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9일까지 니콘 카메라와 NIKKOR 렌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실시

- 정품 배터리, 고용량 메모리카드, 카메라 숄더백 등 휴가지서 활용도 높은 다양한 선물 마련



인기 카메라와 렌즈 구입하고 실속만점 선물 혜택도 받고!

니콘이미징코리아, 휴가 시즌 맞이 ‘여름 프로모션’ 진행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다가오는 휴가 시즌을 맞아 니콘 카메라와 NIKKOR(니코르) 렌즈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여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니콘의 인기 DSLR 카메라 6종(D850, D750, D500, D7500, D5600, D3400)과 아웃도어 카메라 1종(COOLPIX W300s), NIKKOR 렌즈 4종(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AF-S NIKKOR 28-300mm f/3.5-5.6G ED VR, AF-S NIKKOR 16-35mm f/4G ED VR, AF-S NIKKOR 20mm f/1.8G ED)이다.


경품은 여행 계획이 많은 휴가철에 더욱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먼저, DSLR 카메라 제품군 구입 시에는 정품 배터리와 128GB 메모리카드 세트 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숄더백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고, 아웃도어 카메라의 경우 정품 배터리나 전용 실리콘 케이스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또한 NIKKOR 렌즈군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렌즈 보호용 제품인 니콘 NC 필터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 제품을 구입하고,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 후 경품을 선택하면 된다. 제품 구매 기간은 오는 8월 19일까지이며,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은 8월 24일, 경품 선택은 8월 31일 이내에 마쳐야 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다가올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주요 DSLR 카메라를 포함한 제품 구매 시 실속 선물을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니콘에서 마련한 선물과 함께 휴가지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생생히 간직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080-800-6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Nikon Blog 2018.06.19 13:00


 


[리뷰하기]

니콘 DSLR카메라 D850과 함께한 계절의 변화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자유분방입니다. 한참 추웠던 1월 니콘 DSLR 카메라 D850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와 더불어 사진 찍는 날이 줄어들어 가던 시기에 D850과의 만남은 새로운 동기부여와 재미 그 자체였습니다. 3개월간 촬영한 사진들을 천천히 들여다보니 추운 겨울에서 꽃이 피기 시작한 봄, 만개한 벚꽃까지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네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성능에 대한 부분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간략하게 소개 드리고 사진들을 위주로 D850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합니다.



----------------------------------------------------------------------------------------------------------------------------------------------------------------



니콘 D850



니콘 D850의 주요 스펙 및 특징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 채용, 뛰어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 탑재, 상용감도 ISO 64 - 25600, 4K영상촬영 가능, 초당 7매의 고속 연속 촬영(MB-D18 장착시 9매 촬영) 가능, 8K 타임랩스 영상 제작 가능한 인터벌 타이머 촬영" 등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하면서 주요 특징들을 경험하고 나니 D850의 대단함이 더 직관적으로 와 닿는 것 같습니다.



 

D850과 AF-S NIKKOR 24-70mm VR의 모습



D850을 더 빛나게 해주는 AF-S NIKKOR 24-70mm VR 렌즈와의 조합을 보고 계십니다. 24mm 광각에서부터 70mm 준 망원영역까지 커버하는 표준 줌렌즈로 VR 기능이 탑재되어 저속 셔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쉽게 얻어낼 수 있는 조합입니다.


 



D850은 터치 패널을 채용한 틸트식 3.2인치 236만 화소 액정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틸트 LCD를 통해서 그 동안 시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화각의 사진들을 쉽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AF-S NIKKOR 24-70mm VR 렌즈는 외부에 버튼이 있어 초점 방식과 VR 기능의 온 오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단 모드 다이얼은 플래그십 바디에만 적용된 방식으로 기존 다이얼과 차별성을 두고 있지요. 그럼 텍스트로 된 설명에서 벗어나 3개월간 촬영하면서 실제로 사진 속에 담아본 사진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니콘 DSLR D850 3개월의 기록




▲ 1/25"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처음 D850을 받았던 날, 새벽에 일어나서 무작정 동네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감도를 어디까지 올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ISO3200으로 촬영해본 후 깔끔한 이미지를 얻게 되었고, 조금씩 올리면서 촬영을 했었습니다.


 


▲ 1/5" – ISO 5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위에서 촬영된 ISO3200보다 조금 더 감도를 올려 ISO5000으로 촬영된 억새 사진입니다.

고감도 촬영이고 어두운 상황이었지만, 빠르게 초점을 잡아냈고, 촬영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강화도 여행 중에 방문했었던 강화 성공회 성당의 모습


 


▲ 1/200" – ISO 100 - F/2.8 – 5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풀 프레임에 F2.8 조리개를 이용한 아웃포커싱은 원하는 피사체만을 강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진 속에서도 문고리에 초점을 맞춰 촬영을 함으로써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해질 무렵 고려궁지에서


 



강화 고려궁지에서 바라보는 하루의 끝


 


▲ 1/60" – ISO 320 - F/6.3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사진 속 장소는 강화 북문입니다.

한참 추웠고, 바람도 세차가 불어와서 촬영이 어려웠던 날로 기억하네요.


 



역시 사진 속 간판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런 종류의 사진은 70mm에 F2.8 조리개를 이용해서 가운데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하시면 됩니다.


 


▲ 1/8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장독대의 모습,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F2.8에 70mm 화각으로 촬영하여

원하는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초점 밖 영역은 포커스 아웃 시켰습니다.


 


▲ 1/100" – ISO 1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겨울의 화분


 



서리가 살짝 내린 논에 가서 담아본 사진


 



사진 속 장소는 전등사입니다.


 


▲ 1/250" – ISO 100 - F/14 – 35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전등사에 걸린 연등들 사이로 햇볕이 내리쬐네요.

조리개를 F14까지 올려서 햇살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습니다.


 



행운의 동전 던지기


 


▲ 1/640" – ISO 1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연등이 걸려있는 모습


 



1월 초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 다시 찾으면 다른 풍경들이 저를 반겨주겠지요.


 



누군가 쌓아놓은 돌탑


 


▲ 1/80" – ISO 100 - F/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소나무들이 모여있는 공간으로 조리개를 F5까지 조임으로써

전체적으로 선명한 사진이 나오게 촬영하였습니다.


 



서울숲에서 담아본 경마 사진


 



몽환적인 느낌의 아웃포커싱 사진


 


▲ 1/1600" – ISO 100 - F/2.8 – 3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점을 원 밖 뒤쪽 영역으로 잡아서 재밌는 구도의 사진을 남겨봅니다.


 



하늘을 올려다보았고, 파란 하늘과 낙엽이 떨어진 나무들이 겨울임을 말해주네요.


 



서울 숲의 산책로를 따라 걷는 길


 



겨울의 응봉산 팔각정이 보이는 공간에서


 


▲ 1/2500" – ISO 100 - F/5.6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서울 숲은 한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강의 물비늘과 살짝 주황빛 하늘이 인상적이었어요.


 


▲ 1/125" – ISO 100 - F/16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F16까지 조리개를 올려서 빛 갈라짐과 성수대교의 모습을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촬영 후 보정을 통해 암부를 올림으로써 위 사진과 같은 결과물이 탄생했습니다.


 


▲ 1/80" – ISO 100 - F/7.1 – 31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180도 틸트 LCD 덕분에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마치 드론 샷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노량진역에서 담아본 보케 사진

철조망에 초점이 맞음으로써 뒤 영역이 날아가면서 보케 사진이 나왔네요.


 



기다림, 노량진역


 



노량진수산시장 옥상을 걷다가 바라본 여의도입니다.

이곳 노량진의 모습도 점차 변화해 하고 있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되는군요.


 



노량진 수산시장


 



대기 중인 1호선 열차


 


▲ 1/30" – ISO 16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비와 눈이 섞여서 쏟아지던 날, 대기 중인 차량을 촬영해봅니다.

감도 1600은 여유롭게 올릴 수 있어, 야간 촬영도 너무나도 쉬운 D850입니다.


 



대기 중인 자전거들


 



쏟아지는 눈


 



텅 빈 벤치


 



얼어붙은 연못


 


▲ 1/8" – ISO 64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보라매공원 연못에는 오리들이 사는데, 일반적으로 엄두도 내지 못했던 사진입니다.

감도를 6400까지 올림으로써 비로소 오리들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길 수 있었지요.


 



자주 걷던 산책로


 



눈이 내린 후의 거리


 



눈이 내린 다음 날


 


▲ 1/80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을 찾았습니다.

초점을 덕수궁 중화전에 맞춤으로써 인포커싱 영역이 나타나 의도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중화전 내부의 모습


 


▲ 1/50" – ISO 4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작은 전시


 


 



D850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2018 평창 올림픽도 지나가 버렸네요.

추억, 그리고 사진이 D850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말해줍니다.


 



오랜 시간 공사 중이었던 환구단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네요.

공사가 끝나자마자 가서 한 장 담아보았습니다.


 


▲ 1/32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어처구니(잡상)이 돋보이는 환구단


 



합정의 어느 공간에서


 



양화대교를 걷다가


 



굉장히 추웠던 날 양화한강공원


 



얼어붙은 한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 1/250" – ISO 100 - F/4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70mm 영역으로 촬영을 하면서 F4까지 조리개를 살짝 조여서 선명한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지금 바라보니 또 어색한 사진들입니다.


 


▲ 1/80" – ISO 2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오랜만에 찾았던 대명항에서 담아본 초지대교의 모습


 



하루의 끝과 함께하는 시간, 대명항


 



대명항에 정박된 어선들


 


▲ 1/60" – ISO 1600 - F/3.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강화도로 넘어와서 점등되는 초지대교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겨봅니다.

강화의 야경 명소 중에 한 곳이에요.


 


▲ 1/400" – ISO 100 - F/9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흘러가는 유빙들..


 



그리고 차가운 겨울이 끝나고 드디어 봄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 1/80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얼어붙었던 사진들을 보다가 갑자기 꽃 사진들을 보니 따사로움마저 느껴지네요.

산수유를 촬영할 때는 조리개를 최대 개방보다는 한스탑 조임으로써 꽃이 잘 표현되는 사진을 얻고자 했습니다.


 



산수유꽃


 



그리고 목련꽃


 



봉은사에 핀 산수유꽃


 


▲ 1/50" – ISO 3200 - F/2.8 – 26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얼마 전에 촬영한 매화꽃 가득한 보라매공원입니다.

야간, 감도를 3200까지 올림으로써 셔터스피드를 1/50"까지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매화꽃


 



그리고 벚꽃...


 


▲ 1/13" – ISO 32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록색 기운이 느껴지는 보라매공원의 작은 연못


 


▲ 1/30" – ISO 2000 - F/2.8 – 58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바닥에 앉아서 틸트 LCD와 라이브뷰를 이용해서 담아본 사진입니다.

터치를 이용해서 촬영할 수 있다는 부분은 사진촬영과 영상 촬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보라매공원 축구장


 


▲ 1/13" – ISO 4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벚꽃..


 



환하게 빛나는 꽃들


 



하늘을 향해 사진 한 장 남겨봅니다.


 



이렇게 벚꽃의 계절도 흘러가고 있군요.


 


▲ 1/40"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붉은 조명이 비친 벚꽃들



----------------------------------------------------------------------------------------------------------------------------------------------------------------



마무리



여기까지 니콘 D850을 3개월간 사용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여드렸습니다. 혹한이라 할 수 있는 1월에서부터 시작해서 꽃이 피는 지금까지 촬영을 하면서 D850이 굉장히 뛰어난 바디라는 점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 두 가지를 꼽자면 한겨울에도 전혀 줄어들지 않는 배터리와 야간 촬영 시 ISO6400에서도 뛰어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3개월간의 짧은 만남 속에 D850을 통해 받았던 강렬함을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그럼 이번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해당 포스트는 ‘자유분방’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6.13 11:00
  • bani 2018.06.22 09:51 신고 ADDR EDIT/DEL REPLY

    화질 좋기로 소문난 d850... 사진들에서 화질이 좋다는 것이 보여지네요.




- 오는 6월 8일, 프로 및 예비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D850 스튜디오 촬영세미나' 실시

- 오늘부터 6월 3일까지 참가자 모집, 다채로운 스튜디오 촬영 체험 및 특별가 제품 구매 혜택 등 제공 예정



D850의 특장점 생생히 경험하고 특별한 구매 혜택도 누려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D850 스튜디오 촬영세미나' 참가자 모집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오늘부터 ‘D850 스튜디오 촬영세미나’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프로 및 예비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D850의 뛰어난 화질과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6월 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장미의 기사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체험 제품인 D850은 지난해 발매 이후 국내외 사진 전문가와 애호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니콘의 차세대 고해상도 풀프레임 DSLR 카메라로, 유효 화소수 4,575만의 초고화소와 뛰어난 고속 촬영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 전원은 D850 및 NIKKOR(니코르) 렌즈군을 활용한 다채로운 스튜디오 촬영 체험은 물론, 특별가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관련 구매 프로모션은 6월 9일부터 28일까지 D850을 비롯 광각부터 망원의 NIKKOR 렌즈 6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 D850 가이드북, 카메라 액세서리 용품 등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된다. 


행사 참여를 원할 경우 오는 6월 3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로그인 후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가하고 싶은 시간을 선택한 다음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총 45명을 선발하며, 결과는 6월 4일 발표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전문 또는 예비 사진작가 분들에게 D850의 특장점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며 “D850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촬영 체험과 특별 구매 프로모션 등 풍성한 혜택이 준비된 만큼 행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5.25 13:00




니콘 장비활용 꿀팁 4편을 통해 필름 디지타이즈를 가능하게 하는 ES-2 어댑터를 소개합니다.

필름을 간단하고 빠르게!

선명한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하고 싶다면?

니콘 ES-2 어댑터를 사용하면 필름 속 사진을 디지털 데이터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D850과 함께 ES-2 필름 디지타이즈에 대해 알아볼게요! :D





최근 니콘에서 선보인 ES-2!

ES-2는 필름을 DSLR 급 고화질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는 어댑터입니다.



[ES-2 어댑터와 구성품]






A : 필름 디지타이즈 어댑터 ES-2 본체 : 렌즈에 직접 혹은 B/C 어댑터를 장착하여 사용 가능

B : 62mm용 어댑터 A : AF-S Micro NIKKOR 60mm f/2.8G ED 렌즈 어댑터

C : 62mm용 어댑터 B : AI AF Micro-Nikkor 60mm f/2.8D 렌즈 어댑터

D : 스트립 필름 홀더 FH-4 : 스트립 필름을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 홀더

E : 슬라이드 마운터 홀더 : FH-5 : 슬라이드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는 홀더


※ AF-S DX Micro NIKKOR 40mm f/2.8G는 ES-2 본체에 직접 장착 가능




흑백 필름과 컬러 필름 모두 변환이 가능하고, 부속품인 홀더를 사용하면

스트립 형태나 슬라이드 마운트 한 필름도 쉽게 디지털 데이터 변환이 가능해요!


ES-2를 활용하여 필름 디지타이즈를 하는 방법! 함께 볼까요~?





1. 렌즈에 직접 ES-2 본체를 채용하거나, 62mm용 어댑터를 설치 후 장착해주세요.

※ AF-S DX Micro NIKKOR 40mm f/2.8G 렌즈에는 ES-2 본체를 바로 마운트 할 수 있어요. 



  


  



2. 스트립 필름 홀더 혹은 슬라이드 마운터 홀더 내 필름을 넣어주세요.





3. 라이브뷰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한 디지타이저 기능!

라이브뷰에서 i 버튼을 눌러 디지타이즈 모드를 실행해주세요.





4. 채용되어 있는 필름에 초점을 맞춘 후,

자연광 혹은 조명 아래 등 밝은 곳에서 사진을 촬영하듯 셔터를 눌러 찍으면 완료!



  



여기서 꿀팁!

오직 D850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기능! 바로 네거티브 필름 디지타이즈입니다 :D

네거티브 필름(컬러/흑백)도 자동으로 포지티브 반전하여 JPG로 저장할 수 있어요!

특히 초점과 필름 상태에 따라 4544만 화소의 고화질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ES-2 어댑터의 대응 기종]





D850 외에도 다양한 니콘 카메라에서 ES-2를 사용할 수 있으니,

여러분들의 니콘 카메라와 렌즈 기종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D


오래된 필름 속 추억의 사진을 선명하게 소환하는 방법!

필름 디지타이즈 어댑터, ES-2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다음 장비활용 꿀팁 시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by Nikon Blog 2018.05.09 11:00
  • iusbet25 2018.05.11 11:25 신고 ADDR EDIT/DEL REPLY

    ㅠㅠ 구매하고 싶은데 임시품절이던데

  • jlsek555 2018.05.11 11:26 신고 ADDR EDIT/DEL REPLY

    필름사진을 디지털화 하면 보정도 할수 있겠네요!!

  • nboy3b2 2018.05.11 11: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집에 오래된 필름들이있는데 스캔해서 보정하고 싶어요 ㅠㅠ 필름들이 오래되서 다 망가졌을거같은데...

  • oh949oh 2018.05.25 17:03 신고 ADDR EDIT/DEL REPLY

    버리지 않고 보관해오던 필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ㅋㅋㅋ

  • jinsu88 2018.05.29 18:28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만 되는 줄 알았는데 대응기종이 꽤 되네요?




- D850, D7500, COOLPIX W300s,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4개의 제품 최우수상 수상

- 베스트 DSLR 프로페셔널: 전문 사진작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춘 DSLR 카메라 D850

- 베스트 APS-C DSLR 엑스퍼트: 가벼운 바디, 다채로운 기능으로 폭 넓은 유저 층 대응하는 DSLR 카메라 D7500

- 베스트 러기드 카메라: 강력한 내구성이 강점인 아웃도어 카메라 COOLPIX W300s

- 베스트 프로페셔널 렌즈: 1.4배 텔레컨버터 내장돼 광범위한 화각 촬영 지원하는 FX 포맷 초망원 줌 렌즈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니콘, 'TIPA 월드 어워드 2018' 4개 부분 수상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TIPA 월드 어워드 2018(TIPA World Awards 2018)’에서 자사의 D850, D7500, COOLPIX W300s,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제품이 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TIPA 월드 어워드는 전 세계 주요 카메라 및 영상 관련 전문지의 편집장들이 최근 1년간 출시된 제품 중 부문별로 가장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는 상이다. 니콘은 올해 어워드에서 베스트 DSLR 프로페셔널 부문에 D850, 베스트 APS-C DSLR 엑스퍼트 부문 D7500, 베스트 러기드 카메라 부문 COOLPIX W300s, 베스트 프로페셔널 렌즈 부문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D850은 전문 사진작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춘 니콘의 차세대 고해상도 풀프레임 DSLR 카메라다. 이 제품은 유효 화소수 4,575만 화소의 광학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한 새로운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와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 엔진을 탑재해, 최대 초당 9매까지의 고속 연속 촬영과 약 51 프레임의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고속, 고정밀의 153개 포인트 AF 시스템을 채용해 움직이는 피사체를 더욱 확실하게 포착한다. 이 밖에도 우수한 방적, 방진 성능과 1회 충전 시 약 1840 프레임의 사진, 70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야외 및 장시간의 촬영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D7500은 가벼운 바디에 유효 화소수 2,088만 화소 지원 및 다채로운 기능을 갖춰 사진 아마추어부터 전문가까지 폭넓게 대응하는 DX 포맷 DSLR 카메라다. 이 제품은 ISO 100부터 ISO 51200까지 광범위한 상용 감도를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선명한 화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초당 약 8장의 고속 연사 촬영이 가능해 역동적인 움직임을 잘 포착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4K UHD(3840×2160) 해상도에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을 제공해 다양한 영상 활동도 즐길 수 있다.

 

COOLPIX W300s는 강력한 내구성이 강점인 아웃도어 카메라다. 이 제품은 수심 30m의 방수 기능과 영하 10도의 방한 성능, 2.4m 높이의 내충격성 등을 지원해 극한 환경에서도 수준 높은 촬영 결과물을 제공한다. 기본적인 사진 및 영상 촬영 성능도 우수하다. 유효 화소수 약 1,600만 화소 이면조사형 CMOS 이미지 센서와 광학 5(다이내믹 파인 줌 설정 시 최대 10) 줌 니코르(NIKKOR) 렌즈를 탑재해 35mm 카메라 환산 광각 24mm부터 망원 120mm까지 촬영이 가능하고, 동영상은 4K UHD(3840×2160) 해상도에 초당 최대 30프레임을 지원한다.

 

함께 수상한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SLR 카메라용 NIKKOR 렌즈 중 최초로 텔레컨버터를 내장한 FX 포맷 초망원 줌 렌즈다. 이 제품은 초점거리 망원 180mm부터 초망원 400mm까지 대응하며, 내장된 1.4배 텔레컨버터를 사용할 경우 최대 560mm까지 광범위한 화각의 촬영이 가능해 필드 스포츠, 야생동물 등 활동적인 망원 촬영을 강력하게 지원한다. 또한 4단계 손떨림 방지 기능과 뛰어난 방진, 방적, 방오 성능도 제공해 열악한 촬영 환경에서도 기동력을 발휘할 수 있다.


니콘 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사진 및 영상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이번 어워드에서 자사의 최근 주력 제품들로 좋은 성과를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 개발을 통해 최고의 카메라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5.08 16:00

 



긴 겨울이 지나고 어느새 우리 가까이에도 봄이 찾아왔다.

남녘은 이미 산수유와 매화 등이 피어 따듯한 꽃바람이 불고 있다고 한다.

내가 사는 경기도 주변에는 봄이 얼마큼 가까이 찾아왔는지 궁금해 니콘 DSLR 카메라 D850과 니콘 DSLR 렌즈 24-70mm VR을 어깨에

둘러메고 오산 물향기수목원으로 가벼운 봄마중 산책길을 나섰다.

수목원 인근으로 수도권 전철 1호선 오산대역이 가까이 있어 서울에서도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이곳은 다른 수목원에 비해 입장료가 아주 저렴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매표소에서 1,500원을 내고 입장권을 구매한 후 수목원 안으로 들어선다.

내가 사는 지역에 있다 보니 이곳에 수목원이 들어서기 이전인 40여년 전부터 1년에도 수차례 방문하는 곳이라

넓은 수목원이지만 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속속들이 다 알고 있다.

시기별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장소를 눈감고도 찾아갈 수 있을 정도이다.

오늘은 꼭 빼놓지 않고 봄의 전령이라고 할 수 있는 복수초와 노루귀가 피어 있는 산림전시관 옆 샘물 쪽을 찾아가 볼 것이다.


 



산책하기 좋은 계절로 꽃이 활짝 피는 봄과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의 주말이면

이 넓은 수목원은 관람객들이 가득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아온다.

개장 초기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주말이면 일대의 교통이 마비되기까지 했었다.

4월부터는 정말 많은 상춘객들이 이곳을 찾아올 것이다.

이제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는 3월의 봄이라 아직은 여유롭다.

어쩌면 폭풍전야의 모습과도 같다.

 




길가로 하늘 높이 자란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있는 흙길이다.

푸른 새순이 피어나면 정말 아름다운 길로 변신하는 곳으로 예쁜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내가 이곳 물향기수목원을 방문할 때면 늘 이곳을 찾아와 잠시 쉬어가곤 한다.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수목원 안으로 점점 더 걸어 들어가니 노오란 산수유가 나를 반긴다.

봄의 따스한 온기를 온 세상에 전해주고 있다.

 




조용한 숲길을 걸어 도착한 곳은 산림환경연구소 앞 목련나무가 있는 곳이다. 

메마른 메타세쿼이아 나무와 대조적으로 생기 가득한 목련은 꽃망울을 터트리기 직전이다.

 

 






 

잔뜩 웅크린 꽃봉오리가 열리면 6개의 꽃잎이 펼쳐지면서 세상을 밝게 해줄 하얀 목련 꽃이 활짝 필 것이다.

이 순간을 위해 찬바람이 부는 긴 겨울을 인내하며 기다려 왔다.

참 자연이란 것은 신비로움의 연속이다.

이제 머지않았다.

목련 꽃이 활짝 피면 다시 이곳으로 꽃구경을 올 것이다.

 

 






 

꽃이 보고 싶어 온실로 향했다.

찬 겨울에도 꽃을 피웠던 온실 안의 동백은 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원색의 꽃이 피어있었다.


 




 

작은 연못가 주변의 오래된 산수유 고목도 나 살아있음을 알리듯 노란 꽃이 피어났다. 


 



땅에서 올라오는 식물이 있어 가까이 가보았다.

노란 꽃망울이 터지기 직전이다.

아마도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의 꽃말을 가지고 있는 수선화로 추정된다.




 

메마른 가지에서 하나둘 새 생명들이 피어나는 모습은 여전히 신기하다.

 

 





오늘 이곳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방문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복수초와 노루귀를 보기 위함이다.

숲에서 자라는 복수초는 봄의 전령처럼 찬 바람이 부는 이른 초봄에 꽃을 피운다.

하얀 눈밭에서 노란 꽃잎을 내민 복수초는 볼 때마다 강인한 생명력과 아름다움에 늘 감동을 준다.


 




 

이 꽃은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진 노루귀이다.

복수초와 마찬가지로 이른 봄이 피어난다.

사진으로 보면 커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정도로 실제로는 아주 여리고 작은 식물이다.

추운 날씨에 솜털이 드러나는 여린 가지에서 작은 꽃이 피어난 모습은 늘 애처롭게 다가온다.

이 작은 노루귀를 담으려면 이전에는 가까이 다가가 엎드린 자세로 담아야 했지만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니콘 DSLR 카메라 D850의 터치식 틸트 LCD 창의 라이브 뷰 기능을 활용해

앉은 자세에서 편하게 작고 예쁜 꽃을 다양한 각도에서 담을 수 있게 되었다.


 



집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봄꽃의 대명사 개나리이다.

이제 막 꽃잎을 터트리기 직전의 모습이다.


 



어디선가 예쁜 새소리가 들려 바라보니 그곳에서 뜻밖의 손님이 날개짓을 하고 있었다.

바로 직박구리 라는 텃새이다.

나무에 매달려 새순을 따먹기 위해 분주히 오가는 직박구리를 발견했다. 


 



가까이 다가오는 나를 경계하면서도 흔들리는 가느다란 나뭇가지에 아슬아슬 올라앉아 먹이사냥을 이어가고 있었다.

니콘 DSLR 렌즈 24-70mm VR의 표준렌즈이지만 니콘 D850의 고화소로 직박구리를 담아

마치 망원렌즈로 담은 것처럼 선명한 화질을 유지할 수 있었다.


 



눈 녹은 봄이 찾아왔지만 아직은 겨울의 모습이 남아있는 습지생태원이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다시 생기 넘치는 푸른 잎을 피우기 위해

내부적으로는 이곳 수목원의 많은 식물들은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연인들이 손잡고 걷는 모습이 참 예쁜 메타세쿼이아 길이다.

그러고 보니 이곳 수목원은 예쁜 길이 참 많다.


 



이곳은 기능성 식물원으로 이 길가에는 산수유나무들이 줄지어 있다.

산수유가 절정을 이루며 피어있을 때는 더없이 아름다운 봄길로 변신한다.




 

진달래는 이제 막 꽃 몽우리가 맺히기 시작했다.

머잖아 군락을 이루어 보라색 진달래가 활짝 피어날 것이다.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크게 한 바퀴 돌며 새 생명들이 꿈틀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모든 것이 움츠렸던 긴 겨울이 지나고 새로운 생명이 기지개를 켜는 봄을 맞은 수목원 안의 식물들은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번식을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가까이 들여다볼수록 그 신비로움에 반하게 되는 위대한 자연의 모습니다.




 

오늘도 나의 동반자가 되어 봄마중 산책길에 함께한 고화소의 DSLR 카메라 니콘 D850은

봄을 맞아 꿈틀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 가까이에서 기록할 수 있었다.

D850을 사용하면 할수록 카메라의 성능과 편리함에 자주 감동한다.

이 카메라는 나의 동반자로 남아 오래도록 내가 바라본 세상의 모습을 담고 싶다.




 * 해당 포스트는 ‘팍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5.03 14:00
  • isberb52 2018.05.08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쓸쓸한 느낌이드는 사진이네요

  • ksiebt51 2018.05.08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적한 수목원 길을 걸어보고 싶다 ㅎ

  • 탁송희 2018.05.08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운치있네요

  • wri2b5 2018.05.08 09: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초겨울만의 분위기가 느껴지는것 같네요 ㅎ

  • xioebt242 2018.05.08 09: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예전에 저 카메라모양 포토존에서 사진찍은 거 있는데 잘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 mok 2018.05.29 18:24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에 24-70이라니
    저도 그 장비와 함께 출사가고 싶어요




- 컬러 또는 흑백의 네거티브 필름을 디지털 데이터로 간단히 변환시켜주는 필름 디지타이징 어댑터 ES-2’ 출시

- 오는 5 3일과 16, 니콘 유저 대상으로 신제품 활용 노하우 및 실습 기회 제공하는 특강 진행



필름 사진에 대한 향수와 감성, 이제 더 간편하게 공유해요!

니콘이미징코리아, '필름 디지타이징 어댑터 ES-2' 발매 기념 무료 특강 개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신제품 카메라 액세서리 ‘필름 디지타이징 어댑터 ES-2’의 발매를 기념해, 니콘 유저를 대상으로 한 제품 활용 무료 특강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필름 디지타이징 어댑터 ES-2는 컬러 또는 흑백의 네거티브 필름(35mm 카메라 판)을 디지털 데이터로 간단하게 변환시켜주는 것이 특징으로 필름 디지타이징 어댑터 본체와 2가지 종류의 62mm 어댑터 A, B,  스트립 필름 홀더 FH-4, 슬라이드 마운트 홀더 FH-5로 구성됐다. 사용 방법은 필름을 제품에 고정한 후 DSLR 카메라와 결합된 마이크로 렌즈에 장착해 자연광 또는 자연에 가까운 조명 아래에서 촬영하면 된다.


대응 기종은 니콘 DSLR 카메라 12종(D5, Df, D850, D810, D810A, D750, D610, D500, D7500, D5600, D5300, D3400)과 마이크로 렌즈 3종(AF-S DX Micro NIKKOR 40mm f/2.8G, AF-S Micro NIKKOR 60mm f/2.8G ED, AI AF Micro-Nikkor 60mm f/2.8D)이다. 특히, D850의 경우 네거티브 필름을 자동으로 포지티브 반전하여 JPEG 이미지로 저장하는 디지타이즈 기능이 탑재돼 있어 보다 쉽고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고객들이 신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오는 5월 3일과 16일 양일간 니콘 스쿨 본사 교육장(강남 포스코센터)에서 무료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필름 디지타이징 어댑터 ES-2와 D850의 디지타이즈 기능 활용 노하우에 대해 소개하고 실제 필름으로 실습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진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특강은 강의당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오늘부터 강의 시작 하루 전까지 니콘 스쿨로 유선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필름을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할 수 있어, 최근 아날로그 열풍으로 늘어나는 필름 카메라 유저분들이나 이전에 필름 카메라를 사용했던 고객분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라며 “출시와 함께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강좌도 마련했으니, 필름 사진에 대한 향수와 감성을 보다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싶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4.27 13:00
  • mnxeibo 2018.05.02 19: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그럼 이제 집에 모셔져있는 필름들을 디지털 화 시킬수 있는 건가요?

  • piweb1 2018.05.02 19:20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럼 이제 필름사진을 디지털화 시켜서 보정도 할 수 있겠네요




아이의 긴 겨울 방학이 찾아왔다.

아이의 방학이 되면 시간을 엄마, 아빠의 권유로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오곤 했는데,

이번엔 아이가 먼저 해외여행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우리 가족 모두는 머리를 맞대고 여행지를 찾아보았다.

그렇게 해서 결정한 곳이 요즘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베트남 다낭이다.

큰 범위의 여행 지역이 정해졌으니 더 세부적인 계획을 짜기 위해 아이와 함께

이번 다낭 여행으로 가보고 싶은 곳을 각자 조사해 보기로 했다.

다낭의 많은 여행지 중 내가 1순위로 꼭 가봐야 한다고 아이에게 제안한 곳은 오늘 소개하는 호이안이다.

사진가에게 호이안은 참 매력적인 곳이다.

나의 욕심으로는 다낭 대신 호이안 여행으로 최소한 1박 이상을 하며 오래 머물고 싶은 곳이다.

아이의 여러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이제 본격적인 여행 준비에 들어간다.

여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이의 성장한 모습이 참 대견하다.

나는 비행기 티켓을 사고 숙소를 예약하고 가지고 갈 짐을 챙긴다.

여행 짐을 싸면서 카메라는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하는 1순위 항목이다.

특히 DSLR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여행을 떠날 때마다 늘 장비를 챙기는데 큰 고민을 한다.

모처럼 떠나는 여행이다 보니 다양한 렌즈로 멋진 사진을 담기 위해 장비를 많이 가지고 가고 싶지만

자유여행의 특성상 많은 거리를 걸을 수 있어 무게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나 또한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니콘 24-120mm F4 VR 렌즈를 사용하고부터는 이런 고민이 사라졌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여행 렌즈이자 만능 렌즈이다.

광각과 망원 그리고 조리개 수치가 조금 높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가벼워진 장비 무게로 한발 더 움직이며 화각을 커버하고,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까지 셔터속도를 낮춰 촬영해 퀄리티 높은 사진을 담도록 노력한다..

그래서 이번 베트남 호이안 여행은 초고화소의 니콘 D850 + 니콘 24-120 렌즈 만으로 모든 사진을 담았다.


 



이번에 다낭 숙소로 머물게 된 Fusion Maia Resort에서는 무료로 호이안을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하루 4번 운행한다.

아이와 나는 전날 저녁 12시 30분에 다낭 리조트에서 호이안으로 출발하는 버스를 예약했다.

시간에 맞춰 리조트 입구 출발지로 나가 버스에 탑승했다.

리조트를 빠져나간 버스는 30여 분을 달려 호이안에 도착했다.

드디어 이번 베트남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호이안 여행을 시작한다.

다낭 리조트로 돌아가는 셔틀버스의 막차는 내가 내린 곳에서 9시 30분에 출발한다.

호이안을 여행할 수 있는 8시간여의 시간이 주어졌다.

많은 시간이 남아 있기에 가볍고 여유로운 발걸음을 옮기며 아름다운 도시 호이안의 매력 속으로 점점 빠져들었다.


 



호이안은 베트남 중부 꽝남성에 있는 도시로 다낭과는 30km 남쪽에 있다.

16세기 호이안은 일본, 중국을 비롯해 유럽의 나라들까지 기항하는 번성한 무역도시였다.

그 흔적으로 이곳에는 일본인 마을과 중국인 마을이 생겨났고, 그 중간에는 마을을 연결하는 돌다리인 일본교(내원교)가 있다.

내원교는 그 모습이 아름다워 베트남 20,000동 짜리 지폐에도 등장한다.

주로 중국인에 의해 형성된 마을이 현재까지 남아 구시가지는 199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천천히 마을 구경을 하며 걷다 보니 어느새 투본강에 도착했다.

강 위에는 두둥실 배들이 떠다닌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오가는 배들 대부분의 사공은 여성분이다.


 



가장 편하게 호이안을 여행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이 시클로를 타는 것이다.

내 앞을 스치고 지나가는 시클로의 모습을 속도감 있게 담아보고자 패닝샷을 시도했다.

니콘 D850의 카메라 모드를 S로 설정하고, 셔터속도를 적당히 늦추고 피사체를 쫓아가며 정면에서 셔터를 눌렀다.

그동안 패닝샷으로 많은 사진을 담다 보니 어느덧 손에 익어 피사체의 모습이 흔들림 없이 비교적 선명하게 잘 담겼다.


 



호이안 자유여행으로 멋진 사진을 담고자 한다면 삼각대는 필수 요소 중 하나이다.

낮에는 사용할 일이 별로 없어 거추장스러울 수 있지만 장 노출의 사진을 담을 때는 반드시 필요한 카메라 장비 중 하나이다.


 



어느덧 시간은 점점 흘러 저녁이 되어간다.

낮에는 비어있던 강변의 선착장으로 많은 배들이 몰려들고 있다.


 





어디선가 커다란 북소리가 들려 다가가 보았다.

전통 복장을 갖춰 입고 북을 이용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가까이서 들으니 그 소리가 더 우렁차, 나의 심장에게까지 전달되는 느낌이다.

빠른 스피드의 셔터속도는 멈춘 순간을 기록하지만, 셔터속도를 늦추면 그 시간 동안 일어난 변화를 한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위 두 장의 사진은 셔터 속도에 따라 사진이 어떻게 변하는지 비교가 될 수 있겠다.

사진가는 본인의 의도대로 사진을 담기 위해 평소 카메라의 조작법을 잘 익혀두면, 순간적으로 변하는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이번 여행에 함께한 DSLR 카메라 니콘 D850은 모드 변환과 각종 설정 버튼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빠르게 설정할 수 있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밤이 찾아왔다.

하나 둘 조명이 켜지면서 낮의 모습과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호이안 거리에는 다양한 색의 등들이 일제히 불을 밝히기 시작했다.

많은 여행객들은 호이안의 밤 풍경을 사진에 담기 위해 발걸음을 멈추었다.

나 또한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에 담으려 발걸음을 빨라졌다.


 



다시 투본강으로 나왔다.

불을 밝힌 배들은 강 위를 떠다니고 밝게 조명을 켠 강변의 건물들은 그 모습이 강물에 비춰져 호이안의 밤 풍경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었다.

지금보다 조금만 더 이른 시간인 매직아워에 맞춰 이곳에 왔다면 더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강변에는 초가 든 종이상자를 판매하는 분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었다.

강에는 누군가의 소망을 안고 작은 종이상자에 담긴 초가 불을 밝히며 두둥실 떠다니고 있다.


 



강 건너에서 바라본 호이안 구 시가지의 모습이다.

아름다운 밤이다.

이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해 삼각대를 세워놓고 셔터속도를 조절해 가며 셔터를 눌렀다.


 



밤이 되면 강 건너의 작은 섬에는 각종 먹거리를 비롯해 생활용품과 장식품 등을 판매하는 비교적 큰 규모의 야시장이 열린다.

야시장 입구에 있는 아름다운 등을 파는 상점이다.

이 앞길을 오가는 많은 사람들은, 색색의 조명을 밝힌 아름다운 등을 보느라 오가는 발걸음을 멈추었다.


 



아이와 상점을 돌아보다 아이가 갖고 싶어 하는 선물 몇 가지를 사주었다.

동남아의 시장에서는 늘 상점 주인과 손님 간에 흥정을 해야 한다.

물건값에 대해 주인도 마지노선이 있을 터 적당히 타협해 내가 생각하는 적정가격에 만족하는 물건을 사면 기분이 좋다.


 



오후 1시 무렵부터 밤 9시까지 머물며 DSLR 카메라 니콘 D850과 함께 호이안 여행을 즐겼다.

특히 나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었던 니콘 24-120mm 렌즈는 호이안 풍경과 이곳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주었다.

집으로 돌아와 여행지에서 담은 사진 한 장 한 장을 꺼내어 당시의 행복한 추억에 빠져든다.


 




* 해당 포스트는 '팍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4.16 11:00
  • yvxkjv 2018.04.18 09:36 신고 ADDR EDIT/DEL REPLY

    동남아 여행을 다낭으로 많이들 간다고 하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ㅠ

  • ireisbo152 2018.04.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치 그림일기 같아서 푹 빠져서 읽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zoizbjle122 2018.04.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 wmennjxo 2018.04.24 16: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글이네요

  • lmxeopn 2018.04.24 16: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 pibesb1212 2018.04.30 15: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이 나를 부른다... ㅋㅋ


- DSLR 카메라 D850과 D7500,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

-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 이은 쾌거로 니콘 디자인 경쟁력 다시 한 번 입증



니콘,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 수상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의 DSLR 카메라 D850과 D7500 제품이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 제품 디자인 부문(Red Dot Award: Product Design 2018)’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6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린다. 올해는 세계 59개국에서 6,300점이 출품됐으며 디자인 혁신성, 기능성, 내구성, 인체 공학 등 9개의 심사 기준을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 어워드에서 수상한 D850은 지난해 발매 이후 국내외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니콘의 차세대 초고해상도 FX 포맷 DSLR 카메라로, 고해상도와 뛰어난 고속 촬영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4575만의 고화소를 구현하면서 촬영 조건에 따라 초당 최대 9매까지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니콘 FX 포맷 DSLR 최초로 4K UHD(3840×2160) 해상도에 초당 최대 30프레임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8K(8256×5504) 타임 랩스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인터벌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D7500은 상위 기종의 고화질 성능을 소형화, 경량화된 바디로 즐길 수 있는 DX 포맷 DSLR 카메라다. 이 제품은 D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D500과 동일한 화상 처리 엔진인 EXPEED 5를 장착해, ISO 100부터 ISO 51200의 광범위한 상용 감도에서 노이즈가 적은 고화질을 실현한다. 또한 초고속 이미지 처리 성능과 버퍼 메모리 용량의 증가로 촬영 조건에 따라 초당 약 8장, 50프레임까지 고속 연사 촬영이 가능하며, 4K UHD(3840×2160) 해상도에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해 다양한 영상 활동을 도와준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는 “D850과 D7500은 이번 공모전 외에도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니콘 제품의 디자인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니콘만의 차별화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수상 제품은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5일까지 독일 에센에 위치한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리는 특별전을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by Nikon Blog 2018.04.09 14:00
  • Favicon of http://hanwhainssu.tistory.com BlogIcon 아파트담보 2018.04.09 14:06 신고 ADDR EDIT/DEL REPLY

    니콘이 렛드닷 디자인 상을 수상했군요 ~ 니콘은 받을만 하죠 ^^


 


니콘의 장비활용꿀팁 3편 타임랩스 / 슬로우모션 활용법입니다.


여행의 추억을 더욱 의미 있고, 특별하게 기억하고 싶다면,

또한 오래도록 남기고 싶다면, D850의 재미난 기능, 타임랩스와 슬로우모션이 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이 재미난 기능들을 니콘 장비활용꿀팁에서 알아볼까요?





1. 먼저, 연속적인 움직임과 변화 기록에 주로 사용되는 타임랩스!

D850을 활용한 설정 방법부터 알아볼까요?



 


2. 촬영 메뉴의 미속도 동영상을 선택합니다.






3. 원하는 설정 값을 조정합니다.


원하는 프레임 간 인터벌을 선택한 후, 촬영시간을 선택해주세요.

추가적으로, 편안한 촬영환경을 위해 영상의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노출 스무싱과 

조용한 촬영환경을 만들어 주는 무음 촬영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4. 다음으로 일상을 영화나 드라마처럼 남기기 좋은 슬로우모션!

D850으로 설정방법을 알아볼까요?


 



5. [영상 설정 탭] – [화상 사이즈탭]에서 원하는 설정을 선택합니다.



타임랩스와 슬로우모션 촬영의 주의사항은 

니콘 장비활용꿀팁 영상에서 꼭 확인하시고

이제 여러분만의 특별한 추억을 타임랩스와 슬로우모션을 활용하여 찍어보세요! 






by Nikon Blog 2018.03.30 11:00
  • yeiowv 2018.04.02 11:34 신고 ADDR EDIT/DEL REPLY

    타임랩스 영상 한번 남기고 싶었는데 감사합니다!

  • tweoitb 2018.04.02 11:34 신고 ADDR EDIT/DEL REPLY

    타임랩스 영상이 어려울줄 알았는데 생각 보다 간단하네요

  • kieosn 2018.04.03 12: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번 주말에 한번 따라해봐야겠네요 ㅎㅎ

  • wjdtjdgns1990 2018.04.03 13: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 hsoeejs 2018.04.04 15:32 신고 ADDR EDIT/DEL REPLY

    타임랩스, 슬로우모션은 다 촬영 후 보정작업을 통해서 나오는건줄 알았는데... 호

  • reocsemo 2018.04.04 15:40 신고 ADDR EDIT/DEL REPLY

    하나 더 배워가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1 2 3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