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소공동에서 강남구 역삼동 포스코센터 14층으로 본사 이전 

- 소비자 소통 강화 위해 쇼룸 및 포토스퀘어, 니콘 스쿨 교육장 확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서울 중구 소공동에서 강남구 역삼동 포스코센터 14층으로 본사를 이전함과 동시에 고객지원 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본사 이전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현재 운영하고 있는 고객지원센터를 새롭게 재단장해 운영함은 물론 니콘 쇼룸을 신설해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쇼룸은 니콘의 다양한 카메라와 렌즈, 액세서리 제품 등을 한 곳에 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신인 작가, 일반인들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니콘 포토스퀘어도 운영해 사진 문화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니콘 스쿨 교육장도 전국 7곳에서 8곳으로 확장한다. 기존 서울에서 운영했던 대한상공회의소 교육장은 폐쇄하는 대신 새롭게 이전하는 강남 포스코센터(14층)와 서울역 회의실(4층)에서 진행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진 교육의 기회도 제공하도록 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소비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본사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며 “올 한해는 니콘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다지고 소비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1.16 13:46
  • 니콘 답답 2018.01.19 13: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소비자 소통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필요한 물건을 적시에 구비하고 판매하는 것입니다. mh-26aak 모델에 대해서는 전혀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네요. 돈 싸들고 사겠다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도, 본사에 물건 주문했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것은 소통의 자세가 아닙니다. 일본의 양판점 한곳보다 구매력이 떨어지는 니콘 코리아에게 무슨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