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여행 삼양목장 니콘 DSLR카메라 D500



미세먼지가 걷히고 오랫만에 가을하늘을 보여줬던 날 당일치기 강원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바람은 선선하고 햇빛은 따스했던 날의 기분 좋은 기록입니다. 가을이 성큼 왔다는 사실을 또 한번 느꼈던 날이기도해요. 단풍이 지기전 강원도여행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듯합니다. 니콘 DSLR카메라 D500과 함께 다녀왔어요.





가볍고 견고한 기동성을 갖고 있는 D500

모노코크 구조 방진 방적 설계가 특징



여행에서 휴대하기 편리한 바디는 부담없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장망원렌즈와 함께 하는 경우에는 이야기가 좀 다르지만 그래도! 바디만 놓고 보면 그래요 ^^ 

D500은 바디의 소재 자체가 고강성 탄소 섬유 복합 소재(앞면 커버, 앞 바디)와 마그네슘 합금(윗면/뒷면 커버) 되어있어

내구성 뿐만 아니라 경량화도 실현한 바디랍니다. 특히 실링처리 된 바디의 특성상 눈 비 먼지 등의 악천후에서도 좋은데요. 


삼양목장의 날씨는 맑은날이 아닌 경우 올라가면 비바람이 몰아치거나 

눈이 내리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겨울) 함께하기 좋은 조합이였습니다.






1240프레임 촬영이 가능한 배터리

멀티파워배터리팩 장착 가능(별매품)



여행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배터리입니다. 

충분한 시간을 사진에 할애하여 촬영해야 하는데 금새 배터리가 소모되면 사진을 담을 수 없기 때문인데요. 

1240프레임(완충시)촬영이 가능한 부분은 여행을 떠날때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XQD 메모리카드와 SD메모리카드를 더블슬롯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좋구요! 





파란하늘을 만날 수 있었던 삼양목장

맑고 시원한 공기를 가득 담고 오다



삼양목장은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꽤 있었습니다. 가족이나 연인단위로 많이 찾고 있는 모습이였는데요. 

겨울철에는 자차로 올라갈 수 있지만 봄여름가을과 같은 성수기에는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버스를 타고 목장 정상부근에 위치한 동해전망대에 도착해서 천천히 걸어내려오면서 담아봤습니다. 

한참 내려오다보면 양몰이 공연을 볼 수 있어요. (정해진 시간이 따로 있으므로 시간을 꼭 확인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양먹이주기 체험도 있는데 한바구니당 2,000원으로 줄 수 있으니 미리 현금도 챙겨가세요)













 

가을이 성큼 다가온 강원도의 모습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계절



작은 숲길 사이를 걸어내려오다 보면 꽃도 만나고 단풍잎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한쪽에 피어있는 억새를 보면서 흰빛을 감상하기도 하고 목장 곳곳에 있는 풍력발전기를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셔틀버스 승차장은 미리 위치를 확인하고 이동하는 것이 좋구요. 목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기도 좋은 곳입니다! 

삼각대 하나 챙겨서 가족, 커플끼리 기념사진을 담아도 좋습니다!



















양을 만나는 시간

양치기 개의 능숙한 양몰이



멀리에서 담기도 했지만 가까이가서 보니 양을 능숙하게 모는 녀석이 카리스마 있어 보이더라구요. 

풀을 뜯고 있는 양들 하지만 2,000원에 한바구니씩 사는 사료를 더 좋아한답니다. 

저도 하나 줘봤는데 굉장히 적극적으로 양들이 먹더라구요. 귀엽기도 하고 저돌적인 녀석들이였는데요. 

함께 사진 담기도 좋으니 이곳은 꼭 들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양들이 사라지니 꼭 미리 시간 확인하고 가셔야되요! 끝나고 가면 양들을 볼 수 없기 때문인데요! 조금 일찍 가면 양을 모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늦게 도착해서 먹이주기 체험만 하고왔어요! 
























양들과 헤어질 시간

소가 있는 곳으로 다시 이동하기



양몰이를 하는 곳 위쪽에는 소들이 방목되어있는 곳도 있어요. 이곳에서 소를 보기도 좋답니다. 

목장에 있는 양과 소를 보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페로제도에서 그렇게 양들을 만나고 왔는데 강원도에서 또 양을 보고 왔네요. 


천천히 가을하늘과 만났던 시간으로 오랫만에 힐링하고 온것 같아요. 

이날은 저 혼자 다녀왔는데 다음에 가족과 함께 또 가고 싶어집니다!




























* 해당 포스트는 ‘프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y Nikon Blog 2017.11.27 15:46

안녕하세요~ 다이나입니다.

오늘은 지난달에 다녀온 강원도 양떼목장사진들을 소개해볼께요.

제 첫 DSLR카메라 니콘 D3300의 첫 출사 결과물이기도 해요...^^


사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이지만 한 번도 카메라에 기대를 해본 적이 없었고

보통 폰도 많이 사용하는 편이었는데요.


이번에 DSLR카메라 니콘D3300이 생겨서 설레고 부푼 마음으로

출사나가는 기분을 갖고 여행을 즐기게 되었답니다.



강원도 대관령 양떼목장은

 

한국의 알프스목장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아름다운 곳인데요.

 

대관령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백산맥의 웅장한 모습과 목장 산책로의 아기자기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유럽의 알프스에 온듯한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어린이들이게 재미있고, 유익한 자연학습 체험장이 되기도 하구요...


시원하게 확 트인 환상적인 산책로에서는 여러 상념들을 잊게 해주며

대자연과 동화되며 호연지기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니콘D3300을 꺼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첫 번째 출사이기도 했고, 아직 카메라에 조금은 미숙해서...



간편촬영모드 AUTO오토에 두고 사진을 팡팡 찍어봤어요.

  

우선 니콘 D3300은 화면에서 조리개값이랑 초점거리,ISO, 다양한 메뉴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면서 촬영이 가능해 편한 것 같았어요.

  

 

급하게 찍어야 할 부분들은 오토모드나 p자동프로그램모드에 두고 팡팡 찍었는데요.

그래도 무지 잘 나온다는 거에 놀랐구요!

  

 

저처럼 DSLR카메라가 처음인 초보자들에게는 정말 좋은 카메라 같아요!


그냥 자동으로 팡팡 눌러도 감도있는 사진으로 나오니 이건뭐... 대박이죠?



타조농장에서 다인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타조를 만나보았답니다.^^




아빠목마를 타고... 타조를 구경했는데요...

제가 이때는 카메라 자동모드로 그냥 팡팡 찍은 거에요...^^



날씨도 좋았지만... 니콘 d3300 카메라 너무 잘 나오더라구요...

움직이는 타조들을 흔들리지 않게~ 어쩜 이리 생생하게 잘 잡으며...

하늘색감도 정말 깨끗하고 예쁘게 나오는지 몰라요.

 

 

 

 

신랑도 찍힌 사진들 보고 너무 놀라더라구요.

미러리스나 똑딱이에서는 절대로 담을 수 없는 감도에요!!!!


정말 생생하게...

정지화면이 생생한 영상을 보는 듯... 너무 잘찍히더라구요!

 

타조를 구경하고

양떼목장 산책로를 따라 차로 이동을 하면서 풍경을 구경했는데요...



서울에서 일로, 사람으로 지친 몸과 마음이 양떼목장의 풍경 속에서 목욕하듯 깨끗하게 치유되는 느낌이 드는 거 있죠?

  

!!! 정말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뭔가 좀더 특별하게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요..

  

니콘 d3300은 특별한 모드가 있어요!


 

저처럼 초보자들에게 쉽게... 고급촬영을 도와주는

바로 바로 가이드 모드에요!



dslr카메라에 익숙하지 못한 사용자들도 순서에 따라 능숙하게 촬영할 수 있는 가이드 모드를 지원하고 있어요!

 

기본기능은 물론이고 고급촬영까지 거기다 수정도 바로 바로 할수 있는... 

 

정말 친절한 가이드모드입니다.

 

 


카메라 위쪽에 모드설정에 보시면 가이드 GUIDE 라도 적혀있어요.

 

여기에 두고... 본인이 원하는 상황설정을 지정하고 찍으면 알아서 노출을 조절해서 잘 찍어주는 모드랍니다.

 


촬영을 선택하면 기본기능과 고급기능이 나오는데요.



가이드모드 기본 기능만해도 이렇게 다양한 설정이 안내되더라구요.

 

풍경, 움직이는 피사체, 자동, 인물, 야경모드, 원거리 피사체, 야경인물, 플래시 사용 안함, 클로즈업, 잠자는 얼굴

 

 

 정말 친절하게 다양한 설정이 많아서...

어떤 상황의 풍경도, 피사체도, 걱정없이 전문가처럼 찍을 수 있겠더라구요!

 


고급기능을 선택하면

좀 더 어려운 표현들을 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드가 많았구요.

 

붉은석양, 흐르는 물 표현,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하는 기능 등....  

 


저는 가이드모드를 통해 양떼목장 산책로를 촬영해봤는데요.

 

기본모드에서 - 풍경을 선택하고



양떼목장의 아름다운 산책로와 푸른 언덕과 하늘을 촬영했어요!




풍경이 워낙 아름답기도 했지만...

 

니콘카메라만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선명한 배경촬영이 정말 대박인 것 같아요!

 

 

가이드모드 풍경설정 너무 잘나오죠?

 


풍력발전기가 너무 멋진 .... ..

정말 우리나라에서 이런 뷰를 볼 수 있다는 게 신기하더라구요.

 

 

정말 거침없이 확~~~ 트인 풍경과 높은 하늘...

 

 

 

제가 니콘d3300에 담을 수 있다는 게 행복해 지는 순간이었답니다. 

 

만약 없었더라면... 핸드폰이나 똑딱이에... 가볍게 담았을텐데...

 

이렇게 감도높은 사진을 한 폭의 그림 같은 사진을 소장할수 있게 된 것에 정말 기쁘고 행복했어요




 보정은 전혀 하지 않은 사진입니다.

사이즈만 줄인거구요... 그 어떤 보정도 전혀 하지 않은... 원본 이미지입니다.

정말 너무너무 사진 잘나오죠??

 

고정밀 제어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촬영 상황의 휘도와 색 정보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초점과 노출, 조광, 화이트발랜스 등 부분을

정밀하게 자동 제어할 수 있다고 하네요.

d3300의 장면모드로 감동스러운 순간을 더욱 빛나게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산책로를 걷다 보니 예쁜 야생화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가이드모드 기본기능에서 클로즈 업 을 선택하면 꽃이나 기타 작은 피사체의 근접 촬영을 예쁘게 도와줍니다.^^



정말 꽃 사진 대박 생생하고 예쁘게 나오죠???


저도 제가 찍고선 깜작 놀랐다니깐요!

사실 여태까지 dslr카메라의 필요성에 대해 그렇게 긍정적인 편은 아니었던 다이나입니다.

왜냐면 무겁고, 비싸고, 불편하고...ㅠㅠ: 굳이 필요할까? 이런생각이 더 컸었는데요.

사진 결과물을 보면서...!!! 이래서 DSLR이구나!!!!!이런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거기다 D3300은 절대 무겁거나 부피가 크지 않아요!




소형! 경량으로 d3200보다도 작고 가벼운 더욱 컴팩트해진 사이즈라는거!!!




저처럼 초보자.... 카메라가 어려운분들

 

엄마카메라로 추천 하고 싶어요!

  

 

매일매일이 다른 소중한 우리 아이의 일 순간 순간을 너무 예쁘게..

 

자연스럽고 생생하게~ 담아 간직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행복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언덕에서 아빠랑 뛰어내려오는 모습을 장면장면 찍어봤는데.

흔들림없이 너무 자연스럽게 찍히더라구요!

 

 

 



높은 하늘과 푸르른 언덕들... 멀리 산까지...

  

그 경관이 너무 아름다워서... 맘속의 어려움과 피곤함... 

갈등들이 다 잊혀지는 듯한 느낌마저 드는 멋진 양떼목장 풍경!

  

 

그 아름다운 경관을 제가 D3300에 고스란히...생생한 모습으로 쉽게 담을 수 있었다는거에 너무 기쁘고 좋았어요!

 

  

초보자인 제가 가이드모드 풍경설정을 통해 방법도 쉽게 말이죠!

 

 

특별한 조작 없이, 사진 보정도 필요 없이 이렇게 쉽게 멋진사진을 찍었다는 것에 무한 행복감이 느껴지더라구요.

 

 


 

매일매일이 소중한 우리 아이의 어여쁜 모습들..

 

가족과의 행복한 순간들을 한 폭의 그림보다 더 아름답게... 그리고 손쉽게..찍으며 담아 간직할 수 있는

  

가볍고, 부피도 컴팩트해서... 기존 DSLR의 불편함을 없애고 새롭게 출시된 D3300 ! 

엄마카메라로 나들이, 풍경사진, 아이 사진 찍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해당 포스트는 '다이나'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y Nikon Blog 2014.12.22 10:01
  •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4.12.22 15: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엄마카메라라는 닉이 어울리네요. ^^
    지금의 양떼목장은 눈이 덮혀 더 예쁠텐데 .... 여행 떠나고 싶네요. ㅎㅎ

  • 고희정 2014.12.28 05:26 신고 ADDR EDIT/DEL REPLY

    누구나 쉽게, 그러나 잘~ 찍을 수 있다는게, D3300의 장점 아닐까요?
    함께한 사진들이 마냥 정겹습니다!
    사랑을 담는 D3300!
    가벼워서 더욱 좋아요!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