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시마의 북쪽과 서쪽을 소개한 1편에 이어

원령공주의 숲, 시라타니운스 계곡을 트래킹 한

가고시마 – 야쿠시마 여행 2편을 시작할게요!


[신비의 숲 가고시마 – 야쿠시마 여행 1편]



원령공주의 숲, 꿈 속의 풍경




D850 / 22mm / ISO 64 / 30s / F13



새벽 일찍, 시라타니운스 계곡을 트래킹 하여

신비로운 원령공주의 숲을 마주해보세요.

이른 새벽의 어둠 속에서 그 무한한 푸르름이

더욱 빛이 나기에 큰 감동이 느껴지게 됩니다.


삼각대를 펼쳐 30초의 긴 셔터스피드를 활용하면

그 감동을 더욱 깊게 담아낼 수가 있습니다 :D



웅장한 고목의 숨 구멍




D850 / 14mm / ISO 20000 / 1/30s / F8



시라타니운스 계곡에서 오랜 세월을 살아온

고목을 광각렌즈로 더 웅장하게 담아보세요.


벌어진 틈새는 마치 고목의 생을 이어주는

숨 구멍처럼 보이는데요! 그 너머로 보이는

무수한 초록빛은 눈과 마음을 완전히 정화시켜

여행자에게 숨을 불어 넣어 주는 것 같습니다.




D850 / 24mm / ISO 1800 / 1/50s / F2.8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오르간이 연상되는

비밀스러운 고목의 자태를 담아보세요 :D


어두운 상황에서도 웅장한 고목을 한 장의

풍부한 이미지로 담아낼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한

D850의 고감도 능력이 빛을 발했기 때문입니다.



무수히 뻗어나가는 뿌리와 생명




D850 / 14mm / ISO 1400 / 1/40s / F9



무수히 얽힌 뿌리들의 모습은 광각렌즈를

활용해 아주 낮은 자세로 담아내면 더욱

생동감 있게 표현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이 보존된 숲은 거친 지형으로

낮은 자세로 촬영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땐 LCD 틸팅 기능을 활용하여 충분히

낮은 시점을 확보하여 촬영해보세요!



흰 구름과 물의 협곡 : 시라타니운스이쿄




D850 / 21mm / ISO 64 / 1.3s / F13



이곳 시라타니운스이쿄는 일본어로

흰 구름과 물의 협곡이라는 뜻입니다.

이 말을 가장 잘 표현한 장소가 바로 자연의

징검다리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이곳입니다.


이런 풍경은 삼각대와 ND 필터를 활용하여

장노출로 기록하는 것이 효과적인데요 :D

짧은 셔터스피드가 줄 수 없는 시간 기록으로

풍경의 깊이를 담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대한 숲을 살아가는 생명체




D850 / 70mm / ISO 3600 / 1/60s / F8



시라타니운스 계곡의 모습의 전체적인 풍경도

압도적인 느낌을 선사하지만, 조금만 관찰하면

여기저기 소소한 신비로움을 발견할 수 있어요.


시선을 아래로 내리면 줄기가 가늘어

동그랗게 떠다니는 것만 같은 작은 버섯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D850 / 70mm / ISO 3200 / 1/60s / F8



방금 전까지 주요 피사체였던 작은 버섯들을

배경 흐림 효과를 활용한 배경으로 바꿔주면

반짝이는 연갈색의 보케로 변신하게 됩니다!


이렇게 같은 피사체를 두고도 구도와 촬영법을

바꿔가며 다양하게 담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D850 / 70mm / ISO 900 / 1/100s / F2.8



이곳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이끼 아래에

고인 물방울의 모습은 조리개 값을 낮춘 다음

조리개를 최대로 개방하여 촬영해보세요.


극단적인 배경 흐림 효과로 온전히 그 모습에

집중할 수 있는 사진을 촬영하게 도와줍니다.



나무가 만들어낸 자연의 액자




D850 / 24mm / ISO 1800 / 1/40s / F11



나무가 만든 동그란 창 사이로 또 다른 나무의

모습이 보여 마치 눈으로 보는 것만 같은데요.

자연이 만들어 낸 나무 액자를 활용한 프레이밍

사진은 이곳에서 쉽게 촬영 가능한 구도입니다.



원령공주의 숲을 뒤로하며




D850 / 48mm / ISO 64 / 1/125s / F13



험난한 트래킹 코스를 걸을 수 있게 만드는

시라타니운스 계곡의 아름다운 풍경을 뒤로하고

하산하는 길엔 청명한 날씨의 하늘이 펼쳐집니다.


푸르고 울창했던 숲과 대비되는 매력이 담긴

이 풍경도 놓치지 말고 사진으로 남겨보세요.




D850과 함께한 가고시마 – 야쿠시마 여행,

2편은 원령공주의 숲, 시라타니운스 계곡의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드렸어요! 어떠셨나요?

야쿠시마가 왜 누군가가 오랜 시간 바랬던

여행 장소가 되었는지 느끼실 수 있으셨나요?


이어지는 가고시마 – 야쿠시마 여행 3편에서는

야쿠시마의 추억을 뒤로한 채 마주한 가고시마의

평화로운 도시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고시마 – 야쿠시마 여행 3편도 기대해주세요 :D 



by Nikon Blog 2018.09.21 11:00



D850 / 20mm / ISO 64 / 2s / F13



Prologue.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곳



많은 사람들이 버킷 리스트로 한 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정하곤 하는데요.

스스로 원하는 여행지를 선택하고 그곳을

갈 수 있는 것은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떠나기를 원했던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혹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인

원령공주, 이웃집 토토로를 즐겨보셨던 분이라면

이곳으로의 여정을 간절히 바라지 않으셨나요?


누군가는 오랜 시간 바랬던 여행 장소인 이곳,

일본 가고시마 – 야쿠시마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세계 자연유산의 섬, 야쿠시마




D850 / 52mm / ISO 220 / 1/60s / F13



가고시마에서 2시간의 항해 끝에 만나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의 섬, 야쿠시마입니다.


프롤로그에서 말했듯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셨던 분들이라면 섬에서

만나는 작은 일본의 신사도 애니메이션에서

본 듯한 예사롭지 않은 느낌을 느끼실 텐데요.


그건 바로 야쿠시마 섬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 세계에 커다란 영향력을 준

장소 그 자체이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D850 / 50mm / ISO 560 / 1/125s / F5.6



신사 안의 벽에는 수많은 이끼들과 함께

콩란이라는 식물이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너무 강한 햇빛에서는 초록의 빛이 탁해지는

콩란은 온도와 습도가 꾸준하게 유지되는

생명의 땅에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답니다.



야쿠시마의 북쪽, 잇소 해변




D850 / 14mm / ISO 80 / 1/125s / F13



야쿠시마 북쪽에 위치한 잇소 해변은

새하얀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의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수욕장입니다.


지형 자체가 움푹 들어간 깊은 만으로 형성되어

파도 또한 잔잔하고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데요.

깨끗하고 시원했던 잇소 해변을 사진으로 다시

만나니 저 프레임 속으로 다시 달려가고 싶네요.




D850 / 14mm / ISO 90 / 1/125s / F13



암벽들 사이로 바닷물이 밀려들어오는 순간.

시원하게 밀려들어오는 파도의 모습 촬영 시

14-24mm 광각렌즈를 활용해서 담아보세요.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가 원근감 있게 담기며

자연이 나에게 더욱 깊게 다가오는 듯한

역동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습니다.



푸드트럭 셰프의 주방과 카레-!




D850 / 70mm / ISO 200 / 1/125s / F5.6



잇소 해변의 한 편에는 맛있는 일본 카레

냄새가 진동하는 푸드트럭이 있었습니다.


푸드트럭처럼 닫혀있는 구조는 창문 사이로

빛이 아름답게 새어 들어가기 좋은 구조입니다.

이 빛을 잘 활용하여 사진을 촬영한다면 푸드트럭

내부를 더욱 화사하게 기록해낼 수 있어요.




D850 / 70mm / ISO 125 / 1/125s / F2.8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마주한 푸드트럭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죠? 일본 카레는 인도의

카레와 달리 달콤하고 차분한 맛이 매력적입니다.


특별한 장식이 없는 심플한 음식을 촬영할 때는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표면의 광택을 담아보세요.

음식을 더욱 먹음직스럽게 담아낼 수가 있습니다.



원시의 모습이 보존된 곳, 서부임도




D850 / 70mm / ISO 450 / 1/125s / F8



꽤나 긴 시간을 서쪽으로 달려 원시의 자연이

보존되어 있는 도로, 서부임도로 향해봅니다.


옛길을 넓히지 않아 차 한 대가 겨우 지나가는

서부임도의 길에서는 어디서나 원숭이와 사슴이

자유롭게 오가는 모습을 마주할 수가 있습니다.




D850 / 105mm / ISO 125 / 1/125s / F5.6



특히 서부임도의 원숭이들은 여행자들을

크게 경계하지 않기 때문에 표준 줌 렌즈만

잘 활용한다면 화면 가득 담아낼 수 있습니다.


원숭이의 눈에 초점을 맞춰 그들이 눈빛으로

전하려는 메시지들을 사진으로 남겨보세요!




D850 / 70mm / ISO 720 / 1/125s / F5.6



사슴과 원숭이 외에도 크기는 작지만 굉장히

예민하여 인기척에 엄청난 속도로 도망가는

야쿠시마의 붉은 게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를 촬영할 땐 니콘 D850 기능 중 하나인

무음 촬영이 아주 강력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점을 맞출 때, 셔터가 열고 닫힐 때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에 숨죽이고 예민한 생명들을

고스란히 담아낼 수가 있었습니다 :D



아사히 해변과 석양의 온도




D850 / 70mm / ISO 64 / 1/400s / F13



야쿠시마 남부 도로를 따라 펼쳐진

그림 같은 암벽 해안가인 아사히 해변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


석양 질 무렵의 풍경을 담아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색온도를 올려 따뜻한 색감으로 담는 것입니다.




D850과 함께한 가고시마 – 야쿠시마 여행,

1편에서는 야쿠시마 북쪽과 서쪽에서 만난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보여드렸는데요!

2편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야쿠시마를 여행하는

이유로 꼽는 원령공주의 숲, 시라타니운스 계곡을

트래킹 하며 담은 신비로운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가고시마 – 야쿠시마 여행 2편을 기대해주세요 :D



by Nikon Blog 2018.09.20 14:00




- 오늘부터 니콘의 주요 FX 포맷 DSLR 카메라 4종과 FX 포맷용 니코르 렌즈 14종 대상 캐시백 프로모션 진행

- 렌즈의 경우 마운트 어댑터 장착 시 풀프레임 미러리스 Z 시리즈에서도 뛰어난 성능 발휘하는 제품들로 구성 



풀프레임 DSLR 카메라와 렌즈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

니콘이미징코리아, FX 포맷 DSLR 및 렌즈 캐시백 프로모션 실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의 주요 FX 포맷 DSLR 카메라와 FX 포맷용 니코르(NIKKOR) 렌즈를 대상으로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제품은 프로페셔널 풀프레임 DSLR 카메라 D5, 초고화질 DSLR 카메라 D850과 D810, 스테디셀러 D750 등 FX 포맷 DSLR 4종과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포함 광각에서 망원의 FX 포맷용 인기 니코르 렌즈 14종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 대상의 렌즈군은 마운트 어댑터 FTZ 장착 시 풀프레임 미러리스 Z 시리즈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행사 참여 방법은 오늘부터 12월 2일까지 이벤트 대상의 제품을 구입하고, 12월 10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 및 승인을 완료한 다음 10월 11일부터 12월 17일까지 캐시백을 신청하면 된다. 


캐시백 금액은 제품별로 다르며 DSLR 카메라는 10만원부터 최대 30만원, 니코르 렌즈는 5만원부터 최대 15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벤트 신청은 1인당 최대 카메라 바디 1대와 렌즈 2종까지 가능하고 환급액은 12월 28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선선한 날씨와 함께 찾아온 나들이 떠나기 좋은 계절을 맞이해 최근 사진 취미층에게 각광받고 있는 풀프레임 제품군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최고 사양의 풀프레임 DSLR 카메라부터 기존 F 마운트 카메라는 물론 Z 마운트 풀프레임 미러리스에서도 변함없이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다양한 니코르 렌즈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2019년 1월 15일까지 고객지원센터(080-800-6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Nikon Blog 2018.09.20 13:00


 


보급형 입문 니콘 DSLR카메라 D3400 사용시 초간단 팁 4가지



오늘은 니콘의 막내 정도 되는 니콘 D3400 DLSR 카메라를 사용함에서 

도움이 될만한 팁 몇 개 투척해 봅니다. 

중급바디에 사용되는 화상엔진 EXPEED5과 결과물의 느낌이 사뭇 다른데요

그 해결 방법과 9포인트 측거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D3400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자주 사용해야 할 버튼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니콘 D5600 AF-P DX NIKKOR 18-55mm f / 3.5-5.6G VR



이전에 사용했던 니콘 D600과 이번에 사용하게 되는 D3400은

니콘의 엔트리급 모델로 가성비가 좋아 입문용 DSLR 카메라에 적합한 카메라입니다.


 



두 바디의 공통점은 EXPEED4 화상처리 엔진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제가 경험한 EXPEED4 화상처리 엔진은 한스탑 언더로 찍히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여기에는 장단점이 있는데요


장점은 화이트홀 발생의 억제력이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사진이 어둡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는 겁니다.



니콘 DSLR 카메라 D3400 사용 시 초간단 팁 1



저도 후보정을 염두에 두고 일부러 언더로 놓고 찍기도 하는데 

후보정 없이 좀 더 밝은 느낌으로 찍고 싶다면 

노출 보정을 2/3EV 정도 조절해 찍으면 화사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노출 버튼을 누르고 커맨드 다이얼을 돌리면 됩니다. 

초보자분들은 노출 보정을 잘 안 하고 사용하는데 

역광이나 극단적인 조명 아래서는 

저 노출 버튼을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니콘 DSLR 카메라 D3400 사용 시 초간단 팁 2



 


니콘 D3400은 노출 버튼과 함께 자주 사용되는 버튼이 있는데 

바로 AE-L/ AF-L 버튼입니다. 

니콘 D3400 상급 카메라에 비해 적은 9개의 측거점을 가지고 있는데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춘 후 AE-L/ AF-L을 누르면 

AF와 노출을 고정한 상태에서 구도를 잡기 편합니다. 

좀 더 자세히 글로 쓰기보단 

바로 테스트해보면 측거점이 어떤 역할을 하고 

그게 결과물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바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좀 더 나가는 D5600이 좀 더 많은 편의 사항을 제공하는데 

같은 화상 엔진을 사용해서 인지 

니콘 D3400과 D5600은 사진의 결과물 차이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https://www.nikon-image.co.kr/product/dslr



제품 간의 비교는 니콘 홈페이지 DSLR 제품 정보란에서

제품 선택 후 비교할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단렌즈를 추가해 보면 어떨까?


 



니콘 DSLR 카메라 D3400과 함께 판매되고 있는 번들킷 렌즈인

AF-P NIKKOR 18-55mm 3.5-5.6G 렌즈는 

스테핑 모터를 사용하여 자동초점 속도를 높여주고

AF 작동 시 소음이 덜해 동영상 촬영 시 

빠른 AF와 저소음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렌즈입니다.

사실 이거 하나면 

광각에서 표준 대역까지 거의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니콘 AF-S DX NIKKOR 35mm F1.8G 단렌즈 

하나 정도는 구입하면 가성비 최고의 라인업이 구축됩니다.



 


저는 니콘 D3400을 받자마자 

추가로 니콘 AF-S DX NIKKOR 35mm F1.8G를 새로 구입했는데 

AF-P NIKKOR 18-55mm 3.5-5.6G가 나빠서가 아니라.

(저는 이 렌즈도 D7500 쓸 때 새로 구입했어요 전천후용입니다. ㅋ)

F3.5에서의 느낌과 F1.8의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주력으로 35mm 1.8을 사용하고 광각 필요 시 번틀킷을 사용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60초



아직은 D3400으로 찍은 사진이 많지 않네요 

식당에서 찍은 몇 장의 사진 올려봅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1/3 EV 1/1600초



셔터스피드 확보를 위해 ISO 1600까지 올리고 조리개는 풀 개방...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1/3 EV 1/125초



샘플 사진이 모두 조리개 F1.8에 IOS 1600 고정인데  

니콘 D3400은 보급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최저 스피드와 ISO 값을 사용자가 세팅 해둘 수 있습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00초



초보자분들은 다른 사람이 사진을 어떻게 놓고 찍는지 많이 궁금할 텐데 

다른 사람이 ISO를 오토로 놓고 찍는다고 

무작정 ISO 오토로 놓고 찍으면 빛이 부족한 환경에선 

노이즈가 자글자글한 사진을 얻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00초



니콘 DSLR카메라 D3400 사용시 초간단 팁 3



ISO 값에 따른 화질 저화와 노이즈 억제력은 

보급기종과 중급기, 플레그쉽 기종에 따라 모두 다르기에 

자신의 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ISO 값이 어느 정도인지 미리 확인해 둘 필요성 있습니다. 

(최대 ISO 값이란 화질 저하 없이 셔터스피드를 확보해 찍을 수 있는 값)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60초



그런 다음 카메라에 세팅하게 되면 실내외를 오가며 사진을 찍을 때 

셔터스피드가 확보가 안돼 흔들린 사진을 찍게 되는 것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00초



카메라 세팅은 

메뉴 > 카메라 감도 설정 > ISO 감도 제어 ON >  

최대 감도 와 최소 셔터속도를 세팅

원하는 결과물을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ISO 값이 높을수록 셔터스피드가 확보되면 대신 노이즈가 많아지고 사진의 화질은 저하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60초



카메라를 잘 다룬다는 게 사진을 잘 찍는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카메라를 잘 다루면 분명 사진의 결과물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60초



다양한 카메라를 접하다 보면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데 

카메라가 좋은 사진을 찍어주는 게 아니라  

성능 좋은 카메라를 사용하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 확률을 높여준다는 겁니다.

물론, 카메라 본연의 성능을 무시할 수 없지만 

자신의 목적에 맞는 카메라 선택과  

그것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고가의 카메라 못지않은 훌륭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게 됩니다.


 



니콘 DSLR 카메라 D3400 사용 시 초간단 팁 4



니콘 D3400을 자연스럽게 쥐게 되면 

엄지손가락이 자연스럽게 Fn 버튼 위에 놓이게 됩니다.



 


저 Fn 버튼은 ISO 감도 설정 버튼인데 실제로 꽤 자주 쓰는 버튼입니다.

아직 ISO가 잘 모르겠다.  난 ISO 오토로 쓴다는 분들 있으면 

오토 모드를 끄고 한번 사용해 보세요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좌측 하단의 (i) 버튼도 D3400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버튼입니다.

초점 모드 / AF 영역 모드 /측광 방식  / 화질. 등등. 카메라의 전반적인 세팅을 

이 화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원본 VS 후보정



이 사진은 D3400 + AF-P NIKKOR 18-55mm 3.5-5.6G으로 찍은

무보정 원본 리사이즈 파일과 개인 취향에 맞춰 후보정 된 사진입니다. 

원본과 후보정의 차이가 크지 않은데 세로방향으로 왜곡을 잡아준 사진입니다.




원본 VS 후보정



여러분들이 네이버나 구글 같은 포털사이트에서 보는 대부분의 사진들은 

모두 후보정을 거친 사진들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사진이라 할지라도 말이죠.. ^^::

저도 블로그에 올라가는 사진의 대부분은 후보정을 거칩니다.

어두운 사진을 좀더 밝게 하고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거나.


  


원본 VS 후보정



특정색을 돋보이게 색상을 강조한다거나..


  


원본 VS 후보정



흐릿한 사진을 또렷하게 보이게 하고 

밝기를 조절한다거나...


  


원본 VS 후보정



다른 건 몰라도 렌즈의 왜곡을 잡아주는 후보정은 꼭 하는 것 같네요. ^^


 



니콘 D3400은 니콘 DSLR 카메라 중 성능이 

제일 낮은 카메라 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저렴한 가격에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니 단렌즈를 하나 더 추가해도 큰 무리가 없죠.


 



포스팅에 언급된 내용만 하나 둘 익혀나가면 

DLSR 카메라 다루는 게 어렵게 느껴지진 않을 겁니다.


 



참고로 저는 노트북 마이크로 SD 슬롯만 있어서 

메모리를 모두 마이크로 SD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는데 

일반 SD 메모리보다 저렴한 데다가

어댑터를 사용하면 다른 기기와 호환성에도 문제가 없어 애용하고 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마로쥔’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9.19 11:00
  • moonnight 2018.09.19 15: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년 7월 31일부터 2018년 8월 31일까지

진행된 니콘 SNS 포토콘테스트 사진의 언어 시즌 1

‘니콘과 함께한 나의 피사체’이라는 주제에 맞춰

정말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D


니콘과 함께한 어떤 피사체를 프레임 속에

담아주셨는지 수상작을 함께 감상할게요!



니콘 SNS 포토콘테스트

#사진의 언어 시즌 1 수상작



<1등 수상작>




@gohome_masil

 D750 / 50mm / ISO 200 / 0.6s / F9



<2등 수상작>




@cho_gyejun

 D700 / 15mm / ISO 1000 / 1/160s / F3.2




@edgar_cj

D3 / 31mm / ISO 200 / 1/640s / F5.6




@korean_landscape

D800 / 12mm / ISO 2000 / 30s / F2.8



<3등 수상작>




@antmac

D700 / 85mm / ISO 200 / 1/2000s / F1.4




@bbuddi_s

D4S / 14mm / ISO 6400 / 15s / F2.8




@jay_lee730

D850 / 18mm / ISO 64 / 1/25s / F8




@london.gil

D800 / 70mm / ISO 200 / 1/4000s / F4




@polarbear_landscape

D750 / 14mm / ISO 100 / 5s / F11


 


@ra_sungmin

D7500 / 35mm / ISO 100 / 6s / F4


 


@rokmc9509308

D810 / 17mm / ISO 320 / 1/4000s / F4.5




@ruler.sm

D750 / 35mm / ISO 800 / 1/160s / F4




@ryujakga

D850 / 70mm / ISO 800 / 1/640s / F8




@yh_bc

D850 / 14mm / ISO 200 / 1/200s / F13



<참가상>




@ayern_oddeye

D750 / 85mm / ISO 125 / 1/1250s / F5




@byunghyun.lee

D810 / 200mm / ISO 64 / 1/125s / F9


 


@eangongam

D70 / 80mm / 1/6000s / F5.6




@goyoha_photo

D800E / 14mm / ISO 4000 / 15s / F2.8




@gy_sgpic

D750 / 220mm / ISO 3200 / 1/125s / F5.6




@hajin_sajin

D810 / 70mm / ISO 100 / 13s / F16




@hootak_215

D810 / 70mm / ISO 200 / 1/400s / F7.1




@jeong_0369

D750 / 48mm / ISO 100 / 1/160s / F10




@juheeryu0313

D810 / 24mm / ISO 100 / 1/640s / F13




@miso_wa

D800E / 300mm / ISO 200 / 1/250s / F5.6


 


@misodotcom

D750 / 112mm / ISO 320 / 1/1600s / F5.3




@o.goodlook

D850 / 24mm / ISO 200 / 1/125s / F8




@pharmsnap

D750 / 16mm / ISO 50 / 1/125s / F6.3




@rasiel37

D750 / 32mm / ISO 1600 / 1/60s / F5.6




@studio_modn

D750 / 16mm / ISO 110 / 1/200s / F5.6


 


@subo_lee

D70s / 110mm / ISO 200 / 1/200s / F13




@sunmi0111

D750 / 50mm / ISO 100 / 1/1000s / F2.5




@ten1five_

D810 / 26mm / ISO 64 / 6.8s / F8




@y2jaehoon

Df / 28mm / ISO 200 / 10s / F16




@yusin.yu

D850 / 14mm / ISO 1600 / 20s / F2.8



많은 분들이 니콘 카메라와 함께한 모든 순간,

모든 피사체를 저마다의 색감과 감성을 담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진의 언어 완성했습니다.


당선되신 모든 분들 축하 드리며, 다시 한번

니콘 SNS 포토콘테스트 사진의 언어 시즌 1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당선되신 분들에게는 원본 수급 시 기입해주셨던

연락처로 개별 연락 드릴 예정 입니다 :D


앞으로 진행될 사진의 언어 시즌 2에도

여러분들의 많은 이야기들을 담아주세요!



by Nikon Blog 2018.09.18 13:00
  • DK_09 2018.09.19 11: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다들 실력이 좋으시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 redeo1 2018.09.19 15: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장난아니네요

  • insuu3 2018.09.19 15: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는 이번에 떨어졌는데 다들 사진실력이 너무 좋으시네요

  • 향운 2018.09.19 16:31 신고 ADDR EDIT/DEL REPLY

    축하합니다




- 오는 29일과 30일 강남 SC컨벤션센터서 신제품 Z 시리즈를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소비자 행사 실시

- Z 시리즈를 포함한 각종 니콘 카메라와 렌즈 체험존, 전문 사진작가의 특별 강연, 다양한 현장 이벤트 등 진행



니콘이미징코리아 , 소비자 체험 행사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 개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SC컨벤션센터에서 소비자 대상의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Nikon Digital Live 2018)’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니콘 디지털 라이브는 지난 2007년부터 니콘이미징코리아가 단독으로 주최하고 있는 대규모 소비자 체험 행사로, 주요 제품의 정식 발매에 앞서 다채로운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28일 발표한 Z 시리즈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제품 체험존과 함께 전문 사진작가에게 카메라 활용법 및 사진촬영 노하우에 대해 직접 배워볼 수 있는 특별 강연, 현장 이벤트가 상시 진행되는 니콘 스튜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먼저, 제품 체험존에서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7 Z 6는 물론 D5, D850 DSLR 카메라, 신제품 쿨픽스(COOLPIX) P1000 등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Z 마운트 및 F 마운트 니코르(NIKKOR) 렌즈 등 각종 니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인 무대에서는 박종우, 이전호, 오중석 등 전문 사진작가들이 Z 시리즈 활용법을 비롯해 풍경, 패션, 타임랩스 등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하며, 니콘스쿨에서는 Z 7의 핵심 기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품 시연이 진행된다. 니콘 스튜디오는 프로필 사진촬영이 가능한 니콘 사진관과 보관 중인 필름을 지참할 경우 고화질의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해주는 디지털 필름 현상소로 꾸며진다.

 

이 외에도 제품을 특별판매 하는 니콘 이숍, 고객 상담 및 무료 센서 클리닝을 제공하는 니콘 서비스, 최대 200만원의 니콘 이숍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포토 콘테스트 수상작 전시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SC컨벤션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국제회의장에서 오전 10 30분부터 오후 6 30분까지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니콘의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오래도록 기다려온 고객분들을 위해 Z 시리즈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체험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Z 시리즈를 비롯해 니콘의 주요 카메라와 렌즈를 자유롭게 사용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유익한 강좌와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한 만큼, 카메라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니콘의 고화소 풀프레임 미러리스 Z 7은 오늘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제품 가격은 바디 단품 369만9천원, 27-70 KIT(Z 7, 마운트 어댑터 FTZ) 387만9천원으로, 예약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마운트 어댑터 FTZ와 64G XQD 메모리카드, XQD 리더기를 증정한다.


by Nikon Blog 2018.09.17 13:00
  • asohnei 2018.09.19 15:11 신고 ADDR EDIT/DEL REPLY

    꼭 가보고 싶네요!


깜깜한 무대 위, 커튼이 걷히며

반짝하고 시작되는 화려한 공연처럼

하루의 태양이 지고 나면 본격적인

밤의 무대가 시작되는 순간이 옵니다!.


눈부신 밤의 공연을 맞이할 준비되셨나요?

도심 곳곳에서의 펼쳐지는 야경 퍼레이드를

지금부터 니콘과 함께 만나보세요 :D



1. 하이 앵글로 전경 촬영하기




D850 / 16mm / ISO 800 / 2s / F8



낮에는 홀로 한결같이 빛나는 태양이 있다면

밤에는 각각의 존재들이 어우러져 내는 빛의

모습으로 화려함을 담는 땅의 빛이 있습니다.


하늘의 빛은 지고 땅의 빛이 발하는 도시의

전경을 광활하게 담아내고 싶다면 산이나

전망대 등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 D850리뷰어 이장희

D850 / 15mm / ISO 64 / 30s / F14



아래서 내려다보는 하이 앵글은 피사체와

배경을 전체적으로 담기 때문에 조화로운

느낌을 주며 객관적인 표현이 가능한데요!


이때 광각렌즈나 어안렌즈로 더 넓게

펼쳐진 도시의 전경을 담거나 장노출을

활용하여 이색적인 야경을 담아보세요.



2. 우뚝 솟은 빌딩 촬영하기




ⓒ 포토챌린저 류제민

D7500 / 10mm / ISO 100 / 30s / F18



빌딩 숲 사이로 이어진 빛의 행렬이

마치 그래픽으로 만들어낸 모습 같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되는데요.

빌딩과 함께 물감이 번지듯 낭만적인

하늘의 색감을 배경으로 담아내면 더욱

매력적인 빌딩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일몰 직후 20-30분 정도 경험할 수 있는

부드럽고 따뜻한 색상으로 빛나는 상태인

매직아워 시간대를 놓치지 마세요!



3. 낭만이 느껴지는 다리 촬영하기




D850 / 58mm / ISO 100 / 10s / F8



밤하늘 아래, 길게 뻗은 다리를 보면

일렁이는 가로등 빛에 매료되고 그 빛의

나열처럼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데요.


조리개를 조여 가로등의 불빛을 아름답게

갈라지게 만들거나 셔터 속도를 1초 이상

느리게 촬영하여 차량 궤적을 남기게 되면

더 낭만적인 야경을 촬영할 수 있어요.


흔들림 없는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

릴리즈나 셀프타이머도 활용해보세요.



4. 야경이 더 특별한 도심 속 궁(宮)




ⓒ 포토챌린저 연종배

D7500 / 10mm / 8s / F22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궁(宮)

아른한 달빛에 물든 우리의 멋스러움을

야간에 느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D7500 / 10mm / ISO 100 / 25s / F11



낮에는 궁의 아름답고 화려한 색감을

느낄 수 있었다면 밤에는 궁에 비치는

조명으로 인해 돋보이는 선과 면의 멋과

조화를 사진으로 담아낼 수가 있습니다.




[Mini Event]


맑은 가을 하늘의 대기로 야경이 더욱

빛나 보이는 요즘,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겨

촬영하고 싶은 도심 야경은 무엇인가요?


촬영하고 싶은 도심 야경과 그 이유를

개인 정보(이름+전화번호)와 함께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으로

스타벅스 아이스 카라멜마끼아또를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9월 17일(월) ~ 9월 26일(수)

* 당첨자 발표 : 9월 28일(금)

*당첨자 경품 : 스타벅스 아이스 카라멜마끼아또 (5명)



당첨자는 블로그 댓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 기입에 주의하여 참여 부탁드려요.

당첨자 발표일을 기억해주세요 :D



by Nikon Blog 2018.09.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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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8 20: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01:1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04:1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10:1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14: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18:4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0 22: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1 09:4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1 14:0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1 15: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1 19:3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1 19:4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wagex 2018.09.21 20:17 ADDR EDIT/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2018.09.22 00:2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2 11:3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2 16:5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2 16:5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2 18:3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2 23:2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2 23:4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서울 날씨 실화냐?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만 보다가

오랜만에 만난 푸른 하늘을 보니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산책을 다녀왔다.



 


집에서 가까운 구리,

구리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

조선왕릉 동구릉을 DSLR카메라

니콘 D810을 이용해 담아보았다.



“구리 가볼만한곳 동구릉 상세정보”





경기 구리시 동구릉로 197

031-563-2909 

매일 06:00 - 18:00[2~5, 9~10월]

매일 06:00 - 18:30[6월~8월]

매일 06:00 - 17:30[11월~1월]

월요일 휴무


 



동구릉 입장료는 성인 1,000원

만 25세 미만 어린이, 청소년은 무료

만 65세 이상 국민도 무료다.


시간제 및 상시관람권을

이용하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조선왕릉을 관람할 수 있다.



 


매일 10시, 13시, 15시에는

해설사님의 무료 해설을 들으면

관람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


마침 우리가 도착했을 때가

3시라 해설사님과 함께 둘러볼 수 있었다.



 


조선 국왕과 왕비 등 왕실 무덤은

'궁궐에서 백 리를 넘어서는 않게 한다'

는 오아실의 규범집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서울 외곽지역과 경기도 일대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의 1대 왕인 태조의 능인 건원릉을

시작으로 5대 문종과 현덕왕후의 현릉,

14대 선조와 의인왕후, 인목왕후의 목릉,

16대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의 휘릉,

18대 현종과 명성왕후의 숭룽,

20대 경종의 비 단의왕후의 혜릉,

21대 영조와 정순왕후의 원릉,

23대 순조의 세자인 추존왕 익종와 신정왕후의 수릉,

24대 헌종과 효현왕후, 효정왕후의 경릉까지 이어진다.


동구릉의 이름도 모셔지는 능의 개수에 따라

동오릉, 동칠르으로 바뀌어오다

철종 대 익종의 수릉을 마지막으로

모시며 현재의 이름으로 지어졌다.


 



동구릉을 들어가면 가장 먼저

커다란 홍살문을 만날 수 있다.


홍살문은 왕릉의 들머리임을 알려주는

건축적 장치로 이곳을 지날 때는

몸과 마음가짐을 엄숙히 하고,

여기에 모셔진 분들에게 경건한 예를

갖추라는 뜻으로 세워진 것이다.


동구릉에는 안쪽에 아홉 곳의 능마다

약간 작은 규모의 홍살문이 설치되어

산릉의 참배나 제례가 시작되는 곳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있다.



 


왕릉을 보러 가는 길에는

커다란 소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준다.


 



 


피톤치드 가득한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든다.

더운 날씨였지만 시원한 그늘이

있어 데이트하기 좋았다.



 


이곳은 재실,

재실은 평상시 영 또는 참봉 등이

능역의 관리를 위해 근무하는 곳이다.

제례 시에는 제관들이 머무르면서

제례를 준비하는 공간이다.


왕릉을 보호하고 제사를 지내며 왕릉

숲의 나무와 건물을 관리하는 등

왕의 무덤을 지키던 능참봉이 지내던 곳!


 



왕릉 앞에는 정자각 건물이 있다.

조선 왕릉의 정자각은 능에서 제사지낼 때

사용하는 중심 건물로 그 모양이  ‘丁’자와

같아 ‘정자각(丁字閣)'이라고 불렀다.


정자각 앞으로는 박석을 깐 삼도(三途)가 있고

삼도 맨 앞에는 홍살문이 놓인다.


 



날씨가 더워 아내는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는데 그 모습을 담았다.

푸르른 배경이 참 좋다.


 



수릉을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담았다.

조리개를 최대 개방해 피사체에

포커스를 맞추면 피사체가 집중되는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오랜만에 날씨가 좋다.

푸른 하늘과 구름...

아마도 태풍탓이겠지?


 

 



  



 


조선 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능, 현릉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의 형태다.



 


동구릉에서는 다양한

고전 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구리 가볼 만한 곳 동구릉!


 

 



  



높은 소나무와 파란 하늘

그리고 붉은색 건물

RGB컬러 ㅎㅎ


 

 


날씨가 좋아 아내 사진도 담았다.

경건한 마음으로 예를 갖춰야하는

장소이니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인물사진을 찍을땐 수평을 맞추고

관절부위에서 잘리지 않도록

찍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복잡한 풍경보다는

단조로운 풍경이 인물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



 


넓은 잔디밭 주변은 소나무가

둘러 쌓여있어 좋은 풍경을 만들어준다.

이런 잔디밭에서 캠핑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재로 지정된 이곳은

음식물과 돗자리 같은 용품은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DSLR카메라 니콘 D810은

3,635만 화소 FX 포맷 CMOS센서로

고퀄리 사진을 담을 수 있다.

빠르고 정확한 AF와 초당 5fps 고속 연사로

뛰어노는 아이나 반려동물도 빠르게

초점을 잡아 선명한 품질의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인물사진에도 뛰어난 니콘D810


 


 * 해당 포스트는 ‘흑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구리시 인창동 66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9.14 11:00




-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청계천 광교갤리러서 다음주니어 100인으로 선정된 청소년들의 사진 작품  

- 니콘이미징코리아,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사진에 대한 열정과 잠재적 재능 꽃피울 수 있도록 지속 후원 중



“참신한 시각 담긴 청소년 100인의 사진 작품을 무료로 감상하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후원, '제12회 다음주니어 이미지 톡&톡 사진전' 실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자사가 후원하는 다음주니어 사진 페스티벌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12회 다음주니어 이미지 톡&톡 사진전이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박건희문화재단에서 주최, 주관하는 다음주니어 사진 페스티벌은 사진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잠재적 재능을 지원하는 창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매년 전국 고등학생 대상의 사진 공모를 통해 다음주니어 100인을 선정한 후 사진 강의와 작품 리뷰, 야외 촬영, 포토 테라피, &톡 포토 파티 등을 경험할 수 있는 ‘Day(데이) 캠프부터 작품집 발간, 사진 전시까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올해 행사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안양예술고등학교 김하늘 학생의 '新視覺(신시각)'을 포함해 참신한 시각이 담긴 다음주니어 100인의 개성 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사진에 대한 열정과 잠재적인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다음주니어 사진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니콘이미징코리아는 어느덧 이 행사가 1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청소년을 위한 대표적인 사진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 사진업계를 이끌어갈 신진 작가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음주니어 사진 페스티벌은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니콘이미징코리아는 행사 첫 해부터 현재까지 매년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by Nikon Blog 2018.09.13 11:06


♪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 말 할 수가 없지만 -♬♩

“이문세 ‘붉은노을’ 中”



하루의 수고를 마치고 가장 찬란한

모습으로 작별하며 떠나는 붉은 석양과

노을은 지친 하루에 세상이 주는

작은 위로와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과 음악이 함께하는 시간,

니콘 포토스트리밍 9월의 주제는

붉게 물든 마법의 순간 ‘노을’입니다.




ⓒ 포토챌린저 라성민

D7500 / 19mm / ISO 100 / 1/160s / F5.3



에너지를 다한 태양빛이 붉게 흩어져

하늘과 물, 지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붉은 빛으로 물들이는 모습입니다.


누구든 이 마법 같은 광경을 보고 있노라면

카메라 셔터를 누를 수 밖에 없을 텐데요!


노출 값이 다른 3장의 사진을 자동으로

합쳐주는 ‘HDR 기능’을 활용한다면

눈으로 보는 것과 가장 유사한 노을을

전문가 못지 않게 담아낼 수 있답니다.




ⓒ 포토챌린저 김승수

D7500 / 200mm / ISO 100 / 1/640s / F5.6



바라볼 수 없던 눈부신 태양을

마주할 수 있는 유일한 순간!


우리는 이 순간을 기대하며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산이나 바다로 달려가 석양의

아름다움에 소원을 빌기도 합니다.




ⓒ 포토챌린저 김진영

D7500 / 500mm / ISO 100 / 1/400s / F11



조금씩 멀어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을 나누고

함께하는 순간에 대한 설렘을 느끼며

우리 안에 저장되는 소중한 순간!


감성 스토리가 가득 담긴 사진을 위해선

노을 빛으로 그려진 실루엣을 표현해보세요.


최대한 몸을 낮게 숙여 구도를 잡고,

조리개를 F11~16 정도로 조여주면

선명한 태양과 실루엣이 도드라집니다.




ⓒ 포토챌린저 정호윤

D500 / 24mm / ISO 250 / 1/100s / F16



구름으로 가득한 하늘의 노을 빛은

파란 하늘과 붉은 석양의 대비되는 색감으로

구름의 질감을 극명하게 표현해주어

웅장한 자연의 장관을 만들어줍니다.




ⓒ 포토챌린저 배진원

D5600 / 18mm / ISO 200 / 1/250s / F13



붉은 석양을 보정 없이 쉽게 담는 방법은

화이트밸런스를 캘빈값(K) 기준, 색온도

7,000 이상이 되도록 설정해보세요 :D

노을의 색감을 보다 붉고 따뜻하게 표현해줍니다.




ⓒ 포토챌린저 구본일

D5600 / 16mm / ISO 100 / 1/125s / F5



때론 태양이 떠나간 자리에 공허한

아쉬움의 긴 여운이 남기도 하지만,

어느 영화 속에서 만났던 대사처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떠오르니

우리 너무 아쉬워하지 말도록 해요 :D



♪ 난 너를 사랑하네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



선선한 바람과 맑은 하늘 위로

해가 지는 석양의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진한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 왔습니다.

석양과 노을을 멋지게 담을 수 있는

찰나의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보세요.

9월 포토스트리밍,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포토스트리밍을 감상하세요]



by Nikon Blog 2018.09.12 11:00
  • kki_kki 2018.09.19 11: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초가을에 노을 사진 찍기 딱 좋은 계절 같아요.
    다만 하늘은 밝고 땅은 어둡고 ㅠㅠ 마음처럼 잘 찍히지 않아 걱정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