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있는 삶과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웰다잉’을 생각해볼 수 있는 전시회

〈있는 것은 아름답다 사진전〉




 D810 / 초점거리 26mm / 셔터속도 1/20초 / 조리개 F/5.6 / ISO 640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일까요?

보통은 이름만 들어도 아는 유명함, 누구나 우러러보는 권위 있는 명예로움 등을 갖고 있는 삶이

의미 있는 삶이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죽음’을 앞에 두고 있다면 유명함도 명예도 권위도 모두 허울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니콘이 추천하는 9월 전시회는 충무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있는 것은 아름답다 사진전’ 인데요.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과 그것을 이끄는 주체는 바로 나 라는 자각을 할 수 있게 해준 전시였습니다.

알랭 드 보통도 추천했다는 그 감동적인 전시를 지금 만나볼까요?


 


D810 / 초점거리 55mm / 셔터속도 1/80초 / 조리개 F/5.6 / ISO 640




 D81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5.6 / ISO 640



Right, Before I Die


죽음이란, 모든 이들에게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죽음에 관련한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죽음은 항상 우리 주변에 있고, 나 역시 그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삶의 마지막을 받아 들어야 하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때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가식 없는 그들의 태도 속에 관객들에게 주는 메시지는 명확했는데요~

바로 우리 모두 지금 이 순간이 주는 아름다움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점입니다. 


 


D810 / 초점거리 46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5.6 / ISO 640



세라


‘삶이란 절대 무한하지 않죠. 무슨 일이 생길지 미리 알 수 없는 법이고, 위험 부담을 안고 가야 해요. 

전 20대 후반이 되어서야 위험 부담을 안고 살기 시작했기 때문에,

인생에서 뭔가를 놓친 게 아닌가 싶어요. 관계를 놓쳐 버렸죠.’

 



D810 / 초점거리 52mm / 셔터속도 1/80초 / 조리개 F/5.6 / ISO 640



조세피나


‘인생이란 죽음으로 가는 대기실이죠.

태어난 그날부터, 언제 어떻게 어디서 죽을진 모르지만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은 확실해지는 거죠.’

 



D810 / 초점거리 38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5.6 / ISO 640




‘제 믿음은 가족에게 배운 게 아니라, 인생에서 겪은 일들과 상황을 통해서 만들어진 거예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믿음에 매달리죠.

죽음이란, 고통 없는 삶의 시작이란 생각이 들어요. 

로맨틱한 사랑은 필요하지 않아요. 진심으로 나를 위해 주고, 

내가 겁에 질렸을 때 진정시켜 주는 사랑이 필요하죠.’




D810 / 초점거리 31mm / 셔터속도 1/15초 / 조리개 F/5.6 / ISO 640



전시장 중간에 놓인 큰 거울

죽음을 눈 앞에 둔 사람들이 손으로 꾹꾹 눌러쓴 편지를 읽고

그들의 담담한 이야기를 생각하다 만나게 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짧지만 전시까지 보러 올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건강한 신체에 감사할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D810 / 초점거리 38mm / 셔터속도 1/15초 / 조리개 F/5.6 / ISO 640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전시를 관람하러 온 사람들

 인생의 의미를 사색해 볼 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D81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10초 / 조리개 F/5.6 / ISO 640




   D81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5.6 / ISO 640



전시장 한 켠을 돌아 들어가면 사진 속 사람들의 인터뷰 영상과

1년 뒤에 나에게 받을 수 있는 편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시를 보기 전/후의 나와 1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아날로그 감성에 젖어 마루지기도 편지를 써보았는데요~ :D


 


D810 / 초점거리 32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5.6 / ISO 640



여러분도 꼭 사진전을 관람하지 않더라도 1년 뒤에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써보면서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이후에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

1년 후의 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적어보며 오늘을 다짐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니콘이 추천하는 9월 <있는 것은 아름답다 사진전>을 마칩니다. 



충무아트센터 갤러리 <있는 것은 아름답다 사진전>


전시 기간

2017.09.01 ~ 2017.10.31


관람 시간

매주 월요일 휴관 / 추석연휴 10.03 ~ 10.05 휴관

화-금 오전10시 ~ 오후8시

토/일 오전10시 ~ 오후7시


관람료

성인 9,000원 / 청소년 7,000원 / 어린이 5,000원


장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87 충무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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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흥인동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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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9.14 11:00



- D7500, 상위 기종에 탑재한 뛰어난 성능을 작고 가벼운 무게로 실현시키며 ‘유러피언 프로슈머 DSLR 카메라 2017-2018’ 부문 수상 

- 고화질, 넓은 사용 감도, 한층 강화된 스마트 기기와의 호환성으로 성능 및 사용자 편의성에서 높은 평가 얻어



니콘이미징코리아, 고화질과 고성능 실현한 DSLR 카메라 D7500 ‘EISA 어워드’ 수상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DX 포맷 DSLR 카메라 D7500이 유럽 최고 권위의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주관하는 ‘EISA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D7500은 작년에 수상한 D500에 이어 ‘유러피언 프로슈머 DSLR 카메라 2017-2018(EUROPEAN PROSUMER DSLR CAMERA 2017-2018)’ 부문에 선정됐다. 


유럽영상음향협회 측은 수상 이유에 대해 “D7500은 기존에 좋은 평가를 받은 D500의 혁신적인 성능을 작고 가벼운 바디로 새롭게 실현한 제품”이라며, “2,088만 화소의 고화질과 ISO 100부터 ISO 51200까지의 폭 넓은 상용 감도, 한층 강화된 고속 연속 촬영 기능 등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스냅브리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 기기로의 이미지 전송도 간편하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D7500은 D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D500에 탑재된 기능을 적용해 고화질과 고성능을 구현한 DSLR 카메라다. 이 제품은 협회 측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 외에도 강력한 성능의 180K 픽셀 RGB 센서와의 결합을 통해 AF(Auto Focus, 자동초점), AE(Automatic Exposure, 자동 노출), 화이트 밸런스 등 자동 제어 기능의 정확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4K UHD(3840×2160) 해상도에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터치 패널 및 틸트식 액정 모니터를 채용해 사용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D7500은 고성능을 바탕으로 휴대성과 기동성을 갖춰 초보 사용자부터 전문적인 사진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다양한 사용자층을 고려해 보다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저희의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진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으로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EISA 어워드는 유럽 20개국, 50여 개의 주요 전문지 대표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제품의 기술, 디자인, 혁신성 등의 평가를 통해 한 해 동안 유럽에서 출시된 영상 관련 제품 중 부문별 최고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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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7 13:00


지난 6월부터 여러분에게 추천 드리는 이 달의 피사체!

이번 니콘의 7월 피사체는 바로 ‘카페(café) 사진의 모든 것’입니다. 

#카페 #카페추천 등 온라인에서는 하루에도 끊임없이 수많은 카페 게시물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제는 카페거리가 명소가 되어 손수 찾아갈 정도로 

점차 유니크한 컨셉의 카페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기다릴 때도

친구와 신나게 그 동안 못다한 수다를 떨 때도

그냥 오롯이 나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언제든 쉽게 접근이 가능한 카페(café) 

그럼 7월의 피사체, 카페 사진의 모든 것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카페 (Café) 사진의 모든 것”



 

J4 / 초점거리 2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4.8


첫 인상이 모든 걸 결정한다는 말이 있듯이

어떤 대문이든 그 카페의 컨셉과 주인의 얼굴을 대변하는 café 의 간판.

방문하는 모든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는 듯 합니다. :D


 


D3400 / 초점거리 3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20초 / 조리개 F4.8


 


D3400 / 초점거리 40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20초 / 조리개 F5.6


 


D5600 / 초점거리 31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25초 / 조리개 F4.5


다 똑같은 카페지만 디테일의 차이라고 할까요? 

소품 하나, 식물 하나 등 카페 주인의 생각이 담긴 아이템들로 가득한 곳이 있습니다.

방문하는 사람도 맞이하는 사람도 모두 같은 마음으로 카페를 즐길 수 있는, 그런 여유!


이런 마음이 모인 피사체를 사진에 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D♡




D5600 / 초점거리 21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250초 / 조리개 F3.8


 


J5 / 초점거리 18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50초 / 조리개 F2.5


 


J5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2.2



 

J4 / 초점거리 1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3.5


카페의 분위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중요하지만 

역시 먹방은 빠질 수 없는 부분이겠죠?

카페 사진은 정말 예쁘게 나오지만 제일 중요한 커피나 디저트가 맛이 없다면

팥 없는 찐빵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만큼 제일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대부분 먹음직스럽게 잘 찍은 음식사진을 보면

음식에 최대한 밀착하여 찍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카페를 배경으로 삼아 찍기도 하고

일명, 항공샷이라고 하는 촬영법을 활용하여 더욱 흥미로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J5 / 초점거리 13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5.6



니콘이 추천하는 7월의 피사체, 카페(café) 사진의 모든 것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번 주, 더위도 피하고 여행 계획도 짤 겸

여유 있는 카페에 들러 여름을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D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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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7.18 14:22
  • 카페사진 너무 멋있어요~ 2017.07.18 18:09 신고 ADDR EDIT/DEL REPLY

    맨날 제대로 못찍었는데 좀 참고하면서 찍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7.20 15:01 신고 EDIT/DEL

      그렇죠, 찍기 쉽지만 찍기 어려운 알송달송 카페사진입니다. 연습이 필수입니다. :) 파이팅하세요!

  • 우왕ㅋㅋ 2017.07.19 10:29 신고 ADDR EDIT/DEL REPLY

    벽돌모양이나 장난감 있는 카페는 어디인가요?? 가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단조로운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전시회

토드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그렇게 유익했던 2층 전시 관람을 마치고 바로 3층으로 이동을 합니다.

3층에서는 Selby the illustrator 이라는 주제로 셀비의 사진들이 보다 친근하고

인간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페인팅과 드로잉 작업도 꾸준히 했다고 합니다. 


셀비의 작업 영역을 확장하는 훌륭한 수단이 되었다는 페인팅 작업.

동물, 사람, 식물, 낙서 등과 같이 단순하지만 일상적인 것들을 소재로 하면서도

그의 개성을 잘 표현하고 있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3.5 / ISO 800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 펭귄 페인팅, 역시 목엔 카메라가 빠지지 않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5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페인팅과 드로잉 작업을 지나고 보면 토드 셀비가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5점의 대형 ‘레진 프레임’ 작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결합하는 방식을 고민해 온 토드 셀비의 상상이 현실화 된 신작이라고 합니다. 

지나치지 말고 꼭 기념 사진도 남겨오세요 :D


신작의 설렘을 뒤로 하고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은 셀비 더 트래블러(Selby the Traveler) 입니다. 

지난 몇 년 간의 토드 셀비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설치 작품으로

앞선 전시와 달리 천정에는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을 오가는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설치 된 작품의 일부가 움직이는 역동적인 공간이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8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3.5 / ISO 800



3층의 마지막 전시 공간, 바로 셀비 더 네이버(Selby the neighbor) 입니다. 

토드 셀비의 침실과 작업실, 그리고 거실을 재현한 공간으로 작가의 삶을 공유할 수 있는 사적인 공간인 것이죠.


90년대 후반에 살았던 집과 현재의 모습이 적절히 섞여있는 침실, 실제 사용하는 사진 장비와

페인팅 도구가 널려있는 작업실 등 일상 자체가 창의적인 결과물로 연결될 수 밖에 없는 토드 셀비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합니다. 



 

D500 / 초점거리 16mm / 셔터속도 1/2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3.5 / ISO 800



4층에서 내려다 본 토드 셀비의 공간

아기자기한 그 공간에서 많은 꿈을 꾸었을 그가 내심 부러웠습니다.


이제 전시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갑니다. 

바로 4층 셀비 더 드리머(Selby the Dreamer) 인데요~


13살 가족여행을 떠난 도트 셀비.

원래는 하와이에 도착했어야 하지만 파푸아뉴기니에 도착하게 된 셀비의 가족들

그리고 어느 강 위에서 첫날 밤을 보낸 셀비가 꾼 꿈속에서 만난 정글의 풍경과 소리, 낯선 그날의 느낌을 재현해 둔 공간입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3.5 / ISO 800



13살 어린아이의 생각이 담긴 곳이라 그런지 동심을 찾아볼 수 있는 공간이었고

어린 아이들도 특히 더 좋아하는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10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짧았지만 토드 셀비의 작품과 그의 가치관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었던 이번 ‘즐거운 나의 집’ 


그냥 스쳐 지나가던 일상이, 상상력의 원천이 되고 

그러한 상상력을 삶의 에너지로 바꾸는 힘.


그건 아마 일상을 바라보는 각자의 특별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부터 일상을 여행하듯, 하루 하나씩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들여보면 어떨까요?

그럼 6월 니콘이 추천하는 도트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을 모두 마칩니다. 



대림미술관 토드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전시 기간

2017.04.27 ~ 2017.10.29


관람 시간

매주 월요일 휴관

화-일 오전10시 ~ 오후6시

목/토 오전10시 ~ 오후8시

전시 종료 30분 전 매표마감


관람료

성인 6,000원 / 청소년 3,000원 / 어린이 2,000원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21 대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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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통의동 35-1 | 대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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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3 17:13
  • enfldks 2017.06.27 10: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관람했는데..뭔가 동화속 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6.27 10:34 신고 EDIT/DEL

      그렇죠? 상상력의 날개를 막~ 펴고 싶은 전시였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단조로운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전시회

토드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D500 / 초점거리 16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언제 하더라도 즐거운 문화생활 :D 

니콘이 추천하는 6월 전시회는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토드 셀비의 ‘즐거운 나의 집’ 입니다.


전시의 주인공, 토드 셀비는 인물과 공간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이 넘치는 사진과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아티스트인데요~

작품에 담긴 셀비 특유의 유쾌함과 자유분방함을 함께 만끽하러 가보실까요? 지금 바로 출발!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Selby the Photographer


“나는 사람과 공간 그리고 다양한 삶의 순간들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나의 사진 작업은 내가 경험한 것들과 머물렀던 공간, 그리고 마주친 사람들을 주제로 합니다. 


언제나 나에게 사진은 열망과 열정의 대상이었습니다.


사진작가로서 작업할 때 좋은 점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상황을 즉각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인데,


이처럼 사진은 나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세계를 여행하며 독특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 줍니다. 


내 사진들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것은 내가 만난 사람들, 


그들에게서 얻은 깨달음과 영감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토드 셀비의 첫 번째 시리즈 <The Selby is in Your Place> 입니다. 셀비와 친한 친구들과,

친구의 친구들이 생활하는 집과 사무실 구석구석을 촬영한 이 첫 번째 시리즈는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이 담긴 사진이 많았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32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5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한 명 한 명, 사진 속 인물들 모두 토드 셀비의 애정 어린 마음이 담겨서 일까요? 

첫 번째 시리즈를 관람하는 내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1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의 시선에 오래오래 머문 토드 셀비의 첫 번째 시리즈

아마 관람객들도 그가 친구들을 어떤 마음으로 카메라에 담았을 지 느꼈기 때문에

더 오래 바라보고 있던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첫 번째 시리즈를 뒤로하고 두 번째 사진 시리즈 <Edible Selby>로 향해봅니다. 

음식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반영한 두 번째 시리즈는 최근 트렌드인 #먹스타그램 과 비슷했지만

보는 내내 음식을 맛있어 보이게 찍는 것뿐만 아니라, 

음식을 만드는 과정 자체의 즐거움이 담긴 음식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해주었습니다.

 

매일 정성을 다해 식재료를 가꾸고, 맛있게 조리하여 먹음직스럽게 차려내는

놀라운 열정을 지닌 사람들의 모습, 그럼 바로 만나볼까요?




 D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야생 허브를 직접 채집하고, 맛있게 올리브 오일에 절이고

손으로 하나하나 모양을 잡아 만드는 케이크까지~ 


단순히 먹기 위한 음식이었다면 그런 수고를 할 필요가 없었겠죠? 

비단, 음식뿐만 아니라 어떠한 일이든 일련의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면 

토드 셀비의 사진 속 유쾌함보다 더욱 밝은 에너지로 

어떠한 일도 씩씩하게 잘 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2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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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3 17:12


무슨 사진을 찍을까, 무엇을 찍을까 고민하는 사이

주변을 돌아보면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피사체는 정말 많습니다.

꼭 여행을 떠날 때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보단, 자연스럽게 발길 닿는 대로 

우리 주변의 것을 한 번 더 돌아보면 어떨까요? 


니콘이 추천하는 6월의 피사체는 우리(We)와 기차(Train) 입니다. 

첫 번째 피사체, 우리(We)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반려동물이 되고 

두 번째, 기차는 지하철로도 확장해 볼 수 있겠네요 :D

자, 그럼 니콘 카메라로 담은 피사체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함께 감상해보시죠!



“우리 (We)”


 


D5 / 초점거리 1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600초 / 조리개 F5



다소 역동적인 포즈도 친구와 함께라면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하나보단 둘이 낫다는 말을 지금 써볼 수 있겠네요~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4.8



엄마가 앞에 있었겠죠? 카메라 렌즈보다는 낮지만 시선을 맞추며 

방긋 웃는 아기의 얼굴에 힘들었던 날이 한 번에 사라지듯 힐링이 됩니다.

역시, 우리 아이만큼 카메라에 매일 담고 싶은 피사체가 또 있을까요?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5



반려묘를 키우는 분들을 보통 ‘집사’라고 하죠. 

그 단어가 어색하지 않은 건 도도한 고양이만의 매력이 충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고양이뿐만 아니라 강아지 등 언제나 내 곁에서, 내 편인 동물도 카메라에 꼭 담아보세요.

움직임이 많고 예측불허여서 난이도는 조금 높은 피사체이지만 

순간 포착한 한 장의 사진이 오래 기억될 추억을 만듭니다.

꼭 담아보세요~

 



D5600 / 초점거리 35mm / ISO 64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2.5



하루에도 쉴 새 없이 올라오는 #먹스타그램 사진

나는 배고파서 빨리 먹고 싶은데 친구는 음식 사진만 찍고… 

그러다 짜증이 난 적은 없으신가요?


음식과 우리의 사진을 함께 남긴다면

그날의 분위기, 함께 했던 사람들, 맛있었던 음식 모두 

하나의 프레임으로 기억할 수 있을 겁니다.

음식을 기다리는 즐거운 손들의 모습이네요~


이제는 우리(We) 함께 찍어요! 




“기차 (Train)”



 

D810 / 초점거리 16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3.2



밀랍인형 아니죠! 멋진 역장님입니다.

기차를 지키고,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장님은 

기차와 함께 꼭 포함되어야 할 피사체이죠.


낯선 여행지에서의 우연히 만난 것에 설레듯

지그시 바라봐주는 역장님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렸습니다. :D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5



흰 연기를 뿜으며 달리는 오래된 기차,

마치 어린 시절 재미있게 봤던 만화영화, 은하철도 999를 연상시키는 모습에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피사체입니다.



 

D75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2.8



기차와 함께 기찻길 또한 감성적인 피사체 중에 하나입니다. 

‘칙칙폭폭’ 반가운 소식을 안은 기차가 언제쯤 올까, 궁금해하며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D5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000초 / 조리개 F2.8



지금은 기차가 서지 않는 폐역, 능내

간이역만의 매력이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어느 곳이든 그 장소를 상징하는 가장 본연의 것을 찾아 카메라에 담아본다면 

여행의 의미가 좀 더 특별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하네요~



니콘이 추천하는 6월의 피사체, 우리(We)와 기차(Train)

남은 기간 집에서 쉬고 있는 카메라 들고 밖으로 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 지 모릅니다. :D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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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2 11:30
  • Favicon of http://ckkim9701.blog.me BlogIcon 김철국 2017.09.11 18:16 신고 ADDR EDIT/DEL REPLY

    반갑습니다
    많은 도움 되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9.11 18:3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통 큰 선물이 시원하게 쏟아지는 니콘의 100주년 기념 이벤트로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창립 100주년 기념 구매 프로모션 실시



- 신제품 D7500 정식 발매 맞아 DX 포맷 초광각 줌 렌즈 제공하는 프로모션 진행

- 8월 8일까지 주요 DSLR 카메라 및 액션카메라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물 증정하는 이벤트 함께 선보여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니콘의 주요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에게 통 큰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I AM 100TH SUMMER’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니콘의 신제품 D7500 발매 이벤트와 주요 DSLR 카메라 및 액션카메라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D7500 발매 이벤트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분들에게 DX 포맷 초광각 줌 렌즈 AF-P DX NIKKOR 10-20mm f/4.5-5.6G VR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D7500은 상위 기종인 D500에 탑재된 기능을 적용해 고화질과 고성능을 갖춘 DX 포맷 DSLR 카메라로 오늘부터 정식으로 출시됐다. 경품으로 제공하는 렌즈 역시 최근에 선보인 DX 포맷 전용 니코르(NIKKOR) 렌즈로 뛰어난 묘사력과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이벤트 참여는 오늘부터 내달 16일까지 제품을 구매하고, 7월 25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을 진행한 뒤 8월 1일까지 경품을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니콘의 주요 DSLR 카메라와 액션카메라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가 오늘부터 8월 8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제품은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 3종(D810, Df, D750)과 DX 포맷 DSLR 카메라 2종(D500, D5600), 액션카메라 3종(키미션 360, 키미션 170, 키미션 80)이다.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고,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 경품 선택 과정을 거치면 된다. 정품 등록 및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은 8월 14일까지며, 경품은 8월 22일까지 선택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D810, Df, D750, D500 구매 시 100주년 기념 한정판 니콘 프리미엄 백팩 또는 음성인식 스피커, D5600은 100주년 기념 한정판 니콘 프리미엄 더플백 또는 스마트밴드 중에서 희망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액션카메라 키미션 360과 키미션 170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셀피 스틱, 키미션 80은 전용 삼각대 어댑터를 선물로 제공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은 여름은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면서 카메라 구입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보다 많은 분들께 혜택을 드리고자 여름 시즌에 맞춰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보다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폭 넓을 혜택을 드리고자 했으니, 신나는 여름 추억을 멋지게 남기고 싶은 분들은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립 100주년 기념 구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혹은 콜센터(080-800-6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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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0 09:30

 

따뜻하고 노곤한 봄이 오고 난 후, 늘어나는 식욕!
아니… 더 솔직하게 말하면 늘어나는 고기욕!!!
“고기가 먹고 싶어요~”

 

하지만 매번 구워 먹고, 삶아 먹는 고기가 지겨우시죠~?

 

정성껏 구워낸 야들야들한 스테이크가 먹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오늘의 맛집!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오헤야 HEYA>
 

 

 

D550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8 / ISO 320

 

봄날 왕성한 고기욕을 충족시켜줄
가성비 만점! 신사동 가로수길 함박 스테이크 맛집, 오헤야를 다녀왔어요.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160초 / 조리개 F/6.3 / ISO 400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지금은 잠시 쉬고 있는 멋스러운 자전거 뒤 칸에 프리지아 꽃이 먼저 반겨주네요^^


 

 

D550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80초 / 조리개 F/4.5 / ISO 400

 

“딸랑”

기분 좋은 종소리와 함께 들어간 가게 안은
은은한 곳곳의 조명과 함께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더라구요!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100초 / 조리개 F/5 / ISO 400

 

넓진 않아도, 오밀조밀 아기자기한 테이블들~

 

 

D550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80초 / 조리개 F/4.5 / ISO 400

 

 

 

D5500 / 초점거리 45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5 / ISO 450

 

 

 

D5500 / 초점거리 46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5 / ISO 6400

 

가지런히 놓은 수건, 은은한 조명과 함께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너무 귀엽죠*^^*

 

이제 가게 구경은 이쯤하고!
본격적으로 고기욕을 채우러 가볼까요~?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450

 

가로수길 맛집, 오헤야의 대표 메뉴는
오또꼬노 함바그밥상 / 헤야 특제 데미그라스 브라운 소스입니다.

 

일본 가정식 수제 함박 스테이크라서
고기가 아주 쫀쫀해요!

 

기본에 충실한 데미그라스 소스와 도톰한 함박 스테이크 위에,
와사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할라피뇨인^^
매콤하게 다져진 양념을 계란 노른자와 버무려서 먹으면

 

콧노래가 절로~~~ (・´з`・)♥♥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400

 

그리고 오헤야에서 두~번째로 인기 많은
크림소스 함박 스테이크!

 

사실 할라피뇨 양념과 더 잘 어울리는 건,
요 크림소스 함박 스테이크에요^^

 

노오란 치즈까지 올라가 있어서 완전 고소하구요.
크림에 치즈까지?! 너무 느끼하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할라피뇨 양념의 매콤함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준답니다~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500

 

 

가로수길에서 일본 가정식 전통의 함박 스테이크를 맛보고 싶다면,
데미그라스 소스를 추천드리구요~

 

묵직한~ 크림 소스와 할라피뇨의 조합이 궁금하다면,
색다른 맛의 크림 소스 함박 스테이크를 추천해드립니다!

 

무엇을 먹어도
샐러드 / 밥 / 단무지는 무한리필이니까요^^

 

맘껏~ 양껏~ 맛나게~
분위기 좋은 가로수길 맛집 오헤야에서
고기욕을 색다르게 채워보세요!


 

 

D550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400

 

 

 

신당동 가로수길 함박 스테이크 맛집 오헤야

 

전화 070-7613-6610

 

오전 매일 11:30 - 21:00 / Break time 15:00~17:00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길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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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525-5 | 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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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26 10:51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우리 모두의 YOUTH를 깨워주는 전시회

 

<디뮤지엄 YOUTH - 청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D550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400

 

디뮤지엄은 누구보다 빠르게 트렌드를 반영하여 전시를 여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이번 전시도 역시 ‘유스컬쳐’라는 핫 한 키워드를 주제로 전시를 개최했어요!


 

 

 

D550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3.8 / ISO 12800

 

Youth Culture란, 기성문화에 반하는 문화를 흔히 부르는 말로
인생의 가장 자유롭게 찬란한 순간인 젊음을 갈구하는 문화인데요.


 

 

 

D5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4 / ISO 12800

 

이번 디뮤지엄 YOUTH는 이러한 유스컬쳐의 다양한 감성을
새로운 방식과 시각으로 선보였습니다.

 

청춘의 무한한 가능성과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를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 28여명의 작품들을 통해 표현했는데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꿈꾸는 모든 세대에게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유스컬처의 강렬한 역동성이 매우 인상적인 전시입니다.
두 섹션으로 구성된 디뮤지엄 YOUTH 전시는 일탈과 자유, 반항과 열정처럼
청춘의 내면에 공존하는 여러 감정들을 한자리에서 엿볼 수 있었는데요.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5600

 

사진 200여점, 영상 25여 점, 그래픽, 평면, 설치 등의 15여 점을 포함한
총 240여 점의 작품들을 디뮤지엄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소개하고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12800

 

젊음, 그 특유의 자유롭고 거침없는 에너지를 담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설치 작품과 그래피티 작품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12800

 

첫 번째 섹션은 반항기 가득한 청춘들이 좌절하고 고뇌하면서 겪는
일탈을 진솔하게 표현한 사진과 영상, 그래픽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0

 

래리 클락, 라이언 가르쉘, 고샤 루브친스키
그리고 이광기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서 기존의 것을 거부하는 청춘들의 본능이
바로 창의력의 중요한 원천임을 보여주고 있죠.

 

 

 

D5500 / 초점거리 26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4000

 

특히 이광기 작가님의 네온작품인 “나는 엄마에게 속았어요 & 내가 너를 어찌 키웠는데”는
요즘 SNS에서 가장 핫한 작품인 만큼 전시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받고 있었답니다~!

 

 

 

D550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3.5 / ISO 8000

 

약간 자극적이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일탈을 하는 것 같은

강렬한 시각을 통해 표현된 전시 작품을 240여 점이나 볼 수 있어 더욱 알찬 전시였습니다.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3.5 / ISO 5600

 

이렇게 청춘의 거친 질주를 선보인 첫 번째 섹션과 대비되는 두 번째 섹션은

아름답고 가슴 떨리는 청춘 특유의 낙천적인 감성을 담은 작품들로 주를 이루었어요.

 

 

 

 

D550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3.8 / ISO 1800

 

파올로 라엘리, 라이언 맥긴리 등 유명한 작가들의 사진과 영상 작품들은

거침없이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가득하고

 

 

 

 

D5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4 / ISO 1250

 

누드 작품들이 많아서, 커플들은 조금 민망해 하더라구요^-^;

 

 

 

 

D5500 / 초점거리 42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5 / ISO 1000

 

그래도 좀 더 다양한 색감의 작품들로 보는 눈이 즐거웠어요~^^

 

첫 번째 섹션은 일탈을 주제로 뭔가 더 강렬하고 반항적인 청춘을 표현했다면,

두 번째 섹션은 기쁨과 환희로 승화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청춘의 순간을 표현해서

전체적으로 마음의 안정을 얻고 마무리 할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D5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4 / ISO 11400

 

공장에서만 볼 수 있을 것 같았던 거친 철망과 철재 속 걸쳐진 작품들

그리고 청춘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표현한 다양한 색감의 사진들까지!

 

전시장 한가운데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청춘으로 돌아가 일탈을 하는 것만큼 강렬하고 자유분방한 전시,

디뮤지엄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였습니다.

 

 

디뮤지엄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전시 시간
2017.02.09 ~ 2017.05.28

 

관람 시간
매주 월요일 휴관
화-일 오전10시 ~ 오후6시
금-토 오전10시 ~ 오후8시
전시 종료 30분 전 매표마감

 

관람료
성인 8,000원 / 청소년 5,000원 / 어린이 3,000원

 

장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29길 5-6 디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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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동 50-1 | 디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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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25 11:40


낮 시간에는 다른 일정이 있어 자세히 둘려보지 못한 개선문을

야간에 가보기로 하고선 지하철을 이용해서 가봤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

유명하죠... 역시나 이런 지하철도 굴려가는 게 신기할 정도로 노후 되었더군요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곳곳에 낙서며, 시설이 우리나라에 비하면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지하철 창가를 통해본 에펠탑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지하철에 이렇게 낙서를 했다면 바로 잡혀가겠죠? ^^





의자는 또 얼마나 오래된 건지도 모를 정도로 낡아있었습니다.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개선문이 위치하고 있어

3구간 정도 가서 내렸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야간 스냅스냅 촬영이라 가볍게 설정해서 촬영했습니다.


----------------------------------------------------

M모드 / 셔속 100~125 / ISO 3200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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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0 1/125 sec F3.5 ISO 1400 18mm

 

 

 

개선문 아래로 가기 위해 지하도를 이용했습니다.





문제는 너무 가까워 프레임에 다 들어가지 않는다는 흑 흑 흑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NIKON D500 1/125 sec F3.5 ISO 2800 18mm









이래저래 찍어보다 기념촬영 몇 컷 찍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물론 걸어서 ^^

역시 현지를 찬찬히 둘려보기엔 걸어서 다니는 게 최고지만

이날 걸은 걸음수가 2 5천이 넘었네요 ㅜㅡ





무척이나 화려한 건물이 있어 찍어봤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삼각대를 챙겨가지 못한 게 못내 아쉬운 야경 사진들이었습니다.



NIKON D500 1/100 sec F3.5 ISO 3200 18mm





NIKON D500 1/13 sec F3.5 ISO 500 18mm





유럽 사람들은 일찍 하루를 마무리하고 일찍 일어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한적한 골목길을 자주 보게 되네요






유명한 관광지나 식당이 아니면 사람들을 접하기 힘든 이곳의 풍경이었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2200 18mm





조명이 얼마나 화려한지 삼각대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지하철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밤이 깊어감에 따라 바빠지네요










걷다 보니 저 멀리 에펠탑이 보이더군요.

밤에 보는 풍경 또한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하루 동안 너무 걸었는지 종아리가 아프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둘려볼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지만

내일 일정을 위해 다시 지하철을 타고 호텔로 향했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1600 18mm

 

 

우리나라 같음 그렇게 늦은 시간이 아닌데

지하철에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우리가 머물고 있는 호텔 근처 지하철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렇게 또 하루를 파리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프레임 속에 비치는 프랑스 파리의 풍경은

아마도 제 생이 마감하는 그날까지도 기억될 거 같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노우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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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3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