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모있는 니콘 장비관리 꿀팁 4편!



이번 꿀팁은 바로 카메라와 렌즈의 안전한 보관 5가지 원칙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가장 기본이지만 기본이라는 이유로 잘 지켜지지 않았던 것에 대해 반성도 하며

앞으로 카메라와 렌즈를 더 소중히 다룰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그럼 니콘 장비관리 꿀팁 지금 시작합니다! 



TIP 1. 습도 30의 원칙






정밀한 카메라와 렌즈, 당연히 충격이나 습기를 피해야 하는 것이 보관의 제1원칙 입니다.

직사광선이 닿지 않으며, 습하지 않는 장소에 보관하되

습도는 30% 이하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2. 렌즈 바닥의 원칙





보통 렌즈를 위로 향하게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

무게 중심이 맞지 않으면 약간의 충격으로도 큰 파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렌즈를 올바르게 보관하고 싶다면?

렌즈가 바닥 면에, 마운트 부분은 위로 향하게 놓아주시면 됩니다. 



TIP 3. 렌즈 파손 예방의 원칙






렌즈를 캡 없이 이동하거나 보관하는 것은 금지 입니다!

렌즈 표면에 흠집이 생기거나 먼지가 낄 수 있기 때문이죠. 


이동 시에도 렌즈 캡은 항상 장착해주시고 

더불어 UV 필터 및 렌즈 후드까지 창작하면 렌즈의 파손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TIP 4. 운전 중 보관의 원칙






운전 중, 조수석 위에 카메라를 놓으면 안됩니다. 

급정차 시, 아래로 떨어져서 A/S센터로 고장 수리를 맡기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하여, 카메라와 렌즈는 가방에 넣어서 이동해주시고

조수석 바닥의 좌측 구석에 밀어 넣어 흔들림을 최소화해주세요!



TIP 5. 분리 보관의 원칙






카메라 전용가방 또는 보관함에 넣어 보관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카메라와 렌즈를 다른 물건과 같이 보관하는 것은 금물이랍니다. 


카메라와 다른 물건에 부딪히지 않게 항상 주의!

항상 마지막에는 가방이 감겨있는 지 확인해주세요~




카메라 렌즈를 마운트한 상태로 보관하면 안 돼요! 

이동 중 가방에 충격이 가해지는 경우, 마운트 변형이나 렌즈의 광축이 틀어질 수 있답니다. 

결국, 렌즈의 해상력까지 저하될 수 있다는 것이죠.


항상 카메라와 렌즈를 분리 후, 바디와 렌즈 캡을 부착하여 보관하세요!





배터리는 완충 된 상태에서도 자연적으로 방전이 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경우, 꼭 본체와 배터리를 분리해주세요~

배터리의 전류가 내부회로에 영향을 줘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는 분리해서 보관해주세요.



*번 외 꿀팁*


메모리카드의 경우에도 카메라에 배터리와 함께 삽입하여 보관할 경우, 

전기적 충격에 민감하기 때문에 배터리가 내부회로에서 지속적인 전류를 보내게 되면

저장 파일에 손상 우려가 있으므로, 배터리와 함께 삽입하여 보관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배터리를 분리한 상태에서 카메라에 삽입하여 보관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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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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