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칼 바람이 쌩쌩 불고 어느덧 코트를 벗고 롱 패딩을 입어야 할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찌는 듯한 뙤약볕에 땀을 훔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이런 날씨에 따뜻한 나라로 떠나 여유롭게 날을 즐기고 싶은 마음은 모두 똑같을 텐데요.


실제 떠나지 못하더라도 사진으로나마 마음을 위로해볼까요? :D

그럼 마음까지 따뜻해질 준비 하시고 바로 시작합니다! 


 


ⓒ임영균(오오스튜디오) / Nikon 1 J5 / 초점거리 10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60초 / 조리개 F8


 


ⓒ임영균(오오스튜디오) / Nikon 1 J5 / 초점거리 1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8



익숙한 홍콩과 마카오입니다.

지금이 딱 여행하기 적기인 이곳은 묶어서 한 번에 돌아보고 오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물감을 쭉 짜놓은 것 같은 하늘과 원색의 건물과 교통수단 등이

홍콩과 마카오의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주는데요~ 

먹방 여행으로도 각광받는 홍콩과 마카오, 따뜻함이 그리운 여행지 첫 번째입니다.




 ⓒ임영균(오오스튜디오) / D7500 / 초점거리 2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5.6



두 번째 따뜻한 여행지는 바로 캄보디아입니다. 

까무잡잡한 아이들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낯선 사진가에 대한 호기심

캄보디아의 진짜 따스함을 느끼고 싶다면 현지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지길 추천합니다.




 ⓒ포토챌린저 정민준 / D500 / 초점거리 5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2.2



여행과 장소의 변화는

우리 마음에 활력을 선사한다.

- 세네카 -


 


ⓒ임영균(오오스튜디오) /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64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13



 

ⓒ임영균(오오스튜디오) /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64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13



세 번째는 바로 인도네시아 롬복입니다.

tvN ‘윤식당’ 으로 유명해진 롬복은 발리 옆에 위치한 작은 섬입니다.

조용하고 때묻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하늘 아래 반짝이는 모래사장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환상적인 곳이죠.


따뜻한 바다에 풍덩 몸을 담고 싶네요 :D

 



ⓒ포토챌린저 정호윤 /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8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11


 


ⓒ포토챌린저 정호윤 /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16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따뜻한 여행지, 네 번째는 바로 푸켓입니다.

푸켓은 신혼여행지로도 인기 있는 휴양지 중 하나죠.

그래서 언제 가도 좋은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그러니 생각이 나죠)

다양한 해양 스포츠는 물론이고 다채로운 먹거리와 색다른 밤 문화까지~

여행객들의 눈과 귀, 입을 즐겁게 하는 푸켓! 마지막 따뜻한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포토챌린저 정민준 / D500 / 초점거리 50mm / ISO 560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2



인생은 짧고 세상은 넓다.

그러므로 세상 탐험은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시이언 데이븐 -



[블로그 미니 이벤트]


11월 손이 오들오들 떨릴 정도의 추위에 생각나는 따뜻한 여행지 중,

여러분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곳은 어디인가요? :D


1. 홍콩 & 마카오

2. 캄보디아

3. 인도네시아 롬복

4. 푸켓


선택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총 5분에게 

몸이라도 녹이시라고 따뜻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드릴게요.


* 이벤트 참여 기간 : 11월 21일 ~ 11월 30일

* 당첨자 발표 : 12월 4일 

* 당첨 경품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5명)



당첨자는 블로그 댓글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당첨자 발표 일을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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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1.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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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18:44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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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18:45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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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19:30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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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19:31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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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19:35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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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19:50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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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20:47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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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20:56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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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선영 2017.11.30 21:36 신고 ADDR EDIT/DEL REPLY

    2. 캄보디아

  • 민규동 2017.11.30 21:43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카오 원츄~

  • 2017.11.30 22:12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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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22:27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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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22:30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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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22:39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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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23:00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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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23:09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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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23:20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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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30 23:51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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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12.04 17: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11월,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장 매력적인 따뜻한 나라는 어디인가요? (+미니 이벤트) 당첨자 발표합니다.
    이예빈 님 / 라임 1004 님 / 이리라 님 / 김선우 님 / 최승민 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
    12/11까지 비밀댓글로 성함+휴대폰번호를 남겨주세요. 기간 내, 정보 회신이 없으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2017.12.05 11:36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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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5 16:26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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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6 14:11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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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니콘 카메라와 렌즈에 정통한 일본의 사진가 아베 히데유키

그가 직접 D500을 쓰며 느낀 매력에 대해 들어보도록 한다.




 

첫 번째 이유, AF 성능

야간 스냅 촬영을 통해 진화를 실감했다



D500에는 몇가지 커다란 변화가 있다.

우선 AF D5 AF와 같은 멀티 CAM 20K 오토 포커스 센서 모듈을 채택하였고

빠짐 없는 초점 설정을 위해 초점 포인트는 153개로 설계했다.

 

시스템도 크게 변화했다.

고속 연사 능력을 갖춘 AF 전용 엔진 탑재와 180K 픽셀 RGB 센서와의 연계 등으로

넓은 AF 영역에서도 높은 정밀도와 빠른 속도를 동시에 이뤄냈다.

 

장면 인식 정밀도도 향상돼 위상차 검출 AF

얼굴 인식 수준도 이전에 비해 향상됐다.






AF 진화를 실전에서 시험해 보기 위해 푸켓 섬의 밤거리를 찍었다.

 

파통 비치의 메인 거리인 방라로드는

방콕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장소로 스냅 촬영 장소로는 안성맞춤이다.





AF 영역을 선택하지 않고 카메라에 맡긴 채자동 영역으로 촬영했다.

순식간에 얼굴 인식 기능이 작동했다.

 

모니터에서 확대해 보니 초점이 제대로 맞았다.

라이브 뷰 사용 시에는 콘트라스트 AF로 바뀐다.

 

 

SLR 카메라의 콘트라스트 AF는 느려서 안 좋은 평가를 받지만,

D500은 기분 좋은 스냅촬영이 가능하다.

 





광학 뷰파인더의 훌륭한 만듦새도 D500의 특징이지만

특히 로우 앵글이나 하이 앵글 촬영에서는 틸트형 액정 모니터의 활용도가 높다.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렌즈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bit.ly/2dG4kUm

 


촬영에 사용한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D500의 번들 렌즈로,

4스탑 손떨림 보정 효과(VR 기능)를 갖추고 있어 불안정한 장면에서도 안심할 수 있다.





두 번째 이유, 연사 성능

초당 10컷이라는 빠른 속도, RAW 200컷 연사는 과장이 아니다



D500의 연사는 초당 약 10컷으로 빠른 편이다.

대용량 버퍼를 탑재해 무손실 RAW 200컷도 연사로 찍을 수 있는

놀라운 촬영 능력을 실현했다.

찍어야 할 순간이 오면 주저없이 셔터를 눌러도 된다.

 

, 이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려면 XQD 카드 구입이 필수다.

초당 약 10컷으로 동체를 쫓으려면 그만큼의 실력도 필요하다.

 

동체의 움직임을 읽고 렌즈로 뒤쫓는 것만으로도 힘든 일이지만

작품으로서 만족할 만한 구도도 잡아야 한다.

 

스포츠 장면은 평소 풍경만 찍고 있는 필자에게는 꽤나 힘든 작업이었다.

풍경 사진가이므로 동체 촬영은 주특기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시도해 봤다.





저녁 무렵 파통 비치에 가니 역광의 석양 속에 실루엣이 된 제트 스키가

아름다운 물보라를 일으키고 있었다.

연사로 찍기에 가장 좋은 피사체다.

 

하지만 해변에서 노는 사람들이 구도 속에 들어와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다.

넓어진 AF영역은 이러한 방해꾼에게도 초점이 맞고 만다.

이렇게 되면 좋아진 AF 성능도 다 헛일이다.

 

하지만 이를 제대로 방지해주는 기능이 있다.







 

사용자 설정 a3 AF 추적 고정 ON이라는 항목에 들어가면 두 가지를 설정할 수 있다.

피사체 가림에 대한 대응으로는빠름지연이있다.

찍고자 하는 피사체와 다른 피사체가 화면에 들어왔을 때 타깃을 옮길지

원래 찍으려던 것을 계속 쫓아갈지 선택할 수 있다.

 

빠름으로 설정하면 순간적으로 화면을 지나는 물체에 초점을 잡고,

지연으로 설정하면 반응하지않는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찍으려는 동체의 움직임이 ‘불규칙’인지일정 속도인지도 설정할 수 있다.

피겨 스케이트 촬영이라면불규칙을 쓰겠지만 제트 스키는일정 속도일 것이다.

이 기능 덕분에 장애물이 화면에 들어와도 끝까지 연속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세 번째 이유, 픽쳐 컨트롤

선견지명을 지닌 픽쳐 컨트롤의 완성도



이번에 나온 EXPEED 5는 이전 세대의 기본적인 감각은 유지한 체

고감도 AWB의 정밀도 등을 끌어올린 듯하다.

충실한 색 재현력과 정확한 콘트라스트를 보인다.





D500의 픽쳐 컨트롤에는

표준’, ‘단조롭게’, ‘자연스럽게’, ’선명하게’, ‘모노크롬’, ‘인물’, ‘풍경 7종류가 있다.

 

필자가 자주 사용하는 것은 기본인표준’, 질감을 중시하는자연스럽게이고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선명하게를 사용하는 일도 있다.

인물은 피부가 깨끗하게 나오므로 추천한다.

 

표준 밖에 사용해 본 적이 없는 사람도 많을 테지만

몇 가지를 써보면 그 차이를 즐길 수 있게 된다.





픽쳐 컨트롤은 표준. 광원은 혼합광.

미묘하게 다른 꽃게의 색을 D500은 충실히 재현해 주었다.

모든 장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설정이다.






픽쳐 컨트롤은 표준.

밋밋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은 정석에 충실한 재현.

먹을 것을 찍었을 때 맛있어 보이는지 아닌지가 가장 중요하다.







파인애플 질감을 표현하고 싶어 가까이 다가갔다.

반사 때문에 질감이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픽쳐 컨트롤을자연스럽게로 변경했다.





네 번째 이유, 흰색을 우선시 하는 오토 화이트 밸런스

적절한 제어를 통해 질감을 재현한다



지금까지 니콘 AWB에는표준따뜻한 조명 색감 유지의 두 가지가 있었다.

표준은 보이는 것과 비슷하게 재현,

따뜻한 조명 색감 유지’는 백열전구의 따스함을 남기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계속 밝게(따뜻함 감소)’, 표준으로 찍으면 색상이 덧씌워질 듯한 장면에서도

흰색을 하얗게 재현해 준다.



AWB 표준으로 촬영.


D500은 지금껏 나온 어떤 카메라와 비교해도 AWB 정밀도가 높아

LED나 전구색 형광등 같은 새로운 종류의 광원에도 훌륭하게 대응한다.

 

 

써보고 감동한 점은 흰색을 우선시 하면서도

흰색이 날아가 버릴 정도로 하얘지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적절한 제어를 통해 질감을 재현해주는 듯한 모습이다.

 

음식 사진을 찍을 때는 너무 딱딱하게 찍히면 부자연스러 보이는 만큼

이 설정이 도움이 된다.




AWB 표준으로 촬영.

시장의 광원은 대체로 촬영에 적합하지 않다.

일반적인 형광등과 전구색 LED 등이 혼재돼 있다.

좀 노랗긴 하지만 자연스럽게 완성됐다.





▲새롭게 설계한 흰색을 우선시 하는 AWB로 촬영.

표준에서는 노란기가 돌던 상자가 완벽한 흰색으로 재현됐다.

미묘하게 색채가 덧씌워지는 것이 신경 쓰인다면 AWB

계속 밝게(따뜻함 감소)’(AUTO 0)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흰색을 우선시 하는 AWB가 가장 활약해주는 곳은 레스토랑이라 생각한다.

색상이 덧씌워지는 일 없이 맛있어 보이게 담았다.





다섯 번째 이유, 크롭 성능

망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서 좋다



D500의 유효 화소 수는 2088만 화소로 2000만 화소를 넘었다.

 

2000만 화소를 넘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고속 연사를 생각하면 화소를 무턱대고 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풍경이나 인물 촬영에 대응하는 고화질도 중요하다.

그렇게 되면 1600만 화소로는 힘들다.

1600만 화소 정도면 크롭하거나 트리밍 했을 때 해상도가 부족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2400만 화소도 좋지만 그렇게까지 화소수가 많으면

초당 약 10컷의 연사 성능이 발목 잡힐 우려가 있다.

 

이런 점에서 DX 모델은 망원 렌즈가 1.5배가 되기 때문에 써보고 싶다는 사람이 많다.

더 먼 곳까지 찍어야 할 경우 크롭은 필수다.




D500의 이미지 센서는 APS-C 포맷이므로

300mm를 장착하면 1.5배로 환산돼 초망원인 약 450mm가 된다.




D500에는 1.3배 크롭 기능이 있어 300mm 렌즈를 환산 약 585mm로 쓸 수 있다.

유효 화소 수가 2088만 화소로 크롭해도 고화질이 유지된다.




여섯 번째 이유, 인물의 피부색

니콘 역사상 최고의 피부색 표현



화상 처리 엔진이 새로운 EXPEED 5로 바뀐 D500에서는

납득할 만한 범위 내에서아름다운 피부색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니콘 역사상최고의 피부색을 표현해 준다.

그런데도 단지 예쁘게만 보이도록 과도하게 포장하지 않은 점이 니콘답다.




▲무에타이 선수가 시합 전 몸을 푸는 와이클이라는 춤을 추고 있다.

조명 조건이 나쁜데도 피부색이 제대로 재현됐다.

상기돼 붉은 빛을 띤 얼굴색과 다리의 색상 차이가 또렷하게 보이는 점이 대단하다.




▲동양인 여성을 스냅 촬영했다.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고 품격 있으며 건강미가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을 보여준다.

파스텔 컬러인 옷과 파란 하늘의 균형도 조화롭다.



D500 활용 가이드」에서 발췌





::: D500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dslr/d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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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0.12 10:00
  • 푸른하늘 2016.10.14 10:07 신고 ADDR EDIT/DEL REPLY

    화질 정말 최고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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