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웃음, 작은 손가락과 발가락

활동적인 움직임으로 쉼을 모르는 순수함의 끝판 왕, 우리아이

2017년 촬영한 우리 아이 사진으로 한 해를 돌아보며 

추운 겨울이지만 옷 따뜻하게 입고 12월도 추억 가득한 사진 촬영하시기 바랍니다.



“순수함의 결정체, 아이 사진”


 


ⓒD850리뷰어 김정남 / D850 / 초점거리 35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1.4



볼록한 배, 실눈이 되어 보이지 않지만 너무나 귀여운 너의 눈웃음

그 웃음과 행복에 오늘도 힘을 낸다. 




 ⓒ포토챌린저 전미애 / D5600 / 초점거리 112mm / ISO 128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6.3



짧은 팔 다리를 연신 휘저으며 물 위를 헤엄치는 아이

미래의 수영 유망주입니다. :D


 


ⓒ포토챌린저 전미애 / D500 / 초점거리 66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4



뾰족구두를 신고 리듬에 몸을 맡기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어느새 이렇게 컸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천천히 자라렴~ 하루하루를 예쁘게 담아줄게!


 


ⓒ포토챌린저 전미애 /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4.8



입고 싶다는 후드를 입고 푸른 잔디를 뛰어다니는 해맑은 아이

그래! 지금처럼 씩씩하게! 




ⓒ포토챌린저 김태상 /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13



흙장난을 하는 건지, 옹기종기 모여 무엇을 하는지,

파란 하늘만큼 너희들의 미래도 활기차길 바래!


 


ⓒ포토챌린저 김수란 /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9



하늘을 나는 듯한 상상을 하는 거니?

언제나 너의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줄게~


 


ⓒD850리뷰어 이선영 / D850 / 초점거리 5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1.4



처음 맞는 가을에 처음 만난 흰 고양이

호기심과 장난기 어린 눈빛에 오늘도 셔터를 누른다.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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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2.06 11:00


길을 거닐다 보면, 작은 생명체들을 마주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빠르게 담을 넘어 도망가는 길 고양이

전깃줄에 나란히 앉아 있는 참새

주인의 움직이는 목줄에도 걷기 싫어 꿈쩍하지 않는 강아지 등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좌충우돌 동물 친구들


예측 불허한 피사체 이지만 11월, 여러분의 프레임에 담아보시길 바랍니다. 


“좌충우돌 역동적인 동물 사진”


 


ⓒ포토챌린저 김정민 / D5600 / 초점거리 5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1.8



사진을 찍는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길 고양이 두 마리,

까만 눈동자엔 호기심도 서려있네요~ 어디로 도망갈 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순간!



 

ⓒ포토챌린저 최성진 / D500 / 초점거리 80mm / ISO 10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4



많이 피곤했나 봅니다. 사람처럼 입을 살짝 벌리고 실눈을 뜨고

세상 모르게 숙면을 취하는 고양이가 새삼 부러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D


 


ⓒ포토챌린저 김두혁 / D7500 / 초점거리 300mm / ISO 32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6.3



엄마가 언제 올까 배가 고픈 4남매

도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까치집인 것 같아, 아쉬움이 듭니다.


 


ⓒ포토챌린저 배진원 /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64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7.1



당근을 맛있게 먹고 있는 말 선생님 :D

로우 앵글로 잡혀 더욱 역동적인 사진이 완성되었는데요~

지나가는 방문객들에게 ‘안녕’ 하고 인사를 해줄 것만 같습니다.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2.8



많이 더웠는지, 살짝 내민 혀가 앙증맞은 강아지

잠깐이라도 바깥 활동을 할 땐 목줄을 잊지마세요!


 


ⓒ포토챌린저 김정민 / D5600 / 초점거리 5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600초 / 조리개 F2



도심의 비둘기들에겐 공원의 식수대가 바로 천국입니다.

날개 구석구석 ‘푸드덕’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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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1.08 11:00
  • ehrmtkfkd 2017.11.08 17:39 신고 ADDR EDIT/DEL REPLY

    강아지 친구 사진 너무 귀엽네요 ^^ 순간포착을 잘 한 사진 인 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11.29 09:36 신고 EDIT/DEL

      강아지는 언제 봐도 귀여운 친구죠 :)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벌써 10월 중순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전국을 수놓은 울긋불긋 단풍과 조금은 쌀쌀하지만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축제의 장 등

10월은 집안에만 있기엔 아쉬움이 많은 계절인데요~ 


꼭 함께 떠나지 않아도 카메라만 들고 나가면 

길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피사체는 바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자는 평일 오후 광화문에 위치한 카페에 앉아 사람 구경만해도 

시간이 쏜살같이 간다고 얘기 할 정도인데요~ 


물론 초상권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인물을 프레임에 담아보면 어떨까요?

낯선 타인에게 우연히 받은 영감이 여러분의 사진 생활에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프레임에 중심이 되는 인물 사진”


 


ⓒ포토챌린저 이유나 / D7500 / 초점거리 2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9



80년대의 거리에 곱게 한복을 입고 거닐고 있는 아씨

손에 쥔 휴대전화까지 시대를 초월하는 인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토챌린저 이주연 / D5600 / 초점거리 52mm / ISO 64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20



해가 뜨거웠던 오후, 고궁의 담벼락을 종종걸음으로 걸어가는 사람들

자칫 심심할 수 있었던 담벼락을 

양산을 든 여성들과 빨간 모자가 인상적인 남성이 채워줍니다. 


 


ⓒ포토챌린저 최유지 / D500 / 초점거리 3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5.6



바쁜 삶의 여유라는 건 자기 자신이 만들어가는 거겠죠?

아저씨가 치는 기타 소리가 마음 한 구석을 울리는 듯 합니다. 

 



ⓒ포토챌린저 최유지 / D50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9



이제는 평화의 상징이라기 보단, 약간의 골칫거리 취급을 받는 비둘기

하지만 어디 비둘기만의 잘못일까요. 

비둘기 밥을 챙겨주는 아저씨는 평화롭기만 합니다.


 


ⓒ포토챌린저 최유지 / D500 / 초점거리 200mm / ISO 125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5.6



왁자지껄한 소리가 사진을 넘어 들리는 듯한 포장마차 거리의 풍경

밤을 여는 사람들과 하루를 마무리하고 즐기는 사람들의 교차된 모습이 

또 하나의 스토리가 있는 인물 사진이 완성됩니다.



 

ⓒ포토챌린저 홍진기 / D7500 / 초점거리 86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00초 / 조리개 F7.1



석양이 드리우는 갯벌, 사람들의 실루엣 속에 오늘의 즐거웠던 추억이 묻어납니다.

아이에게도 아빠에게도 오늘은 또 하나의 추억이 될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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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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