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그리고 봄까지,

니콘 D750과 함께한 여행 이야기



안녕하세요.

작은 여행 사진가 꿈공장입니다.

오늘은 지난 3달 동안 제 여행을 함께 다녀준 니콘 DSLR 카메라 D750에 대한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일본 북해도 겨울 눈꽃 여행에서부터 시작을 하여 최근 서울 창덕궁의 봄까지 다양한 사진을 함께 담아 주었는데요.


하얀 겨울에서, 컬러풀한 봄 색감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일본 홋카이도 겨울 여행 with 니콘 D750



3박4일 일정으로 다녀온 일본 홋카이도!

북해도의 추운 날씨를 문제없이 버텨 주면서, 눈으로 본 이국적인 색을 제대로 담아준 니콘 D750에 감동한 여행이었는데요.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부터 다양한 영화 촬영지 & 미스터 초밥왕으로 유명한 오타루, 그리고 신비한 비에이, 그리고 먹방까지 모든 여행의 기록을 담았답니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장면들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에 니콘 D750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긴 것 같네요


 



일본 삿포로에 여행을 가면 꼭 찍어야 하는 NIKKA 아저씨의 사거리입니다.


 



이제 100년이 된 홋카이도 구 도청본사에는 짧은 북해도의 역사를 살펴보실 수 있답니다.


 



오타루(Otaru)를 내려다 보니, 눈의 왕국이 따로 없습니다.

이날은 운전하느라 꽤 애를 먹었었네요





함께 여행을 한 친구들의 인생샷을 남기는 것도 사진을 취미로 가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일본의 기차는 왠지 묘한 매력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일본 여행에서는 먹방을 포기할 순 없죠!!

남자 혼자서 부끄럽게 먹었던 핫케이크는 눈으로 보는 재미와 함께 먹는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답니다.


 



니콘 페이스북에서도 선보였던 홋카이도 명물 양고기, 징기스칸입니다.


 



서울에서는 다양한 야경 사진을 니콘 D750과 담기도 하였는데요.

하늘이 너무 멋졌던 날 서울 여의도와 함께 일출빛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니콘을 사용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순간의 색을 놓치지 않는 찰나의 기록의 힘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서울에는 천천히 봄이 오기 시작했으며,

종로 익선동에서 단렌즈 하나를 D750에 마운트를 하여 스냅 사진을 편하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봄이 "속았지?"라고 말하는 것 같은 반짝 추위가 왔었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라 색이 화려합니다.


 



그 봄을 제대로 담을 수 있었던 남해 봄꽃 여행을 담아 주었습니다.


 



남해 두모마을에서 겨울의 꽃 동백이 봄의 꽃 유채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있었는데요.

떨어진 동백을 봄이 감싸는 듯한 색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늘이 맑았던 날, 회사에 앉아 있을수만 없어 니콘 D750을 매고, 창덕궁으로 달려 갔습니다.

하늘이 오랜만에 파란색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궁의 선과 하늘을 1:2의 비율로 담았는데요.


D750의 표현력으로 어색한 왜곡이 없는 궁궐의 선과 하늘의 색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겹벚꽃의 색은 보통 벚꽃보다 색이 더 진한데, 그 색을 제대로 표현해준 니콘 D750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국 전통의 궁궐과 봄의 조화가 꽤 멋있지 않나요?


 




 



니콘 D750은 최대 셔터 속도 1/4000, 그리고 초당6.5매의 연사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풀프레임 카메라로는 가성비 갑으로 불릴 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요


상기의 사진처럼 연사로 담아야 하는 점프하는 순간과 표정까지 담아주는 능력에 니콘 D750을 보내기가 싫어만 집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일본, 대만, 대한민국 방방곳곳에서 여행을 함께 해준 니콘 D750

출시된지 2년이 넘었지만, 타 브랜드에 밀리지 않는 성능과 가성비를 보여주는 D750을 꿈공장이 적극 추천 드립니다.



 



* 해당 포스트는 ‘꿈공장’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6.27 11:00


이제 흰 눈이 펑펑 내리는, 제법 겨울 같은 겨울로 들어섰습니다.

손, 발이 시리고 코 끝도 매서운 추위이지만 

이 추위가 사진 촬영의 즐거움까지 빼앗아갈 순 없겠죠? 

겨울이지만 상대적으로 덜 추운 국내 겨울 여행지 Top3를 소개합니다!



[전주 여행]



조선 왕조의 흔적이 곳곳에 흩어져있는 전주한옥마을

경기전을 비롯하여 오목대, 이목대 등 시간이 멈춰 있는 듯한 그곳은

겨울이면 그 고요함이 더 깊어가는데요.

일반적인 대 도시와는 사뭇 다른 한옥의 멋스러움의 중심으로 들어가봅니다.


 


ⓒ포토챌린저 정영우 /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100 / 셔터스피드 0.8초 / 조리개 F8



 

ⓒ포토챌린저 하동훈 /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3초 / 조리개 F11



낮과 밤의 두 가지 매력을 고루 가진 한옥마을

낮에는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고

밤이 되면 삼삼오오 모여 먹거리 골목에서 전주의 먹방여행을 시작합니다.




 ⓒ포토챌린저 정영우 /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100 / 셔터스피드 5초 / 조리개 F8



한 밤의 풍경이 더욱 고풍스러운 전동성당도 

아픈 역사를 배경으로 한 건축물 중 하나죠. 

바로 조선시대, 천주교 최초 순교자의 한 맺힌 순교터에 세워진 성당입니다.

지금은 초기 천주교 성당 중 매우 아름다운 건물로 손꼽혀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지만, 아픈 역사를 알고 보니 그 아름다움 마저 슬퍼 보이네요.



[부산 여행]



겨울 여행의 묘미는 바로 겨울 바다죠. 

그 중에서도 부산에서 만나는 겨울 바다는 부드러운 바람이 불어오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바닷바람과 함께 그림 같은 일몰이 인상적인데요.




 ⓒ포토챌린저 정호윤 /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초 / 조리개 F14



부산의 대표적인 출사지, 다대포 해수욕장

낙동강과 바다로 떨어지는 다대포의 일몰은 일몰이 아름다운 장소로도 소개가 많이 되는데요.

특히, 겨울은 해가 짧기 때문에 일몰을 보러 가려면 

오후 4~5시부터는 자리를 잡고 기다려야 하니 참고하세요!




 ⓒ포토챌린저 최유지 / D7500 / 초점거리 20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2초 / 조리개 F7.1



다음은 부산 야경 명소 중 하나인, 수영교에서 바라본 야경인데요~

해운대 센텀시티와 함께 마주하고 있는 광안대교까지

해운대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D




 ⓒ포토챌린저 정호윤 /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1250 / 셔터스피드 1/30초 / 조리개 F4.5



여행의 마지막은 항상 먹방이죠.

인상적인 일몰을 감상하고 먹는 지글지글 조개구이~

음주가무를 부르는 비쥬얼이죠? :D



[제주 여행]


 


ⓒ포토챌린저 김두혁 / D5600 / 초점거리 55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11



우도 서빈백사에서 일출을 기다리는 실루엣입니다.

사진에서도 긴 기다림이 느껴지는데요~

우도는 제주도에 도착해서도 또 한번 배를 타고 들어가는 작은 섬이죠.

하지만 알찬 스팟이 많아 멀지만 인기 출사지 중 한 곳입니다. 




 ⓒ포토챌린저 김두혁 / D5600 / 초점거리 55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400초 / 조리개 F10



춥지만, 해변가에서만 해볼 수 있는 감성사진 찍기 도전!



 

ⓒ포토챌린저 김두혁 /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2500초 / 조리개 F2.2



봄, 가을 보다는 상대적으로 흐린 날씨가 많은 겨울 바다.

가까이 가면 절대 안되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을 담아 멀리서라도 

거센 바람에 키보다 높이 치는 역동적인 파도를 담아봅니다.




 ⓒ포토챌린저 박창열 / D500 / 초점거리 22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3



추운 바닷가와 씨름했으니, 몸도 따뜻하게 녹이고 배도 채워야겠죠?

김녕해수욕장에 위치한 어른들을 위한 레고 카페, 브릭스 제주인데요~

키덜트를 위한 최고의 장소가 아닐 수 없습니다. :D


이제 몸을 더 움직이기 힘들 만큼의 추위가 찾아올 텐데요~

나의 게으름과 귀찮음을 잘 이겨내고, 올 겨울도 멋진 사진 생활을 이루세요! 



by Nikon Blog 2017.12.15 11:00

인생을 살면서 한 번쯤 도전하고 싶은 wish list!

짜릿한 기분을 주는 스카이다이빙이나

하늘 위로 펼쳐지는 오로라의 향연을 촬영하는 일 등

각자 한 번쯤은 도전하고 싶은 일들이 있죠 J

 

마루지기는 제주도의 상징!

산악인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한라산등반을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요.

특히나 설경이 끝내주는 한라산의 겨울을 어떤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한라산의 아름다움을 담고자 마루지기가 한라산 등반에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마루지기는 산을 모르는 초보 중의 왕초보!

제 몸 하나 가누기 힘든데 무거운 DSLR을 가지고 한라산의 등산코스를 오를 수가 없어

어떤 카메라와 함께 오를지 고심했습니다.




장장 10시간 코스를 함께하기 위한 카메라 체크 리스트!


1.    초행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무게, 즉 작고 가벼워야 할 것!

2.    DSLR 못지않은 화질로 촬영할 수 있어야 할 것!

3.    조작이 쉽고 편리해야 할 것!




세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는 카메라는?!

바로바로 DSLR의 심장을 가진 컴팩트 카메라 COOLPIX A!


COOLPIX A 제품 정보 보러 가기 


사진 욕심은 많지만 등산초보인 마루지기에겐 정말 딱이죠?^_^ 



COOLPIX A가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날아갑니다~~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킨 COOLPIX A와 함께 본격적으로

제주도로 쓩~~ 날아갔습니다.





제주도 여행을 가면 꼭 한번을 들려야 한다는 한라산’!

한라산은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산이지만

특히 겨울철에는 하얀 설원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자태에

많은 등산객을 불러모은다네요 ^^





한라산은 금강산과 지리산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영산에 속해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되었죠~

세계도 인정한 한라산 국립공원에 도착하니

아름다운 설경을 볼 생각에 벌써 가슴이 뛰기 시작했답니다



 


한라산에 등반 코스는 어승생악 탐방로, 관음사 탐방로, 어리목 탐방로

영실 탐방로, 돈내코 탐방로, 성판악 탐방로 총 6가지 코스가 있습니다.

 

6가지 코스가 모두 백록담이 정상행은 아니라는 사실~

백록담에 가기 위해서는 관음사 탐방로와 성판악 탐방로 코스로 가야 하는데요.

 

초보자들이 쉬엄쉬엄 올라가기엔 성판악 코스가 수월하다고 해서

마루지기와 COOLPIX A는 성판악 코스를 선택했답니다.

 

본격적으로 한라산에 오르기 전에 꼭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요.

눈으로 뒤덮인 한라산을 오르기 위해서

등산화, 아이젠, 등산스틱이 꼭 필요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요한 것은?!

그렇습니다 J

바로 손에 착 감기는 COOLPIX A 카메라!





손에 착 들어오는 사이즈가 스마트폰과 거의 흡사해요~

너무나 작아서 ‘DSLR의 심장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자꾸 까먹어요 ㅎㅎ


 



COOLPIX A를 목에 걸고 열심히 성판악 코스를 올랐습니다.

 

한 시간이 지나고

두 시간이 지나고….

세 시간이 지나고….

네 시간이 지나고…..

 

 DSLR을 가져왔다면 ….아마 중도 포기를 선언하고 내려갔을 것 같아요….

네 시간 정도 산을 타니 1g 100g처럼 느껴지더라구요.





끝도 없이 펼쳐지는 설원,,,, 백록담은 아직 보이지 않고





백록담에 가기 전에 마지막 휴게소인 진달래 대피소에 컵라면 타임!

백록담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진달래 대피소까지

무조건 12시엔 도착해야 해요~

12시 이후에는 안전한 하산을 위해 출입을 금지하고 있답니다.





컵라면을 먹는데 갑자기 쏟아지는 우박들

그래도 한라산 중반에서 먹는 컵라면 맛은 최고였어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한라산 정상은 컵라면 먹은 후에^^!

 

배도 든든히 채웠으니 힘을 내서 백록담을 향해 걸어볼까요?



▲하얀 배경 때문에 잘 보이지 않지만

미니어쳐 효과로 촬영했더니 저~ 산 아래가 왠지 더 올망졸망 해 보이지 않나요?ㅎㅎ

 

 

그렇게 한 시간을 더 걸었더니 슬슬 정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하얗게 펼쳐진 한라산의 설원~~

 마치 겨울 왕국의 엘사가 된 기분이네요.

Let it go~ 를 외쳐줘야 할 것 같은 ㅎㅎ





드디어 고대하던 백록담에 도착했습니다!

아 ㅠ_ㅠ 장장 4시간 30분이 걸려 겨우 도착했습니다.

 

너도나도 백록담 비석 앞에서 기념 촬영 ^^!



(왼쪽) M모드 촬영  (오른쪽) 필터효과 부드럽게 모드로 편집



마루지기도 백록담 인증샷을 빼놓을 수 없겠죠?!





COOOLPIX A 뒤에 보이는 것이 바로 백록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백록담 인증샷 ^^!




 

한라산 등반한 날이 날씨가 좋지 않아서 안개가 자욱한 날이었답니다.

햇빛 하나 없이 하얀 눈을 배경으로 촬영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광학 로우 패스 필터를 제거한 DSLR급 대형 DX 포맷 센서를

장착한 COOLPIX A는 거침없이 촬영되더군요 ㅎㅎ

 

등반하느라 세심한 설정에 신경을 못 쓸 때는

촬영모드를 사용자가 미리 설정해 놓은 기능들로 사용할 수 있는 U1, U2 기능을 통해
빠르고 쉽게 촬영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마루지기가 생각한 이상으로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한

COOLPIX A에게 박수를 짝짝짝~

 10시간 동안 한라산을 무사히 등반하고 내려온

마루지기에게도 셀프의 박수를짝짝짝 ㅎㅎㅎ

 

한라산의 겨울 설경 어떠셨나요?

제주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한라산~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도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어리목탐방로

제주시와 서귀포시 중문동을 잇는 1139번 도로 (1100도로)를 이용
제주시-어리목탐방안내소 약 35분소요, 중문-어리목탐방안내소 약 50분 소요.

영실탐방로

제주시와 서귀포시 중문동을 잇는 1139번 도로 (1100도로)를 이용
제주시-영실 탐방안내소 약 50분소요, 중문-영실탐방안내소 약 30분 소요.

성판악탐방로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1131번 도로 (516도로)를 이용
제주시-성판악탐방안내소 약 30분소요, 서귀포시-성판악탐방안내소 약40분 소요.

관음사탐방로

제주시 아라동 산천단과 탐라교육원, 천왕사를 잇는 1117번도로를 이용
제주시-관음사탐방안내소 25분 소요, 서귀포시-관음사탐방안내소 50분소요
(
노선버스는 주말에 한시적으로 운행함)

돈내코탐방로

서귀포시 돈내코유원지와 탐라대학교를 잇는 1115번도로를 이용
제주시-돈내코탐방안내소 약1시간소요, 서귀포시-돈내코탐방안내소 25분 소요
(5.16
도로 버스 이용 시  서귀포관광고등학교 앞에서 시내버스 환승 - 버스시간표 자료실)

대중교통

버스정보시스템 : http://bus.jeju.go.kr 

첨단교통센터 : http://jejuits.go.kr



by Nikon Blog 2014.02.26 16:02

 

 

길어도 너~~무 긴 겨울시즌!

혹시 날씨가 너무 춥다고 이불 속에만 웅크려있지 않으신가요?

 

겨울 시즌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

마루지기가 알려드릴게요

느낌~아니깐! 겨울 내내 놀아봐서 잘 알려드릴 수 있어요

 

 

여름 못지않게 겨울을 ACTIVE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겨울 스포츠의 백미로 불리는 스노우보드 & 스키가 아닐까요?

 

 

눈 길을 헤치며 스피드를 즐기는 그 짜릿함!

단연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1년동안 이 순간을 꼬박 기다리신 분들을 대신해

하얀 설원이 드넓게 펼쳐있는 /// 으로

마루지기와 AW1이 출사를 다녀왔답니다 J

 

 

 

….……

제 몸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스키장에 카메라를 들고??

눈 속에 파묻히기라도 하면 고장 나기 쉬운 예민한 카메라를 들고??

급변하는 온도에 습기 차기 쉬운 카메라를 들고??

 

 

 

! 촬영하기 척박한(?) 현장에 니콘 카메라가 떴습니다~

AW1과 함께라면 그런 걱정 모두 BYE BYE~

 

 

▲방수 케이스 없이 눈 속에 있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AW1 카메라

세계최초 렌즈 교환식 방수카메라이기 때문이죠 J 하하하!

 

아웃도어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할 수 있는 AW1

별도의 방수케이스 없이 수심 15M까지 방수기능/ 방진기능을 자랑하며

2M에서의 내충격 모두 안전하게 흡수 가능합니다.

또한 -10도의 한랭지 에서도 훌륭하게 버티는 카메라죠!

 

 

 

Nikon 1 AW1 카메라 자세히 보러가기 ▶▶ http://www.nikon-image.co.kr/microsite/aw1/

 

 

 

겨울 스포츠인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즐길 때

걱정은 ZERO! 사진 퀄리티는 UP!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Nikon AW1과 함께라 마루지기는 걱정 없이 스키장 출사를 떠났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마루지기와 니콘카메라 AW1과 함께

겨울 스포츠를 즐기러 가볼까요? 고고씽~

 

 

 

 

마루지기가 방문한 스키장은

가장 좋은 설질과 다양한 슬로프를 가지고 있어

겨울스포츠 마니아들에게 사랑 받는 하이원 스키장입니다.

 

AW1의 파노라마 기능을 사용해 슬로프를 촬영해보았어요.

 

 

 

 

스키장은 보통 1월이 가장 성수기라 사람이 많이 북적이지만,

하이원은 밸리 구간 / 마운틴 구간으로 나뉘어있는 다양한 단계의 슬로프 덕분에

성수기 시즌이라도 다른 곳보다 여유를 즐기며 보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ㅎㅎ

 

 

 

 

 

 

최상급 코스인 빅토리아에 가기 위해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보았습니다.

인공눈이 리프트에 닿을 듯이 마구마구 뿌려지고 있는 중~

 

보통 카메라라면 눈보라를 피해 얼른 숨겨야 하지만

완벽 방수카메라인 AW1아시죠? 숨길 필요가 없다는 거 ㅎㅎ

 

 

 

 

뿌옇게 보이는 것들이 렌즈를 향해 분사되는 인공눈이라는 사실!

 

 

 

 

 

! 드디어 리프트를 타고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정상에 올라왔으니 본격적으로 보딩 출사를 즐겨볼까요?

 

 

 

 

 

 

 

 

내가 오늘의 AW1 촬영 담당!

눈 밭에 굴러다니며 촬영해도 걱정 없는 카메라는 네가 처음이야..

….좋아하냐?

 

보드 장갑을 끼었다 벗었다 하는 불편함은 이제 그만~

장갑을 끼고도 액션컨트롤 기능을 사용하면 손 쉽게 촬영할 수 있어요.

 

*액션컨트롤 : 액션버튼을 누르면서 카메라를 기울이면 촬영 모드의 변경과

메뉴화면에서의 아웃도어 표시 변경, 재생 화면의 표시 화상선택, 동영상의 빠른 재생이나

되감기 등의 조작이 가능한 아웃도어를 위한 착한 기능!

 

 

 

 

 

 

 

S턴으로 슬로프를 내려가는 모습을 AW1의 연속촬영 기능을 사용해서 촬영해봤는데요.

어떤가요? 작은 움직임도 놓치지 않으려는 AW1의 빠른 셔터!

멈춰있는 상태에서 촬영한 컷이 아니라

함께 보딩하면서 촬영했는데도 불구하고 초점이 모두 정확하게 잡혔네요!

 

 

뛰어난 위상차 AF덕분에 포착하기 어려운 빠른 움직임이나

사소한 순간도 선명하게 남겨주는 연속촬영!

액티브한 겨울 스포츠에 딱 어울리는 기능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는 점프샷에 도전해보았어요~

점프컷은 6컷으로 촬영했지만

15FPS에서 최대 22프레임의 연속촬영이 가능하답니다 ^^

 

 

 

 

 

 

 

크리에이티브 모드를 설정 후 역광 모드를 선택해주시면

역광이라도 문제 없이 촬영 가능 J

 

 

그 외에도 P, S, M, A 모드와

수중 / 미니어처효과 / 특정색상 살리기 / 부드러운 느낌 / 야경인물 / 야경

12가지 모드로 원하는 장면이나 효과를 선택하여 촬영하면 된답니다.

 

 

 

 

빠른 스피드로 내려가는 스키어도 흔들림 없이 담아내며

아웃도어 카메라의 역할을 톡톡! 해내는 우리의 AW1 ㅎㅎ

 

카메라가 망가질까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가방 속에 들어가야 했던…..슬픈 추억들은 이제 모두 잊으시고

AW1과 함께 익스트림한 보딩&스키를 즐기시는 건 어떨까요?

 

 

 

이쯤에서 공개하는

마루지기의 보너스 코너 ~~

 

강인한 바디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AW1이 포착한 스키장 스트릿 패션!

 

 

 

 

카메라도 스타일리쉬한데~

언제까지 촌스러운 보드복을 입으시나요?

형광/호피/커플룩까지~ 이정도 입어야 진정한 꽃보더죠 ㅎㅎ

 

 

이제는 스포츠도, 카메라도 스타일리쉬하게 즐기세요~ J

 

 

 

 

 

 

 

하이원 스키장

 

http://www.high1.com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424

 

Tel. 1588-7789

 

 

1. 서울 : 하남/신갈 → 여주 → 감곡IC → 제천 → 영월 → 사북(강원랜드) → 고한(밸리콘도 / 하이원호텔)
2.
부산(구포IC/대구-부산 고속도로) → 밀양IC → 동대구JC(경부고속도로) → 금호JC안동방면(중앙고속도로)영주분기점IC → 남제천IC → 영월(38국도) → 사북(강원랜드) → 고한(하이원리조트)

 

 

 

 

 

 

본 포스팅은 AW1 기종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 하이원리조트 스키장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4.01.10 17:27
  • 곰돌이푸 2014.01.11 21: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스키장에서 딱이네요~
    추운 날씨에도 끄떡없는 강인한 모습...
    딱 니콘입니다.

  • 박수동 2014.01.11 22:04 신고 ADDR EDIT/DEL REPLY

    [ 1월 11일 ] 기다리던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주말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매서운 추위도 풀린 만큼 사랑하는 가족 또는 주변의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저021202wj021202wj021202 BlogIcon 류경희 2014.01.12 20: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같고 싶어요 작년에 스키장에서 촬영하다
    커피 생각에 들렀더니 물이 줄줄 흐르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이카메라 정도면 좋을듯해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lyricistkbg BlogIcon 김병곤 2014.01.13 02: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스키장 가본지가 언제던지???
    스키장에서도 휴대성 좋고 튼튼한 카메라 너무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anan5.tistory.com BlogIcon 안안5 2014.01.28 02: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수심 15미터까지 멀쩡하다니 엄청 신기하네요!!
    스파에 놀러가는데 방수 케이스가 없어서 지퍼팩에 넣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는데
    AW1은 그런 고민 안해도 된다니 ㅠㅠ 부럽습니다

  • 보더 2014.01.28 12:38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이런건 웰리힐리에 함리리팍님께 필요한거같네욤....ㅎㅎㅎ
    니콘이셨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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