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에서 가장 크고 알려진 명소라고 하면 단연 독립기념관 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어린시절부터 독립기념관은 배움의 장소 이고, 휴식의 장소였습니다


1987년도에서 설립된 독립기념관은 저와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보다는 조금 어리네요ㅎㅎ

우리나라의 건국에서 부터 일제 침략, 그리고 독립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가끔 휴식이 필요하거나 답답할때 어렸을때를 기억하면서 소풍나오곤 하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이번 니콘 포토챌린저의 D5600의 마지막 활동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우리지역의 명소 독립기념관에서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니콘 D5600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만큼 여행에 방해를 받지 않고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왠만한 디카만큼이나 가볍지만 좋은 결과물을 보장하는 장점으로 무겁기 때문에 버림받던 DSLR을 여행지에 동행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가볍게 다녀온 독립기념관 여행기를 보시겠습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독립기념관도 변했습니다. 

단순히 전시의 목적을 넘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상징인 겨레의 탑이 가장 먼저 모습을 보입니다

민족의 비상을 상징하고 있는 겨레의 탑은 비상하고 있는 새의 날개의 모습같기도 합니다







 

여유롭게 독립기념관을 거닐다보면 백련못의 모습이 보입니다

거대한 잉어들이 연못을 지키고 있습니다





  

국민의 독립정신과 자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만들어진 태극기 마당.

총 814개의 태극기가 힘차게 휘몰아 치고 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중심인 겨레의 집 입니다

국보 49호 수덕사 대웅전을 본따 만든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은 독립기념관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상징하기도 합니다







 

독립기념관을 이름에 걸맞게 일제침략과 독립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민족의 아픈 과거인 임진왜란을 정확하게 알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잘 소개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아픈 위안부 이야기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독립을 이끈 독립군과 의열단의 이야기들도 소개 됩니다

조국을 독립을 열망하여 자신이 목숨을 기꺼이 내어놓은 우리의 선조들의 기백에 숙연해집니다




 

피묻은 태극기



피로 되찾은 우리의 나라에 애국심을 다시 갖게 되는 시간 이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자주 오는 편이지만 전시관은 오랜만에 관람하게 됐는데 너무나도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연느님’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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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4 11:17



울릉도 구석구석 사진여행

니콘 D810



지난 포스팅에서는 니콘 D810으로 촬영한 여자친구와 함께 한 부산 남포동 데이트 사진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니콘 D810과 AF-S NIKKOR 24-70mm f/2.8E ED VR로 촬영한 울릉도 구석구석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순서상으로는 울릉도 여행이 먼저인데요. 니콘 카메라를 6월 3일에 받고 6월 4일 오후에 바로 울릉도 여행을 떠났답니다. 


니콘은 처음이라서 버스를 타고 가는동안 열심히 메뉴얼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울릉도에 도착해서도 틈틈이 꺼내 읽으면서 니콘과 친해지려고 노력했어요. 

니콘 D810의 뛰어난 성능으로 카메라에 완벽하게 숙달하지 못한 부분을 어느정도 커버한 것 같아요. 

니콘 포토챌린저 발대식에서 설명들은 활동미션인 '나만의 출사지'에 울릉도가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에 가는 내내 발걸음이 가벼웠어요.

 




이번 울릉도 여행은 후포항에서 출발하는 페리를 예약했어요. 

그래서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후포터미널로 이동했답니다. 이동시간은 무려 4시간..

  

 

 


 




후포항의 밤은 정비를 위해 조명을 켜놓은 배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낚시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빛이 부족한 상황에도 니콘 D810의 노이즈 억제력과 24-70mm VR기능으로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F13 / 2.0s



삼각대를 세워놓고 조리개값에 따른 빛갈라짐을 비교해봤습니다. 

결과물을 보고 나니 F13 이상으로는 빛갈라짐이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요. 

좀더 낮은 조리개값부터 비교할걸 하고 후회가 되었답니다.

 



F16 / 2.0s



 

F20 / 2.0s

 



F22 / 2.0s


 



울릉도 저동항



울릉도에 도착했을 때 마침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울릉도에는 저동항, 사동항, 도동항 등 여러 항구가 있어요. 

어느 곳이든 선박이 가득한데요. 특히 울릉도에는 오징어가 많아서 오징어잡이배 또한 많다고 합니다. 

오징어잡이배의 특징으로는 밤새 빛을 밝힐 수 있는 전구 조명이 많이 달려있다는 것이에요.

 


 



 


 

울릉도는 바다 근처라면 어디든지 갈매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문득 부산의 해운대가 떠올랐어요. 

여느 갈매기가 그렇듯(?) 새우깡으로 쉽게 유인할 수 있습니다.


 



저동항 옆 행남해안산책로



저동항 옆에는 도동항까지 이어지는 해안산책로가 있습니다. 바로 행남해안산책로인데요. 

KBS 1박 2일에 방송되면서 더욱 인기를 얻은 곳입니다. 푸른 바다와 해안절벽을 감상하면서 산책할 수 있는 멋진 곳이에요.

 

 

 




멀리서 봤을 때는 파란색이지만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부서질 때면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에메랄드빛을 띈답니다. 

신기해서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

 




D810의 고속·고정밀 AF로 빠르게 날아다니는 갈매기도 문제없이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약 3,635만 화소 고해상도 이미지를 초당 5연사로 최대 100장까지 연속 저장할 수 있어서 촬영이 정말 수월했어요. 


 


독도전망대에서 바라본 울릉도 시내



도동항에서 케이블카를 통해 올라갈 수 있는 독도전망대에서는 탁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요. 

해발 높이는 약 290m 정도로 주위에 시야를 가릴만한 장애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울릉도에서 풍경사진찍기 딱 좋은 곳이에요.

 

 

 



통구미몽돌해변

 



거북바위



개인적으로 울릉도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곳은 거북바위입니다. 바다 위로 붉은 빛이 퍼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삼선암


 




니콘 D810과 함께 이전보다 훨씬 퀄리티 높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되어 좋았습니다. 

또 한가지 느낀 점은 피사체를 있는 그대로 사진으로 잘 담아낸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지칠줄 모르고 울릉도를 1박 2일동안 돌아다니며 많은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어요. 

울릉도에 있는 내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 행복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나만의 출사지로 울릉도를 선택하고 싶어요. :)


* 모든 사진은 니콘 D81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으로 촬영되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판타’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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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07 11:36


비가 올 것 같이 찌푸리더니  하늘이 잠시 파랗다. 경기도 안성의 서일농원 연못가에는 6월의 푸르름을 잠시 비추이더니

아직은 연꽃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푸른 연잎만 가득하다 . 

 




우리네 장맛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30여년전 만들어졌다고 하는 이 곳은  손때가 묻은 공간들이 늘어가면서 

이제 사람들 사이에서 때로는 호젓한 산책길로,  때로는 고향의 향수를 찾아서,  

때로는 우리의 맛을 맛보러 일부러 찾아오는 외국인들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 되었다. 

 




솔리의 담과  정원은 곧 닥쳐올 장마를 맞이 하려는듯  마른 숨을 내쉬고 있었다. 

어디선가 바람결에 풍겨오는 구수한 장내음이 코를 간지른다. 

우리에게는 익숙한 내음이지만 아이들은  코를 막고는 한다 . 

  




사진을 담는 사람들에게는 이 2000여개의 장독 위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일몰풍경이 유명하지만, 

이 날은 마치 장마의 시작을 알리듯이 열렸던 하늘이 이내 먹구름으로 덮혔다. 

그러나 맑은 날은  맑은대로 흐린 날은 흐린대로 그대로의 모습이 더 아름답다. 

옹기는 전라도에서 만든 옹기들이라 하니 어쩌면 전라도의 맛인가?  

우리콩으로 만들고 농장에서 끌어 올린 천연 암반수에 3년간 간수를 뺀 천일염을 이용해 장을 담근다고 하는데  

양지바른 장독대에서 햇살을 받으며 바람을 안으며 숨을 쉬는 모습이 그냥 예사롭게 보아지지는 않는다 . 


 



니콘의 D500에 초망원인 AF-S NIKKOR 200-500mm f 5.6 E ED VR 렌즈를 마운트하니 그 동안 보아온 모습과는 다른 모습들이 보인다. 

장독에 얹어진 뚜껑들도 각양각색이고  장독대에 하나하나 장의 종류가 적혀 있다.  


 



저 특이하게 생긴 항아리 안에는 어떤 비밀스런 맛이 숨겨져 있을까? 



 


넓은 뜨락을 거닐다 보면 고즈넉한 모습에 마음도 평온해지는 곳인데다 우리의 것을 찾아 떠난 여행이지만 

너무 오래된것 같지 않으면서도 또 누구에게나 공감가는 경기도이 멋 공간이 바로 이 곳 서일농원의 모습이다. 

 




잔디밭의 풍경을 담다보니 문득 새가 힘차게 날아다니는 순간보다 내려앉는 순간이 더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속도를  제어하는 모습 자체가 멋진걸 


 



금줄이 둘러쳐진 저 장독의 모습에서 또 하나의 가르침을 얻는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의 풍습에 장을 담근다는 것은 온 가족의 일년 양식거리였으니 모든 정성을 다해 장을 담그며 

집안의 안녕과 가족들의 무탈을 영원했을 우리 어머니들의 숨결이 들어 있다. 

그래서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마음에 금줄을 둘렸을 테지? 

내 어릴적 어렴풋한 기억으로도 할머니는 장을 담그시면 치성을 드리곤 하셨다. 


 



서일농원이 드라마에 나왔던 장소여서 그 표시가 있는데 그 안을 들여다 보니 그 또한 낯이 익은 모습이다. 

 




경기도의 맛 여행은 렌즈 특성상 망원으로는 불가능해서 AF-NIKKOR 20mm f1.8G ED렌즈로 담아 보았다. 

이 곳은 콩을 삶는 가마솥이 걸려 있는 곳으로 증자실이다 . 장 담그는 시즌에는 체험도 이곳에서 진행한다고 한다 . 

 




희끗희끗 곰팡이가 어린 메주가 두어덩이 달려 있는데, 문득 우리 선조들은 이런 발효장을 어떻게 만들게 되었을지 궁금해진다. 

 




솔리는 서일농원에서 생산하는 장으로 음식 맛을 내는 곳이다. 안을 들어서면 전통식품의 명인인 서분례 여사의 사진이 보인다. 

또한 농원 안을 돌다보면 각종 과수원과 야채 밭을 볼 수 있는데 

그곳에서 생산되는 농작물로도 발효액이나 여러가지 우리 가공식품을 만들고 있다. 

  




구수한 된장은 제일 먼저 손이 가는데 아마도 진한 조미료맛에 길들여진 사람에게는 이곳의 음식이 기심심한 맛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의 원래 맛은 그것인데 세대가 바뀌면서 자극적인 맛으로 덮혀 버렸는지도 몰라. 

그나저나 옆 식탁에서  외국인들이 청국장을 먹는걸 보니 신기하네 


 



조물조물 무쳐진 나물에 

  




매콤한 무말랭이 김치가 겻들여진 보쌈,  그리고  두툼하게 부쳐낸 녹두전 한장에 이른 저녁을 말끔이 비워냈다 .  

  




집으로 돌아오는길...  연못의 한 귀퉁이에서 이제 갓 피어난 연꽃 한 송이를 발견했다. 아..이제 곧 연꽃이 만발하겠구나 

 




며칠 후 다시 찾은 

나의 출사지 서일농원 

며칠 사이 길가의 수반에도 연꽃이 피기 시작했다. 

비가 내리는 이 곳의 모습을 담고 싶었으나 용인은 비가 오는데 안성은 이미 비가 그쳤다.  

 

 



아 ..며칠 사이에 연꽃이 올라왔구나  이번 주말이면 만개할듯 하다 . 

 




수도권임에도  자연속의 풍경이 좋은 곳이라 잠시 잠깐의 여유와 힐링이 허락되는 곳이다.

이 순간부터 니콘의 D500에 초망원인 AF-S NIKKOR 200-500mm f 5.6 E ED VR 렌즈를 다시 마운트해서 들여다 본 세상이다.

며칠 사이에 화사함이 가득해졌다. 

  




순백색의 연꽃과

 




채 가시지 않은 빗방울의 흔적

 




바람에 나풀거리며 서로 노니는  연잎과 꽃잎

 




줄기를 드리우며 피어난 능소화의 화사함도

 




꿀을 모으기에 여념없는 벌들의  움직임도 

 




작년의 묵은 잎을 올해의 파란잎으로 치장을 하는 담쟁이 덩굴까지 뷰파인더 안에 경기도의 멋스러움을 담아본다  

 




가는 시간이 아쉬우려나 ? 

 




그래도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 애틋하다. 

 




서일농원의 낮은 담벼락이 장독들을 만나는가 하면  


 



장독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소곤거린다.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그 안에 우리의 맛을 담는다는 의미는 하나 

 




아 .. 이건 술을 내리는 항아리인데 

 




처마 밑에 대롱대롱 매달린 메주의 모습이 귀하디 귀하게 다가오는 곳이다. 


 



장독대에도 출입을 금하는 금줄이 둘러져 있다.

 




우리의 옹기들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이었나? 알고 보면 입구가 다르고 형태가 다른게 다 그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한다.

 

  



저 항아리는 무슨 이유로 저렇게 홀로이 떨어져 있을까? 

 




비가 내려서 땅이 젖으니 새들도 잠시 앉았다 어디론가 홀연히 사라지고 때 늦은 양귀비 한 송이가 바람에 하늘 거린다. 

  




내가 느끼기에 이곳은  묵은 세월과  새로이 피어나는 생명들이 만나는 곳이 아닌가 싶네 

 




집으로 가는 길 화사하게 피어난 연꽃이 배웅을 한다.  비가 지나고 아름다운 하늘이 열리면  다시 올게 


 



 

© NAVER Corp.

서일농원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금일로 332-17 



* 해당 포스트는 ‘아라’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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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03 10:46
  • 항아리 2017.08.03 16:25 신고 ADDR EDIT/DEL REPLY

    항아리는 옛날에 볼 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보기 너무나 귀한 요즘엔 남다른 느낌도 나네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08 11:26 신고 EDIT/DEL

      맞아요~ 예전엔 무심하게 넘어갔던 것들이 요즘엔 새롭게 보여서 일상의 소중함을 느껴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바보사람 2017.08.04 12: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사진이 너무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08 11:26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주세요~

 

니콘의 DX(크롭)포맷 신형 DSLR, D7500 출시

전국구 서포터즈, 니콘 포토챌린저 서울 멤버로 선정되어, 첫 달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이 바로 D7500과 Nikkor 200-500 이 되겠습니다. 


박스를 받아와, 열어보던 중 D7500(DX)바디를 처음 박스에서 꺼냇을때에는 "와 가볍다!" 였습니다. 사실 박스도 가벼웠거든요. 

가벼운 녀석에 4K 촬영은 물론, D500과 같은 EXPEED5 가 탑재되어 있고, 게다가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틸트액정, 터치액정까지 장착된

D7500을 지금부터 박스 개봉하는 모습부터,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 


 


박스에는 뜯지도 않은 새 구성품들이 곱게 비닐에 쌓여있기 마련입니다. 

사실 비닐을 뜯을때 기분이 참 좋죠! 니콘 D7500 박스를 열었을때에 들어있던 구성품들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배터리만 바디에 장착을 미리 해보았네요!



니콘 D7500 박스 기본 구성품 


D7500 바디 + 넥스트랩 + 충전기 및 충전케이블(전원) + usb연결 케이블 + 정품배터리 1개 + 보증서 및 설명서




니콘 D7500의 주요 성능을 체크해보면, 

4K-UHD 촬영이 가능하며, 상용 감도(ISO)가 100-51,200으로 높은 고감도 촬영까지도 가능하며, 

니콘의 DX포맷 플래그십이라고 할 수 있는 D500과 같은 EXPEED5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을 채용하여, 

센서에서 데이터를 고속으로 읽어들이고 처리하여 선명한 고화질 사진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화소수도 유효 2088만 화소로, 선명한 이미지를 얻어낼 수 있으며, Snapbridge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휴대폰과의 연결, 원격촬영 및 리뷰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터치형 LCD가 틸트까지 적용되어 어느 구도에서든 터치 AF 및 촬영과 틸트로 편안한 촬영을 가능하게 만들어, 

사용자의 편의가 증대되었습니다.


이 외의 자세한 스펙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7500


-EXPEED 5 탑재, ISO 상용감도 ISO 100 - 51200- 4K UHD 동영상 촬영 지원- 

최고 약 8 fps, 5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 가능

 

 


니콘 D7500의 왼쪽 측면에는 마이크와, usb,HDMI단자, 이어폰단자, 릴리즈 단자가 위치해있습니다. 

이어폰단자의 경우 영상촬영시 음향 모니터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로고가 표기되어, 통신장비의 장착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카메라의 뒷면에는 LCD보호필름과 함께 주의사항이 명시되어있고, 저 액정은 터치와 틸팅이 가능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삼각대 장착 후, 틸트액정을 활용하여 일몰 촬영중에 담아본 D7500입니다. 


당시 Nikkor 200-500과 함께 화성 궁평항에서의 일몰을 담던 중이었는데, 

뷰파인더로 일몰 촬영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눈에 오는 엄청난 피로를 경험하셨을겁니다.

편한 구도에서 LCD로만 보며, 터치로 초점 확인 및 촬영이 되다보니 

일출/일몰 등 강한 빛이 있는 상황에서의 촬영에 정말 용이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니콘 D7500은 안드로이드 및 ios 에서 니콘이 제공하는 SnapBridge 어플리케이션으로 휴대폰과 DSLR을 연결, 

원격 촬영과 사진 리뷰 그리고 촬영한 사진을 휴대폰으로 바로바로 사이즈를 선택하여 (원본사이즈,2MP)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SNS에 실시간으로 고퀄리티의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SD카드형 와이파이 등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카메라와 연결하여 받을 수 있기에, 정말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단 좌측 다이얼로는, M모드,A모드 등 촬영 모드를 설정할 수 있게 되어있고 

Effect모드나 장면인식모드, 플래시 사용하지 않는 모드 등 여러가지 모드들로 사진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장면모드(모드다이얼 SCENE) 에서는 무려 16종류의 장면모드를 카메라가 자동으로 설정을 적용해 준답니다. 


16가지 장면모드 

(인물, 풍경, 아이들스냅, 스포츠, 클로즈업, 야경, 인물, 야경, 파티/실내, 해변/설경, 석양, 여명/황혼, 애완 동물, 촛불, 꽃, 단풍, 요리)

 



또한 카메라 내에서도 Raw 처리 및 트리밍(크롭), 기울임 및 왜곡보정은 물론, 미니어처 효과 등 

이미 촬영한 사진에 효과를 적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트리밍이나 수평보정, 그리고 렌즈의 왜곡보정같은 경우는 제가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등에서 많이 하던 작업인데, 

이동시간에 간단히 미리 사진의 수평이나 왜곡, 트리밍을 진행해 둔다면 돌아와서 PC작업하는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거에요! 

 



함께 체험하게된 Nikkor 200-500 F5.6 ED VR 렌즈입니다.  

FX포맷에 200-500 이어도 많은분들이 장망원이라고 생각을 하실텐데요,

 D7500 DX포맷에서는 FX환산 300~750mm 정도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F5.6으로 어느 구간에서든 개방시 조리개 값이 일정하기에 사용하기에도 용이하며, 

핸드헬드(손으로잡고촬영)시 무거운 렌즈이기에 손떨림 방지 기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생각보다 정말 손떨림방지 효과가 뛰어난 렌즈였습니다. 

다만, 정말이지 큰 렌즈탓에 어딜가도 시선을 한눈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0-500 F5.6 ED VR 렌즈는 아래 니콘이미징코리아 페이지에서 상세 사양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F-S NIKKOR 200-500mm f/5.6E ED VR

높은 광학 성능과 VR 기구를 탑재, 간편하게 초망원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줌렌즈



이제부터는 D7500과 Nikkor 200-500 F5.6 ED VR로 촬영한 이미지들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다른분들의 멋진 이미지들도 많겠지만, 직접 촬영해보면서 D7500 과 200-500 VR 의 성능에 점점 감탄하며 담아냈던 사진이며, 

일몰사진 2장을 제외하고는 핸드 헬드로 촬영된 사진들입니다. 

 



Nikon D7500 l F11 l 1/500s l iso 400

 



Nikon D7500 l F5.6 l 1/2000s l iso 400

 



Nikon D7500 l F11 l 1/1250s l iso 100

 



Nikon D7500 l F11 l 1/400s l iso 100

 



Nikon D7500 l F5.6 l 1/1000s l iso 3200



전문 리뷰어는 아니지만, 직접 사용하면서 편리했던 기능들 위주로 카메라를 둘러봤는데요, 

앞으로 추가되는 미션들을 수행하며 D7500과 200-500 VR 장망원의 매력을 조금 더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충분히 매력적인 카메라이며, 출시가 된다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해당 포스트는 ‘LiarKim’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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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27 15:30
  • 편리 2017.08.03 17:11 신고 ADDR EDIT/DEL REPLY

    폰으로 바로 바로 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편리하네요 항상 타임랩스 찍는 동안 불편한 자세로 있었는데....




오늘은 니콘의 풀프레임 중급기 카메라인 D750을 소개하는 포스트를 작성할까 합니다.

 스냅작가들이 현역에서 사용하는 카메라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 카메라로 상당히 많은 스냅사진을 찍어 왔고, 

지금도 찍고 있습니다. 

지난번 파리, 스위스 여행, 그리고 모로코 여행에서도 대부분의 사진을 이 카메라로 촬영하였습니다. 



풀프레임 바디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840g으로 가볍고, 사이즈도 작은 편입니다. 

전면은 높은 내구성을 가진 탄소 섬유를 사용한 신소재를 사용하고, 

후면은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하여 

소형화, 경량화에 성공한 슬림바디입니다.



 하지만 Nikon의 강점인 그립감은 여전히 좋지요. 

빈틈 없는 실링처리를 하여 방진방적 기능도 우수합니다.

 파리여행에서 비를 맞고 돌아다녔는데도 아무 이상이 없더라구요^^


 



2,432만 화소의 고해상도의 이미지는 확대 및 크롭, 대형인화 등에도

적합한 이미지 품질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리고 역시 Nikon의 특징인 폭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는

 명부와 암부의 자연스러운 계조를 만들어줘 사진작업에 엄청난 편리성을 주고 있습니다.





 고속 고정밀의 51포인트의 AF 포인트는 신뢰할 만 합니다.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스를 맞추는 능력은 정말 뛰어나죠. 

게다가 중앙의 15포인트가 모두 크로스 타입 센서라는 점. 

크로스 타입 센서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포커싱을 할 수 있습니다. 

-3EV에 해당하는 어두운 실내에서도 

정확한 AF를 실현한다는 점도 높이 평가할 부분이네요.




 

NIKON의 장점은 다양한 기능의 버튼들이 카메라 외부에 장착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원하는대로 조작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죠. 

CH 고속연사를 사용하면 초당 6.5 프레임의 

선명한 이미지를 마음껏 찍어낼 수 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말아야죠. 

옆에 Q모드는 정숙모드예요. 

조용한 촬영도 가능해요.

그리고 타이머나 미러업 등도 모두 외부로 나와있어서 

정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풀프레임 최초로 상향 90도 하향 75도의 로우앵글과 하이앵글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획기적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DSLR 카메라로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을 구사하기가 쉽지 않았잖아요.




 

NIKON 카메라의 장점 중 또하나는 바로 멀티셀렉터입니다. 

다이얼형식이 아니라 버튼식이어서 재빨리 측거점을 이동하기가 편하죠.

 실전촬영에서 엄청 편리합니다.





 

게다가 측거점을 기준으로 노출이 결정되는다는 점은 

타브랜드에 비해서 상당히 특화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에 초점모드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다이얼을 돌리면, 

재빠르게 AF-S, AF-C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도

 실전촬영에서 상당히 편리한 부분입니다.




 

빛의 밝고 어두움의 차이가 큰 촬영 환경에서 

NIKON의 액티브 D-Lighting 기능은 정말 우수합니다.

 물론 HDR 기능도 좋지만, 

디라이팅 기능은 자연스럽게 어두운 부분을 밝혀 주어서

 암부가 어둡게 묻히게 되는 걸 방지해줍니다.



 


이외에도 100% 시야율을 가진 광학 뷰파인더와 

프로페셔널한 영상 제작을 할 수 있는 동영상 기능,

 동영상 녹화 도중 조리개를 제어할 수 있는 파워 조리개,

 타임랩스 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미속도 촬영 기능,

 하이라이트 중점 측광 촬영 기능,

 크리에이티브한 특수 효과 모드 등

 정말 다양한 기능을 가진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D750 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실전촬영기와 함께 더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80년 역사의 탁월한 광학 성능을 가진 NIKKOR DSLR 렌즈 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들 수 있겠네요.

 NIKON에는 14-24라고 하는 다른 기종의 유저들이 부러워하는

 최고의 광각렌즈가 있습니다.

 또한 그보다 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16-35 렌즈부터 정말 다양하고 우수한 렌즈들을 사용할 수 있죠.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렌즈는 85mm F1,8 렌즈인데요,

 저렴하면서도 상당히 우수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70-200 VR2는 정말 훌륭한 화질을 보여주는 망원렌즈입니다.

 행사스냅에서 24-70 표준렌즈도 정말 좋습니다.



최근에 촬영한 DSLR 카메라 니콘 D750과 니콘 DSLR 렌즈를 

마운트해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6-35 렌즈를 마운트해서 촬영하였습니다.


사진들은 자체의 색감을

보여 드리기 위해 JPG 원본 파일을 그대로 올립니다.





광각렌즈인 16-35의 화질도 상당히 우수한 것 같습니다.

 밝게 찍어도 하이라이트 부분이 보존이 되고,

 주변부 화질도 상당히 좋은 편이네요.

 픽쳐스타일은 주로 "자연스럽게"로 설정해서 촬영을 합니다.

 뒤에 후보정의 폭이 훨씬 넓습니다.

 물론 RAW 파일로 촬영하면 큰 상관은 없겠지만요.





 자연스럽게+ jpg 원본

해가 떨어지는 시간의 NIKON 색감은 정말 좋습니다.





"자연스럽게"로 촬영한 이후 색감 변화 없이 살짝 대비만 주어 보았습니다.

 이것이 NIKON입니다.




 

"자연스럽게"로 촬영하면 색이 빠져 보이고 대비가 낮지만,

 여기서 채도 높이고 대비만 높여도 자연의 색감을 그대로 반영한 사진이 됩니다.





자연의 색감을 가장 근접하게 재현해주는 니콘 D750 입니다.





5월 2일에 촬영한 선유도공원에서의 야외웨딩 스냅 촬영 중 한 컷.

 과하지가 않고 상당히 자연스럽습니다.

 여기서 후보정을 하게 되면 상당히 쉽게 후보정이 됩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광각렌즈입니다.

 14-24가 훌륭한 광각렌즈이지만,

 크기도 크고, 렌즈가 볼록하게 나와 있어서 부담이 되는데, 

16-35는 크기도 작은 편이고, 화질도 우수합니다.

 F4 조리개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살짝 밝게 촬영하면 오히려 색감이 화사하게 살아납니다.





광각렌즈로 웨딩스냅을 많이 촬영하지 않는데, 이날은 많이 찍었네요.

 그만큼 16-35를 신뢰하게 된 것 같아요.





이미 jpg 원본으로도 충분한 표현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G렌즈군들은 D750과 함께 놀라운 화질과 퍼포먼스를 보여 줍니다.



아래는 85mm 1.8 렌즈를 마운트하여 촬영하였습니다.


  



5월 7일 일요일 이촌 한강공원.

 밝게 촬영하면 화사한 느낌까지 내어 줍니다.





자연의 색감을 그대로 살려주어서 좋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 

내가 보았던 그 색감을 그대로 재현해 줍니다.





눈에 보았던 그 풍경. 

NIKON의 RAW파일은 계조가 풍부하기 때문에

 뒤에 후보정하기도 정말 편리합니다.





인물촬영에서도 발군의 성능을 발휘해줍니다. 





  

저렴한 85mm 1.8 렌즈로도 충분히 원하는 표현을 해낼 수 있습니다.


다시 16-35 렌즈입니다.




  

올림픽공원의 나홀로나무입니다.

 빛이 강한 시간이고, 미세먼지가 있는 날이었는데요, 

사실적인 느낌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우수한 화질의 DSLR 카메라 와 DSLR 렌즈 입니다.

 이후 후보정을 하기가 정말 편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모로코여행에서 14-24 렌즈를 사용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원본은 밋밋하지만, 후보정을 통해서 색상을 올리면 상당히 색채감 좋은 사진이 됩니다.


 

 



채도만 높여주어도 원본의 밋밋함은 사라지게 됩니다.

 니콘의 로우파일은 엄청 강력합니다.

 게다가 지금 이 사진에서 저기 멀리 있는 호수 부분만을 크롭해서 보아도,

우수한 화질을 보여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각렌즈로 촬영한 사진에서

멀리 있는 부분을 크롭해서 또 하나의 사진을 만들어도

 화질이 상당히 좋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각대에 거치하고 충분히 조리개를 조여서 촬영했다면 

더욱 퀄리티 좋은 사진이 되었겠죠.



오늘은 NIKON D750을 소개하며 

제가 최근에 촬영했던 사진들의 JPG 원본을 보여드렸습니다.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풀프레임 DSLR을 찾는다면 

사용자의 만족감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바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가끔씩 제가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당 포스트는 ‘엘란비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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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24 11:22
  • qkfmsrhfvm 2017.07.25 09: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감이 정말 참 내추럴 하네요! 맘에 들어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27 10:58 신고 EDIT/DEL

      요새 같은 날씨에 딱 맞는 색감인 것 같습니다. :) 마음에 드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진이 취미인 릴라킹, 저는 사진이 좋아 카메라를 스터디하고 지금의 블로그 운영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오랜 시간 사진을 찍어가며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종류의 DSLR카메라를 접하게 되더군요.





이런 제가 사용해본 여러 기종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DSLR 카메라가 있다면 

아마도 아들과의 추억을 가장 많이 담아주었던 "아빠카메라" 가 아닐까 싶습니다. 

니콘의 아빠카메라는 D5300, D5500 등을 거치며 이번에 제가 체험하게 된 니콘 D5600 까지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는데요.




 

자녀를 둔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실텐데 활발하게 활동하고 움직이는 아이를 데리고 다녀가며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저 역시도 아이가 없을 때는 "에이~ 저게 뭐가 어려워?" 이랬었는데~ 

고정된 피사체가 아닌 끝없는 에너지로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을 기록한다는 것은 

큰 관심과 휴대성 좋고 성능 좋은 카메라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랍니다.





여튼, 그런 저에게 가족나들이, 아이와의 나들이 등에서 아빠로서 남자의 자존심도 지켜주고 

효율적으로 멋진 사진까지 찍을 수 있도록 해준 카메라가 바로 아빠카메라인데~ 

이번에 니콘 D5600 을 통해 새로운 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자 이 제품이 바로 새로운 아빠카메라인 DSLR 카메라 NIKON D5600 이랍니다. 

이 제품은 기존 시리즈의 계보를 이어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는 작고 갑운 바디가 특징인 제품인데요. 


124 mm x 97 mm x 70 mm 로 약 465 g 밖에 되지 않는 정말 작고 컴팩트한 DSLR 카메라 랍니다. 

이 정도 무게면 뭐 일상에서 큰 부담없이 휴대하고 다니며 촬영할 수도 있고 

기존 모델들보다 장시간 사용 가능한 고사양 배터리 및 저전력 설계로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에도 적합한 장비랍니다.





그리고 사진촬영시 중요한 그립감 역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데요. 보다 깊어진 그립으로 사용감이 상당히 좋아졌답니다. 

손의 크기에 관계 없이 사용하기 쉽도록 그립을 좀 더 깊게 설계되었는데요. 

새끼 손가락까지 충분히 닿는 깊이의 그립으로 DSLR 카메라를 더욱 안전하고 단단히 움켜쥘 수 있어 

어떤 피사체도 보다 흔들림 없이 포착할 수 있답니다. 


이게 정말 중요한게 그립감이 안 좋으면 카메라 촬영시나 마운트시 불안한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그립감이 좋은 카메라는 

한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다녀도 될 만큼 상당히 안정적으로 휴대를 하고 촬영할 때 역시 편의성을 제공한답니다.





 또한 이번 니콘 D5600 에는 저전력 설계 및 보다 장시간 이용이 가능한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14a 를 탑재해 

1 회 충전시 약 970 프레임의 사진 촬영, 70 분 정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데요. 

한번 충전으로 이렇게 오랜 시간 촬영이 가능해 장기간의 여행에도 적합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D5600 에는 기본적으로 스테핑 모터를 채용한 작고 가벼운 표준 줌 렌즈 

AF-P DX NIKKOR 18-55 mm f / 3.5 - 5.6 G VR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구매할 때 렌즈킷으로 구입할 수 있어 상당히 효율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렌즈는 스테핑 모터를 채용해 고속이면서도 조용한 AF 성능을 가지고 잇는데요.


침동기구를 채용해 소형, 경량으로 설계되어 있고 비구면 렌즈를 채용해 상당히 만족스러운 광학 성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얼마전 가족들을 데리고 다녀온 강화도 여행에서도 이 렌즈 조합 덕분에 

상당히 만족스러운 퀄리티의 사진으로 추억을 간직할 수 있었는데요.





4.0 단 (CIPA 규격 준거)의 손 떨림 보정 효과 (VR기능)도 탑재해 일상은 물론 이런 나들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피사체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었답니다. 

물론, 아빠카메라 답게 아들 녀석의 모습도 상당히 많이 찍어 주었고 말이예요.ㅎㅎ 

특히, 이 렌즈는 최단 촬영 거리가 전체 줌 영역에서 0.25 m 로 짧아 근첩 촬영에도 용이한데요. 

광각, 준망원, 근거리 촬영까지 다양한 촬영 환경에 적합한 렌즈이기에 사용 만족도가 참 높은 편이랍니다.


 



자 다시 DSLR 카메라로 돌아와 D5600 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이 녀석은 P, S, A M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데요. 

제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한 사진들은 전부 AUTO 모드로 촬영한 사진들이랍니다. 

이 기종이 보급기이긴 하지만 나중에 P(프로그램 자동), S(셔터우선), A(조리개 우선), M(수동노출) 등의 

다양한 수동 모드로 촬영한 사진들도 소개를 할 예정인데요.


 

 



솔직히 수동으로 세팅하는 법이나 조작법을 몰라도 자동모드로 제가 소개해 드린 정도의 사진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촬영할 수 있답니다. 

가장 최적의 앵글을 찾고~ 흔들리지 않게 촬영만 해도 이 포스팅에 소개해 드린 정도의 사진은 촬영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하겠죠!!







뭐 저 같은 경우네는 뷰파인더르 보고 촬영을 하는 편이지만 라이브 뷰 촬영을 통해 실시간으로 피사체를 확인하고 

터치를 통해 촬영할 수 있는 부분 역시 이 제품의 장점이구요. 

이렇게 각도 조절이 가능한 LCD 패널 덕분에 더욱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유효화소수 2416 만 화소의 CMOS 센서로 디테일한 표현력이 상당히 일품인데요. 

어두운 환경에서도 흔들림과 노이즈 없이 선명한 촬영을 할 수 있는 부분 역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안이든 밖이든 어둡고 밝고에 상관없이 초보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면 정말 더 할말이 없겠죠!





 

2,416 만 화소 CMOS 센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Picture Control, NIKKOR 렌즈의 시너지 효과를 더해 

상당히 만족스럽고 편안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겠죠!! 

이번 강화도 가족 나들이에서도 이런 DSLR 카메라 니콘 D5600 이 있어 가족의 즐거웠던 하루를 기록할 수 있었구요. 

EXPEED 4 화상 처리 엔진의 뛰어난 색 재현성 덕분에 이렇게 디테일 하면서도 고화질의 여행 사진을 담아올 수 있었답니다.






이제 새로운 활동을 함께 시작하게된 아빠카메라 니콘 D5600, 

앞으로 다양한 기능을 새로운 활동을 통해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구요. 

저 역시도 이 녀석을 통해 아들과 쌓을 새로운 추억과 경험들이 너무 너무 기대 됩니다.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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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7 14:31
  • 카메라 2017.07.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갈때 무슨 카메라 사야하나 고민 중이었는데 가볍고 좋은 카메라 같네요! 참고하겠습니닼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8 13:53 신고 EDIT/DEL

      :) 꼭 참고하셔서 D5600으로 멋진 여행 사진을 촬영해보세요! 감사합니다.



누구나 카메라를 구매하면 찍고 싶은 사진이 있을것 같아요.

인물, 풍경, 애완동물 등 다양한 것이 있겠지만

저는 단 하나, 바로 은하수 였답니다.


아름다운 별 사진을 제 카메라에 담고 싶었는데

마침 5월부터는 대한민국도 은하수 사진찍는 시즌이라 5월초 사진을 찍었답니다.


지금도 은하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약 새벽2시정도부터 촬영이 용이하고

보름달이 없는 어두운 밤하늘에 찍으면 좋아요!

그래서 최적의 장소는 산 정상이랍니다-


그럼 간단하게 DSLR카메라 D3400으로 찍은 은하수 사진 원본과 찍는 방법

그리고 찍으면서 알게된 여러 사진 팁을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포스팅의 모든 은하수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 원본임을 미리 밝힙니다!




은하수 사진은 어려워 보이나 간단한 조작만 익숙해지면 충분히 잘 찍을 수 있다. 

이 사진은 좋은 결과물에 대한 당연한 과정일뿐!



은하수 사진 하면, 우선 준비물로는 삼각대가 필요해요.

예를 들어 이렇게 실패한 사진 역시 연습의 한 과정인데

바람에 흔들 & 초점을 잘못잡은 예랍니다.


그래서 바람이나 외부의 작은 충격에도 움직이지 않는 삼각대가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선명한 별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DSLR의 제품의 특성상 셔터가 여닫을때의 충격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줄이고자 많은 분들이 카메라에 직접 손을 대지 않고 찍을 수 있는

릴리즈(쉽게말해 리모컨)를 사용하기도 하죠.





 니콘 D3400의 경우 초보자들이 가장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크롭바디 카메라에요.


중급자까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

은하수 사진 촬영에는 핸드폰과 연결하여 촬영을 해 릴리즈를 대신 할수도 있고

타이머 기능을 이용해 촬영도 가능하답니다.


개인적으로는 리모컨이 없다면 타이머 기능을 이용해서 촬영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NIKON D3400 | Manual | 130/10s | F3.5 | ISO 6400 | 0.0 EV | flash Off



우선 은하수 사진을 찍는 공식(?)을 말하자면 많은 블로그에 있지만

모드는 수동모드, 초점은 무한대, 셔터스피드는 약 20~30초, 그리고 조리개는 최대한 숫자를 낮춰 찍는 거랍니다.


하지만 기기마다 지원되는 기능이 다르다보니 정답은 없고

저 위의 설정을 참고하고 설정을 조금씩 바꿔가며 찍어야 하며

이 변경하는 과정을 통해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에 대해 공부를 더 하게 되는 것 같아요.




NIKON D3400 | Manual | 150/10s | F7.1 | ISO 6400 | 0.0 EV | flash Off



DSLR카메라 D3400의 경우 고감도 저노이즈 표현이 가능해요.

설정은 ISO 100~25600까지 사용이 가능한데


개인적으로 웹상으로 사용하기 좋은 최대 ISO값은 약 6400이랍니다.

6400이라고 하면 헉하시는 분들 꽤 많으신데

니콘의  화상처리엔진인 EXPEED 4는 노이즈를 줄여주기 때문에 과감하게 선택한 수치랍니다.


 



개인적으로 은하수 촬영시 있었던 선입견으로는

정말 비싼 카메라만 가능한 촬영이 아니었을까 했지만

D3400 + 18-55mm 번들킷으로 그 생각을 뒤바꿨답니다.


그래서 작고 매우 가볍지만 성능은 강해 초보자에게 좋은 DSLR카메라가 아닐까 싶어요.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11.0 | ISO 12800 | 0.0 EV | flash Off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7.1 | ISO 3200 | 0.0 EV | flash Off



위 두 사진의 차이점이 보이시나요?

ISO의 차이도 있겠지만 조리개값인 F값을 변경하여 색다른 표현을 주고자 했어요.

F숫자를 높이면 높일수록 빛갈림이 더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생각보다 은하수는 선명하지 않다면 단조로운 사진인것 같은데

이렇게 주변의 배경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면 재미있는 사진이 완성되는 것 같아요.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7.1 | ISO 6400 | 0.0 EV | flash Off



그리고 또하나의 팁이 있다면 넓은 화각대의 렌즈를 선택하는 거에요.

니콘은 다양한 화각대의 AF-S, AF-P렌즈를 보유하고 있는데

기본으로 사용되는 번들렌즈 역시 이렇게 은하수 사진 찍는데 부족함이 없답니다.


35mm환산 27mm의 다소 답답할 수 있지만 사진찍는데 충분히 불편함이 없어

DSLR 입문 카메라로 손색이 없는 기종이죠.





그리고 카메라의 흔들림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카메라에 연결하는 스트랩도 제거하시고 촬영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해요.

바람으로 스트랩이 흔들리면 아무래도 카메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말이죠.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4.5 | ISO 6400 | 0.0 EV | flash Off



그리고 은하수촬영에는 카메라의 배터리 소모가 빠르답니다.

그런면에서 니콘의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약 1200것을 찍을 수 있어

완충하면 하루의 은하수 사진은 충분히 사진 찍을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여행다닐때 따로 여유분의 배터리를 구입안해도 충분히 촬영이 가능하더라구요.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3.5 | ISO 3200 | 0.0 EV | flash Off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7.1 | ISO 6400 | 0.0 EV | flash Off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9.0 | ISO 6400 | 0.0 EV | flash Off



위 세가지 컷은 모든 설정이 같은데 역시 조리개 숫자의 변경으로 달리 보이는 사진들이랍니다.


이렇게 설정을 달리해가면서 자신만의 사진을 만들어가면 되는 것이죠.

저는 이날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가지 설정을 하면서 카메라 내공이 많이 쌓이는것같아

꼭 초보분들은 도전해볼만한 사진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9.0 | ISO 6400 | 0.0 EV | flash Off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9.0 | ISO 6400 | 0.0 EV | flash Off



이 두개의 사진은 모든 설정이 같은데 왜 다른 결과물일까요?!

이건 화이트밸런스를 변경하면 되는 것이랍니다.


간단한 설정으로 다양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카메라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어요.





이 모든사항은 DSLR뿐만 아니라 조리개값과 셔터스피드

 ISO를 변경할 수 있는 모든 카메라에서 촬영이 가능해요.

당연히 여러분들이 가진 핸드폰도 가능하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사진생활을 즐기시길 바라며-

재미있는 멋진 은하수 사진 찍으세요!!





* 해당 포스트는 ‘몽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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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0 11:11
  • BooGieOn&oN 2017.07.13 13: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학교 과제 제출할 때 생각나네요 ㅠㅠㅠㅠ 추운날씨에 여러번 실수하면서 찍었는데..이게 그때 나왔더라면.....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7 14:40 신고 EDIT/DEL

      안타깝네요.. 좀 더 빠른 정보를 알려드렸어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꼭 멋진 은하수 사진 촬영을 도전해보세요!

  • RAINBOWJJANG 2017.07.13 15:02 신고 ADDR EDIT/DEL REPLY

    헐 짱예쁘다;; 서울에서 찍을 수 있어여??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7 14:39 신고 EDIT/DEL

      네, 서울에서도 충분히 촬영이 가능합니다. :) 도전해보세요!

  • 퉁퉁이 2017.07.13 20: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요즘 장마 끝나고 날이 개서 하늘에 별이 많던데!! 화이트밸런스만 조절하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니 ㅜㅜ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3 20:39 신고 EDIT/DEL

      네, 퉁퉁이 님 화이트밸런스만 조절해도 새로운 사진의 결과물이 나온답니다. 한 번 꼭 도전해보세요! 감사합니다. :)

  • 군대생각나네ㅋㅋ 2017.07.19 15: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래에서 두번째 군대 있을 때 생각나네요ㅋㅋㅋ 군대에서 은하수 찍으면 엄청 많이 나올텐데 ㅋㅋ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27 11:15 신고 EDIT/DEL

      은하수를 보고 군대 생각을 하셨다니, 군대의 기억이 나쁘지 않으신 것 같네요 :)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D750을 잠시 떠나 보내고 지금 제 손에는 니콘 DSLR D500이 들려있네요~^^ 

손에 익숙해진 카메라와 렌즈는 내가 원하는 사진을 담는데 빠르게 조작할 수 있고 카메라의 특성 또한 잘 알고 있어서

보정 or 보정을 염두에 둔 사진을 찍을때 그 부분까지 고려할 수 있으니 손에 익숙한 DSLR이 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늘 관심은 DSLR 신제품.... 내가 아직 사용해보지 못한 제품에 관심이 가기 마련이죠~ ^^;;;; 

니콘 DSLR D500이 처음 출시되었을때도 풍경사진을 주로찍는 저에게 D500은 어쩌면 제가 찍는 사진과는 

조금은 다른 성격의 바디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예전제품에 비해서 뭐가 개선이 되었는지 

어떤부분이 기가 막히는 기능을 갖고 있는 부분인지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죠~^^



​다들 아시다시피 D500은 뛰어난 연사, D5와 같은 AF시스템 등 스포츠 등 연사와 관련된....

빠른 연사가 필요한 장면을 담는데 특화된 DSLR 이긴합니다. 하지만 이런 특징의 바디로 무조건 스포츠사진만 찍어야 한다는 법은 없죠~ㅋ

D500은 뛰어난 AF시스템과 연사 성능외에도 로우패스필터가 제거되어 뛰어난 고해상도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풍경사진을 좋아하는 로우패스필터가 제거된 센서로 담을 수 있는 디테일한 이미지가 가장 기대가 되더군요.


니콘 DSLR D500을 가지고 출사를 가기위해 유채꽃밭을 검색해보다가 처음 알게된 여주 당남리섬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부터 시작한 유채꽃이 이제 서울 주변까지 올라왔네요~ㅋㅋ 구리한강시민공원의 유채꽃이 필때까지 기다리기 힘들어서 

그냥 여주 당남리섬의 유채꽃을 보러 다녀왔는데요~ 생각해보니, 여주 당남리섬이 사람도 덜 붐비고 

사진 담기에는 더 좋았던 것 같네요~ ^^;;​


 


위의 사진에서 외관을 확인하실 수 있듯이 D500 은 DX 라인의 플래그십 모델입니다.


보통 카메라 제조사의 플래그십모델은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틸트LCD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니콘의 FX 라인 D5 ​륵 확인하고 왔는데 D5 역시 LCD는 틸트가 아니네요.


세로그립 일체형 바디는 분명 세로사진찍을때 편하긴 하지만 저같은 경우 세로사진을 많이 찍지 않다보니


오히려 무거워서 그게 단점인데 D500은 플래그십 모델이지만 세로그립 분리형에 틸트 LCD라 더 좋으네요~ㅋㅋㅋ





로우패스필터가 제거가 된 이미지 센서는 바로위의 니콘 홈피의 공식 샘플사진을 보면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데요


이미지가 굉장히 디테일해집니다. D500의 뛰어난 AF시스템과 연사속도를 활용해서 조류 사진이나 스포츠 사진을 담는분들에게는


로우패스필터 제거된 센서는 디테일이 뛰어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으니 ​매력적인 부분이죠~


풍경 사진을 좋아하는 저로서도 로우패스필터가 제거가 된 센서로 담은 사진들을 보면 디테일이 정말 뛰어나서 


저는 로우패스필터가 제거가 된 바디들을 선호합니다~ ㅎㅎ​



​▲ 유채밭에서 인증샷을 담고 있는 가족의 모습




▲ 역광으로 빛이 조금만 더 강했으면 좋았을텐데 이날 구름이 조금 있어서 빛이 조금 아쉬웠네요~




▲ 촬영한 사진들을 보니 디테일과....선명함에 놀랐었네요~~




▲ 유채꽃밭에는 원두막이 참 잘 어울리는것 같네요~ 구리한강시민공원 유채꽃밭에도 원두막이 있죠~




▲ 여주 당남리섬 유채꽃밭에서는 위 사진의 나무와 그네가 있는 부분이 사진찍기 가장 좋은 장소 인것 같더군요~




▲ 때마침 아빠와 아들이 그네 주변을 지나는 모습을 담을 수 있었구요~






▲ 찍은 사진들을 다시 보니....이곳에 원두막이 한두개가 아니었네요~~ ㅎ




▲ 유채꽃밭은 찬찬히 보다보면 은근 사진찍을 요소가 구석구석 있는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액자모형 조형물도 있었네요~



▲ 사진을 보정할때 저는 노란색과 초록색이 많으면 색감 보정하기가 참 어려웠는데

D500의 경우 아주 쉽게 제가 원하는 색감을 찾을 수 있었네요~





▲ 여주 당남리섬의 유채꽃밭 모습입니다.





▲ 저 그네에 사람이 앉아 있었으면 더 예쁜 사진이 되었을텐데 아쉽네요~







▲ 노을지는 유채꽃밭의 모습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노을 지는 역광인 상황에서 그냥 찍으면 

유채꽃 부분이 암부로 까~맣게 찍히겠죠


보정을 통해서 암부를 밝게 끌어올려서 보정한 사진입니다. 암부 보정을 할때 노이즈 없이 깨끗하게 살아나더군요~ㅎㅎ​




▲ 빛이 은은하게 스며드는 유채꽃밭 풍경






▲ 노란 유채꽃밭옆에는 이름 모를 하얀꽃들도 가득 피어있더군요~ 

이곳에서 인증샷을 담는 커플의 모습도 담아봅니다~ㅎㅎㅎ​

 

 


* 해당 포스트는 ‘근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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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04 13:46
  • 박철원 2017.07.13 14: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유채꽃밭입니다. 저도 가족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7 14:42 신고 EDIT/DEL

      네, 박철원 님 유채꽃밭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가족과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를 방문해보세요! :)

  • 김태환 2017.07.13 20: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시 DX포맷중에 최강자는 D500이죠!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7 14:42 신고 EDIT/DEL

      네, 김태환 님 ~ 말씀 감사합니다! 더 멋진 니콘으로 성장하겠습니다. :)



획기적이었던 바디사이즈 니콘 D40을 사용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그 사이 많은 카메라를 사용했었다 +_+


그리고 지금 내 손에는 니콘 D5600이 있고!!


작고 가벼운 바디에 초보도 쉽게 조작하기 쉽고 , 

화질은 매우 만족하는 , 초보 DSLR 카메라로 딱 좋다





처음 니콘 D5600을 접했을 때 정말 작고 가벼운 바디에 반했고

사용하다 보니 성능과 화질 , 편한 조작에 매우 만족했다


무엇보다 , 단렌즈도 아니고 비싼 렌즈도 아닌

제일 기본 , 번들로만 3개월을 사용했는데 나에겐 충분했다는거 

그동안 포스팅에서 많은 사진을 오픈했지만 

오픈하지 못한, 카메라 속 사진들을 가져왔다 :)





화이트밸런스를 따로 손대지 않았고

늘 오토로 두고 사용했는데 그때그때 컬러감을 잘 잡아내서

따로 조절하지 않아도 되니 좋다


사실 초보에겐 DSLR 조작하는 거 자체가 쉽지 않은데

니콘 D5600은 조작도 쉽지만 자동으로 맞췄을 때

알아서 잘 맞춰줘서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음!!





NIKON D5600 . F-스톱 F/5 . 노출시간 1/160초 . ISO-1000 . 초점거리 42mm



풀어보는 카페 사진, 

카페에선 감성 사진으로 만들어냄 :)


어느 순간 감성 사진에 빠졌었는데

이런 느낌을 잡아내는게 쉽지 않았다

꼭 보정을 거쳐야만 했는데 니콘은 그 자체 색감만으로 충분해서

보정 없이 이런 느낌을 만들어낼 수 있었고





선명하고 컬러 하나하나 잘 잡아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가끔 너무 좋은 곳에 갔는데 눈에 보이는 만큼

카메라에 담지 못해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

이제 사진에 그대로 담아올 수 있어서 매우 만족 +_+




NIKON D5600 . F-스톱 F/4.5 . 노출시간 1/2500초 . ISO-1000 . 초점거리 18mm




얼마 전 벚꽃놀이를 갔었는데 .. ㅋㅋ

봄은 거제부터라 거제도까지 갔음!!


그런데 .. 벚꽃은 피지도 않았고 , 하필 비까지 오니 ㅠㅠ

넘.나. 슬픈 것 


다행히 비 오고 그 어둡고 흐린 날씨에도

충분히 밝게 찍어낼 수 있어서 목련 사진이라도 남겨왔다 :)





벚꽃이 아직 피지 않은 .. 비 오던 거리 ㅠㅠㅠㅠ

아쉽다 ...... ㅋㅋㅋ


다음 주쯤이면 만개할 듯, 타이밍이 넘나 아쉬운 것 




NIKON D5600 . F-스톱 F/5.3 . 노출시간 1/100초 . ISO-1000 . 초점거리 48mm



같은 날 찍은 사진!!


이렇게 흐린 날에 이렇게 따뜻한 색감이 담기다니 +_+

진짜 따뜻한 봄날 찍은 느낌 , ㅋㅋㅋㅋ


현실은 비 오고 매우 흐리고 추웠음 :)


니콘 D5600의 감성 ♥




NIKON D5600 . F-스톱 F/8 . 노출시간 1/500초 . ISO-200 . 초점거리 20mm



얼마 전 시엄빠랑 배낚시를 떠났었음

새벽에 갔더니 해 뜨는 걸 바다 위에서 볼 수 있었는데 +_+


야행성이라 해 뜨는 거 구경도 못 해본 1人ㅋㅋㅋ


이날 처음으로 해 뜨는 거 구경하면서 이런 사진도 찍어봤다 :)





가족나들이의 장면 장면도 

꽤 많이 남겼고 , 






햇살이 비치는 바다는 아름다움 그 자체 ♥.♥




NIKON D5600 . F-스톱 F/8 . 노출시간 1/2500초 . ISO-200 . 초점거리 18mm



진해에서 출발한 배는 거가대교까지 갔고 , 

거가대교는 타봤어도 이렇게 직접 본건 처음인듯 ㅋㅋ


너무 예뻤다 ㅠㅠ 


그냥 보기만 하기엔 아쉬운 장면들 , 




NIKON D5600 . F-스톱 F/4 . 노출시간 1/125초 . ISO-1600 . 초점거리 18mm



니콘 D5600 사용하면서 몇 번을 강조했던 

음식 사진!! 


컬러감이 예뻐서 어떤 음식도 맛깔나게 잘 찍어낸다 :)


배 위에서 먹었던 이 음식들도 너무 예쁘게 카메라에 담겨있었고 

음식 사진은 무조건 합격이라며 ㅋㅋㅋ


찍을 때마다 만족했음!!





초보 DSLR카메라로 권해드리고 싶은 니콘 D5600


감성 사진, 셀카, 강아지 순간포착

동영상, 타임랩스, 음식 사진, 풍경, 인물사진 등

다양하게 사용하면서 느낀 건

가성비가 정. 말. 좋다 !! 였다 :)




DSLR카메라 조작이 어렵진 않을까 고민하며 망설이시는 분들 계시다면

니콘 D5600 어때요 ? 

정말 자동으로밖에 사용할 줄 모르는 여자사람이 사용해봤을 때도

매우 매우 만족스러운 사진들 가득 담아냈어요 ! :)





* 해당 포스트는 ‘다혜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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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6 11:00
  • BooGieOn&oN 2017.07.13 17: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왜 내가 찍으면 이렇게 예쁘게 안나오지 ㅠㅠㅠ 연습해야겠다ㅠㅠㅠㅠㅠㅠ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3 20:40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열심히 노력하면 더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거에요 :) 힘내세요!

  • 유지원 2017.07.13 20:29 신고 ADDR EDIT/DEL REPLY

    평소에 손이 작고 손목에 힘이 없어서 DSLR 포기하려다가 D5600 구매 고민중이에요~ 작고 가볍다고 해서 ㅎㅎ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3 20:33 신고 EDIT/DEL

      지원 님, 말씀 주신 것처럼 D5600은 작고 가벼운 DSLR 이라서 손목에 많은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 관심 감사합니다.



크롭바디 최강자 니콘D500, 니코르 렌즈 총평


크롭바디 최강자 니콘D500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AF, 초당 200프레임 고속연사 촬영, 노이즈 감소 알고리즘으로 고화질 실현, 상용감도 100~51200, 확장감도 Hi 5( ISO 1640000 해당), 플리커 현상 감소기능까지  D5와 동등한 최고의 성능과 DX 포맷의 뛰어난 기동력을 융합한 최고의  DSLR 카메라 니콘 D500입니다 지난 6월부터 함께 했던 니콘 D500 그리고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140mm f/3.5-5.6 VR DSLR 렌즈로 그동안 함께 했던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과 니콘D500의 다양한 기능을 올려봅니다



니콘 D500의 여행지 사진


 삿포로 여행 with 니콘 D500




삿포로 탁심관 자작나무숲입니다  광학적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한 DSLR,카메라 니콘 D500은 탁월한 디테일과 생생한 색을 재현합니다 삿포로 비에이투어 중 찾은 탁심관의 자작나무와 파란 하늘색이 정말 아름답게 표현되었습니다




세븐스타나무 옆 자작나무입니다 그림같이 아름다웠던 삿포로 비에이투어 중 세븐스타나무를 찾았는데 전 그옆 자작나무가 더 이름다워 사진에 담았답니다 여행용 렌즈로 딱인 니코르렌즈 AF-DX NIKKOR 10-140mm f3.5-5.6 VR DSLR렌즈와 함께 했습니다




삿포로 비에이 가족나무입니다 그림같이 표현된 사진입니다



사가현 여행 with 니콘 D500




가라쓰 군치축제와 사가 열기구 세계선수권대회를 보기 위해 큐슈 사가현 여행중 찍은 사진입니다 AF-DX NIKKOR 18mm-140mm와 DSLR카메라 니콘D500가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열기구축제는 정말 환상적이었는데 니콘D500으로 담은 사진역시 정말 멋졌답니다 



광안리 바다 with 니콘 D500




최근 찍은 사진으로 주말 날좋은날 광안리바다를 찾아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봄기운 물씬 나는 광안리 바다, 하늘색 바다색의 생생한 표현은 니콘이라 가능한 것같습니다




2088만 화소의 니콘 D500이라 선명하게 광안리바닷가 건물들이 사진에 담겼습니다   



해운대 일몰과 광안리 일출 with 니콘 D500


  


16년도 헤넘이를 찍으러 니콘 D500에 니코르렌즈 AF-DX NIKKOR 10-140mm f3.5-5.6 VR 를 마운트하고 해운대를 찾았습니다 쨍하고 선명한 표현의 니콘은 또 이렇게 아름다운 일몰의 그라데이션을 완벽하게 나타내줍니다 




17년 일출을 맞기위해 광안리백사장에 모여있는 인파들입니다 새해 첫해의 태양빛에 반사된 건물과 반영이 인상적입니다 



제주 여행 with 니콘 D500




쨍한 날씨의 제주를 더 쨍하게 담아낸 니콘 D500입니다 바람이 엄청 세었던 날이라 걷기도 힘들었던 날이었답니다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의 포말이 멋지게 사진에 담긴 것같습니다



가을 단풍여행 with 니콘 D500




지난 가을 니콘 D500과 함께 단풍여행을 했습니다 단풍의  화려한 색감을 니콘은 정말 표현하는것같습니다




연등색도 단풍처럼 알록달록 화려합니다 




니콘D500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들 올려봤습니다  



니콘D500의 다양한 기능들


1. 니콘D500 깊은 그립감



DX 포맷의 장점인 경량, 콤팩트로 이루어낸 뛰어난 기동력의 니콘D500은 본체 무게만 치면 약760g, 배터리 및 XQD카드를 포함할 경우 약 860g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또한 그립감 또한 뛰어나 여행중 함께 하기에 완전 딱인 DSLR카메라입니다




깊은 그립감은 안정감을 주기에 사진찍을때나 이동 시에 정말 편하답니다 



2. 니콘D500 고성능 화상



2088만 화소  AX포맷 CMOS센서 니콘D500은 고감도이면서 노이즈가 적은 결과물을 나타내 언제나 제맘에 쏙 드는 카메라입니다 니콘D500의 경우 화상처리엔진 EXPEED5 채용, 고감도에서 노이즈발생이 현저히 억제되고 매끄러운 화상을 보여줍니다



주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ISO 300/ 고감도 노이즈 강




어두운 전시장 조명하 찍은 사진입니다/   ISO 1000 고감도 노이즈 강




백화점 지하푸드코트 조명이 어두워  ISO 2000으로 찍은사진입니다 니콘D500의 사용감도는  100~51200 고감도에서도 선명함을 유지하고 매끄러운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3. 니콘D500 놀라운 AF기능



니콘D500에는 새로운 AF모듈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D5에 탑재된 것과 같은 Muli-Cam 20K로 기존 AF포인트와 넓은 커버리지를 제공하여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AF가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총 153개의 위상차 AF포인트를 제공하여 중앙부의 주변부에 효율적으로 배치된 99개의 크로스센서를 통해 피사체의 위치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정확한 포커싱이 가능합니다 AF포인트의 개수가 증가하면서 화면 거의 대부분의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넓이로 동급의 DSLR에서는 볼 수 없었던 넓은 커버리지를 제공합니다 



니콘 D500의 동체추적과 AF엔진을 이용해서 워터보드쇼를 담아봤답니다




초점 추척 고정 ON/불규칙한 피사체




초점 추척 고정 ON/불규칙한 피사체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로 당겨서 찍은 연사로 만들어본 움짤입니다



 

정지한 사진인듯 선명하게 잡히는 니콘 D500의 AF기능은 정말 놀랐습니다




얼굴도 선명하게 잡힌 워터보드맨 / 니콘 D500의 AF기능은 정말 멋집니다



4.니콘D500의 고속연사



니콘 D500의 또 하나의 멋진 기능입니다 니콘D500은 초당 10프레임 최대 200프레임까지 연사가 가능하답니다  연사로 찍은 사진으로 움짤 Gif 파일을 만드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제주여행 중 함덕바다의 파도치는 연사를 담아 움짤을 만들어봤습니다




대마도 여행 중 미우다해변을 찾았을때 찍은 연사로 만든 움짤입니다




광안리바닷가에서 뛰어노는 아이의 연사




그리고 울집 세째 딸내미 장난감 가지고 노는 연사입니다 



5. 맛난 음식들  with 니콘 D500



니콘D500은 2088만 화소로 선명함을 추구하고 광학적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해 생생한 색을 재현하다보니 음식사진도 정말 먹음직스럽게 찍힌답니다 



아웃포커싱이 적절히 되어 일부분만 선명하게 나타내주어 더 맛깔나는 사진입니다




선명하게 찍힌 새우가 정말 맛나보이는 사진입니다




살치살의 육질이 느껴지는 정말 맛나게 담긴 사진입니다 




입에 넣으면 바로 녹아버릴것같은 와규 사진도 멋지게 찍히는 니콘 D500입니다



6. 니콘 D500의 스마트한 기능 



스냅브릿지 기능이 있는 니콘D500,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와이파이로 연결해서 스마트폰으로 원격촬영도 하고 카메라에 담긴 사진들을 스마트폰으로 전송받을 수 있어 정말 멋진 기능이랍니다



스맛폰에 다운받은 스냅브릿지와 니콘D500을 와이파이로 연결, 니콘D500으로 찍은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화상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크롭바디 최강자 니콘D500, 니코르 렌즈 



니콘 D500의 장점을 나열하려면 포스트 한번 가지고는 모자랄 것같네요 그동안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도 넘 많아서 어느 것을 올려야하나싶어 고민도 무지 했답니다 정말 멋진 니콘 D500인데 총평을 올리고  체험을 마감해야 한다는게 너무나도 아쉽기만 합니다 망원렌즈임에도 무지 가볍고 또한 선명하게 찍히는 니코르 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여행용 렌즈로 완전 딱이었던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140mm f/3.5-5.6 VR   역시 모두 다 멋졌던 DSLR렌즈였습니다 이상 니콘 D500의 총평을 마칩니다




* 해당 포스트는 ‘바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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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16 11:00
  • 퉁퉁이 2017.07.13 20:31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사진 너무 많아요!!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살치살 사진이 특히!!!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3 20:36 신고 EDIT/DEL

      퉁퉁이 님, 즐거운 저녁 보내고 계신가요? 내일 저녁은 살치살 어떠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