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 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

“볼빨간사춘기 ‘여행’ 中”

  


사진과 음악이 함께하는 시간,

니콘 포토스트리밍 8월 주제는

가볍게 손을 흔들며 떠나는 ‘여행’입니다.


어릴 적 소풍 가기 전날이면

두근거리는 설렘에 잠 못 이뤘던 적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보셨을 거예요!

어른이 되어서도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순간이 다가오면

괜스레 마음이 설레는 것은 여전한데요.


지친 일상 속, 엔도르핀을 샘솟게 만들

국내외 떠나기 좋은 여행 장소를 8월,

니콘 포토스트리밍에서 보여 드릴게요!



초록 나무들의 대향연 ‘담양 죽녹원’



D750 / 50mm / ISO 100 / 1/2000s / F5.6



담양 죽녹원은 해외여행지 못지않게

아름다운 국내의 여행지 중 한 곳입니다!

담양 죽녹원의 대나무 숲길을 거닐다 보면

진정한 힐링의 쉼을 누릴 수가 있는데요.




D750 / 50mm / ISO 100 / 1/500s / F8



화려하진 않지만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색감에 취해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 잎

연주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거기에 우리의 멋이 함께 스며들어

마음까지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짜릿함의 현장 ‘렛츠런 테마파크’



D750 / 200mm / ISO 200 / 1/500s / F4.5



때론 묵힌 스트레스를 한 번에 풀어주는

짜릿한 스포츠를 즐기는 것도 일상을

벗어난 새로운 여행이 될 수 있을 텐데요.


사람들의 환호성 속 긴장된 분위기,

깊은 눈망울을 가진 한 마리의

경주마가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D750 / 200mm / ISO 100 / 1/800s / F4



천분의 일초를 다투는 사투 속,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발 굴림과

흩날리는 모래알의 선명함까지 치열한

경기 속 생생함을 카메라에 담아보세요.


보다 더 역동적인 사진을 원한다면,

경주마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곡선코스에

자리를 잡고 사진 촬영을 진행해보세요.

흔들림을 최소화시켜주는 삼각대와 함께

연사 촬영 모드를 활용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때묻지 않은 휴양지 ‘베트남 나트랑’



D4 / 27mm / ISO 100 / 1/100s / F13



국내를 벗어나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줍니다.


베트남 나트랑은 아름다운 해변과 베트남

고유의 낭만이 머무르는 곳으로 새롭게

가족 휴양지로 떠오르는 여행지입니다 :D

도시와 휴양이 공존하기에 여행하는 내내

지루함을 느낄 수가 없는 곳이기도 하죠!




D4 / 62mm / ISO 100 / 1/200s / F9



익숙한 땅 위의 흙 내음과 발돋움이 아닌

나트랑 수상가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사진 속에 담아 보세요.


현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것도

여행의 또 한가지 묘미가 됩니다 :D


[베트남 나트랑 여행기 보러가기]



신들의 파라다이스 ‘필리핀 팔라우’



D4 / 135mm / ISO 800 / 1/60s / F8



태초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신비로운 도시로의 여행은 어떨까요?

자연 훼손을 막기 위해 늘 한정된 수의

관광객만 받고 있는 필리핀 팔라우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조용히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장소입니다.




D810 / 14mm / ISO 80 / 1/60s / F13



일과 사람에 치여 보내온 시간들을

잠시 뒤로하고 인적이 드문

팔라우의 자연 속으로 들어가

자연의 소리와 향기에 취해보세요!


잊혔던 감성이 채워지고

다시금 잘 해낼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해질 거예요 :D


[필리핀 팔라우 여행기 보러가기]



♪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



하늘 한 번 올려다볼 여유가 없었던

일상 속에서 손 흔들며 여행을 떠나보세요!


그곳이 어디든 무엇을 하면서 보내든

여러분이 기록하는 모든 순간들이 차곡히 쌓여

앞으로 나아갈 단단한 자양분이 될 거니까요 :D

8월의 포토스트리밍,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by Nikon Blog 2018.08.07 11:00
  • ann 2018.08.07 11: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자 이제 떠나욧! 여행욕구 뿜뿜하는 멋진 사진들이네요 =) 잘 보고갑니다~

  • Gazet 2018.08.07 15: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 최애 곡인데 사진도 어울리고 멋진 사진들이 많이 있네요

  • ixwnn 2018.08.07 15: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찍은 사진과 많이 다르네요 .. ㅠㅠ 같은 죽녹원 다른 느낌

  • k_ninini 2018.08.08 19: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죽녹원... 왠지 여름에도 시원할 느낌 ㅋㅋㅋㅋㅋ

  • agaut 2018.08.09 14: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

  • 강소연 2018.08.12 10:46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정된 수의 관광객만 받는다고 하니 급 땡기는 팔라우 ㅎ


 



겨울, 그리고 봄까지,

니콘 D750과 함께한 여행 이야기



안녕하세요.

작은 여행 사진가 꿈공장입니다.

오늘은 지난 3달 동안 제 여행을 함께 다녀준 니콘 DSLR 카메라 D750에 대한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일본 북해도 겨울 눈꽃 여행에서부터 시작을 하여 최근 서울 창덕궁의 봄까지 다양한 사진을 함께 담아 주었는데요.


하얀 겨울에서, 컬러풀한 봄 색감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일본 홋카이도 겨울 여행 with 니콘 D750



3박4일 일정으로 다녀온 일본 홋카이도!

북해도의 추운 날씨를 문제없이 버텨 주면서, 눈으로 본 이국적인 색을 제대로 담아준 니콘 D750에 감동한 여행이었는데요.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부터 다양한 영화 촬영지 & 미스터 초밥왕으로 유명한 오타루, 그리고 신비한 비에이, 그리고 먹방까지 모든 여행의 기록을 담았답니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장면들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에 니콘 D750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긴 것 같네요


 



일본 삿포로에 여행을 가면 꼭 찍어야 하는 NIKKA 아저씨의 사거리입니다.


 



이제 100년이 된 홋카이도 구 도청본사에는 짧은 북해도의 역사를 살펴보실 수 있답니다.


 



오타루(Otaru)를 내려다 보니, 눈의 왕국이 따로 없습니다.

이날은 운전하느라 꽤 애를 먹었었네요





함께 여행을 한 친구들의 인생샷을 남기는 것도 사진을 취미로 가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일본의 기차는 왠지 묘한 매력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일본 여행에서는 먹방을 포기할 순 없죠!!

남자 혼자서 부끄럽게 먹었던 핫케이크는 눈으로 보는 재미와 함께 먹는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답니다.


 



니콘 페이스북에서도 선보였던 홋카이도 명물 양고기, 징기스칸입니다.


 



서울에서는 다양한 야경 사진을 니콘 D750과 담기도 하였는데요.

하늘이 너무 멋졌던 날 서울 여의도와 함께 일출빛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니콘을 사용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순간의 색을 놓치지 않는 찰나의 기록의 힘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서울에는 천천히 봄이 오기 시작했으며,

종로 익선동에서 단렌즈 하나를 D750에 마운트를 하여 스냅 사진을 편하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봄이 "속았지?"라고 말하는 것 같은 반짝 추위가 왔었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라 색이 화려합니다.


 



그 봄을 제대로 담을 수 있었던 남해 봄꽃 여행을 담아 주었습니다.


 



남해 두모마을에서 겨울의 꽃 동백이 봄의 꽃 유채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있었는데요.

떨어진 동백을 봄이 감싸는 듯한 색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늘이 맑았던 날, 회사에 앉아 있을수만 없어 니콘 D750을 매고, 창덕궁으로 달려 갔습니다.

하늘이 오랜만에 파란색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궁의 선과 하늘을 1:2의 비율로 담았는데요.


D750의 표현력으로 어색한 왜곡이 없는 궁궐의 선과 하늘의 색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겹벚꽃의 색은 보통 벚꽃보다 색이 더 진한데, 그 색을 제대로 표현해준 니콘 D750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국 전통의 궁궐과 봄의 조화가 꽤 멋있지 않나요?


 




 



니콘 D750은 최대 셔터 속도 1/4000, 그리고 초당6.5매의 연사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풀프레임 카메라로는 가성비 갑으로 불릴 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요


상기의 사진처럼 연사로 담아야 하는 점프하는 순간과 표정까지 담아주는 능력에 니콘 D750을 보내기가 싫어만 집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일본, 대만, 대한민국 방방곳곳에서 여행을 함께 해준 니콘 D750

출시된지 2년이 넘었지만, 타 브랜드에 밀리지 않는 성능과 가성비를 보여주는 D750을 꿈공장이 적극 추천 드립니다.



 



* 해당 포스트는 ‘꿈공장’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6.27 11:00


♪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

황금빛 태양 축제를 여는

광야를 향해서 계곡을 향해서

먼 동이 트는 이른 아침에

도시의 소음 수많은 사람

빌딩 숲 속을 벗어나봐요.  ♬♩

“조용필 ‘여행을 떠나요’ 中”



사진과 음악이 함께하는 시간! 니콘 포토스트리밍~

5월의 주제는 바로 ‘가정의 달 함께 떠나는 여행’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유독 가정에 관한 날이나 행사가 많은 5월! 가정의 달입니다.


나무와 풀의 아름다운 녹색이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신록의 계절, 5월에 가족들과 함께 산으로 들로 바다로 떠나는 여행!

5월의 니콘 포토스트리밍에서 확인해볼까요?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64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13




D810 / 초점거리 19mm / ISO 64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13



따뜻한 봄 햇살을 바다에서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회색 빌딩 숲속을 벗어나,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바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 가족들과 함께 가볼 여행지는 가까운 바다, 해변입니다:D




D7500 / 초점거리 19mm / ISO 50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5.6




D7500 / 초점거리 10mm / ISO 32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4.5



두 번째 가족과 함께 떠날 만한 곳은 산입니다!

날이 풀려서 등산부터 산악 트래킹까지 산을 즐기는 방법도 다양한데요.

나무들로 둘러 싸인 산속을 걷다 보면,

신선한 공기와 나무들이 뿜어내는 피톤치드로 지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며,

 산을 오르다 보면 가족과의 관계도 돈독해지겠죠~?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5




J5 / 초점거리 10mm / ISO 6400 / 셔터스피드 1/10초 / 조리개 F3.5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장소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캠핑장입니다.

글램핑부터 오토캠핑장까지 많은 분들이 찾는 봄날의 캠핑장!

서로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도 하고, 바비큐도 즐기며 추억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요~?

집이 아닌 공간에서의 하루, 낭만적인 추억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 속의 흐르는 물 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평소에는 바쁜 일상에 가족과 대화를 나누기도 어려울 텐데요.

5월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D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일상 속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행복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럼 5월 포토스트리밍을 마칩니다.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포토스트리밍을 감상하세요.]



by Nikon Blog 2018.05.14 11:00
  • mbektb111 2018.05.17 16:06 신고 ADDR EDIT/DEL REPLY

    떠나고 싶다!!!

  • 정서정 2018.05.17 16: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얼마전에 캠핑다녀왔는데 요즘 비가 계속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 meumeu10 2018.05.17 16:0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비가 계속와서 다 틀어졌어요 ㅠㅠ

  • hwa19930 2018.05.25 17:01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여행가고싶다. 산이든 바다든 그냥 가까운 곳 어디든 ㅠㅠㅠㅠㅠㅠㅠㅠ

  • 비니 2018.05.29 18:29 신고 ADDR EDIT/DEL REPLY

    플레이리스트엔 여행갈 때 듣기 좋은 노래가 가득한데 현실은............

  • my_dear_ 2018.05.31 13: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캠핑가고싶어요!
    오늘부터 여름 날씨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더 더워지기 전에 가고 싶네요! 여행! 캠핑!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영맨입니다.


오늘은 3개월 동안 사용한 니콘 카메라 D7500의 총평을 남길까 해요.

우선, 이 제품은 DX 포맷 DSLR 카메라 D500에 탑재된 새로운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를 장착해,

ISO 100부터 ISO 51200까지의 광범위한 상용 감도를 지원하며 고감도 성능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터치 패널 및 틸트식 액정 모니터를 채용해 사용의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신소재 활용 및 모노코크 구조로

무게 약 720g을 실현하며 뛰어난 휴대성과 기동성을 갖추고 있어요.



 


그리고 렌즈는 AF-P 니코르 70-300mm f/4.5-6.3G ED VR을 사용했습니다.

이 제품은 스테핑 자동 초점 모터를 장착해 빠르고 조용하게 초점을 잡으며,

본체 무게가 415g으로 가볍고 촬영 환경에 최적화된 흔들림 보정 기능을 탑재, 스포츠 촬영 시 유용해요.

손 떨림 보정 효과가 향상되고 무게가 가벼워진 게 특징입니다.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3년 동안 D7500을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휴대성이에요,

여행 블로거들에게는 카메라의 부피와 무게가 엄청 중요합니다.

D7500은 이러한 점을 완전히 해결해주는 카메라였어요.




NIKON D7500 I 1/2500s l F5.6 I ISO 800



그리고 유효 화소수 약 2088만 화소의 광학 로우 패스 필터를

제거한 니콘 DX 포맷 CMOS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강력한 성능의 180K 픽셀 RGB 센서와의 결합을 통해

자동초점(AF), 자동 노출(AE), 화이트 밸런스 등 자동 제어 기능의 정확도를 크게 높였어요.


 


NIKON D7500 I 1/80s l F5.6 I ISO 800



<대만 지우펀>


그리고 선예도 또한 매우 좋고 화질이 깨끗해요.

이국적인 여행지의 풍경을 보다 드라마틱하게 표현하는데 매우 안성맞춤입니다.


 


NIKON D7500 I 1/125s l F5.6 I ISO 800



고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만족시키며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폭 넓은 사용자 층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수준 높은 사진 및 영상 활동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화 되어 있어요.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괌 피쉬아이 해중전망대>


최고 수준의 고화질을 실현시켜주는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을 탑재해서 그런지

아름다운 풍경을 선명하고 생생히 담을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괌 투몬비치>


D7500은 자동 초점 기능이 매우 뛰어난 제품으로 이미지 퀄리티가 매우 높습니다.

쉬운 조작성과 광범위한 렌즈 확장성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좋았어요.

기대한 것보다 더욱더 사진 결과물이 좋아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NIKON D7500 I 1/2000s l F6.3 I ISO 800



<싱가포르 슈퍼트리>


그리고 초보자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싱가포르 슈퍼트리 또한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NIKON D7500 I 1/1000s l F5.6 I ISO 800



그리고 비슷한 타사 기종과 비교해 가격이 착하고

움직이는 피사체를 잡아내는 빠른 연사기능과 정확히 초점 기능이 장점입니다.

고감도와 영상 촬영 성능도 향상돼 인물, 풍경, 가족과 일상을 담을 올라운드 DSLR 카메라로 손색 없어요.


 


NIKON D7500 I 1/80s l F5.6 I ISO 100



우연히 접한 아름다운 풍경, 즐거이 뛰노는 아이들과 반려동물,

맛있는 음식과 소중한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는데

니콘 D7500은 이상적인 카메라임에 틀림없습니다.


 


NIKON D7500 I 1/5000s l F5.5 I ISO 800



이 제품은 촬영 조건에 따라 초당 약 8장의 고속 연사 촬영을

최대 60초 동안 지속해 촬영 가능합니다.

51개 포인트 자동 초첨 시스템을 갖춰 가을 바람에 흔들리는

꽃과 나무와 같이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해낼 수 있어요.


 


NIKON D7500 I 1/3200s l F5.6 I ISO 800



그리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진 전송과 클라우드 저장, 펌웨어 안내, 원격 촬영 등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는 스냅브릿지 기능이 장착되어 있다는 것~!

사진을 즉시 SNS에 올릴 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여행 블로거들에게는 스냅스릿지는 필수 시스템입니다.


 


NIKON D7500 I 1/4000s l F5.6 I ISO 800



<캄보디아 바이욘 사원>


참고로 2017년에는 영상기기 전문 사이트 디프리뷰(DPREVIEW)가 주관하는

'디프리뷰 어워드'에서 올해의 카메라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완전 대박~!"


 


NIKON D7500 I 1/400s l F5.6 I ISO 800



특히, 역동적인 스포츠 장면은 물론

조명이 어두운 상황에서도 뛰어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완전 최고~!"


 


NIKON D7500 I 1/640s l F5.6 I ISO 800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인물사진이 정말 잘 나온다는 것~!

안정적인 화질이나 성능은 동급 중급기 DSLR 카메라와 견줘도 손색 없을 정도 입니다.

역대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NIKON D7500 I 1/500s l F5.6 I ISO 800



휴대성과 기능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니콘 D7500~!

DSLR 중급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가격대비 성능, 실속을 고려하면 최고의 DSLR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니콘 D7500 여러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니콘 D7500유저 영맨이였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영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5.10 11:00
  • cosebt11 2018.05.11 11: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진짜 이쁘네요!

  • 차주희 2018.05.11 11: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설명을 들어보니 D7500 사용해보고 싶네요 ㅎ

  • bless___ 2018.05.29 18:26 신고 ADDR EDIT/DEL REPLY

    DSLR의 아쉬운 점은 휴대성인데 D7500은 휴대성도 좋은 편인듯



드디어 2018년이 되었습니다.

2006년 첫 DSLR을 사서 사진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10년이 넘었는데요. 

올해는 제주도 여행보다는 해외 여행을 더 많이 갈 예정으로 선택한 카메라는 니콘의 D750입니다.


2014년에 출시된 D750 풀프레임 DSLR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니콘에서 가장 가성비 좋으면서 화질도 프로급으로 

만족시켜주는 카메라로 대중에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특히 풀프레임이지만 100만원 중반대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서 첫 풀프레임 카메라로 선택하는 유저가 많아지고 있답니다.





2,432만 고화소로 표현해주는 사진의 화질은 4,000만 화소가 넘는 카메라가 속속이 등장하는 시장에서도 

D750만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미 다녀온 일본 홋카이도, 속초 여행, 인제 자작나무 숲 등의 사진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곧 다녀올 대만, 중국 만리장성, 태국 야시장 야경 등의 사진으로 눈호강을 시켜드리겠습니다.


그럼 간단히 니콘 D750의 주요 스펙을 정리해볼까요??





2,432만 화소 FX 포맷 풀프레임 CMOS 센서는 기본적으로 장착이 되었으며, 풀프레임 입문자를 위하여 

소형•경량, 뛰어난 그립감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다니는 저에게는 화질과 함께 경량화가 중요한 부분인데요. 

그 부분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은 카메라랍니다.





그리고 칼핀 초점에 민감한 꿈공장에게 중요한 51포인트 AF 시스템은 핀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고, 

사진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하기의 사진은 일본 홋카이도에서 찍은 사진이며, 제가 원하는 영역에 AF가 잘 맞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평범한 모습도 사진으로 담으면 새롭다]





[해외 여행의 매력은 우리나라에서 보지 못하는 풍경을 담는 것]




 

[함께 여행을 한 사람들과 설정샷을 담는 것도 사진의 매력]




 

노출차가 큰 상황에서 찍은 사진의 암부 영역을 살려야 할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하늘과 바다가 들어간 사진이나, 밝은 배경의 역광으로 있는 인물 사진을 찍었을 때 난감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니콘 D750의 암부 재현력은 꿈공장의 기준에 딱 맞는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요

하기와 같은 저녁 뒷배경이 밝은 상황에 있는 아이들의 웃음 잘 표현해주었기에 

만족스러움을 당당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몽글몽글 빛망울과 함께 인물을 담아보자]






 

[밝은 배경에서는 인물 얼굴에 초점을 맞추어 노출을 조정하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빠질 수 없는 니콘의 고감도 능력은 D750에서도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가면 저녁에 거리를 걸으면서 담는 스냅 사진과 함께 식당에서 찍은 먹방 사진에 대한 욕심이 많았는데요. 

그 부분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카메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45도 각도에서 촬영을 하면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인다]




  





[연사로 여러장을 찍어서 맘에 드는 사진을 고른다]




 



그리고 현재 가장 핫한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도 다녀왔습니다.

 

 


 








겨울이 가기전에 니콘 D750과 더 많은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니, 많이 기다려주세요 ^^




’ 해당 포스트는 '꿈공장'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3.26 11:00
  • nxoien 2018.03.26 13: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진짜 사진들이 너무 이뻐요!!

  • iesuvbr 2018.03.26 13:11 신고 ADDR EDIT/DEL REPLY

    D750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도 했다는데 디자인이 맘에 드네요

  • 정상준 2018.03.26 13: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광이나 밝은 빛속에서도 암부재현력이 정말 뛰어난것 같네요

  • ceuob15 2018.03.26 13:20 신고 ADDR EDIT/DEL REPLY

    풀프레임에 디자인상 수상 했는데 100만원대 중반이면 가심비 갑인거 같네요 ㅎ

  • asobuea2 2018.03.26 14: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리구슬속에 비치는 사진은 색다른 느낌이네요

  • Gongjihyun 2018.03.26 15: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매번 좋은 사진감사합니다 ㅎ

  • tboeui000 2018.03.26 15:31 신고 ADDR EDIT/DEL REPLY

    형태뿐만아니라 분위기까지 잘 담아서 전달해주는 사진들이네요

  • 이명형 2018.03.26 15:35 신고 ADDR EDIT/DEL REPLY

    디테일이 하나 하나 다 담겨있는 사진이라서 그런지 음식사진들이 진짜 먹음직스럽네요

  • ceimose1 2018.03.26 15: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연사로 여러장 찍어서 마음에드는 사진을 고른다. 전에 올라온 니콘 포스팅중에서도 배워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

  • kinse0226 2018.03.26 15: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보케사진들도 분위기를 잘 살려서 표현해 주셨네요 ㅎ

  • uiwob 2018.03.26 15:49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음 포스팅이 기대 되네요 ㅎㅎ

  • mose1n 2018.03.26 16: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감이라던지 분위기가 잘 표현되어있는 것 같네요 ㅎ

  • webir34 2018.03.27 12: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리구슬? 사진은 진짜 신기하네요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요

  • jizzze2 2018.03.27 13:14 신고 ADDR EDIT/DEL REPLY

    매력적인 카메라네요 ㅎ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찰칵

여행용으로 좋은 DSLR 카메라

가벼운 니콘 D3400으로 찍은 마카오 여행 사진



오래 전부터 마카오 여행을 계획만 했지 언제 떠나야겠다는 구상은 본격적으로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달 초 갑자기 마카오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뜨거운 불에 콩 볶아 먹듯이 급하게 항공권을 끊었고, 호텔도 인터넷을 뒤져 고민 없이 결제했지요.

 그렇게 불쑥 떠나게 된 여행...

그런데 갑작스럽게 결정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가볍게 다녀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작은 21인치 기내용 캐리어와 카메라도 작은 것 하나만 챙긴 채 출발했지요.




이번 마카오 여행은 티웨이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불편한 출발시간인지 몰라도 직장인인 저에겐 완벽한 비행시간이었어요.

일요일 밤 9 30분에 출발해 수요일 새벽 6시에 인천공항 도착...

욕심을 조금 냈다면 금요일 밤에 출발해 월요일에 한국에 오면 휴가 안 내고 바로 출근할 수 있는 일정입니다.

하지만 저는 연차가 남아있어서 일부러 그렇게 하지는 않았어요.

 




3 4일 동안 나의 모든 시선을 담아준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지난 하와이 여행 때도 함께 했지만 어두운 곳 촬영에 무척 강합니다.

상대적으로 노이즈도 적고 ISO를 높였을 때도 색의 칙칙함이 다른 것에 비해 덜합니다.

그리고 아웃포커싱이 약한 대신 선명도가 뛰어나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최고는 가볍다는 것... 여행에서는 물 한 병의 무게도 부담스럽습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겠지만 제가 묵은 호텔은 마카오 소피텔 앳 폰테 16입니다.

호텔은 저보다 함께 간 달리가 전문가인지라 믿고 맡겼는데 생각 이상으로 훌륭한 곳으로 잡아주었습니다.

새벽 2시 레이트 체크인이라 첫날은 좀 안 좋은 호텔에서 잘까? 고민도 했는데 그냥 편한 곳에서 쉬기로 결정...

그리고 바로 결제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아마 이번 투어 중에 가장 퍼펙트 한 결과물이 아니었나 싶어요.

 

객실 사진이 조금 흐리게 나온 건 조명이 너무 낮아서 ISO 3200까지 올렸고

조리개를 3.5까지 최대 개방했는데도 셔터속도가 60분의 1초 밖에 안 나왔습니다.

그래도 전문가용이 아니라 입문용 DSLR에서 이 정도 화질이면 아주 나쁜 편은 아닙니다.





객실은 이그제큐티브 룸으로 트윈침대를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넓었고, 뷰도, 청소상태도 모두 만족스러웠답니다.

호텔이 생각보다 커서 한두 번 길을 잃고 헤매긴 했지만 그 또한 여행의 재미...

잠자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아침식사는 클럽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소피텔은 호콩이 좀 괜찮다고 들었는데 마카오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조금 과하긴 하지만 클럽라운지는 홍콩의 포시즌스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잠들기 전 아침식사가 기대될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정갈하게 되어있는 테이블 세팅하며... 제가 수시로 사진을 찍는대도 웃으며 여유를 보이더군요.

그리고 더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음식은 채워주고....

일반 조식당보다 클럽라운지가 좋은 이유는 조용하게 아침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시작된 우리의 본격적인 여행....

가장 먼저 구경한 것은 성도미니크 성당이었습니다.

건물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저도 여러 번 시도 끝에 한 장 건졌네요

 외관은 노란색 컬러에 녹색 창문으로 1997년 복원되었습니다.





성도미니크 성당은 스페인의 도미니크 수도회에서 지었으며 실내는 바로크 양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가운데 있는 의자는 기도하는 사람들 외에는 앉지 못하도록 출입이 금지되어 있지요.

그리고 지금도 성당으로 사용되는 곳이기 때문에 실내에서는 조용히 관람해야 한답니다.

 

참고로 이 사진은 ISO-1600 셔터속도 1/80 조리개값 4.8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렌즈를 40mm로 두고 촬영해 최대로 개방할 수 있는 조리개 값은 4.5였습니다.

셔터속도 역시 최적의 값은 아니지만 찍으려고 하는 사물이 고정되어 있는 풍경이니

1/80으로도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대부분 1층 예배당만 구경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건물 옆으로 돌아가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총 4층으로 되어있으며 각 층마다 가톨릭 관련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성당을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될 만합니다.

따로 박물관을 가지 않아도 이곳에서 모든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랍니다.





처음 구경한 곳이라 더 꼼꼼히 본 것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도 가장 흥미롭게 구경한 곳입니다.

제가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양하게 전시된 물건들이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두 번째로 향한 곳이 바로 마카오를 대표하는 유적지 성바울 성당입니다.

저 역시 이번 여행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장소이지요.

제가 갔을 때는 일본 고등학교에서 수학여행을 왔는지 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더군요.

수학여행을 해외로.... 참 세상 좋아졌네요!

 전 에버랜드로 수학여행을 떠났는데.... 하하!

 




성바울성당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몬테요새가 나타납니다.

날이 덥긴 했지만 워낙 걷는 걸 좋아해서 사브작 사브작 걷다 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했네요.

이날 햇살이 어찌나 눈부시던지 니콘 3400 DSLR 렌즈는 18-55mm를 사용했는데

조리개를 11까지 쪼여 125분의 1초로 촬영했습니다.

날이 너무 쨍해도 사진 촬영하기가 어렵네요.... .





마카오에 와인 박물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리와 함께 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와인을 좋아해서 서포터즈 활동을 꾸준히 해왔던 터라 관심이 아주 많았는데요

아쉽게도 포트와인을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은 이미 문을 닫고 전시장만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입장료가 무료라 아쉬운 마음은 위로가 되더군요...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 숙성창고, 그들만의 축제 등 재미있는 영상과 농기구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작정하고 시음하려고 지갑까지 두둑이 챙겨왔는데 포트와인은 맛도 못 보고 돌아가다니.... .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

... 이 사진은 또 왜 칙칙하게 나왔을까 궁금하시죠?

실내는 거의 핀 조명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다 보니 무척 어두웠습니다.

카메라는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어둡게 감지한다는 건 잘 아시죠?

그래서 ISO 6400에 조리개도 4로 개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셔터속도가 20분의 1 밖에 안 나왔습니다.

18-55mm 렌즈의 조리개 최대값은 3.5....

그럼에도 이 정도로 선명하게 나왔다는 건 입문용 DSLR 치고는 괜찮은 퀄리티이지요.





와인박물관 바로 옆에는 그랑프리 박물관이 있었습니다.

이곳 역시 무료... 엄청난 차들이 꽤 많았는데 입장료가 없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여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무조건 가야 하는 곳입니다.





밤 비행기를 타고 와서 1박을 도둑맞듯 보내고 다시 밤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정...

말이 3 4일이지 실상은 2 2일입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호텔 클럽라운지에서 해피아워를 즐겼는데요

칵테일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더군요.

 




와인도 무제한.... 달리와 저는 여행의 마지막 밤을 그렇게 신나게 달렸습니다.

잠깐 사진 이야기로 넘어가서 제가 왜 니콘 D3400 카메라가 어두운 곳에서 강하다고 말씀드렸냐면

제가 촬영한 사진의 대부분이 실내이고 모두 조명이 없는 어두운 장소입니다.

그래서 ISO1600은 기본이고 위 사진은 4500으로 촬영한 것이랍니다.

게다가 셔터속도도 30분의 1로 조금만 움직여도 흔들리는 상황...

그럼에도 선명한 결과물을 나타내는 걸 보면 입문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우린 와인 한 잔을 기분 좋게 걸친 후 객실로 돌아가기가 아쉬워 화려한 밤거리를 즐겼습니다.

우리가 갔을 때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서 장식들이 대단했거든요.

개인적으로 홍콩 보다 더 화려하고 볼거리 많고 재미있는 곳인 것 같아요.




여행의 마지막 날.. 우리는 드디어 베네시안 호텔로 입성합니다.

다음엔 곡 여기서 투숙하자며 달리와 약속을 한 후 어마 무시한 쇼핑센터를 구경했는데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고가의 매장까지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주더군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장면도 눈 앞에 펼쳐지고....

저는 체험하지 않았지만 배를 타는 사람도 의외로 많았습니다.

 그리고 베네시안을 시작으로 우린 호텔 투어에 나섰습니다.

쉐라톤, 콘래드, 파리지앵 등 근처 호텔은 모두 구경한 것 같아요.

달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호텔녀라고 불릴만큼 호텔에 관심이 많거든요 ^^





이번 여행에서 먹방은 거의 안 한 것 같아요

길거리에서 어묵탕 같은 걸 한 번 사먹고... 타이파에 있는 포르투갈 식당에서 칠리 크랩을 먹은 게 고작?

먹으러 다닐 시간도 없었고 클럽 라운지의 메뉴가 아주 훌륭해서 주로 호텔에서 먹었습니다.





든든히 배를 채우고 또 한 없이 걸어서 도착한 곳은 주택박물관...

몇 년 전에 왔을 때는 유료였는데 여기도 무료로 바뀌었네요.

그리고 베네시안에서 힘들게 걸어왔더니 여기까지 오는 무빙워크가 있더라는.... .

그래서 돌아갈 때는 무빙워크를 이용해 편하게 갔습니다.





여행의 마지막은 Wynn호텔의 분수쇼로 장식했습니다.

난생처음 분수를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촬영이 어렵네요.

셔터속도를 1/320으로 빠르게 줬고 조리개도 4.5로 설정했는데 쉽지 않네요.

더 열심히 찍다 보면 실력이 늘겠죠?





그렇게 밤에서 시작해 새벽에 끝난 우리의 일정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이 더 즐거울 수 있었던 건 작고 가벼운 카메라 덕분...

다른 때였으면 여행 가방에 무거운 DSLR에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을 텐데 몸도 마음도 가뿐하게 마무리했네요.




 * 해당 포스트는 '평생공주 절대미남자'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by Nikon Blog 2017.03.03 09:30
  • 상상속의나 2017.04.06 17: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작년 여름에 마카오 갔는데 태풍때문에 2시간 밖에 못 있다가 왔어요!
    못가본 데 사진 보니까 더 아쉽네요 ^^



선명한 광각으로 모든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는 KeyMission 170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담아줄

KeyMission 170을 소개합니다.




4K UHD를 지원하는 초광각 170° 동영상

 

Full HD 동영상 4배의 화소수로 기록할 수 있는

4K UHD 동영상을 지원하는 KeyMission 170


 

  눈앞의 광경을 모두 카메라에 담는 광각 170°영상을 통해,

광대한 야외 필드를 세밀한 고화질로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손떨림의 영향을 억제하는 전자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나 바람 소리 감소 기능으로

더욱 쾌적한 동영상 촬영을 도와줍니다.

 

 


 

하우징 없이 방수 10m, 내충격 2m를 실현한 고성능 액션 카메라

 

 

수상 액션이나 물가에서의 촬영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방수 10m를 실현하였을 뿐 아니라

낙하 2m의 내충격 성능을 갖춰, 산길이나 암벽 등반 등의 모험 장면에서도 OK



-10℃※3의 추운 지역에서도 촬영 가능하며,

필드의 흙먼지와 모래의 침입을 막아주는 높은 방진 성능까지 갖춘

견고한 바디의 KeyMission 170으로 다양한 모험 장면을 기록해 보세요 ;)

 

또한 방수 케이스 WP-AA1(별매)를 장착하면

수심 40m의 방수 성능이 확보되어 본격적인 수중 촬영도 가능하답니다!

 

 



초보자도 손쉽게 찍을 수 있는 액션 촬영



KeyMission 170은 구도나 촬영 화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화상 모니터가 탑재되어 있어

카메라 설정도 화상 모니터로 확인하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갑을 낀 상태이거나 액션을 취하는 도중에도,

휴대하며 조작할 수 있는 리모컨 ML-L6를 제공합니다.

 

"SnapBridge 360/170 애플리케이션"

사용 시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원격 조작도 가능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액션 영상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는 점!

 



촬영의 즐거움과 영상 표현을 더욱 다채롭게 하는 촬영 기능

 

기본적인 사진, 동영상 촬영 기능 외에 다채로운 촬영 기능을 탑재한 KeyMission 170

 

 동영상 촬영 중에 리모컨의 정지 화상 버튼을 누르면

1 프레임을 정지 화상으로서 기록할 수 있는 「동영상 촬영 중 정지 화상 기록」

 

이외에도 「슬로우 모션 추가」, 「동영상 + 사진」, 「슈퍼랩스 동영상」,

「루프 레코딩」, 「타임랩스(미속도 동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액션 장면을 기록할 수 있답니다.

 

수중 촬영 시에는 카메라의 촬영 파라미터의 「수중 촬영」을 「ON」으로 설정하여

수중 촬영에 적합한 자연스러운 색조로 담아보세요!

 

 



어드벤쳐 필드를 더욱 넓게 하는 다양한 액세서리


KeyMission 170에는 카메라의 렌즈를 보호하는

2종류의 렌즈 프로텍터가 포함되어 있어요!


렌즈 프로텍터 AA-14B는 전면 충격으로부터 카메라 렌즈를 보호합니다.




수중에서 사용하거나 자갈에 부딪힐 수 있는 상황에서는

수중 렌즈 프로텍터 AA-15B를 장착하세요!

 


KeyMission 170은 원격 촬영을 할 수 있는 리모컨 ML-L6도 동봉되어 있는데요~

리모컨을 사용하면, 동영상 및 사진 촬영은 물론

강조 태그 삽입 등 기능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답니다.

 

손목 밴드 AA-13(별매)에 리모컨 ML-L6를 장착하면

리모컨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으므로 양손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겠죠? ;)




깊은 물 속을 담고 싶을 땐 방수 케이스 WP-AA1 (별매)로 변경!

방수 케이스를 카메라에 장착하면 수심 40m까지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서핑 보드 마운트, 백팩 마운트 클립 등

다양한 액세서리로 어떤 상황에서도 멋진 장면을 담을 수 있어요

 


 

대응 애플리케이션 & 소프트웨어


KeyMission 170은 촬영 시에는 물론, 촬영 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전용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에 대응합니다.




 스마트폰 / 태블릿에서의 원격 촬영을 비롯하여,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SnapBridge 360/170 애플리케이션"

촬영한 이미지를 PC에서 열람 및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KeyMission 360/170 Utility"과 함께

 

더욱 편하고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보세요!

 




흔들림 없는 순간 포착 & 작고 가벼운 바디



다이빙부터 암벽 등반까지, 어디서나 펼쳐지는 모험의 순간

 

KeyMission 170은 모든 움직임을 선명하게 포착하기 위해

전자 진동 차단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또한 작고 직관적인 이 웨어러블 액션 카메라는

작은 바디에 많은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렌즈 프로텍터, 배터리, 메모리 카드를 포함해 134.5g에 불과한 무게

정말 작죠?

 

주머니에 넣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KeyMission 170

 

 

여러분의 모험의 순간을 고화질로 생생하게 담아줄

니콘의 액션카메라 KeyMission 170과 함께 해보세요 ;)

 

 

KeyMission 170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KeyMission 170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actioncam/KeyMission_170

 

::: KeyMission Micro site :::

http://keymission.com/ko/keymission170/

 

::: KeyMission 유튜브 영상 보러 가기 :::

http://bit.ly/2gIwJtY

by Nikon Blog 2016.12.12 10:00


1112일 모로코 여행 중, 가장 모로코다우면서 모로코답지 않았던(?) 곳이 바로 쉐프샤우엔이었다.

 


마라케시, 메르가주 사막, 페스에 이어 찾은 곳인데, 이전에 갔던 곳들처럼 사람들로 빽빽하게 들어차 있지도 않고,

골목길도 다른 곳에 비해 덜 미로 같았으며, 마을은 온통 블루~블루~

그리스의 여느 섬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작은 산골 마을이라 그런지 이전의 다른 도시에서 만났던 사람들에 비해 여유가 느껴졌고

돈을 요구하며 따라붙는 모로칸들도 상당히 적었다.


마을 자체가 그리 크지 않고 볼거리라고는 파랑파랑한 메디나 외엔 없기 때문에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지만,

하루 이틀 묵으면서 모로코 여행의 여유를 즐겨봐도 좋을 것 같다.


나 역시 이 곳에서 이틀을 묵었는데, 나중에 떠날 때 되니 미로 같던 골목길이 익숙해지고 떠나가기 아쉽더라는~~~

페스에서 탕헤르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으니 모로코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한번 들려보자.

 


모로코는 그 동안 다녔던 어떤 여행지보다 이국적이고 카메라에 담고 싶은 것들이 참 많은 나라였다.

미로같이 좁은 골목길에 질레바(모로코 전통의상, 스타워즈에 등장한 옷 같은....)를 입고 걸어가는

흔한 풍경조차도 특별한 피사체가 되는 곳이다.



하지만 모로코 사람들은 정말 심각하게도 사진 찍히는 걸 싫어한다.

사진이 찍히면 영혼이 빠져나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이 드신 어른들 중에는 특히 예민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이 많다.

처음에 몇 번은 아무 생각 없이 카메라를 들이댔는데

나중엔 그것이 얼마나 그들에게 실례가 될까... 싶어 스스로도 참 자제하고 주의를 하게 되었다.

덕분에 사람들은 죄다 뒷모습....ㅋㅋㅋ (다른 풍경을 찍다 얻어 걸린 사진들이 몇 장 있지만....)

그러다 보니 모로코 여행을 떠날 땐큼직한 DSLR보다는

손에 딱 들어가는 하이앤드 카메라나 미러리스를 챙기는 게 더 좋을 것 같다.


니콘 DSLR, D5500 DSLR이지만 매우 컴팩트한 사이즈라 모로코에선 특히 유용했다.

가볍게 한 손으로 들고 다니면서 라이브뷰로 찰칵,찰칵!   

이번 포스팅에선 니콘 DSLR D5500으로 담은 쉐프샤우엔 사진들을 소개할까 한다.




모로코 쉐프샤우엔의 메디나는 하얀색과 푸른색 계열로 페인팅 되어 있어 보기만 해도 청량감이 드는 마을이었다.

좁은 골목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어떤 풍경을 마주하게 될까 두근두근~~

마냥 걷기만 해도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동화 속 마을 같았다.






▲ 찐한 색감의 니콘의 DSLR은 풍경 사진을 담기에 특히 좋다.

D5500 7.5cm크기의 와이드 터치가 가능한 와이드 멀티 앵글 LCD를 탑재하고 있어

가로 방향 약 180, 세로 방향 약 270도 회전이 가능해 로우, 하이, 셀프 촬영에도 매우 용이하다.

덕분에 LCD를 자유자재로 틸팅해 좀 더 쉽게 다양한 각도의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아무래도 뷰파인더로만 담아내기엔 한계가 있다.





모로코의 메디나(Medina)는 좁은 골목길이 미로처럼 이어지는 구시가지로 도시마다 특색이 있다.

마라케시와 페스의 메디다는 칙칙하고 좁은 골목길이 정신 없이 이어지는데 반해

쉐프샤우엔의 메디나는 길들이 좀 더 넓고 조금씩 다른 컬러감으로 채색이 되어 있어 다양한 골목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 모로코 사람들은 사진 찍히는 걸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카메라를 정면으로 들이대는 건 매우 실례가 된다.

그래서 모로코에서 사진을 촬영할 땐 순간포착이 매우 중요했다.

니콘의 D5500은 고정밀 39포인트 AF시스템을 도입해 어떤 상황에서도 빠르고 정밀하게 초점을 맞출 수 있고,

터치 AF를 통해 라이브 뷰 상태에서도 피사체의 위치를 확인하고 초점을 맞출 수 있어 매우 편리했다.



니콘 DSLR, D5500은 광범위한 커버리지와 탁월한 성능의 고정밀 39포인트 AF 시스템,
사용빈도가 높은 중앙 9포인트는 크로스 타입 센서를 채용하고 있다.

덕분에 탁월한 AF 속도와 정확도를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빠르고 정밀하게 초점을 맞출 수 있다는 거!!!!






라이브 뷰 상태에서 터치로 피사체를 선택해 초점을 잡고 촬영까지 할 수 있다.

 DSLR 입문자들이 사용하기에 특히 편리할 것 같은 기능~~!!!







쉐프샤우엔은 골목골목 걷다 만나는 모든 일상의 풍경들이 그림이 된다.






이런 골목길에 스타워즈(질레바) 옷을 입은 아저씨들이 지나가면,

진짜 해리포터 같은 마법사들이 사는 도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어떤 골목에선 스머프들이 떼지어 나타날 것 같기도.... 재미난 상상을 하게끔 만드는 곳이었다.






무심하게 걸어놓은 빨래, 어슬렁 어슬렁 골목길을 누비고 다니는 고양이들....

모든 것이 그림이 되는 이 곳은 모로코의 쉐프샤우엔








트립어드바이저 상위권에 랭크된 호텔이라고 한다.

모로코의 호텔들은 중정식 정원을 갖춘 전통가옥 '리아드(Riad)'를 개조한 곳들이 많다.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모로코다운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





마라케시나 페스에 비해 골목이 넓은 편이고, 알록달록한 컬러감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다닐 수 있었다.





모로코 사람들이 워낙 사진 찍히는 거에 민감해서 웬만하면 정면샷을 찍지 않았는데,

아이들이 먼저 손을 흔들며 포즈를 취해줬다똘망똘망한 귀여운 아이들!!!

하지만, 간혹 사진을 찍은 후 돈을 달라고 하는 아이들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순간포착이 중요했던 모로코!






모로코에는 정말 고양이들이 많았는데, 사람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느낌이었다.

원래부터 쭉~ 그 곳에 살아왔던 터줏대감들 마냥 골목, 골목에 자기 구역을 만들고 어슬렁대고 있다.

사람을 잘 따르고 순한 편이라 사진기를 들이대면 가까이 다가와 마구 엉기는 아이들도 있더라는~~히힛 귀요미들!








안녕, 모로코 고양이들!







좁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양 편으로 상점들이 늘어서 있다.

그리고 주말엔 이 좁은 길에 노점상들이 쭈욱 들어선다.

북적북적, 좁은 골목길을 따라 걸으며 장도 보고 구경도 하고...... 유럽과는 정말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이것이 바로 모로칸 스타일!




 

▲ 순간포착이 매우 중요했던 모로코에서의 사진 촬영!

D5500은 사용빈도가 높은 중앙 9포인트는 크로스 타입 센서를 채용해

 탁월한 AF 속도와 정확도를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빠르고 정밀하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덕분에 자동모드로 두고 재빠르게 찍어도 꽤 만족스러운 촬영을 할 수 있었다.







▲ 알록달록, 컬러풀한 염료들 조차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곳!

사진 찍히는 걸 너무나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모로코 사람들....

너무 큰 DSLR을 들이대면 얼굴을 가린다거나 다른 방향으로 틀어서 사라진다거나

혹은 사진 찍지 말라며 강경하게 나오는 분들도 계신다.


물론 그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일부러 그들의 얼굴에 사진기를 갖다 대는 일은 없었지만

풍경 사진을 찍을 때 조차 많이 신경이 쓰였다.


그러다 보니 모로코에선 손안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 카메라나 미러리스가 훨씬 요긴하겠구나 싶었다.

니콘 D5500 DSLR이지만, 매우 컴팩트한 사이즈라 한 손에 쏙 들어오기 때문에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빠르고 정확하게 초점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순간포착이 필요한 순간에도 매우 좋았다는 거~~~!!!

 

다녀온 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지만,

벌써 오래된 꿈만 같이 느껴지는 모로코 여행!

모로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파랑파랑 예쁜 도시 쉐프샤우엔을 꼭 놓치지 마시길~

 


* 해당 포스트는 'Lovelysun'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by Nikon Blog 2016.07.26 10:00
  • SARAH 2016.08.04 15:48 신고 ADDR EDIT/DEL REPLY

    모로코와서 쉐프샤우엔 가기전에 정보확인차 들어와서 잘보고 갑니다. 하지만 사진을 찍기 싫어하는건 외지인이어서에요. 모르는 낯설게 생긴사람이라.. 남편이 모로코 사람이라 어딜가든 같이가면 사진 찍을때 포즈 다 취해준답니다 ㅎㅎ 무튼 감사해요!^^




8week - 미국 로스엔젤레스 여행의 기록

 

 

┌──────── CONTENTS ────────┐

 

Prologue

새로운 여행의 기록을 담다.

 

Chapter 1.

정교하고 뚜렷한 형태 묘사 능력

 

Chapter 2.

산뜻하고 감각적인 색감 표현 능력

 

Chapter 3.

묘사와 색감 모두를 기록하는 카메라

 

Epilogue

시간을 기록해내는 가장 아름다운 도구

 

└────────────────────────┘








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언제나 설레는 일입니다.

 

특히 새로운 곳으로의 여행이라면

그 설렘은 더욱 커지곤 하죠.

 

그렇기에 여행자들에게 있어

여행의 기록은 더욱 더 중요해집니다.

 

계속 흘러가는 시간을 멈추고 다시 되돌려보는 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여행의 기록을 함께 만나보시죠.









카메라의 가장 원초적인 목적은

현상을 온전히 기록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정교하고 뚜렷한 형태 묘사 능력이 반드시 필요해지지요.

 

카메라에게 필수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능력.

 

D7200은 이 형태 묘사 능력에 있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미국 LA 도심 한가운데 다운타운에서 마주한

거대한 마천루들의 모습.

 

뚜렷한 직선과 곡선으로 이루어진 마천루들을 담아내기 위해서는

완벽한 형태 묘사 능력이 필요하여진다.

 

건물의 외형과 천장의 무늬 그리고

창문 하나하나의 디테일까지 온전하게 기록해내는 모습은

D7200의 형태 묘사능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LA 시가지의 예술작품 @ 2016. 3





Architecture in the LA city section @ 2016. 3




LA 시가지 한복판에 위치한 붉은색의 예술작품.

 

무수한 직선들로 이루어진 LA 시가지 속에서

곧은 철근들로 이루어진 예술작품의 유려한 형태가 두드러진다. 


 

도시의 풍경을 담아내는 일은

카메라의 정확한 형태 묘사 능력을 체크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D7200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형태를 아주 정교하고 정확하게 묘사해낸다는 점이죠.

 

최저감도 ISO 100에 로우패스 필터가 제거된 조합이 만들어내는 선명한 화질은

아마 D7200을 사용할만한 충분한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특히 요즘 시대의 dslr

좀 더 색감이라는 측면에 포커스를 두고 카메라를 만들어가는 측면이 있죠.

 

물론 대부분의 촬영에서 RAW 포맷 활용이 일반화된 요즘이지만

그래도 RAW 역시 한번 자체 색상 인식이 되어진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역시 카메라의

색감 표현 능력은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니콘사의 경우 과거에 가지고 있었던 묵직한 색감에서

점점 더 산뜻하고 감각적인 색감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니콘 D7200 역시 그러한 색감 패러다임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카메라 중 하나이지요.





Ferris wheel of Santa Monica @ 2016. 3





산타모니카의 대관람차 @ 2016. 3



LA 근교에 위치한 산타모니카 해변은

부둣가에 위치한 컬러풀한 놀이공원의 풍경이 특히 인상적인 곳이다.

 

명확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커다란 관람차.

 

니콘 D7200은 그 색감을

산뜻하고 또 감각적으로 담아낸다.





Railroad of Orange roller coaster @ 2016. 3




선명한 오랜지 색깔의 롤러코스터 레일.

 

푸른 하늘 아래 오렌지색 롤러코스터 레일과

각 기둥들의 다채로운 색감들이 온전하게 빛을 발하고 있다.

 

한 장의 사진 속에도 각 색감들의 특성이 명확하게 구별되어 있다.



니콘 카메라의 색감에 대한 논란은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거의 유일한 약점이라고 지적 받았던

자체 색감과 오토 화이트밸런스의 성능이 기존보다 대폭 향상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색감 표현 능력

 

이는 특히 최신 기종에서 두드러지며

역시 최신 기종이라 할 수 있는 니콘 D7200이 지닌

막강한 장점 중 하나일 것입니다.








완벽한 묘사력과 산뜻한 색감

모두를 잡아내는 카메라.

 

D7200의 화상 재현 능력은 과연 여행의 순간을

얼마나 훌륭하게 기록해줄까요?

 

니콘 D7200과 함께한 미국 로스엔젤레스 여행의 기록을 함께 보시죠.





창가에서 바라본 캘리포니아 클럽 테라스 @ 2016. 3





Red in the city @ 2016. 3






도시의 봉우리 : Peaks in the city @ 2016. 3





Fly to the sky! @ 2016. 3





산타모니카의 대관람차 @ 2016. 3





Colors of Santa Monica @ 2016. 3





롤러코스터 레일의 곡선 @ 2016. 3






Rotary railroad of Roller coaster @ 2016. 3






산타모니카의 희미한 기억 @ 2016. 3





니콘 D7200과 함께한

미국 로스엔젤레스 여행의 기록.

 

여행에 카메라가 없다면

그 여행은 반쪽 짜리 여행이라고도 하죠.

 

여행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한다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하기에,

니콘 D7200은 그런 우리의 소중함을 간직해주는

또 하나의 훌륭한 기계일 것입니다.









카메라는 우리의 시간을 기록해내는

가장 아름다운 도구입니다.

 

그렇기에 소중한 시간을 카메라와 함께한다는 것은

더욱 더 특별한 일이 아닐가요?

 

우리의 시간을 더욱 오랫동안,

깊고 아름답게 보존시켜주는 유익한 도구.

 

니콘 최고의 DX포맷 dslr.

 

니콘 D7200 여행 사진 리뷰였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새녘마루'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by Nikon Blog 2016.07.08 10:00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힐링 타임을 갖고 싶을 때,.

 

 

 답은 오직 하나!

바로 훌쩍~ 떠나는 힐링여행아닐까요?

 

 

오늘 맛&멋에서 소개해드릴 곳은 혼자만의 힐링 여행에 제격인 곳인데요~

 

 

패션 피플이 모이는 신사동도,

젊은 열기로 뜨거운 홍대도 아닌

 

바로 바로 여행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국내 여행지, ..!!!

 

 

혼자 떠나는 여행에서 셀카 인증샷도 무리 없이 OK!

나 홀로 떠나는 힐링 여행을 더 퀄리티 있게 만들어주는

멀티 앵글 D5200이 이번 여행에 함께 했답니다^^

 

 

 

▲다양한 앵글로 촬영 가능한 멀티앵글 탑재! D5200

 

 

 

 

 

제주도 힐링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오늘의 맛&,

이미 여행자 입소문으로 꽤 유명해진 제주도 셀프카페 행자의 자유카페(healing for u)’입니다!

 

 

 

 

 

 

행자의 자유카페는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지친 여행자들을 위한 터입니다.

 

단돈 5,000원이면 커피와 차 그리고 토스트까지 마음껏 먹을 수 있으며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 곳인데요.

 

 

 

제주도 내에 다양한 여행자 카페가 많지만

특별히 이곳을 소개해드리는 이유는

행자의 자유카페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마음의 편안함 때문.

 

 

 

 

 

 

 지금 햇볕이 뜨거우신가요? 아니면 내리는 비에 피할 곳이 필요하신 가요?

잠시 들어오셔서 쉬시다 가세요. 물 한잔, 과자 한 조각 먹는다고

돈을 내라 할 사람은 없으니까요

 

 

 

행자의 카페 문 앞에 써 있는 문구인데요.

카페에 들어가기도 전에 주인의 훈훈한 마음 씀씀이에 1차 힐링 들어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선 카페 내부는 원목 인테리어로 되어있습니다.

 

 

 

 

 

화려한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시원하게 뚫린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제주의 풍경이 이 곳만의 특별한 인테리어가 아닐까 생각해요!

 

 

제주의 풍경을 보면서 2차 힐링~! 들어가 줍니다!

 

 

 

 

금릉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카페 내부 통유리

 

 

 

 

 

 

 

행자의 자유카페는

 

 

 

 

 

 

 

1)행자 book café

2)행자의 story

3)행자의 self bar

4)행자의 야외공연장

 

이렇게 네 구역으로 나눠지는데요.

 

 

 

 

 

첫 번째 행자의 book café’

 

이름 그대로 제주 여행시 도움이 되는 책들과 다양한 책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눈요기하는 여행도 좋지만

가끔은 한 곳에 머물며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여행도 좋지 않을까요?

 

 

 

 

서재 한 켠에 마련된 다양한 종류의 제주여행 팜플렛, 필요한 사람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니콘 D5200과 함께 찰칵! Jeju in Nikon~ ㅎㅎ

 

 

 

 

 

 

 

두 번째 행자의 self café’

말 그대로 마음껏 스스로 가져다 먹는 셀프 키친인데요.

 

 

 

 

 

 

입맛대로 골라먹는 원두 커피와 허브티 J

눈치 볼 필요 없이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생과일 차, 주스는 물론

과자와 토스트 & 잼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답니다.

 

 

 

 

 

 

마루지기는 제주감귤 주스와 함께 힐링 타임을 가졌답니다~

물론 과자도 빠트리면 섭섭하겠죠?

 

 

 

 

 

 

 

행자의 자유카페에선 본인이 사용한 컵을 포함한 모든 식기류는

스스로 치우고 설거지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자유카페 및 무인카페에서는 ★꼭★ 지켜주셔야 하는 에티켓이라는 점!

 

 

 

 

 

 

 

세 번째 행자의 story 공간

여행자들이 남겨놓은 흔적을 볼 수 있는 재미가 쏠쏠한 곳입니다.

 

 

카페 가운데 한 쪽 벽을 가득 채운 여행자들의 포스트잇!

구경 좀 해볼까요?

  

 

 

 

 

 

 

 

 

 

! 이것은!

 

여행자들 포스트잇 속에 숨겨진

니콘 D5200과 함께 방문한 마루지기의 흔적 찾으셨나요?ㅎㅎ

 

 

저도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헤헤

 

 

 

 

 

 마지막으로 행자의 야외공연장으로 나가는 문을 열면

한번 앉으면 쉽게 일어날 수 없다는....

 

 

 

 

 

마성의 해먹이 이렇게 우리를 반겨준답니다~~!

 

 

마루지기는 낮에 가서 잠시 앉아 보기만 했는데

해질무렵 이 해먹 위에서 제주의 붉은 노을을 바라본다면..

가슴 속 근심 걱정이 싹~! 사라질 것 같았어요~~ㅎㅎ

 

 

 

지금까지 공간별로 행자의 자유카페(healing for u)’ 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제주도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들르고 싶은 행자의 자유카페!

 

지친 마음과 무거운 고민으로 힘들다면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는 제주 힐링여행! 추천합니다.

 

옆 테이블에 앉은 낯선 이와 여행 친구가 되고

해먹에 앉아 책을 읽다가 깜빡 낮잠에 취해보며

그러다 예쁜 석양이 질 때쯤, 카메라를 가지고 1인 출사도 해보고

 

여유로운 셀프 힐링이 가능한 제주도의 행자의 자유카페

니콘 카메라와 함께 떠나면 더 즐겁겠죠?

 

 

 

 

 

 

행자의 자유카페 (healing for u)’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1297-3

전화: 010-3887-3582

 

 

 

 

 

D5200?뗮똿而?jpg

 

 *본 포스팅에 사용된 카메라 기종은 니콘 D5200입니다.

 

D5200 자세히 보러 가기 (클릭)

http://bit.ly/nikonD5200

 

 

 

 

 

 

 

by Nikon Blog 2013.09.16 12:51
  • Favicon of http://lr.am/AkKRcM BlogIcon 박근형 2013.09.16 15:03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음의 힐링 저도 하고 싶은데...
    눈으로 글 읽으며
    사진보며 조금이나만 마음의 힐링하고 글 남깁니다...

    떠나고 싶에요.. 이번 추석에.. 시간내서... 짧은여행이라도.....

  •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 2013.09.16 15: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우! 저도 여행가고 싶습니다. 영원한 동반자 육백이랑 함께요. ^^

  • 곰돌이푸 2013.09.16 15: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셀프카페라는게 있군요...
    첨 알았네요.. ㅋㅋㅋ
    좋은 정보와 즐거운 여행지.... 정보 정말 좋아요~~~
    니콘과 함께 여행 떠나고 싶어용~~

  • 박회근 2013.09.17 15:10 신고 ADDR EDIT/DEL REPLY

    D5200과 함께 떠나는 여행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혼자만의 여행은 니콘이 옆에서 그 흔적을 담아주겠죠^^*
    이 글보고 갑자기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네요!
    예전에 칠백이랑 떠났던 기억이...

  • Favicon of http://jk-lisa.tistory.com BlogIcon 팔방미녀 2013.09.24 17: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왕~ 제주도 부럽우면서도 제 마음은 벌써 제주... ;ㅁ;//

    담배연기가 폴폴 올라오는 사무실이 아닌 탁트인 넓은 곳이...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다가도..

    담배냄새에 다시 인상을 찡그리게 되네요 흐엉...

    저도 쫓아서 가고 싶어요 ㅠㅠ

  • 니콘퀸 2013.10.03 12: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은은한 사진, 잔잔한 감성자극의 글...잘 읽었습니다. 아웅..제주도 가고 싶다...가을 제주...

  • 니콘퀸 2013.10.25 20: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이 정보 추천해서 친구가 제주도 여행갈 때 이번주에 가본다고 하네요~ 아우..저도 가고 싶어요...암튼, 다시 한번 들어와 보고 갑니다.5v5ve

  • Favicon of http://anan5.tistory.com BlogIcon 안안5 2013.12.08 04:21 신고 ADDR EDIT/DEL REPLY

    행자 카페 유명하다는데 지금 포스팅보고 막 알았습니다
    제주도에 정말 좋은 카페나 숙소가 많이 열렸구나- 제주도 가고 싶어지네요

  • Favicon of http://` BlogIcon 당당이 2013.12.29 23: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요런 카페 정말로! 좋아해요~
    이뿐 카페 보면 정말 사진을 찍고 싶어주는 충동이 생기지요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