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에서 가장 크고 알려진 명소라고 하면 단연 독립기념관 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어린시절부터 독립기념관은 배움의 장소 이고, 휴식의 장소였습니다


1987년도에서 설립된 독립기념관은 저와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보다는 조금 어리네요ㅎㅎ

우리나라의 건국에서 부터 일제 침략, 그리고 독립에 관한 내용들을 다루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가끔 휴식이 필요하거나 답답할때 어렸을때를 기억하면서 소풍나오곤 하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



이번 니콘 포토챌린저의 D5600의 마지막 활동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우리지역의 명소 독립기념관에서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니콘 D5600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만큼 여행에 방해를 받지 않고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왠만한 디카만큼이나 가볍지만 좋은 결과물을 보장하는 장점으로 무겁기 때문에 버림받던 DSLR을 여행지에 동행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가볍게 다녀온 독립기념관 여행기를 보시겠습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독립기념관도 변했습니다. 

단순히 전시의 목적을 넘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상징인 겨레의 탑이 가장 먼저 모습을 보입니다

민족의 비상을 상징하고 있는 겨레의 탑은 비상하고 있는 새의 날개의 모습같기도 합니다







 

여유롭게 독립기념관을 거닐다보면 백련못의 모습이 보입니다

거대한 잉어들이 연못을 지키고 있습니다





  

국민의 독립정신과 자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만들어진 태극기 마당.

총 814개의 태극기가 힘차게 휘몰아 치고 있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중심인 겨레의 집 입니다

국보 49호 수덕사 대웅전을 본따 만든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은 독립기념관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상징하기도 합니다







 

독립기념관을 이름에 걸맞게 일제침략과 독립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민족의 아픈 과거인 임진왜란을 정확하게 알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잘 소개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아픈 위안부 이야기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독립을 이끈 독립군과 의열단의 이야기들도 소개 됩니다

조국을 독립을 열망하여 자신이 목숨을 기꺼이 내어놓은 우리의 선조들의 기백에 숙연해집니다




 

피묻은 태극기



피로 되찾은 우리의 나라에 애국심을 다시 갖게 되는 시간 이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자주 오는 편이지만 전시관은 오랜만에 관람하게 됐는데 너무나도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연느님’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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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4 11:17



사진이 취미인 릴라킹, 저는 사진이 좋아 카메라를 스터디하고 지금의 블로그 운영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오랜 시간 사진을 찍어가며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종류의 DSLR카메라를 접하게 되더군요.





이런 제가 사용해본 여러 기종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DSLR 카메라가 있다면 

아마도 아들과의 추억을 가장 많이 담아주었던 "아빠카메라" 가 아닐까 싶습니다. 

니콘의 아빠카메라는 D5300, D5500 등을 거치며 이번에 제가 체험하게 된 니콘 D5600 까지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는데요.




 

자녀를 둔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실텐데 활발하게 활동하고 움직이는 아이를 데리고 다녀가며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저 역시도 아이가 없을 때는 "에이~ 저게 뭐가 어려워?" 이랬었는데~ 

고정된 피사체가 아닌 끝없는 에너지로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을 기록한다는 것은 

큰 관심과 휴대성 좋고 성능 좋은 카메라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랍니다.





여튼, 그런 저에게 가족나들이, 아이와의 나들이 등에서 아빠로서 남자의 자존심도 지켜주고 

효율적으로 멋진 사진까지 찍을 수 있도록 해준 카메라가 바로 아빠카메라인데~ 

이번에 니콘 D5600 을 통해 새로운 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자 이 제품이 바로 새로운 아빠카메라인 DSLR 카메라 NIKON D5600 이랍니다. 

이 제품은 기존 시리즈의 계보를 이어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는 작고 갑운 바디가 특징인 제품인데요. 


124 mm x 97 mm x 70 mm 로 약 465 g 밖에 되지 않는 정말 작고 컴팩트한 DSLR 카메라 랍니다. 

이 정도 무게면 뭐 일상에서 큰 부담없이 휴대하고 다니며 촬영할 수도 있고 

기존 모델들보다 장시간 사용 가능한 고사양 배터리 및 저전력 설계로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에도 적합한 장비랍니다.





그리고 사진촬영시 중요한 그립감 역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데요. 보다 깊어진 그립으로 사용감이 상당히 좋아졌답니다. 

손의 크기에 관계 없이 사용하기 쉽도록 그립을 좀 더 깊게 설계되었는데요. 

새끼 손가락까지 충분히 닿는 깊이의 그립으로 DSLR 카메라를 더욱 안전하고 단단히 움켜쥘 수 있어 

어떤 피사체도 보다 흔들림 없이 포착할 수 있답니다. 


이게 정말 중요한게 그립감이 안 좋으면 카메라 촬영시나 마운트시 불안한 부분이 있는데 이렇게 그립감이 좋은 카메라는 

한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다녀도 될 만큼 상당히 안정적으로 휴대를 하고 촬영할 때 역시 편의성을 제공한답니다.





 또한 이번 니콘 D5600 에는 저전력 설계 및 보다 장시간 이용이 가능한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14a 를 탑재해 

1 회 충전시 약 970 프레임의 사진 촬영, 70 분 정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데요. 

한번 충전으로 이렇게 오랜 시간 촬영이 가능해 장기간의 여행에도 적합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D5600 에는 기본적으로 스테핑 모터를 채용한 작고 가벼운 표준 줌 렌즈 

AF-P DX NIKKOR 18-55 mm f / 3.5 - 5.6 G VR 렌즈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구매할 때 렌즈킷으로 구입할 수 있어 상당히 효율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렌즈는 스테핑 모터를 채용해 고속이면서도 조용한 AF 성능을 가지고 잇는데요.


침동기구를 채용해 소형, 경량으로 설계되어 있고 비구면 렌즈를 채용해 상당히 만족스러운 광학 성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얼마전 가족들을 데리고 다녀온 강화도 여행에서도 이 렌즈 조합 덕분에 

상당히 만족스러운 퀄리티의 사진으로 추억을 간직할 수 있었는데요.





4.0 단 (CIPA 규격 준거)의 손 떨림 보정 효과 (VR기능)도 탑재해 일상은 물론 이런 나들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피사체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었답니다. 

물론, 아빠카메라 답게 아들 녀석의 모습도 상당히 많이 찍어 주었고 말이예요.ㅎㅎ 

특히, 이 렌즈는 최단 촬영 거리가 전체 줌 영역에서 0.25 m 로 짧아 근첩 촬영에도 용이한데요. 

광각, 준망원, 근거리 촬영까지 다양한 촬영 환경에 적합한 렌즈이기에 사용 만족도가 참 높은 편이랍니다.


 



자 다시 DSLR 카메라로 돌아와 D5600 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이 녀석은 P, S, A M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는데요. 

제가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한 사진들은 전부 AUTO 모드로 촬영한 사진들이랍니다. 

이 기종이 보급기이긴 하지만 나중에 P(프로그램 자동), S(셔터우선), A(조리개 우선), M(수동노출) 등의 

다양한 수동 모드로 촬영한 사진들도 소개를 할 예정인데요.


 

 



솔직히 수동으로 세팅하는 법이나 조작법을 몰라도 자동모드로 제가 소개해 드린 정도의 사진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촬영할 수 있답니다. 

가장 최적의 앵글을 찾고~ 흔들리지 않게 촬영만 해도 이 포스팅에 소개해 드린 정도의 사진은 촬영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하겠죠!!







뭐 저 같은 경우네는 뷰파인더르 보고 촬영을 하는 편이지만 라이브 뷰 촬영을 통해 실시간으로 피사체를 확인하고 

터치를 통해 촬영할 수 있는 부분 역시 이 제품의 장점이구요. 

이렇게 각도 조절이 가능한 LCD 패널 덕분에 더욱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유효화소수 2416 만 화소의 CMOS 센서로 디테일한 표현력이 상당히 일품인데요. 

어두운 환경에서도 흔들림과 노이즈 없이 선명한 촬영을 할 수 있는 부분 역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안이든 밖이든 어둡고 밝고에 상관없이 초보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다면 정말 더 할말이 없겠죠!





 

2,416 만 화소 CMOS 센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Picture Control, NIKKOR 렌즈의 시너지 효과를 더해 

상당히 만족스럽고 편안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겠죠!! 

이번 강화도 가족 나들이에서도 이런 DSLR 카메라 니콘 D5600 이 있어 가족의 즐거웠던 하루를 기록할 수 있었구요. 

EXPEED 4 화상 처리 엔진의 뛰어난 색 재현성 덕분에 이렇게 디테일 하면서도 고화질의 여행 사진을 담아올 수 있었답니다.






이제 새로운 활동을 함께 시작하게된 아빠카메라 니콘 D5600, 

앞으로 다양한 기능을 새로운 활동을 통해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구요. 

저 역시도 이 녀석을 통해 아들과 쌓을 새로운 추억과 경험들이 너무 너무 기대 됩니다.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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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7 14:31
  • 카메라 2017.07.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갈때 무슨 카메라 사야하나 고민 중이었는데 가볍고 좋은 카메라 같네요! 참고하겠습니닼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18 13:53 신고 EDIT/DEL

      :) 꼭 참고하셔서 D5600으로 멋진 여행 사진을 촬영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우리가족 모두가 함께 쓰는 패밀리 카메라, COOLPIX W100
이번엔 Special Gift와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찾아왔습니다.
바로 한정판! COOLPIX W100 Family KIT 인데요~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깔끔한 패밀리키트 패키지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W100 화이트와
박스 귀퉁이에 살짝 보이는 이번 스페셜 기프트 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박스를 열어볼까요?

 


순백의 결정체, COOLPIX W100
 

 

 

 

각이 지지 않아, 아이들이 사용해도 안전한 둥근 바디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으로 사진 촬영의 재미까지 더하는 W100
수중촬영은 단연 제일이고 풍경, 인물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혹시 W100을 방수카메라로만 알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그렇다면 지금부터는 W100으로 찍은 봄을 감상하시죠!

 

 

W100과 함께 찾아온 봄

 

 

 

1/125초 Ⅰ F/3.3 Ⅰ ISO 125
 

 

 

 

1/60초 Ⅰ F/3.3 Ⅰ ISO 125

 


 

 

1/30초 Ⅰ F/4.2 Ⅰ ISO 140

 


 

 

1/1600초 Ⅰ F/3.3 Ⅰ ISO 125


 

 

W100 Family KIT 스페셜 기프트

 

 


 

 

 

 

이번 패밀리키트의 주인공, 바로 귀여운 BackPack 입니다.
익살스러운 표정의 개구리가 W100으로 촬영을 하고 있고
각 언어로 표현된 ‘웃음’ 이라는 표현에서
사진 촬영의 즐거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

 

 

점점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요즘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추천드립니다.

 

 

다들 W100 패밀리키트함께,  ‘김~치’ 해보세요~

 

 

 

::: COOLPIX W100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compact/coolpix_w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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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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