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는 있습니다.

가본적은 없습니다.


사실 이런 곳들이 많죠, 특히나 지방은 더 그렇습니다.


서울은 제가 발도장을 안 찍어본 곳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지방으로 가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부산 같은 경우는 해운대쪽의 촬영만 거의 이루어져서 이외의 곳은 가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웨딩스냅은 똑같은 결혼식순이라도 작가의 시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보통 웨딩스냅 촬영은 카메라 바디를 3개를 사용을 합니다.

이번에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니콘 d850리뷰어로써 촬영하는 거라 오직 지원받은 850 한대로만 촬영을 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촬영 시 사용한 기능들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쓰는 글은 메뉴얼이 아니고 리뷰 입니다.

강좌도 아니고 리뷰 입니다. 

제가 써보고 느끼고

또, 어떤 용도로 사용이 되는가

좀 더 현실적 사용이 어떻게 되는가 그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알아보니깐 코모도 호텔은 1979년에 오픈 했습니다.

와~~ 정말 오랜 역사가 있는 호텔입니다.

부산에서 유서 깊은 호텔중의 하나라고 하는군요!


운치 있거나



 


부산에서는 관광지가 아닌 제일 시내에 있는 호텔중의 하나입니다. 

서면 쪽에는 롯데가 있지만 광복동 쪽은 이제 아마 코모도만 남은 것 같습니다.

독특한 건물외관이 시선을 이끄는 매력을 가졌습니다.

굉장히 동양적인 구조물의 호텔은 근래 들어 생기는 편이긴 하지만,

이렇게 오랜 역사를 가진 호텔은 유일무이하지 않을까 합니다.

 



넓게 늘어진 객실동을 보니 뭔가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틸트촬영



동양적인 운치를 더하는 단청은 건물 전체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것인데 낯설어 보이면서도

또 금방 익숙함을 갖게 되는 건 꼭 기분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외벽 등 하나하나까지 예전의 청사초롱을 형상화하여 더 운치 있는 모습을 더합니다.

  




틸트촬영



군데군데 잘 가꾸어진 조경과 아기자기한 조형물은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마치 경주의 포석정을 떠오르게 하는 연못이 인상적입니다.

 


틸트촬영


 



실내에서도 이런 단청문양은 계속 됩니다.

어쩌면 외국인이 더 좋아할만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네요

 



고감도 iso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인데요

메인 로비에는 수많은 청사초롱이 형상화된 청사초롱 샹들리에 입니다.

정말 우리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고감도 iso



입구에는 조금은 소박한 작은 초롱불 느낌의 조명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화려한 맛은 없지만, 이 또한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위의 이 2가지 조명을 바라보니 꼭 경주의 석가탑과 다보탑을 바라보는 그런 차이를 느낄 수가 있네요

 



고감도 iso



로비 벽 또한 굉장히 운치가 있습니다. 전래동화가 떠오르는 이런 이야기가 있는 벽의 장식이

정말 여기는 '한국이다'라는 걸 알려주는 것 같구요

또 한편으로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부터 있던 호텔이다"이런 재미있는 상상의 시간도 가져봅니다~



웅장하거나~ 인간적이거나~

웨딩 스냅은 굳이 분류하자면 행사사진이지만

결국은 사람사진입니다.

공간 속의 사람도 다양한 표정의 인물까지

시선도 카메라도 결국 사람을 향합니다.

 



저조도 af기능 향상 (흔히 말하는 색유리 혹은 틴티드 글라스에서 기능이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아직 인사도 나누기 전 신부님의 도착부터......

 



저조도 af향상 유리에 반사된 반영까지 한번에....고감도 iso



행사 전, 이른 시간 신부대기실에서 혼자 계시는 모습도......

 



고감도 iso

 



고감도 iso

 



저조도 af 향상, 고감도 iso



아직은 대기실에서 혼자 계시는 모습도 충분히 아름다운 피사체입니다.



 


저조도 af 향상, 고감도 iso



진한 색유리를 통과한 신랑님의 훈훈한 미소까지......



 




두 분의 아름다운 모습을 웅장함 속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신부님을 바라보는 신랑님의 모습 (영원한 약속의 날인 오늘 영원히 그렇게 바라봐 주세요~)

 




저조도 af향상, 고감도 iso



해맑은 미소로 때로는 친구 같은 신랑님의 모습으로......

 



저조도 af촬영

(너무 어두운 상황이라 셔터가 충분히 확보가 안되어서 좀 잔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사진의 운동감을 더해줍니다.)



이렇게 식전 원판을 마치고....... 떠나는 발걸음


 


저조도 af향상, 고감도 iso



다시 돌아온 신부대기실은......

 



저조도 af향상, 고감도 iso



연출촬영을 이어가고.......

 



저조도af, 고감도 iso



두 분의 행복한 순간을 바라보시는 어머님......

 



고감도 iso

 



저조도af, 고감도 iso



결혼은 두 분의 행복한 결합을 넘어 두 집안의 만남.......

사이 좋게 꼭 쥔 어머님들의 두 손


 


고감도 iso



행사가 시작되기 직전



 


저조도af, 고감도 iso



엄숙하지만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지고

 



저조도af, 고감도 iso



아버지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 일까요

손을 잡고 입장하기 전의 떨리는 순간......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발걸음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격한 포옹으로도 다 표현 할 수 없는 이 마음......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포토그래퍼로써 웨딩에서 항상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순간입니다.

아마 제가 카메라 바디를 2개 이상 지원받았다면 아버님 모습도 따로 담았을 건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위에게 건넨 손과 새로운 발걸음

그 순간을 바라보시는 아버님....

 


저조도af, 고감도 iso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지만,

많은 생각이 또는 추억이 머릿속을 스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일 겁니다.

그래서 꼭 웃을 수 만은 없는 그런 순간이 있는 것도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이순간을 바라보시던 웨딩앤스티븐의 차대표님의 눈시울도 뜨겁고

 



저조도af, 고감도 iso



결국 바라보시던 어머님의 눈시울도 촉촉해 집니다.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새로운 식구가 생기는 기쁨도.....



 


저조도af, 고감도 iso



지인의 아름다운 축가도



 


저조도af, 고감도 iso



이런 공간 속에서의 멋진 두 분의 모습도

모두 이 행복한 순간을 위한 일부분입니다.



 


저조도af, 고감도 iso



아름다운 드레스와 베일의 디테일......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행사가 끝나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두분.....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지금의 행복하고 힘찬 미소 잊지 마시고

언제까지나 꼭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지내세요~~~~~


이상 운치 있고 웅장하고 인간적인 모습의 코모도호텔 웨딩스냅 이었습니다.



웨딩스냅의 관점에서 니콘의 d850

니콘의 d850은 약 4500만 화소를 보유한 최신 카메라입니다.

사실 여지것 이런 고화소 카메라들은 퍼포먼스를 기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데이터를 처리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느리기 때문이고,

느리다 보니 퍼포먼스에 관련된 기능들을 제조사에서도 조금은 등한시 해왔던 것 같습니다.


일단 먼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점은


1. 고화소 - 앨범이나 액자든 부담 없이 제작할 수 있는 충분히 큰 이미지를 제공한다.


2. 저조도 af - 저조도가 웨딩스냅 에서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예식이 어두운 곳에서 진행되기 때문인데, 상당히 진보된 af성능을 보여줍니다.


3. af-c성능 – 이 부분은 지난번에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


4. 연사속도 - 이전 모델이나 타사의 고화소 기종이 5연사를 넘기기가 어려운데 기본적으로 7연사를 제공합니다.


5. 관용도 - 명부 암부 색 에 관련된 관용도가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단점.


1. 느린 리뷰- 일단 리뷰가 느립니다. 자신의 촬영결과에 대한 예측을 정확히 못하시는 분들에겐 참 답답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쩌면 간단한 부분인데 치명적인 부분일수도 있습니다.

사진 용량이 크고 연사가 가능한데 리뷰가 느리면 자칫 촬영의 템포가 끊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퍼포먼스가 향상이 되었다고 해도 어느 정도의 급을 지켜가며 퍼포먼스가 향상된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장성진’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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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2.0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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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 2018.02.06 14: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한번 시간이 되면
    사진 한번 배워보고 싶네요

  • 공블리 2018.02.06 14: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분위기도 너무 좋고 사진 하나하나 다 잘나오셨어요 ㅠㅠ 사진이 다 넘 이뿌세요!

  • 블루트리 2018.02.06 14: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사진이 너무 기품있네요 ㅠㅠ 어떻게 저렇게 느낌있지... ㅎㅎㅎ
    평생 간직하고 싶을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 같아요

  • SGBR 2018.02.06 14: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정말 이뿌네용

  • 지나가던사진충 2018.02.06 15:07 신고 ADDR EDIT/DEL REPLY

    스펙이 진짜 좋네요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주셨네요

  • 오스틴 2018.02.06 15:10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이번에 노이즈 억제력이 발군이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사진이 정말 잘나오네요

  • 슉슉이아빠 2018.02.06 15:15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 저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집니다 ^^ㅎ

  • yunna 2018.02.06 16: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진짜 너무너무 이쁘다

  • 윤지윤 2018.02.06 16: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정말 이쁘네요 신부분 부러워요!! ㅎㅎ

  • 유긍정 2018.02.06 16:28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음에 부산가면 한번 들러봐야겠어요 사진이 이쁘게 나오네요

  • kimhg0122 2018.02.06 16:33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화소에 7연사 대단하네요... ㄷㄷ

  • 유하나 2018.02.06 16: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당 ㅎㅎ!! 많은 도움이 됐어용

  • divihan 2018.02.06 16:38 신고 ADDR EDIT/DEL REPLY

    결혼.... 사진은 이쁘네요

  • starpark 2018.02.06 16: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왕 이뿌다 ㅠ

  • pegasus 2018.02.06 17: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조도 검출력이 뛰어난가 보군요

  • 12slsoa 2018.02.07 09:56 신고 ADDR EDIT/DEL REPLY

    틸트식 모니터라 그런가 다양한 앵글이 나오네요

  • babylon20 2018.02.07 10:33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화소라 그런지 분위기있는 사진이 잘나오네요

  • 김지혁 2018.02.07 10:45 신고 ADDR EDIT/DEL REPLY

    건물이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 talerd 2018.02.07 17: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중구에 있는 호텔인가봐요 가까운곳에 이렇게 사진찍기 좋은 곳이 있었네요

  • edwaid1 2018.02.07 18: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진짜 잘나왔네요



이번 니콘 D850 리뷰어로 선발된 분들은 각 분야의 작가님들이 대부분입니다. 

리뷰 미션 중 자기 분야에 관련된 포스팅이 있습니다. 전문분야가 없는 저로서는 고민이 되는 미션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가끔 촬영하는 축제와 공연에 관련해서 리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지난 일주일동안 다행히도 세번의 촬영기회가 있었습니다.


*예제 사진은 정확한 정보 전달을 하기 위해 노이즈 리덕션을 하지 않았습니다.

 



ISO 2000 112mm f/5.6 1/125초



한일축제한마당 사전공연이 연세대학교 금호아트홀에서 펼쳐졌습니다. 

저는 한일축제한마당 공식 포토그래퍼 자격으로 촬영을 할 수 있었지만, 

금호아트홀은 공연중엔 프레스룸에서만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프레스룸은 객석 맨 뒷쪽에 유리로 가로막힌 공간이었으며 

4-5명 정도만 촬영이 가능한 좁은 공간이라 아주 열악한 환경이었습니다. 

무대 조명이 휘황찬란한 빛이 아닌 은은한 단일조명이었다는 점이 불행중 다행이었습니다.

 



ISO 1800 135mm f/4.0 1/200초



고정된 자리에서 가로막힌 유리창에서 망원렌즈로만 촬영해야 했습니다. 

제가 공연 촬영을 할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흔들림을 방지하는 일입니다. 

 



ISO 2000 195mm f/4.0 1/200초



망원렌즈와 움직임이 많은 공연임을 감안해서 스팟측광  M모드에 1/200초, ISO AUTO로 셋팅한 후

조리개만 변경하며 촬영을 했습니다. 당연히 ISO는 높아질 수 밖에 없고, 노이즈를 감안해야만 했습니다. 

사실, 이전의 촬영에서는 노이즈를 적게 하기 위해 최소한의 ISO를 일일히 변경해가며 촬영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중요한 장면을 놓치는 일이 번번했습니다.

 



ISO 1250 98mm f/4.0 1/200초



이번 촬영부터 ISO를 AUTO로 셋팅하게 된 계기는 얼마전 다녀왔던 Nikon Digital Live 2017에서 

이시우 작가님의 강연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시우 작가님은 ISO 8,000~10,000 정도로도 셋팅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노이즈도 사진의 일부다"라는 말씀에도 깊은 인상을 받았구요. 

 



ISO 6400 180mm f/6.3 1/200초



위의 사진은 ISO 6400이라는 고감도로 촬영을 했지만, 웹용으로는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니콘 D850은 4575만화소 임에도 3635만 화소의 D810에 비해 더 진화된 노이즈 억제력을 보여줍니다. 

 




D850에는 풀프레임 DSLR 최초로 이면조사형 CMOS 센서를 채택하였습니다. 

또, 플레그쉽 모델인 D5와 동일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를 채택하였습니다. 

이면조사형 CMOS 센서와 EXPEED 5의 연계를 통해 고감도에서도 선명한 화질과, 노이즈 억제효과가 더 커졌습니다. 

 



ISO 1100 200mm f/4.0 1/200초



노이즈 억제는 D850에 맡기고 촬영에 집중하니 촬영에 피로감도 줄어들뿐더러 좋은 장면을 놓치지 않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사전 공연의 촬영의 결과물을 확인하고 난후 다음날 한일축제한마당 2017에서는 

니콘 D850에 더욱 확신을 갖고 촬영에 임했습니다.

 



ISO 3200 62mm f/8.0 1/200초



 

ISO 1000 50mm f/8.0 1/200초


 


ISO 1600 52mm f/8.0 1/200초



한일축제한마당 2017 에서도 사전행사와 마찬가지로 스팟측광, M모드, 셔터스피드 1/200초, ISO AUTO로 정확한 동작과 

흔들림 방지에 중점을 둔 셋팅을 했습니다. 휘황찬란한 조명으로 노출이 순간마다 변했지만, 

모든것을 D850에 맡기고 촬영했습니다.

 



ISO 1100 40mm f/4.0 1/200초



이날 행사에는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지만, 하이라이트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방문이었습니다.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들어 자리다툼이 벌어졌고, 뒤로 밀릴경우 뷰파인더로 촬영하는 일은 불가능 했습니다. 

광각렌즈가 마운트 되어 있었다면 카메라를 높이 들어 대충 찍어도 되었겠지만, 

이때 마운트되어 있던 렌즈는 니콘 24-70 VR 이었습니다. 

 




다행히도 D850 은 틸트 액정을 채택하여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의 촬영이 간편해졌습니다. 

D750과 D810 투바디를 사용하면서 D750에 있는 틸트액정이 810에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D850에서 현실이 되었습니다. 

 



ISO 2500 28mm f/4.0 1/200초



사진에서는 그리 하이앵글로 보이지 않지만 자세히 보시면 저의 카메라 앞에 앞사람 머리가 있었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높이 들었지만, 액정을 보면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정확히 촛점을 맞추어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그쉽 DSLR D5보다 이런 상황에서 더 유리한 촬영환경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ISO 4500 24mm f/5.6 1/200초


 


ISO 5600 24mm f/5.6 1/200초



가위의 두 사진 처럼 움직임이 많은 공연에선 두가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셔터스피드를 빨리해서 정확한 동작을 잡아내느냐, 아니면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여 역동적으로 표현을 하느냐. 

두 가지 중에 전자를 선택했고, 이러한 동작을 잡아내기 위해선 연사는 필수입니다.

 




니콘 D850은 D5와 같은 EXPEED 5 화상처리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데이터 처리속도가 빨라졌습니다. 

4575만 이라는 엄청난 화소수임에도 초당 7연사(전용 배터리 그립 장착시 초당 9연사)로 

원하는 장면을 캐치할 확률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위의 장면들은 전용 배터리그립을 장착하지 않아 초당 7연사로 촬영되었습니다. 

연사에 대한 부분은 추후 리뷰에서 배터리그립을 장착하고 9연사로 촬영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850의 노이즈 억제력, 틸트액정 채택으로 인한 다양한 앵글로 촬영, 빠른 연사는 거의 플래그쉽 DSLR에 근접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으며, 고화소임을 감안하면 더 큰 메리트를 느낄 수 있는 괴물같은 카메라입니다. 오늘은 공연 촬영에 관련한 리뷰였으며, 앞에서 언급한 요소들은 추후 리뷰에서 보다 상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공연중 촬영한 다른 사진을 보여드리며 이번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노이즈 리덕션을 살짝 적용한 사진들입니다.

 



ISO 900 13mm f/5.0 1/200초


 


ISO 800 200mm f/5.0 1/200초


 


ISO 1400 200mm f/5.0 1/200초




ISO 2200 42mm f/8.0 1/200초


 


ISO 6400 30mm f/8.0 1/200초




 ISO 1400 45mm f/8.0 1/200초


 


ISO 8000 24mm f/8.0 1/200초


 


ISO 2800 125mm f/4.5 1/250초


 


ISO 1250 70mm f/8.0 1/200초


 


ISO 5000 24mm f/8.0 1/200초




 ISO 3200 70mm f/8.0 1/200초




 ISO 4500 70mm f/8.0 1/200초




 ISO 2200 70mm f/5.6 1/200초


 


ISO 2800 70mm f/8.0 1/200초




 ISO 2800 70mm f/5.6 1/200초


 


ISO 100 70mm f/5.6 1/320초


 


ISO 1000 170mm f/4.0 1/160초




 ISO 2800 70mm f/5.6 1/160초




ISO 1800 200mm f/4.0 1/160초


 


ISO 1400 130mm f/5.0 1/160초


 


ISO 5600 90mm f/8.0 1/160초




ISO 2000 80mm f/8.0 1/160초

 



ISO 1000 200mm f/8.0 1/160초


 


ISO 1400 200mm f/6.3 1/160




ISO1000 125mm f/5.0 1/160초


 


ISO 3200 90mm f/8.0 1/160초




ISO 1800 82mm f/8.0 1/160초


 


ISO 360 175mm f/8.0 1/160초




 * 해당 포스트는 ‘엄정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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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1.22 11:00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qerfdcsz 2018.01.29 16:38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시 믿고보는 D850!!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닷~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황명준 2018.01.29 18:16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의 연사력 진짜 좋아뵈네요. 거기에 괴물같은 화소까지 드림카메라가 따로 없군요.


안녕하십니까? 이세현 작가입니다.

니콘 D850의 센서 파트의 두 번째 리뷰입니다.


사실 이번 3주차에는 리뷰가 없지만, 밀린 것이 많아 빨리 처리해야 할 것 같아

본가인 부산에 내려가서 간단한 야외 감도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사실 센서의 다른 효과를 먼저 리뷰해야 해서 촬영을 이미 끝내 놓은 상황이지만,

지난주 촬영과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추석에도 너무 바빴네요 ㅠㅠ



오늘 리뷰의 촬영지는 3년 만에 재방문한 황령산 봉수대 전망데크입니다.

과거 바람 쐬러 올 때는 없었는데 새롭게 생긴 데크 때문에 사람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언덕에서 바로 촬영을 했을 때 걸리는 게 없었지만, 

지금은 아래 사진처럼 사람들의 모습이 사진에 걸립니다.

부산에서 취미로 사진 하시는 분들은 이점 참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데크는 나무로 되어있어 사람들이 계단을 걸어서 혹은 뛰어 내려올 경우 야경 찍을 때 큰 흔들림이 발생합니다.

2초 노출도 흔들리기 쉽네요.


전망데크가 생기기 전 뷰를 찍기 위해서는 전망데크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좀 불편해진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전망데크에서 촬영한 부산 시내 야경



각설하고


금일 준비한 장비는 SMDV 사의 무선 릴리스 1EA와 저렴 저렴한 삼각대 1EA

D850과 24-70N이 전부입니다.


금일 촬영의 사진 비교는

니콘 D850의 노옵션 ISO 별 촬영과, 노이즈 리덕션을 비롯한 5대 옵션의 차이입니다.


좌측은 

액티브D-Lighting(-), 

장시간노출노이즈감소(-), 

고감도노이즈감소(-), 

비네트컨트롤(-), 

자동왜곡보정(off)


우측은 

액티브D-Lighting(자동), 

장시간노출노이즈감소(ON), 

고감도노이즈감소(HIGH), 

비네트컨트롤(H), 

자동왜곡보정(ON)

으로 진행했습니다.


 


ISO 32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표본사진의 중앙 명부와 좌측하단 암부의 비교


 


ISO 64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1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2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4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8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800은 개인적으로 야간의 사진 작업을 진행할 경우 감도의 마지노선으로 사용하는 부분입니다.


 


ISO 16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32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실 사용자로서 개인적인 체감상 D850의 상업 촬영용 노이즈 마지노선으로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아직까지는 무난합니다. 굉장한 센서 성능이 느껴집니다.

 



ISO 64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드물게 사용하게 되는 ISO 6400, 

보통 국가 기념식 촬영 때 VIP들이 실내에서 입/퇴장할 경우 

스트로보 없이 촬영해야 하는 어두운 환경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망원렌즈 사용 시 셔터속도 확보를 위해 올리는 감도이기도 합니다.

물론 ISO 6400에서도 이전의 D810보다 노이즈로 인한 스트레스의 큰 감소가 있었습니다.

 

 


ISO 128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12800부터는 노이즈가 빠르게 증가합니다.

하지만 여기도 무난하다고 해야 할까요?, 

타 브랜드의 플래그십 이하 기종들과 비교할 경우

고감도 촬영 결과물 차이가 압도적입니다.

 



ISO 256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512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1024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여기까지 세팅 유무에 따른 비교, D850의 야간 감도별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D850의 센서는 현존하는 장비 중에 최고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ISO 3200에서 바디 설정값을 함께 세팅해 적용할 경우

실로 흡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아래는 간단히 포토샵에서 수정한 위 비교 표에 사용된 사진으로 

ISO 3200에서의 바디 세팅 후 사진입니다.

 



[24mm 1/20s f2.8 ISO-3200]


실제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듯


< Nikon D850 Best DSLR Ever, Gets First Full 100 Score at DxOMark>

http://petapixel.com/2017/10/06/nikon-d850-best-dslr-ever-gets-firs...


3일 전 나온 DXO 마크의 센서 테스트에서 현존 DSLR 중 최초로 100점 만점을 획득했습니다.


 


-출처 DXOMARK



기존 35mm 판형의  촬영 장비 중 최고를 달리고 있던 A7RII와도 2점이 차이가 나는 수준인데,


개인적으로 D800E와 D810 그리고 D850을 사용하며 경험상 느낀 바로는


각 후속기가 나올 때마다 센서 성능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특히 실내 행사를 많이 찍는 필드 촬영자의 입장에서는 

ISO 800이 마지노선인 D800E나

1600이 마지노선인 D810보다

3200까지 땡겨써도 무난한 D850에 높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네요...


이 부분은 저와 DXO 쪽 생각이 일치하는 부분입니다.


[The D850’s low-light ISO performance isn’t as top-notch as its other attributes, but DxOMark

 says it’s “still a very acceptable result” that “fares pretty well.” The camera produces fairly low 

noise up to ISO 3200 and can be pushed further with noise reduction software during post-processing.]

 



70mm 1/200s f2.8 ISO-800



 

360mm 1/400s f5.6 ISO-6400

 



70mm 1/125s f2.8 ISO-6400

 



46mm 1/125s f2.8 ISO-6400

 



35mm 1/100s f2.8 ISO-1600

 



35mm 1/100s f2.8 ISO-1600

 



24mm 1.6s f2.8 ISO-64



오늘 리뷰는 이것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필드 테스트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체감할 수 있도록 

내일 점심 전후로 D850으로 촬영한 

'2017년 10월 3일 개천절 경축식 촬영 후기'를 필드 테스팅 샘플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이세현’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1.11 11:00


D7500의 기능을 본격 분석하는 두 번째 시간! 

오늘은 D7500의 상용 감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쉽게 풀어서 고감도라는 것은 ISO의 수치가 높은 것을 의미하는데요~ 


감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적은 빛을 많이 모을 수 있지만

그 만큼 이미지의 퀄리티가 깨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빛이 적은 석양 시간이나 야간 촬영에서 이 고감도가 많이 활용되는데요.


고감도가 주는 노이즈나 거친 질감 등은 분명 깨끗하게 표현된 사진과는 또 다른 스타일의 느낌을 전달 할 수 있기 때문에 흥미로운 촬영이 아닐 수 없습니다. 


D7500 또한 최대 51200이라는 풍부한 감도 설정이 가능하여 

사진과 동영상의 촬영 영역을 큰 폭으로 확대한 카메라인데요. (모두 잘 아시죠?)

그럼 지금부터 D7500의 상용 감도를 본격 분석해보겠습니다. 



해상도 유지 & 노이즈 감소, 니콘 DX 포맷 D7500



카메라의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더 이상 ISO 3200은 

적지 않은 감도임에도 보통의 DSLR이 갖고 있는 평범한 수치가 되었는데요~


 


D7500 / 초점거리 150mm / ISO 320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2.8



ISO 3200이라는 적지 않은 감도에도

잎사귀와 물방울이 맺힌 풍부한 계조가 돋보이는 한 장의 사진입니다.


 


D7500 / 초점거리 120mm / ISO 32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2.8



강원도 정선 산골의 하늘이 석양을 지나 블루아워로 접어들 시점,

산 능선에 내려앉은 안개입니다. 

안개를 눈에 보이는 그대로, 블루아워의 푸르름으로 담아본 사진.


거친 질감의 고감도 사진이 시린 그날을 다시 떠오르게 합니다. 


 


D7500 / 초점거리 140mm / ISO 32000 / 셔터스피드 1/25초 / 조리개 F2.8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호숫가 주변,

아무런 빛도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무려 ISO 32000의 수치로 촬영한 결과입니다.

고감도 특유의 거친 질감과 호숫가를 드리운 그림자가 어우러져

마치 수채화 같은 회화적인 느낌을 선사해주는데요~ 


감도를 무작정 줄이기보단 역으로 고감도를 활용한다면

새로운 사진 생활의 즐거움이 찾아올 지 모릅니다. 




D7500 / 초점거리 98mm / ISO 64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2.8



까만 밤이 찾아왔을 때에도 도시를 밝히는 인공광

율동호수 주변 작은 카페의 불빛들인데요~


콘트라스트가 강한 상황에서도 호수에 반영되는 카페의 모습을 

온전하게 기록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D7500의 폭넓은 고감도 활용에 있습니다. 



 

D7500 / 초점거리 10mm / ISO 3200 / 셔터스피드 1/8초 / 조리개 F5.6



지난 시간에 알아보았던 미니어처 모드로 촬영한 성곽 야경 사진입니다. 

거친 미니어처로 보이는 피사체가 인상적인데요~ 기능을 활용하라는 것이기 때문에

이론으로만 알고 있는 것들을 꼭 접목하여 새로운 사진 촬영에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D7500 자세히 보러 가기





by Nikon Blog 2017.08.25 11:17



f/4  1/40s  ISO 3200  50mm

 

 


지금 제가 올린 사진들은 원본 JPG입니다. 전혀 손을 안본 사진입니다.


 이번에 사진을 찍으면서도 놀라는 건 대충찍어도 퀄리티 높은 사진들이 나오는거랍니다.




첫 메인 사진은 제주공항에 착륙하는 항공기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ISO 3200을 놓고 저녁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어두워서 노이즈가 자글자글 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며그러면 사진을 포기했을지도 모르는데 


역시 니콘 Df 카메라의 괴물같은 퀄리티는 버릴 사진을 왜려 가질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는 사실이 즐겁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노이즈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정밀기계의 감촉을 느껴보셨나요.


바로 니콘 Df 카메라의 감촉은 느껴볼수록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싶은 꿈의 카메라를 가지고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해도 즐거울 따름입니다.




FX 최소 최경량 바디로 실현된 니콘 Df 카메라는 감성과 표현을 극대화 시킨 DSLR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오늘 이야기 드리고 싶은 내용은 바로 고감도 및 야경사진인데요


오늘 올라간 사진들은 다시 한 번 이야기 드리지만 포토샵을 전혀 안한 JPG 원본입니다


그럼 고감도 카메라인 니콘DF카메라를 알아보고 가면 좋을듯합니다



일단 유효화소는 1620만화소 이며 뷰파인더 시야율 약 100% (0,7), ISO 100 - 12800 (최소 50 - 최대 204800), 


측광센서는 2016 분할측광, 동영상은 미지원입니다


내장플래시도 미지원, AT포인트 39포인트(중앙9), 연속촬영속도 약 5,5 fps, 저장매체는 SD,  크기(W x H x D)


143,5 x 110 x 66,5 mm, 무게(Body) 710g입니다




내 카메라를 장만할 때가 가장 사진을 찍는 이들에게는 행복한 일 일텐데요.


만약 여러분의 카메라가 바로 니콘 Df 카메라라면 멋과 감성 그리고 퀄리티 높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멋진 일 일겁니다.






f/4  1/60s  ISO 1600  29mm

 

 

이번 니콘 체험단 발대식을 참석한 후 니콘 Df 카메라를 받아서 가장 먼저 찍어본 사진이 바로 음식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찍고나서 가장 놀랐던 건 색감과 해상도에 한번 더 놀라고 또 놀란다는 사실입니다


니콘의 색감은 제가 항상 느끼지만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어떤 사진을 찍을지 결정만 하면 그 다음에는 카메라 셋팅만 잘하면 퀄리티 높은 사진을 만들어주니 말입니다.







f/4  1/8s  ISO 1600  16 mm

 

 

서울에서 간 곳은 바로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입니다


일부러 저속으로 놓고 촬영을 해보았는데 해상도가 너무도 마음에 듭니다.



이동하면서 담는데도 카메라가 가벼워서 파지하기가 편했다고 할까요 ^^ 


그리고 무엇보다 D4와 동등한 사진 퀄리티가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동일한 센서, 동일한 감도, 동일한 이미지처리가 가능하기에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릅니다.






f/4.5  1/250s  ISO 1600  18 mm

 

 

이날 같이 간 일행 분도 있으셨는데요


이날 서울에 그 문제의 미세먼지가 가득했던 날이라 


1 2일로 올라갔던 서울 여행 중 해를 보기가 무척 힘들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워낙 좋은 카메라여서 날씨에도 그닥 영향을 받지 않고 좋은 퀄리티의 사진들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셔터를 누를 때마다 들리는 셔터음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더욱더 또렷하게 들려왔습니다.


그것도 경쾌한 소리 아시죠






f/4.5  1/60s  ISO 1600  35 mm

 

 

이제는 필름카메라를 사용한다는 건 무의미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도 필름카메라를 사용하는 분들은 극소수이지만 나름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나온 니콘 Df 카메라는 그런점에서 과거 필름카메라 F시리즈를 연상하게 하는헤드 부분과 


니콘의 음각서체에 다시금 열광을 하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f/4  1/40s  ISO 800  31 mm

 

 

서울을 가면서 그 동안 갔던 곳들이 경복궁과 북촌한옥마을 그리고 광장시장 또는 남산 이렇게 다녔었는데 


이번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은 잘 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날 같이 간 일행 분도 열심히 사진을 찍는데 오로지 제 관심은 니콘 Df 카메라에 필이 꽂혀 있었답니다



그리고 찍으면서 살짝 살짝 놀라게하는 매력덩어리 그리고 기계식 다이얼들을 돌리는 재미가 솔솔 하다는 사실도 


즐거운 사진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습니다.






f/4  1/40s  ISO 800  29 mm

 

 

국립중앙박물관은 실내가 어둡습니다


그래서 니콘 Df 카메라를 믿고서 여러 컷을 찍어보았는데요



역시 명물허전 보시는 사진은 그림자를 찍은 사진인데 뚜렷한 명암차이를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f/4  1/40s  ISO 1600  22 mm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찍어온 사진들을 정리해보는데 어떤 사진들을 보여줘야 할까 나름 고민도 많이 했던 순간들입니다.



고감도 및 야경사진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실내사진 또는 야경사진들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자신의 카메라를 믿는다면 JPG원본사진에 대해서 겁을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카메라가 바로 니콘 Df 카메라라면 더욱 그 믿음은 확실해집니다.

 




f/4  1/30s  ISO 200  16 mm

 


 

이 카메라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니콘의 올드렌즈도 사용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렌즈를 착용해서 찍어봤어야는데 아직은 하지 못했습니다


기회가된다면 올드렌즈로도 사진을 찍어보고 싶습니다.

 






f/4  1/30s  ISO 320  32 mm

 

 

이번 체험단 사진을 찍으면서 재미있는 건 어떤 필터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고감도노이즈제거 기능도 off 를 했다는 점입니다.



사진의 퀄리티는 더 이상 이야기할 바가 아닐듯합니다



사실 잘 나온 사진들만 골라서 올리려 했는데 모든 사진들이 다 마음에 드네요. ^^


체험단 미션에 맞게 올려야 하다 보니 더 좋은 사진들을 찍었을 때가 아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f/4  1/30s  ISO 1600  16 mm

 

 

첫번째 니콘 Df카메라에 대해 이야기할 때 카페에서 찍은 사진들은 바로 50 mm f/1.8G 렌즈로 촬영을 했는데 


단렌즈의 해상도는 역시나 멋집니다. 단렌즈로 촬영한 사진들은 역시나입니다.







f/4  1/15s  ISO 400  16 mm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촬영하고 시간대가 있었는데 다음으로 미루어야 할듯합니다


앞서도 이야기드렸지만 좋은 카메라로 담았기에 이정도지 아니었으면 형편없는 사진들을 찍을 뻔 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이 장비탓을 할 때가 바로 고감도 및 야경사진 등등을 찍을 때 그 병이 더 도진답니다.






f/4  1/60 s  ISO1600  16 mm

 

 

마지막으로 찍은 용산국립중앙박물관입니다


날씨 좋은 날에 다시 찾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서울에서 사진을 담는 분들이시라면 이곳을 빼 놓지 않고 촬영을 할듯합니다.







f/4  1/60s  ISO 800  16 mm


 

촬영장소는 바로 김포공항 가는 길입니다


지하철에서 내린 후 제주도로 오기 전 테스트 겸 찍어봤는데 만족할만한 사진이 나왔습니다.



곡선으로 돌아가는 길이 참 매력적입니다.

 





f/1.8  1/50s  ISO 200  50 mm

 


 

가족나들이로 잠시 나갔다가 담았던 사진입니다


니콘 Df 카메라와 함께 나온 50 mm 단렌즈 테스트 겸 찍어봤는데 색감도 좋고 이번에 같이 나온 단렌즈도 탐이 났습니다.


  색감이 살아 숨쉬는듯합니다.






f/4  1/60s  ISO 800  16 mm


 

 

보시는 촬영장소는 나중에 나만의 출사장소에 소개가 되겠지만 오설록 녹차박물관입니다


이곳에서 촬영분도 만족도가 너무도 좋습니다.



사진의 고감도를 보고 싶을 때는 저는 왜려 16-35 렌즈를 사용하는데요


니콘에서 만든 최고의 광각렌즈죠



아름다운 바디 니콘 Df 카메라와의 만남은 환상의 조합이라고 해야 할까요 ^^

 





f/4  1/60s  ISO 800  16 mm


  

원본사진이 주는 느낌은 사진을 따로 보정에 대한 고민을 안해도 될 정도입니다.



사진을 찍게 되면 사람들이 꼬옥 하는 게 바로 라이트룸이나 포토샵을 하게 되는데  


니콘 Df 카메라에 있는 수정메뉴를 통해서도 가볍게 좋은 사진으로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금 사진들은 전혀 손대지 않은 JPG 원본사진이랍니다


수정메뉴를 통해서 사진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나중에 별도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






f/4  1/40s  ISO 800  16 mm

 

 

사진을 찍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는 건 바로 어떤 회사의 어떤 제품을 사용할까 하는 고민일거에요.


그리고 자기가 선택하지 못하고 주위에 사진 좀 찍는다는 사람들의 카메라를 쫓아가기 마련인 


그리고 그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를 앵무새마냥 그대로 복습해서 주위사람들에게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들을 전파 하는 거 


그거 잘못된 겁니다



한번도 보지도 듣지도 쓰지도 않은 니콘 Df 카메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마치 전문가인양 자신의 이야기들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카메라를 직접 써보세요. 그리고 그 장단점을 알아내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






f/1.8  1/80s  ISO 1600  50 mm

 

 

위에 보시는 사진은 니콘 Df 카메라와 같이 출시된 50 mm 단렌즈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셔터를 누를 때마다 기분 좋은 카메라는 처음 접하는 듯


 예전 필름카메라를 사용했던 분들이 이런 기분에 사진을 찍었나보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제는 디지털로 새롭게 태어난 카메라 그래서 너무도 좋습니다.




f/1.8  1/25s  ISO 400  50 mm

 

 

카페 창문너머로 어둑해진 방파제 쪽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사진을 찍고는 또 한번 놀랍니다



일부러 셔터스피드를 최대한 낮춰서 찍어보았는데 사진 결과물은 매번 놀라고 또 놀랍니다.

 





f/1.8  1/60s  ISO 800  50 mm

 

 

고감도 사진이란 본인 카메라를 믿어야 합니다


특히 니콘 Df 카메라는 믿음이 팍팍하는 카메라입니다



저는 사진을 거의 M모드로 촬영을합니다.


이번 테스트 샷은 카메라를 더 알아보기 위해서 여러가지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f/5  1/3s  ISO 50  24 mm

 

 

본 사진은 삼각대를 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보통 다 야경사진은 삼각대를 놓고 찍습니다.



최대한 선명한 사진을 얻기 위해서 사용하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들을 합니다.

 




f/5  1/20s  ISO 3200  70 mm

 

 

지금 사진은 ISO 3200까지 올리고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삼각대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서두에도 이야기했듯이 정말 대단합니다


카메라를 찍어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노이즈 걱정으로 야경사진자체는 삼각대가 필수인데요


지금은 더 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f/13  1/30.00 s  ISO 50  24 mm

 

 

다시금 카메라를 삼각대에 놓고서 촬영을 해봅니다


고감도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카메라이기에 삼각대에 놓고 찍은 사진은 더욱더 완벽한 사진이 나옵니다.







f/13  1/30.00 s  ISO 50  24 mm

 

 

이번 사진은 화이트밸런스를 조정을 살짝 했습니다.


색감표현능력은 너무도 완벽해서 흠 잡을 수조차 없습니다


카메라는 찍어봐야 그 능력을 알 수 있다고 하지 않나요



이 카메라 맘에 들어도 너무도 맘에 드는 카메라입니다.







f/4  1/30 s  ISO 3200  16 mm

 

 

서귀포에 근사한 리조트가 생겨서 초대를 받았는데 ISO 감도를 3200까지 올리고 또 다시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이제는 감도를 올리고 찍는 거에 익숙해지는 카메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 카메라를 믿는다가 이번 포스팅의 정답일 듯합니다.







f/4  1/200 s  ISO 200  16 mm

 


 

니콘 Df카메라를 촬영하면서 흑백사진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고감도 및 야경사진들을 촬영하다가 가게된 곳은 아쿠아플라넷입니다.



이곳에서 촬영하시는 분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는 사진이 잘 안 나온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밖에서 들어오는 노출값과 실내의 노출값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이죠



니콘 Df 카메라를 믿고서 촬영을 하는 순간 기분 좋은 사진을 항상 얻을 수 있었습니다.







f/4  1/200 s  ISO 200  16 mm

 

 

아이와 함께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빛 계조가 훌륭합니다. 가지고 싶은 카메라라고 이야기드렸나요


디자인도 이쁘고 카메라가 만들어내는 사진들도 너무도 맘에 듭니다.






f/4  1/200 s  ISO1600  16 mm

 

 

이 사진도 자세히 보시면 ISO 감도를 1600에 놓고 촬영을 한 사진입니다


역시 D4와 동일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데 공감합니다.



사실 저도 니콘 D4를 구입하고자 했지만 가격적으로 비싼 덕분에 못 샀는데 가격적으로 딱 알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디자인 부분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제대로 받으니 가지고 다니는데도 흐뭇하고 좋으실듯합니다.

 





f/4  1/200 s  ISO1600  16 mm

 

 

아쿠아플라넷에서 이곳 저곳을 촬영해보았는데요


혹시 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이곳에서 촬영을 해보시고 제 사진과 비교를 해보셔도 좋으실듯합니다


그럼 니콘 Df 카메라가 얼마나 좋은 카메라인지는 바로 아실겁니다


특히 노이즈 부분에서는 거의 해방이 되었다고 생각해도 무방하실 듯 합니다.


저와 같이 원본사진으로 비교해 보셔야 합니다.





f/4  1/80 s  ISO1600  35 mm

 

 

수족관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상어를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ISO 감도를 더 높이고 셔터스피드를 더 확보할 수도 있었지만 동적인


이미지를 살짝 주려고 셔터스피드를 1/80s 로 설정해서 촬영해보았는데 의도된 데로 나온듯합니다.






f/4  1/80 s  ISO1600  35 mm

 

 

제가 찍고서 조리개, ISO, 셔터스피드를 공개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제 사진을 카피해서 찍고 다니는 사람이 있어서입니다.


그래서 더 오픈을 해주는 이유 중 하나는 가지고 있는 카메라로 저와 같이 똑같이 찍어보시면 


사진의 질이 틀리다는 걸 아실겁니다.






f/4  1/40 s  ISO200  16 mm

 

 

지금 보시는 곳은 세계자연유산센터입니다


다른 오름과 달리 거문오름은 사전예약을 해서 가야하는 곳입니다


특히 이번 국제사진공모전에서 당선된 사진들도 전시되어 있으니 가서 볼만한 곳입니다.


 




f/4  1/80 s  ISO800  16 mm

 

 

국제사진공모전에서 당선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곳에서 사진들을 감상도하고 사진을 찍어보시면 좋으실 거 같습니다.







f/4  1/125 s  ISO800  16 mm

 

 

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눈 여겨 보실 건 이렇게 멋진 반영이 생긴다는 사실입니다


사진으로 담아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중에 봐도 즐거운 여행사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진을 찍다 보면 반영사진은 우연치 않게 만나게 되면 그 기쁨은 더 커진답니다.

 





f/5  1/125 s  ISO800  17 mm

 

 

아들과 함께 찾았을 때는 날씨가 좋았었는데 날씨가 흐려서 왜려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카메라가 좋고 나쁜 건 바로 흐린 날씨나 빛이 없을 때 촬영해보면 그 진가는 확실해집니다.






f/4  1/125 s  ISO400  16 mm

 

 

이날은 노출차가 큰 편이어서 사진을 담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딱 내가 원하는 사진이 나와서 더욱 좋았습니다.





f/4  1/40 s  ISO1600  16 mm

 

 

다음 촬영장소는 제주롯데 호텔입니다


왜려 황색끼가 많아서 사진 찍기에 또 까다로운 노출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이번 사진들은 왜려 찍기가 까다로운 곳들을 찍어보는 거 참 즐겁습니다.

 





f/4  1/40 s  ISO1600  16 mm

 

 

이 사진은 약산 살짝 날린 느낌으로 촬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느낌이 밝고 좋은 사진이 되었습니다.



제주롯데호텔의 색감은 화려해서 제가 좋아하는 곳 중 한곳입니다


예전에 촬영을 하러 가게 되면 꼬옥 가는 곳 중 한곳이 바로 제주롯데호텔이었습니다.






f/4  1/160 s  ISO 3200  16 mm

 

 

제가 좋아하는 곳 중 또 한곳 바로 이호해수욕장입니다


이곳을 찾는 연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기에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지금 사진을 보고 의문점을 가지실 분에 대해서 잠시 설명을 하고 넘어가면 지금 가로등이 켜져있는 거 보이시죠


그럼 깜깜하다는 사실입니다



ISO 감도를 올리고 촬영해서 멋진 사진을 제대로 찍은 사진입니다. ^^






f/4  1/160 s  ISO 3200  16 mm

 

 

깜깜해지는 순간을 기다렸다가 찍어본 사진 참 만족합니다


화이트밸런스도 맞춰볼까 하다가 오토화이트밸런스로 찍어도 색감을 제대로 잡아주기에 그대로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자연색 그대로를 잘 잡아줍니다.

 

 



f/6.3  1/13 s  ISO 3200  16 mm

 

 

니콘 Df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흐뭇합니다


멋진 사진들은 바로 좋은 카메라가 있기에 가능한게 아닐까요. 특히 야경사진은 더욱 그렇습니다.



오늘 포스팅에 가장 중요한 건 고감도입니다


특히 동적인 사진을 담고 싶은 밤에는 특히 필요하죠



카메라가 괴물이라고 느꼈던 건 그전에 니콘 D700 사용하면서 느꼈었는데 


또 니콘 D800을 쓰면서 또 놀랐고 이번에는 니콘 Df 카메라가 나를 기쁘게 해주네요. ^^

 




f/1.8  1/80 s  ISO 3200  50 mm

 

 

제 차 옆으로 달려가는 차를 잠시 내려서 찍어보았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멋지게 담아 내는 거 보이시나요?






f/1.8  1/80 s  ISO 3200  50 mm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사진을 많이 찍은 거 같습니다


더 좋은 사진을 찍어서 보여줄 수 있으면 참 좋을 거 같습니다



니콘 Df 카메라와 함께하는 허브비치의 이야기 오늘 포스팅 이야기는 고감도 및 야경사진 이야기인데 


더 많은 사진을 보여주고 싶을 정도로 카메라 예찬론자가 되었습니다.




좋은 카메라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저에게 또 다른 사진들을 이야기하게 합니다


좋은 사진이란 봐주시는 분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죠


고감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니콘 Df 카메라와 함께 하는 시간들 즐겁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허브비치'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by Nikon Blog 2015.03.12 10:00
  • Favicon of http://lr.am/Akdaso BlogIcon 임은영 2015.04.08 11: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맘에 들어요~~ 특히 야경 색감조정한 두 컷이 정말 ㅎㅎ둘다 너무 느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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