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알찬 수업, 니콘스쿨!

이번 달은 익숙하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찍어보면 어려운 ‘접사’에 대해 

A부터 Z까지 자세하게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새로운 접사로의 여행, 청담 변승완 작가님과 함께

작가님의 노하우도 배우고 실제로 접목해볼 수 있는 이론을 지금 시작합니다.





평일 저녁이지만 수업을 위해 열심히 달려오신 수강생분들과 작가님을 기다리는 설레는 시간~

직접 작성하신 정성 가득한 강의안을 하나씩 받아 들고 착석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고 강사님 소개부터 오늘의 커리큘럼까지~ 알찬 2시간이 기대됐는데요.



1. 접사의 정의


*접사(Close-up) : 피사체에 근접해서 촬영하는 것

일반 렌즈의 최소초점거리보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하는 사진입니다.


작가님은 접사 촬영은 관심과 애정에 기반하여 작은 것을 크게 보기 위함이고

흔해서 혹은 너무 작아서 그냥 지나치는 것을 다시 재해석하는 사진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단순히 가까이 가서 하는 촬영이 아닌 감성적인 의미가 더해지니

접사 사진이 다시 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D


 



이렇게 휴대전화의 카메라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접사 촬영이 생활화되어 익숙해짐을 이야기해주셨는데요~

마루지기 또한 음식이나 꽃 등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피사체의  접사 사진이 많다는 것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죠. :D


접사의 촬영 배율은 필름에 맺히는 상의 크기 : 실물의 크기 인데요. 

구간에 따른 배율로 아래와 같이 나눠집니다.


1. Close-up : 0.1X ~ 1.0X (등배율)

2. Macro : 1.0X ~ 20X (초접사)

3. Micro : 20X~ (현미경 사진)


고배율의 사진을 얻으려면 피사체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야 하고

등배율 이상의 사진을 얻으려면 삼각대 사용이 필수입니다.


여기서 작가님이 알려주신 접사 촬영 팁!

바로 최소초점거리를 줄이는 방법, 다시 말해 촬영 배율을 높이는 방법인데요.


1. 일반렌즈 + 접사링 또는 접사렌즈 (필터 타임) = 접사

2. 광각렌즈 뒤집어 끼우기 (리버스 링) = 초접사

3. 마크로렌즈 (+접사링 또는 접사렌즈) = 초접사

4. 렌즈 중첩 (초점거리가 다른 일반 렌즈 중첩) = 초접사 입니다.



 

작가님이 촬영하신 접사 사진




 접사와 초접사 비교



이렇게 작가님이 촬영하신 사진을 비교 예시로 보여주셔서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가님이 촬영하신 초접사 – 곤충



그렇다면 니콘의 마크로 렌즈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니콘의 대표적 마크로 렌즈



 AF-S Micro NIKKOR 60mm f/2.8G ED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AF Micro Nikkor ED 200mm f/4D (IF)



니콘 마크로 렌즈 대표 3종입니다. 

특히, 105m가 자연물 접사에 가장 인기가 있고

200mm의 경우, 민감한 곤충이나 작은 동물의 촬영에 적합한대요. 

무게가 다소 부담스러운 분들은 삼각대를 사용하여 촬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접사 촬영의 중요 개념, 두 번째 바로 피사계 심도입니다. 

작가님도 심도에 대해 아주 심도 깊은 설명을 해주셨는데요:D


심도란? 초점을 맞춘 면을 기준으로 하여 그 앞뒤로 또렷하게 보이는 거리의 정도 입니다.

피사계의 심도

1. 피사체와 카메라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얕아지고 멀수록 깊어집니다.

2. 조리개를 열수록 얕아지고 조일수록 깊어집니다.

3. 망원렌즈를 사용하면 심도가 얕아지며 광각렌즈의 경우 심도가 깊어집니다. 


*접사의 멋은 심도를 어떻게 구사하느냐에 따라 달려있고

심도미리보기 버튼 활용이 중요하다는 꿀팁!


 



심도미리보기 버튼 설정이 궁금했던 수강생들을 위해 쉬는 시간에 직접 시연 도 해주셨답니다. 


 



3번째 챕터는 카메라 앵글과 심도시간이었는데요.

피사체의 개수에 따라 2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1. 하나의 평면으로 구성된 피사체의 경우

필름 면과 피사체가 이루는 면이 평행을 유지 (렌즈의 중심 축이 피사체가 이루는 평면과 수직 유지)


*조리개를 열어도 피사체는 또렷하게 촬영가능

조리개를 열 때의 이점은 배경을 흐리게 할 수 있고

빠른 셔터스피드를 사용하여 흔들리지 않는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2개 이상의 피사체 앵글 결정 시 고려사항


1) 피사체의 매력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앵글 선택

2) 요구되는 심도를 다각적으로 분석 

(가능하면 심도가 얕으면서도 피사체의 매력을 부각시킬 수 있는 앵글 모색)

3) 배경의 변화를 예측

4) 1,2,3의 절충점을 찾음



마지막으로 역광과 배경에 대한 네 번째 챕터가 시작되었습니다. 


역광의 효과

1. 반투명한 피사체에 생동감을 부여

2. 미묘한 색채의 발견

3. 솜털이 돋보임

4. 적절한 콘트라스트의 확보

5. 숨겨진 내면을 드러냄

6. 맑은 배경의 확보


 


숨겨진 디테일이 보이는 꽃잎


접사 촬영을 즐기는 작가님들은 보통 이런 사진을 X-ray 촬영이라고 한다는데요~

꽃잎을 속속들이 볼 수 있기 때문이겠죠? :D



효과적인 배경 처리


1. 배경과 피사체의 명암과 색 대조를 살릴 수 있도록 앵글 선택

2. 자연물의 색채 이용 (꽃, 풀, 땅, 하늘, 벼 등)

3. 맑은 배경 (역광의 풀, 목련, 벚나무 등) & 탁한 배경(쑥, 산, 등)

4. Hot spot을 피함 (쨍한 컬러의 배경)

5. 빛망울 이용


 


ⓒ 변승완 작가



작가님이 촬영한 나비입니다. 정면으로 눈이 마주친 것과 같은 느낌인데요

피사체에 가까이 다가가서 조리개를 열어 배경을 아웃포커스 시킴으로써

배경을 단순화하고 피사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사진이 완성되었습니다. 




 ⓒ 변승완 작가



꽃을 이용한 배경으로 다양한 색채를 표현한 작가님의 사진입니다. 

무엇인지 모를 꽃의 솜털이 하나하나 느껴집니다.


 


ⓒ 변승완 작가



나뭇가지에 맺힌 이슬에 꽃이 비춰 꽃을 머금은 이슬로 탄생한 사진인데요.

예전엔 어떻게 이런 사진을 촬영했을까 궁금증이 많았는데, 

작가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해결된 시간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사진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접사 사진

단순히 가까이 찍는 사진이라고 생각했던 그 동안의 개념을 다시 세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접사의 특성과 어려움을 이해하고 이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예술적인 접사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작가님의 노하우를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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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2.12 10:58

해맑은 웃음, 작은 손가락과 발가락

활동적인 움직임으로 쉼을 모르는 순수함의 끝판 왕, 우리아이

2017년 촬영한 우리 아이 사진으로 한 해를 돌아보며 

추운 겨울이지만 옷 따뜻하게 입고 12월도 추억 가득한 사진 촬영하시기 바랍니다.



“순수함의 결정체, 아이 사진”


 


ⓒD850리뷰어 김정남 / D850 / 초점거리 35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1.4



볼록한 배, 실눈이 되어 보이지 않지만 너무나 귀여운 너의 눈웃음

그 웃음과 행복에 오늘도 힘을 낸다. 




 ⓒ포토챌린저 전미애 / D5600 / 초점거리 112mm / ISO 128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6.3



짧은 팔 다리를 연신 휘저으며 물 위를 헤엄치는 아이

미래의 수영 유망주입니다. :D


 


ⓒ포토챌린저 전미애 / D500 / 초점거리 66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4



뾰족구두를 신고 리듬에 몸을 맡기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어느새 이렇게 컸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천천히 자라렴~ 하루하루를 예쁘게 담아줄게!


 


ⓒ포토챌린저 전미애 /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4.8



입고 싶다는 후드를 입고 푸른 잔디를 뛰어다니는 해맑은 아이

그래! 지금처럼 씩씩하게! 




ⓒ포토챌린저 김태상 /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13



흙장난을 하는 건지, 옹기종기 모여 무엇을 하는지,

파란 하늘만큼 너희들의 미래도 활기차길 바래!


 


ⓒ포토챌린저 김수란 /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9



하늘을 나는 듯한 상상을 하는 거니?

언제나 너의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줄게~


 


ⓒD850리뷰어 이선영 / D850 / 초점거리 5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1.4



처음 맞는 가을에 처음 만난 흰 고양이

호기심과 장난기 어린 눈빛에 오늘도 셔터를 누른다. ‘찰칵!’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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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2.06 11:00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640s | F4.0 | ISO 100 | 0.7 EV | flash Off - 무보정




DSLR 카메라 입문 더 없이 좋은 니콘 D7500로 새를 찍다


일반 컴팩트 카메라는 작고 가볍지만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사진에 대해

카메라의 한계를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하지만 나에게 비싼 카메라는 무리인것 같고 하시는 분들에게

DSLR 카메라 입문 하기 좋은 제품 추천드려요.


바로 요즘 애용하고 있는 니콘 D7500 이랍니다:)

이번에도 역시 리사이즈만 한 무보정사진들이에요-





니콘 D7500은 이번해인 2017년 7월에 출시된 신제품으로

호평을 받았던 D500과 같은 화상처리엔진인 EXPEED 5를 탑재해

니콘 DX포맷, 즉 크롭바디 중 최고수준의 고화질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때 그 기능을 100% 발휘할 수 있었어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320s | F4.0 | ISO 100 | 0.7 EV | flash Off - 무보정



바로 새 촬영이랍니다:)

이 새는 콘도르라고 하는데 거대한 맹금류로 큰 독수리의 일종이에요.

그리고 페루의 상징적 동물 중 하나로

마추픽추에는 콘도르신전이 있기까지 한답니다.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1000s | F4.0 | ISO 100 | 0.0 EV | flash Off - 무보정



이 새를 보기 위해 이 수많은 사람이 고도 5000m가 가까운 이곳에 방문을 하며

혹여 시끄러우면 새가 날라갈까봐 숨죽이고 말소리는 소근소근댄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려야 모습을 보여줄까 말까 하는 콘도르를 촬영하기 위해

자기 나름대로 최고의 카메라를 가져오는데

저는 DSLR 카메라 입문 추천인 니콘 D7500에 풀프레임렌즈 24-120mm렌즈를 사용했어요.





크롭바디+풀프레임렌즈를 사용하게 되면

풀프레임+풀프레임렌즈의 화면보다 더 줌이 된 사진을 얻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스포츠촬영시 일부러 사진기자들이 이러한 조합으로 사용하기도 해요.


저는 이렇게 조합을 함으로써

최대 120mm인 화각을 35mm환산 180mm효과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또한 EXPEED 5탑재로 인해 최고 약 8 fps, 5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 가능함으로써

새 촬영에 매우 적합, 가장 먼저 챙긴 카메라에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320s | F4.0 | ISO 10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이렇게 콘도르를 관측할 수 있는 포인트를 여러곳이 있는지라

그 포인트를 돌며 콘도르를 기다린답니다.

물론 이동은 차량으로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편하게 움직일 수 있지만

높은 고도때문에 고산병위험이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아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8000s | F4.0 | ISO 22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새가 보이지 않으니 멋진 풍경을 찍어봅니다.

넒은 공간이지만 크롭바디에 장착한 렌즈의 성능보다 훨씬 좋은

최대 180mm의 화각까지 찍을 수 있다보니

기존의 카메라로는 담지못한 좀더 자세한 풍경을 찍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여행은 다른 여행보다 사진찍는 즐거움이 배가 되었어요.




왼쪽의 콘도르를 100%확대 크롭한 오른쪽 콘도르, 크롭한 사진으로 보이지 않을정도로 선명하다



D7500은 니콘 DX 포맷의 플래그십 모델 D500와 같은

DX 포맷 CMOS 센서 가지고 있는데

이 센서는 해상도를 유지하면서도

최적의 균형으로 노이즈를 감소시켜 최적의 결과물을 만들어낸답니다.


그외에 광학 로우 패스 필터 제거로 인한 해상력

그리고 NIKKOR 렌즈의 압도적 광학 성능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왼쪽 사진의 새를 100%확대 크롭시 세밀하지만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죠.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5000s | F4.0 | ISO 40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첫번쨰 포인트에서는 더이상 볼 수 없게구나 하고 두번째 포인트로 이동했어요.

갔더니 좀전보다 더 많고 더 가까이 콘도르들이 눈앞을 날아다녔답니다.

그것도 여러가지색을 볼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3200s | F4.0 | ISO 40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혹자는 이곳까지 왔음에도 이 모습을 보지 못하고 돌아간다고 하니

저는 맑은날 이렇게 가까이서, 머리위로 봤으니

얼마나 천운이 따랐는지, 아직도 꿈같은 여행이었답니다.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8000s | F4.0 | ISO 36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14비트의 무손실 압축 RAW에서도

최고 약 8fps, 50프레임까지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한

DSLR 카메라 입문 추천 D7500은

JPEG(화질 모드 : FINE, 화상 크기 : L)로 100장까지 연속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촬영에 가장 큰 효자노릇을 하지 않았나싶어요.


아무래도 순간포착은 연속촬영이 중요하니까요.





또한 터치스크린으로 바로 피사체를 터치, 촬영도 가능하지만

결과물을 빠르게 확대해 볼 수 있으니 시간절약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 외에 고급기종에 있는 다중노출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

초보자가 가장 입문하기 좋은 카메라이지 않을까 싶어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4000s | F4.0 | ISO 40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4000s | F4.0 | ISO 40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흔히 DSLR로 촬영할때는 액정이 아닌 뷰파인더로 하기 마련인데요.

니콘D7500은 시야율 약 100%의 광학 뷰 파인더로

야외의 강한 역광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유지하기에

보다 정확하게 초점을 잡고 촬영을 할 수 있답니다.

이날도 날씨가 너무 좋지만 고도가 높은만큼 햇빛이 강했는데

이 부분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게 해 빛을 발휘하지 않았나 싶어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80000s | F4.0 | ISO 36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최신기종답게 니콘의 최고 신식 기술의 집합체로

벌써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유럽영상음향협회(EISA)가 주관하는 'EISA 어워드' 에서

유러피언 프로슈머 DSLR 카메라 수상작으로 이 제품이 선정되었답니다!





크기도작고 무게도 가벼워서 이번 여행에 아주 잘 가져갔다고 생각하는

DSLR 카메라 입문 하는 남성분들은 물론 특히 여성분들에게 추천하는 D7500 !

특히 고급기에 있는 여러 기능들이 들어가 있어서

여러가지 사진을 연습하기에 딱좋은 제품이죠.


그럼 여러분들도 자신의 카메라로 멋진 사진 남기길 바랄게요:)




 * 해당 포스트는 ‘몽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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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2.04 11:00

'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DSLR 카메라 관련 콘텐츠입니다.'


 



인생은 우리가 숨 쉬는 횟수가 아니라, 숨 막힐 정도로 멋진 순간들로 평가된다. 

-마야 엔젤루-



지금까지 흘러온, 그리고 살아온 지난날들을 기억해본다면

여러분은 어떤 모습이 가장 떠오르나요?

행복했던 순간, 좋았던 기억, 멋진 순간들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겁니다.

그 기억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둔다면 그 추억이 힘이 되어 

인생의 좌절에 힘들 때마다 큰 버팀목이 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연말연시 여러분들의 인생의 멋진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도록 

니콘에서 준비한 겨울 프로모션 ‘드림 페스티벌’

올 한 해 니콘에서 사랑받은 인기 DSLR 카메라 6종으로 이뤄진 특별한 혜택과

니콘 카메라를 그레잇~ 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

사진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그럼 여러분의 인생 사진을 만들어 줄 니콘의 DSLR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3,635만 화소의 초고화질 FX 포맷 DSLR 카메라 D810

  




가장 먼저 만나볼 카메라는 화질의 정점 D810입니다.

빠르고 정교한 이미지 분석을 통한 안정감 있는 색 재현과 

뛰어난 노이즈 억제 성능을 갖춘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탑재로 

더욱 뛰어난 화질의 고감도 인생 사진을 선물해줄 수 있는 DSLR입니다. 


 




높은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FX 포맷 DSLR 카메라 D750

  



두 번째 카메라는 놀라운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D750입니다.

약 123만 화소의 틸트형 LCD와 최대 상용감도 ISO 12800의 광범위한 감도를 지원하며

여러분이 담고 싶은 인생 야경 촬영도 흔들림 없이 담을 DSLR이죠.


 




D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D500

  


세 번째 카메라는 완벽한 DX 플래그십 바디의 탄생 D500입니다.

광역 & 고정밀의 153개 포인트 AF 시스템

유효화소수 2088만, 초당 약 10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DX 포맷의 장점 중 하나인 가벼운 콤팩트함으로 뛰어난 기동성까지 갖춰

전 세계 어디든 여러분이 갖고 싶은 인생 사진을 담을 수 있는 DSLR입니다.


 




고화질 및 고성능의 DX 포맷 DSLR 카메라 D7500

  



네 번째 카메라는 I AM AMAZING MOMENTS D7500입니다.

ISO 상용 감도 ISO 100 – 51200까지 지원 / 4K 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간직하고 싶은 인생의 순간을 보다 생동감 있게 남길 수 있는 장점의 DSLR입니다.






스마트 기기와의 호환성과 촬영의 재미 요소를 강화한 입문자용 DSLR 카메라 D5600, D3400



 




마지막 카메라는 사진 입문자와 초보자를 위한 D5600과 D3400입니다.

D5600으로 남기는 내 아이의 인생 사진부터 D3400으로 남기는 나의 하루까지

평화로운 일상이 가장 소중하듯, 매일의 일상이 인생 사진이 되는 DSLR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인생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카메라가 필요하겠죠?

그동안 여러분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니콘의 주요 DSLR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구매 기종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 (15만 원 / 10만 원 / 5만 원)도 드린다는 사실!


카메라 활용이 많아질 연말연시.

니콘 카메라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구매 기간 : 2017. 11. 21(화) – 2018. 02. 05(월)

*참여 방법 : 제품 구매 > 정품 등록 >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 > 경품 선택

 


[니콘 겨울 프로모션 ‘Nikon Dream Festival’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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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1.27 00:00



- 오늘부터 내년 2월 5일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니콘 DSLR 카메라 6종 대상 구매 이벤트 진행

- 정품 등록 후 경품 신청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제품 기종 따라 최대 15만원권의 백화점 상품권 증정



올 한 해 가장 사랑 받은 니콘 DSLR 카메라를 특별한 혜택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니콘이미징코리아, 알찬 겨울 프로모션 ‘니콘 드림 페스티벌’ 실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다가오는 겨울, 카메라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들을 위한 대규모 겨울 프로모션 ‘니콘 드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생의 멋진 순간을 기록하고 싶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특별한 혜택과 함께 니콘 카메라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올 한 해 동안 니콘에서 사랑받은 인기 DSLR 카메라 6종으로 행사 제품을 구성해, 사진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게 마련했다. 


대상 기종은 3,635만 화소의 초고화질 FX 포맷 DSLR 카메라 D810, 높은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FX 포맷 DSLR 카메라 D750, D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D500, 고화질 및 고성능의 DX 포맷 DSLR 카메라 D7500, 스마트 기기와의 호환성과 촬영의 재미 요소를 강화한 입문자용 DSLR 카메라 D5600, D3400이다. 


프로모션은 오늘부터 2018년 2월 5일까지 구매한 제품에 해당하며, 참여 방법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2월 19일까지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을 마친 다음, 2018년 2월 28일까지 경품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경품은 구매 기종에 따라 15만원권, 10만원권, 5만원권의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상품권은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중 선택 가능하며, 모바일로 수신한 문자를 이용해 바코드 또는 지류 상품권으로 교환 후 사용하면 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각종 모임과 기념일들로 카메라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들의 호응도 높은 주요 제품을 엄선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니콘 카메라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말연시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오는 2018년 3월 16일까지 고객지원센터(080-800-6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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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1.21 13:00



요즘 나는 니콘 DSLR 카메라 D7500과 니콘16-80mm F2.8~F4 렌즈를 주로 장착하고 다니며 세상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다.  

니콘 D7500은 니콘 100주년 기념으로 최근에 출시된 니콘 카메라이다. 

출시되자마자 나에게 새 박스가 배달되어 왔다. 

오랜만에 새 카메라를 손에 잡아 보니 그립의 까칠까칠한 느낌이 좋았다. 


D7500에 처음으로 니콘 16-80mm 렌즈를 장착하는데 길이 들이 않아서 인지 잘 돌아가지 않았다. 

그렇게 장착된 렌즈는 그 순간부터 두 달여가 되어가는 지금까지 D7500의 바디캡이 되어주고 있다.

한 번도 다른 렌즈가 그 자리를 대신한 적이 없을 만큼 나는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작지만 강한 니콘 D7500 카메라는 최신의 기술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카메라의 핵심을 이루는 화상 처리 엔진은 D500과 같은 최신의 Expeed 5이다. 

2,088만 화소의 니콘 DX 포맷 CMOS센서는 초당 8fp의 빠른 연사를 보여주고 있고, 4K UHD 30p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센서의 고감도 노이즈 처리 기술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계조가 좋아져서 열악한 환경에서도 질 좋은 사진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요즘 나의 손에 늘 들려있는 니콘 D7500과 함께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일상을 담으러 출사 여행을 나섰다. 

이번 출사의 교통편은 자전거이다. 

오산천의 잘 닦인 산책로를 따라 나의 집이 있는 남쪽 끝에서 문화공장오산이 있는 북쪽 끝까지 시원하게 달렸다. 


이곳 문화공장오산은 오산 시립미술관으로 오산문화재단에 속해있다. 

문화공장오산에 도착하니 나의 시선을 사로잡는 야외 전시가 진행되고 있었다.





서서히 노을 빛으로 물들어 가는 하늘을 배경으로 표찬용 작가의 작품을 로우앵글로 촬영해 보았다. 





밝음과 어두움이 분명한 아주 계조가 넓은 촬영 환경이기도 하다. 

우리가 눈으로 본 모습 그대로 한 장의 사진에 담기는 쉽지 않다. 

편법으로 니콘 카메라의 노출을 달리한 브라케팅 기능으로 촬영한 후 합성하는 방법이 있는데, 참 번거로운 작업이다. 


앞서 니콘 D7500의 계조가 좋다고 자랑했었는데 바로 이 순간에, 그 기능을 실감할 수 있었다. 

적당히 타협한 노출로 담았는데 하이라이트와 암부가 모두 살아나 약간의 후보정 작업을 거치자, 

내가 본 시점의 조각상 모습으로 되살아났다.





또한 D7500의 터치 LCD는 초점을 잡는데 굉장히 유리하다. 

아직도 터치가 지원되지 않는 LCD를 사용하는데 익숙해져 있던 탓인지, 방향키로 움직여 답답하게 초점을 맞추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다. 

터치와 동시에 정확한 초점이 잡히니 이제는 셔터를 누르는 일만 남았다. 

마치 스마트폰을 다루듯 김경옥 작가의 작품을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터치와 틸트가 지원되는 LCD는 조작과 촬영, 재생의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다. 

이제는 익숙해져 가는 이 기능 덕분에 나의 가방에서 편히 쉬고 있는 구형 카메라들은, 

이제 교체의 시기를 저울질하게 될 것 같다.





이 작품 또한 표찬용 작가의 환영 시리즈 중 <즐거운 충동>이다.

한 남자가 여인에게 장미꽃을 선물하는 모습이다.

장미꽃에 초점을 맞추어 혹여나 가시에 찔릴까 조심조심 손짓을 하는 여인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적당히 구도를 잡고 원하는 지점에 터치를 하면 나의 의도대로 촬영된 결과물을 받아들 수 있다.





표찬용 작가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만든 <장맛비>라는 작품이다. 

표찬용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그 섬세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문화공장오산의 야외 전시장 모습이다.





김경옥 작가의 <다리고 싶은 마음>이라는 작품이다.





표찬용 작가의 환영 시리즈 중 <정류장>이란 작품이다.





김경옥 작가의 <이야기 속으로> 라는 작품이다





김경옥작가의 <도서관> 이라는 작품이다.





표찬용 작가의 환영 시리즈 중 <즐거운 충동>을 이번에는 다른 각도에서 촬영해 보았다.





김원근 작가의 작품이다.

문화공장오산 야외 전시장의 작품들을 보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이었다.

작가들의 뛰어난 상상력은 내겐 늘 감동을 선물해 주곤 한다.





문화공장오산의 앞에는 내가 자전거를 타고 자주 오가는 오산천이 있다.

늘 내게 계절의 변화를 첫 번째로 알려주는 곳이다.

여름의 푸른빛이 남아 있지만, 그 안에서 가을 빛이 서서히 짙어지고 있다.





DSLR 카메라 니콘 D7500을 두 달여간 사용하면서 한 번도 부족함을 느낀 적이 없었을 정도로 

내게는 정말 만족스러운 카메라이다.

밝거나 어두운 사진을 촬영해야 하는 다양한 환경에서, 니콘 D7500카메라와 

니콘 16-80mm 렌즈는 내가 원하는 결과물들을 척척 만들어 주었다.


나는 오늘도 니콘 카메라와 함께 새로운 곳으로 출사 여행을 떠난다.





* 해당 포스트는 ‘팍스 정영욱’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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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1.20 11:00




니콘 DSLR D7500 - 단렌즈로 느낌 있는 사진 찍어보기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자유분방입니다. 오늘은 '단렌즈로 느낌 있는 사진 찍어보기'라는 주제를 통해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니콘의 경우 상당히 많은 렌즈군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습니다. 


니콘 AF-S DX NIKKOR 16-85mm 렌즈를 선호하여 자주 사용하지만, 

특정 상황이나 찍고 싶은 사진에 따라서 단렌즈도 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DX 포맷인 D7500에 어울리는 단렌즈인 "AF-S DX NIKKOR 35mm f/1.8G"렌즈와 함께

이번 포스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AF-S DX NIKKOR 35mm f/1.8G



AF-S DX NIKKOR 35mm f/1.8G 렌즈는 니콘 DX 포맷 단 초점 렌즈로, 

소형 SWM을 탑재하여 정숙하고 고속 AF 촬영이 가능하며, 단 초점 렌즈만의 높은 묘사 성능을 실현하였습니다. 

사이즈도 작은 편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마운트 해서 D7500과 들고나갈 수 있습니다. 





니콘 D7500에 AF-S DX 35mm f/1.8G 렌즈를 마운트 한 모습





D7500과 상당히 잘 어울리는 렌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개방 F 값 1.8의 밝기로, 광량이 부족한 실내에서 핸드 헬드 촬영과 아름다운 배경 흐림을 살린 촬영이 가능하며, 

초점거리 35mm으로 피사체를 자연스럽게 포착하는 스냅사진 혹은 풍경 사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Picture Control



D7500과 AF-S DX NIKKOR 35mm f/1.8G로 촬영한 사진들 

소개에 앞서 잠시 Picture Control에 대한 소개를 잠시 드리려고 해요.





니콘 D7500에는 Picture Control 기능이 탑재되어있습니다.


표현 의도에 따라 Picture Control을 선택하여, 촬영할 수 있으며, 기존의 7개 

이외에 더욱 촬영 장면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자동]이 D7500에 새롭게 채용되었습니다.





표준 이외에 모노크롬을 자주 사용하곤 하는데요.

느낌 있는 흑백사진을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각 Picture Control의 조정값을 세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선명도, 명료도, 콘트라스트, 밝기, 채도, 색조 등의 값을 조정하여 후보정 없이도 의도하는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D7500 + AF-S DX NIKKOR 35mm f/1.8G




▲ 1/100" – ISO 320 - F/2.5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AF-S DX 35mm f/1.8G 렌즈의 경우 풀 프레임 환산 52.5mm로 굉장히 눈에 익숙한 사진들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적당히 주제를 부각시키고, 적당히 산만하지 않은 사진 속에 원하는 장면들만을 넣어서 촬영이 가능하지요.




▲ 1/125" – ISO 320 - F/2.2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일반적인 풍경을 촬영할 때는 조리개를 살짝 조여서 촬영해주시면, 

색수차로부터 자유로우며, 깔끔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 1/160" – ISO 320 - F/2.5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 1/60" – ISO 32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개방 F 값이 1.8이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고감도를 사용하지 않아도 돼서 좋습니다

약간은 조명이 약했고, 저녁시간이었는데 ISO 3200에 1/60초가 나오네요.





밤 시간이지만, 밝은 조리개 값 덕분에 야간에도 삼각대 없이 핸드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D7500은 고감도 촬영에도 강하기 때문에, D7500과 AF-S DX 35mm f/1.8G 렌즈의 조합은 밤에도 강력합니다.




▲ 1/320" – ISO 160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가로등의 빛 때문에 밝게 측광이 된 상황에서 한 컷 촬영해봅니다.




▲ 1/40" – ISO 160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역시 어두운 상황이지만, F1.8 값을 이용해 1/40" - ISO 1600으로 

무난하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 1/1250" – ISO 16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흔히 이야기하는 느낌 있는 사진인 '아웃포커싱'이 잘 된 사진에서도 

D7500과 AF-S DX 35mm f/1.8G 렌즈의 조합은 상당히 괜찮네요




용마 랜드의 놀이기구




▲ 1/1250" – ISO 10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계단길을 바라보면서 한 장 담아봅니다. 

F1.8의 값으로 계단의 노란색 부분에 초점을 맞춰 상대적으로 

선명하면서도 뒷배경이 날아간 사진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TA GA DISCO




▲ 1/1600" – ISO 100 - F/2.5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색감이 좋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햇볕이 잘 들어오는 방향을 노려보는 것도 좋습니다. 

광량이 조금 강한 상황에서는 색수차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 조리개를 F2.5 정도로 살짝 조여서 촬영해주시면 됩니다.




▲ 1/160" – ISO 125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늦은 저녁 공중전화 부스의 모습입니다. 

평범한 공중전화 부스이지만 F1.8 값을 통해서 조금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1/40" – ISO 125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AF-S DX 35mm f/1.8G 렌즈의 경우 보케 또한 괜찮은 편인데요.

꽃의 뒷배경으로 보케가 원형에 가깝게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거리의 엑소




▲ 1/640" – ISO 10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맥문동 꽃의 모습을 약간 뒤쪽에 있는 꽃에 초점을 맞춰서 

앞에 있는 꽃들의 뭉개지게 만든 사진입니다. 




코엑스의 풍경




지하철역 사람들




▲1/1600" – ISO 10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주로 꽃 등을 촬영할 때도 중시하는 것이 아웃포커싱인데요.

D7500과 AF-S DX 35mm f/1.8G의 조합에서도 충분한 아웃포커싱이 나오네요.





거리의 풍경




그리고 무궁화 꽃입니다.





날씨가 상당히 좋았던 날 에어파크에서 한 컷 담아봅니다

주변의 불필요한 풍경들이 모두 사라져 버리는 마법 같은 화각인 35mm네요




▲ 1/6400" – ISO 10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추고, 뒷배경을 날려서 표현할 수 있는 느낌 있는 사진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AF-S DX 35mm f/1.8G 렌즈를 들고 많이 촬영하다 보면, 원하는 사진들을 건져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팔각정에 초점을 맞춰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앞에 보이는 나무 난간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 1/250" – ISO 10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벌어진 나무의 틈에서 자라나는 새싹의 모습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공간이지만, AF-S DX 35mm f/1.8G 렌즈 속 감성이 피어나네요.





밤에도 역시나 깔끔한 사진을 표현해내는 D7500과 AF-S DX 35mm f/1.8G




▲ 1/15" – ISO 200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상당히 어두운 상황에서 셔터스피드가 1/15"밖에 나오지 않았음에도

어두운 곳에 있는 고양이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 1/100" – ISO 125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때로는 거리에 있는 그 어떤 것을 촬영해도 단렌즈와 함께라면, 조금 다른 사진이 탄생합니다.




거리의 자전거




길가는 사람들




▲ 1/10" – ISO 125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굉장히 어두운 시간대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1/10"와 F1.8값을 이용해 ISO를 1250까지밖에 올리지 않아도 충분하네요




▲ 1/30" – ISO 1250 - F/1.8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공원의 호수와 반영





저조도 촬영




▲ 1/8" – ISO 1600 - F/2.0 – 35mm – D7500 – AF-S DX 35mm f/1.8G



마무리



여기까지 니콘 DLSR D7500과 단렌즈인 AF-S DX 35mm f/1.8G렌즈를 통해서 담아본 사진들을 소개 드렸습니다. 

니콘의 렌즈군은 상당히 다양하기 때문에, 원하시는 단렌즈를 구매하여 촬영해보시는 것도 

느낌 있는 사진을 촬영하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AF-S DX 35mm f/1.8G 렌즈가 느낌 있는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이유는 f/1.8이라는 밝은 조리개 값과 

풀 프레임 환산 52.5mm라는 절묘한 화각 덕분인 것 같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자유분방’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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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1.09 11:00


길을 거닐다 보면, 작은 생명체들을 마주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빠르게 담을 넘어 도망가는 길 고양이

전깃줄에 나란히 앉아 있는 참새

주인의 움직이는 목줄에도 걷기 싫어 꿈쩍하지 않는 강아지 등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좌충우돌 동물 친구들


예측 불허한 피사체 이지만 11월, 여러분의 프레임에 담아보시길 바랍니다. 


“좌충우돌 역동적인 동물 사진”


 


ⓒ포토챌린저 김정민 / D5600 / 초점거리 5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1.8



사진을 찍는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 길 고양이 두 마리,

까만 눈동자엔 호기심도 서려있네요~ 어디로 도망갈 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순간!



 

ⓒ포토챌린저 최성진 / D500 / 초점거리 80mm / ISO 10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4



많이 피곤했나 봅니다. 사람처럼 입을 살짝 벌리고 실눈을 뜨고

세상 모르게 숙면을 취하는 고양이가 새삼 부러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D


 


ⓒ포토챌린저 김두혁 / D7500 / 초점거리 300mm / ISO 32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6.3



엄마가 언제 올까 배가 고픈 4남매

도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까치집인 것 같아, 아쉬움이 듭니다.


 


ⓒ포토챌린저 배진원 /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64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7.1



당근을 맛있게 먹고 있는 말 선생님 :D

로우 앵글로 잡혀 더욱 역동적인 사진이 완성되었는데요~

지나가는 방문객들에게 ‘안녕’ 하고 인사를 해줄 것만 같습니다.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2.8



많이 더웠는지, 살짝 내민 혀가 앙증맞은 강아지

잠깐이라도 바깥 활동을 할 땐 목줄을 잊지마세요!


 


ⓒ포토챌린저 김정민 / D5600 / 초점거리 5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600초 / 조리개 F2



도심의 비둘기들에겐 공원의 식수대가 바로 천국입니다.

날개 구석구석 ‘푸드덕’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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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1.08 11:00
  • ehrmtkfkd 2017.11.08 17:39 신고 ADDR EDIT/DEL REPLY

    강아지 친구 사진 너무 귀엽네요 ^^ 순간포착을 잘 한 사진 인 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11.29 09:36 신고 EDIT/DEL

      강아지는 언제 봐도 귀여운 친구죠 :)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햇살이 여름과도 같이 따뜻한 날씨에

반포 한강공원 세빛섬으로 실습 촬영을 떠났습니다.

DSLR 스타트를 수강한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DSLR 실습반!


인물과 야경사진 촬영의 핵심을 한 자리에서 배워볼 수 있고

이후 니콘 전용 소프트웨어 ViewNX-i를 통해 사진관리와 후보정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데요~

사진실력을 제대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그 현장으로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오후 3시, 세빛섬 인근 인물 촬영(역광)


세빛섬 CNN 카페 앞에서 만나 약 15명의 수강생과 강사님이 함께했는데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바로 촬영 실습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업이 시작된 오후 3시는 해가 역광으로 들어오는 시간이었는데요.

하여, 수업은 역광에서 인물사진 찍는 방법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역광에서 인물사진 찍는 법]


1) ISO(감도) 100으로 설정

2) 노출은 노출계를 이용하여 빛의 양을 측정한 다음 맞춰서 촬영

-> 조리개 5.6 / 셔터스피드 1/125 설정

3) 얼굴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 (특히, 눈)


 


  


강사님과의 1대 1 코칭을 통해 하나씩 꼼꼼하게 배워갈 수 있는 DSLR 실습반 수업! 



[인물사진 촬영팁]


1) 머리 위에 일정 공간을 남겨두고 촬영

2) 인물의 측면 촬영 시, 인물이 몸을 트는 방향에 맞춰 카메라 조정

-> 예를 들면, 인물이 왼쪽 측면일 경우, 왼쪽으로 몸을 틀어 오른쪽에 빈 공간이 없게 촬영

3) 클로즈업 얼굴 촬영 시, 위에서 아래를 향하게 촬영




DSLR 실습반 - 정남철 님



오후 4시, 억새와 메밀 밭 인근 인물 촬영(순광/연사)


그렇게 1시간이 후딱 지나가고 오후 4시를 기점으로 장소를 이동해보았습니다.

억새와 메밀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명소였는데요~

 

 



강사님의 열띤 설명이 끝나고 바로 실습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순광에서 인물사진 찍는 법]


1) A모드로 변경 / ISO 100 설정

2) 측광은 스팟 설정 / 스팟으로 설정 시, 노출을 고정 값으로 설정

-> AE-L / AE-F를 누른 상태(노출 값 고정)에서 반 셔터로 찰칵!

3) 얼굴에 순광(자연광)이 맞도록 두고 촬영


 



 

수강생 분들의 촬영에 대한 열정이 뜨거워 더 다가서지 못했다는 후문입니다. :D



 



단순히 인물을 중심에 두고 순광 촬영에 대한 부분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초점거리를 이용한 촬영 응용도 알려주셨는데요~ 

초점을 인물에 맞추면 앞에 꽃은 뿌옇게 날아가는데,

이 때 좀 더 분위기 있는 인물 사진이 완성된다는 사실! 여러분도 응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오후 6시, 추위를 견뎌낸 야경 촬영


어느덧 해는 뉘엿뉘엿 서쪽으로 사라질 때쯤 다시 한번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야경 촬영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각자가 가져온 삼각대를 설치하고 역시나 친절한 강사님은 손수 삼각대 설치까지 도와주셨는데요~


   

 



장시간 촬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촬영 준비를 하는 것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야경사진 찍는 법]


1) M모드로 변경 / ISO 100 / F11 설정

2) 멀티측광으로 변경

3) 셔터스피드 ±0 설정 (0이 항목에 없을 경우, 1/ ⅓으로 설정)



야경 촬영은 인물과는 다르게 직접 셔터를 누를 경우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릴리즈가 있는 기종은 릴리즈를 활용하거나 없다면 셀프 타이머를 이용하는 꿀팁!




 

점점 땅거미가 지고 한강 바람은 차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수강생 분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뜨거워 인상 깊은 DSLR 실습반 수업이었습니다.


 



DSLR 실습반 - 정남철 님



반포 한강 공원에서 보낸 알찬 주말!

인물부터 야경 촬영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다양한 수업을 배워봤는데요!

DSLR 실습반은 DSLR을 입문하신 분부터 중급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11월에도 실습반의 문은 열려있으니 참가해 보시길 바라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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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1.03 11:00
  • sdkfsk 2017.11.22 10: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런 프로그램 운영 너무 유익하고 좋아요 ^^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11.29 09:37 신고 EDIT/DEL

      :) 유저분들께 더욱 더 유용한 강의를 전달 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해가 넘실대는 계절이면 매년 수차례 찾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합천 소재의 오도산.


오도산은 우리나라에서 차로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몇 안되는 산 중 하나입니다.


그런 곳이 대구에서 한시간 정도 거리밖에 되지 않는다는건 사진이 취미인 제게는 축복과 같은 곳이지요.


소위 말하는 성지라고나 할까요...^^


별이면 별, 운해면 운해, 일출이면 일출, 일몰이면 일몰...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풍경을 보여주는 오도산을 정확히 일주일 전인 지난주 목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홀릭되어 사용중인 카메라인 니콘 D7500과 함께 말이죠...^^



니콘 D7500으로 담은

합천 오도산 일출



새벽 5시50분이면 지평선에서 해가 올라오기 시작하는 시기인 요즘.


새벽 잠을 이겨내느라 식겁을 하고는 겨우 일출 직전에 오도산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오도산에 올라가는 구불구불한 그 비포장도로에서 시뻘겋게 타들어가는 여명을 보는데 어찌나 두근대던지...


KT중계소가 있는 주차장에 주차하고 부리나케 뛰어 달려간 포인트에는


이미 많은 진사님들이 자리잡고 열심히 여명을 찍고 계시더군요...


저 또한 한자리 차지하고 장비 세팅을 하고 찍기 시작했습니다.


이날은 첫컷이 가장 마음에 드는 A컷이 되어버렸네요...^^




F9.0 l 1/20s l ISO 100 l 14mm l NIKON D7500 



오도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합천의 풍경은 정말 황홀합니다.


해뜰 무렵 이런 여명과 함께라면 더욱 멋지겠지요...


한가지 아쉬운건 해가 좌측으로 치우쳐진 탓에 구도 잡는게 쉽지가 않다는 점...^^;;




F9.0 l 1/25s l ISO 100 l 24mm l NIKON D7500



미세먼지라고는 1도 볼 수 없을 정도로 날씨가 좋았던 날이었어요.


그래서 해가 떠오를때 소위 말하는 동그랑땡일출은 볼래야 볼수가 없었고


구름 사이로 빛내림과 함께 떠오르는 일출의 모습을 만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F9.0 l 1/30s l ISO 100 l 50mm l NIKON D7500



오도산에 숱하게 다녀왔지만 이렇게 멋진 일출경은 처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구름 사이로 비춰지는 오렌지빛 하늘색, 그리고 빛내림까지...^^




F9.0 l 1/100s l ISO 100 l 50mm l NIKON D7500



해가 어느정도 올라와 노출을 못맞출 정도가 되면


저의 시선은 자연적으로 일출 반대방향으로 향하게 됩니다.


일출이 있는 모습과는 대조적인 새파란 하늘 아래 멋진 산세를 구경하기 위함이지요~




F9.0 l 1/125s l ISO 160 l 14mm l NIKON D7500



날씨가 정말정말 좋았던 날입니다.


듬성듬성 산때문에 빠져나가지 못하고 갇혀버린 운해도 있고


저 멀리 하늘은 새~파란 하늘의 모습,


그리고 적당한 구름에 산능선에 비춰지는 햇살까지...^^


모든게 완벽했던 날!!!!




F9.0 l 1/125s l ISO 160 l 18mm l NIKON D7500



이런 풍경을 보기 위해 끊임없이 오도산을 찾은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눈에서는 하트가 뿅뿅 나오는 시간들...^^;;;




F9.0 l 1/125s l ISO 160 l 14mm l NIKON D7500



좀 더 광각적인 느낌을 살려보려고 담은 광각샷.


시원시원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F9.0 l 1/125s l ISO 160 l 14mm l NIKON D7500



시간이 가면 갈수록 파란 하늘은 더 많이 보여지던 오도산.


이런 풍경을 보면서 사진까지 담을 수 있음에 참 감사한 하루가 아닌가 싶습니다..^^




F9.0 l 1/125s l ISO 100 l 16mm l NIKON D7500



농부 아저씨들이 풍년을 기원하며 경작했을 논에


어느새 빛이 한가득 내리쬐기 시작합니다.




F9.0 l 1/200s l ISO 160 l 50mm l NIKON D7500



멀~리 산꼭대기에서 마을을 바라보니 빛내림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오도산에서 빛내림이라니... 상상도 못해본 일인데 말이죠...^^;;




F9.0 l 1/200s l ISO 160 l 50mm l NIKON D7500



하늘을 좀 더 많이 넣고 담아본 샷.


빛내림의 장면이 더 극적으로 표현되는거 같아서 좋더라구요..^^




F9.0 l 1/640s l ISO 160 l 35mm l NIKON D7500



오도산에서 빛내림은 또 처음이라며


비슷비슷하지만 다 다른 사진들 얼마나 찍어왔는지...


지우거나 묵히기는 아까운 사진들이니 내맘대로 다 올려봅니다~ㅋㅋ




F9.0 l 1/640s l ISO 160 l 35mm l NIKON D7500




F9.0 l 1/640s l ISO 160 l 35mm l NIKON D7500




F9.0 l 1/250s l ISO 160 l 35mm l NIKON D7500




F9.0 l 1/250s l ISO 160 l 35mm l NIKON D7500



빛내리는 합천의 모습을 담는데 정신이 없다보니


반대쪽 동쪽 하늘의 상황을 뒤늦게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촬영하던 곳 반대로 달려가 또 연신 셔터를 누르기 시작!!!




F9.0 l 1/200s l ISO 160 l 14mm l NIKON D7500



캬.. 정말 무릉도원이 따로 없습니다.


산세가 이렇게나 험준한데 차량으로 정상까지 갈 수 있음에 또 한번 감사드리며...ㅎㅎ




F9.0 l 1/250s l ISO 160 l 14mm l NIKON D7500



산 능선 일부와 정상 부분에만 햇살이 들어오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죠??ㅎㅎ




F9.0 l 1/250s l ISO 160 l 14mm l NIKON D7500



좌측에서는 바람 때문에 이동하지 못하던 운해들이


잦아드는 바람을 틈타 슬금슬금 넘어오려는 형국이네요..^^




F9.0 l 1/250s l ISO 160 l 14mm l NIKON D7500



해가 뜨기 시작한 5시50분부터 약 40여분 동안


다 그 사진이 그 사진 같지만 전부 다른 모습의 오도산을 엄청 찍어댔습니다.


아직 보정은 커녕 열어보지도 않은 사진들이 더 많이 있는데...


오도산의 맑고 청명한 느낌이 그리워지면 그때 차차 꺼내보기로 하고..


오도산 일출 포스팅은 이쯤에서 마무리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Width 5,000 px PANORAMA PHOTO.



마지막 사진은 철수하기 직전까지도 담을까 말까


고민만 수십번 하다가 이런 풍경 또 언제 보겠냐며 결국엔 찍어온 사진입니다 ^^;;


그냥 초광각으로 담은 사진보다 이렇게 파노라마로 찍어놓으니 더욱 웅장한 느낌이네요!!!


비슷비슷한 사진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해당 포스트는 ‘몽글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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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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