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처음 소개 드렸던 DSLR 카메라 니콘 D500과 함께 즐거운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사진을 취미로 갖고 계신 분이라면 한번 정도는 방문을 해보신 경험이 있을 법한 장소입니다. 한편, 카메라 동호회에서도 단체 출사로도 이곳을 많이 찾기도 하는 일종의 유명 출사지 중에 한 곳입니다. 물론 굳이 사진에 취미가 없다 하더라도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용인 와우정사입니다. 이 장소를 검색하면 처음에 나오는 것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찰"이라는 소개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찰과는 달리 이국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도 하는 이곳의 풍경사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산44-2

주차 : 무료 주차

기타 : 근처에 용인 농촌 테마파크도 위치하여 함께 출사지로 돌아보기 좋음



용인 와우정사 풍경사진



이 사찰에 주차를 하고 나서 입구에 들어서면 처음 만나게 되는 것이 이 금색으로 칠해진 커다란 불두(佛頭)의 모습입니다. 바로 앞에 있는 연못에 비친 불두의 반영도 늘 놓치지 않고 함께 담게 됩니다. 이유는 물결에 흔들리는 불두의 모습이 정적인 사진을 조금이라도 동적으로 표현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까이 다가가 불두의 모습을 크게 담아봅니다. 멀리 바라보는 효과를 주기 위해 프레임에서 불두의 모습을 우측으로 치우쳐 담았답니다. 참고로 이 불두의 높이는 밑에 돌로 만든 상반신을 포함 8m로 상당히 웅장합니다. 옆에 세워진 나무를 보면 그 크기가 가늠이 가능합니다.


 



이 제품의 경우에는 DX 포맷(1.5 크롭 센서)의 카메라이기 때문에 FX 포맷(1:1 센서) 대비 같은 초점거리(화각)의 렌즈를 사용하더라도 1.5배 망원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특정 피사체를 집중해서 담는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사찰로 올라가는 입구에 위치한 포대화상입니다. 우리 말로 표현하자면 '복스님'입니다. 당나라 명주 봉화현 출신으로 '계차'라는 법명을 갖고 계시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금복주'라고 재밌게 표현하시기도 합니다. 사실 술통 위에 앉아 있는 복염감 상에서 불룩한 배는 바로 이 포대화상에서 차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흡사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평일 오후였지만 이곳을 찾으러 오신 분들이 제법 눈에 들어옵니다. 사찰 특유의 고요함은 자연스레 방문하는 이들의 마음 역시 고요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대웅전으로 발걸음을 향하다 보면 만나게 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륵반가사유상입니다. 6m 높이의 이 청동으로 만들어진 불상은 볼 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와불상이 있는 곳에 사천왕상이 마치 수문장처럼 이곳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등 근육이 특히나 인상적입니다. 사실 이 사천왕은 바로 뒤에 위치한 와불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D500은 니콘의 풍부한 계조 표현은 물론이고 정확한 색 표현의 계보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어두운 부분의 경우에도 특히 풍경사진에서는 이 계조 표현력이 중요한 요소인데, 한낮에 담아 본 사진을 보정 프로그램에서 가져와 보더라도,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 등의 톤이 잘 살아있습니다.



 



이곳에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누워있는 부처 상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온 통 향나무로 어떠한 붙임도 없이 만들어 더욱 의미가 있는 와불상입니다. 길이가 12m이니 그 규모도 그렇고 이 와불상을 만들기 위해 가져온 향나무의 크기도 눈으로 상상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부처님의 탄생지인 히말라야에서 온 네팔 불상입니다. 의미가 깊은 것은 국내 거주하는 네팔인들이 성금을 모아 이곳 용인 와우정사에 이 불상을 기증했답니다. 높이 3m로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공양 그릇인 발우를 들고 있는 모습은 제법 이국적인 모습입니다. 이 불상은 지난 5월에 점안식(불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행사)을 가졌답니다. 당시 주한 네팔 대사님도 뜻 깊은 행사에 참여를 하셨답니다.



 


태국 국왕이 취임 80주년을 기념으로 우리나라의 통일을 기원하면서 보내줬다고 하는 금동불상입니다. 불상의 모습이 상당히 이국적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태국 관광객들이 거의 필수적으로 찾는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이제 네팔인들이 불상 기증까지 했으니 네팔인들 역시 더욱 많이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니콘 #DSLR 두 대 (D750 & D810)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은 사실적인 색 표현력이었습니다. D500 역시 노출만 맞춰 준다면, 정확한 색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카메라에서 기본 제공하는 다양한 픽처 컨트롤 (표준, 자연스럽게, 선명하게, 모노크롬, 인물, 풍경 등)을 활용하여 특별한 보정 프로그램 없이 촬영 표현을 다양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산책을 마치고 다시 초입으로 내려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세계 불교 박물관 앞에 자리를 잡고 있는 코끼리 동상입니다. 높이 들고 있는 코와 상아가 사진에 힘을 불어 넣어줍니다.



 


이곳은 세계 불상들이 모여져 있는 글로벌 사찰이라고도 많이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다른 곳과는 달리 이국적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매번 이곳을 찾을 때마다 주지 스님인 해곡 스님의 모습을 뵙고 했었는데, 이날은 불행하게도 사무실에 계셨는지 만나 뵙지를 못했답니다.




용인 와우정사에서 만난 나비



해곡 스님 대신 사무실 앞에서 예쁜 나비 한 마리를 만났답니다. 이 나비가 어찌나 조심성이 많은지 쫓아다니면서 촬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더군요. 진득하니 자리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몇 장을 담는 데에 성공을 했답니다.



 


촬영은 나비의 모습이 흔들리지 않도록 담기 위해 최대한 셔터 스피드를 확보한 상태로 설정을 했습니다. 물론 셔터 스피드 확보를 위해서는 ISO 자동 및 최대 감도는 1,000으로 설정을 해뒀습니다.



 


아래 두 개의 사진은 나비를 확대하여 표현하기 위해 약 50% 수준으로 사진 잘라내기를 통해 확대를 했습니다만, 그 디테일이 상당히 살아 있습니다. 이 정도의 수준이라면 간이 매크로 사진을 얻는 데에 문제가 없겠더군요.


 




 

참고로 아래는 다른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역시 일부를 크롭하여 확대를 했지만, 상당한 선예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니콘 카메라 DSLR #D500 으로 촬영한 사진을 커다란 모니터로 보면서 자연스레 제가 자주 사용하던 D750과 비교를 하게 됩니다. DX 포맷 특성상 FX 포맷 대비 다소 그레인(Grain, 노이즈) 입자가 다소 큰 편인데, 같은 렌즈로 낮은 ISO로 촬영 시에는 어떤 카메라로 촬영을 했는지는 100% 확대하기 전에는 사실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ISO 설정시에도 광학시 로우패스 필터 제거를 해서 그런지 DX 포맷 치고는 상당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용인 #와우정사 출사 동안에 제 어깨에 매달려 함께 산책도 하고 사진을 담아준 친구입니다. 센서의 크기를 제외한 나머지 성능과 인터페이스는 제가 갖고 있는 DSLR 니콘 D750 & D810을 뛰어넘는 플래그십 바디입니다.


 




 

다음에는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되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풍경사진 그리고 인물사진도 더 많이 담아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물론 화질 좋은 간이 매크로 사진도 더 담아 볼 예정입니다.



 


한편 2018 니콘 여름 프로모션이 진행 중에 있답니다. 평소 니콘 카메라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전용 배터리, 메모리 카드 및 가방 그리고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까지 있다고 하니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클릭하면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이 됩니다.




* 해당 포스트는 ‘잭키30’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183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8.13 11:00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본격적인 야외활동의 계절이 돌아왔다.

뜨거운 여름이지만 바닷가에서 즐겁게 뛰어 놀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담게 되는데

선명한 화질의 촬영이 필요한 상황에서 D850으로 추억을 더 생생하게 담아왔다.


 



D850 유효화소수 4575만화소 ISO 64-25600 이면조사형 니콘 FX포맷 CMOS 센서


유효화소수 뿐만 아니라 고감도에서도 선명한 퀄리티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감도 전역에서 다이나믹레인지가 넓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상력을 더욱더 생생하게 묘사할 수 있도록 로우패스 필터는 제거되었다.





저휘도 측광 -3EV 대응 180K 픽셀 RGB 센서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자동 제어 정밀도가 향상되어 편리하면서도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D850을 사용하면서는 큰 어려움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제주도 카멜리아힐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D850으로 담다


카멜리아힐은 나무그늘이 많고 노출차가 심한 곳이다. 이곳에서의 인물사진 촬영은 쉽지 않은데 D850으로 쨍 하면서도 손쉽게 이미지를 담을 수 있었다. 활동적인 아들의 모습을 니콘 AF-S 14-24mm f/2.8G ED렌즈로 담을 수 있었고 왜곡되는 느낌도 오히려 개성 넘치는 연출이 되어 즐거운 추억을 담기 좋았다.



 


광각렌즈를 사용할 때는 피사체를 중앙에 두고 촬영하는 것이 좋다.

주변부로 갈수록 왜곡이 되어 신체 또는 얼굴이 늘어나 보이기 때문이다.

(1424N렌즈 자체의 왜곡률은 심하지 않지만 광각렌즈의 특성상 중앙에 두는 것이 좋다.)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포커스에 집중하면서 촬영하기 좋은 광각렌즈!

D850의 고화소에서도 선명한 이미지 퀄리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제주도 금능해변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기


이번 7박8일 간의 제주도 여행에서 아침에는 시간이 되면 산책을 빠짐없이 나갔다.

아들과 함께 산책을 나가면 다양한 순간들을 포착할 수 있는데 금능해변에서는 처음으로 얕은 해변에

보말을 구경하기도 하고 소라게를 만나면서 바다와 친해졌다.


한동안 파도를 무서워했었는데 함께 있다는 전제 하에서는

무서움이 많이 줄어들었으나, 혼자서 파도에 있는 것은 아직 하지 못한다.

그래도 아예 파도 근처에 못 가던 시기를 생각하면 많이 발전한 것!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다가 아름다운 순간!



 



 



 



 



역광상황에서 인물사진 보정할 때 편리함


암부 영역의 디테일 저하가 심한 경우에는 역광사진 촬영 후 보정을 할 때 색의 한계가 굉장히

짧은 느낌이다. D850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역광 촬영에서도 대부분은 디테일 저하는 최소화되고

색을 살려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강렬한 햇빛 앞에 아들을 두고 촬영해도 자연스럽게 보정이 된다.





떠나고 싶은 푸른 바다 풍경사진 즐겁게 담기


금능해변의 아름다움은 아침에 잔잔한 해변의 모습을 반영으로 담기도 좋다는 점이다. 일출은 한라산 방향에서 뜨지만 반짝이는 해변을 담기 좋고, 얕은 바닷가를 산책하며 담는 모습들이 이색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번 제주도 여행 내내 금능해변으로 산책을 나갔다. 다른 곳들도 있지만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았던 곳! 아들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이야기도 이제 시작!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포스팅 끝




* 해당 포스트는 ‘프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8.02 11:00
  • jien0205 2018.08.07 15:09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 갖고 싶다 ...


 

2017년 여러분의 사진생활은 어떠셨나요?

일상을 남기고 특별한 여행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의 매력!

하지만 아무리 좋은 카메라와 렌즈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사진 찍기 연습을 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장비도 소장용이 되고 맙니다.


2017년, 다양한 피사체를 보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에는 

어떤 피사체 촬영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지 확인해볼까요? :D



[가장 가까운 피사체, 인물]


 


ⓒ포토챌린저 정민준 / D500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그들을 카메라에 담는 건,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가장 쉽고도 어려운 촬영인 것 같습니다.

함께 떠난다는 시간을 내기가 참 어려운 요즘이기 때문 아닐까요?




 ⓒ포토챌린저 정민준 / D500



반면, 혼자 훌쩍 떠나는 ‘혼영’이 트렌드가 되며

인물 사진도 풍경과 같은 느낌을 주는데요.

흑백이 주는 멋스러움과 함께 작품 사진이 완성되었습니다.



[서 있는 바로 그 곳이 피사체, 풍경]


 


ⓒ포토챌린저 배진원 /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13


 


ⓒ포토챌린저 정영우 / D7500 / 초점거리 135mm / ISO 32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4.8



변화무쌍한 하늘과 그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의 풍경

2017년, 여러분의 하늘과 바다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포토챌린저 정영호 / D810 / 초점거리 50mm / ISO 64 / 셔터스피드 1/1000초 / 조리개 F2.5



가을의 소리가 들리는 한 장의 사진,

계절감이 느껴지는 풍경, 2017년 사계절 모두 남기셨죠? :D



[역동적인 피사체, 동물]




 ⓒ임영균(오오스튜디오) / D810 / 초점거리 200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8



호기심 어린 빨간 눈이 인상적인 작은 원숭이

오늘은 또 어떤 사고를 칠까 호시탐탐 노리는 듯 합니다. 


 


ⓒ포토챌린저 배진원 / D5600 / 초점거리 85mm / ISO 40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5



꿀을 먹기 위한 박새의 빠른 날갯짓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물의 세계에서도 쉽게 얻어지는 건 없나 봐요~


 


ⓒ포토챌린저 김정민 / D7500 / 초점거리 1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400초 / 조리개 F4



요즘 같이 시베리아 바람이 부는 날씨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따뜻한 아랫목에 누워 귤을 까먹는 게 최고이듯이

치악산 상원사의 풍산개도 같은 마음인 것 같습니다. 



[2018년에도 멈출 수 없는 먹방, 음식]




 ⓒ포토챌린저 김정민 / D5600 / 초점거리 5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2



전국 팔도에는 참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대전 성심당도 그 중, 하나죠! 줄을 서서 사먹는 빵이란… 진리☆


 


ⓒ포토챌린저 정호윤 / D5600 / 초점거리 85mm / ISO 1250 / 셔터스피드 1/30초 / 조리개 F4.5



좀 더 가까이 클로즈업으로 촬영을 하면 

어떤 음식도 그렇게 먹음직스러워 보일 수 없다죠.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포토챌린저 정민준 / D500 / 초점거리 50mm / ISO 900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2.8



영롱한 도심의 보케를 배경 삼아 촬영하니

좀 더 그럴듯하고 맛있어 보이는 음식 사진이 완성됩니다. 



[블로그 미니 이벤트]


지금 현재의 사진 실력보다 2018년엔 더 잘 찍고 싶은 피사체는 무엇인가요? 


1. 인물 사진

2. 풍경 사진

3. 동물 사진

4. 음식 사진


선택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총 5분에게 

따뜻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드릴게요.


* 이벤트 참여 기간 : 12월 19일(화) ~ 12월 31일(일)

* 당첨자 발표 : 2018년 1월 5일(금)

* 당첨 경품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5명)



당첨자는 블로그 댓글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당첨자 발표일을 꼭 기억해주세요!



by Nikon Blog 2017.12.19 11:00
  • 이전 댓글 더보기
  • 2017.12.31 17:4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박수예 2017.12.31 19:18 신고 ADDR EDIT/DEL REPLY

    1.인물사진

  • 2017.12.31 20:5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1:0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1:0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1: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2:2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박창욱 2017.12.31 22:27 신고 ADDR EDIT/DEL REPLY

    1번 인물사진

  • 박소영 2017.12.31 22:28 신고 ADDR EDIT/DEL REPLY

    4번 음식 사진

  • 신연옥 2017.12.31 22:28 신고 ADDR EDIT/DEL REPLY

    2번 풍경 사진

  • 박원태 2017.12.31 22:29 신고 ADDR EDIT/DEL REPLY

    2번 풍경 사진

  • 2017.12.31 22:4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3:1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3:4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3:4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박윤미 2018.01.01 01:25 신고 ADDR EDIT/DEL REPLY

    2.풍경사진

  • 박진수 2018.01.01 02:28 신고 ADDR EDIT/DEL REPLY

    4.음식사진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8.01.09 14: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12월, 2018년 가장 잘 찍고 싶은 피사체 (+미니 이벤트) 당첨자 발표합니다.
    항행훙 님 / 최용주 님 / 김예진 님 / 우나리 님 / 최재영 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
    1/15까지 비밀댓글로 성함+휴대폰번호를 남겨주세요. 기간 내, 정보 회신이 없으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발표가 늦어지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2018.01.23 11:0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25 00: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벌써 10월 중순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전국을 수놓은 울긋불긋 단풍과 조금은 쌀쌀하지만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축제의 장 등

10월은 집안에만 있기엔 아쉬움이 많은 계절인데요~ 


꼭 함께 떠나지 않아도 카메라만 들고 나가면 

길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피사체는 바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자는 평일 오후 광화문에 위치한 카페에 앉아 사람 구경만해도 

시간이 쏜살같이 간다고 얘기 할 정도인데요~ 


물론 초상권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인물을 프레임에 담아보면 어떨까요?

낯선 타인에게 우연히 받은 영감이 여러분의 사진 생활에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프레임에 중심이 되는 인물 사진”


 


ⓒ포토챌린저 이유나 / D7500 / 초점거리 2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9



80년대의 거리에 곱게 한복을 입고 거닐고 있는 아씨

손에 쥔 휴대전화까지 시대를 초월하는 인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토챌린저 이주연 / D5600 / 초점거리 52mm / ISO 64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20



해가 뜨거웠던 오후, 고궁의 담벼락을 종종걸음으로 걸어가는 사람들

자칫 심심할 수 있었던 담벼락을 

양산을 든 여성들과 빨간 모자가 인상적인 남성이 채워줍니다. 


 


ⓒ포토챌린저 최유지 / D500 / 초점거리 3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5.6



바쁜 삶의 여유라는 건 자기 자신이 만들어가는 거겠죠?

아저씨가 치는 기타 소리가 마음 한 구석을 울리는 듯 합니다. 

 



ⓒ포토챌린저 최유지 / D50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9



이제는 평화의 상징이라기 보단, 약간의 골칫거리 취급을 받는 비둘기

하지만 어디 비둘기만의 잘못일까요. 

비둘기 밥을 챙겨주는 아저씨는 평화롭기만 합니다.


 


ⓒ포토챌린저 최유지 / D500 / 초점거리 200mm / ISO 125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5.6



왁자지껄한 소리가 사진을 넘어 들리는 듯한 포장마차 거리의 풍경

밤을 여는 사람들과 하루를 마무리하고 즐기는 사람들의 교차된 모습이 

또 하나의 스토리가 있는 인물 사진이 완성됩니다.



 

ⓒ포토챌린저 홍진기 / D7500 / 초점거리 86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00초 / 조리개 F7.1



석양이 드리우는 갯벌, 사람들의 실루엣 속에 오늘의 즐거웠던 추억이 묻어납니다.

아이에게도 아빠에게도 오늘은 또 하나의 추억이 될테죠.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by Nikon Blog 2017.10.10 11:00




‘인물사진’ 접하기 쉬운 피사체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잘 찍기가 어려운 사진 중 하나인데요. 

8월 니콘스쿨에서 빛을 활용하여 트렌디한 인물사진을 찍는 이세영 작가님의 강의를 소개합니다.


이제 여러분도 일반적이고 비슷한 느낌의 인물사진에서 벗어나

색다른 느낌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D 그럼 바로 시작해볼까요?


 



수업이 시작되기 5분 전, 많은 분들이 강의실을 꽉 채워주셨습니다.

미모의 젊은 여성 작가님이라 그런걸까요? 남자 수강생들이 많았는데요~ (웃음)

인스타그램(@1122__rabbit) 활동도 활발하게 하시고 사진에 관해 교류가 많으신 것 같았습니다.



인물사진 촬영 핵심 TIP



사진 촬영 장소의 실내•외를 막론하고 ‘빛이 들어오는 시간’ 확인하기 입니다.

추가적으로 야외에서 촬영할 때에도 빛을 반사하거나 큰 창문 등이 있는 벽 등의 위치를 파악하고

앵글과 구도에 변화를 주어 더 예쁘게 촬영 하기 등이 있었습니다.




그럼 한 가지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빛을 이용한 실내 인물사진]


#직광을 과감하게 시도하기

 



ⓒ 이세영

 



ⓒ 이세영



대부분 사진 촬영 시, 햇살이 강하면 그 강한 빛에 의해 화상이 날아가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직광을 피하는 편인데요~ 


이런 직광도 과감하게 시도할 줄 아는 것이 흔한 인물사진에 

차별화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최적의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큰 창문이 있는 실내 촬영 시, 피사체의 얼굴에 직광을 받으면

 그에 따른 음영이 생겨 입체적인 윤곽으로 피사체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그림자 활용하기

   



ⓒ 이세영



꼭 빛이 고르게 들어오는 환경에서만 촬영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림자를 활용하여 더욱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고르지 않은 빛으로 만드는 트렌디한 사진 연출 방법을 살펴보면

촬영 현장의 화분 등을 재배치하여 인물과 화분의 그림자가 만나

새로운 음영을 만들어 그것을 배경으로 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창문의 그림자를 활용하는 것인데요~

격자무늬의 창문인 경우, 리듬감 있는 이미지 배경이 되고 피사체를 방해하기 보단

더욱 부각시켜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줍니다.


만약 비가 오거나 날씨가 안 좋을 때에 촬영을 하게 된다면?

색 온도를 높이고, 콘트라스트를 낮춰 촬영하면 빛이 다소 적은 어두운 색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빛을 이용한 야외 인물사진]


 


ⓒ 이세영



바다 등 야외에서 촬영할 때에도 해가 촬영과 어울리게 들어오는 시간을 체크하는 게 중요한데요.

해 시간에 따라 어떻게 촬영할 지 미리 기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해가 가장 강한 시간에도 촬영하여 멋진 결과물에 도전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조명을 활용한 인물사진]


 


ⓒ 이세영



서로 다른 컬러의 필름을 조명에 붙인 뒤 촬영한 인물사진입니다.

정말 유니크한 분위기에 수강생 분들도 많은 관심과 질문을 한 사진인데요~

조명만으로도 키치한 분위기의 인물사진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실제로 알려준 사진입니다.


그렇다면 실내와 실외, 마지막 조명까지 빛을 활용한 사진들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물사진 촬영 시 카메라의 설정일 것입니다. 

여러 수강생들의 문의에 따라 작가님의 아낌없는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었습니다. :D



인물사진 촬영 - 설정 노하우


1. 보통 M모드로 촬영

2. 주로 JPG로 촬영하는 편이나, 바다나 야외 등 예측 불가한 곳에서는 RAW로 설정

3. 조리래는 최대 개방 값으로 설정, 다만 실내 촬영인 경우, 2이상으로 설정

4. 날씨가 좋다면? 화이트밸러스는 5,000으로 설정

따뜻한 색감을 좋아한다면 수치를 좀 더 올려서 촬영




사진 촬영에 정답은 없지만, 인물 사진 촬영이 막연하거나 다른 방법을 시도하고 싶다면

작가님의 노하우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자세한 인물사진 촬영 팁부터 카메라 설정 노하우까지 A부터 Z를 배운 알찬 강의였는데요~

추가로 라이트룸에서 보정하는 것까지 알려주셨습니다.



[라이트룸의 인물사진 보정법]




 

라이트룸에서 인물 사진 보정 중, 가장 많이 활용하는 탭은 ‘컬러 탭’ 입니다.

보정하고 싶은 컬러의 해당 탭을 변경하면 특정 컬러에 대한 보정만 반영이 되었는데요~


예를 들어, 피부 톤을 맞추려면 ‘주황’ 컬러의 채도를 마우스 커서로 옮기면서 맞추는 게 좋습니다.

‘색감 보정’ 만으로도 충분히 원하는 분위기의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도한 보정은 사진의 원본과 본질을 훼손할 수 있으니 절제가 필요합니다.


인물 보정 외에도 의류나 액세서리 등과 같이 디테일을 살리는 작업에는 

처리 방법 탭 영역 내, ‘밝은 영역’ 과 ‘어두운 영역’ 의 설정 값을 조절하면 되는데요~



 


예를 들어, 이 사진에서 블라우스의 레이스 디테일을 살리고 싶다면

처리방법 내 ‘밝은 영역’을 움직여 레이스를 좀 더 두드러지게 보이도록 설정할 수 있고


 



머리카락과 같이 상대적으로 어두운 부분을 보정하고 싶을 때는

‘어두운 영역’의 설정 값을 변경하면 디테일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물사진 촬영 TIP부터 카메라 설정 법, 마지막 라이트룸을 활용한 사진 보정법까지~

그 동안 작가님이 쌓아 놓은 노하우를 가감 없이 전달해 주셨는데요~


여러분도 8월 니콘스쿨 강의를 통해 항상 평이한 촬영에서 벗어나 과감한 시도를 통해

여러분만의 사진 촬영 노하우를 쌓아나가시길 바랍니다 :D

그럼 다음 달에 또 만나요!




더 많은 니콘스쿨 강좌 보러가기






by Nikon Blog 2017.08.28 11:39
  • 빵굼터 2017.08.29 13:15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림자를 활용해서 찍는 사진이 요즘 많이 보이더라구요^^ 꿀팁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29 16:03 신고 EDIT/DEL

      빵굼터 님, 감사합니다. 그림자를 활용한 사진~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


 

미세먼지 없는 화창한 날이 계속 되는 요즘 :D

니콘랜드에 특별한 강의가 준비되었다고 해서 방문했는데요~

바로 오중석 작가와 함께하는 니콘스쿨 “인물 촬영팁” 입니다.


  


 

에버랜드 내, 니콘랜드에 들어오면 Nikon Leaders club의 대표작가, 


 



선착순 15분의 선택된 분들만 들을 수 있었던 니콘스쿨의 특별강의! 

경쟁도 치열했고 당일 방문해주신 수강생분들도 배움에 대한 열정이 뜨거웠는데요~ 

그렇다면 바로 꿀팁을 알아볼까요?



★인물 촬영 핵심꿀팁★


얼굴에 있는 그림자 확인하기! 


인물 촬영에 있어 가장 핵심적이면서도 기본적인 사항은 바로

코의 그림자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빛의 방향인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오중석 작가님이 친절하게 그림까지 그려서 설명해주셨는데요~



 


[빛의 방향 4가지]


1. 측면광에서 코 그림자와 빛 반대편 얼굴라인이 만나지 않는 상황

2. 라이트가 더 깊어져 코 그림자와 빛 반대편 얼굴라인이 만나는 상황

3. 머리 위에서 라이트를 비춰 코 그림자가 살짝 아래로 내려오는 상황

4. 라이트로 인한 그림자가 얼굴 절반을 덮는 상황


기본 4가지 빛의 방향에 따라 촬영한 인물사진의 느낌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는 인공적인 라이트나 자연광 모두 해당된다고 하니 실전에서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론을 배웠으니 바로 실습을 해야 더 이해가 잘 되겠죠?

특별 섭외한 모델을 활용하여 이론에서 배웠던 빛의 방향을 하나씩 설명해주셨습니다.


한 가지 주의 사항

코 그림자가 위로 올라오는 라이트 방향을 우려하셨는데요.

공포영화의 포스터에 자주 활용하는 기법으로 일반적인 인물 촬영에서는 

절대 쓰지 않는 라이트 방향이라고 합니다. 

진한 추억을 남기고 싶거나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고 싶을 때 촬영해보시길 추천합니다. :D


 



대부분 일반 사람들은 빛의 방향이 머리 위에 있다고 합니다.

45도 위치에 빛이 위치하고 얼굴을 돌리면 빛의 방향에 따라 

다양한 느낌의 인물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한 컷씩 촬영 후, 빛의 방향에 따라 자세한 설명을 해주신 친절한 우리의 오중석 작가님


 

 



보통의 사람들은 스튜디오촬영보다는 대부분 자연광에서 촬영이 많이 이뤄지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 자연광에서도 예시 사진을 보여주셨는데요~

자연광에서도 얼마든지 마음에 드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라이트를 사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당연하겠죠?)


하지만 자연광에서 촬영할 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코 그림자가 입에 닿지 않아야 한다는 것인데요~

대 낮에 (정오시간) 사진을 찍으면 예쁘지 않게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약 1시간 동안의 짧은 강의였지만 자신만의 노하우와 

촬영 팁에 대해 많은 교육을 해주고 싶었던 오작가님.

특별히 보너스로 빛의 방향이 가장 중요한 내용이었지만 각도에 대한 이야기도 더해주셨습니다.




 

얼굴 클로즈업 사진은 얼굴보다 위에서 촬영해야 합니다.

더불어 라이트도 위로 가야겠죠.

이는 대부분의 사람이 턱살과 콧구멍 때문에 예쁘지 않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필요하다면 일부러라도 거북 목처럼 자세를 잡고 찍어야 원하는 각도의 사진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동안 오중석 작가님과 함께 작업을 했던 셀럽의 사진을 통해

이론에서 배웠던 것을 실제 촬영사진을 통해 복습해 보는 시간을 끝으로 

짧지만 임팩트 있는 인물 촬영의 핵심을 간파할 수 있었던 강의가 종료되었는데요~


촬영하고자 하는 사람의 장점을 찾으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오중석 작가님의 말처럼

인물 촬영은 다양한 기법도 필요하지만 근간에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 가장 중요한 부분 같습니다.


오늘부터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부터 애정 어린 마음으로 촬영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다음 니콘스쿨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중요 공지! 이번주 6월 4일 일요일까지 에버랜드의 니콘랜드에서

오중석 작가님의 미니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미니전시 에피소드와 작업과정에 대해 간략하게 말씀해주셨는데요~


마치 에버랜드 내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듯한 동물들의 사진은 다름아닌, 합성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장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물사진을 보며 

진짜인 듯 진짜 아닌 진짜 같은 느낌에 마루지기는 깜짝 놀랐습니다.


매일 에버랜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언제 동물을 풀어놓고 찍었는지 생각할 정도로 

사진의 자연스러움에 감탄했다고 하는데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오중석 작가님 미니 전시회 사진 中>



오중석 작가님의 동물촬영 핵심꿀팁★ ISO 높이면 동물들이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에버랜드에 방문하면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니콘스쿨 오프라인 강좌 보러가기










by Nikon Blog 2017.05.31 11:15



니콘스쿨 정말 이렇게 알차도 되는 건가요? 싶을 정도로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정보와 강의자료가 알찬데요.


앞서 스피드라이트를 활용한 인물 사진 촬영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 어떠셨나요?

스피드라이트와 조명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사진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 걸 알 수 있었죠~

이번에는 좀 더 실전! 호러사진탈출에 적합한 수업 내용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실제로 수업 중에도 강의를 들으시면서 Q&A가 매우 활발했는데요.




 

키라이트와 필라이트 설정방법이나 작가님이 촬영한 사진에 대해서 연출하는 팁을 여쭤보는 경우도 있었는데, 

가장 많은 질문이 들어온 게 바로 이 ‘무선증등’이였습니다.


카메라와 스피드라이트를 어느 정도 접해보신 분들께서는 몇 번 시도해보셨는지,

겪었던 일화와 함께 어려움을 소개해주시기도 하셨고,

설정 조작 방법에 대해서도 수업 틈틈이 문의를 주시곤 했답니다.


그리고 도현석 작가님께서 직접 모델 분을 대상으로 촬영을 하실 때에도

광량 조절이나 카메라 세팅 등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반응을 보여주셨는데요!

현장의 열정적인 분위기와 함께 ‘무선증등 조작법’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선증등이란?


무선증등은 말그대로 ‘무선’으로 조명(등)을 중복해서 사용한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카메라에서 스피드라이트를 분리하는 작업인데요.


그럼 왜 분리해야 할까요? 

그 이유는 원하는 방향에서 광원을 설정하여 촬영하기 위함이죠.

카메라에 달고 촬영할 경우에는 정면광으로 밖에 촬영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호러 사진을 촬영하게 되는 원인!


배경은 시커멓게 나오고, 대상은 하얗게 나오는 경우가 많죠.

작가님께서 말씀하시길 이렇게 실패하는 경우는 설정을 ‘자동모드’로 해서 찍는 경우와

카메라와 같은 방향에서 찍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스피드라이트의 설정법부터 알려드릴게요!



[무선증등 – 스피드라이트 설정법]

1. 카메라와 스피드라이트를 분리한다.

2. ON에 놓지 않고, REMOTE에 놓는다.

3. REMOTE에 놓은 후, 그룹 - A,B,C / 채널 - 1,2,3,4이 있는데,

임의로 그룹과 채널을 설정한다. (카메라 세팅과 동일)


(임의로)그룹 A의 채널 1로 설정 하면, 스피드라이트의 세팅이 끝입니다. 쉽죠?



이번에는 카메라 세팅 법인데요.

중요! 무선증등은 카메라 내, 내장플래시가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카메라는 스피드라이트보다 조금 어려우니, 매뉴얼과 함께 잘 따라와주세요~



[무선증등 – 카메라 세팅방법]


D750 제품 기준으로 촬영하였습니다. 

기종에 따라 상이하나, 대체로 하기의 매뉴얼을 따라와주세요!

 



1. 우선 메뉴를 누른 후, 카메라 내 사용자 설정 메뉴를 누른다. 

   



2. 브라케팅 플래시 – 내장플래시 모드 순으로 누른다.


 


3. 내장 플래시 모드 – 커맨드 모드 순으로 누른다.




4. 내장플래시 모드를 설정한다.


모드는 ㅡ / TTL / -- 이 있는데, 모드에 따라 광량을 조절할 수 있어요.


M모드: 내장플래시의 광량 조절 가능

TTL : 자동설정

-- : 피사체에 영향이 없도록 하는 최소한의 발광


M모드로 설정한 후, 커맨더를 좌, 우로 이동하며 조절합니다.

1/1부터 1/16, 1/32, 1/64, 1/128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세고 강하게 빛을 주고 싶을 때에는 1/64, 1/128 큰 수로 이동하면 됩니다.


커맨드 값은 LCD 창으로 확인하면서 촬영이 가능해서 

설정이 끝난 후, LCD 화면을 보면서 광량을 조정할 수 있어 좋답니다.

 



5, A그룹/ B그룹 등으로 나뉘어 있는 그룹과 채널을 정한다.


여럿이서 동시에 촬영할 경우, 다른 그룹과 채널로 설정해주는 게 필요해요~


만약 여럿이서 동시에 무선증등을 시도해보신다면!

동일하게 그룹과 채널을 설정해보세요~

매우 재미있는 일이 발생한답니다!


하나만 눌러도, 근처에 있는 모든 스피드라이트가 반짝! 터지거든요.

이런 상황을 방지하시려면~

여럿이서 촬영할 때에는 각기 다른 그룹/채널로 설정 후, 촬영하셔야겠죠~?


모든 설정이 끝났다면,

6. OK 버튼을 눌러 저장한다.

 *OK를 안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무선증등 설정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제 설정 이후의 촬영 노하우와 작가님의 팁을 공개합니다.



[무선증등을 활용한 인물사진 촬영법]

1. 먼저 배경에 맞춰 촬영을 한다.

제일 먼저, 사진은 눈으로 보는 것보다 밝지가 않다는 걸 미리 알아두셔야 하는데요.

카메라 세팅은 배경에 맞춰서, 스피드라이트는 인물에 맞춰서 촬영해보세요!

 


2. 내장플래시를 킨다.

배경의 노출은 그대로면서 인물노출만 하는 방법인 거죠~

카메라의 매뉴얼을 통해 광량을 줄여 부드럽게 만드는 등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쉬운 듯 어려운 무선증등!

무선증등은 카메라와 항상 다른 방향에서 촬영하여 그림자를 만들어주는 게 제일 핵심이에요!

직접 촬영해보면, 스피드라이트의 위치나 광량을 조절해보는 것에 따라

달라지는 사진 분위기를 확인해보실 수 있을 거에요!

 




작가님이 직접 모델 분을 모셔오셨는데요.

위처럼 수강생들을 바라보면서 하얀 배경이 있는 컷도 찍어보고,

또 이렇게 배경과 공간을 바꿔서 촬영해보기도 했습니다.


시연을 하면서 키라이트와 필라이트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짚어주셔서 더욱 인물사진 촬영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여러분도 스피드라이트와 그림자를 활용해

더 분위기 있는 인물 사진을 찍어보고 싶으시다면,

도현석 작가님과 함께하는 이 수업을 추천해드릴게요!


수강생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등을 보고 있으니, 정말 알찬 수업이라는 게 실감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도 니콘스쿨의 알차고 즐거운 수업을 소개해드릴 테니, 기대해주세요~




니콘스쿨 오프라인 강좌 보러가기






by Nikon Blog 2017.05.25 16:29
  • 박동성 2018.01.06 16:22 신고 ADDR EDIT/DEL REPLY

    강한빛이 1/1이고 약한빛이 1/64 1/128 1/256아닌지요..



안녕하세요! 마루지기입니다. 

리뉴얼된 니콘스쿨의 ‘원포인트 레슨 – 스피드라이트를 이용한 인물사진’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서 이런 분들 안 계신가요~?

사진을 더 잘 찍기 위해서 스피드라이트를 구매했는데,

왜 스피드라이트로 사진을 찍기만 하면,

배경은 귀신이 나올 것 같은 귀곡성처럼, 사람은 귀신처럼 나오는걸까? 하는 분들요!


이런 고민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지,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니콘 유저분들이 강의실 자리를 꽉 채워주셨는데요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이번 수업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다수의 브랜드와 함께 왕성하게 광고 촬영을 하고 계신 

도현석 작가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본격적인 인물사진 촬영에 앞서 니콘의 스피드라이트에 대해 짚어보고 갈게요.

스피드라이트는 낯설지만, 스트로보 조명은 아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니콘에서는 이런 스트로보 조명을 스피드라이트라고 부른답니다.




   

( SB-5000 / SB-500)


스피드라이트를 사용하실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셔야하는 게 듀레이션(Duration)라는 건데요.


*듀레이션(Duration)


카메라의 셔터스피드와 유사하답니다.

조명을 이용해서 사진을 촬영하면, ‘팡’하고 터지는 순간광(光)이 나타나죠.

순간적으로 터지고 사라지는 게 아니라 전구처럼 켜졌다가 꺼지는 시간이 있어요.

이 시간을 듀레이션(Duration) 이라고 한답니다.

 




듀레이션은 여러가지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튜브의 길이 자체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튜브의 한쪽 끝에서 불이 켜졌다가 다른 한 쪽 튜브가 꺼지는 그 시간을 의미하죠. 이게 왜 중요할까요? 

카메라의 셔터스피드와 유사하다고 말씀 드렸던 것처럼, 켜져 있는 그 시간 동안 이미지의 상이 입력 됩니다. 

1/128까지 설정할 수 있다면, 이게 가장 최소 광량이라는 뜻이에요. 

광량을 128등분한 것 중 1을 사용한다는 거죠. 1/1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매뉴얼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좀 더 이해를 돕자면, 아래와 같이 생각해주시면 된답니다.



“큰 광량 = 듀레이션이 길고

작은 광량 = 듀레이션이 짧다”



이런 듀레이션이 왜 중요할까요? 순간적인 움직임을 촬영한 후, 확대할 시에는 해상도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스피드라이트의 듀레이션이 얼마나 짧은 지가 기술력을 증명한다고 합니다. 

강사님의 말씀에 따르면, 니콘의 스피드라이트는 굉장히 짧은 편이라고 합니다.



*스피드라이트의 특징


스피드라이트가 다른 조명들과 달리, 어떤 특징이 있는 지도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조명의 크기가 굉장히 작다! 


조명의 크기는 매우 다양한데요. 드라마 세트장과 같은 곳에서의 긴 스탠드 형태의 조명도 있고,

가요프로그램을 보면, 가수들을 향해 천장에서 빛을 뿜는 텅스텐 조명도 있죠.

조명의 크기는 텅스텐 > LED > 파워팩 > 모노헤드 > 스피드라이트 순 인데요.


 



조명의 크기가 작아서 좋은 점!


1. 구석구석 조명을 배치하기가 용이하다.

2. 휴대성이 매우 뛰어나다.



인물사진을 촬영할 때에는 대형 스튜디오나 야외촬영도 물론 있지만,

대체로 실내 스튜디오 촬영이 많은 편이에요.

실내 촬영의 경우는 장애물이 많아서 조명 설치가 쉽지 않은데, 

스피드라이트만 있다면 매우 용이하죠!


고정시켜놓을 때에는 일명 ‘닭발’과 같이 생긴 ‘스피드라이트 스탠드’를 활용하면 되는데요.

스탠드에 스피드라이트를 낀 상태로 방 곳곳이나 서랍장 등 구석진 곳에 숨겨둘 수 있어요. 

상대적으로 광량을 조절하기도 매우 쉽습니다 :)


 



도현석 작가님께서는 스피드라이트에 대한 특징을

광원에 따른 차이나 광질을 변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해주셨는데요!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인물사진 촬영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인물사진의 라이팅


라이팅에는 많은 종류가 있지만, 인물 사진 촬영 시에는 ‘키라이트’와 ‘필라이트’가 핵심이에요!


“키라이트”


- 가장 센 라이트

- 가장 먼저 설치가 되어 그림자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하는 조명

- 어디에 위치했느냐에 따라 인물의 분위기나 전체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키라이트가 그림자를 연출하는 데 있어서 설치되어 있는 조명 중 가장 강한 조명이라면,

필라이트는 어떤 조명일까요?


“필라이트”


- 대체로 키라이트의 반대편(그림자 부분)에 설치 / 그림자를 강하게 혹은 약하게 연출할 건지를 결정


필라이트도 키라이트만큼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죠!

광원이 작으면서 콘트라스트가 강한 조명을 필라이트로 사용 시, 그림자가 2개로 연출될 수도 있어요.


그림자가 2개라면, 우리의 눈에는 익숙하지 않을 것 같죠~? 

이럴 경우에는 부드러운 광원이나 반사판을 이용하면 좋답니다.



*장소별 / 상황별 인물사진 라이팅


야외든 실내든 장소나 상황에 따라 키라이트와 필라이트를 파악하고, 설정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컨셉이나 사진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도현석 작가님께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키라이트와 필라이트 설정방법을 설명해주셨는데요.

 





1. 야외에서 인물 사진 라이팅 설정하기


야외에서는 키라이트가 대개 정해져 있는 편이에요. 우리와 늘 함께하는 ‘태양’이 있기 때문인데요. 

날씨에 따라 어떻게 키라이트와 필라이트가 달라지는 지 소개해드릴게요!



1) 밝은 날씨

- 키라이트는 무조건 ‘태양!’

겨울/봄/가을은 태양의 고도가 굉장히 낮으므로, 촬영 시에 태양을 등지거나 마주거나 옆에 두거나 

순광/역광/역사광 등으로 만들어내는 등의 설정을 할 수 있어요.

태양이 저고도에 있을 경우에는 배경과 인물을 조화시켜서 자연스럽게 이동하여 키라이트를 만들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여름의 경우에는 어떨까요? 태양이 가장 최고조에 위치하죠. 그래서 필라이트는 밑에서 아래로 받쳐주는 게 좋습니다.


2) 흐린 날씨

- 그림자가 거의 없으므로, 야외의 태양은 ‘필라이트 역할’

흐린 날씨 자체를 필라이트로 보면 되기 때문에 키라이트를 만들어 주면 된답니다. 

키라이트를 통해 자칫 사진이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하여 하이라이트와 채도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3) 해질녘, 저녁 무렵

- 흐린날과 마찬가지로, 햇빛은 ‘필라이트’

길거리 매장의 쇼윈도우와 같은 곳에서 나오는 조명이 훨씬 강하므로 이런 조명을 ‘키라이트’로 설정하여 촬영하면 된답니다.





2. 실내에서 인물 사진 라이팅 설정하기



1) 자연광이 들어오는 실내 촬영 

 

창문과 같이 자연광이 들어오는 경우에는 키라이트와 필라이트를 어떻게 설정하는 게 좋을까요?

창이 있는 실내의 경우도 실외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창이 있을 때에는 해가 들어오기 때문에, 해를 적극 이용하면 좋아요.

이럴 때에는 창으로 들어오는 ‘빛’을 자연스럽게 최대한 살려주는 거죠. 조명은 그림자의 콘트라스트를 주는 데 사용하는 거죠.

자연 광과 인공 광을 섞어주면, 조명 하나만으로도 투-라이트 효과를 낼 수 있어요.



TIP! 창이 있는 곳에서의 촬영이라면? 

인물을 창 쪽으로 붙여서 촬영해보세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연출이 된답니다.



 

2) 자연광 제로! 오로지 조명만으로! 실내 스튜디오 촬영

 

실내에서 촬영을 할 경우에는 하나의 조명을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조명이 없음으로 인해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각이 좁아졌을 경우에는 한쪽 이미지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하나의 조명만 사용할 경우에는 정면에서 팡!하고 주는 경우이고, 실내에는 빛이 아예 안 들어오는 게 대부분이므로,

대체로 2개 이상의 조명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투 - 라이트로 촬영한다는 것!

키라이트 = 조금 강하게, 필라이트 = 부드럽게





TIP! 실내에서 따스한 분위기 연출하는 방법




도현석 작가님께서 직접 작업했던 사진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부분이 먼저 눈에 들어오시나요~?

 레코딩에 임하는 인물의 모습이 굉장히 부드럽고 따스해 해보이는데요.

이렇게 연출할 수 있는 작가의 TIP, 여러분께도 공유 해드릴게요.


사진의 오른쪽 상단에 주목해보세요!

밝으면서 노란 부분이 있죠~? 저 부분만 노랗지는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촬영한 걸까요?


바로 텅스텐필름의 ‘옐로우(오렌지)’ 필터입니다!

카메라는 정면에서 촬영하되, 텅스텐의 필름을 사선에서 넣어주면, 색이 섞이는데요!

이렇게 하면, 옐로우 필터로 인해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반대의 경우도 있답니다.

밝은 실내의 경우에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광량을 주변과 조화롭게 믹스해줘야 하는데, 옐로우 필터가 여기서도 활용이 된답니다. 


한쪽에 옐로우 필터 조명을 설치하고, 카메라 세팅을 텅스텐으로 하는거죠. 

그러면 자연광은 파랗게, 옐로우 필터는 정상으로 나오는 거죠.

이렇게 필터 하나로 인물은 그대로 놔두고, 주변 색깔을 변경할 수도 있어요.


지금까지 장소나 상황에 따라 어떻게 스피드라이트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아직까지 궁금한 게 더 많으실 것 같아요. 

이것만으로 호러사진 촬영에서 탈출할 수 없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무선중등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바로 ‘무선중등 설정방법’에 대해 돌아올게요! 함께 호러사진 촬영에서 탈출해봐요!




니콘스쿨 오프라인 강좌 보러가기



by Nikon Blog 2017.05.25 14:05

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렌즈 캐시백 프로모션 관련 콘텐츠입니다.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지만, 렌즈는 가린다?"

 

같은 장면도 어떤 렌즈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보여지는 결과물은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장면을 담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한데요~

 

줌렌즈, 단렌즈, 망원렌즈다양한 렌즈들!

어떤 렌즈를 써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 계시죠?

 

그래서 마루지기가 준비한

실패 없는 사진을 만들어주는 장면 별 추천 렌즈 1!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인물사진 추천 렌즈 

 

인물의 피부톤과 머릿결을 생생하게!

중망원 단초점 렌즈 AF-S 85mm f/1.8G


경량 바디와 고급감 있는 디자인을 자랑하는

중망원 단초점 렌즈 AF-S 85mm f/1.8G

http://bit.ly/2kO7QhN





대구경 렌즈만의 배경 흐림을 살려 인물 촬영을 즐길 수 있는 단초점 렌즈입니다.







아름다운 배경 흐림과 뛰어난 표현력!

사진에 따뜻한 느낌이 그대로 담겼어요.





개방 조리개 f/1.8로 빛이 적은 상황에서도 고속 셔터 스피드로

피사체의 순간적인 움직임을 선명하게 담을 수 있어요.

 





인물뿐만 아니라, 담고 싶은 피사체를 강조하여 담고 싶을 땐

AF-S 85mm f/1.8G와 함께 해보세요!

 


 

NIKKOR 렌즈 구매하고 최대 30만원 캐시백 받자!


http://www.nikon-image.co.kr/event/ing/view/352

 

 


 스냅사진 추천 렌즈 

 

고화질의 스냅사진으로 특별한 일상이 되다

표준 줌렌즈 AF-S NIKKOR 24-70mm f/2.8G ED

 


자타공인! NIKKOR의 우수함을 자랑하는

표준 줌렌즈 AF-S NIKKOR 24-70mm f/2.8G ED

http://bit.ly/2kFh8dp





최대 개방 F값이 f/2.8로 밝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렌즈로





높은 해상력과 뛰어난 색수차, 보정 밸런스를 실현하여

높은 묘사 성능을 자랑합니다.

 

꽃잎의 선명한 색과 질감까지 생생하게 담겼죠? J




어느 장면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줌렌즈로

넓은 풍경을 담을 때나




특정 피사체에 집중하고 싶을 때도 안성맞춤~





나노 크리스탈 코팅 채용으로 역광의 상황에서도

고스트, 플레어가 적은 선명한 화상을 촬영할 수 있답니다.





일상 속 스쳐가는 순간들을 멋지게 담아줄

AF-S NIKKOR 24-70mm f/2.8G ED와 함께 스냅 사진을 즐겨보세요.

 

 

 

NIKKOR 렌즈 구매하고 최대 30만원 캐시백 받자!


http://www.nikon-image.co.kr/event/ing/view/352

 



 

 풍경사진 추천 렌즈 

 

입체감과 묘사력이 풍부한 풍경사진이 되다

대구경 줌렌즈 AF-S NIKKOR 14-24mm f/2.8G ED

빛을 밝고 일정하게 묘사하는

대구경 줌렌즈 AF-S NIKKOR 14-24mm f/2.8G ED

http://bit.ly/2km5oAC





14mm부터 24mm까지 초광각으로 촬영할 수 있는 요 렌즈~





실내에서 촬영해도 시원시원하게 담겨요~!




하지만 AF-S NIKKOR 14-24mm f/2.8G ED 렌즈는

넓고 광활한 풍경을 담을 때 특히 그 빛을 발합니다.





최대 개방 F f/2.8로 화면을 항상 밝고 일정하게 유지해주며

촬상 범위가 넓은 FX포맷으로 화면 전체에 높은 묘사력을 발휘해요.





역광에 가까운 상황에서도 걱정은 No!

나노 크리스탈 코팅 채용으로 깨끗한 화상을 담을 수 있어요.

 

AF-S NIKKOR 14-24mm f/2.8G ED

아름다운 천혜의 풍경을 기록해보세요.

 


 

렌즈를 구입할 절호의 찬스

NIKKOR 렌즈 구입하고, 최대 30만원 CASH BACK 받자!!


[니콘 NIKKOR CASH BACK 프로모션 진행 中]




by Nikon Blog 2017.02.16 15:52
by Nikon Blog 2016.06.01 09:00
  • 이전 댓글 더보기
  • one1120 2016.06.20 00:08 신고 ADDR EDIT/DEL REPLY

    1번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번 C. AF-S NIKKOR 35mm f/1.4G
    3번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번 B. AF-S NIKKOR 24mm f/1.8G ED
    5번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번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권은경 2016.06.20 00:09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문숙경 2016.06.20 00:09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황노춘 2016.06.20 00:09 신고 ADDR EDIT/DEL REPLY

    1번사진 ->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번사진 -> C. AF-S NIKKOR 35mm f/1.4G
    3번사진 ->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번사진 -> B. AF-S NIKKOR 24mm f/1.8G ED
    5번사진 ->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번사진 ->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주현규 2016.06.20 0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sooldah 2016.06.20 0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임연심 2016.06.20 0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vht114 2016.06.20 0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1번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번 C. AF-S NIKKOR 35mm f/1.4G
    3번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번 B. AF-S NIKKOR 24mm f/1.8G ED
    5번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번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신예훈 2016.06.20 0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황보람 2016.06.20 0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2016.06.20 05:4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4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4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4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5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3 12: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고광천 2016.06.23 12: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답은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입니다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