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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SLR카메라 D850과 함께한 계절의 변화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자유분방입니다. 한참 추웠던 1월 니콘 DSLR 카메라 D850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와 더불어 사진 찍는 날이 줄어들어 가던 시기에 D850과의 만남은 새로운 동기부여와 재미 그 자체였습니다. 3개월간 촬영한 사진들을 천천히 들여다보니 추운 겨울에서 꽃이 피기 시작한 봄, 만개한 벚꽃까지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네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성능에 대한 부분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간략하게 소개 드리고 사진들을 위주로 D850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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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50



니콘 D850의 주요 스펙 및 특징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 채용, 뛰어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 탑재, 상용감도 ISO 64 - 25600, 4K영상촬영 가능, 초당 7매의 고속 연속 촬영(MB-D18 장착시 9매 촬영) 가능, 8K 타임랩스 영상 제작 가능한 인터벌 타이머 촬영" 등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하면서 주요 특징들을 경험하고 나니 D850의 대단함이 더 직관적으로 와 닿는 것 같습니다.



 

D850과 AF-S NIKKOR 24-70mm VR의 모습



D850을 더 빛나게 해주는 AF-S NIKKOR 24-70mm VR 렌즈와의 조합을 보고 계십니다. 24mm 광각에서부터 70mm 준 망원영역까지 커버하는 표준 줌렌즈로 VR 기능이 탑재되어 저속 셔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쉽게 얻어낼 수 있는 조합입니다.


 



D850은 터치 패널을 채용한 틸트식 3.2인치 236만 화소 액정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틸트 LCD를 통해서 그 동안 시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화각의 사진들을 쉽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AF-S NIKKOR 24-70mm VR 렌즈는 외부에 버튼이 있어 초점 방식과 VR 기능의 온 오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단 모드 다이얼은 플래그십 바디에만 적용된 방식으로 기존 다이얼과 차별성을 두고 있지요. 그럼 텍스트로 된 설명에서 벗어나 3개월간 촬영하면서 실제로 사진 속에 담아본 사진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니콘 DSLR D850 3개월의 기록




▲ 1/25"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처음 D850을 받았던 날, 새벽에 일어나서 무작정 동네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감도를 어디까지 올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ISO3200으로 촬영해본 후 깔끔한 이미지를 얻게 되었고, 조금씩 올리면서 촬영을 했었습니다.


 


▲ 1/5" – ISO 5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위에서 촬영된 ISO3200보다 조금 더 감도를 올려 ISO5000으로 촬영된 억새 사진입니다.

고감도 촬영이고 어두운 상황이었지만, 빠르게 초점을 잡아냈고, 촬영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강화도 여행 중에 방문했었던 강화 성공회 성당의 모습


 


▲ 1/200" – ISO 100 - F/2.8 – 5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풀 프레임에 F2.8 조리개를 이용한 아웃포커싱은 원하는 피사체만을 강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진 속에서도 문고리에 초점을 맞춰 촬영을 함으로써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해질 무렵 고려궁지에서


 



강화 고려궁지에서 바라보는 하루의 끝


 


▲ 1/60" – ISO 320 - F/6.3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사진 속 장소는 강화 북문입니다.

한참 추웠고, 바람도 세차가 불어와서 촬영이 어려웠던 날로 기억하네요.


 



역시 사진 속 간판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런 종류의 사진은 70mm에 F2.8 조리개를 이용해서 가운데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하시면 됩니다.


 


▲ 1/8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장독대의 모습,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F2.8에 70mm 화각으로 촬영하여

원하는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초점 밖 영역은 포커스 아웃 시켰습니다.


 


▲ 1/100" – ISO 1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겨울의 화분


 



서리가 살짝 내린 논에 가서 담아본 사진


 



사진 속 장소는 전등사입니다.


 


▲ 1/250" – ISO 100 - F/14 – 35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전등사에 걸린 연등들 사이로 햇볕이 내리쬐네요.

조리개를 F14까지 올려서 햇살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습니다.


 



행운의 동전 던지기


 


▲ 1/640" – ISO 1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연등이 걸려있는 모습


 



1월 초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 다시 찾으면 다른 풍경들이 저를 반겨주겠지요.


 



누군가 쌓아놓은 돌탑


 


▲ 1/80" – ISO 100 - F/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소나무들이 모여있는 공간으로 조리개를 F5까지 조임으로써

전체적으로 선명한 사진이 나오게 촬영하였습니다.


 



서울숲에서 담아본 경마 사진


 



몽환적인 느낌의 아웃포커싱 사진


 


▲ 1/1600" – ISO 100 - F/2.8 – 3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점을 원 밖 뒤쪽 영역으로 잡아서 재밌는 구도의 사진을 남겨봅니다.


 



하늘을 올려다보았고, 파란 하늘과 낙엽이 떨어진 나무들이 겨울임을 말해주네요.


 



서울 숲의 산책로를 따라 걷는 길


 



겨울의 응봉산 팔각정이 보이는 공간에서


 


▲ 1/2500" – ISO 100 - F/5.6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서울 숲은 한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강의 물비늘과 살짝 주황빛 하늘이 인상적이었어요.


 


▲ 1/125" – ISO 100 - F/16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F16까지 조리개를 올려서 빛 갈라짐과 성수대교의 모습을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촬영 후 보정을 통해 암부를 올림으로써 위 사진과 같은 결과물이 탄생했습니다.


 


▲ 1/80" – ISO 100 - F/7.1 – 31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180도 틸트 LCD 덕분에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마치 드론 샷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노량진역에서 담아본 보케 사진

철조망에 초점이 맞음으로써 뒤 영역이 날아가면서 보케 사진이 나왔네요.


 



기다림, 노량진역


 



노량진수산시장 옥상을 걷다가 바라본 여의도입니다.

이곳 노량진의 모습도 점차 변화해 하고 있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되는군요.


 



노량진 수산시장


 



대기 중인 1호선 열차


 


▲ 1/30" – ISO 16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비와 눈이 섞여서 쏟아지던 날, 대기 중인 차량을 촬영해봅니다.

감도 1600은 여유롭게 올릴 수 있어, 야간 촬영도 너무나도 쉬운 D850입니다.


 



대기 중인 자전거들


 



쏟아지는 눈


 



텅 빈 벤치


 



얼어붙은 연못


 


▲ 1/8" – ISO 64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보라매공원 연못에는 오리들이 사는데, 일반적으로 엄두도 내지 못했던 사진입니다.

감도를 6400까지 올림으로써 비로소 오리들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길 수 있었지요.


 



자주 걷던 산책로


 



눈이 내린 후의 거리


 



눈이 내린 다음 날


 


▲ 1/80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을 찾았습니다.

초점을 덕수궁 중화전에 맞춤으로써 인포커싱 영역이 나타나 의도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중화전 내부의 모습


 


▲ 1/50" – ISO 4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작은 전시


 


 



D850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2018 평창 올림픽도 지나가 버렸네요.

추억, 그리고 사진이 D850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말해줍니다.


 



오랜 시간 공사 중이었던 환구단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네요.

공사가 끝나자마자 가서 한 장 담아보았습니다.


 


▲ 1/32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어처구니(잡상)이 돋보이는 환구단


 



합정의 어느 공간에서


 



양화대교를 걷다가


 



굉장히 추웠던 날 양화한강공원


 



얼어붙은 한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 1/250" – ISO 100 - F/4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70mm 영역으로 촬영을 하면서 F4까지 조리개를 살짝 조여서 선명한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지금 바라보니 또 어색한 사진들입니다.


 


▲ 1/80" – ISO 2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오랜만에 찾았던 대명항에서 담아본 초지대교의 모습


 



하루의 끝과 함께하는 시간, 대명항


 



대명항에 정박된 어선들


 


▲ 1/60" – ISO 1600 - F/3.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강화도로 넘어와서 점등되는 초지대교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겨봅니다.

강화의 야경 명소 중에 한 곳이에요.


 


▲ 1/400" – ISO 100 - F/9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흘러가는 유빙들..


 



그리고 차가운 겨울이 끝나고 드디어 봄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 1/80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얼어붙었던 사진들을 보다가 갑자기 꽃 사진들을 보니 따사로움마저 느껴지네요.

산수유를 촬영할 때는 조리개를 최대 개방보다는 한스탑 조임으로써 꽃이 잘 표현되는 사진을 얻고자 했습니다.


 



산수유꽃


 



그리고 목련꽃


 



봉은사에 핀 산수유꽃


 


▲ 1/50" – ISO 3200 - F/2.8 – 26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얼마 전에 촬영한 매화꽃 가득한 보라매공원입니다.

야간, 감도를 3200까지 올림으로써 셔터스피드를 1/50"까지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매화꽃


 



그리고 벚꽃...


 


▲ 1/13" – ISO 32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록색 기운이 느껴지는 보라매공원의 작은 연못


 


▲ 1/30" – ISO 2000 - F/2.8 – 58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바닥에 앉아서 틸트 LCD와 라이브뷰를 이용해서 담아본 사진입니다.

터치를 이용해서 촬영할 수 있다는 부분은 사진촬영과 영상 촬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보라매공원 축구장


 


▲ 1/13" – ISO 4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벚꽃..


 



환하게 빛나는 꽃들


 



하늘을 향해 사진 한 장 남겨봅니다.


 



이렇게 벚꽃의 계절도 흘러가고 있군요.


 


▲ 1/40"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붉은 조명이 비친 벚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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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여기까지 니콘 D850을 3개월간 사용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여드렸습니다. 혹한이라 할 수 있는 1월에서부터 시작해서 꽃이 피는 지금까지 촬영을 하면서 D850이 굉장히 뛰어난 바디라는 점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 두 가지를 꼽자면 한겨울에도 전혀 줄어들지 않는 배터리와 야간 촬영 시 ISO6400에서도 뛰어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3개월간의 짧은 만남 속에 D850을 통해 받았던 강렬함을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그럼 이번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해당 포스트는 ‘자유분방’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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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6.13 11:00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

니콘 아크레스트 렌즈필터

[ Nikon ARCREST ]



같은 DSLR 카메라를 쓰더라도

어떤 렌즈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진의 퀄리티는 천차만별이죠~


 



좋은 렌즈를 구입 후 그대로 사용하면

가장 좋은 퀄리티의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렌즈 보호를 위해 가장 먼저

렌즈필터를 구입 & 장착하게 된답니다.


 


저가 필터 사용 사례



이때 단순하게 렌즈보호에만 목적을 두고

저렴한 필터를 사용한다면.. 사진 보이시죠?

야경 사진엔 영~~ 꽝이더라구요 ! ㅋ


때문에 나중에는 필터 빼 버리고

사진 촬영하는 일도 잦곤 하는데요 ~


 



만약 왜곡없이 선명하게,

본래 성능 그대로 사진을 재연해주는

DSLR 카메라 렌즈 필터가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ㅎ



 


오늘 소개드릴 프리미엄 렌즈 필터

' 니콘 아크레스트 ' 가 그 주인공이랍니다.



 

출처 : 니콘 아크레스트 상세 페이지



 


단면 반사율 약 0.1% 를 추구한

초저 반사 AR 코팅인 ' 제로원 AR 코팅 ' 을

채용하여, 반사율이 제로에 가까운

끼운듯 만듯 렌즈 본연의 묘사력을

최대한 살려주는 프리미엄 필터랍니다 ㅎ


 



니콘의 우수한 광학기술력이 집약된

좋은 성능의 렌즈들이 렌즈보호를 위해

사용된 필터 때문에 사진 퀄리티가 저하되는게

무~척이나 아쉬웠던 니콘의 야심작이

아닌가 싶어요 ~ ^^


니콘 D500 DSLR 카메라에

AF-S DX 16-80mm F2.8-4E ED VR N렌즈

그리고 아크레스트 필터 조합으로

직접 찍은 사진들 한번 보실까요?



 


이곳은 베트남 나트랑의 미니비치라는 장소!


 



이곳에서 필터 없이

그리고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를 사용한

비교 사진을 찍어보았는데요...


 


필터 없이 촬영




아크레스트 렌즈필터 장착 촬영



렌즈필터를 사용해도,

원본과 차이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답니다.



 


바다에서 사진을 찍은김에.. ㅎ

아크레스트 렌즈필터의 우수한 성능

한가지를 더 소개드려볼게요 ~

보이시나요? 필터 위 물방울 !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는 우수한 발수, 발유

선을 보여준답니다~ ㅎ


 


(좌) 아크레스트 렌즈필터 (우) 타사 저가 렌즈필터



이건 기존 사용하던 저가 렌즈필터와

아크레스트 필터 위에 각각 같은 조건으로

분무기를 이용 물을 뿌려본 사진인데요 ~

이렇게만 봐도 확연한 차이 느껴지시죠?


 



기존 저가 제품이 렌즈 위에 물이 흡착

되는 형태라면..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는 요렇게

물방울이 동글 동글하게 표면에 붙지않고

떠 있는 형태랍니다~ !

이는 단순하게 물이 잘 묻지 않는걸 떠나


 


입으로 후~후 불어 물방울을 제거한 모습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우수한 방오 성능도

발휘하게 된답니다.


 



기존 저가 렌즈필터가 오염물질이

사진처럼 쉽게 제거되지 않는 반면,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는 쉽게 오염물질

제거가 가능하답니다 ~


 



발유 성능도 테스트 해봅니다.


 



기존 저가 제품이 지문이 쉽게 묻는 방면,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는 잘 묻지도..

또 슬쩍 묻더라도 잘 지워지더라구요 ! ㅎ

( 반사가 없어 지문도 잘 찍히지 않네요 )



 


위 사진은 나트랑 포나가르 사원의

모습이랍니다 ~


 



사원 위 디테일한 조각들이

렌즈필터를 사용했음에도 디테일하게

렌즈 본연의 묘사역에 가깝게 잘 나타났네요



 


 


뿐만아니라, 강한 역광 상태에서도 고스트를

최소화 해주는것을 확인해볼 수 있어요 ~


위 정도의 약간의 고스트는 필터가 없는

렌즈에서도 나타나는 정도라죠 ^^


 


서울역


 


나트랑 리스그릴




나트랑 세일링 클럽 불쇼



야간에 촬영한 사진에서도

고스트는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 ^^


헌데 뜬금 없지만 이 렌즈 넘 좋네요 !

VR(손떨림방지)이 있어, 야간에 손각대로

이런 사진을 건질 수 있네요~ ㅎㅎ


 



게다가 16mm 광각에서..


 



80미리 망원까지 한 렌즈로 커버 가능 !

진정한 여행 렌즈라 할 수 있네요~ ㅎ


 



AF-S DX 16-80mm F2.8-4E ED VR

니콘의 고성능 라인인 N렌즈라죠! ㅎ


100년의 역사를 가진 니콘의 광학 기술

그리고 NIKKOR 유리 사용으로 우수한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를 사용한

작례 사진들 한번 올려볼게요~


 


빈펄 나트랑 리조트


 


나트랑 대 성당


 


나트랑 빈펄 케이블카



높은 평면 정밀도와 플랫 플레인 시스템 채용

최대 광각에서도 비네딩이 발생 無


 


빈펄 나트랑 리조트 스탭


 


나트랑 세일링 클럽


 


나트랑 포나가르 사원 예식 사진 찍던 커플


 


나트랑 포나가르 사원


 


옥수수 팔던 상인


 


나트랑 시내 풍경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프리미엄 렌즈 필터 ARCREST

맘에 쏙 들어요! 정말 최고 ~ ㅎㅎ



http://www.nikon-image.co.kr/microsite/arcrest/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위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 ^^



* 해당 포스트는 ‘마린블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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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6.05 11:00
  • ty718 2018.06.07 16: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 야간 촬영시 고스트 현상 없이 찍히는 거 탐나네요

  • vellaroo 2018.06.07 16: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 성능이 진짜 좋아보이는데 가격이 궁금하네요

  • g_ssol 2018.06.08 18: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카메라 렌즈 필터는 UV만 있는 줄 알았던 저는... ㅋㅋㅋ


날씨가 좋았던 주말 응봉산 야경을 담기 위해

서울 야경 명소 응봉산을 찾아갔다.

 

응봉산은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주택가에

우뚝 솟아 있는 봉우리인데 예로부터

주변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조선시대에 왕이 이곳에 매를 풀어 사냥을

즐기기도 했는데 그 때문에 매봉산이라

부르기도 했다.

 

응봉산의 멋진 야경을 니콘

DSLR카메라 D7500으로 담아왔다.

 

 

서울 야경 명소 응봉산 상세정보

 

 

 

 

#DSLR카메라 #니콘카메라 #D7500

 

 

 

 

응봉산은 응봉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정상 아래쪽에 주차도 가능해

데이트하기에도 좋다.

 

 

 

 

#응봉산팔각정

응봉산 정산에는 팔각정이 있다.

응봉산에는 개나리가 많이 피기 때문에

3월말이나 4월초 개나리가 만발한다.

 

 

 

 

정상에서 동쪽을 바라보면 삼표공장과

멀리엔 롯데월드타워가 보인다.

 

 

 

 

오후부터 흐려진 날씨에

멋진 일몰은 만날 수 없었다.

 

 

 

 

#서울N타워

서쪽으로는 서울N타워의

모습이 보인다.

 

 

 

 

서울 야경 명소

응봉산에서 바라 본 서울 야경 모습

 

 

 

 

해가 떨어지면 조금씩 어둑해진 풍경.

강변북로에 주행중인 차들에 라이트가

켜지며 노랑색과 붉은색으로 물든다.

 

 

 

 

DSLR카메라 광각으로 촬영해도 좋지만

망원으로 담는 야경도 아름답다.

 

 

 

 

남쪽엔 서울숲과 성수대교의 모습이 보인다.

 

 

 

 

#성수대교야경

붉게 불이 들어 온 성수대교의 모습.

서울숲으로 이동해 성수대교 야경을

함께 담기에도 좋다.

야경을 찍을 땐 DSLR 카메라^^

 

 

 

 

야경을 찍기 위한 준비물

 


야경을 찍기 위해선 삼각대가 꼭 필요하다.

간혹 삼각대가 없을 땐 난간에 올려 놓기도 하는데

바람이 불어 떨어질 수도 있으니 꼭 삼각대를 챙기자.

그리고 셔터를 누를 때 흔들릴 수 있으니

유선이나 무선 릴리즈를 함께 챙기자.

릴리즈가 없는 경우 타이머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

 

 

 

 

깔끔한 야경을 담기 위해선

ISO를 낮추고 셔터스피드를 늘려야 한다.

ISO 200, F10, 15

정도로 맞춰서 찍으면 된다.

DSLR카메라 니콘 D7500 이 열일했다.

 

 

 

 

 

 

 

 

 

 

 

 

 

 

#동호대교야경

 

 

 

 

동호대교에 파란 조명이 들어왔다.

주황색 다리에 파란 조명이 독특하다.

강에 비친 조명이 아름답다.

역시 서울 야경 명소다운 모습!

 

 

 

 

 

 

서울 야경 명소

응봉산 야경 모습!

 

 

 

 

 

 

 

 

 

 

 

 

자리를 옮겨가며 다양한 각도로 촬영했다.

 

 

 

 

 

 

야경은 DSLR 카메라로 담아야 제 맛!

명기 니콘 D7500

 

 

 

 

#서울야경명소 #응봉산 #응봉산야경

 

서울에 유명한 야경 명소를 가봤지만

응봉산 야경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다.

찾아가기도 쉽고 멋진 한강의 다리를

볼 수 있어서 데이트 명소로도 추천한다.

 

서울 야경 명소, DSLR 카메라 니콘 D7500

-END-




* 해당 포스트는 ‘흑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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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5.29 11:00
  • DAY_AND_MORROW 2018.05.29 18: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응봉산.... 가봐야겠네요

  • k_ninini 2018.05.31 13: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야경 눈에 담는 것은 쉬운데
    카메라에 담는 것은 왜이리 어려운지.. 배우고 싶어요 ㅠㅠ

 

 


DSLR카메라로 일본 여행 사진 찍기(니콘D750)

 

 

얼마 전 일본 여행으로 야마구치를 다녀왔습니다. 아직 살짝 찬바람이 남아 있긴 해도 봄이 곳곳에 보이더군요.

지금쯤 떠나면 꽃이 피어 더 이쁠 것 같습니다. 카메라는 DSLR풀프레임 니콘D750과 함께 했답니다.

니코르 렌즈는 NIKKOR 24-85mm f3.5-4.5G ED VR 그리고 AF-S NIKKOR 50mm f/1.8G 를 가져갔었는데

거의 단렌즈로 풍경 사진을 찍은 것 같습니다.

화각이 아쉬워 풍경사진은 못 찍을 줄 알았는데 F 1.8으로 밝다 보니 단렌즈에 손이 더 가더군요.

여행사진, 풍경사진 모두 단렌즈로도 충분히 커버된다는 것 이번에 여행에서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좀 더 넓은 화각이 필요할 땐 24-85mm로 찍었기에 이번 일본 야마구치여행은 사진 찍는 재미가 절로 났답니다.

DSLR카메라로 일본 여행 사진 찍기(니콘D750) 올려봅니다.

 

 

 

 

일본 여행 중 함께 한 니콘 D750은 유효 화소수 2,432만 화소에 CMOS 센서와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를 탑재하며

ISO 100부터 ISO 12800까지 지원하는 FX포맷 카메라입니다.

DSLR카메라치곤 경량에 그립감이 특히 우수해 여행카메라로 완전 딱 이었습니다.

 

 

1. 일본 야마구치 시모노세키 가라토시장

 

 

 

 

▲일본여행 야마구치 첫 코스로 찾은 시모노세키 가라토 시장입니다.

주말 신선하고 저렴한 스시를 팔아서 유명한 곳으로 복어를 비롯 방어나 도미의 어확량으로도 유명합니다.

사진 속 바다는 간몬해협으로 맞은 편은 모지항이라 배나 자동차를 이용 모지코 여행과 함께 연계해서 가라토시장을 많이들 찾는답니다

 

 

 

 

금요일 토요일 오전 10~오후 3, 일요일 오전 8~오후 3시까지 열리는 이키이키 바칸가이입니다.

신선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기에 관광객들이 몰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A모드 초점거리 50mm f1.8 1/2500

 

 

▲금방금방 만들어 파는 스시라 신선도는 말할 것도 없고 가격대가 정말 저렴합니다.

복어미소시루도 있어 같이 먹으면 완전 엄지척이랍니다.

 

 

2. 일본 야마구치 시모노세키 쵸후성하마을

 

 

 

 

▲가라토시장에서 배불리 스시를 먹고 소화시킬 겸 시모노세키 쵸후성하마을 산책길에 나서봅니다.

작은 가게들이 많아 기념품이나 선물사기도 좋고 구경하기도 좋답니다.

 

 

 

 

▲바느질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연 알을 어쩜 저리 만들어 넣을 생각을 했을까요. 단풍잎 곱게 그려 넣은 찻잔도 탐이 납니다.

 

 

 

 

▲산책길 하천에서 오리 떼를 발견, 제법 쌀쌀한 날씨였는데 이 놈들은 춥지도 않은가 봅니다.

 

 

 

A모드 초점거리 50mm f1.8 1/3200

 

 

▲어디선가 나타난 고양이, 빨간 물방울 무늬의 리본을 한 것을 보니 집 고양이네요 하천 위 돌들 틈으로 순식간에 사라져버렸어요

아마도 자신만의 아지트가 있는 듯 합니다 ^^

 

 

3. 일본 야마구치 시모노세키 츠노시마 대교

 

 

 

A모드 초점거리 42m f4.2 1/4000

 

 

▲자동차 CF를 많이 찍는 곳으로 유명한 츠노시마 대교 角島大橋:つのしまおおはし입니다. 

츠노시마섬과 이어져 있는 멋진 대교를 보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데 해질녘 일몰이 더 아름답다고 해서 다시 한번 찾고픈 곳이랍니다.

 

 

 

 

▲약 1.8km 길이의 츠노시마섬과 육지를 잇는 대교로 2000년 완성되었으며 일반 교로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긴 대교라 합니다

 

 

4. 야마구치 나가토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

 

 

 

A모드 초점거리 34mm, f4,1/4000

 

 

123개의 빨간 도리이가 절벽에서부터 바다로 이어지는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입니다. 1955년 세워졌으며 여우를 모시는 신사입니다.

 

 

 

 

CNN이 선정한 일본 명승지 중 31선에 속한다는 이 신사는 마을사람들의 기부를 받아 지어졌기에

도리이마다 기부한 이의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5. 일본 야마구치 나가토 오미지마

 

 

 

A모드 초점거리 50mm f1.8 1/4000

 

 

▲천연기념물이자 해안절경이 기막히게 아름다운 오미지마입니다.

스쿠버다이빙 하시는 분들께도 인기 있는 곳으로 나가토시의 대표적인 해안명소입니다.

단렌즈로도 충분히 오미지마의 멋진 전경을 담아낼 수 있었답니다.

살짝 흐린 날이었는데 밝은 렌즈 덕에 화사하게까지 느껴지네요.

 

 

 

 

▲기암괴석들의 절경이 기가 막힌 이곳엔 유람선도 다니나 봅니다. 담엔 유람선 타고 한번 돌아보고 싶네요.

 

 

 

 

▲오미지마 주차장을 지키는 마스코트 모모짱입니다. 한 주인집사 할아버지의 트럼펫 연주에 묘기도 부렸다는데

이젠 10살 노묘로 이렇게 맞아 주는 것만도 고맙기만 합니다.

 

 

6. 일본 야마구치 나가토 센조지키

 

 

 

A모드 초점거리 24mm f3.5 1/4000

 

 

▲야마구치 나가토 시의 관광명소인 333m 해발 위에 펼쳐진 초원 센죠지키입니다.

드넓은 초원과 푸르른 바다, 그림 같은 하얀 날개의 풍력발전소까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여름에는 고기잡이 배 등불도 볼 수 있고 봄이 되면 이쁜 꽃들도 핀다니 이런 곳에서 캠핑을 하면 정말 멋질듯합니다

 

 

 

 

▲센죠지키 유일한 카페 컨츄리 키친입니다. 카페 2층이 전망대라 재미납니다.

 

 

 

 

▲제일 먼저 빈티지한 휴지케이스가 눈에 뜨입니다

 

 

 

 

▲내부는 좁은 편인데 술도 팔고 요리도 팔고 커피도 팔고~ 과일 크레페도 파는데 맛도 좋습니다 ^^

 

 

 

 

DSLR카메라로 여행 사진 찍기(니콘D750)

 

 

이번 일본여행에선 니콘D750에 렌즈를 단랜즈와 줌렌즈 두 가지를 들고 다녔습니다.

이동이 많고 많이 걸어 다녀야 하는 여행이었지만 니콘D750 바디가 가벼운 편에 단렌즈가 워낙 가볍다 보니

렌즈 둘을 들고 다녀도 별 부담이 없었습니다.

한 곳에 오래 머물며 사진을 찍는 게 아니라 계속 움직여야 하는 여행사진에 적합한

유효 화소수 2,432만 화소로 초고화질 사진에 구현에 고정밀51포인트 AF시스템을 장착하여

정확한 AF가 가능한 니콘D750, 틸트액정까지 있어 로우앵글, 하이앵글 맘껏 찍을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상카메라, 반려동물 카메라, 여행용 카메라로 완전 딱 인 니콘D750이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바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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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5.18 11:00
  • from.k 2018.05.23 13: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가고 싶어요.....ㅠㅠ

  • adamo_p 2018.05.25 18:42 신고 ADDR EDIT/DEL REPLY

    길 고양이 사진 잘 찍어보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 늘 재빨라서 못 찍어요 ㅠㅠㅠㅠㅠ

  • 주현맘미니 2018.05.28 19:20 신고 ADDR EDIT/DEL REPLY

    단렌즈로 여행다니기엔 불편하지 않나요?
    늘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여행 다닐때는 아무래도 줌렌즈가 편하겠죠?





안녕하세요 영맨입니다.


오늘은 3개월 동안 사용한 니콘 카메라 D7500의 총평을 남길까 해요.

우선, 이 제품은 DX 포맷 DSLR 카메라 D500에 탑재된 새로운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를 장착해,

ISO 100부터 ISO 51200까지의 광범위한 상용 감도를 지원하며 고감도 성능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터치 패널 및 틸트식 액정 모니터를 채용해 사용의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신소재 활용 및 모노코크 구조로

무게 약 720g을 실현하며 뛰어난 휴대성과 기동성을 갖추고 있어요.



 


그리고 렌즈는 AF-P 니코르 70-300mm f/4.5-6.3G ED VR을 사용했습니다.

이 제품은 스테핑 자동 초점 모터를 장착해 빠르고 조용하게 초점을 잡으며,

본체 무게가 415g으로 가볍고 촬영 환경에 최적화된 흔들림 보정 기능을 탑재, 스포츠 촬영 시 유용해요.

손 떨림 보정 효과가 향상되고 무게가 가벼워진 게 특징입니다.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3년 동안 D7500을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휴대성이에요,

여행 블로거들에게는 카메라의 부피와 무게가 엄청 중요합니다.

D7500은 이러한 점을 완전히 해결해주는 카메라였어요.




NIKON D7500 I 1/2500s l F5.6 I ISO 800



그리고 유효 화소수 약 2088만 화소의 광학 로우 패스 필터를

제거한 니콘 DX 포맷 CMOS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강력한 성능의 180K 픽셀 RGB 센서와의 결합을 통해

자동초점(AF), 자동 노출(AE), 화이트 밸런스 등 자동 제어 기능의 정확도를 크게 높였어요.


 


NIKON D7500 I 1/80s l F5.6 I ISO 800



<대만 지우펀>


그리고 선예도 또한 매우 좋고 화질이 깨끗해요.

이국적인 여행지의 풍경을 보다 드라마틱하게 표현하는데 매우 안성맞춤입니다.


 


NIKON D7500 I 1/125s l F5.6 I ISO 800



고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만족시키며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폭 넓은 사용자 층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수준 높은 사진 및 영상 활동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화 되어 있어요.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괌 피쉬아이 해중전망대>


최고 수준의 고화질을 실현시켜주는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을 탑재해서 그런지

아름다운 풍경을 선명하고 생생히 담을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괌 투몬비치>


D7500은 자동 초점 기능이 매우 뛰어난 제품으로 이미지 퀄리티가 매우 높습니다.

쉬운 조작성과 광범위한 렌즈 확장성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좋았어요.

기대한 것보다 더욱더 사진 결과물이 좋아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NIKON D7500 I 1/2000s l F6.3 I ISO 800



<싱가포르 슈퍼트리>


그리고 초보자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싱가포르 슈퍼트리 또한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NIKON D7500 I 1/1000s l F5.6 I ISO 800



그리고 비슷한 타사 기종과 비교해 가격이 착하고

움직이는 피사체를 잡아내는 빠른 연사기능과 정확히 초점 기능이 장점입니다.

고감도와 영상 촬영 성능도 향상돼 인물, 풍경, 가족과 일상을 담을 올라운드 DSLR 카메라로 손색 없어요.


 


NIKON D7500 I 1/80s l F5.6 I ISO 100



우연히 접한 아름다운 풍경, 즐거이 뛰노는 아이들과 반려동물,

맛있는 음식과 소중한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는데

니콘 D7500은 이상적인 카메라임에 틀림없습니다.


 


NIKON D7500 I 1/5000s l F5.5 I ISO 800



이 제품은 촬영 조건에 따라 초당 약 8장의 고속 연사 촬영을

최대 60초 동안 지속해 촬영 가능합니다.

51개 포인트 자동 초첨 시스템을 갖춰 가을 바람에 흔들리는

꽃과 나무와 같이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해낼 수 있어요.


 


NIKON D7500 I 1/3200s l F5.6 I ISO 800



그리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진 전송과 클라우드 저장, 펌웨어 안내, 원격 촬영 등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는 스냅브릿지 기능이 장착되어 있다는 것~!

사진을 즉시 SNS에 올릴 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여행 블로거들에게는 스냅스릿지는 필수 시스템입니다.


 


NIKON D7500 I 1/4000s l F5.6 I ISO 800



<캄보디아 바이욘 사원>


참고로 2017년에는 영상기기 전문 사이트 디프리뷰(DPREVIEW)가 주관하는

'디프리뷰 어워드'에서 올해의 카메라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완전 대박~!"


 


NIKON D7500 I 1/400s l F5.6 I ISO 800



특히, 역동적인 스포츠 장면은 물론

조명이 어두운 상황에서도 뛰어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완전 최고~!"


 


NIKON D7500 I 1/640s l F5.6 I ISO 800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인물사진이 정말 잘 나온다는 것~!

안정적인 화질이나 성능은 동급 중급기 DSLR 카메라와 견줘도 손색 없을 정도 입니다.

역대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NIKON D7500 I 1/500s l F5.6 I ISO 800



휴대성과 기능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니콘 D7500~!

DSLR 중급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가격대비 성능, 실속을 고려하면 최고의 DSLR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니콘 D7500 여러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니콘 D7500유저 영맨이였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영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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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5.10 11:00
  • cosebt11 2018.05.11 11: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진짜 이쁘네요!

  • 차주희 2018.05.11 11: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설명을 들어보니 D7500 사용해보고 싶네요 ㅎ

  • bless___ 2018.05.29 18:26 신고 ADDR EDIT/DEL REPLY

    DSLR의 아쉬운 점은 휴대성인데 D7500은 휴대성도 좋은 편인듯

 



긴 겨울이 지나고 어느새 우리 가까이에도 봄이 찾아왔다.

남녘은 이미 산수유와 매화 등이 피어 따듯한 꽃바람이 불고 있다고 한다.

내가 사는 경기도 주변에는 봄이 얼마큼 가까이 찾아왔는지 궁금해 니콘 DSLR 카메라 D850과 니콘 DSLR 렌즈 24-70mm VR을 어깨에

둘러메고 오산 물향기수목원으로 가벼운 봄마중 산책길을 나섰다.

수목원 인근으로 수도권 전철 1호선 오산대역이 가까이 있어 서울에서도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이곳은 다른 수목원에 비해 입장료가 아주 저렴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매표소에서 1,500원을 내고 입장권을 구매한 후 수목원 안으로 들어선다.

내가 사는 지역에 있다 보니 이곳에 수목원이 들어서기 이전인 40여년 전부터 1년에도 수차례 방문하는 곳이라

넓은 수목원이지만 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속속들이 다 알고 있다.

시기별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장소를 눈감고도 찾아갈 수 있을 정도이다.

오늘은 꼭 빼놓지 않고 봄의 전령이라고 할 수 있는 복수초와 노루귀가 피어 있는 산림전시관 옆 샘물 쪽을 찾아가 볼 것이다.


 



산책하기 좋은 계절로 꽃이 활짝 피는 봄과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의 주말이면

이 넓은 수목원은 관람객들이 가득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아온다.

개장 초기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주말이면 일대의 교통이 마비되기까지 했었다.

4월부터는 정말 많은 상춘객들이 이곳을 찾아올 것이다.

이제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는 3월의 봄이라 아직은 여유롭다.

어쩌면 폭풍전야의 모습과도 같다.

 




길가로 하늘 높이 자란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있는 흙길이다.

푸른 새순이 피어나면 정말 아름다운 길로 변신하는 곳으로 예쁜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내가 이곳 물향기수목원을 방문할 때면 늘 이곳을 찾아와 잠시 쉬어가곤 한다.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수목원 안으로 점점 더 걸어 들어가니 노오란 산수유가 나를 반긴다.

봄의 따스한 온기를 온 세상에 전해주고 있다.

 




조용한 숲길을 걸어 도착한 곳은 산림환경연구소 앞 목련나무가 있는 곳이다. 

메마른 메타세쿼이아 나무와 대조적으로 생기 가득한 목련은 꽃망울을 터트리기 직전이다.

 

 






 

잔뜩 웅크린 꽃봉오리가 열리면 6개의 꽃잎이 펼쳐지면서 세상을 밝게 해줄 하얀 목련 꽃이 활짝 필 것이다.

이 순간을 위해 찬바람이 부는 긴 겨울을 인내하며 기다려 왔다.

참 자연이란 것은 신비로움의 연속이다.

이제 머지않았다.

목련 꽃이 활짝 피면 다시 이곳으로 꽃구경을 올 것이다.

 

 






 

꽃이 보고 싶어 온실로 향했다.

찬 겨울에도 꽃을 피웠던 온실 안의 동백은 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원색의 꽃이 피어있었다.


 




 

작은 연못가 주변의 오래된 산수유 고목도 나 살아있음을 알리듯 노란 꽃이 피어났다. 


 



땅에서 올라오는 식물이 있어 가까이 가보았다.

노란 꽃망울이 터지기 직전이다.

아마도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의 꽃말을 가지고 있는 수선화로 추정된다.




 

메마른 가지에서 하나둘 새 생명들이 피어나는 모습은 여전히 신기하다.

 

 





오늘 이곳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방문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복수초와 노루귀를 보기 위함이다.

숲에서 자라는 복수초는 봄의 전령처럼 찬 바람이 부는 이른 초봄에 꽃을 피운다.

하얀 눈밭에서 노란 꽃잎을 내민 복수초는 볼 때마다 강인한 생명력과 아름다움에 늘 감동을 준다.


 




 

이 꽃은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진 노루귀이다.

복수초와 마찬가지로 이른 봄이 피어난다.

사진으로 보면 커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정도로 실제로는 아주 여리고 작은 식물이다.

추운 날씨에 솜털이 드러나는 여린 가지에서 작은 꽃이 피어난 모습은 늘 애처롭게 다가온다.

이 작은 노루귀를 담으려면 이전에는 가까이 다가가 엎드린 자세로 담아야 했지만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니콘 DSLR 카메라 D850의 터치식 틸트 LCD 창의 라이브 뷰 기능을 활용해

앉은 자세에서 편하게 작고 예쁜 꽃을 다양한 각도에서 담을 수 있게 되었다.


 



집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봄꽃의 대명사 개나리이다.

이제 막 꽃잎을 터트리기 직전의 모습이다.


 



어디선가 예쁜 새소리가 들려 바라보니 그곳에서 뜻밖의 손님이 날개짓을 하고 있었다.

바로 직박구리 라는 텃새이다.

나무에 매달려 새순을 따먹기 위해 분주히 오가는 직박구리를 발견했다. 


 



가까이 다가오는 나를 경계하면서도 흔들리는 가느다란 나뭇가지에 아슬아슬 올라앉아 먹이사냥을 이어가고 있었다.

니콘 DSLR 렌즈 24-70mm VR의 표준렌즈이지만 니콘 D850의 고화소로 직박구리를 담아

마치 망원렌즈로 담은 것처럼 선명한 화질을 유지할 수 있었다.


 



눈 녹은 봄이 찾아왔지만 아직은 겨울의 모습이 남아있는 습지생태원이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다시 생기 넘치는 푸른 잎을 피우기 위해

내부적으로는 이곳 수목원의 많은 식물들은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연인들이 손잡고 걷는 모습이 참 예쁜 메타세쿼이아 길이다.

그러고 보니 이곳 수목원은 예쁜 길이 참 많다.


 



이곳은 기능성 식물원으로 이 길가에는 산수유나무들이 줄지어 있다.

산수유가 절정을 이루며 피어있을 때는 더없이 아름다운 봄길로 변신한다.




 

진달래는 이제 막 꽃 몽우리가 맺히기 시작했다.

머잖아 군락을 이루어 보라색 진달래가 활짝 피어날 것이다.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크게 한 바퀴 돌며 새 생명들이 꿈틀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모든 것이 움츠렸던 긴 겨울이 지나고 새로운 생명이 기지개를 켜는 봄을 맞은 수목원 안의 식물들은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번식을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가까이 들여다볼수록 그 신비로움에 반하게 되는 위대한 자연의 모습니다.




 

오늘도 나의 동반자가 되어 봄마중 산책길에 함께한 고화소의 DSLR 카메라 니콘 D850은

봄을 맞아 꿈틀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 가까이에서 기록할 수 있었다.

D850을 사용하면 할수록 카메라의 성능과 편리함에 자주 감동한다.

이 카메라는 나의 동반자로 남아 오래도록 내가 바라본 세상의 모습을 담고 싶다.




 * 해당 포스트는 ‘팍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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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5.03 14:00
  • isberb52 2018.05.08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쓸쓸한 느낌이드는 사진이네요

  • ksiebt51 2018.05.08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적한 수목원 길을 걸어보고 싶다 ㅎ

  • 탁송희 2018.05.08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운치있네요

  • wri2b5 2018.05.08 09: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초겨울만의 분위기가 느껴지는것 같네요 ㅎ

  • xioebt242 2018.05.08 09: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예전에 저 카메라모양 포토존에서 사진찍은 거 있는데 잘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 mok 2018.05.29 18:24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에 24-70이라니
    저도 그 장비와 함께 출사가고 싶어요




DSLR카메라 담아낸 전주 한옥마을 한복 화사해-니콘 D5600



한번쯤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장거리 여행,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는

전주 한옥마을

연세 많은 어른들이 많을 법 한데..,

한복을 입은 10대, 20대 청춘 남녀들이 그 안을 가득 메워~

이색적이면서도 독특한 문화를 형성해 나가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더욱 ㅋ


서울에서 먼 거리임에도..,

꼭 가볼 만한 이곳,

사진기에 그 모습을 담아보고 싶더라구요.^^!







전주 가볼 만한 곳 하면 바로

전주 한옥마을을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서울에서 KTX를 타거나

고속버스로 약 3시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에

갈 수 있는 거리기에


전통 한옥에서 12일 숙박을 하는 체험도 해볼 수 있지만

마음만 먹으면

당일치기

데이트코스로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는 거 같아요.^^!


쿨와인이 늘 가지고 다니는

DSLR카메라에 담고 싶었던 전주~


2월을 넘어 3월의 봄을 맞이하는 이 순간에도

꽃보다 화사한 한복 입은 청춘들


니콘 D5600

그 아름다움을 한껏 담아봤답니다.^^!







DSLR렌즈는 니콘의

AF-P DX NIKKOR 18-55mm 1:3.5-5.6G VR의 표준 줌렌즈로

여행렌즈로 참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면서

인물, 풍경 어떤 피사체는 선명하고 아름답게 찍어낼 수 있기 때문이죠.^^


  





니콘 D5600 역시

컴팩트한 사이즈에 가벼운 무게


 



어디든 함께 하며 휴대하기 좋은데요..,

회전하는 대형 LCD화면으로 더욱 쉽게 사진과 영상 촬영이 가능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볍게 터치하면 초점을 알아서 맞추며,

셔터를 누르지 않고도

LCD화면을 터치하면 바로 사진 찍기도 가능해

스마트폰처럼 쉽게 촬영이 가능하면서도

퀄리티 높은 쨍한 사진을 얻어낼 수 있으니..,



 


먼 거리를 떠나 구경거리, 먹거리 많은

전주 한옥마을과 함께 하기에 딱~이랍니다.^^!


교통편도 편리..,


전주역에서도 가깝지만

전주시외버스터미널이나 전주고속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도 되지만

2~3명이라면

택시를 타더라도 10여분 정도(택시비 4,000원 전후)면 올 수 있는 거리에


 



전주 한옥마을이 위치해 있는데요..,





처음 도착하고 깜놀하게 한 것은 서울 경복궁에서처럼~


 



한복을 입은 선남선녀들이 가득~

삼삼오오 모여 다니며,


 



명물

맛 집을 들리거나,


한옥이나, 고궁을 배경 삼아

셀카를 찍는데 정말 여념이 없더라구요..^0^~!!!


 



통복장은 곳곳 마다

대여해주는 곳이 많고..,


빌리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기 때문인 거 같아요~


양반 댁 규수를 보는 듯한 ㅎ

조선시대에 온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ㅎ


  





전기바이크도 대여를 해주니

타임머신을 타고 온 백튜더퓨쳐 영화 한 장면을 보는 듯도 하구요..^^!


 



입장료를 내야 하는 아픔이 있지만 ㅋ

필수 코스 중 하나

전주경기 전~꼭 들려보세요.^^(관람료 성인 3,000원, 어린이 1,000원)


주의할 점은

전주한옥마을에서는


  





한복을 입지 않으면 간첩으로 오해 받을 수도 있으니

꼭 대여점에서 빌려 입어야 한답니다. ㅎㅎㅎ


 



DSLR카메라를 들고만 있어도 정말 찍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이곳에서

꼭 들려 사진을 찍어봐야 되는 곳,

셀카 찍기 좋은 곳 하면


경기전도 좋지만


  





이용 요금 없는

전동성당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ㅎ


  





사적 288호이며, 천주교 순교지 이기도 한

전주전동성당


니콘 D5600으로 몇 컷 간단히 찍어봤는데도


 



모든 사진이 작품사진처럼 예쁘게 나오는 곳!!!


이곳에 들린다면 이곳에서 셀카,

사진 찍는 것 꼭 추천 드리고 싶어요.^0^!!!


 



DSLR카메라에 예쁜 사진들을 마구 마구 담아냈다면

이제 블로그나, 카페에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SNS에 인증샷,

자랑을 듬뿍 해주어야 되지 않겠어요 ㅎ


니콘 D5600


 



찍는 즉시 블루투스,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폰과 무선 연동,


찍는 즉시 알아서 척척, 자동으로

핸드폰에 사진을 전송해 주고,

SNS에 공유 할 수 있으니


DSLR카메라로 찍고

누구보다 가장 빠르게 인증샷~찰칵!!!

퀄리티 높은 이미지를

올려볼 수 있는 점도 좋은 거 같아요..^0^!!!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리는 이곳,


여러분들도

가족과, 친구와..연인과 함께

시간되시면


여행코스를 고민하고 있다면


후회 없는

전주한옥마을을 선택,

봄이 오기 전 겨울에라도..,

꽃피는 봄이 오면 DSLR 들고

인생샷~남기로

꼭 가보시길 바랄께요.^0^!!!




 * 해당 포스트는 ‘쿨와인’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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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3가 64-1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4.25 11:00
  • lxenk25 2018.05.02 1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글 감사합니다.

  • msopenh55 2018.05.02 19: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번에 전주한옥마을에 다녀왔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 ie.xoenk 2018.05.02 19: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한옥마을을 다녀왔는데 한복을 빌려서 입고 다니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음번에 가면 저도 대여해서 입구 다니려구요!!

  • xcoe2t52 2018.05.02 19:31 신고 ADDR EDIT/DEL REPLY

    찍는 즉시 핸드폰으로 전송이 된다면 진짜 편하기는 하겠네요 ㅎㅎ

  • nxurbo125 2018.05.08 09: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스냅브릿지 엄청 유용하던데




서울 근교 가볼 만한 곳 고구려대장간마을 WITH 니콘 D7500



겨울에 특별한 곳을 방문하고 싶다면

남한에서 만나보는 고구려 역사는 어떠실까요?!

흔히 고구려는 북방 쪽에 위치한 나라로, 남한에 그 흔적이 있을까 했는데

서울 근교 가볼 만한 곳, 경기도 구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번엔 일상 및 여행카메라로 사랑 받고 있는

니콘 D7500과 함께 했는데요.

자동모드로도 따로 보정하지 않음에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내놓는

최고의 카메라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요.


 



고구려대장간마을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여행을 할 수 있는데요.

동절기에는 10시와 13시, 15시

하루 3차례 1시간동안 진행된다고 해요.

하지만 3월부터는 다시 정규편성으로

10시, 13시, 14시 30분 16시에

진행되니 놓치지 마세요!


고구려대장간마을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드라마 < 태왕사신기 > 촬영현장이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용사마의 위엄을 보여주듯

주변에서 일본관광객을 쉽게 볼 수 있었어요.


 



그 외에도 신의, 바람의 나라는 물론 최근에는

드라마 사임당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직접 보시면서

어떤 작품에 어떤 장면이 나왔는지

한번 떠올려보시면 즐기는데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08년도에 만들어진

서울 근교 가볼 만한 곳 이곳에는

작은 고구려 전문 박물관도 있어요.

주요 유물들은 2층에 전시가 되어 있으며

보시다시피 아차산에서 출토된

고구려 유물을 상설전시로 만날 수 있답니다.


실내의 박물관과 야외전시장까지 잘 이어져있고

주말에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에요.


 



이번에는 자동으로 찍어서 보정한 사진을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저는 평소 흔들린 사진보다는

우선 선명한 사진을 선호하기 때문에

약간 어둡게 찍은 후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보정을 통해

밝기조절 보정을 하고 있답니다.


 



니콘D7500에는 여러 가지

자동촬용모드가 있는데요.

말 그대로 알아서 찍는 자동모드가 있고,

자동이지만 플래시사용을 안 하는 발광금지자동

그리고 각종 상황에 맞는

촬영환경을 제공하는 장면모드

그리고 한 장의 사진이어도

재미있게 여러 효과가 있는 특수효과모드까지

총 4가지의 자동모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저는 이번 사진들을 모두

발광금지자동으로 촬영했답니다.


 


NIKON D7500 | | 1/125s | F5.6 | ISO 200 | 0.0 EV | flash Off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빛이 부족해

이렇게 어둡게 촬영된 경우도 흔한데요.

하지만 이 부분은 니콘D7500의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인 EXPEED 5와

광학 패스 필터 제거 성능을 보유한

니콘 DX 포맷 CMOS 센서로 찍었기에

충분히 후 보정을 통해

어두운 부분을 살릴 수 있는데요.

간단한 클릭 몇 번만으로

아래사진처럼 완성시킬 수 있답니다.


 



정말 1분도 안 걸리고 한 30초 걸린 것 같아요.

저는 이런 니콘기술력을 통해

보정시간을 단축시키고 있답니다.

보이지 않던 나무의 색을 이렇게

간단한 보정을 통해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니콘, 정말 최고이지 않나요!


 



그 외에 니콘 D7500은

정말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요.

이렇게 틸트액정으로

쉽게 아래에 있거나 위에 있는 피사체를

보다 쉽게 촬영할 수 있으며 터치액정으로

고성능 51포인트의 초점도 금방 잡을 수 있어요.


 



또한 내장플래시가 있기 때문에 역광은 물론

야간 촬영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4K Full HD 동영상 촬영과

최고 약 8 fps, 5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 가능하다는 점 또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만든

최고의 보급 바디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외부적인 인터페이스도

풀프레임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고급기로 기변을 생각하신다면

입문용으로 이만한 바디는 없답니다.


 



서울 근교 가볼 만한 곳 고구려대장간마을의

야외전시관은 이 7m높이의 물레방아와

대장간의 주변으로 고구려 당시 마을을

재현해 놓은 곳인데요.


각 특정 건물에는 직접 들어갈 수도 있어

당시 촬영시의 흔적을 쉽게 볼 수도 있으며

고구려의 가옥의 형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고구려 가옥을 살펴보니

난방은 온돌형식이 아니라

방안에 불을 지피는 형식으로

추운 겨울을 지냈더라구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쉽게 바로 움직일 수 있도록

대부분 좌식생활이 가능한 형태라는 것이었어요.


이런 것에서 괜히 고구려의 용맹함이

느껴지는 건 저 뿐일려나요-


 



이렇게까지 둘러보면 소요시간은

보통 1시간에서 2시간정도 걸리는데요.

주말에는 풀무질체험, 전통투호놀이, 활 체험까지 즐기다 보면

충분히 2~3시간은 소요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한 바퀴 둘러봤으니

나가는 문 쪽으로 향했는데요.

그랬더니 처음 보는 광개토태왕비가 이렇게 똭!

당연히 복제품이지만

상당히 큰 크기에 놀랐어요.


그리고 바로 앞에는 태왕사신기의 주인공,

배우 배용준 동상이 있어

인증샷도 찍을 수 있어요.


 



그리고 나가는 길에는 이렇게

여러 고구려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는데요.

08년도부터 지금까지 약 10년간 있던 터라

관리가 잘 안된 감이 없지 않아있지만

충분히 고구려역사를 알아가기에는

부족함이 없답니다.


니콘D7500으로 찍은 사진과 함께한

서울 근교 가볼 만한 곳 고구려대장간마을

어떠셨나요-


사진을 잘 모르겠다면

알아서 잘 찍는 카메라가 필요하기 마련인데

이 정도라면 충분히 누구나 작품사진을 찍는데

불편함이 없는 제품이에요.


그럼 즐거운 여행,

잘 찍히는 카메라와 함께 추억 남기시길요!




 * 해당 포스트는 ‘몽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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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4.23 11:00
  • nxe88 2018.04.24 16: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서울 근교에 이런 곳이 있었다는걸 왜 몰랐지..

  • zpiebi15 2018.04.30 15:07 신고 ADDR EDIT/DEL REPLY

    광개토대왕비를 직접가서 보지는 못하지만 저기서라도 보고 싶네요

  • nivobex 2018.04.30 15:07 신고 ADDR EDIT/DEL REPLY

    데이트 코스로 괜찮을 거 같아요!

  • toiusbe1125 2018.04.30 15:07 신고 ADDR EDIT/DEL REPLY

    얼마전에 아이들이랑 놀러갔었는데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ㅎ




서울 랜드마크 3곳, 니콘 D500으로 찍다



새해가 왔구나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 되었네요.

3월은 봄의 시작이지만, 아직은 추워서 겨울의 끝자락이다 싶은데요.

이제 겨울 풍경을 보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정리하는 의미에서!

지난 겨울 동안 니콘 D500을 들고 담아 본, 서울의 랜드마크 3곳의 풍경을 올려봅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흐린 날이라 더욱 차가운 회색도시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DDP

DDP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의 약자. 예전에 동대문 운동장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곳인데요.

세계적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세계 최대 규모의 3차원 비정형 건축물입니다.

뉴욕타임즈가 뽑은 '2015년 꼭 가봐야 할 명소 52곳에 선정되기도 한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죠.


 









DDP의 매력은 곡선과 대칭을 통해 드러나는 건축의 아름다움!

보는 방향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고, 밤에는 또 분위기가 달라져서,

사진으로 찍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서울 시청 앞 광장


    









겨울 동안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한 서울 시청 앞 광장

시청 앞 광장은 추운 날씨에도 스케이트를 만끽하는 분들로 붐볐는데요.

위태위태 넘어지려는 초심자부터, 능숙한 숙련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흐린 날씨에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포착하는 것은 쉽지가 않은데,

다행히 니콘 D500이 실력발휘를 해줬습니다.


  





니콘 D500은 153개 포인트 AF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넓은 커버리지가 장점!

여기에 신속하고 정확한 AF/AE 추적 성능을 갖추고 있어서,

초당 10프레임* 고속 연사 모드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좀 더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찍어봤습니다. D500 고속연사! 그리고 움짤로 만들어봤는데요.

이전에 니콘 D7500 리뷰에서 움짤 만드는 방법(http://blog.naver.com/todshrck/221115995197)을 알려드린 적 있는데요.

이번에는 역순으로편집하여 뒤로 움직이는 움짤로 만들어봤습니다. 

(사진 78장을 움짤로 만들었더니 용량이 20MB를 넘어가서 사이즈를 좀 줄였습니다. )




니콘 D500 고속 연사 결과물로 만든 움짤



서울 시청 앞 광장에는 즐길 거리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스케이트 장 뒤쪽에 위치하고 있던 ICT 이글루!

따뜻한 실내에서 VR, 로보틱스 기술로 만들어진 어트랙션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었죠.









공중 그네를 타고 북극을 탐험하는 기분을 느껴보거나,

재미있는 VR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스노우 드리프트!





 




VR를 쓰고 즐기는 어트랙션인데, 움직임이 커서 스릴 만점! 재미있다 보니, 가장 대기자도 많았더랬습니다.


ICT 이글루는 어두운 곳이라 ISO1000까지 올려놓고 찍었는데, 그래도 노이즈가 크게 눈에 띄지 않죠?

역시 어두운 곳에서도 움직이는 피사체를 선명하게 잘 잡아준 니콘 D500이었습니다.



광화문


  





광화문은 경복궁으로 들어가는 남쪽 정문입니다.

이름에 임금의 큰 덕이 온 나라를 비춘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곳이죠.

더불어 오랜 역사를 가진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이 경복궁으로 들어가는 입구.

광화문에는 역시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는데요. 커플끼리 한복을 맞춰 입고 인증샷을 찍는 모습도 많이 보였습니다.

한복의 아름다움이 새로운 한류가 되고 있는지도!


사실 이곳을 찾은 목적은 경복궁이었는데요. 2월에는 4시면 입장 마감인 걸 깜박하고 가서, 입구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몇 장 없습니다. ㅠ.ㅜ  십 분만 일찍 도착했어도 들어갈 수 있었는데 말이죠!)

혹시라도 경복궁 가실 분들은 꼭 입장 마감 시간 체크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 해당 포스트는 ‘망상K’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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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4.19 11:00
  • xbuob2 2018.04.24 16: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고속연사 기능 대박이네요

  • Yiseb21 2018.04.24 16: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더워졌네요

  • koxnibe 2018.04.30 15: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추운날씨가 정말 싫었는데 요즘 살짝 그립네욬ㅎ ㅎ

  • mmoxbe 2018.04.30 15: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시청앞에서 스케이트 타고 놀았었는데!!




아이의 긴 겨울 방학이 찾아왔다.

아이의 방학이 되면 시간을 엄마, 아빠의 권유로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오곤 했는데,

이번엔 아이가 먼저 해외여행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우리 가족 모두는 머리를 맞대고 여행지를 찾아보았다.

그렇게 해서 결정한 곳이 요즘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베트남 다낭이다.

큰 범위의 여행 지역이 정해졌으니 더 세부적인 계획을 짜기 위해 아이와 함께

이번 다낭 여행으로 가보고 싶은 곳을 각자 조사해 보기로 했다.

다낭의 많은 여행지 중 내가 1순위로 꼭 가봐야 한다고 아이에게 제안한 곳은 오늘 소개하는 호이안이다.

사진가에게 호이안은 참 매력적인 곳이다.

나의 욕심으로는 다낭 대신 호이안 여행으로 최소한 1박 이상을 하며 오래 머물고 싶은 곳이다.

아이의 여러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이제 본격적인 여행 준비에 들어간다.

여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이의 성장한 모습이 참 대견하다.

나는 비행기 티켓을 사고 숙소를 예약하고 가지고 갈 짐을 챙긴다.

여행 짐을 싸면서 카메라는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하는 1순위 항목이다.

특히 DSLR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여행을 떠날 때마다 늘 장비를 챙기는데 큰 고민을 한다.

모처럼 떠나는 여행이다 보니 다양한 렌즈로 멋진 사진을 담기 위해 장비를 많이 가지고 가고 싶지만

자유여행의 특성상 많은 거리를 걸을 수 있어 무게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나 또한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니콘 24-120mm F4 VR 렌즈를 사용하고부터는 이런 고민이 사라졌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여행 렌즈이자 만능 렌즈이다.

광각과 망원 그리고 조리개 수치가 조금 높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가벼워진 장비 무게로 한발 더 움직이며 화각을 커버하고,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까지 셔터속도를 낮춰 촬영해 퀄리티 높은 사진을 담도록 노력한다..

그래서 이번 베트남 호이안 여행은 초고화소의 니콘 D850 + 니콘 24-120 렌즈 만으로 모든 사진을 담았다.


 



이번에 다낭 숙소로 머물게 된 Fusion Maia Resort에서는 무료로 호이안을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하루 4번 운행한다.

아이와 나는 전날 저녁 12시 30분에 다낭 리조트에서 호이안으로 출발하는 버스를 예약했다.

시간에 맞춰 리조트 입구 출발지로 나가 버스에 탑승했다.

리조트를 빠져나간 버스는 30여 분을 달려 호이안에 도착했다.

드디어 이번 베트남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호이안 여행을 시작한다.

다낭 리조트로 돌아가는 셔틀버스의 막차는 내가 내린 곳에서 9시 30분에 출발한다.

호이안을 여행할 수 있는 8시간여의 시간이 주어졌다.

많은 시간이 남아 있기에 가볍고 여유로운 발걸음을 옮기며 아름다운 도시 호이안의 매력 속으로 점점 빠져들었다.


 



호이안은 베트남 중부 꽝남성에 있는 도시로 다낭과는 30km 남쪽에 있다.

16세기 호이안은 일본, 중국을 비롯해 유럽의 나라들까지 기항하는 번성한 무역도시였다.

그 흔적으로 이곳에는 일본인 마을과 중국인 마을이 생겨났고, 그 중간에는 마을을 연결하는 돌다리인 일본교(내원교)가 있다.

내원교는 그 모습이 아름다워 베트남 20,000동 짜리 지폐에도 등장한다.

주로 중국인에 의해 형성된 마을이 현재까지 남아 구시가지는 199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천천히 마을 구경을 하며 걷다 보니 어느새 투본강에 도착했다.

강 위에는 두둥실 배들이 떠다닌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오가는 배들 대부분의 사공은 여성분이다.


 



가장 편하게 호이안을 여행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이 시클로를 타는 것이다.

내 앞을 스치고 지나가는 시클로의 모습을 속도감 있게 담아보고자 패닝샷을 시도했다.

니콘 D850의 카메라 모드를 S로 설정하고, 셔터속도를 적당히 늦추고 피사체를 쫓아가며 정면에서 셔터를 눌렀다.

그동안 패닝샷으로 많은 사진을 담다 보니 어느덧 손에 익어 피사체의 모습이 흔들림 없이 비교적 선명하게 잘 담겼다.


 



호이안 자유여행으로 멋진 사진을 담고자 한다면 삼각대는 필수 요소 중 하나이다.

낮에는 사용할 일이 별로 없어 거추장스러울 수 있지만 장 노출의 사진을 담을 때는 반드시 필요한 카메라 장비 중 하나이다.


 



어느덧 시간은 점점 흘러 저녁이 되어간다.

낮에는 비어있던 강변의 선착장으로 많은 배들이 몰려들고 있다.


 





어디선가 커다란 북소리가 들려 다가가 보았다.

전통 복장을 갖춰 입고 북을 이용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가까이서 들으니 그 소리가 더 우렁차, 나의 심장에게까지 전달되는 느낌이다.

빠른 스피드의 셔터속도는 멈춘 순간을 기록하지만, 셔터속도를 늦추면 그 시간 동안 일어난 변화를 한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위 두 장의 사진은 셔터 속도에 따라 사진이 어떻게 변하는지 비교가 될 수 있겠다.

사진가는 본인의 의도대로 사진을 담기 위해 평소 카메라의 조작법을 잘 익혀두면, 순간적으로 변하는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이번 여행에 함께한 DSLR 카메라 니콘 D850은 모드 변환과 각종 설정 버튼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빠르게 설정할 수 있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밤이 찾아왔다.

하나 둘 조명이 켜지면서 낮의 모습과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호이안 거리에는 다양한 색의 등들이 일제히 불을 밝히기 시작했다.

많은 여행객들은 호이안의 밤 풍경을 사진에 담기 위해 발걸음을 멈추었다.

나 또한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에 담으려 발걸음을 빨라졌다.


 



다시 투본강으로 나왔다.

불을 밝힌 배들은 강 위를 떠다니고 밝게 조명을 켠 강변의 건물들은 그 모습이 강물에 비춰져 호이안의 밤 풍경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었다.

지금보다 조금만 더 이른 시간인 매직아워에 맞춰 이곳에 왔다면 더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강변에는 초가 든 종이상자를 판매하는 분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었다.

강에는 누군가의 소망을 안고 작은 종이상자에 담긴 초가 불을 밝히며 두둥실 떠다니고 있다.


 



강 건너에서 바라본 호이안 구 시가지의 모습이다.

아름다운 밤이다.

이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해 삼각대를 세워놓고 셔터속도를 조절해 가며 셔터를 눌렀다.


 



밤이 되면 강 건너의 작은 섬에는 각종 먹거리를 비롯해 생활용품과 장식품 등을 판매하는 비교적 큰 규모의 야시장이 열린다.

야시장 입구에 있는 아름다운 등을 파는 상점이다.

이 앞길을 오가는 많은 사람들은, 색색의 조명을 밝힌 아름다운 등을 보느라 오가는 발걸음을 멈추었다.


 



아이와 상점을 돌아보다 아이가 갖고 싶어 하는 선물 몇 가지를 사주었다.

동남아의 시장에서는 늘 상점 주인과 손님 간에 흥정을 해야 한다.

물건값에 대해 주인도 마지노선이 있을 터 적당히 타협해 내가 생각하는 적정가격에 만족하는 물건을 사면 기분이 좋다.


 



오후 1시 무렵부터 밤 9시까지 머물며 DSLR 카메라 니콘 D850과 함께 호이안 여행을 즐겼다.

특히 나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었던 니콘 24-120mm 렌즈는 호이안 풍경과 이곳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주었다.

집으로 돌아와 여행지에서 담은 사진 한 장 한 장을 꺼내어 당시의 행복한 추억에 빠져든다.


 




* 해당 포스트는 '팍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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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4.16 11:00
  • yvxkjv 2018.04.18 09:36 신고 ADDR EDIT/DEL REPLY

    동남아 여행을 다낭으로 많이들 간다고 하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ㅠ

  • ireisbo152 2018.04.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치 그림일기 같아서 푹 빠져서 읽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zoizbjle122 2018.04.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 wmennjxo 2018.04.24 16: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글이네요

  • lmxeopn 2018.04.24 16: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 pibesb1212 2018.04.30 15: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이 나를 부른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