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카메라 입문 니콘 D7500으로 찍은 인물 스냅 찍는법



출시된 카메라는 많은데 나에게 맞는 카메라, 찾기 어려우시죠?!

게다가 미러리스, 하이앤드, 컴팩트, DSLR 카메라

이렇게 다양한 용도에 따른 종류도 많아 선택하기 어려운 요즘!

DSLR 카메라 입문 하기 좋은 니콘 D7500으로 찍은 인물스냅 보여드릴게요.


취미삼아 언니를 피사체로 찍는 1인인지라 전문적인건 없지만

적어도 이것만 체크하면 보통은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사진팁!

시작합니다:)




언니가 들고 있는 카메라는 D750, 외관이 매우 비슷하기에 구분이 어렵기도 하다. 그만큼 잘 만들어진 카메라!



이번 촬영장소로 선택한 곳은 광주의 새로운 관광지가 된

<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 이랍니다.

이곳은 보통 새로운 건물을 지을때 지상위로 짓는것과 달리

지하로 지어 그 가치를 더한 곳인데요.

이곳은 여러 풀과 함께 곳곳에

사진찍을곳이 너무 많아 인물스냅 장소로 적당하답니다.





이번 촬영에 사용된 카메라는 바로 니콘 D7500 :)

DSLR 카메라 입문 하기 좋은 카메라로,

제가 가지고 있는 D750과 매우 흡사한 외관은 물론

성능또한 가지고 있어 입문하기에 충분한 기능이 있는 제품이에요.


이번해 7월에 출시한 니콘의 최신기술의 집약체로

주요 기능으로는 EXPEED 5 탑재로 인한 고감도 저노이즈 처리로

ISO 상용감도 100 - 51200가 완성되었어요.


그 외에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최고 약 8 fps, 5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 가능해 순간포착에 강하답니다.




여기서 언니가 들고있는 카메라는 D7500, 가볍고 사용하기 쉬워 초보자들에게 최고다.



또한 DX바디, 즉 크롭바디이기 때문에 바디 무게만 약 640g

배터리 및 메모리카드 포함을 하먄 약 720g의 아주 가벼워

여성분들의 DSLR 카메라 입문 바디로 아주 제격인 제품이지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600s | F2.8 | ISO 2500 | 0.7 EV | flash Off - 무보정



본격적으로 저만의 인물스냅 찍는 방법을 말하자면

정면보다는 측면을 직는 편이에요.

보통은 정면을 찍기 마련인데, 저는 자연스러운 측면을 선호하고 있답니다.

확실히 카메라를 쳐다보지 않으면 모델의 시선처리가 자유로워 더 좋더라구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600s | F2.8 | ISO 3200 | 0.3 EV | flash Off



또한 제 인물사진은 손에 뭘 들게하고 있어요.

찍다보면 저도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아무것도 들지 않는 손처리는 매~~우 애매하고 어색한 경우가 꽤 많더라구요.


제일 자연스러운 컨셉은 바로 핸드폰으로 셀카찍는컷

그렇게 하면 본인의 얼굴을 바로 확인하면서 찍을 수 있으니

더욱 좋답니다-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500s | F2.8 | ISO 1000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하지만 역광인 경우도 발생하죠.

이곳도 작품이 행성을 뜻하는지라 어두운 공간에

행성이라 추측되는 원형작품이 설치가 되어 있는데


감상 하시는 분들의 관람을 방해할 순 없고,

원래 미술작품에는 플래시를 터트리면 안되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

그럴때는 이렇게 빛을 측면으로 설정하는 것도 좋아요.


또는 주위분들의 도움을 받아 핸드폰 플래시를 이용,

지속광을 얼굴로 비쳐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으세요.


니콘 D7500은 EXPEED 5 탑재로 ISO 상용감도 100 - 51200나 되기 때문에

저렇게 1만이 되어도 노이즈가 보이지 않는답니다-


또한 야외에서 밝은 오후임에도 역광일 경우, 플래시를 터트리면 더욱 좋답니다.

니콘 D7500은 플래시가 내장되어 있어 이럴 경우 매우 편해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800s | F2.8 | ISO 2500 | 0.3 EV | flash Off



또는 이렇게 프레임속의 프레임으로 촬영당시의 환경을 담기도 한답니다.

인물만을 찍는것이 아니라 인물+풍경을 찍음으로써

그때의 추억을 떠오르기에 안성맞춤이거든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1000s | F2.8 | ISO 720 | 0.3 EV | flash Off



역광이라 사진이 찍기 어렵다면, 그냥 역광으로 찍으세요.

오히려 역광으로 인해 표정이 보이지 않고 실루엣만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포즈를 취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사진이 완성되기 떄문에

찍는사람, 찍히는 사람 모두 다 만족스러워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간단하지만 생략하는 가이드선을 이용해 수평을 맞추면

대부분의 사진들 다, 쓸만해진답니다.

나름 수평맞춰찍는 여자라는거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1인으로

수평만 맞추면 어디서든 사진못찍는다는 소리는 안들으실거에요-


니콘D7500은 이렇게 터치스크린으로 찍을때도 바로 가이드선이 있어

수평잡기에 편하고, 뷰파인더로 봤을때도 선이 있어 찍기 매우 유용하답니다.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400s | F2.8 | ISO 32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그리고 저만의 촬영방식이 있다면 보통의 노출인 0을 기준 좀더 낮게 찍고 있어요.

니콘의 경우 암부보정에 강하기 때문에 이를 생각해 찍고 있답니다.

흔들린 사진보다 차라리 선명하고 어두운 사진이 더 좋다며...

그래서 이 사진의 경우 조명이 어두워서 노출을 0.3으로 올려 찍었어요.


그리고 저는 대부분 A모드와 노출을 조절해서 찍고 있어요.





그리고 가이드라인을 이용, 피사체를 그 선에 맞춰 찍고 있답니다.

이 사진만 보더라도 피사체가 왼쪽의 교차점 가까이 있는것을 알 수 있어요.

이런식으로 화면 분할 후 그 선에 피사체를 나두면 충분히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그리고 아웃포커싱을 최대한 이용하는것도 제 인물스냅의 특징!

조리개 숫자를 최대로 낮추고 가이드라인에 모델을 나둔 후 초점을 맞춰 찍으면 완성!

개인적으로 저 가이드라인에 사람을 나두는 연습과

초점맞추는 연습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D7500은 그냥 화면으로 보면서 터치 한방으로 찍으면 끝!

너무 쉽게 찍을 수 있어요-



이렇게 찍은 사진들은 기울기, 밝기 및 개인적 취향에 맞춰

색감보정을 한 후 완성작으로 만든답니다-

바로 아래처럼요-


참고로 이번 니콘 D7500으로 화면을 보면서 터치로 간편하게 찍으니

따로 기울기보정은 할 필요없어 그 과정은 생략했어요!





모델이 하는 일은 그냥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이기

그 과정에서 저는 사진을 찍는답니다.

수평을 맞추고, 초점을 맞추고 찰칵-


그리고 또하나의 저만의 팁이 있다면 이렇게 앞에

풀과 같은 피사체를 나둬 아웃포커싱을 더 극대화 시키기도 해요.





그냥 취미로 소소하게 찍는지라, 전문적인 지식은 아니지만

이렇게 몇가지 방법으로 찍어도 못찍는다는 소리는 안나오기에

여러분들에게도 이러한 방법 추천드릴게요!!


충분히 여러분들도 찍을 수 있답니다-





확실히 찍는 방법에 있어 여러가지 구도와 각도의 공부도 있어야 하기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사진을 보면서

한번 어떻게 찍은건가 생각을 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서 쉽게 검색가능하니 말이죠.


그리고 사진이 잘나오는 시간이 있으니 바로 해뜨기전 후 30분이랍니다.

하늘이 파랗게 되는 매직아워, 햇빛이 노란빛으로 물드는(?) 골드타임이라고 하는 떄가 바로 이때인데요.

이때 찍으면 좀 더 똑같은 장소라고 하더라도 다른느낌의 사진이 나온답니다.


그래서 어떤 SNS스타의 경우, 일부러 이 시간대에만 사진을 찍어 올린다고도 하더라구요.





DLSR 카메라 입문 후 인물사진에 도전하신다면

한번 고려해볼만한 니콘D7500 !

니콘의 최신기종답게 최고의 성능을 담아내

구매 후 사진을 찍어보시면 만족스러운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면 오늘도 인생샷 건지는 하루 되세요:)




* 해당 포스트는 ‘몽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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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21 11:00


당신의 사진을 바꿀 렌즈, 니콘 NIKKOR 렌즈의 다양한 라인업.

그 중 가장 많은 특장점과 높은 활용도를 가진 f/1.4렌즈와 f/2.8렌즈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니콘 DSLR과 NIKKOR 렌즈가 만나 최고의 화질과 결과물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필수 렌즈 라인업!

우선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영상으로 확인해볼까요?






I AM BRILLIANT IN ANY LIGHT f/1.4 렌즈


1. 정교한 배경 흐림 효과 (뛰어난 깊이감과 정확도 실현)

2. 최고의 해상력 (선명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구현)

3. 고스트 및 플레어 현상 최소화 (‘나노 크리스탈 코팅’으로 반사광 감소)



I AM TECHNICAL SUPREMACY f/2.8 렌즈


1. 뛰어난 해상력 발휘 (고해상도 카메라에 최적)

2. 고스트 및 플레어 현상 최소화 (‘나노 크리스탈 코팅’으로 반사광 감소)

3. 아름다운 배경 흐림 효과 (자연스러운 피사체 묘사)


그럼, NIKKOR f/ 1.4 렌즈부터 대표 6종을 소개합니다.


AF-S NIKKOR 24mm f/1.4G ED

AF-S NIKKOR 28mm f/1.4E ED

AF-S NIKKOR 35mm f/1.4G

AF-S NIKKOR 58mm f/1.4G

AF-S NIKKOR 85mm f/1.4G

AF-S NIKKOR 105mm f/1.4E ED


 



모든 빛에 대응하는 궁극의 광학 성능, f/1.4렌즈

그럼 렌즈의 특징을 잘 살린 사진을 통해 렌즈의 성능을 확인해볼까요?

 



AF-S NIKKOR 24mm f/1.4G ED




 AF-S NIKKOR 28mm f/1.4E ED




 AF-S NIKKOR 35mm f/1.4G



 

AF-S NIKKOR 58mm f/1.4G


 


AF-S NIKKOR 85mm f/1.4G


 


AF-S NIKKOR 105mm f/1.4E ED



다음은 NIKKOR f/ 2.8 렌즈의 대표 3종입니다.


AF-S NIKKOR 14-24mm f/2.8G ED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압도적인 최첨단 테크놀로지, f/2.8렌즈는 얼마나 또 얼마나 굉장한 성능을 보여줄까요?




AF-S NIKKOR 14-24mm f/2.8G ED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니콘 DSLR 카메라와 만났을 때 가장 큰 시너지를 내는 NIKKOR 렌즈 

니콘 DSLR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다양한 니콘의 렌즈 라인업을 완성하고 싶은 분이라면,

사진의 퀄리티와 눈높이를 한 차원 높이고 싶은 분이라면 니콘 f/1.4렌즈와 f/2.8렌즈를 필수로 추천 드립니다.




::: 더 많은 NIKKOR 렌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nik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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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12 11:00


D810의 기본 성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새로운 기술을 탑재하여 

모든 장면 촬영에 적합한 DSLR 카메라, D850





장르를 초월한 새로운 촬영 영역을 개척하고자 하는 당신에게 

지금 바로 D850을 소개합니다.



 




D850 주요 특징


1. 유효화소수 약 4575만 화소

2. 고속 연속 촬영, 최고 약 9fps[각주:1] 

3. Full Frame 4K UHD

4. ISO 감도 64~25600

5. 8K 타임랩스 영상[각주:2] 도 제작 가능한 인터벌 타이머 촬영

6. RAW파일(사이즈 L/M/S) 일괄 처리 가능



주요 특징 이외에도 D850은 측광 범위 -3~20EV로 어둠까지 대응할 수 있고

AF측거점 또한 153포인트로 D5와 같아져 움직이는 피사체도 더욱 확실히 포착이 가능합니다.

또한,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 사상 최대 파인더 배율인 약 0.75배를 실현하며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D850 / 초점거리 16mm / ISO 64 / 셔터스피드 1/15초 / 조리개 F8



고화소와 고화질 실현


고화소와 고화질의 사진은 카메라의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양날의 검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연속 촬영을 위해 고화소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경험이 있다면 쉽게 이해가 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D850은 유효화소수 약 4575만 화소와 ISO 25600을 달성하였습니다. 

하여 고감도에서도 선명함을 유지하고 노이즈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이죠. 


 


D850 / 초점거리 170mm / ISO 64 / 셔터스피드 1/5초 / 조리개 F11



D5와 동일한 EXPEED 5 화상 처리 엔진 채용은 필수이고 이번 D850은 무음 촬영까지 가능합니다. 

하여, 미술관 / 결혼식 등 조용해야 하는 장소에서도 촬영이 가능하고 

작동음과 기구의 떨림이 없어 초망원 렌즈를 활용한 풍경이나 천체 촬영 등에도 적합하다는 사실이죠~




D850 / 초점거리 105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400초 / 조리개 F1.4


 


D850 / 초점거리 14mm / ISO 6400 / 셔터스피드 15초 / 조리개 F2.8



고속 / 고정밀도 성능


역동적인 움직임의 순간을 정확하게 포착하는 고속 연속 촬영!

바디만으로도 최고 약 7fps, 멀티 파워 패터리 팩 MB-D18(별매) 사용 시에는 

약 9fps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한 D850!


더불어 D5와 같은 153 포인트 AF 시스템은 고화소의 선명함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습니다.

고화소와 고속 연속 촬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D850, 가히 ‘괴물 바디’ 라고 불리 울만 하죠?


 


D850 / 초점거리 70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000초 / 조리개 F6.7


     




       

D850 9 fps 고속 연속 촬영 



4K UHD 동영상


D850에서는 FX 포맷 기반 풀 프레임 4K UHD 동영상을 촬영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NIKKOR 렌즈를 활용하여 드라마틱한 영상을 표현할 수 있는데요~ 

이제는 내가 보는 그대로의 화각을 잘림 없이 생동감 있게 담을 수 있습니다!





쾌적한 조작성과 우수한 신뢰성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 사상 최대의 파인더 배율, 약 0.75배를 실현한 D850

이뿐만 아니라, 최근 이미지기반 SNS 트렌드에 맞춰 바로 공유가 가능한 1:1 이미지 촬영이 가능합니다.

이제 D850으로 찍어 SNS로 바로 업로드하고 온라인에서 더 많은 작품사진을 간직하세요~




D850 / 초점거리 220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30초 / 조리개 F11


 


D850 / 초점거리 125mm / ISO 64 / 셔터스피드 1/6초 / 조리개 F8


 


D850 / 초점거리 36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8



구조성 및 확장성


인터벌 촬영을 무음 촬영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무음 인터벌 촬영’ 

D850이라면 별이 있는 밤 하늘부터 새벽까지의 장면이나

황혼 무렵부터 별이 있는 밤 하늘의 변화까지도 모두 촬영이 가능합니다.


 


D850 / 초점거리 22mm / ISO 64 / 셔터스피드 15초 / 조리개 F11


 


D850 / 초점거리 14mm / ISO 64 / 셔터스피드 1.6초 / 조리개 F11



D850은 최상의 퀄리티의 디지털 이미지 결과물에 그치지 않고 

네거티브 필름을 포지티브로 반전하여 간단하게 약 4544만 화소의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필름 스캐너를 사용하지 않고도 빠르고 간단하게 작업을 완료할 수 있는 네거티브 필름 디지타이즈!

꼭 한 번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필름 디지타이즈 어댑터 ES-2(별매) / 스트립 필름 홀더 FH-4(ES-2에 부속) / 슬라이드 마운트 홀더 FH-5(ES-2에 부속)



촬영 예시


D850과 다양한 NIKKOR 렌즈와의 조합으로 그 동안의 일반적인 촬영 영역에서 벗어나 

좀 더 도전적이고 이색적인 촬영의 경험을 쌓아보시길 바랍니다. 


 


D850 + AF-S NIKKOR 105mm f/1.4E ED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D850 +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D850 + AF-S Fisheye NIKKOR 8-15mm f/3.5-4.5E ED




 D850 + AF-S NIKKOR 14-24mm f/2.8G ED




 D850 + AF-S NIKKOR 85mm f/1.4G




D850 + AF-S NIKKOR 500mm f/4E FL ED VR


 




::: Nikon D850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dslr/d850











  1.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18b 를 장착한 멀티 파워 배터리 팩 MB-D18(모두 별매) 사용 시. EN-EL18b를 사용하는 경우는 배터리실 커버 BL-5(별매) 필요 [본문으로]
  2. 인터벌 타이머 촬영으로 8K 이상의 소재 촬영 가능, 4K UHD에 대응하는 카메라 내 타임랩스 영상 촬영 가능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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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08 11:03
  • 2017.09.08 18:4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11 11:08 신고 EDIT/DEL

      :) 감사합니다.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 홍뽀 2017.09.12 08: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멋지네요! 보면 볼수록 끌리는 멋진 바디입니다 ㅜㅜ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12 09:56 신고 EDIT/DEL

      좋은 평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 오는 15일과 1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신제품 D850과 주요 니콘 제품 체험 가능한 소비자 행사 열려 

- 제품 체험, 전문 사진작가들의 강연, 전시,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이며 행사의 재미 더해 

- 19일부터 D850 정식 발매 기념 이벤트 진행, 제품 구매 후 정품 등록 고객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D850을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기회,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만나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소비자 체험 행사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7’ 개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2관에서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7(Nikon Digital Live 2017)’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해 니콘이미징코리아의 대표적인 소비자 체험 행사로 자리매김 한 ‘니콘 디지털 라이브’는 새로 선보이는 니콘의 제품을 가장 먼저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이번에는 지난 8월 24일 발표한 차세대 고해상도 FX 포맷 DSLR 카메라 D850을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니콘 디지털 라이브’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D850의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I AM THE D850’, 니콘 카메라의 우수한 해상력과 AF(Auto Focus), 고감도 성능을 소개하는 ‘I AM Best of Best’, 8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니코르(NIKKOR) 렌즈를 만날 수 있는 ‘I AM Your Eyes’ 등 니콘의 주요 제품을 특색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D850의 특징과 생생한 촬영 노하우를 소개하는 사진 강연도 준비했으며,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니콘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100주년 기념 공간도 조성된다. 이 외에도 니콘 이숍 현장 특별판매, 제품 상담 및 무료 센서 클리닝을 받을 수 있는 니콘 서비스, 럭키드로우를 포함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마련된다. 


행사는 15일 낮 12시부터 저녁 9시, 16일은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 니콘 카메라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7’ 안내 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경우에는 별도의 사은품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오는 19일부터 D850 정식 발매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는 10월 23일까지 D850 제품을 구매하고,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 후 무상서비스 기간연장 신청 및 승인을 완료하면 되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15a와 XQD 메모리 카드 32G를 증정한다.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7’과 정식 발매 프로모션을 통해 선보이는 D850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의 고해상도와 초당 7매, 촬영 조건에 따라 최대 초당 9매까지 찍을 수 있는 뛰어난 고속 촬영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풍경, 광고, 스포츠, 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표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는 “하반기 전략 제품인 D850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고객 여러분에게 신제품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D850 제품에 관심 있는 분들은 최적의 체험 환경과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D850을 실질적으로 알릴 수 있는 소비자 체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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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06 10:05



매일이 변화무쌍한 피사체가 있습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고개만 들면 있는 그 것, 

바로 니콘의 9월 피사체는 ‘하늘’ 입니다. 

어느덧 계절은 가을로 성큼 들어왔습니다. 

좀 더 높고 푸른 하늘을 만날 수 있는 날이 많아졌다는 뜻인데요~


한결 같지 않고, 변덕스럽지만 언제나 새로운 느낌의 하늘,

어떤 피사체를 촬영할까 고민할 필요 없이 매일의 하늘 사진을 담아보는 건 어떨까요?


물감을 풀어놓은 듯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뭉게구름이 몽실몽실 피어 오르는 하늘

붉은 태양이 저물며 이글이글 타오르는 하늘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세차게 비가 내리는 하늘까지

오늘도 변화무쌍한 하늘을 만나보겠습니다. :D



“오늘도 담아보는 하늘사진”




 D750 / 초점거리 16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7.1


흐린 날씨 같지만, 하늘을 가득 채운 뭉게구름 위

날아가는 한 마리 새는 한 장의 하늘사진에 포인트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11


어느 여름 날, 한옥과 나무, 

그리고 조선시대의 맑은 오후를 느끼게 하는 하늘을 만나다.




 D7500 / 초점거리 82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9


폭풍우가 휘몰아 칠 것만 같던 성난 하늘

고층 빌딩을 감싸 안은 구름도 인상 깊었던 그 날,




D750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400초 / 조리개 F9


하늘색 도화지에 달 하나 그려 넣은 듯한 여백의 미

마음까지 더불어 여유로워 지는 것 같다.




D750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5.6


마지막까지 붉을 빛을 뿜으며 뉘엿뉘엿 구름 뒤로 사라지는 해로 인해

노랗게 물든 제주의 어느 부둣가




D7500 / 초점거리 1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30초 / 조리개 F13


한강 물 위에 일렁이는 빛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하늘의 그라데이션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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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05 11:00




알아두면 쓸모있는 니콘 장비관리 꿀팁 4편!



이번 꿀팁은 바로 카메라와 렌즈의 안전한 보관 5가지 원칙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가장 기본이지만 기본이라는 이유로 잘 지켜지지 않았던 것에 대해 반성도 하며

앞으로 카메라와 렌즈를 더 소중히 다룰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그럼 니콘 장비관리 꿀팁 지금 시작합니다! 



TIP 1. 습도 30의 원칙






정밀한 카메라와 렌즈, 당연히 충격이나 습기를 피해야 하는 것이 보관의 제1원칙 입니다.

직사광선이 닿지 않으며, 습하지 않는 장소에 보관하되

습도는 30%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2. 렌즈 바닥의 원칙





보통 렌즈를 위로 향하게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

무게 중심이 맞지 않으면 약간의 충격으로도 큰 파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렌즈를 올바르게 보관하고 싶다면?

렌즈가 바닥 면에, 마운트 부분은 위로 향하게 놓아주시면 됩니다. 



TIP 3. 렌즈 파손 예방의 원칙






렌즈를 캡 없이 이동하거나 보관하는 것은 금지 입니다!

렌즈 표면에 흠집이 생기거나 먼지가 낄 수 있기 때문이죠. 


이동 시에도 렌즈 캡은 항상 장착해주시고 

더불어 UV 필터 및 렌즈 후드까지 창작하면 렌즈의 파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TIP 4. 운전 중 보관의 원칙






운전 중, 조수석 위에 카메라를 놓으면 안됩니다. 

급정차 시, 아래로 떨어져서 A/S센터로 고장 수리를 맡기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하여, 카메라와 렌즈는 가방에 넣어서 이동해주시고

조수석 바닥의 좌측 구석에 밀어 넣어 흔들림을 최소화해주세요!



TIP 5. 분리 보관의 원칙






카메라 전용가방 또는 보관함에 넣어 보관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카메라와 렌즈를 다른 물건과 같이 보관하는 것은 금물이랍니다. 


카메라와 다른 물건에 부딪히지 않게 항상 주의!

항상 마지막에는 가방이 감겨있는 지 확인해주세요~




카메라 렌즈를 마운트한 상태로 보관하면 안 돼요! 

이동 중 가방에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마운트 변형이나 렌즈의 광축이 틀어질 수 있답니다. 

결국, 렌즈의 해상력까지 저하될 수 있다는 것이죠.


항상 카메라와 렌즈를 분리 후, 바디와 렌즈 캡을 부착하여 보관하세요!





배터리는 완충 된 상태에서도 자연적으로 방전이 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경우, 꼭 본체와 배터리를 분리해주세요~

배터리의 전류가 내부회로에 영향을 줘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는 분리해서 보관해주세요.



*번 외 꿀팁*


메모리카드의 경우에도 카메라에 배터리와 함께 삽입하여 보관할 경우, 

전기적 충격에 민감하기 때문에 배터리가 내부회로에서 지속적인 전류를 보내게 되면

저장 파일에 손상 우려가 있으므로, 배터리와 함께 삽입하여 보관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배터리를 분리한 상태에서 카메라에 삽입하여 보관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사실! 









[장비관리 꿀팁 전체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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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31 13:55




‘인물사진’ 접하기 쉬운 피사체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잘 찍기가 어려운 사진 중 하나인데요. 

8월 니콘스쿨에서 빛을 활용하여 트렌디한 인물사진을 찍는 이세영 작가님의 강의를 소개합니다.


이제 여러분도 일반적이고 비슷한 느낌의 인물사진에서 벗어나

색다른 느낌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D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수업이 시작되기 5분 전, 많은 분들이 강의실을 꽉 채워주셨습니다.

미모의 젊은 여성 작가님이라 그런걸까요? 남자 수강생들이 많았는데요~ (웃음)

인스타그램(@1122__rabbit) 활동도 활발하게 하시고 사진에 관해 교류가 많으신 것 같았습니다.



인물사진 촬영 핵심 TIP



사진 촬영 장소의 실내•외를 막론하고 ‘빛이 들어오는 시간’ 확인하기 입니다.

추가적으로 야외에서 촬영할 때에도 빛을 반사하거나 큰 창문 등이 있는 벽 등의 위치를 파악하고

앵글과 구도에 변화를 주어 더 예쁘게 촬영 하기 등이 있었습니다.




그럼 한 가지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빛을 이용한 실내 인물사진]


#직광을 과감하게 시도하기

 



ⓒ 이세영

 



ⓒ 이세영



대부분 사진 촬영 시, 햇살이 강하면 그 강한 빛에 의해 화상이 날아가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직광을 피하는 편인데요~ 


이런 직광도 과감하게 시도할 줄 아는 것이 흔한 인물사진에 

차별화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최적의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큰 창문이 있는 실내 촬영 시, 피사체의 얼굴에 직광을 받으면

 그에 따른 음영이 생겨 입체적인 윤곽으로 피사체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그림자 활용하기

   



ⓒ 이세영



꼭 빛이 고르게 들어오는 환경에서만 촬영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림자를 활용하여 더욱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고르지 않은 빛으로 만드는 트렌디한 사진 연출 방법을 살펴보면

촬영 현장의 화분 등을 재배치하여 인물과 화분의 그림자가 만나

새로운 음영을 만들어 그것을 배경으로 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창문의 그림자를 활용하는 것인데요~

격자무늬의 창문인 경우, 리듬감 있는 이미지 배경이 되고 피사체를 방해하기 보단

더욱 부각시켜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줍니다.


만약 비가 오거나 날씨가 안 좋을 때에 촬영을 하게 된다면?

색 온도를 높이고, 콘트라스트를 낮춰 촬영하면 빛이 다소 적은 어두운 색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빛을 이용한 야외 인물사진]


 


ⓒ 이세영



바다 등 야외에서 촬영할 때에도 해가 촬영과 어울리게 들어오는 시간을 체크하는 게 중요한데요.

해 시간에 따라 어떻게 촬영할 지 미리 기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해가 가장 강한 시간에도 촬영하여 멋진 결과물에 도전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조명을 활용한 인물사진]


 


ⓒ 이세영



서로 다른 컬러의 필름을 조명에 붙인 뒤 촬영한 인물사진입니다.

정말 유니크한 분위기에 수강생 분들도 많은 관심과 질문을 한 사진인데요~

조명만으로도 키치한 분위기의 인물사진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실제로 알려준 사진입니다.


그렇다면 실내와 실외, 마지막 조명까지 빛을 활용한 사진들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물사진 촬영 시 카메라의 설정일 것입니다. 

여러 수강생들의 문의에 따라 작가님의 아낌없는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었습니다. :D



인물사진 촬영 - 설정 노하우


1. 보통 M모드로 촬영

2. 주로 JPG로 촬영하는 편이나, 바다나 야외 등 예측 불가한 곳에서는 RAW로 설정

3. 조리래는 최대 개방 값으로 설정, 다만 실내 촬영인 경우, 2이상으로 설정

4. 날씨가 좋다면? 화이트밸러스는 5,000으로 설정

따뜻한 색감을 좋아한다면 수치를 좀 더 올려서 촬영




사진 촬영에 정답은 없지만, 인물 사진 촬영이 막연하거나 다른 방법을 시도하고 싶다면

작가님의 노하우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자세한 인물사진 촬영 팁부터 카메라 설정 노하우까지 A부터 Z를 배운 알찬 강의였는데요~

추가로 라이트룸에서 보정하는 것까지 알려주셨습니다.



[라이트룸의 인물사진 보정법]




 

라이트룸에서 인물 사진 보정 중, 가장 많이 활용하는 탭은 ‘컬러 탭’ 입니다.

보정하고 싶은 컬러의 해당 탭을 변경하면 특정 컬러에 대한 보정만 반영이 되었는데요~


예를 들어, 피부 톤을 맞추려면 ‘주황’ 컬러의 채도를 마우스 커서로 옮기면서 맞추는 게 좋습니다.

‘색감 보정’ 만으로도 충분히 원하는 분위기의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도한 보정은 사진의 원본과 본질을 훼손할 수 있으니 절제가 필요합니다.


인물 보정 외에도 의류나 액세서리 등과 같이 디테일을 살리는 작업에는 

처리 방법 탭 영역 내, ‘밝은 영역’ 과 ‘어두운 영역’ 의 설정 값을 조절하면 되는데요~



 


예를 들어, 이 사진에서 블라우스의 레이스 디테일을 살리고 싶다면

처리방법 내 ‘밝은 영역’을 움직여 레이스를 좀 더 두드러지게 보이도록 설정할 수 있고


 



머리카락과 같이 상대적으로 어두운 부분을 보정하고 싶을 때는

‘어두운 영역’의 설정 값을 변경하면 디테일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물사진 촬영 TIP부터 카메라 설정 법, 마지막 라이트룸을 활용한 사진 보정법까지~

그 동안 작가님이 쌓아 놓은 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달해 주셨는데요~


여러분도 8월 니콘스쿨 강의를 통해 항상 평이한 촬영에서 벗어나 과감한 시도를 통해

여러분만의 사진 촬영 노하우를 쌓아나가시길 바랍니다 :D

그럼 다음 달에 또 만나요!




더 많은 니콘스쿨 강좌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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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28 11:39
  • 빵굼터 2017.08.29 13:15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림자를 활용해서 찍는 사진이 요즘 많이 보이더라구요^^ 꿀팁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29 16:03 신고 EDIT/DEL

      빵굼터 님, 감사합니다. 그림자를 활용한 사진~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


 

니콘 포토챌린저로 활동하면서 받은 이번 달 미션! 서울의 괜찮은 출사지가 어디 있을까 생각해보았는데.. 

아무래도 꽃피는 봄에는 여기 저기 사진 찍으러 다닐 곳이 많지만, 

여름에는 딱히 괜찮은 곳이 없어서 한참 고민하다가 생각난 경복궁 '추억의 거리'


서울 사람인데도 갈 때마다 여행 온 기분이 나서 참 좋아하는 장소인 경복궁! 

그래서 경복궁은 주구장창 많이 가보았지만,

그 뒤에 있는 추억의 거리는 가고 싶은 출사지로 남겨 두다가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다 :)




 © NAVER Corp.

국립민속박물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국립민속박물관



추억의 거리는 국립 민속박물관 앞에 꾸며져 있다.

경복궁은 화요일이 휴궁이라 방문할 수 없지만, 추억의 거리는 따로 닫는 날이 없다 *.*

관람은 오후 6시 30분까지! 




 

이번에 출사를 위해 들고 간 카메라는 Nikon D7500과 NIKKOR 10-24mm 렌즈!

D7500를 사용한지 어느덧 한 달이 되어 가는데

하위 모델인 D5300을 사용하고 있던 나에게 D7500은 사실, 다루기 힘들고 어려운 카메라였지만

여기 저기 나갈 때 들고 다니면서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

그래서 이번 출사에서는 어느 정도 손에 익은 D7500과 함께!


추억의 거리에 들어오자마자 가장 먼저 만난 전차.





10-24mm 렌즈로 담으니, 뒤에 전체 풍경까지 시원하게 담겨 너무 좋았다! 

정말 출사용으로 제격인 렌즈라고 생각한다 :)

한 컷 한 컷 찍는 맛이 제대로 난다. 뒤에 나온 경복궁 향원정까지 맘에 들어*.*..





 

전차 내부는 올라 타볼 수 있었다. 전차를 운전하시던 아조씨.....! 

전차 위에서 인물 사진을 찍어도 예쁘게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아쉽게도 나는 혼자였으므로.......☆ 흑흑...





나에게는 단어 조차 생소한 '이발관'...! 녹슨 지붕이나, 어딘가 꼬질꼬질한 외관에서부터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진다. 





딱딱한 정자로 쓰여진 글씨와, 흐릿 흐릿한 간판. 옛날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간판이라 마음에 들었다. 

요즘은 이런 느낌이 넘 좋더라! 





내부를 슬쩍 들여다보니, 앉아서 머리를 하던 의자들도 있고! 구석구석 소품이 너무나 디테일 했던 ㅋㅋㅋㅋㅋㅋ 





머리 감는 공간일까? 주전자는 난로..?인가요...? 

사실 나는 이 세대를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작은 소품부터 여기 있는 모든 것들이 다 그저 신기할 뿐. 

박물관보는 기분이라서 계속해서 카메라를 들게 만들었다. 

직접 이 시대를 살아본 분들에게는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장소가 될 것 같다 :) 





이발관을 떠나며 다시 한 번 담아본 간판. 이번 출사는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아날로그한 느낌을 사진에도 담고 싶어서 보정도 약간 그런 느낌으로 해보았다 ㅎ_ㅎ 





맞은편에 있던 만화방. 아 정말 다른 건 둘째치고 간판들이 다 너무 예쁜거 아니냐며 ㅠㅠㅠㅠㅠㅠㅠㅠ 

느낌을 너무 잘 살려 재현해낸 것 같다. 




 

만화방 안을 들어보니 진짜 만화책들도 전시되어 있고, 이렇게 벽에는 포스터?가 덕지덕지 붙어있다. 






만화 읽다가 배고파지면 식당으로 향하기 :-) D5300유저인 내가, 

D7500을 들고 사진을 찍으면서 느낀 점인데 정말 좋은 카메라는 다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셔터를 막 눌러도 원본 사진도 색감이나 화질에서부터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는 카메라 ㅠㅠㅠㅠ  


 



메뉴는 국밥과 막걸리! 아 맛있겠다....... 어느 가게를 들어가도 소품들이 너무 디테일하게 꾸며져 있어서 

출사지로 정말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다. 사진 찍는 사람들은 또 이런거 하나하나 찍는 거에 즐거움을 느끼니까 ㅎㅎㅎㅎ 





배불리 국밥을 먹고, 다방으로 가서 차 한 잔! 

다방도 간판이 넘 예뻐서 ㅠㅠㅠ





핑크핑크했던 외관 건물이 맘에 들었던 다방 :) 다방 안에서는 직접 차도 마시는 등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공간이었다. 

나는 거의 관람 종료 시간에 찾는 바람에 체험 시간도 끝나있었음 ㅠㅠ 아쉽다...ㅠㅠㅠ





검정고무신 같은 데서 많이 봤던 풍경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복궁 뒤에 이런 거리가 꾸며져 있다는 걸 왜 몰랐을까! 약간 숨겨진 핫스팟 같은 느낌이...*_*....

경복궁도 예쁘니까 궁을 둘러보고 향원정 근처 왔을 때, 여기도 들려서 둘러 보는 것도 좋을 듯!





한복을 입은 외국인들도 구경 와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나에게도 생소한 세대인데, 외국인들은 어떻게 느꼈을까?ㅎㅎㅎ

추억의 거리는 그리 넓지 않아서 한 2-30분이면 금세 돌아볼 수 있다. 

작은 거리지만 너무 잘 꾸며놓아서 알차게 구경할 수 있는 출사지! 




 

아날로그 감성 사진 찍기 딱 좋아!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둘러봄




 

날씨가 더워서 그런 건지, 관람 종료 시간이 다 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장소 인건지, 

방문한 사람이 없어서 혼자 한적하게 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녔다. 

가끔 한복입고 돌아다니는 커플들이나 외국인 말고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찍고 싶은 만큼 다~~ 찍고... ! 

사진 찍기 참 좋은 장소인데, 많이들 보러 왔으면....ㅎㅎㅎㅎ




 

다음에는 나도 누군가와 함께 와서 인물 사진도 찍어보고 싶다! 

건물 앞에 서서 인물 사진을 찍어도 예쁘게 나올 것 같으니 :) 





서울에서 10년 이상을 살았고, 사진 찍는 걸 좋아 하다보니 여기 저기 많이 돌아다녀봤지만! 

그 동안 몰랐던 새로운 출사지를 하나 더 찾은 느낌이라 즐거웠던 경복궁 추억의 거리 :) 

친구와 함께 추억 사진을 남겨도 좋을 것 같고, 그냥 나처럼 카메라 들고 사진 찍기에도 좋은 장소! 출사지로 추천합니다~~~~~ 




* 해당 포스트는 ‘레나’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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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21 10:41


 

우리 지역에서 가장 크고 알려진 명소라고 하면 단연 독립기념관 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어린시절부터 독립기념관은 배움의 장소 이고, 휴식의 장소였습니다


1987년도에서 설립된 독립기념관은 저와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보다는 조금 어리네요ㅎㅎ

우리나라의 건국에서 부터 일제 침략, 그리고 독립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가끔 휴식이 필요하거나 답답할때 어렸을때를 기억하면서 소풍나오곤 하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이번 니콘 포토챌린저의 D5600의 마지막 활동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우리지역의 명소 독립기념관에서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니콘 D5600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만큼 여행에 방해를 받지 않고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왠만한 디카만큼이나 가볍지만 좋은 결과물을 보장하는 장점으로 무겁기 때문에 버림받던 DSLR을 여행지에 동행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가볍게 다녀온 독립기념관 여행기를 보시겠습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독립기념관도 변했습니다. 

단순히 전시의 목적을 넘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상징인 겨레의 탑이 가장 먼저 모습을 보입니다

민족의 비상을 상징하고 있는 겨레의 탑은 비상하고 있는 새의 날개의 모습같기도 합니다







 

여유롭게 독립기념관을 거닐다보면 백련못의 모습이 보입니다

거대한 잉어들이 연못을 지키고 있습니다





  

국민의 독립정신과 자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만들어진 태극기 마당.

총 814개의 태극기가 힘차게 휘몰아 치고 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중심인 겨레의 집 입니다

국보 49호 수덕사 대웅전을 본따 만든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은 독립기념관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상징하기도 합니다







 

독립기념관을 이름에 걸맞게 일제침략과 독립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민족의 아픈 과거인 임진왜란을 정확하게 알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잘 소개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아픈 위안부 이야기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독립을 이끈 독립군과 의열단의 이야기들도 소개 됩니다

조국을 독립을 열망하여 자신이 목숨을 기꺼이 내어놓은 우리의 선조들의 기백에 숙연해집니다




 

피묻은 태극기



피로 되찾은 우리의 나라에 애국심을 다시 갖게 되는 시간 이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자주 오는 편이지만 전시관은 오랜만에 관람하게 됐는데 너무나도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연느님’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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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4 11:17



지난 7월 21일(금) MOSS STUDIO 에서 열린 니콘 100주년 기념 유저 초청회

니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준비한 뜻 깊은 자리에 

많은 니콘의 유저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석을 원하셨지만 한정된 자리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담아

생생했던 현장으로 지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 순간도 놓치지 마세요!







조금 후텁지근한 날씨였지만 MOSS STUDIO 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현수막부터 포토월, 그리고 게임의 주사위까지~ 니콘의 100주년을 한 눈에 보여줍니다.

그렇게 입구를 지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3층으로 슝~ 내려오면

높은 천고의 탁 트인 공감과 시원한 공기가 참석자 분을 맞이했습니다. 



18시부터 진행 된 유저초청회는 저녁식사 전까지 자유롭게 100주년 기념 전시존과

22인의 최종 당선 사진전을 감상할 수 있는 동선으로 이뤄졌는데요~


 

 




100년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니콘의 제품 모두 자리하였고


 




 

사진&영상 콘테스트 혜택인 D500 100주년 에디션과

니콘 100주년 크리스탈 크리에이션 Nikon I

그리고 프리미엄 스트랩을 실제로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100주년 핀 뱃지 컬렉션과 미니어쳐 니콘F 카메라도 있었답니다. :D


    



이렇게 볼거리가 풍성한 공간에 재미요소까지 빠지지 않게 준비한 니콘!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한쪽 벽에 프로젝트빔을 쏴 읽을 거리도 제공하고

소소하지만 심장이 쫄깃해지는 퍼즐 맞추기도 진행되었죠 :D 마루지기도 참여했다는 사실!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조금은 경직되었던 분위기가

점차 화기애애하게 변해갔는데요~ 저녁식사도 든든하게 하고 몸도 풀었으니 

본격적인 Talk Time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섹션은 니콘 리얼리티 리더스 클럽, 이기명 작가가

100년 기업이 갖는 의미를,


두 번째 섹션은 니콘과 함께한 다큐멘터리 시간으로

니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총 3분의 명사, 

강재훈 작가 / 성남훈 작가 / 이재갑 작가와의 알찬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각 작가의 인상 깊은 한 마디를 꼽아보자면



강재훈 작가 “니콘은 역사를 기록하고 우리들은 추억을 간직한다.”


성남훈 작가 “사진에 확신이 없고 두려움과 어떻게 헤쳐나갈까 고민하고 있을 때, 니콘이 곁에 있었다”


이재갑 작가 “도전자가 있는 사진가로서 계속 사진으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니콘”



작가 3인 모두 니콘 카메라와 인연이 깊고

앞으로도 그 인연이 계속 이어질 수 있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드디어 마지막 섹션으로 기록하는 인간 이라는 주제로 김영하 작가와 함께하였습니다.

최근 tvN의 알쓸신잡 이라는 예능에서 소설가로서 

다양한 예능적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친숙한 작가 중 하나인데요~


 



김영하 작가의 생애 첫 카메라는 Nikon FM2 였다고 합니다. 

그게 바로 대학교 때 였다고 하는데요~ 

처음 수동 카메라에 입문을 했고 50mm렌즈를 마운트하여 신나게 촬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김영하 작가가 카메라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어린 시절의 익숙한 기억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작가의 아버지는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셨고 그 때부터 사진을 찍으셨다고 합니다. 

잘 찍진 못하셨지만, 항상 김영하 작가와 동생을 카메라에 담아주셨던 경험으로

지금까지 김영하 작가도 사진을 찍고 기록하는 일을 지속한다고 하셨습니다.


그의 강연을 요약하면 



기억이 없는 자에게는 과거가 없고 과거가 없으면 현재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지 못한다.

하여, 쓰고 찍고 기록하는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하는 행위인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기록하는 존재로서 남아야 한다.


소설가는 언어로, 사진가는 사진으로, 화가는 그림으로 기록한다. 

인간은 언젠가 모든 것을 기록하게 될 것이다. 냄새까지도.



김영하 작가의 강연을 들으면서 기록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새롭게 의미를 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현직에서 활동하는 작가들과 니콘의 셀럽과 함께한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고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100주년 기념 사진&영상 콘테스트 당선자의 시상이 있었습니다. 

100주년 명예의 전당 賞 의 주인공과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님의 기념촬영으로 

3시간이 넘는 유저초청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참석자 모두 끝까지 행사에 함께했고 공감했으며 

즐거움을 나눴다는 사실에 다시금 매우 뜻 깊은 자리었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니콘은 유저들과 함께한 100년처럼 200년, 300년을

변함없이 지속할 수 있는 기업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노력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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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3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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