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로 떠나는 로드트립, 벌써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라스베가스의 “The best” 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하이롤러(대관람차)와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도로, 하이웨이 50 입니다.


아쉬움이 가득 담은 네바다 로드트립 마지막 이야기, 시작합니다.



“대관람차 하이롤러”

(High Roller)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400초 / 조리개 F8



높이 167.6m 직경 158.5미터를 자랑하는 세계최고 높이의 대관람차 하이롤러.

28개의 캐빈에 각각 최대 40명의 승객을 태워 한번에 1,120명을 태울 수 있는 거대한 대관람차 인데요~ 

라스베가스의 풍경을 최고높이에서 감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D810 / 초점거리 2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600초 / 조리개 F5



하이롤러는 낮보다는 밤에 타서 야경을 보는 것이 훨씬 아름답다고 하네요~

소소한 꿀팁 확인하고 탑승해주세요 :D

다음은 가장 외로운 도로, 하이웨이 50으로 이동하겠습니다.



“하이웨이 50”

(High way 50)



하이웨이 50은 1980년대 라이프 잡지에서 ‘미국에서 가장 외로운 도로’로 소개되면서

유명해진 고속도로입니다.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1000초 / 조리개 F6.3



네바다 중심부를 가로질러 서쪽에서부터 Carson City, Dayton, Fernley, Fallon, Austin, Eureka, Ely, Baker 등 

네바다에서 가장 다채로운 역사를 갖고 있는 8개의 도시와 교차하며

약 287마일 (462km) 의 총 거리를 뽐내는 도로입니다.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250초 / 조리개 F5.6


 


D810 / 초점거리 200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5



긴 거리만큼, 차로 달리며 만나는 풍경은 각양각색입니다. 

들판을 만날 수도 있고 도로를 가로질러 뛰어가는 동물들을 만날 수도 있고, 

때론 석양이 지는 지평선을 만나면 가슴이 벅차 오를 수도 있는 하이웨이 50입니다.


 


D810 / 초점거리 200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2500초 / 조리개 F5


 


D810 / 초점거리 5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5.6



도로에서 만난 다양한 풍경에도 여러 감정이 뒤섞여 올라오듯 

하나의 인생에도 다양한 풍경의 길을 만나게 됩니다.

즐거운 길, 행복한 길, 슬픈 길 등등 


미국에서 가장 외로운 길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그 덕분인지 네바다주를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필수로 찾게 되는 하이웨이 50

아마 알려진 닉네임 때문에 더 이상은 외롭지 않은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D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000초 / 조리개 F6.3



드디어 네바다 로드트립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여름, 방학 또는 휴가 계획을 세운다면 네바다를 리스트에 넣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이 직접 다녀온 로드트립의 이야기를 만들어보세요~


앞으로도 니콘의 길도 많이 기대해주시구요! 

그럼 다음은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찾아뵐게요~ 

그동안 네바다 로드트립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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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06 10:00
  • wantgonnaamerica 2017.07.13 12: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여행가고 싶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국..ㅠㅠ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3 13:01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wantgonnaameri 님, 저도 여행이 가고 싶어요! :) 함께 시도해볼까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papapap 2017.07.13 14: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가고 싶은 꿈의 도시인데 ㅎㅎ 사진으로 보니 더 가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7 14:38 신고 EDIT/DEL

      네, 사진이 여행가고 싶은 마음을 더욱 자극합니다. :) 함께 도전해볼까요?

네바다로 떠나는 로드트립 세 번째 시간, 오늘은 ‘물’ 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미국의 숨겨진 보석과 같은 레이크 타호와 라스베가스 스트립 야경의 백미, 벨라지오 분수 입니다. 


물이라는 공통 키워드 아래, 하나는 자연의 웅장함을 또 하나는 조형물의 예술성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두 가지 포인트 모두 미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여행의 스타일에 따라 자연경관을 선호한다면 레이크 타호에, 

도심의 야경과 기술의 놀라움을 보고 싶다면 벨라지오 분수를 방문해보세요!



“레이크타호”

(South Lake Tahoe)




D810 / 초점거리 72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8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4.5



레이크 타호는 가장 아름다운 호수 중 손꼽히는 관광 명소 중, 하나입니다. 

일년 내내 최고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고지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야외 활동도 만끽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수정같이 맑고 투명한 물과 웅장한 풍경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특히, 레이크 타호의 에메랄드 베이는 전 세계 사진가들이 선호하는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다고 하죠.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8



가장 놀라운 사실은 레이크 타호는 자연적으로 생긴 호수로 수심이 아주 깊은 호수라는 점입니다. (502m)


또한,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고, 겨울에도 호수가 얼지 않는다고 하니 자연의 섭리가 참 경이롭고 신비롭다는 생각만 들게합니다.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8


 


D81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5.6



앞 서 말한, 에메랄드 베이로 가기 위해 꼭 타야 하는 유람선입니다. 

왕복 2시간이 소요되며 크루즈 안에서는 식사와 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전세계 사람들을 실은 유람선이 에메랄드 베이를 왕복합니다. 얼마나 호사스러운 여행인가요?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000초 / 조리개 F7.1



에메랄드 베이가 괜히 에메랄드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듯, 

끝없이 펼쳐진 레이크 타호를 뒤로 한 채, 이제 벨라지오 분수로 이동하겠습니다. 



“벨라지오 분수”

(Fountains of Bellagio)



벨라지오 분수는 한 마디로 뮤지컬 분수대 입니다. 규모가 광대하여 라스베가스의 명소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근처 건물, 길거리에서도 뮤지컬 쇼를 볼 수 있는 대형 분수인 것이죠.


오후에서 이른 저녁까지 30분마다,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15분마다 쇼가 펼쳐지는데 

클래식, 대중음악, 뮤지컬 등 다양한 선곡으로 듣는 이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8



특히, 벨라지오 분수의 아름다움은 밤에 극대화됩니다. 

조명으로만 포인트를 준 분수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에 전세계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데요~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의 벨라지오 분수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실제로 감상한 사람들의 평을 들어보면 

대부분이 왜 벨라지오 분수가 스트립 야경의 백미라 불리는 지, 인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250초 / 조리개 F2.8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25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2.8



분수쇼가 시작되고 많은 관광객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분수쇼를 감상합니다.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면 정각에 시작되는 분수쇼가 좀 더 볼거리가 많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역시 세계 3대 분수쇼라 불릴 만한 웅장한 광경에 넋을 놓고 바라보게 됩니다.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25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2.8



벨라지오 호텔을 뒤로하면 에펠탑 조형물이 인상적인 파리 호텔이 눈에 들어옵니다.

역시 라스베가스 스트립의 중심답게 모든 것이 화려하고 빛이 나네요.



오늘은 가장 자연적인 모습과 가장 도시적인 모습의 상반된 느낌을 갖고 여행을 떠나봤는데요~ 

역시 광활한 미국 대륙에 걸맞게 다양한 모습들이 많다는 걸 느끼셨을 겁니다. 


벌써 네바다 로드트립 대장정의 세번째 이야기가 끝이 났습니다. 

이제 로드트립의 마지막 여정만을 남겨놓고 있는데요~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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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15 11:00

지난 네바다 노던 레일웨이와 뮤지엄에 이어 오늘은 버지니아시티로 떠나보려고 합니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의 한 곳인 버지니아시티는 미국 네바다 주 서쪽 끝 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풍족과 번영을 상징하는 도시였지만, 광산 채광의 중단으로 부침을 겪으며 

거의 유령 도시가 될 지경에서 현재는 복원 작업 끝에 미국에서 가장 큰 국립 사적지가 되었습니다.


그럼 네바다 로드트립 두 번째 이야기, 버지니아시티를 시작합니다.



“버지니아시티”

(Virginia City)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250초 / 조리개 F5

 



D810 / 초점거리 85mm / ISO 31 / 셔터스피드 1/2500초 / 조리개 F1.4



메인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 쪽으로 고풍스러운 빅토리아시대 풍의 건물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도로 한 가운데 서서 바라보고 있으니, 서부시대 영화가 떠오르며 과거로의 여행이 시작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5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5



오랜 역사와 시간을 간직한 곳인 만큼 화재로 인한 손실도 있었는데요~

화마가 지나간 자리가 안타깝긴 하지만 그때의 상처까지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복원해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D810 / 초점거리 1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5


 


D810 / 초점거리 8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0초 / 조리개 F1.4



 

D810 / 초점거리 1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5



골목 구석구석 자리한 상점도, 중앙 도로의 양쪽을 쭉 메운 상점들도 모두 서부시대의 느낌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D810 / 초점거리 85mm / ISO 31 / 셔터스피드 1/1600초 / 조리개 F1.4


 


D810 / 초점거리 8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0초 / 조리개 F1.4



서부시대를 재연하는 현지 가이드들도 버지니아시티를 방문하는 또 다른 매력입니다.

카우보이 시대의 멋짐이 사진에서 마구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D810 / 초점거리 8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4000초 / 조리개 F1.4



가장 서부적인 느낌의 미국을 느낄 수 있었던 버지니아시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지역인데요~ 오늘 네바다 로드트립 두 번째 시간이었던 버지니아시티 어떠셨나요?


점점 니콘 D810과 함께하는 로드트립에 빠져들고 계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럼, 다음 로드트립 3탄, 레이크타호와 벨라지오분수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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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08 12:24
  • 오베르마스 2017.06.12 19: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인물 촬영 사진 정말 좋네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6.12 20:43 신고 EDIT/DEL

      :) 감사합니다. 오베르마스 님도 꼭 멋진 인물사진 촬영 도전해보세요!

미국은 한국의 100배 면적에 달하는 광활한 나라입니다. 하여 알찬 미국 여행을 위해서는 명확한 컨셉이 필요한데요. 

화려한 도시의 낮과 밤을 느끼는 여행을 할 수도 있고 대자연을 보며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힐링여행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여행자의 몫이죠.



이번 Nikon D810과 떠나는 미국여행은 광활한 대자연과 한적함이 공존하여 여행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서부 여행코스 중 하나인 네바다주 입니다.



네바다주 라고 하면 미국의 50개 주중, 생소할 수도 있는 지명이지만 

미국 서부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모래먼지의 배경이 되는 도시라면 쉽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네바다라는 지명은 '흰 눈이 덮힌' 이라는 뜻으로 주위 대부분이 건조한 분지이지만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려 동계 스포츠가 흥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1848년 멕시코로부터 얻은 영토로 광산업이 발달하고 과거 금광이 발견되면서 골드 러쉬 시대를 맞이해 

광산업으로 굉장한 부를 누렸던 주로서 샌프란시스코의 도시화에 상당부분 기여했다고 하는군요.



앞으로 총 4편의 시리즈로 소개해 드릴 라스베가스 네바다로 떠나는 여행을 지금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이야기, 바로 네바다 노던 레일웨이와 뮤지엄입니다.



“네바다 노던 레일웨이”

(Nevada Nothern Railway)


실제 100년이 넘은 증기 엔진으로 움직이는 기관차를 직접 타볼 수 있는 곳, 네바다 노던 레일웨이



1905년, 일리의 광산에서 채취한 구리 등 광석을 운반하기 위해 건설한 150마일의 철로 시작점으로, 

역사적인 증기기관차를 실제로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철도 박물관을 출발해 철도차량기지에서 하차하는 증기기관차를 탑승하는 경험, 철도 박물관 관람 등 

기차에 대한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평소 철도에 관심이 많지 않더라도 1900년대 초 스타일의 기차와 레일을 직접 볼 수 있으니 꼭 한 번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5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250초 / 조리개 F7.1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600초 / 조리개 F2.8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5




“네바다 주립 철도 박물관”

(Nevada State Railroad Museum)


네바다 주의 카슨 시티에 위치한 철도 박물관. 

카슨과 리노를 오가던 유명한 '버지니아 & 트러키 철도'의 기관차를 포함하여 

네바다의 철도 유산이 그대로 보존하는 목적이 명확한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에는 영화와 TV에서 소품으로 자주 쓰였던 철도 관련 장비들을 할리우드 작업실에서 옮겨와 전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D81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5.6


 


D81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2.8



밀랍인형 같은 기관사 할아버지의 표정이 근엄하기까지 한데요.

이 또한 박물관을 방문하는 또 하나의 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D810 / 초점거리 18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5.6



앞 서, 언급한 100년의 역사를 함께한 기관차 탑승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증기기관차의 힘찬 모습입니다.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4.5



100년 전 역사의 한 장면을 현재로 끌어온 네바다 노던 레일웨이와 뮤지엄.

네바다 로드트립의 필수코스, 이제 시작입니다. 

로드트립 2탄, 버지니아 시티 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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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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