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거리측정기 필드 사용기

니콘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

Nikon COOLSHOT PRO STABILIZED



필드에서 골프를 치다 보면

볼에서 핀까지의 정확한 거리를 알아야

어떤 클럽을 잡고 볼을 칠지..

또는 얼마만큼의 힘을 주고 볼을 쳐야 할지

결정할 수 있는 경우가 많죠 ~





보통은 캐디의 도움을 받곤 하지만

골프 거리측정기 하나 챙겨 가면,

여러모로 라운딩 중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이 제품은 니콘의 골프 거리측정기

라인업 중 가장 진화된 고사양 모델인

'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 ' 라는 모델인데요


 



얼마 전 다녀온 라운딩에서

그 성능을 맘껏 발휘한 골프용품이랍니다 ㅎ



 


골프치기 정~말 좋은 날 이였어요 ~ ㅎ

맑고 쾌청하고 새벽이라 기온도 선선하고~


 



페어웨이도 제법 넓은 편이라

부담 없이 드라이버를 휘둘렀어요 ~



 


티박스에서 샷을 할 때는

골프 거리측정기가 그닥 필요치 않아요

캐디의 조언도 있고 또 이렇게

거리를 알려주는 표시목도 있고

그리고 홀의 깃대가 보이지 않은

경우도 많으니까요 ~~



 


그런데 이날.. ㅠ

하 어찌나 드라이버가 안 맞던지 ~

전날 개인적인 사정으로 2시간 밖에

못 자고 라운딩을 나간 것도 있고

또 이런 저런 사정으로 연습도 못하고

이렇게 덩그러니 홀로 페어웨이에

있는 경우가 제법 많았답니다.



 


손목에도 핀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골프 거리측정기를 하나 차고 있었지만

핀 위치에 따라 편차가 있어 100% 신뢰

하기는 힘든 기기죠 ~ ㅎㅎ



 


그럴 때 척! ㅎㅎ

니콘 골프 거리측정기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를 꺼내봅니다



 


볼이 있는 위치에서 ~


 



저~기 깃대가 있는 곳까지의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 온통 녹색일색인 골프장에

기기 내 적색 표시를 채용하여

파인더 내부에서 여러 측정값들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멀리 있는 물체를 망원으로 보는데도

우수한 손 떨림 방지 기능으로

측정 편의성 및 정확도가 좋았습니다.



 


보통 타사의 골프 거리측정기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이런 자세가 나와요 ~

화면의 떨림 때문에 두 손으로 기기를 잡고

핀 위치를 측정하거든요 ~



 


헌데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는

손 떨림 방지 기능이 우수!

이렇게 한 손으로도 측정이 쉽답니다.


 



한 손에는 클럽을 들고

한 손에는 골프 거리측정기 들고

간편하게 측정해볼 수 있는 거리 ~ ^^


 



크기도 한 손에 들어올 정도의 작은 크기 ~



 


무게도 181g (배터리, 핸드 스트랩 포함)으로

가볍고 좋았어요 ~~


 





라운딩 내내 벨트에 고정해서

바지 뒤에 매달고 다녔는데 ~

작고 가벼워 라운딩에 지장을 주지 않았어요



 


또한 볼을 치는 곳과 핀이 있는 곳의

고저차에 대응하여 거리를 알려주므로..


 


출처 : 니콘 홈페이지



 


어떤 클립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많이 줄여주었습니다 ㅎ


 



참고로 고저차 없는 직선 거리 모드에서는

녹색 LED가 점멸되어 고저차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점멸 사인만으로도

알 수 있답니다 ~ ^^



 


측정 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

우선 핀이 있는 위치를 확인한 후


 





렌즈 안쪽을 바라봅니다 ~





골프 거리측정기 안쪽에 보이는

적색으로 된 표시 부분에 깃대를 일치시키고



 


상단 파워ON 스위치 (* 표시)를 눌러주세요


 



IEC 클래스 IM 규격에 적합한

안전성 있는 적외선 레이저가 조사되어

핀까지의 남은 거리를 정확하게

알려주게 된답니다 ~ ^^



 


이때 핀 뒤로 숲이나 나무가 있을 때

깃대까지의 거리인지 나무까지의 거리인지

가늠하기 어려울 때가 생길 수 있는데요


하지만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는

깃대를 측정하면 좌측 이미지처럼

파인더 내 녹색 사인이 점등되는

LOCKED ON 기능이 있어 쉽게 판별이

가능하답니다 ~ ^^



 


또한 이 제품 방수, 방진에도 능해요!

1m의 수심에서 10분간 잠겨도 안심할 수

있는 방수기능으로 우천 라운딩에서도

안심하고 맘껏 사용할 수 있답니다.


 



호쾌한 티샷 이후,

캐디에게 몇 미터나 남았어요?

라고 ㅋ 잦은 질문 그만 하시고.. ㅎ

깃대까지의 정확한 거리는

골프 거리측정기에 맡겨 보자구요 ㅎ


특히 캐디를 동반하지 않는 라운딩 시

무~척이나 쓸모 많답니다 ㅎㅎ


 



니콘 골프거리측정기 라인업 중

가장 진화된 고사양 모델


쿨샷 프로 스태빌라이즈드

( COOLSHOT PRO STABILIZED )


칭찬합니다!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WVUG2Av2-6Q



고진영 프로의 영상도 확인 해보시궁~

보다 더 디테일한 제품 정보는 아래 링크

통해서 확인해보셔요 ^^



https://www.nikon-image.co.kr/product/binoculars/COOLSHOT_PRO_STABILIZED




* 해당 포스트는 ‘마린블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7.26 14:00




- 보다 작고 가벼워진 바디에 정밀한 거리 측정 결과 제공하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탑재

- OLED 디스플레이 채용, 목표물 측정 표시 개선, 직선모드 사인 신규 탑재 등 통해 사용자 편의성 크게 높여



니콘, 휴대성과 성능 강화한 신제품 레이저거리측정기 ‘COOLSHOT PRO STABILIZED’ 발표



국내 골프 인구의 증가에 따라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골프용품들 역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빼어난 실력을 갖춘 프로골퍼 고진영을 COOLSHOT의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는 니콘이미징코리아가 강력한 성능의 신제품을 통해 거리측정기 시장 입지 다지기에 나섰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휴대성과 성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하이엔드 거리측정기 ‘COOLSHOT PRO STABILIZED’를 15일 발표했다. 


COOLSHOT PRO STABILIZED는 201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강력한 신인왕 후보인 고진영 선수가 연습 시 즐겨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진 COOLSHOT 80i VR의 후속 모델로, 손떨림 보정 기능을 채용해 정밀한 거리 측정 결과를 제공하는 전작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하면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먼저, 이 제품은 보다 작고 가벼워진 바디로 손떨림에 따른 시야의 흔들림을 약 80% 경감해주는 STABILIZED(손떨림 보정)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OLED 디스플레이 및 적색의 내부 표시를 채택하고 주변에 맞춰 표시의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자동조광기능을 탑재해, 어떠한 장면에서도 목표물 표시를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확한 목표물의 거리 측정 완료를 알리는 락트온(LOCKED ON) 사인 역시 녹색으로 변경돼 더욱 한 눈에 쉽게 확인 가능하며, 제품 외관에 고저차 기능의 사용 유무를 나타내는 ‘직선모드 사인’이 새롭게 탑재돼 경사진 코스와 직선 코스를 직관적으로 판단하며 빠른 클럽 선택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7.5~1,090m 범위까지 측정 가능하고, 목표물의 거리에 관계 없이 일정하게 빠른 반응을 구현해내는 하이퍼 리드(HYPER READ) 기술이 더 진화돼 측정 결과를 0.3초 만에 얻을 수 있다. 


크기는 약 96x74x42mm, 무게는 약 170g로 디자인이 슬림화돼 향상된 그립감을 느낄 수 있고, 방수 및 방진 구조를 채택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간편하게 휴대하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카메라 분야에서 오랜 시간 축적한 광학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COOLSHOT 시리즈는 최근 골프 애호가들 사이 우수한 성능을 인정 받으며 자사의 주력 제품군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정확하고 빠른 거리 측정은 물론 보다 편리한 사용을 돕는 다양한 기능들이 업그레이드된 만큼 국내 거리측정기 시장 내 COOLSHOT의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5.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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