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선물이 시원하게 쏟아지는 니콘의 100주년 기념 이벤트로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창립 100주년 기념 구매 프로모션 실시



- 신제품 D7500 정식 발매 맞아 DX 포맷 초광각 줌 렌즈 제공하는 프로모션 진행

- 8월 8일까지 주요 DSLR 카메라 및 액션카메라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물 증정하는 이벤트 함께 선보여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니콘의 주요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에게 통 큰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I AM 100TH SUMMER’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니콘의 신제품 D7500 발매 이벤트와 주요 DSLR 카메라 및 액션카메라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D7500 발매 이벤트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분들에게 DX 포맷 초광각 줌 렌즈 AF-P DX NIKKOR 10-20mm f/4.5-5.6G VR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D7500은 상위 기종인 D500에 탑재된 기능을 적용해 고화질과 고성능을 갖춘 DX 포맷 DSLR 카메라로 오늘부터 정식으로 출시됐다. 경품으로 제공하는 렌즈 역시 최근에 선보인 DX 포맷 전용 니코르(NIKKOR) 렌즈로 뛰어난 묘사력과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이벤트 참여는 오늘부터 내달 16일까지 제품을 구매하고, 7월 25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을 진행한 뒤 8월 1일까지 경품을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니콘의 주요 DSLR 카메라와 액션카메라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가 오늘부터 8월 8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제품은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 3종(D810, Df, D750)과 DX 포맷 DSLR 카메라 2종(D500, D5600), 액션카메라 3종(키미션 360, 키미션 170, 키미션 80)이다.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고,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 경품 선택 과정을 거치면 된다. 정품 등록 및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은 8월 14일까지며, 경품은 8월 22일까지 선택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D810, Df, D750, D500 구매 시 100주년 기념 한정판 니콘 프리미엄 백팩 또는 음성인식 스피커, D5600은 100주년 기념 한정판 니콘 프리미엄 더플백 또는 스마트밴드 중에서 희망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액션카메라 키미션 360과 키미션 170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셀피 스틱, 키미션 80은 전용 삼각대 어댑터를 선물로 제공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은 여름은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면서 카메라 구입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보다 많은 분들께 혜택을 드리고자 여름 시즌에 맞춰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보다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폭 넓을 혜택을 드리고자 했으니, 신나는 여름 추억을 멋지게 남기고 싶은 분들은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립 100주년 기념 구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혹은 콜센터(080-800-6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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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0 09:30


 

서울에서 제주까지~ 

사진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똘똘 뭉친 니콘 최초 전국 서포터즈, 니콘 포토챌린저


지난 6월 3일(토), 두산 아트센터 연지라운지에서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늦잠자기 딱 좋은 토요일 오전이었지만 니콘 포토챌린저로 선정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에

멀리 제주에서도 한걸음에 발대식 현장에 도착하셨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뜨거웠던 현장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멀리서도 한 눈에 보이는 니콘 포토챌린저 발대식 현수막과 함께 

현장은 스탭들의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합니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도 지역별로 테이블을 세팅하고

니콘 최초 전국 서포터즈이기 때문에 기록을 남길 영상도 꼼꼼히 준비합니다.

   


 

 


이른 시간 모인 서포터즈 분들이 출출하지 않게

핑거푸드도 준비해두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다는 사실) 

발대식 운영국의 센스가 돋보이죠? :D



그럼 본격적으로 열정이 가득했던 발대식의 모습을 살펴볼까요?



우선 니콘 포토챌린저로 선정된 분들과 반가운 인사를 시작했답니다.

이후, 매월 맛&멋 주제와 연관된 미션이 제시되고 그에 맞는 풍경, 음식, 사진 촬영 노하우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역시 니콘 유저답게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피사체별 사진 찍는 요령 등 꿀팁을 알려주시는 강사님의 강의에 귀를 쫑긋 세우고

 강의 내용을 놓칠 새라 휴대폰으로 촬영까지 하는 모습을 보니

5개월 동안 니콘 포토챌린저들이 보여줄 사진이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D


 



제품 소개와 강의가 끝난 후, 바로 오늘 발대식의 하이라이트!

니콘 포토챌린저 활동 미션과 수상에 대해 소개했는데요~


니콘 포토챌린저는 약 5개월간의 활동기간 동안 니콘의 핵심 DSLR과 니코르 렌즈와 함께

전국 팔도의 맛과 멋을 담아내는 사진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우수 활동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는데요~


[활동 우수 챌린저 혜택]

대상(3명) : 체험바디 중, 희망 바디 100% 할인

최우수(10명) : D500 Body 50% 할인

우수(17명) : D7500 Body 50% 할인

니콘 챌린저(30명) : 니콘 액세서리 4종 패키지



대상으로 선정되신 분들은 무려 100% 할인의 기회가 있다니! 

전국구 서포터즈인 만큼 혜택도 푸짐하죠? 정말 열심히 활동하실 것 같네요 :D


단순히 기존 체험단의 의미를 넘어서

니콘의 메인 제품과 렌즈를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유니크한 기회인 니콘 포토챌린저.

그들의 설레는 표정만큼 이번 전국구 서포터즈를 기획하고 운영할 

니콘의 마음도 매우 뿌듯했습니다.

5개월간 60명의 포토챌린저와 니콘의 대장정을 많이 응원해주세요! 


더욱 고퀄리티의 사진과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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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08 16:28


  

아무래도 예전보다는 제 개인적인 시간 좀 부족하고, 여유도 없다 보니니 사진 찍으러 이곳 저곳 많이는 못 다닌 것 같네요. 

해외로는 크로아티아 여행을 다녀오면서 D750으로 정말 많은 사진을 담아왔고, 

마음에 드는 사진들도 상당히 많이 담았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D750으로 담은 국내 곳곳의 사진들을 정리해보려고 하니 생각보다는 많은 곳을 다니진 못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무래도 풍경 사진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겨울은 가능하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계절인가 봅니다~ㅋㅋㅋ



D750으로 담은 사진들을 보니 여러 장소를 많이 못다녀서 그렇지~~ 그래도 담을 사진들을 돌아보니 

누가 뭐래도 제 개인적으로는 참 마음에 드는 사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무식하게 있는 장비 없는 장비 다 들고 가서 사진을 담았던 때도 있었죠~ 

이때가 열정적이었다고 하면 분명 지금은 그때 만큼의 열정은 좀 덜해진것 같긴 합니다~ㅋㅋㅋ 

그래도 사진찍는게 아직도 가장 즐거운 취미지요~~~ 근데, 제가 부담없이 가볍게.....그냥 저기 한번 다녀와야겠다라고 

꼭 무조건 대박 사진을 담아와야겠다라은 생각은 좀 줄이면서.....

물론 갔는데 대박 날씨를 만나서 대박사진을 담아오면 더욱 좋을것 같긴 합니다~ㅋㅋ  

암튼 예전보다 사진 욕심이 좀 덜해지면서~~~~ 멋진 사진을 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진자체를 찍으러가는것에 만족하게 되지 않았나라고 스스로 위로해봅니다~



이렇게 변화가 된 계기는 아무래도 D750을 사용하면서 부터인것 같습니다. D750에 24-70 렌즈만 가지고 대부분의 사진을 찍었거든요. 

24-70렌즈 밖에 없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제가 워낙 표준화각의 렌즈를 좋아했고 제가 찍고 싶은 사진을 담고....

담아와서 보정하는데 D750의 성능은 전혀 부족함이 없었거든요. 게다가 다른 풀프레임에 비해서 작고 가벼우니 

예전에 장비 바리바리 싸들고 다닐때보다 몸도 가볍게 다닐 수 있으니 사진찍으러 가는과정도 부담되지 않고 

편해졌던것 같습니다~  그럼 그동안 국내여행을 하면서 담았던 사진들과 D750의 주요기능 보여드릴께요~


 



화소

 

요즘 3,000만대 화소 5,000만대 화소의 DSLR 들도 있지만, 2,432만 화소는 절대 부족한 수준이 아닙니다.

어차피 웹에 올릴 정도라면 리사이즈를 해야하니까요~

큰 화소 DSLR은 장점은~~ 크롭에도 유리하고 대형인화에도 유리히지만

취미로 사진찍는 저에게는 2천만 화소대도 충분합니다~~ 대형인화 할 일은 그렇게 많지 않자나요~ ㅎㅎㅎ

 


AF 시스템과 연사

 

제가 몇년전에 사용했던 300만원 이상의 풀프레임 DSLR이 연사속도가 아마 4연사가 안되는 수준이었고,

AF 포인트 역시 몇개 되지도 않았습니다.  D750을 처음 사용할때 가장 놀란점이....

보급형 풀프레임 DSLR AF 포인트도 많고 연사속도도 빠르다였습니다.

제가 찍는 사진들이 연사속도에 그렇게 큰 영향을 받는 사진들이 아니라서

5연사만 되도 충분하다 느끼는데 6.5연사가 되니까~ ^^

 


틸트 LCD 모니터


틸트 LCD 모니터가 되는 카메라는 다양한 사진들을 편하게 담을 수 있게 해줍니다.

예전에 틸트 LCD 가 없는 DSLR 을 사용할때는 로우앵글 촬영할때 그냥 보지않고 땅바닥에 두고 찍거나

아님 바닥에 엎드려서 촬영해야 했죠.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으려면 얼마나 여러장을 찍었어야 했는지~~ㅎㅎ

근데 틸트LCD가 되니 그럴일이 전혀 없어져서 너무 좋죠~ㅋㅋㅋ

늘 그냥 눈높이의 사진을 담다가 땅바닥에 붙어서 로우앵글 사진을 담아보면 그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ㅋㅋㅋ

 


경량화된 바디


DSLR 성능이 아무리 뛰어나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너무 무거우면 부담되죠~~

오래 들고 사용하면 손목이 아플정도인데, D750은 다른 풀프레임 DSLR에 비해 가볍고 작은편입니다.

여자분들이 사용하기에도 무게부담이 덜하죠~~ㅎㅎ

 


하이라이트 중점 측광


이게 사용하다보면 너무 편한 기능 중에 하나인데요~

노출차가 큰 상황이거나 무대 공연사진을 찍는 경우라면 사진에 화이트홀이 생기는 경우가 있자나요.

근데 하이라이트 중점 측광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스팟측광으로 가장 밝은 부분을 찍고나서 촬영한것처럼 되는거죠~

스팟측광이라면 조명이나 노출상황이 바뀔때마다 스팟을 찍고 촬영을 해야하지만

하이라이트 중점 측광으로 촬영하면 알아서 가장 밝은 부분을 찾아서 그곳을 기준으로 측광을 해주니

화이트홀이 생기는 사진들이 발생할 확률이 굉장히 적어지죠~


 


▲ 이촌 한강공원에서 담은 보리밭 풍경입니다. 이때가 D750으로 사진을 담던 초기였던것 같네요~ 

<D750 - F 2.8 - 1/2500초 - ISO100 - 초점거리 58mm>


  


▲ 황금빛 보리밭에 정말 홍일점으로 있던 붉은 양귀비 

<D750 - F 2.8 - 1/2000초 - ISO100 - 초점거리 70mm>



  

▲ 양귀비가 전국 곳곳에 피던 시즌이었던것 같은데~~ 멀리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여서

하늘공원에도 양귀비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근데 좀 늦었는지 꽃도 별로 없고 시드는 시점이었네요~ ㅠㅠ

<D750 - F 2.8 - 1/1600초 - ISO100 - 초점거리 62mm>


  


▲ 그냥 가볍게 카메라 하나 달랑달랑 들고 공원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담기도 했었네요~

서울숲에서 반영과 함께 담은 모습인데 이런사진 담을때 틸트 LCD가 있으니 어찌나 편하던지....

예전에는 길바닥에 엎드려야 하나.....좀 챙피한데.....이런 고민을 했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죠~ㅋㅋㅋ 

<D750 - F 11 - 1/80초 - ISO220 - 초점거리 24mm>


  


▲ 남한산성 서문에서 배려보는 서울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날씨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곳이죠~~ 시정거리가 굉장히 중요한 곳인데....

요즘처럼 미세먼지~ 황사가 심할때는 제대로 멋진 모습을 보기 어렵습니다~

<D750 - F 11 - 1/50초 - ISO100 - 초점거리 24mm>


  


▲ 사진찍는 취미를 가진 후 여러번 다녀온 남한산성인데, D750으로 사진을 찍을때가 가장 멋진 모습을 만났네요~~~

하늘의 구름과 빛 등 모든게 기가막혔던것 같습니다.

 <D750 - F 11 - 5초 - ISO100 - 초점거리 27mm>


  


▲ 아무래도 노을, 야경사진을 촬영한 이후에는 보정이 거의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촬영 후, 보정을 할때보면 암부도 깨끗하게....노이즈도 없이 보정이 되는게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D750 - F 11 - 5초 - ISO100 - 초점거리 58mm>


  


▲ 제가 담은 남한산성의 노을과 야경 중에는 D750으로 담았을 때가 베스트였네요~

<D750 - F 11 - 5초 - ISO100 - 초점거리 38mm>


  


▲ 제주도로 출장을 갔을때 휴가를 하루내고 이곳저곳 다니면서 사진을 담았을 때였습니다~

제주도에도 메밀밭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었죠~~

<D750 - F 11 - 1/250초 - ISO100 - 초점거리 62mm>


  


▲ 메밀밭을 돌아다니다 보니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사람 피해서 몇컷 담을 수 있었네요~ 

<D750 - F 2.8 - 1/4000초 - ISO100 - 초점거리 70mm>


  


▲ 제주도에서 곳곳에서 일출을 보고 사진을 담았지만, 백약이는 이번이 처음이었네요~

날씨가 그리 좋지는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

<D750 - F 11 - 1/40초 - ISO100 - 초점거리 60mm>


  


▲ 제눈에는 성산일출봉이 희뿌옇게 보이긴 하는데....첨 보시는 분들은 어디있나 하실것 같네요~ㅋㅋ


위의 사진과 같은 상황으로 사진을 찍을때 D750의 장점이 돋보이는것 같습니다.

보통, 이렇게 노출차가 심할때는 보정이 가장 쉬운 방법일 것 같습니다.


예전에 쓰던 DSLR의 경우 이럴때 하늘을 중심으로 측광을 하고 촬영합니다. 그럼 인공조명 하나 없는 땅부분은

시커멓게 나올꺼에요. 그럼 보정을 통해서 밝게 만드는데....짜글짜글하고 컬러노이즈도 발생하면서 밝아지는게 문제인거죠~

그럼 노이즈리덕션을 할것이고.....그럼 노이즈 없애면서 디테일도 함께 줄어들것이구요~~~


근데, D750을 똑같이 촬영하고 똑같이 보정을 하는데 노이즈가 없이 깨끗하게 암부가 밝아집니다.

그러니 노이즈를 없애는 작업을 별도로 하지 않으니 디테일도 유지시킬수 있고 좋은거죵~~~

<D750 - F 11 - 1/100초 - ISO100 - 초점거리 70mm>

  



▲ 중급기 임에도 AF 성능이 전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뛰면서 이동하는 동물을 순식간에 초점잡아서 촬영할수도 있었거든요~

<D750 - F 2.8 - 1/4000초 - ISO100 - 초점거리 70mm>


  


▲ 제주도 세화해변의 모습

<D750 - F 8 - 1/640초 - ISO100 - 초점거리 24mm>


  


▲ 당산봉에서 내려보는 차귀도의 모습

<D750 - F 11 - 1/320초 - ISO100 - 초점거리 38mm>


  


▲ 이호테우해변의 말모양 등대~

<D750 - F 4 - 1/3200초 - ISO100 - 초점거리 42mm>


  


▲ 꼭 담고 싶었던 사진중에 하나가 이곳이었걷느요. 서울숲 공원에 단풍이 들때 거울연못에서 역광 사진을 담는거였는데

거울연못에 물이 없었네요~ ㅡㅡ

<D750 - F 2.8 - 1/1600초 - ISO100 - 초점거리 24mm>


 

 

▲ 단풍이 든 서울숲 공원을 걸으며 빛이 좋은곳을 찾아서 사진을 담았었네요~

<D750 - F 2.8 - 1/400초 - ISO100 - 초점거리 70mm>


  


▲ 동네에서 멀지 않은곳에 야경으로 유명한 포인트가 있어서 이곳에서 노을과 야경의 모습을 타입랩스로 담았었네요~<D750 - F 11 - 10초 - ISO100 - 초점거리 24mm>






<D750 - F 11 - 1/80초 - ISO100 - 초점거리 32mm>





* 해당 포스트는 ‘근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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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05 11:00
  • 해운대 갈매기 2017.06.06 19: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무슨 사진이.. 이렇게 예술적인가?
    대단하시네요.... 정말...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6.07 10:05 신고 EDIT/DEL

      해운대 갈매기 님도 많이 연습하시면 충분히 찍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도의 사진쟁이들~ 모두 모이세요~

니콘 카메라로 전국팔도의 맛과 멋을 ‘오직 사진’을 표현해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이름하여,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구 서포터즈 “니콘 포토챌린저” 

온라인 활동이 활발하고 사진 촬영에 관심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모집 인원 : 총 60명(지역별 모집)


+ 모집 기간 : 5월 16일(화) ~ 5월 29일(월)


+ 당첨자 발표 : 6월 1일(목)


그렇다면 니콘 포토 챌린저 활동을 하게 된다면 어떤 리워드가 있을까요?

바로 니콘 주요 DSLR 라인업 체험이 가능하며

니콘 포토챌린저 뱃지와 활동복을 드립니다!


 



정식 활동 기간은 6월 3일(토) ~ 11월 2일(목) 까지입니다.

약 5개월의 활동 속에 니콘의 주요 DSLR로 여러분의 생각이 담긴 다양한 사진 활동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긴~ 활동 기간 동안 우수하게 활동해주신 분들은 또 다른 혜택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활동 우수 챌린저 혜택


* 대상(3명) : 체험 제품 중, 희망 바디 100% 할인

* 최우수(10명) : D500 Body 50% 할인

* 우수(17명) : D7500 Body 50% 할인

* 니콘 챌린저(30명) : 니콘 액세서리 4종 패키지



우수 챌린저 대상이 된다면 100% 할인의 기회가 있다니! 놓치지 말고 참여해야겠네요!

그렇다면 제일 중요한 니콘 챌린저가 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신청 방법


Step1. 포토 챌린저 모집 페이지의 URL을 본인의 SNS게시물에 붙여 넣고,

본인이 촬영한 인생사진(자유주제) 3컷을 함께 첨부하여 업로드 하기


Step2. 로그인 후 하단의 [포토 챌린저 지원하기] 버튼을 눌러,

해당 SNS 게시물의 URL과 지원 동기(100자 이내) 입력하기


Step3. 지원 버튼을 눌러 신청 완료하기



지금 바로 니콘 홈페이지 방문해서 포토 챌린저 지원해볼까요?

모두에게 포토 챌린저의 행운이 있길 기원합니다!


[포토 챌린저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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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17 17:15

 

 

-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에서 총 60명 모집, 니콘의 주요 DSLR 카메라 체험하는 대규모 서포터즈 실시
- 내달 3일부터 약 5개월 간 지역별 팀 단위로 다양한 미션 수행,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 할인 및 경품 증정 혜택 제공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전국의 사진 애호가를 대상으로 니콘의 대표 DSLR 카메라를 체험할 수 있는 전국구 서포터즈 ‘니콘 포토 챌린저’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니콘 포토 챌린저는 고객의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한 프로젝트로 이를 위해 체험 기간과 사용 제품의 폭을 크게 넓혔다. 기존에 운영하던 서포터즈가 주로 특정 제품을 대상으로 단기간 진행되는 형태였다면 이번에는 운영 기간을 약 5개월로 대폭 늘리고, 하나의 제품이 아닌 니콘의 주요 DSLR 카메라를 사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체험 제품은 니콘의 대표 DSLR 카메라 라인업이며, 초고화질 카메라 D810, 니콘의 대표 풀프레임 카메라 D750, DX 포맷 플래그십 카메라 D500, 스마트 기기와의 호환성 높인 DX 포맷 카메라 D5600, 그리고 가장 최근에 선보인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을 탑재한 DX 포맷 카메라 D7500 등 총 5종이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서포터즈 모집 페이지를 본인이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블로그, SNS 채널, 사진 커뮤니티 등)에 스크랩한 뒤 스크랩한 페이지 하단에 본인이 촬영한 자유주제의 인생사진 3컷을 지원동기와 함께 등록하고, 서포터즈 신청 팝업창에 응모 정보와 함께 게재한 URL을 입력하면 된다. 사진 촬영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1일이다.

 

니콘 포토 챌린저는 서울과 경기,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의 지역에서 총 60명을 선발하며, 선정된 서포터즈는 내달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2일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지역별 팀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기간 중에는 포토 챌린저 뱃지 및 활동복이 지급되고, 활동 종료 후에는 미션 수행에 따라 대상과 최우수, 우수, 니콘챌린저 등을 선발해 다양한 제품 할인 혜택 및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이번에 모집하는 ‘니콘 포토 챌린저’는 각기 다른 특징을 갖춘 니콘의 제품들을 다양하게 사용해보고, 전국에 팀을 구성해 장기간 함께 활동하며, 각 지역별 우수 사진들을 공유 함으로써 즐거운 사진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며, “전국에서 펼쳐지는 니콘의 특별한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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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16 10:07

최근 친한 동생이 여행용 카메라 추천을 해달라며 연락이 왔다. 결혼을 하면 와이프와 1년 ~ 2년 정도 전세계를 돌려는 계획인데,

DSLR로 해야 할지 미러리스로 준비해야 할지 고민을 하다 여행 사진을 많이 찍고 다니는 내가 생각이 났었나 보다.

 

물론 난 결론을 내려주지는 못했다. 나조차 여행을 떠나기 전엔 어떤 렌즈를 가져가야 할지, 몇개를 챙겨야 할지

정말 오랜 시간 결론을 내지 못한다. 무게, 편리성, 기동성 등과 사진 결과물의 퀄러티 사이에서 끊임 없이 고민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그런 내가 미러리스와 DSLR 카메라 사이에서 고민하는 동생에게 여행용 카메라를 추천을 한다는 것은 나도 미러리스를 오래 써봤고

지금은 DSLR로 여행을 하지만 '여행용'이라는 말 때문에 더더욱 정답을 내기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래서 DSLR 카메라 기종을 추천하는 대신에 내가 여행다니며 느끼는 많은 것들에 대해 술을 한잔 기울이며 긴 시간 이야기를 했다.

그리곤 내 사진을 구경하고 싶다는 동생에게 나의 니콘 D750의 리뷰 포스팅 주소를 하나 알려줬다.


 

여행에서 성능 좋은 DSLR 카메라가 필요한 이유

 

마음 먹고 계획을 세워 야외촬영을 하는 경우나 실내 스튜디오 촬영을 하는 경우에 사진을 찍는 사람은 많은 것을 미리 준비할 수가 있다.

구도며 컨셉이며, 피사체의 동선이나 소품 등.. 도 물론 그렇지만, 역시나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빛'을 준비하거나 혹은 대비할 수 있다.

(물론 그만큼 스튜디오의 경우 조명을 쓰는 일이 무척이나 중요하고 어려운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여행을 하다보면 매일 매일 또 순간 순간 다른 상황들이 펼쳐진다.

맑은 날, 흐린 날, 눈 오는 날, 비 오는 날, 바닷가, 산, 혹은 카페에서 광장에서...  물론 어느 한 순간도 버릴 수가 없다.

빛이 강하면 강한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그 순간이 여행의 순간이며 그 순간이 곧 추억으로 간직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빛으로 그리는 그림' 이라는 '사진'은 이 빛에 매우 민감하다. 사진의 퀄러티를 결정하는 큰 요소가 '빛'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빛을 지배하는 DSLR 카메라는 존재하지 않겠지만, 빛을 잘 활용하고 빛의 과부족 순간의 불리함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DSLR카메라는 존재한다. 그리고 그런 바디를 훌륭한 바디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미 여러번의 리뷰를 통해 풀프레임 최고의 가성비 DSLR이자 풀프레임이라 믿기지 않는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중량을 갖고도

최고의 결과를 뽑아 내는 니콘 D750을 칭찬해 왔다.

 

사시사철 비가오나 눈이오나 내 옆에서 많은 여행을 함께 해 준 나의 든든한 DSLR 니콘 D750의 사진들로 지난 여행을 추억해 본다.

 

 


 


 

기다려도 오지 않는 봄을 남쪽 제주도까지 마중 나갔다. 아직 파란 하늘 아래 부숴지는 봄빛을 보여 줄 생각이 없는지

여행 내내 온통 흐린 하늘. 이런 날은 카페만 찾아 다녀도 좋다.

이미 몇 번이나 다녀갔고 앞으로도 몇 번이고 더 올 제주도이기에 한번쯤은 이런 제주도도 좋다. 
 
 
 

 

 

 

 

 

원래도 봄이라고 꽃을 찾아 다니는 성향은 아니긴 한데, 지난 봄엔 유독 바다에 많이 갔었다.
풀프레임 DSLR 치곤 꽤나 컴팩트한 사이즈에 그립감도 좋아 한 손에 쏙 잡히는 니콘 D750은

산이든 바다든, 자갈밭이든 모래밭이든 함께 하기에 무리가 없다.

 

Tilting이 가능한 니콘 D750의 LCD 창은 물기 머금은 자갈밭 위에 바짝 엎드리지 않아도, 아래와 같은 구도에서 쉽게 촬영이 가능하다.

 

 

 

24mm f13 1/125s ISO100
 


 

 

24mm f2.8 1/400s ISO100

 

언제부터인가, 봄이란 계절은 바람 처럼 그저 스쳐가듯 지나간다.
그리곤 곧 숨이 턱턱 막혀 오는 여름이 온다.


 

여름

 

어린 시절엔 피서를 위해 전국 방방곡곡 바다로 계곡으로 많이 다녔는데, 어느 순간 돌이켜보니 여름 휴가가 찾아오면

너무나 당연한 것 처럼 해외로 나가고 있었다. 나가면 어차피 또 다른 여름이 기다리고 있을 뿐인데...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온 어느 날, 언제 어느 순간이든 실망을 시키지 않는 최고의 가성비 DSLR 니콘 D750을 조수석에 태우고

강원도 이끼계곡을 찾았다. 시원하다 못해 싸늘했던 그 계곡길을 따라 올라가며, 밝은 조리개의 NIKKOR 렌즈들과

ND 필터를 이용해 이끼바위들 사이로 신비하게 흐르는 계곡물을 담았다.

 

이끼가 꽤나 많이 미끌거려 위험했고 실수로 삼각대도 챙기지 못해 바디를 축축한 바닥 위에 놓아야 하는 순간이 많았지만,

니콘의 바디들은 만듦새.. 즉, 바디의 내구성을 최고로 인정 받는다. 유저는 큰 걱정 없이 최고의 순간들을 잘 찾아내기만 하면 된다.


 

 

24mm f10 2.5s ISO100 EV: -0.3


 

 

24mm f8 2s ISO100 EV: -0.3


 

또 다른 여름휴가지였던 남프랑스 또한 나의 믿음직한 여행 파트너인 DSLR 카메라 D750과 N계열 NIKKOR 렌즈들이

정말 최고의 성능을 마음껏 펼친 여행이었다. 새파란 하늘, 끝없이 펼쳐진 자연과 중세 모습이 간직된 소도시들

그리고 그 위로 하루 18시간 내리 쬐는 지중해의 태양이 최고의 조명 역할을 했다. 언제까지라도 간직하고 싶은 이 순간들을

최고의 니콘 장비들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아름답게 담아 내지 못 했을 것이란 생각을 한다.

 

14mm f8 1/640s ISO100 


 

 

 

 

 

35mm f1.8 1/500s ISO100 EV: -0.7

 

그렇게 길고 무더웠지만 어느 때보다도 열정적이었던 여름도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습기가 빠져 건조한 바람이 쌀쌀하게 불어오며 가을이 다가왔다.

 

 

가을

 

꼭 멀리 해외까지 여행을 가지 않아도 좋다. 사계절을 가진 우리 나라에는 각 계절마다 여행하기 좋은 아름다운 곳들이 많다.

물론 봄, 가을은 특히 더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개인적으로는 가을 사진의 분위기를 좋아한다.

 

땅에 떨어져 있는 낙엽이나 높고 파란 하늘, 푸르른 자연이 노랗게 변해가며 전체적인 색온도가 높아지는 것 같은 분위기.
가을의 스냅 사진들은 좀 더 감성적인  느낌이다. 너무 잘 찍으려 노력할 필요가 없다.

D750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초보 유저인 나조차 심플하고 빠르게 조작이 가능하게 해주며,

빠르고 정확한 초점이 피사체에 적중하는 순간 눈 앞의 풍경은 작품이 된다.

 

하늘이 맑은 날이면 35mm 단렌즈 하나를 니콘 D750에 물리고 가볍게 어디든 다닌다. 내가 선택하는 프레임이 장면이 되고, 셔터를 누르는 순간 이야기가 된다. 유명 사진가들의 작품을 보다 보면 어떤 사진에선 음악 소리마저 들리기도 한다.


여행에서의 사진은 매 컷 짧은 드라마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상암의 하늘공원에서는 친한 (훈남녀) 동생 부부의 데이트스냅을 담아 보기도 했다. 지금도 한참 부족한 실력이지만

그나마도 풍경만 찍어 오던 나는 처음으로 작정하고 인물사진을 찍어보니 정말 갈길이 멀고 어려움이 많았다.

 

다만, 찍사가 아무리 버벅대더라도 니콘 D750의 AF 성능만큼은 엄청났다. 인물 촬영에서 Auto Focus 빠르기와 정확도는 매우 중요하다.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과 포즈의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다. (지난 가을 촬영을 하고 아직도 보정본들을 못 넘기고 있는데, 얘들아 미안.)


 

 

 

 

 

 

 

 

그리곤 추위에 문 밖을 나가기도 무섭지만 또 그만큼 사진으로 담기엔 너무나 매력적인 겨울이 왔다.


 

겨울

 

지난 겨울. 혹한의 눈보라가 휘몰아 치는 겨울왕국 북해도로 향했었다. 영하 20도는 기본.

나를 눈사람으로 만들어 버릴 듯 종일 온 몸을 때리는 눈보라는 정말 잠시 서있기도 어렵게 만들었다.

 

가장 걱정되는 것은 장비들의 작동상태였다.
혹한의 추위에서 바디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까. 이 낮은 온도에서 눈보라를 뒤집어 쓰며 촬영을 하고 곧바로 히터가 빵빵한 렌터카에 타서 다시 이동을 하고를 반복하면서 방진 방습은 제대로 이루어질까.

 

결론은,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최고의 가성비 DSLR 니콘 D750은 단 한번도 오작동 없이

단 한 순간도 신뢰를 잃지 않고 완벽한 성능을 보여주었단 것이다.


 

 

35mm f9 1/160s ISO100 EV: +2

 

 

35mm f9 1/200s ISO100 EV: +1.7
 
 

 

 

그리고 2017년 겨울의 시작이자 2016년 겨울의 마지막 날.

추위를 피해 날아간 타이베이의 어느 곳에서, 환상의 불꽃축제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내 DSLR 카메라에 담았다.

 

 

 

58mm f4 1/30s ISO1600 EV: -0.7
 
그렇게 2016년도의 시작과 끝, 사계절을 니콘 D750과 함께했고 내 실력에 실망한 적은 있어도

장비에 실망한 적은 단연코 단 한번도 없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이 녀석은 내게 차고 넘치는 바디로 남아 있다.

 

니콘 D750과 많은 여행을 함께하며 정말 다양한 순간들을 맞이했고,
지금도 내 옆에서 다음 여행을 기다리는 D750은 내게 항상 최고의 여행용 DSLR 이라 말하고 싶다.

 

 

* 해당 포스트는 ‘폴린와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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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10 11:00
  • Favicon of http://hank-the-great.tistory.com BlogIcon Hank.c 2017.05.12 08: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D750을 쓰고 있쥬 ㅎㅎ 물론 좋은 기기를 누가 다루느냐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멋진 사진들 보며 왠지 D750 사용자로서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

 

 

 

 

현재 니콘 D750과 니콘의 표준 줌렌즈 24-70mm vr을 사용 중인데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풀프레임 카메라를 장시간 사용하다 보니, 크롭의 픽셀이 뭉친듯한 느낌에 적응이 안 되더군요.
D750은 풀프레임 카메라로 2,432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있고,
최대 ISO 12800 광범위한 감도를 지원하여 광량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충분한 셔터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EXPEED4 화상 처리 엔진으로
고감도에서 노이즈 처리 역시 탁월합니다.
 

 

 

 

풀프레임 카메라는 들이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심도'입니다.
같은 화각의 렌즈를 사용해도 얕은 심도(아웃포커싱) 표현이 탁월합니다.
심도에 관심이 없다면 최근 나오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해도 뭐 그리 상관은 없을 거 같네요.
광량이 충분한 장소에서 스마트폰의 화질이 정말 놀랍더군요.

 

 

 

 

또 하나 ISO 감도 이야기로 들어가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고감도로 인한 노이즈 처리는 센서가 클수록 해상도가 작을수록 유리합니다.

니콘의 D3s가 출시되었을 때 해상도는 작지만 빠른 고속 연사와
고감도에서 노이즈 처리 능력이 정말 탁월했던 기억을 아직도 가지고 있네요.
그 후속작들은 더욱 처리 능력이 좋은 건 두말하면 잔소리죠.


 

 

 

어두운 곳에서 ISO 6400으로 촬영한 사진을 100% 확대하여 크롭 한 사진입니다.
노이즈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고감도와 심도에 있어서 작은 구경의 렌즈와 센서를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은 비교가 안되죠.
어디까지나 휴대성 대비 생각하면 말씀드리는 거고 비교 자체는 어불성설입니다.

 

 

 

니콘 D750의 2,432만 화소의 큰 해상도는 어느 정도 크롭을 해서 구도 변경을 해도
원본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화질을 보여줍니다.

 

 

 

 

 

극단적으로 위 이미지를 100% 확대하여 보여드릴게요.
위 이미지가 원본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고화질을 보여줍니다.
렌즈가 망원이 아니라서 멀리 있는 피사체를 찍기 어렵다고요?
적당히 크롭으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6년 전에 니콘 크롭 카메라 D7000을 구매했다가
풀프레임의 끝없는 갈망으로 몇 개월 만에 팔아치우고 캐논 오두막을 구매했습니다.
그 당시 니콘 풀프레임 카메라 D700과 캐논의 오두막이 쌍벽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한창 오두막의 동영상 화질이 좋아서 영화, 드라마에서 사용하고 있을 때였죠.
동영상의 이점과 렌즈가 저렴한 이유로 캐논을 구매를 했고요.
두 번째 이유는 그 당시 인물에 대한 브랜드 색감이 다르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거 또한 저도 약간은 느끼고 있었는데요.

 

현재 니콘 D750을 사용하면서 그 인물 색감에 대한 인식은 많이 변했습니다.
제 리뷰에 인물사진을 보게 되면 색감 보정은 전혀 하지 않았지만,
매우 뽀송뽀송한 인물 피부 톤을 보여줍니다.

 

갈수록 경쟁인 카메라 브랜드에서 서로 닮아가는 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입니다.
브랜드 자체만의 색깔도 중요하지만 유저들의 요구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죠.

 

현재 니콘 D750의 색감 자체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일상적으로 대부분의 사진을 보정폭이 넓은 RAW로 촬영하는데,
이번에는 모든 사진을 JPG로 촬영하였습니다.
D750 자체적으로 프로세싱 한 이미지를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와이프님이 찍어준 사진인데,
큰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잘 찍었네요.
의도한 부분인지 모르겠는데, 자동차가 전체가 나오지 않고 잘리는 바람에
인물에 더욱더 집중이 되지 않나 생각되는데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딱 보니 센터에 기린군 얼굴이 있는 걸로 봐서
센터에 초점을 맞춰 자연적으로 잘린 거네요. ㅎㅎㅎ

 

반셔터를 이용한 구도를 설명해줬는데, 잘 쓰지를 않는군요.
하여튼,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아쉽습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은 원본에 비하면 화질 저하가 있습니다.
서버에 올라가면서 다시 한번 용량을 줄이는 프로세싱을 거치기 때문이죠.
그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퍼센트로 환산하면 제 느낌상 15% 이내 정도 될 거 같네요.

 

하지만, 블로그 용도로 이미지를 사용하신다면 있는 그대로 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요.
 

 

니콘 24-70mm VR 렌즈는 전 구간 화각 2.8의 고정 조리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렌즈는 최대 개방(가장 낮은 조리개 값)에서 해상도가 낮아집니다.
그래서 얕은 심도를 위해서일 때도 2.8은 잘 사용하지 않고 살짝 조여줍니다.
최상의 화질을 위해서는 5.6정도가 평균 제일 적당하고
렌즈에 따라서 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어떤 장소에 갔을 때 낮은 조리개로 사진을 모두 촬영하면
배경이 모두 흐려져서 어디에서 찍은 건지 모르게 될 수도 있습니다.
배경이 지저분해서 의도적으로 제거하는 게 아니라면
배경은 적당히 날려주시는 게 좋겠죠?
 

 

같은 ISO 감도라도 광량에 따라서 노이즈가 더 발생할 수도 있고,
높은 감도에서도 적은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높은 감도라도 광량이 충분하면 노이즈가 적게 발생합니다.

 

카메라를 구매할 때 스펙에 확장 감도라는 게 있는데요.
감도는 상용 감도(노이즈가 봐줄 만한 정도의 ISO) 내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하지만, 확장 감도의 범위가 높아질수록 사용감도 범위 또한 비례한다고
생각되니 감도는 넓은 범위를 가질수록 좋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간혹 예외적으로 같은 감도 범위인데, 상용 감도의 범위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풀프레임 카메라의 경우 틸트 LCD가 적용된 제품이 전무하다 싶었는데요.
D750은 틸트 LCD를 탑재하여
로우, 하이앵글 등 다양한 각도로 편안하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LCD로 라이브 뷰 모드의 경우 DSLR 카메라는 초점 속도도 매우 느렸는데,
D750의 경우 갑갑한 정도의 속도는 넘어섰고, 동영상 촬영 시에도 얼굴 인식이나
터치를 통해 바로 초점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영상 촬영도 매우 편합니다.

 

 
브랜드 별로 색감을 도입부에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니콘만의 색깔, 풀때기의 색감 표현 카메라 브랜드 중 최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니콘 카메라를 들고 있으면 녹색 계열만 보면 왠지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촬영된 결과물을 보면 이쁩니다.
참 신기하죠? ㅋㅋㅋ

 

 
조리개를 8.0으로 꽉 조여서 한번 촬영해봤습니다.

 

 

 

 
100% 확대한 이미지입니다.
잎의 디테일한 질감 표현과, 잎의 솜털까지 보이는 선예도가 예술이죠.
그리고 정확하게는 초점을 조준한 부분이 이 부분이 아닙니다만,
조리개를 충분히 조였기 때문에 초점 외 부분도 흐려지지 않고 선명하게 보입니다.

 

참고사항으로 조리개를 너무 과하게 조이면(조리개 값을 높이면) '회절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빛이 들어오는 틈 사이가 좁아지면서 조리개 구멍으로 직선상으로 통과하는 이외의 빛들이 빛의 파장을
분산시켜서 화질 저하가 일어나게 됩니다.
무조건 넓은 초점 범위와 선명한 화질을 얻는다고 조리개를 과하게 조이면 안 됩니다.
무엇이든지 과한 것은 좋지 않지요.

 

 

 
그리고 화질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갑자기 뜬금없죠?

 

사진 어디 출품작 내놓을 거 아니고 프로도 아닌데,
너무 연연하면 스트레스받습니다.
추억을 간직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카메라 사면 많이 촬영하세요.
초반에는 늘 가지고 다니다가 어느 순간 장롱 속에...
전 카메라를 항상 가방에 가지고 다닌답니다.
하지만 잘 꺼내지 않아요~

운동용으로~!

 

D750으로 촬영한 이미지 샘플 몇 장!
 


 

  
 


 

 

 


마지막은 기린으로 마무리~!
기린만 보면 찍고 싶어요~!


D750의 스펙은 상세페이지를 확인하시면 될 거 같아서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요.
관련해서 경험상 생각나는 부분들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스펙 관련 외에 질문이 있으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해드립니다.

 

 

 

* 해당 포스트는 ‘기린그림’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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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06 11:00
  • jk lover 2017.04.06 19: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왕, d750사고 싶어용:) 알아보는 중인데... 유용했네용

  • d750터치?? 2017.04.12 12:23 신고 ADDR EDIT/DEL REPLY

    터치가 되는 제품 이였나요??
    펌웨어 업그레이드해서 되는건가요?
    이글보고 d750구매했는데, ㅈ더치 기능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4.12 15:2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내용 중에 D750 터치로 혼선을 드린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D750은 틸트기능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날이 추워지니 마루지기는 단게 자꾸만 땡겨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0 / 조리개 F 1.4 / ISO 100

 

특별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가볼만한 곳

타르타르 전문점 TARR TARR에 찾아가봤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0 / 조리개 F 1.4 / ISO 100

 

Only You 당신만을 위한 타르트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11 / ISO 12800

 

타르타르는 본점이 광주에 있는데 서울에는 여의도, 송파, 홍대점 세군데에 있어요.

마루지기는 여의도 지점을 찾았어요. 실내는 생각보다 널찍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15 / 조리개 F 1.4 / ISO 100

 

연말연시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2.5 / ISO 100

 

대망의 타르트

 

다른 타르트와 달리 절임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생과일들을 아낌없이 듬뿍 사용했어요.

니콘 D750의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파우더가루까지 만져질 것 같네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00 / 조리개 F 2.5 / ISO 100

 

D750의 질감 묘사력이 뛰어나서 과일의 촉촉함,

파우더가루의 부드러움이 사진을 통해서도 느껴지네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2.5 / ISO 100

 

25가지나 되는 다양한 타르트를 만날 수 있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1250 / 조리개 F 2.2 / ISO 5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2.5 / ISO 100

 

진열장 안에 가득한 타르트

전부 신선하고 맛깔나보여서 하나만 고를 수가 없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2.5 / ISO 110


예쁜 선물상자 안에 담아서 선물해도 좋아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1.4 / ISO 100

 

음식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니!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2.5 / ISO 320

 

생일케익이나 선물용으로 미리 예약하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2.5 / ISO 450

 

마루지기가 고심하여 고른 타르트에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13 / ISO 12800

 

예쁘니까 다른 각도에서 한 장 더 찰칵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13 / ISO 12800

 

예쁘니까 다른 각도에서 한 장 더 찰칵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11 / ISO 4500

 

꽃보다 아름다운 타르트

오픈키친이어서 타르트를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1.4 / ISO 1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50 / 조리개 F 1.4 / ISO 100

 

특별한 디저트를 맛보고 싶을 때,

타르타르에 찾아가 보세요.


타르타르

http://www.tarrtarr.com/

서울 여의도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5-5 101호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 11 (여의도동, 메종리브르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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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5-5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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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1.24 09:00
  • 민지정 2017.02.01 12: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여기 디저트 정말 맛있게 생겼네요. 꼭 한 번 가봐야겠어요

  • 갸악 2017.02.09 10: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음식사진 찍을때가 가장 행복하죠... 멋진 사진이네요

  • 츄르릅 2017.02.09 13: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음식 클로즈업 많이 하는데~여기도 가봐야겟어요!


용산 원효로 1가는열정도라고 불리면서 요즘 떠오르고 있어요.

 

청년장사꾼이 음식점을 열면서 생겨난 열정도에

하나 둘 씩 개성있는 가게가 생겨나고 있다고 해서

마루지기도 열정도에 있는 디저트카페 두화당을 찾았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00 / 조리개 F 4.1  / ISO 12800

 

두유&디저트 살롱이라고 카페 컨셉이 확실해요

두화는 콩의 꽃이라는 뜻이에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6.3  / ISO 12800

 

입구부터 분위기가 독특한데요, 개화기를 컨셉으로 인테리어를 했다고 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3.5  / ISO 128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1.4  / ISO 500

 

실내에 들어서면 그 어느 카페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1.6  / ISO 500

 

아름다운 자개 옷장문을 떼어서 벽면에 붙였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10 / 조리개 F 1.4  / ISO 500

 

디테일한 자개가 영롱하게 빛나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10 / 조리개 F 1.4  / ISO 500

 

독특한 개화기 컨셉의 카페라 벽지부터 매우 화려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1.8  / ISO 8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15 / 조리개 F 1.4  / ISO 500

 

테이블로 사용되는건 옛날 밥상이에요.

좌식생활에 어울리게 낮은 반상에 다리를 달아서 테이블로 새롭게 리폼했어요.





메뉴는 대부분 콩, 두유가 들어가요.

채식주의자도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고민하다 두유로 디저트를 만들었다고 해요.

 

마루지기가 고른건 두유 티라미수와 두유 아이스크림이에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6.3  / ISO 2200

 

두유로 만들어서 그런지 보통의 소프트아이스크림과 달리

너무 달지 않고 끝맛이 깔끔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6.3  / ISO 2800

 

티라미수에는 단팥이 올라가요.

티라미수도 역시 뒷맛이 깔끔. 담백하면서 부드러워서 입 안에서 사르르 녹아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6.3  / ISO 6400

 

개성있는 이색카페 두화당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6.3  / ISO 10000

 

자개무늬가 들어간 상도 너무 화려해요.

전통문양이 이렇게 아름답구나 새삼 깨달아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6.3  / ISO 32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30 / 조리개 F 6.3  / ISO 128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5 / 조리개 F 6.3  / ISO 12800

 

분위기 있고 너무 예쁜 카페라 한 번 자리잡으면 나오기가 싫네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3.5  / ISO 12800

 

실내가 어두워서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기 위해

D750의 감도를 12800, 최대로 높였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3.2  / ISO 12800

 

디테일샷. 고감도에서도 놀라운 저노이즈 퍼포먼스를 보여줘요

어두운 상황에서조차 벽지의 약간 헤진듯한 디테일과 자개의 매끄러운 질감까지 묘사되었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2  / ISO 12800

 

어둠 속에서도 자신있게 촬영할 수 있는 D750과 함께한 두화당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즐기는 건강한 디저트 한입

 

열정도 두화당으로 오세요




두화당

02-718-8334

운영시간 10:30-22:00

www.instagram.com/duhwadang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1 57-10 가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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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1.17 10:00
  • 갸악 2017.02.09 10:49 신고 ADDR EDIT/DEL REPLY

    개화기 컨셉이라 독특하네요


니콘 D750과 함께 하는 통영여행 두번째 순서입니다.

통영에 가면 꼭 가야할 곳으로 꼽히는 데가 동피랑 벽화 마을이에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00 / 조리개 F1.4 / ISO 400

 

작가 안쪽으로 한 바퀴, 바깥쪽으로 크게 한 바퀴 돌 수 있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250 / 조리개 F1.4 / ISO 4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25 / 조리개 F1.4 / ISO 400

 

강구항이 내려다 보여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50 / 조리개 F1.4 / ISO 4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5 / 조리개 F1.4 / ISO 1000

 

골목골목 발걸음을 머물게 하는 벽화들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25 / 조리개 F1.4 / ISO 1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0 / 조리개 F1.4 / ISO 1600

 

드라마 빠담빠담을 동피랑마을에서 찍었어요.

빠담빠담 외에도 착한남자도 동피랑을 배경으로 찍었다고 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20 / 조리개 F1.4 / ISO 16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5 / 조리개 F1.4 / ISO 2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50 / 조리개 F1.4 / ISO 2000

꼭대기 구판장에는 커피쉼터가 있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60 / 조리개 F1.4 / ISO 2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5 / 조리개 F1.4 / ISO 2000


엘사와 디즈니 캐릭터가 맞이하는 커피쉼터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30 / 조리개 F1.4 / ISO 2000


동피랑 스카이라운지, 비버리힐즈라는데요

여기서 내려다보는 야경은 정말 아름다워요

좀 더 올라가서 꼭대기에는 통제영성 망루인 '동포루'가 있어서 통영이 한 눈에 들어와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25 / 조리개 F1.4 / ISO 2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30/ 조리개 F1.4 / ISO 2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80 / 조리개 F1.4 / ISO 1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0 / 조리개 F1.6 / ISO 2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25 / 조리개 F1.8 / ISO 12800


푸른통영의 밤이 깊어집니다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00 / 조리개 F2 / ISO 10000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경상남도 통영시 동피랑1 6-18

055-650-7400

http://www.dongpir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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