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모 있는 니콘 장비관리 꿀팁, 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미리미리 준비하여 추운 겨울 안전한 사진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겨울철 카메라 관리법!

지금 니콘 장비관리꿀팁에서 알려드립니다!



TIP 1. 배터리는 일정 온도 이상 따뜻하게 보관하기


   



기온이 낮은 환경에서 장시간 촬영하면, 배터리 소진으로 인해

카메라가 방전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충전 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는 약 10도와 같은 

적정온도를 벗어나면 사용 시간이 줄어드는데요.


   



이럴 땐, 이동할 때 배터리를 분리해 몸에 지니거나

별도의 주머니를 이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하세요~


또한 촬영 중일 경우에는 핫팩을 준비해

배터리나 본체를 녹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TIP 2. 습기 주의하기



추운 날 밖에서 촬영한 후, 카메라를 들고 실내로 들어오면

온도 차이로 인해 ‘결로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체의 내 외부를 비롯해 렌즈 앞과 안에 습기가 차는 경우,

부품이 부식하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데요~ 


   



실내 촬영 시에는 카메라와 렌즈를 분리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또한 비닐을 준비하여 본체와 렌즈를 감싸주세요.

비닐 겉면에 물방울이 맺히면서 습기의 직접적인 피해를 막을 수 있어요. 

습기에 노출되었다면, 배터리를 분리하여 실내에서 자연 건조! 명심하세요!



TIP 3. 정전기 방지하기


건조한 겨울에 발생하기 쉬운 정전기!

정전기는 메인 회로에 영향을 주거나 데이터 손실 및 오작동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카메라 전원을 켜기 전에 정전기를 방지해볼까요?


   



다른 금속을 터치하여 몸 안의 전류를 흘려 보낸 후 조작해보세요!

가장 구하기 쉬운 동전을 추천합니다. 

때에 따라 직접적인 터치를 피할 수 있고, 보온이 가능한 촬영용 전용 장갑도

정전기 방지의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이 3가지 팁만 알고 있으면, 추운 겨울에도 

카메라와 함께 다양한 겨울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겠죠? 

자세한 내용은 꼭 장비관리 꿀팁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y Nikon Blog 2017.11.30 14:32
|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