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7500, 상위 기종에 탑재한 뛰어난 성능을 작고 가벼운 무게로 실현시키며 ‘유러피언 프로슈머 DSLR 카메라 2017-2018’ 부문 수상 

- 고화질, 넓은 사용 감도, 한층 강화된 스마트 기기와의 호환성으로 성능 및 사용자 편의성에서 높은 평가 얻어



니콘이미징코리아, 고화질과 고성능 실현한 DSLR 카메라 D7500 ‘EISA 어워드’ 수상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DX 포맷 DSLR 카메라 D7500이 유럽 최고 권위의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주관하는 ‘EISA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D7500은 작년에 수상한 D500에 이어 ‘유러피언 프로슈머 DSLR 카메라 2017-2018(EUROPEAN PROSUMER DSLR CAMERA 2017-2018)’ 부문에 선정됐다. 


유럽영상음향협회 측은 수상 이유에 대해 “D7500은 기존에 좋은 평가를 받은 D500의 혁신적인 성능을 작고 가벼운 바디로 새롭게 실현한 제품”이라며, “2,088만 화소의 고화질과 ISO 100부터 ISO 51200까지의 폭 넓은 상용 감도, 한층 강화된 고속 연속 촬영 기능 등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스냅브리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 기기로의 이미지 전송도 간편하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D7500은 D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D500에 탑재된 기능을 적용해 고화질과 고성능을 구현한 DSLR 카메라다. 이 제품은 협회 측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 외에도 강력한 성능의 180K 픽셀 RGB 센서와의 결합을 통해 AF(Auto Focus, 자동초점), AE(Automatic Exposure, 자동 노출), 화이트 밸런스 등 자동 제어 기능의 정확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4K UHD(3840×2160) 해상도에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터치 패널 및 틸트식 액정 모니터를 채용해 사용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D7500은 고성능을 바탕으로 휴대성과 기동성을 갖춰 초보 사용자부터 전문적인 사진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다양한 사용자층을 고려해 보다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저희의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진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으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EISA 어워드는 유럽 20개국, 50여 개의 주요 전문지 대표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제품의 기술, 디자인, 혁신성 등의 평가를 통해 한 해 동안 유럽에서 출시된 영상 관련 제품 중 부문별 최고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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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7 13:00


 

우리 지역에서 가장 크고 알려진 명소라고 하면 단연 독립기념관 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어린시절부터 독립기념관은 배움의 장소 이고, 휴식의 장소였습니다


1987년도에서 설립된 독립기념관은 저와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보다는 조금 어리네요ㅎㅎ

우리나라의 건국에서 부터 일제 침략, 그리고 독립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가끔 휴식이 필요하거나 답답할때 어렸을때를 기억하면서 소풍나오곤 하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이번 니콘 포토챌린저의 D5600의 마지막 활동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우리지역의 명소 독립기념관에서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니콘 D5600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만큼 여행에 방해를 받지 않고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왠만한 디카만큼이나 가볍지만 좋은 결과물을 보장하는 장점으로 무겁기 때문에 버림받던 DSLR을 여행지에 동행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가볍게 다녀온 독립기념관 여행기를 보시겠습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독립기념관도 변했습니다. 

단순히 전시의 목적을 넘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상징인 겨레의 탑이 가장 먼저 모습을 보입니다

민족의 비상을 상징하고 있는 겨레의 탑은 비상하고 있는 새의 날개의 모습같기도 합니다







 

여유롭게 독립기념관을 거닐다보면 백련못의 모습이 보입니다

거대한 잉어들이 연못을 지키고 있습니다





  

국민의 독립정신과 자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만들어진 태극기 마당.

총 814개의 태극기가 힘차게 휘몰아 치고 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중심인 겨레의 집 입니다

국보 49호 수덕사 대웅전을 본따 만든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은 독립기념관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상징하기도 합니다







 

독립기념관을 이름에 걸맞게 일제침략과 독립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민족의 아픈 과거인 임진왜란을 정확하게 알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잘 소개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아픈 위안부 이야기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독립을 이끈 독립군과 의열단의 이야기들도 소개 됩니다

조국을 독립을 열망하여 자신이 목숨을 기꺼이 내어놓은 우리의 선조들의 기백에 숙연해집니다




 

피묻은 태극기



피로 되찾은 우리의 나라에 애국심을 다시 갖게 되는 시간 이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자주 오는 편이지만 전시관은 오랜만에 관람하게 됐는데 너무나도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연느님’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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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4 11:17



이토록 푸른 여름, 홋카이도 여행

안수향



다음 날 샤코탄을 떠나 곧장 달려간 곳은 아름다운 언덕들이 펼쳐진 예쁜 마을, 비에이다. 

새하얀 겨울 설원으로 비에이를 기억하는 이가 대부분일 것이다. 




D750 / 초점거리 102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8.0



각종 광고나 유명작가들의 사진에 등장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탄 지역인데,

굽이굽이 펼쳐진 구릉들의 곡선이 실제로도 굉장히 수려하고 아름다웠다. 

대부분 감자 밭이나 보리 경작지 같은 농작물 재배지로 쓰이고 있었는데 여름 공기를 한껏 머금은 초록빛들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따로 또 같이 흘러가는 언덕과 결들을 압축 감 있고 세밀하게 담고 싶어서 d750에 70-200FL 렌즈를 마운트 하여 주로 사용하였는데 

흐리고 습한 날씨에도 정확한 화이트밸런스와 뛰어난 선예도를 나타내어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8.0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8.0



이곳은 오야코나무(가족나무) 포인트다. 정말 다채로운 초록빛과 무거운 여름공기, 

그리고 아름답게 놓여진 나무 몇 그루가 환상적 여름풍경을 선사해주었다. 

흔히 비에이의 언덕과 밭들이 오밀조밀 모여있는 이 지역을 ‘패치워크 로드’라고 일컫기도 하는데,

하늘에서 보면 각각의 밭들이 마치 천 조각들을 붙여놓은 듯 보여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D750 / 초점거리 15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8.0



나와 같은 마음으로 비에이를 방문했을, 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한 날 한 시에 느꼈을 관광객들.

세븐스타 나무를 마지막으로 패치워크로드를 떠나 아오이이케로 향한다.


 


D750 / 초점거리 86mm / ISO 50 / 셔터스피드 1/3초 / 조리개 F22



아오이이케(청의 호수)는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소개되면서 더욱 큰 인기를 얻게 된 장소이다. 

자연적으로 존재하던 연못은 아니라고 한다. 1980년대 후반 인근 화산활동을 이유로 

이 주위로 제방을 쌓으면서 만들어진 연못인데, 화산재에 포함된 수산화 알루미늄 성분이 

연못의 물과 반응하면서 세상에서 유일할 법한 이 푸른 빛을 간직하게 되었다고 한다.


연못의 빛과 자작나무들의 그림자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하였다. 

ND필터를 챙겨왔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던 중에 ISO증감 설정을 통해 촬영을 해보기로 했다. 

D750은 최대 저감도인 ISO50까지 지원을 하는데 덕분에 제법 다양한 촬영을 시도할 수 있었다.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50 / 셔터스피드 0.8초 / 조리개 F22



날씨가 오히려 흐린 덕분에 수면이 조금 잔잔해졌을 때는 물결과 자작나무의 그림자들이 어우러져 마치 유화 같은 느낌을 자아내었다. 

그림 같은 풍경과 인상을 남아내기 위해 삼각대 없이 셔터스피드를 0.5초까지 끌어내 촬영을 하였는데 

의도한 대로 잘 담겨 아주 만족스러웠다. D750을 사용한 지 대략 2년 정도가 되었는데 

퍼포먼스 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처음 구매한 순간부터 현재까지 전혀 불편한 부분들이 없다. 


오히려 지금 더 만족스러울 정도다. 여행사진을 주로 찍기 시작하면서 더욱 더 선택을 잘 했다고 생각한다.


종종 별과 은하수를 담기도 하는데 특히 야간 고감도 촬영에서 D750은 더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준다. 

아쉽게도 이번 여행에서는 맑은 하늘을 만나지 못했지만 

언젠가 다시 홋카이도를 방문한다면 다시 한 번 d750을 통해 밤하늘에 도전해보고 싶다.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3초 / 조리개 F8.0



이번 여행에서는 D750과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AF-S NIKKOR 24-70mm F2.8E ED VR렌즈만으로 촬영했다. 


편히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그리고 여행지에서의 좋은 촬영을 위해서는 짐에 관한 고민과 절충이 늘 필요한데, 

짐을 늘 가볍고 간소하게 챙기는 나는 카메라 장비를 챙기는데 있어서는 이 조합을 가장 좋아한다. 

더도 덜도 말고 딱 필요한 화각 들을 다 갖출 수 있는데다 카메라 퍼포먼스와 결과물에 있어서도 굉장히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렌즈를 다양하게 챙길수록 다채로운 사진이라는 가능성은 당연히 열리겠지만 순간순간에 재빠르고 기동성 있게 대응해야 

마음이 편한 내게는 유독 그렇다. 

그리고 이번 여행을 통해서도 또 한 번 기분 좋은 촬영을 끝까지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했다. 

이 녀석들과 함께 할 다음 여행도 무척 설레고 기다려진다.

D750과의 다음 여행도 To be continued. 




[사진 읽어주는 남자] 이토록 푸른 여름, 홋카이도 여행 with D750 (1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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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0 11:40



이토록 푸른 여름, 홋카이도 여행

안수향



일본 홋카이도 자유여행에 빠지지 않는 명소, 비에이와

일본 최고의 여름 바다풍경을 즐길 수 있다는 샤코탄이 만나 푸른 여름을 수놓았는데요~

안수향 작가와 니콘의 D750이 함께 한 홋카이도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럼 코끝까지 차오르는 바다내음과 독특한 샤코탄 블루 빛, 그 속으로 떠나볼까요?



이번 여름엔 꼭 홋카이도에 다녀오고 싶었다. 문득 보게 된 홋카이도의 여름 사진 몇 장 때문이다. 

그 중 내 마음을 가장 훅 당겨 버린 건 단연 ‘샤코탄’이다. 푸른 빛의 대명사이기도 한 ‘샤코탄 블루’의 그 샤코탄! 


홋카이도의 서쪽 끝에 위치한 샤코탄은 대개 6월에서 8월 사이가 제철인 ‘우니(성게알)’ 산지로도 굉장히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게다가 홋카이도 지역의 원주민인 아이누 사람들의 말로 ‘여름마을’을 뜻 한다는 걸 알게 된 뒤로는 반드시 여름에 

꼭 한번 방문해 보아야겠다는 마음이 더 간절해졌다. 


여름과 관련된 모든 풍경들이 그곳엔 다 있을 것만 같은, 떠올려 상상해 보기만 해도 꼭 마음이 꽉 차는 기분. 

이번 여행은 내가 여행사진을 담을 때 주력으로 쓰고 있는 d750과 함께 했다.


 


D750 / 초점거리 4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6초 / 조리개 F4.0



그 마음을 실행에 옮기기로 마음먹은 어느 6월, 

나는 신 치토세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곧장 차로 2시간 정도를 달려 샤코탄에 도착했다. 

이미 도착했을 때는 저녁도 한참 지난 시간이라, 식당과 겸해 영업을 하고 있는 숙소에서 끼니를 해결하기로 했다. 

알고 보니 숙소는 나름 우니동(성게알 덮밥)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고, 이제껏 일본에서 먹었던 식사 중 단연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제철을 맞춰 방문한 덕분에 환상적인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다.


   


D750 / 초점거리 5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60초 / 조리개 F2.8

D750 / 초점거리 62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0초 / 조리개 F2.8



홋카이도에서만 마실 수 있는 한정판 맥주를 곁들였다. 정말이지 샤코탄의 푸른 밤과 딱 어울린다. 

식당 겸 숙소 주인에겐 촬영을 해도 괜찮겠냐는 허락을 구했는데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다. 


나는 주로 A모드로 사진을 찍는데, 급하게 카메라를 들 때 셔터스피드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 했다는 걸 깜빡 할 때가 아주 가끔 있다. 

느린 셔터스피드로 촬영을 했는데도 손 떨림 보정 기능 덕분에 이 사진들은 다행히 건질 수 있었다. 

게다가 낮은 조도에서 최강이라고 불리 우는 d750이 아닌가. 광량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AF를 정확히 잡아주었다.


 


D750 / 초점거리 1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8.0



온천을 하며 여독을 푼 뒤 편안한 밤을 보낸 다음 날, 제대로 샤코탄의 풍경들을 담기 위해 길을 나섰다.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한 때 금녀의 구역이었던 ‘카무이미사키’다. 

바다 쪽으로 향해 있는 험준한 곶 아래로 샤코탄의 푸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포인트로 유명하다.


   


D750 / 초점거리 4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8.0

D75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8.0



비록 날씨가 흐려서 100퍼센트의 샤코탄 블루는 보지 못했지만 

간간이 열리는 하늘에 수시로 달리 보이는 바다 빛이 색다르게 느껴졌다. 


게다가 날씨와는 상관없이 난간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샤코탄 바다의 투명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어쩜 저토록 푸른 바다가 있을까 싶다. 곶의 끝에 가기까지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즐거운 비명을 지를 수 밖에.


 


D750 / 초점거리 13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600초 / 조리개 F2.8



내려오다 만난 민들레조차 반가운 마음에 사진으로 담았다. 

내가 주변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 70-200FL 신형렌즈는 초점을 잡는 수고를 진심으로 덜어준다.

최근 망원렌즈로 주로 사진을 담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게 바로 이 렌즈인데, 

이번 여행을 하면서도 가장 많은 빈도로 사용하였다.


   


D750 / 초점거리 10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2.8

D750 / 초점거리 12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2.8



카무이미사키 한 바퀴를 돌고 나와 신이 나서 샤코탄 한정 라무네와 아이스크림에도 돈을 아끼지 않았다. 

바다 빛을 닮은 예쁜 것들을 얕은 심도 표현을 통해 한 컷씩 남겨본다.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5.6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5.6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5.6

D75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5.6



카무이미사키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던 길, 

샤코탄 지역 인근 학교에서는 방과 후 아이들이 때마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손도 열심히 흔들어주면서 아이들의 오후를 응원해보았다. 그리고 구석구석 바닷가 마을의 일상들을 상상하고 살펴보기 바빴다. 


멋진 풍경들을 많이 본 덕분에 알찼던 하루. 떠나온 것에, 떠날 수 있음에 또 한번 감사한 하루였다.



To be continued.




[사진 읽어주는 남자] 이토록 푸른 여름, 홋카이도 여행 with D750 (2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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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0 11:00
  • qkfmsrhfvm 2017.08.16 19:15 신고 ADDR EDIT/DEL REPLY

    맥주 사진 멋지네요~ 갑자기 맥주가 땡긴다는 ㅎㅎ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17 10:30 신고 EDIT/DEL

      맥주를 부르는 사진인가요?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일본갈래 2017.08.17 11:54 신고 ADDR EDIT/DEL REPLY

    훗카이도 하면 항상 눈덮인 사진만 봐서 겨울의 도시인줄 알았는데 새로운 모습이 있네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17 15:03 신고 EDIT/DEL

      푸릇한 홋카이도 참 이국적이죠? :) 힐링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울릉도 구석구석 사진여행

니콘 D810



지난 포스팅에서는 니콘 D810으로 촬영한 여자친구와 함께 한 부산 남포동 데이트 사진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니콘 D810과 AF-S NIKKOR 24-70mm f/2.8E ED VR로 촬영한 울릉도 구석구석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순서상으로는 울릉도 여행이 먼저인데요. 니콘 카메라를 6월 3일에 받고 6월 4일 오후에 바로 울릉도 여행을 떠났답니다. 


니콘은 처음이라서 버스를 타고 가는동안 열심히 메뉴얼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울릉도에 도착해서도 틈틈이 꺼내 읽으면서 니콘과 친해지려고 노력했어요. 

니콘 D810의 뛰어난 성능으로 카메라에 완벽하게 숙달하지 못한 부분을 어느정도 커버한 것 같아요. 

니콘 포토챌린저 발대식에서 설명들은 활동미션인 '나만의 출사지'에 울릉도가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에 가는 내내 발걸음이 가벼웠어요.

 




이번 울릉도 여행은 후포항에서 출발하는 페리를 예약했어요. 

그래서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후포터미널로 이동했답니다. 이동시간은 무려 4시간..

  

 

 


 




후포항의 밤은 정비를 위해 조명을 켜놓은 배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낚시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빛이 부족한 상황에도 니콘 D810의 노이즈 억제력과 24-70mm VR기능으로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F13 / 2.0s



삼각대를 세워놓고 조리개값에 따른 빛갈라짐을 비교해봤습니다. 

결과물을 보고 나니 F13 이상으로는 빛갈라짐이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요. 

좀더 낮은 조리개값부터 비교할걸 하고 후회가 되었답니다.

 



F16 / 2.0s



 

F20 / 2.0s

 



F22 / 2.0s


 



울릉도 저동항



울릉도에 도착했을 때 마침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울릉도에는 저동항, 사동항, 도동항 등 여러 항구가 있어요. 

어느 곳이든 선박이 가득한데요. 특히 울릉도에는 오징어가 많아서 오징어잡이배 또한 많다고 합니다. 

오징어잡이배의 특징으로는 밤새 빛을 밝힐 수 있는 전구 조명이 많이 달려있다는 것이에요.

 


 



 


 

울릉도는 바다 근처라면 어디든지 갈매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문득 부산의 해운대가 떠올랐어요. 

여느 갈매기가 그렇듯(?) 새우깡으로 쉽게 유인할 수 있습니다.


 



저동항 옆 행남해안산책로



저동항 옆에는 도동항까지 이어지는 해안산책로가 있습니다. 바로 행남해안산책로인데요. 

KBS 1박 2일에 방송되면서 더욱 인기를 얻은 곳입니다. 푸른 바다와 해안절벽을 감상하면서 산책할 수 있는 멋진 곳이에요.

 

 

 




멀리서 봤을 때는 파란색이지만 파도가 바위에 부딪쳐 부서질 때면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에메랄드빛을 띈답니다. 

신기해서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

 




D810의 고속·고정밀 AF로 빠르게 날아다니는 갈매기도 문제없이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약 3,635만 화소 고해상도 이미지를 초당 5연사로 최대 100장까지 연속 저장할 수 있어서 촬영이 정말 수월했어요. 


 


독도전망대에서 바라본 울릉도 시내



도동항에서 케이블카를 통해 올라갈 수 있는 독도전망대에서는 탁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요. 

해발 높이는 약 290m 정도로 주위에 시야를 가릴만한 장애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울릉도에서 풍경사진찍기 딱 좋은 곳이에요.

 

 

 



통구미몽돌해변

 



거북바위



개인적으로 울릉도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곳은 거북바위입니다. 바다 위로 붉은 빛이 퍼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삼선암


 




니콘 D810과 함께 이전보다 훨씬 퀄리티 높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되어 좋았습니다. 

또 한가지 느낀 점은 피사체를 있는 그대로 사진으로 잘 담아낸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지칠줄 모르고 울릉도를 1박 2일동안 돌아다니며 많은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어요. 

울릉도에 있는 내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어 행복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나만의 출사지로 울릉도를 선택하고 싶어요. :)


* 모든 사진은 니콘 D81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으로 촬영되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판타’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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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07 11:36


비가 올 것 같이 찌푸리더니  하늘이 잠시 파랗다. 경기도 안성의 서일농원 연못가에는 6월의 푸르름을 잠시 비추이더니

아직은 연꽃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푸른 연잎만 가득하다 . 

 




우리네 장맛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30여년전 만들어졌다고 하는 이 곳은  손때가 묻은 공간들이 늘어가면서 

이제 사람들 사이에서 때로는 호젓한 산책길로,  때로는 고향의 향수를 찾아서,  

때로는 우리의 맛을 맛보러 일부러 찾아오는 외국인들까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 되었다. 

 




솔리의 담과  정원은 곧 닥쳐올 장마를 맞이 하려는듯  마른 숨을 내쉬고 있었다. 

어디선가 바람결에 풍겨오는 구수한 장내음이 코를 간지른다. 

우리에게는 익숙한 내음이지만 아이들은  코를 막고는 한다 . 

  




사진을 담는 사람들에게는 이 2000여개의 장독 위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일몰풍경이 유명하지만, 

이 날은 마치 장마의 시작을 알리듯이 열렸던 하늘이 이내 먹구름으로 덮혔다. 

그러나 맑은 날은  맑은대로 흐린 날은 흐린대로 그대로의 모습이 더 아름답다. 

옹기는 전라도에서 만든 옹기들이라 하니 어쩌면 전라도의 맛인가?  

우리콩으로 만들고 농장에서 끌어 올린 천연 암반수에 3년간 간수를 뺀 천일염을 이용해 장을 담근다고 하는데  

양지바른 장독대에서 햇살을 받으며 바람을 안으며 숨을 쉬는 모습이 그냥 예사롭게 보아지지는 않는다 . 


 



니콘의 D500에 초망원인 AF-S NIKKOR 200-500mm f 5.6 E ED VR 렌즈를 마운트하니 그 동안 보아온 모습과는 다른 모습들이 보인다. 

장독에 얹어진 뚜껑들도 각양각색이고  장독대에 하나하나 장의 종류가 적혀 있다.  


 



저 특이하게 생긴 항아리 안에는 어떤 비밀스런 맛이 숨겨져 있을까? 



 


넓은 뜨락을 거닐다 보면 고즈넉한 모습에 마음도 평온해지는 곳인데다 우리의 것을 찾아 떠난 여행이지만 

너무 오래된것 같지 않으면서도 또 누구에게나 공감가는 경기도이 멋 공간이 바로 이 곳 서일농원의 모습이다. 

 




잔디밭의 풍경을 담다보니 문득 새가 힘차게 날아다니는 순간보다 내려앉는 순간이 더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속도를  제어하는 모습 자체가 멋진걸 


 



금줄이 둘러쳐진 저 장독의 모습에서 또 하나의 가르침을 얻는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의 풍습에 장을 담근다는 것은 온 가족의 일년 양식거리였으니 모든 정성을 다해 장을 담그며 

집안의 안녕과 가족들의 무탈을 영원했을 우리 어머니들의 숨결이 들어 있다. 

그래서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마음에 금줄을 둘렸을 테지? 

내 어릴적 어렴풋한 기억으로도 할머니는 장을 담그시면 치성을 드리곤 하셨다. 


 



서일농원이 드라마에 나왔던 장소여서 그 표시가 있는데 그 안을 들여다 보니 그 또한 낯이 익은 모습이다. 

 




경기도의 맛 여행은 렌즈 특성상 망원으로는 불가능해서 AF-NIKKOR 20mm f1.8G ED렌즈로 담아 보았다. 

이 곳은 콩을 삶는 가마솥이 걸려 있는 곳으로 증자실이다 . 장 담그는 시즌에는 체험도 이곳에서 진행한다고 한다 . 

 




희끗희끗 곰팡이가 어린 메주가 두어덩이 달려 있는데, 문득 우리 선조들은 이런 발효장을 어떻게 만들게 되었을지 궁금해진다. 

 




솔리는 서일농원에서 생산하는 장으로 음식 맛을 내는 곳이다. 안을 들어서면 전통식품의 명인인 서분례 여사의 사진이 보인다. 

또한 농원 안을 돌다보면 각종 과수원과 야채 밭을 볼 수 있는데 

그곳에서 생산되는 농작물로도 발효액이나 여러가지 우리 가공식품을 만들고 있다. 

  




구수한 된장은 제일 먼저 손이 가는데 아마도 진한 조미료맛에 길들여진 사람에게는 이곳의 음식이 기심심한 맛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의 원래 맛은 그것인데 세대가 바뀌면서 자극적인 맛으로 덮혀 버렸는지도 몰라. 

그나저나 옆 식탁에서  외국인들이 청국장을 먹는걸 보니 신기하네 


 



조물조물 무쳐진 나물에 

  




매콤한 무말랭이 김치가 겻들여진 보쌈,  그리고  두툼하게 부쳐낸 녹두전 한장에 이른 저녁을 말끔이 비워냈다 .  

  




집으로 돌아오는길...  연못의 한 귀퉁이에서 이제 갓 피어난 연꽃 한 송이를 발견했다. 아..이제 곧 연꽃이 만발하겠구나 

 




며칠 후 다시 찾은 

나의 출사지 서일농원 

며칠 사이 길가의 수반에도 연꽃이 피기 시작했다. 

비가 내리는 이 곳의 모습을 담고 싶었으나 용인은 비가 오는데 안성은 이미 비가 그쳤다.  

 

 



아 ..며칠 사이에 연꽃이 올라왔구나  이번 주말이면 만개할듯 하다 . 

 




수도권임에도  자연속의 풍경이 좋은 곳이라 잠시 잠깐의 여유와 힐링이 허락되는 곳이다.

이 순간부터 니콘의 D500에 초망원인 AF-S NIKKOR 200-500mm f 5.6 E ED VR 렌즈를 다시 마운트해서 들여다 본 세상이다.

며칠 사이에 화사함이 가득해졌다. 

  




순백색의 연꽃과

 




채 가시지 않은 빗방울의 흔적

 




바람에 나풀거리며 서로 노니는  연잎과 꽃잎

 




줄기를 드리우며 피어난 능소화의 화사함도

 




꿀을 모으기에 여념없는 벌들의  움직임도 

 




작년의 묵은 잎을 올해의 파란잎으로 치장을 하는 담쟁이 덩굴까지 뷰파인더 안에 경기도의 멋스러움을 담아본다  

 




가는 시간이 아쉬우려나 ? 

 




그래도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 애틋하다. 

 




서일농원의 낮은 담벼락이 장독들을 만나는가 하면  


 



장독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소곤거린다.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그 안에 우리의 맛을 담는다는 의미는 하나 

 




아 .. 이건 술을 내리는 항아리인데 

 




처마 밑에 대롱대롱 매달린 메주의 모습이 귀하디 귀하게 다가오는 곳이다. 


 



장독대에도 출입을 금하는 금줄이 둘러져 있다.

 




우리의 옹기들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이었나? 알고 보면 입구가 다르고 형태가 다른게 다 그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한다.

 

  



저 항아리는 무슨 이유로 저렇게 홀로이 떨어져 있을까? 

 




비가 내려서 땅이 젖으니 새들도 잠시 앉았다 어디론가 홀연히 사라지고 때 늦은 양귀비 한 송이가 바람에 하늘 거린다. 

  




내가 느끼기에 이곳은  묵은 세월과  새로이 피어나는 생명들이 만나는 곳이 아닌가 싶네 

 




집으로 가는 길 화사하게 피어난 연꽃이 배웅을 한다.  비가 지나고 아름다운 하늘이 열리면  다시 올게 


 



 

© NAVER Corp.

서일농원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금일로 332-17 



* 해당 포스트는 ‘아라’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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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03 10:46
  • 항아리 2017.08.03 16:25 신고 ADDR EDIT/DEL REPLY

    항아리는 옛날에 볼 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보기 너무나 귀한 요즘엔 남다른 느낌도 나네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08 11:26 신고 EDIT/DEL

      맞아요~ 예전엔 무심하게 넘어갔던 것들이 요즘엔 새롭게 보여서 일상의 소중함을 느껴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바보사람 2017.08.04 12: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사진이 너무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08 11:26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주세요~




- 창립 100주년 맞아 뛰어난 이미지 품질과 강력한 성능을 갖춘 고해상도 DSLR 카메라 D850 개발 계획 발표 

-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 “D850, 고부가가치 전략의 핵심 제품으로 실적 개선에 큰 역할 할 것으로 기대” 



창립 100주년 맞는 니콘의 완성된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DSLR 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고해상도 FX 포맷 DSLR 카메라 D850 개발 발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 창립 100주년을 맞는 오늘 새로운 고해상도 FX 포맷 DSLR 카메라 ‘D850’의 개발 계획을 전 세계 동시 발표했다. 


D850은 높은 선명도와 뛰어난 화질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D810의 후속 제품으로 하이 아마추어를 비롯해 풍경, 스포츠,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 사진작가 및 영상작가를 위한 초고화질의 FX 포맷 DSLR 카메라다. 


이 제품은 다양한 신기술 적용을 통한 한층 향상된 성능을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사용자가 원하는 최상의 촬영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몇 년에 걸쳐 실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고해상도 및 고속 기능을 추구하는 전문 작가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고자 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는 “이번에 개발 발표한 D850은 고화질과 고성능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저희가 주력하고 있는 ‘고부가가치 전략’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최근 고부가가치 전략을 바탕으로 이익이 상당히 개선되는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만큼, D850이 실적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니콘은 이 날 창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니콘은 1917년 7월 25일 창립 이래 정밀 기기, 현미경 및 산업 기기, 카메라 등 다양한 광학 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통해 전 세계에 독보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100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조적이고 매력적인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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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25 13:04
  • 퉁이 2017.07.25 13: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니콘 100주년 축하드립니다!! D810 수속이라니 너무 기대됩니당!!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27 10:56 신고 EDIT/DEL

      퉁이 님, 안녕하세요 :) 기대에 부응하여 더 노력하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 하비홀릭 2017.07.25 14:02 신고 ADDR EDIT/DEL REPLY

    파이팅!!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27 10:57 신고 EDIT/DEL

      하비홀릭 님, 안녕하세요 :) 응원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제우스 2017.07.25 16:15 신고 ADDR EDIT/DEL REPLY

    빠른 발매 부탁해요...
    그리고 일상 촬영을 위한 S사이즈 M사이즈 RAW 사용할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어요...
    가끔은 너무 고해상도 다량의 사진을 컴퓨터 처리하기 힘드네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27 10:57 신고 EDIT/DEL

      제우스 님, 안녕하세요 :) 빠른 발매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 오째 2017.08.01 11:18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교 학창시절부터 쭈 욱 니콘만 고집하여 지금까지 30년 동안 사용하고 있는데 요번에 D800에서다시 갈아타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니콘의 10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01 14:41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오째님 :) 앞으로 더 노력하는 니콘이 되겠습니다!

  • Hoya 2017.08.07 11:01 신고 ADDR EDIT/DEL REPLY

    7~8프레임
    틸트
    GPS WiFi 내장
    고 iso
    버튼 LED
    위 기능 추가/향상 되었으면 ^^;

    아 현재 D800사용자 입니다
    Nikon 아자!아자!아자!




오늘은 니콘의 풀프레임 중급기 카메라인 D750을 소개하는 포스트를 작성할까 합니다.

 스냅작가들이 현역에서 사용하는 카메라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 카메라로 상당히 많은 스냅사진을 찍어 왔고, 

지금도 찍고 있습니다. 

지난번 파리, 스위스 여행, 그리고 모로코 여행에서도 대부분의 사진을 이 카메라로 촬영하였습니다. 



풀프레임 바디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840g으로 가볍고, 사이즈도 작은 편입니다. 

전면은 높은 내구성을 가진 탄소 섬유를 사용한 신소재를 사용하고, 

후면은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하여 

소형화, 경량화에 성공한 슬림바디입니다.



 하지만 Nikon의 강점인 그립감은 여전히 좋지요. 

빈틈 없는 실링처리를 하여 방진방적 기능도 우수합니다.

 파리여행에서 비를 맞고 돌아다녔는데도 아무 이상이 없더라구요^^


 



2,432만 화소의 고해상도의 이미지는 확대 및 크롭, 대형인화 등에도

적합한 이미지 품질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리고 역시 Nikon의 특징인 폭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는

 명부와 암부의 자연스러운 계조를 만들어줘 사진작업에 엄청난 편리성을 주고 있습니다.





 고속 고정밀의 51포인트의 AF 포인트는 신뢰할 만 합니다.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스를 맞추는 능력은 정말 뛰어나죠. 

게다가 중앙의 15포인트가 모두 크로스 타입 센서라는 점. 

크로스 타입 센서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포커싱을 할 수 있습니다. 

-3EV에 해당하는 어두운 실내에서도 

정확한 AF를 실현한다는 점도 높이 평가할 부분이네요.




 

NIKON의 장점은 다양한 기능의 버튼들이 카메라 외부에 장착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원하는대로 조작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죠. 

CH 고속연사를 사용하면 초당 6.5 프레임의 

선명한 이미지를 마음껏 찍어낼 수 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말아야죠. 

옆에 Q모드는 정숙모드예요. 

조용한 촬영도 가능해요.

그리고 타이머나 미러업 등도 모두 외부로 나와있어서 

정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풀프레임 최초로 상향 90도 하향 75도의 로우앵글과 하이앵글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획기적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DSLR 카메라로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을 구사하기가 쉽지 않았잖아요.




 

NIKON 카메라의 장점 중 또하나는 바로 멀티셀렉터입니다. 

다이얼형식이 아니라 버튼식이어서 재빨리 측거점을 이동하기가 편하죠.

 실전촬영에서 엄청 편리합니다.





 

게다가 측거점을 기준으로 노출이 결정되는다는 점은 

타브랜드에 비해서 상당히 특화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에 초점모드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다이얼을 돌리면, 

재빠르게 AF-S, AF-C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도

 실전촬영에서 상당히 편리한 부분입니다.




 

빛의 밝고 어두움의 차이가 큰 촬영 환경에서 

NIKON의 액티브 D-Lighting 기능은 정말 우수합니다.

 물론 HDR 기능도 좋지만, 

디라이팅 기능은 자연스럽게 어두운 부분을 밝혀 주어서

 암부가 어둡게 묻히게 되는 걸 방지해줍니다.



 


이외에도 100% 시야율을 가진 광학 뷰파인더와 

프로페셔널한 영상 제작을 할 수 있는 동영상 기능,

 동영상 녹화 도중 조리개를 제어할 수 있는 파워 조리개,

 타임랩스 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미속도 촬영 기능,

 하이라이트 중점 측광 촬영 기능,

 크리에이티브한 특수 효과 모드 등

 정말 다양한 기능을 가진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D750 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실전촬영기와 함께 더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80년 역사의 탁월한 광학 성능을 가진 NIKKOR DSLR 렌즈 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들 수 있겠네요.

 NIKON에는 14-24라고 하는 다른 기종의 유저들이 부러워하는

 최고의 광각렌즈가 있습니다.

 또한 그보다 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16-35 렌즈부터 정말 다양하고 우수한 렌즈들을 사용할 수 있죠.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렌즈는 85mm F1,8 렌즈인데요,

 저렴하면서도 상당히 우수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70-200 VR2는 정말 훌륭한 화질을 보여주는 망원렌즈입니다.

 행사스냅에서 24-70 표준렌즈도 정말 좋습니다.



최근에 촬영한 DSLR 카메라 니콘 D750과 니콘 DSLR 렌즈를 

마운트해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6-35 렌즈를 마운트해서 촬영하였습니다.


사진들은 자체의 색감을

보여 드리기 위해 JPG 원본 파일을 그대로 올립니다.





광각렌즈인 16-35의 화질도 상당히 우수한 것 같습니다.

 밝게 찍어도 하이라이트 부분이 보존이 되고,

 주변부 화질도 상당히 좋은 편이네요.

 픽쳐스타일은 주로 "자연스럽게"로 설정해서 촬영을 합니다.

 뒤에 후보정의 폭이 훨씬 넓습니다.

 물론 RAW 파일로 촬영하면 큰 상관은 없겠지만요.





 자연스럽게+ jpg 원본

해가 떨어지는 시간의 NIKON 색감은 정말 좋습니다.





"자연스럽게"로 촬영한 이후 색감 변화 없이 살짝 대비만 주어 보았습니다.

 이것이 NIKON입니다.




 

"자연스럽게"로 촬영하면 색이 빠져 보이고 대비가 낮지만,

 여기서 채도 높이고 대비만 높여도 자연의 색감을 그대로 반영한 사진이 됩니다.





자연의 색감을 가장 근접하게 재현해주는 니콘 D750 입니다.





5월 2일에 촬영한 선유도공원에서의 야외웨딩 스냅 촬영 중 한 컷.

 과하지가 않고 상당히 자연스럽습니다.

 여기서 후보정을 하게 되면 상당히 쉽게 후보정이 됩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광각렌즈입니다.

 14-24가 훌륭한 광각렌즈이지만,

 크기도 크고, 렌즈가 볼록하게 나와 있어서 부담이 되는데, 

16-35는 크기도 작은 편이고, 화질도 우수합니다.

 F4 조리개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살짝 밝게 촬영하면 오히려 색감이 화사하게 살아납니다.





광각렌즈로 웨딩스냅을 많이 촬영하지 않는데, 이날은 많이 찍었네요.

 그만큼 16-35를 신뢰하게 된 것 같아요.





이미 jpg 원본으로도 충분한 표현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G렌즈군들은 D750과 함께 놀라운 화질과 퍼포먼스를 보여 줍니다.



아래는 85mm 1.8 렌즈를 마운트하여 촬영하였습니다.


  



5월 7일 일요일 이촌 한강공원.

 밝게 촬영하면 화사한 느낌까지 내어 줍니다.





자연의 색감을 그대로 살려주어서 좋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 

내가 보았던 그 색감을 그대로 재현해 줍니다.





눈에 보았던 그 풍경. 

NIKON의 RAW파일은 계조가 풍부하기 때문에

 뒤에 후보정하기도 정말 편리합니다.





인물촬영에서도 발군의 성능을 발휘해줍니다. 





  

저렴한 85mm 1.8 렌즈로도 충분히 원하는 표현을 해낼 수 있습니다.


다시 16-35 렌즈입니다.




  

올림픽공원의 나홀로나무입니다.

 빛이 강한 시간이고, 미세먼지가 있는 날이었는데요, 

사실적인 느낌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우수한 화질의 DSLR 카메라 와 DSLR 렌즈 입니다.

 이후 후보정을 하기가 정말 편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모로코여행에서 14-24 렌즈를 사용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원본은 밋밋하지만, 후보정을 통해서 색상을 올리면 상당히 색채감 좋은 사진이 됩니다.


 

 



채도만 높여주어도 원본의 밋밋함은 사라지게 됩니다.

 니콘의 로우파일은 엄청 강력합니다.

 게다가 지금 이 사진에서 저기 멀리 있는 호수 부분만을 크롭해서 보아도,

우수한 화질을 보여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각렌즈로 촬영한 사진에서

멀리 있는 부분을 크롭해서 또 하나의 사진을 만들어도

 화질이 상당히 좋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각대에 거치하고 충분히 조리개를 조여서 촬영했다면 

더욱 퀄리티 좋은 사진이 되었겠죠.



오늘은 NIKON D750을 소개하며 

제가 최근에 촬영했던 사진들의 JPG 원본을 보여드렸습니다.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풀프레임 DSLR을 찾는다면 

사용자의 만족감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바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가끔씩 제가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당 포스트는 ‘엘란비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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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24 11:22
  • qkfmsrhfvm 2017.07.25 09: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감이 정말 참 내추럴 하네요! 맘에 들어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27 10:58 신고 EDIT/DEL

      요새 같은 날씨에 딱 맞는 색감인 것 같습니다. :) 마음에 드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사진이 취미인 릴라킹, 저는 사진이 좋아 카메라를 스터디하고 지금의 블로그 운영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오랜 시간 사진을 찍어가며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종류의 DSLR카메라를 접하게 되더군요.





이런 제가 사용해본 여러 기종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DSLR 카메라가 있다면 

아마도 아들과의 추억을 가장 많이 담아주었던 "아빠카메라" 가 아닐까 싶습니다. 

니콘의 아빠카메라는 D5300, D5500 등을 거치며 이번에 제가 체험하게 된 니콘 D5600 까지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는데요.




 

자녀를 둔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실텐데 활발하게 활동하고 움직이는 아이를 데리고 다녀가며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저 역시도 아이가 없을 때는 "에이~ 저게 뭐가 어려워?" 이랬었는데~ 

고정된 피사체가 아닌 끝없는 에너지로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을 기록한다는 것은 

큰 관심과 휴대성 좋고 성능 좋은 카메라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랍니다.





여튼, 그런 저에게 가족나들이, 아이와의 나들이 등에서 아빠로서 남자의 자존심도 지켜주고 

효율적으로 멋진 사진까지 찍을 수 있도록 해준 카메라가 바로 아빠카메라인데~ 

이번에 니콘 D5600 을 통해 새로운 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자 이 제품이 바로 새로운 아빠카메라인 DSLR 카메라 NIKON D5600 이랍니다. 

이 제품은 기존 시리즈의 계보를 이어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는 작고 갑운 바디가 특징인 제품인데요. 


124 mm x 97 mm x 70 mm 로 약 465 g 밖에 되지 않는 정말 작고 컴팩트한 DSLR 카메라 랍니다. 

이 정도 무게면 뭐 일상에서 큰 부담없이 휴대하고 다니며 촬영할 수도 있고 

기존 모델들보다 장시간 사용 가능한 고사양 배터리 및 저전력 설계로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에도 적합한 장비랍니다.





그리고 사진촬영시 중요한 그립감 역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데요. 보다 깊어진 그립으로 사용감이 상당히 좋아졌답니다. 

손의 크기에 관계 없이 사용하기 쉽도록 그립을 좀 더 깊게 설계되었는데요. 

새끼 손가락까지 충분히 닿는 깊이의 그립으로 DSLR 카메라를 더욱 안전하고 단단히 움켜쥘 수 있어 

어떤 피사체도 보다 흔들림 없이 포착할 수 있답니다. 


이게 정말 중요한게 그립감이 안 좋으면 카메라 촬영시나 마운트시 불안한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그립감이 좋은 카메라는 

한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다녀도 될 만큼 상당히 안정적으로 휴대를 하고 촬영할 때 역시 편의성을 제공한답니다.





 또한 이번 니콘 D5600 에는 저전력 설계 및 보다 장시간 이용이 가능한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14a 를 탑재해 

1 회 충전시 약 970 프레임의 사진 촬영, 70 분 정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데요. 

한번 충전으로 이렇게 오랜 시간 촬영이 가능해 장기간의 여행에도 적합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D5600 에는 기본적으로 스테핑 모터를 채용한 작고 가벼운 표준 줌 렌즈 

AF-P DX NIKKOR 18-55 mm f / 3.5 - 5.6 G VR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구매할 때 렌즈킷으로 구입할 수 있어 상당히 효율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렌즈는 스테핑 모터를 채용해 고속이면서도 조용한 AF 성능을 가지고 잇는데요.


침동기구를 채용해 소형, 경량으로 설계되어 있고 비구면 렌즈를 채용해 상당히 만족스러운 광학 성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얼마전 가족들을 데리고 다녀온 강화도 여행에서도 이 렌즈 조합 덕분에 

상당히 만족스러운 퀄리티의 사진으로 추억을 간직할 수 있었는데요.





4.0 단 (CIPA 규격 준거)의 손 떨림 보정 효과 (VR기능)도 탑재해 일상은 물론 이런 나들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피사체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었답니다. 

물론, 아빠카메라 답게 아들 녀석의 모습도 상당히 많이 찍어 주었고 말이예요.ㅎㅎ 

특히, 이 렌즈는 최단 촬영 거리가 전체 줌 영역에서 0.25 m 로 짧아 근첩 촬영에도 용이한데요. 

광각, 준망원, 근거리 촬영까지 다양한 촬영 환경에 적합한 렌즈이기에 사용 만족도가 참 높은 편이랍니다.


 



자 다시 DSLR 카메라로 돌아와 D5600 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이 녀석은 P, S, A M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데요. 

제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한 사진들은 전부 AUTO 모드로 촬영한 사진들이랍니다. 

이 기종이 보급기이긴 하지만 나중에 P(프로그램 자동), S(셔터우선), A(조리개 우선), M(수동노출) 등의 

다양한 수동 모드로 촬영한 사진들도 소개를 할 예정인데요.


 

 



솔직히 수동으로 세팅하는 법이나 조작법을 몰라도 자동모드로 제가 소개해 드린 정도의 사진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촬영할 수 있답니다. 

가장 최적의 앵글을 찾고~ 흔들리지 않게 촬영만 해도 이 포스팅에 소개해 드린 정도의 사진은 촬영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하겠죠!!







뭐 저 같은 경우네는 뷰파인더르 보고 촬영을 하는 편이지만 라이브 뷰 촬영을 통해 실시간으로 피사체를 확인하고 

터치를 통해 촬영할 수 있는 부분 역시 이 제품의 장점이구요. 

이렇게 각도 조절이 가능한 LCD 패널 덕분에 더욱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유효화소수 2416 만 화소의 CMOS 센서로 디테일한 표현력이 상당히 일품인데요. 

어두운 환경에서도 흔들림과 노이즈 없이 선명한 촬영을 할 수 있는 부분 역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안이든 밖이든 어둡고 밝고에 상관없이 초보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면 정말 더 할말이 없겠죠!





 

2,416 만 화소 CMOS 센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Picture Control, NIKKOR 렌즈의 시너지 효과를 더해 

상당히 만족스럽고 편안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겠죠!! 

이번 강화도 가족 나들이에서도 이런 DSLR 카메라 니콘 D5600 이 있어 가족의 즐거웠던 하루를 기록할 수 있었구요. 

EXPEED 4 화상 처리 엔진의 뛰어난 색 재현성 덕분에 이렇게 디테일 하면서도 고화질의 여행 사진을 담아올 수 있었답니다.






이제 새로운 활동을 함께 시작하게된 아빠카메라 니콘 D5600, 

앞으로 다양한 기능을 새로운 활동을 통해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구요. 

저 역시도 이 녀석을 통해 아들과 쌓을 새로운 추억과 경험들이 너무 너무 기대 됩니다.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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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7 14:31
  • 카메라 2017.07.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갈때 무슨 카메라 사야하나 고민 중이었는데 가볍고 좋은 카메라 같네요! 참고하겠습니닼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8 13:53 신고 EDIT/DEL

      :) 꼭 참고하셔서 D5600으로 멋진 여행 사진을 촬영해보세요! 감사합니다.



누구나 카메라를 구매하면 찍고 싶은 사진이 있을것 같아요.

인물, 풍경, 애완동물 등 다양한 것이 있겠지만

저는 단 하나, 바로 은하수 였답니다.


아름다운 별 사진을 제 카메라에 담고 싶었는데

마침 5월부터는 대한민국도 은하수 사진찍는 시즌이라 5월초 사진을 찍었답니다.


지금도 은하수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약 새벽2시정도부터 촬영이 용이하고

보름달이 없는 어두운 밤하늘에 찍으면 좋아요!

그래서 최적의 장소는 산 정상이랍니다-


그럼 간단하게 DSLR카메라 D3400으로 찍은 은하수 사진 원본과 찍는 방법

그리고 찍으면서 알게된 여러 사진 팁을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포스팅의 모든 은하수 사진은

무보정 리사이즈 원본임을 미리 밝힙니다!




은하수 사진은 어려워 보이나 간단한 조작만 익숙해지면 충분히 잘 찍을 수 있다. 

이 사진은 좋은 결과물에 대한 당연한 과정일뿐!



은하수 사진 하면, 우선 준비물로는 삼각대가 필요해요.

예를 들어 이렇게 실패한 사진 역시 연습의 한 과정인데

바람에 흔들 & 초점을 잘못잡은 예랍니다.


그래서 바람이나 외부의 작은 충격에도 움직이지 않는 삼각대가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선명한 별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DSLR의 제품의 특성상 셔터가 여닫을때의 충격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줄이고자 많은 분들이 카메라에 직접 손을 대지 않고 찍을 수 있는

릴리즈(쉽게말해 리모컨)를 사용하기도 하죠.





 니콘 D3400의 경우 초보자들이 가장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크롭바디 카메라에요.


중급자까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

은하수 사진 촬영에는 핸드폰과 연결하여 촬영을 해 릴리즈를 대신 할수도 있고

타이머 기능을 이용해 촬영도 가능하답니다.


개인적으로는 리모컨이 없다면 타이머 기능을 이용해서 촬영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NIKON D3400 | Manual | 130/10s | F3.5 | ISO 6400 | 0.0 EV | flash Off



우선 은하수 사진을 찍는 공식(?)을 말하자면 많은 블로그에 있지만

모드는 수동모드, 초점은 무한대, 셔터스피드는 약 20~30초, 그리고 조리개는 최대한 숫자를 낮춰 찍는 거랍니다.


하지만 기기마다 지원되는 기능이 다르다보니 정답은 없고

저 위의 설정을 참고하고 설정을 조금씩 바꿔가며 찍어야 하며

이 변경하는 과정을 통해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에 대해 공부를 더 하게 되는 것 같아요.




NIKON D3400 | Manual | 150/10s | F7.1 | ISO 6400 | 0.0 EV | flash Off



DSLR카메라 D3400의 경우 고감도 저노이즈 표현이 가능해요.

설정은 ISO 100~25600까지 사용이 가능한데


개인적으로 웹상으로 사용하기 좋은 최대 ISO값은 약 6400이랍니다.

6400이라고 하면 헉하시는 분들 꽤 많으신데

니콘의  화상처리엔진인 EXPEED 4는 노이즈를 줄여주기 때문에 과감하게 선택한 수치랍니다.


 



개인적으로 은하수 촬영시 있었던 선입견으로는

정말 비싼 카메라만 가능한 촬영이 아니었을까 했지만

D3400 + 18-55mm 번들킷으로 그 생각을 뒤바꿨답니다.


그래서 작고 매우 가볍지만 성능은 강해 초보자에게 좋은 DSLR카메라가 아닐까 싶어요.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11.0 | ISO 12800 | 0.0 EV | flash Off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7.1 | ISO 3200 | 0.0 EV | flash Off



위 두 사진의 차이점이 보이시나요?

ISO의 차이도 있겠지만 조리개값인 F값을 변경하여 색다른 표현을 주고자 했어요.

F숫자를 높이면 높일수록 빛갈림이 더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생각보다 은하수는 선명하지 않다면 단조로운 사진인것 같은데

이렇게 주변의 배경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면 재미있는 사진이 완성되는 것 같아요.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7.1 | ISO 6400 | 0.0 EV | flash Off



그리고 또하나의 팁이 있다면 넓은 화각대의 렌즈를 선택하는 거에요.

니콘은 다양한 화각대의 AF-S, AF-P렌즈를 보유하고 있는데

기본으로 사용되는 번들렌즈 역시 이렇게 은하수 사진 찍는데 부족함이 없답니다.


35mm환산 27mm의 다소 답답할 수 있지만 사진찍는데 충분히 불편함이 없어

DSLR 입문 카메라로 손색이 없는 기종이죠.





그리고 카메라의 흔들림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카메라에 연결하는 스트랩도 제거하시고 촬영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해요.

바람으로 스트랩이 흔들리면 아무래도 카메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말이죠.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4.5 | ISO 6400 | 0.0 EV | flash Off



그리고 은하수촬영에는 카메라의 배터리 소모가 빠르답니다.

그런면에서 니콘의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약 1200것을 찍을 수 있어

완충하면 하루의 은하수 사진은 충분히 사진 찍을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여행다닐때 따로 여유분의 배터리를 구입안해도 충분히 촬영이 가능하더라구요.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3.5 | ISO 3200 | 0.0 EV | flash Off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7.1 | ISO 6400 | 0.0 EV | flash Off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9.0 | ISO 6400 | 0.0 EV | flash Off



위 세가지 컷은 모든 설정이 같은데 역시 조리개 숫자의 변경으로 달리 보이는 사진들이랍니다.


이렇게 설정을 달리해가면서 자신만의 사진을 만들어가면 되는 것이죠.

저는 이날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가지 설정을 하면서 카메라 내공이 많이 쌓이는것같아

꼭 초보분들은 도전해볼만한 사진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9.0 | ISO 6400 | 0.0 EV | flash Off




NIKON D3400 | Manual | 300/10s | F9.0 | ISO 6400 | 0.0 EV | flash Off



이 두개의 사진은 모든 설정이 같은데 왜 다른 결과물일까요?!

이건 화이트밸런스를 변경하면 되는 것이랍니다.


간단한 설정으로 다양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카메라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어요.





이 모든사항은 DSLR뿐만 아니라 조리개값과 셔터스피드

 ISO를 변경할 수 있는 모든 카메라에서 촬영이 가능해요.

당연히 여러분들이 가진 핸드폰도 가능하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사진생활을 즐기시길 바라며-

재미있는 멋진 은하수 사진 찍으세요!!





* 해당 포스트는 ‘몽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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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0 11:11
  • BooGieOn&oN 2017.07.13 13: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학교 과제 제출할 때 생각나네요 ㅠㅠㅠㅠ 추운날씨에 여러번 실수하면서 찍었는데..이게 그때 나왔더라면.....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7 14:40 신고 EDIT/DEL

      안타깝네요.. 좀 더 빠른 정보를 알려드렸어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꼭 멋진 은하수 사진 촬영을 도전해보세요!

  • RAINBOWJJANG 2017.07.13 15:02 신고 ADDR EDIT/DEL REPLY

    헐 짱예쁘다;; 서울에서 찍을 수 있어여??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7 14:39 신고 EDIT/DEL

      네, 서울에서도 충분히 촬영이 가능합니다. :) 도전해보세요!

  • 퉁퉁이 2017.07.13 20: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요즘 장마 끝나고 날이 개서 하늘에 별이 많던데!! 화이트밸런스만 조절하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니 ㅜㅜ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3 20:39 신고 EDIT/DEL

      네, 퉁퉁이 님 화이트밸런스만 조절해도 새로운 사진의 결과물이 나온답니다. 한 번 꼭 도전해보세요! 감사합니다. :)

  • 군대생각나네ㅋㅋ 2017.07.19 15: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래에서 두번째 군대 있을 때 생각나네요ㅋㅋㅋ 군대에서 은하수 찍으면 엄청 많이 나올텐데 ㅋㅋ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27 11:15 신고 EDIT/DEL

      은하수를 보고 군대 생각을 하셨다니, 군대의 기억이 나쁘지 않으신 것 같네요 :)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