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 밥 

집 밥이 너무 그립다 X 2

숭늉이 너무 그립다 장국이 너무 그립다 ♬♩

“여행스케치 ‘집밥’ 中”



사진과 음악이 함께하는 시간! 니콘 포토스트리밍~ 

8월의 주제는 바로 ‘밥 (식사)’ 입니다. 


여름 내, 맛있게 먹었던 음식과 이제 곧 돌아올 천고마비의 계절에 먹고 싶은 간식들

#먹스타그램 #맛있다그램 해시태그로 함께 공유해볼까요?

그럼 8월 니콘 포토스트리밍 뮤직 큐!


 


ⓒ 박정훈 Ⅰ D500 / 초점거리 38mm / ISO 640 / 셔터스피드 1/40초 / 조리개 F3.3



바삭~한 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바게트 빵과 함께

뽀얀 생크림과 과일의 조합! 이것은 진리입니다. 

보통 음식사진이라고 할 때 많이 찍는 구도인데요~ 

음식 뒤쪽이 흐리게 날아감으로써 먹음직스러운 음식에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 이규홍 Ⅰ D7500 / 초점거리 60mm / ISO 1400 / 셔터스피드 1/40초 / 조리개 F8



매년 여름이면 돌아오는 명물!

진한 국물이 일품인 콩국수 인데요~

식물 단백질인 콩 국물 한 사발 후루룩 들이키면 하루 종일 든든합니다.


여기서 잠깐! 

음식사진 맛있게 담는 법에 대해 알아보면

‘세로로 길게 담기’ 입니다.


음식을 바라보는 시선과 비슷하게 담겨 더욱 생동감 있고 맛있게 느껴집니다. 



♪ 연탄불 고등어가 더욱 그립다 

일품 향신료와 그럴듯한 레시피에 길들여져도 오오

소박하지만 구수했던 울오마니의 깊은 손맛과 밥밥집 빱밥 ♬♩


 


ⓒ 조상준 Ⅰ D5600 / 초점거리 36mm / ISO 125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4.6



꾸덕꾸덕한 치즈가 일품인 고르곤졸라 스파게티~

포크에 돌돌 말아 한 입에 쏙~ 바로 #먹스타그램 완성입니다. 


 


ⓒ 전미애 Ⅰ D500 / 초점거리 60mm / ISO 20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4



아삭아삭 샐러드는 입맛을 돋울 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의 눈까지 즐겁게 하는 색감도 갖고 있죠. 


음식사진 맛있게 담는 법, 두 번째 팁!

‘보다 가까이에서 담기’ 인데요~ 


프레임 속 쓸데없는 이미지를 빼고 

본연의 모습이 담기면 더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 기름 발라서 굽지도 않은 파래-김과 저 푸른 초원 김치뿐인 찬도 

모락 모락 연기가 나던 오마니의 사랑이 손맛이 

오늘따라 왠지 집 밥이 너무 그립다 ♬♩


 


ⓒ 박정훈 Ⅰ D500 / 초점거리 34mm / ISO 2500 / 셔터스피드 1/60초 / 조리개 F3.3



우리들의 식사에 빠지지 않는 고기! 

든든한 한 끼를 선사하는 만찬 중에 만찬이죠~


음식사진 맛있게 담는 법, 마지막 팁!

‘각도 구성해서 담기’ 입니다. 


사진의 입체감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각도

여러 번의 시도를 통해 최적의 각도를 잡아서 음식사진을 담아보세요! 

이제 하늘은 높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맛집을 찾아 다니진 않더라도 음식을 먹을 때, 더 맛있게 사진에 담아보는 행동~

여러분의 미각과 즐거운 추억을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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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22 11:00


지난 6월부터 여러분에게 추천 드리는 이 달의 피사체!

이번 니콘의 7월 피사체는 바로 ‘카페(café) 사진의 모든 것’입니다. 

#카페 #카페추천 등 온라인에서는 하루에도 끊임없이 수많은 카페 게시물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제는 카페거리가 명소가 되어 손수 찾아갈 정도로 

점차 유니크한 컨셉의 카페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기다릴 때도

친구와 신나게 그 동안 못다한 수다를 떨 때도

그냥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언제든 쉽게 접근이 가능한 카페(café) 

그럼 7월의 피사체, 카페 사진의 모든 것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카페 (Café) 사진의 모든 것”



 

J4 / 초점거리 2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4.8


첫 인상이 모든 걸 결정한다는 말이 있듯이

어떤 대문이든 그 카페의 컨셉과 주인의 얼굴을 대변하는 café 의 간판.

방문하는 모든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는 듯 합니다. :D


 


D3400 / 초점거리 3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20초 / 조리개 F4.8


 


D3400 / 초점거리 40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20초 / 조리개 F5.6


 


D5600 / 초점거리 31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25초 / 조리개 F4.5


다 똑같은 카페지만 디테일의 차이라고 할까요? 

소품 하나, 식물 하나 등 카페 주인의 생각이 담긴 아이템들로 가득한 곳이 있습니다.

방문하는 사람도 맞이하는 사람도 모두 같은 마음으로 카페를 즐길 수 있는, 그런 여유!


이런 마음이 모인 피사체를 사진에 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D♡




D5600 / 초점거리 21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250초 / 조리개 F3.8


 


J5 / 초점거리 18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2.5


 


J5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2.2



 

J4 / 초점거리 1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3.5


카페의 분위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중요하지만 

역시 먹방은 빠질 수 없는 부분이겠죠?

카페 사진은 정말 예쁘게 나오지만 제일 중요한 커피나 디저트가 맛이 없다면

팥 없는 찐빵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만큼 제일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대부분 먹음직스럽게 잘 찍은 음식사진을 보면

음식에 최대한 밀착하여 찍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카페를 배경으로 삼아 찍기도 하고

일명, 항공샷이라고 하는 촬영법을 활용하여 더욱 흥미로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J5 / 초점거리 13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5.6



니콘이 추천하는 7월의 피사체, 카페(café) 사진의 모든 것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번 주, 더위도 피하고 여행 계획도 짤 겸

여유 있는 카페에 들러 여름을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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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8 14:22
  • 카페사진 너무 멋있어요~ 2017.07.18 18:09 신고 ADDR EDIT/DEL REPLY

    맨날 제대로 못찍었는데 좀 참고하면서 찍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20 15:01 신고 EDIT/DEL

      그렇죠, 찍기 쉽지만 찍기 어려운 알송달송 카페사진입니다. 연습이 필수입니다. :) 파이팅하세요!

  • 우왕ㅋㅋ 2017.07.19 10: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벽돌모양이나 장난감 있는 카페는 어디인가요?? 가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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