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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SLR카메라 D850과 함께한 계절의 변화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자유분방입니다. 한참 추웠던 1월 니콘 DSLR 카메라 D850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와 더불어 사진 찍는 날이 줄어들어 가던 시기에 D850과의 만남은 새로운 동기부여와 재미 그 자체였습니다. 3개월간 촬영한 사진들을 천천히 들여다보니 추운 겨울에서 꽃이 피기 시작한 봄, 만개한 벚꽃까지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네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성능에 대한 부분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간략하게 소개 드리고 사진들을 위주로 D850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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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50



니콘 D850의 주요 스펙 및 특징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 채용, 뛰어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 탑재, 상용감도 ISO 64 - 25600, 4K영상촬영 가능, 초당 7매의 고속 연속 촬영(MB-D18 장착시 9매 촬영) 가능, 8K 타임랩스 영상 제작 가능한 인터벌 타이머 촬영" 등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하면서 주요 특징들을 경험하고 나니 D850의 대단함이 더 직관적으로 와 닿는 것 같습니다.



 

D850과 AF-S NIKKOR 24-70mm VR의 모습



D850을 더 빛나게 해주는 AF-S NIKKOR 24-70mm VR 렌즈와의 조합을 보고 계십니다. 24mm 광각에서부터 70mm 준 망원영역까지 커버하는 표준 줌렌즈로 VR 기능이 탑재되어 저속 셔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쉽게 얻어낼 수 있는 조합입니다.


 



D850은 터치 패널을 채용한 틸트식 3.2인치 236만 화소 액정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틸트 LCD를 통해서 그 동안 시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화각의 사진들을 쉽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AF-S NIKKOR 24-70mm VR 렌즈는 외부에 버튼이 있어 초점 방식과 VR 기능의 온 오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단 모드 다이얼은 플래그십 바디에만 적용된 방식으로 기존 다이얼과 차별성을 두고 있지요. 그럼 텍스트로 된 설명에서 벗어나 3개월간 촬영하면서 실제로 사진 속에 담아본 사진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니콘 DSLR D850 3개월의 기록




▲ 1/25"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처음 D850을 받았던 날, 새벽에 일어나서 무작정 동네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감도를 어디까지 올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ISO3200으로 촬영해본 후 깔끔한 이미지를 얻게 되었고, 조금씩 올리면서 촬영을 했었습니다.


 


▲ 1/5" – ISO 5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위에서 촬영된 ISO3200보다 조금 더 감도를 올려 ISO5000으로 촬영된 억새 사진입니다.

고감도 촬영이고 어두운 상황이었지만, 빠르게 초점을 잡아냈고, 촬영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강화도 여행 중에 방문했었던 강화 성공회 성당의 모습


 


▲ 1/200" – ISO 100 - F/2.8 – 5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풀 프레임에 F2.8 조리개를 이용한 아웃포커싱은 원하는 피사체만을 강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진 속에서도 문고리에 초점을 맞춰 촬영을 함으로써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해질 무렵 고려궁지에서


 



강화 고려궁지에서 바라보는 하루의 끝


 


▲ 1/60" – ISO 320 - F/6.3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사진 속 장소는 강화 북문입니다.

한참 추웠고, 바람도 세차가 불어와서 촬영이 어려웠던 날로 기억하네요.


 



역시 사진 속 간판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런 종류의 사진은 70mm에 F2.8 조리개를 이용해서 가운데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하시면 됩니다.


 


▲ 1/8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장독대의 모습,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F2.8에 70mm 화각으로 촬영하여

원하는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초점 밖 영역은 포커스 아웃 시켰습니다.


 


▲ 1/100" – ISO 1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겨울의 화분


 



서리가 살짝 내린 논에 가서 담아본 사진


 



사진 속 장소는 전등사입니다.


 


▲ 1/250" – ISO 100 - F/14 – 35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전등사에 걸린 연등들 사이로 햇볕이 내리쬐네요.

조리개를 F14까지 올려서 햇살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습니다.


 



행운의 동전 던지기


 


▲ 1/640" – ISO 1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연등이 걸려있는 모습


 



1월 초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 다시 찾으면 다른 풍경들이 저를 반겨주겠지요.


 



누군가 쌓아놓은 돌탑


 


▲ 1/80" – ISO 100 - F/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소나무들이 모여있는 공간으로 조리개를 F5까지 조임으로써

전체적으로 선명한 사진이 나오게 촬영하였습니다.


 



서울숲에서 담아본 경마 사진


 



몽환적인 느낌의 아웃포커싱 사진


 


▲ 1/1600" – ISO 100 - F/2.8 – 3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점을 원 밖 뒤쪽 영역으로 잡아서 재밌는 구도의 사진을 남겨봅니다.


 



하늘을 올려다보았고, 파란 하늘과 낙엽이 떨어진 나무들이 겨울임을 말해주네요.


 



서울 숲의 산책로를 따라 걷는 길


 



겨울의 응봉산 팔각정이 보이는 공간에서


 


▲ 1/2500" – ISO 100 - F/5.6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서울 숲은 한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강의 물비늘과 살짝 주황빛 하늘이 인상적이었어요.


 


▲ 1/125" – ISO 100 - F/16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F16까지 조리개를 올려서 빛 갈라짐과 성수대교의 모습을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촬영 후 보정을 통해 암부를 올림으로써 위 사진과 같은 결과물이 탄생했습니다.


 


▲ 1/80" – ISO 100 - F/7.1 – 31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180도 틸트 LCD 덕분에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마치 드론 샷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노량진역에서 담아본 보케 사진

철조망에 초점이 맞음으로써 뒤 영역이 날아가면서 보케 사진이 나왔네요.


 



기다림, 노량진역


 



노량진수산시장 옥상을 걷다가 바라본 여의도입니다.

이곳 노량진의 모습도 점차 변화해 하고 있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되는군요.


 



노량진 수산시장


 



대기 중인 1호선 열차


 


▲ 1/30" – ISO 16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비와 눈이 섞여서 쏟아지던 날, 대기 중인 차량을 촬영해봅니다.

감도 1600은 여유롭게 올릴 수 있어, 야간 촬영도 너무나도 쉬운 D850입니다.


 



대기 중인 자전거들


 



쏟아지는 눈


 



텅 빈 벤치


 



얼어붙은 연못


 


▲ 1/8" – ISO 64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보라매공원 연못에는 오리들이 사는데, 일반적으로 엄두도 내지 못했던 사진입니다.

감도를 6400까지 올림으로써 비로소 오리들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길 수 있었지요.


 



자주 걷던 산책로


 



눈이 내린 후의 거리


 



눈이 내린 다음 날


 


▲ 1/80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을 찾았습니다.

초점을 덕수궁 중화전에 맞춤으로써 인포커싱 영역이 나타나 의도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중화전 내부의 모습


 


▲ 1/50" – ISO 4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작은 전시


 


 



D850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2018 평창 올림픽도 지나가 버렸네요.

추억, 그리고 사진이 D850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말해줍니다.


 



오랜 시간 공사 중이었던 환구단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네요.

공사가 끝나자마자 가서 한 장 담아보았습니다.


 


▲ 1/32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어처구니(잡상)이 돋보이는 환구단


 



합정의 어느 공간에서


 



양화대교를 걷다가


 



굉장히 추웠던 날 양화한강공원


 



얼어붙은 한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 1/250" – ISO 100 - F/4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70mm 영역으로 촬영을 하면서 F4까지 조리개를 살짝 조여서 선명한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지금 바라보니 또 어색한 사진들입니다.


 


▲ 1/80" – ISO 2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오랜만에 찾았던 대명항에서 담아본 초지대교의 모습


 



하루의 끝과 함께하는 시간, 대명항


 



대명항에 정박된 어선들


 


▲ 1/60" – ISO 1600 - F/3.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강화도로 넘어와서 점등되는 초지대교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겨봅니다.

강화의 야경 명소 중에 한 곳이에요.


 


▲ 1/400" – ISO 100 - F/9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흘러가는 유빙들..


 



그리고 차가운 겨울이 끝나고 드디어 봄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 1/80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얼어붙었던 사진들을 보다가 갑자기 꽃 사진들을 보니 따사로움마저 느껴지네요.

산수유를 촬영할 때는 조리개를 최대 개방보다는 한스탑 조임으로써 꽃이 잘 표현되는 사진을 얻고자 했습니다.


 



산수유꽃


 



그리고 목련꽃


 



봉은사에 핀 산수유꽃


 


▲ 1/50" – ISO 3200 - F/2.8 – 26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얼마 전에 촬영한 매화꽃 가득한 보라매공원입니다.

야간, 감도를 3200까지 올림으로써 셔터스피드를 1/50"까지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매화꽃


 



그리고 벚꽃...


 


▲ 1/13" – ISO 32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록색 기운이 느껴지는 보라매공원의 작은 연못


 


▲ 1/30" – ISO 2000 - F/2.8 – 58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바닥에 앉아서 틸트 LCD와 라이브뷰를 이용해서 담아본 사진입니다.

터치를 이용해서 촬영할 수 있다는 부분은 사진촬영과 영상 촬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보라매공원 축구장


 


▲ 1/13" – ISO 4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벚꽃..


 



환하게 빛나는 꽃들


 



하늘을 향해 사진 한 장 남겨봅니다.


 



이렇게 벚꽃의 계절도 흘러가고 있군요.


 


▲ 1/40"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붉은 조명이 비친 벚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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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여기까지 니콘 D850을 3개월간 사용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여드렸습니다. 혹한이라 할 수 있는 1월에서부터 시작해서 꽃이 피는 지금까지 촬영을 하면서 D850이 굉장히 뛰어난 바디라는 점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 두 가지를 꼽자면 한겨울에도 전혀 줄어들지 않는 배터리와 야간 촬영 시 ISO6400에서도 뛰어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3개월간의 짧은 만남 속에 D850을 통해 받았던 강렬함을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그럼 이번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해당 포스트는 ‘자유분방’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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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6.13 11:00
  • bani 2018.06.22 09:51 신고 ADDR EDIT/DEL REPLY

    화질 좋기로 소문난 d850... 사진들에서 화질이 좋다는 것이 보여지네요.



즐거운 봄나들이



화사함으로 우리를 즐겁게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야외활동 시즌인만큼 찾아오는 주말을 활용하여 나들이 떠나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디서든 특별함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순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원한 화각과 고화질 사진, 영상 촬영이 가능한 액션카메라가 있으면 베스트 오브 베스트입니다. 오늘 시간엔 한강 자전거라이딩의 생생함을 담아냄과 동시에 블랙박스로 활용할 수 있는 니콘 키미션 170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4K UHD로 촬영된 매력이 어떠한지 하나씩 살펴보면서 놀라움을 만끽해보시길 바랍니다.






산뜻함을 즐기다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름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라이딩.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 꼭 가져야할 건강한 취미입니다. 진입 장벽이 낮기 때문에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습니다. 서울 직장생활을 하면서 취미생활로 라이딩을 즐기고 있으며 매일은 아니지만 매주 찾아오는 주말마다 집 근처에 위치한 한강공원을 찾습니다. 


본격적인 봄이 시작된만큼 매서운 바람이 불던 겨울과 다르게 보는 재미, 즐기는 재미가 일품입니다. 여의도 및 한강 주변을 다녀보는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특별함이 느껴집니다. 차가움보다는 따스함, 조용함보다는 북적거리는 장면을 쉽게 목격합니다. 야외활동 즐기기 좋은 때인만큼 시간이 된다면, 여건이 된다면 방에서 콕 있는 것보다는 밖으로 나오는 걸 추천합니다.






자전거 필수템



따스한 봄이 온 만큼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운동하기 좋은 날씨이며 가볍게 산책하며 이곳저곳 다니기에는 더할나위 없기 때문입니다. 한강 주변 공원과 주요 핫플레이스의 경우 찾아오는 사람들로 북적거립니다. 고요하고 여유있던 겨울과 다른 모습인만큼 안전 운행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발하기 전 안전운행을 위한 장치를 꼭 챙겨야 합니다.


동호회 회원 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챙겨야할 것이 바로 액션캠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하거나 나만의 주행기록을 기록 시 활용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곳에 활용됩니다. 혹시나 모를 사고를 대비하여 순간을 기록해두는 블랙박스로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니콘 키미션 170은 4K 영상촬영, 뛰어낸 내구성, 흔들림보정기능 3박자를 갖춘 잇아이템이며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아냅니다.





간편한 스냅촬영



기존에 사용했던 액션카메라와 다르게 키미션 170의 경우 촬영 버튼이 상단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영상 버튼, 사진 버튼으로 구분되어 운행 중 발빠르게 스냅 촬영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설정없이 초보자도 손쉽게 찍을 수 있습니다. 일반 카메라와 다르게 블랙박스 겸 주행모습을 기록하는데 있어 유용합니다. 







시원한 초광각



직접 마운트하여 스냅사진을 찍어보는데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선사합니다. 사용하기 전만해도 영상, 사진 기록하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사용하고나서는 180도 다릅니다. F2.8의 밝은 조리개 값을 가진 초광각 170도 NIKKOR렌즈가 탑재되어 있어 미러리스 못지 않는 화질과 화각을 보여줍니다. 시원스럽게 담겨지는 모습이 이상적이며 깔끔한 결과물이 예술입니다. 퀵 스타트가 적용되어 한강 자전거라이딩하면서 아름다운 순간을 바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일반 카메라처럼 활용됨과 동시에 4K 촬영이 가능하여 아름다운 모습을 놓치지 않고 담아냅니다. 니콘만의 전자식 손떨림 보정 기능이 적용되어 움직임이 많은 라이딩 중에서도 선명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선사합니다.  고화질로 촬영된 여의도 모습을 보는데 기대 이상의 감동적입니다. 작지만 강력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줌과 동시에 야외활동 및 스포츠 촬영 아이템으로 손색없을 보여줍니다.





서프라이즈한 4K UHD



니콘 키미션 170 액션캠은 시원스러운 170도 초광각과 함께 Full HD를 뛰어넘는 4K UHD 영상촬영을 지원합니다. 사진뿐만 아니라 영상도 지원되기 때문에 야외활동하면서 생생하고 아름다움을 모습을 세밀하게 표현합니다. 화질선택은 설정 - 동영상 - 동영상 설정접속 후 4K 촬영인 2160/30p 항목을 선택하면 됩니다. 스마트폰, PC 없이 제품에 탑재된 LCD를 보며 설정합니다. 간편하면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놀라움을 선사하여 새롭습니다. 전자식 손떨림 보정 기능은 4K를 제외한 Full HD에서만 지원합니다.






자전거에 제품을 마운트 후 본격적인 주행 모습을 사진이 아닌 영상으로 담아봅니다. 제품 상단에 있는 영상 버튼을 길게 누른 후 다시 누르면 촬영이 시작됩니다. 기존 FULL HD와 다르게 4K UHD로 기록되는 만큼 느낌이 색다릅니다. 눈 앞에서 바라보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하며 깔끔한 영상이 인상적입니다. 바람 소리 감소 기능이 있어 좀 더 쾌적한 동영상 촬영을 도와줍니다. 제대로 된 모습을 즐겨보고 싶다면 링크된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봄 한강공원의 모습은 매서운 바람이 불던 겨울과 다르게 나들이 온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라이딩 도중 어떠한 상황이 생기지 모르기 때문에 액션캠을 활용하여 주행 모습을 기록하는게 중요합니다. 니콘 키미션 170을 가지고 4K 영상을 촬영해보는데 눈 앞에서 보는듯한 생생함이 그대로 전해져서 놀랍습니다. 결과물도 기대이상이며 프레임이 안정적입니다. 






초광각 170도 렌즈가 탑재되어 넓은 화각을 자랑합니다. 전체적인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오며 자전거라이딩하면서 내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대처하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야외활동을 즐기는 단순 기록 뿐만 아니라 기록향상, 자세교정 등 자료로 활용됩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4K 화질 설정 후 보시면 기존 Full HD에서 볼 수 없는 매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술적인 고화질



4K UHD 촬영이 지원되는 니콘 키미션 170 액션캠인만큼 화질 부분이 일품입니다. 미러리스, DSLR이 없어도 어느 곳에서든 아름답고 멋진 풍경을 담아냅니다. 같은 장소를 촬영 후 이미지를 크롭해서 살펴보는데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디테일이 살아있으며 야외활동하면서 감상하는 매력적인 모습을 고화질로 표현합니다.






상단 사진은 키미션170, 하단 사진은 D5100으로 촬영한 이미지입니다. 화이트 밸런스 차이를 제외하면 수준급의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봄맞이 나들이 즐기며 여행, 아웃도어를 많이 즐기는 시즌인만큼 함께한다면 어디서든 재미있는 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액티비티한 매력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가볍게 휴대하며 사용가능한 액션캠입니다. 다가온 봄을 맞이하여 시원스러운 한강을 바라보며 자전거라이딩을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함께 해보시길 바랍니다. 스냅촬영, 주행기록은 물론 블랙박스용으로 손색없기 때문에 사용하는 즐거움이 남다를 것입니다. 





* 해당 포스트는 ‘꿈꾸는여행자’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by Nikon Blog 2017.06.12 11:00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올 여름~ 다들 휴가 다녀오셨나요?

 

 

끝이 보이지 않는 과다 업무, 밀리는 차들로 꽉 찬 고속도로 때문에 아직 떠나지 못하신 분들과

일찍 휴가를 다녀와 남은 여름이 답답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지하철 타고 간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막바지 여름 휴가 추천 장소!

만원의 행복으로 즐길 수 있는 알뜰한 썸머 바캉스!

 

 

바로 바로~ 한강 수영장!

 

그 중에서도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수영장입니다 :)

 

 

 

 

▲니콘 D7100의 필터효과(Blue)를 적용해 촬영한 여의도 한강 수영장 전경

 

 

 

한강 수영장은 거리도 가깝고 이용료도 저렴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핫플레이스죠~

 

그런데 한강 수영장하면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그 오해와 궁금증을 니콘 마루지기가 풀어 드립니다!^^

 

 

 

첫 번째! 한강 수영장,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다~?!

 

 

마루지기는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린다는 오후 2시에 방문했는데

여유롭지는 않았지만 탈의실과 매점 그리고 풀장까지 무리 없이 이용했답니다.

(오히려 유명 워터파크에서 파도풀 대신 사람-FULL을 느꼈었다는ㅜㅜ )

 

그래도 여유 있게 휴가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개장시간인 오전 9시에 맞춰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어린이 풀장과 성인 풀장이 구분되어 있어

오히려 풀장 이용이 쾌적했던 기억이 나네요 ^^

 

 

 

 

그늘막 텐트와 돗자리까지 준비하시면 완벽하겠죠?

썬베드도 저렴한 금액으로 대여할 수 있으니 태닝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미리 가셔서 해놓으시는 걸 추천!

 

썬베드는 종일 대여 10000, 반일은 5000원이랍니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두 번째 오해~!

"여의도 한강 수영장가면 먹을 곳이 없지 않나요?"

 

 

여름 물놀이의 핵심은 수영장 방문도 있지만, 먹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죠~

패스트푸드 햄버거 집부터 시작해서 치킨, 아이스크림, 국수, 버터오징어 등등

수영장 한 켠에 다양한 메뉴의 매점이 설치되어있어요.

 

 

 

 

또 음식물 반입도 가능해서 도시락을 준비해와도 무방!

대신 취사와 주류는 불가능하답니다. 체크~~체크~~

 

 

 

마지막 오해는!

한강 수영장은 어린아이들을 위한 곳이다?!

 

 

여의도 한강 수영장은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곳곳에 숨어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오기 좋은 곳 분명해요~

 

 

 

 

 

 

 

▲니콘 D7100‘D-Lighting’ 기능을 활용, 역광화상 자동 보정 촬영 가능

 

 

쉬는 시간에 아이들을 위한 분수 물놀이도 할 수 있고

튜브와 각종 레저용품을 판매하고 있어요~

튜브 공기는 무료로 넣어주기도 하구요.

 

 

또 든든한 안전요원이 있어서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답니다~!

 

 

 

 

▲니콘 D7100의 특정 색상 살리기 기능으로 촬영한 여의도 한강 수영장

 

 

 

하지만~

 

막상 한강 수영장에 가보니

아이들보다 어른들의 웃음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는 사실 ㅎㅎ

썬탠하는 분들도 많고, 수영을 즐기는 외국인도 많이 볼 수 있더라구요.

 

 

 

▲ 니콘 D7100의 미니어쳐 효과를 이용해 촬영한 풀장 모습

 

 

니콘이 추천하는 막바지 여름 휴가지 추천 장소 어떠셨나요?

 

아쉽게도 2013년 여름에는 오는 주말, 8 25일까지만 운영한다고 하네요..

단 몇 일 밖에 남지 않았지만 이대로 여름을 보내기 아쉽다면

가까운 한강에서 즐기는 마지막 여름 휴가! 지금 바로 출발하세요!

 

 

 

 

*여의도 한강 시민 공원 수영장 이용 정보*

 

 

운영시간 : 오전 9 ~ 오후 8 (경우에 따라 연장 운영, 폐장일 2013.08.25)

이용요금 : 성인 5000 / 청소년(13~18) 4000/ 어린이(6~12) 300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8

 

 

*여의도 한강 수영장 가는 길*

 

-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지선버스 5615, 5618, 5713 혹은 61번을 환승하시고 순복음교회 옆에서 하차하는 루트를 추천해드려요. 여의나루역에서 한강 수영장까지 걸어가시려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답니다.

- 9호선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국회의사당 1번 출구로 나오셔서

서강대교 남단진입로 쪽으로 5분 정도 걸으시면 되세요~

- 승용차 이용 시 네비게이션에 '여의도 수영장'을 검색하시면

손쉽게 찾아오실 수 있답니다^^

 

 

 

* 주의 사항 *

 

풀장 안에서는 수영모 혹은 캡 모자 필히 지참

수영복 혹은 비치웨어 이외의 의상을 풀장 사용이 어려울 수 있음

 

 

 

 

 *본 포스팅에 사용된 카메라 기종은 D7100 입니다

 

 

 

by Nikon Blog 2013.08.22 15:37
  •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 2013.08.22 15:51 신고 ADDR EDIT/DEL REPLY

    더위를 식혀주기에 딱이겠네요~ ^^ ㅎㅎ

  • 곰돌이푸 2013.08.22 16: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수영장 오랜만에 듣는 단어네요.. ㅋㅋ
    워터파크들이 너무 많이들 생겨서....
    추억이 있는곳... 점점 진화하는곳...

    D7100에도 있는 기능 니콘 1에도 있는기능
    D4에도 기능 넣어주세요...... ^^

  • 곰돌이푸 2013.08.22 16:46 신고 ADDR EDIT/DEL REPLY

    틸트렌즈가 필요없는 미니어쳐효과
    D7100 서브로 확... 땡기는군요~~

  • 신바또 2013.08.22 21:13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강수영장에대한 오해가 많이 풀렸네요~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줄 알았거든요 ㅎㅎ
    매점위치도 알았으니 한번 가봐야겠는데요~

  • 호루라기 2013.08.30 23:05 신고 ADDR EDIT/DEL REPLY

    내년엔 꼭 이용해보고싶네요~
    시원한사진도 잘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anan5.tistory.com BlogIcon 안안5 2013.12.08 04: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뚝섬유원지역을 지나며 왁자지껄 즐겁게 노는 사람들을 멀리에서 지켜봤는데
    이렇게 가까이 찍힌 사진을 보니까 가보지 않은 곳도 가깝게 느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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