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어요!

혹시 ‘여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뜨겁고 붉은 태양이라면, 시선을 돌려

푸릇푸릇 싱그러운 초록 자연을 바라보세요~!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색, 초록



치료의 컬러인 ‘초록’에는 뇌의 흥분을 진정시키고

피곤한 눈과 몸을 쉬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올여름엔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으로

컬러 테라피를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D750 / 200mm / 1/250s / ISO 100 / F8



한 폭의 그림 같은 초록빛 대자연 모습입니다!

눈이 편안해지는 드넓은 들판을 바라만 봐도

휴식과 위안을 가져다 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직접 갈 수 없다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핸드폰이나 컴퓨터의 배경화면으로 설정하여

초록색 자연이 주는 휴식을 느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D


 


Df / 35mm / 1/320s / ISO 100 / F11



가끔은 강줄기를 따라 가볍게 산책하듯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여름철의 초록빛 매력을

눈과 마음 그리고 카메라에 담아보세요~!


우거진 나무 그늘 아래에서 돗자리를 펴고 갖는

쉼의 시간은 멀리 떠나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나만의 특별한 여름휴가지가 될 수도 있답니다!



 

ⓒ 포토챌린저 라성민

D7500 / 12mm / 1/320s / ISO 100 / F4.5



만약 자연의 모습이 너무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수풀과 꽃, 나무 등 피사체를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한 구도를 잡아 촬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위의 사진처럼 프레임 상단 가로 방향으로

나뭇가지를 위치시키는 것만으로도 제법

멋스러운 풍경 사진을 담을 수 있는데요.


이때 카메라 위치를 피사체보다 낮추는

로우 앵글을 활용하게 되면 앞 쪽 나무를

더 웅장하게 표현할 수가 있답니다 :D




D850 / 44mm / 0.77s / ISO 64 / F11



온통 초록빛으로 물든 숲 속으로 들어가 보면,

시원한 물줄기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무더운 날에도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

온몸이 짜릿할 정도로 시원함을 느낄 수가 있죠!


사진과 같이 부드러운 물줄기 촬영을 위해선

삼각대를 놓고 장노출을 활용해주시면 됩니다.

물의 양에 따라 셔터스피드에 차이가 생기겠지만,

물의 양이 많을 땐 1-3초, 적을 땐 최대 30초까지

주어진 상황에 맞게 조절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D




ⓒ 포토챌린저 권오식

D5600 / 130mm / 1/160s / ISO 200 / F4.8



꼭 도시를 벗어나지 않더라도 길을 거닐다 보면

초록 자연을 쉽게 만나볼 수가 있습니다.

푸릇푸릇한 잎사귀들이 벽면을 가득 채운 것이

인상적인 담쟁이덩굴이 바로 그 예인데요.


자연이 만들어준 초록 벽면 앞에서 여름날의

분위기 있는 사진을 연출해보시기 추천할게요!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되는 계절 7월.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초록’을 컨셉으로

여행 겸 출사를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더위에서 오는 짜증과 스트레스는 줄이고,

삶의 활력은 되찾는 여행이 될 수 있어요 :D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by Nikon Blog 2018.07.12 11:00
  • MATTHEW 2018.07.13 10: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초록초록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superstar0115 2018.07.15 15: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들이 초록초록하니 시원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윤정한 2018.07.15 22: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

  • 장승현 2018.07.17 22: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시원허다~~~~~~
    자연이 주는 시원함

  • backhome 2018.07.21 22: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초록색은 눈이 편안해지는 색이라고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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