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처음 소개 드렸던 DSLR 카메라 니콘 D500과 함께 즐거운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사진을 취미로 갖고 계신 분이라면 한번 정도는 방문을 해보신 경험이 있을 법한 장소입니다. 한편, 카메라 동호회에서도 단체 출사로도 이곳을 많이 찾기도 하는 일종의 유명 출사지 중에 한 곳입니다. 물론 굳이 사진에 취미가 없다 하더라도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용인 와우정사입니다. 이 장소를 검색하면 처음에 나오는 것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찰"이라는 소개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찰과는 달리 이국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도 하는 이곳의 풍경사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산44-2

주차 : 무료 주차

기타 : 근처에 용인 농촌 테마파크도 위치하여 함께 출사지로 돌아보기 좋음



용인 와우정사 풍경사진



이 사찰에 주차를 하고 나서 입구에 들어서면 처음 만나게 되는 것이 이 금색으로 칠해진 커다란 불두(佛頭)의 모습입니다. 바로 앞에 있는 연못에 비친 불두의 반영도 늘 놓치지 않고 함께 담게 됩니다. 이유는 물결에 흔들리는 불두의 모습이 정적인 사진을 조금이라도 동적으로 표현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까이 다가가 불두의 모습을 크게 담아봅니다. 멀리 바라보는 효과를 주기 위해 프레임에서 불두의 모습을 우측으로 치우쳐 담았답니다. 참고로 이 불두의 높이는 밑에 돌로 만든 상반신을 포함 8m로 상당히 웅장합니다. 옆에 세워진 나무를 보면 그 크기가 가늠이 가능합니다.


 



이 제품의 경우에는 DX 포맷(1.5 크롭 센서)의 카메라이기 때문에 FX 포맷(1:1 센서) 대비 같은 초점거리(화각)의 렌즈를 사용하더라도 1.5배 망원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특정 피사체를 집중해서 담는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사찰로 올라가는 입구에 위치한 포대화상입니다. 우리 말로 표현하자면 '복스님'입니다. 당나라 명주 봉화현 출신으로 '계차'라는 법명을 갖고 계시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금복주'라고 재밌게 표현하시기도 합니다. 사실 술통 위에 앉아 있는 복염감 상에서 불룩한 배는 바로 이 포대화상에서 차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흡사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평일 오후였지만 이곳을 찾으러 오신 분들이 제법 눈에 들어옵니다. 사찰 특유의 고요함은 자연스레 방문하는 이들의 마음 역시 고요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대웅전으로 발걸음을 향하다 보면 만나게 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륵반가사유상입니다. 6m 높이의 이 청동으로 만들어진 불상은 볼 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와불상이 있는 곳에 사천왕상이 마치 수문장처럼 이곳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등 근육이 특히나 인상적입니다. 사실 이 사천왕은 바로 뒤에 위치한 와불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D500은 니콘의 풍부한 계조 표현은 물론이고 정확한 색 표현의 계보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어두운 부분의 경우에도 특히 풍경사진에서는 이 계조 표현력이 중요한 요소인데, 한낮에 담아 본 사진을 보정 프로그램에서 가져와 보더라도,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 등의 톤이 잘 살아있습니다.



 



이곳에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누워있는 부처 상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온 통 향나무로 어떠한 붙임도 없이 만들어 더욱 의미가 있는 와불상입니다. 길이가 12m이니 그 규모도 그렇고 이 와불상을 만들기 위해 가져온 향나무의 크기도 눈으로 상상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부처님의 탄생지인 히말라야에서 온 네팔 불상입니다. 의미가 깊은 것은 국내 거주하는 네팔인들이 성금을 모아 이곳 용인 와우정사에 이 불상을 기증했답니다. 높이 3m로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공양 그릇인 발우를 들고 있는 모습은 제법 이국적인 모습입니다. 이 불상은 지난 5월에 점안식(불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행사)을 가졌답니다. 당시 주한 네팔 대사님도 뜻 깊은 행사에 참여를 하셨답니다.



 


태국 국왕이 취임 80주년을 기념으로 우리나라의 통일을 기원하면서 보내줬다고 하는 금동불상입니다. 불상의 모습이 상당히 이국적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태국 관광객들이 거의 필수적으로 찾는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이제 네팔인들이 불상 기증까지 했으니 네팔인들 역시 더욱 많이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니콘 #DSLR 두 대 (D750 & D810)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은 사실적인 색 표현력이었습니다. D500 역시 노출만 맞춰 준다면, 정확한 색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카메라에서 기본 제공하는 다양한 픽처 컨트롤 (표준, 자연스럽게, 선명하게, 모노크롬, 인물, 풍경 등)을 활용하여 특별한 보정 프로그램 없이 촬영 표현을 다양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산책을 마치고 다시 초입으로 내려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세계 불교 박물관 앞에 자리를 잡고 있는 코끼리 동상입니다. 높이 들고 있는 코와 상아가 사진에 힘을 불어 넣어줍니다.



 


이곳은 세계 불상들이 모여져 있는 글로벌 사찰이라고도 많이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다른 곳과는 달리 이국적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매번 이곳을 찾을 때마다 주지 스님인 해곡 스님의 모습을 뵙고 했었는데, 이날은 불행하게도 사무실에 계셨는지 만나 뵙지를 못했답니다.




용인 와우정사에서 만난 나비



해곡 스님 대신 사무실 앞에서 예쁜 나비 한 마리를 만났답니다. 이 나비가 어찌나 조심성이 많은지 쫓아다니면서 촬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더군요. 진득하니 자리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몇 장을 담는 데에 성공을 했답니다.



 


촬영은 나비의 모습이 흔들리지 않도록 담기 위해 최대한 셔터 스피드를 확보한 상태로 설정을 했습니다. 물론 셔터 스피드 확보를 위해서는 ISO 자동 및 최대 감도는 1,000으로 설정을 해뒀습니다.



 


아래 두 개의 사진은 나비를 확대하여 표현하기 위해 약 50% 수준으로 사진 잘라내기를 통해 확대를 했습니다만, 그 디테일이 상당히 살아 있습니다. 이 정도의 수준이라면 간이 매크로 사진을 얻는 데에 문제가 없겠더군요.


 




 

참고로 아래는 다른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역시 일부를 크롭하여 확대를 했지만, 상당한 선예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니콘 카메라 DSLR #D500 으로 촬영한 사진을 커다란 모니터로 보면서 자연스레 제가 자주 사용하던 D750과 비교를 하게 됩니다. DX 포맷 특성상 FX 포맷 대비 다소 그레인(Grain, 노이즈) 입자가 다소 큰 편인데, 같은 렌즈로 낮은 ISO로 촬영 시에는 어떤 카메라로 촬영을 했는지는 100% 확대하기 전에는 사실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ISO 설정시에도 광학시 로우패스 필터 제거를 해서 그런지 DX 포맷 치고는 상당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용인 #와우정사 출사 동안에 제 어깨에 매달려 함께 산책도 하고 사진을 담아준 친구입니다. 센서의 크기를 제외한 나머지 성능과 인터페이스는 제가 갖고 있는 DSLR 니콘 D750 & D810을 뛰어넘는 플래그십 바디입니다.


 




 

다음에는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되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풍경사진 그리고 인물사진도 더 많이 담아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물론 화질 좋은 간이 매크로 사진도 더 담아 볼 예정입니다.



 


한편 2018 니콘 여름 프로모션이 진행 중에 있답니다. 평소 니콘 카메라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전용 배터리, 메모리 카드 및 가방 그리고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까지 있다고 하니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클릭하면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이 됩니다.




* 해당 포스트는 ‘잭키30’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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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183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8.13 11:00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본격적인 야외활동의 계절이 돌아왔다.

뜨거운 여름이지만 바닷가에서 즐겁게 뛰어 놀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담게 되는데

선명한 화질의 촬영이 필요한 상황에서 D850으로 추억을 더 생생하게 담아왔다.


 



D850 유효화소수 4575만화소 ISO 64-25600 이면조사형 니콘 FX포맷 CMOS 센서


유효화소수 뿐만 아니라 고감도에서도 선명한 퀄리티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감도 전역에서 다이나믹레인지가 넓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상력을 더욱더 생생하게 묘사할 수 있도록 로우패스 필터는 제거되었다.





저휘도 측광 -3EV 대응 180K 픽셀 RGB 센서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자동 제어 정밀도가 향상되어 편리하면서도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D850을 사용하면서는 큰 어려움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제주도 카멜리아힐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D850으로 담다


카멜리아힐은 나무그늘이 많고 노출차가 심한 곳이다. 이곳에서의 인물사진 촬영은 쉽지 않은데 D850으로 쨍 하면서도 손쉽게 이미지를 담을 수 있었다. 활동적인 아들의 모습을 니콘 AF-S 14-24mm f/2.8G ED렌즈로 담을 수 있었고 왜곡되는 느낌도 오히려 개성 넘치는 연출이 되어 즐거운 추억을 담기 좋았다.



 


광각렌즈를 사용할 때는 피사체를 중앙에 두고 촬영하는 것이 좋다.

주변부로 갈수록 왜곡이 되어 신체 또는 얼굴이 늘어나 보이기 때문이다.

(1424N렌즈 자체의 왜곡률은 심하지 않지만 광각렌즈의 특성상 중앙에 두는 것이 좋다.)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포커스에 집중하면서 촬영하기 좋은 광각렌즈!

D850의 고화소에서도 선명한 이미지 퀄리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제주도 금능해변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기


이번 7박8일 간의 제주도 여행에서 아침에는 시간이 되면 산책을 빠짐없이 나갔다.

아들과 함께 산책을 나가면 다양한 순간들을 포착할 수 있는데 금능해변에서는 처음으로 얕은 해변에

보말을 구경하기도 하고 소라게를 만나면서 바다와 친해졌다.


한동안 파도를 무서워했었는데 함께 있다는 전제 하에서는

무서움이 많이 줄어들었으나, 혼자서 파도에 있는 것은 아직 하지 못한다.

그래도 아예 파도 근처에 못 가던 시기를 생각하면 많이 발전한 것!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다가 아름다운 순간!



 



 



 



 



역광상황에서 인물사진 보정할 때 편리함


암부 영역의 디테일 저하가 심한 경우에는 역광사진 촬영 후 보정을 할 때 색의 한계가 굉장히

짧은 느낌이다. D850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역광 촬영에서도 대부분은 디테일 저하는 최소화되고

색을 살려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강렬한 햇빛 앞에 아들을 두고 촬영해도 자연스럽게 보정이 된다.





떠나고 싶은 푸른 바다 풍경사진 즐겁게 담기


금능해변의 아름다움은 아침에 잔잔한 해변의 모습을 반영으로 담기도 좋다는 점이다. 일출은 한라산 방향에서 뜨지만 반짝이는 해변을 담기 좋고, 얕은 바닷가를 산책하며 담는 모습들이 이색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번 제주도 여행 내내 금능해변으로 산책을 나갔다. 다른 곳들도 있지만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았던 곳! 아들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이야기도 이제 시작!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포스팅 끝




* 해당 포스트는 ‘프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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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8.02 11:00
  • jien0205 2018.08.07 15:09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 갖고 싶다 ...

 



골프 거리측정기 필드 사용기

니콘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

Nikon COOLSHOT PRO STABILIZED



필드에서 골프를 치다 보면

볼에서 핀까지의 정확한 거리를 알아야

어떤 클럽을 잡고 볼을 칠지..

또는 얼마만큼의 힘을 주고 볼을 쳐야 할지

결정할 수 있는 경우가 많죠 ~





보통은 캐디의 도움을 받곤 하지만

골프 거리측정기 하나 챙겨 가면,

여러모로 라운딩 중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이 제품은 니콘의 골프 거리측정기

라인업 중 가장 진화된 고사양 모델인

'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 ' 라는 모델인데요


 



얼마 전 다녀온 라운딩에서

그 성능을 맘껏 발휘한 골프용품이랍니다 ㅎ



 


골프치기 정~말 좋은 날 이였어요 ~ ㅎ

맑고 쾌청하고 새벽이라 기온도 선선하고~


 



페어웨이도 제법 넓은 편이라

부담 없이 드라이버를 휘둘렀어요 ~



 


티박스에서 샷을 할 때는

골프 거리측정기가 그닥 필요치 않아요

캐디의 조언도 있고 또 이렇게

거리를 알려주는 표시목도 있고

그리고 홀의 깃대가 보이지 않은

경우도 많으니까요 ~~



 


그런데 이날.. ㅠ

하 어찌나 드라이버가 안 맞던지 ~

전날 개인적인 사정으로 2시간 밖에

못 자고 라운딩을 나간 것도 있고

또 이런 저런 사정으로 연습도 못하고

이렇게 덩그러니 홀로 페어웨이에

있는 경우가 제법 많았답니다.



 


손목에도 핀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골프 거리측정기를 하나 차고 있었지만

핀 위치에 따라 편차가 있어 100% 신뢰

하기는 힘든 기기죠 ~ ㅎㅎ



 


그럴 때 척! ㅎㅎ

니콘 골프 거리측정기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를 꺼내봅니다



 


볼이 있는 위치에서 ~


 



저~기 깃대가 있는 곳까지의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 온통 녹색일색인 골프장에

기기 내 적색 표시를 채용하여

파인더 내부에서 여러 측정값들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멀리 있는 물체를 망원으로 보는데도

우수한 손 떨림 방지 기능으로

측정 편의성 및 정확도가 좋았습니다.



 


보통 타사의 골프 거리측정기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이런 자세가 나와요 ~

화면의 떨림 때문에 두 손으로 기기를 잡고

핀 위치를 측정하거든요 ~



 


헌데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는

손 떨림 방지 기능이 우수!

이렇게 한 손으로도 측정이 쉽답니다.


 



한 손에는 클럽을 들고

한 손에는 골프 거리측정기 들고

간편하게 측정해볼 수 있는 거리 ~ ^^


 



크기도 한 손에 들어올 정도의 작은 크기 ~



 


무게도 181g (배터리, 핸드 스트랩 포함)으로

가볍고 좋았어요 ~~


 





라운딩 내내 벨트에 고정해서

바지 뒤에 매달고 다녔는데 ~

작고 가벼워 라운딩에 지장을 주지 않았어요



 


또한 볼을 치는 곳과 핀이 있는 곳의

고저차에 대응하여 거리를 알려주므로..


 


출처 : 니콘 홈페이지



 


어떤 클립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많이 줄여주었습니다 ㅎ


 



참고로 고저차 없는 직선 거리 모드에서는

녹색 LED가 점멸되어 고저차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점멸 사인만으로도

알 수 있답니다 ~ ^^



 


측정 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

우선 핀이 있는 위치를 확인한 후


 





렌즈 안쪽을 바라봅니다 ~





골프 거리측정기 안쪽에 보이는

적색으로 된 표시 부분에 깃대를 일치시키고



 


상단 파워ON 스위치 (* 표시)를 눌러주세요


 



IEC 클래스 IM 규격에 적합한

안전성 있는 적외선 레이저가 조사되어

핀까지의 남은 거리를 정확하게

알려주게 된답니다 ~ ^^



 


이때 핀 뒤로 숲이나 나무가 있을 때

깃대까지의 거리인지 나무까지의 거리인지

가늠하기 어려울 때가 생길 수 있는데요


하지만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는

깃대를 측정하면 좌측 이미지처럼

파인더 내 녹색 사인이 점등되는

LOCKED ON 기능이 있어 쉽게 판별이

가능하답니다 ~ ^^



 


또한 이 제품 방수, 방진에도 능해요!

1m의 수심에서 10분간 잠겨도 안심할 수

있는 방수기능으로 우천 라운딩에서도

안심하고 맘껏 사용할 수 있답니다.


 



호쾌한 티샷 이후,

캐디에게 몇 미터나 남았어요?

라고 ㅋ 잦은 질문 그만 하시고.. ㅎ

깃대까지의 정확한 거리는

골프 거리측정기에 맡겨 보자구요 ㅎ


특히 캐디를 동반하지 않는 라운딩 시

무~척이나 쓸모 많답니다 ㅎㅎ


 



니콘 골프거리측정기 라인업 중

가장 진화된 고사양 모델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

( COOLSHOT PRO STABILIZED )


칭찬합니다!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WVUG2Av2-6Q



고진영 프로의 영상도 확인 해보시궁~

보다 더 디테일한 제품 정보는 아래 링크

통해서 확인해보셔요 ^^



https://www.nikon-image.co.kr/product/binoculars/COOLSHOT_PRO_STABILIZED




* 해당 포스트는 ‘마린블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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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26 14:00


대전 유림공원 노을 with Dslr카메라 니콘D5600




ISO 100 / f4.0 / 1/40s / 85mm / Nikon D5600


 


ISO 100 / f4.0 / 1/40s / 85mm / Nikon D5600



#풍경사진

#노을


노을이 지는 풍경을 담고자 나섰던 날,

이날은 마음마저 가벼웠던 출사길이였고

나에게 딱 안성맞춤인 카메라와의 첫 출사였다.


바로 니콘D5600 :)



 




#니콘DSLR

#니콘D5600


얼마 만에 다시 만나는 니콘인지 모르겠다.

사실상 최근 니콘에 색감을 많이 갈망하고 있었다.


사진에 색감에 대해 심각하게(?) 빠져있는 나로써는

예전에 사용하던 니콘에 색감이 유독 계속 맴돌았기에

니콘에 대한 미련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


 



여자인 내 손에도 충분히 한 손에 잡기에 버거움 없는 그립감과

작고 가벼운 DSLR 카메라라는게 가장 내게 큰 메리트로 다가왔다.


니콘 D5600은 2416만 화소에 가장 기대하고 있는 인터벌촬영이 가능하다는 점!

거기에 원격촬영이 가능한 카메라이기에 나 같은 혼출족+여행족에게는

가장 안성맞춤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게 매력적 이였다.


 





#DSLR입문

#여행용카메라추천


다만, 처음 터치스크린을 접하는데다가 그 동안에 익숙해진 타 브랜드에

설정등 때문에 하루 이틀은 멘붕에 연속 이였다 ㅎ


뭐 이것저것 만져보다 보니 예전 사용하던 기억도 조금씩 나고

현재는 M모드로 촬영하는 내게 크게 불편함은 없이 사용이 가능했다.



 

ISO 100 / f4.0 / 1/500s / 85mm / Nikon D5600



 

ISO 125 / f3.5 / 1/400s / 85mm / Nikon D5600



#니콘

#일상사진


요즘 노을이 걸린 풍경이 참 예뻐서 유독 노을 지는 시간대에

자꾸만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이런 붉은 노을과 어울러지는 소소한 일상이 참 예쁘기도 하다.


 





#유성

#갑천


아직 손에 익숙치 않아서 조금 헤매긴 해도 만족스러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었기에 좋았던 니콘 D5600



 

ISO800 / f3.5 / 1/800s / 85mm /Nikon D5600


 




ISO 800 / f3.5 / 1/1000s /85mm / Nikon D5600



#DSLR카메라

#입문형카메라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니 뷰파인더로 보면서 촬영하다 보니

노출 부분 등이 애매해지기 시작하다 보니 라이브뷰를 통해 조절도하고

터치스크린이니다 보니 바로 터치 한번에 사진이 찍히니 신기해서

또 촬영을 하게 되었던 시간 이였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만나보는 회전형 액정이다 보니 예전 쓰던 카메라도 생각나고

사진에 구도잡기도 더욱 편했다.


간혹 사진에 구도 잡느라고 매번 온갖 희안한 자세를 다 했는데

구도 잡는데 더욱 편해진 느낌이 들었다.


아직은 노출과 감도조절이 익숙치 않지만

조금 더 익숙해지면 충분히 더 만족스러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해당 포스트는 ‘쮸턍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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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23 11:00


새로운 DSLR카메라가 생겼다!

FX포멧 풀프레임 카메라 니콘 D810

출시된 지 4년이 지난 제품이지만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는 모델!


앞으로 몇 주간 니콘 D810을 사용하면서

제품의 특징과 소개해보겠다.


 



#DSLR카메라 #D810

광학 로우패스 필터 제거로

탁월한 해상도의 이미지를 실현한 제품!

3,635만 화소 FX포맷 CMOS센서를 탑재했다.


니콘 DSLR 카메라 고급 라인으로

고성능 카메라에 속한다.


 



풍부한 계조, 적은 노이즈의

ISO 64 상용 저감도를 지원하는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 EXPEED4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NIKKOR 35mm F1.4G 렌즈를

마운트해서 촬영했는데 꽤나 묵직하다.

35mm 화각을 좋아해 대부분의 사진을

35mm 렌즈를 사용해 많이 찍는다.


 



#니콘카메라 #니콘렌즈

다른 35mm 렌즈의 경우 최대 개방 시

주변부 광량 저하 현상이 나타나는데

니콘 렌즈의 경우 그런 현상이 없어

처음 사진을 찍고 살짝 놀랐다.


역시 니코르의 광학 성능인가?


 



플레어 현상도 보이지 않던..

역시 고급 렌즈 +__+


 



여러 DSLR 카메라를 경험했지만

셔터음은 확실히 니콘을 따라 올 수 없다.

사진을 찍는 맛이 느껴지는 니콘의 셔터음!

그 소리 때문에 니콘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있다고..


 



ISO 64부터 12800까지 폭넓은 감도 지원!

최대 ISO 32 저감부터 ISO 51200 증감까지

확장 감도 설정도 가능하다.


 



고성능 AF알고리즘으로 고속/고정밀의

51포인트 AF 시스템을 제공한다.

중앙 15포인트 크로스타입 센서로

다양한 환경에서 빠른 AF를 지원!



 


초당 60프레임 고화질 Full HD 60p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초당 60프레임으로 부드러운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으며 ISO 64-12800 폭넓은

감도 지원으로 야간 촬영에도 선명하다.


 





매력적인 니콘의 색감도 한몫!


 



방진/방적 설계의 견고한 마그네슘 합금 바디!

눈, 비, 먼지 등 극한 촬영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바디다.

대신에 무게가 무거워 묵직한 느낌.



 


하지만 튼튼한 팔이 있으니

한 손으로 촬영도 가능 ㅎㅎㅎ



 


35mm 화각 렌즈라 일상 사진을

많이 촬영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맛 집 사진 ㅎㅎㅎㅎ



 


필름 느낌의 니콘 색감



 

 



자연스러운 인물 사진에도

좋은 니콘 DSLR 카메라



 


앞으로 흑곰과 콜라보 하는

D810의 활약을 기대하시라~!!


DSLR카메라, 풀프레임 카메라 니콘 D810

-END-




* 해당 포스트는 ‘흑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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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18 14:00


COOLPIX P900s의 배율 성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기술을 탑재하여

생태, 천체 촬영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COOLPIX P1000





강력해진 초망원 · 고화질의 성능으로 재현하는

압도적인 3000mm의 세계, COOLPIX P1000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COOLPIX P1000 주요 특징


1. 유효화소수 약 1,605만 화소

2. 초망원 광학 125배 줌

3. 듀얼 감지 광학 VR 적용

4. 4K UHD 동영상 촬영 가능

5. 광 시야각 3.2인치 액정 모니터

6. Snap Bridge 지원




COOLPIX P1000 / 252mm

1/125s / ISO 560 / F5.6



주요 특징 이외에도 업그레이드된

EXPEED 화상 처리 엔진을 장착하여

보다 고품질의 이미지를 담아낼 수 있으며,

다이내믹 파인 줌 설정 시 최대 250배로

줌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화소와 초망원을 모두 충족 시키는

뛰어난 성능의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입니다.



3000mm 상당, 광학 125배의 초망원



35mm 카메라 환산 시 광각의 영역 24mm부터

초망원의 영역인 3000mm까지 촬영 가능하며,

 F값 8로 초망원에서도 고화질을 재현합니다.



 

24mm                                                                  700mm


 

1500mm                                                                3000mm



  다이내믹 파인 줌 설정 시 최대 6000mm까지

다양한 화각의 설정이 가능하기에 예민한 새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내거나 천체사진을 촬영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적합한 카메라입니다 :D



스테레오 사운드와 함께하는 4K UHD 동영상



Full HD 4배의 고화소, 스테레오 사운드와 함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COOLPIX P1000.





매우 정밀한 표현이 가능하며 드라마틱한

영상을 표현할 수가 있는데요. 내가 보는

화각을 생동감 있게 확대하여 담을 수 있습니다.



직관적이며 우수한 조작성



COOLPIX P1000는 편리한 조작성으로

몰입도 높은 촬영을 지원한다는 것인데요!


밝은 곳에서도 편안하게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고해상도(약 236만 화소)의 OLED 전자 뷰 파인더.

렌즈의 경통 부분에 수동으로 초점을 조절하고

화이트 밸런스 값을 변경할 수 있는 컨트롤 링.

그리고 카메라를 잡고 있는 동안에도

초점 방식을 손쉽게 바꿀 수 있는

포커스 모드 셀 등의 기능들을 탑재하였습니다.





당신의 이미지를 세계에 연결하다

Snap Bridge



COOLPIX P900s에 없었던 Snap Bridge 기능이

추가되어 이미지 자동 전송, 클라우드 서비스,

원격 촬영, 날씨/위치 정보의 동기화 등이

가능해지며 편의성이 증가하였습니다 :D



촬영 예시



COOLPIX P1000의 초망원, 고화소의 기능을

활용하여 일반적인 촬영 영역에서 벗어나

다양한 촬영의 경험을 쌓아 보시길 바랍니다.




COOLPIX P1000 / 539mm

1/160s / ISO 200 / F8




COOLPIX P1000 / 180mm

1/320s / ISO 400 / F5.6




COOLPIX P1000 / 4mm

1/50s / ISO 100 / F5.6




COOLPIX P1000 / 28mm

1/40s / ISO 100 / F5






::: COOLPIX P1000 자세히 보기 :::




by Nikon Blog 2018.07.17 11:00
  • karnim111 2018.07.17 17:44 신고 ADDR EDIT/DEL REPLY

    달 영상 장난아니네요... 다른 장비없이 P1000으로 달을 저렇게 찍을 수 있는건가요??

  • CBC3.0 2018.07.17 22:25 신고 ADDR EDIT/DEL REPLY

    ㄷㄷ....... 줌 능력 미친거 같은데

  • pick66 2018.07.17 23: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초망원 ... 어디 갈 때 P1000 하나만 가볍게 챙겨도 되겠네요 ...

  • 슈퍼스타 2018.07.18 23: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솔직히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ㄷㄷ

  • DEMBEM 2018.07.19 23:35 신고 ADDR EDIT/DEL REPLY

    달 찍는 카메라 등판했네요.
    줌 저렇게나 하는데 화질이 안 떨어지나요?


"DSLR카메라 니콘 D3400, 즐거움을 선물하는 카메라"



 


지난 겨울부터 봄까지 릴라킹이 3 개월 넘게 사용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이 카메라는 니콘 DSLR 카메라 라인업 중에서 보급기에 속하는 모델인데요.

개인적으로 니콘을 포함해 여러 플래그십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 저에게는

상당히 간편하면서도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한 카메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은 DSLR 모델이지만 기본적으로 무게가

약 445 g(배터리 및 SD 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밖에 안될 정도로 상당히 작고 가벼운 바디를 가지고 있습니다.

뭐 본체만 따지고 보면 395 g으로 정말 책 한 권의 무게 밖에 안 할 정도로 컴팩트하고 가벼운 디자인,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들도 이거보다 무거운 경우가 있는데요.

그 정도로 가볍고 작은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은 뛰어난 휴대성으로 일상생활 속 어디에서든

풍부한 색감과 편리한 촬영으로 사용자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선 포스팅에서도 여러 번 소개를 해드리기는 했지만 니콘 D3400 의 기본적인 스펙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자면

이 모델은 기본적으로 니콘 DX 포맷 모델로 크롭 바디 제품입니다.

그리고 2472 만의 총 화소수를 지원하고 23,5 x 15,6 mm 사이즈의 CMOS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사진 촬영 시 최대 6000 x 4000 픽셀, 4496 x 3000 픽셀, 2992 x 2000 픽셀의 기록 화소수를 지원 한답니다.



 

 



 


 

< ISO 400  |  1/400  |  F/5.6  |  40 mm >



그리고 RAW과 JPEG 를 동시에 기록할 수 있어 고화질 사진 결과물을 원하는 분들도 더욱 유용하게 활용을 할 수 있는데요.

저는 보통 디지털용으로만 사용을 하기 때문에 JPEG 형태로 촬영을 하고 아웃풋 결과물을 이용했습니다.



 


 


 


 

 



 

< ISO 400  |  1/640  |  F/5.6  |  34 mm >



또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은 기본적으로 픽처 컨트롤 시스템 (Picture Control System)을 지원해

표준, 자연스럽게, 선명하게, 모노크롬, 인물, 풍경, 단조롭게 등의 여러 가지 촬영 모드를 지원하는데요.

상황과 환경에 맞게 픽처 스타일을 컨트롤 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과 취향에 맞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기록 매체로는 SD 메모리카드, SDHC 메모리카드, SDXC 메모리카드를 지원하는데요.

더블 슬롯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D 메모리카드를 이용하면 되기 때문에

호환성이나 연결을 하는 부분도 편리하답니다.



 


그리고 셔터스피드의 경우 1/4000 ~ 30 초(1/3 단계), Bulb, Time 를 지원해 다양한 상황에 맞게 촬영이 가능하고

ISO 감도를 100 ~ 25600까지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 맞춰 여러 가지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네요.

특히, 감도 자동 제어가 가능해~ 초보자 분들도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쉽고 간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답니다.



 




다음으로 사진을 찍다 보면 보다 빠른 AF와 다양한 표현을 위해 초점 포인트가 많은 게 좋은데요.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은 초점 포인트가 총 11 개 크로스 타입으로 지원되어 초첨 포인트가 많지는 않지만

딱 필요한 AF 위치들을 지원해 보다 간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AF 영역 모드의 경우 싱글 포인트 AF, 다이내믹 영역 AF 모드, 자동 영역 AF 모드, 3D 트래킹 등을 지원해

보다 편리하게 촬영을 할 수 있었네요.



 

 




 

또한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실내, 야외 등 환경이 계속 바뀌는데요.

이때는 화이트 밸런스 값을 조정해 주는 게 좋은데 DSLR 카메라 니콘 D3400은

자동, 백열등, 형광등 (7 종류), 맑은 날, 플래시, 흐린 날, 그늘, 수동 프리셋 등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 맞춰 미세 조정을 할 수 있답니다.



 


이 밖에도 동영상 촬영까지 가능해 최대 1920 x 1080 : 60 p 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데요.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동영상을 촬영하기에는 충분한 화질을 지원하기에

일상 속 영상이나 가족 나들이 중 영상을 담기에도 충분한 수준이었습니다.

참고로 동영상 촬영 시간은 비디오 화질이나 설정, 메모리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최대 29 분 59 초까지 촬영이 가능해 일상적인 동영상을 촬영하는데도 충분한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그 이상의 고화질 영상이나 4K를 원한다면 한 차원 높은 기종을 선택하셔야겠지만 말이에요.




< ISO 400  |  1/1250  |  F/5.6  |  40 mm >


 




 



다음으로 일상 생활 속에서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연속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거나 바람 부는 날, 점프하는 사람 등을 촬영할 때 많이 사용하는데

니콘 D3400은 최고 약 5 fps 를 지원해 최고 수준의 연사속도는 아니지만

일상 속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들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급기 라인이지만 요즘 많이 사용하는 SNS에 바로 업로드가 가능하도록

스냅브릿지(SnapBridge)를 지원해 D3400으로 촬영한 고화질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하고 온라인에 업로드 할 수 있는데요.

SNS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세상에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아닐까 싶네요.



 


 

 





또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과 함께 판매되고 있는 작고 가벼운 표준 줌 렌즈 AF-P DX NIKKOR 18-55mm f/3.5-5.6G VR 은

스테핑 모터의 채용으로 보다 빠른 AF를 제공하는데요.

기존의 동급 렌즈보다 확실히 고속 AF를 지원하면서도 조용한 렌즈였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18 ~ 55 mm 의 화각을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 환경에서 풍경이나 최단 거리 촬영(0.25 cm까지 지원)까지도 가능해 활용도가 더욱 높은 렌즈라 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과 함께 릴라킹은

지난 3 개월 동안 다양한 일상 사진들을 촬영했던 것 같은데요.

오늘 포스팅에 소개된 사진들도 모두 D3400으로 큰 시간을 들이지 않고 촬영한 사진들로~ 구도만 잡고 셔터를 눌렀을 뿐인데

나름 만족스럽고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제가 3 개월 동안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토대로 총평을 내려보자면,

이 카메라는 DSLR을 처음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이 쉽게 DSLR을 접할 수 있는 모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고

중급기 이상의 기종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서브카메라로서

일상 속에서 사진을 편하게 쓰는 용도로 이용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을 촬영하는데 생각을 많이 할 필요 없이 쉽고 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어 즐거움을 선물하는 그런 카메라였던 것 같네요.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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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11 11:47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니콘 아크레스트 렌즈필터

[ Nikon ARCREST ]



지난번 소개 드린 니콘 아크레스트

렌즈 필터에 관한 두 번째 이야기에요!



 


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면

하나씩 하나씩 늘어나는 DSLR 렌즈 ~ ㅎ

니콘 바디를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궁합은

역시나 Nikkor렌즈 조합이겠지만..

가난한 취미사진가에게 어쩔 수 없는 선택은

역시나 서드파티 렌즈겠죠 ㅠ



 


Nikkor 렌즈 혹은 서드파티 렌즈에서

퀄리티 좋은 사진을 얻는 방법은

구입한 그 상태 본연의 렌즈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렌즈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렌즈필터를 대부분 구입 및

장착하게 된답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 렌즈 보호 ' 라는

특명 아래 사진 퀄리티에 일부 손해를

보는 것이 당연한걸까요?



 

저가 필터 사용 사례



특히 가격에만 집중하여

저가 렌즈필터를 구입 하는 사례처럼 말이죠!



 


정답은 No ! 입니다.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프리미엄 렌즈 필터 ARCREST

있기 때문이랍니다 ^^



 


니콘에서 나온 DSLR 렌즈 필터이니

설마 Nikkor 렌즈에만 사용 가능하다

생각하시는 분들.. 설..마 설마.. 안 계시겠죠?



 


니콘 아크레스트(ARCREST) 렌즈필터는

타사 바디와의 조합 그리고 니콘바디에

타사 서드파티 렌즈의 조합에서도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한

사진 퀄리티를 보장해준답니다.


 




 



얼마 전 다녀온 한 분위기 좋았던

레스토랑의 내부 모습들이죠 ^^


어두운 실내 환경이였지만 플레어 발생

억제력이 좋은 아크레스트(ARCREST)

렌즈 필터 덕분에 이렇게 선명하고

깔끔한 실내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를 사용 했을 때와

사용하지 않았을 때 차이점은 육안으로

볼 때 거의 찾아볼 수 없어요!



 

출처 : 니콘 아크레스트 상세 페이지



이는 아크레스트 렌즈필터가 단면 반사율

약 0.1% 를 추구한 초저 반사 AR 코팅인

' 제로원 AR 코팅 ' 을 채용했기 때문이에요


덕분에 반사율이 제로에 가까워

끼운 듯 만 듯 DSLR 렌즈 본연의 묘사력을

최대한 살려주기 때문이랍니다.



 


넓은 화각에서도



 


포커스를 제외한 나머지 배경을

흐리게 만드는 흔히 아웃포커싱 사진에도

필터를 낀 듯 만듯한 높은 묘사력의

사진들을 보여주었답니다.



"발수(발유) 및 방오 기능"



 


좋은 렌즈 와 필터를 사용하더라도

겉 표면이 쉽게 오염된다면 사진 품질

하락의 한 원인이 될 수 있겠죠?


그러나 아크레스트는 발수는 물론 발유

코팅으로 항상 깨끗한 상태 유지가 가능해요!


손으로 이렇게 꾹~~





아니 여러번 꾹 꾹 렌즈표면을 만져도..



 


DSLR 렌즈 필터 표면은 이렇게

깨끗한 상태를 유지한답니다 ~



 


이런 발유 기능이 어떤 렌즈 필터에나

있는 기능이라 생각하실 까봐 준비한 테스트~

손가락을 두어 번 만졌는데,



 


지문이 아주 선명하게 남아버렸네요~ ㅠ


  



아크레스트 (좌) 와 저가필터 (우) 의

발유 코팅의 차이는 어마어마 했어요!



 


발수력 또한 너무나 훌륭했는데요 ~

렌즈필터 표면에 물방울이 튀기면

발수코팅으로 튕~ 물방울을 튕겨버린답니다.





물방울이 살아 있는듯 ~ 렌즈 필터

표면을 따라 미끄러지는 모습 영상으로

확인 해 볼 수 있어요 ~ ^^





아크레스트 (좌) 와 저가필터 (우) 의

발수 기능의 차이 느껴지시나요? ^^

접사로 보면 더 선명한 차이 느껴져요 ~



 


물방울들이 표면에 달라 붙는

저가형 렌즈 필터와 달리



 


몽글 몽글 렌즈 필터 위에

살~짝 올려진 듯 떠 있는듯한 모습의

니콘 아크레스트 필터의 차이!



 


그림으로 보면 더 확연한 차이를

느껴볼 수 있겠죠?



 



물기를 한번 제거해볼게요 ~

발수 혹은 발유 즉.. 처음부터 오염물질을

막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렌즈 필터에 오염 물질이 묻었을 때

이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능력 또한

무척이나 중요하자나요 ~



 


간단하게 물기만 제거한 아크레스트!

조금 지저분한 상태가 되었네요 ~

융을 이용해서 쓱~쓱 몇 번 닦아주면..



 


이렇게 깨끗한 렌트필터가 된답니다 ~^^



 


반면 저가 필터는 어떨까요?

막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는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했지만,



 


융으로 닦으면 닦을수록 어째...

더 지저분해지는 느낌이네요 ~ ㅠ

힘과 시간은 더 들고 덜 깨끗해지네요 ~

하하핫~~


사실 저 아크레스트 쓰기 전 까지는

단지 렌즈 보호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저가 필터 즐겨 쓰는 유저였답니다.



 


그러나 이번 리뷰를 통해

니콘 D500 DSLR 카메라와 함께

AF-S DX 16-80mm F2.8-4E ED VR N렌즈

그리고 아크레스트 필터 조합으로

사진들 찍어본 뒤로는 렌즈필터에 대한

생각이 180도 달라지게 되었답니다.


그간 일상에서 찍은 사진들

공유 한번 해볼게요 ~ ^^



 


강릉 바다숨펜션



 


강릉 바다숨펜션





평창 더화이트 호텔 라운지





오목교 이자카야 '오츠'



 


핸섬인블랙


 



청담네일 트랄라



 


청담네일 트랄라



 


나트랑 포나가르사원


 



나트랑 포나가르사원


 



나트랑 리스그릴



 


빈펄 나트랑 리조트





나트랑 빈펄 케이블카



 


옥수수 팔던 상인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프리미엄 렌즈 필터 ARCREST

렌즈사이즈대로 구입 좀 해야겠어요 ㅎ


http://www.nikon-image.co.kr/microsite/arcrest/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위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 ^^




* 해당 포스트는 ‘마린블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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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06 11:00
  • Kimm_eir 2018.07.06 11:20 신고 ADDR EDIT/DEL REPLY

    필터 잘 보고 갑니당!!!!


 



겨울, 그리고 봄까지,

니콘 D750과 함께한 여행 이야기



안녕하세요.

작은 여행 사진가 꿈공장입니다.

오늘은 지난 3달 동안 제 여행을 함께 다녀준 니콘 DSLR 카메라 D750에 대한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일본 북해도 겨울 눈꽃 여행에서부터 시작을 하여 최근 서울 창덕궁의 봄까지 다양한 사진을 함께 담아 주었는데요.


하얀 겨울에서, 컬러풀한 봄 색감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일본 홋카이도 겨울 여행 with 니콘 D750



3박4일 일정으로 다녀온 일본 홋카이도!

북해도의 추운 날씨를 문제없이 버텨 주면서, 눈으로 본 이국적인 색을 제대로 담아준 니콘 D750에 감동한 여행이었는데요.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부터 다양한 영화 촬영지 & 미스터 초밥왕으로 유명한 오타루, 그리고 신비한 비에이, 그리고 먹방까지 모든 여행의 기록을 담았답니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장면들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에 니콘 D750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긴 것 같네요


 



일본 삿포로에 여행을 가면 꼭 찍어야 하는 NIKKA 아저씨의 사거리입니다.


 



이제 100년이 된 홋카이도 구 도청본사에는 짧은 북해도의 역사를 살펴보실 수 있답니다.


 



오타루(Otaru)를 내려다 보니, 눈의 왕국이 따로 없습니다.

이날은 운전하느라 꽤 애를 먹었었네요





함께 여행을 한 친구들의 인생샷을 남기는 것도 사진을 취미로 가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일본의 기차는 왠지 묘한 매력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일본 여행에서는 먹방을 포기할 순 없죠!!

남자 혼자서 부끄럽게 먹었던 핫케이크는 눈으로 보는 재미와 함께 먹는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답니다.


 



니콘 페이스북에서도 선보였던 홋카이도 명물 양고기, 징기스칸입니다.


 



서울에서는 다양한 야경 사진을 니콘 D750과 담기도 하였는데요.

하늘이 너무 멋졌던 날 서울 여의도와 함께 일출빛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니콘을 사용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순간의 색을 놓치지 않는 찰나의 기록의 힘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서울에는 천천히 봄이 오기 시작했으며,

종로 익선동에서 단렌즈 하나를 D750에 마운트를 하여 스냅 사진을 편하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봄이 "속았지?"라고 말하는 것 같은 반짝 추위가 왔었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라 색이 화려합니다.


 



그 봄을 제대로 담을 수 있었던 남해 봄꽃 여행을 담아 주었습니다.


 



남해 두모마을에서 겨울의 꽃 동백이 봄의 꽃 유채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있었는데요.

떨어진 동백을 봄이 감싸는 듯한 색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늘이 맑았던 날, 회사에 앉아 있을수만 없어 니콘 D750을 매고, 창덕궁으로 달려 갔습니다.

하늘이 오랜만에 파란색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궁의 선과 하늘을 1:2의 비율로 담았는데요.


D750의 표현력으로 어색한 왜곡이 없는 궁궐의 선과 하늘의 색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겹벚꽃의 색은 보통 벚꽃보다 색이 더 진한데, 그 색을 제대로 표현해준 니콘 D750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국 전통의 궁궐과 봄의 조화가 꽤 멋있지 않나요?


 




 



니콘 D750은 최대 셔터 속도 1/4000, 그리고 초당6.5매의 연사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풀프레임 카메라로는 가성비 갑으로 불릴 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요


상기의 사진처럼 연사로 담아야 하는 점프하는 순간과 표정까지 담아주는 능력에 니콘 D750을 보내기가 싫어만 집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일본, 대만, 대한민국 방방곳곳에서 여행을 함께 해준 니콘 D750

출시된지 2년이 넘었지만, 타 브랜드에 밀리지 않는 성능과 가성비를 보여주는 D750을 꿈공장이 적극 추천 드립니다.



 



* 해당 포스트는 ‘꿈공장’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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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6.27 11:00



크롭바디 플래그십, 니콘 카메라 D500



니콘 카메라 D500와 NIKKOR 16-80mm 렌즈 조합을 사용한 지 약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 동안 리뷰용 사진 대부분을 촬영했고,

바르셀로나, 도쿄 & 닛코, 체코 여행의 기록을 함께 했는데요. 역시 크롭바디 끝판 왕답게 충분히 만족스러운 카메라였습니다.

자, 그럼 그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 및 총평을 정리해보도록 할까요?



니콘 D500 써보니, 이게 좋더라!


 



첫 번째는 LCD입니다. 리뷰용 사진을 찍을 때나, 여행 사진을 찍을 때 하이 앵글, 로우 앵글을 커버할 수 있는 플립 LCD는 꼭 필요한 부분. 여기에 터치 초점 및 셔터가 가능해서, 원하는 앵글에서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춰서 찍기가 편했습니다.


두 번째는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사진을 전송할 수 있어서, 여행 중 인스타그램에 양질의 사진을 바로 업로드 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전원을 끈 상태에서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사진을 전송해주는 기능도 좋았지만, 배터리 소모가 커서 꺼둘 수밖에 없었네요.



니콘 D500 무보정 샘플 컷을 통한 성능 확인



다음은 결과물을 통해 만족감을 느낀 부분으로 넘어가 볼까요?

카메라 성능을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 샘플 컷은 모두 무보정으로 준비했습니다.

여행 중에는 갑자기 셔터를 눌러야 할 때가 많습니다. 니콘 D500은 빠르고 정확한 AF 덕분에 순간 포착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 했는데요.






 



에도 마을로 꾸며진 테마파크에서 만난 퍼포머의 순간적인 동작을 흔들림 없이 포착한다거나,

FC 바르셀로나 경기장에서 골을 향해 움직이는 선수들의 움직임을 잡아내고,

갑자기 나타난 트램의 움직임을 포착할 때도 정확하고 빠른 AF의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D500은 저조도에 강한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상용 ISO 감도 51200까지 커버가 가능하니 당연한데요.

사실 그 동안은 최대 감도를 ISO 1000에 제한을 걸어 사용을 해왔습니다. 감도를 너무 높이면 노이즈가 거슬릴 걱정 때문이었는데요.

얼마 전 체코 여행에서 실내 및 야경 촬영하면서 의외로 높은 ISO 값에도 노이즈가 거슬리지 않음을 확인하고 조금 놀랐습니다.











위에서부터 ISO 800, 2500, 3200, 4000으로 촬영한 샘플 컷인데요.

저조도에서 ISO 값을 높인 덕에 셔속 확보가 가능해서, 밝고 흔들리지 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높은 감도에도 노이즈가 두드러지지 않아서 만족감을 더해줬네요.

색감은 호불호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니콘 DSLR 카메라 D500와 니콘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렌즈 조합의 선명하고 진득한 색감은

딱 제 취향에 맞았습니다.









위 사진은 모두 무보정인 만큼 실제 색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색감만큼 디테일 한 표현력도 만족을 더해주는 요소였는데요. 특히 건물이나 풍경을 촬영할 때 이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샘플 컷을 통해 확인을 해볼까요?


 




 



 


위 샘플 컷은 처음 2장은 맑은 날, 그 다음은 흐린 날 촬영을 했는데요. 강한 콘트라스트 덕분에 피사체가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여행 중에 음식 사진은 반드시 찍게 되는 것 중 하나인데요. 앞서 언급했던 장점들이 음식 사진 찍을 때도 발휘가 되었습니다.



 



 



D500의 확실한 아웃포커싱은 감성 사진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였습니다.

진득한 색감도 빛이 강한 곳에서는 좀 맑게 표현이 되어 감성을 더해줬고요.


 




 


 


 

장점은 충분히 이야기했으니, 아쉬운 점도 살짝 짚고 넘어가볼까요?

그 동안 니콘 DSLR 카메라를 사용해오면서 오래가는 배터리는 독보적인 장점이라 생각했는데요.

D500는 기존 사용하던 D7200 대비 배터리 타임이 짧아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D500은 EN-EL15 배터리를 사용하는데요.

2013년 여름 이후 출시된 제품은 문제가 없고, 그 이전 출시 제품은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유인즉슨 방전 특성이 변경되었기 때문인데요. 해서 니콘에서 구형 배터리를 교환을 해주기도 했죠.


공교롭게도 제가 가진 것이 구형 배터리 밖에 없어서 이슈대로 빠른 배터리 소진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여행 중에 큰 불편이 되기도 했는데요.

얼마 전 체코 여행에서 저녁에 멋진 바를 찾았음에도 배터리가 남아 있지 않아 촬영을 못한 슬픈 사연이 남았습니다.

역시 오래가는 배터리는 소중하다는!

D500와 신형 EN-EL15a 배터리 조합은 과연 어떨지 궁금한데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한번 써보고 싶어지네요.


 



니콘 D500은 풀 프레임이 탐나지만, 크롭바디 렌즈를 버릴 수 없는 유저가 할 수 있는 최상위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가격대도 높지만, 충분히 제값을 하는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망상K’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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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6.21 11:00
  • kind8 2018.06.21 14:13 신고 ADDR EDIT/DEL REPLY

    D500은 빠르고 정확한 AF가 매력적인 카메라인 것 같아요 ㅎ_ㅎ

  • 32hj 2018.06.22 09: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감 호불호 갈린다고 적혀있는데 ㅋㅋㅋㅋ 저는 호입니다. 맘에 드네요

  • Latan 2018.06.25 14: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직관 너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