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이 야생의 야생에 야생을 위한 사진전

〈와일드라이프 사진&체험전〉


 


D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160초 / 조리개 F/6.3 / ISO 250



지난 주, 강추위를 뚫고 와일드라이프 전시를 다녀왔는데요.

야생으로의 초대전답게, 날씨부터 방문객을 강렬하게 반겨주었습니다. :D

그럼 한 겨울, 도심에서 만나는 야생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하늘의 새들 (Midair Birds)


전시의 첫 시작을 강렬하게 알려준, 하늘의 새들

‘경이로운 진화의 걸작’으로 일컬어지는 깃털을 가지고 있다. 라고 얘기되는 새들은

체온을 갖고 있는 동물 중, 가장 높은 40~43도의 체온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구상 어디에서라도, 어떤 악조건에서라도 살아갈 수 있는 강인함이 있다고 합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2.8 / ISO 250

 



D50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15초 / 조리개 F/2.8 / ISO 250



먹잇감을 노리는 새매의 눈빛이라는 작품인데요. 

물을 마시는 것 같지만 물속에 담그고 있는 번득이는 눈빛만으로도 압도적입니다.



땅의 육식동물들 (Land Predators)


가장 강력한 포식자지만 또한 가장 아름답고 우아한 육식동물들

예민한 청각, 후각, 시각 능력을 가지고 먹잇감의 위치를 파악하고 긴 다리와 유연한 척추를 갖고

빠르게 먹잇감을 덮칠 수 있는 육식동물들

하지만 급변하는 생태계 환경으로 멸종위기를 맞이하는 종들이 많은 현실입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8초 / 조리개 F/2.8 / ISO 250


 


D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15초 / 조리개 F/2.8 / ISO 250



흰 기러기가 북극여우에게 맞서고 잇는 모습인데요.

서로 너무나 팽팽한 모습에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바로 흰 기러기의 둥지 속 알을 탐내는 북극여우 때문인데요~ 

이유를 알고 보니 흰 기러기가 순순히 물러날 수 없는 건 당연한 이유겠지요? 


 


D50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20초 / 조리개 F/2.8 / ISO 250



해빙 위에 우두커니 앉아있는 북극곰이 안쓰럽기만 합니다. 

오도 가도 못하고 하늘만 쳐다보는 북극곰.

지구 온난화가 지속된다면 이런 안타까운 모습들을 자주 접하게 될 것 입니다…


 


D50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13초 / 조리개 F/2.8 / ISO 250



얼음이 녹아버린 바다에서는 더 이상 먹잇감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아슬아슬하게 암벽 타기에 나선 북극곰입니다. 

앞 선 사진과 연장선상에서 씁쓸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사진이네요.



땅의 초식동물들 (Land Herbivores)


포식자들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극심한 고통도 꾹 참는 초식동물들

몸집이 큰 코끼리, 키가 큰 기린, 힘이 센 하마를 제외하고 포식자들의 먹잇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무리 생활을 하는 덕에 경계와 도주를 함께하며 포식자의 공격을 피하고 있죠.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8초 / 조리개 F/2.8  / ISO 250




 D500 / 초점거리 16mm / 셔터속도 1/13초 / 조리개 F/2.8 / ISO 250



하늘로 우뚝 솟아오른 기린의 모습입니다. 

긴 목을 우아하게 자랑하듯 (기린의 자부심이겠죠)

다 자란 수컷 기린의 경우, 발굽에서 뿔에 이르는 키가 5.5미터에 이른다고 하네요!



파충류와 양서류들 (Reptiles & Amphibians)


냉혈동물이지만 햇볕을 쬐면 사람만큼 따뜻해진다는 파충류와 양서류, 혹시 아셨나요?

파충류와 양서류 모두 약 3억 년 전부터 진화를 거듭해와 땅 위와 물속을 오가며 사는데요.

다른 동물에 비해 익숙하지 않지만 계속 보면 또 다른 귀여운 면이 있다는 사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10초 / 조리개 F/2.8  / ISO 25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0초 / 조리개 F/2.8  / ISO 250



물속의 물짐승들 (Underwater Creatures)


유선형 몸체와 지느러미는 필수품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물짐승들

척추동물 무리 중 가장 성공적으로 진화해 온 무리라고 하는데요. 

어류는 시각, 청각, 미각, 촉각 따위의 감각은 물론 전기 자극까지 느끼고

고래와 해양 포유류는 포유류지만 물고기와 닮은 유선형 몸체와 지느러미 발을 갖고 있죠.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0초 / 조리개 F/2.8 / ISO 25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15초 / 조리개 F/2.8 / ISO 250


흰고래가 큼직한 고리 모양의 공기 방울을 가지고 놀고 있는데요~

장난감으로 놀기 위해 의도적으로 은색고리를 만든다고 하니, 지능이 높은 동물임이 틀림없습니다.



야생의 영장류들 (Wild Primates)


거울 속 모습을 자신으로 인식할 수 있을 정도의 지능을 갖고 있는 영리한 포유류

다른 포유류에 비해 훨씬 크고 복잡한 주름의 뇌를 갖고 있어, 느낌과 생각도 잘 발달해 있다고 하는데요

사람과 비슷한 침팬지와 영장류 중 가장 몸집이 큰 고릴라, 나무타기의 명수 오랑우탄 등은 유인원입니다.




 D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13초 / 조리개 F/2.8 / ISO 250



세계 오지와 밀림을 누비며, 목숨 걸고 담아낸 감동의 기록.

실내 데이트하기 좋은 와일드라이프 사진&체험전, 생생한 그들의 모습을 보며 

순수한 동심의 시간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니콘이 추천하는 1월 <와일드라이프 사진&체험전>을 마치겠습니다. 




와일드라이프 사진&체험전


전시 기간

2017.12.22 (금) ~ 2018.03.04 (일)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 시간

매일 오전10시 ~ 오후6시

(입장마감 오후5시)


관람료

성인 : 12,000원

학생 : 10,000원

유아 : 8,000원


장소

서울 강동구 동남로 870 강동아트센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동구 상일동 477 | 강동아트센터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1.18 11:31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할 사진전, 스미스소니언 사진전

<LOOK SMITHSONIAN: 스미스소니언사진展>

 


D810 / 초점거리 28mm / 셔터속도 1/320 / 조리개 F/5.6 / ISO 8000

 

 

Smithsonian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종합박물관입니다.

 

스미스소니언 협회 산하의 스미스소니언 매거진은

매년 사진콘테스트를 개최해서 올해 14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라이프, 내셔널지오그래픽, 세계보도사진전와 견줄 수 있는 사진전입니다.



D810 / 초점거리 28mm / 셔터속도 1/320 / 조리개 F/5.6 / ISO 5000

 

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관객들을 반기는 작품이에요.

개기일식의 순간을 담아냈어요.

 

이처럼 경이로운, 때론 일상 속의 놓치기 쉬운

한 순간을 담아낼 수 있다는게 사진의 매력이 아닐까요?



D810 / 초점거리 28mm / 셔터속도 1/320 / 조리개 F/5.6 / ISO 6400

 

미국, 자연세계, 여행, 지속 가능한 여행, 인물, 보정사진, 모바일 총 7개 분야로 나뉘어있습니다.

 

보정사진 카테고리가 따로 있기 때문에

나머지 카테고리에서는 인위적인 보정을 거치지 않은 사진들만 받고 있습니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DDP) 둘레길에서 열리는 이번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에는

13회까지의 역대 수상작 중 145점을 선보입니다.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12800

 

언어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없기에, 더 경이로운 '형언할 수 없는' 순간

 

언어가 세상을 묘사할 수 있지만, 때로는 말로 할 수 없는 순간들이 있지요.

그 순간들을 '사진'이라는 또 다른 언어로 담아낼 수 있어요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12800



<북극광 너머로 떠오르는 달>

미국 알래스카, 2011, Nikon D700

 

 

말로는 할 수 없는 이런 순간들, 사진이 아니면 무엇으로 또 담아낼 수 있을까요



<수줍음>

방글라데시, 2008, Nikon D100

 

수줍은 방글라데시의 소녀, 수줍음과 호기심, 불안이 뒤섞인 눈빛이네요.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6400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은 동대문 DDP 둘레길에서 진행중이에요.

천천히 경사진 길을 따라 걷다보면 사진 작품들 속에 빨려들어가는걸 경험하실 수 있을거에요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6400

 



<물 위를 걷다>

볼리비아, 2008, Nikon D70

 

꿈의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이에요.

우기에 가면 바닥에도 하늘이 펼쳐진 몽환적인 장면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아빠의 신상가방>

미국 플로리다, 2013, Nikon D200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기종의 니콘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6400

 

비슷한 주제의 사진을 모아서 전시한 코너도 있어요.

MASK 가면이라는 주제의 작품들인데 하나씩 볼까요?



<폴리 칼리>

인도, 2010, Nikon D300

 

흥겨운 축제의 가면







 생존을 위한 가면

 




축제에서의 거대한 가면





나를 숨기기 위한 가면

 

같은 소재라도 이렇게 사진가의 시선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어망 꿰매기>

Vinh Hy Bay 2013, Nikon D700

 

사진의 또다른 매력은 내가 직접 가볼 수 없는 세상을

대신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창문 밖을 바라보는 소녀와 잠자는 노인>

미얀마, 2014, Nikon D700

 

'지속가능한 여행' 카테고리의 작품들을 보면 다른 세상을 상상하게 돼요



D810 / 초점거리 26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12800

 

이번에는 '미국에서의 삶' 카테고리의 작품 중 카우보이를 담은 작품들을 모아보았어요

 


D810 / 초점거리 26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12800

 

같은 소재를 사진가의 시선마다 어떻게 다르게 표현될 수 있을지 비교해보는것도

이번 사진전의 묘미네요



<미야우 도시의 아름다움>

미얀마, 2009, Nikon D80

 

니콘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은 작품 소개란에 기종을 적어주었어요

마루지기가 사용하고 있는 니콘 카메라를 보았을 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관광객을 바라보는 개>

미국 알래스카, 2009, D80



<휴식>

인도 서방글라데시, 2009, Nikon D7000

 

이 사진을 보는 순간 누구라도 웃지 않을 수 없어요

천진난만한 아이,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여러개의 발들.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수다>

인도 서방글라데시, 2012, Nikon D7000

 

 

일상의 한 순간일지라도 너무나 아름답네요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8000

 


D810 / 초점거리 26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8000

 

빨려들어갈 것만 같은 사진

언어, 그 이상의 세계.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8000

 

사진에 대한 열정을 다시 일깨워줄 스미스소니언 사진전

 

 

니콘 카메라를 지참할 시, 티켓 할인까지 받을 수 있으니

사진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관람하시길 추천합니다 ;)

 

    니콘 카메라 1대당 2명 할인 (1인당 2,000원 할인)

 



LOOK SMITHSONIAN

스미스소니언 사진展

 

전시 기간

~2017 3 15(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 시간

10:00am~21:00pm (입장마감 20:00pm)


관람료

성인 12,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 D810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dslr/d81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중구 을지로7가 2-1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7.01.18 12:20
  • 갸악 2017.02.09 10:46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번쯤 가보고 싶은 사진전이네요

  • 헤헿 2017.02.09 12: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들 느낌이 너무 좋네용~

 

겨울 추위에 꽁꽁 얼어버린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줄

니콘 마루지기 추천, 겨울 실내 데이트!

 

대림미술관에서 전시중인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에 다녀왔어요 :)



 

가족의 행복한 순간, 일상 속 소소한 풍경들을 담아내며

사진을 통해 따뜻함을 이야기하는 린다 매카트니

 



이번 전시회에 딱 어울리는 아빠 카메라D5300과 함께 한

생에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들을 소개합니다!

 

 

골목 안쪽에 위치한 대림 미술관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사진전의 시작을 알리는 전시물이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특수효과(EFFECT) 모드의 토이 카메라효과를 적용해 촬영하니

린다 매카트니의 사진처럼 따뜻하고 빈티지한 색감의 사진이 나왔어요~

 

 

순간을 포착하는 스냅 사진 스타일로 유명한 린다 매카트니는

세계적인 뮤지션과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롤링스톤지의 최초의 여성 사진 작가라는 타이틀까지 기록한 실력파 사진작가예요

 




전설적인 록그룹 비틀즈의 멤버인 폴 매카트니와 결혼한 후로는

사진작업뿐 아니라 영화, 음악작업 등을 통해 예술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고 해요.




진정한 만능 엔터테이너린다 매카트니의 사진을 보기 위해

평일 오후임에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대기하기 쉽지 않으니 미리 예매 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그럼 2~4층에 걸쳐 전시된 린다 매카트니의 200여점 작품들,

맛보기로 잠시 감상해보실까요?

 


# 2F : <Family Life, 가족의 일상>



2층에는 그녀의 가족들을 담은 스냅샷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D5300, 특수효과(EFFECT) – ‘토이카메라모드 적용

 


D5300, 특수효과(EFFECT) – ‘나이트 비전모드 적용




D5300, 특수효과(EFFECT) – ‘미니어쳐 효과모드 적용

 


우스꽝스럽고도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긴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D

사진만으로 가족에 대한 그녀의 깊은 사랑이 전해집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는

‘D5300 멀티앵글 액정을 사용해 찍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 3F : <Social Community, 사회에 대한 시선>





3층에서는 채식주의자로서 메시지를 담은 사진뿐만 아니라

거리의 스냅샷과 그녀의 자화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D5300, 특수효과(EFFECT) – ‘나이트 비전모드 적용



D5300, 특수효과(EFFECT) – ‘토이카메라모드 적용



 


린다 매카트니가 활동하던 시기는 필름카메라를 사용하던 시절인데요

그녀의 사진 속에 자주 등장하는 니콘 카메라!




그녀가 만약 지금 시대에 활동을 했다면..

아마 니콘의 D5300을 선택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ㅎㅎ

 

작고 가벼우면서도 화질이 뛰어나 특히 가족과의 즐거운 추억을 남기려는

가족 단위의 유저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모델이니까요 ;)




**D5300 제품 상세 정보 자세히 보기 Click >>





# 3F&4F : <Chronicler of the Sixties, 1960년대 연대기>

 


3층 끝자락부터 4층까지 이어지는 1960년대 연대기 섹션에는

비틀즈의 앨범 자켓사진들과

유명 뮤지션&아티스트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D5300, 특수효과(EFFECT) – ‘토이카메라모드 적용

 


누구나 알만큼 유명한 인물도 있고, 잘 모르는 분들도 있지만

사진만으로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을 만큼

특징적인 모습을 한 장의 사진에 잘 담아낸 작품들이었어요

 

 


 

작가와 작품과 관련한 자세한 설명이 듣고 싶다면

도슨트 시간대를 확인(http://2url.kr/a4xx)해서 방문하시거나,

대림미술관 모바일앱을 통해서도 무료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다고 해요~

 



역시 모바일 시대답게 편리한 서비스~!



D5300에도 요런 스마트한 기능이 있는 거 아시죠?





카메라 와이파드 모드를 ON! 시키고 휴대폰과 연결 시키면

즉석에서 카메라 속 사진을 휴대폰으로 옮길 수 있다는 거 ;)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은 타 전시회와는 다르게 전시장 내 촬영이 가능하니

그녀의 사진에서 영감을 받은 사진들을 마음껏 담아보세요~

 

또한 한 번의 티켓팅으로 전시기간 내내 무제한 관람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사진전은 꽃샘추위가 이어지는 4월까지 쭉~ 계속되니

따뜻한 추억을 남기고 싶을 때면 언제든지!

친구, 연인, 가족 등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방문해보시길 바라요 :)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

장소 : 대림미술관  |  기간 : 2015.04.16 까지

 


** 전시회 관련 정보는 대림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https://www.daelimmuseum.org/



by Nikon Blog 2015.01.13 11:48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