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5600 Camera





니콘 D5600 DSLR과 함께한 여행이야기.... 

여행에서 찍은 사진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죠. 그래서 여행을 갈 때 제일 먼저 챙기는 것이 카메라입니다.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무게는 가볍고 사진이 잘 나오면 여행 갈 때 가지고 가기 제일 좋은 카메라죠.




위의 사진 보셨나요?? 

낮에 빛이 들어오는 음식점을 찍은 것 같죠?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실제 위 사진은 

빛이 거의 없는 밤에 찍은 사진입니다. 

ISO 감도를 올려서 찍었죠.


 이렇게 고감도로 찍은 사진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니

 사진에서 입자감이 느껴지시나요? 

카메라에서 실효 감도는 정말 중요합니다.

  ISO 감도를 어디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죠.

 이것은 곧 카메라의 성능이라고 봐도 무방한 수치입니다. 


추가적으로 이야기하면 최고감도 와

 실효 감도는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고 감도는 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가장 높은 ISO 감도를 이야기하며

 실효 감도는 사진의 퀄리티를 해치지 않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ISO 감도를 이야기합니다. 





그런 것으로 볼 때 DSLR 니콘 D5600의 

실효 감도는 아주 좋은 수치입니다. 

위 사진을 찍은 시간은 해가 진 어두운 밤에

 ISO12800의 고감도로 사진을 찍었고요  

전체적인 디테일이 깨지지 않았습니다. 

또 빛에 대한 반응성이 좋아서 왼쪽에 켜져 있는 

가로등 불빛이 햇빛과 같은 느낌으로 찍혔습니다. 




여행에 같이 간 분들 모두 카메라가 있었는데

어두울 때 카메라를 아예 안 꺼내는 분들 있었어요.


빛이 적어지는 밤에는 감도를 올려야 

흔들리지 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감도를 올려서 찍으면 노이즈가 너무 심하거나

고감도의 범위가 높지 않아서 

셔터속도를 확보하지 못해서

 흔들리는 사진만 찍혀 안 찍는 분도 있었어요.


그래서 쓸만한 카메라일수록 

고감도에 있어서 여유가 많아야 합니다. 

최고 감도가 높으면 실효 감도도

 높아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죠 

센서의 민감도인 ISO는 정말 중요한 기계적 스펙입니다. 

 




낮에 찍는 사진은 감도와

 크게 상관없기 때문에 

흔들리는 것에 대한 고민은 없어도 됩니다. 


이럴 때 중요한 것은 바로 색감이죠 

녹색과 파란색을 얼마나 잘 표현해주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인데 색감이 아주 예쁘죠?




낮에 사진을 찍을 때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의 차이가 많이 나게 되면 

표현력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다시 CMOS 센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DR이라고 아시나요? 

다이나믹레인지를 DR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표현을 얼마나

 폭넓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면 위의 사진처럼 

그림자 부분의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구름의 디테일이 같이 살아있어야 하는 거죠


 그리고 하얗게 하늘이 날아갔어도

 포토샵으로 보정했을 때 정보 값을 가지고 있어서

 위와 같이 구름의 디테일이 보여야 합니다. 

그게 좋은 센서를 가지고 있는 카메라입니다. 




다이나믹레인지에 대한 부분은 

위의 사진과 같이 가장 밝은 태양빛에서

 어두운 섬의 디테일까지 표현이 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이나믹레인지의 범위가 넓을수록

 정보를 많이 담고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보정할 때도 조금 더 편리합니다. 







니콘 D5600의 번들로도 

제가 좋아하는 꽃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번들이라서 쉽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렌즈의 특성을 조금만 이해한다면 

원하는 느낌 그대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번들렌즈의 최대 화질을 보여주는 구간에

 대해서 알려드리면 번들은 F3.5부터 시작하여

 F32까지 조리개 값을 조일 수 있는데 

그 값의 절반인 F16 부근에서 최고의 화질이 나오게 됩니다.


 거기에 F12~F18까지도 

좋은 화질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찍으면 전체가 선명하게 나오는

 팬 포커싱으로 사진을 찍게 됩니다. 

그래서 조리개 값과 화질, 아웃포커싱까지 생각해서 

조금 더 밝은 조리개 값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대략 F8 부근의 조리개 값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원하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을 사진으로 담고 싶은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거든요 ㅠㅠ



그렇다고 안 찍을 수는 없으니 

다른 방법을 찾아보면 카메라의 모드를 선택하여

 촬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밝은 느낌이 많은 곳을 찍는다면 

하이라이트가 날아가지 않게 설정하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여행에서 음식 사진은 제일 중요하죠^^ㅋ 

그런데 생각보다 음식 사진도 어렵습니다.

 색감과 재료의 느낌 그대로를 보여줘야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DSLR 니콘 D5600은 

EXPEED4 이미지 센서가 잘 처리를 해줍니다. 

먹고 싶게 만드는 음식 사진 DSLR

니콘 D5600으로도 충분히 찍을 수 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D5600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고

 몰랐던 성능에 대해서도 더 깊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고감도에서의 실효 감도는 정말 많이 발전했어요.





여행 갈 때는 DSLR 니콘 D5600 

하나면 만사 OK에요~ ^^




* 해당 포스트는 ‘초희’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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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10 14:00


오랜만에 반가운 친구들 얼굴도 볼겸


시원한 팥빙수도 맛볼겸 삼청동 나들이 다녀왔어요~


삼청동은 독특하고 예쁜 카페도 많고


재미있는 박물관과 갤러리도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고 데이트 코스로도 그만인데요.


삼청동에서 DSLR D5600으로 담아본


거리 스냅사진 정리해 봤어요~



북촌 삼청동 가는 길에 만난 갤러리~!


갤러리 입구에 전시된 작품이


독특하기도 하고 멋스러워서


DSLR 카메라 D5600으로


휘리릭 담아봤어요ㅎ 





​귀엽고 다양한 프린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도 눈에 들어왔는데요.


광학 로우 패스 필터를 사용하지 않아서인지


선명하게 표현되는 것 같아요.




NIKON D5600 18mm f4.5 s1/400 iso 100



걷다가 벽화가 멋져서 담아봤는데요.


D5600은 2416만 화소의 CMOS 센서로


이미지를 선명하게 재현해주어서


벽화나 나무의 디테일까지 표현해준답니다.




NIKON D5600 18mm f4.5 s1/320 iso 100



또한, 사물의 자연적인 질감과 색채를


과하지 않게 표현해주기 때문에


인물은 물론 풍경까지 두루 담을 수 있어요~





삼청동은 북촌한옥마을과는


또다른 분위기가 느껴졌는데요.


오래된 계단과 자전거, 건물들이


이국적인 느낌이 드네요.



​​NIKON D5600 18mm f4.5 s1/250 iso 400


삼청동에는 분위기 있는 카페나 스토어가 많아


어디서 셔터를 눌러도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데요.


가볍게 스냅 사진 찍기도 좋은 장소 같아요.



​NIKON D5600 24mm f4.5 s1/160 iso 400



거리에는 다양한 조형물도 볼 수 있는데요.


꽃을 든 여자 배경으로 보이는 고풍스런 담이


한옥마을 옆이라는걸 알게 해주네요.



카페 외에 꽃가게도 만날 수 있는데요.


​드라이 플라워가 예쁘게 포장되어 있는데


벌써 가을을 준비하는 것 같았어요~





예쁜 꽃은 물론 소품도 둘러볼 수 있어서


마음이 싱그러워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골목길엔 한옥을 많이 볼 수 있지만


큰길엔 이렇게 현대식 상점이 줄지어 있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느낌이 든답니다.



상점 안에는 아기자기한 소품은 물론


수작업으로 만든 독특한 제품들이 많아


고르는 재미도 있고 눈이 즐거웠는데요.


DSLR D5600은 ISO 감도 25600 고감도가 가능해


실내에서도 흔들림없이 촬영할 수 있어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날도 덥고


북촌하면 빙수가 유명하다고 해서 맛보러 왔어요.


​특정 브랜드는 아니고 오래전부터 남촌엔 카페


북촌엔 빙수가 유명했다고 해요.



삼청동에서 찾은 빙수집은 ​내부가 좁은편이고


더운날 찾아서인지 손님이 정말 많았어요.



편하게 머물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시원한 빙수 맛에 사르르 녹더라고요ㅎ




​DSLR 카메라 D5600과 함께한


북촌 삼청동 풍경 정리해 봤는데요.


아기자기하고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도 많고


이국적인 풍경도 느낄 수 있어서


데이트나 나들이 가기도 좋고


스냅 사진 찍기도 좋은 장소 같아요~




* 해당 포스트는 ‘보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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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18 11:00
  •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 녹지마 2017.09.27 11: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언제봐도 이색적인 삼청동과 북촌 풍경이네요 :) 출사하러 조만간 또 가야겠어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27 13:20 신고 EDIT/DEL

      빙수를 참 좋아하실 것 같은 유저님, :) 삼청동과 북촌은 언제봐도 이색적이죠~ 즐거운 출사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우 2017.09.27 11: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처음 나오는 옷가게~ 끌려서 들어갔는데 구제 옷가게 더라구요 ㅎㅎ

  • 정한나 2017.09.27 11: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름은 지났지만 시원한 빙수 보니 땡기네유~~ ㅎㅎ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27 13:20 신고 EDIT/DEL

      한나 님, 오히려 차가운 빙수는 날씨가 쌀쌀할 때 먹어야 제 맛이라고 합니다. :)


 

우리 지역에서 가장 크고 알려진 명소라고 하면 단연 독립기념관 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어린시절부터 독립기념관은 배움의 장소 이고, 휴식의 장소였습니다


1987년도에서 설립된 독립기념관은 저와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보다는 조금 어리네요ㅎㅎ

우리나라의 건국에서 부터 일제 침략, 그리고 독립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가끔 휴식이 필요하거나 답답할때 어렸을때를 기억하면서 소풍나오곤 하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이번 니콘 포토챌린저의 D5600의 마지막 활동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우리지역의 명소 독립기념관에서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니콘 D5600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만큼 여행에 방해를 받지 않고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왠만한 디카만큼이나 가볍지만 좋은 결과물을 보장하는 장점으로 무겁기 때문에 버림받던 DSLR을 여행지에 동행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가볍게 다녀온 독립기념관 여행기를 보시겠습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독립기념관도 변했습니다. 

단순히 전시의 목적을 넘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상징인 겨레의 탑이 가장 먼저 모습을 보입니다

민족의 비상을 상징하고 있는 겨레의 탑은 비상하고 있는 새의 날개의 모습같기도 합니다







 

여유롭게 독립기념관을 거닐다보면 백련못의 모습이 보입니다

거대한 잉어들이 연못을 지키고 있습니다





  

국민의 독립정신과 자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만들어진 태극기 마당.

총 814개의 태극기가 힘차게 휘몰아 치고 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중심인 겨레의 집 입니다

국보 49호 수덕사 대웅전을 본따 만든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은 독립기념관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상징하기도 합니다







 

독립기념관을 이름에 걸맞게 일제침략과 독립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민족의 아픈 과거인 임진왜란을 정확하게 알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잘 소개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아픈 위안부 이야기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독립을 이끈 독립군과 의열단의 이야기들도 소개 됩니다

조국을 독립을 열망하여 자신이 목숨을 기꺼이 내어놓은 우리의 선조들의 기백에 숙연해집니다




 

피묻은 태극기



피로 되찾은 우리의 나라에 애국심을 다시 갖게 되는 시간 이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자주 오는 편이지만 전시관은 오랜만에 관람하게 됐는데 너무나도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연느님’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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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4 11:17


지난 6월부터 여러분에게 추천 드리는 이 달의 피사체!

이번 니콘의 7월 피사체는 바로 ‘카페(café) 사진의 모든 것’입니다. 

#카페 #카페추천 등 온라인에서는 하루에도 끊임없이 수많은 카페 게시물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제는 카페거리가 명소가 되어 손수 찾아갈 정도로 

점차 유니크한 컨셉의 카페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기다릴 때도

친구와 신나게 그 동안 못다한 수다를 떨 때도

그냥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언제든 쉽게 접근이 가능한 카페(café) 

그럼 7월의 피사체, 카페 사진의 모든 것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카페 (Café) 사진의 모든 것”



 

J4 / 초점거리 2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4.8


첫 인상이 모든 걸 결정한다는 말이 있듯이

어떤 대문이든 그 카페의 컨셉과 주인의 얼굴을 대변하는 café 의 간판.

방문하는 모든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는 듯 합니다. :D


 


D3400 / 초점거리 3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20초 / 조리개 F4.8


 


D3400 / 초점거리 40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20초 / 조리개 F5.6


 


D5600 / 초점거리 31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25초 / 조리개 F4.5


다 똑같은 카페지만 디테일의 차이라고 할까요? 

소품 하나, 식물 하나 등 카페 주인의 생각이 담긴 아이템들로 가득한 곳이 있습니다.

방문하는 사람도 맞이하는 사람도 모두 같은 마음으로 카페를 즐길 수 있는, 그런 여유!


이런 마음이 모인 피사체를 사진에 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D♡




D5600 / 초점거리 21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250초 / 조리개 F3.8


 


J5 / 초점거리 18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2.5


 


J5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2.2



 

J4 / 초점거리 1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3.5


카페의 분위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중요하지만 

역시 먹방은 빠질 수 없는 부분이겠죠?

카페 사진은 정말 예쁘게 나오지만 제일 중요한 커피나 디저트가 맛이 없다면

팥 없는 찐빵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만큼 제일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대부분 먹음직스럽게 잘 찍은 음식사진을 보면

음식에 최대한 밀착하여 찍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카페를 배경으로 삼아 찍기도 하고

일명, 항공샷이라고 하는 촬영법을 활용하여 더욱 흥미로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J5 / 초점거리 13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5.6



니콘이 추천하는 7월의 피사체, 카페(café) 사진의 모든 것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번 주, 더위도 피하고 여행 계획도 짤 겸

여유 있는 카페에 들러 여름을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D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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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8 14:22
  • 카페사진 너무 멋있어요~ 2017.07.18 18:09 신고 ADDR EDIT/DEL REPLY

    맨날 제대로 못찍었는데 좀 참고하면서 찍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20 15:01 신고 EDIT/DEL

      그렇죠, 찍기 쉽지만 찍기 어려운 알송달송 카페사진입니다. 연습이 필수입니다. :) 파이팅하세요!

  • 우왕ㅋㅋ 2017.07.19 10: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벽돌모양이나 장난감 있는 카페는 어디인가요?? 가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사진이 취미인 릴라킹, 저는 사진이 좋아 카메라를 스터디하고 지금의 블로그 운영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오랜 시간 사진을 찍어가며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종류의 DSLR카메라를 접하게 되더군요.





이런 제가 사용해본 여러 기종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DSLR 카메라가 있다면 

아마도 아들과의 추억을 가장 많이 담아주었던 "아빠카메라" 가 아닐까 싶습니다. 

니콘의 아빠카메라는 D5300, D5500 등을 거치며 이번에 제가 체험하게 된 니콘 D5600 까지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는데요.




 

자녀를 둔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실텐데 활발하게 활동하고 움직이는 아이를 데리고 다녀가며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저 역시도 아이가 없을 때는 "에이~ 저게 뭐가 어려워?" 이랬었는데~ 

고정된 피사체가 아닌 끝없는 에너지로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을 기록한다는 것은 

큰 관심과 휴대성 좋고 성능 좋은 카메라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랍니다.





여튼, 그런 저에게 가족나들이, 아이와의 나들이 등에서 아빠로서 남자의 자존심도 지켜주고 

효율적으로 멋진 사진까지 찍을 수 있도록 해준 카메라가 바로 아빠카메라인데~ 

이번에 니콘 D5600 을 통해 새로운 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자 이 제품이 바로 새로운 아빠카메라인 DSLR 카메라 NIKON D5600 이랍니다. 

이 제품은 기존 시리즈의 계보를 이어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는 작고 갑운 바디가 특징인 제품인데요. 


124 mm x 97 mm x 70 mm 로 약 465 g 밖에 되지 않는 정말 작고 컴팩트한 DSLR 카메라 랍니다. 

이 정도 무게면 뭐 일상에서 큰 부담없이 휴대하고 다니며 촬영할 수도 있고 

기존 모델들보다 장시간 사용 가능한 고사양 배터리 및 저전력 설계로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에도 적합한 장비랍니다.





그리고 사진촬영시 중요한 그립감 역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데요. 보다 깊어진 그립으로 사용감이 상당히 좋아졌답니다. 

손의 크기에 관계 없이 사용하기 쉽도록 그립을 좀 더 깊게 설계되었는데요. 

새끼 손가락까지 충분히 닿는 깊이의 그립으로 DSLR 카메라를 더욱 안전하고 단단히 움켜쥘 수 있어 

어떤 피사체도 보다 흔들림 없이 포착할 수 있답니다. 


이게 정말 중요한게 그립감이 안 좋으면 카메라 촬영시나 마운트시 불안한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그립감이 좋은 카메라는 

한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다녀도 될 만큼 상당히 안정적으로 휴대를 하고 촬영할 때 역시 편의성을 제공한답니다.





 또한 이번 니콘 D5600 에는 저전력 설계 및 보다 장시간 이용이 가능한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14a 를 탑재해 

1 회 충전시 약 970 프레임의 사진 촬영, 70 분 정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데요. 

한번 충전으로 이렇게 오랜 시간 촬영이 가능해 장기간의 여행에도 적합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D5600 에는 기본적으로 스테핑 모터를 채용한 작고 가벼운 표준 줌 렌즈 

AF-P DX NIKKOR 18-55 mm f / 3.5 - 5.6 G VR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구매할 때 렌즈킷으로 구입할 수 있어 상당히 효율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렌즈는 스테핑 모터를 채용해 고속이면서도 조용한 AF 성능을 가지고 잇는데요.


침동기구를 채용해 소형, 경량으로 설계되어 있고 비구면 렌즈를 채용해 상당히 만족스러운 광학 성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얼마전 가족들을 데리고 다녀온 강화도 여행에서도 이 렌즈 조합 덕분에 

상당히 만족스러운 퀄리티의 사진으로 추억을 간직할 수 있었는데요.





4.0 단 (CIPA 규격 준거)의 손 떨림 보정 효과 (VR기능)도 탑재해 일상은 물론 이런 나들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피사체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었답니다. 

물론, 아빠카메라 답게 아들 녀석의 모습도 상당히 많이 찍어 주었고 말이예요.ㅎㅎ 

특히, 이 렌즈는 최단 촬영 거리가 전체 줌 영역에서 0.25 m 로 짧아 근첩 촬영에도 용이한데요. 

광각, 준망원, 근거리 촬영까지 다양한 촬영 환경에 적합한 렌즈이기에 사용 만족도가 참 높은 편이랍니다.


 



자 다시 DSLR 카메라로 돌아와 D5600 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이 녀석은 P, S, A M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데요. 

제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한 사진들은 전부 AUTO 모드로 촬영한 사진들이랍니다. 

이 기종이 보급기이긴 하지만 나중에 P(프로그램 자동), S(셔터우선), A(조리개 우선), M(수동노출) 등의 

다양한 수동 모드로 촬영한 사진들도 소개를 할 예정인데요.


 

 



솔직히 수동으로 세팅하는 법이나 조작법을 몰라도 자동모드로 제가 소개해 드린 정도의 사진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촬영할 수 있답니다. 

가장 최적의 앵글을 찾고~ 흔들리지 않게 촬영만 해도 이 포스팅에 소개해 드린 정도의 사진은 촬영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하겠죠!!







뭐 저 같은 경우네는 뷰파인더르 보고 촬영을 하는 편이지만 라이브 뷰 촬영을 통해 실시간으로 피사체를 확인하고 

터치를 통해 촬영할 수 있는 부분 역시 이 제품의 장점이구요. 

이렇게 각도 조절이 가능한 LCD 패널 덕분에 더욱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유효화소수 2416 만 화소의 CMOS 센서로 디테일한 표현력이 상당히 일품인데요. 

어두운 환경에서도 흔들림과 노이즈 없이 선명한 촬영을 할 수 있는 부분 역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안이든 밖이든 어둡고 밝고에 상관없이 초보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면 정말 더 할말이 없겠죠!





 

2,416 만 화소 CMOS 센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Picture Control, NIKKOR 렌즈의 시너지 효과를 더해 

상당히 만족스럽고 편안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겠죠!! 

이번 강화도 가족 나들이에서도 이런 DSLR 카메라 니콘 D5600 이 있어 가족의 즐거웠던 하루를 기록할 수 있었구요. 

EXPEED 4 화상 처리 엔진의 뛰어난 색 재현성 덕분에 이렇게 디테일 하면서도 고화질의 여행 사진을 담아올 수 있었답니다.






이제 새로운 활동을 함께 시작하게된 아빠카메라 니콘 D5600, 

앞으로 다양한 기능을 새로운 활동을 통해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구요. 

저 역시도 이 녀석을 통해 아들과 쌓을 새로운 추억과 경험들이 너무 너무 기대 됩니다.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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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7 14:31
  • 카메라 2017.07.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갈때 무슨 카메라 사야하나 고민 중이었는데 가볍고 좋은 카메라 같네요! 참고하겠습니닼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8 13:53 신고 EDIT/DEL

      :) 꼭 참고하셔서 D5600으로 멋진 여행 사진을 촬영해보세요! 감사합니다.



D5600으로 촬영하고 싶은 사진 선택 하셨나요?

DSLR 이지만 가벼운 무게로 언제, 어디서든 촬영이 가능하고

터치와 멀티앵글로 다양한 구도의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D5600!


앞으로 여러분의 사진생활이 좀 더 다채로워질 수 있길 바라며

D5600 사진 선택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모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 (1명)


신나리요




CGV 영화예매권(1인/2매)(3명)


오수연

김유미

희수아범




던킨도너츠 커피&도넛 세트 (5명)


바르

이동선

황보언

김기호

허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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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9 10:00
  • 허윤정 2017.06.29 23:13 신고 ADDR EDIT/DEL REPLY

    감사합니다~~^^*

  • 김기호 2017.06.30 13:23 신고 ADDR EDIT/DEL REPLY

    감사합니다~!!


무슨 사진을 찍을까, 무엇을 찍을까 고민하는 사이

주변을 돌아보면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피사체는 정말 많습니다.

꼭 여행을 떠날 때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보단, 자연스럽게 발길 닿는 대로 

우리 주변의 것을 한 번 더 돌아보면 어떨까요? 


니콘이 추천하는 6월의 피사체는 우리(We)와 기차(Train) 입니다. 

첫 번째 피사체, 우리(We)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반려동물이 되고 

두 번째, 기차는 지하철로도 확장해 볼 수 있겠네요 :D

자, 그럼 니콘 카메라로 담은 피사체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함께 감상해보시죠!



“우리 (We)”


 


D5 / 초점거리 1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600초 / 조리개 F5



다소 역동적인 포즈도 친구와 함께라면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하나보단 둘이 낫다는 말을 지금 써볼 수 있겠네요~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4.8



엄마가 앞에 있었겠죠? 카메라 렌즈보다는 낮지만 시선을 맞추며 

방긋 웃는 아기의 얼굴에 힘들었던 날이 한 번에 사라지듯 힐링이 됩니다.

역시, 우리 아이만큼 카메라에 매일 담고 싶은 피사체가 또 있을까요?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5



반려묘를 키우는 분들을 보통 ‘집사’라고 하죠. 

그 단어가 어색하지 않은 건 도도한 고양이만의 매력이 충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고양이뿐만 아니라 강아지 등 언제나 내 곁에서, 내 편인 동물도 카메라에 꼭 담아보세요.

움직임이 많고 예측불허여서 난이도는 조금 높은 피사체이지만 

순간 포착한 한 장의 사진이 오래 기억될 추억을 만듭니다.

꼭 담아보세요~

 



D5600 / 초점거리 35mm / ISO 64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2.5



하루에도 쉴 새 없이 올라오는 #먹스타그램 사진

나는 배고파서 빨리 먹고 싶은데 친구는 음식 사진만 찍고… 

그러다 짜증이 난 적은 없으신가요?


음식과 우리의 사진을 함께 남긴다면

그날의 분위기, 함께 했던 사람들, 맛있었던 음식 모두 

하나의 프레임으로 기억할 수 있을 겁니다.

음식을 기다리는 즐거운 손들의 모습이네요~


이제는 우리(We) 함께 찍어요! 




“기차 (Train)”



 

D810 / 초점거리 16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3.2



밀랍인형 아니죠! 멋진 역장님입니다.

기차를 지키고,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장님은 

기차와 함께 꼭 포함되어야 할 피사체이죠.


낯선 여행지에서의 우연히 만난 것에 설레듯

지그시 바라봐주는 역장님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렸습니다. :D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5



흰 연기를 뿜으며 달리는 오래된 기차,

마치 어린 시절 재미있게 봤던 만화영화, 은하철도 999를 연상시키는 모습에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피사체입니다.



 

D75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2.8



기차와 함께 기찻길 또한 감성적인 피사체 중에 하나입니다. 

‘칙칙폭폭’ 반가운 소식을 안은 기차가 언제쯤 올까, 궁금해하며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D5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000초 / 조리개 F2.8



지금은 기차가 서지 않는 폐역, 능내

간이역만의 매력이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어느 곳이든 그 장소를 상징하는 가장 본연의 것을 찾아 카메라에 담아본다면 

여행의 의미가 좀 더 특별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하네요~



니콘이 추천하는 6월의 피사체, 우리(We)와 기차(Train)

남은 기간 집에서 쉬고 있는 카메라 들고 밖으로 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 지 모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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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2 11:30
  • Favicon of http://ckkim9701.blog.me BlogIcon 김철국 2017.09.11 18:16 신고 ADDR EDIT/DEL REPLY

    반갑습니다
    많은 도움 되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11 18:3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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