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31일이  되면 교통체증이 있을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발길이 향하게 되는 그곳, 정동진

꼭 1월 1일, 처음 뜨는 태양은 정동진에서 보고 싶은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태양은 언제나 변함없이 뜨기 때문에

꼭 1월 1일이 아니더라도 정동진 일출은 장관을 이루는데요!

1월 중에는 꼭 한번 정동진으로 일출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정동진으로 떠나는 일출 여행과 사진”


 


D850 / 초점거리 28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1.4



어둠이 채 가시기도 전에

어스름이 존재감을 보여주는 정동진의 태양

어떤 멋진 모습으로 붉게 떠오를까요?




D850 / 초점거리 200mm / ISO 64 / 셔터스피드 1/125초 / 조리개 F2.8



정동진 대표 랜드마크, 썬크루즈 HOTEL입니다. 

이제는 정동진 일출사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D850 / 초점거리 200mm / ISO 64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2.8



드디어 수평선 너머 얼굴을 비추는 태양

요즘 같은 날씨에 이글거리는 정동진의 태양을 만나기란 쉽지 않지만

(겨울 바람과 함께 바다 바람까지 함께 맞이해야 하기 때문에)


붉게 물든 바다의 장관을 보기 위해 오늘도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겠죠? :D




D850 / 초점거리 200mm / ISO 64 / 셔터스피드 1/4000초 / 조리개 F2.8




 D850 / 초점거리 100mm / ISO 64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2.8



찰랑찰랑~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시작됩니다.

일출을 본 날은 하루가 참 길죠.

시간은 24시간이지만, 꼭 없었던 시간이 생긴 것처럼 여유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1월엔 꼭 정동진 일출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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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1.10 11:00
  • 정명숙 2018.02.06 13: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매번 일출사진 촬영에 실패 했는데 정말 부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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