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에서 가장 크고 알려진 명소라고 하면 단연 독립기념관 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어린시절부터 독립기념관은 배움의 장소 이고, 휴식의 장소였습니다


1987년도에서 설립된 독립기념관은 저와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보다는 조금 어리네요ㅎㅎ

우리나라의 건국에서 부터 일제 침략, 그리고 독립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가끔 휴식이 필요하거나 답답할때 어렸을때를 기억하면서 소풍나오곤 하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이번 니콘 포토챌린저의 D5600의 마지막 활동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우리지역의 명소 독립기념관에서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니콘 D5600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만큼 여행에 방해를 받지 않고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왠만한 디카만큼이나 가볍지만 좋은 결과물을 보장하는 장점으로 무겁기 때문에 버림받던 DSLR을 여행지에 동행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가볍게 다녀온 독립기념관 여행기를 보시겠습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독립기념관도 변했습니다. 

단순히 전시의 목적을 넘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상징인 겨레의 탑이 가장 먼저 모습을 보입니다

민족의 비상을 상징하고 있는 겨레의 탑은 비상하고 있는 새의 날개의 모습같기도 합니다







 

여유롭게 독립기념관을 거닐다보면 백련못의 모습이 보입니다

거대한 잉어들이 연못을 지키고 있습니다





  

국민의 독립정신과 자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만들어진 태극기 마당.

총 814개의 태극기가 힘차게 휘몰아 치고 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중심인 겨레의 집 입니다

국보 49호 수덕사 대웅전을 본따 만든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은 독립기념관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상징하기도 합니다







 

독립기념관을 이름에 걸맞게 일제침략과 독립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민족의 아픈 과거인 임진왜란을 정확하게 알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잘 소개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아픈 위안부 이야기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독립을 이끈 독립군과 의열단의 이야기들도 소개 됩니다

조국을 독립을 열망하여 자신이 목숨을 기꺼이 내어놓은 우리의 선조들의 기백에 숙연해집니다




 

피묻은 태극기



피로 되찾은 우리의 나라에 애국심을 다시 갖게 되는 시간 이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자주 오는 편이지만 전시관은 오랜만에 관람하게 됐는데 너무나도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연느님’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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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4 11:17



지난 7월 21일(금) MOSS STUDIO 에서 열린 니콘 100주년 기념 유저 초청회

니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준비한 뜻 깊은 자리에 

많은 니콘의 유저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석을 원하셨지만 한정된 자리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담아

생생했던 현장으로 지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 순간도 놓치지 마세요!







조금 후텁지근한 날씨였지만 MOSS STUDIO 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현수막부터 포토월, 그리고 게임의 주사위까지~ 니콘의 100주년을 한 눈에 보여줍니다.

그렇게 입구를 지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3층으로 슝~ 내려오면

높은 천고의 탁 트인 공감과 시원한 공기가 참석자 분을 맞이했습니다. 



18시부터 진행 된 유저초청회는 저녁식사 전까지 자유롭게 100주년 기념 전시존과

22인의 최종 당선 사진전을 감상할 수 있는 동선으로 이뤄졌는데요~


 

 




100년의 역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니콘의 제품 모두 자리하였고


 




 

사진&영상 콘테스트 혜택인 D500 100주년 에디션과

니콘 100주년 크리스탈 크리에이션 Nikon I

그리고 프리미엄 스트랩을 실제로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100주년 핀 뱃지 컬렉션과 미니어쳐 니콘F 카메라도 있었답니다. :D


    



이렇게 볼거리가 풍성한 공간에 재미요소까지 빠지지 않게 준비한 니콘!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한쪽 벽에 프로젝트빔을 쏴 읽을 거리도 제공하고

소소하지만 심장이 쫄깃해지는 퍼즐 맞추기도 진행되었죠 :D 마루지기도 참여했다는 사실!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조금은 경직되었던 분위기가

점차 화기애애하게 변해갔는데요~ 저녁식사도 든든하게 하고 몸도 풀었으니 

본격적인 Talk Time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섹션은 니콘 리얼리티 리더스 클럽, 이기명 작가가

100년 기업이 갖는 의미를,


두 번째 섹션은 니콘과 함께한 다큐멘터리 시간으로

니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총 3분의 명사, 

강재훈 작가 / 성남훈 작가 / 이재갑 작가와의 알찬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각 작가의 인상 깊은 한 마디를 꼽아보자면



강재훈 작가 “니콘은 역사를 기록하고 우리들은 추억을 간직한다.”


성남훈 작가 “사진에 확신이 없고 두려움과 어떻게 헤쳐나갈까 고민하고 있을 때, 니콘이 곁에 있었다”


이재갑 작가 “도전자가 있는 사진가로서 계속 사진으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니콘”



작가 3인 모두 니콘 카메라와 인연이 깊고

앞으로도 그 인연이 계속 이어질 수 있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드디어 마지막 섹션으로 기록하는 인간 이라는 주제로 김영하 작가와 함께하였습니다.

최근 tvN의 알쓸신잡 이라는 예능에서 소설가로서 

다양한 예능적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친숙한 작가 중 하나인데요~


 



김영하 작가의 생애 첫 카메라는 Nikon FM2 였다고 합니다. 

그게 바로 대학교 때 였다고 하는데요~ 

처음 수동 카메라에 입문을 했고 50mm렌즈를 마운트하여 신나게 촬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김영하 작가가 카메라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어린 시절의 익숙한 기억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작가의 아버지는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셨고 그 때부터 사진을 찍으셨다고 합니다. 

잘 찍진 못하셨지만, 항상 김영하 작가와 동생을 카메라에 담아주셨던 경험으로

지금까지 김영하 작가도 사진을 찍고 기록하는 일을 지속한다고 하셨습니다.


그의 강연을 요약하면 



기억이 없는 자에게는 과거가 없고 과거가 없으면 현재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지 못한다.

하여, 쓰고 찍고 기록하는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하는 행위인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기록하는 존재로서 남아야 한다.


소설가는 언어로, 사진가는 사진으로, 화가는 그림으로 기록한다. 

인간은 언젠가 모든 것을 기록하게 될 것이다. 냄새까지도.



김영하 작가의 강연을 들으면서 기록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새롭게 의미를 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현직에서 활동하는 작가들과 니콘의 셀럽과 함께한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고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100주년 기념 사진&영상 콘테스트 당선자의 시상이 있었습니다. 

100주년 명예의 전당 賞 의 주인공과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님의 기념촬영으로 

3시간이 넘는 유저초청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참석자 모두 끝까지 행사에 함께했고 공감했으며 

즐거움을 나눴다는 사실에 다시금 매우 뜻 깊은 자리었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니콘은 유저들과 함께한 100년처럼 200년, 300년을

변함없이 지속할 수 있는 기업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노력하겠습니다.

긴 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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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31 14:33



알아두면 쓸모있는 니콘 장비관리 꿀팁 3편!


벌써 3번째 시간인데요~ 오늘은 카메라 및 렌즈, 기타 액세서리 등이 침수 되었을 때 대처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멘탈 붕괴 되지 않고 최대한 복구를 위한 방법! 지금 바로 보시죠!



미션! 물에 젖은 내 카메라를 구하자!


골든 타임 30초




Chapter #1. 카메라 전원 OFF



빠르게 전원을 차단하여 침수 후 카메라 내부 회로의 손상을 최소화한다.



Chapter #2. 메모리 카드 및 배터리 분리




메모리 카드 및 배터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본체와 신속하게 분리한다.

배터리는 폭발 위험이 있으므로, 분리 후 절대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Chapter #3. 빠른 물기 제거






카메라는 물과 상극! 내부 회로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마른 수건, 헝겊, 티슈 등을 이용해 최대한 빠르게 물기를 제거한다.



Chapter #4. 신속한 서비스 센터 방문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여 수리를 받는다. 

침수 가능성이 높은 휴가철에는 미리 가까운 A/S 센터 위치를 알아둔다. 

니콘 서비스 센터 위치 및 수리 관련 문의는, 니콘 고객지원 센터 080-800-6600

※ 운영 시간 : 09:00~18:00(월~금)






[장비관리 꿀팁 전체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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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31 13:20
  • 그냥 2017.08.03 17: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절대 목에서 안떨어지게 해야겠네요....무섭다.....ㅠㅠ

 

니콘의 DX(크롭)포맷 신형 DSLR, D7500 출시

전국구 서포터즈, 니콘 포토챌린저 서울 멤버로 선정되어, 첫 달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이 바로 D7500과 Nikkor 200-500 이 되겠습니다. 


박스를 받아와, 열어보던 중 D7500(DX)바디를 처음 박스에서 꺼냇을때에는 "와 가볍다!" 였습니다. 사실 박스도 가벼웠거든요. 

가벼운 녀석에 4K 촬영은 물론, D500과 같은 EXPEED5 가 탑재되어 있고, 게다가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틸트액정, 터치액정까지 장착된

D7500을 지금부터 박스 개봉하는 모습부터,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 


 


박스에는 뜯지도 않은 새 구성품들이 곱게 비닐에 쌓여있기 마련입니다. 

사실 비닐을 뜯을때 기분이 참 좋죠! 니콘 D7500 박스를 열었을때에 들어있던 구성품들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배터리만 바디에 장착을 미리 해보았네요!



니콘 D7500 박스 기본 구성품 


D7500 바디 + 넥스트랩 + 충전기 및 충전케이블(전원) + usb연결 케이블 + 정품배터리 1개 + 보증서 및 설명서




니콘 D7500의 주요 성능을 체크해보면, 

4K-UHD 촬영이 가능하며, 상용 감도(ISO)가 100-51,200으로 높은 고감도 촬영까지도 가능하며, 

니콘의 DX포맷 플래그십이라고 할 수 있는 D500과 같은 EXPEED5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을 채용하여, 

센서에서 데이터를 고속으로 읽어들이고 처리하여 선명한 고화질 사진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화소수도 유효 2088만 화소로, 선명한 이미지를 얻어낼 수 있으며, Snapbridge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휴대폰과의 연결, 원격촬영 및 리뷰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터치형 LCD가 틸트까지 적용되어 어느 구도에서든 터치 AF 및 촬영과 틸트로 편안한 촬영을 가능하게 만들어, 

사용자의 편의가 증대되었습니다.


이 외의 자세한 스펙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7500


-EXPEED 5 탑재, ISO 상용감도 ISO 100 - 51200- 4K UHD 동영상 촬영 지원- 

최고 약 8 fps, 5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 가능

 

 


니콘 D7500의 왼쪽 측면에는 마이크와, usb,HDMI단자, 이어폰단자, 릴리즈 단자가 위치해있습니다. 

이어폰단자의 경우 영상촬영시 음향 모니터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로고가 표기되어, 통신장비의 장착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카메라의 뒷면에는 LCD보호필름과 함께 주의사항이 명시되어있고, 저 액정은 터치와 틸팅이 가능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삼각대 장착 후, 틸트액정을 활용하여 일몰 촬영중에 담아본 D7500입니다. 


당시 Nikkor 200-500과 함께 화성 궁평항에서의 일몰을 담던 중이었는데, 

뷰파인더로 일몰 촬영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눈에 오는 엄청난 피로를 경험하셨을겁니다.

편한 구도에서 LCD로만 보며, 터치로 초점 확인 및 촬영이 되다보니 

일출/일몰 등 강한 빛이 있는 상황에서의 촬영에 정말 용이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니콘 D7500은 안드로이드 및 ios 에서 니콘이 제공하는 SnapBridge 어플리케이션으로 휴대폰과 DSLR을 연결, 

원격 촬영과 사진 리뷰 그리고 촬영한 사진을 휴대폰으로 바로바로 사이즈를 선택하여 (원본사이즈,2MP)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SNS에 실시간으로 고퀄리티의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SD카드형 와이파이 등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카메라와 연결하여 받을 수 있기에, 정말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단 좌측 다이얼로는, M모드,A모드 등 촬영 모드를 설정할 수 있게 되어있고 

Effect모드나 장면인식모드, 플래시 사용하지 않는 모드 등 여러가지 모드들로 사진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장면모드(모드다이얼 SCENE) 에서는 무려 16종류의 장면모드를 카메라가 자동으로 설정을 적용해 준답니다. 


16가지 장면모드 

(인물, 풍경, 아이들스냅, 스포츠, 클로즈업, 야경, 인물, 야경, 파티/실내, 해변/설경, 석양, 여명/황혼, 애완 동물, 촛불, 꽃, 단풍, 요리)

 



또한 카메라 내에서도 Raw 처리 및 트리밍(크롭), 기울임 및 왜곡보정은 물론, 미니어처 효과 등 

이미 촬영한 사진에 효과를 적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트리밍이나 수평보정, 그리고 렌즈의 왜곡보정같은 경우는 제가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등에서 많이 하던 작업인데, 

이동시간에 간단히 미리 사진의 수평이나 왜곡, 트리밍을 진행해 둔다면 돌아와서 PC작업하는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거에요! 

 



함께 체험하게된 Nikkor 200-500 F5.6 ED VR 렌즈입니다.  

FX포맷에 200-500 이어도 많은분들이 장망원이라고 생각을 하실텐데요,

 D7500 DX포맷에서는 FX환산 300~750mm 정도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F5.6으로 어느 구간에서든 개방시 조리개 값이 일정하기에 사용하기에도 용이하며, 

핸드헬드(손으로잡고촬영)시 무거운 렌즈이기에 손떨림 방지 기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생각보다 정말 손떨림방지 효과가 뛰어난 렌즈였습니다. 

다만, 정말이지 큰 렌즈탓에 어딜가도 시선을 한눈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0-500 F5.6 ED VR 렌즈는 아래 니콘이미징코리아 페이지에서 상세 사양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F-S NIKKOR 200-500mm f/5.6E ED VR

높은 광학 성능과 VR 기구를 탑재, 간편하게 초망원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줌렌즈



이제부터는 D7500과 Nikkor 200-500 F5.6 ED VR로 촬영한 이미지들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다른분들의 멋진 이미지들도 많겠지만, 직접 촬영해보면서 D7500 과 200-500 VR 의 성능에 점점 감탄하며 담아냈던 사진이며, 

일몰사진 2장을 제외하고는 핸드 헬드로 촬영된 사진들입니다. 

 



Nikon D7500 l F11 l 1/500s l iso 400

 



Nikon D7500 l F5.6 l 1/2000s l iso 400

 



Nikon D7500 l F11 l 1/1250s l iso 100

 



Nikon D7500 l F11 l 1/400s l iso 100

 



Nikon D7500 l F5.6 l 1/1000s l iso 3200



전문 리뷰어는 아니지만, 직접 사용하면서 편리했던 기능들 위주로 카메라를 둘러봤는데요, 

앞으로 추가되는 미션들을 수행하며 D7500과 200-500 VR 장망원의 매력을 조금 더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충분히 매력적인 카메라이며, 출시가 된다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해당 포스트는 ‘LiarKim’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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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27 15:30
  • 편리 2017.08.03 17:11 신고 ADDR EDIT/DEL REPLY

    폰으로 바로 바로 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편리하네요 항상 타임랩스 찍는 동안 불편한 자세로 있었는데....



Q. 스냅사진 이란?


재빠르게 순간적인 장면을 촬영하는 것으로 자연스런 동작이나 표정을 잡을 수 있는 사진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 키워드인 ‘스냅’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을 하게 될 지, 궁금한데요~

18일 저녁, 오영일 강사와 함께한 베이비 스냅 트렌드와 시장의 미래라는 주제를 놓고

원포인트 레슨 강의를 함께했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스냅 사진의 트렌드


과거 결혼식, 아기 돌 등 큰 규모의 가족 행사에서 기록에 의미를 둔 사진 촬영이 주였다면

지금은 여행지 / 고궁 등 장소를 불문하고 데이트 / 우정 / 가족 등 일상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간직하려는 사람들의 다양한 니즈에 따라 스냅 촬영이 활성화 되고 있는데요~


강사님 또한 예전엔 호칭이 ‘사진사 아저씨’ 였다면

현재는 ‘작가님’ 이라고 불리며 호칭이 변모하듯 사진 업계도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거듭했다고 합니다.



자연스러운 그러나 정형화된 사진 속, 순간포착


일반적인 스냅 중, 베이비스냅은 아기의 컨디션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기의 컨디션은 길어야 두 시간을 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운에 맞기는 것 보다는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베이비스냅 촬영 포인트


1) 약속시간보다 먼저 도착하여 촬영 포인트 체크하기


본격적인 사진 촬영 전, 촬영지 인근을 돌아보며 빛이 들어오는 방향이나

사진 촬영 시, 방해가 될 부근 등을 미리 체크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 Oh young ill



2) 촬영 장소의 조명 확인하기


실내 촬영이 주로 있다면 전구를 ON-OFF하며 광원의 위치나 세기 등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클로즈업이 주인 스냅 사진에

얼굴 그림자가 짙거나 하얗게 빛이 날아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죠.


 

ⓒ Oh young ill



3) 유효 Cut의 수 확보하기


처음부터 보정을 고려한 많은 컷 수를 촬영하는 게 아니라

좋은 포인트에서 렌즈 및 구도를 바꿔가며 유효 Cut을 늘려가는 게 중요합니다.



 ⓒ Oh young ill



4) 자연스러운 연출 및 디테일한 설명하기


다양한 돌발상황이 발생하는 돌스냅 현장. (주인공님의 컨디션이 매우 중요합니다. :D)

자연스러운 연출을 위해 작위적인 연출보다는

위치만 지정한 후,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형화된 인증샷 형태의 촬영 사진도 자연스러운 웃음이 함께한다면

멋진 돌스냅이 완성되는 것이죠!



ⓒ Oh young ill



5) 순간 포착 노리기


스냅 사진 자체가 재빠르게 순간적인 장면을 촬영하는 것이긴 하지만

때론 유효 컷을 늘리고 승부수를 띄우기 위해서 

행동을 유도하고 준비하는 순간을 포착하여 자연스러운 동작이나 표정을 잡는 것을 

베이비 스냅 촬영의 꿀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 Oh young ill



작가의 렌즈 구성과 세팅


사실 하나의 공간에서도 어떤 렌즈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사진이 탄생하는데요! 

강사님도 그 동안 5가지 렌즈를 중심으로 촬영을 해왔고 렌즈의 특장점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AF-S NIKKOR 24mm f/1.4G ED


노출이 부족한 공간에서 그 날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스케치 하는 용도의 렌즈

 


ⓒ Oh young ill



AF-S NIKKOR 50mm f/1.4G


모든 렌즈의 특징을 한 번에 갖고 있는 스냅 사진계의 표준 렌즈

   


ⓒ Oh young ill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많은 변수가 느껴지거나 노출이 확보될 때 사용하는 일반 렌즈

 


ⓒ Oh young ill



AF-S NIKKOR 105mm f/1.4E ED


포인트 장소에서 피사체에만 집중하여 촬영하는 용도의 렌즈

 


ⓒ Oh young ill



AF-S NIKKOR 70-200mm f/2.8G ED VRⅡ


일관적인 비율의 지루함을 탈피하는 용도의 렌즈

 


ⓒ Oh young ill



포인트 장소 체크부터 후보정 작업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뚝심과 고민이 드러나는 스냅 촬영!


렌즈에 따라 다양한 구도와 연출을 통해 ‘구성=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스냅 사진이라 할 수 있겠죠?

자연스럽게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 있는 스냅, 이번 휴가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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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27 10:41



찌는듯한 더위에 무기력해지기 쉬운 요즘

재충전을 위한 여름 휴가 계획은 모두 계획하셨나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견뎌낼 수 있는 니콘의 액션캠, 키미션과 함께

액티비티하게 7월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7월 블로그 액션캠 퀴즈 이벤트의 정답은 바로, 4번 입니다.   

KeyMission 80은 방한, 방수, 내충격 성능이 당연히 있죠! (모두 아시죠? :D)

그럼, 액션캠 퀴즈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모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파리바게뜨 어벤져스 케이크 (1명)



임유정




버거킹 와퍼세트(3명)



강동주

송수호

남상화




배스킨라빈스 싱글킹 아이스크림 (5명)



이종민

윤기준

노랑삐약이

박찬웅

한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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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25 15:42


지난 6월부터 여러분에게 추천 드리는 이 달의 피사체!

이번 니콘의 7월 피사체는 바로 ‘카페(café) 사진의 모든 것’입니다. 

#카페 #카페추천 등 온라인에서는 하루에도 끊임없이 수많은 카페 게시물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제는 카페거리가 명소가 되어 손수 찾아갈 정도로 

점차 유니크한 컨셉의 카페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기다릴 때도

친구와 신나게 그 동안 못다한 수다를 떨 때도

그냥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언제든 쉽게 접근이 가능한 카페(café) 

그럼 7월의 피사체, 카페 사진의 모든 것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카페 (Café) 사진의 모든 것”



 

J4 / 초점거리 2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4.8


첫 인상이 모든 걸 결정한다는 말이 있듯이

어떤 대문이든 그 카페의 컨셉과 주인의 얼굴을 대변하는 café 의 간판.

방문하는 모든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는 듯 합니다. :D


 


D3400 / 초점거리 3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20초 / 조리개 F4.8


 


D3400 / 초점거리 40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20초 / 조리개 F5.6


 


D5600 / 초점거리 31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25초 / 조리개 F4.5


다 똑같은 카페지만 디테일의 차이라고 할까요? 

소품 하나, 식물 하나 등 카페 주인의 생각이 담긴 아이템들로 가득한 곳이 있습니다.

방문하는 사람도 맞이하는 사람도 모두 같은 마음으로 카페를 즐길 수 있는, 그런 여유!


이런 마음이 모인 피사체를 사진에 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D♡




D5600 / 초점거리 21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250초 / 조리개 F3.8


 


J5 / 초점거리 18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2.5


 


J5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2.2



 

J4 / 초점거리 1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3.5


카페의 분위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중요하지만 

역시 먹방은 빠질 수 없는 부분이겠죠?

카페 사진은 정말 예쁘게 나오지만 제일 중요한 커피나 디저트가 맛이 없다면

팥 없는 찐빵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만큼 제일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대부분 먹음직스럽게 잘 찍은 음식사진을 보면

음식에 최대한 밀착하여 찍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카페를 배경으로 삼아 찍기도 하고

일명, 항공샷이라고 하는 촬영법을 활용하여 더욱 흥미로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J5 / 초점거리 13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5.6



니콘이 추천하는 7월의 피사체, 카페(café) 사진의 모든 것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번 주, 더위도 피하고 여행 계획도 짤 겸

여유 있는 카페에 들러 여름을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D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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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8 14:22
  • 카페사진 너무 멋있어요~ 2017.07.18 18:09 신고 ADDR EDIT/DEL REPLY

    맨날 제대로 못찍었는데 좀 참고하면서 찍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20 15:01 신고 EDIT/DEL

      그렇죠, 찍기 쉽지만 찍기 어려운 알송달송 카페사진입니다. 연습이 필수입니다. :) 파이팅하세요!

  • 우왕ㅋㅋ 2017.07.19 10: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벽돌모양이나 장난감 있는 카페는 어디인가요?? 가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사진이 취미인 릴라킹, 저는 사진이 좋아 카메라를 스터디하고 지금의 블로그 운영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오랜 시간 사진을 찍어가며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종류의 DSLR카메라를 접하게 되더군요.





이런 제가 사용해본 여러 기종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DSLR 카메라가 있다면 

아마도 아들과의 추억을 가장 많이 담아주었던 "아빠카메라" 가 아닐까 싶습니다. 

니콘의 아빠카메라는 D5300, D5500 등을 거치며 이번에 제가 체험하게 된 니콘 D5600 까지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는데요.




 

자녀를 둔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실텐데 활발하게 활동하고 움직이는 아이를 데리고 다녀가며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저 역시도 아이가 없을 때는 "에이~ 저게 뭐가 어려워?" 이랬었는데~ 

고정된 피사체가 아닌 끝없는 에너지로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을 기록한다는 것은 

큰 관심과 휴대성 좋고 성능 좋은 카메라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랍니다.





여튼, 그런 저에게 가족나들이, 아이와의 나들이 등에서 아빠로서 남자의 자존심도 지켜주고 

효율적으로 멋진 사진까지 찍을 수 있도록 해준 카메라가 바로 아빠카메라인데~ 

이번에 니콘 D5600 을 통해 새로운 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자 이 제품이 바로 새로운 아빠카메라인 DSLR 카메라 NIKON D5600 이랍니다. 

이 제품은 기존 시리즈의 계보를 이어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는 작고 갑운 바디가 특징인 제품인데요. 


124 mm x 97 mm x 70 mm 로 약 465 g 밖에 되지 않는 정말 작고 컴팩트한 DSLR 카메라 랍니다. 

이 정도 무게면 뭐 일상에서 큰 부담없이 휴대하고 다니며 촬영할 수도 있고 

기존 모델들보다 장시간 사용 가능한 고사양 배터리 및 저전력 설계로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에도 적합한 장비랍니다.





그리고 사진촬영시 중요한 그립감 역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데요. 보다 깊어진 그립으로 사용감이 상당히 좋아졌답니다. 

손의 크기에 관계 없이 사용하기 쉽도록 그립을 좀 더 깊게 설계되었는데요. 

새끼 손가락까지 충분히 닿는 깊이의 그립으로 DSLR 카메라를 더욱 안전하고 단단히 움켜쥘 수 있어 

어떤 피사체도 보다 흔들림 없이 포착할 수 있답니다. 


이게 정말 중요한게 그립감이 안 좋으면 카메라 촬영시나 마운트시 불안한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그립감이 좋은 카메라는 

한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다녀도 될 만큼 상당히 안정적으로 휴대를 하고 촬영할 때 역시 편의성을 제공한답니다.





 또한 이번 니콘 D5600 에는 저전력 설계 및 보다 장시간 이용이 가능한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14a 를 탑재해 

1 회 충전시 약 970 프레임의 사진 촬영, 70 분 정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데요. 

한번 충전으로 이렇게 오랜 시간 촬영이 가능해 장기간의 여행에도 적합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D5600 에는 기본적으로 스테핑 모터를 채용한 작고 가벼운 표준 줌 렌즈 

AF-P DX NIKKOR 18-55 mm f / 3.5 - 5.6 G VR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구매할 때 렌즈킷으로 구입할 수 있어 상당히 효율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렌즈는 스테핑 모터를 채용해 고속이면서도 조용한 AF 성능을 가지고 잇는데요.


침동기구를 채용해 소형, 경량으로 설계되어 있고 비구면 렌즈를 채용해 상당히 만족스러운 광학 성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얼마전 가족들을 데리고 다녀온 강화도 여행에서도 이 렌즈 조합 덕분에 

상당히 만족스러운 퀄리티의 사진으로 추억을 간직할 수 있었는데요.





4.0 단 (CIPA 규격 준거)의 손 떨림 보정 효과 (VR기능)도 탑재해 일상은 물론 이런 나들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피사체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었답니다. 

물론, 아빠카메라 답게 아들 녀석의 모습도 상당히 많이 찍어 주었고 말이예요.ㅎㅎ 

특히, 이 렌즈는 최단 촬영 거리가 전체 줌 영역에서 0.25 m 로 짧아 근첩 촬영에도 용이한데요. 

광각, 준망원, 근거리 촬영까지 다양한 촬영 환경에 적합한 렌즈이기에 사용 만족도가 참 높은 편이랍니다.


 



자 다시 DSLR 카메라로 돌아와 D5600 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이 녀석은 P, S, A M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데요. 

제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한 사진들은 전부 AUTO 모드로 촬영한 사진들이랍니다. 

이 기종이 보급기이긴 하지만 나중에 P(프로그램 자동), S(셔터우선), A(조리개 우선), M(수동노출) 등의 

다양한 수동 모드로 촬영한 사진들도 소개를 할 예정인데요.


 

 



솔직히 수동으로 세팅하는 법이나 조작법을 몰라도 자동모드로 제가 소개해 드린 정도의 사진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촬영할 수 있답니다. 

가장 최적의 앵글을 찾고~ 흔들리지 않게 촬영만 해도 이 포스팅에 소개해 드린 정도의 사진은 촬영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하겠죠!!







뭐 저 같은 경우네는 뷰파인더르 보고 촬영을 하는 편이지만 라이브 뷰 촬영을 통해 실시간으로 피사체를 확인하고 

터치를 통해 촬영할 수 있는 부분 역시 이 제품의 장점이구요. 

이렇게 각도 조절이 가능한 LCD 패널 덕분에 더욱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유효화소수 2416 만 화소의 CMOS 센서로 디테일한 표현력이 상당히 일품인데요. 

어두운 환경에서도 흔들림과 노이즈 없이 선명한 촬영을 할 수 있는 부분 역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안이든 밖이든 어둡고 밝고에 상관없이 초보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면 정말 더 할말이 없겠죠!





 

2,416 만 화소 CMOS 센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Picture Control, NIKKOR 렌즈의 시너지 효과를 더해 

상당히 만족스럽고 편안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겠죠!! 

이번 강화도 가족 나들이에서도 이런 DSLR 카메라 니콘 D5600 이 있어 가족의 즐거웠던 하루를 기록할 수 있었구요. 

EXPEED 4 화상 처리 엔진의 뛰어난 색 재현성 덕분에 이렇게 디테일 하면서도 고화질의 여행 사진을 담아올 수 있었답니다.






이제 새로운 활동을 함께 시작하게된 아빠카메라 니콘 D5600, 

앞으로 다양한 기능을 새로운 활동을 통해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구요. 

저 역시도 이 녀석을 통해 아들과 쌓을 새로운 추억과 경험들이 너무 너무 기대 됩니다.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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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7 14:31
  • 카메라 2017.07.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갈때 무슨 카메라 사야하나 고민 중이었는데 가볍고 좋은 카메라 같네요! 참고하겠습니닼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8 13:53 신고 EDIT/DEL

      :) 꼭 참고하셔서 D5600으로 멋진 여행 사진을 촬영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지난 달 6월 14일, 다가오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한 

사진&영상 콘테스트의 개최 소식을 시작으로 숨가쁘게 달려온 한 달, 

오늘 지금 이 순간, 바로 그토록 기다렸던 최종 당선작을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콘테스트에 참여해주셨고 

니콘의 창립 100주년을 함께 축하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최종 당선작 소개에 앞서 여러분이 응모한 사진과 함께 전해주신 소중한 사연 모두 

하나도 빠짐없이 읽고, 보고, 느끼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하였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럼 서론은 이쯤하고 바로 최종 당선작을 발표하겠습니다.







일출비행 ( ysang0***님)


주남저수지는 겨울이 정말 풍요롭습니다.

자연이 옷을 벗고 앙상해질 무렵인데 오히려 주남저수지는 겨울 철새들로 인해 

그 어느 계절보다 풍요롭그 즐겁고 수다스럽습니다.

새벽에 카메라를 들고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면서 날아가는 새를 찍다보면 

추위는 아랑곳없이 자연의 아름다움에 그만 빠져들고 맙니다.

부지런한 사람들만이 즐길 수 있는 아침의 미학 뷰파인더를 보면서 

얼마나 흥분하고 감탄을 했는지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자연은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D4S | 초점거리 850mm | 셔터속도 1/8000초 | 조리개 F /5.6 | ISO 100



저마다의 길 (sunky*** 님)


일본을 여행 중 눈이 내리는 거리에 홀로 서서 '나의 꿈', '나의 삶' 등을 생각하며 상념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거리에서 나의 이런 심리가 투영될 수 있는 장면이 나타나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하염없이 사람들이 지나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기다렸습니다. 


어느 순간 사람들이 제 각각 자신의 길을 걷는 장면이 나타났고, 그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각자가 자신만의 고민과 희망을 품고 자신의 길로 나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D700 | 초점거리 86mm | 셔터속도 1/320초 | 조리개 F /5 | ISO 400



지금은 식사중 (flyh*** 님)


차양막을 붉게 물들인 돼지우리 밑으로 냠냠에 여념이 없는 새끼돼지들.

살랑대는 엉덩이에 머문 빛이 앙증스러움을 더합니다.

 


D200 | 초점거리 70mm | 셔터속도 1/320초 | 조리개 F /5.6 | ISO 400



설원의 빛과 그림자#2 (ykch*** 님)


최근 3년간 매년 1~2월에 7~8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북해도 비에이(美瑛)에 머물며 

렌트카로 설원을 누비며 겨울풍경 작업에 매진하여 왔습니다.

촬영 여행 전에는 비에이를 사진으로 소개하여 유명해진 일본의 유명한 사진작가 故 마에다신조(前田眞三)의 

작품집을 집중 연구하여 촬영에 참조하였습니다. 


금년도 1월의 촬영여행에서는 나름 "설원의 빛과 그림자" 를 주제로 하여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변화무쌍한 기상의 변화에 따라 설원에 드리우는

 "빛과 그림자" 를 렌즈에 담아내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사진은 2017년 1월 13일 오전 10:42분(현지시간) 경 아직 낮게 떠 있는 태양의 지면에

낮게 깔리는 빛이 낙엽송 군락에 비추이면서 넓은 설원에 길게 드리우는 낙엽송 숲의 그림자를 촬영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1~2년 추가적인 작업을 한 후에 "비에이의 四季"라는 제목으로 

사진집을 발간할 목표를 갖고 있으며 오는 8/29~9/5간 비에이로 또 한번의 촬영여행을 갈 예정입니다.



 D810 | 초점거리 48mm | 셔터속도 1/640초 | 조리개 F /9 | ISO 100



투망 (libero***)


상업적인 목적으로 행하여지는 투망은 법으로 금지한 불법 어로행위 이지만, 

이날 다대포에 피서를 온 가족이 그들의 저녁 식사거리를 위해 우연히 포착된 사진. 

그 당시 2008년 무렵  온라인 풍경 사진 동호회 에서 투망사진 열풍이 불기 시작한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D3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1250초 | 조리개 F /6.3 | ISO 200



나의 꿈 (zenit*** 님)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저런 사진을 찍고 싶다는 그리고 직장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카메라를 살 수 있게 되었고

오랜 고민 끝에 저의 첫 카메라로 선택한 건 니콘 D50이었습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결혼을 하였고 아기도 생겼습니다. 꿈을 가슴 한 켠에 밀어두고 바쁜 직장생활을 하던 어느 날 밤,

마른 하늘에 번개가 치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가슴속 꿈이 요동을 치는 느낌이었습니다.


무섭다는 와이프와 막 태어난 아들을 뒤로하고 정신 없이 삼각대를 세우고 카메라를 설치한 뒤 

리모콘을 계속 눌렀습니다. 1시간쯤 지났을까 계속 렌즈 밖으로만 지나가는 번개에 지쳐갈 때 쯤 

제가 잡아놓은 화각 안으로 번개가 번쩍였습니다. 순간 제 몸 속으로 그 번개가 치는 것 같았습니다.


화면으로 사진을 확인하고는 와이프에게 활짝 웃어 보였습니다.

와이프는 저의 그 웃음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제는 낡을 대로 낡은 D50과 이 사진은 제 꿈을 계속 유지하게 만들어주는 작은 보물입니다.

 


D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3초 | 조리개 F /4



동박새 (coffee4*** 님)


겨울 동백꽃이 피기 전 대구 달성공원엔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동박새들이 먹이를 애타게 찾습니다.

박 바가지에 먹이가 될만한 꿀과 꽃을 장식하여 동박새들을 불러드리는 찰라 동박새 한 쌍이 

나란히 바가지에 내려앉은 모습입니다. 사람을 많이 경계하는 새라 나즈 막한 울타리 아래에 

조심스레 준비해놓은 바가지에 울타리 사이로 자연 빛이 조명을 대신합니다.




 

D500 | 초점거리 500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 /5.6 | ISO 800



은하수를 쏘다 (tsano*** 님)


아이들 어릴 때 아이들을 위한 스냅사진만 찍다가 본격적으로 사진 활동한 지 1년여가 지날무렵

막연하게 은하수 사진에 대한 동경이 있었습니다.

아마 어릴때 시골에서 자라면서 흔히 보던 별들에 대한 그리움일겁니다.

그러다 금년 5월 인터넷카페의 권유로 황매산 출사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검은 밤하늘에 펼쳐진 초롱초롱한 무수한 별들과 은하수는 황홀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저만을 위한 사진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저는 과감히 카메라 앵글 속으로 들어갔고 그날을 기념했습니다.

지금은 50이 막 넘은 나이지만, 저날 만큼은 10살 소년이었습니다.

     저는 이 사진만 보면 언제나 가슴이 뜁니다. 시간이 지나도 아마 그럴 것 같습니다.

 


D4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20초 | 조리개 F /2.8 | ISO 1600



왕릉 지킴이 (jeam*** 님)


올 봄 경주 여행에서 대릉원의 명물 아닌 명물을 보러 가게 되었다. 

능 사이에 맘껏 자태를 뽐내며 외로이 서있는 목련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릉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지킴이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고 보여진다.

 


D810 | 초점거리 50mm | 셔터속도 25초 | 조리개 F /8 | ISO 100



사랑하는딸 (noo*** 님)


사진 속 아기는 22개월 된 사랑하는 딸입니다.

제 딸 역시 저를 많이 좋아합니다. 아빠와 함께 운동장에 자주 나가서 놀곤 합니다.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운동장에서 축구 하는 모습을 보며 달려가는 제 딸의 모습을 보고 처음으로 공을 사주게 되었습니다.

공을 구매하고 학교 건물 뒤쪽에서 혼자 공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면서 찍었습니다.

공을 머리 위로 들고 던졌지만 아직 팔에 힘이 없어 공은 머리 위에 놓여있고 팔만 앞으로 휘두르는 장면입니다.



 D750 | 초점거리 105mm | 셔터속도 1/4000초 | 조리개 F /1.4 | ISO 100



안개속으로 (iamni*** 님)


제가 니콘에 빠져들게된 사진입니다. 

짙은 안개속에서 뭔가 좋은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당시 지인의 카메라를 빌려 마구 뛰어 다니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때가 벌써 10년이 훨씬 더 지났네요

그때의 사람들 지금은 연락이 많이 끊겼지만

아련하게 기억이 나네요.

 

니콘의 100주년을 기념하며,

제가 처음 사용해본 니콘 D100 사진 중에서

영원히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사진 한 컷 올려봅니다.

 


D100 | 초점거리 105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 /3.3 | ISO 200



희망 (ldi7*** 님)


미술관에서 동심의 세계를 만나다. 

티없이 맑고 투명한 그 들만의 표정을 보이는 그대로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D750 | 초점거리 120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 /8 | ISO 125



페르세우스를 만나는 밤 (thisism*** 님)


1년에 한번있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떨어지는 날, 운좋게도 서해의 굴업도에서 수백개의 유성을 볼 수 있었답니다.

이날 새벽 3시부터 5시까지 총 166장을 니콘 바디 내 인터벌촬영 기능을 이용해서 촬영했고 

이를 타임랩스로 제작, 유튜브에도 포스팅했답니다. 


니콘 D800을 5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지만 어느 오지를 가든지 바디문제로 고민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훌륭한 내구성과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어 항상 좋은 선택을 했다는 만족감이 듭니다. 

니콘 10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D800 | 초점거리 12mm | 셔터속도 20초 | 조리개 F /2.8 | ISO 4000



숲속의 요정들 (gom4*** 님)


경주 도리 마을 숲에 방문한 어린 친구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입니다.

노란 은행나무 숲에서 동심을 키워나가는 요정들처럼 느껴집니다


 

D610 | 초점거리 19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 /7.1 | ISO 100



니콘의 붉은색 (foo*** 님)


니콘의 붉은색은 언제나 선명하고 아름답게 빛나는 선물입니다.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붉게 빛나며 우리를 반겨주는 애기동백 꽃의 아름다움을 담았습니다.

 


D610 | 초점거리 85mm | 셔터속도 1/320초 | 조리개 F /1.8 | ISO 100



power (metro*** 님)


인도네시아 sumatra섬에서 여행 중 황소경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물이 가득한 논밭 위를 힘차게 달리는 황소경주입니다.

황소의 힘찬 질주에 솟구치는 진흙과 물들의 역동적인 장면에 매료 되였습니다.

니콘 카메라의 장점을 느낄 수 있었던 여행입니다.

 


D4 | 초점거리 280mm | 셔터속도 1/3200초 | 조리개 F /4 | ISO 1000



지안제 (no*** 님)


함양의 지안제의 야경


 

D5 | 초점거리 16mm | 셔터속도 300초 | 조리개 F /6.3 | ISO 200



한여름밤의 꿈 (teni1f*** 님)


오래 전 여름 여행 중 우연히 만난 반딧불이에 이끌려 현재까지 해마다 여름이면 반딧불이를 찾아 전국을 다니고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지쳐갈 무렵 가끔씩 만나는 아름다운 반딧불이 덕분에 현재까지 이 작업을 계속할 수 있었네요. 

이렇게 사진을 보자니 그 동안 사라져간 반딧불이 군락지와 사라지고 있는 군락지와 

힘겹게 버티고 있는 군락지의 모습들이 떠올라 여러 마음이 교차합니다.

부족한 사진이 환경에 대해 조금이나마 환기를 시킬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D810 | 초점거리 50mm | 셔터속도 282초 | 조리개 F /1.8 | ISO 1600



찬란한 기억 (yi*** 님)


환상적인 모스크의 사진을 접하게 되었고, 마치 운명처럼 그 곳이 저를 이끌었습니다. 

단순히 여행을 가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중동까지 그렇게 머나먼 길을 나서지 않았을 지 모르겠습니다. 

사원에 비치는 형형색색의 찬란한 빛의 투영과 형언하기 힘든 묘한 느낌을 실제로 마주한 순간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좋은 사진을 얻는 것은 저의 꿈이자 행복이기에 빛이 들어오는 아침나절의 짧은 순간을 이용해 

촬영하고자 하였습니다. 항상 신뢰감을 주는 니콘카메라 D750과 멋진 결과물을 선사해주는 광각 단렌즈인 20mm, 

그리고 삼각대면 충분했습니다. 때마침 기도하는 여인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고, 

결국 제가 원하는 묘한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 한 장을 위해 모든 것을 보답을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스테인드 글라스를 통해 아름답게 퍼지는 다양한 색채의 빛과 고요함 가득한 공을 기도로 채워주는 여인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최근 일상에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저마다 삶의 기쁨 내지는 환희를 얻기 위한 방법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힘든 순간마다 사진을 통해 종종 제 자신을 치유하고 또 한 발자국 나아가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그저 한장의 사진일 수 있겠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저의 꿈과 행복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렇게 이 사진은 제 인생에 찬란한 기억으로 스며들었습니다.

 


D75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10초 | 조리개 F /8 | ISO 160




 

여기까지 총 22장의 사진과 22개의 이야기를 만나봤습니다.

니콘 100년의 역사를 함께 축하하고 소중한 사진을 응모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니콘이 발전하는데 있어 가장 큰 원동력으로 삼겠습니다. 



당선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D 니콘 카메라로 더 멋진 사진에 도전하세요!




[니콘 100주년 기념 이벤트 당첨자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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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3 21:02
  • 굳니콘 2017.07.13 21:53 신고 ADDR EDIT/DEL REPLY

    당첨은 되지 않았지만 이러한 진행은 마음에 듭니다. 꼭 100주년이 아니라도 정기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주기적인 거대한 상품은 내놓긴 어렵겠지만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건 니콘의 돈벌이도 좋겠지만 무엇보다 니콘만의 특징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거고 구매자나 회원들의 자부심도 될거고요. 자연스래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하게 되겠죠. 화이탕 하십시오.

  • 딸기 2017.07.13 22: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러한 행사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들이 하나같이 다 멋지네요
    윗분 말씀대로 주기적으로 이런 행사가 있었으면 어떨까합니다

  • 2017.07.13 22:5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14 09:4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찰카기 2017.07.13 23:15 신고 ADDR EDIT/DEL REPLY

    100주년 이라 그런지 니코가 변했는지 올해 하는일은 맘에 드네요. 뭘 하고자 방향이 보여서 좋네요.
    콘테스트에 유저초청회도 그렇고 에버랜드 강의 랑 스쿨강의도 지방까지 다하고 종류도 엄청 많아졌어요. 기존 구매자와 접점을 키우려는 방향이 보이는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가끔 니코마케팅 욕하는 사람도 있지만 꿋꿋이 하면 잘 될가라 생각합니다.

  • libero017 2017.07.13 23:41 신고 ADDR EDIT/DEL REPLY

    100주년. 축하 드립니다
    함께 할수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hana0725 2017.07.14 00:09 신고 ADDR EDIT/DEL REPLY

    니콘 100주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기념 행사에 함께 동참 할 수 있어
    기쁨니다.

  • 안개속으로 출품자 입니다. 2017.07.14 09:43 ADDR EDIT/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안개속으로 출품자 입니다 2017.07.14 09:45 ADDR EDIT/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안개속으로 출품자 입니다. 2017.07.14 09: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의 사연을 출품시의 사연으로 바꿔주세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4 10:04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블로그 입니다. 문의주신 내용 출품시 사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연락드렸는데 통화가 어려우신 것 같아서 답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BooGieOn&oN 2017.07.14 10: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진짜 하나같이 멋진 사진뿐이네요!! 저도 시간만 됬다면 멋있는 사진 찍어서 올렸을텐데 아쉽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017.07.14 12:0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14 13:1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황규석 2017.07.14 12:31 신고 ADDR EDIT/DEL REPLY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안구 정화.,..

  • 정대림 2017.07.14 12:48 신고 ADDR EDIT/DEL REPLY

    개인적으로 은하수를 쏘다가 참 멋있는것 같아요...!

  • 고지 2017.07.15 03: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아요!

  • 아이들 2017.07.17 09:56 신고 ADDR EDIT/DEL REPLY

    '희망'에 있는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 예전에 봤을때 2017.07.17 11: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참여해볼까? 에잉 늦었네 했는데... 사진들이 다 ㄷㄷㄷㄷㄷㄷ 안하길 잘했...ㅋㅋ

  • 외국에서 찍은거??? 2017.07.19 10: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부다 외국에서 찍은건가?? 우리나라에선 이렇게 안될텐데 ㅌㅋㅋㅌ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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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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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23 23:5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3 23:5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3 23:5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3 23:5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3 23:5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3 23:5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윤진섭 2017.07.23 23:56 신고 ADDR EDIT/DEL REPLY

    4번

  • 2017.07.23 23:5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4 13: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5 12:1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5 16: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5 16:5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5 17:1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5 17:2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안민영 2017.07.25 17:42 신고 ADDR EDIT/DEL REPLY

    4번입니다

  • BlogIcon 당근먹는토끼 2017.07.25 17:56 ADDR EDIT/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당근먹는토끼 2017.07.25 17:57 신고 ADDR EDIT/DEL REPLY

    4번.010 3434 1488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합니다

  • 2017.07.25 18:4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5 18: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25 18:5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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