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처음 소개 드렸던 DSLR 카메라 니콘 D500과 함께 즐거운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사진을 취미로 갖고 계신 분이라면 한번 정도는 방문을 해보신 경험이 있을 법한 장소입니다. 한편, 카메라 동호회에서도 단체 출사로도 이곳을 많이 찾기도 하는 일종의 유명 출사지 중에 한 곳입니다. 물론 굳이 사진에 취미가 없다 하더라도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용인 와우정사입니다. 이 장소를 검색하면 처음에 나오는 것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찰"이라는 소개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찰과는 달리 이국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도 하는 이곳의 풍경사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산44-2

주차 : 무료 주차

기타 : 근처에 용인 농촌 테마파크도 위치하여 함께 출사지로 돌아보기 좋음



용인 와우정사 풍경사진



이 사찰에 주차를 하고 나서 입구에 들어서면 처음 만나게 되는 것이 이 금색으로 칠해진 커다란 불두(佛頭)의 모습입니다. 바로 앞에 있는 연못에 비친 불두의 반영도 늘 놓치지 않고 함께 담게 됩니다. 이유는 물결에 흔들리는 불두의 모습이 정적인 사진을 조금이라도 동적으로 표현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까이 다가가 불두의 모습을 크게 담아봅니다. 멀리 바라보는 효과를 주기 위해 프레임에서 불두의 모습을 우측으로 치우쳐 담았답니다. 참고로 이 불두의 높이는 밑에 돌로 만든 상반신을 포함 8m로 상당히 웅장합니다. 옆에 세워진 나무를 보면 그 크기가 가늠이 가능합니다.


 



이 제품의 경우에는 DX 포맷(1.5 크롭 센서)의 카메라이기 때문에 FX 포맷(1:1 센서) 대비 같은 초점거리(화각)의 렌즈를 사용하더라도 1.5배 망원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특정 피사체를 집중해서 담는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사찰로 올라가는 입구에 위치한 포대화상입니다. 우리 말로 표현하자면 '복스님'입니다. 당나라 명주 봉화현 출신으로 '계차'라는 법명을 갖고 계시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금복주'라고 재밌게 표현하시기도 합니다. 사실 술통 위에 앉아 있는 복염감 상에서 불룩한 배는 바로 이 포대화상에서 차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흡사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평일 오후였지만 이곳을 찾으러 오신 분들이 제법 눈에 들어옵니다. 사찰 특유의 고요함은 자연스레 방문하는 이들의 마음 역시 고요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대웅전으로 발걸음을 향하다 보면 만나게 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륵반가사유상입니다. 6m 높이의 이 청동으로 만들어진 불상은 볼 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와불상이 있는 곳에 사천왕상이 마치 수문장처럼 이곳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등 근육이 특히나 인상적입니다. 사실 이 사천왕은 바로 뒤에 위치한 와불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D500은 니콘의 풍부한 계조 표현은 물론이고 정확한 색 표현의 계보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어두운 부분의 경우에도 특히 풍경사진에서는 이 계조 표현력이 중요한 요소인데, 한낮에 담아 본 사진을 보정 프로그램에서 가져와 보더라도,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 등의 톤이 잘 살아있습니다.



 



이곳에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누워있는 부처 상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온 통 향나무로 어떠한 붙임도 없이 만들어 더욱 의미가 있는 와불상입니다. 길이가 12m이니 그 규모도 그렇고 이 와불상을 만들기 위해 가져온 향나무의 크기도 눈으로 상상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부처님의 탄생지인 히말라야에서 온 네팔 불상입니다. 의미가 깊은 것은 국내 거주하는 네팔인들이 성금을 모아 이곳 용인 와우정사에 이 불상을 기증했답니다. 높이 3m로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공양 그릇인 발우를 들고 있는 모습은 제법 이국적인 모습입니다. 이 불상은 지난 5월에 점안식(불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행사)을 가졌답니다. 당시 주한 네팔 대사님도 뜻 깊은 행사에 참여를 하셨답니다.



 


태국 국왕이 취임 80주년을 기념으로 우리나라의 통일을 기원하면서 보내줬다고 하는 금동불상입니다. 불상의 모습이 상당히 이국적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태국 관광객들이 거의 필수적으로 찾는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이제 네팔인들이 불상 기증까지 했으니 네팔인들 역시 더욱 많이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니콘 #DSLR 두 대 (D750 & D810)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은 사실적인 색 표현력이었습니다. D500 역시 노출만 맞춰 준다면, 정확한 색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카메라에서 기본 제공하는 다양한 픽처 컨트롤 (표준, 자연스럽게, 선명하게, 모노크롬, 인물, 풍경 등)을 활용하여 특별한 보정 프로그램 없이 촬영 표현을 다양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산책을 마치고 다시 초입으로 내려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세계 불교 박물관 앞에 자리를 잡고 있는 코끼리 동상입니다. 높이 들고 있는 코와 상아가 사진에 힘을 불어 넣어줍니다.



 


이곳은 세계 불상들이 모여져 있는 글로벌 사찰이라고도 많이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다른 곳과는 달리 이국적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매번 이곳을 찾을 때마다 주지 스님인 해곡 스님의 모습을 뵙고 했었는데, 이날은 불행하게도 사무실에 계셨는지 만나 뵙지를 못했답니다.




용인 와우정사에서 만난 나비



해곡 스님 대신 사무실 앞에서 예쁜 나비 한 마리를 만났답니다. 이 나비가 어찌나 조심성이 많은지 쫓아다니면서 촬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더군요. 진득하니 자리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몇 장을 담는 데에 성공을 했답니다.



 


촬영은 나비의 모습이 흔들리지 않도록 담기 위해 최대한 셔터 스피드를 확보한 상태로 설정을 했습니다. 물론 셔터 스피드 확보를 위해서는 ISO 자동 및 최대 감도는 1,000으로 설정을 해뒀습니다.



 


아래 두 개의 사진은 나비를 확대하여 표현하기 위해 약 50% 수준으로 사진 잘라내기를 통해 확대를 했습니다만, 그 디테일이 상당히 살아 있습니다. 이 정도의 수준이라면 간이 매크로 사진을 얻는 데에 문제가 없겠더군요.


 




 

참고로 아래는 다른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역시 일부를 크롭하여 확대를 했지만, 상당한 선예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니콘 카메라 DSLR #D500 으로 촬영한 사진을 커다란 모니터로 보면서 자연스레 제가 자주 사용하던 D750과 비교를 하게 됩니다. DX 포맷 특성상 FX 포맷 대비 다소 그레인(Grain, 노이즈) 입자가 다소 큰 편인데, 같은 렌즈로 낮은 ISO로 촬영 시에는 어떤 카메라로 촬영을 했는지는 100% 확대하기 전에는 사실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ISO 설정시에도 광학시 로우패스 필터 제거를 해서 그런지 DX 포맷 치고는 상당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용인 #와우정사 출사 동안에 제 어깨에 매달려 함께 산책도 하고 사진을 담아준 친구입니다. 센서의 크기를 제외한 나머지 성능과 인터페이스는 제가 갖고 있는 DSLR 니콘 D750 & D810을 뛰어넘는 플래그십 바디입니다.


 




 

다음에는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되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풍경사진 그리고 인물사진도 더 많이 담아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물론 화질 좋은 간이 매크로 사진도 더 담아 볼 예정입니다.



 


한편 2018 니콘 여름 프로모션이 진행 중에 있답니다. 평소 니콘 카메라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전용 배터리, 메모리 카드 및 가방 그리고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까지 있다고 하니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클릭하면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이 됩니다.




* 해당 포스트는 ‘잭키30’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183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8.13 11:00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본격적인 야외활동의 계절이 돌아왔다.

뜨거운 여름이지만 바닷가에서 즐겁게 뛰어 놀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담게 되는데

선명한 화질의 촬영이 필요한 상황에서 D850으로 추억을 더 생생하게 담아왔다.


 



D850 유효화소수 4575만화소 ISO 64-25600 이면조사형 니콘 FX포맷 CMOS 센서


유효화소수 뿐만 아니라 고감도에서도 선명한 퀄리티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감도 전역에서 다이나믹레인지가 넓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상력을 더욱더 생생하게 묘사할 수 있도록 로우패스 필터는 제거되었다.





저휘도 측광 -3EV 대응 180K 픽셀 RGB 센서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자동 제어 정밀도가 향상되어 편리하면서도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D850을 사용하면서는 큰 어려움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제주도 카멜리아힐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D850으로 담다


카멜리아힐은 나무그늘이 많고 노출차가 심한 곳이다. 이곳에서의 인물사진 촬영은 쉽지 않은데 D850으로 쨍 하면서도 손쉽게 이미지를 담을 수 있었다. 활동적인 아들의 모습을 니콘 AF-S 14-24mm f/2.8G ED렌즈로 담을 수 있었고 왜곡되는 느낌도 오히려 개성 넘치는 연출이 되어 즐거운 추억을 담기 좋았다.



 


광각렌즈를 사용할 때는 피사체를 중앙에 두고 촬영하는 것이 좋다.

주변부로 갈수록 왜곡이 되어 신체 또는 얼굴이 늘어나 보이기 때문이다.

(1424N렌즈 자체의 왜곡률은 심하지 않지만 광각렌즈의 특성상 중앙에 두는 것이 좋다.)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포커스에 집중하면서 촬영하기 좋은 광각렌즈!

D850의 고화소에서도 선명한 이미지 퀄리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제주도 금능해변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기


이번 7박8일 간의 제주도 여행에서 아침에는 시간이 되면 산책을 빠짐없이 나갔다.

아들과 함께 산책을 나가면 다양한 순간들을 포착할 수 있는데 금능해변에서는 처음으로 얕은 해변에

보말을 구경하기도 하고 소라게를 만나면서 바다와 친해졌다.


한동안 파도를 무서워했었는데 함께 있다는 전제 하에서는

무서움이 많이 줄어들었으나, 혼자서 파도에 있는 것은 아직 하지 못한다.

그래도 아예 파도 근처에 못 가던 시기를 생각하면 많이 발전한 것!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다가 아름다운 순간!



 



 



 



 



역광상황에서 인물사진 보정할 때 편리함


암부 영역의 디테일 저하가 심한 경우에는 역광사진 촬영 후 보정을 할 때 색의 한계가 굉장히

짧은 느낌이다. D850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역광 촬영에서도 대부분은 디테일 저하는 최소화되고

색을 살려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강렬한 햇빛 앞에 아들을 두고 촬영해도 자연스럽게 보정이 된다.





떠나고 싶은 푸른 바다 풍경사진 즐겁게 담기


금능해변의 아름다움은 아침에 잔잔한 해변의 모습을 반영으로 담기도 좋다는 점이다. 일출은 한라산 방향에서 뜨지만 반짝이는 해변을 담기 좋고, 얕은 바닷가를 산책하며 담는 모습들이 이색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번 제주도 여행 내내 금능해변으로 산책을 나갔다. 다른 곳들도 있지만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았던 곳! 아들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이야기도 이제 시작!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포스팅 끝




* 해당 포스트는 ‘프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8.02 11:00
  • jien0205 2018.08.07 15:09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 갖고 싶다 ...


대전 유림공원 노을 with Dslr카메라 니콘D5600




ISO 100 / f4.0 / 1/40s / 85mm / Nikon D5600


 


ISO 100 / f4.0 / 1/40s / 85mm / Nikon D5600



#풍경사진

#노을


노을이 지는 풍경을 담고자 나섰던 날,

이날은 마음마저 가벼웠던 출사길이였고

나에게 딱 안성맞춤인 카메라와의 첫 출사였다.


바로 니콘D5600 :)



 




#니콘DSLR

#니콘D5600


얼마 만에 다시 만나는 니콘인지 모르겠다.

사실상 최근 니콘에 색감을 많이 갈망하고 있었다.


사진에 색감에 대해 심각하게(?) 빠져있는 나로써는

예전에 사용하던 니콘에 색감이 유독 계속 맴돌았기에

니콘에 대한 미련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


 



여자인 내 손에도 충분히 한 손에 잡기에 버거움 없는 그립감과

작고 가벼운 DSLR 카메라라는게 가장 내게 큰 메리트로 다가왔다.


니콘 D5600은 2416만 화소에 가장 기대하고 있는 인터벌촬영이 가능하다는 점!

거기에 원격촬영이 가능한 카메라이기에 나 같은 혼출족+여행족에게는

가장 안성맞춤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게 매력적 이였다.


 





#DSLR입문

#여행용카메라추천


다만, 처음 터치스크린을 접하는데다가 그 동안에 익숙해진 타 브랜드에

설정등 때문에 하루 이틀은 멘붕에 연속 이였다 ㅎ


뭐 이것저것 만져보다 보니 예전 사용하던 기억도 조금씩 나고

현재는 M모드로 촬영하는 내게 크게 불편함은 없이 사용이 가능했다.



 

ISO 100 / f4.0 / 1/500s / 85mm / Nikon D5600



 

ISO 125 / f3.5 / 1/400s / 85mm / Nikon D5600



#니콘

#일상사진


요즘 노을이 걸린 풍경이 참 예뻐서 유독 노을 지는 시간대에

자꾸만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이런 붉은 노을과 어울러지는 소소한 일상이 참 예쁘기도 하다.


 





#유성

#갑천


아직 손에 익숙치 않아서 조금 헤매긴 해도 만족스러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었기에 좋았던 니콘 D5600



 

ISO800 / f3.5 / 1/800s / 85mm /Nikon D5600


 




ISO 800 / f3.5 / 1/1000s /85mm / Nikon D5600



#DSLR카메라

#입문형카메라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니 뷰파인더로 보면서 촬영하다 보니

노출 부분 등이 애매해지기 시작하다 보니 라이브뷰를 통해 조절도하고

터치스크린이니다 보니 바로 터치 한번에 사진이 찍히니 신기해서

또 촬영을 하게 되었던 시간 이였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만나보는 회전형 액정이다 보니 예전 쓰던 카메라도 생각나고

사진에 구도잡기도 더욱 편했다.


간혹 사진에 구도 잡느라고 매번 온갖 희안한 자세를 다 했는데

구도 잡는데 더욱 편해진 느낌이 들었다.


아직은 노출과 감도조절이 익숙치 않지만

조금 더 익숙해지면 충분히 더 만족스러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해당 포스트는 ‘쮸턍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7.23 11:00


 


[리뷰하기]

니콘 DSLR카메라 D850과 함께한 계절의 변화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자유분방입니다. 한참 추웠던 1월 니콘 DSLR 카메라 D850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와 더불어 사진 찍는 날이 줄어들어 가던 시기에 D850과의 만남은 새로운 동기부여와 재미 그 자체였습니다. 3개월간 촬영한 사진들을 천천히 들여다보니 추운 겨울에서 꽃이 피기 시작한 봄, 만개한 벚꽃까지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네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성능에 대한 부분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간략하게 소개 드리고 사진들을 위주로 D850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합니다.



----------------------------------------------------------------------------------------------------------------------------------------------------------------



니콘 D850



니콘 D850의 주요 스펙 및 특징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 채용, 뛰어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 탑재, 상용감도 ISO 64 - 25600, 4K영상촬영 가능, 초당 7매의 고속 연속 촬영(MB-D18 장착시 9매 촬영) 가능, 8K 타임랩스 영상 제작 가능한 인터벌 타이머 촬영" 등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하면서 주요 특징들을 경험하고 나니 D850의 대단함이 더 직관적으로 와 닿는 것 같습니다.



 

D850과 AF-S NIKKOR 24-70mm VR의 모습



D850을 더 빛나게 해주는 AF-S NIKKOR 24-70mm VR 렌즈와의 조합을 보고 계십니다. 24mm 광각에서부터 70mm 준 망원영역까지 커버하는 표준 줌렌즈로 VR 기능이 탑재되어 저속 셔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쉽게 얻어낼 수 있는 조합입니다.


 



D850은 터치 패널을 채용한 틸트식 3.2인치 236만 화소 액정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틸트 LCD를 통해서 그 동안 시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화각의 사진들을 쉽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AF-S NIKKOR 24-70mm VR 렌즈는 외부에 버튼이 있어 초점 방식과 VR 기능의 온 오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단 모드 다이얼은 플래그십 바디에만 적용된 방식으로 기존 다이얼과 차별성을 두고 있지요. 그럼 텍스트로 된 설명에서 벗어나 3개월간 촬영하면서 실제로 사진 속에 담아본 사진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니콘 DSLR D850 3개월의 기록




▲ 1/25"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처음 D850을 받았던 날, 새벽에 일어나서 무작정 동네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감도를 어디까지 올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ISO3200으로 촬영해본 후 깔끔한 이미지를 얻게 되었고, 조금씩 올리면서 촬영을 했었습니다.


 


▲ 1/5" – ISO 5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위에서 촬영된 ISO3200보다 조금 더 감도를 올려 ISO5000으로 촬영된 억새 사진입니다.

고감도 촬영이고 어두운 상황이었지만, 빠르게 초점을 잡아냈고, 촬영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강화도 여행 중에 방문했었던 강화 성공회 성당의 모습


 


▲ 1/200" – ISO 100 - F/2.8 – 5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풀 프레임에 F2.8 조리개를 이용한 아웃포커싱은 원하는 피사체만을 강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진 속에서도 문고리에 초점을 맞춰 촬영을 함으로써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해질 무렵 고려궁지에서


 



강화 고려궁지에서 바라보는 하루의 끝


 


▲ 1/60" – ISO 320 - F/6.3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사진 속 장소는 강화 북문입니다.

한참 추웠고, 바람도 세차가 불어와서 촬영이 어려웠던 날로 기억하네요.


 



역시 사진 속 간판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런 종류의 사진은 70mm에 F2.8 조리개를 이용해서 가운데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하시면 됩니다.


 


▲ 1/8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장독대의 모습,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F2.8에 70mm 화각으로 촬영하여

원하는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초점 밖 영역은 포커스 아웃 시켰습니다.


 


▲ 1/100" – ISO 1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겨울의 화분


 



서리가 살짝 내린 논에 가서 담아본 사진


 



사진 속 장소는 전등사입니다.


 


▲ 1/250" – ISO 100 - F/14 – 35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전등사에 걸린 연등들 사이로 햇볕이 내리쬐네요.

조리개를 F14까지 올려서 햇살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습니다.


 



행운의 동전 던지기


 


▲ 1/640" – ISO 1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연등이 걸려있는 모습


 



1월 초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 다시 찾으면 다른 풍경들이 저를 반겨주겠지요.


 



누군가 쌓아놓은 돌탑


 


▲ 1/80" – ISO 100 - F/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소나무들이 모여있는 공간으로 조리개를 F5까지 조임으로써

전체적으로 선명한 사진이 나오게 촬영하였습니다.


 



서울숲에서 담아본 경마 사진


 



몽환적인 느낌의 아웃포커싱 사진


 


▲ 1/1600" – ISO 100 - F/2.8 – 3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점을 원 밖 뒤쪽 영역으로 잡아서 재밌는 구도의 사진을 남겨봅니다.


 



하늘을 올려다보았고, 파란 하늘과 낙엽이 떨어진 나무들이 겨울임을 말해주네요.


 



서울 숲의 산책로를 따라 걷는 길


 



겨울의 응봉산 팔각정이 보이는 공간에서


 


▲ 1/2500" – ISO 100 - F/5.6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서울 숲은 한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강의 물비늘과 살짝 주황빛 하늘이 인상적이었어요.


 


▲ 1/125" – ISO 100 - F/16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F16까지 조리개를 올려서 빛 갈라짐과 성수대교의 모습을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촬영 후 보정을 통해 암부를 올림으로써 위 사진과 같은 결과물이 탄생했습니다.


 


▲ 1/80" – ISO 100 - F/7.1 – 31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180도 틸트 LCD 덕분에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마치 드론 샷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노량진역에서 담아본 보케 사진

철조망에 초점이 맞음으로써 뒤 영역이 날아가면서 보케 사진이 나왔네요.


 



기다림, 노량진역


 



노량진수산시장 옥상을 걷다가 바라본 여의도입니다.

이곳 노량진의 모습도 점차 변화해 하고 있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되는군요.


 



노량진 수산시장


 



대기 중인 1호선 열차


 


▲ 1/30" – ISO 16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비와 눈이 섞여서 쏟아지던 날, 대기 중인 차량을 촬영해봅니다.

감도 1600은 여유롭게 올릴 수 있어, 야간 촬영도 너무나도 쉬운 D850입니다.


 



대기 중인 자전거들


 



쏟아지는 눈


 



텅 빈 벤치


 



얼어붙은 연못


 


▲ 1/8" – ISO 64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보라매공원 연못에는 오리들이 사는데, 일반적으로 엄두도 내지 못했던 사진입니다.

감도를 6400까지 올림으로써 비로소 오리들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길 수 있었지요.


 



자주 걷던 산책로


 



눈이 내린 후의 거리


 



눈이 내린 다음 날


 


▲ 1/80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을 찾았습니다.

초점을 덕수궁 중화전에 맞춤으로써 인포커싱 영역이 나타나 의도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중화전 내부의 모습


 


▲ 1/50" – ISO 4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작은 전시


 


 



D850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2018 평창 올림픽도 지나가 버렸네요.

추억, 그리고 사진이 D850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말해줍니다.


 



오랜 시간 공사 중이었던 환구단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네요.

공사가 끝나자마자 가서 한 장 담아보았습니다.


 


▲ 1/32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어처구니(잡상)이 돋보이는 환구단


 



합정의 어느 공간에서


 



양화대교를 걷다가


 



굉장히 추웠던 날 양화한강공원


 



얼어붙은 한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 1/250" – ISO 100 - F/4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70mm 영역으로 촬영을 하면서 F4까지 조리개를 살짝 조여서 선명한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지금 바라보니 또 어색한 사진들입니다.


 


▲ 1/80" – ISO 2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오랜만에 찾았던 대명항에서 담아본 초지대교의 모습


 



하루의 끝과 함께하는 시간, 대명항


 



대명항에 정박된 어선들


 


▲ 1/60" – ISO 1600 - F/3.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강화도로 넘어와서 점등되는 초지대교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겨봅니다.

강화의 야경 명소 중에 한 곳이에요.


 


▲ 1/400" – ISO 100 - F/9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흘러가는 유빙들..


 



그리고 차가운 겨울이 끝나고 드디어 봄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 1/80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얼어붙었던 사진들을 보다가 갑자기 꽃 사진들을 보니 따사로움마저 느껴지네요.

산수유를 촬영할 때는 조리개를 최대 개방보다는 한스탑 조임으로써 꽃이 잘 표현되는 사진을 얻고자 했습니다.


 



산수유꽃


 



그리고 목련꽃


 



봉은사에 핀 산수유꽃


 


▲ 1/50" – ISO 3200 - F/2.8 – 26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얼마 전에 촬영한 매화꽃 가득한 보라매공원입니다.

야간, 감도를 3200까지 올림으로써 셔터스피드를 1/50"까지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매화꽃


 



그리고 벚꽃...


 


▲ 1/13" – ISO 32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록색 기운이 느껴지는 보라매공원의 작은 연못


 


▲ 1/30" – ISO 2000 - F/2.8 – 58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바닥에 앉아서 틸트 LCD와 라이브뷰를 이용해서 담아본 사진입니다.

터치를 이용해서 촬영할 수 있다는 부분은 사진촬영과 영상 촬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보라매공원 축구장


 


▲ 1/13" – ISO 4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벚꽃..


 



환하게 빛나는 꽃들


 



하늘을 향해 사진 한 장 남겨봅니다.


 



이렇게 벚꽃의 계절도 흘러가고 있군요.


 


▲ 1/40"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붉은 조명이 비친 벚꽃들



----------------------------------------------------------------------------------------------------------------------------------------------------------------



마무리



여기까지 니콘 D850을 3개월간 사용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여드렸습니다. 혹한이라 할 수 있는 1월에서부터 시작해서 꽃이 피는 지금까지 촬영을 하면서 D850이 굉장히 뛰어난 바디라는 점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 두 가지를 꼽자면 한겨울에도 전혀 줄어들지 않는 배터리와 야간 촬영 시 ISO6400에서도 뛰어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3개월간의 짧은 만남 속에 D850을 통해 받았던 강렬함을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그럼 이번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해당 포스트는 ‘자유분방’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6.13 11:00
  • bani 2018.06.22 09:51 신고 ADDR EDIT/DEL REPLY

    화질 좋기로 소문난 d850... 사진들에서 화질이 좋다는 것이 보여지네요.

 

  

니콘 DSLR D850과의 만남, 가벼운 샘플 사진들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자유분방입니다. 언제나 새로운 카메라, 새로운 렌즈와의 만남은 조금은 지루할 법한 사진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늘 촬영을 위해 찾았던 장소와 거리를 새로운 바디와 렌즈를 들고, 찾아가 사진을 찍으면서 비교도 해보고 새로운 바디의 사용법도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니콘 D850은 영상기기 전문 사이트인 D프리뷰 '올해의 카메라'에 선정,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굿 디자인 어워드 2017'에 선정될 정도로 될 정도로 2017년 화재의 중심에 서있었던 DSLR 카메라입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D850을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 같네요. 운 좋게도 이번에 D850과 니콘의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렌즈까지 사용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니콘 DSLR D850



D850의 경우 유효 화소 수 4575만,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 채용, EXPEED 5탑재, 사용감도 ISO 64-25600, Full Frame 4K UHD 대응, 초당 7매의 고속 연속 촬영 등 스펙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카메라입니다. 저의 경우 야간에 사진촬영을 즐겨 하고 있기 때문에 고감도 노이즈, 렌즈의 VR 성능, 저조도 AF, 장노출 촬영 시 보정 관용도 등에 대한 기대가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D850을 사용해 가면서 이에 대한 이야기들은 차근차근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만난 니콘 DSLR D850의 모습입니다. 바디에는 D850, FX, 니콘 등의 로고가 눈에 들어오네요.
위에서도 소개 드렸지만, 일본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굿 디자인 어워드 2017'을 수상한 바디입니다.

  

 

 


니콘의 바디들은 늘 사용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조작성이 뛰어납니다. 또한 D850의 경우 틸트 액정이 채용되어 촬영 시 라이브뷰를 이용한 다양한 구도를 이용한 촬영이 쉬워졌다는 점입니다. 조이스틱을 이용해 AF 포인트를 조작할 수 있으며, 버튼 백라이트를 사용할 수 있어 야간에도 조작이 편리합니다.

  

 

 


메모리카드 슬롯의 경우 빠른 속도에 신뢰성이 높은 XQD 카드와 UHS-II 규격에 대응하는
SD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슬롯이 탑재되었습니다.

 

 



바디의 상단을 보게 되면 ISO, 노출계, 녹화 버튼, 전원 온 오프 버튼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고요.

 

 

 


바디 상단 좌측으로는 화이트밸런스(WB), 이미지의 퀄리티 및 종류 선택(QUAL), 모드 설정(A, S, P, M), 측광 모드 설정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른 채로 조그다이얼을 돌리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원하는 기능으로의 빠른 설정이 가능합니다.

 

 

 


상단 LCD에 전원이 들어온 모습으로, 현재는 SD카드를 삽입하지 않아 -E-표시가 나오는 상황이네요.
모드, 조리개 값, 셔터속도, 화이트밸런스, 측광 모드, 감도 등 주요 설정값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함께 사용하게 될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렌즈를 마운트 한 모습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D850과 잘 어울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틸트 액정&터치 패널, 3.2인치로 236만 화소 액정 모니터가 탑재되었습니다.
그럼 D850을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들을 간단히 살펴보시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850 샘플 사진


 


▲ 1/40" – ISO 16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집에 늦은 시각에 귀가하다 보니, 사진촬영을 할 시간이 없어서 새벽시간에
D850을 들고 가까운 공원에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간단히 테스트해보았습니다.

  

 


▲ 1/13" – ISO 20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우선 고감도에 대한 부분이 궁금했는데요.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ISO 6400까지 다양하게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사진 아래 메타데이터를 기재해놓았으니, 궁금하시다면 ISO 6400을 찾기(Ctrl + F) 하셔서 이미지를 바로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늦은 밤거리의 조명

  

 



일반적으로 야간시간에는 감도를 최대한 낮추기 위해서 F1.8 정도의 단렌즈를 사용하는 게 보통이지만,
D850의 경우 고감도에서 워낙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다 보니, F2.8 표준 줌렌즈를 이용해도 충분했습니다.

 

 


▲ 1/40"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그동안 고감도 촬영을 선호하지 않았기 때문에 ISO를 3200까지 올리는데 살짝 망설임도 있었던 것 같아요.
몇 번 찍다 보니, ISO를 자연스럽게 6400까지 올리면서 새벽시간대의 풍경들을 담게 되었습니다.

  

 


▲ 1/30" – ISO 20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조금 밝은 곳에서는 ISO 2000, 살짝 어두운 곳에서는 ISO 6400까지 올려서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ISO 2000이지만, 노이즈가 보이질 않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네요.

  

 

 


▲ 1/30" – ISO 2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일반적으로 광각보다 망원 영역 촬영 시 조금 더 셔터스피드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감도를 올려서 촬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는데요. 70mm에서도 ISO를 2000까지 올려 셔터스피드를 1/30까지 확보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1/8" – ISO 20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위 사진의 경우 24mm로 촬영 후 크롭 한 사진입니다.
1/8"초에서 촬영한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블러가 느껴지지 않는 사진이 나왔네요.

  

 


 

D850의 이미지 사이즈는 8256 x 5504 사이즈입니다. 4575만 화소의 고화소 카메라이다 보니 크롭에서 상당히 자유롭네요.
참고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일반적으로 긴 영역이 900사이즈, 최대 사이즈 966사이즈입니다.

 

 

 
▲ 1/5" – ISO 40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위 사진은 1/5" 초로 촬영하였고, 감도는 4000인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에서 노이즈도 많이 느껴지지 않고, 노이즈의 입자가 곱기 때문에 거칠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네요.

  

 

 

 

사진 속 상황은 굉장히 어두운 상황이었는데, 원하는 영역을 포착하여,
빠르게 AF를 잡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1/6" – ISO 50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위 사진의 감도는 5000이며, 저조도에서 억새를 바로 포착해냈고 1/6"임에도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렌즈의 경이로운 VR 성능을 느낄 수 있었네요.

 

 

 

 
▲ 1/5" – ISO 6400 - F/2.8 – 65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ISO 6400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저조도에서 역시 빠르게 원하는 영역의 초점을 잡아냈고,
1/5"임에도 흔들리지 않고 촬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두운 밤의 터널을 지나면서..

 

  


▲ 1/2" – ISO 2500 - F/5.6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VR 성능에 대한 한계치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한 마음에 조리개를 조여 1/2"초로 맞추고 촬영해 보았습니다.
0.5" 셔터는 일반적으로 사용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았지만, 역시나 깔끔한 이미지가 나와버렸네요.

 

  


▲ 1/6" – ISO 25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보라매 공원 에어파크에서..

  

 


▲ 1/8" – ISO 25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고감도에서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는 D850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 1/25" – ISO 2000 - F/3.2 – 27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겨울이다 보니 꽤나 추운 시간이었는데,
배터리도 오래가서 배터리 걱정이 없다는 부분도 장점이네요.

 

 

 

 

시간은 흘러, 낮이 해는 떴지만 아쉽게도 태양은 보이지 않는 흐린 날씨였습니다.
공원의 다양한 풍경들을 스냅으로 촬영해보았어요.

  

 

 

 

시간은 7시 41분

 

  


▲ 1/60" – ISO 16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아침 시간에만 담아낼 수 있는 묘한 분위기를 담아내봅니다.

 

  

 

 

공원의 나무들

 

  

 
▲ 1/80" – ISO 1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작은 축구장과 벤치

  

 

 

 

아침 산책로

  

 


▲ 1/30" – ISO 800 - F/3.5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작은 놀이터


 

 

 

그네의 모습

  

 

 
▲ 1/40" – ISO 8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F2.8 렌즈와 풀 프레임의 조합이다 보니 원하는 위치에 초점을 맞춰서 아웃포커싱 하는 것도 자유롭습니다.

 

  

 

 

보라매공원의 정자

 

  


▲ 1/60" – ISO 1000 - F/3.5 – 58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겨울이 찾아온 공원에서..

  

 

 

 

도림천의 작은 반영

  

 

 
▲ 1/200" – ISO 100 - F/1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렌즈의 빛 갈라짐을 테스트해보기 위해서 담아본 사진입니다.

  

 

 

 

겨울나무, 뛰어난 아웃포커싱 표현력을 보여주네요.

  

 

 

 

앙상한 가시와 파란 하늘은 보기에는 좋지만, 색수차가 많이 발생합니다.
24-70VR 렌즈의 경우 ED 비구면 렌즈를 탑재하여 색수차 및 각종 수차를 효과적으로 보정합니다.

  

 


▲ 1/640" – ISO 100 - F/7.1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파란 하늘의 오후

 

  

 

 

합정 메세나 폴리스

 

  


▲ 1/500" – ISO 100 - F/7.1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 f-2.8E ED VR

 

 

다가오는 버스를 기다리면서..

 

 

마무리



이번 이야기에서는 니콘 DSLR D850에 대한 제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 제품의 외관, 샘플 사진을 통해서 D850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아직 사용기간이 그리 길지 않다 보니, 많은 사진을 촬영하여 보여드리지는 못했는데요. 계속해서 사용을 해보면서 조금 더 세세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해당 포스트는 ‘자유분방’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3.21 11:00
  • nosei65 2018.03.21 13:40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에 대해 완전히는 알지 못하겠지만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포스팅이네요

  • cmeos1 2018.03.21 13:40 신고 ADDR EDIT/DEL REPLY

    매력적인 카메라네요 ㅎ

  • 03weio 2018.03.21 13:41 신고 ADDR EDIT/DEL REPLY

    노이즈도 안보이고 정말 성능이 좋은 카메라인가봐요

  • 소지영 2018.03.21 13: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새벽과 아침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새벽에 운동겸 산책을 하는데 분위기까지 카메라에 잘 담아주신 것 같아요 ㅎㅎ

  • 정주혁 2018.03.21 13: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에서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josiebn 2018.03.21 13: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사진들이 많이 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janelee1 2018.03.21 13: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더 빠른거 같아용!

  • subaei0 2018.03.21 13:58 신고 ADDR EDIT/DEL REPLY

    꽤 오랜시간 촬영하신 것 같은데 고생하셨네요 ㅎㅎ 좋은 사진 감사해용

  • reeweb61 2018.03.21 14:01 신고 ADDR EDIT/DEL REPLY

    디자인이 상당히 고급스럽네요 상받을만 한것 같아요


안녕하십니까? 이세현 작가입니다.

니콘 D850의 센서 파트의 두 번째 리뷰입니다.


사실 이번 3주차에는 리뷰가 없지만, 밀린 것이 많아 빨리 처리해야 할 것 같아

본가인 부산에 내려가서 간단한 야외 감도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사실 센서의 다른 효과를 먼저 리뷰해야 해서 촬영을 이미 끝내 놓은 상황이지만,

지난주 촬영과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추석에도 너무 바빴네요 ㅠㅠ



오늘 리뷰의 촬영지는 3년 만에 재방문한 황령산 봉수대 전망데크입니다.

과거 바람 쐬러 올 때는 없었는데 새롭게 생긴 데크 때문에 사람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언덕에서 바로 촬영을 했을 때 걸리는 게 없었지만, 

지금은 아래 사진처럼 사람들의 모습이 사진에 걸립니다.

부산에서 취미로 사진 하시는 분들은 이점 참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데크는 나무로 되어있어 사람들이 계단을 걸어서 혹은 뛰어 내려올 경우 야경 찍을 때 큰 흔들림이 발생합니다.

2초 노출도 흔들리기 쉽네요.


전망데크가 생기기 전 뷰를 찍기 위해서는 전망데크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좀 불편해진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전망데크에서 촬영한 부산 시내 야경



각설하고


금일 준비한 장비는 SMDV 사의 무선 릴리스 1EA와 저렴 저렴한 삼각대 1EA

D850과 24-70N이 전부입니다.


금일 촬영의 사진 비교는

니콘 D850의 노옵션 ISO 별 촬영과, 노이즈 리덕션을 비롯한 5대 옵션의 차이입니다.


좌측은 

액티브D-Lighting(-), 

장시간노출노이즈감소(-), 

고감도노이즈감소(-), 

비네트컨트롤(-), 

자동왜곡보정(off)


우측은 

액티브D-Lighting(자동), 

장시간노출노이즈감소(ON), 

고감도노이즈감소(HIGH), 

비네트컨트롤(H), 

자동왜곡보정(ON)

으로 진행했습니다.


 


ISO 32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표본사진의 중앙 명부와 좌측하단 암부의 비교


 


ISO 64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1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2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4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8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800은 개인적으로 야간의 사진 작업을 진행할 경우 감도의 마지노선으로 사용하는 부분입니다.


 


ISO 16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32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실 사용자로서 개인적인 체감상 D850의 상업 촬영용 노이즈 마지노선으로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아직까지는 무난합니다. 굉장한 센서 성능이 느껴집니다.

 



ISO 64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드물게 사용하게 되는 ISO 6400, 

보통 국가 기념식 촬영 때 VIP들이 실내에서 입/퇴장할 경우 

스트로보 없이 촬영해야 하는 어두운 환경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망원렌즈 사용 시 셔터속도 확보를 위해 올리는 감도이기도 합니다.

물론 ISO 6400에서도 이전의 D810보다 노이즈로 인한 스트레스의 큰 감소가 있었습니다.

 

 


ISO 128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12800부터는 노이즈가 빠르게 증가합니다.

하지만 여기도 무난하다고 해야 할까요?, 

타 브랜드의 플래그십 이하 기종들과 비교할 경우

고감도 촬영 결과물 차이가 압도적입니다.

 



ISO 256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512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ISO 102400 (좌)바디 무세팅 촬영, (우)바디 세팅 후 촬영

 




여기까지 세팅 유무에 따른 비교, D850의 야간 감도별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D850의 센서는 현존하는 장비 중에 최고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ISO 3200에서 바디 설정값을 함께 세팅해 적용할 경우

실로 흡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아래는 간단히 포토샵에서 수정한 위 비교 표에 사용된 사진으로 

ISO 3200에서의 바디 세팅 후 사진입니다.

 



[24mm 1/20s f2.8 ISO-3200]


실제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듯


< Nikon D850 Best DSLR Ever, Gets First Full 100 Score at DxOMark>

http://petapixel.com/2017/10/06/nikon-d850-best-dslr-ever-gets-firs...


3일 전 나온 DXO 마크의 센서 테스트에서 현존 DSLR 중 최초로 100점 만점을 획득했습니다.


 


-출처 DXOMARK



기존 35mm 판형의  촬영 장비 중 최고를 달리고 있던 A7RII와도 2점이 차이가 나는 수준인데,


개인적으로 D800E와 D810 그리고 D850을 사용하며 경험상 느낀 바로는


각 후속기가 나올 때마다 센서 성능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특히 실내 행사를 많이 찍는 필드 촬영자의 입장에서는 

ISO 800이 마지노선인 D800E나

1600이 마지노선인 D810보다

3200까지 땡겨써도 무난한 D850에 높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네요...


이 부분은 저와 DXO 쪽 생각이 일치하는 부분입니다.


[The D850’s low-light ISO performance isn’t as top-notch as its other attributes, but DxOMark

 says it’s “still a very acceptable result” that “fares pretty well.” The camera produces fairly low 

noise up to ISO 3200 and can be pushed further with noise reduction software during post-processing.]

 



70mm 1/200s f2.8 ISO-800



 

360mm 1/400s f5.6 ISO-6400

 



70mm 1/125s f2.8 ISO-6400

 



46mm 1/125s f2.8 ISO-6400

 



35mm 1/100s f2.8 ISO-1600

 



35mm 1/100s f2.8 ISO-1600

 



24mm 1.6s f2.8 ISO-64



오늘 리뷰는 이것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필드 테스트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체감할 수 있도록 

내일 점심 전후로 D850으로 촬영한 

'2017년 10월 3일 개천절 경축식 촬영 후기'를 필드 테스팅 샘플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이세현’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1.11 11:00


 

2017년 여러분의 사진생활은 어떠셨나요?

일상을 남기고 특별한 여행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의 매력!

하지만 아무리 좋은 카메라와 렌즈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사진 찍기 연습을 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장비도 소장용이 되고 맙니다.


2017년, 다양한 피사체를 보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에는 

어떤 피사체 촬영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지 확인해볼까요? :D



[가장 가까운 피사체, 인물]


 


ⓒ포토챌린저 정민준 / D500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그들을 카메라에 담는 건,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가장 쉽고도 어려운 촬영인 것 같습니다.

함께 떠난다는 시간을 내기가 참 어려운 요즘이기 때문 아닐까요?




 ⓒ포토챌린저 정민준 / D500



반면, 혼자 훌쩍 떠나는 ‘혼영’이 트렌드가 되며

인물 사진도 풍경과 같은 느낌을 주는데요.

흑백이 주는 멋스러움과 함께 작품 사진이 완성되었습니다.



[서 있는 바로 그 곳이 피사체, 풍경]


 


ⓒ포토챌린저 배진원 /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13


 


ⓒ포토챌린저 정영우 / D7500 / 초점거리 135mm / ISO 32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4.8



변화무쌍한 하늘과 그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의 풍경

2017년, 여러분의 하늘과 바다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포토챌린저 정영호 / D810 / 초점거리 50mm / ISO 64 / 셔터스피드 1/1000초 / 조리개 F2.5



가을의 소리가 들리는 한 장의 사진,

계절감이 느껴지는 풍경, 2017년 사계절 모두 남기셨죠? :D



[역동적인 피사체, 동물]




 ⓒ임영균(오오스튜디오) / D810 / 초점거리 200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8



호기심 어린 빨간 눈이 인상적인 작은 원숭이

오늘은 또 어떤 사고를 칠까 호시탐탐 노리는 듯 합니다. 


 


ⓒ포토챌린저 배진원 / D5600 / 초점거리 85mm / ISO 40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5



꿀을 먹기 위한 박새의 빠른 날갯짓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물의 세계에서도 쉽게 얻어지는 건 없나 봐요~


 


ⓒ포토챌린저 김정민 / D7500 / 초점거리 1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400초 / 조리개 F4



요즘 같이 시베리아 바람이 부는 날씨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따뜻한 아랫목에 누워 귤을 까먹는 게 최고이듯이

치악산 상원사의 풍산개도 같은 마음인 것 같습니다. 



[2018년에도 멈출 수 없는 먹방, 음식]




 ⓒ포토챌린저 김정민 / D5600 / 초점거리 5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2



전국 팔도에는 참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대전 성심당도 그 중, 하나죠! 줄을 서서 사먹는 빵이란… 진리☆


 


ⓒ포토챌린저 정호윤 / D5600 / 초점거리 85mm / ISO 1250 / 셔터스피드 1/30초 / 조리개 F4.5



좀 더 가까이 클로즈업으로 촬영을 하면 

어떤 음식도 그렇게 먹음직스러워 보일 수 없다죠.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포토챌린저 정민준 / D500 / 초점거리 50mm / ISO 900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2.8



영롱한 도심의 보케를 배경 삼아 촬영하니

좀 더 그럴듯하고 맛있어 보이는 음식 사진이 완성됩니다. 



[블로그 미니 이벤트]


지금 현재의 사진 실력보다 2018년엔 더 잘 찍고 싶은 피사체는 무엇인가요? 


1. 인물 사진

2. 풍경 사진

3. 동물 사진

4. 음식 사진


선택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총 5분에게 

따뜻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드릴게요.


* 이벤트 참여 기간 : 12월 19일(화) ~ 12월 31일(일)

* 당첨자 발표 : 2018년 1월 5일(금)

* 당첨 경품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5명)



당첨자는 블로그 댓글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당첨자 발표일을 꼭 기억해주세요!



by Nikon Blog 2017.12.19 11:00
  • 이전 댓글 더보기
  • 2017.12.31 17:4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박수예 2017.12.31 19:18 신고 ADDR EDIT/DEL REPLY

    1.인물사진

  • 2017.12.31 20:5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1:0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1:0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1: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2:2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박창욱 2017.12.31 22:27 신고 ADDR EDIT/DEL REPLY

    1번 인물사진

  • 박소영 2017.12.31 22:28 신고 ADDR EDIT/DEL REPLY

    4번 음식 사진

  • 신연옥 2017.12.31 22:28 신고 ADDR EDIT/DEL REPLY

    2번 풍경 사진

  • 박원태 2017.12.31 22:29 신고 ADDR EDIT/DEL REPLY

    2번 풍경 사진

  • 2017.12.31 22:4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3:1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3:4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12.31 23:4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박윤미 2018.01.01 01:25 신고 ADDR EDIT/DEL REPLY

    2.풍경사진

  • 박진수 2018.01.01 02:28 신고 ADDR EDIT/DEL REPLY

    4.음식사진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8.01.09 14: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12월, 2018년 가장 잘 찍고 싶은 피사체 (+미니 이벤트) 당첨자 발표합니다.
    항행훙 님 / 최용주 님 / 김예진 님 / 우나리 님 / 최재영 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
    1/15까지 비밀댓글로 성함+휴대폰번호를 남겨주세요. 기간 내, 정보 회신이 없으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발표가 늦어지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2018.01.23 11:0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25 00: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렌즈 캐시백 프로모션 관련 콘텐츠입니다.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지만, 렌즈는 가린다?"

 

같은 장면도 어떤 렌즈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보여지는 결과물은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장면을 담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한데요~

 

줌렌즈, 단렌즈, 망원렌즈다양한 렌즈들!

어떤 렌즈를 써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 계시죠?

 

그래서 마루지기가 준비한

실패 없는 사진을 만들어주는 장면 별 추천 렌즈 1!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인물사진 추천 렌즈 

 

인물의 피부톤과 머릿결을 생생하게!

중망원 단초점 렌즈 AF-S 85mm f/1.8G


경량 바디와 고급감 있는 디자인을 자랑하는

중망원 단초점 렌즈 AF-S 85mm f/1.8G

http://bit.ly/2kO7QhN





대구경 렌즈만의 배경 흐림을 살려 인물 촬영을 즐길 수 있는 단초점 렌즈입니다.







아름다운 배경 흐림과 뛰어난 표현력!

사진에 따뜻한 느낌이 그대로 담겼어요.





개방 조리개 f/1.8로 빛이 적은 상황에서도 고속 셔터 스피드로

피사체의 순간적인 움직임을 선명하게 담을 수 있어요.

 





인물뿐만 아니라, 담고 싶은 피사체를 강조하여 담고 싶을 땐

AF-S 85mm f/1.8G와 함께 해보세요!

 


 

NIKKOR 렌즈 구매하고 최대 30만원 캐시백 받자!


http://www.nikon-image.co.kr/event/ing/view/352

 

 


 스냅사진 추천 렌즈 

 

고화질의 스냅사진으로 특별한 일상이 되다

표준 줌렌즈 AF-S NIKKOR 24-70mm f/2.8G ED

 


자타공인! NIKKOR의 우수함을 자랑하는

표준 줌렌즈 AF-S NIKKOR 24-70mm f/2.8G ED

http://bit.ly/2kFh8dp





최대 개방 F값이 f/2.8로 밝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렌즈로





높은 해상력과 뛰어난 색수차, 보정 밸런스를 실현하여

높은 묘사 성능을 자랑합니다.

 

꽃잎의 선명한 색과 질감까지 생생하게 담겼죠? J




어느 장면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줌렌즈로

넓은 풍경을 담을 때나




특정 피사체에 집중하고 싶을 때도 안성맞춤~





나노 크리스탈 코팅 채용으로 역광의 상황에서도

고스트, 플레어가 적은 선명한 화상을 촬영할 수 있답니다.





일상 속 스쳐가는 순간들을 멋지게 담아줄

AF-S NIKKOR 24-70mm f/2.8G ED와 함께 스냅 사진을 즐겨보세요.

 

 

 

NIKKOR 렌즈 구매하고 최대 30만원 캐시백 받자!


http://www.nikon-image.co.kr/event/ing/view/352

 



 

 풍경사진 추천 렌즈 

 

입체감과 묘사력이 풍부한 풍경사진이 되다

대구경 줌렌즈 AF-S NIKKOR 14-24mm f/2.8G ED

빛을 밝고 일정하게 묘사하는

대구경 줌렌즈 AF-S NIKKOR 14-24mm f/2.8G ED

http://bit.ly/2km5oAC





14mm부터 24mm까지 초광각으로 촬영할 수 있는 요 렌즈~





실내에서 촬영해도 시원시원하게 담겨요~!




하지만 AF-S NIKKOR 14-24mm f/2.8G ED 렌즈는

넓고 광활한 풍경을 담을 때 특히 그 빛을 발합니다.





최대 개방 F f/2.8로 화면을 항상 밝고 일정하게 유지해주며

촬상 범위가 넓은 FX포맷으로 화면 전체에 높은 묘사력을 발휘해요.





역광에 가까운 상황에서도 걱정은 No!

나노 크리스탈 코팅 채용으로 깨끗한 화상을 담을 수 있어요.

 

AF-S NIKKOR 14-24mm f/2.8G ED

아름다운 천혜의 풍경을 기록해보세요.

 


 

렌즈를 구입할 절호의 찬스

NIKKOR 렌즈 구입하고, 최대 30만원 CASH BACK 받자!!


[니콘 NIKKOR CASH BACK 프로모션 진행 中]




by Nikon Blog 2017.02.16 15:52




 

DSLR 입문용 니콘 D5500으로 풍경 사진 및 여행 사진 잘 찍는 방법


카메라를 취미로 시작할 때는 저도 풍경 사진과 야경 사진의 결과물에 반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여행 사진을 위주로 촬영하고 있는데요.

사진도 시간이 지날수록 촬영하는 장르가 달라질 수 있답니다.


한번씩 슬럼프에 빠질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제가 말했듯이 장르를 바꿔서 촬영해보시면 될 거에요.


오늘은 저도 아직 부족하지만 제가 DSLR 카메라로 많이 촬영하는

풍경 사진과 여행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냥 편하게 읽고 지나가시면 될듯합니다.

풍경 사진을 잘 찍어보고자 하신다면 일단 남들보다 부지런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장비DSLR 카메라, DSLR 렌즈,삼각대,리모컨은 필수고요 각종 필터도 필요하겠네요.

특히나 장노출 사진을 담고자 할 때 ND 필터가 필요하죠.


풍경 사진 중에서 일출 사진을 잘 담아보고 싶다면 

기상청의 위성영상을 자주 보셔야 실패하지 않습니다.


저도 한동안 일출 사진 특히 오메가 촬영을 하고자 할 때는 위성사진을 보고서 나가곤 한답니다.

그래야지 실패가 적은편이죠






풍경사진




강양항 오메가 일출사진



어선과 갈매기 오메가가 같이 3박자로

다만 물안개가 보이지 않아 아쉬운





통영 달아공원


일몰오메가입니다.

이 날도 위성 사진 상 수평선 끝자락에 구름띠가 조금 있었지만

오메가로 마무리를






해무 사진

해무 사진도 많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답니다.

해무는 언제 나타났다가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녀석이라서요




오룍도에 나타난 해무





영동 원정리 느티나무 아침 안개 사진






장 노출 사진




파도 장 노출이나 일반적으로 폭포, 물 등의 장 노출 사진은 ND 필터가 필수죠.

특히 한 낮에 촬영하고자 할 때는 셔터속도를 느리게 해줘야되기에...





역광 사진

풍경 사진 중 역광 사진은 정말 매력이 있죠.

역광 사진을 담고자 할 때는 빛을 잘 이용해야 됩니다



황령산 봉수대에서 후배가 담아준 제 모습







다대포에서 만난 두 아가씨..역광 속으로






강양항 일출

이 장면도 물론 역광입니다..




풍경사진이나 여행사진에 있어서 또 한가지 팁이라면


프레임을 넓게 또는 반대로 꽉 차게 해서 담아보세요





먼저 프레임을 넓게 잡으면




영암 녹차밭






경복궁 눈 오던 날..





부산 송정 구름다리





 

프레임을 반대로 꽉 차게 주제를





제주도 산방산




때로는 

아웃포커싱만 잘 해도 사진이 이쁘죠




서울 동대문 DDP 야경



꽃 한 송이에 초점을 맞추고 조리개는 최대 개방하면





함안 뚝방길 코스모스


코스모스에 핀을 맞추고서 아웃포커싱

아웃포커싱의 반대는 팬포커싱인거 아시죠?



그리고 색의 대비를 잘 찾는다면

계절에 맞는 색이 있답니다.


그 색을 찾거나 또는 대비되는 색상을 찾아서 촬영하다 보면

사진이 더 예쁘게 나온답니다



함안뚝방길



가을 향기가 그윽한가요..

아빠카메라 D5500으로도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 사진과 여행 사진을 담으실 수 있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멋진 사진을 원하신다면 부지런하시면 되고..


이상 그 동안 제 나름대로 풍경사진과 여행사진을 담아온 허접한 방법이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한울'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by Nikon Blog 2016.07.14 10:00
by Nikon Blog 2016.06.01 09:00
  • 이전 댓글 더보기
  • one1120 2016.06.20 00:08 신고 ADDR EDIT/DEL REPLY

    1번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번 C. AF-S NIKKOR 35mm f/1.4G
    3번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번 B. AF-S NIKKOR 24mm f/1.8G ED
    5번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번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권은경 2016.06.20 00:09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문숙경 2016.06.20 00:09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황노춘 2016.06.20 00:09 신고 ADDR EDIT/DEL REPLY

    1번사진 ->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번사진 -> C. AF-S NIKKOR 35mm f/1.4G
    3번사진 ->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번사진 -> B. AF-S NIKKOR 24mm f/1.8G ED
    5번사진 ->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번사진 ->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주현규 2016.06.20 0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sooldah 2016.06.20 0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임연심 2016.06.20 0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vht114 2016.06.20 0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1번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번 C. AF-S NIKKOR 35mm f/1.4G
    3번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번 B. AF-S NIKKOR 24mm f/1.8G ED
    5번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번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신예훈 2016.06.20 0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황보람 2016.06.20 0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 2016.06.20 05:4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4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4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4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0 05:5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23 12: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고광천 2016.06.23 12: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답은
    1) A.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2) C. AF-S NIKKOR 35mm f/1.4G
    3) F. AF-S VR Micro-NIKKOR 105mm f/2.8G IF-ED
    4) B. AF-S NIKKOR 24mm f/1.8G ED
    5) D.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6) E. AF-S NIKKOR 80-400mm f/4.5-5.6G ED VR

    입니다

|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