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D7500 활용, DSLR 기본 촬영법 초보가이드



그냥 스마트폰에 착장되어 있는 폰카로 촬영해도 손색없는 앵글과 감도의 사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예쁜 사진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DSLR부터 미러리스 카메라를 찾게 됩니다.


물론 그저 SNS 활동 정도에 만족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DSLR을 구입할 필요는 없겠지만, 

남들과 다른 사진을 찍고 싶다면 조금은 방법을 찾아서 DSLR 기본 촬영법 정도는 숙지하는 편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러니 저도 사진 실력이 없지만, 이런 고민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초보가이드를 살펴보겠습니다.





사실 좋은 사진가가 되려면 자동 모드가 아닌 메뉴얼 모드를 기반으로 수만가지의 경우의 수를 직접 체험해가면서 

최상의 사진을 뽑아내는 게 최고이고 실력을 인정받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아카데미에 나가 수업과 실습을 해보지 않고 취미나 일상을 즐기는 분에게 다양한 메뉴얼 모드는 

초반에 사치가 될 수 있기에 초반에는 자동 모드를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따지고 보면 우리 주변에서는 음식 사진 잘 찍기, 소소한 일상 재미있게 촬영하기 등 정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어서 

배워야 할 것도 많습니다.


이럴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부터 챙겨본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 조리개 F1.8 / 셔터속도 1/4000S / 초점거리 35mm



저 역시 사진에 대해서는 많이 배워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 촬영 기술이나 방법에 관해서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은 피사체, 구도, 빛의 방향이나 양, 카메라 각도 등에 따라 달라지게 되니 알면 알수록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조리개 F5.6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같은 피사체를 담더라도 구도만 달라도 사진이 각기 다르게 나올 수 있는데,

이런 정보라면 알아두고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조리개 F6.3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 조리개 F5.6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가장 기본이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따라서 하는 것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먼저 수직 수평계로 수평을 맞추기를 말하고 있는데, 수직 수평이 무너지면 사진의 안정감은 물론 

아무리 잘 잡은 구도도 빛을 잃게 되어서 가장 기본이 된다죠.




▲ 조리개 F4.5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 조리개 F3.2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포토샵으로 후보정도 가능하겠지만, 시간도 낭비될 수 있어서  그냥 사용하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사진을 잘라서 사용할 수 있기에 

평소 촬영 시 수직 수평에 대해서는 늘 신경 써야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조리개 F2.0 / 셔터속도 1/3200S / 초점거리 35mm



기본적으로는 열심히 숙달시키는 수밖에 없는 것이 수직 수평일텐데,

가로와 세로 3분할을 해서 선이 겹치는 부분에 중심 피사체를 두는 방식은 

사진을 찍는 분들이 정말 많이 이용하는 방법인 3분할 비율로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최근 들어 영상 환경이 변하면서 3분할 구도에서 4분할 구도로 많이 이용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조리개 F1.8 / 셔터속도 1/1000S / 초점거리 35mm



물론 구도란 감상자의 시선을 생각하여 강조점을 중심으로 균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인 만큼 

기본적인 사진 구도를 이해하고 사진을 찍는다면 조금은 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조리개 F8.0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이외에도 꼭짓점을 따라 자연스럽게 시선이 흐르게 하는 구도나 대각선 형태의 구도 역시도 사진을 돋보이게 하여줍니다. 




▲ 조리개 F2.8 / 셔터속도 1/160S / 초점거리 35mm



그리고 인물사진을 촬영할 때는 피사체에 가까이 접근해 크게 프레임을 가득 채우는 형태도 좋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물론 사진은 자유로운 발상으로 눈이 보지 못하는 것을 담아주기에 때로는 구도를 창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죠. ^^




▲ 조리개 F2.2 / 셔터속도 1/1000S / 초점거리 35mm



또한, 요즘은 촬영만 잘한다고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내지는 못해서 리터치 작업을 한다고 하지만 

저와 같은 초보자라면 자동 모드를 사용해도 이런 구도나 시선만 제대로 익히고 연습하는 것만으로도 

사진을 잘 촬영할 수 있으니 연습을 많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위아래로 조작 가능한 틸트 구조를 갖추고 있는 니콘 D7500 DSLR 카메라 경우는 

APS-C 타입 2088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갖추고 있어서 감도 범위가 늘고 

영상 촬영 기능이 향상되어 사진을 촬영하고 나서 결과물도 좋으니 초보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니콘 D7500의 자동 초점 포인트 개수는 51개로 십자 모양으로 배치돼 초점 검출 성능이 우수한 크로스 센서라서 사진이 참 예쁘죠.


하여튼 DSLR 초보가이드 입장에서 본다면 요리도 많이 해본 사람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확률이 많으니 자주 촬영해서 실력을 쌓는게 좋을 것입니다.




* 해당 포스트는 ‘정민파파’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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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02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