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카메라 니콘 D750과 함께한 여름여행 풍경사진"


 



무더운 여름과 장마철이 다가왔습니다. 여름철은 장마철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날씨가 맑고 쾌적한 편인데요. 이런 날씨일 수록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풍부한 광량으로 사진 찍기가 수월한 시즌이기도 합니다. 물론, 더위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말이에요.



 


사진 찍는 게 취미인 릴라킹은 평소 365 일 손에 카메라를 내려 놓는 일이 없을 정도로 항상 가방이나 손에 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 하이엔드카메라 등을 가지고 다니는데요. 최근 5 월 ~ 6 월 다녀온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여행에서는 메인 카메라로 DSLR카메라 니콘 D750 과 NIKKOR 24-70mm 렌즈를 가지고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일반적인 출사와 달리 여행의 경우에는 짐을 최소화 하는 게 중요하기에 정말 딱 필요한 경량화 된 바디, 여행의 다양한 풍경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렌즈 조합이면 되는데요. 최근 여행에서 DSLR카메라 니콘 D750 은 그런 저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 시켜준 모델이었던 것 같습니다.


니콘 D750 은 2,432만 화소 FX 포맷 풀프레임 CMOS 센서를 탑재한 풀프레임 카메라인데요. 최대 ISO 12800 지원은 물론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를 탑재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여행지의 풍경은 물론, 사물, 인물까지~ 아주 정확하고 빠른 AF로 담아낼 수 있었는데요. 새롭게 적용된 Group-area AF 지원과 51 포인트 AF 시스템으로 뷰파인더를 통해 보이는 풍경과 피사체들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포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 게 아닌 빠르게 구도와 컨셉을 정하고 빠르게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아 빠른 AF는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모델의 경우에는 풀프레임 FX 포멧 인데도 불구하고 틸트 LCD가 탑재되어 있어 다양한 앵글로 촬영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요. 풀프레임 카메라이지만~ 기본 성능과 퍼포먼스, 편의성을 골고루 잘 갖춘 가성비 괜찮은 모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5 월에 다녀온 여행은 크루즈를 타고 싱가포르를 건너 말레이시아 페낭, 태국으로 이동을 하는 여행이었는데요. 여러 나라를 동시에 방문할 수 있어 사진이 취미인 저에게는 정말 효율적이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지인 해당 나라들은 한국의 여름날씨와 거의 흡사했기에 풍부한 광량으로 쨍한 사진을 찍기에 최적의 장소였고 말입니다^^


 



이 곳은 태국 빠통이라고 하는 지역인데요. 상당히 아름다운 빠통비치와 눈부실 정도로 하얀 백사장이 참 이국적인 곳이었습니다. 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햇빛이 강해 사진을 찍기에 정말 수월했는데요. 위의 사진은 ISO 감도를 100으로 세팅하고 셔터스피드 1/1600, 조리개 F/2.8 로 촬영한 사진인데 당장이라도 저 곳에 가서 시원한 맥주 한잔을 즐기며 해수욕을 즐기고 싶어지더군요.



 



 

그렇게 태국 빠통비치를 구경하고 여러 사진을 찍은 후 크루즈로 돌아오며 산 뒤로 숨어버리는 석양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2,432 만 화소의 대형 FX 포멧 CMOS 센서를 탑재한 DSLR카메라 니콘 D750 덕분에 고해상도의 사진은 물론 디테일한 묘사력의 사진 결과물들을 만날 수 있었네요. 뭐랄까요. 피사체 본연의 모습과 색채를 보다 리얼하게 표현해준다고나 할까요. 이런 부분인 니콘의 매력이자 D750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여기에 어둡고 밝은 환경에서도 보다 자연스럽고 풍부한 계조 표현이나 뛰어난 다이내믹 레인지로 보다 만족스럽고 안정적인 사진 결과물들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ISO 100   |   F/2.8   |   1/1600   |   38 mm >



 


그리고 최근 6 월에는 가족들과 함께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로 여름여행을 다녀 왔는데요. 이때도 역시나 DSLR카메라 니콘 D750 이 저희 가족과 함께 해주었는데요. 조호르바루 여행에서는 상당히 이국적인 말레이시아의 풍경과 거리의 모습 등을 예쁜 풍경사진으로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조호르바루는 현재 한국의 여름날씨와 상당히 비슷한데요. 여름여행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지금 놀러 가기 딱 좋은 시기이기도 하네요.



 




 


 



역시나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도 풀프레임 센서 특유의 부드러운 배경 흐림 효과를 이용해 감각적인 사진을 찍기도 하고 때로는 선명한 사진을 찍으며 이국적인 도시의 모습을 풍경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5 개의 AF 포인트로 동시에 포착하는 Group-area AF 덕분에 말레이시아에서도 아주 쉽고 간편하게 풍경사진들을 담아낼 수 있었는데요.


 



고속, 고정밀 51 포인트 AF 시스템으로 반셔터를 누르면 아주 빠르게 피사체를 포착하고 초점을 잡아 주기에 사진 찍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만족스럽고 사진 찍기가 쉬운 부분이었네요^^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레고랜드에 들렀을 때는 정말 사진 찍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상당히 이색적이고 이국적인 레고작품들로 사진을 정말 몇 백장은 촬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앵글, 각도에 따라 다양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거든요. 아주 세밀하고 디테일 하게 만들어진 레고랜드 세상을 DSLR카메라 니콘 D750 이 있어 이렇게 리얼하면서도 풍부한 색감으로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 ISO 200   |   F/2.8   |   1/1250   |   62 mm >



그리고 무더운 여름날씨에는 시원한 음식도 먹고 휴식을 취하며 여행을 즐겨야 하는데요. 너무 무더운 날씨 때문에 말레이시아 휴양지 중 하나인 푸테리하버에 들러 가족들과 시원한 음료에 점심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이런 순간들도 놓치지 않고 니콘 D750으로 기록해 주었는데요.


 





푸테리하버의 요트들 덕분에 상당히 이국적이고 만족스러운 여름여행 풍경사진을 담아 낼 수 있었네요. 아~ 이 곳에 안 왔으면 어쩔 뻔했어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진 찍을 포인트가 정말 많은 곳이었네요.


 


< ISO 140   |   F/2.8   |   1/160   |   70 mm >


 



마지막으로 이번 가족 여름여행에서 릴라킹은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바로 옆에 위치한 싱가포르 동물원에도 방문을 했었는데요. 이 곳은 정말 사진 찍는 분들이라면 꼭 가봐야 할 정도로 촬영한 포인트가 정말 많은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니콘 D750 의 만족스러운 기능들 덕분에 선명하고 리얼한 동물 사진들을 담아올 수 있었네요. 이번에 동물 사진들을 정말 많이 촬영했는데요. 동물들의 사진은 다음 번 포스팅에서 더욱 풍부하게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여행에서는~ 손에 착 감기는 카메라가 꼭 필요 한 것 같고 다양한 화각을 표현하고 담아낼 수 있는 표준 줌 렌즈가 딱 인 것 같습니다. 뭐 상황에 따라 광각렌즈나 망원렌즈까지 가지고 가시면 좋겠지만 가족여행이라면 이번에 제가 사용한 니콘 D750 에 NIKKOR 24-70 mm 렌즈 조합이면 딱 알맞을 것 같네요.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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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8.21 11:00


 



겨울, 그리고 봄까지,

니콘 D750과 함께한 여행 이야기



안녕하세요.

작은 여행 사진가 꿈공장입니다.

오늘은 지난 3달 동안 제 여행을 함께 다녀준 니콘 DSLR 카메라 D750에 대한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일본 북해도 겨울 눈꽃 여행에서부터 시작을 하여 최근 서울 창덕궁의 봄까지 다양한 사진을 함께 담아 주었는데요.


하얀 겨울에서, 컬러풀한 봄 색감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일본 홋카이도 겨울 여행 with 니콘 D750



3박4일 일정으로 다녀온 일본 홋카이도!

북해도의 추운 날씨를 문제없이 버텨 주면서, 눈으로 본 이국적인 색을 제대로 담아준 니콘 D750에 감동한 여행이었는데요.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부터 다양한 영화 촬영지 & 미스터 초밥왕으로 유명한 오타루, 그리고 신비한 비에이, 그리고 먹방까지 모든 여행의 기록을 담았답니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장면들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에 니콘 D750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긴 것 같네요


 



일본 삿포로에 여행을 가면 꼭 찍어야 하는 NIKKA 아저씨의 사거리입니다.


 



이제 100년이 된 홋카이도 구 도청본사에는 짧은 북해도의 역사를 살펴보실 수 있답니다.


 



오타루(Otaru)를 내려다 보니, 눈의 왕국이 따로 없습니다.

이날은 운전하느라 꽤 애를 먹었었네요





함께 여행을 한 친구들의 인생샷을 남기는 것도 사진을 취미로 가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일본의 기차는 왠지 묘한 매력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일본 여행에서는 먹방을 포기할 순 없죠!!

남자 혼자서 부끄럽게 먹었던 핫케이크는 눈으로 보는 재미와 함께 먹는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답니다.


 



니콘 페이스북에서도 선보였던 홋카이도 명물 양고기, 징기스칸입니다.


 



서울에서는 다양한 야경 사진을 니콘 D750과 담기도 하였는데요.

하늘이 너무 멋졌던 날 서울 여의도와 함께 일출빛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니콘을 사용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순간의 색을 놓치지 않는 찰나의 기록의 힘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서울에는 천천히 봄이 오기 시작했으며,

종로 익선동에서 단렌즈 하나를 D750에 마운트를 하여 스냅 사진을 편하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봄이 "속았지?"라고 말하는 것 같은 반짝 추위가 왔었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라 색이 화려합니다.


 



그 봄을 제대로 담을 수 있었던 남해 봄꽃 여행을 담아 주었습니다.


 



남해 두모마을에서 겨울의 꽃 동백이 봄의 꽃 유채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있었는데요.

떨어진 동백을 봄이 감싸는 듯한 색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늘이 맑았던 날, 회사에 앉아 있을수만 없어 니콘 D750을 매고, 창덕궁으로 달려 갔습니다.

하늘이 오랜만에 파란색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궁의 선과 하늘을 1:2의 비율로 담았는데요.


D750의 표현력으로 어색한 왜곡이 없는 궁궐의 선과 하늘의 색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겹벚꽃의 색은 보통 벚꽃보다 색이 더 진한데, 그 색을 제대로 표현해준 니콘 D750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국 전통의 궁궐과 봄의 조화가 꽤 멋있지 않나요?


 




 



니콘 D750은 최대 셔터 속도 1/4000, 그리고 초당6.5매의 연사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풀프레임 카메라로는 가성비 갑으로 불릴 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요


상기의 사진처럼 연사로 담아야 하는 점프하는 순간과 표정까지 담아주는 능력에 니콘 D750을 보내기가 싫어만 집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일본, 대만, 대한민국 방방곳곳에서 여행을 함께 해준 니콘 D750

출시된지 2년이 넘었지만, 타 브랜드에 밀리지 않는 성능과 가성비를 보여주는 D750을 꿈공장이 적극 추천 드립니다.



 



* 해당 포스트는 ‘꿈공장’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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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6.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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