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롭바디 최강자 니콘D500, 니코르 렌즈 총평


크롭바디 최강자 니콘D500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AF, 초당 200프레임 고속연사 촬영, 노이즈 감소 알고리즘으로 고화질 실현, 상용감도 100~51200, 확장감도 Hi 5( ISO 1640000 해당), 플리커 현상 감소기능까지  D5와 동등한 최고의 성능과 DX 포맷의 뛰어난 기동력을 융합한 최고의  DSLR 카메라 니콘 D500입니다 지난 6월부터 함께 했던 니콘 D500 그리고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140mm f/3.5-5.6 VR DSLR 렌즈로 그동안 함께 했던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과 니콘D500의 다양한 기능을 올려봅니다



니콘 D500의 여행지 사진


 삿포로 여행 with 니콘 D500




삿포로 탁심관 자작나무숲입니다  광학적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한 DSLR,카메라 니콘 D500은 탁월한 디테일과 생생한 색을 재현합니다 삿포로 비에이투어 중 찾은 탁심관의 자작나무와 파란 하늘색이 정말 아름답게 표현되었습니다




세븐스타나무 옆 자작나무입니다 그림같이 아름다웠던 삿포로 비에이투어 중 세븐스타나무를 찾았는데 전 그옆 자작나무가 더 이름다워 사진에 담았답니다 여행용 렌즈로 딱인 니코르렌즈 AF-DX NIKKOR 10-140mm f3.5-5.6 VR DSLR렌즈와 함께 했습니다




삿포로 비에이 가족나무입니다 그림같이 표현된 사진입니다



사가현 여행 with 니콘 D500




가라쓰 군치축제와 사가 열기구 세계선수권대회를 보기 위해 큐슈 사가현 여행중 찍은 사진입니다 AF-DX NIKKOR 18mm-140mm와 DSLR카메라 니콘D500가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열기구축제는 정말 환상적이었는데 니콘D500으로 담은 사진역시 정말 멋졌답니다 



광안리 바다 with 니콘 D500




최근 찍은 사진으로 주말 날좋은날 광안리바다를 찾아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봄기운 물씬 나는 광안리 바다, 하늘색 바다색의 생생한 표현은 니콘이라 가능한 것같습니다




2088만 화소의 니콘 D500이라 선명하게 광안리바닷가 건물들이 사진에 담겼습니다   



해운대 일몰과 광안리 일출 with 니콘 D500


  


16년도 헤넘이를 찍으러 니콘 D500에 니코르렌즈 AF-DX NIKKOR 10-140mm f3.5-5.6 VR 를 마운트하고 해운대를 찾았습니다 쨍하고 선명한 표현의 니콘은 또 이렇게 아름다운 일몰의 그라데이션을 완벽하게 나타내줍니다 




17년 일출을 맞기위해 광안리백사장에 모여있는 인파들입니다 새해 첫해의 태양빛에 반사된 건물과 반영이 인상적입니다 



제주 여행 with 니콘 D500




쨍한 날씨의 제주를 더 쨍하게 담아낸 니콘 D500입니다 바람이 엄청 세었던 날이라 걷기도 힘들었던 날이었답니다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의 포말이 멋지게 사진에 담긴 것같습니다



가을 단풍여행 with 니콘 D500




지난 가을 니콘 D500과 함께 단풍여행을 했습니다 단풍의  화려한 색감을 니콘은 정말 표현하는것같습니다




연등색도 단풍처럼 알록달록 화려합니다 




니콘D500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들 올려봤습니다  



니콘D500의 다양한 기능들


1. 니콘D500 깊은 그립감



DX 포맷의 장점인 경량, 콤팩트로 이루어낸 뛰어난 기동력의 니콘D500은 본체 무게만 치면 약760g, 배터리 및 XQD카드를 포함할 경우 약 860g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또한 그립감 또한 뛰어나 여행중 함께 하기에 완전 딱인 DSLR카메라입니다




깊은 그립감은 안정감을 주기에 사진찍을때나 이동 시에 정말 편하답니다 



2. 니콘D500 고성능 화상



2088만 화소  AX포맷 CMOS센서 니콘D500은 고감도이면서 노이즈가 적은 결과물을 나타내 언제나 제맘에 쏙 드는 카메라입니다 니콘D500의 경우 화상처리엔진 EXPEED5 채용, 고감도에서 노이즈발생이 현저히 억제되고 매끄러운 화상을 보여줍니다



주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ISO 300/ 고감도 노이즈 강




어두운 전시장 조명하 찍은 사진입니다/   ISO 1000 고감도 노이즈 강




백화점 지하푸드코트 조명이 어두워  ISO 2000으로 찍은사진입니다 니콘D500의 사용감도는  100~51200 고감도에서도 선명함을 유지하고 매끄러운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3. 니콘D500 놀라운 AF기능



니콘D500에는 새로운 AF모듈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D5에 탑재된 것과 같은 Muli-Cam 20K로 기존 AF포인트와 넓은 커버리지를 제공하여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AF가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총 153개의 위상차 AF포인트를 제공하여 중앙부의 주변부에 효율적으로 배치된 99개의 크로스센서를 통해 피사체의 위치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정확한 포커싱이 가능합니다 AF포인트의 개수가 증가하면서 화면 거의 대부분의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넓이로 동급의 DSLR에서는 볼 수 없었던 넓은 커버리지를 제공합니다 



니콘 D500의 동체추적과 AF엔진을 이용해서 워터보드쇼를 담아봤답니다




초점 추척 고정 ON/불규칙한 피사체




초점 추척 고정 ON/불규칙한 피사체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로 당겨서 찍은 연사로 만들어본 움짤입니다



 

정지한 사진인듯 선명하게 잡히는 니콘 D500의 AF기능은 정말 놀랐습니다




얼굴도 선명하게 잡힌 워터보드맨 / 니콘 D500의 AF기능은 정말 멋집니다



4.니콘D500의 고속연사



니콘 D500의 또 하나의 멋진 기능입니다 니콘D500은 초당 10프레임 최대 200프레임까지 연사가 가능하답니다  연사로 찍은 사진으로 움짤 Gif 파일을 만드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제주여행 중 함덕바다의 파도치는 연사를 담아 움짤을 만들어봤습니다




대마도 여행 중 미우다해변을 찾았을때 찍은 연사로 만든 움짤입니다




광안리바닷가에서 뛰어노는 아이의 연사




그리고 울집 세째 딸내미 장난감 가지고 노는 연사입니다 



5. 맛난 음식들  with 니콘 D500



니콘D500은 2088만 화소로 선명함을 추구하고 광학적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해 생생한 색을 재현하다보니 음식사진도 정말 먹음직스럽게 찍힌답니다 



아웃포커싱이 적절히 되어 일부분만 선명하게 나타내주어 더 맛깔나는 사진입니다




선명하게 찍힌 새우가 정말 맛나보이는 사진입니다




살치살의 육질이 느껴지는 정말 맛나게 담긴 사진입니다 




입에 넣으면 바로 녹아버릴것같은 와규 사진도 멋지게 찍히는 니콘 D500입니다



6. 니콘 D500의 스마트한 기능 



스냅브릿지 기능이 있는 니콘D500,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와이파이로 연결해서 스마트폰으로 원격촬영도 하고 카메라에 담긴 사진들을 스마트폰으로 전송받을 수 있어 정말 멋진 기능이랍니다



스맛폰에 다운받은 스냅브릿지와 니콘D500을 와이파이로 연결, 니콘D500으로 찍은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화상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크롭바디 최강자 니콘D500, 니코르 렌즈 



니콘 D500의 장점을 나열하려면 포스트 한번 가지고는 모자랄 것같네요 그동안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도 넘 많아서 어느 것을 올려야하나싶어 고민도 무지 했답니다 정말 멋진 니콘 D500인데 총평을 올리고  체험을 마감해야 한다는게 너무나도 아쉽기만 합니다 망원렌즈임에도 무지 가볍고 또한 선명하게 찍히는 니코르 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여행용 렌즈로 완전 딱이었던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140mm f/3.5-5.6 VR   역시 모두 다 멋졌던 DSLR렌즈였습니다 이상 니콘 D500의 총평을 마칩니다




* 해당 포스트는 ‘바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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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16 11:00


  

아무래도 예전보다는 제 개인적인 시간 좀 부족하고, 여유도 없다 보니니 사진 찍으러 이곳 저곳 많이는 못 다닌 것 같네요. 

해외로는 크로아티아 여행을 다녀오면서 D750으로 정말 많은 사진을 담아왔고, 

마음에 드는 사진들도 상당히 많이 담았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D750으로 담은 국내 곳곳의 사진들을 정리해보려고 하니 생각보다는 많은 곳을 다니진 못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무래도 풍경 사진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겨울은 가능하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계절인가 봅니다~ㅋㅋㅋ



D750으로 담은 사진들을 보니 여러 장소를 많이 못다녀서 그렇지~~ 그래도 담을 사진들을 돌아보니 

누가 뭐래도 제 개인적으로는 참 마음에 드는 사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무식하게 있는 장비 없는 장비 다 들고 가서 사진을 담았던 때도 있었죠~ 

이때가 열정적이었다고 하면 분명 지금은 그때 만큼의 열정은 좀 덜해진것 같긴 합니다~ㅋㅋㅋ 

그래도 사진찍는게 아직도 가장 즐거운 취미지요~~~ 근데, 제가 부담없이 가볍게.....그냥 저기 한번 다녀와야겠다라고 

꼭 무조건 대박 사진을 담아와야겠다라은 생각은 좀 줄이면서.....

물론 갔는데 대박 날씨를 만나서 대박사진을 담아오면 더욱 좋을것 같긴 합니다~ㅋㅋ  

암튼 예전보다 사진 욕심이 좀 덜해지면서~~~~ 멋진 사진을 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진자체를 찍으러가는것에 만족하게 되지 않았나라고 스스로 위로해봅니다~



이렇게 변화가 된 계기는 아무래도 D750을 사용하면서 부터인것 같습니다. D750에 24-70 렌즈만 가지고 대부분의 사진을 찍었거든요. 

24-70렌즈 밖에 없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제가 워낙 표준화각의 렌즈를 좋아했고 제가 찍고 싶은 사진을 담고....

담아와서 보정하는데 D750의 성능은 전혀 부족함이 없었거든요. 게다가 다른 풀프레임에 비해서 작고 가벼우니 

예전에 장비 바리바리 싸들고 다닐때보다 몸도 가볍게 다닐 수 있으니 사진찍으러 가는과정도 부담되지 않고 

편해졌던것 같습니다~  그럼 그동안 국내여행을 하면서 담았던 사진들과 D750의 주요기능 보여드릴께요~


 



화소

 

요즘 3,000만대 화소 5,000만대 화소의 DSLR 들도 있지만, 2,432만 화소는 절대 부족한 수준이 아닙니다.

어차피 웹에 올릴 정도라면 리사이즈를 해야하니까요~

큰 화소 DSLR은 장점은~~ 크롭에도 유리하고 대형인화에도 유리히지만

취미로 사진찍는 저에게는 2천만 화소대도 충분합니다~~ 대형인화 할 일은 그렇게 많지 않자나요~ ㅎㅎㅎ

 


AF 시스템과 연사

 

제가 몇년전에 사용했던 300만원 이상의 풀프레임 DSLR이 연사속도가 아마 4연사가 안되는 수준이었고,

AF 포인트 역시 몇개 되지도 않았습니다.  D750을 처음 사용할때 가장 놀란점이....

보급형 풀프레임 DSLR AF 포인트도 많고 연사속도도 빠르다였습니다.

제가 찍는 사진들이 연사속도에 그렇게 큰 영향을 받는 사진들이 아니라서

5연사만 되도 충분하다 느끼는데 6.5연사가 되니까~ ^^

 


틸트 LCD 모니터


틸트 LCD 모니터가 되는 카메라는 다양한 사진들을 편하게 담을 수 있게 해줍니다.

예전에 틸트 LCD 가 없는 DSLR 을 사용할때는 로우앵글 촬영할때 그냥 보지않고 땅바닥에 두고 찍거나

아님 바닥에 엎드려서 촬영해야 했죠.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으려면 얼마나 여러장을 찍었어야 했는지~~ㅎㅎ

근데 틸트LCD가 되니 그럴일이 전혀 없어져서 너무 좋죠~ㅋㅋㅋ

늘 그냥 눈높이의 사진을 담다가 땅바닥에 붙어서 로우앵글 사진을 담아보면 그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ㅋㅋㅋ

 


경량화된 바디


DSLR 성능이 아무리 뛰어나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너무 무거우면 부담되죠~~

오래 들고 사용하면 손목이 아플정도인데, D750은 다른 풀프레임 DSLR에 비해 가볍고 작은편입니다.

여자분들이 사용하기에도 무게부담이 덜하죠~~ㅎㅎ

 


하이라이트 중점 측광


이게 사용하다보면 너무 편한 기능 중에 하나인데요~

노출차가 큰 상황이거나 무대 공연사진을 찍는 경우라면 사진에 화이트홀이 생기는 경우가 있자나요.

근데 하이라이트 중점 측광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스팟측광으로 가장 밝은 부분을 찍고나서 촬영한것처럼 되는거죠~

스팟측광이라면 조명이나 노출상황이 바뀔때마다 스팟을 찍고 촬영을 해야하지만

하이라이트 중점 측광으로 촬영하면 알아서 가장 밝은 부분을 찾아서 그곳을 기준으로 측광을 해주니

화이트홀이 생기는 사진들이 발생할 확률이 굉장히 적어지죠~


 


▲ 이촌 한강공원에서 담은 보리밭 풍경입니다. 이때가 D750으로 사진을 담던 초기였던것 같네요~ 

<D750 - F 2.8 - 1/2500초 - ISO100 - 초점거리 58mm>


  


▲ 황금빛 보리밭에 정말 홍일점으로 있던 붉은 양귀비 

<D750 - F 2.8 - 1/2000초 - ISO100 - 초점거리 70mm>



  

▲ 양귀비가 전국 곳곳에 피던 시즌이었던것 같은데~~ 멀리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여서

하늘공원에도 양귀비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근데 좀 늦었는지 꽃도 별로 없고 시드는 시점이었네요~ ㅠㅠ

<D750 - F 2.8 - 1/1600초 - ISO100 - 초점거리 62mm>


  


▲ 그냥 가볍게 카메라 하나 달랑달랑 들고 공원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담기도 했었네요~

서울숲에서 반영과 함께 담은 모습인데 이런사진 담을때 틸트 LCD가 있으니 어찌나 편하던지....

예전에는 길바닥에 엎드려야 하나.....좀 챙피한데.....이런 고민을 했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죠~ㅋㅋㅋ 

<D750 - F 11 - 1/80초 - ISO220 - 초점거리 24mm>


  


▲ 남한산성 서문에서 배려보는 서울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날씨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곳이죠~~ 시정거리가 굉장히 중요한 곳인데....

요즘처럼 미세먼지~ 황사가 심할때는 제대로 멋진 모습을 보기 어렵습니다~

<D750 - F 11 - 1/50초 - ISO100 - 초점거리 24mm>


  


▲ 사진찍는 취미를 가진 후 여러번 다녀온 남한산성인데, D750으로 사진을 찍을때가 가장 멋진 모습을 만났네요~~~

하늘의 구름과 빛 등 모든게 기가막혔던것 같습니다.

 <D750 - F 11 - 5초 - ISO100 - 초점거리 27mm>


  


▲ 아무래도 노을, 야경사진을 촬영한 이후에는 보정이 거의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촬영 후, 보정을 할때보면 암부도 깨끗하게....노이즈도 없이 보정이 되는게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D750 - F 11 - 5초 - ISO100 - 초점거리 58mm>


  


▲ 제가 담은 남한산성의 노을과 야경 중에는 D750으로 담았을 때가 베스트였네요~

<D750 - F 11 - 5초 - ISO100 - 초점거리 38mm>


  


▲ 제주도로 출장을 갔을때 휴가를 하루내고 이곳저곳 다니면서 사진을 담았을 때였습니다~

제주도에도 메밀밭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었죠~~

<D750 - F 11 - 1/250초 - ISO100 - 초점거리 62mm>


  


▲ 메밀밭을 돌아다니다 보니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사람 피해서 몇컷 담을 수 있었네요~ 

<D750 - F 2.8 - 1/4000초 - ISO100 - 초점거리 70mm>


  


▲ 제주도에서 곳곳에서 일출을 보고 사진을 담았지만, 백약이는 이번이 처음이었네요~

날씨가 그리 좋지는 않아서 조금 아쉽네요~

<D750 - F 11 - 1/40초 - ISO100 - 초점거리 60mm>


  


▲ 제눈에는 성산일출봉이 희뿌옇게 보이긴 하는데....첨 보시는 분들은 어디있나 하실것 같네요~ㅋㅋ


위의 사진과 같은 상황으로 사진을 찍을때 D750의 장점이 돋보이는것 같습니다.

보통, 이렇게 노출차가 심할때는 보정이 가장 쉬운 방법일 것 같습니다.


예전에 쓰던 DSLR의 경우 이럴때 하늘을 중심으로 측광을 하고 촬영합니다. 그럼 인공조명 하나 없는 땅부분은

시커멓게 나올꺼에요. 그럼 보정을 통해서 밝게 만드는데....짜글짜글하고 컬러노이즈도 발생하면서 밝아지는게 문제인거죠~

그럼 노이즈리덕션을 할것이고.....그럼 노이즈 없애면서 디테일도 함께 줄어들것이구요~~~


근데, D750을 똑같이 촬영하고 똑같이 보정을 하는데 노이즈가 없이 깨끗하게 암부가 밝아집니다.

그러니 노이즈를 없애는 작업을 별도로 하지 않으니 디테일도 유지시킬수 있고 좋은거죵~~~

<D750 - F 11 - 1/100초 - ISO100 - 초점거리 70mm>

  



▲ 중급기 임에도 AF 성능이 전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뛰면서 이동하는 동물을 순식간에 초점잡아서 촬영할수도 있었거든요~

<D750 - F 2.8 - 1/4000초 - ISO100 - 초점거리 70mm>


  


▲ 제주도 세화해변의 모습

<D750 - F 8 - 1/640초 - ISO100 - 초점거리 24mm>


  


▲ 당산봉에서 내려보는 차귀도의 모습

<D750 - F 11 - 1/320초 - ISO100 - 초점거리 38mm>


  


▲ 이호테우해변의 말모양 등대~

<D750 - F 4 - 1/3200초 - ISO100 - 초점거리 42mm>


  


▲ 꼭 담고 싶었던 사진중에 하나가 이곳이었걷느요. 서울숲 공원에 단풍이 들때 거울연못에서 역광 사진을 담는거였는데

거울연못에 물이 없었네요~ ㅡㅡ

<D750 - F 2.8 - 1/1600초 - ISO100 - 초점거리 24mm>


 

 

▲ 단풍이 든 서울숲 공원을 걸으며 빛이 좋은곳을 찾아서 사진을 담았었네요~

<D750 - F 2.8 - 1/400초 - ISO100 - 초점거리 70mm>


  


▲ 동네에서 멀지 않은곳에 야경으로 유명한 포인트가 있어서 이곳에서 노을과 야경의 모습을 타입랩스로 담았었네요~<D750 - F 11 - 10초 - ISO100 - 초점거리 24mm>






<D750 - F 11 - 1/80초 - ISO100 - 초점거리 32mm>





* 해당 포스트는 ‘근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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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05 11:00
  • 해운대 갈매기 2017.06.06 19: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무슨 사진이.. 이렇게 예술적인가?
    대단하시네요.... 정말...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6.07 10:05 신고 EDIT/DEL

      해운대 갈매기 님도 많이 연습하시면 충분히 찍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한창 사진 찍는 재미에 푹 빠진 임설탕이에요!
부산은 봄의 기운이 만연해서 출사 나가기 참 좋은 날씨가 되었어요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는 니콘 d750 + 24-70렌즈 조합이었는데요
입문용 DSLR 니콘 D3400과 18-55 렌즈를 영입한 이후로는 요 녀석만 들고 출사를 나가게 되네요~

 

 

 

그도 그럴 것이 입문용 여성용으로 적합한 컴팩트함과 가벼운 무게감 때문인데요
평소 제가 들고 다니는 크로스백에 넣으면 딱 들어맞는 사이즈라 휴대가 넘넘 간편한 DSLR이기 때문이죠!
며칠 전에는 부산의 카페 3대장 중의 하나라는 "카페초량"에 다녀왔어요
예스러움이 물씬 묻어있는 감성카페 그 곳의 분위기를 니콘 d3400으로 담아왔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모드는 A모드에요
이렇게 날씨가 화창한날에는 다른 조작 없이도 이쁜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어서 편하구요
날씨가 흐리거나 조금 더 고급스런 기능을 이용하고 싶을 때에는
입문용 카메라 니콘 D3400의 가이드모드를 이용하면 된답니다 @_@

 

 

 

NIKON D3400 1/500s F4.8 ISO 800 36mm

 

 

풍경을 찍을 때에는 보통 18mm정도의 화각을 이용하구요
 피사체를 클로즈업 해서 촬영할 때에는 35-45mm 정도로 줌을 땡겨서 찍게 되는데요
니콘 d3400의 번들렌즈가 18-55mm의 화각을 지원하기 때문에
풍경에서부터 인물까지 두루두루 촬영하기 쉽더라고요~

 

 

 

NIKON D3400 1/320s F4.0 ISO 400 25mm

 

 

 

입문용 DSLR 니콘 D3400은 5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의 바디+번들세트이지만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라 고화질 촬영이 가능한데요
햇살이 좋은 곳에서는 셔터를 누르기만 해도 니콘 감성 가득 돋는 사진을 찍어낼 수 있었어요
원목으로 된 가구는 그 색감을 담아내는 게 참 어렵던데 니콘으로는 참 잘 담아내네요!

 

 

 

그럼 상대적으로 어두운 곳에서는 어떨까요..?
카페 같은 곳을 아무래도 실외보다는 실내공간을 찍을 일이 많은데
언제나 자연광이 풍부한 곳에서 사진을 찍을 수는 없죠

 

 

 

NIKON D3400 1/200s F3.8 ISO 400 24mm

 

 

니콘 d3400은 ISO 감도가 100에서 25600까지 넓게 지원되기 때문에
설정을 통해서 다양한 밝기로 촬영할 수 있어요
빛의 양이 적은 공간에서도 빠른 셔터 속도로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담고 싶은 피사체를 흔들림 없이 담아낼 수 있는 카메라랍니다

 

 

 

ISO를 높게 설정하면 노이즈가 생기게 되는데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의 뛰어난 노이즈 저감처리로
자글자글한 느낌 없이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또한 니콘 D3400에는 원하는 곳에 초첨을 맞출 수 있도록
 11개의 초점 포인트가 있어서 피사체가 정 중앙에 있지 않아도
쉽게 초점을 맞춰서 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방향키로 쉽게 설정할 수 있어서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D3400의 번들렌즈 AF-P DX NIKKOR 18-55mm는
손떨림보정 기능 VR이 탑재되어있는 작고 가벼운 표준 줌 렌즈로
어느정도의 손떨림은 보정해주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

 

 

 

촬영한 사진들은 <스냅브릿지> 어플을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공유할 수 있어요
DSLR 카메라의 고화질을 실시간으로 SNS에 업로드하거나 친구들과 주고 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기 때문에 입문용 DSLR 카메라로 더욱 더 추천하고 싶어요 @_@

 

봄을 알리는 매화꽃이 피었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다음번에는 이쁜 매화꽃을 담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함께하는 가벼운 카메라 NIKON D3400과 함께한 카페초량 이었어요^^

 

 

 


 

* 해당 포스트는 ‘임설탕’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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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15 11:00

최근 친한 동생이 여행용 카메라 추천을 해달라며 연락이 왔다. 결혼을 하면 와이프와 1년 ~ 2년 정도 전세계를 돌려는 계획인데,

DSLR로 해야 할지 미러리스로 준비해야 할지 고민을 하다 여행 사진을 많이 찍고 다니는 내가 생각이 났었나 보다.

 

물론 난 결론을 내려주지는 못했다. 나조차 여행을 떠나기 전엔 어떤 렌즈를 가져가야 할지, 몇개를 챙겨야 할지

정말 오랜 시간 결론을 내지 못한다. 무게, 편리성, 기동성 등과 사진 결과물의 퀄러티 사이에서 끊임 없이 고민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그런 내가 미러리스와 DSLR 카메라 사이에서 고민하는 동생에게 여행용 카메라를 추천을 한다는 것은 나도 미러리스를 오래 써봤고

지금은 DSLR로 여행을 하지만 '여행용'이라는 말 때문에 더더욱 정답을 내기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래서 DSLR 카메라 기종을 추천하는 대신에 내가 여행다니며 느끼는 많은 것들에 대해 술을 한잔 기울이며 긴 시간 이야기를 했다.

그리곤 내 사진을 구경하고 싶다는 동생에게 나의 니콘 D750의 리뷰 포스팅 주소를 하나 알려줬다.


 

여행에서 성능 좋은 DSLR 카메라가 필요한 이유

 

마음 먹고 계획을 세워 야외촬영을 하는 경우나 실내 스튜디오 촬영을 하는 경우에 사진을 찍는 사람은 많은 것을 미리 준비할 수가 있다.

구도며 컨셉이며, 피사체의 동선이나 소품 등.. 도 물론 그렇지만, 역시나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빛'을 준비하거나 혹은 대비할 수 있다.

(물론 그만큼 스튜디오의 경우 조명을 쓰는 일이 무척이나 중요하고 어려운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여행을 하다보면 매일 매일 또 순간 순간 다른 상황들이 펼쳐진다.

맑은 날, 흐린 날, 눈 오는 날, 비 오는 날, 바닷가, 산, 혹은 카페에서 광장에서...  물론 어느 한 순간도 버릴 수가 없다.

빛이 강하면 강한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그 순간이 여행의 순간이며 그 순간이 곧 추억으로 간직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빛으로 그리는 그림' 이라는 '사진'은 이 빛에 매우 민감하다. 사진의 퀄러티를 결정하는 큰 요소가 '빛'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빛을 지배하는 DSLR 카메라는 존재하지 않겠지만, 빛을 잘 활용하고 빛의 과부족 순간의 불리함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DSLR카메라는 존재한다. 그리고 그런 바디를 훌륭한 바디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미 여러번의 리뷰를 통해 풀프레임 최고의 가성비 DSLR이자 풀프레임이라 믿기지 않는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중량을 갖고도

최고의 결과를 뽑아 내는 니콘 D750을 칭찬해 왔다.

 

사시사철 비가오나 눈이오나 내 옆에서 많은 여행을 함께 해 준 나의 든든한 DSLR 니콘 D750의 사진들로 지난 여행을 추억해 본다.

 

 


 


 

기다려도 오지 않는 봄을 남쪽 제주도까지 마중 나갔다. 아직 파란 하늘 아래 부숴지는 봄빛을 보여 줄 생각이 없는지

여행 내내 온통 흐린 하늘. 이런 날은 카페만 찾아 다녀도 좋다.

이미 몇 번이나 다녀갔고 앞으로도 몇 번이고 더 올 제주도이기에 한번쯤은 이런 제주도도 좋다. 
 
 
 

 

 

 

 

 

원래도 봄이라고 꽃을 찾아 다니는 성향은 아니긴 한데, 지난 봄엔 유독 바다에 많이 갔었다.
풀프레임 DSLR 치곤 꽤나 컴팩트한 사이즈에 그립감도 좋아 한 손에 쏙 잡히는 니콘 D750은

산이든 바다든, 자갈밭이든 모래밭이든 함께 하기에 무리가 없다.

 

Tilting이 가능한 니콘 D750의 LCD 창은 물기 머금은 자갈밭 위에 바짝 엎드리지 않아도, 아래와 같은 구도에서 쉽게 촬영이 가능하다.

 

 

 

24mm f13 1/125s ISO100
 


 

 

24mm f2.8 1/400s ISO100

 

언제부터인가, 봄이란 계절은 바람 처럼 그저 스쳐가듯 지나간다.
그리곤 곧 숨이 턱턱 막혀 오는 여름이 온다.


 

여름

 

어린 시절엔 피서를 위해 전국 방방곡곡 바다로 계곡으로 많이 다녔는데, 어느 순간 돌이켜보니 여름 휴가가 찾아오면

너무나 당연한 것 처럼 해외로 나가고 있었다. 나가면 어차피 또 다른 여름이 기다리고 있을 뿐인데...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온 어느 날, 언제 어느 순간이든 실망을 시키지 않는 최고의 가성비 DSLR 니콘 D750을 조수석에 태우고

강원도 이끼계곡을 찾았다. 시원하다 못해 싸늘했던 그 계곡길을 따라 올라가며, 밝은 조리개의 NIKKOR 렌즈들과

ND 필터를 이용해 이끼바위들 사이로 신비하게 흐르는 계곡물을 담았다.

 

이끼가 꽤나 많이 미끌거려 위험했고 실수로 삼각대도 챙기지 못해 바디를 축축한 바닥 위에 놓아야 하는 순간이 많았지만,

니콘의 바디들은 만듦새.. 즉, 바디의 내구성을 최고로 인정 받는다. 유저는 큰 걱정 없이 최고의 순간들을 잘 찾아내기만 하면 된다.


 

 

24mm f10 2.5s ISO100 EV: -0.3


 

 

24mm f8 2s ISO100 EV: -0.3


 

또 다른 여름휴가지였던 남프랑스 또한 나의 믿음직한 여행 파트너인 DSLR 카메라 D750과 N계열 NIKKOR 렌즈들이

정말 최고의 성능을 마음껏 펼친 여행이었다. 새파란 하늘, 끝없이 펼쳐진 자연과 중세 모습이 간직된 소도시들

그리고 그 위로 하루 18시간 내리 쬐는 지중해의 태양이 최고의 조명 역할을 했다. 언제까지라도 간직하고 싶은 이 순간들을

최고의 니콘 장비들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아름답게 담아 내지 못 했을 것이란 생각을 한다.

 

14mm f8 1/640s ISO100 


 

 

 

 

 

35mm f1.8 1/500s ISO100 EV: -0.7

 

그렇게 길고 무더웠지만 어느 때보다도 열정적이었던 여름도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습기가 빠져 건조한 바람이 쌀쌀하게 불어오며 가을이 다가왔다.

 

 

가을

 

꼭 멀리 해외까지 여행을 가지 않아도 좋다. 사계절을 가진 우리 나라에는 각 계절마다 여행하기 좋은 아름다운 곳들이 많다.

물론 봄, 가을은 특히 더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개인적으로는 가을 사진의 분위기를 좋아한다.

 

땅에 떨어져 있는 낙엽이나 높고 파란 하늘, 푸르른 자연이 노랗게 변해가며 전체적인 색온도가 높아지는 것 같은 분위기.
가을의 스냅 사진들은 좀 더 감성적인  느낌이다. 너무 잘 찍으려 노력할 필요가 없다.

D750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초보 유저인 나조차 심플하고 빠르게 조작이 가능하게 해주며,

빠르고 정확한 초점이 피사체에 적중하는 순간 눈 앞의 풍경은 작품이 된다.

 

하늘이 맑은 날이면 35mm 단렌즈 하나를 니콘 D750에 물리고 가볍게 어디든 다닌다. 내가 선택하는 프레임이 장면이 되고, 셔터를 누르는 순간 이야기가 된다. 유명 사진가들의 작품을 보다 보면 어떤 사진에선 음악 소리마저 들리기도 한다.


여행에서의 사진은 매 컷 짧은 드라마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상암의 하늘공원에서는 친한 (훈남녀) 동생 부부의 데이트스냅을 담아 보기도 했다. 지금도 한참 부족한 실력이지만

그나마도 풍경만 찍어 오던 나는 처음으로 작정하고 인물사진을 찍어보니 정말 갈길이 멀고 어려움이 많았다.

 

다만, 찍사가 아무리 버벅대더라도 니콘 D750의 AF 성능만큼은 엄청났다. 인물 촬영에서 Auto Focus 빠르기와 정확도는 매우 중요하다.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과 포즈의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다. (지난 가을 촬영을 하고 아직도 보정본들을 못 넘기고 있는데, 얘들아 미안.)


 

 

 

 

 

 

 

 

그리곤 추위에 문 밖을 나가기도 무섭지만 또 그만큼 사진으로 담기엔 너무나 매력적인 겨울이 왔다.


 

겨울

 

지난 겨울. 혹한의 눈보라가 휘몰아 치는 겨울왕국 북해도로 향했었다. 영하 20도는 기본.

나를 눈사람으로 만들어 버릴 듯 종일 온 몸을 때리는 눈보라는 정말 잠시 서있기도 어렵게 만들었다.

 

가장 걱정되는 것은 장비들의 작동상태였다.
혹한의 추위에서 바디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까. 이 낮은 온도에서 눈보라를 뒤집어 쓰며 촬영을 하고 곧바로 히터가 빵빵한 렌터카에 타서 다시 이동을 하고를 반복하면서 방진 방습은 제대로 이루어질까.

 

결론은,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최고의 가성비 DSLR 니콘 D750은 단 한번도 오작동 없이

단 한 순간도 신뢰를 잃지 않고 완벽한 성능을 보여주었단 것이다.


 

 

35mm f9 1/160s ISO100 EV: +2

 

 

35mm f9 1/200s ISO100 EV: +1.7
 
 

 

 

그리고 2017년 겨울의 시작이자 2016년 겨울의 마지막 날.

추위를 피해 날아간 타이베이의 어느 곳에서, 환상의 불꽃축제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내 DSLR 카메라에 담았다.

 

 

 

58mm f4 1/30s ISO1600 EV: -0.7
 
그렇게 2016년도의 시작과 끝, 사계절을 니콘 D750과 함께했고 내 실력에 실망한 적은 있어도

장비에 실망한 적은 단연코 단 한번도 없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이 녀석은 내게 차고 넘치는 바디로 남아 있다.

 

니콘 D750과 많은 여행을 함께하며 정말 다양한 순간들을 맞이했고,
지금도 내 옆에서 다음 여행을 기다리는 D750은 내게 항상 최고의 여행용 DSLR 이라 말하고 싶다.

 

 

* 해당 포스트는 ‘폴린와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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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10 11:00
  • Favicon of http://hank-the-great.tistory.com BlogIcon Hank.c 2017.05.12 08: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D750을 쓰고 있쥬 ㅎㅎ 물론 좋은 기기를 누가 다루느냐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멋진 사진들 보며 왠지 D750 사용자로서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

 

니콘 D500으로 실내 스포츠 경기 모습을 그동안 촬영해 보고 싶었는데요
실내라는 특성상 ISO를 올려서 촬영해야 하는데 얼마나 셔속 확보가 가능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이번 촬영에 임하였습니다.


 

 

 

NIKON D500 / 1/1000 / F3.5 / ISO 100 / 18mm


어둠이 내리는 시간,
회사 직원과 함께 천안 배구 경기가 있는 유관순 체육관에 들렸습니다.
니콘 D500을 들고서 ^^


 

 

 

많은 사람들이 경기 시간이 다가오니 서둘려 입장을 하네요.
저희들도 서둘려 입장하였습니다.


 

 

 

NIKON D500 / 1/500 / F4.5 / ISO 100 / 18mm


 

 

NIKON D500 / 1/400 / F4.5 / ISO 720 / 18mm

 

경기장 내 모습인데요
사람의 시각으로 봤을 때는 조명이 밝게 보이지만
카메라의 ISO를 높여야 촬영이 가능하였습니다.
셔속 400으로 맞춘 이유는 움직이는 선수들의 모습을 찍기 위해 셔속을 올렸습니다.


 

 

NIKON D500 / 1/400 / F4.5 / ISO 1100 / 18mm


 

 

먼저 전경을 찍기 위해 기본 제공된 18-140mm 렌즈로 촬영하였습니다.


 

 

 

NIKON D500 / 1/400 / F5.6 / ISO 1600 / 155mm


본격적으로 선수들을 촬영하기 위해
저에게 있는 70-200mm 렌즈로 교체하여 촬영해 봤습니다.


 

 

 

드디어 선수 입장

 

 

 

 

 

방송국에서도 경기 촬영을 하고 있네요


 

 

상대팀 응원단의 모습도 망원 200mm로 촬영해 봤습니다.


 

 

 

 

천안 현대팀을 응원하는 팬들의 성원의 함성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네요

 

 

 

천안 현대팀 응원단의 모습도 촬영해 봤습니다.


 

 

 

본격적으로 선수소개를 알리는 음악이 흐르고


 

 

팬들은 한명 한명의 선수 이름을 부르며 환호합니다.


 

 

 

NIKON D500 / 1/250 / F2.8 / ISO 720 / 200mm

 

드디어 경기 시작
처음엔 셔속을 500까지 올려서 촬영했다가
ISO가 너무 높게 촬영되어 노이즈가 염려되어 셔속을 250으로 낮춰서 촬영하였습니다.

 

 

 

 

 

 

NIKON D500 / 1/320 / F2.8 / ISO 900 / 18mm

 

셔속 320으로 촬영했는데요
선수의 너무 빠른 몸놀림으로 다소 흔들렸네요


 

 

 

 

NIKON D500 / 1/400 / F2.8 / ISO 800 / 200mm

 

셔속 400 인데도 발이나 손부분은 흔들려 보이네요
스포츠 선수들의 빠른 몸놀림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


 

 

 

 

천안 현대의 간판스타 문성민 선수

 

 


 흠.. 놀랍다고 뛰어난 점프력 ㅎㄷㄷ


 

 

 

 

 

더욱더 경기는 뜨거워지고 응원의 목소리도 높아져 갔습니다.


 

 

 

 

 

200mm 망원인데도 다소 아쉬운 거리감 ㅡㅜ;
다음엔 좀 더 가까이에 앉아서 촬영해 봐야겠습니다.


 

 

니콘 D500의 빠른 연사 때문에 선수들의 모습 한순간 한순간을 포착하여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NIKON D500 / 1/320 / F2.8 / ISO 1400 / 18mm

 

==============================================================
카메라 설정
M모드
셔속 : 250 ~ 400 까지
ISO : 자동
렌즈 : 70-200mm
==============================================================

 

 

* 해당 포스트는 ‘노우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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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09 11:00
  • 2017.05.09 20:2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D5600 18mm F/5.6 노출시간1/200초 ISO800

 

저는 풍경 사진과 음식 사진도 많이 찍지만
인물 사진을 가장 많이 찍는 편이에요.

 

이번에 파리여행 갔을 때도 DSLR카메라 니콘 D5600을 들고 갔는데
파리의 멋진 풍경을 그대로 담을 수 있어 만족스럽기도 했지만
여러 각도로 쉽게 인물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편하고 좋았답니다.

 
 

 

 

입문용 DSLR 카메라추천

 

NIKON D5600은 다른 DSLR 카메라에 비해 작고 가벼운 카메라일 뿐 아니라
여러 각도로 쉽게 촬영을 할 수 있는 터치 & 멀티액정이 있거든요.


 

 

인물사진을 찍을 때 가장 중요한 게 날씬하고 길어 보이는 게 아닐까 싶어요.
(저에게는 이게 1순위랍니다.)

 

그래서 대부분 쭈그려 앉아서 찍어주지요.
하지만 니콘 D5600은 그럴 필요가 없어요!


 

 

 

좌우 180도, 위 180도, 아래 90도를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3.2인치 LCD 멀티액정이 탑재되어 있거든요.
피사체가 어디에 있든 모니터만 움직이면 원하는 앵글로 손쉽게 촬영할 수 있어요.
물론 터치도 가능하답니다! 초점잡기도 쉬워요.

그래서 입문용 DSLR카메라로 니콘 D5600을 추천하나봐요!

 

 

 

파리여행 가면 에펠탑과의 기념사진을 꼭 찍어야죠!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멋지게 담아왔답니다.

 

 

 

에펠탑 앞에 서서 찍는 정직한 인증샷도 좋지만
이왕이면 자연스러운 앵글로 촬영해보세요.
이렇게 에펠탑을 바라보는 모습을 멀리서 담아본다거나,


 

 

D5600 18mm F/6.3 노출시간1/200초 ISO800

 

장소를 옮겨 다른 각도에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찍어보는거죠.
저는 길거리에 있는 벤치나 담을 주로 활용해요.
살짝 걸터앉으면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모습을 남길 수 있거든요.

 

앉아서 핸드폰을 보는 척 해도 좋고
이렇게 가방에서 지도를 꺼내 보는 모습을 담아보세요.
에펠탑이 좀 짤리면 어때요. 내가 주인공인데 ㅎㅎㅎ

 

 

 

이 사진도 어딘가에 걸터앉아있죠?
사진을 찍을 때 서있거나, 손에 아무것도 들고있지 않으면 어색함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딘가에 앉거나 손에 핸드백을 꼭 들고 있어요.
아니면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긴다거나 얼굴에 손을 갖다댄다거나 ㅎㅎ
여러가지 포즈를 연구해보는거죠.
어색함이 사라져야 자연스러운 인물사진이 나오잖아요.
 

 

 

이 사진은 배경에 있는 긴 에펠탑을 짤리지 않게 세로로 찍어봤어요. 
이렇게 담으려면 밑에서 찍는 사람이 쭈그리고 앉아야 앵글이 나오지만
니콘 D5600은 멀티액정 각도만 조절하면 되니
찍어달라고 부탁하는 입장에서도 미안하지 않고 좋아요 :)


 

 

D5600 18mm F/6.3 노출시간1/200초 ISO800


지도보는 척은 여기서도 계속됩니다.
외국나가면 길거리도 그렇게 멋있을 수 없어요. 그쵸?
그래서 저는 신호등이나 가로등, 차들이 지나갈 때 인물사진 찍는걸 좋아해요.

 

여기서 포인트는 찍어주는 사람이 자연스러운 컷을 건질 수 있도록
카메라를 최대한 의식하지 않는거죠. 그리고 여러장 찍어달라고 말해요.
연사기능을 활용해도 좋구요. 그럼 한 장은 멋지게 건질 수 있답니다.

 

 

 

 


D5600 18mm F/5.6 노출시간1/100초 ISO400

 

길을 건너는 모습을 찍어봤어요.
니콘 D560으로 담으니 흔들림 없이 선명하게 잘 나왔죠?
고퀄리티 인물사진 어렵지 않아요.

 

특히 원하는 각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촬영할 수 있는
터치 & 멀티액정을 갖춘 입문용 DSLR 카메라, NIKON D5600과 함께라면!

 

 

 

* 해당 포스트는 ‘스윗제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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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21 11:42
  • Favicon of http://sonylove.tistory.com BlogIcon SONYLOVE 2017.04.21 12: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액정이 있으니 원하는 위치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사진 찍는게 수월하겠네요. 구닥다리만 써봐서 액정 있는 사진기 보면 왜 이리 부러운지;;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4.27 15:20 신고 EDIT/DEL

      이번에 기변을 해보시면 어떨까요?ㅎㅎ 그래도 사진 취미는 꾸준히 즐기세요!


 백수가 되었다고 여기저기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는 임설탕이에요 :)
직장다닐때에는 주말에 짬내서 빠르게 다녀오는 여행이라 정신이 하나두 없었는데
평일에 해외여행도 가고 입이 귀에 걸려있는 요즘이에요 @_@

 

 

 

이번 일본여행도 함께한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원래 사용하던 미러리스와 무게 차이가 없고 결과물은 THE 만족스러워서
가벼우면서도 다양한 사물을 찍을 수 있는 후쿠오카 여행이 되었어요

 

 

 

124 * 98 * 75.5mm 사이즈의 콤팩트함과 핸드폰 2개정도의 무게에
작은 삼각대에도 안전하게 거치되어서 휴대성이 엄지척 *_*
스트랩을 어깨에 걸어서 다녀도 가방에 넣어서 다녀도 부담없는 무게죠♬

 

 

 

햇살이 미치게 들어오고 있는 창문,
핸드폰으로는 역광이라 어둡게 찍히기 마련인데
니콘 D3400으로는 내가 원하는 감성적인 느낌을 담아낼 수 있어요

 

 

 

후쿠오카하면 또 쇼핑이 빠질 수 없죠
쇼핑으로 유명한 거리로 고고싱♬
새로운 표준 줌 렌즈인 18-55mm VR렌즈와의 최고의 조합으로
풍경 사진도 멋지게 찰칵 니콘 사용하면서 느끼는건데
푸른색이 참 이쁘게 나와요 하늘 색깔 좀 보라며 +_+

 

 

 

 

지나가는 샵들 하나하나 그냥 찍어도 멋스러울뿐,,
100에서 25600의 넓은 감도 영역으로 다양한 밝기의 촬영이 가능한 니콘 D3400
어두운 조명의 샵에서도 노이즈 없이 선명한 촬영이 가능해요
전 초보자라서 가이드 모드를 많이 사용했답니다

 

 

 

앞뒤 좌우 대칭이 되는 사진을 좋아라하는 1인으로 사물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 담기는 걸 좋아라하는데요
가끔씩 카메라 사용하다보면 모서리 부분이 휘거나 굽어지게 나오는 카메라가 있는데 전, 그게 그렇게 싫더라구요
왜곡 없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 담아진 사진들,,♥ 내가 D3400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

 

 

 

 

잠시 여유를 즐기러 들린 카페에서도 나의 셔터소리는 멈추지 않았어요 :)
통유리로 들어오는 햇빛과 분위기가 넘넘 좋았던 카페
아메리카노와 샌드위치 하나도 어쩜 이리 느낌 있는지♬

 
 

 

 

 

이럴땐 니콘 D3400과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
니콘의 스냅브릿지 기능을 이용해서 실시간 SNS 업로드는 필수♥_♥

최초 1회만 설정해두면 그 다음부터는 자동으로 연결되니까
일상생활에서도 여행지에서도 아주 GOOD GOOD!

 

 

일본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다는 라멘가게
딱 점심 시간이라서 일본인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앉았던 자리에서 줌 땡겨서 찰칵,
단렌즈도 좋지만 여행에는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줌렌즈 짱짱맨!
혼자 나름 스냅 느낌이라며 만족중인 사진이랍니다 :)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먹방 사진도 니콘 D3400으로 엄청 찍고 다녔다쥬 :)
깨끗한 색을 재현해서 그 분위기까지 전하는 화상 처리 엔진 EXPEED4D의 탑재와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로 선명하고 생생하게 찍혀서 음식사진도 맛깔나게 찍혀요!!!

 

 

 

풍경으로 시작해서 먹방으로 끝난 나의 후쿠오카 여행기
DSLR 이지만 작고 컴팩트한 바디감과 무게
그렇지만 유용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는 니콘 D3400

18-55mm 표준 줌 렌즈와의 최고의 찰떡궁합으로 여행지에서의 풍경도 인물도, 음식도
찰칵찰칵 찍어서 스냅브릿지 연결해서 바로 SNS 업로드까지하는 BIG 재미까지
배터리도 오래가는 편이라 보조 배터리 없이 돌아다녔답니다 :)

 

 

 

여행용 DSLR 카메라 추천 니콘 D3400
그 가벼움과 함께해보세요^^

 

 

* 해당 포스트는 ‘임설탕’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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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17 11:00

 

봄 제주도 여행 예쁜 곳만 골라갈까? w.니콘 D500

 

 

 

 

아직 춥긴해도 봄 제주도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떠나고나니 괜히 벌써 그리워서 그런가 혼자 계획하고 설레고 그렇거든요.

하도 새로운곳들이 많이생겨서 어디가야하나 늘 고민이지만 봄이니까 예쁜곳만 골라가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왕이면 사진찍기좋은 곳으로요, 저는 역시나 니콘 D500을 들고 갈 예정이에요.
35mm단렌즈와 함께요~~예쁜사진 감성감성한 사진찍기엔 딱이거든요,
 

 

 

 

떠나기 전에,이번 이야기는 제가 그동안 담은 사진들로 봄 제주도 여행 미리 떠나볼까 해요~
그것도 제 기준으로 예쁜곳만 골라서 가는 걸로요~~ 그간에 못 다 올린 니콘 D500의 사진들을
맛보기로 보여드릴 기회이기도 하고, 여행계획 세우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고요^^

 

 

 

 

겨울이지만 겨울같지 않던 그날,
유난히 햇살이 좋았던 해안도로에서 잼있어보였던 포토존을 만나 차를 세웠답니다.

죠기 저 플루메리아 안에 얼굴을 쏙 짚어넣어 사진을 찍으면 꽃순이가 되거든요 ㅋㅋㅋ
제주바다를 뒤로삼아 인증샷~~!!

 

 

 

 

그리고 바로 그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하와이삘의 푸드
아보카도가 어마무시하게 들어간 샐러드랑 제주에서 먹는 로꼬모꼬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았던 점심이었는데 보는 것처럼 사진으로 표현이 잘되어서 뿌듯하네요.
역시 단렌즈의 힘이랄까요, 음식사진을 잘 담아준다는 큰 장점+_+

 

 

 

 

맛있는 점심도 먹었으니 커피는 기본이잖아요,
몇년 전 홍대에서 맛본 플랫화이트가 이제는 여기저기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요.
원래는 영국에서 건너온 커피라던데 맞는가봉가,

 

무튼, 새로생겨 요즘 핫한 브루마블카페에서 한잔.

 
 

 

 

 

그리고 여기를 빼 놓을 수 없는데 초콜릿덕후라면 관심가질만한 곳이죠
'하와유제주'

 

 

작은 규모의 카페이자 선물가게인데
아주 감성가득한 공간이면서 정성이 가득한 수제먹거리가 있는 곳이거든요

 

 

 

 

손수 말린 과일들을
듬뿍 토핑해 만든 수제초콜릿인데 보기만해도 예쁨주의.
선물 아니고 순수하게 우리가 먹으려고 산건데 망설임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부숴서 먹었다는 것도 안비밀이에요.

너무 예뻐서 사진 찍는 재미도 쏠쏠했구요, 사진도 넘 예쁘게 나와서 SNS에 올리는 것도 깨알재미.
니콘 D500이 또 스냅브릿지 기능이 되다보니 바로바로 SNS도 올릴 수 있고 넘 좋아요.

 

 

 

 

 

 

놓치고 싶지 않은,
 찰나의 순간도,
없던 감성도 ,
카메라만 들면,
200% 생기는,
 마법 같은 순간들

 

 

 

 

바쁘다는 핑계로 그동안 못갔던 삼식이네 밥깡패도 드디어 다녀왔어요,
서로 가게안할때는 늘 먹으러 다닐줄만 알았지 누가 이렇게 서로 바빠지게 될줄 알았냐며..
어쨌거나 핫플이된 이유가 충분했던 삼식이네 밥깡패 사진도 필수, 한끼 아니고 두끼도 필수!

 

더 많은 사진은 따로 이야기보따리 풀어볼께요~

  

 

 

 

분위기좋고 예쁜곳만 골라갈곳도 참 많은 봄 제주도 여행
니콘 D500으로 담기에도 넘나 많아서 욕심이 자꾸자꾸 생겨요.

아니 이런 장면이 눈앞에 자꾸 펼쳐지는데 어찌 욕심이 안 생기겠냐구요 ㅎㅎㅎ
 


 

 

 

게다가 밤에도 밤에만 찍을 수 있는 감성어린 장면들이
있기에 쉴틈이 없단말이에요 엉엉엉...

 

진짜 예전같았으면 밤에 데세랄로 사진찍는건 무거워서 중도포기하거나 잘 안나와서 포기하거나 였는데
이건 뭐 가벼우니 피로하지도 않고, 감도가 좋으니 노이즈도 거의 없고 짱이야 짱.

 
 

 

 

 

함께 다니는 분들이 늘 제 사진보고는

 

 

니콘을 탐내곤 하시는데 전 그럴때마다 늘 당당히 말하곤합니다. 딴건 몰라도 니콘 D500은 강추라고요
발로찍어도 잘나온다고요 크크크큭
글고 여자들도 부담없이 들고다닐 수 있어 좋다구요~

 

그래서 저도 이번 봄 제주도 여행 갈때 또 들고 가려구요.가서 유채꽃이랑 새로운 핫플 많이 담아올께요.헤헤

 

 

 

 

 

 

 

* 해당 포스트는 ‘둥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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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12 11:04

 

 

 

 

현재 니콘 D750과 니콘의 표준 줌렌즈 24-70mm vr을 사용 중인데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풀프레임 카메라를 장시간 사용하다 보니, 크롭의 픽셀이 뭉친듯한 느낌에 적응이 안 되더군요.
D750은 풀프레임 카메라로 2,432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있고,
최대 ISO 12800 광범위한 감도를 지원하여 광량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충분한 셔터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EXPEED4 화상 처리 엔진으로
고감도에서 노이즈 처리 역시 탁월합니다.
 

 

 

 

풀프레임 카메라는 들이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심도'입니다.
같은 화각의 렌즈를 사용해도 얕은 심도(아웃포커싱) 표현이 탁월합니다.
심도에 관심이 없다면 최근 나오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해도 뭐 그리 상관은 없을 거 같네요.
광량이 충분한 장소에서 스마트폰의 화질이 정말 놀랍더군요.

 

 

 

 

또 하나 ISO 감도 이야기로 들어가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고감도로 인한 노이즈 처리는 센서가 클수록 해상도가 작을수록 유리합니다.

니콘의 D3s가 출시되었을 때 해상도는 작지만 빠른 고속 연사와
고감도에서 노이즈 처리 능력이 정말 탁월했던 기억을 아직도 가지고 있네요.
그 후속작들은 더욱 처리 능력이 좋은 건 두말하면 잔소리죠.


 

 

 

어두운 곳에서 ISO 6400으로 촬영한 사진을 100% 확대하여 크롭 한 사진입니다.
노이즈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고감도와 심도에 있어서 작은 구경의 렌즈와 센서를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은 비교가 안되죠.
어디까지나 휴대성 대비 생각하면 말씀드리는 거고 비교 자체는 어불성설입니다.

 

 

 

니콘 D750의 2,432만 화소의 큰 해상도는 어느 정도 크롭을 해서 구도 변경을 해도
원본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화질을 보여줍니다.

 

 

 

 

 

극단적으로 위 이미지를 100% 확대하여 보여드릴게요.
위 이미지가 원본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고화질을 보여줍니다.
렌즈가 망원이 아니라서 멀리 있는 피사체를 찍기 어렵다고요?
적당히 크롭으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6년 전에 니콘 크롭 카메라 D7000을 구매했다가
풀프레임의 끝없는 갈망으로 몇 개월 만에 팔아치우고 캐논 오두막을 구매했습니다.
그 당시 니콘 풀프레임 카메라 D700과 캐논의 오두막이 쌍벽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한창 오두막의 동영상 화질이 좋아서 영화, 드라마에서 사용하고 있을 때였죠.
동영상의 이점과 렌즈가 저렴한 이유로 캐논을 구매를 했고요.
두 번째 이유는 그 당시 인물에 대한 브랜드 색감이 다르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거 또한 저도 약간은 느끼고 있었는데요.

 

현재 니콘 D750을 사용하면서 그 인물 색감에 대한 인식은 많이 변했습니다.
제 리뷰에 인물사진을 보게 되면 색감 보정은 전혀 하지 않았지만,
매우 뽀송뽀송한 인물 피부 톤을 보여줍니다.

 

갈수록 경쟁인 카메라 브랜드에서 서로 닮아가는 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입니다.
브랜드 자체만의 색깔도 중요하지만 유저들의 요구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죠.

 

현재 니콘 D750의 색감 자체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일상적으로 대부분의 사진을 보정폭이 넓은 RAW로 촬영하는데,
이번에는 모든 사진을 JPG로 촬영하였습니다.
D750 자체적으로 프로세싱 한 이미지를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와이프님이 찍어준 사진인데,
큰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잘 찍었네요.
의도한 부분인지 모르겠는데, 자동차가 전체가 나오지 않고 잘리는 바람에
인물에 더욱더 집중이 되지 않나 생각되는데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딱 보니 센터에 기린군 얼굴이 있는 걸로 봐서
센터에 초점을 맞춰 자연적으로 잘린 거네요. ㅎㅎㅎ

 

반셔터를 이용한 구도를 설명해줬는데, 잘 쓰지를 않는군요.
하여튼,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아쉽습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은 원본에 비하면 화질 저하가 있습니다.
서버에 올라가면서 다시 한번 용량을 줄이는 프로세싱을 거치기 때문이죠.
그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퍼센트로 환산하면 제 느낌상 15% 이내 정도 될 거 같네요.

 

하지만, 블로그 용도로 이미지를 사용하신다면 있는 그대로 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요.
 

 

니콘 24-70mm VR 렌즈는 전 구간 화각 2.8의 고정 조리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렌즈는 최대 개방(가장 낮은 조리개 값)에서 해상도가 낮아집니다.
그래서 얕은 심도를 위해서일 때도 2.8은 잘 사용하지 않고 살짝 조여줍니다.
최상의 화질을 위해서는 5.6정도가 평균 제일 적당하고
렌즈에 따라서 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어떤 장소에 갔을 때 낮은 조리개로 사진을 모두 촬영하면
배경이 모두 흐려져서 어디에서 찍은 건지 모르게 될 수도 있습니다.
배경이 지저분해서 의도적으로 제거하는 게 아니라면
배경은 적당히 날려주시는 게 좋겠죠?
 

 

같은 ISO 감도라도 광량에 따라서 노이즈가 더 발생할 수도 있고,
높은 감도에서도 적은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높은 감도라도 광량이 충분하면 노이즈가 적게 발생합니다.

 

카메라를 구매할 때 스펙에 확장 감도라는 게 있는데요.
감도는 상용 감도(노이즈가 봐줄 만한 정도의 ISO) 내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하지만, 확장 감도의 범위가 높아질수록 사용감도 범위 또한 비례한다고
생각되니 감도는 넓은 범위를 가질수록 좋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간혹 예외적으로 같은 감도 범위인데, 상용 감도의 범위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풀프레임 카메라의 경우 틸트 LCD가 적용된 제품이 전무하다 싶었는데요.
D750은 틸트 LCD를 탑재하여
로우, 하이앵글 등 다양한 각도로 편안하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LCD로 라이브 뷰 모드의 경우 DSLR 카메라는 초점 속도도 매우 느렸는데,
D750의 경우 갑갑한 정도의 속도는 넘어섰고, 동영상 촬영 시에도 얼굴 인식이나
터치를 통해 바로 초점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영상 촬영도 매우 편합니다.

 

 
브랜드 별로 색감을 도입부에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니콘만의 색깔, 풀때기의 색감 표현 카메라 브랜드 중 최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니콘 카메라를 들고 있으면 녹색 계열만 보면 왠지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촬영된 결과물을 보면 이쁩니다.
참 신기하죠? ㅋㅋㅋ

 

 
조리개를 8.0으로 꽉 조여서 한번 촬영해봤습니다.

 

 

 

 
100% 확대한 이미지입니다.
잎의 디테일한 질감 표현과, 잎의 솜털까지 보이는 선예도가 예술이죠.
그리고 정확하게는 초점을 조준한 부분이 이 부분이 아닙니다만,
조리개를 충분히 조였기 때문에 초점 외 부분도 흐려지지 않고 선명하게 보입니다.

 

참고사항으로 조리개를 너무 과하게 조이면(조리개 값을 높이면) '회절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빛이 들어오는 틈 사이가 좁아지면서 조리개 구멍으로 직선상으로 통과하는 이외의 빛들이 빛의 파장을
분산시켜서 화질 저하가 일어나게 됩니다.
무조건 넓은 초점 범위와 선명한 화질을 얻는다고 조리개를 과하게 조이면 안 됩니다.
무엇이든지 과한 것은 좋지 않지요.

 

 

 
그리고 화질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갑자기 뜬금없죠?

 

사진 어디 출품작 내놓을 거 아니고 프로도 아닌데,
너무 연연하면 스트레스받습니다.
추억을 간직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카메라 사면 많이 촬영하세요.
초반에는 늘 가지고 다니다가 어느 순간 장롱 속에...
전 카메라를 항상 가방에 가지고 다닌답니다.
하지만 잘 꺼내지 않아요~

운동용으로~!

 

D750으로 촬영한 이미지 샘플 몇 장!
 


 

  
 


 

 

 


마지막은 기린으로 마무리~!
기린만 보면 찍고 싶어요~!


D750의 스펙은 상세페이지를 확인하시면 될 거 같아서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요.
관련해서 경험상 생각나는 부분들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스펙 관련 외에 질문이 있으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해드립니다.

 

 

 

* 해당 포스트는 ‘기린그림’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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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06 11:00
  • jk lover 2017.04.06 19: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왕, d750사고 싶어용:) 알아보는 중인데... 유용했네용

  • d750터치?? 2017.04.12 12:23 신고 ADDR EDIT/DEL REPLY

    터치가 되는 제품 이였나요??
    펌웨어 업그레이드해서 되는건가요?
    이글보고 d750구매했는데, ㅈ더치 기능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4.12 15:2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내용 중에 D750 터치로 혼선을 드린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D750은 틸트기능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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