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봐야할 사진전, 스미스소니언 사진전

<LOOK SMITHSONIAN: 스미스소니언사진展>

 


D810 / 초점거리 28mm / 셔터속도 1/320 / 조리개 F/5.6 / ISO 8000

 

 

Smithsonian은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종합박물관입니다.

 

스미스소니언 협회 산하의 스미스소니언 매거진은

매년 사진콘테스트를 개최해서 올해 14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라이프, 내셔널지오그래픽, 세계보도사진전와 견줄 수 있는 사진전입니다.



D810 / 초점거리 28mm / 셔터속도 1/320 / 조리개 F/5.6 / ISO 5000

 

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관객들을 반기는 작품이에요.

개기일식의 순간을 담아냈어요.

 

이처럼 경이로운, 때론 일상 속의 놓치기 쉬운

한 순간을 담아낼 수 있다는게 사진의 매력이 아닐까요?



D810 / 초점거리 28mm / 셔터속도 1/320 / 조리개 F/5.6 / ISO 6400

 

미국, 자연세계, 여행, 지속 가능한 여행, 인물, 보정사진, 모바일 총 7개 분야로 나뉘어있습니다.

 

보정사진 카테고리가 따로 있기 때문에

나머지 카테고리에서는 인위적인 보정을 거치지 않은 사진들만 받고 있습니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DDP) 둘레길에서 열리는 이번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에는

13회까지의 역대 수상작 중 145점을 선보입니다.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12800

 

언어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없기에, 더 경이로운 '형언할 수 없는' 순간

 

언어가 세상을 묘사할 수 있지만, 때로는 말로 할 수 없는 순간들이 있지요.

그 순간들을 '사진'이라는 또 다른 언어로 담아낼 수 있어요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12800



<북극광 너머로 떠오르는 달>

미국 알래스카, 2011, Nikon D700

 

 

말로는 할 수 없는 이런 순간들, 사진이 아니면 무엇으로 또 담아낼 수 있을까요



<수줍음>

방글라데시, 2008, Nikon D100

 

수줍은 방글라데시의 소녀, 수줍음과 호기심, 불안이 뒤섞인 눈빛이네요.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6400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은 동대문 DDP 둘레길에서 진행중이에요.

천천히 경사진 길을 따라 걷다보면 사진 작품들 속에 빨려들어가는걸 경험하실 수 있을거에요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6400

 



<물 위를 걷다>

볼리비아, 2008, Nikon D70

 

꿈의 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이에요.

우기에 가면 바닥에도 하늘이 펼쳐진 몽환적인 장면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아빠의 신상가방>

미국 플로리다, 2013, Nikon D200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기종의 니콘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6400

 

비슷한 주제의 사진을 모아서 전시한 코너도 있어요.

MASK 가면이라는 주제의 작품들인데 하나씩 볼까요?



<폴리 칼리>

인도, 2010, Nikon D300

 

흥겨운 축제의 가면







 생존을 위한 가면

 




축제에서의 거대한 가면





나를 숨기기 위한 가면

 

같은 소재라도 이렇게 사진가의 시선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어망 꿰매기>

Vinh Hy Bay 2013, Nikon D700

 

사진의 또다른 매력은 내가 직접 가볼 수 없는 세상을

대신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창문 밖을 바라보는 소녀와 잠자는 노인>

미얀마, 2014, Nikon D700

 

'지속가능한 여행' 카테고리의 작품들을 보면 다른 세상을 상상하게 돼요



D810 / 초점거리 26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12800

 

이번에는 '미국에서의 삶' 카테고리의 작품 중 카우보이를 담은 작품들을 모아보았어요

 


D810 / 초점거리 26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12800

 

같은 소재를 사진가의 시선마다 어떻게 다르게 표현될 수 있을지 비교해보는것도

이번 사진전의 묘미네요



<미야우 도시의 아름다움>

미얀마, 2009, Nikon D80

 

니콘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은 작품 소개란에 기종을 적어주었어요

마루지기가 사용하고 있는 니콘 카메라를 보았을 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관광객을 바라보는 개>

미국 알래스카, 2009, D80



<휴식>

인도 서방글라데시, 2009, Nikon D7000

 

이 사진을 보는 순간 누구라도 웃지 않을 수 없어요

천진난만한 아이,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여러개의 발들.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수다>

인도 서방글라데시, 2012, Nikon D7000

 

 

일상의 한 순간일지라도 너무나 아름답네요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8000

 


D810 / 초점거리 26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8000

 

빨려들어갈 것만 같은 사진

언어, 그 이상의 세계.



D81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5.6 / ISO 8000

 

사진에 대한 열정을 다시 일깨워줄 스미스소니언 사진전

 

 

니콘 카메라를 지참할 시, 티켓 할인까지 받을 수 있으니

사진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관람하시길 추천합니다 ;)

 

    니콘 카메라 1대당 2명 할인 (1인당 2,000원 할인)

 



LOOK SMITHSONIAN

스미스소니언 사진展

 

전시 기간

~2017 3 15(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 시간

10:00am~21:00pm (입장마감 20:00pm)


관람료

성인 12,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6,000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 D810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dslr/d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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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1.18 12:20


용산 원효로 1가는열정도라고 불리면서 요즘 떠오르고 있어요.

 

청년장사꾼이 음식점을 열면서 생겨난 열정도에

하나 둘 씩 개성있는 가게가 생겨나고 있다고 해서

마루지기도 열정도에 있는 디저트카페 두화당을 찾았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00 / 조리개 F 4.1  / ISO 12800

 

두유&디저트 살롱이라고 카페 컨셉이 확실해요

두화는 콩의 꽃이라는 뜻이에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6.3  / ISO 12800

 

입구부터 분위기가 독특한데요, 개화기를 컨셉으로 인테리어를 했다고 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3.5  / ISO 128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1.4  / ISO 500

 

실내에 들어서면 그 어느 카페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1.6  / ISO 500

 

아름다운 자개 옷장문을 떼어서 벽면에 붙였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10 / 조리개 F 1.4  / ISO 500

 

디테일한 자개가 영롱하게 빛나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10 / 조리개 F 1.4  / ISO 500

 

독특한 개화기 컨셉의 카페라 벽지부터 매우 화려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1.8  / ISO 8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15 / 조리개 F 1.4  / ISO 500

 

테이블로 사용되는건 옛날 밥상이에요.

좌식생활에 어울리게 낮은 반상에 다리를 달아서 테이블로 새롭게 리폼했어요.





메뉴는 대부분 콩, 두유가 들어가요.

채식주의자도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고민하다 두유로 디저트를 만들었다고 해요.

 

마루지기가 고른건 두유 티라미수와 두유 아이스크림이에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6.3  / ISO 2200

 

두유로 만들어서 그런지 보통의 소프트아이스크림과 달리

너무 달지 않고 끝맛이 깔끔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6.3  / ISO 2800

 

티라미수에는 단팥이 올라가요.

티라미수도 역시 뒷맛이 깔끔. 담백하면서 부드러워서 입 안에서 사르르 녹아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6.3  / ISO 6400

 

개성있는 이색카페 두화당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6.3  / ISO 10000

 

자개무늬가 들어간 상도 너무 화려해요.

전통문양이 이렇게 아름답구나 새삼 깨달아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40 / 조리개 F 6.3  / ISO 32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30 / 조리개 F 6.3  / ISO 128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25 / 조리개 F 6.3  / ISO 12800

 

분위기 있고 너무 예쁜 카페라 한 번 자리잡으면 나오기가 싫네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3.5  / ISO 12800

 

실내가 어두워서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기 위해

D750의 감도를 12800, 최대로 높였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3.2  / ISO 12800

 

디테일샷. 고감도에서도 놀라운 저노이즈 퍼포먼스를 보여줘요

어두운 상황에서조차 벽지의 약간 헤진듯한 디테일과 자개의 매끄러운 질감까지 묘사되었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속도 1/60 / 조리개 F 2  / ISO 12800

 

어둠 속에서도 자신있게 촬영할 수 있는 D750과 함께한 두화당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즐기는 건강한 디저트 한입

 

열정도 두화당으로 오세요




두화당

02-718-8334

운영시간 10:30-22:00

www.instagram.com/duhwadang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1 57-10 가동 1






::: D750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bit.ly/2fWnV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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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1.17 10:00


시끌벅적한 홍대 뒷골목에 특별한 카페가 있어요.

한의사들이 차린 카페 약다방 봄동입니다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8  / ISO 125

 

일반 가정집 건물인데 1층은 한의원, 2층은 카페에요.




D3400 / 초점거리 56 mm / 셔터속도 1/320 / 조리개 F 9  / ISO 100



D3400 / 초점거리 140 mm / 셔터속도 1/500 / 조리개 F 7.1  / ISO 200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3.5  / ISO 400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3.5  / ISO 400

 

내부는 심플하고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이에요.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옆 테이블 대화소리에 방해받지 않고 대화 나눌 수 있어요.




D3400 / 초점거리 3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5  / ISO 400

 

약다방 봄동에서는 몸에 좋은 한방차를 마실 수 있어요.

보통 한방차가 아니라, 개인에게 꼭 맞춘 한방차에요.




D3400 / 초점거리 34 mm / 셔터속도 1/50 / 조리개 F 8  / ISO 450

 

자신의 감정상태, 몸 상태에 따라서 한의사가 약을 지어주듯이,

지금 현재 자신의 상태에 맞는 약차를 고를 수 있어요.




D3400 / 초점거리 50 mm / 셔터속도 1/50 / 조리개 F 8  / ISO 500




D3400 / 초점거리 45 mm / 셔터속도 1/80 / 조리개 F 8  / ISO 1100

 

잘 모르겠다 싶으면 일반 약차를 골라도 돼요.




D3400 / 초점거리 45 mm / 셔터속도 1/80 / 조리개 F 8  / ISO 2000

 

차를 마시면서 한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받을 수도 있어요.




D3400 / 초점거리 26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5.6  / ISO 280

 

드디어 나온 약다방 봄동만의 맞춤 약차




D3400 / 초점거리 26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4.5  / ISO 400

 

정갈하게 담아내줬어요.

차가 식지 말라고 작은 초 위에 티포트를 올려주는 센스까지!

맞춤 약차를 주문하면 작은 다과까지 함께 나와요




D3400 / 초점거리 27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5.6  / ISO 400

 

약다방 봄동은 한의사들이 만든 기업 ego&eco에서 차린 카페에요.

한의학이 컨셉이라 인테리어도 한의원 같네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4.5  / ISO 400

 

한의원을 연상시키면서도 심플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절로 힐링이 되는 것 같은 카페네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4  / ISO 400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4.5  / ISO 400

 

3층에도 카페 공간으로 이어져요.




D3400 / 초점거리 34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5.6  / ISO 200




D3400 / 초점거리 26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8  / ISO 160

 

날이 따뜻해지면 옥상에서 전망 바라보며 차를 마셔도 좋을 것 같네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00 / 조리개 F 3.5  / ISO 800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3.5  / ISO 800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125 / 조리개 F 3.5  / ISO 1000

 

약다방 봄동 바로 옆에는 약술바(BAR)

TINC(팅크) 182이 같이 있어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00 / 조리개 F 3.5  / ISO 800

 

벽장에 약술이 쭉 진열되어 있어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160 / 조리개 F 3.5  / ISO 800

 

팅크바 (TINC BAR)는 저녁에만 열어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160 / 조리개 F 3.5  / ISO 800


약다방 봄동과 마찬가지로 기능에 따라서 한방 약술을 고를 수 있어요




D3400 / 초점거리 22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8  / ISO 125

 

약다방 봄동이 힐링 카페인 또 다른 이유는,

약차를 마시면서 족욕까지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마당을 내다보며 족욕하면 겨울 추위는 가시고 노곤노곤해져요.

 

내 몸상태에 꼭 맞는 약차와 함께, 한의사 선생님과 상담도 받고

족욕까지 따뜻하게!

 

추운 겨울날 건강 챙기러 한방 힐링 카페 약다방 봄동에 가볼까요



약다방 봄동

 

전화 070-4639-2221

오전 11:00~오후 11:00

마포구 월드컵북로 6 12-13





::: D3400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bit.ly/2fWq2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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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동교동 203-36 1~2층 | 약다방봄동 홍대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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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1.16 09:57



요즘처럼 추운 날 실내데이트 장소가 마땅하지 않죠?

그럴 땐 미술관 데이트 어떤가요?

 

마루지기와 함께 삼성 리움 미술관으로 출발~

 




D3400 / 초점거리 27 mm / 셔터속도 1/160 / 조리개 F 4  / ISO 800

 

리움 미술관은 건물 전체가 미술 작품이에요.

 

리움 미술관 바닥에 LED 등이 설치되어서 숫자가 1부터 9까지 바뀌고 있어요.





D3400 / 초점거리 27 mm / 셔터속도 1/125 / 조리개 F 4  / ISO 900

 

미야지마 다츠오의 <경계를 넘어서>라는 작품인데

숫자세기를 통해서 시간과 존재를 돌아보게 합니다.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5.6  / ISO 280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125 / 조리개 F 3.5  / ISO 1400

 

건물 입구에 그리스 기둥을 닮은 <세기의 선물>이라는 작품이 있어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8  / ISO 140

 

리움 미술관의 드넓은 야외정원 



D3400 / 초점거리 70 mm / 셔터속도 1/400 / 조리개 F 10  / ISO 100

 

은색 구슬들로 만들어진 거대한 탑은

아니쉬 카푸어의 <큰 나무와 눈>이라는 작품이에요




D3400 / 초점거리 4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8  / ISO 100

 

카푸어의 또 다른 작품 <하늘 거울>이에요.

거대한 거울이 하늘을 그릇처럼 소복히 담아내고 저 위의 하늘을 우리 눈 앞으로 끌어왔어요.

굳이 고개를 들지 않아도 하늘과 눈을 마주할 수 있어요.



D3400 / 초점거리 34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8  / ISO 180

 

미술 교과서에 많이 소개되는 알렉산더 칼더의 모빌 <거대한 주름>이네요.




D3400 / 초점거리 27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8  / ISO 100

 

기둥 대신 박스를 사용한 이 건물은 장 누벨이 설계한 현대미술관이에요.

 

건물 외벽에 memories of the future이라고 글자가 설치되어있는데

이것은 프랑스 작가 로랑그라소의 작품이에요



D3400 / 초점거리 26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4.5  / ISO 400

 

밤이 되면 네온사인 불이 들어오는데 색이 점차 사라지듯 변하는 것처럼

시간 역시 그렇다는걸 보여주고 있어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 / 조리개 F 8  / ISO 160

 

세 개의 전시관이 보이네요.

가장 뒤에 갈색 벽돌의 건물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고미술관이에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125 / 조리개 F 3.5  / ISO 1250

 

갈색 벽돌 건물 내부로 들어가면 거대한 로툰다가 있어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5.6  / ISO 280

 

거대한 로툰다에 매달린 건 입구에서 본 기둥을 설계한 최정화의 또 다른 작품 <연금술>이에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125 / 조리개 F 3.5  / ISO 1250

 

특별전으로는 올라퍼 엘리아슨의세상의 모든 가능성이 전시중이에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3.5  / ISO 400

 

특별전이 전시되고 있는 건물은 구조가 매우 특이해요.

유리 건물 안에 또다른 17M 높이의 거대한 콘크리트 박스가 또 다른 전시공간으로 활용돼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4.5  / ISO 400

 

엘리아슨의 환풍기가 천장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관람객을 맞이해주네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4.5  / ISO 400

 

이재이의 <중력과 가벼움>이라는 비디오 작품이에요.

다섯 개의 줄 위에서 무용수들이 음표처럼 몸짓으로 선율을 만들어요.




D3400 / 초점거리 26 mm / 셔터속도 1/125 / 조리개 F 3.8  / ISO 5000

 

카페테리아에서조차도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건물 벽의 형형색색 아름다운 사각형들은 리암 길릭의 설치미술 <일련의 의도된 전개>에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125 / 조리개 F 3.5  / ISO 1600

 

미술관에 들어오자마자 모든 사람의 눈길을 잡아끄는 작품은

<픽셀-중첩된 사슴 #6>이에요. 두 마리의 사슴 박제에 무수히 많은 크리스털 구슬을 붙였어요.




D3400 / 초점거리 75 mm / 셔터속도 1/125 / 조리개 F 5  / ISO 1600

 

얼핏보면 하나지만 자세히 보면 사슴 얼굴이 두 개에요.




D3400 / 초점거리 38 mm / 셔터속도 1/125 / 조리개 F 4.2  / ISO 5600

 

리움미술관에는 두 개의 전시관에서 상설전과 한 개의 관에서

매번 번갈아가며 특별전을 전시하고 있어요.

 

추운 겨울날, 미술관 산책 어떤가요?



 

D3400 / 초점거리 18 mm / 셔터속도 1/250 / 조리개 F 3.5  / ISO 800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문화가 있는 날이라 부담없이 이용하실 수 있어요.

 


삼성미술관 리움

leeum.samsungfoundation.org


02-2014-6901

관람시간 10:30~18:00

기획전시 올라퍼 엘리아슨: 세상의 모든 가능성 2016.9.28.~2017.2.6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55 60-16

 




::: D3400 자세히 보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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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1.10 09:00

지난 두 달간 NIKON DX라인의 새로운

플래그십 DSLR 인 니콘 D500 서포터즈로 활동 했던 릴라킹,

릴라킹이 이번에는 디오백의 체험단으로 다시 활동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서포터즈 활동이 끝난 후 니콘 D500 

너무 마음에 들어 서포터즈 혜택을 통해 구입을 하고 이번 체험단부터는

제 카메라(뭔가 자부심 느껴지는 당당한 기분) 체험단에 참여해 활동을 하게 되었네요.

, 그럼 이번달도 릴라킹과 함께 디오백의 매력에 푹 빠져보도록 할까요:)


, 이번에 니콘에서 새롭게 선보인 DX라인의 플래그십 DSLR 니콘 D500 
고감도 저노이즈를 실현하는 뛰어난 화질을 설계하는 EXPEED 5 화상 처리 엔진을
시작으로 뛰어난 피사체 포착 능력을 가진 153 개 포인트 AF 시스템,
최대 200 프레임/초당 약 1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한 고성능 카메라인데요.

이렇게 큼지막한 기능 이외에도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DSLR
을 일상에서 사용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되는 정말 소소하면서도
중요한 부분들까지 신경 쓴 카메라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오늘 릴라킹이 중점적으로 다룰 주제는 바로 NIKON 디오백의

바디 경량화와 그립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소형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두고

왜 사람들은 위의 기기들 보다 조금은 무거운 DSLR 카메라를 사용하는 걸까요?

그건 바로 사진의 결과물 때문입니다.


아무리 사진 성능이 좋은 소형카메라나 스마트폰이라도

DSLR 이 가지고 있는 기능 앞에서는 그 결과물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인데요.

뭐 물론, 사진을 찍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좁혀질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사진이

DSLR 카메라의 사진 퀄리티를 따라올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DSLR 급의 사진 퀄리티를 원하고

그 사진을 찍는 카메라는 크기와 무게가 작고 가벼우며 휴대성이 좋길 원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아무리 스마트폰 등의 성능이 좋아도 그 성능이 DSLR

절대 따라올 수 없기에 차라리 DSLR 이 경량화 되는 게 빠른 길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니콘에서 발표한 DX라인 플래그십 카메라 니콘 D500 
이런 사람들의 니즈를 어느 정도 반영한 현실 세계에서 소비자와의 간격을
좁힌 가장 경량화 된 고성능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크기 규격은 약  147 mm / 높이 115 mm / 깊이 81 mm 으로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성인의 손보다 조금 큰 사이즈입니다.

그리고 무게는  860 g (배터리 및 XQD 카드를 포함, 바디 캡 제외)으로

본체만 따지만  760 g 정도 밖에 안 하는 상당히 가벼운 DSLR 이랍니다.



하지만 성능은?

제가 위에서 소개해 드린 것처럼 니콘 최상위 프로페셔널 모델인

D5  고도의 사양을 공유 하면서도 자체적인 차별성까지 갖추었으니

니콘 DSLR 라인 구조도에서도 형님들을 팀킬한 카메라가 맞다고 봅니다.

그냥 사이즈와 무게만 작아진 게 아닌 정말 제대로 된 녀석이 등장한거죠!



하지만 DSLR 을 사용함에 있어 경량화만큼이나 중요한

생활 속 필수 요소가 또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그립감이랍니다.

그립감은 사물을 잡았을 때의 느낌을 말하는데 DSLR 에서의

그립감이란 사진쟁이들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요소랍니다.



아무리 사이즈가 경량화 되고 무게가 가벼워 졌어도

그립감이 엉성하면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없는데요.

니콘 D500 은 손에 딱 잡아보면 한번에 느낌이 올 정도로

경량화 된 바디에 비해 손잡이의 홈이 깊어 그립감이 상당히 만족스럽답니다.

이렇게 경량화에 성공하면서 반대로 소홀해질 수 있는

그립감까지 신경을 쓴 게 느껴 진다고나 할까요.


, 그럼 이렇게 사이즈와 무게는 경량화 되고
성능은 플래그십이며 그립감까지 좋다면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바로 휴대성이 좋아 매일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니면
원하는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죠!
많은 사람들이 멋진 사진을 찍겠다고 DSLR 을 구입하고 나면 무겁다고 번거롭다고
그냥 자동 모드로만 놓고 찍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젠 무거움을 버리고 휴대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죠.

뭐 저처럼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3~5 kg 가까이 되는
장비를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하지만 이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성능은 뛰어나고 경량화된 DSLR 의 출시는 정말 반가운 일이랍니다.



, 그럼 지금부터 성능과 그립감도 뛰어나면서 경량화에 성공한
니콘 D500 으로 일상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뭐 제가 사진 작가 수준의 사진을 찍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상에서 매일 DSLR 가지고 다니며 촬영하고 싶은 피사체가 나오면 스마트폰을 꺼내듯

DSLR 을 꺼내 부담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큰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사진들은 특별한 출사가 아닌 출, 퇴근길이나

주말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할 때 틈틈이 촬영한 사진들인데요.



작품 사진을 찍고 싶을 때는 다양한 렌즈를 챙겨 출사를 가면 되지만

이렇게 일상에서도 카메라 하나만 있으면 나름의 멋진 사진들을 찍을 수 있답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 바로 성능 좋고 휴대성 좋은 DSLR 이 있기 때문이고요.




길을 걷다가 내가 찍고 싶은 장면, 사물이 나타났을 때 바로 찍을 수 있는 DSLR 정말 매력적이죠!


의도적으로 작품 사진을 찍으러 다니면 물론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지만

이렇게 일상에서 생활을 하다가 만나는 사진 촬영 순간이 더 많지 않을까 싶네요.




친구들과 술을 한잔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서도

특별한 장비 없이 조금의 카메라 다루는 기술만 익힌다면

이렇게 조금은 특별한 밤 거리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을 수 있고 말이에요.



저도 사진을 처음 할 때는 이런 사진을 찍는 건

엄청 큰 대포 렌즈에 엄청 큰 바디를 가진 DSLR,

그리고 삼각대, 조명등이 있어야 찍을 수 있는 사진인 줄 알았는데~

사진을 조금 알게 된 지금은 그냥 위에서 보여드린 카메라 + 렌즈 조합 만으로도

이런 사진을 어렵지 않게 찍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건 바로,

제가 매일 가방에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이 뛰어난

경량화된 바디의 고성능 카메라 니콘 D500 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요 사진은 얼마 전 부산에 가족 여행을 갔을 때 몇 분만에 찍은 부산 야경 사진인데요.

물론 아주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이런 사진을 찍기 위해 항상 출사지를 찾아 다니는 경우가 상당하죠.

하지만 반대로 저는 휴대하기 편한 경량화된 고성능의 카메라를 항상 가지고 다녔기에

여행 중 일상에서 특별한 장비나 시간의 투자 없이 즐겁게 사진 라이프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 어떤가요! 오늘 릴라킹이 이야기해드린~
고화질의 사진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DSLR 사용에 있어
왜 경량화와 그립감이 중요한지 조금은 이해가 되셨나요!

그리고 그런 이상에 가장 현실적으로 접근한 DSLR
바로 니콘 D500 이 아닐까 싶네요.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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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28 10:00




D3400 초점거리 18mm / 셔터스피드 1/125/ 조리개 F3.5 / ISO 1250

 

대전 유성구의 홍차 전문 카페 르뮤제에요.

많은 카페 중, 외관부터 우아한 르뮤제가 눈에 들어왔어요.



D3400 초점거리 31mm / 셔터스피드 1/125/ 조리개 F4.2 / ISO 12800

 

앤틱한 분수대



 

D3400 초점거리 18mm / 셔터스피드 1/125/ 조리개 F3.5 / ISO 2800

 

실내도 역시 앤틱가구로 꾸며져있어요.

르뮤제 한켠은 앤틱가구를 판매하고, 다른쪽은 티룸이에요.

 

예쁜 앤틱가구와 소품이 너무 많았는데,

아쉽게도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서 찍지는 못했어요.




D3400 초점거리 20mm / 셔터스피드 1/30/ 조리개 F5 /ISO 3200

 

소녀감성 자극하는 온실같은 카페 르뮤제




D3400 초점거리 18mm / 셔터스피드 1/125/ 조리개 F3.5 / ISO 7200




D3400 초점거리 21mm / 셔터스피드 1/125/ 조리개 F3.8 / ISO 4500

 

사진에 보이는 브랜드 외에 트와이닝 (TWG), 마리아쥬 프레르 (Mariage Freres)

유명 홍차브랜드가 많더라구요.




D3400 초점거리 36mm / 셔터스피드 1/125/ 조리개 F4.8 / ISO 3600

 

홍차 하나하나 시향해보고 결정할 수 있어요.

블렌디드 홍차도 종류가 많아요



 

D3400 초점거리 18mm / 셔터스피드 1/160/ 조리개 F3.5 / ISO 800

 

홍차에 어울리는 디저트들이 한가득 *_*




D3400 초점거리 55mm / 셔터스피드 1/125/ 조리개 F5.6 / ISO 2500

 

이렇게 우아한 찻잔에 차를 담아줘요



 

D3400 초점거리 38mm / 셔터스피드 1/125/ 조리개 F4.8 / ISO 4500




D3400 초점거리 40mm / 셔터스피드 1/125/ 조리개 F4.8 / ISO 7200


말린 장미마저 소녀감성 물씬~




D3400 초점거리 27mm / 셔터스피드 1/40/ 조리개 F5 / ISO 1100

 

홍차를 주문하면 이렇게 센스있게 나와요.

티를 적정 시간 우려내고 찻잔에 담으면 잔에 따라 마시면 돼요.

차가 식지 말라고 작은 양초 위에 찻잔을 올려둬요




D3400 초점거리 18mm / 셔터스피드 1/30/ 조리개 F5 / ISO 900

 

컵받침마저도 앤틱하네요




D3400 초점거리 18mm / 셔터스피드 1/30/ 조리개 F5 / ISO 640

 

천사가 날개를 두고 갔나요~




D3400 초점거리 18mm / 셔터스피드 1/125/ 조리개 F3.5 / ISO 5000

 

소녀감성 충만한 예쁜 홍차전문 카페 르뮤제(Le musee)

추운 겨울날 홍차 한잔 나누러 가볼까요?



 

르뮤제 (Le musee)

 

대전광역시 유성구 죽동 614-2

042-826-4176

매일 10: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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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죽동 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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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27 10:00


니콘 D750과 함께 하는 통영여행 두번째 순서입니다.

통영에 가면 꼭 가야할 곳으로 꼽히는 데가 동피랑 벽화 마을이에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00 / 조리개 F1.4 / ISO 400

 

작가 안쪽으로 한 바퀴, 바깥쪽으로 크게 한 바퀴 돌 수 있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250 / 조리개 F1.4 / ISO 4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25 / 조리개 F1.4 / ISO 400

 

강구항이 내려다 보여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50 / 조리개 F1.4 / ISO 4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5 / 조리개 F1.4 / ISO 1000

 

골목골목 발걸음을 머물게 하는 벽화들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25 / 조리개 F1.4 / ISO 1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0 / 조리개 F1.4 / ISO 1600

 

드라마 빠담빠담을 동피랑마을에서 찍었어요.

빠담빠담 외에도 착한남자도 동피랑을 배경으로 찍었다고 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20 / 조리개 F1.4 / ISO 16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5 / 조리개 F1.4 / ISO 2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50 / 조리개 F1.4 / ISO 2000

꼭대기 구판장에는 커피쉼터가 있어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60 / 조리개 F1.4 / ISO 2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5 / 조리개 F1.4 / ISO 2000


엘사와 디즈니 캐릭터가 맞이하는 커피쉼터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30 / 조리개 F1.4 / ISO 2000


동피랑 스카이라운지, 비버리힐즈라는데요

여기서 내려다보는 야경은 정말 아름다워요

좀 더 올라가서 꼭대기에는 통제영성 망루인 '동포루'가 있어서 통영이 한 눈에 들어와요.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25 / 조리개 F1.4 / ISO 2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30/ 조리개 F1.4 / ISO 2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80 / 조리개 F1.4 / ISO 1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0 / 조리개 F1.6 / ISO 2000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25 / 조리개 F1.8 / ISO 12800


푸른통영의 밤이 깊어집니다




D750 / 초점거리 35mm / 셔터스피드 1/100 / 조리개 F2 / ISO 10000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경상남도 통영시 동피랑1 6-18

055-650-7400

http://www.dongpir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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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21 10:00


DSLR추천 니콘 D500 광활한 뷰파인더와 편리한 터치 액정

 



니콘의 완벽한 DX 플래그십 카메라 니콘 D500을 당분간 사용하며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DX 카메라는 크롭 카메라를 의미하며, 풀프레임 대비 1.5배의 화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롭 16mm는 풀프레임 24mm와 같은 화각을 보여줍니다.

 

복잡한 용어는 빼고, 웬만하면 상품 상세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은 반복하지 않고


정말 솔직한 공감 가는 글을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처음 접하고 잡아보는 순간 이 녀석 물건이라는 걸 한 순간에 느낄 수 있었죠.


손에 착 감기는 것이 그립감이 매우 좋군요.


당분간 사용하게 될 렌즈는 16-85mm 렌즈로 가변 조리개 3.5 - 5.6를 가지고 있는데,


아쉽기는 하지만 손떨림 방지 기능인 VR


가지고 있어서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면서도 불편함은 크게 느끼지 못 했습니다.






외부에 버튼이 플래그십 답게 참 많습니다.


별도의 조작을 메뉴를 눌러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바로 한 번의 조작으로


빠르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플래그십 카메라들의 큰 특징이죠.



 

저도 평상시 사용해보면 외부에 버튼이 많이 나와 있는 카메라가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PC에서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되네요.






니콘 카메라를 사용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위 기종에서만 사용했던 펜타 프리즘 방식의


원형 광학 뷰파인더가 장착 되었습니다.


좌측상단에 뷰파인더 아이피스 셔터 레버로 빛을 차단하여 노출 변화를 방지합니다.


이전 카메라들은 테이프를 붙이던지, 커버를 별도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이제 액정을 사용한 라이브 촬영 시에 간편하게 뷰파인더로 들어오는 빛을 차단할 수 있게 되었네요.


D5000 시리즈에서는 따로 커버가 지급됐던 것으로 생각나네요.







뷰파인더를 바라보는 순간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 넓고 시원시원한 광활한 뷰파인더는 처음 접하네요.


니콘 D500이 크롭 DSLR 카메라인 것을 감안하면 더 감동입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측거점에 또 한 번 놀라게 됩니다.


뷰파인더를 가득 채우는 광역, 고밀도 153 포인트의 AF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99개의 크로스 포인트는 엄청난 정확도를 보여줍니다.






D500 DSLR 카메라는 앵글 전환이 자유로운 3축 틸트 타입의 약 236만 화소의 터치 고해상도 LC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대각선 사이즈로 8.13cm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터치 AF 기능으로 동영상 촬영 시에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재생 모드에서도 스크롤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역시 터치 액정은 한 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은 편의성을 잘 모르지만,


한번 사용해 본 사람은 절대 터치 안 되는 제품은 못 쓰죠.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모니터에 손이 가는 증상 겪어 보신 분 많죠?




터치 액정을 사용하게 간단하게 포커스를 맞추고 촬영하고, 재생 이미지를 손으로 휙휙 편리하게


빠르게 넘겨 볼 수 있어 너무 좋네요. 대량의 촬영 데이터는 하단에 바가 있어서 신속하게 터치로 이동이 가능해요.







틸트 액정으로 이제 엎드려서 로우 앵글 촬영하지 않아도 돼요.


우리 둘째 돌잔치에 촬영 기사님 로우 앵글 촬영을 위해 흙 밭에 엎드리시는데팔꿈치에 피 나는 거 보고 참 안쓰러웠네요.


그리고 키 작으신 분, 촬영 사다리 가지고 다니시던데 이제 웬만하면 그냥 손 쭉 올려서 촬영해요.


터치 액정과 마찬가지로 틸트 기능은 요즘에 빠져서는 안될 기능이죠.

 

 

 

D500으로 촬영한 이미지들입니다.


하단에 촬영 정보를 입력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고감도에서도 노이즈 처리가 참 부드럽고, 색감도 정말 부드럽게 편했군요.


예전에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좀 채도가 강하고, 왠지 노출을 좀 어둡게 찍어야 있어 보이게 나오는


니콘이었는데, 이제 밝은 느낌으로 탈바꿈된 거 같네요.


다양한 색상 표현이 오버되지 않은 정말 눈으로 보는듯한 색감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인물 피부 톤도 매우 자연스럽네요.

 


역시 촬영하면서 플래그십이 다르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외부로 나와 있는 버튼들이 너무 너무 편리합니다.


그리고 전자제품은 역시 최신기종이 깡패라는 것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크롭과 풀프레임 카메라를 사이에 두고 고민하시는 예비 진사님들이 많이 계실 텐데,


플래그십 카메라를 한번 써보시면 다른 고민에 또 빠지게 되실 거예요. ^^


 

DSLR 카메라를 찾는 진사님들 D500 추천 살짝 해봅니다.


기존에 DSLR 유저도 최신 기종 한번 만져 보시죠.


완전 놀랍습니다. ㅎㄷㄷㄷ




 * 해당 포스트는 '이쁜이기린'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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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15 10:00



가을에 만난 D750 지난 두 달간 함께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희수 입니다.

 

지난 두 달 동안 함께한 D750 리뷰

가을을 함께한 D750 리뷰 지금 시작합니다.

 



D750은 풀프레임 바디입니다.





D750이 딱 봐도 작아 보이지요?

작다고 하면 일단 그립감이 별로일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D750은 그립감에서는 확실히 해결책을 제시한 바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432만 화소의 고화질, 고속연사, 그리고 무엇보다 빨리진 AF성능까지

그리고 틸트 액정 탑재로 촬영의 편의성까지 높여준 풀프레임 카메라는

출시초반 와이파이 탑재 문제로 시끌시끌 했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점들이 발견되고 있었지만 막상 D750을 쓰는 유저들이

꽤 많아진 지금에는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D750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D750은 참 좋은 녀석이라는 것이지요~





고감도에서의 결과물을 보자면

지금까지 제가 써봤던 바디 중에서는 가장 괜찮은 바디입니다.



 

D750과 함께 제공받은 렌즈가 24-85mm VR 렌즈였습니다.

3.5~4.5 가변 조리개 렌즈인데 고감도에서의 결과물이 좋다 보니

항상 4.5로 놓고 찍게 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위 사진만 봐도 감도 12800의 사진입니다.

감도의 자유로움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아무리 고감도에서의 화질이 좋다고 해서

ISO를 너무 높이지는 않습니다.

 

고감도에서의 화질이 좋은 만큼 이제는 꼭 사진을 해가 뜨는 시간에만

찍는 게 아닌 삼각대 없이도 그냥 편안하게 야간스냅을 찍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야간스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D750은 그런 점에서 볼 때 참 마음에 드는 카메라 입니다.




D750은 니콘 풀프레임 카메라 중에서 틸트 액정을 탑재한 첫 번째 카메라 입니다.

사실 틸트 액정은 개인적으로 잘 쓰는 편은 아닌데

이번에 리뷰하면서 틸트 액정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는 결론입니다.

 

확실히 구도가 좋아진다는 것!!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찍고 싶다면 틸트 액정의 활용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틸트 액정의 활용은 아시다시피 로우, 하이 앵글 촬영 시 좋습니다.

D750의 성능은 이미 검증이 된 만큼 이제 촬영의 즐거움만 느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색감과 AF




AF 성능은 사실 동영상으로 촬영해놓은 게 없어서

제가 좋다고 해도 잘 모르시겠지만 AF 검출 능력은 제가 사용했던

D600이나 D700 보다는 확실히 좋다는 사실입니다.

 

나중에 계속 사용했던 그룹 AF 기능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기능은 D810에 탑재된 기능이기도 합니다.

 

 

색감은 쓰는 사람에 따라서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바디라도 찍는 사람의 스타일에 따라서 틀려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부분을 이야기 해본다면

사실적인 니콘의 색감답게 D750의 색감은 약간은 진득하면서도

피사체의 색감들을 충실하게 잘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니콘은 참 사실적인 색감!!

풍경에 강하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사실 색감 부분에서 선입견이 어느 정도 있었지만

D750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의 선입견을 버리게 해준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i버튼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봤습니다.

수정 기능 같은 경우 많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 트리밍 기능을 좀 많이 사용하는 편이고 나머지 기능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실 보정 하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좋아하지 않는다기 보다는 최대한 찍을 때 그냥 잘 찍으려고 합니다.

 

제가 두 달간 D750 리뷰를 하면서 보정한 사진은 리뷰를 위해서

수정메뉴를 사용할 때 사용해보고 트리밍 이 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D750은 니콘 풀프레임 바디 최초로 EFFECTS 기능도 탑재했는데요

수정메뉴에서 모두 적용 가능합니다.

 

사람이라는 게 사진을 찍을 때마다 100%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는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조금 더 완성된 사진을 얻고 싶다면 수정 메뉴를 활용해서

최대한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요즘 VDSLR이라고 할 만큼 DSLR에 있어서 동영상 기능은

참 중요한 기능 중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틸트 액정을 탑재한 D750은 동영상 기능도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본문에서도 언급했지만 노이즈 억제 기능이 뛰어난 만큼 야간 촬영에서도

발군의 화질을 보여주는 D750은 틸트 액정 활용과 함께 동영상 촬영에서 많은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영상을 잘 찍는 편은 아니지만

동영상을 어느 정도 찍는 분들이라면 D750은 참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량화, 그립감, 틸트!!






사실 제가 쓰면서 큰 문제점들은 없어서 그런지 D750은 처음

받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너무나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D750이 아니더라도 어떤 카메라를 구매하든 간에

카메라를 구매하셨다면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쓰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제가 체험단을 하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가격대비 성능대비 결과물 대비만 놓고 본다면 충분히 선택해도

좋을만한 바디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두 달 동안 함께한 D750 총평>

 

 

D750은 니콘에서 만든 새로운 FX 라인업 바디입니다.

D700의 후속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은데 완전히 다른 성격의 바디입니다.

요즘은 가볍고 성능 좋은걸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DSLR도 마찬가지 입니다. 휴대성도 많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성능이 좋으면 카메라가 묵직해지고

묵직해지면 그만큼 경량화는 또 포기해야 하게 됩니다.

 

니콘 D750은 이런 시장의 상황을 참 잘 캐치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능, 기능면에 있어서 D810에 뒤지지 않습니다.

떨어지는 게 있다면 화소수 정도? 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기에 틸트 액정도 탑재하고 경량화에 소형화가 이루어진 만큼

그립감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립갑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와이파이 미탑재 문제는 조금 아쉬운 게 사실입니다.

 

D750은 현 시점에서 DSLR 트렌드를 잘 반영한 카메라 입니다.

어떤 카메라든 좋은 점이 있으면 안 좋은 점도 있기 마련입니다.

풀프레임 카메라를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가성비 괜찮은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를 찾으신다면?

 

니콘 D750은 상당히 좋은 선택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두 달 동안 부족한 제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면서 두 달간의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사진들은 두 달 동안 찍었던 사진들 올려봅니다.

중복되는 사진들이 많을 겁니다.

 * 해당 포스트는 '김희수'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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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1.30 10:00



[D750 리뷰] 색감, AF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김희수 입니다.

 

벌써 D750을 받은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한 달 동안 쓰면서 느낀 점은 참 욕심나는 바디라는 것이지요~



오늘은 색감, AF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사진과 함께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을 간략하게 적어 내려가볼까 합니다.



 

<D750의 색감에 대한 생각>

 

사실 니콘의 오토 화이트밸런스, 색감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게 사실입니다.

그 선입견을 깨줬던 바디가 D600이었고 이후에 D700으로 넘어가면서

제가 가지고 있었던 니콘에 대한 선입견은 완벽하게 깨졌습니다.

 

너무 색안경을 끼고 바라봤던 거 같습니다.


또 음식사진이네요~ 죄송합니다^^

 

일단 형광등 아래서의 오토 화이트밸런스는 정말 좋습니다.

특별히 설정할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D700도 마찬가지였는데 D750도 정말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음식사진을 자주 찍게 됩니다.

블로그 운영도 하고 있다 보니 뭐든 먹고 돌아다니는 것들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D750이 마음에 들었던 점은 형광등 이외의 조명에서도

만족할만한 색감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D750을 구매하고 싶은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색감 때문인데요~

정말 색감이나 결과물만 놓고 봤을 때는 가격대비 이만한 제품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요즘 D750에 대한 말들이 좀 많던데요~ 구매하고 써보시면 그런 생각 들지

않을 정도로 좋은 바디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색감이 좋다 나쁘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누구한테는 좋았던 색감이 다른 사람한테는 별로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용자의 능력도 중요하고 그만큼 스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써보지도 않고 색감이 별로라는 말을 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바디를 잘 알고 사용하는 것~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원하는 색감의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D750의 색감은 꽤 사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사진이든, 풍경사진이든 보는 것을 담아내는데 있어서

상당히 사실적인 바디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750 AF에 대한 생각>

 

D750이 내세우는 장점 중 하나가 AF 입니다.

실제로 빠른 AF도 강점이고 그룹AF도 참 매력적입니다.

 

D750 AF도 빠른 편이고 오늘은 그룹AF로 계속 촬영을 했는데

초점에 민감한 저는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 아무리 색감이 좋아도 초점이 틀어지면 사진이 흔들려서 보기가 싫습니다.

특히 인물사진 같은 경우 초점이 틀어지면 사실상 그 사진은 쓰기가 어렵습니다.

 

위 사진은 회전초밥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일단 감도를 높여서 찍어도 노이즈가 많지 않고 빠른 AF를 통해서

피사체의 초점을 잘 잡아서 좋았습니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빠르게 잡아내는 AF!!

어떻게 보면 초점을 잘 잡아내는 건 촬영하는 사람의 실력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바디 자체가 AF 검출 능력이 뛰어나고 재빠르게 잡아서

정확하게 원하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춰서 찍으면 됩니다.

 

그러면 흔들리는 사진을 찍을 확률이 그만큼 낮아지겠지요^^




그룹AF는 참 매력적인 거 같습니다.

 

특히나 순간적으로 사진을 찍어야 할 경우 빛을 보는 거 같습니다.

그룹 AF 4개의 초점이 동시에 움직이게 됩니다.

 

전 원하는 피사체에 정확하게 초점을 맞춰서 찍습니다.

누구나 그러겠지만 전 조금 민감한 편입니다.

그룹 AF는 스냅사진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 이라는 사실!!

 

4개의 AF 포인트가 동시에 움직이기 때문에

그만큼 역동적인 사진을 찍을 때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 사진들은 그룹 AF로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코스모스 같은 경우 바람이 불면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서 그룹 AF

촬영을 많이 했었습니다.



<D750 색감, AF에 대한 글을 마치며>

 

이번 리뷰는 개인적으로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색감은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듭니다. AF도 정말 마음에 들고~

그러나 이 부분을 제가 확실하게 표현해드리기엔 아직은 제 스킬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색감이나 AF는 개인 견해차이가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용이 조금은 추상적으로 갈 수 밖에 없었던 점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참 마음에 듭니다.

D750 구매를 알아보기 위해서 리뷰어 분들의 글도 많이 보실거고

포럼 쪽에 D750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많이 보실 거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많이 알아보고 구매하시고 색감은 구매자 분들의 사진을 가장 많이 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구매 후 가지고 놀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사용해보시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분명 써보시면 만족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조금은 주관적인 리뷰가 되어버린 듯 합니다^^

 

리뷰어 분들 대부분 보정하지 않은 사진들을 올리시는 거 같은데

색감에 대해서는 리뷰어 분들 사진을 많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 같은 경우 표준으로 대부분 찍고 보정은 RAW 촬영 후 JPEG 변환 후

포토웍스로 리사이즈 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거의 무보정이니 원본 색감 보고 싶으신 분들은

제 사진이나 다른 리뷰어 분들 사진들을 보고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샘플사진들 몇 장 더 올리면서 글을 마칠까 합니다.

 



 * 해당 포스트는 '김희수'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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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1.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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