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본격적인 야외활동의 계절이 돌아왔다.

뜨거운 여름이지만 바닷가에서 즐겁게 뛰어 놀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담게 되는데

선명한 화질의 촬영이 필요한 상황에서 D850으로 추억을 더 생생하게 담아왔다.


 



D850 유효화소수 4575만화소 ISO 64-25600 이면조사형 니콘 FX포맷 CMOS 센서


유효화소수 뿐만 아니라 고감도에서도 선명한 퀄리티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감도 전역에서 다이나믹레인지가 넓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상력을 더욱더 생생하게 묘사할 수 있도록 로우패스 필터는 제거되었다.





저휘도 측광 -3EV 대응 180K 픽셀 RGB 센서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자동 제어 정밀도가 향상되어 편리하면서도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D850을 사용하면서는 큰 어려움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제주도 카멜리아힐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D850으로 담다


카멜리아힐은 나무그늘이 많고 노출차가 심한 곳이다. 이곳에서의 인물사진 촬영은 쉽지 않은데 D850으로 쨍 하면서도 손쉽게 이미지를 담을 수 있었다. 활동적인 아들의 모습을 니콘 AF-S 14-24mm f/2.8G ED렌즈로 담을 수 있었고 왜곡되는 느낌도 오히려 개성 넘치는 연출이 되어 즐거운 추억을 담기 좋았다.



 


광각렌즈를 사용할 때는 피사체를 중앙에 두고 촬영하는 것이 좋다.

주변부로 갈수록 왜곡이 되어 신체 또는 얼굴이 늘어나 보이기 때문이다.

(1424N렌즈 자체의 왜곡률은 심하지 않지만 광각렌즈의 특성상 중앙에 두는 것이 좋다.)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포커스에 집중하면서 촬영하기 좋은 광각렌즈!

D850의 고화소에서도 선명한 이미지 퀄리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제주도 금능해변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기


이번 7박8일 간의 제주도 여행에서 아침에는 시간이 되면 산책을 빠짐없이 나갔다.

아들과 함께 산책을 나가면 다양한 순간들을 포착할 수 있는데 금능해변에서는 처음으로 얕은 해변에

보말을 구경하기도 하고 소라게를 만나면서 바다와 친해졌다.


한동안 파도를 무서워했었는데 함께 있다는 전제 하에서는

무서움이 많이 줄어들었으나, 혼자서 파도에 있는 것은 아직 하지 못한다.

그래도 아예 파도 근처에 못 가던 시기를 생각하면 많이 발전한 것!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다가 아름다운 순간!



 



 



 



 



역광상황에서 인물사진 보정할 때 편리함


암부 영역의 디테일 저하가 심한 경우에는 역광사진 촬영 후 보정을 할 때 색의 한계가 굉장히

짧은 느낌이다. D850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역광 촬영에서도 대부분은 디테일 저하는 최소화되고

색을 살려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강렬한 햇빛 앞에 아들을 두고 촬영해도 자연스럽게 보정이 된다.





떠나고 싶은 푸른 바다 풍경사진 즐겁게 담기


금능해변의 아름다움은 아침에 잔잔한 해변의 모습을 반영으로 담기도 좋다는 점이다. 일출은 한라산 방향에서 뜨지만 반짝이는 해변을 담기 좋고, 얕은 바닷가를 산책하며 담는 모습들이 이색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번 제주도 여행 내내 금능해변으로 산책을 나갔다. 다른 곳들도 있지만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았던 곳! 아들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이야기도 이제 시작!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포스팅 끝




* 해당 포스트는 ‘프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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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8.02 11:00
  • jien0205 2018.08.07 15:09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 갖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