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참 쉬운 DSLR

니콘 D3400 개봉기



일상 촬영 용도로 세 번째 카메라를 들였답니다.

오늘은 이번에 들인 DSLR카메라 개봉기부터 올려볼게요.

일상 중 들고 다니며 맘 편하게 찍고 다닐 수 있기 딱 좋았던

가볍디가벼운 DSLR 덕에 요즘 어깨가 하나도 안 아파요ㅎ

 




D3400은 본체 + 18-55mm 키트 셋으로 많이들 사지요.

본체 무게가 겨우 395g이랍니다. 정말 정말 가벼워요.

핸드폰 보조 배터리보다도 가벼우니 말 다 했죠.


 



제가 손이 작은 편인데도 이렇게 작게 나오네요.

제발 어깨 좀 가볍게 다니고 싶다는 소망 실현 위해

이번에 들인 녀석인데 제대로 뽕 뽑고 있답니다.



센서 크기는 1:1.5 CMOS 센서

유효화소수가 무려 2416만 화소

최대 ISO 감도 25600

최소 셔터스피드 1/4000초

최대 연속 촬영은 초당 5매까지


 


▲  Manila City of Dream. 18mm F9.0 1/30초 ISO 900



이번 마닐라 여행 때 요거 하나 들고 찍고 다녔는데

풍경은 물론이고 쇼핑몰 실내, 야경, 음식까지

편하게 잘 담고 다녔어요.



게다가 함께 들인 18-55mm  F3.5-5.6 렌즈 덕에

표준 화각부터 광각까지 여행에 딱 맞춤이었답니다.


 



짠~ 번들 킷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DSLR렌즈에요.

AF 접점 포함 니콘 F마운트 렌즈를 마운트해요.


 



렌즈 참 작지요?

작아도 성능 참 좋아요.

카메라와 합쳐서 가성비 갑 of 갑.


 



저렴한 번들 렌즈라고 무시하면 큰 코 다침.

AF-P 스텝핑모터라 소음 적고 AF가 빠른 편이에요.

그래서 DSLR 처음 입문할 때 쓰기 딱 좋답니다.


 



이렇게 렌즈를 쓸 때만 경통이 길어지는 타입이라

평소엔 안에 넣어서 부피를 줄일 수 있어 보관도 편해요.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DSLR 카메라랍니다.


 



블루투스로 핸드폰과 앱으로 연동이 가능하고

한 번 충전하면 무려 1,200장까지 촬영이 가능해요.

HDMI와 USB를 이용해 직접 연결이 가능하네요.


 



메모리는 SD카드를 지원하고 있어요.

배터리 풀 충전 시 최대 1200장까지 찍을 수 있다니

3박 4일 해외여행 정도는 충전기 없이도 거뜬했네요.


 


▲ 순간포착! 고양이에게 덤비는 사마귀. 35mm F4.5 1/80초 ISO 100



실제 요즘 담은 사진을 살짝 볼까요?


이건 오토 상태로 담은 35mm 순간 포착 사진이에요.

풀숲 위에서 뭔가 펄쩍 뛰어오르는데 사마귀였답니다.

이 사마귀가 고양이에게 덤비는 순간을 포착했어요.


 


▲ 석양. 18mm F4.0 1/30초 ISO 220



마닐라 베이 놀이동산에 석양이 드리울 때

길 가다가 대충 담았던 사진인데 정말 예뻤어요.

18mm 광각으로 선명하고 깔끔하게 풍경을 담아냈네요.


 


▲ 32mm F4.5 1/50초 ISO 900



음식 사진은 또 어떨까 궁금하다면?

일단 카메라 가볍고 작아서 식당 촬영도 쉬웠고,

음식들을 담을 때도 가볍고 편하게 찍을 수 있었어요.



위에는 호텔 방에서 케이크를 찍은 사진이에요.

자칫 어둡게 나올 수 있는 실내 사진임에도

실외처럼 깔끔하고 선명하지요?


 



가벼운 무게와 작은 부피로 초경량화되어

휴대성이 좋아서 DSLR카메라 입문자들에게

관심이 충분히 갈 수 있는 니콘 D3400이지요.



여기에 D3300을 계승하는 다양한 장점들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고 번들 렌즈도 강력해요. 


앞으로 새로운 카메라와 함께하는 여행기들

마닐라 여행기부터 기대하며 기다려주세요 :)


 

* 해당 포스트는 ‘꼬냥’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7.12.26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