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DSLR D7500 - 단렌즈로 느낌 있는 사진 찍어보기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자유분방입니다. 오늘은 '단렌즈로 느낌 있는 사진 찍어보기'라는 주제를 통해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니콘의 경우 상당히 많은 렌즈군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습니다. 


니콘 AF-S DX NIKKOR 16-85mm 렌즈를 선호하여 자주 사용하지만, 

특정 상황이나 찍고 싶은 사진에 따라서 단렌즈도 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DX 포맷인 D7500에 어울리는 단렌즈인 "AF-S DX NIKKOR 35mm f/1.8G"렌즈와 함께

이번 포스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AF-S DX NIKKOR 35mm f/1.8G



AF-S DX NIKKOR 35mm f/1.8G 렌즈는 니콘 DX 포맷 단 초점 렌즈로, 

소형 SWM을 탑재하여 정숙하고 고속 AF 촬영이 가능하며, 단 초점 렌즈만의 높은 묘사 성능을 실현하였습니다. 

사이즈도 작은 편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마운트 해서 D7500과 들고나갈 수 있습니다. 





니콘 D7500에 AF-S DX 35mm f/1.8G 렌즈를 마운트 한 모습





D7500과 상당히 잘 어울리는 렌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개방 F 값 1.8의 밝기로, 광량이 부족한 실내에서 핸드 헬드 촬영과 아름다운 배경 흐림을 살린 촬영이 가능하며, 

초점거리 35mm으로 피사체를 자연스럽게 포착하는 스냅사진 혹은 풍경 사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Picture Control



D7500과 AF-S DX NIKKOR 35mm f/1.8G로 촬영한 사진들 

소개에 앞서 잠시 Picture Control에 대한 소개를 잠시 드리려고 해요.





니콘 D7500에는 Picture Control 기능이 탑재되어있습니다.


표현 의도에 따라 Picture Control을 선택하여, 촬영할 수 있으며, 기존의 7개 

이외에 더욱 촬영 장면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자동]이 D7500에 새롭게 채용되었습니다.





표준 이외에 모노크롬을 자주 사용하곤 하는데요.

느낌 있는 흑백사진을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각 Picture Control의 조정값을 세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선명도, 명료도, 콘트라스트, 밝기, 채도, 색조 등의 값을 조정하여 후보정 없이도 의도하는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D7500 + AF-S DX NIKKOR 35mm f/1.8G




▲ 1/100" – ISO 320 - F/2.5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AF-S DX 35mm f/1.8G 렌즈의 경우 풀 프레임 환산 52.5mm로 굉장히 눈에 익숙한 사진들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적당히 주제를 부각시키고, 적당히 산만하지 않은 사진 속에 원하는 장면들만을 넣어서 촬영이 가능하지요.




▲ 1/125" – ISO 320 - F/2.2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일반적인 풍경을 촬영할 때는 조리개를 살짝 조여서 촬영해주시면, 

색수차로부터 자유로우며, 깔끔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 1/160" – ISO 320 - F/2.5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 1/60" – ISO 32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개방 F 값이 1.8이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고감도를 사용하지 않아도 돼서 좋습니다

약간은 조명이 약했고, 저녁시간이었는데 ISO 3200에 1/60초가 나오네요.





밤 시간이지만, 밝은 조리개 값 덕분에 야간에도 삼각대 없이 핸드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D7500은 고감도 촬영에도 강하기 때문에, D7500과 AF-S DX 35mm f/1.8G 렌즈의 조합은 밤에도 강력합니다.




▲ 1/320" – ISO 160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가로등의 빛 때문에 밝게 측광이 된 상황에서 한 컷 촬영해봅니다.




▲ 1/40" – ISO 160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역시 어두운 상황이지만, F1.8 값을 이용해 1/40" - ISO 1600으로 

무난하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 1/1250" – ISO 16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흔히 이야기하는 느낌 있는 사진인 '아웃포커싱'이 잘 된 사진에서도 

D7500과 AF-S DX 35mm f/1.8G 렌즈의 조합은 상당히 괜찮네요




용마 랜드의 놀이기구




▲ 1/1250" – ISO 10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계단길을 바라보면서 한 장 담아봅니다. 

F1.8의 값으로 계단의 노란색 부분에 초점을 맞춰 상대적으로 

선명하면서도 뒷배경이 날아간 사진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TA GA DISCO




▲ 1/1600" – ISO 100 - F/2.5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색감이 좋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햇볕이 잘 들어오는 방향을 노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광량이 조금 강한 상황에서는 색수차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 조리개를 F2.5 정도로 살짝 조여서 촬영해주시면 됩니다.




▲ 1/160" – ISO 125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늦은 저녁 공중전화 부스의 모습입니다. 

평범한 공중전화 부스이지만 F1.8 값을 통해서 조금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1/40" – ISO 125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AF-S DX 35mm f/1.8G 렌즈의 경우 보케 또한 괜찮은 편인데요.

꽃의 뒷배경으로 보케가 원형에 가깝게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거리의 엑소




▲ 1/640" – ISO 10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맥문동 꽃의 모습을 약간 뒤쪽에 있는 꽃에 초점을 맞춰서 

앞에 있는 꽃들의 뭉개지게 만든 사진입니다. 




코엑스의 풍경




지하철역 사람들




▲1/1600" – ISO 10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주로 꽃 등을 촬영할 때도 중시하는 것이 아웃포커싱인데요.

D7500과 AF-S DX 35mm f/1.8G의 조합에서도 충분한 아웃포커싱이 나오네요.





거리의 풍경




그리고 무궁화 꽃입니다.





날씨가 상당히 좋았던 날 에어파크에서 한 컷 담아봅니다

주변의 불필요한 풍경들이 모두 사라져 버리는 마법 같은 화각인 35mm네요




▲ 1/6400" – ISO 10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추고, 뒷배경을 날려서 표현할 수 있는 느낌 있는 사진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AF-S DX 35mm f/1.8G 렌즈를 들고 많이 촬영하다 보면, 원하는 사진들을 건져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팔각정에 초점을 맞춰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앞에 보이는 나무 난간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 1/250" – ISO 10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벌어진 나무의 틈에서 자라나는 새싹의 모습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공간이지만, AF-S DX 35mm f/1.8G 렌즈 속 감성이 피어나네요.





밤에도 역시나 깔끔한 사진을 표현해내는 D7500과 AF-S DX 35mm f/1.8G




▲ 1/15" – ISO 200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상당히 어두운 상황에서 셔터스피드가 1/15"밖에 나오지 않았음에도

어두운 곳에 있는 고양이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 1/100" – ISO 125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때로는 거리에 있는 그 어떤 것을 촬영해도 단렌즈와 함께라면, 조금 다른 사진이 탄생합니다.




거리의 자전거




길가는 사람들




▲ 1/10" – ISO 125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굉장히 어두운 시간대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1/10"와 F1.8값을 이용해 ISO를 1250까지밖에 올리지 않아도 충분하네요




▲ 1/30" – ISO 125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공원의 호수와 반영





저조도 촬영




▲ 1/8" – ISO 160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마무리



여기까지 니콘 DLSR D7500과 단렌즈인 AF-S DX 35mm f/1.8G렌즈를 통해서 담아본 사진들을 소개 드렸습니다. 

니콘의 렌즈군은 상당히 다양하기 때문에, 원하시는 단렌즈를 구매하여 촬영해보시는 것도 

느낌 있는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AF-S DX 35mm f/1.8G 렌즈가 느낌 있는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유는 f/1.8이라는 밝은 조리개 값과 

풀 프레임 환산 52.5mm라는 절묘한 화각 덕분인 것 같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자유분방’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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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1.09 11:00



오늘 마루지기가 소개할 렌즈는 바로

AF-S DX NIKKOR 35mm f/1:1.8G 렌즈입니다~!





요 렌즈의 외관은 이렇게 생겼어요~

 

정말 콤팩트하고, 가볍답니다!

DX포맷인 요 렌즈. 마루지기는 D7200과 함께 사용했답니다

 

이 렌즈는 어두운 실내에서도 좋은 사진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많은 분이 카페렌즈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초점거리 35mm!

눈에 보이는 것과 비슷한 화각으로 자연스럽게 포착하는 스냅사진

혹은 풍경사진에도 안성맞춤 ^0^b

 

또한 소형 SWM을 채용하여 소음이 적고

고속 AF 촬영까지 가능하답니다~

 

여러모로 마루지기 맘에 쏙 드는 렌즈예요 ㅎㅎ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250 / 셔터스피드 1/8000 / 조리개 F5.6



오랜만에 조카들이 놀러 와서 요 렌즈를 꺼내들었습니다!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250 / 셔터스피드 1/8000 / 조리개 F5.6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250 / 셔터스피드 1/1000 / 조리개 F5.6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250 / 셔터스피드 1/640 / 조리개 F5.6

 

자그마한 발을 벽돌 위에 올려보기도 하고~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250 / 셔터스피드 1/3200 / 조리개 F5.6

 


뭐에 그렇게 집중하고 있는가 봤더니 @_@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250 / 셔터스피드 1/2000 / 조리개 F5.6

 

솔방울을 따고 있었네요! ㅎㅎ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250 / 셔터스피드 1/1600 / 조리개 F5.6

 

사이좋게 하나씩 나눠 가졌답니다.

 

이 렌즈로 찍다 보면,

색감을 눈에 보이는 그대로 정말 잘 표현해 주는 점에

감탄하게 된답니다~ 인물사진에 강추합니다! J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250 / 셔터스피드 1/80 / 조리개 F5.6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250 / 셔터스피드 1/400 / 조리개 F5.6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000 / 셔터스피드 1/800 / 조리개 F1.8

 

곧 비가 내릴 것 같아 내려왔어요.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000 / 셔터스피드 1/40 / 조리개 F1.8

 

옥상에서 놀다 내려와서 더위를 식히고 먹는 간식 ㅎㅎ

옥수수를 냠냠 J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000 / 셔터스피드 1/40 / 조리개 F1.8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000 / 셔터스피드 1/40 / 조리개 F1.8

 

우걱우걱 열심히!

전투적으로!

 

옥수수를 먹고 있네요 ㅎㅎ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400 / 셔터스피드 1/160 / 조리개 F1.8

 

옥수수를 맛있게 먹는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조카들에게 요리를 해주었어요~

 

피망 색감이 너무 예쁘죠? J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400 / 셔터스피드 1/160 / 조리개 F1.8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1250 / 셔터스피드 1/1600 / 조리개 F1.8

 

베이컨과 같이 볶아주니 향도, 색감도 최고!

 

최대 개방 조리개 값이 1.8로 밝아서

사진의 디테일도 사는 것 같고, 예쁜 아웃포커싱도 표현할 수 있답니다 >_<




Nikon D7200 + AF-S DX NIKKOR 35mm 1:1.8G / ISO 500 / 셔터스피드 1/100 / 조리개 F1.8

 

NIKKOR 렌즈만의 또렷하고 생생한 색감의 사진 한 장으로 마무리~!

 

 

AF-S DX NIKKOR 35mm 1:1.8G 렌즈

마루지기에게는 별 다섯 개짜리 렌즈였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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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5.07.20 10:00
  • BlogIcon 김태임 2015.07.21 13: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 색감이 진짜 예쁘게 찍히는 것 같네요

  • BlogIcon jj 2015.07.24 16: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스냅사진! 저도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 김미라 2015.08.12 11: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스냅사진 찍으면 저렇게 안찍히는데ㅠㅠ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사진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어주는 렌즈의 힘!

니콘의 다양한 렌즈에 대해 하나씩 알아볼 NIKKOR 렌즈 리뷰~

 


첫 번째 포스팅은 유저들 사이에서 흔히 쩜팔이라고 불리는

AF-S NIKKOR 50mm f/1.8G 렌즈와 함께 했습니다 J





외관을 먼저 볼까요?


AF-S NIKKOR 50mm f/1.8G 렌즈는 금속재질의 마운트를 채용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튼튼해 보이고, 작고 가볍지만 디자인은 흠잡을 데 없이 고급스럽습니다.




출사 나갈 때 카메라의 무게 또한 중요하죠.


일단 이 렌즈, 185g의 무게로 작고 가볍습니다!

다른 렌즈에 비해 짧고 통통한 감이 있어서 귀엽기까지 하네요 ㅎㅎ




자동초점 및 수동초점으로 전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이 렌즈는 자체에 모터가 달려있는 AF-S 렌즈이기 때문에

타 렌즈보다 소음이 적고, 초점 잡는 속도가 확실히 빠른 것 같습니다.

 



AF-S NIKKOR 50mm f/1.8G 렌즈로 찍은 사진들 보실까요?



[ Nikon D750, 초점거리 50mm, ISO감도 1600, 조리개 F/1.8, 셔터속도 1/50 ]

 


단렌즈를 사용하는 첫 번째 이유는 일단 아웃포커싱이 너무나도 잘 되기 때문이지요!

뒷배경이 확 날라가는 아웃포커싱은 피사체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 Nikon D750, 초점거리 50mm, ISO감도 2500, 조리개 F/1.8, 셔터속도 1/60 ]

 

또한 이 렌즈는 조리개 값을 1.8까지 개방할 수 있는 밝은 렌즈로

화사한 사진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특히 인물사진을 찍을 때 그 성능을 더 발휘하는 것 같아요!




인물사진을 조금 다양한 각도로 찍어봤는데요~

어떠신가요? 특히 마지막 사진은 아웃포커싱이 예쁘게 되어서

더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온 것 같아요.




아웃포커싱이 강점인 단렌즈 라지만

가끔은 이렇게 조리개를 조여서 찍어도 화사하게 나오곤 합니다.




[ Nikon D750, 초점거리 50mm, ISO감도 2500, 조리개 F/1.8, 셔터속도 1/60 ]



[ Nikon D750, 초점거리 50mm, ISO감도 1600, 조리개 F/1.8, 셔터속도 1/60 ]



[ Nikon D750, 초점거리 50mm, ISO감도 1600, 조리개 F/1.8, 셔터속도 1/80 ]



사실 줌렌즈가 기본이긴 하지만,

단렌즈는 기본 이외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죠.

 

사진을 조금 더 밝고 예쁘게 담고 싶다면

인물사진을 많이 찍으신다면

단렌즈를 사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J




다양한 NIKKOR 렌즈 보러 가기!


http://www.nikon-image.co.kr/microsite/nik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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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4.12.17 10:09
  •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4.12.17 17:15 신고 ADDR EDIT/DEL REPLY

    50mm 정말 좋아요. 저는 50.4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점팔은 정말 가성비 최고의 렌즈죠! ^^

  • BlogIcon 사진 2014.12.18 01: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사진이 이쁘게 찍히네요 모델분도 잘생기시고 ㅎㅎ 꼭 한번 써보고픈 렌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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