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행 빅토리아 피크 야경 니콘 D500


지금은 서울의 밤 풍경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지만 80~90년대만 하더라도 밤 풍경이라고 하면 "홍콩 야경"이 제일 먼저 떠오를 정도로 유명했습니다. 좁은 땅에 높이 솟아 있는 건물 사이에서 세어나오는 불빛과 심포니 오브 오케스트라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밤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는 빅토리아와 피크와 침사츄이는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유명한 명소입니다. 이번 홍콩 여행에서는 니콘의 플래그쉽 카메라 D5와 동일한 화상엔진을 채용한 D500으로 밤풍경을 담아왔습니다.


밤 풍경을 촬영할 때 감도가 높아지게 되면 노이즈가 발생하고 지저분한 노이즈가 눈에 보이면 여간 거슬리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저감도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삼각대를 활용합니다.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삼각대는 기본이고 미러업, 타이머, 릴리즈 등으로 최대한 흔들림을 방지합니다. 오늘은 삼각대를 활용해서 촬영한 장노출 사진과 노출과 조리개로 셔속을 확보한 후에 핸드 헬드로 촬영한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보여 드리기 전에 야경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간단한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알고 보면 쉬운 야경 사진 촬영 Tip


1. 준비물: 흔들림을 최소화 하기 위한 삼각대와 릴리즈

2. 미세한 떨림도 방지하기 위한 미러업과 타이머 설정

3. 손떨림 방지 OFF

4. 하늘에 빛이 남아 있는 매직타임을 노려보자.

5.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 보자.


촬영 노하우:  삼각대를 소지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간단하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셀프 타이머와 미러업을 설정합니다. 그리고 감도는 기본 IS0 100으로 설정하고 조리개는 8~13사이로 정하고 촬영을 시작합니다. 짧은 시간안에 조건이 변경되는 매직 타임의 특성상 일일이 화이트 밸런스를 설정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화벨은 오토로 설정을 하고 촬영을 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RAW 파일로 기록하면 후보정을 거쳐 자신이 원하는 색감으로 표현하기 용이합니다.


어두운 부분을 살리려면 밝게 촬영하면 되고 화이트 홀이 많이 발생하는 곳에서는 언더 노출로 촬영을 하고 후보정을 하면 됩니다. 저는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격차가 큰 매직 타임의 경우는 모두 언더로 촬영합니다. 





코트를 입고 성냥을 입에 물고 있는 주윤발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80년대 누아르 장르 영화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도시입니다. 그리고 많은 무비 스타를 배출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면 웬지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빅토리아 피크 이동 방법: 피크트램, 1번 마을 버스, 15번 버스(센트럴 페리 선착장 앞)


피크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장소는 스카이 파크와 뤼가드 로드 2곳입니다. 관광객들이 줄을 이어서 찾는 스카이 파크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혼이 쏙~ 빠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진을 촬영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촬영을 하고 싶다면 뤼가드 로드에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이번에 사진을 촬영한 장소는 "뤼가드 로드"입니다.  전날 워낙 날씨가 좋아서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간 장소입니다. 그런데 역시 해가 지는 시간이 다가오면서 미세먼지가 많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후보정을 염두하고 야경을 담았습니다.





구름이 많고 붉게 물드는 풍경을 상상하면서 갔는데 미세먼지가 시야를 가려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던 날입니다. 촬영한 사진으로 후보정 작업을 하면서 계조 표현이 우수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웹 상에서 보이는 작은 사진으로 디테일을 논하기는 애매하지만 풀사이즈로 자세히 들여다 보면 디테일 표현 능력에 놀라게 됩니다. 최근에 출시된 카메라(타사포함)의 디테일표현 능력을 보면 카메라 기술이 얼마나 발전을 했는지 느껴지더군요. D500은 니콘의 특유의 선명한 표현력과 색감을 그대로 구현해 냈다는 느낌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도심의 불빛이 새어 나오는 시간입니다. 날씨가 만족스럽지 않지만 홍콩 야경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점수를 많이 따고 들어갑니다.





강한 조명으로 화이트 홀이 발생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노츨은 언더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밝은 부분은 그대로 두고 어두운 부분을 후보정으로 처리했습니다. 이렇게 후작업을 할 때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후보정 관용도 입니다. 과하게 손을 대보기도 했는데 웬만해서는 계조가 깨지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올린 사진들은 최대한 후보정을 자제하고 원본에 가깝게 작업했습니다.





줌으로 당긴 사진들을 보면 칼날처럼 날카롭게 디테일을 표현한게 눈에 들어옵니다.





홍콩 여행에서 촬영한 야경은 모두 표준 화각대의 서드 파티 렌즈를 사용했습니다. 이 부분을 감안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니콘의 색감을 그대로 표현해 낼 수 있는 NX-D로 후작업을 했습니다.


 



뿌연 날씨가 아쉽기는 했지만 역시 밤 풍경이 샘플 사진으로는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란한 색이 현혹을 시키는 힘도 있고요. 조명이 강한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자세히 보시면 알겠지만 계조 표현 능력이 우수한 카메라입니다.



 


뿌연 날씨 덕에 금방 어두워졌습니다. 큰 마음을 먹고 삼각대까지 챙겨서 갔는데 아쉬운 장면입니다. 





표준줌으로 최대한 당겨서 담아본 건물의 모습입니다. 각 건물의 디테일과 암부 표현력 그리고 명부를 억제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니콘 특유의 진득한 느낌이 마음에 듭니다.





형형색색으로 붉을 밝히고 있는 빌딩의 밝은 부분을 표현하는 능력이 제일 인상적입니다. 환하게 날아간 부분은 거의 보이지 않고 차분한 계조 표현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빅토리아 피크 야경





멀리 보이는 배와 건물을 표준줌으로 최대한 당겨서 담아봤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지지력이 좋은 삼각대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이번에 새로 구입한 여행용 삼각대를 사용해서 촬영을 했습니다. 가볍고 작다는 장점이 있지만 미세한 흔들림에 약해서 가방을 아래 부분에 매달고 지지력을 확보했습니다. 



 


아쉽지만 촬영을 모두 마치고 발을 돌려야 할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에는 미세먼지가 없는 날에 다시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빅토리아 피크에서 야경 사진을 모두 촬영하고 약속 장소인 코즈웨이 베이에서 조리개와 감도 그리고 노출을 활용해서 삼각대 없이 핸드 헬드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어두운 환경에서 움직임이 있는 피사체를 촬영하고 싶을 때는 최대한 셔속을 확보하는게 중요합니다. 





같은 사진을 필름 느낌으로 표현했습니다. RAW 파일로 기록을 하면 의도한 대로 후작업을 하기 용이합니다. 





움직임이 많은 피사체가 주를 이루는 장소에서는 삼각대를 사용하기 보다는 셔속을 확보하고 최대한 저감도로 촬영하면 노이즈가 없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조리개 개방, 언더 노출, ISO를 활용하면 가능합니다.





홍콩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코스인 빅토리아 피크 야경을 니콘 D500으로 촬영해서 보여드렸습니다. 플래그쉽 D5의 화상 처리 엔진을 채용한 만큼 홍콩 야경의 탁월한 묘사 능력이 돋보였던 카메라입니다. 앞으로 약 3개월 동안 사용을 하면서 글 위주 보다는 촬영한 사진을 위주로 장점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부족한 사진이지만 카메라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 해당 포스트는 ‘yozo’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3.13 11:00
  • ueosbe 2018.03.13 14: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진짜 사진이 그림같네요

  • kafipaen 2018.03.13 14:25 신고 ADDR EDIT/DEL REPLY

    매번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강정수 2018.03.13 14: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야간사진 촬영 꿀팁 감사합니다!

  • 이정신 2018.03.13 16:08 신고 ADDR EDIT/DEL REPLY

    또 하나의 꿀팁 배우고 갑니다!

  • zmsoei 2018.03.13 16:0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vabsoeb 2018.03.13 16: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정말 잘나왔네요 매번 블로그 들어와서 대리만족 하고 가는 것 같네요 ㅎ

  • fsesimeo 2018.03.13 16: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셔서 더 집중이 되는것 같네요 ㅎ

  • japiwe 2018.03.13 16: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팁만 잘따라 한다면 저도 이런사진을 찍는게 가능한건가요??

  • kimje0857 2018.03.14 13:16 신고 ADDR EDIT/DEL REPLY

    거리의 야경사진은 언제 봐도 아름다운것 같네요 ㅎ

  • jiefos 2018.03.14 13:17 신고 ADDR EDIT/DEL REPLY

    회색도시에 빛이 입혀진 야경은 항상 색다른 느낌을 주네요


D500으로 본 성화봉송의 그 현장

2월 9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개막식을 위해 올림픽 성화가 전국을 돌고 있는데요. 며칠 전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을 지나게 되면서 성화봉송 

홍보주자로 함께 하게 되어 카메라를 손에 쥐고 나가보았습니다. 


이러한 수많은 인파와 함께 계속 이동하게 되는 행사에서는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지 모릅니다. 

그 순간을 잘 잡을 수 있는 카메라가 베스트지요.


 



그런 면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에 들고나간 니콘 DSLR D500은 어떤 카메라일까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니콘의 전체 DSLR 라인업에서 보자면 D500은 신형 카메라 중 하나로 플래그십인 한자리 숫자의 시리즈와 

풀프레임 D800 시리즈와 700/600 시리즈 다음의 넘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중보급기 포지션인 D7500과 같은 4자릿수 카메라보다는 위에 있기에 어느 정도의 포지션인지를 궁금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상 D500은 이전의 D300 시리즈인 DX 포멧(APS-C 센서)의 플래그십이라 불린 시리즈의 후속이라고 볼 수 있으며, 덕분에 정밀한 AF 시스템과 고속 연사 그리고 4K UHD 영상 촬영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풀프레임보다 작은 센서로 상대적으로 표준과 망원 화각에 유리하며, 무엇보다 DX렌즈와 함께 한다면 경량과 

콤팩트함이 풀프레임 바디에 비하여 주 무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러기에 몇 킬로 정도를 따라 이동해야 하는 성화봉송 행사에서는 고속 촬영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기동력 

그리고 망원 화각의 유리함, 풀프레임보다 동일 화각에서 가벼움이 큰 장점이 되는 부분입니다.


성화 봉송이 행사가 시작되면서 차량 통제와 함께 수많은 차량이 천천히 들어오게 됩니다. 


맨 앞의 스태프의 차량부터 노란색 거대한 버스가 바로 성화봉송 주자들을 태운 버스입니다. 

   




 

비록 천천이라지만, 차량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다 보니 한번 촬영 시 놓치면 다시 한참을 뒤따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8명의 주자들이 200미터 간격으로 있는 한 구간 1.6킬로 임에도 실제로 촬영을 하다 보면 

그 이상인 3킬로 이상을 움직이게 되기도 하죠.  

 




DX 포맷의 장점은 화면의 대부분을 사용할 수 있는 AF 포인트가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DX의 플래그십이라고 불리는 D500의 경우 총 153개의 AF 시스템 그중 99개는 크로스 타입의 정밀하고 

빠른 AF 포인트로 거의 모든 구도에서 원하는 곳에 포커스를 맞출 수 있습니다.




 

또한 1.3배 크롭 촬영 기능으로 하나의 렌즈로 또 다른 렌즈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초당 10프레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셔터를 누르고 있는 동안 따라오는 셔터 음은 한참 동안 빠른 속도로 울리게 됩니다. 

 




절묘한 타이밍에 셔터를 눌러야 한다면 그만큼 실패의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초당 10장 그리고 최대 200장을 고속 연사로 담을 수 있다면 무려 20초 동안 고속 촬영이 유지되는 것으로 

거의 잡지 못할 순간은 없을 것 같습니다. 

 



D500의 고속 연사 200여 장중 일부만 자른 연사 구간



위 이미지는 도로를 가로질러 옆으로 걸어가면서 빠르게 순간을 잡아보려고 촬영한 연사 사진입니다. 


이 정도라면 스포츠 경기의 순간을 잡는 카메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겠죠.

  


 


매 성화봉송 주자마다 버스에서 내려 대기를 하고 있는데 스태프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거나 

시민들과 사진을 찍는 찰나의 순간들이 많습니다. 이런 순간들을 잡는 데는 빠른 구동력이 생명이지요. 




D500의 신뢰도 있는 AF 성능과 고속 연사 기능이 한 몫하는 순간.

 


또한 플래그십 카메라임에도 내장 와이파이와 NFC 그리고 블루투스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현장의 느낌을 바로 스마트폰 등을 통하여 웹으로 보내거나 할 수 있기에 편리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계속 움직여야 하기에 가져 나온 렌즈가 AF-s 16-80 DX의 그리 망원 화각이 아님에도 1.3 크롭 촬영 기능은 

약 104미리의 화각으로 촬영하게 해주며, DX 포맷 임을 계산에 넣는다면 

풀프레임 기준 약 156미리의 화각으로 촬영할 수 있게 합니다.


올림픽 성화 주자는 행사 특성상 가까이 갈 수 없기에 멀리서 촬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순간 바로 망원의 화각 촬영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물론 다른 렌즈를 가져왔다 해도 렌즈를 교체할 시간이 없을 확률도 높겠죠.

 

   




성화봉송 외에도 신나는 주변 이벤트와 시민들의 환호하는 모습, 스태프들의 모습도 스냅으로 담는 것도 매우 즐거운 일입니다.

 




특히나 D500의 경우 니콘 플래그십인 D5와 동일한 멀티 CAM 20K의 오토포커스 센서 모듈을 사용하고 있기에 

저조도 대응(-4 EV)까지 가능하기도 하며, 3D 트래킹이나 피사체를 촬영하는 중 피사체가 갑자기 움직이더라도 

AF영역 모드를 한 번에 전환이 가능한 AF 영역 인터럽트 기능이 있어 뷰파인더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그립을 쥔 손을 바꾸어 잡지 않아도 바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성화 봉송 행사가 끝나고 집으로 오는 길...


무엇보다 올림픽 행사를 가까이서 보고 나니 평창동계올림픽이 좀 더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단단한 외관 바디와 XQD 메모리까지 듀얼로 사용하고 다양한 펑션 기능과 버튼만으로도 

D500이 플래그십 포지션임은 알 수 있습니다. 


 



성능 DSLR 카메라를 필요로 하면서 여행 및 행사 등 외부 촬영이 많고 움직임이 많다면 

상대적으로 가볍고 작은 장비가 유리할 때가 많습니다. 

DSLR의 쾌적함과 신뢰도를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작은 DX렌즈군들을 사용할 수 있다면 촬영이 더욱 편해질 수 있기에 

니콘 D500의 활용은 두드러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시아시아’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2.15 10:00
  • dbe24 2018.02.19 10:15 신고 ADDR EDIT/DEL REPLY

    2018동계올림픽 화이팅!

  • 01chues 2018.02.19 10:30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 mooncad 2018.02.19 10: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동적인 동작을 담을때는 연사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 keweta00 2018.02.19 16: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는 연사를 사용을 안해서 몰랐는데 연사를 이럴때 사용하는군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8.03.11 13:23 신고 EDIT/DEL

      연사 활용 예를 알았으니, 꼭 도전해보세요~ :)

  • Unicoz2 2018.02.19 16: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번 올림픽기간중에 경기를 보려고 하는데 가면 연사로 촬영해서 건져봐야겠네요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