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러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특별한 여행을 더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얼마 전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캐나다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저의 새로운 경험을 함께 한 여행 친구는 니콘 DSLR D750입니다.


 



2번의 환승 거의 하루를 걸려 도착한 캐나다 옐로 나이프

이곳은 벌써 겨울이 성큼 찾아온 듯 쌀쌀한 날씨였는데요.

이곳에서는 또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두근두근 기대되네요.





이번 여행의 새로운 경험을 생생하게 기록해준 여행 카메라는 DSLR 니콘 D750입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새로운 경험으로 가득했는데요.

그중 처음으로 소개할 곳은 바로 롯지입니다.

오로라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옐로 나이프 중에도 빛 공해 없는 도시로부터 멀리 떨어진 자연 속 롯지에서

힐링하며 특별한 오로라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가격도 가격이지만 롯지가 많지 않아 투숙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돼있어

이곳에서 투숙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는 곳이예요.


 



아침, 점심, 저녁 모두 건강한 음식으로 제공되고

밤이면 타닥 타닥 장작불과 함께 별 헤는 밤을 보낼 수 있어요.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요 야외 온수 욕조인데요.

밤 하늘 찬 공기와 별을 바라보며 온수 욕조에 몸을 담그면 정말 신선이 따로 없답니다.


 



다양한 국적의 스태프들과 함께 매일 신나는 액티비티 활동도 즐길 수 있는데요.






트래킹, 카약킹, 카누 타기, 낚시 등 지루할 틈이 없어요~

이곳에서의 시간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게다가 여기에서 정말 다람쥐 친구들을 자주 만날 수 있었는데

빠른 AF를 자랑하는 DSLR 니콘 D750 덕분에 이렇게 귀여운 다람쥐 사진도 담았네요.

기회가 되면 다시 이곳을 찾고 싶다는요~




 

오로라를 찾아 떠난 이번 모험~

하지만 아쉽게 롯지에서의 3일은 오로라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끝날 때 까진 끝난 게 아니다!


옐로 나이프 시내에 돌아와서 마지막으로 오로라 빌리지를 가보기로 했어요.

새벽까지 오로라 탐험을 할 생각을 하면 숙소에서 쉬어야겠지만 내가 이곳에 언제 또 와보겠냐며

소소한 시내 구경에 나섰습니다.





너무 맘에 들었던 찻잔과 분위기의 카페에서 잠시 달콤한 보충 시간도 가졌어요.

역시나 음식 사진도 먹음직스럽게 담아주는 D750 음식 모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양조장 펍에 들려서 분위기도 즐겨보았는데

어두운 실내에서도 잘 찍히는 D750으로 예쁜 분위기 그대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어찌나 친절한지.. 사진 찍고 있으니 이렇게 포즈도 취해줘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오늘의 피자와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저에게 딱인

맥주 샘플러로 다양한 맥주를 고루고루 맛볼 수 있었어요~




 

겨울 옐로 나이프에서 가장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는 바로 개 썰매가 아닐까 싶은데

여름에는 이렇게 훈련 중인 썰매개들과 달릴 수 있는 액티비티가 있답니다.


 



캐나다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개 썰매 실력을 인정받는 주인장과 함께 특별한 개 썰매 체험


 



신나게 달리는 개들도 빠르게 포착이 가능한 DSLR 니콘 D750과 함께라면 문제없오!


 



숙소에서 잠시 꿀맛 같은 휴식시간을 가진 뒤 픽업 온 차량을 타고 향한 오로라 빌리지

티피와 숲만으로 그 분위기가 남다르네요.


 



그리고 잠시 뒤 그렇게 보고 싶던 오로라가 나타났습니다.

쉴 새 없이 하늘 곳곳에 나타나는 환상적인 오로라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어요.





아름다운 시작으로 설렘 가득이었지만 점점 구름이 몰려오기 시작... ㅠㅠ

그래도 니콘 20mm 렌즈 덕분에 넓은 화각으로 오로라를 담을 수 있었어요~


 



너무 좋았던 오로라 빌리지의 오로라

시간만 허락한다면 일정을 다 취소하고 옐로 나이프에서 며칠 더 머무르며

오로라를 다시 만나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여행에는 아쉬움이 남아야 다음 여행을 기약할 수 있는 거니깐~

언젠가 저의 여행 친구 D750과 함께 다시 멋진 오로라를 보러 올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



* 해당 포스트는 ‘꿈자’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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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2.11 11:00

'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DSLR 카메라 관련 콘텐츠입니다.'


 



인생은 우리가 숨 쉬는 횟수가 아니라, 숨 막힐 정도로 멋진 순간들로 평가된다. 

-마야 엔젤루-



지금까지 흘러온, 그리고 살아온 지난날들을 기억해본다면

여러분은 어떤 모습이 가장 떠오르나요?

행복했던 순간, 좋았던 기억, 멋진 순간들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겁니다.

그 기억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둔다면 그 추억이 힘이 되어 

인생의 좌절에 힘들 때마다 큰 버팀목이 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연말연시 여러분들의 인생의 멋진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도록 

니콘에서 준비한 겨울 프로모션 ‘드림 페스티벌’

올 한 해 니콘에서 사랑받은 인기 DSLR 카메라 6종으로 이뤄진 특별한 혜택과

니콘 카메라를 그레잇~ 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

사진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그럼 여러분의 인생 사진을 만들어 줄 니콘의 DSLR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3,635만 화소의 초고화질 FX 포맷 DSLR 카메라 D810

  




가장 먼저 만나볼 카메라는 화질의 정점 D810입니다.

빠르고 정교한 이미지 분석을 통한 안정감 있는 색 재현과 

뛰어난 노이즈 억제 성능을 갖춘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탑재로 

더욱 뛰어난 화질의 고감도 인생 사진을 선물해줄 수 있는 DSLR입니다. 


 




높은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FX 포맷 DSLR 카메라 D750

  



두 번째 카메라는 놀라운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D750입니다.

약 123만 화소의 틸트형 LCD와 최대 상용감도 ISO 12800의 광범위한 감도를 지원하며

여러분이 담고 싶은 인생 야경 촬영도 흔들림 없이 담을 DSLR이죠.


 




D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D500

  


세 번째 카메라는 완벽한 DX 플래그십 바디의 탄생 D500입니다.

광역 & 고정밀의 153개 포인트 AF 시스템

유효화소수 2088만, 초당 약 10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DX 포맷의 장점 중 하나인 가벼운 콤팩트함으로 뛰어난 기동성까지 갖춰

전 세계 어디든 여러분이 갖고 싶은 인생 사진을 담을 수 있는 DSLR입니다.


 




고화질 및 고성능의 DX 포맷 DSLR 카메라 D7500

  



네 번째 카메라는 I AM AMAZING MOMENTS D7500입니다.

ISO 상용 감도 ISO 100 – 51200까지 지원 / 4K Full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간직하고 싶은 인생의 순간을 보다 생동감 있게 남길 수 있는 장점의 DSLR입니다.






스마트 기기와의 호환성과 촬영의 재미 요소를 강화한 입문자용 DSLR 카메라 D5600, D3400



 




마지막 카메라는 사진 입문자와 초보자를 위한 D5600과 D3400입니다.

D5600으로 남기는 내 아이의 인생 사진부터 D3400으로 남기는 나의 하루까지

평화로운 일상이 가장 소중하듯, 매일의 일상이 인생 사진이 되는 DSLR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인생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카메라가 필요하겠죠?

그동안 여러분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니콘의 주요 DSLR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구매 기종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 (15만 원 / 10만 원 / 5만 원)도 드린다는 사실!


카메라 활용이 많아질 연말연시.

니콘 카메라와 함께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구매 기간 : 2017. 11. 21(화) – 2018. 02. 05(월)

*참여 방법 : 제품 구매 > 정품 등록 >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 > 경품 선택

 


[니콘 겨울 프로모션 ‘Nikon Dream Festival’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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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1.27 00:00

독도는 우리땅 독도 여행 with DSLR카메라 니콘 D750



다가오는 10월25일의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 사진전을 준비하는 프로젝트를 위해 다녀온, 4박5일 동안의 울릉도 독도여행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확고한 독도 수호 의지를 표명하고

 대외적으로 독도가 대란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 바로 독도의 날을 지정한 목적이다


거슬러 올라가 독도의 날은 2000년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독도의 날을 처음 지정하고 

2005년부터 국가기념일 제정을 위해 서명운동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2008년 8월27일에 비로소 독도의 날 제정을 위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었고

마침내 경술국치 100주년인 2010년에 전국 단위의 독도의 날을 선포하였으며

독도의 날 지정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강력한 독도 수호의지를 세계 각국에 드러내기위한 것이기도 하다



2012년에 국가해양부는 국가지명위원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동도의 봉우리를 우산봉 서도의 봉우리를 대한봉이라 명명하였고

바위로 분리되던 서도 북단의 봉우리를 탕건봉으로 재분류해, 독도는 비로소 3개의 봉우리를 가진 섬으로 지금에 이르고 있다



참고로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울진 후포~울릉 사동항을 운항하는 씨플라워호(388t,정원 450명) 측이 

다음달 24~25일 양일간 독도 무료승선 행사를 벌이고 있는데

무료행사를 진행하는 선사 측은 "117년 전 고종활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지정한 것을 기념하고,독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세계 각 국에 알리기 위해 

독도의 날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독도를 방문해 그 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자는 취지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독도 동영상





독도는 우리땅 독도여행 WITH DSLR카메라 니콘 D750





이번 독도여행의 모든 사진은

니콘 D750카메라와 함께,광각렌즈의 지존이라고 할 14-24mm 광각렌즈로 촬영






독도 동도

울릉도에서 오는 배가 접안할 수 있는 선착장이 보이고

이곳 동도는 등대와 함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독도경비대가 독도지킴이를 하고 있다




 

독도 여행기간 내내,주간은 물론 야경과 독도의 별 사진촬영까지 

만족할 만한 사진 결과물을 보여준, 니콘 D750 카메라



특히 DSLR카메라 풀바디에서는 드물게 로우앵글 촬영을 할 수 있어서

 4면이 바다인 독도의 다양한 샷을, 

보다 현장감 있고 생생하게 촬영이 가능했던, 틸트액정은 최고의 기능이다



 


DSLR카메라 니콘 D750으로 촬영한 독도 사진여행





바다가 잔잔해야 입도가 가능한 독도는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은, 1년 중에서도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독도에 오면 한번쯤 인증샷을 남기는 대표적인 사진 포인트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표지석이다





독도를 방문해

손을 모으고 무언가 염원을 하고 있는 관광객의 모습





365일 내내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수호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독도경비대원의 모습






독도 동도 정상으로 올라가는길





워낙 거친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이라

정상으로 가는 길의 안전 펜스가,군데군데 바람에 날아가거나 파손된 흔적들이 보인다





독도 정상의 모습

독도경비대 숙소의 모습이 보인다





독도 동도의 망양대

대양을 바라본다는 의미의 망양대란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최 동쪽이다





독도 망양대

가는길은 안전펜스가 설치되어 있었는데

거친 바람과 지난 태풍으로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펜스가 

부서지거나 날아가 사진처럼 계단만 보이는 곳이 드문드문 보인다





니콘 14-24 광각렌즈로 촬영한 컷

일정 화각 이상에서는 거의 왜곡이 없어

 가히 광각렌즈의 지존이라고 하는 전문가의 평 그대로 

주로 여행풍경을 많이 촬영하는 내게는,더할나위 없이 만족하며 사용하는 최상의 렌즈다



 



독도 서도를 촬영할 때

촬영장소인 독도 동도의 라인을 그대로 살린채 

온전히 뷰파인더 안의 화각에 넣어 촬영케 해준, 니콘 14-24mm 초광각렌즈





독도 정상으로 가는길에 바라 본 일몰무렵

독도의 일몰시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독도 서도

오른쪽으로 보이는 곳은 독도 삼형제굴바위






아쉬움을 안고

곧 다시 찾아갈,대한민국의 자존심 우리의 땅 독도를 떠나는 시간





독도는 우리땅 독도여행 WITH DSLR카메라 니콘 D750








* 해당 포스트는 ‘오마이쥬’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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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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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1.06 11:00



DSLR 카메라

니콘 D750과 함께 한 보름



요즘 하늘이 엄청 좋지요? 사진찍기 좋은 계절이 된 것 같아요. 덕분에 제 피부는 점점 까맣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ㅎㅎ

요즘은 야외웨딩촬영까지 니콘 D750을 사용할 정도로 부쩍 이 DSLR 카메라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세로그립까지 구입을 해서 끼웠더니 세로사진 찍기도 엄청 편해졌어요. 


사실 컴퓨터로 해야 할 일이 많아서 많은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시간이 나는대로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직 편집이 되지 않은 사진들이 많아서 일부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이 좋은 날 집에서 Desk Work만 할 수 없어, 집 가까운 한강공원으로 갔습니다. 

겨울에는 엄청 황량했던 장소인데, 제법 사람들도 나와서 즐기고, 자전가 탄 분들도 많이 다니는 그런 공원이더라구요^^





저는 세로사진 구도를 이렇게 극단적으로 프레이밍 하는 것을 즐깁니다. 

특히 하늘이 좋은 날에는요. 하늘이 주제, 도시와 다리가 부제입니다 ㅎㅎ 저기 잠자리 같은 것은 헬기이구요.





랜드마크로 제대로 자리 잡은 롯데타워의 모습이네요~ 

마치 저곳에서 구름을 생성시키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구름공장 ㅎ





이번에 니콘 16-35 광각 DSLR 렌즈에 새로운 필터를 끼워 주었습니다. 니콘 고성능 프리미엄 렌즈 필터 ARCREST입니다.

필터는 사실 렌즈 보호를 위한 용도로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것 때문에 화질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컬러밸런스가 무너지기도 하지요. 좋은 렌즈를 사용하면 좋은 필터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그렇다고 필터를 안할려니 렌즈에 손상이 생길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잖아요.





단면 반사율을 약 0.1% 가까이 실현한 초저반사 "제로운 AR 코팅"을 채용하였다고 합니다. 

먼지가 잘 묻지 않고, 이물질도 쉽게 닦여서 또 좋더라구요^^ 

광각렌즈에 일반 필터를 끼우면 비네팅이 생길 수 있다는거 알고 계신가요? 사진 주변이 어둡게 보이는 현상인데요, 

이 필터는 슬림해서 광각렌즈에 끼워도 비네팅 현상이 없습니다.




출처: 니콘이미징코리아


 



고급스러운 겉표지 ㅎㅎ사진 결과물도 마음에 들어요. 

잡광을 제대로 차단해 주어서 렌즈의 성능이 그대로 발현되는 것 같아요^^





확실히 계조가 풍부한 사진이 나옵니다. 니콘 D750을 사용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오히려 플래그십인 D3는 오래된 카메라이다보니 색감은 마음에 드는데, 

이런 계조가 제대로 잡히지 않아서 풍경사진에는 상당히 불리하거든요.





게다가 이제 DSLR은 당연히 이런 "틸트액정" 정도는 장착이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풍경사진 찍을 때 위의 사진과 같이 반영사진을 찍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엄청 편리하거든요^^





어두운 부분에서도 빛의 디테일이 살아나는게 정말 좋아요.





개인적으로 분위기 있는 로우키 사진을 좋아하는데, NIKON은 특히 특화가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또 밝게 촬영하면 특유의 색감이 살아나구요^^





반영사진은 광각렌즈를 사용하면 더 유리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거의 바닥에 붙이고 틸트액정으로 보며 촬영하였어요.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기 위해서 ISO를 높였구요. 





이윽고 해가 졌지만, 마지막 열심히 셔터를 눌러볼 기회이죠. 아름다운 하늘의 색은 이때 나타나거든요! 

굳이 유명 출사지를 가지 않더라도 이렇게 일상에서 집근처 한강만 가도 충분히 예쁜 사진 많이 찍을 수 있답니다^^ 

물론 유명 출사지 간다면 더 좋겠지만요 ㅎㅎ 가을이 되면 저도 한동안 안다니던 풍경사진을 찍으러 좀 다녀볼려구요. 

내년에 출간한 책 샘플사진도 필요하고 해서요^^





요즘 일부러 A모드(조리개 우선 모드) 촬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촬영은 굳이 ISO400에 1/1600초로 촬영할 이유가 없죠. ISO200이라면 1/800초, 

ISO100이라면 1/400초가 "등가노출"이 되겠죠? ISO100으로 촬영했으면 더 좋았을거예요!




 

촬영정보를 보면 여긴 위의 상황보다 더 어두웠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노출보정을 통해서 밝게 촬영하면 또 밝은 사진이 됩니다. 모델이 웃고 있다면 더 밝은 사진이 되겠죠?





차분하면서도 아름다운 색감이예요. 예전 색감과 좀 달라지기는 한 것 같은데, 

저는 요즘 색감이 좋아요. 밝게 촬영해보세요^^





빛과 배경흐림 모두 만족스럽네요^^ ㅎㅎ





타임슬립?? ㅎㅎ





일상의 풍경들. 이런 풍경들은 또 ISO100으로 찍었으면 1/250초로 찍어 더 나았을텐데! 라고 굳이 의미를 둘 필요없겠죠? 

그리고 ISO400에서는 충분히 화질이 좋게 나온답니다. 저 같은 경우에 일상에서 사진 찍을 때는 셔터스피드가 확보가 안되느니 

차라리 ISO를 높여서 촬영을해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제가 선호하는 조리개값 F5.6. 선명하면서도 적절한 배경흐림 효과가 나타나서요^^





ㅋㅋ 뜬금없는 라면? 라면도 일상이잖아요. 아주 위대한 일상이죠 ㅎㅎ 아 라면 먹고 싶네요 ㅋㅋ ISO800쯤이야.





틈틈히 일반인모델분과의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못 올린 사진이 너무 많네요. 어서 열심히 올려야겠어요^^ 

지원은 언젠든지 환영입니다. 출사모델도 구하고 있어요~~ 노출차가 심한 역광인데도 사진이 잘 나오죠?





일부러 역광에서만ㅎㅎ 이건 색온도를 좀 조절했어요.





최근엔 스튜디오 사진도 좀 찍었는데요. 제가 로우키 사진을 좋아하다보니요. 

지난번 로우키 사진 잘 찍는 법 포스팅도 D750으로 촬영하였답니다^^






스튜디오에서도 지속광 촬영을 할 때는 ISO를 높여서 촬영해야 하는데요, 높은 ISO에 대한 부담이 별로 없습니다.





상당히 선명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 EXPEED4

 

스튜디오 촬영이 재미는 있어요~~





이런 재미있는 컨셉까지~~ 걸크러쉬의 아이콘~ 할리퀸~~~!!

ISO800에서도 충분히 선명한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색재현도 좋은 것 같아요.





처음 사용할 때부터 만족스러운 부분이 이 부분이었습니다. 

정확한 색 재현과 풍부한 계조 표현 그리고 디테일한 묘사력. 이건 특히 광고 나오는 그대로 완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순간광에서는 물론 ISO100으로 촬영하였지요. 조리개는 F8.





색재현과 디테일 묘사가 마음에 들어요^^





현업에서도 아주 만족스럽게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물론 사진은 기계가 찍는게 아니라 사람이 찍는 것이지만요. 무엇을 찍고 싶을 때 그 장면을 놓치게 되면 정말 아쉽잖아요. 그래서 저는 DSLR 카메라 중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퍼포먼스를 가진 니콘 D75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엘란비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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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30 11:35



네모난 세상에 담고 싶은 것이 많았던 작가의 깊은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

〈네모 그림자 사진전〉


 


D75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2 / ISO 800



가을 단비가 주적주적 내린 어느 오후, 오랜만에 방문한 송파. 

그 곳, 한미사진미술관에서 강운구 <네모 그림자> 전시회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소 생소할지 모르는 그의 이름, 하지만 1962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여러 전시회에 참여하고

사진이론이 좀 더 일찍 발달한 외국의 잣대를 거부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포토저널리즘과 작가주의적 영상을 개척한 사진가인데요.


니콘이 추천하는 10월 전시, 강운구의 ‘네모 그림자’를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800



총 6개의 챕터, 약 120여점의 작품으로 이뤄진 이번 전시는

이 땅과 세계 곳곳을 누비며 담아온 네모와 그림자, 그리고 프레임에 담긴 네모의 세상을 보여줍니다.

1~6까지의 챕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작가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되는 전시죠.


 


D750 / 초점거리 16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2.8 / ISO 1600


 


D750 / 초점거리 17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작가의 긴 연륜이 묻어나 인생의 어두움까지 보는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작품.

최근 정치적 이슈가 컸던 사건이 있어서 그랬을까요?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 사진이었습니다. 




 D75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2 / ISO 800


 


D75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2.8 / ISO 800



작가는 ‘디지털 경배’란 주제아래, 유명 관광지나 풍경에서 경쟁하듯 사진을 촬영하는 현 시대를 비판하고자 했습니다.

휴대전화의 카메라 성능이 발달함에 따라 이젠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사진 촬영이 가능해졌는데요. 


때론 사진을 남겨야만 하는 무의식적인 행동이 아닌,  

가장 멋진 뷰파인터인 눈(eyes)을 통해 느끼고 감상하는 것은 어떨까요?

아무 말 하지 않고 기대만 있어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오래된 연인들 같이 말이죠. 


 


D75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



비가 와서 그런지, 차분한 분위기의 전시장 또한

그림자가 그대로 반영된 짜임새로 네모의 그림자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D750 / 초점거리 22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720



오랫동안 빛과 그림자에 집중해온 작가는 흑백사진이 많았는데, 

흰 도화지에 먹물로 그림을 그린 것과 같이 벽에 아른거리는 나무 그림자들,

또 다른 사각의 창틀 넘어 보이는 풀잎의 모습들이 마치 수묵화를 보는 듯한 착각도 일으켰습니다.


마치 한 편의 시(詩)를 포착해내듯 말이죠.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


 

흑백사진이 주를 이루는 전시지만 그 안에 컬러로 담은 사진들은 작가가 전 세계를 여행 다니며

글로는 모두 담을 수 없는 다양한 세상의 모습을 사각 프레임 안에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무언가를 과장하지 않고 작가가 본 대상의 본질을 꿰뚫는 핵심을 전달하고 하는 의도가 느껴졌는데요

그것은 앞으로도 강운구라는 작가가 추구했고 추구하고자 하는 세계입니다.




 D75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640


 


D75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



”그림자는 시간을 따라 자동인 듯이 슬슬 기며 달라지다가 어떤 순간에 갑자기 사라진다. 

그런 덧없는 그림자를 네모난 틀(프레임)에 담으려고 나는 내 그림자를 끌며, 

틀(카메라)을 들거나 메고 여기저기를 기웃거린다. 

어떤 그림자가 느낌을 주거나 말을 할 때 그것을 알아채고 주저 없이 틀에 가두는 게 사진가가 하는 일이다”



또 다른 모습의 본질 일수도 있는 그림자.

어떤 피사체든 본질을 바로 보고 그 안에 촬영자의 생각을 녹이는 사진 촬영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그럼 니콘이 추천하는 10월 <네모의 그림자 사진전>을 마치겠습니다.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2.8 / ISO 900



한미사진미술관 <강운구 - 네모 그림자 사진전>


전시 기간

2017.09.01 ~ 2017.10.31


관람 시간

매주 일요일 휴무

매일 오전10시 ~ 오후7시


관람료

성인 6,000원 / 청소년 5,000원


장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14 한미사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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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10.24 11:00



안녕하세요 옥상맨 몽글이입니다.


어느덧 니콘 카메라를 사용한지 거의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니콘이라는 카메라가 익숙해졌고 인터페이스, 색감 등 모든 부분에서


어색함이 없어졌을만큼 적응이 되었다고 할까요..^^;;


D750은 사용하면 할수록 정말 좋은 카메라임은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 사용했지만 만족도가 이렇게 큰 카메라는 처음이었으니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동안 출사,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D750으로 담아왔던 사진들을 한번 정리해보고자 다량의 사진을 방출할까 합니다.


카메라에 대한 큰 설명은 필요없을것 같네요.


그냥 사진으로 모든걸 설명할 수 있으니까요.. ^^


촬영메타정보는 각 사진 아래에 모두 기재해놓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래요 ^^



니콘 DSLR D750

두달 간의 기록




F1.8 l 1/1250s l ISO 200 l 50mm l NIKON D750




F2.8 l 1/4000s l ISO 200 l 200mm l NIKON D750




F1.8 l 1/4000s l ISO 200 l 50mm l NIKON D750




F18.0 l 8.0s l ISO 100 l 35mm l NIKON D750




F8.0 l 1/100s l ISO 200 l 50mm l NIKON D750




F1.8 l 1/4000s l ISO 64 l 50mm l NIKON D750




F11.0 l 1/320s l ISO 100 l 16mm l NIKON D750




F5.6 l 1/2000s l ISO 200 l 200mm l NIKON D750




F16.0 l 15.0s l ISO 100 l 31mm l NIKON D750




F13.0 l 10.0s l ISO 100 l 50mm l NIKON D750




F4.0 l 30.0s l ISO 1250 l 16mm l NIKON D750




F4.0 l 1/4000s l ISO 160 l 16mm l NIKON D750




F11.0 l 1/500s l ISO 160 l 16mm l NIKON D750




F4.0 l 25.0s l ISO 1600 l 16mm l NIKON D750

 



F2.8 l 1/4000s l ISO 200 l 200mm l NIKON D750




F4.0 l 30.0s l ISO 1600 l 16mm l NIKON D750

 



F16.0 l 3.0s l ISO 100 l 50mm l NIKON D750

 



F1.8 l 1/40s l ISO 400 l 50mm l NIKON D750

 



F8.0 l 1/500s l ISO 200 l 16mm l NIKON D750




F18.0 l 20.0s l ISO 100 l 50mm l NIKON D750




F8.0 l 1/250s l ISO 200 l 16mm l NIKON D750




F10.0 l 30.0s l ISO 100 l 50mm l NIKON D750




F4.0 l 1/1600s l ISO 100 l 16mm l NIKON D750




F8.0 l 1/250s l ISO 100 l 16mm l NIKON D750




F5.0 l 1/1600s l ISO 200 l 35mm l NIKON D750




F4.0 l 1/160s l ISO 100 l 16mm l NIKON D750




F4.0 l 30.0s l ISO 1250 l 16mm l NIKON D750




F2.8 l 1/640s l ISO 200 l 110mm l NIKON D750




F2.8 l 1/400s l ISO 200 l 122mm l NIKON D750

 



F2.2 l 1/1000s l ISO 200 l 50mm l NIKON D750




F2.8 l 1/1250s l ISO 200 l 200mm l NIKON D750




F1.8 l 1/40s l ISO 400 l 50mm l NIKON D750




F1.8 l 1/40s l ISO 500 l 50mm l NIKON D750

 



F1.8 l 1/60s l ISO 320 l 50mm l NIKON D750

 



F1.8 l 1/1000s l ISO 400 l 50mm l NIKON D750




F10.0 l 1/250s l ISO 125 l 50mm l NIKON D750




F11.0 l 1/60s l ISO 100 l 35mm l NIKON D750




F8.0 l 8.0s l ISO 100 l 16mm l NIKON D750




F1.8 l 1/80s l ISO 400 l 50mm l NIKON D750



두달 동안 참 알차게도 사용했던 니콘 D750.


캐논만 10년간 사용했던 제게 니콘카메라는 정말 생소했지만


사용할수록 D750이 주는 매력은 끝이 없었습니다.


2,432만 화소의 FX포맷 CMOS 센서와 EXPEED4 화상처리엔진은


기존에 사용했던 카메라보다 월등한 품질의 사진을 얻게 해주었으며


51개의 AF포인트는 어떤 상황에서도 정확한 초점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풀프레임 최초로 적용된 틸트액정은 뷰파인더를 보면서 사진촬영이 까다로운 상황에서


마치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듯 쉽게 촬영을 할 수 있게도 해주었지요.




이제 조만간 니콘 D750과는 아쉽게도 작별을 하게 되지만


조만간 또 다른 카메라와 함께 니콘 사진생활은 계속 될것 같습니다.


D750에 이은 다음 카메라로 어떤 녀석이 손에 쥐어질지... 기대가 되네요..^^




* 해당 포스트는 ‘몽글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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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27 10:30
  • 지언쓰 2017.09.27 11:13 신고 ADDR EDIT/DEL REPLY

    꺅..아가 사진 넘 심쿵이에요

  • 여행중 2017.09.27 11:15 신고 ADDR EDIT/DEL REPLY

    D750.. 참 좋은 카메라죠 :)

  • 정한나 2017.09.27 11:15 신고 ADDR EDIT/DEL REPLY

    특유의 색감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사진으로 힐링하는 사람들 참 많은 듯....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27 13:18 신고 EDIT/DEL

      한나 님, 마음까지 편하게 해주는 사진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 dkekfk 2017.09.28 11: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진짜~ 사진이 다 너무 좋아요~ D750이 이렇게 좋은 카메라 였군요~ 물론 누가 찍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ㅎㅎㅎ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10.11 16:18 신고 EDIT/DEL

      dkekfk 님도 연습하면 훨씬 더 좋은 사진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감사합니다.

  • ajdcjddl 2017.09.28 11: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세번째 안개(?) 속 사진~ 너무 느낌있당!!!!!!!!!!!

  • 황금동그놈 2017.10.12 02:39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도 기대하겠습니다! :)



- 오늘부터 니콘의 주요 DSLR 카메라 6종 및 NIKKOR 렌즈 16종 대상 캐시백 프로모션 진행 

- DSLR 카메라와 렌즈 함께 구입하면 최대 약 130만원 캐시백 혜택 제공



인기 카메라와 렌즈 구입하고 최대 약 13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니콘이미징코리아, 가을 맞이 DSLR 카메라 및 렌즈 캐시백 프로모션 실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출사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니콘의 주요 DSLR 카메라와 NIKKOR 렌즈를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I AM THE BEST CHANCE’ 캐시백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캐시백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차세대 프로페셔널 풀프레임 DSLR 카메라 D5를 포함해 D810, D750, D500, D7500, D5600 등 기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니콘의 주요 DSLR 카메라 6종과 주요 NIKKOR 렌즈 16종이다. 


캐시백 금액은 기종에 따라 다르며, DSLR 카메라는 10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NIKKOR 렌즈는 5만원부터 최대 75만원까지 환급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는 오늘부터 11월 13일까지 제품 구매와 정품 등록을 마친 후 11월 20일까지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을 완료하고, 9월 26일부터 11월 26일까지 캐시백을 신청하면 된다. 


캐시백은 동일 제품에 대한 중복 신청을 제외하고 1인당 최대 DSLR 카메라 바디 1대, NIKKOR 렌즈 2대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환급액은 이벤트 기간 내에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11월 30일 일괄 지급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캐시백 프로모션은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이벤트 중에서도 고객 호응도가 높은 편으로 여러 사용자 층을 고려해 폭 넓은 제품군과 역대 최대 규모의 통 큰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니콘의 인기 제품으로 낭만 가득한 가을 추억을 멋지게 남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캐시백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오는 12월 15일까지 고객지원센터(080-800-6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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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15 10:00
  • 이걸 2017.09.27 11: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제서야 봤네요! 맨날 들른다고 온 블로그였는데...! 당장 신청하러 가겠습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10.11 16:12 신고 EDIT/DEL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7.11.14 20:5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농하빌레앙 2017.11.23 00:15 ADDR EDIT/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제주도 섭지코지 with 니콘 D750 + 20mm f1.8



제주도 여행 첫 포스팅이네요!

니콘 바디를 들고 타지로 장기간 여행을 하게 된 것이 처음이라 메인 바디로 D750을 사용해본다는 생각에 많이 설렜던 여행이에요!


제주도는 3박4일간 다녀왔는데 태풍이 온다는 소식 때문에 많이 걱정했지만 다행히 맑은 날을 보여줬던 제주도 섭지코지,

사진으로 감상하는 어느 맑은 날의 섭지코지 한 번 볼까요?

 

 




광활한 해변가, 넓게 펼쳐진 초록정원과 잘 정돈된 산책길,

왜 사람들이 그토록 성산에 방문하면 섭지코지를 꼭 가려고 하는지 알 것 같았어요.


바다 너머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경치를 보다 보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고 힐링이 되더라구요.


이번에는 제가 보편적으로 쓰던 캐논 6d 바디와 D750 총 두 개의 바디를 들고 여행을 갔어요

원래 부산에 여행지를 소개시켜드리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간 중에 부산에는 비가 계속오고....

날이 맑은 날이 제주도 여행 때 밖에 없더라구요ㅠㅠ

 




이번 여행을 통해서 두 개의 바디를 번갈아 사용해보면서 니콘의 하이 퍼포먼스에 깜짝 놀랐어요.

사진 하나하나의 용량이 더 크고 raw파일로 촬영 시 캐논으로 치자면 3천만 화소급 용량파일이 나오더라구요.


jpg로 추출해서 라이트룸에서 보정작업을 조금 해보니 니콘의 결과물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사진정보에 놀랐어요.

색도 훨씬 예쁘게 잘 살아나고 조금 극한의 상황이나 대비가 큰 경우에도 데이터를 잃어버리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20mm 라는 광각렌즈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주변 부 화질과 사진의 전체적인 부분에 퀄리티가 상당히 뛰어났어요.

  

 





인물 사진을 담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화각이지만

어느 여행지를 가든 여행지의 느낌과 함께 인물을 담을 수 있는 화각인 20mm


원래 선호하는 화각대가 16mm ~ 24mm 사이 정도라 개인적으로 20mm는 제 취향저격이었어요.

 

 




D750은 실제 사진작가들도 많이 사용하는 니콘의 대표적인 풀프레임 바디입니다.

이번에 메인 바디로 사용해보며 왜 그토록 많은 사진작가들이 니콘의 바디를 찾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조금만 들여다보면, 니콘이 가져다 주는 결과물이 다른 타 브랜드보다 상당히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섭지코지의 다양한 모습들 


이리저리 돌아보면 인생샷을 담을 수 있는 장소들이 정말 많아요.

 

 

 




거짓말 처럼 맑았던 푸른 제주도

다시 가고싶은 곳이 아니라 눌러 앉고 싶은 여행지


찾아다니지 않아도 항상 최고의 풍경이 옆에 자리하는 곳

 




이 사진은 섭지코지가 아니에요.

오름 중 하나인데 아마 다음 포스팅은 이 오름 포스팅으로 하지 않을까 싶어요 =)


사실 정말 사진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블로그에서 보기에는 900px 이란 숫자는 너무 작아요.

사진의 진정한 퀄리티나 색도 당연 보여주기가 어렵구요!


앞으로도 니콘의 다양한 제품들을 체험해 볼 예정인데

첫 체험제품 부터 너무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


제주도 섭지코지, 꼭 방문해보세요!ㅎㅎ





* 해당 포스트는 ‘세자’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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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24 10:47



일상의 감성 사진을 검색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필수로 만나게 되는 골목길 사진, 

좁다란 길을 따라가면 어느새 골목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유의 정겨운 풍경을 담을 수 있는데요

절기상 입추가 지나고 신기할 정도로 아침 저녁은 선선한 요즘,

카메라와 렌즈 하나 물려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골목길 사진 출사의 촬영 노하우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눈 크게 뜨고 한 번 배워볼까요? 지금 시작합니다. 



골목사진 촬영 노하우 첫 번째

렌즈는 가급적 밝은 렌즈로 촬영하자!



보통의 골목은 그늘이 지거나 어두울 때가 많습니다. 순간의 움직임을 포착해야 될 때도 많고요.

이럴 때, 사진이 흔들리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 최대 개방 조리개 값이 밝은 렌즈를 쓰는 게 좋습니다.


여기서 최대 개방 조리개 값이 밝은 렌즈란?

예를 들어, f/1.4로 표기되는 값을 F값이라고 하는데요~ 

F값이 1.8보다 1.4가 상대적으로 밝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결론, F값이 작을수록 렌즈는 밝고 클수록 어둡다. 꼭 기억하세요!



휴대하기 간편하고 밝은 렌즈라고 칭하는 렌즈는 대부분 초점거리가 하나인 단렌즈가 많지만 

풍경이 주요 피사체가 될 골목사진의 경우, 광각렌즈 또는 

단렌즈의 초점거리를 일정부분 커버할 수 있는 표준줌렌즈 등도 출사에 활용이 가능한 렌즈랍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빛을 많이 통과시키는 렌즈라는 것, 기억하세요!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2.8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2.8



골목사진 촬영 노하우 두 번째

셔터스피드는 1/초점거리 이상으로 촬영하자!



어떤 피사체를 언제 만날지 모를 골목길

항상 삼각대를 갖고 다니기도 어려운 환경에서는 손으로 들고 찍어도 

흔들림 없는 사진 촬영이 가능한 셔터스피드의 초 수가 중요할 텐데요~

예를 들어, 50mm 렌즈로 촬영한다면 1/50초

100mm 렌즈로 촬영한다면 1/100초 이상을 항상 확보하며 촬영하면 됩니다.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2.8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25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2.8



골목사진 촬영 노하우 세 번째

종 방향과 횡 방향을 구분하자!



당연하겠지만 일반적인 골목은 앞으로 쭉 트여 있고 양쪽은 건물이나 자동차,

다양한 물건들로 막혀 있기 마련인데요~ 

이런 경우, 여러분이 걷고 있는 앞쪽 방향과 좌우 방향을 구분해서 촬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여, 앞으로 열려 있는 방향(종 방향)은 초점거리가 긴 망원렌즈 계열

좌우 방향(횡 방향)은 그보다 초점거리가 짧은 35~50mm 정도의 표준렌즈로 촬영한다면 

마음에 쏙 드는 골목길 사진이 완성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750 / 초점거리 24mm / ISO 28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9


 


D81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2.8



이 외에도 골목 촬영을 할 동네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알고 간다면 사진이 좀 더 풍성해질 수 있겠죠?

여러분의 성공적인 골목 촬영이 되길 바라며~ 다음 촬영 노하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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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1 17:34



이토록 푸른 여름, 홋카이도 여행

안수향



다음 날 샤코탄을 떠나 곧장 달려간 곳은 아름다운 언덕들이 펼쳐진 예쁜 마을, 비에이다. 

새하얀 겨울 설원으로 비에이를 기억하는 이가 대부분일 것이다. 




D750 / 초점거리 102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8.0



각종 광고나 유명작가들의 사진에 등장하면서 더욱 유명세를 탄 지역인데,

굽이굽이 펼쳐진 구릉들의 곡선이 실제로도 굉장히 수려하고 아름다웠다. 

대부분 감자 밭이나 보리 경작지 같은 농작물 재배지로 쓰이고 있었는데 여름 공기를 한껏 머금은 초록빛들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따로 또 같이 흘러가는 언덕과 결들을 압축 감 있고 세밀하게 담고 싶어서 d750에 70-200FL 렌즈를 마운트 하여 주로 사용하였는데 

흐리고 습한 날씨에도 정확한 화이트밸런스와 뛰어난 선예도를 나타내어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8.0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8.0



이곳은 오야코나무(가족나무) 포인트다. 정말 다채로운 초록빛과 무거운 여름공기, 

그리고 아름답게 놓여진 나무 몇 그루가 환상적 여름풍경을 선사해주었다. 

흔히 비에이의 언덕과 밭들이 오밀조밀 모여있는 이 지역을 ‘패치워크 로드’라고 일컫기도 하는데,

하늘에서 보면 각각의 밭들이 마치 천 조각들을 붙여놓은 듯 보여서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D750 / 초점거리 15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8.0



나와 같은 마음으로 비에이를 방문했을, 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한 날 한 시에 느꼈을 관광객들.

세븐스타 나무를 마지막으로 패치워크로드를 떠나 아오이이케로 향한다.


 


D750 / 초점거리 86mm / ISO 50 / 셔터스피드 1/3초 / 조리개 F22



아오이이케(청의 호수)는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소개되면서 더욱 큰 인기를 얻게 된 장소이다. 

자연적으로 존재하던 연못은 아니라고 한다. 1980년대 후반 인근 화산활동을 이유로 

이 주위로 제방을 쌓으면서 만들어진 연못인데, 화산재에 포함된 수산화 알루미늄 성분이 

연못의 물과 반응하면서 세상에서 유일할 법한 이 푸른 빛을 간직하게 되었다고 한다.


연못의 빛과 자작나무들의 그림자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하였다. 

ND필터를 챙겨왔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던 중에 ISO증감 설정을 통해 촬영을 해보기로 했다. 

D750은 최대 저감도인 ISO50까지 지원을 하는데 덕분에 제법 다양한 촬영을 시도할 수 있었다.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50 / 셔터스피드 0.8초 / 조리개 F22



날씨가 오히려 흐린 덕분에 수면이 조금 잔잔해졌을 때는 물결과 자작나무의 그림자들이 어우러져 마치 유화 같은 느낌을 자아내었다. 

그림 같은 풍경과 인상을 남아내기 위해 삼각대 없이 셔터스피드를 0.5초까지 끌어내 촬영을 하였는데 

의도한 대로 잘 담겨 아주 만족스러웠다. D750을 사용한 지 대략 2년 정도가 되었는데 

퍼포먼스 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처음 구매한 순간부터 현재까지 전혀 불편한 부분들이 없다. 


오히려 지금 더 만족스러울 정도다. 여행사진을 주로 찍기 시작하면서 더욱 더 선택을 잘 했다고 생각한다.


종종 별과 은하수를 담기도 하는데 특히 야간 고감도 촬영에서 D750은 더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준다. 

아쉽게도 이번 여행에서는 맑은 하늘을 만나지 못했지만 

언젠가 다시 홋카이도를 방문한다면 다시 한 번 d750을 통해 밤하늘에 도전해보고 싶다.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3초 / 조리개 F8.0



이번 여행에서는 D750과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AF-S NIKKOR 24-70mm F2.8E ED VR렌즈만으로 촬영했다. 


편히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그리고 여행지에서의 좋은 촬영을 위해서는 짐에 관한 고민과 절충이 늘 필요한데, 

짐을 늘 가볍고 간소하게 챙기는 나는 카메라 장비를 챙기는데 있어서는 이 조합을 가장 좋아한다. 

더도 덜도 말고 딱 필요한 화각 들을 다 갖출 수 있는데다 카메라 퍼포먼스와 결과물에 있어서도 굉장히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렌즈를 다양하게 챙길수록 다채로운 사진이라는 가능성은 당연히 열리겠지만 순간순간에 재빠르고 기동성 있게 대응해야 

마음이 편한 내게는 유독 그렇다. 

그리고 이번 여행을 통해서도 또 한 번 기분 좋은 촬영을 끝까지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했다. 

이 녀석들과 함께 할 다음 여행도 무척 설레고 기다려진다.

D750과의 다음 여행도 To be continued. 




[사진 읽어주는 남자] 이토록 푸른 여름, 홋카이도 여행 with D750 (1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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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0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