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모 있는 니콘 장비관리 꿀팁,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이제 슬슬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그 동안 고객님들이

 고객센터로 많은 문의를 주셨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그 동안의 궁금했던 점들 중에서 고객문의 Q&A TOP 5

니콘 장비관리 꿀팁에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Q1. 자동 초점이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촬영을 하다 보면 초점이 자동으로 안 맞을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땐 먼저 설정 메뉴에 들어간 다음 사용자 설정 메뉴에 있는

AF 렌즈 구동 메뉴를 눌러주세요.

들어가셔서 ‘AF-ON만’ 으로 되어 있다면 위의 ‘셔터/AF-ON' 으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방법은 일단 카메라 좌측 초점모드 셀렉터를 

M 모드에서 AF 모드로 변경을 해주시고

렌즈의 M모드와 M/A 모드 중 M/A 모드로 설정해주세요!




Q2. 전자음 소리를 조절하고 싶어요.

사진을 찍는데 전자음 소리가 거슬리거나 혹은 너무 미세하여서
제법 신경 쓰일 때가 종종 있는데요. 그럴 때엔 
간단하게 카메라 설정으로 금방 해결할 수 있답니다!



메뉴에서 전자음 선택 항목을 클릭한 다음,
희망하는 음량과 음조를 본인에게 맞게 설정해보세요.



Q3. 셔터속도를 아무리 빠르게 해도, 늦게 촬영이 됩니다. 어떻게 할까요?


많은 분들이 문의 주신 질문입니다.

분명 셔터속도를 빠르게 해도 촬영이 늦게 되어 답답하셨던 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D

이럴 경우 촬영 전, 먼저 체크해야 할 사항이 있는데요.



첫 번째. 지금 라이브 뷰 모드로 촬영하고 있지 않나요?





라이브 뷰 모드로 설정이 되어 있을 경우에는 셔텨를 빠르게 해도 촬영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미러 쇼크 방지가 설정되어 있지 않나요?



마찬가지로 미러 쇼크 방지로 설정이 되어 있어도 촬영이 늦어질 수가 있어요.
그럴 땐 메뉴의 [촬영/표시] 항목에 들어가셔서 미러 쇼크 방지를 OFF 해주시면 됩니다.


세 번째. Mup(미러업모드)로 설정되어 있지 않나요?

릴리즈 모드 다이얼이 Mup모드로 설정되어 있어도 
촬영이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S모드나 Q모드로 변경을 해주면 됩니다.



Q4. HDR / 인터벌 촬영이 비활성화 되어 있을 때,
설정을 어떻게 하면 활성화가 될까요?



HDR은 NEF로 설정할 경우에는 활성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설정을 JPG(FINE)으로 변경 후 HDR을 적용하면 됩니다. 

이어서 인터벌 촬영은 처음 시간대 설정이 필수이며 중요하기 때문에
구매를 하셨다면 먼저 설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대는 설정 메뉴에서 [시간대 및 날짜] 항목에서 쉽게 설정 하실 수 있습니다.


Q5. M모드로 촬영하는데, 셔터를 누를 때마다 셔터 속도와 조리개가 변동 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M모드로 촬영하는데 자꾸 셔터속도와 조리개가 변동이 되어서
곤혹스러웠던 적이 있는데요.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카메라의 전면에 브라케팅(BKT)이 떠 있는지 체크를 합니다.
브라케팅(BKT)이 떠 있다면, 
카메라의 왼쪽 BKT 버튼을 누른 후, 셔터 스피드를 돌려서 BKT를 해제하면 됩니다.

이번 시간에 가장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에 대해 해결방법까지 알아보았는데요. 
앞으로 고민이나 궁금한 점을 문의 하시면. 언제나 친절한 답변으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꼭 밑의 장비관리 꿀팁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by Nikon Blog 2017.12.29 11:08




알아두면 쓸모 있는 니콘 장비관리 꿀팁, 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미리미리 준비하여 추운 겨울 안전한 사진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겨울철 카메라 관리법!

지금 니콘 장비관리꿀팁에서 알려드립니다!



TIP 1. 배터리는 일정 온도 이상 따뜻하게 보관하기


   



기온이 낮은 환경에서 장시간 촬영하면, 배터리 소진으로 인해

카메라가 방전될 수 있습니다. 


또한 충전 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는 약 10도와 같은 

적정온도를 벗어나면 사용 시간이 줄어드는데요.


   



이럴 땐, 이동할 때 배터리를 분리해 몸에 지니거나

별도의 주머니를 이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하세요~


또한 촬영 중일 경우에는 핫팩을 준비해

배터리나 본체를 녹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TIP 2. 습기 주의하기



추운 날 밖에서 촬영한 후, 카메라를 들고 실내로 들어오면

온도 차이로 인해 ‘결로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체의 내 외부를 비롯해 렌즈 앞과 안에 습기가 차는 경우,

부품이 부식하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데요~ 


   



실내 촬영 시에는 카메라와 렌즈를 분리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또한 비닐을 준비하여 본체와 렌즈를 감싸주세요.

비닐 겉면에 물방울이 맺히면서 습기의 직접적인 피해를 막을 수 있어요. 

습기에 노출되었다면, 배터리를 분리하여 실내에서 자연 건조! 명심하세요!



TIP 3. 정전기 방지하기


건조한 겨울에 발생하기 쉬운 정전기!

정전기는 메인 회로에 영향을 주거나 데이터 손실 및 오작동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카메라 전원을 켜기 전에 정전기를 방지해볼까요?


   



다른 금속을 터치하여 몸 안의 전류를 흘려 보낸 후 조작해보세요!

가장 구하기 쉬운 동전을 추천합니다. 

때에 따라 직접적인 터치를 피할 수 있고, 보온이 가능한 촬영용 전용 장갑도

정전기 방지의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이 3가지 팁만 알고 있으면, 추운 겨울에도 

카메라와 함께 다양한 겨울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겠죠? 

자세한 내용은 꼭 장비관리 꿀팁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by Nikon Blog 2017.11.30 14:32
  • 코코아조아 2018.02.10 14:38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 좋은 팁 감사합니다.
    니콘 블로그가 있는지 처음알았네요~! 블로그 구석구석 구경하면서 배워가요!


 

알아두면 쓸모 있는 니콘 장비관리 꿀팁, 벌써 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집에서도 혼자서 간단하게 제어가 가능한 카메라 미세핀 조정!

카메라 속 ‘자동 AF 미세 조정’ 기능을 활용하면 되는데요~ 



#자동 AF 미세 조정이란?


라이브 뷰 모드의 Auto Focus를 AF 미세조정 값으로 자동 변환 후

설정값을 저장하여 간편하게 AF 미세조정을 실행시키는 기능입니다. 



#해당 기능 지원 기종




D5 / D850




D500 / D7500



그럼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1. 카메라의 전원을 켜고 라이브 뷰 모드로 전환해주세요.


2. 반셔터를 통해 초점을 설정하고 모드에 맞게 변경합니다. 

(라이브 뷰 AF모드 ▶ AF-S / AF 영역 모드 ▶ WIDE / NORM)


3. 바디의 AF 모드 버튼과 함께 동영상 녹화 버튼을 2-3초 정도 눌러주세요.


      




4. LCD 표시 메시지 확인 후, 멀티셀렉터로 ‘예’를 선택합니다.


5. 자동 AF 미세조정이 성공하면 ‘저장된 값’ 목록에 신규 값이 추가됩니다.


6. 설정 메뉴 AF 미세조정 메뉴 선택 후, 저장된 값을 확인하세요.


7. 미세조정 후 피사체를 확대하여 초점이 정확하게 맞았는지 확인합니다.



반복 작업 없이 간단한 조작으로 가능한 카메라 미세핀 조정방법!

설정도 간편한 자동 AF 미세 조정법, 여러분도 활용해보세요~

핵심 꿀팁은 영상 속에서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by Nikon Blog 2017.10.31 14:28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