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 여름 휴가는 이렇게 놀다 왔어요! 

모두모두 자랑해주세요! 큰맘 먹고 떠난 여름휴가이기 때문에 

신나게 놀고 사진도 많이 찍어 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니콘의 8월 피사체는 바로 ‘휴가사진’ 입니다.

산으로 바다로, 도심에서 휴양지로 어디든 떠나도 즐거운 휴가♡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두고두고 칭찬 받을만한 사진도 남기고

금강산도 식후경~ 호사롭게 즐기는 음식사진도 자랑할만한 여름휴가의 기억이 될 것입니다.

그럼 바로 출발해볼까요? :D



“휴가사진 어디까지 찍어봤나요”


 


J5 / 초점거리 1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5.6

in 거제 윤돌섬



여름휴가 때, 가장 많이 찍게 되는 바다

바다는 알다시피 무지하게 넓습니다. 바다의 광활함을 모두 다 표현하긴 어렵더라도

망원보다는 광각 계열렌즈로 인물과 바다를 동시에 잡는다면 

더할 나위 없는 바다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팁! 바다에는 수평선이 있죠?

아무래도 바다의 수평선이 자주 나올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인물과 수평선과의 교차에 신경 써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얼굴이 수평선에 걸리거나 어중간한 비율로 잡힌다면 사진이 불안해 보이기 때문이죠.



 


D500

in 아라야마시 공원



산으로 떠난 휴가였다면 사진 촬영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그고 나무 그늘 아래 쉴 수 있지만

‘아차’하는 순간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는 산에서의 촬영은 인물보다는 풍경이나 생태촬영에 집중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 기억해요 우리!


하나의 팁은 산속은 생각보다 많이 어둡기 때문에 

노이즈가 허락하는 한 ISO를 최고로 올려야 셔터스피드가 확보될 수 있습니다. 



 


D500

In 우메다 공중정원 



 


D81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2.8

in 서울



짧은 휴가로 먼 해외가 부담스러운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동남아, 중국 또는 일본 등

우리나라와 비슷하지만 이국적인 느낌의 도시는 훌륭한 피사체가 됩니다. 

그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 독특한 일상의 풍경, 화려함을 수놓은 밤의 야경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부분이죠! 그 도시에 푹 빠져보세요!



 


J5 / 초점거리 10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3.5

in 홍콩



금강산도 식후경! 그 나라를 대표하는 먹거리는 꼭 먹어봐야 진정한 여행에 완성이 됩니다.

에그 타르트는 홍콩과 마카오의 명물이죠! 

길거리를 활보하며 먹는 에그 타르트와 우유는 꿀 조합! 꼭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어떠셨나요? 니콘이 추천하는 8월의 피사체, 휴가의 모든 것

휴가를 다녀온 분들도, 휴가를 가실 분들도 모두모두 힐링 타임 되세요!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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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7 10:16



이토록 푸른 여름, 홋카이도 여행

안수향



다음 날 샤코탄을 떠나 곧장 달려간 곳은 아름다운 언덕들이 펼쳐진 예쁜 마을, 비에이다. 

새하얀 겨울 설원으로 비에이를 기억하는 이가 대부분일 것이다. 




D750 / 초점거리 102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8.0



각종 광고나 유명작가들의 사진에 등장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탄 지역인데,

굽이굽이 펼쳐진 구릉들의 곡선이 실제로도 굉장히 수려하고 아름다웠다. 

대부분 감자 밭이나 보리 경작지 같은 농작물 재배지로 쓰이고 있었는데 여름 공기를 한껏 머금은 초록빛들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따로 또 같이 흘러가는 언덕과 결들을 압축 감 있고 세밀하게 담고 싶어서 d750에 70-200FL 렌즈를 마운트 하여 주로 사용하였는데 

흐리고 습한 날씨에도 정확한 화이트밸런스와 뛰어난 선예도를 나타내어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8.0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8.0



이곳은 오야코나무(가족나무) 포인트다. 정말 다채로운 초록빛과 무거운 여름공기, 

그리고 아름답게 놓여진 나무 몇 그루가 환상적 여름풍경을 선사해주었다. 

흔히 비에이의 언덕과 밭들이 오밀조밀 모여있는 이 지역을 ‘패치워크 로드’라고 일컫기도 하는데,

하늘에서 보면 각각의 밭들이 마치 천 조각들을 붙여놓은 듯 보여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D750 / 초점거리 15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8.0



나와 같은 마음으로 비에이를 방문했을, 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한 날 한 시에 느꼈을 관광객들.

세븐스타 나무를 마지막으로 패치워크로드를 떠나 아오이이케로 향한다.


 


D750 / 초점거리 86mm / ISO 50 / 셔터스피드 1/3초 / 조리개 F22



아오이이케(청의 호수)는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소개되면서 더욱 큰 인기를 얻게 된 장소이다. 

자연적으로 존재하던 연못은 아니라고 한다. 1980년대 후반 인근 화산활동을 이유로 

이 주위로 제방을 쌓으면서 만들어진 연못인데, 화산재에 포함된 수산화 알루미늄 성분이 

연못의 물과 반응하면서 세상에서 유일할 법한 이 푸른 빛을 간직하게 되었다고 한다.


연못의 빛과 자작나무들의 그림자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하였다. 

ND필터를 챙겨왔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던 중에 ISO증감 설정을 통해 촬영을 해보기로 했다. 

D750은 최대 저감도인 ISO50까지 지원을 하는데 덕분에 제법 다양한 촬영을 시도할 수 있었다.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50 / 셔터스피드 0.8초 / 조리개 F22



날씨가 오히려 흐린 덕분에 수면이 조금 잔잔해졌을 때는 물결과 자작나무의 그림자들이 어우러져 마치 유화 같은 느낌을 자아내었다. 

그림 같은 풍경과 인상을 남아내기 위해 삼각대 없이 셔터스피드를 0.5초까지 끌어내 촬영을 하였는데 

의도한 대로 잘 담겨 아주 만족스러웠다. D750을 사용한 지 대략 2년 정도가 되었는데 

퍼포먼스 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처음 구매한 순간부터 현재까지 전혀 불편한 부분들이 없다. 


오히려 지금 더 만족스러울 정도다. 여행사진을 주로 찍기 시작하면서 더욱 더 선택을 잘 했다고 생각한다.


종종 별과 은하수를 담기도 하는데 특히 야간 고감도 촬영에서 D750은 더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준다. 

아쉽게도 이번 여행에서는 맑은 하늘을 만나지 못했지만 

언젠가 다시 홋카이도를 방문한다면 다시 한 번 d750을 통해 밤하늘에 도전해보고 싶다.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3초 / 조리개 F8.0



이번 여행에서는 D750과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AF-S NIKKOR 24-70mm F2.8E ED VR렌즈만으로 촬영했다. 


편히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그리고 여행지에서의 좋은 촬영을 위해서는 짐에 관한 고민과 절충이 늘 필요한데, 

짐을 늘 가볍고 간소하게 챙기는 나는 카메라 장비를 챙기는데 있어서는 이 조합을 가장 좋아한다. 

더도 덜도 말고 딱 필요한 화각 들을 다 갖출 수 있는데다 카메라 퍼포먼스와 결과물에 있어서도 굉장히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렌즈를 다양하게 챙길수록 다채로운 사진이라는 가능성은 당연히 열리겠지만 순간순간에 재빠르고 기동성 있게 대응해야 

마음이 편한 내게는 유독 그렇다. 

그리고 이번 여행을 통해서도 또 한 번 기분 좋은 촬영을 끝까지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했다. 

이 녀석들과 함께 할 다음 여행도 무척 설레고 기다려진다.

D750과의 다음 여행도 To be continued. 




[사진 읽어주는 남자] 이토록 푸른 여름, 홋카이도 여행 with D750 (1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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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0 11:40



이토록 푸른 여름, 홋카이도 여행

안수향



일본 홋카이도 자유여행에 빠지지 않는 명소, 비에이와

일본 최고의 여름 바다풍경을 즐길 수 있다는 샤코탄이 만나 푸른 여름을 수놓았는데요~

안수향 작가와 니콘의 D750이 함께 한 홋카이도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럼 코끝까지 차오르는 바다내음과 독특한 샤코탄 블루 빛, 그 속으로 떠나볼까요?



이번 여름엔 꼭 홋카이도에 다녀오고 싶었다. 문득 보게 된 홋카이도의 여름 사진 몇 장 때문이다. 

그 중 내 마음을 가장 훅 당겨 버린 건 단연 ‘샤코탄’이다. 푸른 빛의 대명사이기도 한 ‘샤코탄 블루’의 그 샤코탄! 


홋카이도의 서쪽 끝에 위치한 샤코탄은 대개 6월에서 8월 사이가 제철인 ‘우니(성게알)’ 산지로도 굉장히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게다가 홋카이도 지역의 원주민인 아이누 사람들의 말로 ‘여름마을’을 뜻 한다는 걸 알게 된 뒤로는 반드시 여름에 

꼭 한번 방문해 보아야겠다는 마음이 더 간절해졌다. 


여름과 관련된 모든 풍경들이 그곳엔 다 있을 것만 같은, 떠올려 상상해 보기만 해도 꼭 마음이 꽉 차는 기분. 

이번 여행은 내가 여행사진을 담을 때 주력으로 쓰고 있는 d750과 함께 했다.


 


D750 / 초점거리 4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6초 / 조리개 F4.0



그 마음을 실행에 옮기기로 마음먹은 어느 6월, 

나는 신 치토세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곧장 차로 2시간 정도를 달려 샤코탄에 도착했다. 

이미 도착했을 때는 저녁도 한참 지난 시간이라, 식당과 겸해 영업을 하고 있는 숙소에서 끼니를 해결하기로 했다. 

알고 보니 숙소는 나름 우니동(성게알 덮밥)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고, 이제껏 일본에서 먹었던 식사 중 단연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제철을 맞춰 방문한 덕분에 환상적인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다.


   


D750 / 초점거리 5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60초 / 조리개 F2.8

D750 / 초점거리 62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0초 / 조리개 F2.8



홋카이도에서만 마실 수 있는 한정판 맥주를 곁들였다. 정말이지 샤코탄의 푸른 밤과 딱 어울린다. 

식당 겸 숙소 주인에겐 촬영을 해도 괜찮겠냐는 허락을 구했는데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다. 


나는 주로 A모드로 사진을 찍는데, 급하게 카메라를 들 때 셔터스피드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 했다는 걸 깜빡 할 때가 아주 가끔 있다. 

느린 셔터스피드로 촬영을 했는데도 손 떨림 보정 기능 덕분에 이 사진들은 다행히 건질 수 있었다. 

게다가 낮은 조도에서 최강이라고 불리 우는 d750이 아닌가. 광량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AF를 정확히 잡아주었다.


 


D750 / 초점거리 1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8.0



온천을 하며 여독을 푼 뒤 편안한 밤을 보낸 다음 날, 제대로 샤코탄의 풍경들을 담기 위해 길을 나섰다.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한 때 금녀의 구역이었던 ‘카무이미사키’다. 

바다 쪽으로 향해 있는 험준한 곶 아래로 샤코탄의 푸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포인트로 유명하다.


   


D750 / 초점거리 4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8.0

D75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8.0



비록 날씨가 흐려서 100퍼센트의 샤코탄 블루는 보지 못했지만 

간간이 열리는 하늘에 수시로 달리 보이는 바다 빛이 색다르게 느껴졌다. 


게다가 날씨와는 상관없이 난간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샤코탄 바다의 투명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어쩜 저토록 푸른 바다가 있을까 싶다. 곶의 끝에 가기까지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즐거운 비명을 지를 수 밖에.


 


D750 / 초점거리 13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600초 / 조리개 F2.8



내려오다 만난 민들레조차 반가운 마음에 사진으로 담았다. 

내가 주변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 70-200FL 신형렌즈는 초점을 잡는 수고를 진심으로 덜어준다.

최근 망원렌즈로 주로 사진을 담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게 바로 이 렌즈인데, 

이번 여행을 하면서도 가장 많은 빈도로 사용하였다.


   


D750 / 초점거리 10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2.8

D750 / 초점거리 12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2.8



카무이미사키 한 바퀴를 돌고 나와 신이 나서 샤코탄 한정 라무네와 아이스크림에도 돈을 아끼지 않았다. 

바다 빛을 닮은 예쁜 것들을 얕은 심도 표현을 통해 한 컷씩 남겨본다.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5.6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5.6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5.6

D75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5.6



카무이미사키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던 길, 

샤코탄 지역 인근 학교에서는 방과 후 아이들이 때마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손도 열심히 흔들어주면서 아이들의 오후를 응원해보았다. 그리고 구석구석 바닷가 마을의 일상들을 상상하고 살펴보기 바빴다. 


멋진 풍경들을 많이 본 덕분에 알찼던 하루. 떠나온 것에, 떠날 수 있음에 또 한번 감사한 하루였다.



To be continued.




[사진 읽어주는 남자] 이토록 푸른 여름, 홋카이도 여행 with D750 (2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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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0 11:00
  • qkfmsrhfvm 2017.08.16 19:15 신고 ADDR EDIT/DEL REPLY

    맥주 사진 멋지네요~ 갑자기 맥주가 땡긴다는 ㅎㅎ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17 10:30 신고 EDIT/DEL

      맥주를 부르는 사진인가요?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일본갈래 2017.08.17 11:54 신고 ADDR EDIT/DEL REPLY

    훗카이도 하면 항상 눈덮인 사진만 봐서 겨울의 도시인줄 알았는데 새로운 모습이 있네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17 15:03 신고 EDIT/DEL

      푸릇한 홋카이도 참 이국적이죠? :) 힐링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수가 되었다고 여기저기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는 임설탕이에요 :)
직장다닐때에는 주말에 짬내서 빠르게 다녀오는 여행이라 정신이 하나두 없었는데
평일에 해외여행도 가고 입이 귀에 걸려있는 요즘이에요 @_@

 

 

 

이번 일본여행도 함께한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원래 사용하던 미러리스와 무게 차이가 없고 결과물은 THE 만족스러워서
가벼우면서도 다양한 사물을 찍을 수 있는 후쿠오카 여행이 되었어요

 

 

 

124 * 98 * 75.5mm 사이즈의 콤팩트함과 핸드폰 2개정도의 무게에
작은 삼각대에도 안전하게 거치되어서 휴대성이 엄지척 *_*
스트랩을 어깨에 걸어서 다녀도 가방에 넣어서 다녀도 부담없는 무게죠♬

 

 

 

햇살이 미치게 들어오고 있는 창문,
핸드폰으로는 역광이라 어둡게 찍히기 마련인데
니콘 D3400으로는 내가 원하는 감성적인 느낌을 담아낼 수 있어요

 

 

 

후쿠오카하면 또 쇼핑이 빠질 수 없죠
쇼핑으로 유명한 거리로 고고싱♬
새로운 표준 줌 렌즈인 18-55mm VR렌즈와의 최고의 조합으로
풍경 사진도 멋지게 찰칵 니콘 사용하면서 느끼는건데
푸른색이 참 이쁘게 나와요 하늘 색깔 좀 보라며 +_+

 

 

 

 

지나가는 샵들 하나하나 그냥 찍어도 멋스러울뿐,,
100에서 25600의 넓은 감도 영역으로 다양한 밝기의 촬영이 가능한 니콘 D3400
어두운 조명의 샵에서도 노이즈 없이 선명한 촬영이 가능해요
전 초보자라서 가이드 모드를 많이 사용했답니다

 

 

 

앞뒤 좌우 대칭이 되는 사진을 좋아라하는 1인으로 사물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 담기는 걸 좋아라하는데요
가끔씩 카메라 사용하다보면 모서리 부분이 휘거나 굽어지게 나오는 카메라가 있는데 전, 그게 그렇게 싫더라구요
왜곡 없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 담아진 사진들,,♥ 내가 D3400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

 

 

 

 

잠시 여유를 즐기러 들린 카페에서도 나의 셔터소리는 멈추지 않았어요 :)
통유리로 들어오는 햇빛과 분위기가 넘넘 좋았던 카페
아메리카노와 샌드위치 하나도 어쩜 이리 느낌 있는지♬

 
 

 

 

 

이럴땐 니콘 D3400과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
니콘의 스냅브릿지 기능을 이용해서 실시간 SNS 업로드는 필수♥_♥

최초 1회만 설정해두면 그 다음부터는 자동으로 연결되니까
일상생활에서도 여행지에서도 아주 GOOD GOOD!

 

 

일본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다는 라멘가게
딱 점심 시간이라서 일본인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앉았던 자리에서 줌 땡겨서 찰칵,
단렌즈도 좋지만 여행에는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줌렌즈 짱짱맨!
혼자 나름 스냅 느낌이라며 만족중인 사진이랍니다 :)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먹방 사진도 니콘 D3400으로 엄청 찍고 다녔다쥬 :)
깨끗한 색을 재현해서 그 분위기까지 전하는 화상 처리 엔진 EXPEED4D의 탑재와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로 선명하고 생생하게 찍혀서 음식사진도 맛깔나게 찍혀요!!!

 

 

 

풍경으로 시작해서 먹방으로 끝난 나의 후쿠오카 여행기
DSLR 이지만 작고 컴팩트한 바디감과 무게
그렇지만 유용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는 니콘 D3400

18-55mm 표준 줌 렌즈와의 최고의 찰떡궁합으로 여행지에서의 풍경도 인물도, 음식도
찰칵찰칵 찍어서 스냅브릿지 연결해서 바로 SNS 업로드까지하는 BIG 재미까지
배터리도 오래가는 편이라 보조 배터리 없이 돌아다녔답니다 :)

 

 

 

여행용 DSLR 카메라 추천 니콘 D3400
그 가벼움과 함께해보세요^^

 

 

* 해당 포스트는 ‘임설탕’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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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17 11:00


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겨울프로모션 관련 콘텐츠입니다.




하우스텐보스의 낮에 이어 소개하는 하우스텐보스의 밤!

아름다운 일루미네이션을 담아왔어요.

 

낮과 밤 각기 다른 매력이 있지만

마루지기는 하우스텐보스의 야경에 더욱 감탄했답니다 ;)




하우스텐보스의 아름다운 낮 풍경을 보고 싶다면?


http://www.nikonblog.co.kr/1298




D500 / 초점거리 40mm / ISO 250 / 조리개 f/3.5 / 셔터스피드 1/160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불빛이 하나 둘씩 켜지는 하우스텐보스

불이 켜진 나무를 보케로 담아보았어요.


하우스텐보스를 밝히는 아름다운 불빛에 한 번 감탄

보이는 그대로 아름답게 담아주는 D500에 또 한번 감탄!




D500 / 초점거리 22mm / ISO 1250 / 조리개 f/3 / 셔터스피드 1/125

 

전체적인 풍경도 예쁘지만

이렇게 크롭해서 찍어보면 또 색다른 사진이~




D500의 연사를 활용해볼 기회 포착!

강가를 건너다 바로 고속연사 모드에 놓고 찍은 무지개 색 관람차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연사로 담아준 D500은 사랑입니다♥


 

여행 카메라로 제격인 D500! 지금이 절호의 구매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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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00 / 초점거리 16mm / ISO 4000 / 조리개 f/2.8 / 셔터스피드 1/125

 

하우스텐보스의 밤은 아직 크리스마스에 멈춰있는 것 같았어요



D500 / 초점거리 75mm / ISO 2500 / 조리개 f/4 / 셔터스피드 1/125



D500 / 초점거리 50mm / ISO 2500 / 조리개 f/3.5 / 셔터스피드 1/125

 

아름다운 하우스텐보스의 불빛을 보케로도 담아보고,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2500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125

 

보케가 배경으로 나오게끔 피사체를 담아보기도 하고 ;)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2500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125

 

여기가 일본인지, 유럽인지 헷갈리는 이국적 풍경!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2500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125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800 / 조리개 f/2.8 / 셔터스피드 1/125

 

걷기만해도 황홀하고 행복한 하우스텐보스의 밤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2000 / 조리개 f/2.8 / 셔터스피드 1/160

 

하우스텐보스 일루미네이션의 하이라이트!

돔토른 전망대의 야경입니다~

전망대는 아쉽게도 못 올라갔지만, 이 건물의 야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멋졌어요!



D500 / 초점거리 16mm / ISO2000 / 조리개 f/2.8 / 셔터스피드 1/160

 

더 가까이 가서 보니 앞에 수많은 빛들이 펼쳐져 있었어요.





빛들의 파도타기를 D500 고속연사로 찰칵!







돔토른 전망대의 야경은

연사나 영상으로 보는 게 더 예쁠 것 같아서 연사도로 담아봤어요!

 

따발총 같은 D500의 고속연사로 담은 야경

바다 같기도 하고..우주 같기도 한 장면들








동영상으로도 찍어봤어요!

4K UHD Full HD 60p 동영상 촬영모드를 제공하는 D500

 

정말 눈으로 보는 그대로를 생생하게 담아주네요 ^^b



D500 / 초점거리 32mm / ISO 4000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160

 

마루지기는 운 좋게도 불꽃놀이까지 볼 수 있었는데요!

불꽃놀이 날짜에 맞춰 하우스텐보스에 방문하면 일석이조겠죠?

 

 

 [2017년 하우스텐보스 불꽃놀이 일정]

9회 세계불꽃놀이 대회 일본예선 - 12, 311, 318, 319

9회 세계불꽃놀이 대회 해외예선 - 54, 56, 520, 716

 

[하우스텐보스 4대 불꽃놀이]

41 - 3회 봄의 큐슈최대 불꽃놀이

722 - 여름 최대 불꽃놀이

923 - 5회 큐슈최대 불꽃놀이

1231 - 일본최대급 카운트다운 불꽃놀이

 

출처 : 네이버 하우스텐보스 공식 블로그





하우스텐보스의 불꽃놀이 동영상과 함께 인사 드릴게요 ;D





::: D500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dslr/d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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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1.10 10:07
  • 갸악 2017.02.09 10:51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우스텐보스 수학여행으로 간 기억이 있는데,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 오잉또잉 2017.02.09 13: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야경보러 떠나야겟당><


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겨울프로모션 관련 콘텐츠입니다.

 

 

D500과 함께한 일본 규슈 여행

 

규슈에 가서 여러 곳을 방문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기대했던!

그리고 그 기대를 충족시켰던 곳이 있습니다.


일본 나가사키현에 위치한 대형 테마파크, ‘하우스텐보스

이번 여행에서 하우스텐보스를 담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던 D500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카메라는 우리의 눈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눈에 보이는 것만큼 리얼하고 멋있게 담고 싶었는데,

D500이 정말 제가 원하는 그대~~로 담아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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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00 / 초점거리 16mm / ISO 640 / 조리개 f/22 / 셔터스피드 1/80

 

하우스텐보스의 입구!

입구부터 너무 웅장하고 멋있었어요.

 

기대감에 마음이 두근두근~ :D




D500 / 초점거리 62mm / ISO 640 / 조리개 f/22 / 셔터스피드 1/160

 

하우스텐보스 곳곳에 기념품샵들이 많았는데요.

2017년이 닭의 해라서 그런지 닭의 탈을 쓴 캐릭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D500 / 초점거리 62mm / ISO 100 / 조리개 f/4 / 셔터스피드 1/250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100 / 조리개 f/4 / 셔터스피드 1/250

 

건물 양식, 풍차를 보니

어떤 나라가 연상되지 않나요?

 

네덜란드어로숲 속의 집을 의미한다는 하우스텐보스!

바로 네덜란드를 모티브로 조성된 테마파크랍니다^^




D500 / 초점거리 38mm / ISO 100 / 조리개 f/4 / 셔터스피드 1/250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100 / 조리개 f/4 / 셔터스피드 1/250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모토로 삼아

환경 선진국인 네덜란드의 모든 건축 자재를 네덜란드에서 직접 가져와 지었다고 해요.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100 / 조리개 f/4 / 셔터스피드 1/250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100 / 조리개 f/4 / 셔터스피드 1/250

 

중간에 요런 귀여운 거리도 있었어요^^




D500 / 초점거리 35mm / ISO 100 / 조리개 f/3.3 / 셔터스피드 1/125




D500 / 초점거리 20mm / ISO 100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125

 

배가 고파서 들어간 식당에서 먹은 나가사키 짬뽕

 

하우스텐보스 안에 식당들도 참 많았고,

캐릭터샵 같은 구경거리도 많아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125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250




D500 / 초점거리 80mm / ISO 125 / 조리개 f/4 / 셔터스피드 1/100

 

거리를 걷기만 해도 행복한 이 곳!

여기가 일본인지 유럽인지 헷갈리는 이국적 풍경에

D500으로 쉴 새 없이 찰칵찰칵!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125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250

 

D500의 넓은 커버리지 AF시스템이

걸어가면서 촬영해도 초점을 잘 잡아줍니다.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125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250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125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400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125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160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250 / 조리개 f/2.8 / 셔터스피드 1/400






D500 / 초점거리 20mm / ISO 125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320




D500 / 초점거리 20mm / ISO 125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320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125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320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250 / 조리개 f/2.8 / 셔터스피드 1/320

 

일본에서 만나는 유럽 마을

하우스텐보스의 낮, 어떠셨나요?


다음에는 하우스텐보스의 야경을 보여드릴 예정이에요.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250 / 조리개 f/3.2 / 셔터스피드 1/125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800 / 조리개 f/2.8 / 셔터스피드 1/200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2000 / 조리개 f/2.8 / 셔터스피드 1/160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800 / 조리개 f/2.8 / 셔터스피드 1/125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800 / 조리개 f/2.8 / 셔터스피드 1/125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800 / 조리개 f/2.8 / 셔터스피드 1/125

 

D500과 함께하는 하우스텐보스의 일루미네이션도 기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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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1.06 13:52
  • 절레절레 2017.02.09 13: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여긴 유럽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니콘 D7200을 사용하기 시작한 뒤 처음으로 장기간 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직 D7200이 손에 익기 전인 상태여서 조금 걱정을 하긴 했는데 돌아와서 보니

카메라가 좋아서 그런지 막 찍어도 예쁜 듯! ㅋㅋ

 

오늘은 지난 3 4일 일본 여행에서 담아 온 니콘 D7200 사진들 보여드릴게요!






먼저 공항에 도착해서 먹은 야바톤!

나고야에서 유명한 미소카츠 가게예요~

 

소스는 먹기 직전에 뿌려주는데 사진만 봐도 윤기가 자르르하니 먹음직!

음식 사진도 잘 나와서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일 년 만에 다시 찾은 시라카와고!

마침 비가 내려서 뭔가 더 운치 있는 모습이었어요.






시라카와고 전망대에도 다시 올라가봤어요.

그땐 10-20 광각 렌즈만 가지고 가서

아쉬웠던 터라 이번엔 18-140을 가지고 갔는데요.

하지만 이 사진은 망원으로 찍은 것이 아니랍니다!






위의 사진은 이 사진과 동일한 사진인데요.







위의 사진에서 이렇게 밝게 표시한 부분만 크롭하여 올려 본 사진이에요.

 

니콘 D7200 2400만 화소의 로우 패스 필터 없는 고화질 센서이기 때문에

디테일이 좋아서 크롭을 하는데도 화질 저하의 걱정이 적어요~

 

이 사진도 무려 ISO 1250으로 촬영한 사진인데요.

꽤 고감도인데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니콘 D7200 AF 시스템은 위상차 측거점이 51개나 되어서

중앙부 70~80%에 해당하는 영역을 마음대로 지정해서 초점을 잡을 수 있어

측거점을 이동시키고 프레이밍하기가 참 편하고 좋아요!


심지어 1.3x 크롭 모드를 사용할 경우 AF 영역이 촬영면 거의 전체를 덮어요!

너무 빨리 움직여서 찍기 힘든 갈매기 같은 피사체는 1.3x 크롭모드로 놓고

AF 포인트를 51개 모두 사용하도록 AF 포인트를 전 영역으로 놓고 촬영하면 절대 실패하지 않을 것 같아요!





향과 맛이 전해지는 듯한 연어 카르파초






밤에는 불 피우기 이색 체험도 했어요~

주변이 아주 깜깜한 상황이었던 터라 ISO 10000으로 두고 촬영했는데

노이즈 없이 선명하게 담겨 매우 놀랐어요!






다음날엔 마츠리노모리를 방문했는데 아주 어두운 실내에서 촬영해야 했어요.

 

니콘 D7200 AF 모듈인 어드밴스드 멀티 캠 3500

-2EV 보다도 어두운 상태에서도 초점을 잡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중앙 한 포인트는 -3EV까지 가능하고,

그 외의 모든 포인트는 -2EV 이하 -3EV 이상의 상황에서도 초점을 잡는다고 합니다.

 

얼마 전까지의 카메라만해도 어두우면 초점을 잡지 못해서 AF보조광을 켜야

겨우 초점을 잡을까 말까 한 상황을 만들었는데

 

보조광도 필요 없을 정도로 어두운 곳에서 초점을 잘 잡아서 촬영하기 좋더라고요.

 

어두운 곳에서 AF보조광을 번쩍거리면서 촬영하는 것도 꽤 민폐인 것 같아서 민망했었는데

이젠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되어 좋음~ ^_^






다카야마 전통 거리로 와서는 히다규 만주를!

따끈따끈한 만주 안에 고기 듬뿍~

요거 정말 맛있으니까 가실 분들은 꼭 드시길!!





그리고 다카야마 전통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처마 밑 제비 새끼들!

 

제비 머리 위의 솜털과 턱 아래 덜 자란 제비 깃털까지 선명하게 담을 수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 사진도 원본이 아니랍니다.

아래 사진의 가운데 부분만을 크롭한 사진이에요.






원래 이렇게 찍은 사진이 원본이랍니다!

 

니콘 D7200의 성능이 새삼 느껴지는데요.

NIKKOR 18-140mm F3.5-5.6 렌즈가 아닌 N렌즈(나노 크리스탈 코팅 렌즈)로 촬영했다면

얼마나 더 선명하게 찍힐까 기대가 되네요.






둘째 날에는 남녀 혼탕이 있는 료칸에서 숙박을!

하지만 부끄러워서 혼탕에 들어가진 못했어요. ㅋㅋ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찾은 신호타카에서 드디어! 일본 북 알프스를 보고 왔어요!

지난번에는 구름에 갇혀 아무것도 볼 수 없었는데 이번엔 북 알프스의 장관을 보고 왔어요~





NIKKOR 18-140mm F3.5-5.6 렌즈로 쭉- 당겨서 찍어봤더니 저 멀리 산골짜기 위에

아직 남아있는 눈까지 선명하게 보이네요!

 

역시 여행에는 슈퍼 줌 렌즈가 최고네요. ㅋㅋ






이어서 음식 모형 만들기 공방에 가서 튀김을 만들었는데 그곳에서 본 귤 모형!

진짜 귤 같이 정교한 모습에 놀랐어요~

 

워낙 미니어처를 좋아하는데 음식 모형을 보니 정말 다 사고 싶었음!!






한 칸짜리 열차가 귀여워서 카메라를 들었을 때,

니콘 D7200 AF가 얼마나 빠르고 정확한지 새삼 느낄 수 있었는데요.

 

함께 여행한 동생도 저와 동시에 저 열차를 찍으려고 미러리스 카메라를 들었는데,

저는 열차 사진을 몇 장이나 찍는데 성공했지만 그 친구는 초점도 잡기 전에 열차를 떠나 보내고 말았어요!






마지막 날엔 나고야로 돌아와서 쇼핑도 하고






코메다 커피에서 아침 식사를 하며 시로노와루도 먹었어요!

 

니콘 D7200 EXPEED4 이미지 프로세서는 확실히 성능이 좋아진 것 같아요.

특히 오토 화이트밸런스가 잘 잡혀서,  색감 보정을 해야 할 만한 사진이 많지 않아요.






여행의 마지막은 마네키네코 체험 공방에서!






귀국하는 비행기에서는 멋진 노을도 감상했어요!

아름다운 자연의 색감에 감동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 본 카메라 중 최고의 AF 성능을 느끼게 해 준 니콘 D7200 이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리봉짱'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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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03.24 10:00

니콘 Df를 받자마자 시즈오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본 도교 남쪽 혼슈 지방의 중심에 있는 시즈오카현은 사진 찍기에 좋은 곳입니다.

일본의 상징 후지산과 녹차 밭, 푸른 바다, 친절한 사람들이 잘 어울려 멋진 사진이 가능한 곳이죠.

또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이면 닿고, 물가도 저렴해 여행하기에 좋습니다다.

이번 시즈오카현 여행에서는 미시마-후지노미야-시즈오카-아타미를 돌아봤는데요.

곳곳에 친절한 사람들과 멋진 촬영 포인트와 맛집이 있더군요.

니콘 Df는 작고 가벼워, 나만의 출사여행이 더 즐거웠답니다.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니콘 Df로 소개하는 나만의 출사지, 시즈오카현입니다.



▲ 후지산 시즈오카 공항에 착륙하는 기내에서 바라본 시즈오카, 멀리 후지산이 보인다.

 

시즈오카현은 후지산과 함께 넓게 펼쳐진 녹차 밭, 태평양 푸른 바다, 질좋은 온천으로 유명한 곳이죠.

후지산 시즈오카 국제공항이 얼마 전에 개항하여, 인천에서 직항으로 다녀 올 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 다녀왔는데, 기내식도 맛있고, 맥주도 맛있게 마셨습니다.

 


# 01. 미시마이즈반도에 위치한 여유로운 도시

 

여행 첫날, 숙소가 있는 미시마 시내를 돌아봤는데, 한적하고 여유가 느껴지는 작은 도시였습니다.

니콘 Df의 장점 중의 하나가 휴대성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카메라가 부담이 되어서는 안되죠.

니콘 Df의 본체 무게 약 710g, 여기에 50mm 1.8G렌즈의 무게는 약 185g이니, 이 조합이면 1킬로그램도 안됩니다.


정말 가벼워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화질은 니콘의 최상위 카메라 D4에 버금갑니다.

 니콘 Df로 촬영한 미시마 시내의 늦은 오후의 풍경입니다.



 니콘 Df로 촬영한 미시마 시내의 저녁 풍경입니다.


니콘 Df를 보면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지는 클래식한 모습에 세련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어깨에 매고 거리에 나가면, 많은 사람들이 쳐다봅니다. 작고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 때문이겠죠.

저는 주로 아침과 늦은 오후, 저녁의 빛을 이용해 사진 찍기를 좋아합니다.

풍부한 양의 빛보다, 부드럽고 긴 그림자를 만들어 주요 피사체를 돋보이게 해주는 빛이 좋은 빛이죠.

좋은 빛이 좋은 컬러를 만들고, 색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답니다.

 


 미시마 시내에서 맛본 소바 세트 중 일부입니다.



▲ 후지노미야의 야끼소바 만드는 풍경입니다.

 

시즈오카시는 동쪽으로 태평양을 끼고 있어 해산물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해산물을 이용한 맛있는 음식이 많지요. 미시마시에서 맛본 회덮밥이 포함된 소바세트도 맛있었답니다.

또 후지노미야는 야채가 풍성하게 들어간 야끼소바가 유명하지요사람들은 일부러 맛보러 찾아갈 정도랍니다.

 

여행사진에서 현지 음식도 빼놓을 수 없죠.

음식 사진을 촬영할 때 대부분 어두운 실내라, 신경이 참 많이 쓰이죠. 전 그때 감도를  1000 이상으로 올립니다.

니콘 Df는 감도 영역이 아주 넓고, 6400까지 올려도 노이즈는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휴대하기에 좋고, 감도영역까지 넓으니, 여행사진 촬영에도 좋지요.

 



▲ 시즈오카 시내, 해가 진 후 빛이 부족해도, 감도를 올려 촬영하면 좋은 사진이 나옵니다.



▲ 미시마시에서 바라본 후지산, 이른 아침 햇살을 받아 붉게 빛납니다.

 

D4와 같은 촬상소자(이미지센서) 화상처리엔진을 탑재한 Df는 감도(ISO) 100~12800으로 넓습니다.

ISO 50까지 낮게 내릴 수 있고, 204,800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면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손으로 들고 찍어도 문제 없지요.


그래서 더 자유롭게 촬영에만 집중할 수 있지요.  



▲ 미시마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며 촬영한 풍경, 빛과 그림자를 이용하면 좋은 사진이 된다.



▲ 후지산을 가까이 보기 위해 후지노미야로 가는 열차에서 본 풍경, 후지산이 점점 가까워져 온다.

 

좋은 사진은 좋은 빛이 기본이지만, 그림자(어둠)도 중요합니다.

주피사체가 더 빛나는 것은 그림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그림자로 인해 평면성이라는 한계를 갖고 있는 사진에 입체감을 더할 수 있지요.

그림자나 어두운 부분이라도 디테일이 살아있어야지요.

 

 

# 02. 후지산을 배경으로 멋진 촬영이 가능한 후지노미야

 

후지지역은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인 후지산이 있는 곳입니다.

후지산 아래 지역은 시즈오카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있는 곳이지요.

후지산에서 복류하여 샘솟는 맑은 물이 연못을 이루고, 시로이토노 폭포도 장관을 이루죠.

저는 후지산 혼구센겐 타이샤에서 후지산과 연못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었답니다.



▲ 후지산에 오르기 전 안전을 기원하기도 하는 후지산혼구센겐타이샤(신사) 입구입니다.



▲ 후지산을 신으로 모신 후지산혼구센겐타이샤의 본전입니다.



▲ 후지산을 신으로 모신 후지산혼구센겐타이샤 직원의 모습입니다.

 

시즈오카 여행에서는 빛이 부족한 아침, 저녁, 밤에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요.

니콘 Df는 풍부한 다이나믹 레인지로 입체감과 질감이 뛰어난 사진을 만들어주더군요.

또 빛이 풍부한 상황이나 강해 콘트라스트가 강한 장면에서도, 계조표현이 풍부하며, 선명한 사진이 나오더군요.

여행지의 어떠한 상황에서도 좋은 사진을 만들어주니, 부지런하게 촬영하면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더라구요.



▲ 신사 본전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이동하는 신랑, 신부의 모습입니다.



▲ 신사 본전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이동하는 신랑, 신부의 모습입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운 좋게 멋진 장면을 만나는 행운도 따릅니다.

일본 후지산혼구센겐타이샤에서 만난 전통 결혼식 장면입니다.

순백의 커다란 꼬깔모자를 쓴 신부의 의상이 특이하죠.


이들은 신사 본전에서 엄숙하게 백년가약의 연을 맺었군요.




▲ 신사 바로 옆 후지산의 눈녹은 물이 흘러내려 이루는 와쿠타마 연못의 청둥오리무리입니다.

 

이번 시즈오카 여행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촬영한 곳이 후지노미야 와쿠타마 연못입니다.


후지산에서 흘러내린 맑디 맑은 물이 흘러내려 만든 와쿠타마 연못

이곳에 노니는 청둥오리와 비둘기가 멋진 사진을 만들어주었네요.


물이 어찌나 맑던지, 속이 훤하게 비쳐 연녹색 물풀이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더군요.

 

이런 멋진 풍경을 촬영할 때 저는 '픽쳐 컨트롤' '풍경'모드로 설정하고 촬영합니다.

그러면 눈으로 본 풍경보다 조금 더 선명하고 강한 색으로 표현해줍니다.

마치 과거의 슬라이드 필름의 색감을 그대로 재현해주어, 정말 마음에 듭니다.

Df에는 표준, 자연스럽게, 선명하게, 모노크롬, 인물, 풍경의 6종류로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와쿠타마 연못 아래 공원에서 본 후지산과 여중생의 모습입니다.



 와쿠타마 연못 아래 공원에서 본 후지산, 봄날 벚꽃 필때 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후지산에 올라갈 때, 이곳 신사에서 후지산 신에게 안전하게 산에 오를 수 있게 기원했답니다.

신사옆 공원에서 본 후지산, 봄 벚꽃 필 때 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Df로 사진을 찍으면서 마음에 들었던 것 중의 하나가 시야율 100%의 광학 파인더입니다.

유리로 만든 펜타프리즘을 사용해 피사체를 선명하고 시원하게 볼 수 있습니다.

파인더로 보는 풍경이 실제보다 더 실감나게 보이는 약 0.7배의 파인더 덕분에 구석 구석 정밀하게 관찰할 수 있더군요.

 

 

# 03. 시즈오카현의 중심지 시즈오카시

 

시즈오카현의 중심지 시즈오카시, 이곳은 교통의 중심지로, 생와사비와 오차, 슨푸성공원, 오뎅으로 유명합니다.

시즈오카현청 전망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관 21의 전망대에 오르면, 시즈오카 일대가 한눈에 보입니다.

시내는 중심지답게 세련되었고, 활력이 넘치더군요. 여기서도 니콘 Df를 들고 사진을 찍었답니다.



 시즈오카현청이 있는 시즈오카 시내 풍경입니다.


 시즈오카 현청에서 만난 일본 어린이들, 카메라를 들이대자 술렁입니다.

 

니콘 Df는 휴대성이 좋아서, 길거리의 어떤 풍경에도 바로 바로 대응이 되더군요.

화질도 마음에 듭니다니콘 Df는 특별한 화질을 이끌어내는 요소를 갖추고 있답니다.

D4와 동일한 FX포맷 이미지센서, 화상처리 엔진인 EXPEED 3, Picture Control으로 멋진 사진이 가능합니다.

1625만의 적당한 화소, 고감도 저노이즈,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로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이 가능한 것이죠.



 시즈오카 현청 전망대에서 본 슨푸슨 공원과 시즈오카 시내, 멀리 후지산이 보입니다.



 늦은 오후의 부드러운 빛이 내리는 시즈오카 거리 풍경입니다.

 

여행을 하며, 풍경을 즐기며, 사진을 찍다보면 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

특히 사진 촬영에 좋은 늦은 오후의 빛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아쉽기만 합니다.

맑은 날 오후에는 동선을 동서로 난 길을 따라가며 촬영하면 좋습니다.

낮은 태양이 만드는 긴 그림자를 이용할 수 있고, 역광으로 힘찬 사진도 가능하고, 측면광도 쉽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빛과 그림자, 프레임속의 프레임, 대비적인 요소를 이용하면 사진의 내용이 풍부해지지요.



 시즈오카의 명물 오뎅입니다.

 

시즈오카는 검은 오뎅으로 유명합니다.

다양한 재료로 만든 시즈오카의 오뎅은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보통 오후 4 30분부터 문을 여는 오뎅거리의 집에는 오뎅 안주에 술잔을 기울이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룹니다.

여행의 즐거움은, 현지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도 크지요.

 

 

# 04. 태평양에서 올라오는 오메가 일출의 현장, 아타미 시

 

여행 마지막 날 아침, 미시마에서 전철로 2정거장 거리에 있는 아타미시로 일출 촬영을 다녀왔어요.

아타미는 이즈반도의 동쪽에 위치해, 태평양에서 떠오르는 해를 촬영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아타미역에서 아래 해안 쪽으로 내려가면, 좋은 일출 촬영포인트가 있습니다.

이날 구름에 살짝 가리긴 했지만, 태평양에서 떠오르는 오메가 일출을 촬영한 행운도 함께 했답니다.




 아타미 해안가에서 본 오메가 일출, 해가 뜨고 지는 풍경은 일상임에도 늘 가슴 벅차오릅니다.

 


 아타미역 인근 골목에서 새벽부터 야구 연습에 열중인 학생



 아타미역사 풍경입니다.

 

기차역은 여행자에게 특별한 느낌을 줍니다.

여행사진 촬영지로도 좋은 곳이죠. 들어오고 떠나는 열차, 역무원들, 긴 선로가 멋진 사진을 구성하기에 좋지요.

사진을 구성할 때 선을 이용하면 좋아요. 선은 시선을 유도하고, 다양한 느낌을 줍니다.

대각선은 선 중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힘이 느껴집니다.



 여행길에 언제나 함께하는 니콘 Df, 컴팩트하고 가벼워 더 즐거운 여행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일본 시즈오카도 참 매력적이더군요.

한국에서 2시간이면 닿는 곳으로 한겨울에도 그리 춥지 않습니다.

겨울이면 눈이 내려 순백색으로 빛나는 후지산이 있고, 품질 좋은 온천과 맛있는 음식,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있어 좋더군요.

즐거운 여행길, 천천히 걸으며, 사색하며, 만나는 특별한 사물들, 손에 착 감기는 니콘 Df면 충분합니다.



* 해당 포스트는 '지다'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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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5.03.10 10:00

일본여행 함께한 니콘 D3300 DSLR 카메라 ♥




뷰티,패션블로거 썸블리에요

 

얼마전 썸블리는 일본에 날라가 즐겁게 휴식을 취하고 왔는데요!

여행의 또다른 묘미는 추억 남기기 아니겠어요?

뷰티블로거의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와 패션의 거리 그리고 풍경!!

많은 사진을 닮기 위하여 선택한 니콘 D3300 DSRL 카메라 너로 정했다!!ㅋㅋㅋ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카메라인만큼 가벼움도 중요한데

소형경량 바디와 신형렌즈로 굉장히 작고 가벼워서 악세사리 같았던 DSLR 카메라 였어요 >_<

 

 



박스를 오픈하니 카메라에 필요한 부소품들이 들어 있었는데요!

제가 가장 기대한 니콘 D3300의 장점은 바로 가벼움!

 

한손으로 들어도 가벼워서 셀카는 기본, 목에 걸고다니고 가방에 넣고 다녀도 부피를 적게 차지하여

다양한 촬영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소형경량바디라 다른 DSLR과의 무게의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렌즈도 특별한 신형렌즈로 18-55mm라 마운트하게 되더라도 가벼워서

여자의 어깨의 짐을 덜어 주는 dslr 카메라에요.

여행 내내 풍경의 선명함은 물론, 2,416만 화소로 고화질로 촬영을 할 수 있었답니다:)

 

분명히 평범한 일상인데 뭔가 특별해 보이는 이유가 있겠죠^^!



IT제품을 좋아하여 다양한 카메라를 사용해 보았는데요.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바로 요것!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의 모습인데 카메라를 사용하기 위하여

렌즈 위의 동그란 버튼을 눌러주시면 렌즈가 앞으로 줌 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버튼을 눌러주면 렌즈가 앞으로 나와서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을 할 수 있답니다:)

여행을 하면서 내내 느낀 건 정말 가볍고 편리하구나...ㅎㅎ

 

여자들도 한 손으로 쉽게 셀카를 찍을 수 있는 DSLR 카메라 에요!

 


썸블리가 니콘 D3300을 한손에 들었을 때!

뷰티블로거 모임에 가도 카메라 작다, 가볍다 등 주위에서 난리가 아닌데요~ㅋㅋㅋ

 

한 인기 좀 끓듯?!ㅋㅋㅋ

 

여자들이 항상 원하는 건 컴팩트한 사이즈이기 때문에 여심공략 제대로 할 거 같아요.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를 장착해도 총 무게가 약 655g이니 말 다했죠!



카메라 사이즈 비교해봐?!

집에 있던 d80d이랑 비교해 보아도 어마무시한 사이즈 비교....

뭔가 아빠와 아들같은 느낌인데요.

 

여자들이 많이들 dslr을 무겁게 느끼셨다면 이번에 확실히 무게감이 줄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선명함은 더 좋아지고 컴팩트해진 사이즈에 만족도가 높았어요.

 



여행을 갔으니 다양한 사진을 찍기 위하여 처음에 사용하는 P모드로 선택했다가

처음 보는 가이드(GUIDE) 모드로 사용해 보았는데요.

 

DSLR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사진작가처럼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드에요!

친절하게 설명까지 부가되어 있어 빠르고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모드였는데 너무 편리해....ㅜㅜ




썸블리가 좋아하는 모드였던 고급기능의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기능을 선택하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아웃포커싱을 할 수 있었어요 >_<

 

썸블리는 다시 P모드로 일본여행의 풍경을 담아 보았어요!




일본에 도착하자 마자 촬영한 한적한 길거리.

막찍어도 니콘 D3300 DSLR 카메라가 좋으니 화보 같으다....ㅎㅎ

 



어느 순간에도 빠르고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인데

컬러의 선명함은 물론, 다채로운 컬러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분명히 3명이서 여행을 즐기고 각자 카메라를 챙겨왔는데

우리의 힐링팹 일본여행 축억을 담아준 건 니콘이었음.....ㅎㅎ




사람많은 오사카 길거리에서 부딪히며 촬영을 해주어도 흔들림 없는 선명함도 마음에 들었어요!





낮에도 촬영을 선명하게 할 수 있지만 저녁 또한 선명하게 촬영을 할 수 있었어요!

조명에 따라 화려함으로 끝이 보이지 않은 밤거리를 촬영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요.

이렇게 사진을 보면서 이땐 이랬지~ 라며 추억에 잠길 수도 있고 좋네..ㅎㅎ

 

마치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은 느낌!ㅋㅋㅋ

선명함 마음에 든다.




고기능 카메라의 니콘D3300 DSLR 카메라가 더 작고 가벼워져서

어디든 함께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다양한 편집기능과 디테일한 선명함, 깔끔한 외관 디자인!

다양한 기능과 추억을 담은 일본여행 후기는 계속 됩니다^^

 


* 해당 포스트는 '썸블리'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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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5.01.26 11:43



여러분들을 지금! 당장! 홋카이도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여행지름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독자분들의 아우성을 샀던….

글을 쓰는 마루지기도 괴로워했던….

 

어마 무시한 홋카이도 먹방 사진이 가득했던 <홋카이도의 맛있는 낮>편에 이어

오늘 소개할 두 번째 포스팅은 바로 <홋카이도의 아름다운>편입니다~

 

 


니콘 D5300의 눈으로 바라본 홋카이도의 맛있는 낮 : 보러 가기

http://nikonblog.co.kr/493

 




펑펑 쏟아지는 설원 위에 홋카이도를 봤다면

이제는 야경과 설경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홋카이도를 볼 차례 ^^!

 



D5300이 담아온 홋카이도의 밤은 어떨지 정말 궁금한데요~

충분한 빛이 없으면 촬영하기 어렵다는 야경사진을

우리의 D5300이 무사히 찍어왔는지 걱정도 됩니다 ^^;





무시하냐?.....작은 고추가 맵다는 걸 보여주지!”

 



과연 D5300은 홋카이도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찍어왔을지!

지금부터 <홋카이도의 아름다운 밤>포스팅을 시작합니다 ~^^








생각보다 흐린 날씨에 야경이 잘 찍힐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D5300이 있으니!! 안심하고 출발합니다.







! 안개 때문에 조금 흐려 보이긴 하지만 하코다테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곳에서 해가 지고 홋카이도의 야경이 곧 몰아칠 예정!

 



! 이제 카메라를 꺼내서 야경사진을 기다릴 시간~

DSLR을 전문가처럼 다루는 분들이라면

셔터스피드와 조리갯값을 척척척! 설정하시겠지만~

 

DSLR과 처음 만난 분들은

사진이 흔들리거나, 야경이 너무 사실적으로 찍히거나, 매우 어둡게 촬영되곤 하죠.

분명내 눈앞에는 아름다운 야경들이 펼쳐져 있는데

내 뷰파인더에 보이는 것들이라곤모두 망한 사진들뿐 ㅠ_

 


그럴 때 우리는

정말 좋은 여행은 눈으로, 마음으로 풍경을 담는거지, 하하핫

하고 위로하는데요.

 






D5300 장면모드 설정만 있다면, 아름다운 장면을 모두 손쉽게 기록할 수 있답니다~

더 이상~ 눈과 마음속에만 풍경을 담지 마세요~ 카메라에 양보하세요^.^








! 장면모드로 간단하게 촬영한 사진입니다.

설원 위의 야경이 고스란히 담겼네요~~

 






이번엔 하치만 언덕의 야경을 담아봤습니다.






흐렸던 날씨는 결국 비를 부르고 말았고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야경사진!


내리는 빗방울을 감성적인 느낌 포인트로 삼아 열심히 촬영했어요 ㅎㅎ

 



낭만이 살아 숨 쉬는 느낌이 나는 하코다테의 야경~

정말 3대 야경으로 손꼽힐만합니다~

그렇다면 삿포로의 야경은 어떨까요??





삿포로에도 점점 어둠이 찾아오고





하나둘씩 불빛들이 삿포로의 하얀 거리를 빛내기 시작하네요^^





시간이 흐르고 삿포로의 아름다운 야경이 펼쳐집니다~

~~ 정말 아름답네요!



하얀 눈들이 빛을 반사시켜서 도시 전체가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아요






D5300의 재미난 기능 묘사와 색상이 강조돼, 팝아트 느낌의 그림처럼 보이는

HDR페인팅과 스케치한듯한 컬러스케치로도 한번 담아봤어요~


원본사진과 또 다른 느낌의 야경사진 ^^ 마치 수채화 물감으로 그려놓은 것 같지 않나요?






맛있는 맥주의 고장인 삿포로의 야경을 본 영향인가요?ㅎㅎ

아름다운 야경을 보니….왠지 맥주 한 잔이 땡기는데요.


. 그렇습니다.


홋카이도의 야경으로 말랑말랑해진 우리들의 가슴을 적셔줄

삿포로의 맥주 먹방 사진을 공개하려고 합니다 ^^






 

삿포로에 가면 꼭 가봐야 하는 그곳!

바로 삿포로 맥주 공장이죠~ 그곳에서 마시는 맥주 한잔의 맛! 캬아아아!

 

삿포로 맥주 공장 안에는 맥주 판매티켓 자판기가 있어서 누구든지 시음할 수 있답니다.




kaitakushiclassic 맥주 *_*

 

 

두 가지 맥주, 색부터 달랐는데 kaitakushi는 드라이한 좀 더 쓴맛이 강한 편이였고~

classic은 정말 부드럽고 약간의 단맛이 도는 맥주였어요!!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아름다운 맥주의 자태를 보여주기 위해
지금 바로 SNS로 사진을 올려보기로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LTE급 인증샷!





DSLR로 찍은 사진을 어~~게 바로 SNS로 올리냐고요?!

놀라지 마세요~ D5300의 다이얼 옆에 바로 와이파이가 딱!







메모리카드를 노트북과 연결해서 올릴 필요없이 어플 하나면 해결!


니콘 와이파이어플만 깔아주고 연결하면 촬영한 사진을

바로바로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D


페북이나 sns 실시간으로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기능이겠죠?ㅎㅎ




파워블로그 다락방님이 와이파이 기능을 이용해서 이렇게 올려주셨네요~

마루지기도 좋아요 버튼 꾸~! :D



 

D5300의 눈으로 바라본 홋카이도 어떠셨나요?


아름다운 홋카이도의 야경과 맛있는 맥주 한잔 J

홋카이도의 맛있는 낮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펑펑 내리는 하얀 설원은 언제 보아도 멋있는 것 같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치고 힘들 때,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가까운 홋카이도로 잠시 힐링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그곳에 가시면 맛있는 음식, 아름다운 풍경, 도시 곳곳에 숨 쉬는 여유를

통해 힐링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이상 D5300과 파워블로거 꿈자님, 다락방님이 함께한

홋카이도의 낮과 밤 포스팅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D5300으로 촬영되었습니다.


D5300 자세히 보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_view.do?goods_cd=NK000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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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4.03.13 12:17
  • Favicon of http:// http://m.slrclub.com/l/nikon_d1_forum/?category=&sn=off&sid=off&ss=on&.. BlogIcon 갈갈이 2014.03.14 01: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건 셔터막 안갈리죠...?

  • 2014.03.14 17:1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하늬바람 2014.03.20 10: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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