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이 그리고 넓은 시야를 가지고 싶다면?

세상을 180도로 바라볼 수 있는 어안렌즈와 함께하세요!


평면으로만 보이는 세상을 둥글게 바라볼 수 있는 힘,

니콘 장비활용꿀팁 ‘8-15mm 어안렌즈’편에서 소개해드릴게요 :D





물고기의 눈을 자세히 보시면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눈의 구조 때문인지 물속 세상을 180도의 시야로 바라본다고 해요.

물고기의 눈처럼 볼록하게 튀어나온 렌즈인 어안렌즈(Fisheye Lens)도

단어 그대로, 물고기의 눈처럼 180도 혹은 그 이상의 화각을 자랑합니다.




AF-S FISHEYE NIIKKOR 8-15mm f/3.5-4.5E ED



 



니콘의 어안 줌 렌즈, AF-S FISHEYE NIIKKOR 8-15mm f/3.5-4.5E ED는

광각을 넘은 초광각 어안 렌즈로 상황에 따라 두 가지 어안 효과를 활용하여

독특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촬영 가능한 두 가지 어안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형 어안


원형 어안은 상하좌우 모든 화각이 180도로 동일하여 상이 원형으로 맺힙니다.

8-15mm 어안 줌 렌즈의 8mm 영역에서 원형 어안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사각형의 프레임이 아닌 원형의 프레임에 담기는 사진을 확인할 수 있어요!





대각선 어안


대각선 어안은 대각선의 화각만 180도이기에 상이 사각형으로 맺히게 됩니다.

8-15mm 어안 줌 렌즈를 15mm 영역에 맞추고 촬영을 하게 되면,

180도의 화각이 아닌 175도 화각의 대각선 어안 사진이 촬영 되는데요!


15mm에 못 미치는 14mm 근방에서 촬영을 해주시면

180도 화각의 대각선 어안 사진 촬영이 가능해집니다 :D





참고로, DX 포맷의 DSLR은 대각선 어안 촬영만 가능합니다.

DX 지표(눈금) 근방에서 최대 180도 대각선 어안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어요!



 

    일반렌즈(50mm) 촬영                                                어안렌즈(14mm) 촬영



어안렌즈(8mm) 촬영



텅 빈 하늘만 보이는 심심한 사진을

푸른 나무가 가득 들어선 재미있는 사진으로 바꿔주는

어안렌즈, AF-S FISHEYE NIIKKOR 8-15mm f/3.5-4.5E ED


기존 광각렌즈의 화각에 만족하지 못하셨던 분들 그리고

좁은 공간을 넓게 촬영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하는 렌즈입니다!



우리의 눈이 담을 수 없는 세상을 기록해주는 렌즈, 

니콘 8-15mm 어안렌즈를 완전히 정복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다음 장비활용 꿀팁 시간에 다룰 내용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D





by Nikon Blog 2018.06.08 11:00
  • star_qoo 2018.06.08 13: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제껏 어안렌즈를 잘못 알고 있었네요
    그냥 단순히 초광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동그란 프레임으로도 담길 수가 있군요.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haru_0813 2018.06.08 18:24 신고 ADDR EDIT/DEL REPLY

    광각 줌렌즈로 반려동물을 찍으면 귀여움이 2배 ㅠㅠ

  • kki___ikk 2018.06.11 18:38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안렌즈도 줌렌즈가 가능하네용 ><
    단렌즈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신기함

  • JMY 2018.06.12 10:24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본 단렌즈랑 비교하니까 차이가 확 나긴 하네요.
    여행 다닐 때 하나 챙겨다니면 좋을 것 같네요.


당신의 기억을 부를 날씨에 관한 이야기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지난 1편에서 날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날씨가 말을 걸다” 챕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D

남은 두 챕터의 이야기를 2편에서 전해드릴게요!



CHAPTER 2. 날씨와 대화하다




Nikon D500 / 초점거리 40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500s / 조리개 F4



어둠을 지나 계단을 따라 오르면 다양한 작품들을 시각과 청각, 촉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두 번째 챕터, “날씨와 대화하다” 전시가 시작됩니다.




Nikon D750 / 초점거리 14mm / ISO 2000 / 셔터스피드 1/80s / 조리개 F6.3



Nikon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320s / 조리개 F2.8



1년 넘게 촬영한 하늘 사진에서 색을 모아 설치한 작품,

‘콜렉티브 블루(Collective Blue)’라는 공간이 챕터의 시작을 알려줍니다.

마치 ‘이 중에 네가 떠올리는 하늘의 색이 하나쯤은 있겠지’라고 말하는 것처럼

정말 다양한 색으로 하늘의 색을 표현했습니다.




Nikon D750 / 초점거리 24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80s / 조리개 F6.3



파랑 / 끝없는 푸름에 설레거나


하늘의 색과 이어지는듯한 두 번째 챕터의 첫 주제는 파랑입니다.

물질이나 염료로 인한 것이 아니라 자연 현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파랑 색상을 담은 주제로

인류와 물, 특정 시간대의 공간과 빛 그리고 파란 그림자 등을 전시로 확인할 수 있어요.




Nikon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1250s / 조리개 F2.8



Nikon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1000s / 조리개 F2.8



<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 티켓에 등장한 작품,

‘Swimming Pool’을 두 번째 챕터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D

작가가 공공 수영장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작품으로

현실에서는 보기 힘든 수영장의 쨍한 파란색이 시각적 즐거움을 준답니다.



 



안개 / 깊은 안개에 쓸쓸하거나


안개 섹션에서는 작품 전시는 물론이고 구름과 안개를 촉각으로 경험하였는데요.

2분마다 물리적으로 만들어지는 안개를 경험해본 소감은 마치 분사된 미스트를 맞는 것 같았어요.



 

 


Nikon D750 / 초점거리 14mm / ISO 12800 / 셔터스피드 1/80s / 조리개 F2.8



작품의 습기 방지를 위한 비닐 막을 들추면 안개의 운동성과 형태의 변화를

시간과 빛, 높고 낮음의 변화에 따라 담은 갑 웍스의 영상 설치물을 만날 수 있어요.

가만히 서서 영상을 보고 있으면 쓸쓸하지만 편안함 느낌을 받게 된답니다.



CHAPTER 3. 날씨를 기억하다.


전시회의 마지막 챕터는 ‘날씨를 기억하다’입니다.

‘기억하다’라는 말처럼 날씨를 기록한 작품들을 보면서 무심코 지나쳤었던,

익숙한 나만의 날씨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는 전시 공간입니다.




Nikon D750 / 초점거리 24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100s / 조리개 F2.8



Nikon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100s / 조리개 F2.8



두 벽면을 빼곡하게 채우고 있는 사진들이 모인 이 공간, 

두 벽이 만나는 지점에 서서 촬영을 하는 포토 존으로 변모했는데요:D

사실 이 사진들은 작가가 2001년부터 매일 촬영한 일상 속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날 벌어진 세계적인 이슈나 개인적인 일들을 사진으로 담고,

그 사진 위에 손글씨로 일기를 남긴 작품들. 매우 독특하죠~?




Nikon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100s / 조리개 F2.8



Nikon D750 / 초점거리 24mm / ISO 5000 / 셔터스피드 1/80s / 조리개 F13



EPILOGUE / 그곳에 머물렀던 당신의 날씨


개개인에게 날씨가 각각 어떻게 기억되는지 관찰할 수 있는 섹션입니다. 

특히 일상의 풍경 위에 회화적인 요소들을 전문 프로그램으로 덧입힌

 ‘Street Errands’ 시리즈는

비현실적이지만 마법 같은 장면 연출로 전시에 재미를 더해주었어요! :D




Nikon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50s / 조리개 F2.8



마지막은 벽면 가득, 슬라이드 영상으로 채워진 공간입니다.

바닥에 앉아서 차분하게 영상을 관람할 수 있게 방석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지나간 햇살이라는 주제로 전시를 마무리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이랍니다.



햇볕은 감미롭고, 비는 상쾌하고, 바람은 힘을 돋우며, 눈은 마음을 설레게 한다.

세상에 나쁜 날씨란 없다. 서로 다른 종류의 좋은 날씨가 있을 뿐 – 존 러스킨



<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는 

날씨라는 주제를 다양한 시선으로 담은 한 권의 수필집 같은 전시회로

무심코 지나쳤던 날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좋은 사진 작품들도 감상하고 날씨에 관해 잊고 있던 감정을 추억하며

일상의 순간이 지니고 있는 특별한 가치를 이 전시회를 통해 발견해보세요! :D




Nikon D750 / 초점거리 24mm / ISO 320 / 셔터스피드 1/40s / 조리개 F3.2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전시기간

2018.05.03(목) ~ 2018.10.28(일)


관람시간

화~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금,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전시 종료 30분 전 매표 마감 /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료

성인 : 9,000원

학생 : 5,000원

미취학아동 : 3,000원


장소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29길 5-6 D MUSEU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용산구 한남동 50-1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6.07 11:00
  • day_morrow 2018.06.07 11:23 신고 ADDR EDIT/DEL REPLY

    2편 기다렸어욬ㅋㅋㅋㅋㅋㅋ
    곳곳에 있는 설치미술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전시회인 것 같아요.

  • about.j 2018.06.07 16: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기 안개 나오는 곳 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있고 싶어지는 마성의 공간

  • anna22 2018.06.07 16: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진짜 너무 좋은거 같아요!!

  • loxnenee 2018.06.07 16: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진짜 여기 너무 좋을거 같아요

  • 어바웃 2018.06.08 18: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시 기간이 10월까지네요.
    그 전에 한 번은 가겠죠? 잘 보고 갑니다.

  • LATATA 2018.06.12 10:20 신고 ADDR EDIT/DEL REPLY

    개인적으로 파랑 공간이 제일 좋았습니다!
    여름이라 그런지 시원한 느낌이 대박 ㅋㅋㅋㅋㅋ

  • 새신을신고뛰어보자 2018.06.12 16: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시회 다녀온 다음에
    저도 매일매일 사진 찍어서 간단한 메모나
    그 날 있었던 뉴스를 기록하고 있어요 ^.^




당신의 기억을 부를 날씨에 관한 이야기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D750 / 초점거리 24mm / ISO 22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2.8



비가 쏟아지던 어느 날,

톡톡- 감수성을 깨워줄 특별한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날씨의 다양한 요소를 사진과 영상, 사운드, 설치 작품을 통해

감각적으로 경험하면서 날씨에 대한 감수성을 확장하는

디뮤지엄 <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반복되는 익숙한 일상 중 날씨는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죠 :D


가장 일상적이지만, 그만큼 중요한

“오늘 나의 날씨는 어떤지?”에 대해 생각해보며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D750 / 초점거리 14mm / ISO 1250 / 셔터스피드 1/15초 / 조리개 F2.8



전시회 시작부터 마주한 매력적인 공간!

회전문과 문틈 사이로 흘러 들어오는 빛을 이용한 설치 작품,

크리스 프레이저의 ‘Revolving Doors’라는 공간인데요.



 

 



회전문의 열림과 닫힘의 정도에 따라 빛의 양이 달라지고,

매 순간 바뀌는 공간이 계속 머무르고 싶어지게 만들었답니다.


마치 조리개의 개방 정도에 따라 사진의 노출이 달라지는 것처럼,

회전문이 이 공간에서는 조리개 역할을 하는 것 같죠?



CHAPTER 1. 날씨가 말을 걸다.




D500 / 초점거리 31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3.5



이번 디뮤지엄 전시회는 총 세 개의 챕터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첫 번째 챕터는 다양한 시선으로 날씨를 담아낸 작품들을 감상하고,

무심하게 생각했던 날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주제, “날씨가 말을 걸다.”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2.8




D750 / 초점거리 23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200초 / 조리개 F2.8



햇살 / 나른한 햇살에 행복하거나


첫 번째 챕터를 열어주는 주제는 햇살인데요.

세 명의 작가가 자신들이 생각한 햇살에 대한 느낌을

사진과 설치 작품으로 표현해주었답니다.




D500 / 초점거리 26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2.8




D750 / 초점거리 19mm / ISO 250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2.8



맑은 날,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는 일상적인 모습에서부터

햇살이 내리쬐는 해변을 유쾌하게 담아낸 작품까지 만날 수 있었어요!




D750 / 초점거리 1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2.8



여기서, 잠깐~ 디뮤지엄 전시 관람 TIP !


넓은 공간을 활용해서 전시회를 여는 디뮤지엄에서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곳에도 작품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숨어있는 곳을 찾아, 놓치지 말고 꼭 확인해보세요 :)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2.8



눈, 비 / 포근한 눈에 미소짓거나


어둡고 궂은 날씨라고 생각이 되는 눈과 비를

포근하게 바라본 작가들의 사진들이 전시된 공간입니다.




D500 / 초점거리 3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40초 / 조리개 F2.8



이 곳에 전시된 작가들의 눈, 비 사진들을 보면,

피사체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사진의 감성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500초 / 조리개 F2.8




D750 / 초점거리 22mm / ISO 25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2.8



무엇보다 빛망울을 여름에 내리는 눈처럼 표현한 초현실적인 작품들이

한편의 동화를 보는 것처럼 다가옵니다 :D




D750 / 초점거리 20mm / ISO 12800 / 셔터스피드 1/13초 / 조리개 F2.8



하늘하늘 검은 천이 흩날리는 어두운 공간을 따라 나가게 되면

첫 번째 챕터의 마지막 주제인 어둠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주제가 어둠인 만큼 ISO를 힘껏 높여봐야겠죠?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640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2.8




D750 / 초점거리 14mm / ISO 1280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2.8



어둠 / 짙은 어둠에 아련하거나


테마에 어울리는 어둠 속에서 전시 작품들을 관람하게 되는데요.

어둠 속 찰나의 빛과 그 순간을 포착한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깜깜한 어둠 속에서 더욱 빛나는 작품들이 전해주는 감정들을 느껴 보세요 :D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60초 / 조리개 F2,8



한 챕터 만으로도 전해드릴 이야기가 가득한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2편에서는 날씨에 대한 더 다양한 감정들로 여러분들의 감수성을 톡톡- 깨워볼게요! 기대해주세요 :D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전시기간

2018.05.03(목) ~ 2018.10.28(일)


관람시간

화~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금,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전시 종료 30분 전 매표 마감 /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료

성인 : 9,000원

학생 : 5,000원

미취학아동 : 3,000원


장소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29길 5-6 D MUSEU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5.21 11:00
  • kimHJ22 2018.05.21 13:28 신고 ADDR EDIT/DEL REPLY

    분위기가 장난아니네...

  • mxoinet01 2018.05.21 13:29 신고 ADDR EDIT/DEL REPLY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가보고 싶어요

  • loxnenee 2018.05.21 13:29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간이 많이 남아서 다행인거 같아요 !! 나중에 꼭 가볼거에요

  • 이지1 2018.05.21 13: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ㅎ

  • iosbccc 2018.05.21 13:30 신고 ADDR EDIT/DEL REPLY

    맞아 !! 여기 분위기 진짜 좋아요

  • day_morrow 2018.05.21 18: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만 있는 전시회라고 생각했는데! 다채로운 전시회네용

  • from.k 2018.05.23 13:39 신고 ADDR EDIT/DEL REPLY

    후닥 다녀왔는데, 날씨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

  • jjh0808 2018.05.25 09: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번 주말 다녀오겠습니당 ㅋㅋㅋㅋㅋㅋ

  • awesome_85 2018.05.28 11: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말에 다녀왔는데, 평일에 한번 더 다녀오려구요!
    여유롭게 천천히 다시 보고 싶은 전시회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name_is_blue 2018.05.28 19: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첫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음 ㅋㅋㅋㅋㅋ
    회전문이 열리고 닫히는 정도에 따라 빛 들어오는게 달라지는데 진짜 매력적

  • best_jh 2018.05.29 18: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목이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라서 그런지
    전시회 관람 전에 오늘 날씨는 어떤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

  • k_ninini 2018.05.31 13:48 신고 ADDR EDIT/DEL REPLY

    검은 천 날리는 어둠 코너에 있다보면 괜시리 마음이 편해집니다!
    전시회 가시는 분들 그냥 지나치지 말고 가만히 느껴(?) 보시기를 추천추천!

 

 


DSLR카메라로 일본 여행 사진 찍기(니콘D750)

 

 

얼마 전 일본 여행으로 야마구치를 다녀왔습니다. 아직 살짝 찬바람이 남아 있긴 해도 봄이 곳곳에 보이더군요.

지금쯤 떠나면 꽃이 피어 더 이쁠 것 같습니다. 카메라는 DSLR풀프레임 니콘D750과 함께 했답니다.

니코르 렌즈는 NIKKOR 24-85mm f3.5-4.5G ED VR 그리고 AF-S NIKKOR 50mm f/1.8G 를 가져갔었는데

거의 단렌즈로 풍경 사진을 찍은 것 같습니다.

화각이 아쉬워 풍경사진은 못 찍을 줄 알았는데 F 1.8으로 밝다 보니 단렌즈에 손이 더 가더군요.

여행사진, 풍경사진 모두 단렌즈로도 충분히 커버된다는 것 이번에 여행에서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좀 더 넓은 화각이 필요할 땐 24-85mm로 찍었기에 이번 일본 야마구치여행은 사진 찍는 재미가 절로 났답니다.

DSLR카메라로 일본 여행 사진 찍기(니콘D750) 올려봅니다.

 

 

 

 

일본 여행 중 함께 한 니콘 D750은 유효 화소수 2,432만 화소에 CMOS 센서와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를 탑재하며

ISO 100부터 ISO 12800까지 지원하는 FX포맷 카메라입니다.

DSLR카메라치곤 경량에 그립감이 특히 우수해 여행카메라로 완전 딱 이었습니다.

 

 

1. 일본 야마구치 시모노세키 가라토시장

 

 

 

 

▲일본여행 야마구치 첫 코스로 찾은 시모노세키 가라토 시장입니다.

주말 신선하고 저렴한 스시를 팔아서 유명한 곳으로 복어를 비롯 방어나 도미의 어확량으로도 유명합니다.

사진 속 바다는 간몬해협으로 맞은 편은 모지항이라 배나 자동차를 이용 모지코 여행과 함께 연계해서 가라토시장을 많이들 찾는답니다

 

 

 

 

금요일 토요일 오전 10~오후 3, 일요일 오전 8~오후 3시까지 열리는 이키이키 바칸가이입니다.

신선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기에 관광객들이 몰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A모드 초점거리 50mm f1.8 1/2500

 

 

▲금방금방 만들어 파는 스시라 신선도는 말할 것도 없고 가격대가 정말 저렴합니다.

복어미소시루도 있어 같이 먹으면 완전 엄지척이랍니다.

 

 

2. 일본 야마구치 시모노세키 쵸후성하마을

 

 

 

 

▲가라토시장에서 배불리 스시를 먹고 소화시킬 겸 시모노세키 쵸후성하마을 산책길에 나서봅니다.

작은 가게들이 많아 기념품이나 선물사기도 좋고 구경하기도 좋답니다.

 

 

 

 

▲바느질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연 알을 어쩜 저리 만들어 넣을 생각을 했을까요. 단풍잎 곱게 그려 넣은 찻잔도 탐이 납니다.

 

 

 

 

▲산책길 하천에서 오리 떼를 발견, 제법 쌀쌀한 날씨였는데 이 놈들은 춥지도 않은가 봅니다.

 

 

 

A모드 초점거리 50mm f1.8 1/3200

 

 

▲어디선가 나타난 고양이, 빨간 물방울 무늬의 리본을 한 것을 보니 집 고양이네요 하천 위 돌들 틈으로 순식간에 사라져버렸어요

아마도 자신만의 아지트가 있는 듯 합니다 ^^

 

 

3. 일본 야마구치 시모노세키 츠노시마 대교

 

 

 

A모드 초점거리 42m f4.2 1/4000

 

 

▲자동차 CF를 많이 찍는 곳으로 유명한 츠노시마 대교 角島大橋:つのしまおおはし입니다. 

츠노시마섬과 이어져 있는 멋진 대교를 보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데 해질녘 일몰이 더 아름답다고 해서 다시 한번 찾고픈 곳이랍니다.

 

 

 

 

▲약 1.8km 길이의 츠노시마섬과 육지를 잇는 대교로 2000년 완성되었으며 일반 교로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긴 대교라 합니다

 

 

4. 야마구치 나가토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

 

 

 

A모드 초점거리 34mm, f4,1/4000

 

 

123개의 빨간 도리이가 절벽에서부터 바다로 이어지는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입니다. 1955년 세워졌으며 여우를 모시는 신사입니다.

 

 

 

 

CNN이 선정한 일본 명승지 중 31선에 속한다는 이 신사는 마을사람들의 기부를 받아 지어졌기에

도리이마다 기부한 이의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5. 일본 야마구치 나가토 오미지마

 

 

 

A모드 초점거리 50mm f1.8 1/4000

 

 

▲천연기념물이자 해안절경이 기막히게 아름다운 오미지마입니다.

스쿠버다이빙 하시는 분들께도 인기 있는 곳으로 나가토시의 대표적인 해안명소입니다.

단렌즈로도 충분히 오미지마의 멋진 전경을 담아낼 수 있었답니다.

살짝 흐린 날이었는데 밝은 렌즈 덕에 화사하게까지 느껴지네요.

 

 

 

 

▲기암괴석들의 절경이 기가 막힌 이곳엔 유람선도 다니나 봅니다. 담엔 유람선 타고 한번 돌아보고 싶네요.

 

 

 

 

▲오미지마 주차장을 지키는 마스코트 모모짱입니다. 한 주인집사 할아버지의 트럼펫 연주에 묘기도 부렸다는데

이젠 10살 노묘로 이렇게 맞아 주는 것만도 고맙기만 합니다.

 

 

6. 일본 야마구치 나가토 센조지키

 

 

 

A모드 초점거리 24mm f3.5 1/4000

 

 

▲야마구치 나가토 시의 관광명소인 333m 해발 위에 펼쳐진 초원 센죠지키입니다.

드넓은 초원과 푸르른 바다, 그림 같은 하얀 날개의 풍력발전소까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여름에는 고기잡이 배 등불도 볼 수 있고 봄이 되면 이쁜 꽃들도 핀다니 이런 곳에서 캠핑을 하면 정말 멋질듯합니다

 

 

 

 

▲센죠지키 유일한 카페 컨츄리 키친입니다. 카페 2층이 전망대라 재미납니다.

 

 

 

 

▲제일 먼저 빈티지한 휴지케이스가 눈에 뜨입니다

 

 

 

 

▲내부는 좁은 편인데 술도 팔고 요리도 팔고 커피도 팔고~ 과일 크레페도 파는데 맛도 좋습니다 ^^

 

 

 

 

DSLR카메라로 여행 사진 찍기(니콘D750)

 

 

이번 일본여행에선 니콘D750에 렌즈를 단랜즈와 줌렌즈 두 가지를 들고 다녔습니다.

이동이 많고 많이 걸어 다녀야 하는 여행이었지만 니콘D750 바디가 가벼운 편에 단렌즈가 워낙 가볍다 보니

렌즈 둘을 들고 다녀도 별 부담이 없었습니다.

한 곳에 오래 머물며 사진을 찍는 게 아니라 계속 움직여야 하는 여행사진에 적합한

유효 화소수 2,432만 화소로 초고화질 사진에 구현에 고정밀51포인트 AF시스템을 장착하여

정확한 AF가 가능한 니콘D750, 틸트액정까지 있어 로우앵글, 하이앵글 맘껏 찍을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상카메라, 반려동물 카메라, 여행용 카메라로 완전 딱 인 니콘D750이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바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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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5.18 11:00
  • from.k 2018.05.23 13: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가고 싶어요.....ㅠㅠ

  • adamo_p 2018.05.25 18:42 신고 ADDR EDIT/DEL REPLY

    길 고양이 사진 잘 찍어보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 늘 재빨라서 못 찍어요 ㅠㅠㅠㅠㅠ

  • 주현맘미니 2018.05.28 19:20 신고 ADDR EDIT/DEL REPLY

    단렌즈로 여행다니기엔 불편하지 않나요?
    늘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여행 다닐때는 아무래도 줌렌즈가 편하겠죠?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니콘D750)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 입니다. 카메라는 니콘d750, 렌즈는 니코르렌즈 50mm를 사용하고 모델은 

울 집 고양이 네 마리, 샴, 코숏, 아비시니안 폰, 아비시니안 루디입니다. 

설 연휴 동안 제수음식 장만하랴 제사모시랴 저도 스트레스 많았지만 고양이들 역시 스트레스가 많았답니다. 

제사 모시는 집 7년차 첫째 고양이야 경험치가 높아 그냥 느긋하게 늘어져 자는데 

늘 탈출본능이 있는 6년차 둘째 고양이는 제사 지내는 동안 열어 놓은 문으로 탈출을 감행하다 잡혀 혼나고 

3년차 셋째 고양이는 평소랑 다른 분위기에 긴장해서 눈치보기 바쁘고 

처음 제사를 겪어보는 막내 고양이는 맛난 냄새 솔솔 나는 음식 탐하다가 작은 방에 갇히기까지 했답니다 ^^ 

그래서 고양이 스트레스 풀어주는데 딱 인 마타타비로 고양이들과 놀아줬는데

 마따따비에 대하는 냥이들의 모습이 잼나서 니콘D750으로 찍은 사진을 몇 장 올려봅니다.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입니다


마타타비 (마따따비): 개다래나무라고도 하며 마타타비의 액티니딘이란 성분이 캣닢과 같이 고양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먼저 7년차 첫째 고양이 띵똥, 이미 캣닢에 대한 경험이 많아 그런지 마타타비 냄새 맡자 말자 바로 반응을 보이네요.




▲오잉~~ 이건 내거냥~~ 잠시 추태를 보여주다 동생들에게 양보하고 퇴장 ^^




▲7살 둘째 냥 깨비는 평소에도 감성이 풍부한 모습을 보였는데 역시나 완전 심취해서 행복해하더군요 ^^



 

F1.8, ISO2500, 1/1600초, 초점거리50mm


▲만 두 살이 아직인 셋째 냥 딸 내미는 온 몸으로 거부, 싫어하는 고양이도 있답니다.




▲만 한살이 아직인 넷째 냥 라떼, 아직 어려서인지 반응이 완전 격렬했답니다. 

기분 풀어주려 한 건데 하극상을 보였어요, 

평소엔 근처에도 잘 안가는 6살이나 많은 첫째 형 냥을 겁도 없이 마구 때리는 ^^;


 


▲마타타비에 가장 반응을 격렬하게 보인 둘째랑 넷째 사진을 올려봅니다.





DSLR카메라 니콘D750



고양이 사진은 정말 찍기 힘듭니다. 강쥐처럼 가만 있으라는 명령을 듣는 놈들이 아닌데다가 움직임이 워낙에 날렵해서 

한번씩 이 방 저 방, 캣타워 위로 우다다 할 땐 눈으로도 쫓기 힘들 정도로 빨라서요. 

하지만 니콘카메라가 있으면 고양이 사진 찍는 것은 뭐 그리 어렵지 않답니다.


DSLR카메라 니콘D750은 AF가 워낙에 빨라 움직임 빠른 고양이도 예쁘게 사진 찍을 수가 있거든요, 

렌즈는 멀리도 가까이도 찍기 편한 니코르 줌렌즈를 사용하려다 AF-S NIKKOR 50mm f/1.8G 단 렌즈로 찍어봤답니다. 

여친렌즈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밝게 찍히기에 고양이들 예쁘게 찍어 주고파서요. 

단 렌즈는 화각이 좁은 대신 찍고 싶은 피사체 외 주위 부분은 

모두 아웃포커싱 처리되어 사진이 깔끔해지는 장점이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F1.8, ISO2500, 1/400초, 초점거리50mm


▲6살 샴링스포인트 둘째 냥 깨비입니다.  캣닢에도 강한 반응을 보이더니 역시나~




▲개다래나무 장난감에 바로 눈이 번쩍~~ 냄새를 맡더니 서서히 취해갑니다.


 


▲그냥 바로 쓰러져버리네요 ㅎㅎ 흥분해서 누워서도 눈을 떼지 못하는 둘째^^




▲ 발톱 세워 잡고는 놔주지를 않아요. 평소 욕심이라곤 부리지 않고 양보만 하던 아이인데~


 


▲내놔라 냥~~~ 욕심장이가 되어 버린 넷째 냥 깨비 덕에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답니다 ^^*




▲울 집 막내 아비시이안 폰 넷째 냥 라떼예요. 아직 천방지축 만 한 살도 안된 냥이라 캣닢에 대한 경험이 없어 어쩌나 했더니~~




▲반응이 더 격렬하네요 ㅎㅎ 뺏기지 않으려는 자, 뺏으려는 냥 ^^*


 


F1.8, ISO2500, 1/2000초, 초점거리50mm


▲아예 물고 가선 앙~~~ 곳곳에 구멍을 내어버렸어요. 치석제거에도 좋다 해서 조금 그대로 가지고 놀게 두었답니다 ^^




▲하지만 넘 흥분해서 형 냥도 때리고 난리 쳐서 잠시 뺏었더니 성질 나서 째려보는 저 눈 보세요 ㅎㅎ


 



DSLR카메라 니콘D750



유효 화소수 2,432만 화소로 초고화질 사진에 구현에 고정밀51포인트 AF시스템을 장착하여 정확한 AF가 가능한 니콘D750이라 

움직임이 빠른 고양이 사진도 정말 선명하게 찍을 수 가 있었습니다. 개다래나무에 흥분해 난리법석? 부리는 놈들임에도 

니콘카메라는 정확하게 초점을 잡아내더군요 고양이 사진 몇 장 크롭해서 얼마나 선명하게 찍혔는지 보여드릴까 합니다 ^^*



1. 넷째 냥 라떼 만 10개월 아비시니안




▲마따따비 장난감을 뺏기고 째려보는 넷째 냥 크롭해봅니다 ^^




▲저도 이 정도로 선명할 줄은 몰랐는데 니콘D750 정말 선명하네요 ^^



2. 넷째 냥 라떼 만 10개월 아비시니안


 


▲조금 어둡게 찍힌 사진이라 선명하게 나올까 걱정 했는데~




▲넷째 냥 눈동자 한번 보세요 정말 정말 선명하게 찍혔어요 ^^



3. 셋째 냥 딸내미 만 한 살 10개월 아비시니안




▲개다래나무 장난감 싫다고 온몸으로 거부하던 셋째 냥도 크롭해봅니다




▲털 하나하나 눈동자까지 정말 정말 선명합니다^^



4, 둘째 냥 깨비 6살 샴 링스포인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둘째 냥 동그란 눈이 얼마나 선명하게 찍혔는지 한번 볼까요


 


▲이건 정말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 지 ^^* 이래서 제가 니콘을 사랑한답니다 ㅎㅎ



DSLR카메라로 찍은 고양이 사진(니콘D750)



잠시도 가만 못 있는 냥이들

사진 찍기 정말 힘든데 설 연휴

놀아주면서 니콘D750으로

재미난 사진을 맘껏 찍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크롭해본 사진들~

저 역시 그 정도로 선명하게

찍혔을 줄은 몰랐기에

다시 한번 니콘의 선명함에 놀랐답니다


일상사진, 여행사진, 음식사진

그리고 고양이 사진까지

모두모두 예쁘게 찍히는 니콘d750입니다




* 해당 포스트는 '바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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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4.11 11:00
  • euvsk 2018.04.13 09:49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냥이들 너무 귀여워용!!

  • yevis12 2018.04.13 09: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애들이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 fjsebo 2018.04.13 09:51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사진 진짜 취저.. 너무 이쁘다

  • cseawoe061 2018.04.13 09: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집 애들한테도 사줘야겠네요 너무 좋아하는거 같은데

  • 김정현 2018.04.18 09:31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너무 귀여워!! 진짜 너무 귀엽다

  • ljkkbzk 2018.04.18 09:32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양이들이 난리 부르스를 추는데 초점을 정확히 잡는 D750도 대단하네요 ㅋㅋ

  • nxlken10 2018.04.18 09: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울집 돼냥이는 저런거 신경도 안쓰고 식빵자세만 하구 있는데....



드디어 2018년이 되었습니다.

2006년 첫 DSLR을 사서 사진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10년이 넘었는데요. 

올해는 제주도 여행보다는 해외 여행을 더 많이 갈 예정으로 선택한 카메라는 니콘의 D750입니다.


2014년에 출시된 D750 풀프레임 DSLR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니콘에서 가장 가성비 좋으면서 화질도 프로급으로 

만족시켜주는 카메라로 대중에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특히 풀프레임이지만 100만원 중반대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서 첫 풀프레임 카메라로 선택하는 유저가 많아지고 있답니다.





2,432만 고화소로 표현해주는 사진의 화질은 4,000만 화소가 넘는 카메라가 속속이 등장하는 시장에서도 

D750만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미 다녀온 일본 홋카이도, 속초 여행, 인제 자작나무 숲 등의 사진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곧 다녀올 대만, 중국 만리장성, 태국 야시장 야경 등의 사진으로 눈호강을 시켜드리겠습니다.


그럼 간단히 니콘 D750의 주요 스펙을 정리해볼까요??





2,432만 화소 FX 포맷 풀프레임 CMOS 센서는 기본적으로 장착이 되었으며, 풀프레임 입문자를 위하여 

소형•경량, 뛰어난 그립감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다니는 저에게는 화질과 함께 경량화가 중요한 부분인데요. 

그 부분에서는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은 카메라랍니다.





그리고 칼핀 초점에 민감한 꿈공장에게 중요한 51포인트 AF 시스템은 핀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고, 

사진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하기의 사진은 일본 홋카이도에서 찍은 사진이며, 제가 원하는 영역에 AF가 잘 맞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평범한 모습도 사진으로 담으면 새롭다]





[해외 여행의 매력은 우리나라에서 보지 못하는 풍경을 담는 것]




 

[함께 여행을 한 사람들과 설정샷을 담는 것도 사진의 매력]




 

노출차가 큰 상황에서 찍은 사진의 암부 영역을 살려야 할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하늘과 바다가 들어간 사진이나, 밝은 배경의 역광으로 있는 인물 사진을 찍었을 때 난감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니콘 D750의 암부 재현력은 꿈공장의 기준에 딱 맞는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요

하기와 같은 저녁 뒷배경이 밝은 상황에 있는 아이들의 웃음 잘 표현해주었기에 

만족스러움을 당당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몽글몽글 빛망울과 함께 인물을 담아보자]






 

[밝은 배경에서는 인물 얼굴에 초점을 맞추어 노출을 조정하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빠질 수 없는 니콘의 고감도 능력은 D750에서도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가면 저녁에 거리를 걸으면서 담는 스냅 사진과 함께 식당에서 찍은 먹방 사진에 대한 욕심이 많았는데요. 

그 부분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카메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45도 각도에서 촬영을 하면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인다]




  





[연사로 여러장을 찍어서 맘에 드는 사진을 고른다]




 



그리고 현재 가장 핫한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도 다녀왔습니다.

 

 


 








겨울이 가기전에 니콘 D750과 더 많은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니, 많이 기다려주세요 ^^




’ 해당 포스트는 '꿈공장'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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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3.26 11:00
  • nxoien 2018.03.26 13: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진짜 사진들이 너무 이뻐요!!

  • iesuvbr 2018.03.26 13:11 신고 ADDR EDIT/DEL REPLY

    D750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도 했다는데 디자인이 맘에 드네요

  • 정상준 2018.03.26 13: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광이나 밝은 빛속에서도 암부재현력이 정말 뛰어난것 같네요

  • ceuob15 2018.03.26 13:20 신고 ADDR EDIT/DEL REPLY

    풀프레임에 디자인상 수상 했는데 100만원대 중반이면 가심비 갑인거 같네요 ㅎ

  • asobuea2 2018.03.26 14: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리구슬속에 비치는 사진은 색다른 느낌이네요

  • Gongjihyun 2018.03.26 15: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매번 좋은 사진감사합니다 ㅎ

  • tboeui000 2018.03.26 15:31 신고 ADDR EDIT/DEL REPLY

    형태뿐만아니라 분위기까지 잘 담아서 전달해주는 사진들이네요

  • 이명형 2018.03.26 15:35 신고 ADDR EDIT/DEL REPLY

    디테일이 하나 하나 다 담겨있는 사진이라서 그런지 음식사진들이 진짜 먹음직스럽네요

  • ceimose1 2018.03.26 15: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연사로 여러장 찍어서 마음에드는 사진을 고른다. 전에 올라온 니콘 포스팅중에서도 배워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

  • kinse0226 2018.03.26 15: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보케사진들도 분위기를 잘 살려서 표현해 주셨네요 ㅎ

  • uiwob 2018.03.26 15:49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음 포스팅이 기대 되네요 ㅎㅎ

  • mose1n 2018.03.26 16: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감이라던지 분위기가 잘 표현되어있는 것 같네요 ㅎ

  • webir34 2018.03.27 12: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리구슬? 사진은 진짜 신기하네요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요

  • jizzze2 2018.03.27 13:14 신고 ADDR EDIT/DEL REPLY

    매력적인 카메라네요 ㅎ

 

 

 

올리브나무 아래, 꿈을 키우는 팔레스타인 아이들과 평화를 나누는 시간,
<박노해 팔레스타인 사진전, 올리브나무의 꿈〉

 

 

작년 12월, 박노해 라오스 사진전에 이어, 이번엔 팔레스타인 사진전을 다녀왔습니다.
▶[니콘 추천 전시] 박노해 라오스 사진전 <라오스의 아침> 보러 가기


이제는 봄기운이 완연한 3월의 어느 오후,
시인이자 평화 운동가이자, 혁명가이기도 한 박노해 시인이 말하고자 한
팔레스타인 사진전 <올리브나무의 꿈>을 함께하시죠.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16초 / 조리개 F/6.3 / ISO 100

 

 

  

 

‘입춘대길’이라 붙어 있는 전시장이자 라 카페 갤러리 입구,
여기저기에서 봄이 왔음을 느끼며 싱그러운 초록의 전시 팸플릿을 갖고 입장해봅니다.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3.2 / ISO 100

 

 

“기쁨의 날은 짧았고 어둠의 밤은 길었으나
그래도 우리는 살아왔고 삶은 나아가리니
저 광야에 파수꾼처럼, 믿음의 파수꾼처럼,
천 년의 올리브나무는 푸른 꿈으로 살아있으니”

 

박노해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2.8 / ISO 100

 

 

수천 년을 살아온 평화로운 마을에 총성이 들리고 이스라엘군의 탱크와 방탄차가
밀고 들어오는 그 속에서도 팔레스타인의 아이들은 양을 치고, 공부를 하며
보이지 않는 미래의 희망을 안고 오늘도 살아갑니다.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2.8 / ISO 110

 

고향 땅에서 쫓겨난 팔레스타인 여인의 모습
거대한 분리 장벽과 유대인 정착촌에 들어서는 팔레스타인 여인입니다.
팔레스타인 영토와 수자원을 영구 독점하기 위한 이스라엘.
이제 저 여인이 걷던 그 길은 여인의 애환이 담긴 길이 돼버렸습니다.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2.8 / ISO 100

 

 

긴 감시로를 걸을 때
이스라엘군의 체크 포인트를 지나는 동안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모두 차에서 내려
긴 감시로를 걸어가야만 한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도, 환자도 노약자도 모두 예외는 없는 것이죠.

 

“매일 이 감시로를 통과할 때마다 나는 발가벗겨진 채 걷는 것만 같아요.”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2.8 / ISO 100

 

 

의롭게 전사한 아버지를 둔 딸.
어린아이답지 않은 결연한 의지가 보이는 눈빛이 아버지를 많이 닮았다고, 박노해 시인은 말했는데요.
소녀의 뒤로 보이는 총탄의 흔적이, 소녀가 앞으로 계속 짊어지고 갈 마음의 상처인 것 같아 안쓰럽기만 합니다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2.8 / ISO 100

 

 


 

 

D75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3.2 / ISO 100

 

 

박노해 시인이 이스라엘군의 총구를 헤치며 기록해온 사진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고난과 저항의 삶, 그리고 수천 년을 이어온 유서 깊은 역사와 삶터가 담겨있었습니다.

 

 

 

 

D750 / 초점거리 32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2.8 / ISO 100

 

 

 

붉은 태양이 타오르고 척박한 땅에서 온몸을 비틀며 자란 천 년의 올리브나무

 

 

그런 환경에서도 열매와 기름을 내주는 올리브나무와 같이
오늘도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그런 강인한 올리브나무의 꿈을 품고 살아갑니다.
이번 주말 여러분도 꺾이지 않는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삶 속으로 떠나보시길 바랄게요.
그럼 니콘이 추천하는 3월 <박노해 팔레스타인 사진전 – 올리브나무의 꿈>을 마치겠습니다.

 

 

<박노해 팔레스타인 사진전 – 올리브나무의 꿈>

 

전시 기간
2018.03.02 (금) ~ 2018.08.29 (수)

 

관람 시간
매일 오전11시 ~ 오후10시
(매주 목요일 휴무)

 

관람료
무료

 

장소
서울 종로구 백석동1가길 19, 라 카페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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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부암동 44-5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3.20 11:00
  • vnosei 2018.03.20 11: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roiwbe 2018.03.20 11:28 신고 ADDR EDIT/DEL REPLY

    꼭 한번 들려봐야겠네요

  • zmpoe 2018.03.20 11: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시간 내서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사진에서 아픔이 묻어 나올 것 같아요

  • eronw 2018.03.20 11: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일상의 흑백사진을 통해서 아픔을 표현하신건가요

  • jisoen61 2018.03.20 11:55 신고 ADDR EDIT/DEL REPLY

    팔레스타인의 아픔과 희망을 담은 전시전인 것 같네요

  • cpsoe 2018.03.20 14:23 신고 ADDR EDIT/DEL REPLY

    늦게 까지 전시회가 진행 되어서 일 끝나고 들릴 수도 있겠네요 ㅎㅎ

  • uioewb 2018.03.20 16:19 신고 ADDR EDIT/DEL REPLY

    분쟁이 끝나고 나면 역사적인 사진이 되겠네요 ㅎ

  • hoseb 2018.03.20 16: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장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 정명훈 2018.03.20 16: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시가 끝나기전에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ㅎ

  • gboseui 2018.03.20 17: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타깝네요 ㅠㅠ 저 아이들의 꿈이 이뤄지기를 바라요

  • fnoiesn 2018.03.20 18:21 신고 ADDR EDIT/DEL REPLY

    분위기도 좋고 전시 내용도 좋네요 !! 꼭 한번 가봐야 할 것 같아요 ㅎ

  • kimseung1 2018.03.21 13: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진을 촬영할 때 계절적인 요인들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다. 

주변 풍경의 모습이나 분위기뿐만 아니라 날씨도 영향을 많이 주는데, 

여름에는 높은 습도와 무더위, 소나기 등이 카메라와 렌즈에 영향을 주기 쉽다. 

겨울은 추위와 눈 내리는 날씨 등이 있는데 일단 여름의 더위는 어느 정도 참거나 

시원한 음료수 등을 마시면서 해볼 수 있다고 해도 겨울은 참 힘들다. 

손발이 얼어붙는 느낌에서 오랫동안 촬영하긴 힘들기 때문! 겨울에 촬영할 때는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보면서 

최근 D750으로 촬영한 사진을 준비했다.

 




겨울출사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추운 겨울 사진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방한대책이 가장 중요하다. 

몸이 힘들지 않아야 촬영도 잘 할 수 있기 때문인데 내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봤다.


1. 방한화

2. 방한장갑

3. 상하의 (발열내의포함)

4. 보온병(따뜻한 커피 또는 물)

5. 손 난로


몸을 챙길 수 있는 것들은 대부분 추위를 극복할 수 있는데 필요한 부분이며 모두 다 챙기면 좋겠지만 

어렵다면 적어도 1~3번, 5번은 꼭 챙겨야 할듯싶다. 

의외로 야외에서 강추위가 아니어도 오랫동안 노출된 상태로 촬영을 하면 많이 춥기 때문! 


두 번째로 카메라는 어떤 부분을 챙겨야 할까? 니콘 DSLR의 내구성은 많은 유저들 사이에서 인정이 되었기 때문에 

추위에서 촬영이 안되는 현상은 거의 드물다. 다만, 추운 야외에서 촬영을 하다가 따뜻하고 습도가 높은 실내로 들어갈 경우에는 

렌즈캡을 닫고 들어가는 것이 좋은데, 대물렌즈 표면 또는 내부에 결로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내/외 온도차에 따른 렌즈 결로 현상 주의!



이 부분은 여름에도 마찬가지, 태국 방콕 같은 여행지에서 시원하고 빵빵한 에어컨 바람을 쐬다가 

덥고 습한 야외로 나갈 경우에도 결로에 주의해야 한다. 

렌즈캡을 씌운 뒤 실내에서 사용하고자 할 때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번 습기가 차면 닦아내도 계속 생기거나 온도차가 줄어들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결로가 생기면 렌즈 내부에 곰팡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겨울에는 특히 등산을 한다거나 야외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촬영할 때에는 

탈진에 주의해야 한다. 체력이 모두 소진된 뒤 추위를 맞이하게 되면 위험하기 때문, 

따뜻한 음료나 간단한 먹을거리(초코바, 초콜렛 등등)를 준비해서 챙기도록 하자! 


 



겨울 촬영에서 미리 체크하면 좋은 것



겨울 촬영은 날씨를 잘 살펴봐야 한다. 아니, 1년 내내 날씨는 중요하다. 

같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해서 성공적인 촬영을 할 수 있는 요인 중 날씨는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니깐, 

겨울에는 최근 추세대로라면 중국발 미세먼지로 인해 뿌연 날씨가 많은 편이다. 

뿌연 날씨에는 아무리 멋진 장소를 방문해서 촬영해도 뿌옇고 답답한 느낌을 주기 쉽기 때문! 


따라서, 맑은 날 즉, 미세먼지가 적은 날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겨울에는 일출시간은 약 7시~8시 사이로 늦고, 

일몰시간은 5시 30분~6시 30분 사이로 짧다. 직장인들에게는 평일 출퇴근하며 일출 일몰을 담을 시간은 거의 없다는 사실! 

주말에 유명 출사지에 일출/일몰을 촬영하러 가면 사람이 많다. 여름에도 많지만 겨울에는 더 많다. 


겨울에 많은 사람들이 담고 싶어 하는 상고대 촬영 역시 날씨를 잘 살펴봐야 한다. 

바람이 적게 불고 전일 한낮의 기온과 촬영 목표일 기온차가 최소 10도 이상 나야 한다. 또한 습도가 80% 가까이 되어야 하며, 

당연히 추운 날이어야 가능한데 이와 같은 조건이 맞는 날이라면 상고대는 90% 이상 볼 가능성이 높다. 

다만, 파주 만우천과 같이 하천 자체가 비교적 따뜻한 물이 흐르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위와 같은 조건에서 만날 수 있다고 보면 될듯하다! 

(상고대? 수증기의 승화로 생긴 얼음의 결정으로 이루어진 나무서리, 

하천에 주변 나무나 풀이 하얗게 얼음결정이 붙어있는 모습) 

 




풀프레임 DSLR 카메라 부담없이 장만하기? D750



우리는 모든 물건을 살 때 가격과 성능을 고려하여 구매하게 된다. 

이를 가성비라고 하는데 현재 니콘 카메라 가운데 최고의 가성비를 갖고 있는 제품을 뽑으라면 바로 D750을 뽑을 수 있다. 

풀프레임 DSLR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200만원을 훌쩍 뛰어넘지 않는 바디 가격은 

4~5년전만 하더라도 상상할 수 없는 가격이기 때문이다. 

가성비가 뛰어난 것은 성능이 가격에 비해서 좋다는 부분인데, 2,432만화소 FX 포맷 풀프레임 CMOS 센서가 사용되었고, 

51포인트의 AF 시스템을 지원한다. 또한 D750은 FX 포맷 최초 틸트 LCD 모니터가 탑재되었던 바디이기도 하다. 

FX 포맷, DX포맷, 1.2X 크롭의 3가지 촬영범위를 지원하여 다양한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





탄소섬유 신소재와 마그네슘 합금으로 구성된 일체형 모노코크 구조의 바디는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내구성을 갖고 있다.

 




앞으로 촬영할 조합은 바로 이녀석들!



D750 AF-S NIKKOR 50mm F1.8G 조합으로 촬영을 꾸준히 할 예정이다. 

가벼우면서도 1.8의 밝은 조리개로 얕은 심도를 표현할 수 있는 이 구성은 여행때 특히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아직은 많이 다니진 못했고 두곳 정도 다녀오면서 담아봤는데 눈내리는 날 구 화랑대역, 미세먼지 가득했던 날 

파주 임진각을 다녀와봤다.

  

 

 

 





니콘 DSLR 카메라 D750 눈오는 날 사진



눈이 내리면 일단 촬영하러 바로 나가보는 편이다! 특히 함박눈이 펑펑오는 날씨는 더 나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구 화랑대역을 다녀왔었지만 아쉽게도 아들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금방 집으로 돌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분 좋게 사진을 담아서 좋았던 순간! 

 

 

 

 

 

 

 


 



겨울 미세먼지 자욱했던 날 임진각을 다녀오다.



미세먼지 자욱했던 날이지만 나름 겨울 분위기의 평화누리공원의 모습도 좋은 것 같아서 담아봤다. 

의외로 겨울에도 사람이 많았던 이곳, 가족 연인 단위로 방문하는 분들이 있었으며, 다음에는 연을 날리러 가보려고 생각 중이다. 

흰눈이 소복히 쌓인 설경도 기대가 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바람개비도 담아보고 이곳의 풍경도 즐겁게 담았던 순간! 

니콘 50mm F1.8G렌즈는 최대개방에서도 준수한 화질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니콘 DSLR카메라 D750 겨울출사 준비요령 끝




* 해당 포스트는 ‘프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2.12 11:00
  • gdgwzr21 2018.02.12 11:29 신고 ADDR EDIT/DEL REPLY

    결로현상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앞으로조심해야겠네요

  • hineea2 2018.02.12 13: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장갑이랑 손난로는 진짜 필수인거 같아요!!

  • 강병민 2018.02.12 13: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이뻐요!!

  • kaios 2018.02.12 13: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임진각도 이쁘네요 시간나면 한번 놀러가봐야겠어요

  • hyunhomom 2018.02.12 13:55 신고 ADDR EDIT/DEL REPLY

    겨울에는 몸이 추워서 중무장을 하고 나가야죠 ㅎㅎ

  • janee0 2018.02.12 16:03 신고 ADDR EDIT/DEL REPLY

    눈 사진과 아이사진은 언제봐도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아요

  • 정혜 2018.02.12 16: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진짜 예뻐요!!

  • hainet9 2018.02.13 11:41 신고 ADDR EDIT/DEL REPLY

    결로현상 조심해야겠네요

  • 풀잎맘 2018.02.13 11: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머~ 수도꼭지가 동파된것 같은 사진이 있네요 ㅎㅎ

  • zerf 2018.02.13 11:43 신고 ADDR EDIT/DEL REPLY

    특히 장갑은 진짜 정말 정말정말 필수인거 같아요

  • meend 2018.02.13 11: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상고대 사진은 몇번 담아봤는데 일출사진은 매번 실패하네요 ㅠ

  • 이지수 2018.02.13 18:41 신고 ADDR EDIT/DEL REPLY

    겨울 사진찍을때 결로현상은 고려해보지 않았는데 조심해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 3월 14일까지 니콘의 인기 DSLR 라인업 구매 고객 대상 선물 증정 이벤트 진행

- 정품 등록 및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후 경품 신청한 모든 고객에 역대 최대 용량의 고사양 메모리카드 제공



니콘의 인기 DSLR 카메라 구입하고 활용도 만점의 선물 혜택도 누려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졸업 입학 시즌 맞이 ‘니콘 베스트셀러 이벤트’ 실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다가오는 졸업 입학 시즌 및 설 명절을 맞아 인기 DSLR 카메라 구매 고객에게 통 큰 선물을 증정하는 ‘니콘 베스트셀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 제품은 총 5종의 DSLR 카메라로, FX 포맷 4종과 DX 포맷 1종이다. FX 포맷 카메라는 니콘의 초고화질 성능의 D850과 D810, 뛰어난 성능과 휴대성을 갖춘 D750, 클래식한 디자인에 휴대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Df가 대상이며, DX 포맷 카메라는 DX 포맷 플래그십 카메라 D500이 해당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동안 대상 기종을 구입하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 및 무상서비스 기간을 연장한 후 경품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사진 촬영의 편의성을 높여줄 역대 최대 용량의 고사양 메모리카드(샌디스크 SDXC Extreme Pro 256GB)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 구매 기간은 오늘부터 3월 14일,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은 3월 21일 까지며, 경품은 2월 13일부터 3월 3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장기간의 연휴와 졸업 입학 시즌을 맞이해 니콘의 인기 DSLR 라인업을 대상으로 구매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니콘 카메라와 함께 새로운 출발, 여행 등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번 행사를 통해 활용도 높은 선물 혜택도 챙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오는 4월 13일까지 고객지원센터(080-800-6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Nikon Blog 2018.02.08 09:30
  • iore2 2018.02.08 12:52 신고 ADDR EDIT/DEL REPLY

    개꿀이네

  • 유진현 2018.02.08 13:17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민중이었는데 이번기회에 사야겠다 ㅋㅋ

  • 12aksema 2018.02.08 15:39 신고 ADDR EDIT/DEL REPLY

    메모리카드는 추가 구매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 tnrkd23 2018.02.08 15:40 신고 ADDR EDIT/DEL REPLY

    괜춘하네

  • 이재웅 2018.02.08 15: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아쉽다 조금만 더 늦게 살걸...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8.03.11 13:12 신고 EDIT/DEL

      미리 구매 하셨군요.. 다음 기회를 꼭 놓치지 마세요!

  • rlarudtn 2018.02.08 15: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용량이 모자라서 못찍는 일은 없겠네요

  • qlxkalsC 2018.02.08 15: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올해는 사진을 찍는 취미를 가져보려고 했는데 운명인가봐요!!

  • 심혜란 2018.02.08 16: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벤트 품목이 실용적이네요!!

  • hannae679 2018.02.08 16: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처음 구매하시는 분이라면 경품이 실용적이기는 하네요

  • 김상준 2018.02.08 16:22 신고 ADDR EDIT/DEL REPLY

    구성이 좋네요!!

  • 방병호 2018.02.08 16:30 신고 ADDR EDIT/DEL REPLY

    무상 AS연장도 좋네

  • hyeunjung513 2018.02.08 16: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서 다행이다!! 월급 들어오면 질러야지 ㅋㅋ

  • zsdgzr24 2018.02.08 17:44 신고 ADDR EDIT/DEL REPLY

    무상서비스기간이 얼마나 연장이 되는거에요??

    • 2018.03.11 13:1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DSLR 카메라 관련 콘텐츠입니다.'


여행에서 남는 것은 추억이고 그 추억을 잊지 못해 

다시 또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특별한 여행이었더라도 일상의 반복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흐려지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사진’을 보는 것이죠! (너무 당연했나요? ^^)


 



*촬영 기종 : D500



기억은 변질될 수 있으나 촬영한 사진은 1년, 5년, 10년이 지나도

보관만 잘 한다면 그때의 행복했던 그 순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반짝반짝 조각이 모여 인생의 포인트를 만들어내는 게 아닐까요?


 



 *촬영 기종 : D810



2018년은 여러분의 인생이 찰나의 순간으로 지나치지 않도록 

계획하고 떠나는 여행지마다 인생샷 남기기 도전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촬영 기종 : D500



엄청난 모험을 도전하며 심장이 두근두근했던 그날의 강렬한 기억과


 



 *촬영 기종 : D750



온 몸에 전율이 느끼며, 외딴 우주 행성에 떨어진 것과 같은 은하수를 바라보며

이유 모를 눈물을 훔쳤던 날의 기억


그리고

만날 거란 생각도 당연히 가까이 갈 생각도 못해본 다양한 동물들과의 만남

 



*촬영 기종 : D500


 


*촬영 기종 : D810



마지막으로 꼭 멀리 떠나서 숙박을 하는 여행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지인들과 함께하는 전시회 관람이나 특별한 테마 카페 방문 등도 

우리의 삶을 반짝이게 하는 요소가 아닐까요? ^^


 


*촬영 기종 : D3400


 



 *촬영 기종 : D5600



그렇다면 좀 더 생동감 있고 선명한 그날의 추억을 오래도록 보관하시라고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준비한 2018년 Dream Festival

니콘의 가장 잘 나가는 DSLR 기종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D810 / D750 / D500




D3400 / D5600 / D7500

 

총 6개의 핫-한 바디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 



2018년 여러분의 삶을 저희가 준비한 니콘 카메라로 담아보세요~

여행뿐만 아니라 추억하고 싶은 특별한 순간들을 자주 기록한다면, 

좀 더 풍성한 인생의 감수성과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자주 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이번 겨울 프로모션에서는 특별히 구매 기종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 (15만 원 / 10만 원 / 5만 원)도 드리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구매 기간 : 2017. 11. 21(화) – 2018. 02. 05(월)

*참여 방법 : 제품 구매 > 정품 등록 >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 > 경품 선택


 [니콘 겨울 프로모션 ‘Nikon Dream Festival’ 자세히보기]





by Nikon Blog 2018.01.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