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색의 일몰까지도 아름답게 표현된 무보정 미러리스 카메라는


요즘 복숭아와 일상을 함께하는 니콘1 J5에요

 


저 멀리 작지만 한 마리의 새가 떠다니는 것까지도


ISO 12800까지 지원하여 강력한 고감도 및 저노이즈를 보여주더라고요



 

지나가면서 대충 찍은 사진인데


블랙색상을 보면 노이즈가 거의 없는 걸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가성비 좋은 미러리스 카메라인데요







2081만화소의 슈퍼 하이 스피드 AF CMOS 센서를 탑재하여

높은 묘사력과 함께 성능도 이전 제품들 보다 많이 개선된 미러리스 J5

조금 특별한 순간 포착 캡쳐 기능 등을 소개하려고요

 


살구내도 땡이를 키우지만 동물들은 정말 찍기 어렵잖아요


그럴 때 정확하게 움직이는 사물을 잡으면서도 찍을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먼저 스마트 포토 셀렉터는 가장 잘 나온 사진을 선택해주는데요


저를 보고 꼬리를 흔드는 백구를 흔들림 없이 찍어주었네요










이어 슬로우 모션은 느리게 재생을 하면서


원하는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데요
















백구뿐 아니라 이렇게 빠르게 불이 바뀌는 LED 장미꽃도 멋지게 담아낼 수가 있었어요

 


초점을 신속하면서 정확하게 잡아주는 미러리스 카메라이기에


어느 상황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거죠

 


눈으로도 몇 가지 색으로 제대로 보지 했기에 이럴 때 더 뿌듯하더라고요











순간 포착 캡쳐에는 스마트 포토 셀렉터, 느린 재생 이외에도 1가지가 더 있는데요


티브 셀렉트으로 현재 모드에서 가장 괜찮은 사진이 찍혀요

 



그냥 찍을 때와 다르게 순간적으로 잡아주어서 그런지


같은 LED 장미인데도 또 다른 색감을 보여주더라고요








그리고 미러리스 Nikon 1 J5의 모션 스냅 샷이란


1.6 초의 동영상을 4초 슬로우 모션과 1장의 정지화상으로 저장해주는데


3가지 모드를 활용하여 기호에 따라 선택해주시면 되세요












조금 더 생동감 있으면서도 역동적으로 담고 싶을 때는


연속 프레임으로 연사를 찍으시면 움짤도 가능하지만


미쳐 찍을 수 없었던 스포츠나 동물들을 찍을 때도 정말 유용해요

 

P.S - 60 , 30 으로 찍은 움짤입니다






지나가는 배도 순간 담아보고 싶어 미러리스 카메라를 꺼내 들었는데요


크기도 작고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AF 가 잡아주어


원하는 느낌으로 한 번에 찍을 수 있었어요







조금 더 다양하게 고속 연사를 살펴볼게요

 

도망가는 고양이의 걸음 하나하나가 부드럽게 표현될 정도로


제가 사용해본 미러리스 중에서 가장 빠른 초점 잡는 속도를 자랑하네요

 





모션 스냅 사진에 순간포착 그리고 초당 20fps 고속연사까지


미러리스 카메라는 그냥 간단하게 가지고 다닌다는 편견


이제 Nikon 1 J5 가 깨트려드릴 거에요




 * 해당 포스트는 '복숭아'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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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1.1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