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조로운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전시회

토드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그렇게 유익했던 2층 전시 관람을 마치고 바로 3층으로 이동을 합니다.

3층에서는 Selby the illustrator 이라는 주제로 셀비의 사진들이 보다 친근하고

인간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페인팅과 드로잉 작업도 꾸준히 했다고 합니다. 


셀비의 작업 영역을 확장하는 훌륭한 수단이 되었다는 페인팅 작업.

동물, 사람, 식물, 낙서 등과 같이 단순하지만 일상적인 것들을 소재로 하면서도

그의 개성을 잘 표현하고 있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3.5 / ISO 800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 펭귄 페인팅, 역시 목엔 카메라가 빠지지 않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5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페인팅과 드로잉 작업을 지나고 보면 토드 셀비가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5점의 대형 ‘레진 프레임’ 작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결합하는 방식을 고민해 온 토드 셀비의 상상이 현실화 된 신작이라고 합니다. 

지나치지 말고 꼭 기념 사진도 남겨오세요 :D


신작의 설렘을 뒤로 하고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은 셀비 더 트래블러(Selby the Traveler) 입니다. 

지난 몇 년 간의 토드 셀비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설치 작품으로

앞선 전시와 달리 천정에는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을 오가는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설치 된 작품의 일부가 움직이는 역동적인 공간이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8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3.5 / ISO 800



3층의 마지막 전시 공간, 바로 셀비 더 네이버(Selby the neighbor) 입니다. 

토드 셀비의 침실과 작업실, 그리고 거실을 재현한 공간으로 작가의 삶을 공유할 수 있는 사적인 공간인 것이죠.


90년대 후반에 살았던 집과 현재의 모습이 적절히 섞여있는 침실, 실제 사용하는 사진 장비와

페인팅 도구가 널려있는 작업실 등 일상 자체가 창의적인 결과물로 연결될 수 밖에 없는 토드 셀비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합니다. 



 

D500 / 초점거리 16mm / 셔터속도 1/2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3.5 / ISO 800



4층에서 내려다 본 토드 셀비의 공간

아기자기한 그 공간에서 많은 꿈을 꾸었을 그가 내심 부러웠습니다.


이제 전시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갑니다. 

바로 4층 셀비 더 드리머(Selby the Dreamer) 인데요~


13살 가족여행을 떠난 도트 셀비.

원래는 하와이에 도착했어야 하지만 파푸아뉴기니에 도착하게 된 셀비의 가족들

그리고 어느 강 위에서 첫날 밤을 보낸 셀비가 꾼 꿈속에서 만난 정글의 풍경과 소리, 낯선 그날의 느낌을 재현해 둔 공간입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3.5 / ISO 800



13살 어린아이의 생각이 담긴 곳이라 그런지 동심을 찾아볼 수 있는 공간이었고

어린 아이들도 특히 더 좋아하는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10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짧았지만 토드 셀비의 작품과 그의 가치관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었던 이번 ‘즐거운 나의 집’ 


그냥 스쳐 지나가던 일상이, 상상력의 원천이 되고 

그러한 상상력을 삶의 에너지로 바꾸는 힘.


그건 아마 일상을 바라보는 각자의 특별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부터 일상을 여행하듯, 하루 하나씩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들여보면 어떨까요?

그럼 6월 니콘이 추천하는 도트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을 모두 마칩니다. 



대림미술관 토드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전시 기간

2017.04.27 ~ 2017.10.29


관람 시간

매주 월요일 휴관

화-일 오전10시 ~ 오후6시

목/토 오전10시 ~ 오후8시

전시 종료 30분 전 매표마감


관람료

성인 6,000원 / 청소년 3,000원 / 어린이 2,000원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21 대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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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통의동 35-1 | 대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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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3 17:13



단조로운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전시회

토드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D500 / 초점거리 16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언제 하더라도 즐거운 문화생활 :D 

니콘이 추천하는 6월 전시회는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토드 셀비의 ‘즐거운 나의 집’ 입니다.


전시의 주인공, 토드 셀비는 인물과 공간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이 넘치는 사진과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아티스트인데요~

작품에 담긴 셀비 특유의 유쾌함과 자유분방함을 함께 만끽하러 가보실까요? 지금 바로 출발!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Selby the Photographer


“나는 사람과 공간 그리고 다양한 삶의 순간들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나의 사진 작업은 내가 경험한 것들과 머물렀던 공간, 그리고 마주친 사람들을 주제로 합니다. 


언제나 나에게 사진은 열망과 열정의 대상이었습니다.


사진작가로서 작업할 때 좋은 점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상황을 즉각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인데,


이처럼 사진은 나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세계를 여행하며 독특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 줍니다. 


내 사진들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것은 내가 만난 사람들, 


그들에게서 얻은 깨달음과 영감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토드 셀비의 첫 번째 시리즈 <The Selby is in Your Place> 입니다. 셀비와 친한 친구들과,

친구의 친구들이 생활하는 집과 사무실 구석구석을 촬영한 이 첫 번째 시리즈는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이 담긴 사진이 많았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32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5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한 명 한 명, 사진 속 인물들 모두 토드 셀비의 애정 어린 마음이 담겨서 일까요? 

첫 번째 시리즈를 관람하는 내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1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의 시선에 오래오래 머문 토드 셀비의 첫 번째 시리즈

아마 관람객들도 그가 친구들을 어떤 마음으로 카메라에 담았을 지 느꼈기 때문에

더 오래 바라보고 있던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첫 번째 시리즈를 뒤로하고 두 번째 사진 시리즈 <Edible Selby>로 향해봅니다. 

음식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반영한 두 번째 시리즈는 최근 트렌드인 #먹스타그램 과 비슷했지만

보는 내내 음식을 맛있어 보이게 찍는 것뿐만 아니라, 

음식을 만드는 과정 자체의 즐거움이 담긴 음식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해주었습니다.

 

매일 정성을 다해 식재료를 가꾸고, 맛있게 조리하여 먹음직스럽게 차려내는

놀라운 열정을 지닌 사람들의 모습, 그럼 바로 만나볼까요?




 D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야생 허브를 직접 채집하고, 맛있게 올리브 오일에 절이고

손으로 하나하나 모양을 잡아 만드는 케이크까지~ 


단순히 먹기 위한 음식이었다면 그런 수고를 할 필요가 없었겠죠? 

비단, 음식뿐만 아니라 어떠한 일이든 일련의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면 

토드 셀비의 사진 속 유쾌함보다 더욱 밝은 에너지로 

어떠한 일도 씩씩하게 잘 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2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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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3 17:12


무슨 사진을 찍을까, 무엇을 찍을까 고민하는 사이

주변을 돌아보면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피사체는 정말 많습니다.

꼭 여행을 떠날 때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보단, 자연스럽게 발길 닿는 대로 

우리 주변의 것을 한 번 더 돌아보면 어떨까요? 


니콘이 추천하는 6월의 피사체는 우리(We)와 기차(Train) 입니다. 

첫 번째 피사체, 우리(We)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반려동물이 되고 

두 번째, 기차는 지하철로도 확장해 볼 수 있겠네요 :D

자, 그럼 니콘 카메라로 담은 피사체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함께 감상해보시죠!



“우리 (We)”


 


D5 / 초점거리 1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600초 / 조리개 F5



다소 역동적인 포즈도 친구와 함께라면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하나보단 둘이 낫다는 말을 지금 써볼 수 있겠네요~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4.8



엄마가 앞에 있었겠죠? 카메라 렌즈보다는 낮지만 시선을 맞추며 

방긋 웃는 아기의 얼굴에 힘들었던 날이 한 번에 사라지듯 힐링이 됩니다.

역시, 우리 아이만큼 카메라에 매일 담고 싶은 피사체가 또 있을까요?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5



반려묘를 키우는 분들을 보통 ‘집사’라고 하죠. 

그 단어가 어색하지 않은 건 도도한 고양이만의 매력이 충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고양이뿐만 아니라 강아지 등 언제나 내 곁에서, 내 편인 동물도 카메라에 꼭 담아보세요.

움직임이 많고 예측불허여서 난이도는 조금 높은 피사체이지만 

순간 포착한 한 장의 사진이 오래 기억될 추억을 만듭니다.

꼭 담아보세요~

 



D5600 / 초점거리 35mm / ISO 64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2.5



하루에도 쉴 새 없이 올라오는 #먹스타그램 사진

나는 배고파서 빨리 먹고 싶은데 친구는 음식 사진만 찍고… 

그러다 짜증이 난 적은 없으신가요?


음식과 우리의 사진을 함께 남긴다면

그날의 분위기, 함께 했던 사람들, 맛있었던 음식 모두 

하나의 프레임으로 기억할 수 있을 겁니다.

음식을 기다리는 즐거운 손들의 모습이네요~


이제는 우리(We) 함께 찍어요! 




“기차 (Train)”



 

D810 / 초점거리 16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3.2



밀랍인형 아니죠! 멋진 역장님입니다.

기차를 지키고,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장님은 

기차와 함께 꼭 포함되어야 할 피사체이죠.


낯선 여행지에서의 우연히 만난 것에 설레듯

지그시 바라봐주는 역장님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렸습니다. :D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5



흰 연기를 뿜으며 달리는 오래된 기차,

마치 어린 시절 재미있게 봤던 만화영화, 은하철도 999를 연상시키는 모습에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피사체입니다.



 

D75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2.8



기차와 함께 기찻길 또한 감성적인 피사체 중에 하나입니다. 

‘칙칙폭폭’ 반가운 소식을 안은 기차가 언제쯤 올까, 궁금해하며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D5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000초 / 조리개 F2.8



지금은 기차가 서지 않는 폐역, 능내

간이역만의 매력이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어느 곳이든 그 장소를 상징하는 가장 본연의 것을 찾아 카메라에 담아본다면 

여행의 의미가 좀 더 특별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하네요~



니콘이 추천하는 6월의 피사체, 우리(We)와 기차(Train)

남은 기간 집에서 쉬고 있는 카메라 들고 밖으로 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 지 모릅니다. :D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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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2 11:30



통 큰 선물이 시원하게 쏟아지는 니콘의 100주년 기념 이벤트로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창립 100주년 기념 구매 프로모션 실시



- 신제품 D7500 정식 발매 맞아 DX 포맷 초광각 줌 렌즈 제공하는 프로모션 진행

- 8월 8일까지 주요 DSLR 카메라 및 액션카메라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물 증정하는 이벤트 함께 선보여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니콘의 주요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에게 통 큰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I AM 100TH SUMMER’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니콘의 신제품 D7500 발매 이벤트와 주요 DSLR 카메라 및 액션카메라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D7500 발매 이벤트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분들에게 DX 포맷 초광각 줌 렌즈 AF-P DX NIKKOR 10-20mm f/4.5-5.6G VR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D7500은 상위 기종인 D500에 탑재된 기능을 적용해 고화질과 고성능을 갖춘 DX 포맷 DSLR 카메라로 오늘부터 정식으로 출시됐다. 경품으로 제공하는 렌즈 역시 최근에 선보인 DX 포맷 전용 니코르(NIKKOR) 렌즈로 뛰어난 묘사력과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이벤트 참여는 오늘부터 내달 16일까지 제품을 구매하고, 7월 25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을 진행한 뒤 8월 1일까지 경품을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니콘의 주요 DSLR 카메라와 액션카메라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가 오늘부터 8월 8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제품은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 3종(D810, Df, D750)과 DX 포맷 DSLR 카메라 2종(D500, D5600), 액션카메라 3종(키미션 360, 키미션 170, 키미션 80)이다.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고,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 경품 선택 과정을 거치면 된다. 정품 등록 및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은 8월 14일까지며, 경품은 8월 22일까지 선택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D810, Df, D750, D500 구매 시 100주년 기념 한정판 니콘 프리미엄 백팩 또는 음성인식 스피커, D5600은 100주년 기념 한정판 니콘 프리미엄 더플백 또는 스마트밴드 중에서 희망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액션카메라 키미션 360과 키미션 170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셀피 스틱, 키미션 80은 전용 삼각대 어댑터를 선물로 제공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은 여름은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면서 카메라 구입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보다 많은 분들께 혜택을 드리고자 여름 시즌에 맞춰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보다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폭 넓을 혜택을 드리고자 했으니, 신나는 여름 추억을 멋지게 남기고 싶은 분들은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립 100주년 기념 구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혹은 콜센터(080-800-6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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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0 09:30

 

따뜻하고 노곤한 봄이 오고 난 후, 늘어나는 식욕!
아니… 더 솔직하게 말하면 늘어나는 고기욕!!!
“고기가 먹고 싶어요~”

 

하지만 매번 구워 먹고, 삶아 먹는 고기가 지겨우시죠~?

 

정성껏 구워낸 야들야들한 스테이크가 먹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오늘의 맛집!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오헤야 HEYA>
 

 

 

D550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8 / ISO 320

 

봄날 왕성한 고기욕을 충족시켜줄
가성비 만점! 신사동 가로수길 함박 스테이크 맛집, 오헤야를 다녀왔어요.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160초 / 조리개 F/6.3 / ISO 400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지금은 잠시 쉬고 있는 멋스러운 자전거 뒤 칸에 프리지아 꽃이 먼저 반겨주네요^^


 

 

D550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80초 / 조리개 F/4.5 / ISO 400

 

“딸랑”

기분 좋은 종소리와 함께 들어간 가게 안은
은은한 곳곳의 조명과 함께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더라구요!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100초 / 조리개 F/5 / ISO 400

 

넓진 않아도, 오밀조밀 아기자기한 테이블들~

 

 

D550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80초 / 조리개 F/4.5 / ISO 400

 

 

 

D5500 / 초점거리 45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5 / ISO 450

 

 

 

D5500 / 초점거리 46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5 / ISO 6400

 

가지런히 놓은 수건, 은은한 조명과 함께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너무 귀엽죠*^^*

 

이제 가게 구경은 이쯤하고!
본격적으로 고기욕을 채우러 가볼까요~?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450

 

가로수길 맛집, 오헤야의 대표 메뉴는
오또꼬노 함바그밥상 / 헤야 특제 데미그라스 브라운 소스입니다.

 

일본 가정식 수제 함박 스테이크라서
고기가 아주 쫀쫀해요!

 

기본에 충실한 데미그라스 소스와 도톰한 함박 스테이크 위에,
와사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할라피뇨인^^
매콤하게 다져진 양념을 계란 노른자와 버무려서 먹으면

 

콧노래가 절로~~~ (・´з`・)♥♥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400

 

그리고 오헤야에서 두~번째로 인기 많은
크림소스 함박 스테이크!

 

사실 할라피뇨 양념과 더 잘 어울리는 건,
요 크림소스 함박 스테이크에요^^

 

노오란 치즈까지 올라가 있어서 완전 고소하구요.
크림에 치즈까지?! 너무 느끼하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할라피뇨 양념의 매콤함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준답니다~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500

 

 

가로수길에서 일본 가정식 전통의 함박 스테이크를 맛보고 싶다면,
데미그라스 소스를 추천드리구요~

 

묵직한~ 크림 소스와 할라피뇨의 조합이 궁금하다면,
색다른 맛의 크림 소스 함박 스테이크를 추천해드립니다!

 

무엇을 먹어도
샐러드 / 밥 / 단무지는 무한리필이니까요^^

 

맘껏~ 양껏~ 맛나게~
분위기 좋은 가로수길 맛집 오헤야에서
고기욕을 색다르게 채워보세요!


 

 

D550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400

 

 

 

신당동 가로수길 함박 스테이크 맛집 오헤야

 

전화 070-7613-6610

 

오전 매일 11:30 - 21:00 / Break time 15:00~17:00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길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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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525-5 | 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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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26 10:51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우리 모두의 YOUTH를 깨워주는 전시회

 

<디뮤지엄 YOUTH - 청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D550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400

 

디뮤지엄은 누구보다 빠르게 트렌드를 반영하여 전시를 여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이번 전시도 역시 ‘유스컬쳐’라는 핫 한 키워드를 주제로 전시를 개최했어요!


 

 

 

D550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3.8 / ISO 12800

 

Youth Culture란, 기성문화에 반하는 문화를 흔히 부르는 말로
인생의 가장 자유롭게 찬란한 순간인 젊음을 갈구하는 문화인데요.


 

 

 

D5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4 / ISO 12800

 

이번 디뮤지엄 YOUTH는 이러한 유스컬쳐의 다양한 감성을
새로운 방식과 시각으로 선보였습니다.

 

청춘의 무한한 가능성과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를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 28여명의 작품들을 통해 표현했는데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꿈꾸는 모든 세대에게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유스컬처의 강렬한 역동성이 매우 인상적인 전시입니다.
두 섹션으로 구성된 디뮤지엄 YOUTH 전시는 일탈과 자유, 반항과 열정처럼
청춘의 내면에 공존하는 여러 감정들을 한자리에서 엿볼 수 있었는데요.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5600

 

사진 200여점, 영상 25여 점, 그래픽, 평면, 설치 등의 15여 점을 포함한
총 240여 점의 작품들을 디뮤지엄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소개하고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12800

 

젊음, 그 특유의 자유롭고 거침없는 에너지를 담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설치 작품과 그래피티 작품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12800

 

첫 번째 섹션은 반항기 가득한 청춘들이 좌절하고 고뇌하면서 겪는
일탈을 진솔하게 표현한 사진과 영상, 그래픽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0

 

래리 클락, 라이언 가르쉘, 고샤 루브친스키
그리고 이광기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서 기존의 것을 거부하는 청춘들의 본능이
바로 창의력의 중요한 원천임을 보여주고 있죠.

 

 

 

D5500 / 초점거리 26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4 / ISO 4000

 

특히 이광기 작가님의 네온작품인 “나는 엄마에게 속았어요 & 내가 너를 어찌 키웠는데”는
요즘 SNS에서 가장 핫한 작품인 만큼 전시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받고 있었답니다~!

 

 

 

D5500 / 초점거리 20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3.5 / ISO 8000

 

약간 자극적이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일탈을 하는 것 같은

강렬한 시각을 통해 표현된 전시 작품을 240여 점이나 볼 수 있어 더욱 알찬 전시였습니다.

 

 

 

D5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3.5 / ISO 5600

 

이렇게 청춘의 거친 질주를 선보인 첫 번째 섹션과 대비되는 두 번째 섹션은

아름답고 가슴 떨리는 청춘 특유의 낙천적인 감성을 담은 작품들로 주를 이루었어요.

 

 

 

 

D550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3.8 / ISO 1800

 

파올로 라엘리, 라이언 맥긴리 등 유명한 작가들의 사진과 영상 작품들은

거침없이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가득하고

 

 

 

 

D5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4 / ISO 1250

 

누드 작품들이 많아서, 커플들은 조금 민망해 하더라구요^-^;

 

 

 

 

D5500 / 초점거리 42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5 / ISO 1000

 

그래도 좀 더 다양한 색감의 작품들로 보는 눈이 즐거웠어요~^^

 

첫 번째 섹션은 일탈을 주제로 뭔가 더 강렬하고 반항적인 청춘을 표현했다면,

두 번째 섹션은 기쁨과 환희로 승화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청춘의 순간을 표현해서

전체적으로 마음의 안정을 얻고 마무리 할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D5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4 / ISO 11400

 

공장에서만 볼 수 있을 것 같았던 거친 철망과 철재 속 걸쳐진 작품들

그리고 청춘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표현한 다양한 색감의 사진들까지!

 

전시장 한가운데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청춘으로 돌아가 일탈을 하는 것만큼 강렬하고 자유분방한 전시,

디뮤지엄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였습니다.

 

 

디뮤지엄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

 

전시 시간
2017.02.09 ~ 2017.05.28

 

관람 시간
매주 월요일 휴관
화-일 오전10시 ~ 오후6시
금-토 오전10시 ~ 오후8시
전시 종료 30분 전 매표마감

 

관람료
성인 8,000원 / 청소년 5,000원 / 어린이 3,000원

 

장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29길 5-6 디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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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25 11:40


낮 시간에는 다른 일정이 있어 자세히 둘려보지 못한 개선문을

야간에 가보기로 하고선 지하철을 이용해서 가봤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

유명하죠... 역시나 이런 지하철도 굴려가는 게 신기할 정도로 노후 되었더군요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곳곳에 낙서며, 시설이 우리나라에 비하면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지하철 창가를 통해본 에펠탑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지하철에 이렇게 낙서를 했다면 바로 잡혀가겠죠? ^^





의자는 또 얼마나 오래된 건지도 모를 정도로 낡아있었습니다.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개선문이 위치하고 있어

3구간 정도 가서 내렸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야간 스냅스냅 촬영이라 가볍게 설정해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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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모드 / 셔속 100~125 / ISO 3200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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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00 1/125 sec F3.5 ISO 1400 18mm

 

 

 

개선문 아래로 가기 위해 지하도를 이용했습니다.





문제는 너무 가까워 프레임에 다 들어가지 않는다는 흑 흑 흑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NIKON D500 1/125 sec F3.5 ISO 2800 18mm









이래저래 찍어보다 기념촬영 몇 컷 찍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물론 걸어서 ^^

역시 현지를 찬찬히 둘려보기엔 걸어서 다니는 게 최고지만

이날 걸은 걸음수가 2 5천이 넘었네요 ㅜㅡ





무척이나 화려한 건물이 있어 찍어봤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삼각대를 챙겨가지 못한 게 못내 아쉬운 야경 사진들이었습니다.



NIKON D500 1/100 sec F3.5 ISO 3200 18mm





NIKON D500 1/13 sec F3.5 ISO 500 18mm





유럽 사람들은 일찍 하루를 마무리하고 일찍 일어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한적한 골목길을 자주 보게 되네요






유명한 관광지나 식당이 아니면 사람들을 접하기 힘든 이곳의 풍경이었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2200 18mm





조명이 얼마나 화려한지 삼각대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지하철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밤이 깊어감에 따라 바빠지네요










걷다 보니 저 멀리 에펠탑이 보이더군요.

밤에 보는 풍경 또한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하루 동안 너무 걸었는지 종아리가 아프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둘려볼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지만

내일 일정을 위해 다시 지하철을 타고 호텔로 향했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1600 18mm

 

 

우리나라 같음 그렇게 늦은 시간이 아닌데

지하철에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우리가 머물고 있는 호텔 근처 지하철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렇게 또 하루를 파리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프레임 속에 비치는 프랑스 파리의 풍경은

아마도 제 생이 마감하는 그날까지도 기억될 거 같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노우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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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30 09:00

하루가 다르게 훌쩍 커가는 우리 아이

 

쑥쑥 커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기특하면서도

언제 이렇게 컸는지 아쉬운 마음도 가득..

 

 

우리 아이의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아야겠다! 생각은 들지만

어떻게 잘 담을 수 있을 지 고민이셨다면

 

지금부터 마루지기가 우리 아이 사진으로 잘 담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우리 아이 사진 촬영에 딱 좋은 마루지기 추천 카메라는 바로 

니콘의 DX포맷 DSLR, D5600입니다.


D5600124mm × 97mm × 70mm, 465g 작고 가벼운 DSLR

 

언제 어디서나 우리 아이를 담을 수 있는

데일리 DSLR로 제격이에요~

 

D5600과 함께 우리 아이 사진 담는 법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1. 다양한 각도로 새롭게 담아보자!

 

우리 아이 사진을 좀 더 특별하게 담고 싶다면

같은 장소더라도 각도를 색다르게 담아보세요!



이렇게 정면사진은 기본!





하이앵글로 위에서 아이의 모습을 촬영하면

우리 아이의 귀여움을 극대화하여 담을 수 있답니다.

 




D5600은 자유롭게 각도를 바꿀 수 있는 멀티 앵글 LCD모니터가 탑재되어 있어

로우 앵글, 하이 앵글 문제없이 손 쉽게 담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로 색다르게 담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




2. 아이와 함께 하는 셀카



우리 아이 모습을 담는 것도 좋지만

아빠는 사진 찍어주느라 가족 사진에서 빠지기 일쑤..!

 

이제는 우리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 기록해보아요.





DSLR로 셀카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다면 오산~

 

D5600의 멀티 앵글 LCD가 있다면

화면을 보면서 손 쉽게 셀카가 가능하죠.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사진

D5600과 함께 많이 기록해보세요!




3. 역동적인 느낌이 가득한 재미있는 사진

 

우리 아이 사진 좀 더 재미있게 남기는 법!

사진에 역동적인 느낌을 담아보세요.



D5600은 뛰어난 고속 성능으로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도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아주니까

 

흔들릴 걱정은 No!

 

39포인트의 AF 시스템이 점프하는 순간의 아이 모습까지 또렷하게 ;)






비눗방울 같은 소품 하나로도 사진에 역동적인 느낌을 불어넣을 수 있어요~ 

주변에 소품을 잘 활용하면 이렇게 생생하고 재미있는 사진이 완성!



이렇게 촬영한 우리 아이의 모습들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면~

카메라와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쉽게 사진을 옮길 수 있는

 

스냅브릿지를 사용해보세요.





D5600은 스냅브릿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최초 1번만 연결해주면, 다음부터는 자동으로 연결이 되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바로 바로

자동 전송해주기 때문에

 

SNS에 따끈따끈한 사진을 바로 업로드 할 수 있답니다!






 니콘의 DSLR D5600과 함께

우리 아이, 우리 가족의 행복한 추억을 기록해보세요 ;)



::: D5600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dslr/d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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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16 10:00

입문용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찬양중인 임설탕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카메라에 대해서 잘 알지도-
사진을 잘 찍지도 못해서 늘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니콘 D3400과 함께하면서 언제나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주변에서 초보자용 DSLR 카메라 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3초만에 이 기종을 추천 드린답니다 :)


DSLR
중에서도 단연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도 좋고요

여자가 사용하기에도 아주 굿굿미니 삼각대에 거치가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아요!




니콘 D3400 기종에는 초보자들도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가이드 모드가 메뉴얼에 땋!! 나와 있어요 :)


본체 위쪽 다이얼의 GUIDE 모드로 설정해두면

화면을 보면서 간단하게 설정하는 것 만으로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가이드 모드는 기본 기능과 고급 기능으로 또 나누어 지구요









기본 기능에서는 자동, 플래시 사용 안함, 원거리 피사체, 클로즈업

잠자는 얼굴 촬영, 움직이는 피사체, 풍경, 인물, 야경 인물, 야경 촬영 등의 모드를 지원하구요







고급기능에서는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 심도 깊게, 정지된 화상(인물 & 차량)

흐르는 물 표현, 붉은 석양 촬영, 밝은 사진 촬영, 로우키 촬영 등의 
조금은 전문적인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어요


밑에 쪽에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한번 훑어보면

, 이럴 때 사용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각각의 가이드 모드로 찍어보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선호 모드를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전 찾아서 잘 사용하고 있다능!




또한 각각의 모드는 뷰파인더 / 라이브뷰 / 동영상촬영 등의 다양한 형태로

담아낼 수 있어서 각자 취향에 맞게끔 사용하면 되어요 ""




제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가이드 모드로 찍은 사진들 보여드릴게요 :)
보정을 잘 못하는 관계로 보정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허허

대마도 다녀왔던 날 배가 예뻐서 찍어본 사진이에요

길 걷다가 급히 찍은 거라 "자동 모드"를 이용했는데 

다양한 피사체를 무난하게 잘 담아낼 수 있는 모드였어요







저 멀리 있는 피사체를 흔들림 없이 사진에 담고 싶으신 분은

원거리 피사체 모드를 선택해서 사진을 찍어보세요

18-55mm 번들렌즈의 줌을 한껏 당겨서 찍어도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어낼 수 있답니다 :)



접사를 좋아하시는 분은 클로즈업 모드를 꼭 사용해 보세요 @_@

마치 눈 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한 사진을 찍어낼 수 있을 거에요

특히나 음식 사진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클로즈업 모드 많이들 쓰실 듯!





전 항상 얘기하지만 인물 사진보다 풍경 사진을 찍는걸 좋아라 하는데요

니콘만의 감성적인 색감으로 풍경 사진을 끝내주게 잘 찍어주는 풍경모드,

완전 스릉한다를 외치면서 여행지 갈 때마다 잘 사용하고 있어요 _





여행지의 밤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한데요
어두울 때 찍으면 빛이 흔들리거나 초점이 나가서
야경사진은 찍기 힘들더라고요 *_*
하지만 야경 모드를 이용하면 생생한 야경을 담아올 수 있답니다

제가 뭘 설정한 것이 아니라 모드 변경만으로

피사체에 맞게끔 잘 찍어주는 DSLR 추천 초보자도 쉽겠죠?




기본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지만

고급 기능을 이용하면 조금 더 멋스러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는 게

니콘 DSLR카메라 D3400의 장점!!!


어려운 것은 모두 카메라에게 맡기는 가이드 모드로

아웃포커싱과 심도 조절까지 화면을 보면서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어요


배경을 자연스럽게 흐리게 하고플 때에는

고급기능의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 모드로 들어갑니다


조리개 값을 낮추면 배경이 흐리게 처리된다는 코멘트와 함께

조리개 값을 버튼으로 올렸다 내렸다 조절이 가능해요

낮추면 낮출 수록 배경이 흐려짐을 알 수 있답니다



요렇게! 꽃은 생생하게 배경은 흐리게 찍고 싶을 때

배경을 흐리게 모드를 사용하면 되어요


내가 원하는 피사체를 돋보이게 할 수 있어서

인물 사진 찍을 때도 엄청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그와 반대로 뒷 배경까지 찍어내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럴 때에는 심도 깊게 모드를 사용하면 된답니다


F
값을 팡팡 올려서 찍을 수 있는 모드에요 *_*

사실 잘 모르지만 가이드 모드가 시키는 대로 하니-

원하는 사진이 나오더라고요 히힛!




아웃 포커싱 되어 배경이 흐려지는 사진도 좋지만

심도 깊은 사진들도 그 만의 감성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모드로 찍어볼 수 있어서 촬영이 즐거워지는 니콘 D3400

가이드 모드를 쓸 때 만큼은 내가 DSLR 전문가 크크



후쿠오카 가는 비행기 안, 졸다가 눈을 딱! 떴는데 구름이 너무 예쁜 거에요

바로 가이드 모드 들어가서 모드 설정하고 담아냈쥬 *_*

날아다니는 비행기 안에서 요로코롬 선명한 몽실구름 사진도 찍을 수 있다는 거 :) 럭키!!




사용하면 할 수록 만족스러운 초보자용 DSLR 카메라

새해를 맞아서 DSLR 입문을 위해 알아보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어려운 것은 모두 카메라에게 맡기는 가이드 모드로

다양하고 풍성한 추억 남기기에 딱 인 니콘 D3400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


 * 해당 포스트는 '임설탕'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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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13 09:30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찰칵

여행용으로 좋은 DSLR 카메라

가벼운 니콘 D3400으로 찍은 마카오 여행 사진



오래 전부터 마카오 여행을 계획만 했지 언제 떠나야겠다는 구상은 본격적으로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달 초 갑자기 마카오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뜨거운 불에 콩 볶아 먹듯이 급하게 항공권을 끊었고, 호텔도 인터넷을 뒤져 고민 없이 결제했지요.

 그렇게 불쑥 떠나게 된 여행...

그런데 갑작스럽게 결정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가볍게 다녀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작은 21인치 기내용 캐리어와 카메라도 작은 것 하나만 챙긴 채 출발했지요.




이번 마카오 여행은 티웨이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불편한 출발시간인지 몰라도 직장인인 저에겐 완벽한 비행시간이었어요.

일요일 밤 9 30분에 출발해 수요일 새벽 6시에 인천공항 도착...

욕심을 조금 냈다면 금요일 밤에 출발해 월요일에 한국에 오면 휴가 안 내고 바로 출근할 수 있는 일정입니다.

하지만 저는 연차가 남아있어서 일부러 그렇게 하지는 않았어요.

 




3 4일 동안 나의 모든 시선을 담아준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지난 하와이 여행 때도 함께 했지만 어두운 곳 촬영에 무척 강합니다.

상대적으로 노이즈도 적고 ISO를 높였을 때도 색의 칙칙함이 다른 것에 비해 덜합니다.

그리고 아웃포커싱이 약한 대신 선명도가 뛰어나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최고는 가볍다는 것... 여행에서는 물 한 병의 무게도 부담스럽습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겠지만 제가 묵은 호텔은 마카오 소피텔 앳 폰테 16입니다.

호텔은 저보다 함께 간 달리가 전문가인지라 믿고 맡겼는데 생각 이상으로 훌륭한 곳으로 잡아주었습니다.

새벽 2시 레이트 체크인이라 첫날은 좀 안 좋은 호텔에서 잘까? 고민도 했는데 그냥 편한 곳에서 쉬기로 결정...

그리고 바로 결제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아마 이번 투어 중에 가장 퍼펙트 한 결과물이 아니었나 싶어요.

 

객실 사진이 조금 흐리게 나온 건 조명이 너무 낮아서 ISO 3200까지 올렸고

조리개를 3.5까지 최대 개방했는데도 셔터속도가 60분의 1초 밖에 안 나왔습니다.

그래도 전문가용이 아니라 입문용 DSLR에서 이 정도 화질이면 아주 나쁜 편은 아닙니다.





객실은 이그제큐티브 룸으로 트윈침대를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넓었고, 뷰도, 청소상태도 모두 만족스러웠답니다.

호텔이 생각보다 커서 한두 번 길을 잃고 헤매긴 했지만 그 또한 여행의 재미...

잠자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아침식사는 클럽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소피텔은 호콩이 좀 괜찮다고 들었는데 마카오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조금 과하긴 하지만 클럽라운지는 홍콩의 포시즌스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잠들기 전 아침식사가 기대될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정갈하게 되어있는 테이블 세팅하며... 제가 수시로 사진을 찍는대도 웃으며 여유를 보이더군요.

그리고 더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음식은 채워주고....

일반 조식당보다 클럽라운지가 좋은 이유는 조용하게 아침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시작된 우리의 본격적인 여행....

가장 먼저 구경한 것은 성도미니크 성당이었습니다.

건물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저도 여러 번 시도 끝에 한 장 건졌네요

 외관은 노란색 컬러에 녹색 창문으로 1997년 복원되었습니다.





성도미니크 성당은 스페인의 도미니크 수도회에서 지었으며 실내는 바로크 양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가운데 있는 의자는 기도하는 사람들 외에는 앉지 못하도록 출입이 금지되어 있지요.

그리고 지금도 성당으로 사용되는 곳이기 때문에 실내에서는 조용히 관람해야 한답니다.

 

참고로 이 사진은 ISO-1600 셔터속도 1/80 조리개값 4.8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렌즈를 40mm로 두고 촬영해 최대로 개방할 수 있는 조리개 값은 4.5였습니다.

셔터속도 역시 최적의 값은 아니지만 찍으려고 하는 사물이 고정되어 있는 풍경이니

1/80으로도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대부분 1층 예배당만 구경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건물 옆으로 돌아가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총 4층으로 되어있으며 각 층마다 가톨릭 관련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성당을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될 만합니다.

따로 박물관을 가지 않아도 이곳에서 모든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랍니다.





처음 구경한 곳이라 더 꼼꼼히 본 것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도 가장 흥미롭게 구경한 곳입니다.

제가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양하게 전시된 물건들이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두 번째로 향한 곳이 바로 마카오를 대표하는 유적지 성바울 성당입니다.

저 역시 이번 여행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장소이지요.

제가 갔을 때는 일본 고등학교에서 수학여행을 왔는지 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더군요.

수학여행을 해외로.... 참 세상 좋아졌네요!

 전 에버랜드로 수학여행을 떠났는데.... 하하!

 




성바울성당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몬테요새가 나타납니다.

날이 덥긴 했지만 워낙 걷는 걸 좋아해서 사브작 사브작 걷다 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했네요.

이날 햇살이 어찌나 눈부시던지 니콘 3400 DSLR 렌즈는 18-55mm를 사용했는데

조리개를 11까지 쪼여 125분의 1초로 촬영했습니다.

날이 너무 쨍해도 사진 촬영하기가 어렵네요.... .





마카오에 와인 박물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리와 함께 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와인을 좋아해서 서포터즈 활동을 꾸준히 해왔던 터라 관심이 아주 많았는데요

아쉽게도 포트와인을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은 이미 문을 닫고 전시장만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입장료가 무료라 아쉬운 마음은 위로가 되더군요...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 숙성창고, 그들만의 축제 등 재미있는 영상과 농기구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작정하고 시음하려고 지갑까지 두둑이 챙겨왔는데 포트와인은 맛도 못 보고 돌아가다니.... .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

... 이 사진은 또 왜 칙칙하게 나왔을까 궁금하시죠?

실내는 거의 핀 조명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다 보니 무척 어두웠습니다.

카메라는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어둡게 감지한다는 건 잘 아시죠?

그래서 ISO 6400에 조리개도 4로 개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셔터속도가 20분의 1 밖에 안 나왔습니다.

18-55mm 렌즈의 조리개 최대값은 3.5....

그럼에도 이 정도로 선명하게 나왔다는 건 입문용 DSLR 치고는 괜찮은 퀄리티이지요.





와인박물관 바로 옆에는 그랑프리 박물관이 있었습니다.

이곳 역시 무료... 엄청난 차들이 꽤 많았는데 입장료가 없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여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무조건 가야 하는 곳입니다.





밤 비행기를 타고 와서 1박을 도둑맞듯 보내고 다시 밤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정...

말이 3 4일이지 실상은 2 2일입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호텔 클럽라운지에서 해피아워를 즐겼는데요

칵테일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더군요.

 




와인도 무제한.... 달리와 저는 여행의 마지막 밤을 그렇게 신나게 달렸습니다.

잠깐 사진 이야기로 넘어가서 제가 왜 니콘 D3400 카메라가 어두운 곳에서 강하다고 말씀드렸냐면

제가 촬영한 사진의 대부분이 실내이고 모두 조명이 없는 어두운 장소입니다.

그래서 ISO1600은 기본이고 위 사진은 4500으로 촬영한 것이랍니다.

게다가 셔터속도도 30분의 1로 조금만 움직여도 흔들리는 상황...

그럼에도 선명한 결과물을 나타내는 걸 보면 입문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우린 와인 한 잔을 기분 좋게 걸친 후 객실로 돌아가기가 아쉬워 화려한 밤거리를 즐겼습니다.

우리가 갔을 때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서 장식들이 대단했거든요.

개인적으로 홍콩 보다 더 화려하고 볼거리 많고 재미있는 곳인 것 같아요.




여행의 마지막 날.. 우리는 드디어 베네시안 호텔로 입성합니다.

다음엔 곡 여기서 투숙하자며 달리와 약속을 한 후 어마 무시한 쇼핑센터를 구경했는데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고가의 매장까지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주더군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장면도 눈 앞에 펼쳐지고....

저는 체험하지 않았지만 배를 타는 사람도 의외로 많았습니다.

 그리고 베네시안을 시작으로 우린 호텔 투어에 나섰습니다.

쉐라톤, 콘래드, 파리지앵 등 근처 호텔은 모두 구경한 것 같아요.

달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호텔녀라고 불릴만큼 호텔에 관심이 많거든요 ^^





이번 여행에서 먹방은 거의 안 한 것 같아요

길거리에서 어묵탕 같은 걸 한 번 사먹고... 타이파에 있는 포르투갈 식당에서 칠리 크랩을 먹은 게 고작?

먹으러 다닐 시간도 없었고 클럽 라운지의 메뉴가 아주 훌륭해서 주로 호텔에서 먹었습니다.





든든히 배를 채우고 또 한 없이 걸어서 도착한 곳은 주택박물관...

몇 년 전에 왔을 때는 유료였는데 여기도 무료로 바뀌었네요.

그리고 베네시안에서 힘들게 걸어왔더니 여기까지 오는 무빙워크가 있더라는.... .

그래서 돌아갈 때는 무빙워크를 이용해 편하게 갔습니다.





여행의 마지막은 Wynn호텔의 분수쇼로 장식했습니다.

난생처음 분수를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촬영이 어렵네요.

셔터속도를 1/320으로 빠르게 줬고 조리개도 4.5로 설정했는데 쉽지 않네요.

더 열심히 찍다 보면 실력이 늘겠죠?





그렇게 밤에서 시작해 새벽에 끝난 우리의 일정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이 더 즐거울 수 있었던 건 작고 가벼운 카메라 덕분...

다른 때였으면 여행 가방에 무거운 DSLR에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을 텐데 몸도 마음도 가뿐하게 마무리했네요.




 * 해당 포스트는 '평생공주 절대미남자'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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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03 09:30
  • 상상속의나 2017.04.06 17: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작년 여름에 마카오 갔는데 태풍때문에 2시간 밖에 못 있다가 왔어요!
    못가본 데 사진 보니까 더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