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500의 기능을 본격 분석하는 두 번째 시간! 

오늘은 D7500의 상용 감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쉽게 풀어서 고감도라는 것은 ISO의 수치가 높은 것을 의미하는데요~ 


감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적은 빛을 많이 모을 수 있지만

그 만큼 이미지의 퀄리티가 깨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빛이 적은 석양 시간이나 야간 촬영에서 이 고감도가 많이 활용되는데요.


고감도가 주는 노이즈나 거친 질감 등은 분명 깨끗하게 표현된 사진과는 또 다른 스타일의 느낌을 전달 할 수 있기 때문에 흥미로운 촬영이 아닐 수 없습니다. 


D7500 또한 최대 51200이라는 풍부한 감도 설정이 가능하여 

사진과 동영상의 촬영 영역을 큰 폭으로 확대한 카메라인데요. (모두 잘 아시죠?)

그럼 지금부터 D7500의 상용 감도를 본격 분석해보겠습니다. 



해상도 유지 & 노이즈 감소, 니콘 DX 포맷 D7500



카메라의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더 이상 ISO 3200은 

적지 않은 감도임에도 보통의 DSLR이 갖고 있는 평범한 수치가 되었는데요~


 


D7500 / 초점거리 150mm / ISO 320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2.8



ISO 3200이라는 적지 않은 감도에도

잎사귀와 물방울이 맺힌 풍부한 계조가 돋보이는 한 장의 사진입니다.


 


D7500 / 초점거리 120mm / ISO 32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2.8



강원도 정선 산골의 하늘이 석양을 지나 블루아워로 접어들 시점,

산 능선에 내려앉은 안개입니다. 

안개를 눈에 보이는 그대로, 블루아워의 푸르름으로 담아본 사진.


거친 질감의 고감도 사진이 시린 그날을 다시 떠오르게 합니다. 


 


D7500 / 초점거리 140mm / ISO 32000 / 셔터스피드 1/25초 / 조리개 F2.8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호숫가 주변,

아무런 빛도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무려 ISO 32000의 수치로 촬영한 결과입니다.

고감도 특유의 거친 질감과 호숫가를 드리운 그림자가 어우러져

마치 수채화 같은 회화적인 느낌을 선사해주는데요~ 


감도를 무작정 줄이기보단 역으로 고감도를 활용한다면

새로운 사진 생활의 즐거움이 찾아올 지 모릅니다. 




D7500 / 초점거리 98mm / ISO 64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2.8



까만 밤이 찾아왔을 때에도 도시를 밝히는 인공광

율동호수 주변 작은 카페의 불빛들인데요~


콘트라스트가 강한 상황에서도 호수에 반영되는 카페의 모습을 

온전하게 기록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D7500의 폭넓은 고감도 활용에 있습니다. 



 

D7500 / 초점거리 10mm / ISO 3200 / 셔터스피드 1/8초 / 조리개 F5.6



지난 시간에 알아보았던 미니어처 모드로 촬영한 성곽 야경 사진입니다. 

거친 미니어처로 보이는 피사체가 인상적인데요~ 기능을 활용하라는 것이기 때문에

이론으로만 알고 있는 것들을 꼭 접목하여 새로운 사진 촬영에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D7500 자세히 보러 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y Nikon Blog 2017.08.25 11:17



f/4  1/40s  ISO 3200  50mm

 

 


지금 제가 올린 사진들은 원본 JPG입니다. 전혀 손을 안본 사진입니다.


 이번에 사진을 찍으면서도 놀라는 건 대충찍어도 퀄리티 높은 사진들이 나오는거랍니다.




첫 메인 사진은 제주공항에 착륙하는 항공기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ISO 3200을 놓고 저녁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어두워서 노이즈가 자글자글 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며그러면 사진을 포기했을지도 모르는데 


역시 니콘 Df 카메라의 괴물같은 퀄리티는 버릴 사진을 왜려 가질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는 사실이 즐겁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노이즈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정밀기계의 감촉을 느껴보셨나요.


바로 니콘 Df 카메라의 감촉은 느껴볼수록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싶은 꿈의 카메라를 가지고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해도 즐거울 따름입니다.




FX 최소 최경량 바디로 실현된 니콘 Df 카메라는 감성과 표현을 극대화 시킨 DSLR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오늘 이야기 드리고 싶은 내용은 바로 고감도 및 야경사진인데요


오늘 올라간 사진들은 다시 한 번 이야기 드리지만 포토샵을 전혀 안한 JPG 원본입니다


그럼 고감도 카메라인 니콘DF카메라를 알아보고 가면 좋을듯합니다



일단 유효화소는 1620만화소 이며 뷰파인더 시야율 약 100% (0,7), ISO 100 - 12800 (최소 50 - 최대 204800), 


측광센서는 2016 분할측광, 동영상은 미지원입니다


내장플래시도 미지원, AT포인트 39포인트(중앙9), 연속촬영속도 약 5,5 fps, 저장매체는 SD,  크기(W x H x D)


143,5 x 110 x 66,5 mm, 무게(Body) 710g입니다




내 카메라를 장만할 때가 가장 사진을 찍는 이들에게는 행복한 일 일텐데요.


만약 여러분의 카메라가 바로 니콘 Df 카메라라면 멋과 감성 그리고 퀄리티 높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멋진 일 일겁니다.






f/4  1/60s  ISO 1600  29mm

 

 

이번 니콘 체험단 발대식을 참석한 후 니콘 Df 카메라를 받아서 가장 먼저 찍어본 사진이 바로 음식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찍고나서 가장 놀랐던 건 색감과 해상도에 한번 더 놀라고 또 놀란다는 사실입니다


니콘의 색감은 제가 항상 느끼지만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어떤 사진을 찍을지 결정만 하면 그 다음에는 카메라 셋팅만 잘하면 퀄리티 높은 사진을 만들어주니 말입니다.







f/4  1/8s  ISO 1600  16 mm

 

 

서울에서 간 곳은 바로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입니다


일부러 저속으로 놓고 촬영을 해보았는데 해상도가 너무도 마음에 듭니다.



이동하면서 담는데도 카메라가 가벼워서 파지하기가 편했다고 할까요 ^^ 


그리고 무엇보다 D4와 동등한 사진 퀄리티가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동일한 센서, 동일한 감도, 동일한 이미지처리가 가능하기에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릅니다.






f/4.5  1/250s  ISO 1600  18 mm

 

 

이날 같이 간 일행 분도 있으셨는데요


이날 서울에 그 문제의 미세먼지가 가득했던 날이라 


1 2일로 올라갔던 서울 여행 중 해를 보기가 무척 힘들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워낙 좋은 카메라여서 날씨에도 그닥 영향을 받지 않고 좋은 퀄리티의 사진들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셔터를 누를 때마다 들리는 셔터음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더욱더 또렷하게 들려왔습니다.


그것도 경쾌한 소리 아시죠






f/4.5  1/60s  ISO 1600  35 mm

 

 

이제는 필름카메라를 사용한다는 건 무의미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도 필름카메라를 사용하는 분들은 극소수이지만 나름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나온 니콘 Df 카메라는 그런점에서 과거 필름카메라 F시리즈를 연상하게 하는헤드 부분과 


니콘의 음각서체에 다시금 열광을 하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f/4  1/40s  ISO 800  31 mm

 

 

서울을 가면서 그 동안 갔던 곳들이 경복궁과 북촌한옥마을 그리고 광장시장 또는 남산 이렇게 다녔었는데 


이번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은 잘 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날 같이 간 일행 분도 열심히 사진을 찍는데 오로지 제 관심은 니콘 Df 카메라에 필이 꽂혀 있었답니다



그리고 찍으면서 살짝 살짝 놀라게하는 매력덩어리 그리고 기계식 다이얼들을 돌리는 재미가 솔솔 하다는 사실도 


즐거운 사진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습니다.






f/4  1/40s  ISO 800  29 mm

 

 

국립중앙박물관은 실내가 어둡습니다


그래서 니콘 Df 카메라를 믿고서 여러 컷을 찍어보았는데요



역시 명물허전 보시는 사진은 그림자를 찍은 사진인데 뚜렷한 명암차이를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f/4  1/40s  ISO 1600  22 mm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찍어온 사진들을 정리해보는데 어떤 사진들을 보여줘야 할까 나름 고민도 많이 했던 순간들입니다.



고감도 및 야경사진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실내사진 또는 야경사진들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자신의 카메라를 믿는다면 JPG원본사진에 대해서 겁을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카메라가 바로 니콘 Df 카메라라면 더욱 그 믿음은 확실해집니다.

 




f/4  1/30s  ISO 200  16 mm

 


 

이 카메라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니콘의 올드렌즈도 사용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렌즈를 착용해서 찍어봤어야는데 아직은 하지 못했습니다


기회가된다면 올드렌즈로도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

 






f/4  1/30s  ISO 320  32 mm

 

 

이번 체험단 사진을 찍으면서 재미있는 건 어떤 필터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고감도노이즈제거 기능도 off 를 했다는 점입니다.



사진의 퀄리티는 더 이상 이야기할 바가 아닐듯합니다



사실 잘 나온 사진들만 골라서 올리려 했는데 모든 사진들이 다 마음에 드네요. ^^


체험단 미션에 맞게 올려야 하다 보니 더 좋은 사진들을 찍었을 때가 아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f/4  1/30s  ISO 1600  16 mm

 

 

첫번째 니콘 Df카메라에 대해 이야기할 때 카페에서 찍은 사진들은 바로 50 mm f/1.8G 렌즈로 촬영을 했는데 


단렌즈의 해상도는 역시나 멋집니다. 단렌즈로 촬영한 사진들은 역시나입니다.







f/4  1/15s  ISO 400  16 mm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촬영하고 시간대가 있었는데 다음으로 미루어야 할듯합니다


앞서도 이야기드렸지만 좋은 카메라로 담았기에 이정도지 아니었으면 형편없는 사진들을 찍을 뻔 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이 장비탓을 할 때가 바로 고감도 및 야경사진 등등을 찍을 때 그 병이 더 도진답니다.






f/4  1/60 s  ISO1600  16 mm

 

 

마지막으로 찍은 용산국립중앙박물관입니다


날씨 좋은 날에 다시 찾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서울에서 사진을 담는 분들이시라면 이곳을 빼 놓지 않고 촬영을 할듯합니다.







f/4  1/60s  ISO 800  16 mm


 

촬영장소는 바로 김포공항 가는 길입니다


지하철에서 내린 후 제주도로 오기 전 테스트 겸 찍어봤는데 만족할만한 사진이 나왔습니다.



곡선으로 돌아가는 길이 참 매력적입니다.

 





f/1.8  1/50s  ISO 200  50 mm

 


 

가족나들이로 잠시 나갔다가 담았던 사진입니다


니콘 Df 카메라와 함께 나온 50 mm 단렌즈 테스트 겸 찍어봤는데 색감도 좋고 이번에 같이 나온 단렌즈도 탐이 났습니다.


  색감이 살아 숨쉬는듯합니다.






f/4  1/60s  ISO 800  16 mm


 

 

보시는 촬영장소는 나중에 나만의 출사장소에 소개가 되겠지만 오설록 녹차박물관입니다


이곳에서 촬영분도 만족도가 너무도 좋습니다.



사진의 고감도를 보고 싶을 때는 저는 왜려 16-35 렌즈를 사용하는데요


니콘에서 만든 최고의 광각렌즈죠



아름다운 바디 니콘 Df 카메라와의 만남은 환상의 조합이라고 해야 할까요 ^^

 





f/4  1/60s  ISO 800  16 mm


  

원본사진이 주는 느낌은 사진을 따로 보정에 대한 고민을 안해도 될 정도입니다.



사진을 찍게 되면 사람들이 꼬옥 하는 게 바로 라이트룸이나 포토샵을 하게 되는데  


니콘 Df 카메라에 있는 수정메뉴를 통해서도 가볍게 좋은 사진으로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금 사진들은 전혀 손대지 않은 JPG 원본사진이랍니다


수정메뉴를 통해서 사진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나중에 별도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






f/4  1/40s  ISO 800  16 mm

 

 

사진을 찍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는 건 바로 어떤 회사의 어떤 제품을 사용할까 하는 고민일거에요.


그리고 자기가 선택하지 못하고 주위에 사진 좀 찍는다는 사람들의 카메라를 쫓아가기 마련인 


그리고 그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를 앵무새마냥 그대로 복습해서 주위사람들에게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들을 전파 하는 거 


그거 잘못된 겁니다



한번도 보지도 듣지도 쓰지도 않은 니콘 Df 카메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마치 전문가인양 자신의 이야기들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카메라를 직접 써보세요. 그리고 그 장단점을 알아내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






f/1.8  1/80s  ISO 1600  50 mm

 

 

위에 보시는 사진은 니콘 Df 카메라와 같이 출시된 50 mm 단렌즈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셔터를 누를 때마다 기분 좋은 카메라는 처음 접하는 듯


 예전 필름카메라를 사용했던 분들이 이런 기분에 사진을 찍었나보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제는 디지털로 새롭게 태어난 카메라 그래서 너무도 좋습니다.




f/1.8  1/25s  ISO 400  50 mm

 

 

카페 창문너머로 어둑해진 방파제 쪽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사진을 찍고는 또 한번 놀랍니다



일부러 셔터스피드를 최대한 낮춰서 찍어보았는데 사진 결과물은 매번 놀라고 또 놀랍니다.

 





f/1.8  1/60s  ISO 800  50 mm

 

 

고감도 사진이란 본인 카메라를 믿어야 합니다


특히 니콘 Df 카메라는 믿음이 팍팍하는 카메라입니다



저는 사진을 거의 M모드로 촬영을합니다.


이번 테스트 샷은 카메라를 더 알아보기 위해서 여러가지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f/5  1/3s  ISO 50  24 mm

 

 

본 사진은 삼각대를 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보통 다 야경사진은 삼각대를 놓고 찍습니다.



최대한 선명한 사진을 얻기 위해서 사용하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들을 합니다.

 




f/5  1/20s  ISO 3200  70 mm

 

 

지금 사진은 ISO 3200까지 올리고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삼각대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서두에도 이야기했듯이 정말 대단합니다


카메라를 찍어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노이즈 걱정으로 야경사진자체는 삼각대가 필수인데요


지금은 더 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f/13  1/30.00 s  ISO 50  24 mm

 

 

다시금 카메라를 삼각대에 놓고서 촬영을 해봅니다


고감도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카메라이기에 삼각대에 놓고 찍은 사진은 더욱더 완벽한 사진이 나옵니다.







f/13  1/30.00 s  ISO 50  24 mm

 

 

이번 사진은 화이트밸런스를 조정을 살짝 했습니다.


색감표현능력은 너무도 완벽해서 흠 잡을 수조차 없습니다


카메라는 찍어봐야 그 능력을 알 수 있다고 하지 않나요



이 카메라 맘에 들어도 너무도 맘에 드는 카메라입니다.







f/4  1/30 s  ISO 3200  16 mm

 

 

서귀포에 근사한 리조트가 생겨서 초대를 받았는데 ISO 감도를 3200까지 올리고 또 다시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이제는 감도를 올리고 찍는 거에 익숙해지는 카메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 카메라를 믿는다가 이번 포스팅의 정답일 듯합니다.







f/4  1/200 s  ISO 200  16 mm

 


 

니콘 Df카메라를 촬영하면서 흑백사진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고감도 및 야경사진들을 촬영하다가 가게된 곳은 아쿠아플라넷입니다.



이곳에서 촬영하시는 분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는 사진이 잘 안 나온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밖에서 들어오는 노출값과 실내의 노출값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이죠



니콘 Df 카메라를 믿고서 촬영을 하는 순간 기분 좋은 사진을 항상 얻을 수 있었습니다.







f/4  1/200 s  ISO 200  16 mm

 

 

아이와 함께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빛 계조가 훌륭합니다. 가지고 싶은 카메라라고 이야기드렸나요


디자인도 이쁘고 카메라가 만들어내는 사진들도 너무도 맘에 듭니다.






f/4  1/200 s  ISO1600  16 mm

 

 

이 사진도 자세히 보시면 ISO 감도를 1600에 놓고 촬영을 한 사진입니다


역시 D4와 동일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데 공감합니다.



사실 저도 니콘 D4를 구입하고자 했지만 가격적으로 비싼 덕분에 못 샀는데 가격적으로 딱 알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디자인 부분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제대로 받으니 가지고 다니는데도 흐뭇하고 좋으실듯합니다.

 





f/4  1/200 s  ISO1600  16 mm

 

 

아쿠아플라넷에서 이곳 저곳을 촬영해보았는데요


혹시 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이곳에서 촬영을 해보시고 제 사진과 비교를 해보셔도 좋으실듯합니다


그럼 니콘 Df 카메라가 얼마나 좋은 카메라인지는 바로 아실겁니다


특히 노이즈 부분에서는 거의 해방이 되었다고 생각해도 무방하실 듯 합니다.


저와 같이 원본사진으로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f/4  1/80 s  ISO1600  35 mm

 

 

수족관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상어를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ISO 감도를 더 높이고 셔터스피드를 더 확보할 수도 있었지만 동적인


이미지를 살짝 주려고 셔터스피드를 1/80s 로 설정해서 촬영해보았는데 의도된 데로 나온듯합니다.






f/4  1/80 s  ISO1600  35 mm

 

 

제가 찍고서 조리개, ISO, 셔터스피드를 공개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제 사진을 카피해서 찍고 다니는 사람이 있어서입니다.


그래서 더 오픈을 해주는 이유 중 하나는 가지고 있는 카메라로 저와 같이 똑같이 찍어보시면 


사진의 질이 틀리다는 걸 아실겁니다.






f/4  1/40 s  ISO200  16 mm

 

 

지금 보시는 곳은 세계자연유산센터입니다


다른 오름과 달리 거문오름은 사전예약을 해서 가야하는 곳입니다


특히 이번 국제사진공모전에서 당선된 사진들도 전시되어 있으니 가서 볼만한 곳입니다.


 




f/4  1/80 s  ISO800  16 mm

 

 

국제사진공모전에서 당선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곳에서 사진들을 감상도하고 사진을 찍어보시면 좋으실 거 같습니다.







f/4  1/125 s  ISO800  16 mm

 

 

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눈 여겨 보실 건 이렇게 멋진 반영이 생긴다는 사실입니다


사진으로 담아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중에 봐도 즐거운 여행사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진을 찍다 보면 반영사진은 우연치 않게 만나게 되면 그 기쁨은 더 커진답니다.

 





f/5  1/125 s  ISO800  17 mm

 

 

아들과 함께 찾았을 때는 날씨가 좋았었는데 날씨가 흐려서 왜려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카메라가 좋고 나쁜 건 바로 흐린 날씨나 빛이 없을 때 촬영해보면 그 진가는 확실해집니다.






f/4  1/125 s  ISO400  16 mm

 

 

이날은 노출차가 큰 편이어서 사진을 담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딱 내가 원하는 사진이 나와서 더욱 좋았습니다.





f/4  1/40 s  ISO1600  16 mm

 

 

다음 촬영장소는 제주롯데 호텔입니다


왜려 황색끼가 많아서 사진 찍기에 또 까다로운 노출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이번 사진들은 왜려 찍기가 까다로운 곳들을 찍어보는 거 참 즐겁습니다.

 





f/4  1/40 s  ISO1600  16 mm

 

 

이 사진은 약산 살짝 날린 느낌으로 촬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느낌이 밝고 좋은 사진이 되었습니다.



제주롯데호텔의 색감은 화려해서 제가 좋아하는 곳 중 한곳입니다


예전에 촬영을 하러 가게 되면 꼬옥 가는 곳 중 한곳이 바로 제주롯데호텔이었습니다.






f/4  1/160 s  ISO 3200  16 mm

 

 

제가 좋아하는 곳 중 또 한곳 바로 이호해수욕장입니다


이곳을 찾는 연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기에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지금 사진을 보고 의문점을 가지실 분에 대해서 잠시 설명을 하고 넘어가면 지금 가로등이 켜져있는 거 보이시죠


그럼 깜깜하다는 사실입니다



ISO 감도를 올리고 촬영해서 멋진 사진을 제대로 찍은 사진입니다. ^^






f/4  1/160 s  ISO 3200  16 mm

 

 

깜깜해지는 순간을 기다렸다가 찍어본 사진 참 만족합니다


화이트밸런스도 맞춰볼까 하다가 오토화이트밸런스로 찍어도 색감을 제대로 잡아주기에 그대로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자연색 그대로를 잘 잡아줍니다.

 

 



f/6.3  1/13 s  ISO 3200  16 mm

 

 

니콘 Df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흐뭇합니다


멋진 사진들은 바로 좋은 카메라가 있기에 가능한게 아닐까요. 특히 야경사진은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 포스팅에 가장 중요한 건 고감도입니다


특히 동적인 사진을 담고 싶은 밤에는 특히 필요하죠



카메라가 괴물이라고 느꼈던 건 그전에 니콘 D700 사용하면서 느꼈었는데 


또 니콘 D800을 쓰면서 또 놀랐고 이번에는 니콘 Df 카메라가 나를 기쁘게 해주네요. ^^

 




f/1.8  1/80 s  ISO 3200  50 mm

 

 

제 차 옆으로 달려가는 차를 잠시 내려서 찍어보았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멋지게 담아 내는 거 보이시나요?






f/1.8  1/80 s  ISO 3200  50 mm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사진을 많이 찍은 거 같습니다


더 좋은 사진을 찍어서 보여줄 수 있으면 참 좋을 거 같습니다



니콘 Df 카메라와 함께하는 허브비치의 이야기 오늘 포스팅 이야기는 고감도 및 야경사진 이야기인데 


더 많은 사진을 보여주고 싶을 정도로 카메라 예찬론자가 되었습니다.




좋은 카메라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저에게 또 다른 사진들을 이야기하게 합니다


좋은 사진이란 봐주시는 분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죠


고감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니콘 Df 카메라와 함께 하는 시간들 즐겁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허브비치'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y Nikon Blog 2015.03.12 10:00
  • Favicon of http://lr.am/Akdaso BlogIcon 임은영 2015.04.08 11: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맘에 들어요~~ 특히 야경 색감조정한 두 컷이 정말 ㅎㅎ둘다 너무 느낌있어요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