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랜드마크 3곳, 니콘 D500으로 찍다



새해가 왔구나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 되었네요.

3월은 봄의 시작이지만, 아직은 추워서 겨울의 끝자락이다 싶은데요.

이제 겨울 풍경을 보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정리하는 의미에서!

지난 겨울 동안 니콘 D500을 들고 담아 본, 서울의 랜드마크 3곳의 풍경을 올려봅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흐린 날이라 더욱 차가운 회색도시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DDP

DDP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의 약자. 예전에 동대문 운동장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곳인데요.

세계적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세계 최대 규모의 3차원 비정형 건축물입니다.

뉴욕타임즈가 뽑은 '2015년 꼭 가봐야 할 명소 52곳에 선정되기도 한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죠.


 









DDP의 매력은 곡선과 대칭을 통해 드러나는 건축의 아름다움!

보는 방향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고, 밤에는 또 분위기가 달라져서,

사진으로 찍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서울 시청 앞 광장


    









겨울 동안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한 서울 시청 앞 광장

시청 앞 광장은 추운 날씨에도 스케이트를 만끽하는 분들로 붐볐는데요.

위태위태 넘어지려는 초심자부터, 능숙한 숙련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흐린 날씨에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포착하는 것은 쉽지가 않은데,

다행히 니콘 D500이 실력발휘를 해줬습니다.


  





니콘 D500은 153개 포인트 AF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넓은 커버리지가 장점!

여기에 신속하고 정확한 AF/AE 추적 성능을 갖추고 있어서,

초당 10프레임* 고속 연사 모드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좀 더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찍어봤습니다. D500 고속연사! 그리고 움짤로 만들어봤는데요.

이전에 니콘 D7500 리뷰에서 움짤 만드는 방법(http://blog.naver.com/todshrck/221115995197)을 알려드린 적 있는데요.

이번에는 역순으로편집하여 뒤로 움직이는 움짤로 만들어봤습니다. 

(사진 78장을 움짤로 만들었더니 용량이 20MB를 넘어가서 사이즈를 좀 줄였습니다. )




니콘 D500 고속 연사 결과물로 만든 움짤



서울 시청 앞 광장에는 즐길 거리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스케이트 장 뒤쪽에 위치하고 있던 ICT 이글루!

따뜻한 실내에서 VR, 로보틱스 기술로 만들어진 어트랙션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었죠.









공중 그네를 타고 북극을 탐험하는 기분을 느껴보거나,

재미있는 VR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스노우 드리프트!





 




VR를 쓰고 즐기는 어트랙션인데, 움직임이 커서 스릴 만점! 재미있다 보니, 가장 대기자도 많았더랬습니다.


ICT 이글루는 어두운 곳이라 ISO1000까지 올려놓고 찍었는데, 그래도 노이즈가 크게 눈에 띄지 않죠?

역시 어두운 곳에서도 움직이는 피사체를 선명하게 잘 잡아준 니콘 D500이었습니다.



광화문


  





광화문은 경복궁으로 들어가는 남쪽 정문입니다.

이름에 임금의 큰 덕이 온 나라를 비춘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곳이죠.

더불어 오랜 역사를 가진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이 경복궁으로 들어가는 입구.

광화문에는 역시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는데요. 커플끼리 한복을 맞춰 입고 인증샷을 찍는 모습도 많이 보였습니다.

한복의 아름다움이 새로운 한류가 되고 있는지도!


사실 이곳을 찾은 목적은 경복궁이었는데요. 2월에는 4시면 입장 마감인 걸 깜박하고 가서, 입구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몇 장 없습니다. ㅠ.ㅜ  십 분만 일찍 도착했어도 들어갈 수 있었는데 말이죠!)

혹시라도 경복궁 가실 분들은 꼭 입장 마감 시간 체크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 해당 포스트는 ‘망상K’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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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4.19 11:00




아이의 긴 겨울 방학이 찾아왔다.

아이의 방학이 되면 시간을 엄마, 아빠의 권유로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오곤 했는데,

이번엔 아이가 먼저 해외여행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우리 가족 모두는 머리를 맞대고 여행지를 찾아보았다.

그렇게 해서 결정한 곳이 요즘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베트남 다낭이다.

큰 범위의 여행 지역이 정해졌으니 더 세부적인 계획을 짜기 위해 아이와 함께

이번 다낭 여행으로 가보고 싶은 곳을 각자 조사해 보기로 했다.

다낭의 많은 여행지 중 내가 1순위로 꼭 가봐야 한다고 아이에게 제안한 곳은 오늘 소개하는 호이안이다.

사진가에게 호이안은 참 매력적인 곳이다.

나의 욕심으로는 다낭 대신 호이안 여행으로 최소한 1박 이상을 하며 오래 머물고 싶은 곳이다.

아이의 여러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이제 본격적인 여행 준비에 들어간다.

여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이의 성장한 모습이 참 대견하다.

나는 비행기 티켓을 사고 숙소를 예약하고 가지고 갈 짐을 챙긴다.

여행 짐을 싸면서 카메라는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하는 1순위 항목이다.

특히 DSLR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여행을 떠날 때마다 늘 장비를 챙기는데 큰 고민을 한다.

모처럼 떠나는 여행이다 보니 다양한 렌즈로 멋진 사진을 담기 위해 장비를 많이 가지고 가고 싶지만

자유여행의 특성상 많은 거리를 걸을 수 있어 무게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나 또한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니콘 24-120mm F4 VR 렌즈를 사용하고부터는 이런 고민이 사라졌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여행 렌즈이자 만능 렌즈이다.

광각과 망원 그리고 조리개 수치가 조금 높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가벼워진 장비 무게로 한발 더 움직이며 화각을 커버하고,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까지 셔터속도를 낮춰 촬영해 퀄리티 높은 사진을 담도록 노력한다..

그래서 이번 베트남 호이안 여행은 초고화소의 니콘 D850 + 니콘 24-120 렌즈 만으로 모든 사진을 담았다.


 



이번에 다낭 숙소로 머물게 된 Fusion Maia Resort에서는 무료로 호이안을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하루 4번 운행한다.

아이와 나는 전날 저녁 12시 30분에 다낭 리조트에서 호이안으로 출발하는 버스를 예약했다.

시간에 맞춰 리조트 입구 출발지로 나가 버스에 탑승했다.

리조트를 빠져나간 버스는 30여 분을 달려 호이안에 도착했다.

드디어 이번 베트남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호이안 여행을 시작한다.

다낭 리조트로 돌아가는 셔틀버스의 막차는 내가 내린 곳에서 9시 30분에 출발한다.

호이안을 여행할 수 있는 8시간여의 시간이 주어졌다.

많은 시간이 남아 있기에 가볍고 여유로운 발걸음을 옮기며 아름다운 도시 호이안의 매력 속으로 점점 빠져들었다.


 



호이안은 베트남 중부 꽝남성에 있는 도시로 다낭과는 30km 남쪽에 있다.

16세기 호이안은 일본, 중국을 비롯해 유럽의 나라들까지 기항하는 번성한 무역도시였다.

그 흔적으로 이곳에는 일본인 마을과 중국인 마을이 생겨났고, 그 중간에는 마을을 연결하는 돌다리인 일본교(내원교)가 있다.

내원교는 그 모습이 아름다워 베트남 20,000동 짜리 지폐에도 등장한다.

주로 중국인에 의해 형성된 마을이 현재까지 남아 구시가지는 199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천천히 마을 구경을 하며 걷다 보니 어느새 투본강에 도착했다.

강 위에는 두둥실 배들이 떠다닌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오가는 배들 대부분의 사공은 여성분이다.


 



가장 편하게 호이안을 여행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이 시클로를 타는 것이다.

내 앞을 스치고 지나가는 시클로의 모습을 속도감 있게 담아보고자 패닝샷을 시도했다.

니콘 D850의 카메라 모드를 S로 설정하고, 셔터속도를 적당히 늦추고 피사체를 쫓아가며 정면에서 셔터를 눌렀다.

그동안 패닝샷으로 많은 사진을 담다 보니 어느덧 손에 익어 피사체의 모습이 흔들림 없이 비교적 선명하게 잘 담겼다.


 



호이안 자유여행으로 멋진 사진을 담고자 한다면 삼각대는 필수 요소 중 하나이다.

낮에는 사용할 일이 별로 없어 거추장스러울 수 있지만 장 노출의 사진을 담을 때는 반드시 필요한 카메라 장비 중 하나이다.


 



어느덧 시간은 점점 흘러 저녁이 되어간다.

낮에는 비어있던 강변의 선착장으로 많은 배들이 몰려들고 있다.


 





어디선가 커다란 북소리가 들려 다가가 보았다.

전통 복장을 갖춰 입고 북을 이용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가까이서 들으니 그 소리가 더 우렁차, 나의 심장에게까지 전달되는 느낌이다.

빠른 스피드의 셔터속도는 멈춘 순간을 기록하지만, 셔터속도를 늦추면 그 시간 동안 일어난 변화를 한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위 두 장의 사진은 셔터 속도에 따라 사진이 어떻게 변하는지 비교가 될 수 있겠다.

사진가는 본인의 의도대로 사진을 담기 위해 평소 카메라의 조작법을 잘 익혀두면, 순간적으로 변하는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이번 여행에 함께한 DSLR 카메라 니콘 D850은 모드 변환과 각종 설정 버튼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빠르게 설정할 수 있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밤이 찾아왔다.

하나 둘 조명이 켜지면서 낮의 모습과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호이안 거리에는 다양한 색의 등들이 일제히 불을 밝히기 시작했다.

많은 여행객들은 호이안의 밤 풍경을 사진에 담기 위해 발걸음을 멈추었다.

나 또한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에 담으려 발걸음을 빨라졌다.


 



다시 투본강으로 나왔다.

불을 밝힌 배들은 강 위를 떠다니고 밝게 조명을 켠 강변의 건물들은 그 모습이 강물에 비춰져 호이안의 밤 풍경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었다.

지금보다 조금만 더 이른 시간인 매직아워에 맞춰 이곳에 왔다면 더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강변에는 초가 든 종이상자를 판매하는 분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었다.

강에는 누군가의 소망을 안고 작은 종이상자에 담긴 초가 불을 밝히며 두둥실 떠다니고 있다.


 



강 건너에서 바라본 호이안 구 시가지의 모습이다.

아름다운 밤이다.

이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해 삼각대를 세워놓고 셔터속도를 조절해 가며 셔터를 눌렀다.


 



밤이 되면 강 건너의 작은 섬에는 각종 먹거리를 비롯해 생활용품과 장식품 등을 판매하는 비교적 큰 규모의 야시장이 열린다.

야시장 입구에 있는 아름다운 등을 파는 상점이다.

이 앞길을 오가는 많은 사람들은, 색색의 조명을 밝힌 아름다운 등을 보느라 오가는 발걸음을 멈추었다.


 



아이와 상점을 돌아보다 아이가 갖고 싶어 하는 선물 몇 가지를 사주었다.

동남아의 시장에서는 늘 상점 주인과 손님 간에 흥정을 해야 한다.

물건값에 대해 주인도 마지노선이 있을 터 적당히 타협해 내가 생각하는 적정가격에 만족하는 물건을 사면 기분이 좋다.


 



오후 1시 무렵부터 밤 9시까지 머물며 DSLR 카메라 니콘 D850과 함께 호이안 여행을 즐겼다.

특히 나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었던 니콘 24-120mm 렌즈는 호이안 풍경과 이곳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주었다.

집으로 돌아와 여행지에서 담은 사진 한 장 한 장을 꺼내어 당시의 행복한 추억에 빠져든다.


 




* 해당 포스트는 '팍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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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4.16 11:00
  • yvxkjv 2018.04.18 09:36 신고 ADDR EDIT/DEL REPLY

    동남아 여행을 다낭으로 많이들 간다고 하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ㅠ

  • ireisbo152 2018.04.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치 그림일기 같아서 푹 빠져서 읽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zoizbjle122 2018.04.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니콘D750)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 입니다. 카메라는 니콘d750, 렌즈는 니코르렌즈 50mm를 사용하고 모델은 

울 집 고양이 네 마리, 샴, 코숏, 아비시니안 폰, 아비시니안 루디입니다. 

설 연휴 동안 제수음식 장만하랴 제사모시랴 저도 스트레스 많았지만 고양이들 역시 스트레스가 많았답니다. 

제사 모시는 집 7년차 첫째 고양이야 경험치가 높아 그냥 느긋하게 늘어져 자는데 

늘 탈출본능이 있는 6년차 둘째 고양이는 제사 지내는 동안 열어 놓은 문으로 탈출을 감행하다 잡혀 혼나고 

3년차 셋째 고양이는 평소랑 다른 분위기에 긴장해서 눈치보기 바쁘고 

처음 제사를 겪어보는 막내 고양이는 맛난 냄새 솔솔 나는 음식 탐하다가 작은 방에 갇히기까지 했답니다 ^^ 

그래서 고양이 스트레스 풀어주는데 딱 인 마타타비로 고양이들과 놀아줬는데

 마따따비에 대하는 냥이들의 모습이 잼나서 니콘D750으로 찍은 사진을 몇 장 올려봅니다.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입니다


마타타비 (마따따비): 개다래나무라고도 하며 마타타비의 액티니딘이란 성분이 캣닢과 같이 고양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먼저 7년차 첫째 고양이 띵똥, 이미 캣닢에 대한 경험이 많아 그런지 마타타비 냄새 맡자 말자 바로 반응을 보이네요.




▲오잉~~ 이건 내거냥~~ 잠시 추태를 보여주다 동생들에게 양보하고 퇴장 ^^




▲7살 둘째 냥 깨비는 평소에도 감성이 풍부한 모습을 보였는데 역시나 완전 심취해서 행복해하더군요 ^^



 

F1.8, ISO2500, 1/1600초, 초점거리50mm


▲만 두 살이 아직인 셋째 냥 딸 내미는 온 몸으로 거부, 싫어하는 고양이도 있답니다.




▲만 한살이 아직인 넷째 냥 라떼, 아직 어려서인지 반응이 완전 격렬했답니다. 

기분 풀어주려 한 건데 하극상을 보였어요, 

평소엔 근처에도 잘 안가는 6살이나 많은 첫째 형 냥을 겁도 없이 마구 때리는 ^^;


 


▲마타타비에 가장 반응을 격렬하게 보인 둘째랑 넷째 사진을 올려봅니다.





DSLR카메라 니콘D750



고양이 사진은 정말 찍기 힘듭니다. 강쥐처럼 가만 있으라는 명령을 듣는 놈들이 아닌데다가 움직임이 워낙에 날렵해서 

한번씩 이 방 저 방, 캣타워 위로 우다다 할 땐 눈으로도 쫓기 힘들 정도로 빨라서요. 

하지만 니콘카메라가 있으면 고양이 사진 찍는 것은 뭐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DSLR카메라 니콘D750은 AF가 워낙에 빨라 움직임 빠른 고양이도 예쁘게 사진 찍을 수가 있거든요, 

렌즈는 멀리도 가까이도 찍기 편한 니코르 줌렌즈를 사용하려다 AF-S NIKKOR 50mm f/1.8G 단 렌즈로 찍어봤답니다. 

여친렌즈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밝게 찍히기에 고양이들 예쁘게 찍어 주고파서요. 

단 렌즈는 화각이 좁은 대신 찍고 싶은 피사체 외 주위 부분은 

모두 아웃포커싱 처리되어 사진이 깔끔해지는 장점이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F1.8, ISO2500, 1/400초, 초점거리50mm


▲6살 샴링스포인트 둘째 냥 깨비입니다.  캣닢에도 강한 반응을 보이더니 역시나~




▲개다래나무 장난감에 바로 눈이 번쩍~~ 냄새를 맡더니 서서히 취해갑니다.


 


▲그냥 바로 쓰러져버리네요 ㅎㅎ 흥분해서 누워서도 눈을 떼지 못하는 둘째^^




▲ 발톱 세워 잡고는 놔주지를 않아요. 평소 욕심이라곤 부리지 않고 양보만 하던 아이인데~


 


▲내놔라 냥~~~ 욕심장이가 되어 버린 넷째 냥 깨비 덕에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답니다 ^^*




▲울 집 막내 아비시이안 폰 넷째 냥 라떼예요. 아직 천방지축 만 한 살도 안된 냥이라 캣닢에 대한 경험이 없어 어쩌나 했더니~~




▲반응이 더 격렬하네요 ㅎㅎ 뺏기지 않으려는 자, 뺏으려는 냥 ^^*


 


F1.8, ISO2500, 1/2000초, 초점거리50mm


▲아예 물고 가선 앙~~~ 곳곳에 구멍을 내어버렸어요. 치석제거에도 좋다 해서 조금 그대로 가지고 놀게 두었답니다 ^^




▲하지만 넘 흥분해서 형 냥도 때리고 난리 쳐서 잠시 뺏었더니 성질 나서 째려보는 저 눈 보세요 ㅎㅎ


 



DSLR카메라 니콘D750



유효 화소수 2,432만 화소로 초고화질 사진에 구현에 고정밀51포인트 AF시스템을 장착하여 정확한 AF가 가능한 니콘D750이라 

움직임이 빠른 고양이 사진도 정말 선명하게 찍을 수 가 있었습니다. 개다래나무에 흥분해 난리법석? 부리는 놈들임에도 

니콘카메라는 정확하게 초점을 잡아내더군요 고양이 사진 몇 장 크롭해서 얼마나 선명하게 찍혔는지 보여드릴까 합니다 ^^*



1. 넷째 냥 라떼 만 10개월 아비시니안




▲마따따비 장난감을 뺏기고 째려보는 넷째 냥 크롭해봅니다 ^^




▲저도 이 정도로 선명할 줄은 몰랐는데 니콘D750 정말 선명하네요 ^^



2. 넷째 냥 라떼 만 10개월 아비시니안


 


▲조금 어둡게 찍힌 사진이라 선명하게 나올까 걱정 했는데~




▲넷째 냥 눈동자 한번 보세요 정말 정말 선명하게 찍혔어요 ^^



3. 셋째 냥 딸내미 만 한 살 10개월 아비시니안




▲개다래나무 장난감 싫다고 온몸으로 거부하던 셋째 냥도 크롭해봅니다




▲털 하나하나 눈동자까지 정말 정말 선명합니다^^



4, 둘째 냥 깨비 6살 샴 링스포인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둘째 냥 동그란 눈이 얼마나 선명하게 찍혔는지 한번 볼까요


 


▲이건 정말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 지 ^^* 이래서 제가 니콘을 사랑한답니다 ㅎㅎ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니콘D750)



잠시도 가만 못 있는 냥이들

사진 찍기 정말 힘든데 설 연휴

놀아주면서 니콘D750으로

재미난 사진을 맘껏 찍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크롭해본 사진들~

저 역시 그 정도로 선명하게

찍혔을 줄은 몰랐기에

다시 한번 니콘의 선명함에 놀랐답니다


일상사진, 여행사진, 음식사진

그리고 고양이 사진까지

모두모두 예쁘게 찍히는 니콘d750입니다




* 해당 포스트는 '바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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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4.11 11:00
  • euvsk 2018.04.13 09:49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냥이들 너무 귀여워용!!

  • yevis12 2018.04.13 09: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애들이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 fjsebo 2018.04.13 09:51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사진 진짜 취저.. 너무 이쁘다

  • cseawoe061 2018.04.13 09: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집 애들한테도 사줘야겠네요 너무 좋아하는거 같은데

  • 김정현 2018.04.18 09:31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너무 귀여워!! 진짜 너무 귀엽다

  • ljkkbzk 2018.04.18 09:32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양이들이 난리 부르스를 추는데 초점을 정확히 잡는 D750도 대단하네요 ㅋㅋ

  • nxlken10 2018.04.18 09: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울집 돼냥이는 저런거 신경도 안쓰고 식빵자세만 하구 있는데....

 





안녕하세요 영맨입니다.

오늘은 니콘 DSLR카메라 D7500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D7500은 중급 DSLR 카메라 니콘 D7200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기계 촬영 성능과 휴대성이 강화된 제품이에요.


 



이 제품은 DX 포맷 DSLR 카메라 D500에 탑재된 새로운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를 장착해,

ISO 100부터 ISO 51200까지의 광범위한 상용 감도를 지원하며 고감도 성능이 매력입니다.

그리고 쉬운 조작성과 광범위한 렌즈 확장성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죠.





렌즈는 AF-P NIKKOR 70-300mm f/4.5-6.3G ED VR을 사용했어요.

이 렌즈의 특징은 스테핑 자동 초점 모터를 장착해 빠르고 조용하게 초점을 잡으며,

본체 무게가 415g으로 가볍고 촬영 환경에 최적화된 흔들림 보정 기능을 탑재 했습니다.




NIKON D7500 I 1/200s l F5.5 I ISO 1250



이번 설 연휴에 D7500을 가지고 싱가포르에 다녀왔는데요,

싱가포르의 주요 명소를 다니며 많은 사진들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그럼 D7500으로 찍은 결과물들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1250



싱가포르는 화려한 도심과 여유로운 자연이 공존하는 하는 여행지로

액티비티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에요.

개인적으로 싱가포르는 처음으로 방문한 곳인데 정말 매력 있는 여행지라고 생각합니다.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1250



또한 싱가포르는 주변환경이 깨끗해 혼행족들도 선호하는 편이며,

특히 안전한 치안으로 해외자유여행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여행객들도 쉽게 여행을 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싱가포르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지도 한 장만 있으면 어디든지 문제없습니다.



NIKON D7500 I 1/2000s l F6.3 I ISO 1250



그리고 싱가포르는 여러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다문화 국가입니다.

리틀 인디아는 인도인들의 상업 지역인 동시에 주거 지역으로서

여행자들은 리틀 인디아에서 작은 인도를 느껴볼 수 있는 싱가포르의 명소에요.

사진 찍기에는 최적의 여행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NIKON D7500 I 1/8000s l F6.3 I ISO 1250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D7500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D7500은 DX 포맷 DSLR 카메라 D500에 탑재된 새로운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를 장착했어요.

그래서 ISO 100부터 ISO 51200까지의 광범위한 상용 감도를 지원하며 고감도 성능이 갖추고 있습니다.




NIKON D7500 I 1/640s l F5.6 I ISO 1250



D7500은 자동 초점 기능이 매우 뛰어난 제품으로 이미지 퀄리티가 매우 높아요.

쉬운 조작성과 광범위한 렌즈 확장성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결과물이 생각보다 좋아서 매우 마음에 들었어요.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1250



싱가포르에서 빠질 수 없는 케이블카~!

케이블카 정원은 최대 8명으로 현지인들에게는 교통수단으로 관광객들에게는 인기 있는 어트랙션이에요.

도시의 복잡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케이블카를 타고 멋진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D7500은 비슷한 타사 기종과 비교해 가격이 착하고

움직이는 피사체를 잡아내는 빠른 연사기능과 정확히 초점 기능이 장점이에요.

고감도와 영상 촬영 성능도 향상돼 인물, 풍경, 가족과 일상을 담을 올라운드 DSLR 카메라입니다.




NIKON D7500 I 1/4000s l F5.6 I ISO 1250



싱가포르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2010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작지만 속은 알차다'라는 말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에요.

유니버셜 스튜디오 중 가장 작은 규모이지만 알찬 볼거리로 가득합니다.


 


NIKON D7500 I 1/4000s l F5.6 I ISO 1250


<워터월드>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대표하는 쇼인 워터월드는

시원한 물위를 가르는 현지 스태프들의 화려한 액션 연기를 눈앞에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NIKON D7500 I 1/1000s l F5.6 I ISO 1250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스냅브리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 기기로의 이미지 전송도 간편하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저와 같은 여행 블로거들에게 이 기능은 필수인듯해요.




NIKON D7500 I 1/500s l F5.6 I ISO 1250



이 제품은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수준 높은 사진 및

영상 활동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특히, 역동적인 스포츠 장면은 물론 조명이 어두운 상황에서도 뛰어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어요.




NIKON D7500 I 1/1000s l F5.6 I ISO 800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인물사진이 정말 잘 나온다는 것~!

우연히 접한 아름다운 풍경, 즐거이 뛰노는 아이들과 반려동물,

맛있는 음식과 소중한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는데 이상적인 카메라입니다.




NIKON D7500 I 1/8000s l F6.3 I ISO 1250


<리틀인디아>


리틀 인디아는 인도인들의 상업 지역인 동시에 주거 지역으로서

여행자들은 리틀 인디아에서 작은 인도를 느껴볼 수 있는 싱가포르의 명소입니다.




NIKON D7500 I 1/1000s l F5.6 I ISO 800



리틀인디아에서는 우리가 쉽게 접하기 힘든 인도 음식을 비롯해 다양한 맛 집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양과 동양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싱가포르의 거리를 걷다 보면

한 번에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NIKON D7500 I 1/2000s l F6.3 I ISO 800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에 지역에 위치한 가든스바이더베이는

간척지에 만들어진 엄청난 규모의 초대형 인공공원입니다.

마리나베이샌즈 호텔과 같이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이며 한국 사람들 역시 많이 찾는 관광지에요.




NIKON D7500 I 1/1250s l F5.6 I ISO 800



그리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진 전송과 클라우드 저장, 펌웨어 안내, 원격 촬영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스냅브릿지 기능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즉시 SNS에 올릴 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차이나 타운>


먹거리, 볼거리도 다양해 관광객이 가장 붐비는 곳이며,

다른 지역보다 저렴하게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D7500 덕분에 설 연휴에 싱가포르 여행에서 최고의 사진들을 담고 왔습니다.

DSLR 중급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가격대비 성능, 실속을 고려하면 최고의 DSLR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행용 카메라로 최적인 니콘 D7500 여러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니콘 D7500유저 영맨이였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영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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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4.09 11:00
  • nbsueb 2018.04.09 12: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싱가폴에도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있었네요?? 가보고싶다..

  • beuisb 2018.04.09 12: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싱가폴의 이미지 처럼 사진들이 깨끗하게 찍혔네요 ㅎ

  • soueb 2018.04.09 13: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싱가폴이 가고 싶어지는 사진이네요

  • yvseiouv 2018.04.09 13:18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음에 여행을 갈 기회가 생기면 싱가포르로 가보고 싶네요 사진에서 전해지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 jangchunji 2018.04.09 13: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싱가폴을 여행할 일이 있으면 가든스바이더베이는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 yxbelkj 2018.04.18 09: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놀러가고 싶어진다...

  • uoqv152 2018.04.18 09:30 신고 ADDR EDIT/DEL REPLY

    뭔가 생각했던 이미지랑 부합하는 나라인거 같네요 ㅎㅎ 진짜 가보고 싶다

  • yxbelkjajsbe 2018.04.18 09:30 신고 ADDR EDIT/DEL REPLY

    비보잉하는 사진은 진짜 현장감 있게 잘 찍혔네요




왜곡없이 선명한 카메라 렌즈필터

프리미엄 렌즈 필터 ARCREST



장면 장면 스쳐 지나가는 나의 일상의 순간들

그 찰나의 순간을 사진에 담으며 그 순간의 나의 감정과 감성을 표현하는 재미는 사진의 묘한 매력의 세계로 나를 더욱 이끈다.


비록 무겁지만 사진 한 장 한 장의 완성도를 보게 된다면 당연히 챙기게 되는 DSLR

요즘 나는 Nikon D810과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렌즈를 사용해보고 있는데, 어휴~ 그 느낌이 장난 아닌.


묵직하지만 섬세하게 표현해내는 감성은 자연스레 엄지를 척하게 만들며,

나만의 감성 넘치는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은 사진을 찍는 재미를 더욱 업 시켜준다지.


비록 추운 날씨이지만 나는 요즘 이 카메라를 들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겨울 사진을 찍는 재미에 빠져 지내고 있다 :)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은 카메라와 렌즈가 전부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렌즈와 언제나 꼭 붙어 지내며 렌즈를 보호하고 빛 반사를 방지해 더욱 완성도 높은 사진을 이끌어 내는 렌즈필터 역시도 사진을 찍기 위한 필수품 중에 하나이다.





렌즈 필터? 그거 그냥 저렴한 필터 하나 끼우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게 생각한다면 큰 오산.

싼 게 비지떡이라고 가격이 저렴할수록 완성도가 떨어져 결국 사진에 왜곡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가급적 처음부터 괜찮은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나와 같은 바디 그리고 렌즈를 사용하는 지인이 있는데, 

이상하게 사진을 찍으면 빛 얼룩이 많고 비네팅이 끼는 등 사진이 별로라고 카메라 또는 렌즈가 망가진 게 아닌지 의심하는 모습 보고

렌즈필터를 빼고 찍어 보라고 하니 사진의 퀄리티 자체가 달라졌다며, 렌즈필텅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고 

나와 같은 제품을 사용하겠다고 하더라.





내가 사용하는 렌즈필터는 프리미엄 렌즈필터에 속하는 니콘 아크레스트로

이 필터의 최고 장점이라 함은 필터를 장착해도 필터를 장착하지 않았을 때처럼 왜곡이 없어 렌즈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해준다는 것.


또한 고스트와 플레어를 효과적으로 다스려주니 강한 광원을 직접 마주해도 사진을 찍는데 불편함이 없다.


  


필터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와 사용했을 때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확인.


이는 아크레스트의 높은 평면 정밀도를 통해 입사광의 파면 왜곡을 극한까지 억제해서 가능.

또한 플랫 플레인 시스템 마운트 기술이 접목되어 마운트 시에 표면 응력으로 인해 왜곡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420nm~680n의 가시광선 영역에서 단면 설계값 약 0.1%에 근접한 초저반사 다층막 AR 코팅인 <제로원 AR 코팅>을 적용,


파장 차이에 의한 반사율 차이를 줄여주고 컬러 밸런스의 혼란을 최소화하여

고스트 현상 및 사진이 뿌옇게 보이거나 플레어가 발생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컨트롤해주기 때문에 사진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지게 된다.

 




발수와 발유 성능 또한 그뤠잇!


물방울과 기름, 지문 등이 잘 묻지 않고 오염도 쉽게 닦아낼 수 있어 

열악한 상황에서 사진을 찍거나 사용 및 관리를 하는데 있어서도 편하다고 하지.





참고로 슬림한 설계를 통해 광각렌즈에서도 비네팅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내가 사용하는 렌즈인 NIKKOR 24-70mm F/2.8E ED VR은 24mm 광각 영역을 커버하는 렌즈로써

아크레스트 장착 후 비네팅으로 고생한 적이 없기 때문에 만약 비네팅 발생이 없는 필터를 찾는 분들 역시 만족하며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

   




렌즈와 언제나 함께하며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자기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든든한 출사 동반자.

사진 한장한장에 자기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며 보다 완벽한 사진으로 이끌어 주는 고마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




아크레스트와 함께한 사진



날씨 화창한 날, 스키장에서 사진을 찍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유는 강한 햇빛이 눈에 반사되어 빛을 산란시킴에 따라 플레어 및 고스트 발생이 쉽기 때문.


물론 아크레스트와 함께한다면 난반사되는 빛을 고려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늘 사진을 촬영하듯 자연스럽게 촬영할 수 있다.





색이 진한 배경을 품은 사진을 찍다 보면 이상하게 배경이 어그러져 보이거나 느낌이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전체적으로 고르며 부드럽게 이어지는 색감을 렌즈 성능 그대로 똑같이 표현해 주는 아크레스트는 진짜 굿굿!




필터로 인해 발생하는 왜곡현상? 

프리미엄 렌즈필터 아크레스트와 함께한다면 먼 나라 이야기일 듯.




사용 유무의 차이 사진을 보면 알아.




필터 사용의 중요성은 막상 본인이 그 차이를 느껴보지 못한다면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한땀한땀 최고의 기술을 통해 만든 렌즈필터라면 분명한 차이가 있을 터.

그리고 실제 사용을 해보는 순간, 작은 차이가 사진에서는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구나 깨닫게 되지 않을까.


어떤 DSLR렌즈필터를 사용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은 자유.

만약 더욱 완벽한 사진을 원한다면 아크레스트(ARCREST)를 기억하고 선택해 본다면 

분명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해당 포스트는 '슉슉이아빠'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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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4.03 10:36
  • afsiybeif 2018.04.03 11: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번에 아크레스트에 관한 글을 봤는데 진짜 왜곡 하나 없어 보이던데

  • tubeso 2018.04.03 14: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왜곡없이 장점은 그대로 간직한 필터라니.... 대단하네요

  • irosbe 2018.04.03 14: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호 이런것도 있군요

  • paosne 2018.04.04 14:48 신고 ADDR EDIT/DEL REPLY

    필터의 기능은 기능대로 있고 필터로 인한 왜곡이 있다는점이 정말 큰 강점인거 같네요

  • jijjihun 2018.04.04 14: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제품이네요

  • bxoekb 2018.04.04 14: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렌즈필터라는게 있는지 몰랐는데 필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나...

  • lezeebipe 2018.04.04 14:49 신고 ADDR EDIT/DEL REPLY

    후에 필터를 구매하게 되면 한번 고려해봐야겠네요!! 스펙인 진짜 좋은 것 같아요

  • Jueoseo55 2018.04.04 17: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 제품이 있는지 몰랐어요!!

  • 이정노 2018.04.04 17: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일전에 아크레스트 착용하고 찍은 사진이랑 아닌사진 비교한 포스팅이 있었던거 같은데 왜곡이 없어서 놀랬는데




Prologue_ 제주의 자연을 찾아서



제주는 단연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세계의 수많은 관광지를 다녀보아도 제주도만큼 아름다운 곳은 많지 않죠.


여태까지 가벼운 마음으로 제주를 다녀오고 또 기록해왔었지만

이번엔 니콘의 가장 특별한 렌즈 중 하나인

180-400mm와 함께 제주의 자연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기록해보고자 했습니다.



가볍지 않은 만큼 더 깊이 있는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으로 그려낸 제주의 대자연을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D



평원의 세 조랑말



 

560mmㅣ1/200sㅣf/13ㅣiso-100ㅣ멀티패턴



한라산 중턱에 위치한 제주마방목지는

곡선으로 굽이굽이 이어지는 넓은 평원 위에 많은 말들이 함께 살아가는 터전입니다.


넓은 평원이 갓 내린 새하얀 눈으로 설국이 된 세상.

말 세 마리가 사이좋게 식사를 하고 있네요.



제주마방목지의 새하얀 3월




250mmㅣ1/200sㅣf/13ㅣiso-110ㅣ멀티패턴



지구의 기후가 급변하면서 이제 제주도에서도

3월의 눈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주 산간지방만 가능한 이야기지만 씁쓸하죠.


하지만 변화무쌍한 제주의 날씨 덕에

안개 속으로 희미하게 사라지는 한라산과 마방목지의 풍경이 

초망원의 화각에 의해서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압축적으로 담겼습니다.


저 조랑말들과 나무 삼 형제 사이의 거리는 상당히 먼 편이지만

이 사진 속에서는 마치 2차원 선상에 붙어있는 것처럼 기록되어 있지요.


그것이 바로 초망원 렌즈가 지닌 강력한 힘이자 효과입니다.



군계일학




550mmㅣ1/50sㅣf/13ㅣiso-400ㅣ멀티패턴



일련의 패턴은 이미지를 보다 아름답게 만들지만

그 패턴을 깨뜨리는 무언가는 우리에게 더 큰 메시지를 줍니다.


보도 사진계의 전설 스티브 맥커리에 따르면

패턴을 깨뜨리는 무언가의 존재가 사진의 의미를 더욱 명확하게 만든다고 하죠.


특별할 것이 없는 풍경 속에서도 무언가 작은 변화를 쫓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물영아리 오름 숲속에서

유독 붉게 물든 나무는 열등생인 것일까요? 아니면 우등생인 것일까요?


물론 자연에 그런 것은 없겠지만요. :)



표선해변에 몰아치는 파도



 

400mmㅣ1/200sㅣf/13ㅣiso-200ㅣ멀티패턴



제주도에는 한라산만 있는 것은 아니죠?


화산섬인 이곳에는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와 어우러진

다채로운 바위들이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


검은색 현무암 위로 몰아치는 파도가

제주도의 바람이 험상궂음을 알 수 있게 합니다.


이렇게 태풍이 몰아치다가도 한없이 잠잠해지기도 하는 제주의 자연은

정말 알다가도 모를 특별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내가 그린 등대풍경




310mmㅣ1/500sㅣf/13ㅣiso-800ㅣ멀티패턴



초망원 렌즈는 화상을 보다 그림처럼 담아낼 수 있는 렌즈입니다.


기류의 일렁임까지 고스란히 기록되기 때문에 화상의 표면들이 말끔하지 않고

마치 스케치한 것처럼 러프하게 기록되기 때문이죠.


에메랄드의 수평선과 어우러지는 노란 등대의 모습도

거친 질감에 의해 왜곡되어 담깁니다.


원근감마저 무시해버리는 압축적인 풍경이 마치 그림처럼 평면적으로 느껴지네요.


어쩌면 맞는 말인지도 모릅니다.


사진은 기록이지만 한편으로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시대의 그림일 수도 있으니까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섬, 제주




180mmㅣ1/2000sㅣf/5.6ㅣiso-500ㅣ멀티패턴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망원의 화각은 공간을 보다 압축적으로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원근감을 줄여서 마치 한 평면 속에 그려진 그림처럼 보이게 기록되죠.


사진 속에 보이는 대지와 새들의 서식지 

그리고 저 멀리 풍력발전소 간의 거리는 사실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사진 속에서는 마치 한 장면 속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게 담기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초망원 렌즈는 피사체와 배경을 연결하는데 탁월합니다.



터전



 

560mmㅣ1/1250sㅣf/5.6ㅣiso-400ㅣ멀티패턴



움직임이 재빠른 야생동물들은

작은 행동 하나하나도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생동감이 있습니다.


새들의 날개 펄럭임 하나하나를

보다 섬세하게 기록하고 싶다면 셔터속도를 1/500초 이상

빠르게 설정하여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180-400mm가 지닌 고속 AF 모드와

스포츠 모드, VR 모드를 같이 활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


그리고 이런 모습을 x1.4 내장 컨버터를 통해서 더욱 깊은 화각으로 담아보세요.

보다 깊은 화각은 우리가 그 이야기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유채의 밭을 거닐다.



 

560mmㅣ1/500sㅣf/13ㅣiso-400ㅣ멀티패턴



서울엔 아직 봄날이 오지 않아서 그런지

제주도에서 마주했던 노란 유채꽃의 향연이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새화해변 전망대에서 유채꽃이 만개한 서우봉까지의 거리는

거의 500m 이상의 거리가 있는데요.


초망원 렌즈와 함께라면 이러한 거리 속에서도

유채꽃의 아름다운 색채를 사람과 함께 기록해낼 수 있습니다.


돌아가는 비행기 시간이 촉박했던 여행의 막바지.

차로는 진입할 수 없는 서우봉을 기록해내는데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었죠.



제주 바다의 색 [色]




180mmㅣ1/800sㅣf/13ㅣiso-200ㅣ멀티패턴



새화해변의 바다 빛깔은 정말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특히 이렇게 맑은 날에는 말이죠.


이런 풍경을 광각으로 담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망원으로 담아보세요.

광각의 시원함과는 또 다른 보다 자연의 색[色]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천국 위의 한라산




560mmㅣ1/400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때때로 산 중턱에 구름이 걸리는 순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찬 감동을 선사합니다.


제주의 상징과도 같은 한라산.


그리고 그 봉우리 아래에 그림처럼 걸린 구름들은

이곳이 지상과는 완전히 다른 천국의 세계임을 말하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때마침 이곳을 배회하던 세 마리의 새들을 보았죠.

연사를 활용한 여러 번의 촬영 끝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그림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사진을 촬영한 곳은 제주 시내의 차도 위였지만

프레임 속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을 것입니다.

초망원 렌즈의 화각은 불필요한 요소들을 모두 제거해버리기 때문이죠.



그림 같은 한라산과 제주의 풍경


 


180mmㅣ1/125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한라의 설산은 가히 명산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합니다.


이 날의 환상적인 날씨와 멋진 구름들 덕분이었을까요?

서울로 돌아가는 공항 게이트 입구에서 마주했던 한라산과 제주의 풍경은 

정말 그림 같다는 말이 절로 떠오를 만큼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마음속에 남았습니다. 


아직 녹지 않은 산 위의 눈이

이제는 봄날을 기다리고 있는 제주의 풍경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하모니를 그려냅니다.


정말 어떤 외국의 풍경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자랑이자 아름다운 자연이 머무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



Epilogue_ 깊은 렌즈가 주는 신중함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은 결코 가볍지 않은 렌즈입니다.

뛰어난 성능을 지니고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렌즈죠.

다만, 경량화를 했다고 해도 무게 또한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나 묵직한 무게만큼 셔터를 누르는 생각도 신중해집니다.


상대적으로 가볍게 촬영하는 휴대폰 카메라와 달리

이 렌즈 앞에서는 촬영이 더욱 신중해지고 또 사뭇 진지하기까지 하죠.

그 화각의 깊이와 무게를 느껴서일까요?


이 렌즈는 우리를 더욱 겸손하게 만드는 렌즈인 것 같습니다.

위대한 대자연 속에서 사진가의 역할은 그 아름다움을 조금이라도 기록해내는 것.

모든 시간, 모든 풍경을 기록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단 몇 장의 사진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그 순간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 기록들은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렌즈의 무게와 깊이만큼이나

결코 가볍지 않을 테니까요.


아주 특별한 성능의 하이엔드 슈퍼 줌렌즈.

이 렌즈에는 뛰어난 성능만큼이나 훌륭한 가치가 있습니다.


니콘 초망원 줌렌즈의 새로운 기준,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슈퍼 줌렌즈와 함께한 제주 여행이었습니다.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자세히 보러가기


by Nikon Blog 2018.03.28 11:00
  • nfsioen152 2018.03.28 13: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사진 감사해요~ 덕분에 제주도 여행 갔다 온 기분이네요 ㅎ

  • suebkjsf 2018.03.28 18: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제주도 가고싶다..

  • leejeungjin1 2018.03.28 18: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에서 여유가 느껴지네요 ㅠ

  • nueibs 2018.03.28 18: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진짜 이쁘게 잘나왔어요!

  • jseuins 2018.03.28 2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감이라던지 구도가 너무 좋네요 ㅎㅎ

  • 투더리 2018.03.28 2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을 보니 제주도를 가고싶은 마음이 막 생기네요 ㅠ



드디어 2018년이 되었습니다.

2006년 첫 DSLR을 사서 사진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10년이 넘었는데요. 

올해는 제주도 여행보다는 해외 여행을 더 많이 갈 예정으로 선택한 카메라는 니콘의 D750입니다.


2014년에 출시된 D750 풀프레임 DSLR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니콘에서 가장 가성비 좋으면서 화질도 프로급으로 

만족시켜주는 카메라로 대중에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특히 풀프레임이지만 100만원 중반대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서 첫 풀프레임 카메라로 선택하는 유저가 많아지고 있답니다.





2,432만 고화소로 표현해주는 사진의 화질은 4,000만 화소가 넘는 카메라가 속속이 등장하는 시장에서도 

D750만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미 다녀온 일본 홋카이도, 속초 여행, 인제 자작나무 숲 등의 사진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곧 다녀올 대만, 중국 만리장성, 태국 야시장 야경 등의 사진으로 눈호강을 시켜드리겠습니다.


그럼 간단히 니콘 D750의 주요 스펙을 정리해볼까요??





2,432만 화소 FX 포맷 풀프레임 CMOS 센서는 기본적으로 장착이 되었으며, 풀프레임 입문자를 위하여 

소형•경량, 뛰어난 그립감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다니는 저에게는 화질과 함께 경량화가 중요한 부분인데요. 

그 부분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은 카메라랍니다.





그리고 칼핀 초점에 민감한 꿈공장에게 중요한 51포인트 AF 시스템은 핀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고, 

사진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하기의 사진은 일본 홋카이도에서 찍은 사진이며, 제가 원하는 영역에 AF가 잘 맞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평범한 모습도 사진으로 담으면 새롭다]





[해외 여행의 매력은 우리나라에서 보지 못하는 풍경을 담는 것]




 

[함께 여행을 한 사람들과 설정샷을 담는 것도 사진의 매력]




 

노출차가 큰 상황에서 찍은 사진의 암부 영역을 살려야 할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하늘과 바다가 들어간 사진이나, 밝은 배경의 역광으로 있는 인물 사진을 찍었을 때 난감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니콘 D750의 암부 재현력은 꿈공장의 기준에 딱 맞는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요

하기와 같은 저녁 뒷배경이 밝은 상황에 있는 아이들의 웃음 잘 표현해주었기에 

만족스러움을 당당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몽글몽글 빛망울과 함께 인물을 담아보자]






 

[밝은 배경에서는 인물 얼굴에 초점을 맞추어 노출을 조정하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빠질 수 없는 니콘의 고감도 능력은 D750에서도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가면 저녁에 거리를 걸으면서 담는 스냅 사진과 함께 식당에서 찍은 먹방 사진에 대한 욕심이 많았는데요. 

그 부분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카메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45도 각도에서 촬영을 하면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인다]




  





[연사로 여러장을 찍어서 맘에 드는 사진을 고른다]




 



그리고 현재 가장 핫한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도 다녀왔습니다.

 

 


 








겨울이 가기전에 니콘 D750과 더 많은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니, 많이 기다려주세요 ^^




’ 해당 포스트는 '꿈공장'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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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3.26 11:00
  • nxoien 2018.03.26 13: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진짜 사진들이 너무 이뻐요!!

  • iesuvbr 2018.03.26 13:11 신고 ADDR EDIT/DEL REPLY

    D750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도 했다는데 디자인이 맘에 드네요

  • 정상준 2018.03.26 13: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광이나 밝은 빛속에서도 암부재현력이 정말 뛰어난것 같네요

  • ceuob15 2018.03.26 13:20 신고 ADDR EDIT/DEL REPLY

    풀프레임에 디자인상 수상 했는데 100만원대 중반이면 가심비 갑인거 같네요 ㅎ

  • asobuea2 2018.03.26 14: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리구슬속에 비치는 사진은 색다른 느낌이네요

  • Gongjihyun 2018.03.26 15: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매번 좋은 사진감사합니다 ㅎ

  • tboeui000 2018.03.26 15:31 신고 ADDR EDIT/DEL REPLY

    형태뿐만아니라 분위기까지 잘 담아서 전달해주는 사진들이네요

  • 이명형 2018.03.26 15:35 신고 ADDR EDIT/DEL REPLY

    디테일이 하나 하나 다 담겨있는 사진이라서 그런지 음식사진들이 진짜 먹음직스럽네요

  • ceimose1 2018.03.26 15: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연사로 여러장 찍어서 마음에드는 사진을 고른다. 전에 올라온 니콘 포스팅중에서도 배워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

  • kinse0226 2018.03.26 15: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보케사진들도 분위기를 잘 살려서 표현해 주셨네요 ㅎ

  • uiwob 2018.03.26 15:49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음 포스팅이 기대 되네요 ㅎㅎ

  • mose1n 2018.03.26 16: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감이라던지 분위기가 잘 표현되어있는 것 같네요 ㅎ

  • webir34 2018.03.27 12: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리구슬? 사진은 진짜 신기하네요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요

  • jizzze2 2018.03.27 13:14 신고 ADDR EDIT/DEL REPLY

    매력적인 카메라네요 ㅎ

 

  

니콘 DSLR D850과의 만남, 가벼운 샘플 사진들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자유분방입니다. 언제나 새로운 카메라, 새로운 렌즈와의 만남은 조금은 지루할 법한 사진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늘 촬영을 위해 찾았던 장소와 거리를 새로운 바디와 렌즈를 들고, 찾아가 사진을 찍으면서 비교도 해보고 새로운 바디의 사용법도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니콘 D850은 영상기기 전문 사이트인 D프리뷰 '올해의 카메라'에 선정,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굿 디자인 어워드 2017'에 선정될 정도로 될 정도로 2017년 화재의 중심에 서있었던 DSLR 카메라입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D850을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 같네요. 운 좋게도 이번에 D850과 니콘의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렌즈까지 사용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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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SLR D850



D850의 경우 유효 화소 수 4575만,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 채용, EXPEED 5탑재, 사용감도 ISO 64-25600, Full Frame 4K UHD 대응, 초당 7매의 고속 연속 촬영 등 스펙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카메라입니다. 저의 경우 야간에 사진촬영을 즐겨 하고 있기 때문에 고감도 노이즈, 렌즈의 VR 성능, 저조도 AF, 장노출 촬영 시 보정 관용도 등에 대한 기대가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D850을 사용해 가면서 이에 대한 이야기들은 차근차근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만난 니콘 DSLR D850의 모습입니다. 바디에는 D850, FX, 니콘 등의 로고가 눈에 들어오네요.
위에서도 소개 드렸지만, 일본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굿 디자인 어워드 2017'을 수상한 바디입니다.

  

 

 


니콘의 바디들은 늘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조작성이 뛰어납니다. 또한 D850의 경우 틸트 액정이 채용되어 촬영 시 라이브뷰를 이용한 다양한 구도를 이용한 촬영이 쉬워졌다는 점입니다. 조이스틱을 이용해 AF 포인트를 조작할 수 있으며, 버튼 백라이트를 사용할 수 있어 야간에도 조작이 편리합니다.

  

 

 


메모리카드 슬롯의 경우 빠른 속도에 신뢰성이 높은 XQD 카드와 UHS-II 규격에 대응하는
SD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슬롯이 탑재되었습니다.

 

 



바디의 상단을 보게 되면 ISO, 노출계, 녹화 버튼, 전원 온 오프 버튼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고요.

 

 

 


바디 상단 좌측으로는 화이트밸런스(WB), 이미지의 퀄리티 및 종류 선택(QUAL), 모드 설정(A, S, P, M), 측광 모드 설정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른 채로 조그다이얼을 돌리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원하는 기능으로의 빠른 설정이 가능합니다.

 

 

 


상단 LCD에 전원이 들어온 모습으로, 현재는 SD카드를 삽입하지 않아 -E-표시가 나오는 상황이네요.
모드, 조리개 값, 셔터속도, 화이트밸런스, 측광 모드, 감도 등 주요 설정값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함께 사용하게 될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렌즈를 마운트 한 모습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D850과 잘 어울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틸트 액정&터치 패널, 3.2인치로 236만 화소 액정 모니터가 탑재되었습니다.
그럼 D850을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들을 간단히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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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50 샘플 사진


 


▲ 1/40" – ISO 16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집에 늦은 시각에 귀가하다 보니, 사진촬영을 할 시간이 없어서 새벽시간에
D850을 들고 가까운 공원에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간단히 테스트해보았습니다.

  

 


▲ 1/13" – ISO 20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우선 고감도에 대한 부분이 궁금했는데요.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ISO 6400까지 다양하게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사진 아래 메타데이터를 기재해놓았으니, 궁금하시다면 ISO 6400을 찾기(Ctrl + F) 하셔서 이미지를 바로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늦은 밤거리의 조명

  

 



일반적으로 야간시간에는 감도를 최대한 낮추기 위해서 F1.8 정도의 단렌즈를 사용하는 게 보통이지만,
D850의 경우 고감도에서 워낙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다 보니, F2.8 표준 줌렌즈를 이용해도 충분했습니다.

 

 


▲ 1/40"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그동안 고감도 촬영을 선호하지 않았기 때문에 ISO를 3200까지 올리는데 살짝 망설임도 있었던 것 같아요.
몇 번 찍다 보니, ISO를 자연스럽게 6400까지 올리면서 새벽시간대의 풍경들을 담게 되었습니다.

  

 


▲ 1/30" – ISO 20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조금 밝은 곳에서는 ISO 2000, 살짝 어두운 곳에서는 ISO 6400까지 올려서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ISO 2000이지만, 노이즈가 보이질 않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네요.

  

 

 


▲ 1/30" – ISO 2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일반적으로 광각보다 망원 영역 촬영 시 조금 더 셔터스피드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감도를 올려서 촬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는데요. 70mm에서도 ISO를 2000까지 올려 셔터스피드를 1/30까지 확보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1/8" – ISO 20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위 사진의 경우 24mm로 촬영 후 크롭 한 사진입니다.
1/8"초에서 촬영한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블러가 느껴지지 않는 사진이 나왔네요.

  

 


 

D850의 이미지 사이즈는 8256 x 5504 사이즈입니다. 4575만 화소의 고화소 카메라이다 보니 크롭에서 상당히 자유롭네요.
참고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일반적으로 긴 영역이 900사이즈, 최대 사이즈 966사이즈입니다.

 

 

 
▲ 1/5" – ISO 40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위 사진은 1/5" 초로 촬영하였고, 감도는 4000인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에서 노이즈도 많이 느껴지지 않고, 노이즈의 입자가 곱기 때문에 거칠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네요.

  

 

 

 

사진 속 상황은 굉장히 어두운 상황이었는데, 원하는 영역을 포착하여,
빠르게 AF를 잡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1/6" – ISO 50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위 사진의 감도는 5000이며, 저조도에서 억새를 바로 포착해냈고 1/6"임에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렌즈의 경이로운 VR 성능을 느낄 수 있었네요.

 

 

 

 
▲ 1/5" – ISO 6400 - F/2.8 – 65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ISO 6400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저조도에서 역시 빠르게 원하는 영역의 초점을 잡아냈고,
1/5"임에도 흔들리지 않고 촬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두운 밤의 터널을 지나면서..

 

  


▲ 1/2" – ISO 2500 - F/5.6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VR 성능에 대한 한계치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한 마음에 조리개를 조여 1/2"초로 맞추고 촬영해 보았습니다.
0.5" 셔터는 일반적으로 사용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았지만, 역시나 깔끔한 이미지가 나와버렸네요.

 

  


▲ 1/6" – ISO 25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보라매 공원 에어파크에서..

  

 


▲ 1/8" – ISO 25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고감도에서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는 D850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 1/25" – ISO 2000 - F/3.2 – 27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겨울이다 보니 꽤나 추운 시간이었는데,
배터리도 오래가서 배터리 걱정이 없다는 부분도 장점이네요.

 

 

 

 

시간은 흘러, 낮이 해는 떴지만 아쉽게도 태양은 보이지 않는 흐린 날씨였습니다.
공원의 다양한 풍경들을 스냅으로 촬영해보았어요.

  

 

 

 

시간은 7시 41분

 

  


▲ 1/60" – ISO 16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아침 시간에만 담아낼 수 있는 묘한 분위기를 담아내봅니다.

 

  

 

 

공원의 나무들

 

  

 
▲ 1/80" – ISO 1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작은 축구장과 벤치

  

 

 

 

아침 산책로

  

 


▲ 1/30" – ISO 800 - F/3.5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작은 놀이터


 

 

 

그네의 모습

  

 

 
▲ 1/40" – ISO 8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F2.8 렌즈와 풀 프레임의 조합이다 보니 원하는 위치에 초점을 맞춰서 아웃포커싱 하는 것도 자유롭습니다.

 

  

 

 

보라매공원의 정자

 

  


▲ 1/60" – ISO 1000 - F/3.5 – 58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겨울이 찾아온 공원에서..

  

 

 

 

도림천의 작은 반영

  

 

 
▲ 1/200" – ISO 100 - F/1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렌즈의 빛 갈라짐을 테스트해보기 위해서 담아본 사진입니다.

  

 

 

 

겨울나무, 뛰어난 아웃포커싱 표현력을 보여주네요.

  

 

 

 

앙상한 가시와 파란 하늘은 보기에는 좋지만, 색수차가 많이 발생합니다.
24-70VR 렌즈의 경우 ED 비구면 렌즈를 탑재하여 색수차 및 각종 수차를 효과적으로 보정합니다.

  

 


▲ 1/640" – ISO 100 - F/7.1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파란 하늘의 오후

 

  

 

 

합정 메세나 폴리스

 

  


▲ 1/500" – ISO 100 - F/7.1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다가오는 버스를 기다리면서..

 

 

마무리



이번 이야기에서는 니콘 DSLR D850에 대한 제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 제품의 외관, 샘플 사진을 통해서 D850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아직 사용기간이 그리 길지 않다 보니, 많은 사진을 촬영하여 보여드리지는 못했는데요. 계속해서 사용을 해보면서 조금 더 세세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해당 포스트는 ‘자유분방’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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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3.21 11:00
  • nosei65 2018.03.21 13:40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에 대해 완전히는 알지 못하겠지만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포스팅이네요

  • cmeos1 2018.03.21 13:40 신고 ADDR EDIT/DEL REPLY

    매력적인 카메라네요 ㅎ

  • 03weio 2018.03.21 13:41 신고 ADDR EDIT/DEL REPLY

    노이즈도 안보이고 정말 성능이 좋은 카메라인가봐요

  • 소지영 2018.03.21 13: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새벽과 아침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새벽에 운동겸 산책을 하는데 분위기까지 카메라에 잘 담아주신 것 같아요 ㅎㅎ

  • 정주혁 2018.03.21 13: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에서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josiebn 2018.03.21 13: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사진들이 많이 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janelee1 2018.03.21 13: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더 빠른거 같아용!

  • subaei0 2018.03.21 13:58 신고 ADDR EDIT/DEL REPLY

    꽤 오랜시간 촬영하신 것 같은데 고생하셨네요 ㅎㅎ 좋은 사진 감사해용

  • reeweb61 2018.03.21 14:01 신고 ADDR EDIT/DEL REPLY

    디자인이 상당히 고급스럽네요 상받을만 한것 같아요

 

 

 

황금개띠해의 두 번째 주말, 지민이네는 2박3일 일정으로 속초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외동으로 홀로 지내던 딸아이 지민이는 이번 나들이에서
속초에 살고 있는 외사촌 언니, 동생을 만나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이번 여행에서 그 소중한 추억은 니콘 D5600이 근사하게 기록해 주었답니다. ^^

니콘 D5600은 DSLR 입문자나 초급자가 사용하기에 무척 최적화된 성능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무척 직관적인 촬영 설정과 만족스러운 결과물은 D5600을 다시 보게 만들었는데요,
이번 글에서 가족여행 같은 일상에서 D5600이 어떤 매력을 발산하는지 함께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니콘 DX 포맷 DSLR 카메라인 D5600...
멀티 앵글과 터치 패널 탑재로 DSLR에 익숙하지 않은 입문자나 초보자도
무척 쉽게 촬영할 수 있는 매력적인 카메라입니다.

터치 패널을 탑재했다는 건 바꿔 말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처럼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라이브 뷰 화면에서는 촬영 설정이라든지 초점 이동 등을 터치로 간편히 조작할 수 있는 것이죠.
3.2형으로 약 104만 화소의 초광각 와이드 LCD 모니터의 넓고 선명함도 촬영할 때 무척 편하게 다가오고요.


 


F4.0 / 1/125 / ISO 250 / 초점거리 80mm

 

 


F3.5 / 1/80 / ISO 100 / 초점거리 38mm

 


2시간 30분 정도 달려 도착한 속초에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일단 배를 채우는 것이었습니다.
감자 옹심이, 막국수, 장칼국수 등을 먹으며 속초의 맛을 느껴보는 걸로 이번 여행의 막이 올랐다고나 할까요. ㅎㅎ

부담되지 않은 무게와 크기의 니콘 D5600은 이때부터 지민이네의 추억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AF부터 화이트 밸런스나 피부톤 등 전체적인 색감까지 촬영 과정과 결과물은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좌우 180도, 위 180도, 아래 90도 회전이 가능한 멀티 앵글 LCD 모니터는 앉은 자리에서도 테이블 위 음식사진을 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편안함을 선사했습니다...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의 CMOS 센서로 디테일한 촬영도 전혀 문제 없죠?

 

 

 

 

최고 상용 ISO 감도는 25600으로 실내에서도 흔들림 없는 촬영을 도와줍니다...

 

 

 


 

 

스냅브릿지(SnapBridge)를 활용해 원격촬영은 물론 찍은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바로 전송받아 공유할 수 있는 니콘 D5600...
니콘 D5600의 다양한 매력 중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스냅브릿지(SnapBridge)로
연결할 수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니콘 D5600에는 NFC 기능이 탑재돼 있어 처음에 한번만 설정하는 것으로
이후부터는 자동으로 찍은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전송받을 수도 있는데요,
휴대폰으로 원격 촬영도 가능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파파라치컷을 담는 즐거움도 만날 수 있습니다.

 

 

 

 

 

니콘 D5600은 조리개 우선모드, 셔터 우선모드 등 기본적인 촬영모드와 함께
고선명, 토이 카메라, 미니어처 등 다양한 효과를 적용하거나
야경, 석양, 스포츠 등 16가지의 상황에 손쉽게 최적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장면모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직 DSLR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부터 나만의 차별화된 사진을 담고자 하는 초중급자까지
니콘 D5600이 선사하는 만족도의 폭이 그만큼 크다고 할 수 있겠죠? ^^

 

 


F3.5 / 1/1600 / ISO100 / 초점거리 16mm

 

 


F3.8 / 1/1250 / ISO 100 / 초점거리 60mm

 

 


F3.5 / 1/320 / ISO 100 / 초점거리 16mm

 


식사를 끝낸 후 예약한 리조트로 가기 전 속초시립박물관에서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니콘 D5600은 풍경이면 풍경, 인물이면 인물, 어떤 상황에서도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더군요. ^^

 

 

 

 


니콘 D5600의 특수효과 모드 중 미니어처 효과를 적용해 촬영한 사진...

 

 


 

멀티 앵글 LCD 모니터를 활용하면 편하게 하이 앵글 촬영도 가능하겠죠? ^^

 

 


F2.8 / 1/2000 / ISO 100 / 초점거리 18mm
 

 


F5.6 / 1/60 / ISO 100 / 초점거리 20mm

 

 


F4.5 / 1/400 / ISO 100 / 초점거리 16mm

 

 


F2.8 / 1/2500 / ISO 640 / 초점거리 16mm

 


이번 속초여행에서 니콘 D5600은 신뢰할 수 있는 결과물을 안겨줬습니다.
인상적인 걸 몇 개만 꼽는다면 초점을 무척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하는 AF가 맘에 들었고요,
노출을 정혹하게 인식해 안정적인 색감을 만드는 전반적인 톤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니콘 D5600으로 촬영한 사진은 스마트폰의 위치정보에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그래서 어디에서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를 무척 편하게 확인할 수도 있는데요,
사진과 함께 추억을 소환할 때 더욱 많은 이야기꽃을 피우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쉽고 편하게 촬영하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DSLR 카메라를 찾는다면,
니콘 D5600이 그 답을 대신 드릴 수 있을 것 같죠? ^^
고맙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지민파파’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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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3.19 10:59
  • xmore 2018.03.19 17: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스마트폰의 위치정보에 자동으로 동기화 되는게 신기하네요!!

  • koaspen 2018.03.19 17: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과 함께 기능설명을 들으니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같은 느낌이드네요 ㅎㅎ

  • 허지혜 2018.03.19 17:23 신고 ADDR EDIT/DEL REPLY

    D5600에 매력적인 기능들이 많이있네요 ㅎ

  • naose20 2018.03.19 17: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위치정보가 기록되면 나중에 여행지에서의 기억이 좀 더 자세히 남아 있을 것 같아요!

  • mieso1032 2018.03.20 10: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러가지 도움되는 기능들이 많이 있네요 ㅎㅎ

  • kespoi110 2018.03.20 10: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스마트폰에 위치정보가 동기화 되는 기능은 진짜 신기해요!!

  • 염호준 2018.03.20 10: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촬영사진이 디테일 한부분들 까지 살아 있는게 확실히 기능은 좋은 것 같네요 ㅎ

  • xnioe1 2018.03.20 10:56 신고 ADDR EDIT/DEL REPLY

    미니어쳐 사진효과는 그림같은 느낌을 주네요 ㅎㅎ

  • bnoiseb 2018.03.20 10: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체적인 색감이 안정적이고 이쁘네요 ㅎ


 

■홍콩 여행 빅토리아 피크 야경 니콘 D500


지금은 서울의 밤 풍경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지만 80~90년대만 하더라도 밤 풍경이라고 하면 "홍콩 야경"이 제일 먼저 떠오를 정도로 유명했습니다. 좁은 땅에 높이 솟아 있는 건물 사이에서 세어나오는 불빛과 심포니 오브 오케스트라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밤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는 빅토리아와 피크와 침사츄이는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유명한 명소입니다. 이번 홍콩 여행에서는 니콘의 플래그쉽 카메라 D5와 동일한 화상엔진을 채용한 D500으로 밤풍경을 담아왔습니다.


밤 풍경을 촬영할 때 감도가 높아지게 되면 노이즈가 발생하고 지저분한 노이즈가 눈에 보이면 여간 거슬리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저감도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삼각대를 활용합니다.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삼각대는 기본이고 미러업, 타이머, 릴리즈 등으로 최대한 흔들림을 방지합니다. 오늘은 삼각대를 활용해서 촬영한 장노출 사진과 노출과 조리개로 셔속을 확보한 후에 핸드 헬드로 촬영한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보여 드리기 전에 야경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간단한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알고 보면 쉬운 야경 사진 촬영 Tip


1. 준비물: 흔들림을 최소화 하기 위한 삼각대와 릴리즈

2. 미세한 떨림도 방지하기 위한 미러업과 타이머 설정

3. 손떨림 방지 OFF

4. 하늘에 빛이 남아 있는 매직타임을 노려보자.

5.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 보자.


촬영 노하우:  삼각대를 소지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간단하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셀프 타이머와 미러업을 설정합니다. 그리고 감도는 기본 IS0 100으로 설정하고 조리개는 8~13사이로 정하고 촬영을 시작합니다. 짧은 시간안에 조건이 변경되는 매직 타임의 특성상 일일이 화이트 밸런스를 설정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화벨은 오토로 설정을 하고 촬영을 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RAW 파일로 기록하면 후보정을 거쳐 자신이 원하는 색감으로 표현하기 용이합니다.


어두운 부분을 살리려면 밝게 촬영하면 되고 화이트 홀이 많이 발생하는 곳에서는 언더 노출로 촬영을 하고 후보정을 하면 됩니다. 저는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격차가 큰 매직 타임의 경우는 모두 언더로 촬영합니다. 





코트를 입고 성냥을 입에 물고 있는 주윤발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80년대 누아르 장르 영화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도시입니다. 그리고 많은 무비 스타를 배출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면 웬지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빅토리아 피크 이동 방법: 피크트램, 1번 마을 버스, 15번 버스(센트럴 페리 선착장 앞)


피크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장소는 스카이 파크와 뤼가드 로드 2곳입니다. 관광객들이 줄을 이어서 찾는 스카이 파크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혼이 쏙~ 빠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진을 촬영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촬영을 하고 싶다면 뤼가드 로드에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이번에 사진을 촬영한 장소는 "뤼가드 로드"입니다.  전날 워낙 날씨가 좋아서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간 장소입니다. 그런데 역시 해가 지는 시간이 다가오면서 미세먼지가 많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후보정을 염두하고 야경을 담았습니다.





구름이 많고 붉게 물드는 풍경을 상상하면서 갔는데 미세먼지가 시야를 가려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던 날입니다. 촬영한 사진으로 후보정 작업을 하면서 계조 표현이 우수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웹 상에서 보이는 작은 사진으로 디테일을 논하기는 애매하지만 풀사이즈로 자세히 들여다 보면 디테일 표현 능력에 놀라게 됩니다. 최근에 출시된 카메라(타사포함)의 디테일표현 능력을 보면 카메라 기술이 얼마나 발전을 했는지 느껴지더군요. D500은 니콘의 특유의 선명한 표현력과 색감을 그대로 구현해 냈다는 느낌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도심의 불빛이 새어 나오는 시간입니다. 날씨가 만족스럽지 않지만 홍콩 야경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점수를 많이 따고 들어갑니다.





강한 조명으로 화이트 홀이 발생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노츨은 언더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밝은 부분은 그대로 두고 어두운 부분을 후보정으로 처리했습니다. 이렇게 후작업을 할 때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후보정 관용도 입니다. 과하게 손을 대보기도 했는데 웬만해서는 계조가 깨지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올린 사진들은 최대한 후보정을 자제하고 원본에 가깝게 작업했습니다.





줌으로 당긴 사진들을 보면 칼날처럼 날카롭게 디테일을 표현한게 눈에 들어옵니다.





홍콩 여행에서 촬영한 야경은 모두 표준 화각대의 서드 파티 렌즈를 사용했습니다. 이 부분을 감안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니콘의 색감을 그대로 표현해 낼 수 있는 NX-D로 후작업을 했습니다.


 



뿌연 날씨가 아쉽기는 했지만 역시 밤 풍경이 샘플 사진으로는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란한 색이 현혹을 시키는 힘도 있고요. 조명이 강한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자세히 보시면 알겠지만 계조 표현 능력이 우수한 카메라입니다.



 


뿌연 날씨 덕에 금방 어두워졌습니다. 큰 마음을 먹고 삼각대까지 챙겨서 갔는데 아쉬운 장면입니다. 





표준줌으로 최대한 당겨서 담아본 건물의 모습입니다. 각 건물의 디테일과 암부 표현력 그리고 명부를 억제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니콘 특유의 진득한 느낌이 마음에 듭니다.





형형색색으로 붉을 밝히고 있는 빌딩의 밝은 부분을 표현하는 능력이 제일 인상적입니다. 환하게 날아간 부분은 거의 보이지 않고 차분한 계조 표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빅토리아 피크 야경





멀리 보이는 배와 건물을 표준줌으로 최대한 당겨서 담아봤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지지력이 좋은 삼각대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이번에 새로 구입한 여행용 삼각대를 사용해서 촬영을 했습니다. 가볍고 작다는 장점이 있지만 미세한 흔들림에 약해서 가방을 아래 부분에 매달고 지지력을 확보했습니다. 



 


아쉽지만 촬영을 모두 마치고 발을 돌려야 할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에는 미세먼지가 없는 날에 다시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빅토리아 피크에서 야경 사진을 모두 촬영하고 약속 장소인 코즈웨이 베이에서 조리개와 감도 그리고 노출을 활용해서 삼각대 없이 핸드 헬드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어두운 환경에서 움직임이 있는 피사체를 촬영하고 싶을 때는 최대한 셔속을 확보하는게 중요합니다. 





같은 사진을 필름 느낌으로 표현했습니다. RAW 파일로 기록을 하면 의도한 대로 후작업을 하기 용이합니다. 





움직임이 많은 피사체가 주를 이루는 장소에서는 삼각대를 사용하기 보다는 셔속을 확보하고 최대한 저감도로 촬영하면 노이즈가 없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조리개 개방, 언더 노출, ISO를 활용하면 가능합니다.





홍콩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코스인 빅토리아 피크 야경을 니콘 D500으로 촬영해서 보여드렸습니다. 플래그쉽 D5의 화상 처리 엔진을 채용한 만큼 홍콩 야경의 탁월한 묘사 능력이 돋보였던 카메라입니다.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사용을 하면서 글 위주 보다는 촬영한 사진을 위주로 장점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부족한 사진이지만 카메라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 해당 포스트는 ‘yozo’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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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3.13 11:00
  • ueosbe 2018.03.13 14: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진짜 사진이 그림같네요

  • kafipaen 2018.03.13 14:25 신고 ADDR EDIT/DEL REPLY

    매번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강정수 2018.03.13 14: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야간사진 촬영 꿀팁 감사합니다!

  • 이정신 2018.03.13 16:08 신고 ADDR EDIT/DEL REPLY

    또 하나의 꿀팁 배우고 갑니다!

  • zmsoei 2018.03.13 16: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vabsoeb 2018.03.13 16: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정말 잘나왔네요 매번 블로그 들어와서 대리만족 하고 가는 것 같네요 ㅎ

  • fsesimeo 2018.03.13 16: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셔서 더 집중이 되는것 같네요 ㅎ

  • japiwe 2018.03.13 16: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팁만 잘따라 한다면 저도 이런사진을 찍는게 가능한건가요??

  • kimje0857 2018.03.14 13:16 신고 ADDR EDIT/DEL REPLY

    거리의 야경사진은 언제 봐도 아름다운것 같네요 ㅎ

  • jiefos 2018.03.14 13:17 신고 ADDR EDIT/DEL REPLY

    회색도시에 빛이 입혀진 야경은 항상 색다른 느낌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