안녕하세요! 샤방화이 입니다 -

 


날이 벌써 따뜻해지기도 하고 


나무들도 조금씩 싹이 올라오는데 나들이 다니기에 제법 괜찮은 날씨인 거 같아요.





저는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J5로 찍은 따뜻한 남쪽의 나들이 이야기를 전할게요.



가방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서 찍는데 -


스트랩을 하면 번거롭고 스트랩을 빼면 너무 작고 가벼워서


평소에는 스트랩 없이 가방에 넣고 다니고 여행 다닐 땐 목에 주렁주렁 목걸이처럼 달고 다녀요.




사진들은 니콘 미러리스 Nikon1 J5 카메라로 찍은 원본사진들 입니다.







우리보다 좀 더 아래쪽인 대마도에선 벌써 봄이 시작되었더라고요.


 

겨울의 끝인 거 같은 동백꽃도 이렇게 피어있었고요.


자동모드로 찍어도 화면 터치로 초점을 잡을 수 있어서 


이렇게 꽃을 터치해서 찍으면 배경이 날아간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날씨도 좋고 매화꽃도 이미 폈던 대마도 이즈하라







부산으로 넘어와서는 롯데백화점 광복점을 갔어요.






아쿠아몰로 갔더니 때마침 정각 즈음이라 천장에서 물쇼가+_+








니콘 J5로 그냥 막 찍었는데도 이렇게 나와서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미러리스 카메라인 거 같아요.









부산의 맛있는 어묵들 중 고래사어묵도 아쿠아몰에 있길래 가봤지요.








어묵의 종류가 다양하더라고요.









문어어묵도 있고 전복구이어묵도 있고!









포장해 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3층에 내려서 전망대에 도착했습니다.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불어서 머리 휘날리면서 먹었 ㅠㅠ








롯백광복점의 전망대는 무료 전망대인데 뷰가 장난 아니에요.








옥상정원도 있습니다.


예전엔 동물도 있더니 겨울이라 그런가 아님 이제는 사라졌나 넓은 정원만 있더라고요.









부산의 바다를 파노라마처럼 볼 수 있어요.


부산타워 못지않은 뷰를 자랑하는 느낌?








자동모드로 셔터만 막 눌러서 나온 작품들이 이런 느낌입니다.







부산대교는 중구와 영도구를 연결하는 도로랍니다.







저는 미러리스 카메라로 찍고 나니까


그냥 툭툭 - 무심한 듯 시크하게 ㅋㅋ 찍게 되더라고요.








부산에 새로운 항만지구가 생길 거 같아요 -


국제여객터미널도 장소를 옮기고 그림 보니까 장난 아니던데!








무한도전에서도 보고 지나가보기도 한 부산항대교!







날씨가 좋아서 이제 나들이하기도 즐거울 듯!








사람은 역시 바다를 보고 살아야 해요!







영도대교는 개도교라면서요 -


도개 시간은 오후 2시라고 합니다!








남포동 쪽으로는 자갈치시장도 보이고

 






벤치가 개도교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는!








쓸쓸하지만 러버덕도 -


자동모드로 찍으면 알아서 장면 선택해서 찍어줘서


밝기 조절만 해도 사진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아름다운 부산의 감천문화마을로 이동 :)



감천문화마을은 사진으로만 봤지 제가 직접 보니까 더 예쁘더라고요.


마을의 구조가 살기엔 불편할 거 같긴 하지만 사진으로 담기엔 너무 예쁜 마을!








SNS에 감각적인 사진을 올리겠다고 이렇게 찍어왔다는!






 

따뜻한 봄 부산 여행도 즐거울 거 같고 전망대에서 부산바다를 보는 것도


감천문화마을에서 감성을 채우는 것도 즐거울 거 같지요.



아름다운 추억은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1 J5 함께 기록하시길!




 * 해당 포스트는 '샤방화이'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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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07.19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