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100년의 역사에 의미를 더한 “니콘 100년의 만남 특별전시” 

전시가 진행된 한국 카메라 박물관에서는 전시 기간 동안 총 150여 점의 카메라와 각종 렌즈, 주변 산업 기기 등 

그 당시의 시대상을 짐작할 수 있게 하는 다양한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되었는데요~ 

니콘이 처음 카메라와 렌즈를 생산하기 시작한 193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히스토리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흐린 날이었지만 니콘의 역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설렘에 발걸음을 재촉해보았습니다.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특별전시 현수막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사진을 또 다른 눈이라고 정의한 김종세 박물관장님과 함께한 유익했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D



1. 안녕하세요? 관장님,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소개라고 할 게 있나요? (웃음) 어렸을 때부터 사진을 좋아하다 보니 지금 카메라 박물관까지 만들게 된 

김종세 박물관장입니다. 



2. 카메라를 수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필름카메라 시절, 렌즈의 표현력과 선명도 등 렌즈가 주는 매력에 빠져 카메라 취미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카메라와 렌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렌즈와 카메라를 구매하다 보니 어느새 수많은 카메라를 수집하게 되었더군요. 수집을 하다 보니 카메라 박물관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한 지가 벌써 25년이 흘렀네요.


카메라 박물관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한 이후부터는 카메라의 변천사, 집약된 기술, 그리고 희소가치가 높은 것, 

예를 들면 군용으로 제작된 것이나 제작연도가 오래된 것 등을 주안점에 두고 카메라와 렌즈를 수집하게 되었습니다. 





3. 카메라를 수집하시면서 에피소드가 있나요?

지금은 인터넷 시대라 카메라와 렌즈를 인터넷에서 이미지로 보고 구매 결정을 하지만 그 때는 어쨌든 발 품을 팔아야 원하는 카메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1800년대 후반에서 1900년 초반에 부강했던 나라에 좋은 카메라가 많이 나왔죠.

뉴질랜드, 호주, 영국, 남아프리카 등이 그랬죠. 아, 아르헨티나도 독일이 2차 대전에 패망하면서 핵심적인 기술 인력이 이주하면서 그 쪽에서도 좋은 카메라나 렌즈가 많이 나왔습니다. 


사실 큰 에피소드는 없고 주로 지인들이 소개를 해주거나 경매 현장에서 구매한 것이 일반적이네요. 

그 중, 영국의 크리스티 경매로 카메라들을 많이 수집했는데, 하나 생각나는 것이 크리스티 경매 물건의 약 25~30%를

제가 낙찰 받아 수집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이런 것도 에피소드라면 에피소드겠죠. (웃음)






4. 가장 애착이 가는 니콘 카메라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재, 니콘 100년의 만남 전시에는 니콘에서 생산한 대부분의 카메라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 와중에 1~2개의 카메라가 전시가 되어 있지 않아 아쉬운데요. 갖지 못한 애착이라고 할까요? 1948년 니콘 최초의 카메라 니콘I 입니다.

그 당시, 약 780대 정도만 생산되어 희소가치가 매우 높은 카메라죠. 


니콘 전시를 준비할 때, 우리나라에 그 니콘I를 갖고 계신 분이 있어서 연락을 했는데, 당시 일본 사람이 그 니콘I를 구매하려고 했다고 해요. 그래서 아쉽게 현재는 일본으로 건너가 전시장에 두지 못했습니다. 현재로 약 2천만원 정도를 호가하는 높은 가치를 지닌 카메라였는데 말이죠. 


지금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현재 전시되어 있는 카메라는 니콘 M과 S 시리즈인데, 이것은 포맷만 다를 뿐 외관도 모두 같고 거의 비슷합니다. 그것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있죠. (웃음)




   (좌) Nikon M (우) Nikon S



5. 니콘 100주년 전시를 개최하게 된 이유나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어떤 기념비적인 역사에 맞춰 니콘 특별전시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니콘 100주년이 될 때 하자라고 결정하게 되었죠. 

실제 니콘 카메라 회사가 설립된 이후부터 현재가 100년이라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카메라를 생산하기 이전부터 광학기기는 생산하고 있었는데요. 약 1935년부터 일반 민수용 카메라 렌즈를 생산하여 경쟁사인 C사에 납품을 한 것이 100년 역사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1948년에 니콘I를 만들게 되면서 경쟁사 C사의 납품을 중단하고 자체 카메라 바디와 렌즈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게 됩니다. 당시, 세계에서 거의 대부분의 카메라가 니콘이었고 기술력도 제일 앞섰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했습니다. 경쟁사 L사가 있었지만 한정된 유저들만이 사용했고 카메라의 대중화를 이끈 것은 니콘이었죠.


그런 의미에서 니콘 100주년에 전시를 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경쟁사 C사에 납품했던 렌즈




NIKONOS RS AF

소형 일안 리플렉스 수중용 AF 카메라 / 초당 4프레임의 고속연사가 가능한 세계 최고급 수중카메라



6. 특별 전시가 10월 7일에 종료인데, 향후 계획을 들려주세요. 

많이 아쉬워요. 상당히 귀한 카메라들도 많고 일본 카메라 박물관에도 소장품이 결코 뒤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전시를 연장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 중이고 이것은 내년 봄쯤으로 염두하고 있습니다.



7. 관장님의 인생에서 사진과 카메라는 어떤 의미인가요?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선 예술적인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은 광선에 예민하기 때문에 여타 다른 사람들보다도 눈이 하나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것도 보지만 비판적인 것, 기록하는 것 등 다른 눈으로 보는 참 다양한 장르가 있죠. 

그런 것들이 더 이상 얘기할 것 없이 좋은 게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8. 관장님이 생각하는 니콘의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니콘은 유저들을 상당히 배려한다고 생각합니다. 니콘의 이미지는 배려죠. 

니콘의 일안리플렉스 마운트가 나온 이후부터 니콘 F 마운트 그리고 지금의 디지털 카메라가 나올 때까지 한 번도 마운트 자체가 변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주 초창기에 만든 렌즈도, 특히 옛날 렌즈도 수동으로 맞춰서 촬영하면 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유저들을 배려했다는 점이죠.


니콘은 경쟁사보다 더 빨리 렌즈를 만들어왔고 렌즈가 좋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명성이 자자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것이 니콘을 만든 100년의 역사이기도 하구요.





어느덧 땅거미가 지고 해가 뉘엿뉘엿 기울 쯤, 관장님과의 인터뷰는 끝이 났습니다.

니콘 100년의 역사를 술술 이야기해주시던 관장님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요~ 

아쉽지만 니콘 100년의 만남 특별전은 현재 막을 내렸습니다. 내년 봄쯤, 다시 재개관 예정이라고 하니 따뜻한 봄을 만끽하면 그땐 꼭 여러분도 방문해 보시길 바라며 인터뷰를 마칩니다.



한국 카메라 박물관


전화

02-502-4123


운영 시간

(3월~10월) 10:00~18:00

(11월~2월) 10:00~17:00


주소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330번지







글 황자경 / 사진 지운희

Copyrightⓒ. 2017. 니콘이미징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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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막계동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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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12 10:30
  • qkdans 2017.10.16 11:10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가지를 이렇게 평생 수집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기회되면 꼭 방문해보고 싶네요 ^^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10.19 09:27 신고 EDIT/DEL

      :) 전시가 연장되면 꼭 한 번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유익했답니다.



전문 사진 작가를 한 자리에서 만날 볼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 디지털 라이브 2017 

지금 만날 볼 작가는 바로 오중석 작가님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아는 대기업의 광고 사진을 주로 촬영하고 있는 오중석 작가님은 

원래 타사 카메라 유저였는데요~ 친했던 주변 작가님의 추천을 받아 니콘 D3s를 사용하면서부터 

매우 큰 충격을 받고 니콘의 유저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D


오중석 작가님의 사진 활동과 그간의 에피소드 그리고 

작가님이 만나 본 D850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오중석 작가님과 항상 함께한 니콘 카메라


D3s를 시작으로 D4, D4s, D800, D810, D5까지 니콘의 많은 DSLR을 사용해보면서 

각 카메라마다 오중석 작가님의 개인적인 소감을 말씀해주셨는데요~

D5는 일을 잘하게 만드는 카메라라고 합니다. 그 존재 만으로도 우월한 위치에 있는 것이죠. 


작가님이 촬영할 때 주로 사용하는 카메라는 D810이라고 하는데요~ 

가장 만족스럽게 사용하면서도 ISO 에서 아쉬움이 남았다고 합니다. 그런 찰나 D850이 출시된 것이죠! 


 



D850의 엄청난 스펙을 소개하기 앞서, D810과의 에피소드를 말씀해주셨는데요~ 

클라이언트를 둔 상업 사진가는 어떤 상황에서도 변명과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최근 사막으로 촬영을 떠났는데, 날씨의 여건이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런 극한 상황에서는 제일 믿을만한 카메라와 합리적인 렌즈가 중요한데

그것이 바로 D810 이었다고 합니다. 


 



ISO를 100으로 고정하고 색 온도를 5500으로 세팅 후 해가 질 때까지 찍었다고 하는데요~

Raw 파일로 쉐도우와 하이라이트를 살려 무사히 프로젝트를 끝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오중석 작가님에게 D810은 극한 상황에서도 믿을 수 있는 카메라였죠. 


그런 믿을 수 있는 카메라의 후속인 D850은 4575만 고화소일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가장 큰 잉크젯 프린트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화소임에도 불구하고 

상용감도가 25600까지 커버가 되니 필름시절에는 상상할 수도 없는 

괴물 스펙의 카메라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으쓱)


 



또한, 다이나믹 레인지 Dynamic range (사진을 살릴 수 있는 범위)에 대해서도 니콘 카메라만이

일반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범위를 넘어서는 다양한 영역의 감도를 보여준다고 말씀하셨죠.


특히, 오중석 작가님이 사용해본 카메라 중 D3s는 고감도에 강한데

알다시피 D850 또한 고화소인 것은 당연한 사실이고 

저감도부터 고감도까지 모든 영역에서 커버가 가능한 카메라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왜곡이 없고 색수차가 없다는 것이 좋은 사진의 기준은 아닐지라도 

카메라 브랜드의 입장에선 완벽한 기술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일 수 있기 때문에

D850이라는 가히 최고라 할 수 있는 카메라를 통해 니콘의 놀라운 발전에 놀라움을 표하셨습니다. 


 

 



오중석 작가님과의 Q&A


니콘 카메라와 함께 한 시간과 에피소드를 마치고 

오중석 작가님께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물어보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Q1. 작가님이 생각하는 크롭 바디와 풀프레임 바디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1. 크롭과 풀바디에 대한 선입견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의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D5500 Kit를 구매했었는데요~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광고 사진 요청을 받았을 때, 

D5500으로 촬영한 아이 사진이 최종 선정된 적이 있습니다.



Q2. 사진에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 중입니다. D750과 D800 중 어떤 카메라가 좋을까요?


A2. 기능적인 측면을 따지고 사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아 D750을 추천합니다.




 

Q3. 야경 사진을 잘 찍고 싶을 때는 어떤 카메라가 좋을까요?


A3. 만약 정말 말도 안 되는 극한 상황이라면 D5를 사용해야겠지만 

일반적인 야경 촬영이라면 D850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D810으로 IS0 64, ND필터 끼고 장노출로 

야경, 밤, 별 등 셔터를 이용하지 않고 촬영을 하곤 했었는데요~

D850은 저소비 전력 설계로 만들어져 촬영 시간이 많이 소요되거나 

기다림이 필요한 촬영에서도 효과적입니다. 특히 AF기능이 매우 뛰어난데 D810에 비해

더 많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Q4. D850의 필름 디지타이즈 기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4. 필름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어 저도 굉장히 기대하는 기능입니다. 

필름 디지타이즈 어댑터가 나오면 바로 기능을 활용해 보고 싶은 필름들이 있습니다. (웃음)


 



오중석 작가님의 니콘 카메라 실 사용 후기와 에피소드, 마지막 Q&A 시간까지~ 

50분이 짧게만 느껴진 오중석 작가님과의 특별했던 시간!

디지털 라이브 2017 전문 사진 작가의 특별 강연 ‘오중석 작가’ 편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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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11 11:00



NIKON D5600 Camera





니콘 D5600 DSLR과 함께한 여행이야기.... 

여행에서 찍은 사진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죠. 그래서 여행을 갈 때 제일 먼저 챙기는 것이 카메라입니다.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무게는 가볍고 사진이 잘 나오면 여행 갈 때 가지고 가기 제일 좋은 카메라죠.




위의 사진 보셨나요?? 

낮에 빛이 들어오는 음식점을 찍은 것 같죠?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실제 위 사진은 

빛이 거의 없는 밤에 찍은 사진입니다. 

ISO 감도를 올려서 찍었죠.


 이렇게 고감도로 찍은 사진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니

 사진에서 입자감이 느껴지시나요? 

카메라에서 실효 감도는 정말 중요합니다.

  ISO 감도를 어디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죠.

 이것은 곧 카메라의 성능이라고 봐도 무방한 수치입니다. 


추가적으로 이야기하면 최고감도 와

 실효 감도는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고 감도는 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가장 높은 ISO 감도를 이야기하며

 실효 감도는 사진의 퀄리티를 해치지 않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ISO 감도를 이야기합니다. 





그런 것으로 볼 때 DSLR 니콘 D5600의 

실효 감도는 아주 좋은 수치입니다. 

위 사진을 찍은 시간은 해가 진 어두운 밤에

 ISO12800의 고감도로 사진을 찍었고요  

전체적인 디테일이 깨지지 않았습니다. 

또 빛에 대한 반응성이 좋아서 왼쪽에 켜져 있는 

가로등 불빛이 햇빛과 같은 느낌으로 찍혔습니다. 




여행에 같이 간 분들 모두 카메라가 있었는데

어두울 때 카메라를 아예 안 꺼내는 분들 있었어요.


빛이 적어지는 밤에는 감도를 올려야 

흔들리지 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감도를 올려서 찍으면 노이즈가 너무 심하거나

고감도의 범위가 높지 않아서 

셔터속도를 확보하지 못해서

 흔들리는 사진만 찍혀 안 찍는 분도 있었어요.


그래서 쓸만한 카메라일수록 

고감도에 있어서 여유가 많아야 합니다. 

최고 감도가 높으면 실효 감도도

 높아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죠 

센서의 민감도인 ISO는 정말 중요한 기계적 스펙입니다. 

 




낮에 찍는 사진은 감도와

 크게 상관없기 때문에 

흔들리는 것에 대한 고민은 없어도 됩니다. 


이럴 때 중요한 것은 바로 색감이죠 

녹색과 파란색을 얼마나 잘 표현해주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인데 색감이 아주 예쁘죠?




낮에 사진을 찍을 때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의 차이가 많이 나게 되면 

표현력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다시 CMOS 센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DR이라고 아시나요? 

다이나믹레인지를 DR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표현을 얼마나

 폭넓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면 위의 사진처럼 

그림자 부분의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구름의 디테일이 같이 살아있어야 하는 거죠


 그리고 하얗게 하늘이 날아갔어도

 포토샵으로 보정했을 때 정보 값을 가지고 있어서

 위와 같이 구름의 디테일이 보여야 합니다. 

그게 좋은 센서를 가지고 있는 카메라입니다. 




다이나믹레인지에 대한 부분은 

위의 사진과 같이 가장 밝은 태양빛에서

 어두운 섬의 디테일까지 표현이 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이나믹레인지의 범위가 넓을수록

 정보를 많이 담고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보정할 때도 조금 더 편리합니다. 







니콘 D5600의 번들로도 

제가 좋아하는 꽃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번들이라서 쉽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렌즈의 특성을 조금만 이해한다면 

원하는 느낌 그대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번들렌즈의 최대 화질을 보여주는 구간에

 대해서 알려드리면 번들은 F3.5부터 시작하여

 F32까지 조리개 값을 조일 수 있는데 

그 값의 절반인 F16 부근에서 최고의 화질이 나오게 됩니다.


 거기에 F12~F18까지도 

좋은 화질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찍으면 전체가 선명하게 나오는

 팬 포커싱으로 사진을 찍게 됩니다. 

그래서 조리개 값과 화질, 아웃포커싱까지 생각해서 

조금 더 밝은 조리개 값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대략 F8 부근의 조리개 값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원하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을 사진으로 담고 싶은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거든요 ㅠㅠ



그렇다고 안 찍을 수는 없으니 

다른 방법을 찾아보면 카메라의 모드를 선택하여

 촬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밝은 느낌이 많은 곳을 찍는다면 

하이라이트가 날아가지 않게 설정하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여행에서 음식 사진은 제일 중요하죠^^ㅋ 

그런데 생각보다 음식 사진도 어렵습니다.

 색감과 재료의 느낌 그대로를 보여줘야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DSLR 니콘 D5600은 

EXPEED4 이미지 센서가 잘 처리를 해줍니다. 

먹고 싶게 만드는 음식 사진 DSLR

니콘 D5600으로도 충분히 찍을 수 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D5600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고

 몰랐던 성능에 대해서도 더 깊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고감도에서의 실효 감도는 정말 많이 발전했어요.





여행 갈 때는 DSLR 니콘 D5600 

하나면 만사 OK에요~ ^^




* 해당 포스트는 ‘초희’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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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10 14:00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벌써 10월 중순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전국을 수놓은 울긋불긋 단풍과 조금은 쌀쌀하지만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축제의 장 등

10월은 집안에만 있기엔 아쉬움이 많은 계절인데요~ 


꼭 함께 떠나지 않아도 카메라만 들고 나가면 

길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피사체는 바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자는 평일 오후 광화문에 위치한 카페에 앉아 사람 구경만해도 

시간이 쏜살같이 간다고 얘기 할 정도인데요~ 


물론 초상권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인물을 프레임에 담아보면 어떨까요?

낯선 타인에게 우연히 받은 영감이 여러분의 사진 생활에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프레임에 중심이 되는 인물 사진”


 


ⓒ포토챌린저 이유나 / D7500 / 초점거리 2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9



80년대의 거리에 곱게 한복을 입고 거닐고 있는 아씨

손에 쥔 휴대전화까지 시대를 초월하는 인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토챌린저 이주연 / D5600 / 초점거리 52mm / ISO 64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20



해가 뜨거웠던 오후, 고궁의 담벼락을 종종걸음으로 걸어가는 사람들

자칫 심심할 수 있었던 담벼락을 

양산을 든 여성들과 빨간 모자가 인상적인 남성이 채워줍니다. 


 


ⓒ포토챌린저 최유지 / D500 / 초점거리 3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5.6



바쁜 삶의 여유라는 건 자기 자신이 만들어가는 거겠죠?

아저씨가 치는 기타 소리가 마음 한 구석을 울리는 듯 합니다. 

 



ⓒ포토챌린저 최유지 / D50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9



이제는 평화의 상징이라기 보단, 약간의 골칫거리 취급을 받는 비둘기

하지만 어디 비둘기만의 잘못일까요. 

비둘기 밥을 챙겨주는 아저씨는 평화롭기만 합니다.


 


ⓒ포토챌린저 최유지 / D500 / 초점거리 200mm / ISO 125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5.6



왁자지껄한 소리가 사진을 넘어 들리는 듯한 포장마차 거리의 풍경

밤을 여는 사람들과 하루를 마무리하고 즐기는 사람들의 교차된 모습이 

또 하나의 스토리가 있는 인물 사진이 완성됩니다.



 

ⓒ포토챌린저 홍진기 / D7500 / 초점거리 86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00초 / 조리개 F7.1



석양이 드리우는 갯벌, 사람들의 실루엣 속에 오늘의 즐거웠던 추억이 묻어납니다.

아이에게도 아빠에게도 오늘은 또 하나의 추억이 될테죠.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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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10 11:00



니콘 D7500 활용, DSLR 기본 촬영법 초보가이드



그냥 스마트폰에 착장되어 있는 폰카로 촬영해도 손색없는 앵글과 감도의 사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예쁜 사진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DSLR부터 미러리스 카메라를 찾게 됩니다.


물론 그저 SNS 활동 정도에 만족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DSLR을 구입할 필요는 없겠지만, 

남들과 다른 사진을 찍고 싶다면 조금은 방법을 찾아서 DSLR 기본 촬영법 정도는 숙지하는 편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러니 저도 사진 실력이 없지만, 이런 고민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초보가이드를 살펴보겠습니다.





사실 좋은 사진가가 되려면 자동 모드가 아닌 메뉴얼 모드를 기반으로 수만가지의 경우의 수를 직접 체험해가면서 

최상의 사진을 뽑아내는 게 최고이고 실력을 인정받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아카데미에 나가 수업과 실습을 해보지 않고 취미나 일상을 즐기는 분에게 다양한 메뉴얼 모드는 

초반에 사치가 될 수 있기에 초반에는 자동 모드를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따지고 보면 우리 주변에서는 음식 사진 잘 찍기, 소소한 일상 재미있게 촬영하기 등 정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어서 

배워야 할 것도 많습니다.


이럴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부터 챙겨본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 조리개 F1.8 / 셔터속도 1/4000S / 초점거리 35mm



저 역시 사진에 대해서는 많이 배워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 촬영 기술이나 방법에 관해서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은 피사체, 구도, 빛의 방향이나 양, 카메라 각도 등에 따라 달라지게 되니 알면 알수록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조리개 F5.6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같은 피사체를 담더라도 구도만 달라도 사진이 각기 다르게 나올 수 있는데,

이런 정보라면 알아두고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조리개 F6.3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 조리개 F5.6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가장 기본이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따라서 하는 것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먼저 수직 수평계로 수평을 맞추기를 말하고 있는데, 수직 수평이 무너지면 사진의 안정감은 물론 

아무리 잘 잡은 구도도 빛을 잃게 되어서 가장 기본이 된다죠.




▲ 조리개 F4.5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 조리개 F3.2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포토샵으로 후보정도 가능하겠지만, 시간도 낭비될 수 있어서  그냥 사용하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사진을 잘라서 사용할 수 있기에 

평소 촬영 시 수직 수평에 대해서는 늘 신경 써야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조리개 F2.0 / 셔터속도 1/3200S / 초점거리 35mm



기본적으로는 열심히 숙달시키는 수밖에 없는 것이 수직 수평일텐데,

가로와 세로 3분할을 해서 선이 겹치는 부분에 중심 피사체를 두는 방식은 

사진을 찍는 분들이 정말 많이 이용하는 방법인 3분할 비율로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최근 들어 영상 환경이 변하면서 3분할 구도에서 4분할 구도로 많이 이용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조리개 F1.8 / 셔터속도 1/1000S / 초점거리 35mm



물론 구도란 감상자의 시선을 생각하여 강조점을 중심으로 균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인 만큼 

기본적인 사진 구도를 이해하고 사진을 찍는다면 조금은 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조리개 F8.0 / 셔터속도 1/250S / 초점거리 35mm



이외에도 꼭짓점을 따라 자연스럽게 시선이 흐르게 하는 구도나 대각선 형태의 구도 역시도 사진을 돋보이게 하여줍니다. 




▲ 조리개 F2.8 / 셔터속도 1/160S / 초점거리 35mm



그리고 인물사진을 촬영할 때는 피사체에 가까이 접근해 크게 프레임을 가득 채우는 형태도 좋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물론 사진은 자유로운 발상으로 눈이 보지 못하는 것을 담아주기에 때로는 구도를 창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죠. ^^




▲ 조리개 F2.2 / 셔터속도 1/1000S / 초점거리 35mm



또한, 요즘은 촬영만 잘한다고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내지는 못해서 리터치 작업을 한다고 하지만 

저와 같은 초보자라면 자동 모드를 사용해도 이런 구도나 시선만 제대로 익히고 연습하는 것만으로도 

사진을 잘 촬영할 수 있으니 연습을 많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위아래로 조작 가능한 틸트 구조를 갖추고 있는 니콘 D7500 DSLR 카메라 경우는 

APS-C 타입 2088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갖추고 있어서 감도 범위가 늘고 

영상 촬영 기능이 향상되어 사진을 촬영하고 나서 결과물도 좋으니 초보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니콘 D7500의 자동 초점 포인트 개수는 51개로 십자 모양으로 배치돼 초점 검출 성능이 우수한 크로스 센서라서 사진이 참 예쁘죠.


하여튼 DSLR 초보가이드 입장에서 본다면 요리도 많이 해본 사람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확률이 많으니 자주 촬영해서 실력을 쌓는게 좋을 것입니다.




* 해당 포스트는 ‘정민파파’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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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02 10:00



타임 랩스란?

저속 촬영 후, 정상 속도(real time)보다 빨리 돌려서 보여주는 특수영상기법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하지만 타임 랩스는 한 줄로 쉽게 정의 내리기엔 감탄을 자아내는 결과물이 많은데요.

그러한 결과물을 얻기 위해 노력하여 얻은 기술적인 지식과 공들인 시간들을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7을 위해 아낌없이 써 주신 조준 작가님과 함께

“8K 타임 랩스를 위한 최고의 선택 D850” 강연을 함께했습니다. 


 



본격 강의에 앞서 작가님과 카메라, 그리고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작가님의 첫 DSLR 카메라는 D70


 



필름과 디지털 카메라를 오가며 사진을 찍은 지, 어언 5~6년차가 되었을 때 

넘어서지 못할 것 같았던 사진의 벽을 깼다는 느낌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 당시, 국립공원 사진 공모전에 사진을 출품했을 때 무려 6개 부분에서 입상을 했고

수상의 이유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진이었다는 말을 듣고

앞으로 대안이 없는 사람이 되자고 다짐하셨다고 해요.

그 다짐이 타임 랩스하면 조준 작가님을 떠올릴 수 있게 하는 지금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 조준 작가


 


 



ⓒ 조준 작가



조준 작가님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임 랩스 영상 촬영은?


타임랩스 영상을 찍을 때는 문제 해결 능력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조금의 흔들림이나 잠깐의 실수가 전체 영상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 조준 작가



타임 랩스 영상을 촬영하는 조준 작가님에게 D850은?


조준 작가님이 생각하는 니콘의 브랜드 이미지는 ‘완고함’ 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D850 출시에 따라 ‘소통’으로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D850은 타임 랩스 촬영을 주로 하는 유저의 니즈가 모두 반영된 최고의 카메라라는 점입니다.

그 중, 무음 인터벌 촬영은 미세한 바디의 떨림과 작동 음까지도 없애 더욱 정교한 촬영이 가능한데.

작가님도 앞으로 이 기능을 활용한 촬영에 기대감을 표하셨습니다.


 



 ⓒ 조준 작가



또한 D850은 XQD와 UHS-Ⅱ SD카드 모두를 사용할 수 있는 더블 슬롯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 중 XQD 메모리를 지원하는 것도 또 하나의 만족스러운 업그레이드라고 꼽으셨답니다.


또한 9fps*를 실현할 수 있는 멀티 파워 배터리 팩에 대해서도 

장시간 촬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기대감! X2




 

실제 작가님이 타임 랩스를 촬영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장 시간 촬영 시, 노출이 계속 변해 같은 장소에서도 하나의 노출 값이 아닌 

밝거나 어둡거나 혼돈되어 촬영돼 고민이 많으셨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번 니콘 D850에는 ‘노출 스무딩 기능’으로 타임 랩스의 노출이 튀는 것 없이

부드럽게 구현될 수 있게 해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조준 작가님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시간에 흐름이 장관을 이루는 영상이었죠.





또한, D850의 ‘인터벌 촬영’을 활용하여 8K 타임 랩스를 촬영하면

현존하는 최고의 카메라로 최상의 퀄리티의 영상이 제작된다고 하니

향후 몇 년 동안은 이 부분이 바뀌지 않을 거라는 극찬도 빠지지 않고 해주셨습니다. :D


타임 랩스 영상은 총 3가지 방법으로 제작할 수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카메라에 내장되어 있는 미속도 동영상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D850은 촬영 후에도 따로 편집 없이 높은 퀄리티의 타임 랩스 영상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노출 스무싱과 무음촬영도 함께 사용할 수 있죠.

바로 작가님이 촬영한 영상을 한 번 보실까요?





앞으로 작가님의 계획은 D850의 고속 연사 기능을 활용하여

8K 타임 랩스 영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어떤 영상을 선보이실지 기대를 보내며

디지털 라이브 2017 전문 사진 작가의 특별 강연 ‘조준 작가’ 편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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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29 14:44



DSLR 카메라 입문 니콘 D7500으로 찍은 인물 스냅 찍는법



출시된 카메라는 많은데 나에게 맞는 카메라, 찾기 어려우시죠?!

게다가 미러리스, 하이앤드, 컴팩트, DSLR 카메라

이렇게 다양한 용도에 따른 종류도 많아 선택하기 어려운 요즘!

DSLR 카메라 입문 하기 좋은 니콘 D7500으로 찍은 인물스냅 보여드릴게요.


취미삼아 언니를 피사체로 찍는 1인인지라 전문적인건 없지만

적어도 이것만 체크하면 보통은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사진팁!

시작합니다:)




언니가 들고 있는 카메라는 D750, 외관이 매우 비슷하기에 구분이 어렵기도 하다. 그만큼 잘 만들어진 카메라!



이번 촬영장소로 선택한 곳은 광주의 새로운 관광지가 된

<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 이랍니다.

이곳은 보통 새로운 건물을 지을때 지상위로 짓는것과 달리

지하로 지어 그 가치를 더한 곳인데요.

이곳은 여러 풀과 함께 곳곳에

사진찍을곳이 너무 많아 인물스냅 장소로 적당하답니다.





이번 촬영에 사용된 카메라는 바로 니콘 D7500 :)

DSLR 카메라 입문 하기 좋은 카메라로,

제가 가지고 있는 D750과 매우 흡사한 외관은 물론

성능또한 가지고 있어 입문하기에 충분한 기능이 있는 제품이에요.


이번해 7월에 출시한 니콘의 최신기술의 집약체로

주요 기능으로는 EXPEED 5 탑재로 인한 고감도 저노이즈 처리로

ISO 상용감도 100 - 51200가 완성되었어요.


그 외에 4K U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최고 약 8 fps, 5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 가능해 순간포착에 강하답니다.




여기서 언니가 들고있는 카메라는 D7500, 가볍고 사용하기 쉬워 초보자들에게 최고다.



또한 DX바디, 즉 크롭바디이기 때문에 바디 무게만 약 640g

배터리 및 메모리카드 포함을 하먄 약 720g의 아주 가벼워

여성분들의 DSLR 카메라 입문 바디로 아주 제격인 제품이지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600s | F2.8 | ISO 2500 | 0.7 EV | flash Off - 무보정



본격적으로 저만의 인물스냅 찍는 방법을 말하자면

정면보다는 측면을 직는 편이에요.

보통은 정면을 찍기 마련인데, 저는 자연스러운 측면을 선호하고 있답니다.

확실히 카메라를 쳐다보지 않으면 모델의 시선처리가 자유로워 더 좋더라구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600s | F2.8 | ISO 3200 | 0.3 EV | flash Off



또한 제 인물사진은 손에 뭘 들게하고 있어요.

찍다보면 저도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아무것도 들지 않는 손처리는 매~~우 애매하고 어색한 경우가 꽤 많더라구요.


제일 자연스러운 컨셉은 바로 핸드폰으로 셀카찍는컷

그렇게 하면 본인의 얼굴을 바로 확인하면서 찍을 수 있으니

더욱 좋답니다-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500s | F2.8 | ISO 1000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하지만 역광인 경우도 발생하죠.

이곳도 작품이 행성을 뜻하는지라 어두운 공간에

행성이라 추측되는 원형작품이 설치가 되어 있는데


감상 하시는 분들의 관람을 방해할 순 없고,

원래 미술작품에는 플래시를 터트리면 안되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

그럴때는 이렇게 빛을 측면으로 설정하는 것도 좋아요.


또는 주위분들의 도움을 받아 핸드폰 플래시를 이용,

지속광을 얼굴로 비쳐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으세요.


니콘 D7500은 EXPEED 5 탑재로 ISO 상용감도 100 - 51200나 되기 때문에

저렇게 1만이 되어도 노이즈가 보이지 않는답니다-


또한 야외에서 밝은 오후임에도 역광일 경우, 플래시를 터트리면 더욱 좋답니다.

니콘 D7500은 플래시가 내장되어 있어 이럴 경우 매우 편해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800s | F2.8 | ISO 2500 | 0.3 EV | flash Off



또는 이렇게 프레임속의 프레임으로 촬영당시의 환경을 담기도 한답니다.

인물만을 찍는것이 아니라 인물+풍경을 찍음으로써

그때의 추억을 떠오르기에 안성맞춤이거든요.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1000s | F2.8 | ISO 720 | 0.3 EV | flash Off



역광이라 사진이 찍기 어렵다면, 그냥 역광으로 찍으세요.

오히려 역광으로 인해 표정이 보이지 않고 실루엣만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포즈를 취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사진이 완성되기 떄문에

찍는사람, 찍히는 사람 모두 다 만족스러워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간단하지만 생략하는 가이드선을 이용해 수평을 맞추면

대부분의 사진들 다, 쓸만해진답니다.

나름 수평맞춰찍는 여자라는거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1인으로

수평만 맞추면 어디서든 사진못찍는다는 소리는 안들으실거에요-


니콘D7500은 이렇게 터치스크린으로 찍을때도 바로 가이드선이 있어

수평잡기에 편하고, 뷰파인더로 봤을때도 선이 있어 찍기 매우 유용하답니다.




NIKON D7500 | Aperture priority | 10/400s | F2.8 | ISO 320 | 0.3 EV | flash Off - 무보정



그리고 저만의 촬영방식이 있다면 보통의 노출인 0을 기준 좀더 낮게 찍고 있어요.

니콘의 경우 암부보정에 강하기 때문에 이를 생각해 찍고 있답니다.

흔들린 사진보다 차라리 선명하고 어두운 사진이 더 좋다며...

그래서 이 사진의 경우 조명이 어두워서 노출을 0.3으로 올려 찍었어요.


그리고 저는 대부분 A모드와 노출을 조절해서 찍고 있어요.





그리고 가이드라인을 이용, 피사체를 그 선에 맞춰 찍고 있답니다.

이 사진만 보더라도 피사체가 왼쪽의 교차점 가까이 있는것을 알 수 있어요.

이런식으로 화면 분할 후 그 선에 피사체를 나두면 충분히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그리고 아웃포커싱을 최대한 이용하는것도 제 인물스냅의 특징!

조리개 숫자를 최대로 낮추고 가이드라인에 모델을 나둔 후 초점을 맞춰 찍으면 완성!

개인적으로 저 가이드라인에 사람을 나두는 연습과

초점맞추는 연습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D7500은 그냥 화면으로 보면서 터치 한방으로 찍으면 끝!

너무 쉽게 찍을 수 있어요-



이렇게 찍은 사진들은 기울기, 밝기 및 개인적 취향에 맞춰

색감보정을 한 후 완성작으로 만든답니다-

바로 아래처럼요-


참고로 이번 니콘 D7500으로 화면을 보면서 터치로 간편하게 찍으니

따로 기울기보정은 할 필요없어 그 과정은 생략했어요!





모델이 하는 일은 그냥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이기

그 과정에서 저는 사진을 찍는답니다.

수평을 맞추고, 초점을 맞추고 찰칵-


그리고 또하나의 저만의 팁이 있다면 이렇게 앞에

풀과 같은 피사체를 나둬 아웃포커싱을 더 극대화 시키기도 해요.





그냥 취미로 소소하게 찍는지라, 전문적인 지식은 아니지만

이렇게 몇가지 방법으로 찍어도 못찍는다는 소리는 안나오기에

여러분들에게도 이러한 방법 추천드릴게요!!


충분히 여러분들도 찍을 수 있답니다-





확실히 찍는 방법에 있어 여러가지 구도와 각도의 공부도 있어야 하기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사진을 보면서

한번 어떻게 찍은건가 생각을 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서 쉽게 검색가능하니 말이죠.


그리고 사진이 잘나오는 시간이 있으니 바로 해뜨기전 후 30분이랍니다.

하늘이 파랗게 되는 매직아워, 햇빛이 노란빛으로 물드는(?) 골드타임이라고 하는 떄가 바로 이때인데요.

이때 찍으면 좀 더 똑같은 장소라고 하더라도 다른느낌의 사진이 나온답니다.


그래서 어떤 SNS스타의 경우, 일부러 이 시간대에만 사진을 찍어 올린다고도 하더라구요.





DLSR 카메라 입문 후 인물사진에 도전하신다면

한번 고려해볼만한 니콘D7500 !

니콘의 최신기종답게 최고의 성능을 담아내

구매 후 사진을 찍어보시면 만족스러운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면 오늘도 인생샷 건지는 하루 되세요:)




* 해당 포스트는 ‘몽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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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21 11:00
  • 스냅사진광 2017.09.27 11: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 날씨가 좋아서 스냅사진 찍으러 많이 돌아다닙니다~! 좋은 팁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27 13:18 신고 EDIT/DEL

      가을은 출사의 계절이기도 하니깐요~ :) 즐거운 촬영하시길 바라요!

  • 짜뚜 2017.09.27 11: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인물 찍기가 은근히 까다로운데 잘 배워 갑니다 ^^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27 13:19 신고 EDIT/DEL

      네, 감사합니다. :) 즐거운 인물촬영 하시길 바라요!

  • dlsanf 2017.09.28 11: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인물 사진은 참 찍기 어려운데...좋은 정보 알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10.11 16:17 신고 EDIT/DEL

      :) 인물사진은 가장 접하기 쉽지만 찍기 어려운 사진 중에 하나죠.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또 방문해주세요~


오랜만에 반가운 친구들 얼굴도 볼겸


시원한 팥빙수도 맛볼겸 삼청동 나들이 다녀왔어요~


삼청동은 독특하고 예쁜 카페도 많고


재미있는 박물관과 갤러리도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고 데이트 코스로도 그만인데요.


삼청동에서 DSLR D5600으로 담아본


거리 스냅사진 정리해 봤어요~



북촌 삼청동 가는 길에 만난 갤러리~!


갤러리 입구에 전시된 작품이


독특하기도 하고 멋스러워서


DSLR 카메라 D5600으로


휘리릭 담아봤어요ㅎ 





​귀엽고 다양한 프린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도 눈에 들어왔는데요.


광학 로우 패스 필터를 사용하지 않아서인지


선명하게 표현되는 것 같아요.




NIKON D5600 18mm f4.5 s1/400 iso 100



걷다가 벽화가 멋져서 담아봤는데요.


D5600은 2416만 화소의 CMOS 센서로


이미지를 선명하게 재현해주어서


벽화나 나무의 디테일까지 표현해준답니다.




NIKON D5600 18mm f4.5 s1/320 iso 100



또한, 사물의 자연적인 질감과 색채를


과하지 않게 표현해주기 때문에


인물은 물론 풍경까지 두루 담을 수 있어요~





삼청동은 북촌한옥마을과는


또다른 분위기가 느껴졌는데요.


오래된 계단과 자전거, 건물들이


이국적인 느낌이 드네요.



​​NIKON D5600 18mm f4.5 s1/250 iso 400


삼청동에는 분위기 있는 카페나 스토어가 많아


어디서 셔터를 눌러도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데요.


가볍게 스냅 사진 찍기도 좋은 장소 같아요.



​NIKON D5600 24mm f4.5 s1/160 iso 400



거리에는 다양한 조형물도 볼 수 있는데요.


꽃을 든 여자 배경으로 보이는 고풍스런 담이


한옥마을 옆이라는걸 알게 해주네요.



카페 외에 꽃가게도 만날 수 있는데요.


​드라이 플라워가 예쁘게 포장되어 있는데


벌써 가을을 준비하는 것 같았어요~





예쁜 꽃은 물론 소품도 둘러볼 수 있어서


마음이 싱그러워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골목길엔 한옥을 많이 볼 수 있지만


큰길엔 이렇게 현대식 상점이 줄지어 있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느낌이 든답니다.



상점 안에는 아기자기한 소품은 물론


수작업으로 만든 독특한 제품들이 많아


고르는 재미도 있고 눈이 즐거웠는데요.


DSLR D5600은 ISO 감도 25600 고감도가 가능해


실내에서도 흔들림없이 촬영할 수 있어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날도 덥고


북촌하면 빙수가 유명하다고 해서 맛보러 왔어요.


​특정 브랜드는 아니고 오래전부터 남촌엔 카페


북촌엔 빙수가 유명했다고 해요.



삼청동에서 찾은 빙수집은 ​내부가 좁은편이고


더운날 찾아서인지 손님이 정말 많았어요.



편하게 머물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시원한 빙수 맛에 사르르 녹더라고요ㅎ




​DSLR 카메라 D5600과 함께한


북촌 삼청동 풍경 정리해 봤는데요.


아기자기하고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도 많고


이국적인 풍경도 느낄 수 있어서


데이트나 나들이 가기도 좋고


스냅 사진 찍기도 좋은 장소 같아요~




* 해당 포스트는 ‘보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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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18 11:00
  •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 녹지마 2017.09.27 11: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언제봐도 이색적인 삼청동과 북촌 풍경이네요 :) 출사하러 조만간 또 가야겠어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27 13:20 신고 EDIT/DEL

      빙수를 참 좋아하실 것 같은 유저님, :) 삼청동과 북촌은 언제봐도 이색적이죠~ 즐거운 출사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우 2017.09.27 11: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처음 나오는 옷가게~ 끌려서 들어갔는데 구제 옷가게 더라구요 ㅎㅎ

  • 정한나 2017.09.27 11: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름은 지났지만 시원한 빙수 보니 땡기네유~~ ㅎㅎ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27 13:20 신고 EDIT/DEL

      한나 님, 오히려 차가운 빙수는 날씨가 쌀쌀할 때 먹어야 제 맛이라고 합니다. :)



- 오는 20일부터 광주, 대구, 울산, 부산, 대전에서 순차적으로 D850 세미나 및 제품 체험 행사 진행

- D850 활용 노하우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 사진작가의 생생한 사용기 들을 수 있는 기회로 17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통해 참가 신청 가능



전국 5개 도시를 누비는 전국 론칭 세미나를 통해 D850을 더욱 가깝게 체험해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전국 대상 ‘D850 전국 론칭 세미나’ 개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오는 20일부터 전국 5개 도시에 걸쳐 ‘D850 전국 론칭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고해상도 FX 포맷 DSLR 카메라 D850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품 체험 행사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7’ 외에 보다 다양한 지역 소비자들에게도 D850을 선보이고자 전국 세미나 형식으로 마련했다. ‘D850 전국 론칭 세미나’는 20일 광주를 시작으로 21일 대구, 22일 울산, 23일 부산, 26일 대전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지역별로 진행되는 행사는 D850의 특징과 활용 노하우를 전달하고, 광고, 여행, 웨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 사진작가의 제품 사용기를 들을 수 있는 강좌로 구성된다. 또한, 세미나 현장에 마련된 D850, NIKKOR 렌즈 등으로 모델을 촬영하며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13일부터 17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로그인 후 ‘D850전국 론칭 세미나’ 페이지에서 ‘신청하기’ 버튼을 누른 뒤, 별도로 생성되는 팝업창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지역별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9월 18일에 발표된다. 


D850 전국 론칭 세미나에 참석하는 모든 소비자 분들에게는 니콘 기념품이 제공되며, 행사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각 지역별로 니콘 프리미엄 필터 ‘아크레스트(ACREST)’(1명), 니콘 100주년 스트랩(2명), 니콘 100주년 프리미엄 백팩(3명), 니콘 100주년 프리미엄 더플백(4명)이 경품으로 증정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오는 15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되는 소비자 체험 행사 외에 전국 론칭 세미나를 통해 D850에 관심을 보여주신 전국의 많은 분들이 제품을 더욱 가깝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소비자 여러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다양한 지역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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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13 10:00



매일이 변화무쌍한 피사체가 있습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고개만 들면 있는 그 것, 

바로 니콘의 9월 피사체는 ‘하늘’ 입니다. 

어느덧 계절은 가을로 성큼 들어왔습니다. 

좀 더 높고 푸른 하늘을 만날 수 있는 날이 많아졌다는 뜻인데요~


한결 같지 않고, 변덕스럽지만 언제나 새로운 느낌의 하늘,

어떤 피사체를 촬영할까 고민할 필요 없이 매일의 하늘 사진을 담아보는 건 어떨까요?


물감을 풀어놓은 듯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뭉게구름이 몽실몽실 피어 오르는 하늘

붉은 태양이 저물며 이글이글 타오르는 하늘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세차게 비가 내리는 하늘까지

오늘도 변화무쌍한 하늘을 만나보겠습니다. :D



“오늘도 담아보는 하늘사진”




 D750 / 초점거리 16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7.1


흐린 날씨 같지만, 하늘을 가득 채운 뭉게구름 위

날아가는 한 마리 새는 한 장의 하늘사진에 포인트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11


어느 여름 날, 한옥과 나무, 

그리고 조선시대의 맑은 오후를 느끼게 하는 하늘을 만나다.




 D7500 / 초점거리 82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9


폭풍우가 휘몰아 칠 것만 같던 성난 하늘

고층 빌딩을 감싸 안은 구름도 인상 깊었던 그 날,




D750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400초 / 조리개 F9


하늘색 도화지에 달 하나 그려 넣은 듯한 여백의 미

마음까지 더불어 여유로워 지는 것 같다.




D750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5.6


마지막까지 붉을 빛을 뿜으며 뉘엿뉘엿 구름 뒤로 사라지는 해로 인해

노랗게 물든 제주의 어느 부둣가




D7500 / 초점거리 1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30초 / 조리개 F13


한강 물 위에 일렁이는 빛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하늘의 그라데이션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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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05 11:00
  • 기다림 2017.09.27 00: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새 하늘 참 좋죠:)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27 10:57 신고 EDIT/DEL

      가을 하늘이 가장 멋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구필모 2017.09.27 06:56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늘은 참 예쁜거 같아요 9월 특히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27 10:57 신고 EDIT/DEL

      필모 님 말씀대로, 9월 하늘이 특히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볼륨 2017.09.27 11:21 신고 ADDR EDIT/DEL REPLY

    가을 하늘은 마냥 높은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다양하다니요!!! 꺄아- 사진 잘 찍는 분들은 보는 눈부터 다른 것 같아서 참 부러워요~ 저도 사진연습 많이 할래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27 13:30 신고 EDIT/DEL

      네, 참 다채로운 하늘이죠? :) 많은 연습으로 더 멋진 하늘 사진을 찍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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