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사진 작가를 한 자리에서 만날 볼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 디지털 라이브 2017 

지금 만날 볼 작가는 바로 오중석 작가님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아는 대기업의 광고 사진을 주로 촬영하고 있는 오중석 작가님은 

원래 타사 카메라 유저였는데요~ 친했던 주변 작가님의 추천을 받아 니콘 D3s를 사용하면서부터 

매우 큰 충격을 받고 니콘의 유저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D


오중석 작가님의 사진 활동과 그간의 에피소드 그리고 

작가님이 만나 본 D850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오중석 작가님과 항상 함께한 니콘 카메라


D3s를 시작으로 D4, D4s, D800, D810, D5까지 니콘의 많은 DSLR을 사용해보면서 

각 카메라마다 오중석 작가님의 개인적인 소감을 말씀해주셨는데요~

D5는 일을 잘하게 만드는 카메라라고 합니다. 그 존재 만으로도 우월한 위치에 있는 것이죠. 


작가님이 촬영할 때 주로 사용하는 카메라는 D810이라고 하는데요~ 

가장 만족스럽게 사용하면서도 ISO 에서 아쉬움이 남았다고 합니다. 그런 찰나 D850이 출시된 것이죠! 


 



D850의 엄청난 스펙을 소개하기 앞서, D810과의 에피소드를 말씀해주셨는데요~ 

클라이언트를 둔 상업 사진가는 어떤 상황에서도 변명과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최근 사막으로 촬영을 떠났는데, 날씨의 여건이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런 극한 상황에서는 제일 믿을만한 카메라와 합리적인 렌즈가 중요한데

그것이 바로 D810 이었다고 합니다. 


 



ISO를 100으로 고정하고 색 온도를 5500으로 세팅 후 해가 질 때까지 찍었다고 하는데요~

Raw 파일로 쉐도우와 하이라이트를 살려 무사히 프로젝트를 끝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오중석 작가님에게 D810은 극한 상황에서도 믿을 수 있는 카메라였죠. 


그런 믿을 수 있는 카메라의 후속인 D850은 4575만 고화소일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가장 큰 잉크젯 프린트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화소임에도 불구하고 

상용감도가 25600까지 커버가 되니 필름시절에는 상상할 수도 없는 

괴물 스펙의 카메라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으쓱)


 



또한, 다이나믹 레인지 Dynamic range (사진을 살릴 수 있는 범위)에 대해서도 니콘 카메라만이

일반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범위를 넘어서는 다양한 영역의 감도를 보여준다고 말씀하셨죠.


특히, 오중석 작가님이 사용해본 카메라 중 D3s는 고감도에 강한데

알다시피 D850 또한 고화소인 것은 당연한 사실이고 

저감도부터 고감도까지 모든 영역에서 커버가 가능한 카메라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왜곡이 없고 색수차가 없다는 것이 좋은 사진의 기준은 아닐지라도 

카메라 브랜드의 입장에선 완벽한 기술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일 수 있기 때문에

D850이라는 가히 최고라 할 수 있는 카메라를 통해 니콘의 놀라운 발전에 놀라움을 표하셨습니다. 


 

 



오중석 작가님과의 Q&A


니콘 카메라와 함께 한 시간과 에피소드를 마치고 

오중석 작가님께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물어보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Q1. 작가님이 생각하는 크롭 바디와 풀프레임 바디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1. 크롭과 풀바디에 대한 선입견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의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D5500 Kit를 구매했었는데요~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광고 사진 요청을 받았을 때, 

D5500으로 촬영한 아이 사진이 최종 선정된 적이 있습니다.



Q2. 사진에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 중입니다. D750과 D800 중 어떤 카메라가 좋을까요?


A2. 기능적인 측면을 따지고 사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아 D750을 추천합니다.




 

Q3. 야경 사진을 잘 찍고 싶을 때는 어떤 카메라가 좋을까요?


A3. 만약 정말 말도 안 되는 극한 상황이라면 D5를 사용해야겠지만 

일반적인 야경 촬영이라면 D850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D810으로 IS0 64, ND필터 끼고 장노출로 

야경, 밤, 별 등 셔터를 이용하지 않고 촬영을 하곤 했었는데요~

D850은 저소비 전력 설계로 만들어져 촬영 시간이 많이 소요되거나 

기다림이 필요한 촬영에서도 효과적입니다. 특히 AF기능이 매우 뛰어난데 D810에 비해

더 많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Q4. D850의 필름 디지타이즈 기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4. 필름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어 저도 굉장히 기대하는 기능입니다. 

필름 디지타이즈 어댑터가 나오면 바로 기능을 활용해 보고 싶은 필름들이 있습니다. (웃음)


 



오중석 작가님의 니콘 카메라 실 사용 후기와 에피소드, 마지막 Q&A 시간까지~ 

50분이 짧게만 느껴진 오중석 작가님과의 특별했던 시간!

디지털 라이브 2017 전문 사진 작가의 특별 강연 ‘오중석 작가’ 편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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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11 11:00



   - 니콘 최고의 첨단 기술이 응축된 최고급형 DSLR 카메라로 1,623만 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 탑재

- 전문가를 위한 AF 알고리즘 개선 및 그룹 영역 AF’ 새롭게 탑재해 자동초점(AF) 성능 강화

- 상용 감도 ISO 100~ISO 25600까지 지원. 확장 시 디지털 카메라 중 최고인 ISO 409600 가능

- 니콘 FX 포맷 최초 초당 60프레임의 Full HD동영상 촬영 기능 강화

-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 ‘Capture NX-D’ 베타 버전 함께 발표 


[니콘이미징코리아 Press Release : 서울, 2014-02-25]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다 코이치로, www.nikon-image.co.kr)는 프로 사진가를 위한 최고급형 DSLR 카메라 D4S 25일 전세계 동시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D4S는 니콘의 첨단 기술이 응축된 플래그십 모델로서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 수준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D4S는 필름 화면 사이즈(36 X 23.9mm)에 준하는 대형 이미지 센서인 유효 화소수 1,623만의 니콘 FX포맷 CMOS센서와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를 탑재했다. 최고 초당 약 11장의 연사 속도로 촬영이 가능하다.

 

전문 사진가를 위해 고급 Multi CAM 3500FX 오토 포커스 센서 모듈을 기반으로 AF 알고리즘을 개선해 빠르고 정확한 AF 포착 및 추적 성능을 실현한 것도 큰 특징이다. 또한, 새롭게 그룹 영역 AF’를 추가해 스포츠 선수나 움직임이 다양한 동물 등 예측할 수 없는 피사체도 정확하게 초점을 잡을 수 있다.

 

상용 감도는 ISO 100부터 ISO 25600까지이며, 확장 시에는 저감도 ISO 50부터 고감도 ISO 409600 상당까지 증감이 가능하다. 특히, 확장 시 고감도 ISO 409600은 현재까지 출시된 디지털 카메라 중 최고 성능이다. D4S는 이러한 고감도 성능으로 어두운 상황에서도 만족스러운 화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동영상 촬영도 다양한 환경에서 고품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한층 강화됐다. D4S Full HD동영상을 최대 29 59초 연속 촬영할 수 있는 ‘디무비(D Movie)’를 탑재했다. 특히,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 최초로 1920×1080 해상도에 초당 60프레임을 지원해 보다 부드러운 영상을 담을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야마다 코이치로 대표는 “D4S 100년 가까운 기간 발전해 온 니콘의 최첨단 기술이 응축된 현존하는 최고의 성능과 완성도를 갖춘 DSLR 카메라다, “최대 ISO 409600까지 확장 가능한 최고 수준의 감도 성능, 한층 개선된 AF 기능 등 어떤 환경에서도 고품질의 사진과 영상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도록 설계된 D4S는 프로 사진가들을 충분히 만족시켜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 ‘Capture NX-D’도 함께 발표했다.

 

‘Capture NX-D’는 니콘의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RAW 이미지 (확장자 NEF NRW) 현상 및 편집 등이 가능한 새로운 소프트웨어다. 기존의 ‘Capture NX 2’와 동등하게 RAW 화상의 화이트밸런스 조정 및 노출 보정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JPEG, TIFF 이미지에 대해서도 밝기, 대비, 렌즈에 대한 배율 색수차 보정 등 다양한 편집기능을 지원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Capture NX-D’는 베타 버전으로 다운로드 페이지(http://beta.nikonimglib.com)에서 정식 버전 출시 전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해당 소프트웨어의 정식 버전은 올해 여름 출시할 예정이다. ‘Capture NX-D’ 베타 버전 공개 기간 동안에도 기존 ‘Capture NX 2’의 판매 및 업데이트 지원은 유지되나 정식 버전 출시 이후에는 해당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 지원이 중단된다


※ 발매 예정일

 - D4S : 3 6일 발매 예정

 - Capture NX-D : 2 25일 공개 (베타 버전


※ 제품 자세히 보기

http://2url.kr/ae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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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4.02.25 13:44
  • Favicon of http://thinkingfool.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바보 2014.02.25 20:05 신고 ADDR EDIT/DEL REPLY

    항상 s라는 의미가 옆그레이드가 아니라는것을 보여주었던 d3s처럼 많은 변화가 기대되네요.
    주 관심사라면 기존의 성능이상을 보여줄 개관적인 데이타일텐데요. 앞으로 좋은 샘플들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캡쳐nx의 차세대버전도 기대됩니다! 색수차관련 d4에서 심한 색수차를 경험했던 저로서는 이 소프트웨어도 꼭 경험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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