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모있는 니콘 장비관리 꿀팁 3편!


벌써 3번째 시간인데요~ 오늘은 카메라 및 렌즈, 기타 액세서리 등이 침수 되었을 때 대처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멘탈 붕괴 되지 않고 최대한 복구를 위한 방법! 지금 바로 보시죠!



미션! 물에 젖은 내 카메라를 구하자!


골든 타임 30초




Chapter #1. 카메라 전원 OFF



빠르게 전원을 차단하여 침수 후 카메라 내부 회로의 손상을 최소화한다.



Chapter #2. 메모리 카드 및 배터리 분리




메모리 카드 및 배터리가 손상되지 않도록 본체와 신속하게 분리한다.

배터리는 폭발 위험이 있으므로, 분리 후 절대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Chapter #3. 빠른 물기 제거






카메라는 물과 상극! 내부 회로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마른 수건, 헝겊, 티슈 등을 이용해 최대한 빠르게 물기를 제거한다.



Chapter #4. 신속한 서비스 센터 방문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여 수리를 받는다. 

침수 가능성이 높은 휴가철에는 미리 가까운 A/S 센터 위치를 알아둔다. 

니콘 서비스 센터 위치 및 수리 관련 문의는, 니콘 고객지원 센터 080-800-6600

※ 운영 시간 : 09:00~18:00(월~금)






[장비관리 꿀팁 전체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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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31 13:20
  • 그냥 2017.08.03 17: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절대 목에서 안떨어지게 해야겠네요....무섭다.....ㅠㅠ

 

니콘의 DX(크롭)포맷 신형 DSLR, D7500 출시

전국구 서포터즈, 니콘 포토챌린저 서울 멤버로 선정되어, 첫 달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이 바로 D7500과 Nikkor 200-500 이 되겠습니다. 


박스를 받아와, 열어보던 중 D7500(DX)바디를 처음 박스에서 꺼냇을때에는 "와 가볍다!" 였습니다. 사실 박스도 가벼웠거든요. 

가벼운 녀석에 4K 촬영은 물론, D500과 같은 EXPEED5 가 탑재되어 있고, 게다가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틸트액정, 터치액정까지 장착된

D7500을 지금부터 박스 개봉하는 모습부터,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 


 


박스에는 뜯지도 않은 새 구성품들이 곱게 비닐에 쌓여있기 마련입니다. 

사실 비닐을 뜯을때 기분이 참 좋죠! 니콘 D7500 박스를 열었을때에 들어있던 구성품들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배터리만 바디에 장착을 미리 해보았네요!



니콘 D7500 박스 기본 구성품 


D7500 바디 + 넥스트랩 + 충전기 및 충전케이블(전원) + usb연결 케이블 + 정품배터리 1개 + 보증서 및 설명서




니콘 D7500의 주요 성능을 체크해보면, 

4K-UHD 촬영이 가능하며, 상용 감도(ISO)가 100-51,200으로 높은 고감도 촬영까지도 가능하며, 

니콘의 DX포맷 플래그십이라고 할 수 있는 D500과 같은 EXPEED5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을 채용하여, 

센서에서 데이터를 고속으로 읽어들이고 처리하여 선명한 고화질 사진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화소수도 유효 2088만 화소로, 선명한 이미지를 얻어낼 수 있으며, Snapbridge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휴대폰과의 연결, 원격촬영 및 리뷰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터치형 LCD가 틸트까지 적용되어 어느 구도에서든 터치 AF 및 촬영과 틸트로 편안한 촬영을 가능하게 만들어, 

사용자의 편의가 증대되었습니다.


이 외의 자세한 스펙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7500


-EXPEED 5 탑재, ISO 상용감도 ISO 100 - 51200- 4K UHD 동영상 촬영 지원- 

최고 약 8 fps, 5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 가능

 

 


니콘 D7500의 왼쪽 측면에는 마이크와, usb,HDMI단자, 이어폰단자, 릴리즈 단자가 위치해있습니다. 

이어폰단자의 경우 영상촬영시 음향 모니터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로고가 표기되어, 통신장비의 장착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카메라의 뒷면에는 LCD보호필름과 함께 주의사항이 명시되어있고, 저 액정은 터치와 틸팅이 가능하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삼각대 장착 후, 틸트액정을 활용하여 일몰 촬영중에 담아본 D7500입니다. 


당시 Nikkor 200-500과 함께 화성 궁평항에서의 일몰을 담던 중이었는데, 

뷰파인더로 일몰 촬영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눈에 오는 엄청난 피로를 경험하셨을겁니다.

편한 구도에서 LCD로만 보며, 터치로 초점 확인 및 촬영이 되다보니 

일출/일몰 등 강한 빛이 있는 상황에서의 촬영에 정말 용이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니콘 D7500은 안드로이드 및 ios 에서 니콘이 제공하는 SnapBridge 어플리케이션으로 휴대폰과 DSLR을 연결, 

원격 촬영과 사진 리뷰 그리고 촬영한 사진을 휴대폰으로 바로바로 사이즈를 선택하여 (원본사이즈,2MP)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SNS에 실시간으로 고퀄리티의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SD카드형 와이파이 등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카메라와 연결하여 받을 수 있기에, 정말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단 좌측 다이얼로는, M모드,A모드 등 촬영 모드를 설정할 수 있게 되어있고 

Effect모드나 장면인식모드, 플래시 사용하지 않는 모드 등 여러가지 모드들로 사진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장면모드(모드다이얼 SCENE) 에서는 무려 16종류의 장면모드를 카메라가 자동으로 설정을 적용해 준답니다. 


16가지 장면모드 

(인물, 풍경, 아이들스냅, 스포츠, 클로즈업, 야경, 인물, 야경, 파티/실내, 해변/설경, 석양, 여명/황혼, 애완 동물, 촛불, 꽃, 단풍, 요리)

 



또한 카메라 내에서도 Raw 처리 및 트리밍(크롭), 기울임 및 왜곡보정은 물론, 미니어처 효과 등 

이미 촬영한 사진에 효과를 적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트리밍이나 수평보정, 그리고 렌즈의 왜곡보정같은 경우는 제가 포토샵이나 라이트룸 등에서 많이 하던 작업인데, 

이동시간에 간단히 미리 사진의 수평이나 왜곡, 트리밍을 진행해 둔다면 돌아와서 PC작업하는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거에요! 

 



함께 체험하게된 Nikkor 200-500 F5.6 ED VR 렌즈입니다.  

FX포맷에 200-500 이어도 많은분들이 장망원이라고 생각을 하실텐데요,

 D7500 DX포맷에서는 FX환산 300~750mm 정도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F5.6으로 어느 구간에서든 개방시 조리개 값이 일정하기에 사용하기에도 용이하며, 

핸드헬드(손으로잡고촬영)시 무거운 렌즈이기에 손떨림 방지 기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생각보다 정말 손떨림방지 효과가 뛰어난 렌즈였습니다. 

다만, 정말이지 큰 렌즈탓에 어딜가도 시선을 한눈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0-500 F5.6 ED VR 렌즈는 아래 니콘이미징코리아 페이지에서 상세 사양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F-S NIKKOR 200-500mm f/5.6E ED VR

높은 광학 성능과 VR 기구를 탑재, 간편하게 초망원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줌렌즈



이제부터는 D7500과 Nikkor 200-500 F5.6 ED VR로 촬영한 이미지들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다른분들의 멋진 이미지들도 많겠지만, 직접 촬영해보면서 D7500 과 200-500 VR 의 성능에 점점 감탄하며 담아냈던 사진이며, 

일몰사진 2장을 제외하고는 핸드 헬드로 촬영된 사진들입니다. 

 



Nikon D7500 l F11 l 1/500s l iso 400

 



Nikon D7500 l F5.6 l 1/2000s l iso 400

 



Nikon D7500 l F11 l 1/1250s l iso 100

 



Nikon D7500 l F11 l 1/400s l iso 100

 



Nikon D7500 l F5.6 l 1/1000s l iso 3200



전문 리뷰어는 아니지만, 직접 사용하면서 편리했던 기능들 위주로 카메라를 둘러봤는데요, 

앞으로 추가되는 미션들을 수행하며 D7500과 200-500 VR 장망원의 매력을 조금 더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충분히 매력적인 카메라이며, 출시가 된다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카메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해당 포스트는 ‘LiarKim’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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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27 15:30
  • 편리 2017.08.03 17:11 신고 ADDR EDIT/DEL REPLY

    폰으로 바로 바로 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편리하네요 항상 타임랩스 찍는 동안 불편한 자세로 있었는데....



Q. 스냅사진 이란?


재빠르게 순간적인 장면을 촬영하는 것으로 자연스런 동작이나 표정을 잡을 수 있는 사진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 키워드인 ‘스냅’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을 하게 될 지, 궁금한데요~

18일 저녁, 오영일 강사와 함께한 베이비 스냅 트렌드와 시장의 미래라는 주제를 놓고

원포인트 레슨 강의를 함께했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스냅 사진의 트렌드


과거 결혼식, 아기 돌 등 큰 규모의 가족 행사에서 기록에 의미를 둔 사진 촬영이 주였다면

지금은 여행지 / 고궁 등 장소를 불문하고 데이트 / 우정 / 가족 등 일상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간직하려는 사람들의 다양한 니즈에 따라 스냅 촬영이 활성화 되고 있는데요~


강사님 또한 예전엔 호칭이 ‘사진사 아저씨’ 였다면

현재는 ‘작가님’ 이라고 불리며 호칭이 변모하듯 사진 업계도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거듭했다고 합니다.



자연스러운 그러나 정형화된 사진 속, 순간포착


일반적인 스냅 중, 베이비스냅은 아기의 컨디션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기의 컨디션은 길어야 두 시간을 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운에 맞기는 것 보다는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베이비스냅 촬영 포인트


1) 약속시간보다 먼저 도착하여 촬영 포인트 체크하기


본격적인 사진 촬영 전, 촬영지 인근을 돌아보며 빛이 들어오는 방향이나

사진 촬영 시, 방해가 될 부근 등을 미리 체크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 Oh young ill



2) 촬영 장소의 조명 확인하기


실내 촬영이 주로 있다면 전구를 ON-OFF하며 광원의 위치나 세기 등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클로즈업이 주인 스냅 사진에

얼굴 그림자가 짙거나 하얗게 빛이 날아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죠.


 

ⓒ Oh young ill



3) 유효 Cut의 수 확보하기


처음부터 보정을 고려한 많은 컷 수를 촬영하는 게 아니라

좋은 포인트에서 렌즈 및 구도를 바꿔가며 유효 Cut을 늘려가는 게 중요합니다.



 ⓒ Oh young ill



4) 자연스러운 연출 및 디테일한 설명하기


다양한 돌발상황이 발생하는 돌스냅 현장. (주인공님의 컨디션이 매우 중요합니다. :D)

자연스러운 연출을 위해 작위적인 연출보다는

위치만 지정한 후,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형화된 인증샷 형태의 촬영 사진도 자연스러운 웃음이 함께한다면

멋진 돌스냅이 완성되는 것이죠!



ⓒ Oh young ill



5) 순간 포착 노리기


스냅 사진 자체가 재빠르게 순간적인 장면을 촬영하는 것이긴 하지만

때론 유효 컷을 늘리고 승부수를 띄우기 위해서 

행동을 유도하고 준비하는 순간을 포착하여 자연스러운 동작이나 표정을 잡는 것을 

베이비 스냅 촬영의 꿀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 Oh young ill



작가의 렌즈 구성과 세팅


사실 하나의 공간에서도 어떤 렌즈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사진이 탄생하는데요! 

강사님도 그 동안 5가지 렌즈를 중심으로 촬영을 해왔고 렌즈의 특장점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AF-S NIKKOR 24mm f/1.4G ED


노출이 부족한 공간에서 그 날의 분위기와 이야기를 스케치 하는 용도의 렌즈

 


ⓒ Oh young ill



AF-S NIKKOR 50mm f/1.4G


모든 렌즈의 특징을 한 번에 갖고 있는 스냅 사진계의 표준 렌즈

   


ⓒ Oh young ill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많은 변수가 느껴지거나 노출이 확보될 때 사용하는 일반 렌즈

 


ⓒ Oh young ill



AF-S NIKKOR 105mm f/1.4E ED


포인트 장소에서 피사체에만 집중하여 촬영하는 용도의 렌즈

 


ⓒ Oh young ill



AF-S NIKKOR 70-200mm f/2.8G ED VRⅡ


일관적인 비율의 지루함을 탈피하는 용도의 렌즈

 


ⓒ Oh young ill



포인트 장소 체크부터 후보정 작업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뚝심과 고민이 드러나는 스냅 촬영!


렌즈에 따라 다양한 구도와 연출을 통해 ‘구성=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스냅 사진이라 할 수 있겠죠?

자연스럽게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 있는 스냅, 이번 휴가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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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27 10:41



알아두면 쓸모있는 니콘 장비관리 꿀팁 2편!

이번엔 소중한 나의 카메라와 렌즈를 장마철에 대비할 수 있는 꿀팁입니다.

그럼 장마철 카메라와 렌즈를 습기로부터 알뜰하고 간편하게 보관하는 방법!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1. 준비물


 



보관함(리빙박스) / 스펀지 / 실리카겔(습기제거제) / 디지털 온도계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으로 만들어보는 제습함입니다.



2. 셀프 제습 보관함 DIY


  





1. 카메라와 렌즈를 담을 수 있는 크기의 보관함을 준비합니다.

2. 카메라 / 렌즈의 충격을 방지할 스펀지를 놓아줍니다.

3. 보관이 필요한 카메라와 렌즈를 차례로 놓아줍니다.

4. 카메라와 렌즈 개수에 따라 적정량의 실리카겔을 넣습니다.


   




5. 디지털 온도계를 함께 넣어 제습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6. 뚜껑을 닫아 보관하면 끝!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셀프 제습 보관함! 

올 여름, 여러분의 카메라와 렌즈를 알뜰하게 보관해보세요 :D

그리고 셀프 제습 보관함 DIY의 핵심 꿀팁은 영상 속에서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장비관리 꿀팁 1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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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30 15:32
  • REpKe 2017.07.13 17: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구나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3 20:41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알뜰하게 셀프 제습 보관함을 만들어보세요 :)



귀여운 강아지, 도도한 고양이 등 우리가 일반적으로 만나는 동물들은

촬영을 하고자 마음 먹기도 쉽고 좀 더 다양한 구도와 재미있는 포착 사진을 담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도 합니다. (동물과의 교감도 느끼면서^^)


하지만 호랑이, 얼룩말, 고릴라 등 이름만 들어도 야생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동물사진은

유명한 해외 사이트나 TV 영상 속, 잡지 등 에서나 볼 수 있어 

촬영 하고자 하는 마음 먹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요~


야생동물이 아프리카에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 

바로 가까운 동물원, 일명 뒷프리카에서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모두 아시죠? (^^)

많은 유저들이 로망하는 촬영 피사체이지만 시간과 목숨을 담보로(^^;)

위험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장르, 야생동물 촬영!


하지만 이제 누구나 안전한 동물원에서 

배경이 야생인 것처럼 촬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

니콘스쿨 뒷프리카(동물원) 촬영 이론과 실습을 시작하겠습니다. 


 


ⓒ류종성



동물 촬영은 이동이 많기 때문에 피로도가 다른 촬영에 비해 높아

무거운 장비를 들고 이동하기보단 2~3개 정도의 렌즈와 

편안한 복장으로 간소화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생태 촬영 준비물-동물원 촬영용]


* 가벼운 복장 (원색의 옷과 향이 강한 향수는 피한다)

* 카메라와 추천 렌즈 (70mm~500mm)

(촬영 대상과 현장 상황에 따라, 단렌즈 보다는 줌렌즈 계열의 렌즈가 유리)

* 여유 메모리와 배터리

* 고무 후드 (77mm / 82mm)



촬영과 관련한 준비가 완료되면 촬영 하고자 하는 동물을 선택해야 하는데요~

동물원 촬영을 가기 전, 동물의 성격과 특성에 대해 미리 예습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야행성 동물인지 모르고 갔다가 잠자는 장면만 보고 온다면

원하는 피사체의 모습이 나오지 않아 실망만 가득 안고 돌아오겠죠? 


결론은

‘오늘 나는 어떤 동물을, 어떤 주제로 촬영을 할 것인가’ 의 예습이 중요합니다. 



류종성 작가님은 동물들의 ‘하품’을 주제로 촬영한 이미지를 보여주셨는데요~

하품은 뇌를 갖고 있는 동물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곤충도 하품을 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하품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동물들의 사진을 보니

하품도 제 각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특색 있는 사진이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 원숭이 같은 경우는 작가님이 특별히 주의해야 되는 동물이라고 말해주셨는데요~

친근한 동물이라고 가까이 가면 긴 이빨에 콱! 물릴 수 있기 때문에

해외 촬영을 갈 때는 더욱 조심하라고 하니 주의하세요!


그러면 촬영할 동물과 주제를 정했다면 이제 실전, 촬영 준비를 해야겠죠!



[동물 촬영 카메라의 세팅]


* 카메라의 세팅은 미리 준비(1/500초 이상 / F2.8~4 / ISO auto)

* 예비 메모리는 가방에서 꺼내 별도 주머니에 보관

* 고무 후드 준비 (유리관 촬영 시 유효)



동물 촬영은 짧은 순간이 사진의 퀄리티를 좌우하는데요~

위와 같이 카메라 세팅과 준비를 잘 해둔다면 원하는 장면을 마음껏 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고무 후드는 동물원 촬영에서는 빠질 수 없는 부분으로

작가님은 고무 후드를 재차 강조하셨는데요~ 바로 안전을 위한 유리관 때문입니다. 



[유리관에 있는 동물 촬영 방법]


* 유리에 비치는 반영을 극소화하는 방법 → 고무 후드를 이용

(고무 후드의 활용은 이동하는 차량에서의 촬영 / 타워 야경 / 수족관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 광각 렌즈 보다는 망원을 압축 촬영

* 흐린 날 보다는 맑은 날을 선택하여 촬영



유리에 비치는 반영을 극소화할 수 있는 고무 후드~

동물원 촬영을 야생에서 촬영한 것과 같은 효과에는 필수 아이템이 맞습니다!

 

 


ⓒ류종성



작가님이 촬영한 북극곰인데요~ 

동물원에 먹이 주는 시간까지 문의하여 얻은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물고기를 잡으려고 하는 북극곰의 모습에 야생 느낌을 좀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귀여운 원숭이 아가죠~? 

작가님은 동물원의 의뢰도 많이 받고 아가동물 촬영을 많이 하신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이제 동물원에서 실감나는 동물사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뒷프리카(동물원) 강의는 후반부를 향해 가는데요~

사진 촬영 이후의 마지막 작업, 바로 보정입니다. 

아무래도 유리(아크릴) 관 안에 동물이 있으니 촬영 후 색 온도를 보정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기존 렌즈의 필터와 유리(아크릴)의 빛 굴절로 인해 색 온도가 잘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여, 선 촬영 후 보정을 하셔야 합니다. :D



[후 보정 색 온도와 콘트라스트 조정]


* 맑은 날 / RAW 촬영 권장

* 빛의 굴절로 밝게 촬영되는 경우, -1 스텝 낮춰서 촬영하거나

후 보정을 통해 콘트라스트를 높임


 


                          * Before : 촬영 원본                                                                             * After : 콘트라스트 조절

 

ⓒ류종성



작가님이 촬영한 동물원의 고릴라 입니다. 원본은 유리관 때문에 뿌옇게 촬영되었지만

콘트라스트 조절을 통해 선명한 사진 결과물을 얻었습니다. 

이처럼 소위 ‘망했다’ 라는 사진도 보정을 통해 다시 새롭게 완성될 수 있으니

최대한 많은 컷의 사진을 촬영해오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잊지 마시길 바라요!


다양한 팁과 작가님의 풍성한 동물사진을 감상할 수 있었던 니콘스쿨 뒷프리카 이야기-

다음엔 또 어떤 유익한 강의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되는데요~ 

니콘스쿨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사진 생활을 이루시길 바라며 

그럼 이번 뒷프리카(동물원, 동물사진) 촬영의 모든 것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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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30 14:00
  • vkffhal 2017.07.04 10: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북극곰 수중 촬영 진짜 대박이네요~~ 대단합니다 정말!!!!!!!!!!!!!!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04 11:13 신고 EDIT/DEL

      정말 대단하죠? 작가님이 주신 촬영 팁대로 따라하시면 vkffhal 님도 멋진 동물원 사진 촬영이 가능하십니다. :D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서울에서 제주까지~ 

사진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똘똘 뭉친 니콘 최초 전국 서포터즈, 니콘 포토챌린저


지난 6월 3일(토), 두산 아트센터 연지라운지에서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늦잠자기 딱 좋은 토요일 오전이었지만 니콘 포토챌린저로 선정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에

멀리 제주에서도 한걸음에 발대식 현장에 도착하셨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뜨거웠던 현장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멀리서도 한 눈에 보이는 니콘 포토챌린저 발대식 현수막과 함께 

현장은 스탭들의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합니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도 지역별로 테이블을 세팅하고

니콘 최초 전국 서포터즈이기 때문에 기록을 남길 영상도 꼼꼼히 준비합니다.

   


 

 


이른 시간 모인 서포터즈 분들이 출출하지 않게

핑거푸드도 준비해두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다는 사실) 

발대식 운영국의 센스가 돋보이죠? :D



그럼 본격적으로 열정이 가득했던 발대식의 모습을 살펴볼까요?



우선 니콘 포토챌린저로 선정된 분들과 반가운 인사를 시작했답니다.

이후, 매월 맛&멋 주제와 연관된 미션이 제시되고 그에 맞는 풍경, 음식, 사진 촬영 노하우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역시 니콘 유저답게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피사체별 사진 찍는 요령 등 꿀팁을 알려주시는 강사님의 강의에 귀를 쫑긋 세우고

 강의 내용을 놓칠 새라 휴대폰으로 촬영까지 하는 모습을 보니

5개월 동안 니콘 포토챌린저들이 보여줄 사진이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D


 



제품 소개와 강의가 끝난 후, 바로 오늘 발대식의 하이라이트!

니콘 포토챌린저 활동 미션과 수상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니콘 포토챌린저는 약 5개월간의 활동기간 동안 니콘의 핵심 DSLR과 니코르 렌즈와 함께

전국 팔도의 맛과 멋을 담아내는 사진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우수 활동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는데요~


[활동 우수 챌린저 혜택]

대상(3명) : 체험바디 중, 희망 바디 100% 할인

최우수(10명) : D500 Body 50% 할인

우수(17명) : D7500 Body 50% 할인

니콘 챌린저(30명) : 니콘 액세서리 4종 패키지



대상으로 선정되신 분들은 무려 100% 할인의 기회가 있다니! 

전국구 서포터즈인 만큼 혜택도 푸짐하죠? 정말 열심히 활동하실 것 같네요 :D


단순히 기존 체험단의 의미를 넘어서

니콘의 메인 제품과 렌즈를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유니크한 기회인 니콘 포토챌린저.

그들의 설레는 표정만큼 이번 전국구 서포터즈를 기획하고 운영할 

니콘의 마음도 매우 뿌듯했습니다.

5개월간 60명의 포토챌린저와 니콘의 대장정을 많이 응원해주세요! 


더욱 고퀄리티의 사진과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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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08 16:28



 사진 촬영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카메라, 렌즈 관리 및 보관입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처음 구매 당시에만 애지중지하고 이후엔 소홀해지기 쉬운데요.

고가의 장비를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비법! 

니콘 블로그에서 하나씩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장비관리 꿀팁, 첫 번째 시간! 

바로 카메라 렌즈 및 필터 청소 방법입니다.





1. 준비물

 




심플하게 준비한 청소도구입니다.

왼쪽부터 면봉(필요시 사용) / 브러쉬 / 클리너 / 극세사 융 / 블로어


* 카메라 구입 시, 제공되는 융 또는 시중 판매되는 기본 청소 키트 구입 권장




2. 렌즈 먼지 청소 방법

   

   




  

1. 렌즈 캡을 열고 먼지, 지문 등이 묻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에어블로어로 불어 큰 먼지를 제거합니다. 

3. 브러쉬로 구석구석 낀 먼지를 털어줍니다. 

4. 극세사 융에 클리너를 1~2방울 떨어뜨려 줍니다. 

5. 렌즈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듯이 닦아줍니다. 

6. 마지막으로 렌즈 앞/뒤 표면을 블로어로 잘 불어줍니다. 




3. 렌즈 캡 청소 방법

   




1. 렌즈와 마찬가지로 먼지가 잘 끼는 가장자리부터 브러쉬로 쓸어줍니다.

2. 에어블로어로 골고루 불어줍니다.




4. 필터 청소 방법







1. 렌즈에서 필터를 분리합니다. 

2. 브러쉬로 닦아줍니다. 

3. 블로어로 가장자리 중심으로 앞, 뒤를 불어줍니다. 

4. 융에 용액을 묻혀서 필터의 중심에서부터 원을 그리며 닦아줍니다. 

5. 필터를 뒤집어 반대편도 똑같이 닦아줍니다. 

6. 먼지를 제거한 필터를 렌즈에 끼워줍니다. 




이로써 렌즈와 캡, 필터의 청소가 끝났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라면 니콘의 장비관리 꿀팁이 아니겠죠?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핵심 꿀팁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D






햇살 따뜻한 요즘, 겨우내 잠자고 있던 렌즈와 필터 청소하고

가까운 곳으로 출사 한번 나가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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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02 10:47
  • qpfmqktm 2017.06.02 11:44 신고 ADDR EDIT/DEL REPLY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하고 못하고 있었는데...이거 보니 이번 주말에는 진짜 한 번 해야겠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6.02 13:20 신고 EDIT/DEL

      :) 장비는 관리와 유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꼭 한 번, 청소해주세요!


 

미세먼지 없는 화창한 날이 계속 되는 요즘 :D

니콘랜드에 특별한 강의가 준비되었다고 해서 방문했는데요~

바로 오중석 작가와 함께하는 니콘스쿨 “인물 촬영팁” 입니다.


  


 

에버랜드 내, 니콘랜드에 들어오면 Nikon Leaders club의 대표작가, 


 



선착순 15분의 선택된 분들만 들을 수 있었던 니콘스쿨의 특별강의! 

경쟁도 치열했고 당일 방문해주신 수강생분들도 배움에 대한 열정이 뜨거웠는데요~ 

그렇다면 바로 꿀팁을 알아볼까요?



★인물 촬영 핵심꿀팁★


얼굴에 있는 그림자 확인하기! 


인물 촬영에 있어 가장 핵심적이면서도 기본적인 사항은 바로

코의 그림자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빛의 방향인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오중석 작가님이 친절하게 그림까지 그려서 설명해주셨는데요~



 


[빛의 방향 4가지]


1. 측면광에서 코 그림자와 빛 반대편 얼굴라인이 만나지 않는 상황

2. 라이트가 더 깊어져 코 그림자와 빛 반대편 얼굴라인이 만나는 상황

3. 머리 위에서 라이트를 비춰 코 그림자가 살짝 아래로 내려오는 상황

4. 라이트로 인한 그림자가 얼굴 절반을 덮는 상황


기본 4가지 빛의 방향에 따라 촬영한 인물사진의 느낌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는 인공적인 라이트나 자연광 모두 해당된다고 하니 실전에서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론을 배웠으니 바로 실습을 해야 더 이해가 잘 되겠죠?

특별 섭외한 모델을 활용하여 이론에서 배웠던 빛의 방향을 하나씩 설명해주셨습니다.


한 가지 주의 사항

코 그림자가 위로 올라오는 라이트 방향을 우려하셨는데요.

공포영화의 포스터에 자주 활용하는 기법으로 일반적인 인물 촬영에서는 

절대 쓰지 않는 라이트 방향이라고 합니다. 

진한 추억을 남기고 싶거나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고 싶을 때 촬영해보시길 추천합니다. :D


 



대부분 일반 사람들은 빛의 방향이 머리 위에 있다고 합니다.

45도 위치에 빛이 위치하고 얼굴을 돌리면 빛의 방향에 따라 

다양한 느낌의 인물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한 컷씩 촬영 후, 빛의 방향에 따라 자세한 설명을 해주신 친절한 우리의 오중석 작가님


 

 



보통의 사람들은 스튜디오촬영보다는 대부분 자연광에서 촬영이 많이 이뤄지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 자연광에서도 예시 사진을 보여주셨는데요~

자연광에서도 얼마든지 마음에 드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라이트를 사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당연하겠죠?)


하지만 자연광에서 촬영할 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코 그림자가 입에 닿지 않아야 한다는 것인데요~

대 낮에 (정오시간) 사진을 찍으면 예쁘지 않게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약 1시간 동안의 짧은 강의였지만 자신만의 노하우와 

촬영 팁에 대해 많은 교육을 해주고 싶었던 오작가님.

특별히 보너스로 빛의 방향이 가장 중요한 내용이었지만 각도에 대한 이야기도 더해주셨습니다.




 

얼굴 클로즈업 사진은 얼굴보다 위에서 촬영해야 합니다.

더불어 라이트도 위로 가야겠죠.

이는 대부분의 사람이 턱살과 콧구멍 때문에 예쁘지 않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필요하다면 일부러라도 거북 목처럼 자세를 잡고 찍어야 원하는 각도의 사진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동안 오중석 작가님과 함께 작업을 했던 셀럽의 사진을 통해

이론에서 배웠던 것을 실제 촬영사진을 통해 복습해 보는 시간을 끝으로 

짧지만 임팩트 있는 인물 촬영의 핵심을 간파할 수 있었던 강의가 종료되었는데요~


촬영하고자 하는 사람의 장점을 찾으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오중석 작가님의 말처럼

인물 촬영은 다양한 기법도 필요하지만 근간에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한 부분 같습니다.


오늘부터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부터 애정 어린 마음으로 촬영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다음 니콘스쿨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중요 공지! 이번주 6월 4일 일요일까지 에버랜드의 니콘랜드에서

오중석 작가님의 미니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미니전시 에피소드와 작업과정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해주셨는데요~


마치 에버랜드 내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듯한 동물들의 사진은 다름아닌, 합성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장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물사진을 보며 

진짜인 듯 진짜 아닌 진짜 같은 느낌에 마루지기는 깜짝 놀랐습니다.


매일 에버랜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언제 동물을 풀어놓고 찍었는지 생각할 정도로 

사진의 자연스러움에 감탄했다고 하는데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오중석 작가님 미니 전시회 사진 中>



오중석 작가님의 동물촬영 핵심꿀팁★ ISO 높이면 동물들이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에버랜드에 방문하면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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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31 11:15



니콘스쿨 정말 이렇게 알차도 되는 건가요? 싶을 정도로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정보와 강의자료가 알찬데요.


앞서 스피드라이트를 활용한 인물 사진 촬영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 어떠셨나요?

스피드라이트와 조명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사진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 걸 알 수 있었죠~

이번에는 좀 더 실전! 호러사진탈출에 적합한 수업 내용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실제로 수업 중에도 강의를 들으시면서 Q&A가 매우 활발했는데요.




 

키라이트와 필라이트 설정방법이나 작가님이 촬영한 사진에 대해서 연출하는 팁을 여쭤보는 경우도 있었는데, 

가장 많은 질문이 들어온 게 바로 이 ‘무선증등’이였습니다.


카메라와 스피드라이트를 어느 정도 접해보신 분들께서는 몇 번 시도해보셨는지,

겪었던 일화와 함께 어려움을 소개해주시기도 하셨고,

설정 조작 방법에 대해서도 수업 틈틈이 문의를 주시곤 했답니다.


그리고 도현석 작가님께서 직접 모델 분을 대상으로 촬영을 하실 때에도

광량 조절이나 카메라 세팅 등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반응을 보여주셨는데요!

현장의 열정적인 분위기와 함께 ‘무선증등 조작법’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선증등이란?


무선증등은 말그대로 ‘무선’으로 조명(등)을 중복해서 사용한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카메라에서 스피드라이트를 분리하는 작업인데요.


그럼 왜 분리해야 할까요? 

그 이유는 원하는 방향에서 광원을 설정하여 촬영하기 위함이죠.

카메라에 달고 촬영할 경우에는 정면광으로 밖에 촬영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호러 사진을 촬영하게 되는 원인!


배경은 시커멓게 나오고, 대상은 하얗게 나오는 경우가 많죠.

작가님께서 말씀하시길 이렇게 실패하는 경우는 설정을 ‘자동모드’로 해서 찍는 경우와

카메라와 같은 방향에서 찍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스피드라이트의 설정법부터 알려드릴게요!



[무선증등 – 스피드라이트 설정법]

1. 카메라와 스피드라이트를 분리한다.

2. ON에 놓지 않고, REMOTE에 놓는다.

3. REMOTE에 놓은 후, 그룹 - A,B,C / 채널 - 1,2,3,4이 있는데,

임의로 그룹과 채널을 설정한다. (카메라 세팅과 동일)


(임의로)그룹 A의 채널 1로 설정 하면, 스피드라이트의 세팅이 끝입니다. 쉽죠?



이번에는 카메라 세팅 법인데요.

중요! 무선증등은 카메라 내, 내장플래시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카메라는 스피드라이트보다 조금 어려우니, 매뉴얼과 함께 잘 따라와주세요~



[무선증등 – 카메라 세팅방법]


D750 제품 기준으로 촬영하였습니다. 

기종에 따라 상이하나, 대체로 하기의 매뉴얼을 따라와주세요!

 



1. 우선 메뉴를 누른 후, 카메라 내 사용자 설정 메뉴를 누른다. 

   



2. 브라케팅 플래시 – 내장플래시 모드 순으로 누른다.


 


3. 내장 플래시 모드 – 커맨드 모드 순으로 누른다.




4. 내장플래시 모드를 설정한다.


모드는 ㅡ / TTL / -- 이 있는데, 모드에 따라 광량을 조절할 수 있어요.


M모드: 내장플래시의 광량 조절 가능

TTL : 자동설정

-- : 피사체에 영향이 없도록 하는 최소한의 발광


M모드로 설정한 후, 커맨더를 좌, 우로 이동하며 조절합니다.

1/1부터 1/16, 1/32, 1/64, 1/128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세고 강하게 빛을 주고 싶을 때에는 1/64, 1/128 큰 수로 이동하면 됩니다.


커맨드 값은 LCD 창으로 확인하면서 촬영이 가능해서 

설정이 끝난 후, LCD 화면을 보면서 광량을 조정할 수 있어 좋답니다.

 



5, A그룹/ B그룹 등으로 나뉘어 있는 그룹과 채널을 정한다.


여럿이서 동시에 촬영할 경우, 다른 그룹과 채널로 설정해주는 게 필요해요~


만약 여럿이서 동시에 무선증등을 시도해보신다면!

동일하게 그룹과 채널을 설정해보세요~

매우 재미있는 일이 발생한답니다!


하나만 눌러도, 근처에 있는 모든 스피드라이트가 반짝! 터지거든요.

이런 상황을 방지하시려면~

여럿이서 촬영할 때에는 각기 다른 그룹/채널로 설정 후, 촬영하셔야겠죠~?


모든 설정이 끝났다면,

6. OK 버튼을 눌러 저장한다.

 *OK를 안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무선증등 설정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제 설정 이후의 촬영 노하우와 작가님의 팁을 공개합니다.



[무선증등을 활용한 인물사진 촬영법]

1. 먼저 배경에 맞춰 촬영을 한다.

제일 먼저, 사진은 눈으로 보는 것보다 밝지가 않다는 걸 미리 알아두셔야 하는데요.

카메라 세팅은 배경에 맞춰서, 스피드라이트는 인물에 맞춰서 촬영해보세요!

 


2. 내장플래시를 킨다.

배경의 노출은 그대로면서 인물노출만 하는 방법인 거죠~

카메라의 매뉴얼을 통해 광량을 줄여 부드럽게 만드는 등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쉬운 듯 어려운 무선증등!

무선증등은 카메라와 항상 다른 방향에서 촬영하여 그림자를 만들어주는 게 제일 핵심이에요!

직접 촬영해보면, 스피드라이트의 위치나 광량을 조절해보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사진 분위기를 확인해보실 수 있을 거에요!

 




작가님이 직접 모델 분을 모셔오셨는데요.

위처럼 수강생들을 바라보면서 하얀 배경이 있는 컷도 찍어보고,

또 이렇게 배경과 공간을 바꿔서 촬영해보기도 했습니다.


시연을 하면서 키라이트와 필라이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짚어주셔서 더욱 인물사진 촬영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여러분도 스피드라이트와 그림자를 활용해

더 분위기 있는 인물 사진을 찍어보고 싶으시다면,

도현석 작가님과 함께하는 이 수업을 추천해드릴게요!


수강생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등을 보고 있으니, 정말 알찬 수업이라는 게 실감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도 니콘스쿨의 알차고 즐거운 수업을 소개해드릴 테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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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25 16:29



안녕하세요! 마루지기입니다. 

리뉴얼된 니콘스쿨의 ‘원포인트 레슨 – 스피드라이트를 이용한 인물사진’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서 이런 분들 안 계신가요~?

사진을 더 잘 찍기 위해서 스피드라이트를 구매했는데,

왜 스피드라이트로 사진을 찍기만 하면,

배경은 귀신이 나올 것 같은 귀곡성처럼, 사람은 귀신처럼 나오는걸까? 하는 분들요!


이런 고민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지,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니콘 유저분들이 강의실 자리를 꽉 채워주셨는데요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이번 수업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다수의 브랜드와 함께 왕성하게 광고 촬영을 하고 계신 

도현석 작가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본격적인 인물사진 촬영에 앞서 니콘의 스피드라이트에 대해 짚어보고 갈게요.

스피드라이트는 낯설지만, 스트로보 조명은 아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니콘에서는 이런 스트로보 조명을 스피드라이트라고 부른답니다.




   

( SB-5000 / SB-500)


스피드라이트를 사용하실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셔야하는 게 듀레이션(Duration)라는 건데요.


*듀레이션(Duration)


카메라의 셔터스피드와 유사하답니다.

조명을 이용해서 사진을 촬영하면, ‘팡’하고 터지는 순간광(光)이 나타나죠.

순간적으로 터지고 사라지는 게 아니라 전구처럼 켜졌다가 꺼지는 시간이 있어요.

이 시간을 듀레이션(Duration) 이라고 한답니다.

 




듀레이션은 여러가지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튜브의 길이 자체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튜브의 한쪽 끝에서 불이 켜졌다가 다른 한 쪽 튜브가 꺼지는 그 시간을 의미하죠. 이게 왜 중요할까요? 

카메라의 셔터스피드와 유사하다고 말씀 드렸던 것처럼, 켜져 있는 그 시간 동안 이미지의 상이 입력 됩니다. 

1/128까지 설정할 수 있다면, 이게 가장 최소 광량이라는 뜻이에요. 

광량을 128등분한 것 중 1을 사용한다는 거죠. 1/1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매뉴얼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좀 더 이해를 돕자면, 아래와 같이 생각해주시면 된답니다.



“큰 광량 = 듀레이션이 길고

작은 광량 = 듀레이션이 짧다”



이런 듀레이션이 왜 중요할까요? 순간적인 움직임을 촬영한 후, 확대할 시에는 해상도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스피드라이트의 듀레이션이 얼마나 짧은 지가 기술력을 증명한다고 합니다. 

강사님의 말씀에 따르면, 니콘의 스피드라이트는 굉장히 짧은 편이라고 합니다.



*스피드라이트의 특징


스피드라이트가 다른 조명들과 달리, 어떤 특징이 있는 지도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조명의 크기가 굉장히 작다! 


조명의 크기는 매우 다양한데요. 드라마 세트장과 같은 곳에서의 긴 스탠드 형태의 조명도 있고,

가요프로그램을 보면, 가수들을 향해 천장에서 빛을 뿜는 텅스텐 조명도 있죠.

조명의 크기는 텅스텐 > LED > 파워팩 > 모노헤드 > 스피드라이트 순 인데요.


 



조명의 크기가 작아서 좋은 점!


1. 구석구석 조명을 배치하기가 용이하다.

2. 휴대성이 매우 뛰어나다.



인물사진을 촬영할 때에는 대형 스튜디오나 야외촬영도 물론 있지만,

대체로 실내 스튜디오 촬영이 많은 편이에요.

실내 촬영의 경우는 장애물이 많아서 조명 설치가 쉽지 않은데, 

스피드라이트만 있다면 매우 용이하죠!


고정시켜놓을 때에는 일명 ‘닭발’과 같이 생긴 ‘스피드라이트 스탠드’를 활용하면 되는데요.

스탠드에 스피드라이트를 낀 상태로 방 곳곳이나 서랍장 등 구석진 곳에 숨겨둘 수 있어요. 

상대적으로 광량을 조절하기도 매우 쉽습니다 :)


 



도현석 작가님께서는 스피드라이트에 대한 특징을

광원에 따른 차이나 광질을 변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해주셨는데요!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인물사진 촬영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인물사진의 라이팅


라이팅에는 많은 종류가 있지만, 인물 사진 촬영 시에는 ‘키라이트’와 ‘필라이트’가 핵심이에요!


“키라이트”


- 가장 센 라이트

- 가장 먼저 설치가 되어 그림자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하는 조명

- 어디에 위치했느냐에 따라 인물의 분위기나 전체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키라이트가 그림자를 연출하는 데 있어서 설치되어 있는 조명 중 가장 강한 조명이라면,

필라이트는 어떤 조명일까요?


“필라이트”


- 대체로 키라이트의 반대편(그림자 부분)에 설치 / 그림자를 강하게 혹은 약하게 연출할 건지를 결정


필라이트도 키라이트만큼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죠!

광원이 작으면서 콘트라스트가 강한 조명을 필라이트로 사용 시, 그림자가 2개로 연출될 수도 있어요.


그림자가 2개라면, 우리의 눈에는 익숙하지 않을 것 같죠~? 

이럴 경우에는 부드러운 광원이나 반사판을 이용하면 좋답니다.



*장소별 / 상황별 인물사진 라이팅


야외든 실내든 장소나 상황에 따라 키라이트와 필라이트를 파악하고, 설정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컨셉이나 사진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도현석 작가님께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키라이트와 필라이트 설정방법을 설명해주셨는데요.

 





1. 야외에서 인물 사진 라이팅 설정하기


야외에서는 키라이트가 대개 정해져 있는 편이에요. 우리와 늘 함께하는 ‘태양’이 있기 때문인데요. 

날씨에 따라 어떻게 키라이트와 필라이트가 달라지는 지 소개해드릴게요!



1) 밝은 날씨

- 키라이트는 무조건 ‘태양!’

겨울/봄/가을은 태양의 고도가 굉장히 낮으므로, 촬영 시에 태양을 등지거나 마주거나 옆에 두거나 

순광/역광/역사광 등으로 만들어내는 등의 설정을 할 수 있어요.

태양이 저고도에 있을 경우에는 배경과 인물을 조화시켜서 자연스럽게 이동하여 키라이트를 만들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여름의 경우에는 어떨까요? 태양이 가장 최고조에 위치하죠. 그래서 필라이트는 밑에서 아래로 받쳐주는 게 좋습니다.


2) 흐린 날씨

- 그림자가 거의 없으므로, 야외의 태양은 ‘필라이트 역할’

흐린 날씨 자체를 필라이트로 보면 되기 때문에 키라이트를 만들어 주면 된답니다. 

키라이트를 통해 자칫 사진이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하여 하이라이트와 채도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3) 해질녘, 저녁 무렵

- 흐린날과 마찬가지로, 햇빛은 ‘필라이트’

길거리 매장의 쇼윈도우와 같은 곳에서 나오는 조명이 훨씬 강하므로 이런 조명을 ‘키라이트’로 설정하여 촬영하면 된답니다.





2. 실내에서 인물 사진 라이팅 설정하기



1) 자연광이 들어오는 실내 촬영 

 

창문과 같이 자연광이 들어오는 경우에는 키라이트와 필라이트를 어떻게 설정하는 게 좋을까요?

창이 있는 실내의 경우도 실외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창이 있을 때에는 해가 들어오기 때문에, 해를 적극 이용하면 좋아요.

이럴 때에는 창으로 들어오는 ‘빛’을 자연스럽게 최대한 살려주는 거죠. 조명은 그림자의 콘트라스트를 주는 데 사용하는 거죠.

자연 광과 인공 광을 섞어주면, 조명 하나만으로도 투-라이트 효과를 낼 수 있어요.



TIP! 창이 있는 곳에서의 촬영이라면? 

인물을 창 쪽으로 붙여서 촬영해보세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연출이 된답니다.



 

2) 자연광 제로! 오로지 조명만으로! 실내 스튜디오 촬영

 

실내에서 촬영을 할 경우에는 하나의 조명을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조명이 없음으로 인해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각이 좁아졌을 경우에는 한쪽 이미지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하나의 조명만 사용할 경우에는 정면에서 팡!하고 주는 경우이고, 실내에는 빛이 아예 안 들어오는 게 대부분이므로,

대체로 2개 이상의 조명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투 - 라이트로 촬영한다는 것!

키라이트 = 조금 강하게, 필라이트 = 부드럽게





TIP! 실내에서 따스한 분위기 연출하는 방법




도현석 작가님께서 직접 작업했던 사진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부분이 먼저 눈에 들어오시나요~?

 레코딩에 임하는 인물의 모습이 굉장히 부드럽고 따스해 해보이는데요.

이렇게 연출할 수 있는 작가의 TIP, 여러분께도 공유 해드릴게요.


사진의 오른쪽 상단에 주목해보세요!

밝으면서 노란 부분이 있죠~? 저 부분만 노랗지는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촬영한 걸까요?


바로 텅스텐필름의 ‘옐로우(오렌지)’ 필터입니다!

카메라는 정면에서 촬영하되, 텅스텐의 필름을 사선에서 넣어주면, 색이 섞이는데요!

이렇게 하면, 옐로우 필터로 인해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반대의 경우도 있답니다.

밝은 실내의 경우에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광량을 주변과 조화롭게 믹스해줘야 하는데, 옐로우 필터가 여기서도 활용이 된답니다. 


한쪽에 옐로우 필터 조명을 설치하고, 카메라 세팅을 텅스텐으로 하는거죠. 

그러면 자연광은 파랗게, 옐로우 필터는 정상으로 나오는 거죠.

이렇게 필터 하나로 인물은 그대로 놔두고, 주변 색깔을 변경할 수도 있어요.


지금까지 장소나 상황에 따라 어떻게 스피드라이트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아직까지 궁금한 게 더 많으실 것 같아요. 

이것만으로 호러사진 촬영에서 탈출할 수 없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무선중등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바로 ‘무선중등 설정방법’에 대해 돌아올게요! 함께 호러사진 촬영에서 탈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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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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