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 기기를 무선 연결하는 애플리케이션 '스냅브릿지'로 수상의 영예 안아 

- 지난 4월 열린 제품 디자인 부문 시상에서 DSLR 카메라 D850과 D7500으로 본상 수상한 데 이은 쾌거



니콘 스냅브리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시상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 기기를 원활하게 연결하는 자사의 ‘스냅브리지(SnapBridge)’ 애플리케이션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Red Dot Award: Communication Design 2018)’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독일의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6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세계 최대의 디자인 상이다. 올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어워드의 경우 세계 45개국에서 8,600점 이상이 출품돼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디자인,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 어워드에서 수상한 스냅브리지는 저전력 블루투스 기술이 적용돼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면서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 기기를 무선으로 접속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설치 및 등록 과정을 한 번 거치면 상시 간편한 연결이 가능하고, 촬영한 사진을 실시간 스마트 장치로 자동 전송할 수도 있다.

 

또한 카메라 1대당 최대 5대의 스마트 기기를 페어링 설정할 수 있고 저작권 정보나 촬영 정보, 코멘트, 로고 등을 사진에 추가할 수 있으며 스마트 장치에서의 원격 촬영도 지원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는 "이번 수상은 앞서 진행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의 제품 디자인 부문 시상에서 DSLR 카메라 D850과 D7500으로 본상을 거머쥔 데 이은 쾌거"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성능과 기능은 물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Nikon Blog 2018.08.20 15:00




- D850, 고화질과 고속 연속 촬영, 우수한 영상 제작 성능 인정받아 ‘EISA 프로페셔널 DSLR 카메라’ 부문 수상 

-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내장된 텔레컨버터 활용 최대 560mm 초점거리 대응과 4단계 손떨림 보정

  기능, 탄탄한 내구성 등 높게 평가 받아 ‘EISA 프로페셔널 렌즈’ 부문 선정



니콘, 유럽 최고 권위 ‘EISA 어워드’서 2개 부문 수상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의 FX 포맷 DSLR 카메라 ‘D850’과 초망원 줌 렌즈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이 유럽 최고 권위의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에서 주관하는 ‘EISA 어워드'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EISA는 현재 유럽을 비롯한 25개국의 사진, 오디오, 비디오, 모바일기기 관련 55개의 주요 전문지들이 속해 있는 단체로, 35년 이상 EISA 어워드를 통해 매년 유럽에서 발매된 영상 관련 제품들 가운데 각 부문별 최고의 제품을 발표하고 있다. 

D850과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은 올해 시상식에서 ‘EISA 프로페셔널 DSLR 카메라 2018-2019’와 ‘EISA 프로페셔널 렌즈 2018-2019’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D850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의 고해상도와 뛰어난 고속 연속 촬영을 실현하며, 높은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갖춰 영상 표현의 가능성을 크게 확대한 DSLR 카메라다. 이 제품은 FX 포맷 기반의 풀프레임 4K 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인터벌 타이머 기능을 활용해 8K(8256×5504) 타임랩스(미속도) 영상도 제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체 공학적 디자인, 저전력 설계, 우수한 방적 및 방진 성능 등으로 국내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ISA 측은 D850의 선정 이유에 대해 “D850은 사용자의 어떠한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하고 우수한 DSLR 카메라”라고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고화질 사진은 물론 풀프레임 4K UHD(3840×2160) 동영상 제작, 초당 7매를 기본으로 최대 9매까지 가능한 고속 연속 촬영, 상위 기종인 D5와 동일한 153 AF포인트 시스템 채택으로 움직이는 피사체의 정확한 포착, 크고 밝은 광학식 뷰 파인더” 등을 장점으로 꼽았다.

또 다른 수상작인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은 180mm부터 400mm까지의 초점거리에 대응하며, 내장된 텔레컨버터를 사용할 경우 최대 560mm의 광범위한 화각을 촬영할 수 있는 FX 포맷 초망원 줌 렌즈다. 이 제품은 내장 텔레컨버터 전환 레버를 활용해 텔레컨버터 기능을 원활하게 제어할 수 있고, 형석 렌즈 1매와 ED 렌즈 8매 채용으로 고화소 디지털 카메라에서도 최적의 해상력을 발휘한다. 또한 고스트나 플레어 현상을 억제하는 나노 크리스탈 코팅이 적용돼 선명한 고화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은 특징들은 초망원 촬영을 필요로 하는 필드 스포츠 등의 전문 사진가에게 유용하다.

EISA는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에 대해 “SLR 카메라용 니코르(NIKKOR) 렌즈 최초로 텔레컨버터가 내장돼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 사진가들의 꿈을 실현해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텔레컨버터 사용 시 최대 조리개 f/5.6에서 560mm까지의 초첨거리 확보, 4단계 손떨림 방지, 뛰어난 방진 및 방적, 방오 성능 제공”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는 “최근 주력 중인 하이엔드 제품들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우수한 제품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강력한 성능을 갖춘 매력적인 제품으로 소비자분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8.16 13:00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본격적인 야외활동의 계절이 돌아왔다.

뜨거운 여름이지만 바닷가에서 즐겁게 뛰어 놀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담게 되는데

선명한 화질의 촬영이 필요한 상황에서 D850으로 추억을 더 생생하게 담아왔다.


 



D850 유효화소수 4575만화소 ISO 64-25600 이면조사형 니콘 FX포맷 CMOS 센서


유효화소수 뿐만 아니라 고감도에서도 선명한 퀄리티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감도 전역에서 다이나믹레인지가 넓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상력을 더욱더 생생하게 묘사할 수 있도록 로우패스 필터는 제거되었다.





저휘도 측광 -3EV 대응 180K 픽셀 RGB 센서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자동 제어 정밀도가 향상되어 편리하면서도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D850을 사용하면서는 큰 어려움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제주도 카멜리아힐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D850으로 담다


카멜리아힐은 나무그늘이 많고 노출차가 심한 곳이다. 이곳에서의 인물사진 촬영은 쉽지 않은데 D850으로 쨍 하면서도 손쉽게 이미지를 담을 수 있었다. 활동적인 아들의 모습을 니콘 AF-S 14-24mm f/2.8G ED렌즈로 담을 수 있었고 왜곡되는 느낌도 오히려 개성 넘치는 연출이 되어 즐거운 추억을 담기 좋았다.



 


광각렌즈를 사용할 때는 피사체를 중앙에 두고 촬영하는 것이 좋다.

주변부로 갈수록 왜곡이 되어 신체 또는 얼굴이 늘어나 보이기 때문이다.

(1424N렌즈 자체의 왜곡률은 심하지 않지만 광각렌즈의 특성상 중앙에 두는 것이 좋다.)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포커스에 집중하면서 촬영하기 좋은 광각렌즈!

D850의 고화소에서도 선명한 이미지 퀄리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제주도 금능해변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기


이번 7박8일 간의 제주도 여행에서 아침에는 시간이 되면 산책을 빠짐없이 나갔다.

아들과 함께 산책을 나가면 다양한 순간들을 포착할 수 있는데 금능해변에서는 처음으로 얕은 해변에

보말을 구경하기도 하고 소라게를 만나면서 바다와 친해졌다.


한동안 파도를 무서워했었는데 함께 있다는 전제 하에서는

무서움이 많이 줄어들었으나, 혼자서 파도에 있는 것은 아직 하지 못한다.

그래도 아예 파도 근처에 못 가던 시기를 생각하면 많이 발전한 것!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다가 아름다운 순간!



 



 



 



 



역광상황에서 인물사진 보정할 때 편리함


암부 영역의 디테일 저하가 심한 경우에는 역광사진 촬영 후 보정을 할 때 색의 한계가 굉장히

짧은 느낌이다. D850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역광 촬영에서도 대부분은 디테일 저하는 최소화되고

색을 살려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강렬한 햇빛 앞에 아들을 두고 촬영해도 자연스럽게 보정이 된다.





떠나고 싶은 푸른 바다 풍경사진 즐겁게 담기


금능해변의 아름다움은 아침에 잔잔한 해변의 모습을 반영으로 담기도 좋다는 점이다. 일출은 한라산 방향에서 뜨지만 반짝이는 해변을 담기 좋고, 얕은 바닷가를 산책하며 담는 모습들이 이색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번 제주도 여행 내내 금능해변으로 산책을 나갔다. 다른 곳들도 있지만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았던 곳! 아들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이야기도 이제 시작!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포스팅 끝




* 해당 포스트는 ‘프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8.02 11:00
  • jien0205 2018.08.07 15:09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 갖고 싶다 ...



D850 / 14mm / 1/50s / ISO 450 / F3.5



계속되는 폭염으로 몸도 마음도 지치는 요즘,

시원한 실내 전시장의 곳곳을 돌아보며

‘괴짜성’을 탐색할 시간을 가져보세요!

K현대미술관에서 릴레이 전시로 선보이는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입니다.




D850 / 14mm / 1/50s / ISO 90 / F5.6



자신에게 내재된 ‘괴짜성’을 탐색하는 시간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



호기심 가득한 괴짜들을 만나기 위해 방문한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전시회는 3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4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한국 현대미술관 사상 최대 규모의 전시입니다.


현대 미술을 괴짜들의 다채로운 시선으로

풀어내어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여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전시 감상을 시작해보았습니다 :D




D850 / 14mm / 1/50s / ISO 320 / F4



5F – Geek actually : 괴짜들의 오늘


5층은 ‘괴짜들의 오늘’을 주제로 합니다.

치열하게 현재를 살아가며 끊임없이 사회에

의문을 던지는 이 시대의 진정한 괴짜들이

모여있는 전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현시대의 일들을 독특한 이미지로 구현하여

과거와 현재,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D850 / 14mm / 1/200s / ISO 64 / F5.6



<Otaku> : 오타쿠


오타쿠는 한 분야에 열중하는 사람,

더 나아가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일컫는 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자신만의 방에서 그들이 매료된 것에

끊임없이 연구하고 목소리를 던지는

작가들의 작품들이 모여진 공간이었습니다.




D850 / 15mm / 1/50s / ISO 320 / F4


 


D850 / 14mm / 1/60s / ISO 64 / F4



꿈꿔왔던 가상세계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을 통하여 상상 속의 세계와

현재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품부터

비슷한 그림들의 반복으로 단순하면서도

심오함을 전달하는 드로잉 작품들까지~!


‘오타쿠’ 공간의 작품들을 보고 있으니

현재를 살아가는 작가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모두 오타쿠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D850 / 14mm / 1/50s / ISO 560 / F4



<Gutsy> : 동화 속 선도자


‘동화 속 선도자’는 강렬한 이미지로

대담하게 소통하는 작가들의 작품들이

모여 전시 공간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주관적인 시각을 이미지화하여 관람객들의

강렬한 공감을 이끄는 작가들의 삐딱한

시선을 따라가보는 공간이었습니다 :D




D850 / 14mm / 1/50s / ISO 800 / F4.5


 


D850 / 14mm / 1/50s / ISO 640 / F3.5



24시간, 365일 미디어가 쏟아내는

이미지들을 경험하고 있는 현대인들.

미디어는 현대인들의 욕구 충족을 위하여

더 자극적인 이미지를 생산해내고 있죠!


‘동화 속 선도자’ 속 조주현 작가의 작업은

잔인하고 참혹한 내용들을 화려한 색채와

장식을 통해 우리의 눈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미지 앞에 유희거리인 그네를 설치하여

매체의 이미지에 무뎌진 현대인을 표현했어요.




D850 / 14mm / 1/50s / ISO 250 / F4



4F – The evolution of Geeks : 괴짜들의 혁명


이 시대의 괴짜들은 단순히 괴상한 행동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아닌 끊임없이 진전하고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4층 ‘괴짜들의 혁명’의 주제라 할 수 있는데요.


5층에서 현재를 살아가며 물음표를 던지는

괴짜들이 소개되었다면, 4층에서는 더 나아가

진화를 꿈꾸며 미래를 상상하는 괴짜들의

작품들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D




D850 / 14mm / 1/50s / ISO 360 / F4




D850 / 14mm / 1/50s / ISO 320 / F4



<Sleek geek> : 도시의 괴짜


‘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라는 멘트로

우연적인 현상 또는 작가만의 조용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여주는 공간이었는데요.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전시회에서 가장

안온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된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D850 / 14mm / 1/50s / ISO 450 / F4




D850 / 14mm / 1/50s / ISO 125 / F3.5



<Geeky boogie> : 두둠칫


가장 활동적인 느낌이 드는 이곳!

부기우기(Boogie-woogie)의 리듬이

절로 나와 춤을 출 수 있을 것만 같은

작품이 전시된 곳이 바로 ‘두둠칫’입니다.


리듬감 넘치는 유기적 덩어리들과 함께

다양한 소재들로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는

공감각적 체험이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D850 / 21mm / 1/50s / ISO 280 / F2.8



<PLAY ZONE : Paradise>


지하 1층은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전시회 관람객에 한해서만 무료로

개방되는 자유분방한 공간이었는데요.

음식 및 주류를 가지고 입장할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인 만큼 전시된 작품들도

스트릿 아트 콘셉트로 공간 곳곳이

포토존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D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호기심,

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괴짜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무겁지 않고 생동감이 넘쳤던 전시회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


사진과 그림뿐만이 아니라 회화와 조각,

설치, 영상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서 눈이

즐거웠던 전시회가 아니었나 싶어요!


시크하기도 하고 달콤하기도 한 괴짜들과

올여름을 마무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D850 / 14mm / 1/50s / ISO 320 / F4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


전시기간

2018.04.07(토) ~ 2018.08.26(일)


관람시간

화~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오후 6시 매표 마감 /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료

성인 : 15,000원

학생 : 12,000원

초등학생 : 10,000원

미취학아동 : 8,000원


장소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7 K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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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666-7 | K현대미술관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7.25 11:00
  • LATATA 2018.07.26 11: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작품들이 진짜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이라는 타이틀에 딱인듯

  • 180727 2018.07.27 00:08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어 보이는 전시회네ㅋㅋㅋㅋㅋㅋㅋ

  • kirakira 2018.07.27 18:44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 달 정도 남았네요... 후닥 다녀와봐야겠어요 ㅋㅋㅋ

  • name_is_blue 2018.07.30 20: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말에 다녀옴! ㅋㅋㅋㅋㅋ 재미있어요




- 8월 19일까지 니콘 카메라와 NIKKOR 렌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실시

- 정품 배터리, 고용량 메모리카드, 카메라 숄더백 등 휴가지서 활용도 높은 다양한 선물 마련



인기 카메라와 렌즈 구입하고 실속만점 선물 혜택도 받고!

니콘이미징코리아, 휴가 시즌 맞이 ‘여름 프로모션’ 진행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다가오는 휴가 시즌을 맞아 니콘 카메라와 NIKKOR(니코르) 렌즈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여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니콘의 인기 DSLR 카메라 6종(D850, D750, D500, D7500, D5600, D3400)과 아웃도어 카메라 1종(COOLPIX W300s), NIKKOR 렌즈 4종(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AF-S NIKKOR 28-300mm f/3.5-5.6G ED VR, AF-S NIKKOR 16-35mm f/4G ED VR, AF-S NIKKOR 20mm f/1.8G ED)이다.


경품은 여행 계획이 많은 휴가철에 더욱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먼저, DSLR 카메라 제품군 구입 시에는 기종에 따라 정품 배터리와 128GB 메모리카드 세트, 정품 배터리 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가방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고, 아웃도어 카메라의 경우 정품 배터리나 전용 실리콘 케이스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또한 NIKKOR 렌즈군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렌즈 보호용 제품인 니콘 NC 필터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 제품을 구입하고,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 후 경품을 선택하면 된다. 제품 구매 기간은 오는 8월 19일까지이며,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은 8월 24일, 경품 선택은 8월 31일 이내에 마쳐야 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다가올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주요 DSLR 카메라를 포함한 제품 구매 시 실속 선물을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니콘에서 마련한 선물과 함께 휴가지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생생히 간직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080-800-6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Nikon Blog 2018.06.19 13:00


 


[리뷰하기]

니콘 DSLR카메라 D850과 함께한 계절의 변화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자유분방입니다. 한참 추웠던 1월 니콘 DSLR 카메라 D850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와 더불어 사진 찍는 날이 줄어들어 가던 시기에 D850과의 만남은 새로운 동기부여와 재미 그 자체였습니다. 3개월간 촬영한 사진들을 천천히 들여다보니 추운 겨울에서 꽃이 피기 시작한 봄, 만개한 벚꽃까지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네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성능에 대한 부분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간략하게 소개 드리고 사진들을 위주로 D850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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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50



니콘 D850의 주요 스펙 및 특징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 채용, 뛰어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 탑재, 상용감도 ISO 64 - 25600, 4K영상촬영 가능, 초당 7매의 고속 연속 촬영(MB-D18 장착시 9매 촬영) 가능, 8K 타임랩스 영상 제작 가능한 인터벌 타이머 촬영" 등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하면서 주요 특징들을 경험하고 나니 D850의 대단함이 더 직관적으로 와 닿는 것 같습니다.



 

D850과 AF-S NIKKOR 24-70mm VR의 모습



D850을 더 빛나게 해주는 AF-S NIKKOR 24-70mm VR 렌즈와의 조합을 보고 계십니다. 24mm 광각에서부터 70mm 준 망원영역까지 커버하는 표준 줌렌즈로 VR 기능이 탑재되어 저속 셔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쉽게 얻어낼 수 있는 조합입니다.


 



D850은 터치 패널을 채용한 틸트식 3.2인치 236만 화소 액정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틸트 LCD를 통해서 그 동안 시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화각의 사진들을 쉽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AF-S NIKKOR 24-70mm VR 렌즈는 외부에 버튼이 있어 초점 방식과 VR 기능의 온 오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단 모드 다이얼은 플래그십 바디에만 적용된 방식으로 기존 다이얼과 차별성을 두고 있지요. 그럼 텍스트로 된 설명에서 벗어나 3개월간 촬영하면서 실제로 사진 속에 담아본 사진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니콘 DSLR D850 3개월의 기록




▲ 1/25"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처음 D850을 받았던 날, 새벽에 일어나서 무작정 동네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감도를 어디까지 올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ISO3200으로 촬영해본 후 깔끔한 이미지를 얻게 되었고, 조금씩 올리면서 촬영을 했었습니다.


 


▲ 1/5" – ISO 5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위에서 촬영된 ISO3200보다 조금 더 감도를 올려 ISO5000으로 촬영된 억새 사진입니다.

고감도 촬영이고 어두운 상황이었지만, 빠르게 초점을 잡아냈고, 촬영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강화도 여행 중에 방문했었던 강화 성공회 성당의 모습


 


▲ 1/200" – ISO 100 - F/2.8 – 5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풀 프레임에 F2.8 조리개를 이용한 아웃포커싱은 원하는 피사체만을 강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진 속에서도 문고리에 초점을 맞춰 촬영을 함으로써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해질 무렵 고려궁지에서


 



강화 고려궁지에서 바라보는 하루의 끝


 


▲ 1/60" – ISO 320 - F/6.3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사진 속 장소는 강화 북문입니다.

한참 추웠고, 바람도 세차가 불어와서 촬영이 어려웠던 날로 기억하네요.


 



역시 사진 속 간판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런 종류의 사진은 70mm에 F2.8 조리개를 이용해서 가운데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하시면 됩니다.


 


▲ 1/8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장독대의 모습,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F2.8에 70mm 화각으로 촬영하여

원하는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초점 밖 영역은 포커스 아웃 시켰습니다.


 


▲ 1/100" – ISO 1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겨울의 화분


 



서리가 살짝 내린 논에 가서 담아본 사진


 



사진 속 장소는 전등사입니다.


 


▲ 1/250" – ISO 100 - F/14 – 35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전등사에 걸린 연등들 사이로 햇볕이 내리쬐네요.

조리개를 F14까지 올려서 햇살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습니다.


 



행운의 동전 던지기


 


▲ 1/640" – ISO 1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연등이 걸려있는 모습


 



1월 초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 다시 찾으면 다른 풍경들이 저를 반겨주겠지요.


 



누군가 쌓아놓은 돌탑


 


▲ 1/80" – ISO 100 - F/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소나무들이 모여있는 공간으로 조리개를 F5까지 조임으로써

전체적으로 선명한 사진이 나오게 촬영하였습니다.


 



서울숲에서 담아본 경마 사진


 



몽환적인 느낌의 아웃포커싱 사진


 


▲ 1/1600" – ISO 100 - F/2.8 – 3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점을 원 밖 뒤쪽 영역으로 잡아서 재밌는 구도의 사진을 남겨봅니다.


 



하늘을 올려다보았고, 파란 하늘과 낙엽이 떨어진 나무들이 겨울임을 말해주네요.


 



서울 숲의 산책로를 따라 걷는 길


 



겨울의 응봉산 팔각정이 보이는 공간에서


 


▲ 1/2500" – ISO 100 - F/5.6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서울 숲은 한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강의 물비늘과 살짝 주황빛 하늘이 인상적이었어요.


 


▲ 1/125" – ISO 100 - F/16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F16까지 조리개를 올려서 빛 갈라짐과 성수대교의 모습을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촬영 후 보정을 통해 암부를 올림으로써 위 사진과 같은 결과물이 탄생했습니다.


 


▲ 1/80" – ISO 100 - F/7.1 – 31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180도 틸트 LCD 덕분에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마치 드론 샷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노량진역에서 담아본 보케 사진

철조망에 초점이 맞음으로써 뒤 영역이 날아가면서 보케 사진이 나왔네요.


 



기다림, 노량진역


 



노량진수산시장 옥상을 걷다가 바라본 여의도입니다.

이곳 노량진의 모습도 점차 변화해 하고 있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되는군요.


 



노량진 수산시장


 



대기 중인 1호선 열차


 


▲ 1/30" – ISO 16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비와 눈이 섞여서 쏟아지던 날, 대기 중인 차량을 촬영해봅니다.

감도 1600은 여유롭게 올릴 수 있어, 야간 촬영도 너무나도 쉬운 D850입니다.


 



대기 중인 자전거들


 



쏟아지는 눈


 



텅 빈 벤치


 



얼어붙은 연못


 


▲ 1/8" – ISO 64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보라매공원 연못에는 오리들이 사는데, 일반적으로 엄두도 내지 못했던 사진입니다.

감도를 6400까지 올림으로써 비로소 오리들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길 수 있었지요.


 



자주 걷던 산책로


 



눈이 내린 후의 거리


 



눈이 내린 다음 날


 


▲ 1/80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을 찾았습니다.

초점을 덕수궁 중화전에 맞춤으로써 인포커싱 영역이 나타나 의도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중화전 내부의 모습


 


▲ 1/50" – ISO 4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작은 전시


 


 



D850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2018 평창 올림픽도 지나가 버렸네요.

추억, 그리고 사진이 D850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말해줍니다.


 



오랜 시간 공사 중이었던 환구단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네요.

공사가 끝나자마자 가서 한 장 담아보았습니다.


 


▲ 1/32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어처구니(잡상)이 돋보이는 환구단


 



합정의 어느 공간에서


 



양화대교를 걷다가


 



굉장히 추웠던 날 양화한강공원


 



얼어붙은 한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 1/250" – ISO 100 - F/4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70mm 영역으로 촬영을 하면서 F4까지 조리개를 살짝 조여서 선명한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지금 바라보니 또 어색한 사진들입니다.


 


▲ 1/80" – ISO 2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오랜만에 찾았던 대명항에서 담아본 초지대교의 모습


 



하루의 끝과 함께하는 시간, 대명항


 



대명항에 정박된 어선들


 


▲ 1/60" – ISO 1600 - F/3.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강화도로 넘어와서 점등되는 초지대교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겨봅니다.

강화의 야경 명소 중에 한 곳이에요.


 


▲ 1/400" – ISO 100 - F/9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흘러가는 유빙들..


 



그리고 차가운 겨울이 끝나고 드디어 봄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 1/80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얼어붙었던 사진들을 보다가 갑자기 꽃 사진들을 보니 따사로움마저 느껴지네요.

산수유를 촬영할 때는 조리개를 최대 개방보다는 한스탑 조임으로써 꽃이 잘 표현되는 사진을 얻고자 했습니다.


 



산수유꽃


 



그리고 목련꽃


 



봉은사에 핀 산수유꽃


 


▲ 1/50" – ISO 3200 - F/2.8 – 26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얼마 전에 촬영한 매화꽃 가득한 보라매공원입니다.

야간, 감도를 3200까지 올림으로써 셔터스피드를 1/50"까지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매화꽃


 



그리고 벚꽃...


 


▲ 1/13" – ISO 32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록색 기운이 느껴지는 보라매공원의 작은 연못


 


▲ 1/30" – ISO 2000 - F/2.8 – 58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바닥에 앉아서 틸트 LCD와 라이브뷰를 이용해서 담아본 사진입니다.

터치를 이용해서 촬영할 수 있다는 부분은 사진촬영과 영상 촬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보라매공원 축구장


 


▲ 1/13" – ISO 4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벚꽃..


 



환하게 빛나는 꽃들


 



하늘을 향해 사진 한 장 남겨봅니다.


 



이렇게 벚꽃의 계절도 흘러가고 있군요.


 


▲ 1/40"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붉은 조명이 비친 벚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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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여기까지 니콘 D850을 3개월간 사용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여드렸습니다. 혹한이라 할 수 있는 1월에서부터 시작해서 꽃이 피는 지금까지 촬영을 하면서 D850이 굉장히 뛰어난 바디라는 점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 두 가지를 꼽자면 한겨울에도 전혀 줄어들지 않는 배터리와 야간 촬영 시 ISO6400에서도 뛰어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3개월간의 짧은 만남 속에 D850을 통해 받았던 강렬함을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그럼 이번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해당 포스트는 ‘자유분방’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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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6.13 11:00
  • bani 2018.06.22 09:51 신고 ADDR EDIT/DEL REPLY

    화질 좋기로 소문난 d850... 사진들에서 화질이 좋다는 것이 보여지네요.




- 오는 6월 8일, 프로 및 예비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D850 스튜디오 촬영세미나' 실시

- 오늘부터 6월 3일까지 참가자 모집, 다채로운 스튜디오 촬영 체험 및 특별가 제품 구매 혜택 등 제공 예정



D850의 특장점 생생히 경험하고 특별한 구매 혜택도 누려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D850 스튜디오 촬영세미나' 참가자 모집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오늘부터 ‘D850 스튜디오 촬영세미나’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프로 및 예비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D850의 뛰어난 화질과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6월 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장미의 기사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체험 제품인 D850은 지난해 발매 이후 국내외 사진 전문가와 애호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니콘의 차세대 고해상도 풀프레임 DSLR 카메라로, 유효 화소수 4,575만의 초고화소와 뛰어난 고속 촬영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 전원은 D850 및 NIKKOR(니코르) 렌즈군을 활용한 다채로운 스튜디오 촬영 체험은 물론, 특별가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관련 구매 프로모션은 6월 9일부터 28일까지 D850을 비롯 광각부터 망원의 NIKKOR 렌즈 6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 D850 가이드북, 카메라 액세서리 용품 등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된다. 


행사 참여를 원할 경우 오는 6월 3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로그인 후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가하고 싶은 시간을 선택한 다음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총 45명을 선발하며, 결과는 6월 4일 발표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전문 또는 예비 사진작가 분들에게 D850의 특장점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며 “D850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촬영 체험과 특별 구매 프로모션 등 풍성한 혜택이 준비된 만큼 행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5.25 13:00




니콘 장비활용 꿀팁 4편을 통해 필름 디지타이즈를 가능하게 하는 ES-2 어댑터를 소개합니다.

필름을 간단하고 빠르게!

선명한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하고 싶다면?

니콘 ES-2 어댑터를 사용하면 필름 속 사진을 디지털 데이터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D850과 함께 ES-2 필름 디지타이즈에 대해 알아볼게요! :D





최근 니콘에서 선보인 ES-2!

ES-2는 필름을 DSLR 급 고화질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는 어댑터입니다.



[ES-2 어댑터와 구성품]






A : 필름 디지타이즈 어댑터 ES-2 본체 : 렌즈에 직접 혹은 B/C 어댑터를 장착하여 사용 가능

B : 62mm용 어댑터 A : AF-S Micro NIKKOR 60mm f/2.8G ED 렌즈 어댑터

C : 62mm용 어댑터 B : AI AF Micro-Nikkor 60mm f/2.8D 렌즈 어댑터

D : 스트립 필름 홀더 FH-4 : 스트립 필름을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 홀더

E : 슬라이드 마운터 홀더 : FH-5 : 슬라이드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는 홀더


※ AF-S DX Micro NIKKOR 40mm f/2.8G는 ES-2 본체에 직접 장착 가능




흑백 필름과 컬러 필름 모두 변환이 가능하고, 부속품인 홀더를 사용하면

스트립 형태나 슬라이드 마운트 한 필름도 쉽게 디지털 데이터 변환이 가능해요!


ES-2를 활용하여 필름 디지타이즈를 하는 방법! 함께 볼까요~?





1. 렌즈에 직접 ES-2 본체를 채용하거나, 62mm용 어댑터를 설치 후 장착해주세요.

※ AF-S DX Micro NIKKOR 40mm f/2.8G 렌즈에는 ES-2 본체를 바로 마운트 할 수 있어요. 



  


  



2. 스트립 필름 홀더 혹은 슬라이드 마운터 홀더 내 필름을 넣어주세요.





3. 라이브뷰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한 디지타이저 기능!

라이브뷰에서 i 버튼을 눌러 디지타이즈 모드를 실행해주세요.





4. 채용되어 있는 필름에 초점을 맞춘 후,

자연광 혹은 조명 아래 등 밝은 곳에서 사진을 촬영하듯 셔터를 눌러 찍으면 완료!



  



여기서 꿀팁!

오직 D850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기능! 바로 네거티브 필름 디지타이즈입니다 :D

네거티브 필름(컬러/흑백)도 자동으로 포지티브 반전하여 JPG로 저장할 수 있어요!

특히 초점과 필름 상태에 따라 4544만 화소의 고화질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ES-2 어댑터의 대응 기종]





D850 외에도 다양한 니콘 카메라에서 ES-2를 사용할 수 있으니,

여러분들의 니콘 카메라와 렌즈 기종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D


오래된 필름 속 추억의 사진을 선명하게 소환하는 방법!

필름 디지타이즈 어댑터, ES-2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다음 장비활용 꿀팁 시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by Nikon Blog 2018.05.09 11:00
  • iusbet25 2018.05.11 11:25 신고 ADDR EDIT/DEL REPLY

    ㅠㅠ 구매하고 싶은데 임시품절이던데

  • jlsek555 2018.05.11 11:26 신고 ADDR EDIT/DEL REPLY

    필름사진을 디지털화 하면 보정도 할수 있겠네요!!

  • nboy3b2 2018.05.11 11: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집에 오래된 필름들이있는데 스캔해서 보정하고 싶어요 ㅠㅠ 필름들이 오래되서 다 망가졌을거같은데...

  • oh949oh 2018.05.25 17:03 신고 ADDR EDIT/DEL REPLY

    버리지 않고 보관해오던 필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ㅋㅋㅋ

  • jinsu88 2018.05.29 18:28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만 되는 줄 알았는데 대응기종이 꽤 되네요?




- D850, D7500, COOLPIX W300s,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4개의 제품 최우수상 수상

- 베스트 DSLR 프로페셔널: 전문 사진작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춘 DSLR 카메라 D850

- 베스트 APS-C DSLR 엑스퍼트: 가벼운 바디, 다채로운 기능으로 폭 넓은 유저 층 대응하는 DSLR 카메라 D7500

- 베스트 러기드 카메라: 강력한 내구성이 강점인 아웃도어 카메라 COOLPIX W300s

- 베스트 프로페셔널 렌즈: 1.4배 텔레컨버터 내장돼 광범위한 화각 촬영 지원하는 FX 포맷 초망원 줌 렌즈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니콘, 'TIPA 월드 어워드 2018' 4개 부분 수상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TIPA 월드 어워드 2018(TIPA World Awards 2018)’에서 자사의 D850, D7500, COOLPIX W300s,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제품이 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TIPA 월드 어워드는 전 세계 주요 카메라 및 영상 관련 전문지의 편집장들이 최근 1년간 출시된 제품 중 부문별로 가장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는 상이다. 니콘은 올해 어워드에서 베스트 DSLR 프로페셔널 부문에 D850, 베스트 APS-C DSLR 엑스퍼트 부문 D7500, 베스트 러기드 카메라 부문 COOLPIX W300s, 베스트 프로페셔널 렌즈 부문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D850은 전문 사진작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요소를 두루 갖춘 니콘의 차세대 고해상도 풀프레임 DSLR 카메라다. 이 제품은 유효 화소수 4,575만 화소의 광학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한 새로운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와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 엔진을 탑재해, 최대 초당 9매까지의 고속 연속 촬영과 약 51 프레임의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고속, 고정밀의 153개 포인트 AF 시스템을 채용해 움직이는 피사체를 더욱 확실하게 포착한다. 이 밖에도 우수한 방적, 방진 성능과 1회 충전 시 약 1840 프레임의 사진, 70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야외 및 장시간의 촬영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D7500은 가벼운 바디에 유효 화소수 2,088만 화소 지원 및 다채로운 기능을 갖춰 사진 아마추어부터 전문가까지 폭넓게 대응하는 DX 포맷 DSLR 카메라다. 이 제품은 ISO 100부터 ISO 51200까지 광범위한 상용 감도를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선명한 화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초당 약 8장의 고속 연사 촬영이 가능해 역동적인 움직임을 잘 포착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4K UHD(3840×2160) 해상도에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을 제공해 다양한 영상 활동도 즐길 수 있다.

 

COOLPIX W300s는 강력한 내구성이 강점인 아웃도어 카메라다. 이 제품은 수심 30m의 방수 기능과 영하 10도의 방한 성능, 2.4m 높이의 내충격성 등을 지원해 극한 환경에서도 수준 높은 촬영 결과물을 제공한다. 기본적인 사진 및 영상 촬영 성능도 우수하다. 유효 화소수 약 1,600만 화소 이면조사형 CMOS 이미지 센서와 광학 5(다이내믹 파인 줌 설정 시 최대 10) 줌 니코르(NIKKOR) 렌즈를 탑재해 35mm 카메라 환산 광각 24mm부터 망원 120mm까지 촬영이 가능하고, 동영상은 4K UHD(3840×2160) 해상도에 초당 최대 30프레임을 지원한다.

 

함께 수상한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SLR 카메라용 NIKKOR 렌즈 중 최초로 텔레컨버터를 내장한 FX 포맷 초망원 줌 렌즈다. 이 제품은 초점거리 망원 180mm부터 초망원 400mm까지 대응하며, 내장된 1.4배 텔레컨버터를 사용할 경우 최대 560mm까지 광범위한 화각의 촬영이 가능해 필드 스포츠, 야생동물 등 활동적인 망원 촬영을 강력하게 지원한다. 또한 4단계 손떨림 방지 기능과 뛰어난 방진, 방적, 방오 성능도 제공해 열악한 촬영 환경에서도 기동력을 발휘할 수 있다.


니콘 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사진 및 영상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이번 어워드에서 자사의 최근 주력 제품들로 좋은 성과를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 개발을 통해 최고의 카메라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5.08 16:00

 



긴 겨울이 지나고 어느새 우리 가까이에도 봄이 찾아왔다.

남녘은 이미 산수유와 매화 등이 피어 따듯한 꽃바람이 불고 있다고 한다.

내가 사는 경기도 주변에는 봄이 얼마큼 가까이 찾아왔는지 궁금해 니콘 DSLR 카메라 D850과 니콘 DSLR 렌즈 24-70mm VR을 어깨에

둘러메고 오산 물향기수목원으로 가벼운 봄마중 산책길을 나섰다.

수목원 인근으로 수도권 전철 1호선 오산대역이 가까이 있어 서울에서도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이곳은 다른 수목원에 비해 입장료가 아주 저렴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매표소에서 1,500원을 내고 입장권을 구매한 후 수목원 안으로 들어선다.

내가 사는 지역에 있다 보니 이곳에 수목원이 들어서기 이전인 40여년 전부터 1년에도 수차례 방문하는 곳이라

넓은 수목원이지만 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속속들이 다 알고 있다.

시기별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는 장소를 눈감고도 찾아갈 수 있을 정도이다.

오늘은 꼭 빼놓지 않고 봄의 전령이라고 할 수 있는 복수초와 노루귀가 피어 있는 산림전시관 옆 샘물 쪽을 찾아가 볼 것이다.


 



산책하기 좋은 계절로 꽃이 활짝 피는 봄과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의 주말이면

이 넓은 수목원은 관람객들이 가득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아온다.

개장 초기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주말이면 일대의 교통이 마비되기까지 했었다.

4월부터는 정말 많은 상춘객들이 이곳을 찾아올 것이다.

이제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는 3월의 봄이라 아직은 여유롭다.

어쩌면 폭풍전야의 모습과도 같다.

 




길가로 하늘 높이 자란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있는 흙길이다.

푸른 새순이 피어나면 정말 아름다운 길로 변신하는 곳으로 예쁜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내가 이곳 물향기수목원을 방문할 때면 늘 이곳을 찾아와 잠시 쉬어가곤 한다.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수목원 안으로 점점 더 걸어 들어가니 노오란 산수유가 나를 반긴다.

봄의 따스한 온기를 온 세상에 전해주고 있다.

 




조용한 숲길을 걸어 도착한 곳은 산림환경연구소 앞 목련나무가 있는 곳이다. 

메마른 메타세쿼이아 나무와 대조적으로 생기 가득한 목련은 꽃망울을 터트리기 직전이다.

 

 






 

잔뜩 웅크린 꽃봉오리가 열리면 6개의 꽃잎이 펼쳐지면서 세상을 밝게 해줄 하얀 목련 꽃이 활짝 필 것이다.

이 순간을 위해 찬바람이 부는 긴 겨울을 인내하며 기다려 왔다.

참 자연이란 것은 신비로움의 연속이다.

이제 머지않았다.

목련 꽃이 활짝 피면 다시 이곳으로 꽃구경을 올 것이다.

 

 






 

꽃이 보고 싶어 온실로 향했다.

찬 겨울에도 꽃을 피웠던 온실 안의 동백은 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원색의 꽃이 피어있었다.


 




 

작은 연못가 주변의 오래된 산수유 고목도 나 살아있음을 알리듯 노란 꽃이 피어났다. 


 



땅에서 올라오는 식물이 있어 가까이 가보았다.

노란 꽃망울이 터지기 직전이다.

아마도 자기 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의 꽃말을 가지고 있는 수선화로 추정된다.




 

메마른 가지에서 하나둘 새 생명들이 피어나는 모습은 여전히 신기하다.

 

 





오늘 이곳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방문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복수초와 노루귀를 보기 위함이다.

숲에서 자라는 복수초는 봄의 전령처럼 찬 바람이 부는 이른 초봄에 꽃을 피운다.

하얀 눈밭에서 노란 꽃잎을 내민 복수초는 볼 때마다 강인한 생명력과 아름다움에 늘 감동을 준다.


 




 

이 꽃은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진 노루귀이다.

복수초와 마찬가지로 이른 봄이 피어난다.

사진으로 보면 커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정도로 실제로는 아주 여리고 작은 식물이다.

추운 날씨에 솜털이 드러나는 여린 가지에서 작은 꽃이 피어난 모습은 늘 애처롭게 다가온다.

이 작은 노루귀를 담으려면 이전에는 가까이 다가가 엎드린 자세로 담아야 했지만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니콘 DSLR 카메라 D850의 터치식 틸트 LCD 창의 라이브 뷰 기능을 활용해

앉은 자세에서 편하게 작고 예쁜 꽃을 다양한 각도에서 담을 수 있게 되었다.


 



집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봄꽃의 대명사 개나리이다.

이제 막 꽃잎을 터트리기 직전의 모습이다.


 



어디선가 예쁜 새소리가 들려 바라보니 그곳에서 뜻밖의 손님이 날개짓을 하고 있었다.

바로 직박구리 라는 텃새이다.

나무에 매달려 새순을 따먹기 위해 분주히 오가는 직박구리를 발견했다. 


 



가까이 다가오는 나를 경계하면서도 흔들리는 가느다란 나뭇가지에 아슬아슬 올라앉아 먹이사냥을 이어가고 있었다.

니콘 DSLR 렌즈 24-70mm VR의 표준렌즈이지만 니콘 D850의 고화소로 직박구리를 담아

마치 망원렌즈로 담은 것처럼 선명한 화질을 유지할 수 있었다.


 



눈 녹은 봄이 찾아왔지만 아직은 겨울의 모습이 남아있는 습지생태원이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다시 생기 넘치는 푸른 잎을 피우기 위해

내부적으로는 이곳 수목원의 많은 식물들은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연인들이 손잡고 걷는 모습이 참 예쁜 메타세쿼이아 길이다.

그러고 보니 이곳 수목원은 예쁜 길이 참 많다.


 



이곳은 기능성 식물원으로 이 길가에는 산수유나무들이 줄지어 있다.

산수유가 절정을 이루며 피어있을 때는 더없이 아름다운 봄길로 변신한다.




 

진달래는 이제 막 꽃 몽우리가 맺히기 시작했다.

머잖아 군락을 이루어 보라색 진달래가 활짝 피어날 것이다.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크게 한 바퀴 돌며 새 생명들이 꿈틀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모든 것이 움츠렸던 긴 겨울이 지나고 새로운 생명이 기지개를 켜는 봄을 맞은 수목원 안의 식물들은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번식을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가까이 들여다볼수록 그 신비로움에 반하게 되는 위대한 자연의 모습니다.




 

오늘도 나의 동반자가 되어 봄마중 산책길에 함께한 고화소의 DSLR 카메라 니콘 D850은

봄을 맞아 꿈틀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 가까이에서 기록할 수 있었다.

D850을 사용하면 할수록 카메라의 성능과 편리함에 자주 감동한다.

이 카메라는 나의 동반자로 남아 오래도록 내가 바라본 세상의 모습을 담고 싶다.




 * 해당 포스트는 ‘팍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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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5.03 14:00
  • isberb52 2018.05.08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쓸쓸한 느낌이드는 사진이네요

  • ksiebt51 2018.05.08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적한 수목원 길을 걸어보고 싶다 ㅎ

  • 탁송희 2018.05.08 09: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운치있네요

  • wri2b5 2018.05.08 09:29 신고 ADDR EDIT/DEL REPLY

    초겨울만의 분위기가 느껴지는것 같네요 ㅎ

  • xioebt242 2018.05.08 09: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 예전에 저 카메라모양 포토존에서 사진찍은 거 있는데 잘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 mok 2018.05.29 18:24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에 24-70이라니
    저도 그 장비와 함께 출사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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