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Nikon 1 J5 관련 콘텐츠입니다"





■ Nikon1 J5와 함께한 홍콩과 마카오로의 시간여행 (3편)


 

수요일에 떠나는 블로그 여행, 오늘은 홍콩&마카오 마지막 편입니다. 

마지막은 항상 아쉬움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끝이 있다면 시작을 할 수 있듯이

마지막 마카오의 여정을 함께해볼까요? :D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발!



22. 검을 거꾸로 꼽은 듯한 마카오 리스보아 호텔



17mmㅣ1/500sㅣf/9ㅣiso-160ㅣ멀티패턴



어느덧 여정의 시간이 흘러,

홍콩을 떠나 마카오에 도착했습니다.


마카오 하면 여러 가지 랜드마크가 있을 텐데요.


대표적으로 마카오타워와 성 바울성당을 꼽지만

저는 이 리스보아 호텔이 가장

눈에 먼저 들어왔습니다.


분명히 마카오의 국화인 연꽃을 형상화했다고 하지만,

제 눈에는 영락없는 갑옷을 입은 병사 혹은 검을 거꾸로 꼽은 듯한 모습이네요.


어쨌든 저쨌든 파란 하늘 아래에서도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건물임에는 분명합니다.



23. 구시가지 성벽의 골목을 걷는 부부



10mmㅣ1/160sㅣf/9ㅣiso-160ㅣ멀티패턴



마카오 구시가지 성벽은

포르투갈의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기역자로 이어지는 골목에서 만난 부부.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많은 시간이 주어졌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듯 하네요.



24. 창 속의 성바울 성당



15mmㅣ1/200sㅣf/9ㅣiso-160ㅣ멀티패턴



성 바울성당은 마카오 최고의 랜드마크입니다.


모두가 이곳을 아름답게 촬영하지만

그래서 더욱 더 색다르게 촬영해보고 싶어집니다.


때마침 마주한 반사재질의 유리.


그 속에 전혀 다른 느낌의

성 바울성당이 위치하고 있군요!



25. 마카오 역사지구의 거리 풍경



11mmㅣ1/500sㅣf/8ㅣiso-160ㅣ멀티패턴



파란 하늘이 펼쳐진 날씨와

완벽하게 정돈된 도로.


이곳에 위치한 파스텔 톤의 포르투갈 방식 건축물까지.


마카오 역사지구의 정서는

바로 이 모습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특별한 순간은 아니더라도

여행지의 정서를 느끼기엔 충분한 기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6. 성 도미니크 교회의 파스텔



10mmㅣ1/250sㅣf/8ㅣiso-160ㅣ멀티패턴



너무나도 잘 정돈되어있는 마카오 역사지구의 건물과 거리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레고 속 세상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가득하지만,

이 때의 화사함은 파스텔톤 사진 속에 담겨 있네요.


에어컨 바람을 쐬고 있는 지금,

그 당시의 무더위는 선택적 편집이 되고 있나 봅니다. ^^*



27. 포르투갈의 문 - 과거와 현재



21mmㅣ1/80sㅣf/8ㅣiso-200ㅣ멀티패턴



마카오 역사지구의 초입이라고 할 수 있는 바라광장은

아마사원과 더불어 포르투갈 식 건물들이

들어서있는 공간입니다.


오래 전에 건축된 포르투갈 양식의 건물과 매혹적인 모양의 창과 문.

그리고 오후의 빛이 건물을 더욱 더 고즈넉하게 비춰주네요.


아마 이 곳이야말로 오래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포르투갈의 문’ 아닐까요?



28. 바라광장과 사람[人]들



29mmㅣ1/60sㅣf/5.6ㅣiso-200ㅣ멀티패턴



바라광장은 마카오 시민들의

휴식공간이기도 합니다.


오래된 건물을 지키는 사람, 엄마와 아들의 이야기가 있는 곳.


비록 완벽하게 연출되어있지 않다 하더라도

빈 공간 보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머무는 편이 좋겠지요.



29. 아마사원의 일상



15mmㅣ1/200sㅣf/8ㅣiso-200ㅣ멀티패턴



어떠한 건물이나 공간을 담을 때

그 프레임 속에 사람들의 움직임을 담아보세요.


건물은 그 자체로 아무 힘이 없지만

작게라도 사람들의 움직임이 함께 들어가는 순간,

보는 이들은 더욱 몰입하게 됩니다.


‘공감’을 하게 되는 것이죠.


여유롭게 자전거를 타는 사람과 사원에서 문 앞에서 향을 피우고 있는 여성.


조금의 꾸밈도 없는 이 둘의 모습을 통해서

이 곳이 마카오 사람들에게 어떤 공간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


바로 아마사원의 일상인 것이죠.



30. 광동 경양식 식사시간



18mmㅣ1/80sㅣf/5.6ㅣiso-400ㅣ멀티패턴



그릇에 담긴 음식사진을 촬영할 때는

한가지를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접시가 왜곡되지 않도록 수직수평을 지키는 것입니다.


또 하나를 말씀 드리자면 음식의 입체감이 살아날 수 있도록

시점(뷰포인트)을 예민하게 잡는 것인데요.

물론 이 부분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음식을 바라보는 시점에 준하는 방식,

다시 말해 보는 이가 가장 쉽게 음식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방식입니다.


프로의 영역에서는 조명을 예민하게 준비하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수직 각도 촬영이나 매우 낮은 위치에서 촬영하는 로우뷰 촬영을

같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다만 조명이 없는 여행지에서는 수직 각도의 촬영은

음식에 위로 손 그림자 도장을 찍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해서 촬영하면 더 좋겠죠?



31. 맛있는 그릇들의 향연



20mmㅣ1/100sㅣf/5.6ㅣiso-400ㅣ멀티패턴



뒤로 갈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주어져 있다면

화각을 높이면서도 왜곡을 줄이면서 다양한 음식을

프레임 속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음식사진은 광각 보다는 망원 화각을 이용하는 것이 대개 좋습니다.


광각은 피사체 간의 거리를 넓히고 원근감을 만들지만

망원은 피사체 간의 거리를 좁히고 모든 사물이

한 눈에 들어오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결코 절대적인 것은 아니니

여러분만의 독특하고 이색적인 음식사진의 화각을 만들어보는 것도

사진을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32. 베네시안 캐널과 노래하는 뱃사공



10mmㅣ1/100sㅣf/8ㅣiso-3200ㅣ멀티패턴



베네시안 호텔은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완벽하게 재현해낸

이너 테마파크 공간입니다.


인공으로 만들어진 운하와 하늘.

그렇지만 그들의 감성만큼은 진짜 못지 않지요.

흔들리는 곤돌라에 몸을 맞기면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뱃사공의 소리가

넓은 건물 전체에 울려 퍼진답니다.



33. 뉴-베네치아로의 곤돌라 여행



10mmㅣ1/25sㅣf/8ㅣiso-3200ㅣ멀티패턴



여행사진을 담아내는데 있어서

광각의 화각은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프레임 속에 원근감을 주고 외각부분에 왜곡을 만들어

이미지를 보다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게 만들죠.


곤돌라의 끝이 외각 쪽에 담기면서 뾰족함은 더욱 두드러지고

모서리에 걸리는 운하 길은 더욱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아치형 다리 밑을 지나가는 또 다른 곤돌라도 중요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뱃사공의 자세겠지요.


여행지에서 생생한 사진을 담아내고 싶다면

이런 광각과 사선, 왜곡 등의 효과를 잘 이해하고 다루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34. A red house : 어느 붉은 집



30mmㅣ1/50sㅣf/8ㅣiso-400ㅣ멀티패턴



마카오에 위치한 꼴로안빌리지는

과거 포르투갈풍의 건물들과 중국풍의 건물들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해안가마을입니다.


꼴로안빌리지의 골목에서 발견했던

인상적이었던 붉은 집.


세계적인 사진의 거장 스티브 맥커리는

패턴 속에서 돋보이는 무엇이 있다면 그 보다 좋은 장면이 없다고 말했죠.


흰색으로 이루어진 집들 사이에서

돋보이는 붉은 집.


이 곳에는 반드시 사람의 이야기가 머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35. 빈티지 그릇 자판기



19mmㅣ1/20sㅣf/5ㅣiso-200ㅣ멀티패턴



콜로안빌리지를 마주하고 돌아오는 길

창 너머 그릇들을 보았습니다.


하필이면 4개의 그릇 열과 창살이 5개의 창살이 위치하고 있네요.


여러 번 뷰 포인트를 옮겨보면서

창살들 사이로 그릇이 담길 수 있게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제목은 ‘빈티지 그릇 자판기’.


여행 중의 촬영 속에서 조명을 쓸 수도 없기에

거울의 반영을 완벽하게 제거하지도 못하고 제 손과 자세까지 비칩니다만,

완벽하게 통제되지 않더라도 전 이런 여행의 순간들을 좋아합니다.


이런 이미지들은

누군가 시켜서 촬영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 수는 없지만

여러분들이 프로를 지향하고 있지 않다면 사진을 담는 순간만큼은

좋아하는 순간들만을 담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어쩌면

우리가 이 가벼운 카메라,

Nikon1 J5를 들고 다녀야 할 이유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



Epilogue_About 가벼운 여행



가벼운 여행에 대한 생각을 해봅니다.


촬영을 떠나보면

어깨에 멘 카메라 가방이 장비로 가득 차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죠.


물론 그런 촬영 그런 시간도

무언가를 위해서 정말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됩니다.


다만 위에도 말씀 드렸듯이 여러분들께서

프로를 지향하고 있지 않다면 저는 가벼운 여행을 떠나보라고

한번 권유해드리고 싶습니다.


짐이 가벼워지는 만큼 발걸음도 가벼워집니다.

그리고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만큼, 여러분들은 여행을 더 온전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Nikon1 J5로 담아낸 좋은 사진은 덤이겠지요?



총 3편으로 떠나본 수요일의 블로그 여행, 어떠셨나요?

아직 홍콩과 마카오를 다녀오지 못한 분들은 여행 욕구가 생기셨을 것 같고 

벌써 다녀오신 분들에게는 추억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은데요~


여행할 목적지가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여행 그 자체다. 

-어슐러 K.르귄-


꼭 어디를 가야겠다 보다는, 어디든 가보고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겠다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홍콩&마카오 시간여행을 마쳐볼까 합니다. 

다음은 또 어떤 블로그 여행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때도 함께해주시길 바라요 :D 



▶홍콩&마카오 시간여행 1편 바로가기

▶홍콩&마카오 시간여행 2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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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23 13:38



■ Nikon1 J5와 함께한 홍콩과 마카오로의 시간여행


 

지난주 수요일부터 시작된 홍콩&마카오로의 시간여행 2편.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와 멋진 사진여행이 될까요?

그럼 레인보우 아파트부터 컬러풀하게 시작해봐요!



12. 레인보우 아파트먼트


 

30mmㅣ1/60sㅣf/8ㅣiso-200ㅣ멀티패턴



홍콩은 트램과 버스만 긴 것이 아닙니다.


너무나도 좁은 땅 그리고 압도적인 인구밀도와 많은 사람들은

이 곳의 땅값을 상상 이상으로 만들었죠.


그리하여 만들어진 홍콩의 독특한 문화는

바로 이런 좁고 길쭉한 아파트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단순히 좁고 높은 아파트는 홍콩 어디에서든 볼 수 있지만

이렇게 무지개 색으로 다닥다닥 붙어있는 특별한 아파트 단지는 어떤가요?

아마 특별한 색과 구성은 사진에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특별한 요소 중 하나일 것입니다.



13. 홍콩의 블루하우스



25mmㅣ1/40sㅣf/8ㅣiso-200ㅣ멀티패턴



블루하우스는 홍콩에서 가장

유서 깊고 독특한 건물 중 하나입니다.


특히 파란색으로 도배 되어있는 독특한 느낌의 벽면은

세월 속에서도 꾸준히 보수되고 있지요.


단조로운 색은 이미지를 보다 명료하게 만들고

보는 이에게 이미지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파란색과 흰색의 조화 속에서 반복적인 패턴의 문.

그 와중에 오른쪽 상단에 작게 열린 문은 이미지를 따분하지 않게 하는

보이지 않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런 작은 디테일을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사진을 담아보는 것도

더욱 더 좋은 이미지를 담을 수 있게 도와주는

자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4. 도로 사이 엔티크



26mmㅣ1/100sㅣf/8ㅣiso-200ㅣ멀티패턴



현대적인 건물과 오래된 건물이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는 홍콩.


세련된 현대식 건물 사이로

고풍스러운 옛 건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국식 건축양식을 고스란히 간직한 이 건물이 더욱 돋보이는 이유는

주변에 모던한 건물들로 둘러 쌓여있기 때문이겠죠?


비교를 통한 강조

사진을 보다 재미있게 만듭니다. :)



15. 빅토리아피크 전망대에서 바라본 홍콩섬 전경



10mmㅣ1/50sㅣf/8ㅣiso-200ㅣ멀티패턴



16. 빅토리아피크에서 홍콩의 심장을 그리다



30mmㅣ1/100sㅣf/8ㅣiso-200ㅣ멀티패턴



세계 어느 여행지를 가던지

그 여행지를 상징할 수 있는 이미지를 담을 수 있는

대표적인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홍콩은 바로 이 빅토리아피크 전망대가 그곳이죠.


모두가 상상하는 그 풍경이라 할지라도 그 모습을 온전히 담을 수 있어야겠지요.

너무나도 가볍고 훌륭한 미러리스 카메라인 Nikon1 J5는

바로 그 제격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17. Colors



 15mmㅣ1/640sㅣf/8ㅣiso-200ㅣ멀티패턴



색을 얼마나 잘 재현해낼 수 있는가는

카메라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홍콩 센트럴파크 소호거리에서 담은 색으로 이루어진 벽면.


프레임 속을 이 색들로 가득 채울 수 있다면

Photograph도 Painting이 됩니다.



18~19. 센트럴파크 소호거리의 풍경들



10mmㅣ1/125sㅣf/8ㅣiso-800ㅣ멀티패턴

 



10mmㅣ1/100sㅣf/3.5ㅣiso-200ㅣ멀티패턴



오래된 거리의 문화와

새로운 예술적 감성이 어우러지는 공간.


홍콩 센트럴파크의 소호거리는

도로 곳곳이 다채로운 즐거움으로 넘쳐나는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계단 사이사이 그리고 비스듬한 골목 언덕에 위치한

많은 벽화들과 사람들의 이야기.


이 공간들을 니콘의 미러리스 J5처럼 가벼운 카메라와

가벼운 발걸음으로

담아보는 건 어떨까요?



20. 구름을 담다



29mmㅣ1/320sㅣf/9ㅣiso-160ㅣ멀티패턴



가끔씩 절묘한 순간이

눈 앞에 펼쳐질 때가 있습니다.


하늘에 떠다니는 하얀색 구름과 그 구름을 담는 계단 위의 남자.

작과 간편한 카메라인 Nikon1 J5로

누구보다 신속하게 순간이 주는 즐거움을 담아보세요. ^^



21. 하버시티를 바라보는 남자



 17mmㅣ1/250sㅣf/9ㅣiso-280ㅣ멀티패턴



홍콩은 홍콩섬과 침사추이 사이를 연결하는

적당한 거리의 바다길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잘 정비되어있는 대중교통수단.


그리고 깨끗한 창 너머로

홍콩 반도의 도시와 하버시티와 크루즈를 바라보는

한 남성이 서있네요.


왠지 모르게

그의 표정이 궁금해집니다. :)




수요일에 떠나는 블로그 여행, 홍콩과 마카오는 보통 한 번에 묶어서 여행하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그래서 다음주는 드디어 마카오로 떠납니다! 


홍콩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마카오

비슷한 것 같지만 또 다른 반전의 마카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D

그럼 다음주에 만나요~ 




▶홍콩&마카오 시간여행 1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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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16 11:00



■ Nikon1 J5와 함께한 홍콩과 마카오로의 시간여행

 


8월, 휴가를 즐기고 있거나 즐겁게 여행을 다녀왔거나

아직 떠나지 못하고 일을 하고 공부를 하는 모든 분들, 상관 없이 모여주세요.


매주 수요일, 총 3편에 걸쳐 Nikon 1 J5와 함께하는 블로그 여행이 시작됩니다. 

그럼 마음은 가볍게 눈은 초롱초롱~ 홍콩, 그리고 마카오로의 시간여행을 떠나볼까요? 출발!


 

Prologue _ 보다 가벼운 카메라로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다.




여행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물론 여러 가지 요소들을 말할 수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큰 요소는 바로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기록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카메라는

너무나도 중요한 도구이지요.


그러나 때때로 이 훌륭한 도구는 무게라는 짐을 주기에

여행을 온전히 즐기기 힘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만약 당신이 여행을 온전하게 즐기면서도 기록이라는 두 가지 토끼를 잡고 싶다면,

Nikon1 J5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약 265g(0.265kg)의 환상적인 무게.


저는 이 깃털처럼 가벼운 카메라와 함께 떠난

홍콩과 마카오로의 시간여행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1. 타이오 마을의 고양이



10mmㅣ1/30sㅣf/4.5ㅣiso-160ㅣ멀티패턴



타이오 마을은 홍콩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수상마을입니다.

이곳의 길거리 곳곳에서는 고양이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골목의 자유로운 방랑자들인 고양이들은

여행지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피사체 중 하나일 것입니다.


고고한 자세로 앉아있는 고양이를

더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서 자세를 낮춰보는건 어떨까요?


낮은 자세에서도 편안한 촬영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역시 Nikon1 J5가 가지고 있는

가벼운 무게와 자유로운 변형이 가능한 틸트형 액정 때문일 것입니다.


굳이 쭈그려 앉지 않더라도

Low Viewpoint의 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것이죠. :)



2. 기지개를 펴는 고양이



14mmㅣ1/60sㅣf/4.5ㅣiso-400ㅣ멀티패턴



좀 더 시간을 가지고 고양이의 모습을 담아본다면

이렇게 매력적인 자세를 연출하는 모습을 담아낼 수도 있습니다.


마치 일러스트에서나 그려질 것 같은

역동적으로 기지개를 펴는 고양이의 모습이죠?



3. 타이오마을 길냥이의 낮잠



30mmㅣ1/60sㅣf/5.6ㅣiso-800ㅣ멀티패턴



편안하게 잠을 자는 고양이의 모습도

프레임 속에 꽃과 벽지의 색감을 적절하게 배합해보면

보다 풍부한 느낌으로 담아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역시 적당한 ‘벨런스’이겠지요.



4. 안녕, 친구들!



26mmㅣ1/100sㅣf/6.3ㅣiso-800ㅣ멀티패턴



다소 어두운 부분을 배경으로 삼아 촬영해보는 것 또한

피사체를 담아내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어두운 배경 덕분에

하얀색 피부와 번뜩이는 노란색 눈빛이

더욱 더 생생하게 두드러지네요.



5. 홍콩의 오랜된 장인



12mmㅣ1/125sㅣf/3.8ㅣiso-1600ㅣ멀티패턴



홍콩의 풍경은 무척이나 다채롭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져있고 아주 오래된 건물과 상가들도

오래 전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죠.


물론 깨끗하고 세련된 요즘의 것들과 공존하며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홍콩의 오래된 풍경은 더욱 더 가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래된 철문 틈새로 보이는 어느 홍콩 장인의 뒷모습.


Nikon1 J5가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인

초당 20초에 달하는 연사기능을 활용하여 이런 순간들을 더욱 완벽하게 담아보세요.

이 때 10-30mm가 가지고 있는 10mm의 넓은 화각을 이용해보는 것은

순간을 보다 생동감 있게 담아낼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6. 어느 상점가의 두 남자



21mmㅣ1/100sㅣf/4.5ㅣiso-200ㅣ멀티패턴



홍콩 셩완 지역 골목에는

오래되고 낡은 상점들이 즐비합니다.


붉은색 한자 간판이 인상적인 이 오래된 상점에

두 남자가 앉아있네요.


한 명은 작은 백열등 하나에 의존해서 신문을 읽고 있고

다른 한 명은 담배를 물고 있습니다.


좌우로 겹겹이 쌓여진 구르마 더미 사이로 펼쳐지는 이 모습은

제게는 상당히 흥미로운 장면이었습니다.



7. 스탠리마켓 골목의 자전거



10mmㅣ1/400sㅣf/9ㅣiso-200ㅣ멀티패턴



때로는 심플한 구성의 사진이 참 좋습니다.


발랄한 색감의 벽화가 그려진 배경에 약간은 홍콩스러운 전단지들,

그리고 평범한 자전거가 세워져 있네요.


아주 단순한 구성이지만 바닥의 빨간색 벽돌부터 시작해서

벽화의 초록, 노랑, 파랑의 색감까지 컬러의 핵심 4색이 어우러진 이미지가 담겼습니다.

당장 사진 속으로 들어가 저 자전거를 페달을 밟고 싶은 요즘입니다. :)



8. 스탠리마켓 골목을 지나는 여행자



10mmㅣ1/25sㅣf/9ㅣiso-200ㅣ멀티패턴



빛과 어둠을 잘 활용한다면

더 좋은 이미지들을 많이 담아낼 수 있습니다.


빛과 그림자가 교차된 낡은 골목길의 풍경.


그리고 그곳을 지나는 여행자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담기 위해서

빛이 내리쬐는 공간으로 걸어갈 때까지

기다려보는 것도 좋겠지요.


포토샵을 하지 않아도 주제부에

효과적으로 하이라이트를 더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



9. 진한 완탕면 한 그릇 주세요!



26mmㅣ1/80/sㅣf/5.3ㅣiso-6400ㅣ멀티패턴



완탕면은 홍콩과 중국 남부를 대표하는 음식입니다.


진한 사골육수에 얇은 면발과 고소한 새우만두가 더해진 맛.

흔히 상상할 수 있을 것 같은 맛이지만 고추기름 한 숟갈을 얹어 먹을 때의 그 풍미는

정말 잊을 수 없을 만큼 훌륭했던 것 같습니다.


음식 사진을 보다 생동감 있고 맛있게 담기 위해서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세로로 담아보는 것이죠.


이미지를 길게 담으면 우리가 음식을 바라보는 시선과 비슷하게 담기게 되어

더욱 생동감 있고 맛있게 느껴집니다.

여백처리도 용이해지죠.


둘째 각도에 신경을 쓰면 좋습니다.


흔히들 시선이라고 말하는 이 것은

이미지의 입체감(질감)과 형태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요소입니다.

여러 번의 시도를 통해서 가장 적절한 각도를 찾아보면 더 좋겠죠.


셋째는 보다 가까이에서 담아보는 것입니다.


프레임 속에 쓸데없는 이미지들이 제외되고 음식 본연의 모습이 담기면 담길수록

음식은 보다 더 생생하고 맛있게 기록될 것입니다.



10. 오렌지들



30mmㅣ1/100sㅣf/5.6ㅣiso-800ㅣ멀티패턴



카메라의 성능을 체크해볼 때

반복적인 피사체를 담아보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진한 주황색의 오렌지들

이 오렌지의 색감을 가장 잘 구현하기 위해서는

RAW포멧으로 이미지를 담아서 그에 가장 적합한 화이트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다 나은 이미지를 원한다면

RAW포맷으로 촬영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11. 홍콩을 가로지르는 2층 트램



10mmㅣ1/60sㅣf/8ㅣiso-200ㅣ멀티패턴



홍콩의 명물이라고 한다면 뭐니뭐니해도 2층 버스와 2층 트램일 것입니다.

특히 2층 트램은 너무나도 매혹적인 모습으로

여행자를 반기지요.


바로 이 홍콩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정서,

그 움직임을 온전히 기록하기 위해 푸른 신호등과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푸른 신호를 받고 달리는 트램의 모습이 상상되시나요?


이렇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기록함에 있어서

사선과 원근감의 소실점을 어느 쪽으로 잡을 지 선택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특히 사선의 위치를 어느 곳에 배치할지를 생각해보는 것은

보다 나은 사진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떠신가요? 홍콩과 마카오가 바로 눈앞에 펼쳐진 듯한 느낌 받으셨나요?

수요일마다 떠나는 블로그 여행, 다음주를 기대해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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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8.09 10:48
  • Favicon of http://toni.co.kr BlogIcon 토니 2017.08.09 11:24 신고 ADDR EDIT/DEL REPLY

    크 정말 좋습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홍콩 가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8.10 13:35 신고 EDIT/DEL

      네, 홍콩과 마카오는 여행 세트이니, 함께 가시길 추천합니다. :)



오늘은 Nikon 1 J5와 떠나는 대만여행 마지막 편입니다. 

바로 ‘먹방’ 인데요~ 특히 대만은 야시장이 발달하여 디저트나 길거리 음식이 다양합니다.

먹다 지쳐 돌아온다는 먹거리 천국, 대만! 그럼 지금부터 함께해볼까요?


* 주의 : 이번 포스팅은 공복에 보시면 매우 배가 고파 폭식을 할 수 있습니다. ><



1. 85℃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1.8 / ISO 1800



1편에 소개해드린 용산사를 등지고 왼쪽으로 돌면 만나게 되는 대만의 대표 커피 85도씨!

85도씨에서 가장 유명한 ‘소금커피’를 주문하고 어떤 맛일까 설렜는데요~


한 모금 호로록~ 마셔보니 바로 커피 위, 짭조름한 거품 때문에 

소금커피라는 이름으로 불린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매력적인 맛이니 대만 여행 가시면, 꼭 한 번 마셔보세요~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2000초 / 조리개 F/5.6 / ISO 160



85도씨는 음료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류가 있엇는데요~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디저트부터 달콤한 케이크까지~ 먹기 아까울 정도였답니다. 

(결국 먹어보진 못했다고 한다…)



2. 딘타이펑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3.5 / ISO 800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세계 10대 레스토랑 중 하나라는 딘타이펑.

대만에 왔으니 꼭 본점에 가봐야지 생각하고 출발했는데요~

정규 식사시간이 지났음에도 전세계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얼마나 맛있다고 글로벌 맛집이 되었을까, 그 맛이 정말 궁금했습니다.

30분을 기다린 후, 딘타이펀의 메인 요리 ‘샤오롱빠오’를 먹어 본 소감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이제야 인생 딤섬집을 찾았습니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3.5 / ISO 800



딘타이펑의 메인 요리인 ‘샤오롱빠오’ 얇은 피 안에 뜨거운 육즙이 들어있어

씹는 순간 육즙과 고소한 향에 심취됩니다.

(마루지기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맛 평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샤오롱빠오에 감동하고 있으니 함께 주문한 새우계란볶음밥이 나왔습니다.

일반적인 볶음밥과 다르지 않지만 탱탱한 칵테일 새우가 식감을 더해주었는데요~

S(스몰) 로도 주문이 가능하니 다양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드시길 추천합니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3.5 / ISO 640



3. 광부도시락 & 땅콩 아이스크림


2편에 소개해드린 근교 여행지 진과스와 지우펀 먹거리 소개입니다.

앞서 소개했듯이, 진과스는 광부마을 이였기 때문에 광산에 일을 하러 갈 땐 항상 도시락을 싸서 갔는데요.

이를 관광 상품화하여 ‘광부도시락’ 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돼지갈비 같은 두툼한 고기가 든든한 한끼를 만들어 주었는데요~

같이 곁들임 반찬으로 나온 무절임, 오이절임, 두부 등도 제 입맛에 딱!

이 또한 주관적인 관점이 있으니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900



다음은 지우펀의 ‘땅콩 아이스크림’을 소개해드립니다.

사실 땅콩 아이스크림은 제주도에도 있답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플라스틱 컵에 담아주기 때문에

주로 땅콩맛의 아이스크림만 느낄 수 있지만 지우펀의 땅콩 아이스크림의 경우

얇은 만두피에 땅콩 아이스크림을 말아서 쫄깃함까지 맛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80초 / 조리개 F/3.5 / ISO 800



4. 융캉제 거리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1250초 / 조리개 F/3.2 / ISO 160



서울에 서촌이 있다면, 타이베이엔 융캉제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좁은 골목골목 가게들이 하나둘 자리 잡으면서 소품 가게, 유기농 찻집, 수제 베이커리 등 

여행자들을 사로잡기 좋은 아이템들로 하나씩 채워졌는데요~ 


융캉제에 방문하려면 꼭 빈 속으로 가라는 말처럼 

푸짐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320초 / 조리개 F/1.8 / ISO 400

  

   


갓 나온 따끈따끈한 빵들이 푸짐하게 쌓여 있던 썬메리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3.5 / ISO 800



융캉제에서 현지인이 가장 많이 간다는 맛집, 총좌빙.

총좌빙은 가격도 저렴하고 골라먹는 재미까지 있는 대표적인 대만 간식입니다.


우리나라의 호떡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쫄깃한 반죽을 기본으로 계란, 햄, 치즈 등 자기 취향에 따라 알맞게 넣어먹을 수 있습니다.


마루지기는 뒤에 나올 코코버블티와 함께 먹었는데, 든든하게 한끼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3.5 / ISO 560



그 와중에 계란, 치즈, 햄 모두 넣은 종합 총좌빙을 먹었기 때문이죠. (후훗)

줄이 다소 길어 보여도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금방 차례가 오니 꼭 드시길 강추합니다!


바로 이어서 위에서 언급한 코코버블티 입니다. 

버블티 또한 대만이 원조라고 할 수 있는데요~

35NT, 우리나라 돈으로 약 1,400원 정도에 저렴하고 맛있는 버블티를 마실 수 있습니다.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1000초 / 조리개 F/2.8 / ISO 180



이제 대만 먹방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 스린 야시장으로 갑니다.



5. 스린 야시장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200초 / 조리개 F/1.8 / ISO 200



타이베이 시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야시장, 스린.

늦은 오후부터 밤새 불야성을 이루는 스린 야시장은 이제는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된 곳입니다. 


길거리 음식 이외에도 앙증맞은 캐릭터 상품들, 패션소품,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게임 등 

다양한 즐거움으로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1.8 / ISO 800



대만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취두부 냄새

호불호가 명확한 음식이지만 역한 냄새에 비해 의외로 맛이 있었던 독특한 음식이였습니다.

다만, 한 번의 문화체험으로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20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200



우리나라 시장과 비슷한 길거리 음식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크기가 정말 컸다는 점이죠.

같은 오징어 튀김을 비교하자면 우리나라는 새끼오징어, 대만은 문어 정도의 크기랄까요?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200


(소시지도 너무나 길고 커서 먹을 엄두가 나지 않았다고 한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20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200



한 밤에도 땀이 송글송글 나는 더운 나라였기 때문에

한 가게 걸러 듬성듬성 열대과일 파는 가판이 많았습니다. 


생과일을 담아서도, 믹서로 갈아서도 팔았고 시식코너도 있어 맛을 보고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과일 주스를 먹기 위해 줄을 서면서 보이던 쉼 없이 돌아가던 믹서기.

그 와중에 돈을 받으며 분주하게 움직이는 아주머니들을 보니 오늘 장사도 성공적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대만의 밤은 깊어갔습니다.



지금까지 총 3편의 Nikon 1 J5와 대만 여행을 함께 했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여행이란, 좀 더 새로워진 나를 만나는 통로다.”

여행길에서 찾은 지혜의 열쇠 ‘프린세스 심플라이프’ 中


여러분도 한 번 떠나보세요. 

직접 떠나고 경험한 것만큼 제일 으뜸인 것은 없습니다.

결심과 실행, 그리고 새로운 결과를 니콘이 응원합니다. 





::: Nikon 1 J5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s://goo.gl/fdrs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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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23 11:00



지난주 볼거리 1편에 이어 이번에는 Nikon 1 J5와 함께한 대만여행 볼거리 2편입니다.

마루지기는 대만에서 총 4박5일을 보냈는데요~

마지막 날은 숙소 체크아웃과 공항 가는 길로 모든 시간을 썼기 때문에 여행 기간은 총 4일이였습니다. 


이번 편은 지난주 대만 근교여행 단수이에 이어 

근교여행 예류와 진과스, 지우펀을 시작으로 타이페이101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그럼 이번에도 신나는 마음으로 출-발!




1. 예류지질공원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60초 / 조리개 F/5 / ISO 160 / 미니어처 모드



타이베이 북부 해안에 위치한 예류.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관광도시이며 대만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랜드마크입니다.

마루지기가 예류에 도착한 날도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들이 모여 추억을 남기고 있었는데요~


뜨거운 태양 아래, 맑은 하늘과 서늘한 바다 바람이 불어오고

침식된 산호 조각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자연이 만들어 낸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풍경이었습니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2000초 / 조리개 F/5.6 / ISO 16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250초 / 조리개 F/4.5 / ISO 16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000초 / 조리개 F/4 / ISO 16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000초 / 조리개 F/4 / ISO 160



2. 진과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250초 / 조리개 F/4.5 / ISO 160



진과스는 대만 수도 타이페이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외곽에 위치한 마을인데요.

광산이라는 지리적인 특성상, 굽이굽이 이어지는 능선 도로를 올라가고도 한참을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힘든 여정이 무색하리만큼 자연이 만든 장관이 펼쳐지는데요.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산과 계곡, 곳곳에 남아 있는 금광 시대의 흔적들이

멀고 험난한 여정이지만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입니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60초 / 조리개 F/3.5 / ISO 16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200



특히, 황금박물관은 220kg의 순금이 있어 유명한 곳입니다. 박물관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진과스가 황금도시로 한창일 때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여서 의미가 깊다고 하네요.


박물관 이외에도 전망대에서 해안까지 로맨틱로드라는 이름으로 

트레킹 코스가 잘 짜여 있어, 시간이 여유가 된다면 자연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추천합니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500초 / 조리개 F/3.5 / ISO 20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500초 / 조리개 F/3.5 / ISO 20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500초 / 조리개 F/3.5 / ISO 200



진과스를 대표하는 광부도시락은 먹거리 편에서 소개해드릴게요!



3. 지우펀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



대만 여행에서 빼놓은 아주 섭섭한 지우펀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의 모티브가 된 장소입니다.

진과스에서 차로 약 1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어 자연스럽게 발길이 옮겨지는 곳인데요.


구불구불 이어진 비탈길을 따라 늘어선 예스러운 건물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마치 시간여행을 하듯이 골목을 따라 걸으면 대만 특유의 이색적인 분위기에 금새 매료된답니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110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3.5 / ISO 80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3.5 / ISO 560



여행자들의 주머니를 텅~ 비게 만드는 아기자기한 소품들.

우리나라 지하상가에서도 한번은 봤을 법한 것들이지만 

여행지에서는 발길을 사로잡고 주머니를 한 번씩 만지작거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500초 / 조리개 F/3.5 / ISO 20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500초 / 조리개 F/3.5 / ISO 16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200



고지대에 있는 만큼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지우펀.

자연에 둘러싸인 그들의 삶이 여행자의 눈에서는 불편할 것 같았지만

자연과 더불어 순응하며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에 이 곳도 사람 사는 곳이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4. 타이페이101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2000초 / 조리개 F/3.5 / ISO 160



융캉제에서 타이페이 101을 바라보고 걷기 도전을 했습니다.

도보로 50분정도의 거리였지만 목표가 명확하니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타이페이 101은 세계금융센터로 2010년 1월 3일 기준 세계 고층 빌딩 중 제일 높은 빌딩이었으나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높이의 마천루가 지어지면서 점점 순위에서 밀려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타이페이101은 대만의 대표 랜드마크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40초 / 조리개 F/2.2 / ISO 200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640초 / 조리개 F/2.2 / ISO 200



특히, 타이페이101 입구의 명물 “LOVE” 구조물

길게 줄까지 서서 차례로 인증샷을 찍는 모습에, 마루지기가 그냥 지나치면 섭섭하죠?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500초 / 조리개 F/2 / ISO 200


니콘 유저 여러분, 사랑합니다♡



다음은 대만여행의 종착지, 먹거리 편입니다.

먹방여행 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다음 포스팅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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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22 11:00

 

 

직항으로 약 2시간 30분이면 방문이 가능한 대만.

비행 시간의 부담이 덜해서 짧게는 2박 3일, 주로 3박 4일로 여행 다녀오기 좋은 곳이랍니다.

꽃보다 할배 방송 이후, 더욱 인기가 높아진 대만! 니콘 마루지기도 5월 황금연휴를 활용해 다녀왔는데요~

지금부터 대만여행 코스의 A-Z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출-발!


 

1. 용산사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1.8 / ISO 1800


 

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용산사.

전형적인 타이완의 사찰로 도교, 불교, 토속신 등 각종 종교의 색채가 서로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향을 피워 진심을 담아 기원하는 현지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고 

사찰의 돌기둥 마다 다양하게 조각된 용이 기억이 남네요.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1.8 / ISO 6400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1.8 / ISO 1800

 

 

 

J5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125초 / 조리개 F/1.8 / ISO 2000

 

무엇을 그리 간절히 바라시는 지 모르겠지만, 꼭 이뤄지면 좋겠어요!

 


 

2. 국립중정기념당

 

 

J5 / 초점거리 12mm / 셔터속도 1/160초 / 조리개 F/5 / ISO 1600


 

대만여행의 베스트 스팟! 바로 국립중정기념당 입니다. 

대만의 문화와 역사를 한 번에 알 수 있는 기념적인 곳인데요~

대만의 초대 총통인 장제스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낮에는 웅장하고 밤 야경 또한 멋진 곳이니, 대만여행의 필수코스라 할만하죠? 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60초 / 조리개 F/4 / ISO 1000


 

중정기념당은 유명한 자유광장 이외에도 매우 넓어

자연을 만끽하며 산책할 곳도 많으니, 천천히 즐겨보시길 추천합니다. 


 


3. 단수이


단수이는 반나절 코스로 추천하는 장소이며

타이베이에서 MRT를 타고 한 번에 갈 수 있어 외곽이지만 교통편이 편리한 곳 중 하나입니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의 배경지로도 유명한 단수이.

구석구석 하나씩 만나볼까요?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60초 / 조리개 F/4.5 / ISO 160


 

빨간색 건물이 인상적인 홍마오청.

단수이의 요새이자 여러 나라의 영사관으로 쓰였던 역사가 깊은 곳입니다. 

원래는 산토도밍고 요새로 불렸고 스페인령 총독부였으나, 중간에 네덜란드인의 소유로 넘어갔다고 하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금은 다양한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랍니다. 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800초 / 조리개 F/3.5 / ISO 160

 

날이 참 좋았던 단수이 가던 날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800초 / 조리개 F/3.5 / ISO 160


 

자연스럽게 발길을 옮기면 바로 옆에 유명한 진리대학이 있습니다. 

바로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촬영지기도 하지요. 

학교 안에 넓은 호수가 있고 푸른 나무들이 우거진…

그 곳에 앉아만 있어도 공부가 잘 될 것 같은 느낌의 진리대학 이였습니다.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800초 / 조리개 F/3.5 / ISO 160


 

대학교 한 가운데에 탁 트인 호수!

뜨거운 태양이 내리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함이 느껴졌어요.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600초 / 조리개 F/5 / ISO 160


 

대만에서 일몰이 최고로 멋지다는 워런마터우!

단수이의 마지막 코스로 여행의 종착지 역할을 많이 하는데요~ 

한여름, 낮에 와도 바다 바람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Nikon 1 J5와 함께하는 대만여행 1편은 워런마터우의 일몰을 감상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대만여행 2편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600초 / 조리개 F/5 / ISO 16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600초 / 조리개 F/5 / ISO 160

 

 

 

J5 / 초점거리 10mm / 셔터속도 1/1000초 / 조리개 F/4 / ISO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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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5.16 11:00
  • tkfkadl 2017.05.17 16:46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만 여행 준비 중인데...사진 보니까 더 기대가 되네요 ㅎ


 ‘순결, 절세미인’이라는 꽃말을 가진 벚꽃.
매년 전국적으로 ‘꽃놀이’를 즐길 정도로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는데요.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하는 벚꽃과 다양한 봄의 전령들을 Nikon 1 J5에 담아보았습니다. 

 

그럼 바로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현충원으로 떠나볼까요? Go!

 

 

 

Nikon 1 J5 Ⅰ 21mm Ⅰ 1/400초 Ⅰ F/5.6 Ⅰ ISO 160


현충원을 들어서자마자 제일 먼저 반겨준 동백꽃입니다.
혹독한 겨울을 견디고 따뜻한 봄까지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빨간 동백꽃

흰 눈을 소복하게 맞은 동백꽃이 익숙한 마루지기는
따스한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빛이 나는 동백꽃을 정신 없이 담아보았습니다.
(정말 예쁘죠?)
 

 

 

Nikon 1 J5 Ⅰ 27mm Ⅰ 1/400초 Ⅰ F/5.6 Ⅰ ISO 160


다음은 봄맞이 일등손님, 개나리입니다.

어릴적 부르던 노래 중,
개나리 노란 꽃그늘아래, 가지런히 놓여있는 꼬까신 하나~
라는 노래가 있는데요. (마루지기 나이가…)

 

노래가사의 그 ‘꽃그늘아래’엔 현충원에 방문한 많은 사람들이
인생사진을 남기기 위해 삼삼오오 담벼락에 모여있었습니다.
(마루지기도 그 중 하나였다는 사실)

 

 

 

Nikon 1 J5 Ⅰ 30mm Ⅰ 1/500초 Ⅰ F/5.6 Ⅰ ISO 160

 

좋은 것은 가까이에서 한번더! 찰칵

 

 

 

Nikon 1 J5 Ⅰ 17mm Ⅰ 1/100초 Ⅰ F/11 Ⅰ ISO 160

 

빨갛고 노오란 꽃들에 눈길을 사로잡혀
정신없이 사진을 충분히 담고 발길을 옮기다 만난 하얀 목련

 

한떨기 목련도 활짝폈다, 금새 시들어버려 아쉬운 봄꽃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자태만큼은 짧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포인트였습니다.

 

이제 오늘 꽃놀이의 하이라이트!
바로 벚꽃입니다.

 

서두에도 전달드렸지만 전국의 벚꽃 개화시기를 뉴스로 보도할 정도로
이제는 고정 이벤트가 된 ‘벚꽃축제’
현충원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지금말이죠-

 

 


 Nikon 1 J5 Ⅰ 10mm Ⅰ 1/100초 Ⅰ F/11 Ⅰ ISO 160
 

 

 

Nikon 1 J5 Ⅰ 19mm Ⅰ 1/80초 Ⅰ F/11 Ⅰ ISO 160

 

현충원의 벚꽃은 다른 지역과는 달리
수양 버들처럼 양 옆으로 우아하게 늘어진 수양 벚꽃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현충원을 서울 벚꽃 명소로 만든 주인공이기도 하죠.

 

수양벚꽃 밑에서 벚꽃나무를 우러러 감상하다보면
본인도 모르는새에 인생 프로필이 생기기도 합니다. (꼭 사진을 잘 찍어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가시길…)

 

 

 

Nikon 1 J5 Ⅰ 23mm Ⅰ 1/60초 Ⅰ F/11 Ⅰ ISO 160

 

좋은 것은 꼭 한번더 봐야합니다.
바로 수양벚꽃처럼 말이죠.


여러분의 올 봄, 꽃구경은 어떠셨나요?
짧지만 화려했던 봄꽃들이 저물어가는 이때,
지나간 아쉬움보단 다가올 설렘을 기대하며 내년 봄꽃놀이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 Nikon 1 J5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me2.do/FeHDxjE2
 
::: Nikon 1 Micro Site :::
http://www.nikon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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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19 11:00


순간을 생생하게, 또렷하게 담아주는 것이 카메라의 기본적인 임무(?)이지만

 

서로 색을 뽐내는 사진들을 보다 보면

흑과 백, 두 가지 색만이 소박하게 담겨있는 흑백사진이 더욱 눈에 들어올 때가 있어요.

 

 

오늘은 니콘의 미러리스 카메라인 Nikon 1 J5로 담은

분위기 있는 흑백사진들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


Nikon 1 J5는 심플하고 현대적인 메탈 프레임에

가죽 질감의 아날로그 감성이 가득한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의 미러리스 인데요.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Nikon 1 J5의 디자인과 흑백사진이라,

왠지 잘 어울리는 것 같죠? ^^

 

 

그럼 흑백사진이 주는 깊은 여운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Nikon 1 J5 / 초점거리 2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200 / 조리개 F5

  

흑백사진과 가장 닮은 날씨

아마도 비 오는 날이 아닐까요?

 

차분하고 조금은 우울하기도 한 비 오는 날의 감성은

흑백 사진의 조용하고 절제된 느낌과 닮아있는 것 같아요.




Nikon 1 J5 / 초점거리 3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250 / 조리개 F5.6

  

이번엔 풍경 속의 연인을 담아봤어요.

 

늘 푸른 색을 띄고 있던 나무

이렇게 보니 또 색다른 느낌이 물씬!



Nikon 1 J5 / 초점거리 10mm / ISO 500 / 셔터스피드 1/125 / 조리개 F3.5

  

화려한 패턴도 담아보았어요.

 

색이 화려하다면 조금 정신 없었을 것 같은 화려한 패턴도

흑과 백, 두 가지 색으로 표현되니 좀 더 차분한 느낌이 들어요!





Nikon 1 J5 / 초점거리 30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10 / 조리개 F5.6

 

 곧게 뻗어있는 도로의 라인과

세로로 놓여진 다리의 기둥

많지 않은 사람들.

 

이런 소재들도 흑백 사진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줍니다.




Nikon 1 J5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800 / 조리개 F2.5




Nikon 1 J5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800 / 조리개 F2.5

  

Nikon 1 J5로 흑백사진을 촬영하는 법은 정말 간단하답니다.




Photo by. Yoji

 

혼자 덩그러니 놓여있는 커피 한 잔

 

외로운 느낌을 부각시키기 위해 흑백으로 담고 싶다면?

 

14가지 효과로 일상적인 장면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크리에이티브 효과를 선택하면 되요.

 

간단 파노라마, HDR, 미니어처 효과, 레트로, 크로스 스크린, 토이 카메라 등등 다양한 효과 중 

고대비 모노크롬으로 설정만 해주면 끝!



Nikon 1 J5 / 초점거리 24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60 / 조리개 F5

Photo by. Yoji




Nikon 1 J5 / 초점거리 3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1250 / 조리개 F5.6

 

 이 곳은 어떤 색이었을까? 궁금증을 불러오기도 하고

색이 아니라 오로지 피사체의 실루엣에 집중하게도 하는 흑백사진

 

Nikon 1 J5와 함께 흑백사진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마루지기가 보여드린 흑백사진들 잘 감상하셨나요? ;)



<<Mini Event>>

 

그럼 여기서 문제!

니콘 미러리스 Nikon 1 J5이 효과만 선택하면

이렇게 멋진 흑백사진도 손 쉽게 촬영이 가능한데요~

 

이 효과의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비밀댓글로 정답을 남겨주세요!

정답을 맞히신 분들 중 10분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2017.03.13 () ~ 2017.03.27 ()

당첨자 발표 : 2017.03.31 ()





::: Nikon 1 J5 인스타그램 보러 가기 :::

https://www.instagram.com/nikon1_j5_korea/

 

 

::: Nikon 1 J5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mirrorless/nikon_1_j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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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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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7 23: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3.27 23:2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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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7 23:30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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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7 23:34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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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7 23:37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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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7 23:52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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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희 2017.03.27 23:53 신고 ADDR EDIT/DEL REPLY

    1) 고대비 모노크롬

  • 땅두 2017.03.27 23:54 신고 ADDR EDIT/DEL REPLY

    1) 고대비 모노크롬

  • 2017.03.27 23:5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3.28 00: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마카롱이예요~

오늘은 정확한 AF성능이 돋보였던 미러리스 카메라 J5보여드릴텐데요!

기존에 제 미러리스 카메라는 뒷전으로 제쳐두고 ㅋㅋㅋ

거의 요놈이랑 80%정도 보내고 있는 거 같네요 ㅋㅋㅋㅋ

다양한 기능들이 많이 있어서, 카메라 사용할 때마다

또 기능을 알아갈 때마다 새 카메라를 쓰는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AF성능이 돋보이게끔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고 또 모션 스냅 촬영도 가지고 왔어요 ㅋㅋㅋ

 

먼저 모션 스냅샷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여러가지의 미러리스 카메라 기종을 사용해봤지만,

이러한 기능은 니콘에서만 볼 수 있었던 지라, 촬영할 때 무척 설레이더라고요 


 우선 카메라의 전원을 키면 어김없이 더 예쁜 색감을 잡아주기 위해서

라이브화상보정 버튼이 나오는데요~

굳이 조절 하지 않고 자동으로 찍어도

넘나 아름다운 영상이 되는 미러리스 카메라 입니다!


요것은 정지컷인데요~

이렇게 정지컷으로 보는 것과 모션 스냅샷을 이용해서 보는 것과는 확연한 차이감이 나더라고요!



총 이렇게 4가지의 영상으로 준비해봤는데요~

짧은 시간이긴 하지만 BGM이 깔리면서 보여지니깐,

훨씬 더 예뻐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렇듯 4초의 슬로우모션 영상과 1장의 정지화면 그리고 잔잔하게 깔리는 비지엠이 한번에 너무 신기하구요!

굳이 길~~~게 촬영해야 하는 영상물이 아니라면 미러리스 카메라의 요 기능을 이용하시는 것도

하나의 예쁜 영상을 담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은 순간순간의 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순간 포착 캡처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움직이는 피사체를 담고 싶을 때

사용하시면 굿굿


모드에는 액티브 셀렉트 / 느린 재생 / 스마트 포토 셀렉터

이렇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액티브 셀렉트의 경우!

20개의 프레임을 순간 빠르게 1초 사이에 연사로 마구마구 찍어

그 중에 원하는 사진을 선택할 수 있는 모드이구요~



느린 재생의 경우

반셔터를 누른 상태에서 연속 슬로우 촬영이 된다는 거

이게 어떻게 보면 저희가 많이 사용하는

움짤에서 많이 사용할 수 있을법한 기법인 것 같아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스마트 포토 셀렉터!

스마트한 시대에 걸맞게 가장 잘 나온 사진만 콕 찝어서 선택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여러 장의 사진이 촬영되지만,

그 중에 자동 인식하여 베스트 샷만을 저장할 수 있는 똑똑한 기능이 돋보이는 미러리스 카메라예요


 사진 모아보기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지난주에 다녀왔던 주남 저수지에 모카페에서도

니콘의 색감을 뽐내는듯한 사진 한 장 어택



뭐니 뭐니 해도 움직이는 피사체를 찍어보려니,

빠른 날개짓의 새를 찍어보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찍어보았는데요~

 

파닥파닥 날개짓 하는데 빠르고 정확한 AF라 잘 나오더라고요



산책 삼아 또 사진 찍으러 다녀오기도 했었죠


 

아무렇게나 막 찍어도

이렇게 분위기 있는 돌맹이가 되고~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피사체를 보고,

크리에이티브 팔레트로 다른 느낌나는 사진도 찍어오고요!


 같은 날씨인데 다른 느낌이 나는 컷도 찍어보았어요!

참 이렇게 보면 미러리스 카메라의 매력은 끝이 없는 거 같습니다요 ㅋㅋ


물줄기 물방울 잡기가 참으로 힘든데,

역시 AF기능이 돋보이니깐 카메라에 ㅋ도 몰라도 다들 사진 작가될 수 있을법한 느낌 ㅋㅋㅋ

움직임이 많을 때 꼭 필요한 빠른 AF인데!

요번 미러리스 카메라는 AF성능도 돋보이고, 기능도 참 다양한 것 같아요!



 * 해당 포스트는 '마카롱'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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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26 10:00





니콘 J5 멀티앵글 액정을 이용한 사진 찍기

 


180도로 자유자재 회전되는 멀티앵글은 처음이라

요즘 사진 놀이하는 재미에 아주 퐁당 빠져있답니다~ㅎㅎㅎ

 

휴대하기 편안 앙증맞은 사이즈에 꼭 한번 갖고 싶었던 화이트 카메라에

원하는 각도에서 촬영이 다 되니까 이렇게 스마트해도 되나 싶네요 ㅋㅋㅋ

 

일상이 더욱 즐거워지는 미러리스 카메라 니콘 J5 멀티앵글 액정 활용법과

다양한 촬영모드를 공유할게요~

 

우리 사진놀이 보다 즐겁게 같이해요~//








마치 변신 로봇처럼 자유자재로 멀티앵글 액정이 휘릭~ 돌아가서

원하는 각도에 꼭~맞게 촬영할 수 있어서 사진을 촬영하는 재미가 더욱 쏠쏠한

니콘 J5 미러리스 카메라!

 

평소에 저는 의외로(?) 셀카 보다는 먹방을 많이 촬영해요.







그래서 멀티앵글 액정이 더욱 반가웠던 이유 중 하나는

물론 셀카를 처음으로 제대로 내 얼굴 확인해보면 찍는 다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맛집가서 #온더테이블 촬영할 때 일어서지 않고도

원하는 각도로 촬영이 된다는 점이었어요.

 

액정 속 평평한 사진 보다는,





이렇게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 훨씬 더 예쁘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항공샷이에요 ㅎㅎㅎ





멀티앵글 액정을 원하는 각도로 조절해서 쉽게 촬영할 수 있으니까.

이전에는 솔직히 항공샷을 위해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촬영하는 열정도 보여주곤 했었는데...

솔직히 가끔 창피하기도 하고 ㅋㅋ 귀찮을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완전 편함~~~

 

이 사진 바로 인스타그램에 올렸지요~ㅋㅋㅋ





사진을 여러 장 촬영하다 보면 각도에 따라서 위치에 따라서

사진이 밝게도 나오고 어둡게도 나오고 하잖아요~?!

 

한 장씩 촬영할 때마다 M모드로 놓고 조절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오토로 두고 촬영할 때도 많은데...

 

그럴 때는 후 보정 가능합니다~!!!

 

사진을 보기 한 다음에 "F"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D-Lighting 버전이 나와요.

아래 두 번째 클릭하면 밝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요기서 얼굴 후 보정도 가능하고 사진 자르기 기능도 다 되고~

후 보정은 여기에서 웬만큼 다 활용할 수 있어요.





밝기는 보통? 낮은? 두 가지로 조절해서 원하는 톤으로 저장하면

기존에 촬영한 사진과 후 보정 사진이 모두 저장이 된답니다.

 

요즘은 어디서든 와이파이를 쉽게 연결할 수 있으니까

SNS 바로 업로드를 하고 싶은데 후 보정을 좀 하고 싶다고 느껴지면

니콘 J5 카메라 내에서 뚝딱~ 가능해요!





전 밝고 쨍~한 사진을 선호하기 때문에

D-Lighting에서 보통과 낮음 두 가지 모두 저장해 보았어요.





왼쪽 이미지는 기존 사진이고,

오른쪽 이미지는 낮음으로 D-Lighting 효과를 준 사진인데요...

조금 더 밝은 이미지가 낫지 않나요~?!





▲원본이미지






▲D-Lighting 보통 효과





▲D-Lighting 낮음 효과


달콤한 디저트 타임은 왠지 화사한 게 좋아서 전 가장 밝게 조절한 마지막 이미지가 가장 맘에 들어요.

 






차로 지나가다 맘에 드는 야경을 발견하곤 .JPG

 

지나가다 갑작스럽게 촬영해서 밝기를 조절하고 싶을 때에도 쉽게 조절이 가능해서 편해요.






왼쪽은 기존 사진이고 오른쪽은 D-Lighting 낮음으로 밝게 한 사진이에요.

 

조금 더 밝아져서 하얀 건물이 더 깨끗해진 느낌적인 느낌~ㅎㅎㅎ






뭐 여유가 있을 때에는 이렇게 자동모드로 촬영했다가...

어두운 거 싫은데... 할거면

 

그냥 M모드로 조리개와 셔터값 조절해서 밝게 촬영하시면 되지요~





ISO값을 높여서 밝게 촬영하면 후 보정은 안 해도 괜찮지만...

때에 따라서 조절할 여유가 없이 빠르게 촬영해야 되면 후 보정 기능이 있으니까 꼭 활용해 보세요^^








좋아하는 냉면 단골집에서도 항공샷~ㅋㅋㅋ







 

하루에 1장의 사진촬영을 하게 된다면

그건 아마도 먹방이기 때문에 ㅎㅎㅎ

 

늘 원하는 샷을 니콘 J5로 이렇게 멀티액정을 조절해서 촬영하고 있어요.

 

이거 정말 제 스타일이죠~ㅎㅎㅎ

 

 

+

후 보정 귀찮죠~?! 그럼 라이브 보정 효과로 즉각적인 촬영마다

원하는 효과 모드로 촬영하면 사진이 더욱 유니크하고 풍부해진답니다~~~







액티브 D-Lighting 모드로 두면 야경을 촬영할 때에 사진의 밝기를 쉽게 조절할 수 있어서 편해요.

 

야경도 훤히 보이도록 밝게 촬영하고 싶다거나,

어두운 밤이니까 더욱 운치 있게 까만 밤하늘을 표현하고 싶다거나...

개인의 취향이니까 맘껏~ 라이브로 조절해서 촬영하시면 원하는 사진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답니다.







저는 조금 밝게 촬영을 해보았어요.

 

~히 다 내려다 보이는 우리동네 ㅋㅋㅋ

밤에 보니까 색다르네요^^

 

밝기 보정해서 촬영을 했더니 영상으로도 담겼어요~





▲ 중간





가장 밝게






▲ 가장 어둡게

 

 

겨울 밤을 한 곳에서 다양한 밝기로 촬영해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모션 보정이 있어서 한번 촬영해 보았는데요,







고가 다리와 빌딩이 마구 휘어지네요~ㅎㅎㅎ

같은 장소에서 이렇게나 다양한 촬영이 가능하니 정말 재미있다!!!ㅎㅎㅎㅎ

 

놀이동산 가서 야간 퍼레이드를 모션 보정해서 촬영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요건 꼭 나중에 써먹어 봐야징~

 

 

배경을 부드럽게 하는 기능도 있으니까

날씨 좋은 날 예쁜 풍경을 부드럽게 담아보고 또 자랑해 볼게요~

 






제가 니콘 카메라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어마어마하게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팔레트 모드입니다.

 

사진을 내 맘대로 유니크하게 조절해서 맘껏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매력적이거든요~

 





 

늦은 밤 카페의 조명 아래에 어두웠던 롤케익을 액티브 D-Lighting에서

밝기 보정으로 화사하게 촬영해 봤어요.





롤케익은 환~하게 나왔네요.ㅎㅎㅎ





같은 자리에서 크리에이티브 팔레트 중 토이 카메라 효과도 주어봤어요.





더 밝고 화사하면서 빛깔이 또 다르지요~?!

어떤 사진 색감이 더 좋으신가요~?!





독특한 색상으로 사진 만들기 해주는 크로스 현상 모드로 찰칵~





개인적으로 롤케익이 더 맛있어 보입니다^^





밝고 생생한 사진 촬영을 해주는 팝~모드로 달달구리 촬영하면

이미지 속 마카롱처럼 예쁘게 촬영이 되겠죠~?!





 마카롱 빛깔처럼 레몬케익 같아진 롤케익...

 

같은 이미지를 크리에이티브 팔레트의 다양한 모드로 촬영해 보니까 무척 재미있어요~





 

어떤 색감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미러리스 카메라 하면 왠지 사진 퀄리티는 조금 내려둬야 한다는 선입견이 들기도 하는데요

니콘 J5 미러리스 카메라는 이렇게 다양한 기능으로

원하는 사진을 낮에도 밤에도 다 촬영할 수 있어서

사진 놀이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답니다.





흔한 퇴근길.

 

자동으로 촬영했더니 후레쉬가 터져서 시선 집중되고 부끄부끄~;;;ㅋㅋㅋ

 

수많은 인파 속에 부끄럽게 시선고정 받기 싫다면!

카메라 후레쉬를 켜지 않고도

야경을 다양한 모드로 예쁘게 담을 수 있는 니콘 J5 미러리스 카메라로 촬영해봐요~





 

어떤 모드로 촬영했는지 솔직히 잘 생각이 안나요.

토이 카메라 효과?

하지만 무보정 야경 사진이 맘에 들어요.

 

 

다시 촬영해 보고 기억이 나면 공유할게요^^





야경을 부드러운 분위기 효과를 주면 어떨지 촬영해 보았습니다.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는 효과도 정말 예쁜데요~?!

꽃이나 예쁜 디저트를 촬영해도 엽서사진 느낌 나고 좋을 것 같아요~

 

근사한 디저트 카페에서 꼭 촬영해 봐야겠어요^^





반짝거리는 효과를 주는 크로스 스크린 모드는 꼭 야경에 촬영해 보고 싶었어요.





흔한 퇴근길인데 되게 반짝이고 예쁘죠~?!ㅎㅎ

~ 맘에 들어요!

밤에 촬영하면 무조건 크로스 스크린 모드를 애정하게 될 것 같아요~





반짝이는 간판을 촬영하니까 효과가 캡이네요~//







제가 니콘 D3300을 사용할 때부터 가장 애정 하는 미니어처 효과!

피사체가 디오라마처럼 보이게 촬영해 줘서 굉장히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해 줘요.






흔한 퇴근길도 굉장히 그림처럼 예쁜 컬러로 담아 주니까...

집에 가는 길도 심심하지 않고 발걸음이 즐거워요~

사진을 몇 장 촬영하다 보면 금새 집이에요.ㅎㅎㅎ

 

혼자 놀기에도 딱 좋아요 ㅋㅋㅋ

 




야경 모드로 꼭 촬영해 보고 싶었던 빌딩이 있는 사거리를 담았어요.

 

야경 사진을 정말 예쁘게 잘 담아주네요~ 와우~!!!

 

근사한 밤거리를 담으러 출사를 떠나고 싶게 맘에 드는 사진이에요~





밤거리가 색 바랜 레트로 풍의 사진으로 촬영하면 어떨까요~?!





왠지 응답하라 1990 정도의 느낌?ㅎㅎㅎ




 

응구 느낌이라면 사진에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세피아 효과를 적용해서 더 클래식한 무드로 촬영해 봤어요.





거리가 온통 세피아 컬러도 분위기 좋은데요~//





역시 제 스타일은 "크로스 스크린" 모드!!!

블링블링 야경이 정말 예뻐요 *.*//





내 손안의 작은 미러리스 카메라로 흔한 퇴근길 야경을 이렇게 풍부한 색감으로

다양하게 촬영할 수 있다니 정말 재미있지 않나요~?!

 

크리에이티브 팔레트 모드는 엄청 다양한데요,





흑백사진이나 빛과 그림자를 보전한 풍경 사진

그리고 여성분들이 가장 많이 촬영하는 셀카를 예쁘게~ 촬영할 수 있는 모드도 있어요.





연말에 모임과 회식의 연속이라 급 살찌고 부어서 셀카를 많이 피했는데요 ㅋ

다음에는 셀카 사진도 많이 촬영해서 보여드릴게요.

 





셀카 모드 외에 피부 보정 효과와 어안 효과까지 있어서

원하는 셀카 모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렌즈는 한번도 안 해봤는데, 전 이제 미러리스 카메라로 어안 렌즈 효과를 사용해 볼래요~ㅎㅎㅎ





특정 색말 살리기 기능도 재미있겠죠~?!

근사한 겨울 풍경도 담아보고 싶고...

정말 니콘 J5 미러리스 카메라는 작고 가볍고 예쁜데 활용도가 끝내줘서

어디든 데리고 다니며 사진을 많이 담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홈 파티 때에 촬영한 사진인데,

정말 쨍~하고 예쁘게 나왔죠~?!

 




동네 카페, 우연히 천장을 바라보니 오너먼트가 주렁주렁 예쁜 거예요~

이런 것 또 놓칠 수 없죠~

 

늘 휴대하고 다니던 미러리스 카메라 덕분에 다 담을 수 있어서 좋아요.






~ 원하는 구두로 아웃포커싱도 잘 되네요~

멀리 있지만 가운데만 또렷하게 그 외 것들은 흐릿하게~

무 보정인데 원하는 사진을 촬영해서 뿌듯했었던!





알록달록 예쁜 달달구리 사진은 왠지 꼭 촬영하게 되네요.ㅎㅎㅎ





 

얼마 전에 겨울 여행 포스팅 했을 때에 야경 멋지다고 해주셨던 이웃 님들 계셨는데...

바로 니콘 J5로 촬영한 무 보정 사진이랍니다~

 

분위기 정말 좋죠~?!

 

미러리스 카메라 이 정도로 활용도 끝내줘야 사진놀이하기 위해 데리고 다닐 맛 나겠죠~?!

 

원하는 다양한 구도와 라이브 보정 효과 또는 후 보정으로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을 모두 촬영할 수 있는 니콘 J5와 함께 하세요~



 * 해당 포스트는 '블랙다이아'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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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1.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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