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시간에는 다른 일정이 있어 자세히 둘려보지 못한 개선문을

야간에 가보기로 하고선 지하철을 이용해서 가봤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

유명하죠... 역시나 이런 지하철도 굴려가는 게 신기할 정도로 노후 되었더군요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곳곳에 낙서며, 시설이 우리나라에 비하면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지하철 창가를 통해본 에펠탑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지하철에 이렇게 낙서를 했다면 바로 잡혀가겠죠? ^^





의자는 또 얼마나 오래된 건지도 모를 정도로 낡아있었습니다.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개선문이 위치하고 있어

3구간 정도 가서 내렸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야간 스냅스냅 촬영이라 가볍게 설정해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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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모드 / 셔속 100~125 / ISO 3200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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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0 1/125 sec F3.5 ISO 1400 18mm

 

 

 

개선문 아래로 가기 위해 지하도를 이용했습니다.





문제는 너무 가까워 프레임에 다 들어가지 않는다는 흑 흑 흑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NIKON D500 1/125 sec F3.5 ISO 2800 18mm









이래저래 찍어보다 기념촬영 몇 컷 찍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물론 걸어서 ^^

역시 현지를 찬찬히 둘려보기엔 걸어서 다니는 게 최고지만

이날 걸은 걸음수가 2 5천이 넘었네요 ㅜㅡ





무척이나 화려한 건물이 있어 찍어봤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삼각대를 챙겨가지 못한 게 못내 아쉬운 야경 사진들이었습니다.



NIKON D500 1/100 sec F3.5 ISO 3200 18mm





NIKON D500 1/13 sec F3.5 ISO 500 18mm





유럽 사람들은 일찍 하루를 마무리하고 일찍 일어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한적한 골목길을 자주 보게 되네요






유명한 관광지나 식당이 아니면 사람들을 접하기 힘든 이곳의 풍경이었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2200 18mm





조명이 얼마나 화려한지 삼각대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지하철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밤이 깊어감에 따라 바빠지네요










걷다 보니 저 멀리 에펠탑이 보이더군요.

밤에 보는 풍경 또한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하루 동안 너무 걸었는지 종아리가 아프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둘려볼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지만

내일 일정을 위해 다시 지하철을 타고 호텔로 향했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1600 18mm

 

 

우리나라 같음 그렇게 늦은 시간이 아닌데

지하철에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우리가 머물고 있는 호텔 근처 지하철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렇게 또 하루를 파리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프레임 속에 비치는 프랑스 파리의 풍경은

아마도 제 생이 마감하는 그날까지도 기억될 거 같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노우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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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3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