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_ 맑고 깨끗한 한국의 겨울 풍경을 그리다.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진 요즘입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는

저도 모르게 몸이 움츠러들기 마련인데요.


그러나 아시죠?

한국의 겨울은 그 추위만큼

아름답다는 것을요.


그런 한국의 겨울을 그려내기 위해서

아름다운 겨울의 고향 강원도로 떠나보았습니다.


Nikon D850과 함께한 한국의 겨울 여행을

함께 만나보시죠.


강원도 인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인

원대리 자작나무 숲이 위치한 곳입니다.


이곳의 자작나무 숲은

겨울이 되면 순백의 눈 옷을 입고

더욱 고결한 자태를 뽐내죠.



1. 강원의 소설경



70mmㅣ1/80sㅣf/5.6ㅣiso-64ㅣ멀티패턴



한국의 풍경은

특별하진 않지만 계속 보게 되는

은은함이 있습니다.


여행에서 만났던 풍경이 모두 그랬을까요?


정말 평범하지만

지극히 자연스러운

겨울의 풍경은 때론 우리에게 잔잔한 정서를 전해줍니다.


이토록 평온한

강원의 소설경처럼 말이죠.



2. 구름 속의 태양



55mmㅣ1/200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하루 중 석양이 지는 순간만큼

특별한 시간이 또 있을까요?


그리고 뜨거운 태양이 차가운 구름 뒤로 몸을 숨길 때

은은한 노란빛 색감은 하늘을 온통 물들입니다.


구름의 테두리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순간과

너무나도 한국적인 강원도의 능선이 어우러지는 풍경.


가끔은 이런 한국적인 풍경이 참 좋습니다.



3. 내가 블랙 알파카 양



24mmㅣ1/50sㅣf/2.8ㅣiso-640ㅣ멀티패턴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동물인 알파카.


강원도 홍천에는 이런 알파카들이 가득 모여있는

알파카 랜드가 있습니다.


가족 여행지로도 좋고

연인과 함께 가기에도 좋은 이곳.


알파카 랜드의 꼭대기에서 만난 특별한 블랙 알파카의 눈망울은

충분히 담아 볼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4mm의 광각은

1/50초라는 조금은 느린 셔터속도를 충분히

상쇄시키고도 남을 화각이었죠.


만약 여러분들이 어두운 공간에서 ISO를 낮추기 싫다면

화각을 좀 더 넓혀보는 건 어떨까요? :)



4. 알파카의 인사



17mmㅣ1/125sㅣf/2.8ㅣiso-180ㅣ멀티패턴



사진은 순간을 기록해내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예술입니다.


알파카는 카메라를 좋아하지 않지만

인고의 시간을 보내다 보면 반드시 한 번은

카메라 렌즈를 정확히 보게 되기 마련이죠.


오랜 기다림 속에서 포착했던

알파카의 인사.


동물은 사람과 같이 웃지 않는다지만

저만의 착각일까요?


사진 속의 알파카는

희미하지만 분명한 미소를 짓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24mmㅣ1/125sㅣf/2.8ㅣiso-900ㅣ멀티패턴



신기하게도 알파카는 가만히 있어도

입꼬리가 올라가 있었습니다.

정말 사람의 표정과 가히 흡사하다는 점이

알파카의 가장 큰 매력이죠.


이 어린 아기 알파카는 동물이지만,

마치 인간처럼 느껴질 만큼의 생생한 표정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통해서

그때의 미소를 다시 기억해봅니다.



5. 홍천의 달



62mmㅣ1/125sㅣf/2.8ㅣiso-450ㅣ멀티패턴



초승달은 아무리 작다고 하더라도 강한 상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태양, 달, 나무와 같은 대상들은

DNA 적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죠.


겨울의 한기가 느껴지는 황혼.


그 너머로 옷을 벗은 겨울의 나무와 잔잔한 초승달 하나가 담겨있네요.

이들은 비록 작지만 잔잔한 낭만을 전해줄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6. 매직아워의 초승달



70mmㅣ1/60sㅣf/2.8ㅣiso-1250ㅣ멀티패턴



하늘이 푸르게 변하는 신비로운 시간을

매직아워라고 부릅니다.


낮도 아니고 완전한 밤도 아닌 그 순간은

언제나 특별한 감성을 전합니다.


여기에 초승달이 더해지니 묘한 낭만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D850의 뛰어난 고감도 억제 능력은

저감도의 상황에서도 삼각대 없이 화상을 최대한 깔끔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7. 맛탕의 달콤함 속으로



70mmㅣ1/60sㅣf/2.8ㅣiso-1800ㅣ멀티패턴



여행 중 음식 사진을 기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맛있어 보이는 쪽에

초점을 맞추는 일일 것입니다.


여행 중에 라이팅을 정교하게 다룬다는 것은

굉장히 불편한 일이고 또 아마추어에게는 무척이나 번거로운 일인데요.


요즘의 DSLR은 기술이 발달하여

보이는 대로 촬영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쉽게 최상의 이미지를 얻어낼 수 있죠.


춘천 닭갈비 집에서 만났던 맛탕.

그 반짝거림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이 상상되시나요?



8. 겨울의 영화관



 24mmㅣ1/60sㅣf/2.8ㅣiso-12800ㅣ멀티패턴



춘천의 새로운 카페 명소로 떠오른 earth17은

마치 외국에 온 것만 같은 또 다른 감성을 주는 조명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특별한 공간입니다.


마치 동남아의 어느 고급 리조트에 온 것만 같은

빈백 쇼파와 소양강의 조화로움은 여름이 더 어울릴 것 같지만

겨울의 풍경도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새하얗게 질려버린 자작나무에 파란 라이팅을 쏘니

정말 흰색 페인트로 그려낸 것만 같은 한 폭의 몽환적인 순백의 나무 그림이 완성됩니다.


이 공간,

여러분은 누구와 함께이고 싶습니까?



9. 한 폭의 예술 : 자작나무



55mmㅣ1/60sㅣf/2.8ㅣiso-2800ㅣ멀티패턴



흰색 빛깔 자작나무는 여행자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합니다.


순수사진 계의 거장 중에 한 분이신 이명호 작가는

이런 나무 뒤로 하얀 천을 덧대 마치 유화와 같은 착시효과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으로 반향을 일으키셨죠.


그 느낌과는 또 다른 느낌이지만

나무에 쏘여진 강렬한 푸른 스포트라이트는

자작나무를 마치 쇼윈도에 위치한 하나의 작품과도 같은 느낌을 줍니다.


마치 전시장에 보관되어있는 순백의 산호처럼 말이죠.



Epilogue_ 새하얀 눈같이 깨끗한 카메라



니콘의 다양한 카메라 라인업이 있지만

그 중, D850의 가장 큰 장점은

정말 맑고 깨끗한 화질을 그려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선명한 것과 깨끗한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D850은 분명히 선명하지만 기존의 선명함과는 무언가 확실히 다른

깨끗함이 강하게 느껴지는 카메라입니다.


이를 수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많겠지만

세상에는 수치만으로는 완벽하게 분석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사용해보시고

그 깨끗함을 직접 느껴보세요.


순백의 눈으로 가득 찬 한국의 풍경을

더욱 더 청아하게 담아줄 수 있는 여러분의 최고의 DSLR일 테니 말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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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2.16 10:00


D500으로 본 성화봉송의 그 현장

2월 9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개막식을 위해 올림픽 성화가 전국을 돌고 있는데요. 며칠 전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을 지나게 되면서 성화봉송 

홍보주자로 함께 하게 되어 카메라를 손에 쥐고 나가보았습니다. 


이러한 수많은 인파와 함께 계속 이동하게 되는 행사에서는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지 모릅니다. 

그 순간을 잘 잡을 수 있는 카메라가 베스트지요.


 



그런 면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에 들고나간 니콘 DSLR D500은 어떤 카메라일까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니콘의 전체 DSLR 라인업에서 보자면 D500은 신형 카메라 중 하나로 플래그십인 한자리 숫자의 시리즈와 

풀프레임 D800 시리즈와 700/600 시리즈 다음의 넘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중보급기 포지션인 D7500과 같은 4자릿수 카메라보다는 위에 있기에 어느 정도의 포지션인지를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상 D500은 이전의 D300 시리즈인 DX 포멧(APS-C 센서)의 플래그십이라 불린 시리즈의 후속이라고 볼 수 있으며, 덕분에 정밀한 AF 시스템과 고속 연사 그리고 4K UHD 영상 촬영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풀프레임보다 작은 센서로 상대적으로 표준과 망원 화각에 유리하며, 무엇보다 DX렌즈와 함께 한다면 경량과 

콤팩트함이 풀프레임 바디에 비하여 주 무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러기에 몇 킬로 정도를 따라 이동해야 하는 성화봉송 행사에서는 고속 촬영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기동력 

그리고 망원 화각의 유리함, 풀프레임보다 동일 화각에서 가벼움이 큰 장점이 되는 부분입니다.


성화 봉송이 행사가 시작되면서 차량 통제와 함께 수많은 차량이 천천히 들어오게 됩니다. 


맨 앞의 스태프의 차량부터 노란색 거대한 버스가 바로 성화봉송 주자들을 태운 버스입니다. 

   




 

비록 천천이라지만, 차량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다 보니 한번 촬영 시 놓치면 다시 한참을 뒤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8명의 주자들이 200미터 간격으로 있는 한 구간 1.6킬로 임에도 실제로 촬영을 하다 보면 

그 이상인 3킬로 이상을 움직이게 되기도 하죠.  

 




DX 포맷의 장점은 화면의 대부분을 사용할 수 있는 AF 포인트가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DX의 플래그십이라고 불리는 D500의 경우 총 153개의 AF 시스템 그중 99개는 크로스 타입의 정밀하고 

빠른 AF 포인트로 거의 모든 구도에서 원하는 곳에 포커스를 맞출 수 있습니다.




 

또한 1.3배 크롭 촬영 기능으로 하나의 렌즈로 또 다른 렌즈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초당 10프레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셔터를 누르고 있는 동안 따라오는 셔터 음은 한참 동안 빠른 속도로 울리게 됩니다. 

 




절묘한 타이밍에 셔터를 눌러야 한다면 그만큼 실패의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초당 10장 그리고 최대 200장을 고속 연사로 담을 수 있다면 무려 20초 동안 고속 촬영이 유지되는 것으로 

거의 잡지 못할 순간은 없을 것 같습니다. 

 



D500의 고속 연사 200여 장중 일부만 자른 연사 구간



위 이미지는 도로를 가로질러 옆으로 걸어가면서 빠르게 순간을 잡아보려고 촬영한 연사 사진입니다. 


이 정도라면 스포츠 경기의 순간을 잡는 카메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겠죠.

  


 


매 성화봉송 주자마다 버스에서 내려 대기를 하고 있는데 스태프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거나 

시민들과 사진을 찍는 찰나의 순간들이 많습니다. 이런 순간들을 잡는 데는 빠른 구동력이 생명이지요. 




D500의 신뢰도 있는 AF 성능과 고속 연사 기능이 한 몫하는 순간.

 


또한 플래그십 카메라임에도 내장 와이파이와 NFC 그리고 블루투스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현장의 느낌을 바로 스마트폰 등을 통하여 웹으로 보내거나 할 수 있기에 편리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계속 움직여야 하기에 가져 나온 렌즈가 AF-s 16-80 DX의 그리 망원 화각이 아님에도 1.3 크롭 촬영 기능은 

약 104미리의 화각으로 촬영하게 해주며, DX 포맷 임을 계산에 넣는다면 

풀프레임 기준 약 156미리의 화각으로 촬영할 수 있게 합니다.


올림픽 성화 주자는 행사 특성상 가까이 갈 수 없기에 멀리서 촬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순간 바로 망원의 화각 촬영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물론 다른 렌즈를 가져왔다 해도 렌즈를 교체할 시간이 없을 확률도 높겠죠.

 

   




성화봉송 외에도 신나는 주변 이벤트와 시민들의 환호하는 모습, 스태프들의 모습도 스냅으로 담는 것도 매우 즐거운 일입니다.

 




특히나 D500의 경우 니콘 플래그십인 D5와 동일한 멀티 CAM 20K의 오토포커스 센서 모듈을 사용하고 있기에 

저조도 대응(-4 EV)까지 가능하기도 하며, 3D 트래킹이나 피사체를 촬영하는 중 피사체가 갑자기 움직이더라도 

AF영역 모드를 한 번에 전환이 가능한 AF 영역 인터럽트 기능이 있어 뷰파인더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그립을 쥔 손을 바꾸어 잡지 않아도 바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성화 봉송 행사가 끝나고 집으로 오는 길...


무엇보다 올림픽 행사를 가까이서 보고 나니 평창동계올림픽이 좀 더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단단한 외관 바디와 XQD 메모리까지 듀얼로 사용하고 다양한 펑션 기능과 버튼만으로도 

D500이 플래그십 포지션임은 알 수 있습니다. 


 



성능 DSLR 카메라를 필요로 하면서 여행 및 행사 등 외부 촬영이 많고 움직임이 많다면 

상대적으로 가볍고 작은 장비가 유리할 때가 많습니다. 

DSLR의 쾌적함과 신뢰도를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작은 DX렌즈군들을 사용할 수 있다면 촬영이 더욱 편해질 수 있기에 

니콘 D500의 활용은 두드러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시아시아’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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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2.15 10:00


사진을 촬영할 때 계절적인 요인들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다. 

주변 풍경의 모습이나 분위기뿐만 아니라 날씨도 영향을 많이 주는데, 

여름에는 높은 습도와 무더위, 소나기 등이 카메라와 렌즈에 영향을 주기 쉽다. 

겨울은 추위와 눈 내리는 날씨 등이 있는데 일단 여름의 더위는 어느 정도 참거나 

시원한 음료수 등을 마시면서 해볼 수 있다고 해도 겨울은 참 힘들다. 

손발이 얼어붙는 느낌에서 오랫동안 촬영하긴 힘들기 때문! 겨울에 촬영할 때는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보면서 

최근 D750으로 촬영한 사진을 준비했다.

 




겨울출사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추운 겨울 사진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방한대책이 가장 중요하다. 

몸이 힘들지 않아야 촬영도 잘 할 수 있기 때문인데 내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봤다.


1. 방한화

2. 방한장갑

3. 상하의 (발열내의포함)

4. 보온병(따뜻한 커피 또는 물)

5. 손 난로


몸을 챙길 수 있는 것들은 대부분 추위를 극복할 수 있는데 필요한 부분이며 모두 다 챙기면 좋겠지만 

어렵다면 적어도 1~3번, 5번은 꼭 챙겨야 할듯싶다. 

의외로 야외에서 강추위가 아니어도 오랫동안 노출된 상태로 촬영을 하면 많이 춥기 때문! 


두 번째로 카메라는 어떤 부분을 챙겨야 할까? 니콘 DSLR의 내구성은 많은 유저들 사이에서 인정이 되었기 때문에 

추위에서 촬영이 안되는 현상은 거의 드물다. 다만, 추운 야외에서 촬영을 하다가 따뜻하고 습도가 높은 실내로 들어갈 경우에는 

렌즈캡을 닫고 들어가는 것이 좋은데, 대물렌즈 표면 또는 내부에 결로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내/외 온도차에 따른 렌즈 결로 현상 주의!



이 부분은 여름에도 마찬가지, 태국 방콕 같은 여행지에서 시원하고 빵빵한 에어컨 바람을 쐬다가 

덥고 습한 야외로 나갈 경우에도 결로에 주의해야 한다. 

렌즈캡을 씌운 뒤 실내에서 사용하고자 할 때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번 습기가 차면 닦아내도 계속 생기거나 온도차가 줄어들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결로가 생기면 렌즈 내부에 곰팡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겨울에는 특히 등산을 한다거나 야외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촬영할 때에는 

탈진에 주의해야 한다. 체력이 모두 소진된 뒤 추위를 맞이하게 되면 위험하기 때문, 

따뜻한 음료나 간단한 먹을거리(초코바, 초콜렛 등등)를 준비해서 챙기도록 하자! 


 



겨울 촬영에서 미리 체크하면 좋은 것



겨울 촬영은 날씨를 잘 살펴봐야 한다. 아니, 1년 내내 날씨는 중요하다. 

같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해서 성공적인 촬영을 할 수 있는 요인 중 날씨는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니깐, 

겨울에는 최근 추세대로라면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뿌연 날씨가 많은 편이다. 

뿌연 날씨에는 아무리 멋진 장소를 방문해서 촬영해도 뿌옇고 답답한 느낌을 주기 쉽기 때문! 


따라서, 맑은 날 즉, 미세먼지가 적은 날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겨울에는 일출시간은 약 7시~8시 사이로 늦고, 

일몰시간은 5시 30분~6시 30분 사이로 짧다. 직장인들에게는 평일 출퇴근하며 일출 일몰을 담을 시간은 거의 없다는 사실! 

주말에 유명 출사지에 일출/일몰을 촬영하러 가면 사람이 많다. 여름에도 많지만 겨울에는 더 많다. 


겨울에 많은 사람들이 담고 싶어 하는 상고대 촬영 역시 날씨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바람이 적게 불고 전일 한낮의 기온과 촬영 목표일 기온차가 최소 10도 이상 나야 한다. 또한 습도가 80% 가까이 되어야 하며, 

당연히 추운 날이어야 가능한데 이와 같은 조건이 맞는 날이라면 상고대는 90% 이상 볼 가능성이 높다. 

다만, 파주 만우천과 같이 하천 자체가 비교적 따뜻한 물이 흐르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위와 같은 조건에서 만날 수 있다고 보면 될듯하다! 

(상고대? 수증기의 승화로 생긴 얼음의 결정으로 이루어진 나무서리, 

하천에 주변 나무나 풀이 하얗게 얼음결정이 붙어있는 모습) 

 




풀프레임 DSLR 카메라 부담없이 장만하기? D750



우리는 모든 물건을 살 때 가격과 성능을 고려하여 구매하게 된다. 

이를 가성비라고 하는데 현재 니콘 카메라 가운데 최고의 가성비를 갖고 있는 제품을 뽑으라면 바로 D750을 뽑을 수 있다. 

풀프레임 DSLR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200만원을 훌쩍 뛰어넘지 않는 바디 가격은 

4~5년전만 하더라도 상상할 수 없는 가격이기 때문이다. 

가성비가 뛰어난 것은 성능이 가격에 비해서 좋다는 부분인데, 2,432만화소 FX 포맷 풀프레임 CMOS 센서가 사용되었고, 

51포인트의 AF 시스템을 지원한다. 또한 D750은 FX 포맷 최초 틸트 LCD 모니터가 탑재되었던 바디이기도 하다. 

FX 포맷, DX포맷, 1.2X 크롭의 3가지 촬영범위를 지원하여 다양한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





탄소섬유 신소재와 마그네슘 합금으로 구성된 일체형 모노코크 구조의 바디는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내구성을 갖고 있다.

 




앞으로 촬영할 조합은 바로 이녀석들!



D750 AF-S NIKKOR 50mm F1.8G 조합으로 촬영을 꾸준히 할 예정이다. 

가벼우면서도 1.8의 밝은 조리개로 얕은 심도를 표현할 수 있는 이 구성은 여행때 특히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아직은 많이 다니진 못했고 두곳 정도 다녀오면서 담아봤는데 눈내리는 날 구 화랑대역, 미세먼지 가득했던 날 

파주 임진각을 다녀와봤다.

  

 

 

 





니콘 DSLR 카메라 D750 눈오는 날 사진



눈이 내리면 일단 촬영하러 바로 나가보는 편이다! 특히 함박눈이 펑펑오는 날씨는 더 나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구 화랑대역을 다녀왔었지만 아쉽게도 아들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금방 집으로 돌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분 좋게 사진을 담아서 좋았던 순간! 

 

 

 

 

 

 

 


 



겨울 미세먼지 자욱했던 날 임진각을 다녀오다.



미세먼지 자욱했던 날이지만 나름 겨울 분위기의 평화누리공원의 모습도 좋은 것 같아서 담아봤다. 

의외로 겨울에도 사람이 많았던 이곳, 가족 연인 단위로 방문하는 분들이 있었으며, 다음에는 연을 날리러 가보려고 생각 중이다. 

흰눈이 소복히 쌓인 설경도 기대가 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바람개비도 담아보고 이곳의 풍경도 즐겁게 담았던 순간! 

니콘 50mm F1.8G렌즈는 최대개방에서도 준수한 화질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니콘 DSLR카메라 D750 겨울출사 준비요령 끝




* 해당 포스트는 ‘프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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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2.12 11:00
  • gdgwzr21 2018.02.12 11:29 신고 ADDR EDIT/DEL REPLY

    결로현상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앞으로조심해야겠네요

  • hineea2 2018.02.12 13: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장갑이랑 손난로는 진짜 필수인거 같아요!!

  • 강병민 2018.02.12 13: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이뻐요!!

  • kaios 2018.02.12 13: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임진각도 이쁘네요 시간나면 한번 놀러가봐야겠어요

  • hyunhomom 2018.02.12 13:55 신고 ADDR EDIT/DEL REPLY

    겨울에는 몸이 추워서 중무장을 하고 나가야죠 ㅎㅎ

  • janee0 2018.02.12 16:03 신고 ADDR EDIT/DEL REPLY

    눈 사진과 아이사진은 언제봐도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아요

  • 정혜 2018.02.12 16: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진짜 예뻐요!!

  • hainet9 2018.02.13 11:41 신고 ADDR EDIT/DEL REPLY

    결로현상 조심해야겠네요

  • 풀잎맘 2018.02.13 11: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머~ 수도꼭지가 동파된것 같은 사진이 있네요 ㅎㅎ

  • zerf 2018.02.13 11:43 신고 ADDR EDIT/DEL REPLY

    특히 장갑은 진짜 정말 정말정말 필수인거 같아요

  • meend 2018.02.13 11: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상고대 사진은 몇번 담아봤는데 일출사진은 매번 실패하네요 ㅠ

  • 이지수 2018.02.13 18:41 신고 ADDR EDIT/DEL REPLY

    겨울 사진찍을때 결로현상은 고려해보지 않았는데 조심해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알고는 있습니다.

가본적은 없습니다.


사실 이런 곳들이 많죠, 특히나 지방은 더 그렇습니다.


서울은 제가 발도장을 안 찍어본 곳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지방으로 가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부산 같은 경우는 해운대쪽의 촬영만 거의 이루어져서 이외의 곳은 가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웨딩스냅은 똑같은 결혼식순이라도 작가의 시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보통 웨딩스냅 촬영은 카메라 바디를 3개를 사용을 합니다.

이번에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니콘 d850리뷰어로써 촬영하는 거라 오직 지원받은 850 한대로만 촬영을 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촬영 시 사용한 기능들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쓰는 글은 메뉴얼이 아니고 리뷰 입니다.

강좌도 아니고 리뷰 입니다. 

제가 써보고 느끼고

또, 어떤 용도로 사용이 되는가

좀 더 현실적 사용이 어떻게 되는가 그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알아보니깐 코모도 호텔은 1979년에 오픈 했습니다.

와~~ 정말 오랜 역사가 있는 호텔입니다.

부산에서 유서 깊은 호텔중의 하나라고 하는군요!


운치 있거나



 


부산에서는 관광지가 아닌 제일 시내에 있는 호텔중의 하나입니다. 

서면 쪽에는 롯데가 있지만 광복동 쪽은 이제 아마 코모도만 남은 것 같습니다.

독특한 건물외관이 시선을 이끄는 매력을 가졌습니다.

굉장히 동양적인 구조물의 호텔은 근래 들어 생기는 편이긴 하지만,

이렇게 오랜 역사를 가진 호텔은 유일무이하지 않을까 합니다.

 



넓게 늘어진 객실동을 보니 뭔가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틸트촬영



동양적인 운치를 더하는 단청은 건물 전체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것인데 낯설어 보이면서도

또 금방 익숙함을 갖게 되는 건 꼭 기분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외벽 등 하나하나까지 예전의 청사초롱을 형상화하여 더 운치 있는 모습을 더합니다.

  




틸트촬영



군데군데 잘 가꾸어진 조경과 아기자기한 조형물은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마치 경주의 포석정을 떠오르게 하는 연못이 인상적입니다.

 


틸트촬영


 



실내에서도 이런 단청문양은 계속 됩니다.

어쩌면 외국인이 더 좋아할만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네요

 



고감도 iso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인데요

메인 로비에는 수많은 청사초롱이 형상화된 청사초롱 샹들리에 입니다.

정말 우리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고감도 iso



입구에는 조금은 소박한 작은 초롱불 느낌의 조명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화려한 맛은 없지만, 이 또한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위의 이 2가지 조명을 바라보니 꼭 경주의 석가탑과 다보탑을 바라보는 그런 차이를 느낄 수가 있네요

 



고감도 iso



로비 벽 또한 굉장히 운치가 있습니다. 전래동화가 떠오르는 이런 이야기가 있는 벽의 장식이

정말 여기는 '한국이다'라는 걸 알려주는 것 같구요

또 한편으로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부터 있던 호텔이다"이런 재미있는 상상의 시간도 가져봅니다~



웅장하거나~ 인간적이거나~

웨딩 스냅은 굳이 분류하자면 행사사진이지만

결국은 사람사진입니다.

공간 속의 사람도 다양한 표정의 인물까지

시선도 카메라도 결국 사람을 향합니다.

 



저조도 af기능 향상 (흔히 말하는 색유리 혹은 틴티드 글라스에서 기능이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아직 인사도 나누기 전 신부님의 도착부터......

 



저조도 af향상 유리에 반사된 반영까지 한번에....고감도 iso



행사 전, 이른 시간 신부대기실에서 혼자 계시는 모습도......

 



고감도 iso

 



고감도 iso

 



저조도 af 향상, 고감도 iso



아직은 대기실에서 혼자 계시는 모습도 충분히 아름다운 피사체입니다.



 


저조도 af 향상, 고감도 iso



진한 색유리를 통과한 신랑님의 훈훈한 미소까지......



 




두 분의 아름다운 모습을 웅장함 속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신부님을 바라보는 신랑님의 모습 (영원한 약속의 날인 오늘 영원히 그렇게 바라봐 주세요~)

 




저조도 af향상, 고감도 iso



해맑은 미소로 때로는 친구 같은 신랑님의 모습으로......

 



저조도 af촬영

(너무 어두운 상황이라 셔터가 충분히 확보가 안되어서 좀 잔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사진의 운동감을 더해줍니다.)



이렇게 식전 원판을 마치고....... 떠나는 발걸음


 


저조도 af향상, 고감도 iso



다시 돌아온 신부대기실은......

 



저조도 af향상, 고감도 iso



연출촬영을 이어가고.......

 



저조도af, 고감도 iso



두 분의 행복한 순간을 바라보시는 어머님......

 



고감도 iso

 



저조도af, 고감도 iso



결혼은 두 분의 행복한 결합을 넘어 두 집안의 만남.......

사이 좋게 꼭 쥔 어머님들의 두 손


 


고감도 iso



행사가 시작되기 직전



 


저조도af, 고감도 iso



엄숙하지만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지고

 



저조도af, 고감도 iso



아버지의 손을 잡아본 게 언제 일까요

손을 잡고 입장하기 전의 떨리는 순간......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발걸음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격한 포옹으로도 다 표현 할 수 없는 이 마음......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포토그래퍼로써 웨딩에서 항상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순간입니다.

아마 제가 카메라 바디를 2개 이상 지원받았다면 아버님 모습도 따로 담았을 건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위에게 건넨 손과 새로운 발걸음

그 순간을 바라보시는 아버님....

 


저조도af, 고감도 iso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지만,

많은 생각이 또는 추억이 머릿속을 스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일 겁니다.

그래서 꼭 웃을 수 만은 없는 그런 순간이 있는 것도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이순간을 바라보시던 웨딩앤스티븐의 차대표님의 눈시울도 뜨겁고

 



저조도af, 고감도 iso



결국 바라보시던 어머님의 눈시울도 촉촉해 집니다.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새로운 식구가 생기는 기쁨도.....



 


저조도af, 고감도 iso



지인의 아름다운 축가도



 


저조도af, 고감도 iso



이런 공간 속에서의 멋진 두 분의 모습도

모두 이 행복한 순간을 위한 일부분입니다.



 


저조도af, 고감도 iso



아름다운 드레스와 베일의 디테일......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행사가 끝나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두분.....

 



저조도af, 고감도 iso, 동체추적



지금의 행복하고 힘찬 미소 잊지 마시고

언제까지나 꼭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지내세요~~~~~


이상 운치 있고 웅장하고 인간적인 모습의 코모도호텔 웨딩스냅 이었습니다.



웨딩스냅의 관점에서 니콘의 d850

니콘의 d850은 약 4500만 화소를 보유한 최신 카메라입니다.

사실 여지것 이런 고화소 카메라들은 퍼포먼스를 기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데이터를 처리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느리기 때문이고,

느리다 보니 퍼포먼스에 관련된 기능들을 제조사에서도 조금은 등한시 해왔던 것 같습니다.


일단 먼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점은


1. 고화소 - 앨범이나 액자든 부담 없이 제작할 수 있는 충분히 큰 이미지를 제공한다.


2. 저조도 af - 저조도가 웨딩스냅 에서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예식이 어두운 곳에서 진행되기 때문인데, 상당히 진보된 af성능을 보여줍니다.


3. af-c성능 – 이 부분은 지난번에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


4. 연사속도 - 이전 모델이나 타사의 고화소 기종이 5연사를 넘기기가 어려운데 기본적으로 7연사를 제공합니다.


5. 관용도 - 명부 암부 색 에 관련된 관용도가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단점.


1. 느린 리뷰- 일단 리뷰가 느립니다. 자신의 촬영결과에 대한 예측을 정확히 못하시는 분들에겐 참 답답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쩌면 간단한 부분인데 치명적인 부분일수도 있습니다.

사진 용량이 크고 연사가 가능한데 리뷰가 느리면 자칫 촬영의 템포가 끊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퍼포먼스가 향상이 되었다고 해도 어느 정도의 급을 지켜가며 퍼포먼스가 향상된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장성진’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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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2.0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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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 2018.02.06 14: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한번 시간이 되면
    사진 한번 배워보고 싶네요

  • 공블리 2018.02.06 14: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분위기도 너무 좋고 사진 하나하나 다 잘나오셨어요 ㅠㅠ 사진이 다 넘 이뿌세요!

  • 블루트리 2018.02.06 14: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사진이 너무 기품있네요 ㅠㅠ 어떻게 저렇게 느낌있지... ㅎㅎㅎ
    평생 간직하고 싶을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 같아요

  • SGBR 2018.02.06 14: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정말 이뿌네용

  • 지나가던사진충 2018.02.06 15:07 신고 ADDR EDIT/DEL REPLY

    스펙이 진짜 좋네요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주셨네요

  • 오스틴 2018.02.06 15:10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이번에 노이즈 억제력이 발군이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사진이 정말 잘나오네요

  • 슉슉이아빠 2018.02.06 15:15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 저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집니다 ^^ㅎ

  • yunna 2018.02.06 16: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진짜 너무너무 이쁘다

  • 윤지윤 2018.02.06 16: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정말 이쁘네요 신부분 부러워요!! ㅎㅎ

  • 유긍정 2018.02.06 16:28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음에 부산가면 한번 들러봐야겠어요 사진이 이쁘게 나오네요

  • kimhg0122 2018.02.06 16:33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화소에 7연사 대단하네요... ㄷㄷ

  • 유하나 2018.02.06 16: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당 ㅎㅎ!! 많은 도움이 됐어용

  • divihan 2018.02.06 16:38 신고 ADDR EDIT/DEL REPLY

    결혼.... 사진은 이쁘네요

  • starpark 2018.02.06 16: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왕 이뿌다 ㅠ

  • pegasus 2018.02.06 17: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조도 검출력이 뛰어난가 보군요

  • 12slsoa 2018.02.07 09:56 신고 ADDR EDIT/DEL REPLY

    틸트식 모니터라 그런가 다양한 앵글이 나오네요

  • babylon20 2018.02.07 10:33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화소라 그런지 분위기있는 사진이 잘나오네요

  • 김지혁 2018.02.07 10:45 신고 ADDR EDIT/DEL REPLY

    건물이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 talerd 2018.02.07 17: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중구에 있는 호텔인가봐요 가까운곳에 이렇게 사진찍기 좋은 곳이 있었네요

  • edwaid1 2018.02.07 18: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진짜 잘나왔네요



이번 니콘 D850 리뷰어로 선발된 분들은 각 분야의 작가님들이 대부분입니다. 

리뷰 미션 중 자기 분야에 관련된 포스팅이 있습니다. 전문분야가 없는 저로서는 고민이 되는 미션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가끔 촬영하는 축제와 공연에 관련해서 리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지난 일주일동안 다행히도 세번의 촬영기회가 있었습니다.


*예제 사진은 정확한 정보 전달을 하기 위해 노이즈 리덕션을 하지 않았습니다.

 



ISO 2000 112mm f/5.6 1/125초



한일축제한마당 사전공연이 연세대학교 금호아트홀에서 펼쳐졌습니다. 

저는 한일축제한마당 공식 포토그래퍼 자격으로 촬영을 할 수 있었지만, 

금호아트홀은 공연중엔 프레스룸에서만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프레스룸은 객석 맨 뒷쪽에 유리로 가로막힌 공간이었으며 

4-5명 정도만 촬영이 가능한 좁은 공간이라 아주 열악한 환경이었습니다. 

무대 조명이 휘황찬란한 빛이 아닌 은은한 단일조명이었다는 점이 불행중 다행이었습니다.

 



ISO 1800 135mm f/4.0 1/200초



고정된 자리에서 가로막힌 유리창에서 망원렌즈로만 촬영해야 했습니다. 

제가 공연 촬영을 할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흔들림을 방지하는 일입니다. 

 



ISO 2000 195mm f/4.0 1/200초



망원렌즈와 움직임이 많은 공연임을 감안해서 스팟측광  M모드에 1/200초, ISO AUTO로 셋팅한 후

조리개만 변경하며 촬영을 했습니다. 당연히 ISO는 높아질 수 밖에 없고, 노이즈를 감안해야만 했습니다. 

사실, 이전의 촬영에서는 노이즈를 적게 하기 위해 최소한의 ISO를 일일히 변경해가며 촬영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중요한 장면을 놓치는 일이 번번했습니다.

 



ISO 1250 98mm f/4.0 1/200초



이번 촬영부터 ISO를 AUTO로 셋팅하게 된 계기는 얼마전 다녀왔던 Nikon Digital Live 2017에서 

이시우 작가님의 강연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시우 작가님은 ISO 8,000~10,000 정도로도 셋팅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노이즈도 사진의 일부다"라는 말씀에도 깊은 인상을 받았구요. 

 



ISO 6400 180mm f/6.3 1/200초



위의 사진은 ISO 6400이라는 고감도로 촬영을 했지만, 웹용으로는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니콘 D850은 4575만화소 임에도 3635만 화소의 D810에 비해 더 진화된 노이즈 억제력을 보여줍니다. 

 




D850에는 풀프레임 DSLR 최초로 이면조사형 CMOS 센서를 채택하였습니다. 

또, 플레그쉽 모델인 D5와 동일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를 채택하였습니다. 

이면조사형 CMOS 센서와 EXPEED 5의 연계를 통해 고감도에서도 선명한 화질과, 노이즈 억제효과가 더 커졌습니다. 

 



ISO 1100 200mm f/4.0 1/200초



노이즈 억제는 D850에 맡기고 촬영에 집중하니 촬영에 피로감도 줄어들뿐더러 좋은 장면을 놓치지 않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사전 공연의 촬영의 결과물을 확인하고 난후 다음날 한일축제한마당 2017에서는 

니콘 D850에 더욱 확신을 갖고 촬영에 임했습니다.

 



ISO 3200 62mm f/8.0 1/200초



 

ISO 1000 50mm f/8.0 1/200초


 


ISO 1600 52mm f/8.0 1/200초



한일축제한마당 2017 에서도 사전행사와 마찬가지로 스팟측광, M모드, 셔터스피드 1/200초, ISO AUTO로 정확한 동작과 

흔들림 방지에 중점을 둔 셋팅을 했습니다. 휘황찬란한 조명으로 노출이 순간마다 변했지만, 

모든것을 D850에 맡기고 촬영했습니다.

 



ISO 1100 40mm f/4.0 1/200초



이날 행사에는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지만, 하이라이트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방문이었습니다.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들어 자리다툼이 벌어졌고, 뒤로 밀릴경우 뷰파인더로 촬영하는 일은 불가능 했습니다. 

광각렌즈가 마운트 되어 있었다면 카메라를 높이 들어 대충 찍어도 되었겠지만, 

이때 마운트되어 있던 렌즈는 니콘 24-70 VR 이었습니다. 

 




다행히도 D850 은 틸트 액정을 채택하여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의 촬영이 간편해졌습니다. 

D750과 D810 투바디를 사용하면서 D750에 있는 틸트액정이 810에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D850에서 현실이 되었습니다. 

 



ISO 2500 28mm f/4.0 1/200초



사진에서는 그리 하이앵글로 보이지 않지만 자세히 보시면 저의 카메라 앞에 앞사람 머리가 있었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높이 들었지만, 액정을 보면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정확히 촛점을 맞추어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그쉽 DSLR D5보다 이런 상황에서 더 유리한 촬영환경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ISO 4500 24mm f/5.6 1/200초


 


ISO 5600 24mm f/5.6 1/200초



가위의 두 사진 처럼 움직임이 많은 공연에선 두가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셔터스피드를 빨리해서 정확한 동작을 잡아내느냐, 아니면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여 역동적으로 표현을 하느냐. 

두 가지 중에 전자를 선택했고, 이러한 동작을 잡아내기 위해선 연사는 필수입니다.

 




니콘 D850은 D5와 같은 EXPEED 5 화상처리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데이터 처리속도가 빨라졌습니다. 

4575만 이라는 엄청난 화소수임에도 초당 7연사(전용 배터리 그립 장착시 초당 9연사)로 

원하는 장면을 캐치할 확률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위의 장면들은 전용 배터리그립을 장착하지 않아 초당 7연사로 촬영되었습니다. 

연사에 대한 부분은 추후 리뷰에서 배터리그립을 장착하고 9연사로 촬영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850의 노이즈 억제력, 틸트액정 채택으로 인한 다양한 앵글로 촬영, 빠른 연사는 거의 플래그쉽 DSLR에 근접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으며, 고화소임을 감안하면 더 큰 메리트를 느낄 수 있는 괴물같은 카메라입니다. 오늘은 공연 촬영에 관련한 리뷰였으며, 앞에서 언급한 요소들은 추후 리뷰에서 보다 상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공연중 촬영한 다른 사진을 보여드리며 이번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노이즈 리덕션을 살짝 적용한 사진들입니다.

 



ISO 900 13mm f/5.0 1/200초


 


ISO 800 200mm f/5.0 1/200초


 


ISO 1400 200mm f/5.0 1/200초




ISO 2200 42mm f/8.0 1/200초


 


ISO 6400 30mm f/8.0 1/200초




 ISO 1400 45mm f/8.0 1/200초


 


ISO 8000 24mm f/8.0 1/200초


 


ISO 2800 125mm f/4.5 1/250초


 


ISO 1250 70mm f/8.0 1/200초


 


ISO 5000 24mm f/8.0 1/200초




 ISO 3200 70mm f/8.0 1/200초




 ISO 4500 70mm f/8.0 1/200초




 ISO 2200 70mm f/5.6 1/200초


 


ISO 2800 70mm f/8.0 1/200초




 ISO 2800 70mm f/5.6 1/200초


 


ISO 100 70mm f/5.6 1/320초


 


ISO 1000 170mm f/4.0 1/160초




 ISO 2800 70mm f/5.6 1/160초




ISO 1800 200mm f/4.0 1/160초


 


ISO 1400 130mm f/5.0 1/160초


 


ISO 5600 90mm f/8.0 1/160초




ISO 2000 80mm f/8.0 1/160초

 



ISO 1000 200mm f/8.0 1/160초


 


ISO 1400 200mm f/6.3 1/160




ISO1000 125mm f/5.0 1/160초


 


ISO 3200 90mm f/8.0 1/160초




ISO 1800 82mm f/8.0 1/160초


 


ISO 360 175mm f/8.0 1/160초




 * 해당 포스트는 ‘엄정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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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1.22 11:00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qerfdcsz 2018.01.29 16:38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시 믿고보는 D850!!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닷~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황명준 2018.01.29 18:16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의 연사력 진짜 좋아뵈네요. 거기에 괴물같은 화소까지 드림카메라가 따로 없군요.


 

니콘 DSLR

D3400



지난봄부터 지금까지 저랑 쭉 함께했던 니콘 D3400. DSLR 카메라이지만 부피도 작고 무게도 가벼워서 

여행 중에는 물론이고 일상 나들이에도 늘 가지고 다녔어요. 


 



거짓말 조금 보태면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카메라는 항상 제 손에(혹은 옆에 ^^;;)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는 특별한 날을 기록하는 용도로 사용했지만 블로그를 하면서부터는 늘 일상을 기록하는 습관이 생겨버렸거든요.


    




기본 번들렌즈만으로도 선예도 끝내주게 나오는 사진을 담을 수 있어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러 갈 때는 물론이고, 


  



nikon / D3400 / f4.5 / 25mm / ISO 100



지난여름 푹푹 찌는 대프리카의 김광석 길을 걸을 때에도, 




 Nikon D3400 / F5.6 / 18mm / ISO 100

  

 



nikon / D3400 / f5.6 / 55mm / ISO 100



곧 우리 동네가 될 송도 나들이 때에도, 


 



해외여행을 떠날 때에도 니콘 D3400은 늘 저와 함께했어요.


 


nikon / D3400 / f5.6 / 55mm / ISO 200

  

  

 







여유 넘치던 독일의 작은 마을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도 동화 속 같았던 로텐부르크 여행도 함께했고요,

 

 



nikon / D3400 / f4.0 / 27mm / ISO 200



랑이씨와 함께 여름휴가로 떠났던 파타야/방콕의 태국 여행 때도 물론입니다. 

   




해외여행 중엔 인스타로 종종 여행 소식을 전했었는데요, 


 



카메라로 찍어도 바로바로 소식을 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와이파이로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면 찍은 사진들을 바로 폰으로 옮길 수 있어 인스타로 그때그때 업로드할 수 있었습니다. 


 



풍경이든 음식이든 살아있는 색상으로 선명하게 잘 찍힌다는 말은 위의 사진들로 충분할 테니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좋을듯하고요, 혹시라도 DSLR이 무겁고 커서 불편하다고만 생각하셨다면 꼭 한 번쯤 직접 사용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 ) 


그럼 전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을 담을 또 다른 니콘 카메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 해당 포스트는 ‘비올라쎄’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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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1.15 11:00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문형준 2018.01.15 11: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일상사진들 너무 이쁘네용 잘 보구 가여~~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이필민 2018.01.15 14: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김광석길 너무 이쁘네요..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ㅜㅜ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홍진화 2018.01.15 14:19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이쁜 사진들이예요ㅎㅎ 부러워염~~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하윤 2018.01.15 14: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제 정말 자식같은 카메라겠어요ㅎㅎ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김수환 2018.01.15 14: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임 정윤 2018.01.15 14:32 신고 ADDR EDIT/DEL REPLY

    태국여행이 정말 인생샷 건지기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날씨만 잘 도와준다면....ㅡ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이보람 2018.01.15 14: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동네 닷...대프리카... 슬슬 다가오고 있네욤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명호재 2018.01.15 14: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유있는 일상사진 너무 보기 좋네요~~ 저도 이제 여유 좀 찾아야 할텐데 밍..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배달누리 2018.01.15 14:52 신고 ADDR EDIT/DEL REPLY

    굉장히 좋은 사진들이 많이 나왔네요 실력이 출중하시군요!ㅎㅎ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제갈권 2018.01.15 14:54 신고 ADDR EDIT/DEL REPLY

    해변의 푸르스름한 저녁노을 사진 정말 마음에 들어요bb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skrl**** 2018.01.16 13:17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보기 좋아요ㅎㅁㅎ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mhj94 2018.01.17 14: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 하도 기운도 없고 그랬는데 이렇게 여유있고 평화로운 일상 사진을 보니까 너무 힐링되고 좋네요.
    게다가 어플로 저렇게 바로바로 소식을 전할 수 있는게 정말 편리해 보이네요ㅎㅎ 혹시 어떤 어플인지 알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mail.naver.com/?n=1512523259398&v=f BlogIcon rqwerfdcxaasd 2018.01.29 16: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스냅브릿지를 이용해 전달하셨군요. 독일의 일상적인 풍경과 태국 여행 사진 모두 정말 멋지네요^^


안녕하십니까? 이세현 작가입니다.

니콘 D850의 센서 파트의 두 번째 리뷰입니다.


사실 이번 3주차에는 리뷰가 없지만, 밀린 것이 많아 빨리 처리해야 할 것 같아

본가인 부산에 내려가서 간단한 야외 감도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사실 센서의 다른 효과를 먼저 리뷰해야 해서 촬영을 이미 끝내 놓은 상황이지만,

지난주 촬영과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추석에도 너무 바빴네요 ㅠㅠ



오늘 리뷰의 촬영지는 3년 만에 재방문한 황령산 봉수대 전망데크입니다.

과거 바람 쐬러 올 때는 없었는데 새롭게 생긴 데크 때문에 사람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언덕에서 바로 촬영을 했을 때 걸리는 게 없었지만, 

지금은 아래 사진처럼 사람들의 모습이 사진에 걸립니다.

부산에서 취미로 사진 하시는 분들은 이점 참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데크는 나무로 되어있어 사람들이 계단을 걸어서 혹은 뛰어 내려올 경우 야경 찍을 때 큰 흔들림이 발생합니다.

2초 노출도 흔들리기 쉽네요.


전망데크가 생기기 전 뷰를 찍기 위해서는 전망데크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좀 불편해진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전망데크에서 촬영한 부산 시내 야경



각설하고


금일 준비한 장비는 SMDV 사의 무선 릴리스 1EA와 저렴 저렴한 삼각대 1EA

D850과 24-70N이 전부입니다.


금일 촬영의 사진 비교는

니콘 D850의 노옵션 ISO 별 촬영과, 노이즈 리덕션을 비롯한 5대 옵션의 차이입니다.


좌측은 

액티브D-Lighting(-), 

장시간노출노이즈감소(-), 

고감도노이즈감소(-), 

비네트컨트롤(-), 

자동왜곡보정(off)


우측은 

액티브D-Lighting(자동), 

장시간노출노이즈감소(ON), 

고감도노이즈감소(HIGH), 

비네트컨트롤(H), 

자동왜곡보정(ON)

으로 진행했습니다.


 


ISO 32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표본사진의 중앙 명부와 좌측하단 암부의 비교


 


ISO 64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1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2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4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8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800은 개인적으로 야간의 사진 작업을 진행할 경우 감도의 마지노선으로 사용하는 부분입니다.


 


ISO 16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32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실 사용자로서 개인적인 체감상 D850의 상업 촬영용 노이즈 마지노선으로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아직까지는 무난합니다. 굉장한 센서 성능이 느껴집니다.

 



ISO 64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드물게 사용하게 되는 ISO 6400, 

보통 국가 기념식 촬영 때 VIP들이 실내에서 입/퇴장할 경우 

스트로보 없이 촬영해야 하는 어두운 환경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망원렌즈 사용 시 셔터속도 확보를 위해 올리는 감도이기도 합니다.

물론 ISO 6400에서도 이전의 D810보다 노이즈로 인한 스트레스의 큰 감소가 있었습니다.

 

 


ISO 128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12800부터는 노이즈가 빠르게 증가합니다.

하지만 여기도 무난하다고 해야 할까요?, 

타 브랜드의 플래그십 이하 기종들과 비교할 경우

고감도 촬영 결과물 차이가 압도적입니다.

 



ISO 256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512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1024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여기까지 세팅 유무에 따른 비교, D850의 야간 감도별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D850의 센서는 현존하는 장비 중에 최고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ISO 3200에서 바디 설정값을 함께 세팅해 적용할 경우

실로 흡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아래는 간단히 포토샵에서 수정한 위 비교 표에 사용된 사진으로 

ISO 3200에서의 바디 세팅 후 사진입니다.

 



[24mm 1/20s f2.8 ISO-3200]


실제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듯


< Nikon D850 Best DSLR Ever, Gets First Full 100 Score at DxOMark>

http://petapixel.com/2017/10/06/nikon-d850-best-dslr-ever-gets-firs...


3일 전 나온 DXO 마크의 센서 테스트에서 현존 DSLR 중 최초로 100점 만점을 획득했습니다.


 


-출처 DXOMARK



기존 35mm 판형의  촬영 장비 중 최고를 달리고 있던 A7RII와도 2점이 차이가 나는 수준인데,


개인적으로 D800E와 D810 그리고 D850을 사용하며 경험상 느낀 바로는


각 후속기가 나올 때마다 센서 성능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특히 실내 행사를 많이 찍는 필드 촬영자의 입장에서는 

ISO 800이 마지노선인 D800E나

1600이 마지노선인 D810보다

3200까지 땡겨써도 무난한 D850에 높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네요...


이 부분은 저와 DXO 쪽 생각이 일치하는 부분입니다.


[The D850’s low-light ISO performance isn’t as top-notch as its other attributes, but DxOMark

 says it’s “still a very acceptable result” that “fares pretty well.” The camera produces fairly low 

noise up to ISO 3200 and can be pushed further with noise reduction software during post-processing.]

 



70mm 1/200s f2.8 ISO-800



 

360mm 1/400s f5.6 ISO-6400

 



70mm 1/125s f2.8 ISO-6400

 



46mm 1/125s f2.8 ISO-6400

 



35mm 1/100s f2.8 ISO-1600

 



35mm 1/100s f2.8 ISO-1600

 



24mm 1.6s f2.8 ISO-64



오늘 리뷰는 이것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필드 테스트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체감할 수 있도록 

내일 점심 전후로 D850으로 촬영한 

'2017년 10월 3일 개천절 경축식 촬영 후기'를 필드 테스팅 샘플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이세현’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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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1.11 11:00
by Nikon Blog 2018.01.03 14:41


안녕하세요. 밀린 숙제를 마지막 주에 밀어내느라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군요. 

D850과 그동안 함께 촬영했던 풍경 사진들에 대해 리뷰를 하겠습니다. 



원래 니콘 유저였는데 바디 퍼포먼스 때문에 캐논을 쓸 수밖에 없었던 지난 5년의 시간. D850 앞에서 순식간에 무너졌군요. 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니콘의 14.8EV 다이내믹 레인지. (물론 다른 부분도 존재하지만 추후에 이야기하겠습니다)



주로 퇴근 후에 활동하는 저는 시민박명(매직아워)에 촬영하는 시간이 일 년에 몇 개월 안 돼서 대부분 어두운 딥나이트 시간에 작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캐논을 사용했을 때 취약했던 점이 바로 암부 보정인데요. 최근에 사용했던 캐논 5DsR 의 경우 개선되지 않은 계조 표현에 눈물을 흘렸었습니다. 여전히 암부를 올리면 컬러 노이즈가 거칠어서 어두울 때 촬영된 암부는 그대로 놔두는 편이었습니다. 




극단적인 예) 캐논 암부의 컬러 노이즈와 타사의 컬러 노이즈 비교표




그러나 D850은 고해상력 임에도 불구하고 암부 계조 표현에 있어서 굉장히 훌륭한 노이즈 패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래 예시로 촬영한 사진들을 살펴보며 리뷰하겠습니다.



리뷰 순서는 6주간 촬영된 짙은 새벽 야경부터 여명 그리고 일출, 주경, 일몰, 야경, 깊은 야경 순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색온도 변화 및 세팅 값들을 살펴보며 진행하겠습니다.



새벽 3시




ISO200 / 85mm / F4.5 / 5 Sec 북한산 백운대에서 본 서울 롯데월드타워와 운해로 휩쌓인 풍광.



미세먼지가 3-5 수치였던 날의 서울입니다. 이 시간대의 산속은 칠흑 같은 어둠 속이지요. 도시의 불빛밖에 보이지 않았고 평소 수동으로 초점을 맞춰 촬영하던 버릇을 과감히 D850을 잡으면서 버렸습니다. 

야경 사진에 있어서 초점을 정확히 잡아내는 것만큼 해상력을 높이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D850의 터치 AF를 사용하여 모든 야경 촬영은 수동 렌즈를 제외하고 모두 터치 AF로 초점을 잡았습니다. 

특히 위와 같은 어두운 환경 속에서 AF 검출 능력은 현장에서 매우 탁월한 성능을 발휘를 해주었고 라이브뷰에서 사각 녹색불이 켜지는 순간 모두 100% 초점을 정확하게 잡아냅니다. 



실사용 사례



터치 AF를 활용하여 중앙부와 극 주변부 초점이 맞은 상황 (초점은 최대 개방 상태에서 AF-S 모드로 터치 AF 시도)




중앙 부분의 초점





극 주변부 100% 확대 (아파트의 글자가 구분이 될 정도로 초점이 잘 맞아 있다.)



그리고 제가 매우 흡족했던 딥나이트의 야경사진 보정본 (전/후)




ISO200 / 200mm / F4 / 3 Sec



시간에 흐름에 따라 색온도는 변화하였고 날씨는 변화무쌍합니다.





남산과 관악산




만경대 주위를 흐르는 운해경.



미세먼지 수치가 매우 좋아 평소 보지 못하였던 또렷한 서울의 야경을 눈으로 감상할 수 있었고 그것을 메모리에 꽉꽉 채워나가봅니다.






ISO 200 / 110mm / F4 / 4 Sec



그리고 서서히 여명 빛이 올라오면서 본격적으로 다이내믹한 새벽 야경 빛을 선사합니다.




ISO 100 / 135mm / F6.3 / 25 Sec



바람 한 점 불지 않아 장노출로 과감히 촬영도 합니다.




도봉산 국립공원과 운해.





이날은 구름이 짙어 일출 빛은 잠시나마 구경하고 구름 속으로 사라져 버리는 아쉬운 날로 기억되었습니다.




ISO100 / 85mm / F5.6 / 13 Sec



야경은 감도를 낮추고 조리개 10 이상 조여야 한다는 공식이 있는데 저는 무조건 현장 상황에 맞춰 촬영합니다. 바람이 불어 흔들리게 되면 실패할 확률이 높기에 평소에는 감도를 많이 높이고 조리개를 열어 촬영하는 편입니다.

흔들려서 화상이 흐리게 나오는 결과보다 또렷한 게 천만 배 낫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날은 바람이 없어서 감도를 낮추고 조리개를 조여 주변부 화질에 신경을 많이 써보았습니다.




ISO 100 / 12mm / F8 / 30 Sec



초광각 Laowa 12mm Zero-D 렌즈로 촬영한 결과물. 이 렌즈를 많이 모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정말 극 추천해 드리는 렌즈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해상력과 왜곡 억제력이 뛰어나며 그래서인지 D850과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계속해서 시간의 변화에 따른 색온도의 변화와 풍경 사진들을 리뷰하겠습니다.





아름답고 또렷하고 화려한 색감의 서울. D850을 만나게 되니 그간 못 봤던 해상력과 디테일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여명의 끝 무렵의 부산 야경 사진도 보겠습니다.




ISO 100 / 14mm / F3.2 / 5 Sec




ISO 200 / Fish / F5.6 / 6 Sec





이제 해가 떠오르며 아침 빛을 맞이하는 시간을 보겠습니다.










주경 결과물





이순신 장군의 포즈를 똑같이 따라 잡으려는 딸






8K 모션 타임랩스 작업 중인 모습. 마지막 리뷰는 타임랩스 영상으로 종료하겠습니다.



부산 마린 시티의 주경





ISO 100 / 12mm / F11 / 1/500






서울의 주경










일몰 시간대의 모습







매직아워






ISO 64 / 135mm / F4 / 1.6 Sec








그리고 마지막 깊은 밤





ISO 100 / 12mm / F11 / 10 Sec





ISO 64 / Fish / F9 / 13 Sec






















그리고 마지막으로 용마산에서 사용한 AF-S NIKKOR 800mm f/5.6E FL ED VR




800mm로 촬영중인 모습 (사진 : 라이스케잌 님)



원래 목적은 일몰을 촬영하려고 했으나 부피와 기동성 때문에 다음부터는 사용을 안 하는 게 낫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



800mm로 담은 야경







풍경 사진의 D850 리뷰



- 고해상도와 향상된 고감도 저 노이즈의 성능은 풍경 사진가에게는 더없이 완벽한 결과물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저조도 AF 검출 능력과 라이브뷰 터치 AF 궁합이 상당히 좋아 야경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초점 잡는데 어려움을 이 부분으로 상당히 해결을 볼 것으로 보입니다.

- 해상도가 높아짐에 따라 그에 맞는 해상력을 소화해 낼 수 있는 렌즈를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 틸트 액정은 정말 다양한 상황에서 너무도 활용성이 뛰어나 극찬하는 바입니다.

- 단점을 적고 싶은데 리뷰 기간에는 찾아낸 단점이 없어서 적지 못하는 점이 아쉬운 점입니다.






* 해당 포스트는 ‘서종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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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1.03 11:07


 

초보자를 위한 참 쉬운 DSLR

니콘 D3400 개봉기



일상 촬영 용도로 세 번째 카메라를 들였답니다.

오늘은 이번에 들인 DSLR카메라 개봉기부터 올려볼게요.

일상 중 들고 다니며 맘 편하게 찍고 다닐 수 있기 딱 좋았던

가볍디가벼운 DSLR 덕에 요즘 어깨가 하나도 안 아파요ㅎ

 




D3400은 본체 + 18-55mm 키트 셋으로 많이들 사지요.

본체 무게가 겨우 395g이랍니다. 정말 정말 가벼워요.

핸드폰 보조 배터리보다도 가벼우니 말 다 했죠.


 



제가 손이 작은 편인데도 이렇게 작게 나오네요.

제발 어깨 좀 가볍게 다니고 싶다는 소망 실현 위해

이번에 들인 녀석인데 제대로 뽕 뽑고 있답니다.



센서 크기는 1:1.5 CMOS 센서

유효화소수가 무려 2416만 화소

최대 ISO 감도 25600

최소 셔터스피드 1/4000초

최대 연속 촬영은 초당 5매까지


 


▲  Manila City of Dream. 18mm F9.0 1/30초 ISO 900



이번 마닐라 여행 때 요거 하나 들고 찍고 다녔는데

풍경은 물론이고 쇼핑몰 실내, 야경, 음식까지

편하게 잘 담고 다녔어요.



게다가 함께 들인 18-55mm  F3.5-5.6 렌즈 덕에

표준 화각부터 광각까지 여행에 딱 맞춤이었답니다.


 



짠~ 번들 킷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DSLR렌즈에요.

AF 접점 포함 니콘 F마운트 렌즈를 마운트해요.


 



렌즈 참 작지요?

작아도 성능 참 좋아요.

카메라와 합쳐서 가성비 갑 of 갑.


 



저렴한 번들 렌즈라고 무시하면 큰 코 다침.

AF-P 스텝핑모터라 소음 적고 AF가 빠른 편이에요.

그래서 DSLR 처음 입문할 때 쓰기 딱 좋답니다.


 



이렇게 렌즈를 쓸 때만 경통이 길어지는 타입이라

평소엔 안에 넣어서 부피를 줄일 수 있어 보관도 편해요.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DSLR 카메라랍니다.


 



블루투스로 핸드폰과 앱으로 연동이 가능하고

한 번 충전하면 무려 1,200장까지 촬영이 가능해요.

HDMI와 USB를 이용해 직접 연결이 가능하네요.


 



메모리는 SD카드를 지원하고 있어요.

배터리 풀 충전 시 최대 1200장까지 찍을 수 있다니

3박 4일 해외여행 정도는 충전기 없이도 거뜬했네요.


 


▲ 순간포착! 고양이에게 덤비는 사마귀. 35mm F4.5 1/80초 ISO 100



실제 요즘 담은 사진을 살짝 볼까요?


이건 오토 상태로 담은 35mm 순간 포착 사진이에요.

풀숲 위에서 뭔가 펄쩍 뛰어오르는데 사마귀였답니다.

이 사마귀가 고양이에게 덤비는 순간을 포착했어요.


 


▲ 석양. 18mm F4.0 1/30초 ISO 220



마닐라 베이 놀이동산에 석양이 드리울 때

길 가다가 대충 담았던 사진인데 정말 예뻤어요.

18mm 광각으로 선명하고 깔끔하게 풍경을 담아냈네요.


 


▲ 32mm F4.5 1/50초 ISO 900



음식 사진은 또 어떨까 궁금하다면?

일단 카메라 가볍고 작아서 식당 촬영도 쉬웠고,

음식들을 담을 때도 가볍고 편하게 찍을 수 있었어요.



위에는 호텔 방에서 케이크를 찍은 사진이에요.

자칫 어둡게 나올 수 있는 실내 사진임에도

실외처럼 깔끔하고 선명하지요?


 



가벼운 무게와 작은 부피로 초경량화되어

휴대성이 좋아서 DSLR카메라 입문자들에게

관심이 충분히 갈 수 있는 니콘 D3400이지요.



여기에 D3300을 계승하는 다양한 장점들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고 번들 렌즈도 강력해요. 


앞으로 새로운 카메라와 함께하는 여행기들

마닐라 여행기부터 기대하며 기다려주세요 :)


 

* 해당 포스트는 ‘꼬냥’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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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2.26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