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 가볼 만한 곳 고구려대장간마을 WITH 니콘 D7500



겨울에 특별한 곳을 방문하고 싶다면

남한에서 만나보는 고구려 역사는 어떠실까요?!

흔히 고구려는 북방 쪽에 위치한 나라로, 남한에 그 흔적이 있을까 했는데

서울 근교 가볼 만한 곳, 경기도 구리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번엔 일상 및 여행카메라로 사랑 받고 있는

니콘 D7500과 함께 했는데요.

자동모드로도 따로 보정하지 않음에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내놓는

최고의 카메라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요.


 



고구려대장간마을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여행을 할 수 있는데요.

동절기에는 10시와 13시, 15시

하루 3차례 1시간동안 진행된다고 해요.

하지만 3월부터는 다시 정규편성으로

10시, 13시, 14시 30분 16시에

진행되니 놓치지 마세요!


고구려대장간마을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드라마 < 태왕사신기 > 촬영현장이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용사마의 위엄을 보여주듯

주변에서 일본관광객을 쉽게 볼 수 있었어요.


 



그 외에도 신의, 바람의 나라는 물론 최근에는

드라마 사임당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직접 보시면서

어떤 작품에 어떤 장면이 나왔는지

한번 떠올려보시면 즐기는데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08년도에 만들어진

서울 근교 가볼 만한 곳 이곳에는

작은 고구려 전문 박물관도 있어요.

주요 유물들은 2층에 전시가 되어 있으며

보시다시피 아차산에서 출토된

고구려 유물을 상설전시로 만날 수 있답니다.


실내의 박물관과 야외전시장까지 잘 이어져있고

주말에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에요.


 



이번에는 자동으로 찍어서 보정한 사진을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저는 평소 흔들린 사진보다는

우선 선명한 사진을 선호하기 때문에

약간 어둡게 찍은 후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보정을 통해

밝기조절 보정을 하고 있답니다.


 



니콘D7500에는 여러 가지

자동촬용모드가 있는데요.

말 그대로 알아서 찍는 자동모드가 있고,

자동이지만 플래시사용을 안 하는 발광금지자동

그리고 각종 상황에 맞는

촬영환경을 제공하는 장면모드

그리고 한 장의 사진이어도

재미있게 여러 효과가 있는 특수효과모드까지

총 4가지의 자동모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저는 이번 사진들을 모두

발광금지자동으로 촬영했답니다.


 


NIKON D7500 | | 1/125s | F5.6 | ISO 200 | 0.0 EV | flash Off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빛이 부족해

이렇게 어둡게 촬영된 경우도 흔한데요.

하지만 이 부분은 니콘D7500의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인 EXPEED 5와

광학 패스 필터 제거 성능을 보유한

니콘 DX 포맷 CMOS 센서로 찍었기에

충분히 후 보정을 통해

어두운 부분을 살릴 수 있는데요.

간단한 클릭 몇 번만으로

아래사진처럼 완성시킬 수 있답니다.


 



정말 1분도 안 걸리고 한 30초 걸린 것 같아요.

저는 이런 니콘기술력을 통해

보정시간을 단축시키고 있답니다.

보이지 않던 나무의 색을 이렇게

간단한 보정을 통해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니콘, 정말 최고이지 않나요!


 



그 외에 니콘 D7500은

정말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요.

이렇게 틸트액정으로

쉽게 아래에 있거나 위에 있는 피사체를

보다 쉽게 촬영할 수 있으며 터치액정으로

고성능 51포인트의 초점도 금방 잡을 수 있어요.


 



또한 내장플래시가 있기 때문에 역광은 물론

야간 촬영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4K Full HD 동영상 촬영과

최고 약 8 fps, 5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 가능하다는 점 또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만든

최고의 보급 바디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외부적인 인터페이스도

풀프레임과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고급기로 기변을 생각하신다면

입문용으로 이만한 바디는 없답니다.


 



서울 근교 가볼 만한 곳 고구려대장간마을의

야외전시관은 이 7m높이의 물레방아와

대장간의 주변으로 고구려 당시 마을을

재현해 놓은 곳인데요.


각 특정 건물에는 직접 들어갈 수도 있어

당시 촬영시의 흔적을 쉽게 볼 수도 있으며

고구려의 가옥의 형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고구려 가옥을 살펴보니

난방은 온돌형식이 아니라

방안에 불을 지피는 형식으로

추운 겨울을 지냈더라구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쉽게 바로 움직일 수 있도록

대부분 좌식생활이 가능한 형태라는 것이었어요.


이런 것에서 괜히 고구려의 용맹함이

느껴지는 건 저 뿐일려나요-


 



이렇게까지 둘러보면 소요시간은

보통 1시간에서 2시간정도 걸리는데요.

주말에는 풀무질체험, 전통투호놀이, 활 체험까지 즐기다 보면

충분히 2~3시간은 소요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 한 바퀴 둘러봤으니

나가는 문 쪽으로 향했는데요.

그랬더니 처음 보는 광개토태왕비가 이렇게 똭!

당연히 복제품이지만

상당히 큰 크기에 놀랐어요.


그리고 바로 앞에는 태왕사신기의 주인공,

배우 배용준 동상이 있어

인증샷도 찍을 수 있어요.


 



그리고 나가는 길에는 이렇게

여러 고구려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는데요.

08년도부터 지금까지 약 10년간 있던 터라

관리가 잘 안된 감이 없지 않아있지만

충분히 고구려역사를 알아가기에는

부족함이 없답니다.


니콘D7500으로 찍은 사진과 함께한

서울 근교 가볼 만한 곳 고구려대장간마을

어떠셨나요-


사진을 잘 모르겠다면

알아서 잘 찍는 카메라가 필요하기 마련인데

이 정도라면 충분히 누구나 작품사진을 찍는데

불편함이 없는 제품이에요.


그럼 즐거운 여행,

잘 찍히는 카메라와 함께 추억 남기시길요!




 * 해당 포스트는 ‘몽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4.23 11:00


촬영하고 싶었던 피사체를 맘껏 담고 집으로 돌아온 다음,

PC로 이미지를 옮기면서 깜짝 놀랄 때 있으시죠?


‘언제 이렇게 많이 찍었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끔

비슷한 구도와 색감 등으로 연속해서 촬영한 사진들.

어떤 사진을 남겨 놓을지도 문제지만,

무수히 많은 촬영 속에서 단 하나의 베스트 컷을 어떻게 기억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이 두 가지의 큰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

사진 관리 및 보정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라이트룸이 있습니다:)

라이트룸 수업을 배우기 위해 니콘 본사에 발 도장을 꾹! 남겼는데요~.




 

보다 많은 수강생분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게

니콘 스쿨 교육용 PC가 전면 바뀐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새로워진 PC와 함께 니콘 스쿨에 대해서도 안내를 받았습니다. :D



 


봄을 표현한 사진이 있는 니콘 스쿨 안내 책자가 반겨주고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니콘 스쿨 수업은

라이트룸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라이트룸 마스터]입니다. 


그 중 첫 번째 시간, 많은 수강생분들의 참석으로 빈자리 없이 강의실이 꽉 찼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을 강의실로 모이게 한 이유!


라이트룸은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 익히면,

정말 빠르게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는 구조랍니다.

 




크게 7가지 모듈로 이루어진 라이트룸 인터페이스!

GPS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촬영했다면,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지도 모듈을 비롯하여

책 모듈 및 웹 모듈 등 다양한 모듈이 있습니다 :)


그중에서도 첫 수업에서 함께 익힌 모듈은

라이트룸의 가장 기본이 되는 라이브러리 모듈입니다.

 




라이브러리 모듈은 촬영한 사진들을 서로 비교함으로써

가장 우수한 컷을 선별하는 작업을 돕고 있습니다.

비교 및 통람 보기 등을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데요.

이외에도 여러 부가 기능을 활용하면, 사진을 분류하는 작업이 재미있고, 수월해집니다:)


그중 하나가 ‘깃발’인데요.

중요한 사진임을 확인할 수 있는 깃발 아이콘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이외에도 ‘키워드’ 입력을 통해 사진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사진을 확인하는 그 순간이 아니라, 그 이후를 고려하면

어떤 키워드를 사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여기서의 키워드는 인스타그램 내 해시태그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하답니다.




 

#180420 #니콘스쿨 #라이트룸 등과 같은 키워드를 입력해둔다고 가정한다면,

‘이날 무슨 사진을 찍었지?’와 같은 의문이 생길 때

키워드 검색 한 번으로 해답을 얻을 수 있답니다.

키워드로 주요 카메라 기종, 초점거리 등의 메타 데이터를 설정하는 것도 하나의 TIP!입니다.

 




또한 영화의 평점을 매기듯이, 사진에도 별점을 부여할 수 있는데요.

★★★★★ 등과 같은 표기로

스스로 사진을 평가해보면 어떨까요? 


이렇게 베스트 컷을 선별하는 작업이 있는 반면,

사진을 삭제하는 것도 알고 있어야겠죠.


라이트룸에서 사진을 삭제할 경우에는 두 가지 보기가 있습니다.

Ⅴ선택한 사진을 디스크에서 삭제

Ⅴ선택한 사진을 라이트룸에서만 제거


 



무심코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디스크에서 삭제를 할 경우에는 아예 원본 사진을 함께 지우는 것이므로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본 소스만 다른 폴더에 백업을 해두는 것도 방법이겠죠~?!



PC에서 라이트룸을 작업하다가

노트북으로 변경해서 작업을 하고 싶을 때,

다시금 분류작업이 필요할지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D


다른 컴퓨터에서 이어 작업하기를 원하신다면,

‘이 컬렉션을 카탈로그에서 내보내기’로 저장을 한 다음,

그 파일을 ‘다른 카탈로그에서 가져오기’로 연다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답니다.


 



김정현 작가님의 열혈 강의와 수강하시는 분들의 열띤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수업으로

장소 등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사진 관리가 진행이 가능한 라이트룸을 배웠습니다.


리터칭부터 포트폴리오 등 더욱 디테일하게 배우고 싶으시다면,

니콘 스쿨 오프라인 강의에서 3회차 수업을 한 번에 신청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D

라이트룸을 마스터하는 경험, 여러분도 함께하시는 건 어때요~?



더 많은 니콘 스쿨 강좌 보러 가기


by Nikon Blog 2018.04.20 11:00




서울 랜드마크 3곳, 니콘 D500으로 찍다



새해가 왔구나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 되었네요.

3월은 봄의 시작이지만, 아직은 추워서 겨울의 끝자락이다 싶은데요.

이제 겨울 풍경을 보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정리하는 의미에서!

지난 겨울 동안 니콘 D500을 들고 담아 본, 서울의 랜드마크 3곳의 풍경을 올려봅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흐린 날이라 더욱 차가운 회색도시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DDP

DDP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의 약자. 예전에 동대문 운동장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곳인데요.

세계적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세계 최대 규모의 3차원 비정형 건축물입니다.

뉴욕타임즈가 뽑은 '2015년 꼭 가봐야 할 명소 52곳에 선정되기도 한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죠.


 









DDP의 매력은 곡선과 대칭을 통해 드러나는 건축의 아름다움!

보는 방향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고, 밤에는 또 분위기가 달라져서,

사진으로 찍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서울 시청 앞 광장


    









겨울 동안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한 서울 시청 앞 광장

시청 앞 광장은 추운 날씨에도 스케이트를 만끽하는 분들로 붐볐는데요.

위태위태 넘어지려는 초심자부터, 능숙한 숙련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흐린 날씨에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포착하는 것은 쉽지가 않은데,

다행히 니콘 D500이 실력발휘를 해줬습니다.


  





니콘 D500은 153개 포인트 AF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넓은 커버리지가 장점!

여기에 신속하고 정확한 AF/AE 추적 성능을 갖추고 있어서,

초당 10프레임* 고속 연사 모드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좀 더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찍어봤습니다. D500 고속연사! 그리고 움짤로 만들어봤는데요.

이전에 니콘 D7500 리뷰에서 움짤 만드는 방법(http://blog.naver.com/todshrck/221115995197)을 알려드린 적 있는데요.

이번에는 역순으로편집하여 뒤로 움직이는 움짤로 만들어봤습니다. 

(사진 78장을 움짤로 만들었더니 용량이 20MB를 넘어가서 사이즈를 좀 줄였습니다. )




니콘 D500 고속 연사 결과물로 만든 움짤



서울 시청 앞 광장에는 즐길 거리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스케이트 장 뒤쪽에 위치하고 있던 ICT 이글루!

따뜻한 실내에서 VR, 로보틱스 기술로 만들어진 어트랙션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었죠.









공중 그네를 타고 북극을 탐험하는 기분을 느껴보거나,

재미있는 VR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스노우 드리프트!





 




VR를 쓰고 즐기는 어트랙션인데, 움직임이 커서 스릴 만점! 재미있다 보니, 가장 대기자도 많았더랬습니다.


ICT 이글루는 어두운 곳이라 ISO1000까지 올려놓고 찍었는데, 그래도 노이즈가 크게 눈에 띄지 않죠?

역시 어두운 곳에서도 움직이는 피사체를 선명하게 잘 잡아준 니콘 D500이었습니다.



광화문


  





광화문은 경복궁으로 들어가는 남쪽 정문입니다.

이름에 임금의 큰 덕이 온 나라를 비춘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곳이죠.

더불어 오랜 역사를 가진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이 경복궁으로 들어가는 입구.

광화문에는 역시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는데요. 커플끼리 한복을 맞춰 입고 인증샷을 찍는 모습도 많이 보였습니다.

한복의 아름다움이 새로운 한류가 되고 있는지도!


사실 이곳을 찾은 목적은 경복궁이었는데요. 2월에는 4시면 입장 마감인 걸 깜박하고 가서, 입구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몇 장 없습니다. ㅠ.ㅜ  십 분만 일찍 도착했어도 들어갈 수 있었는데 말이죠!)

혹시라도 경복궁 가실 분들은 꼭 입장 마감 시간 체크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 해당 포스트는 ‘망상K’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4.19 11:00


지난 10월, 리뉴얼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다시 선보인 니콘 인스타그램!
6개월 동안 많은 팔로워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니콘 인스타그램은 블로그와는 또 다른 여러분과 만나는 소통의 창구랍니다.
긴 말보다 단 한두 장의 사진으로 교감한다는 매력이 있는데요:D
블로그와 공통점이 있다면, 니콘을 사랑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지금까지 좋은 사진과 글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는 거겠죠~!

 

니콘 인스타그램에서는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두 차례에 걸쳐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All_about_Nikon, 니콘과 함께한 모든 순간]

 


@jiwon_kr 님 / D3S / 초점거리 14mm / ISO 1000 / 셔터스피드 15초 / 조리개 F2.8

 


니콘 인스타그램 오픈 이벤트 1등에 빛나는 사진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별이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주셨는데요,
쉽게 볼 수 없는 밤하늘이라 더 멋지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

 

 


@paradisecamp 님 / D600 / 초점거리 20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0.6초 / 조리개 F2.5

 


색색의 청사초롱처럼 보이는 텐트가 모여있는,
같이 어울려 코코아 한 잔 하고 싶어지는 따뜻한 느낌의 사진이 2등을 차지했었죠.
이제 본격적인 캠핑의 계절이니 카메라 들고 캠핑 떠나시는 분들 참 많을 텐데요,
이렇게 멋진 사진 남기셨다면 #니콘 잊지 마세요!

 

현재까지도 많은 유저분들이
#올어바웃니콘 #allaboutnikon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하고 계신데요!
유저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지난 연말에는 ‘인스타그램 사진 공모전’을 열기도 했습니다.

 


[#니콘드림샷, 니콘으로 촬영한 사진]

 



@seoul_nightview 님 / D810 / 초점거리 50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5초 / 조리개 F11

 


니콘 D850이 경품으로 주어지는 니콘 드림샷 이벤트에서
1등을 차지한 서울의 야경 사진입니다.
노을이 지고 있는 하늘과, N서울타워로 이어지는 길목의 불빛까지
세계 3대 야경이 부럽지 않은 모습을 담았습니다.

 

두 이벤트 진행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일상을 나누고 추억을 기록해주셨는데요:D
몇 가지 사진을 더 살펴볼까요~?
 

 


@penetrar_u 님 / D610 / 초점거리 85mm / ISO 25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5.6

 

 

 
@Hoonn_e 님 / D750 / 초점거리 30mm / ISO 100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2.8

 

 


@jpg.photographo 님 / Df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6.3

 


니콘 카메라와 함께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소중한 사진들인데요!
앞으로도 #올어바웃니콘 #Allaboutnikon 등과 함께
소중한 사진들을 업로드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D

 

니콘 인스타그램에서도 여러분에게 좋은 사진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D

 


by Nikon Blog 2018.04.17 11:00
  • nxlken10 2018.04.18 09:34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박!!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tlkbskj 2018.04.18 09:34 신고 ADDR EDIT/DEL REPLY

    날도 좋고 텐트사진을 보니까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네요 ㅎ

  • opnbzokn 2018.04.18 09:35 신고 ADDR EDIT/DEL REPLY

    항상 니콘 블로그를 들어오면 힐링을 하고 가는거 같네요!!

  • 우정동 2018.04.18 10: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와 엄마의 사진은 동화속 한 장면 같아요 뭔가 몽환적이에요 ㅎ

  • yjljba1529 2018.04.18 10:20 신고 ADDR EDIT/DEL REPLY

    니콘 인스타그램도 자주 들어가는데 진짜 사진들이 이쁘더라구요

  • mpoxe113 2018.04.18 10: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일반인분들이 찍으신 사진인가요?? 퀄리티가 너무 좋아요!




아이의 긴 겨울 방학이 찾아왔다.

아이의 방학이 되면 시간을 엄마, 아빠의 권유로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오곤 했는데,

이번엔 아이가 먼저 해외여행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우리 가족 모두는 머리를 맞대고 여행지를 찾아보았다.

그렇게 해서 결정한 곳이 요즘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베트남 다낭이다.

큰 범위의 여행 지역이 정해졌으니 더 세부적인 계획을 짜기 위해 아이와 함께

이번 다낭 여행으로 가보고 싶은 곳을 각자 조사해 보기로 했다.

다낭의 많은 여행지 중 내가 1순위로 꼭 가봐야 한다고 아이에게 제안한 곳은 오늘 소개하는 호이안이다.

사진가에게 호이안은 참 매력적인 곳이다.

나의 욕심으로는 다낭 대신 호이안 여행으로 최소한 1박 이상을 하며 오래 머물고 싶은 곳이다.

아이의 여러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이제 본격적인 여행 준비에 들어간다.

여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이의 성장한 모습이 참 대견하다.

나는 비행기 티켓을 사고 숙소를 예약하고 가지고 갈 짐을 챙긴다.

여행 짐을 싸면서 카메라는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하는 1순위 항목이다.

특히 DSLR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여행을 떠날 때마다 늘 장비를 챙기는데 큰 고민을 한다.

모처럼 떠나는 여행이다 보니 다양한 렌즈로 멋진 사진을 담기 위해 장비를 많이 가지고 가고 싶지만

자유여행의 특성상 많은 거리를 걸을 수 있어 무게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나 또한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니콘 24-120mm F4 VR 렌즈를 사용하고부터는 이런 고민이 사라졌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여행 렌즈이자 만능 렌즈이다.

광각과 망원 그리고 조리개 수치가 조금 높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가벼워진 장비 무게로 한발 더 움직이며 화각을 커버하고,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까지 셔터속도를 낮춰 촬영해 퀄리티 높은 사진을 담도록 노력한다..

그래서 이번 베트남 호이안 여행은 초고화소의 니콘 D850 + 니콘 24-120 렌즈 만으로 모든 사진을 담았다.


 



이번에 다낭 숙소로 머물게 된 Fusion Maia Resort에서는 무료로 호이안을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하루 4번 운행한다.

아이와 나는 전날 저녁 12시 30분에 다낭 리조트에서 호이안으로 출발하는 버스를 예약했다.

시간에 맞춰 리조트 입구 출발지로 나가 버스에 탑승했다.

리조트를 빠져나간 버스는 30여 분을 달려 호이안에 도착했다.

드디어 이번 베트남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호이안 여행을 시작한다.

다낭 리조트로 돌아가는 셔틀버스의 막차는 내가 내린 곳에서 9시 30분에 출발한다.

호이안을 여행할 수 있는 8시간여의 시간이 주어졌다.

많은 시간이 남아 있기에 가볍고 여유로운 발걸음을 옮기며 아름다운 도시 호이안의 매력 속으로 점점 빠져들었다.


 



호이안은 베트남 중부 꽝남성에 있는 도시로 다낭과는 30km 남쪽에 있다.

16세기 호이안은 일본, 중국을 비롯해 유럽의 나라들까지 기항하는 번성한 무역도시였다.

그 흔적으로 이곳에는 일본인 마을과 중국인 마을이 생겨났고, 그 중간에는 마을을 연결하는 돌다리인 일본교(내원교)가 있다.

내원교는 그 모습이 아름다워 베트남 20,000동 짜리 지폐에도 등장한다.

주로 중국인에 의해 형성된 마을이 현재까지 남아 구시가지는 199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천천히 마을 구경을 하며 걷다 보니 어느새 투본강에 도착했다.

강 위에는 두둥실 배들이 떠다닌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오가는 배들 대부분의 사공은 여성분이다.


 



가장 편하게 호이안을 여행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이 시클로를 타는 것이다.

내 앞을 스치고 지나가는 시클로의 모습을 속도감 있게 담아보고자 패닝샷을 시도했다.

니콘 D850의 카메라 모드를 S로 설정하고, 셔터속도를 적당히 늦추고 피사체를 쫓아가며 정면에서 셔터를 눌렀다.

그동안 패닝샷으로 많은 사진을 담다 보니 어느덧 손에 익어 피사체의 모습이 흔들림 없이 비교적 선명하게 잘 담겼다.


 



호이안 자유여행으로 멋진 사진을 담고자 한다면 삼각대는 필수 요소 중 하나이다.

낮에는 사용할 일이 별로 없어 거추장스러울 수 있지만 장 노출의 사진을 담을 때는 반드시 필요한 카메라 장비 중 하나이다.


 



어느덧 시간은 점점 흘러 저녁이 되어간다.

낮에는 비어있던 강변의 선착장으로 많은 배들이 몰려들고 있다.


 





어디선가 커다란 북소리가 들려 다가가 보았다.

전통 복장을 갖춰 입고 북을 이용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가까이서 들으니 그 소리가 더 우렁차, 나의 심장에게까지 전달되는 느낌이다.

빠른 스피드의 셔터속도는 멈춘 순간을 기록하지만, 셔터속도를 늦추면 그 시간 동안 일어난 변화를 한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위 두 장의 사진은 셔터 속도에 따라 사진이 어떻게 변하는지 비교가 될 수 있겠다.

사진가는 본인의 의도대로 사진을 담기 위해 평소 카메라의 조작법을 잘 익혀두면, 순간적으로 변하는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이번 여행에 함께한 DSLR 카메라 니콘 D850은 모드 변환과 각종 설정 버튼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빠르게 설정할 수 있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밤이 찾아왔다.

하나 둘 조명이 켜지면서 낮의 모습과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호이안 거리에는 다양한 색의 등들이 일제히 불을 밝히기 시작했다.

많은 여행객들은 호이안의 밤 풍경을 사진에 담기 위해 발걸음을 멈추었다.

나 또한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에 담으려 발걸음을 빨라졌다.


 



다시 투본강으로 나왔다.

불을 밝힌 배들은 강 위를 떠다니고 밝게 조명을 켠 강변의 건물들은 그 모습이 강물에 비춰져 호이안의 밤 풍경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었다.

지금보다 조금만 더 이른 시간인 매직아워에 맞춰 이곳에 왔다면 더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강변에는 초가 든 종이상자를 판매하는 분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었다.

강에는 누군가의 소망을 안고 작은 종이상자에 담긴 초가 불을 밝히며 두둥실 떠다니고 있다.


 



강 건너에서 바라본 호이안 구 시가지의 모습이다.

아름다운 밤이다.

이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해 삼각대를 세워놓고 셔터속도를 조절해 가며 셔터를 눌렀다.


 



밤이 되면 강 건너의 작은 섬에는 각종 먹거리를 비롯해 생활용품과 장식품 등을 판매하는 비교적 큰 규모의 야시장이 열린다.

야시장 입구에 있는 아름다운 등을 파는 상점이다.

이 앞길을 오가는 많은 사람들은, 색색의 조명을 밝힌 아름다운 등을 보느라 오가는 발걸음을 멈추었다.


 



아이와 상점을 돌아보다 아이가 갖고 싶어 하는 선물 몇 가지를 사주었다.

동남아의 시장에서는 늘 상점 주인과 손님 간에 흥정을 해야 한다.

물건값에 대해 주인도 마지노선이 있을 터 적당히 타협해 내가 생각하는 적정가격에 만족하는 물건을 사면 기분이 좋다.


 



오후 1시 무렵부터 밤 9시까지 머물며 DSLR 카메라 니콘 D850과 함께 호이안 여행을 즐겼다.

특히 나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었던 니콘 24-120mm 렌즈는 호이안 풍경과 이곳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주었다.

집으로 돌아와 여행지에서 담은 사진 한 장 한 장을 꺼내어 당시의 행복한 추억에 빠져든다.


 




* 해당 포스트는 '팍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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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4.16 11:00
  • yvxkjv 2018.04.18 09:36 신고 ADDR EDIT/DEL REPLY

    동남아 여행을 다낭으로 많이들 간다고 하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ㅠ

  • ireisbo152 2018.04.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치 그림일기 같아서 푹 빠져서 읽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zoizbjle122 2018.04.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만개한 벚꽃까지 눈으로 뒤덮을 만큼 추웠던 꽃샘추위가 지나고,

포근한 기온과 함께 초록 잎으로 물드는 길가를 보고 있으니

절로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떠나고 싶어집니다.


밤의 출사를 떠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봄은 더 반가운 존재인데요.

얇은 외투와 함께 밤의 아름다운 정취를 촬영해보는 건 어떨까요?




 D850 / 초점거리 14mm / ISO 6400 / 셔터스피드 1/15초 / 조리개 F2.8

 



D750 / 초점거리 15mm / ISO 3200 / 셔터스피드 1/30초 / 조리개 F2.8



밤의 정취, 야경 사진을 촬영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별’이라는 피사체입니다.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연상시키듯

반짝이는 별들은 절로 카메라의 셔터를 움직이게 합니다. :D


 


J5 / 초점거리 24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10초 / 조리개 F14



별을 촬영하기에는 출사 장소가 고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야경 포인트는 도심 속에도 존재합니다.

형형색색 불빛들이 도시의 밤에 생기를 불어 넣는 모습을 담아보면 어떨까요?


 


D850 / 초점거리 28mm / ISO 64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8



장 노출로 화려한 빛의 궤적을 담아 

빛들이 도시의 구석구석을 잇는 모습은

여백의 미(美)가 살아있는 별 사진과 또 다른 밤의 정취를 담을 수 있습니다.

 


 

D800 / 초점거리 14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30초 / 조리개 F22



조용한 수면과 화려한 불빛이 데칼코마니를 만드는

강변의 야경 반영 사진 역시 한 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은 촬영 방법입니다. 

 



D7500 / 초점거리 1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초 / 조리개 F11



고궁과 같이 역사 그 자체인 피사체가 있는 곳의 밤은 어떨까요?

그 자리에서 수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매일같이 맞이하던 밤을 여러분의 카메라로, 

새로움을 더해보는 것도 색다른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


 


D7200 / 초점거리 16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56.5초 / 조리개 F4



사진 촬영하기 부담스럽지 않은 깊은 봄의 밤,

여러분의 카메라가 잠들어있지 않았으면 합니다. :)

별과 함께 혹은 도심 속에서 니콘과 함께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by Nikon Blog 2018.04.13 11:00
  • 돌도사 2018.04.14 21: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감상 잘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로서 질문 하나만 드릴께요
    사진상에 감도, 셔터스피드,조리개 나오도록 하는 방법 없나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8.04.18 11:54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돌도사님 :)
      문의 주신 내용을 확인하면, 카메라 내가 아니라 사진파일이나 인화한 사진 내 감도/ 셔터스피드/ 조리개 수치가 나오는 걸 문의주신 것 같은데요! 해당기능은 지원하고 있지 않으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D

  • opiwber 2018.04.18 10:03 신고 ADDR EDIT/DEL REPLY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누워있고 싶어요

  • kponb0209 2018.04.18 10: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야경사진은 언제봐도 아름답네요




피사체를 단연 돋보이게 촬영하고 싶다면,

가장 쉽게 촬영할 수 있는 기법이 아웃 포커싱입니다.

아웃 포커싱은 어떤 피사체 혹은 어떤 배경과 사용하느냐에 따라 

지루한 사진을 만들 수도, 임팩트 있는 사진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촬영할 때도, 피사체와의 ‘밀당’, 밀고 당기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죠. 

어디까지 흐림 효과를 가미하여 배경의 디테일을 살릴 건지,

망원 렌즈의 압축 효과로 배경을 얼마나 당겨 담을지를 고려하여 촬영하는 게 필요합니다.


 


D850 / 초점거리 200mm / ISO 64 / 셔터스피드 1/400초 / 조리개 F2.8



전체적인 사진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팬 포커스와 달리

아웃포커스는 강조하고 싶은 피사체 외의 배경을 흐리게 생략 및 압축으로 표현함으로써

사진에 메시지를 담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그럼 아웃포커스 촬영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아웃 포커싱 기법으로 촬영할 때는

-초점거리

-조리개 (F값)

-피사체의 위치

이 3가지를 중심으로 사진을 구상을 하는 게 좋습니다.



가장 많이 흐릴 수 있는 조건을 고려하여 설정하기!


 


D810 / 초점거리 105mm / ISO 64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1.4



105mm와 같이 대구경의 초점거리가 긴 렌즈를 사용한다면,

조리개 값은 밝고 낮은 수치로, 개방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다음, 피사체와의 거리를 좁히면서

배경까지 화면을 길게 잡으면, 보케의 크기도 같이 커지겠죠!


 


Df / 초점거리 105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8



동일한 초점거리여도 사진의 피사체에 따라서는

배경을 생략하고, 피사체에서 보여주고 싶은 부분을 압축함으로써

위 사진 속 꽃잎 위의 물방울을 현장감 있게 담을 수 있습니다.



주제를 강조할 수 있는 피사체와 배경의 거리를 고민하기!



사진의 주제나 피사체에 따라서도

아웃 포커싱은 매우 다른 분위기를 풍깁니다.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3.5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글라스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글라스를 이루고 있는 표면의 입체감을 강조하고자

피사체와의 거리가 매우 가까운 위치에서 촬영한 사진인데요.

피사체를 접사로 접근하여, 아웃 포커싱 기법을 활용한 것이죠!


 


D7500



반면, 번화한 밤의 거리는 전체적인 배경의 윤곽을 파악할 수 있게끔 촬영을 시도했답니다.

종으로 길게 촬영한 사진으로 자연스럽게 신호등 옆 불빛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유도하는 아웃 포커싱 사진입니다. 


특히 여행지와 같은 곳에서는 배경을 많이 흐리게 효과를 줄 경우,

추후 어느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인지 헷갈릴 수 있다는 것!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공간이라면, 배경이 보이는 부분을 고려해서 촬영하는 게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할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D500 / 초점거리 / 500mm / ISO 500 / 셔터스피드 1/1250초 / 조리개 F7.1



500mm에 이르는 피사체와의 거리,

그러나, 더 멀리 있는 배경의 거리감.

자연스러운 아웃 포커싱이 이루어지는 모습이죠!

오히려 이런 대상을 촬영할 때는 피사체에 정확하게 초점이 맞는 것을 목표로

전체적인 피사체의 움직임을 담을 수 있게 순간 포착에 집중해야 합니다.


 


D85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5초 / 조리개 F2.8



아웃 포커싱으로 배경은 생략하고,

선명한 계란의 노른자를 두드러지게 표현한 사진인데요.


꽃, 거리, 새 등의 피사체가 아니더라도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아웃 포커싱 촬영으로

생략과 압축의 미학을 담은 색다른 사진을 만들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아웃 포커싱 기법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촬영을 해보세요. :D

by Nikon Blog 2018.04.12 11:00
  • jk.sunshine 2018.04.12 15: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웃포커싱 사진 촬영법 잘 배우고 갑니다. :D

  • jsieb 2018.04.13 09: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꿀팁알아가네요 ㅎㅎ

  • euvsk 2018.04.13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웃포커싱사진은 뭔가 감성적인 느낌을 많이 주는것 같아요

  • wuieb 2018.04.18 09: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알려주신대로 한번 찍어봐야겠네요!

  • 이정진 2018.04.18 09: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usbkj2001 2018.04.18 10: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러니하게도 더 좁은 범위를 찍는데 더 많은 내용을 담아내는 것 같네요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니콘D750)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 입니다. 카메라는 니콘d750, 렌즈는 니코르렌즈 50mm를 사용하고 모델은 

울 집 고양이 네 마리, 샴, 코숏, 아비시니안 폰, 아비시니안 루디입니다. 

설 연휴 동안 제수음식 장만하랴 제사모시랴 저도 스트레스 많았지만 고양이들 역시 스트레스가 많았답니다. 

제사 모시는 집 7년차 첫째 고양이야 경험치가 높아 그냥 느긋하게 늘어져 자는데 

늘 탈출본능이 있는 6년차 둘째 고양이는 제사 지내는 동안 열어 놓은 문으로 탈출을 감행하다 잡혀 혼나고 

3년차 셋째 고양이는 평소랑 다른 분위기에 긴장해서 눈치보기 바쁘고 

처음 제사를 겪어보는 막내 고양이는 맛난 냄새 솔솔 나는 음식 탐하다가 작은 방에 갇히기까지 했답니다 ^^ 

그래서 고양이 스트레스 풀어주는데 딱 인 마타타비로 고양이들과 놀아줬는데

 마따따비에 대하는 냥이들의 모습이 잼나서 니콘D750으로 찍은 사진을 몇 장 올려봅니다.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입니다


마타타비 (마따따비): 개다래나무라고도 하며 마타타비의 액티니딘이란 성분이 캣닢과 같이 고양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먼저 7년차 첫째 고양이 띵똥, 이미 캣닢에 대한 경험이 많아 그런지 마타타비 냄새 맡자 말자 바로 반응을 보이네요.




▲오잉~~ 이건 내거냥~~ 잠시 추태를 보여주다 동생들에게 양보하고 퇴장 ^^




▲7살 둘째 냥 깨비는 평소에도 감성이 풍부한 모습을 보였는데 역시나 완전 심취해서 행복해하더군요 ^^



 

F1.8, ISO2500, 1/1600초, 초점거리50mm


▲만 두 살이 아직인 셋째 냥 딸 내미는 온 몸으로 거부, 싫어하는 고양이도 있답니다.




▲만 한살이 아직인 넷째 냥 라떼, 아직 어려서인지 반응이 완전 격렬했답니다. 

기분 풀어주려 한 건데 하극상을 보였어요, 

평소엔 근처에도 잘 안가는 6살이나 많은 첫째 형 냥을 겁도 없이 마구 때리는 ^^;


 


▲마타타비에 가장 반응을 격렬하게 보인 둘째랑 넷째 사진을 올려봅니다.





DSLR카메라 니콘D750



고양이 사진은 정말 찍기 힘듭니다. 강쥐처럼 가만 있으라는 명령을 듣는 놈들이 아닌데다가 움직임이 워낙에 날렵해서 

한번씩 이 방 저 방, 캣타워 위로 우다다 할 땐 눈으로도 쫓기 힘들 정도로 빨라서요. 

하지만 니콘카메라가 있으면 고양이 사진 찍는 것은 뭐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DSLR카메라 니콘D750은 AF가 워낙에 빨라 움직임 빠른 고양이도 예쁘게 사진 찍을 수가 있거든요, 

렌즈는 멀리도 가까이도 찍기 편한 니코르 줌렌즈를 사용하려다 AF-S NIKKOR 50mm f/1.8G 단 렌즈로 찍어봤답니다. 

여친렌즈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밝게 찍히기에 고양이들 예쁘게 찍어 주고파서요. 

단 렌즈는 화각이 좁은 대신 찍고 싶은 피사체 외 주위 부분은 

모두 아웃포커싱 처리되어 사진이 깔끔해지는 장점이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F1.8, ISO2500, 1/400초, 초점거리50mm


▲6살 샴링스포인트 둘째 냥 깨비입니다.  캣닢에도 강한 반응을 보이더니 역시나~




▲개다래나무 장난감에 바로 눈이 번쩍~~ 냄새를 맡더니 서서히 취해갑니다.


 


▲그냥 바로 쓰러져버리네요 ㅎㅎ 흥분해서 누워서도 눈을 떼지 못하는 둘째^^




▲ 발톱 세워 잡고는 놔주지를 않아요. 평소 욕심이라곤 부리지 않고 양보만 하던 아이인데~


 


▲내놔라 냥~~~ 욕심장이가 되어 버린 넷째 냥 깨비 덕에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답니다 ^^*




▲울 집 막내 아비시이안 폰 넷째 냥 라떼예요. 아직 천방지축 만 한 살도 안된 냥이라 캣닢에 대한 경험이 없어 어쩌나 했더니~~




▲반응이 더 격렬하네요 ㅎㅎ 뺏기지 않으려는 자, 뺏으려는 냥 ^^*


 


F1.8, ISO2500, 1/2000초, 초점거리50mm


▲아예 물고 가선 앙~~~ 곳곳에 구멍을 내어버렸어요. 치석제거에도 좋다 해서 조금 그대로 가지고 놀게 두었답니다 ^^




▲하지만 넘 흥분해서 형 냥도 때리고 난리 쳐서 잠시 뺏었더니 성질 나서 째려보는 저 눈 보세요 ㅎㅎ


 



DSLR카메라 니콘D750



유효 화소수 2,432만 화소로 초고화질 사진에 구현에 고정밀51포인트 AF시스템을 장착하여 정확한 AF가 가능한 니콘D750이라 

움직임이 빠른 고양이 사진도 정말 선명하게 찍을 수 가 있었습니다. 개다래나무에 흥분해 난리법석? 부리는 놈들임에도 

니콘카메라는 정확하게 초점을 잡아내더군요 고양이 사진 몇 장 크롭해서 얼마나 선명하게 찍혔는지 보여드릴까 합니다 ^^*



1. 넷째 냥 라떼 만 10개월 아비시니안




▲마따따비 장난감을 뺏기고 째려보는 넷째 냥 크롭해봅니다 ^^




▲저도 이 정도로 선명할 줄은 몰랐는데 니콘D750 정말 선명하네요 ^^



2. 넷째 냥 라떼 만 10개월 아비시니안


 


▲조금 어둡게 찍힌 사진이라 선명하게 나올까 걱정 했는데~




▲넷째 냥 눈동자 한번 보세요 정말 정말 선명하게 찍혔어요 ^^



3. 셋째 냥 딸내미 만 한 살 10개월 아비시니안




▲개다래나무 장난감 싫다고 온몸으로 거부하던 셋째 냥도 크롭해봅니다




▲털 하나하나 눈동자까지 정말 정말 선명합니다^^



4, 둘째 냥 깨비 6살 샴 링스포인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둘째 냥 동그란 눈이 얼마나 선명하게 찍혔는지 한번 볼까요


 


▲이건 정말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 지 ^^* 이래서 제가 니콘을 사랑한답니다 ㅎㅎ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니콘D750)



잠시도 가만 못 있는 냥이들

사진 찍기 정말 힘든데 설 연휴

놀아주면서 니콘D750으로

재미난 사진을 맘껏 찍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크롭해본 사진들~

저 역시 그 정도로 선명하게

찍혔을 줄은 몰랐기에

다시 한번 니콘의 선명함에 놀랐답니다


일상사진, 여행사진, 음식사진

그리고 고양이 사진까지

모두모두 예쁘게 찍히는 니콘d750입니다




* 해당 포스트는 '바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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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4.11 11:00
  • euvsk 2018.04.13 09:49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냥이들 너무 귀여워용!!

  • yevis12 2018.04.13 09: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애들이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 fjsebo 2018.04.13 09:51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사진 진짜 취저.. 너무 이쁘다

  • cseawoe061 2018.04.13 09: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집 애들한테도 사줘야겠네요 너무 좋아하는거 같은데

  • 김정현 2018.04.18 09:31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너무 귀여워!! 진짜 너무 귀엽다

  • ljkkbzk 2018.04.18 09:32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양이들이 난리 부르스를 추는데 초점을 정확히 잡는 D750도 대단하네요 ㅋㅋ

  • nxlken10 2018.04.18 09: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울집 돼냥이는 저런거 신경도 안쓰고 식빵자세만 하구 있는데....




아프가니스탄, 오랜 전쟁과 내전으로 상처가 참 많은 국가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테러와 전쟁의 공포로 극심한 아픔을 겪고 있는 그곳에, 

다큐멘터리 감독 안재민 작가님이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 공식 기록 영화의 촬영차, 아프가니스탄에 방문했다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감독님이 다녀오신 바미얀 (Bamiyan)으로 떠나볼까요?



 

D5 / 초점거리 32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6.3



짜여있는 콘티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닌, 다큐멘터리

순간순간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응과 융통성이 많이 필요한 영역인데요. 

아직 전쟁으로 자유롭지 못한 그곳에서 촬영을 하기란 쉽지 않았을 테죠.


 


D5 / 초점거리 62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11



 

D5 / 초점거리 58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11



하지만 광활하고 웅장한 풍경을 만났고


 



D5 / 초점거리 32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5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절대 화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


 


D5 / 초점거리 2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2.8


 


D5 / 초점거리 4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4



불안한 현재의 환경이 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까지 앗아가지 않길 바라며,

몸과 마음, 모든 것에 평온의 시간이 빨리 찾아오길 바랄 뿐입니다.


“내가 천재가 아니라는 걸 알았을 때부터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라는 안재민 감독님.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다큐멘터리 촬영에 매진하는 감독님의 뜨거운 열정도

니콘과 함께 오래도록 함께 하길 바랍니다.



by Nikon Blog 2018.04.10 11:00
  • jk.sunshine 2018.04.12 15: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들이 참 맑아서 다행이네요 :D

  • fesoub125 2018.04.13 1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들이 참 순수해보이네요 ㅎ

  • yoiwbe 2018.04.13 10: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ienbwoi 2018.04.18 09: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다른 느낌이네요 처음보는 경관이에요

  • nwoiek 2018.04.18 09: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영화에서나 보던 풍경인거 같은데 꼭 상황이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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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 수상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의 DSLR 카메라 D850과 D7500 제품이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 제품 디자인 부문(Red Dot Award: Product Design 2018)’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6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린다. 올해는 세계 59개국에서 6,300점이 출품됐으며 디자인 혁신성, 기능성, 내구성, 인체 공학 등 9개의 심사 기준을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 어워드에서 수상한 D850은 지난해 발매 이후 국내외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니콘의 차세대 초고해상도 FX 포맷 DSLR 카메라로, 고해상도와 뛰어난 고속 촬영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4575만의 고화소를 구현하면서 촬영 조건에 따라 초당 최대 9매까지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니콘 FX 포맷 DSLR 최초로 4K UHD(3840×2160) 해상도에 초당 최대 30프레임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8K(8256×5504) 타임 랩스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인터벌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D7500은 상위 기종의 고화질 성능을 소형화, 경량화된 바디로 즐길 수 있는 DX 포맷 DSLR 카메라다. 이 제품은 D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D500과 동일한 화상 처리 엔진인 EXPEED 5를 장착해, ISO 100부터 ISO 51200의 광범위한 상용 감도에서 노이즈가 적은 고화질을 실현한다. 또한 초고속 이미지 처리 성능과 버퍼 메모리 용량의 증가로 촬영 조건에 따라 초당 약 8장, 50프레임까지 고속 연사 촬영이 가능하며, 4K UHD(3840×2160) 해상도에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해 다양한 영상 활동을 도와준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는 “D850과 D7500은 이번 공모전 외에도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니콘 제품의 디자인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니콘만의 차별화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수상 제품은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5일까지 독일 에센에 위치한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리는 특별전을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by Nikon Blog 2018.04.09 14:00
  • Favicon of http://bankpartner.tistory.com BlogIcon 아파트담보 2018.04.09 14:06 신고 ADDR EDIT/DEL REPLY

    니콘이 렛드닷 디자인 상을 수상했군요 ~ 니콘은 받을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