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5600 Camera





니콘 D5600 DSLR과 함께한 여행이야기.... 

여행에서 찍은 사진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죠. 그래서 여행을 갈 때 제일 먼저 챙기는 것이 카메라입니다.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무게는 가볍고 사진이 잘 나오면 여행 갈 때 가지고 가기 제일 좋은 카메라죠.




위의 사진 보셨나요?? 

낮에 빛이 들어오는 음식점을 찍은 것 같죠?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실제 위 사진은 

빛이 거의 없는 밤에 찍은 사진입니다. 

ISO 감도를 올려서 찍었죠.


 이렇게 고감도로 찍은 사진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니

 사진에서 입자감이 느껴지시나요? 

카메라에서 실효 감도는 정말 중요합니다.

  ISO 감도를 어디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죠.

 이것은 곧 카메라의 성능이라고 봐도 무방한 수치입니다. 


추가적으로 이야기하면 최고감도 와

 실효 감도는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고 감도는 카메라가 가지고 있는

 가장 높은 ISO 감도를 이야기하며

 실효 감도는 사진의 퀄리티를 해치지 않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ISO 감도를 이야기합니다. 





그런 것으로 볼 때 DSLR 니콘 D5600의 

실효 감도는 아주 좋은 수치입니다. 

위 사진을 찍은 시간은 해가 진 어두운 밤에

 ISO12800의 고감도로 사진을 찍었고요  

전체적인 디테일이 깨지지 않았습니다. 

또 빛에 대한 반응성이 좋아서 왼쪽에 켜져 있는 

가로등 불빛이 햇빛과 같은 느낌으로 찍혔습니다. 




여행에 같이 간 분들 모두 카메라가 있었는데

어두울 때 카메라를 아예 안 꺼내는 분들 있었어요.


빛이 적어지는 밤에는 감도를 올려야 

흔들리지 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감도를 올려서 찍으면 노이즈가 너무 심하거나

고감도의 범위가 높지 않아서 

셔터속도를 확보하지 못해서

 흔들리는 사진만 찍혀 안 찍는 분도 있었어요.


그래서 쓸만한 카메라일수록 

고감도에 있어서 여유가 많아야 합니다. 

최고 감도가 높으면 실효 감도도

 높아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죠 

센서의 민감도인 ISO는 정말 중요한 기계적 스펙입니다. 

 




낮에 찍는 사진은 감도와

 크게 상관없기 때문에 

흔들리는 것에 대한 고민은 없어도 됩니다. 


이럴 때 중요한 것은 바로 색감이죠 

녹색과 파란색을 얼마나 잘 표현해주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인데 색감이 아주 예쁘죠?




낮에 사진을 찍을 때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의 차이가 많이 나게 되면 

표현력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다시 CMOS 센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DR이라고 아시나요? 

다이나믹레인지를 DR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표현을 얼마나

 폭넓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수치입니다. 


예를 들면 위의 사진처럼 

그림자 부분의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구름의 디테일이 같이 살아있어야 하는 거죠


 그리고 하얗게 하늘이 날아갔어도

 포토샵으로 보정했을 때 정보 값을 가지고 있어서

 위와 같이 구름의 디테일이 보여야 합니다. 

그게 좋은 센서를 가지고 있는 카메라입니다. 




다이나믹레인지에 대한 부분은 

위의 사진과 같이 가장 밝은 태양빛에서

 어두운 섬의 디테일까지 표현이 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이나믹레인지의 범위가 넓을수록

 정보를 많이 담고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보정할 때도 조금 더 편리합니다. 







니콘 D5600의 번들로도 

제가 좋아하는 꽃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번들이라서 쉽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렌즈의 특성을 조금만 이해한다면 

원하는 느낌 그대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번들렌즈의 최대 화질을 보여주는 구간에

 대해서 알려드리면 번들은 F3.5부터 시작하여

 F32까지 조리개 값을 조일 수 있는데 

그 값의 절반인 F16 부근에서 최고의 화질이 나오게 됩니다.


 거기에 F12~F18까지도 

좋은 화질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찍으면 전체가 선명하게 나오는

 팬 포커싱으로 사진을 찍게 됩니다. 

그래서 조리개 값과 화질, 아웃포커싱까지 생각해서 

조금 더 밝은 조리개 값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대략 F8 부근의 조리개 값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원하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을 사진으로 담고 싶은데 

그게 생각보다 어렵거든요 ㅠㅠ



그렇다고 안 찍을 수는 없으니 

다른 방법을 찾아보면 카메라의 모드를 선택하여

 촬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밝은 느낌이 많은 곳을 찍는다면 

하이라이트가 날아가지 않게 설정하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여행에서 음식 사진은 제일 중요하죠^^ㅋ 

그런데 생각보다 음식 사진도 어렵습니다.

 색감과 재료의 느낌 그대로를 보여줘야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DSLR 니콘 D5600은 

EXPEED4 이미지 센서가 잘 처리를 해줍니다. 

먹고 싶게 만드는 음식 사진 DSLR

니콘 D5600으로도 충분히 찍을 수 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D5600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고

 몰랐던 성능에 대해서도 더 깊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특히 고감도에서의 실효 감도는 정말 많이 발전했어요.





여행 갈 때는 DSLR 니콘 D5600 

하나면 만사 OK에요~ ^^




* 해당 포스트는 ‘초희’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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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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