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여행의 영감을 위해 탄생한 책, 아트래블(ARTRAVEL)






아트래블을 하나의 키워드로 정의하자면 “여행 사진 감성 매거진” 입니다.


우리는 모두 여행자고, 여행이란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바꾸고 삶을 변화시키는 여행의 특별한 힘을 믿습니다. 

이미 여행자인 사람, 새로운 여행을 갈구하는 사람,

아직 떠나지 못했지만 여행의 꿈을 가슴에 품고 사는 사람의 뮤즈가 되는 것이 

아트래블 매거진이 탄생한 단 하나의 이유라고 하는데요.


매거진의 주인공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지구 곳곳을 발견하고 즐기며,

여행의 순간 순간을 성실히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입니다. 

이처럼 아트래블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여행하고, 사소하지만 반짝거리는 이야기를 소개하며

여행의 영감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진을 주목하고 공유해줍니다. 



 


-벨라루스 시간 여행자-


벨라루스는 관광국가가 아닌 화이트 러시아라 불리는 순백의 나라라고 합니다. 

겨울이 되면 수도 ‘민스크’의 기온은 영하 30도까지 내려간다고 하는데요~

밤이 되면 도심 안에서도 눈송이가 툭툭 떨어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 고요한 곳이라고 합니다. 



 


-여행, 그 치유의 힘-


“여행은 결코 사치가 아니다. 경험적 근거를 바탕으로 단언한다. 

여행에는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없는 커다란 의미가 있다. 

각자 살아온 인생에 따라, 각자 다른 눈으로 목격한 세상에 따라, 그리고 각자 온 몸으로 느꼈던 경험에 따라 

각기 다른 의미로 발현된다. 같은 여행지라고 해도 당시의 기분에 따라, 내 삶의 형편에 따라, 

또 누구와 함께했는가에 따라 새롭게 다가오는 것이 바로 여행이다. 

여행의 희노애락. 온전히 나만이 느낄 수 있고, 

나만이 이해할 수 있는 그 의미를 어떻게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작가의 생각 中-


아트래블 매거진 탄생의 이유와도 일맥상통하고

여행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해주는 작가의 생각이 인상 깊었습니다. 

 




-깨어나, 춤추고, 맞으라-


페루에서 가장 많은 여행자들이 몰려드는 도시 쿠스코.

그 곳에 1년에 한 번, 찬란했던 과거의 영화를 잊지 않기 위해

열리는 태양의 축제 ‘인티 라이미(Inti Raymi)’ 라고 합니다.


북적 이는 사람들 흥겨운 행진, 무시무시한 고산병도 함께 사라진다고 합니다. 

한 번 꼭 가보고 싶네요~


여행을 기록한 수많은 사진과 그에 따른 글들이 많지만 

특히 아트래블은 여행자의 시선에 많은 중심을 두고 이야기합니다.

출판사의 입장에서 그들의 입맛대로 가공된 콘텐츠가 아니라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이런 아트래블이 추구하는 방향이 니콘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단순히 한 장의 사진을 찍는 것에 의미를 두지 않고

촬영자의 촬영 의미를 함께 느끼는 것. 



그와 더불어 니콘 카메라와 렌즈의 우수성까지 함께 알 수 있는 그런 사진.

앞으로도 니콘과 유저가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방향인 것 같습니다.


여행을 예술처럼, 삶을 여행처럼 만끽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니콘 카메라와 렌즈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니콘이 또 한번에 도전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저희와 함께 앞으로의 사진 여행을 즐기세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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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17 11:13
  • mars 2017.05.17 16:45 신고 ADDR EDIT/DEL REPLY

    느낌 좋은 매거진 인 듯 하네요!! 좋은 거 정보 알고 갑니다 ^^

  • 니콘빠순이 2017.05.17 16: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시 여행엔 니콘이죠! 아트래블과의 만남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