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큰 선물이 시원하게 쏟아지는 니콘의 100주년 기념 이벤트로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창립 100주년 기념 구매 프로모션 실시



- 신제품 D7500 정식 발매 맞아 DX 포맷 초광각 줌 렌즈 제공하는 프로모션 진행

- 8월 8일까지 주요 DSLR 카메라 및 액션카메라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물 증정하는 이벤트 함께 선보여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니콘의 주요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에게 통 큰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I AM 100TH SUMMER’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니콘의 신제품 D7500 발매 이벤트와 주요 DSLR 카메라 및 액션카메라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D7500 발매 이벤트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분들에게 DX 포맷 초광각 줌 렌즈 AF-P DX NIKKOR 10-20mm f/4.5-5.6G VR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D7500은 상위 기종인 D500에 탑재된 기능을 적용해 고화질과 고성능을 갖춘 DX 포맷 DSLR 카메라로 오늘부터 정식으로 출시됐다. 경품으로 제공하는 렌즈 역시 최근에 선보인 DX 포맷 전용 니코르(NIKKOR) 렌즈로 뛰어난 묘사력과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이벤트 참여는 오늘부터 내달 16일까지 제품을 구매하고, 7월 25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을 진행한 뒤 8월 1일까지 경품을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니콘의 주요 DSLR 카메라와 액션카메라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가 오늘부터 8월 8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제품은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 3종(D810, Df, D750)과 DX 포맷 DSLR 카메라 2종(D500, D5600), 액션카메라 3종(키미션 360, 키미션 170, 키미션 80)이다.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고,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 경품 선택 과정을 거치면 된다. 정품 등록 및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은 8월 14일까지며, 경품은 8월 22일까지 선택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D810, Df, D750, D500 구매 시 100주년 기념 한정판 니콘 프리미엄 백팩 또는 음성인식 스피커, D5600은 100주년 기념 한정판 니콘 프리미엄 더플백 또는 스마트밴드 중에서 희망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액션카메라 키미션 360과 키미션 170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셀피 스틱, 키미션 80은 전용 삼각대 어댑터를 선물로 제공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은 여름은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면서 카메라 구입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보다 많은 분들께 혜택을 드리고자 여름 시즌에 맞춰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보다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폭 넓을 혜택을 드리고자 했으니, 신나는 여름 추억을 멋지게 남기고 싶은 분들은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립 100주년 기념 구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혹은 콜센터(080-800-6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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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6.20 09:30




-창립 10주년 기념으로 니콘 DSLR 카메라 및 렌즈 구매 고객에게 푸짐한 혜택 제공

-DSLR 카메라를 구매하고 정품 등록을 완료하면 여행용 캐리어 등 다양한 경품 증정

-NIKKOR 렌즈 구매 후 정품 등록하고 캐시백 신청까지 마치면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


[니콘이미징코리아 Press Release: 2016-01-12]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다 코이치로, www.nikon-image.co.kr)는 한국지사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감사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2006년 창립 이래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해준 고객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고, 구매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개최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벤트 기간 동안 FX포맷 DSLR 카메라 D810, D750, Df를 구매한 고객에게 여행용 캐리어 가방을, DX포맷 DSLR 카메라 D7200, D5500과 렌즈교환식 카메라 Nikon 1 J5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했다.

 

참여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 무상 서비스 연장 신청 및 승인, 경품 선택을 순차적으로 완료하면 된다. 제품 구매는 오는 2 28일까지,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은 33일까지, 경품 신청은 3 8일까지다.

 

더불어, 다양한 촬영 환경에 도움을 주는 NIKKOR 렌즈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캐시백 대상은 단초점부터 초망원 렌즈까지 16종의 라인업으로 구성했으며, 최대 100만원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오는 313일까지 지정 제품을 구매한 후, 317일까지 정품 등록 및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을 완료하고, 321일까지 캐시백을 신청하면 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야마다 코이치로 대표는 니콘을 아껴주시는 모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 10년 동안 고객의 요구에 적절히 반영한 제품들을 출시했고 무료 강연, 캐시백, 스텝업 프로모션, 병행 수입 제품 서비스 확대 등 카메라 대중화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양질의 제품을 발매하고, 서비스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힘써 10년 후에는 더욱 탄탄한 실력을 갖춘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nikon-image.co.kr) 내 이벤트 페이지 혹은 콜센터(080-800-6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니콘이미징코리아는 2006년 법인을 세운 이래로 최첨단 광학, 정밀 기술을 갖춘 우수한 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고 고객만족을 우선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전개했다. 최근에는 한 세기 가까이 축적해온 니콘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보다 수준 높은 사진 생활을 제안하는 ‘Focus on Full Frame’ 캠페인을 런칭해 국내 사진 문화 발전과 카메라 시장 전반에 활기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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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01.12 14:18



- 현재 발매 중인 최신 니콘 DSLR 카메라 대상 캐시백 이벤트 진행

- 구매 후 이벤트에 참여하면 FX 포맷, DX 포맷 각각 10만원과 5만원 혜택 제공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다 코이치로, www.nikon-image.co.kr)1016일부터 1216일까지 니콘 최신 DSLR 카메라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캐시백 이벤트는 현재 진행 중인 ‘Focus on Full Frame’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니콘 최신 DSLR 카메라를 구매한 고객에 한해 제품별로 5만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에 구매한 제품(KIT 포함)을 공식 홈페이지에 정품 등록하고,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과 승인까지 받으면 된다. 1016일부터 1216일까지 제품을 구매하고, 1221일까지 정품 등록과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 및 승인을 받은 후, 이달 24일까지 캐시백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캐시백 대상 제품은 FX 포맷 DSLR 카메라 D810, D750, Df DX 포맷 DSLR 카메라 D7200, D5500이다.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 D750 FX포맷 DSLR 카메라 중 최초로 틸트식 액정 모니터를 탑재한 고성능 카메라로 프로 유저와 아마추어 유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이다. 고탄성 탄소섬유 복합 소재 ‘세리보(Sereebo)’와 마그네슘 합금을 채용하고, 모노코크 구조(뼈대와 몸체가 하나로 이루어진 형태)를 채택해 가벼움과 강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야마다 코이치로 대표는 올해 하반기부터 진행 중인 Focus on Full Frame은 고객에게 차원 높은 사진 생활을 제안하고 건강한 사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한 캠페인이다라고 말하며, “풀프레임 DSLR 카메라가 제공하는 압도적인 화질과 성능의 만족감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캠페인을 통해 카메라 시장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이 목적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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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5.10.16 18:18
  •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5.10.19 13: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카메라 구매 계획이 있으셨던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네요. ^^
    근데... 일부 온라인 판매점에선 일부러 캐시백 가격만큼 올려서 판매한다는 소식도 들리더라고요. ㄷㄷㄷ;;;;




서촌의 소소한 모습들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 데이트코스,니콘 Df]



제가 서울로 이사와서 머문지도 이제 곧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수원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면서 살 때는 서울 살면 참 좋겠다... 


동네 별로 구석구석 찍을 거리들도 많은 것 같고 멀리 안 가도 공원에서 보는 풍경들이나, 

도심 속 화려한 야경들도 찍을 소재들이 많아서 

서울 살면 그 안에서만해도 사진 많이 찍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막상 서울사니 제가 예전에 비해서 게을려저서 그런지 날씨 탓이며 별 핑계를 가지고 사진 찍으러 잘 나가게 되질 않네요. 

하지만 계속 머리 속으로는 어디 가보고 싶다....어디 가봐야지....이런 생각은 늘 달고 있는데, 실천으로 이어지질 않습니다. 


결국 찍을 소재가 많건 적건 부지런히 이곳저곳 다녀야 좋은 사진, 멋진사진을 담을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특히 풍경사진은 발품으로 찍는다라는 소리도 있잖아요 ㅋㅋㅋ

 

제 블로그에서 몇 번 사진을 보신분들은 쉽게 느끼실 수 있겠지만, 제가 주로 찍는 사진들은 풍경사진들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사진찍는 내공이 가장 덜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하는데요~ 


내공이 좀 부족해도 찍고 싶은 소재를 어떻게든 찾아가서 대박날씨를 만나면 그냥 끝이죠~ㅎㅎㅎ 

대신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기름값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는 ㅠㅠ  


이렇게 풍경사진만 좋아하던 제가 몇일 전 서촌일대를 걸으며 사진을 찍은 적이 있습니다. 

서울로 이사오면 해보려고 했던 마을 구석구석 걸으며 소소한 모습들을 담는 것이죠. 

평소에 제가 좋아하던 사진과는 좀 달라서 어떻게 찍어야할지... 다른 분들은 먼가 느낌있게 찍으시던데~~~^^;;  

왜 나는 그런 느낌이 나지 않는거지....라고 생각을 하며 이것 저것 찍어보고 왔습니다~  


풍경사진을 찍을땐 멋지게....아름답게 보이게 찍는것만 생각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소소한 모습들을 담을 때에는 어떻게 찍어야할지 감이 잘 안오더군요. 


아무래도 많이 찍다보면 먼가 달라지겠죠... 

앞으로 시간 날때에는 서울 구석구석을 걸으며 이런 소소한 모습들도 부지런히 담아봐야 겠네요 ^^



 서촌일대에는 작은 공방과 상점들이 있었는데 밖에서 보는 모습이 아기자기 하고 예뻐보이더군요~ 




 작은 카페지만 알록달록한 색감이 예쁘더군요~~ 게다가 사람도 없어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기에 정말 좋을것 같았습니다.




 오~~ 이발소다 하면서 주의깊게 봤더니 남자옷 파는 그런 가게였다는~~~




 아기자기한 것들을 만들고 판매하는 공방들이 많더군요~~~




 주말이라 그런지 문을 닫는 공방들도 많고 창문 밖에서 공방 내부를 살펴보며 이것저것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커피숍이었던것 같은데 외벽 창문에 둔 아기자기한 화분이 정말 귀엽고 예뻤습니다 ^^




 아직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소품들이 가득했던 공방도 있었구요~




 어떤 걸 만드는 공방인지 알 수 없는 그런 곳도 많았는데 내부를 쳐다보면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모습이 정말 좋더라구요~




 공방의 아기자기한 모습과 저 글을 찍고 싶었던 건데, 집에와서 보니 셀카를 찍은 느낌이 드네요~~^^;;;




 공방 장식장에 가득 자리잡은 아기자기한 인형들의 모습 




 이곳은 공방이 아니고 옷가게 인것 같은데 가게 분위기가 뭔가 예쁘더군요~ㅎ 




 커피숍 창에 놓여져 있던 작은 화분 하나~ 




 커피숍인가 공방의 간판이었던 것 같은데요 녹이 가득한 저 철판이 인상적이었네요~^^



 

 잠시 자리를 비운 공방인지 불은 다 켜져있었는데요. 창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니 아기자기 하고 참 예쁘더군요~




 책상 위 알록달록한 리본들이 가득하고 벽에는 사진들과 포스트잇이 붙어 있는 모습이 참 예쁘더군요~

거울에 우연히 담긴 보케도 예뻤구요~ㅎㅎ




 평소에 커피숍을 거의 안가는 사람인지라, 커피숍에서 단팥죽을 판다고 해서 은근 놀랐던 생각이 나네요~~~ㅎㅎ




* 해당 포스트는 '근우'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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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5.05.26 10:00
  • 김태임 2015.07.21 13: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감 정말 예쁘네요

  • 이문영 2015.08.12 11: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선명하게 잘 나오네요~




니콘 Df로 소개하는 문래 예술촌

[서울가볼만한곳,동작대교노을카페,동작대교구름카페,동작대교전망대]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출사지 또는 자주 찾는 사진찍는 장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수원에서 살고 있을 때에는 자주 찾진 않았지만 융, 건릉이나 화성이 그런 경우일 것 같네요. 

그리고 서울로 이사 온 후에는 문래 예술촌이 제가 자주 찾는 사진 찍는 장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사진 찍는 것을 즐기시고,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사진 동호회에 가입해서 출사를 다녀오신적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 한번 정도씩은 다녀온 곳일것 같아서 저만의 출사지로 소개하기는 좀 애매하네요 ^^;;  


하지만, 제가 서울로 이사 온 후 자주찾는 장소임에는 틀림이 없어서 

니콘 Df 로 담은 문래 예술촌의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원래 생각은 많은 분들이 담았었던 문래 예술촌의 구석구석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과

조형물들을 담고자 이곳을 찾았는데요.

 

평상 시 이곳이 철재를 다루는 소규모의 공장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임을 알고 있어서 

평일에 말고 토요일 오전에 이곳을 찾았는데, 

토요일 오전에는 평일처럼 공장을 운영하고 계셔서 그곳에서 바쁘게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문래 예술촌의 벽화들 보단 이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모습과 공장 돌아가는 모습을 담아 올 수 있었는데요. 

이곳이 문래 예술촌으로 꾸며지기 전 원래 문래동 철재공장 본연의 모습을 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일 들었네요~^^


 철공소 옆 익살스러운 그림이 돋보이던 문래 예술촌의 모습





 문래 예술촌을 찾으면 꼭 한번 담는 사진

철제들의 패턴을 담느라 꼭 한번씩은 찍는데 찍을때 마다 수평맞추기가 어렵더군요~~~ㅎ




 빛이 들던 공장의 모습




 공장 한켠에 놓여 있던 문래 예술촌 벽화의 모습




 이름 모를 장비와 재료들이 즐비해 있던 문래 예술촌의 모습




 공장 곳곳에서 정말 큰 장비들을 가지고 바쁘게 일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문래 예술촌 식당주변에 붙여져 있던 그림들.... 시간이 좀 지나서 인지 조금씩 벗겨지고 있더군요~




 일요일이나 공장들이 문닫은 이후 이곳을 찾으면 정말 썰렁한 모습인데 이날은 좀 다르게 보이더군요~




 철제들의 패턴을 다시한번 담아봅니다~




 저 동그란것을든.....무엇일까요~~~아무리 봐도 도대체 용도를 모르는 물건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알록달록한 색들이 칠해져있는 철재들의 모습들도 담아봅니다.




 바쁘게 일하시는 분의 모습




 추운 날씨 때문에 일하시는 게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이곳에 있는 공장들을 보면 다 비슷비슷한 것 같은데....만들어진 물품들은 다 다르더군요~ㅎㅎ




 폐공장스러운 분위기가 나는곳도 있었는데.... 일하시는 분이 계신 곳이더군요~^^;;




 공장 위로 빛이 약간 들어오고 있었는데...사진에 빛이 약간 스며들게 찍힌 것 같네요~




 철재들의 형태가 가게 마다 다 달라서 이 모습들을 보는것도 흥미롭더군요~




 토요일임에도 바쁘게 일을 하고 계신 어르신의 모습





 추운 날씨 때문에 한켠에 불을 지피고 난로 주변에 둘러앉아 얘기도 나누시고 휴식을 취하기도 하시더군요~






 추운 날씨 때문에 일을 하시다가도 다시 난로 주변으로 모이시더군요~




 문래 예술촌을 몇 번을 가봤는데....이곳은 늘 닫은 모습만 보게 되네요~~^^;;;





 문래 예술촌에서 식사 배달을 하시는 아주머니의 뒷모습




 추운 날씨 때문에 불을 피우고 휴식을 취하는 분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문래 예술촌의 익살스런 그림, 벽화들을 보기위해 찾은곳에서 뜻하지 않게

 

아침 일찍부터  분주하게 일하는 분들의 모습을 담을 수 있었는데요.

 

보통 원했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마주하면 당황하기 마련인데,

 

문래 예술촌에서는 생각했던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니 더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을 듯 싶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근우'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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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5.05.22 10:00
  • 최지은 2015.08.12 11:53 신고 ADDR EDIT/DEL REPLY

    현장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화질 너무 좋아요.




니콘 Df, 감성을 담다


니콘 Df를 사용한지 일주일쯤 지났습니다.

오늘은 일주일간 Df를 사용하면서 틈틈이 담았던 Df의 아름답고 멋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제가 그동안 Df를 사용하면서 없던 감성이 생겼습니다... 뻥이지만

니콘 Df의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은 저를 충분히 감성소년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기존의 DSLR 디자인에서 탈피한, 니콘 필름카메라 F라인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은

어딜가나 모든 이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특히 카페에서 Df로 사진을 찍거나 테이블 위에 두었을 때 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의 관심과 문의가 정말 많았습니다.


흔히 니콘의 카메라는 남자의 카메라라는 인식이 강한데,

Df는 옛 필름카메라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디자인 덕분에 오히려 여자들이 관심을 더 보였습니다.

Df를 계기로 니콘은 이제 남자의 카메라에서 여자의 카메라로도 충분히 이미지를 바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낡은 서랍을 열었을 때 뽀얀 먼지가 수북이 쌓인 오래 된 필름카메라 대신

이제는 니콘 Df가 서랍 속 한 켠을 자리잡고 있습니다.





Df는 어떻게 보면 투박하지만 계속 쳐다보고 있으면 아주 감성적이고 매력적인 바디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할 때는 주로 가방에 카메라를 넣고 다니는데

Df를 사용하고 나서는 항상 어깨에 둘러매고 다닙니다.


그만큼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너무나 만족을 하기에 남들에게 Df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Df는 이번에 새로 리뉴얼된 50.8G 렌즈와도 잘 어울리지만

위 사진에 사용된 20mm f2.8D 렌즈와의 매칭이 더욱더 좋았습니다.


정말로 필름카메라 같지 않습니까?^^









니콘 Df, 디지털을 담다.


디자인은 레트로 스타일이지만 이 안에는 다양한 디지털기기 메뉴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먼저 앞쪽의 서브 커맨드 다이얼은 뒷 편의 메인 커멘드 다이얼의 서브 다이얼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용자의 설정 여부에 따라 메인 또는 서브 커멘드 다이얼로 조리개와 셔터속도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서브 다이얼보다는 뒷 편의 메인 다이얼이 보다 조작하기가 쉬웠습니다.

 

심도미리 보기 버튼은 눌렀을 시 심도를 미리 볼 수 있는 기능도 하지만 

이를 원치 않는 사용자의 경우 이 버튼을 누름 또는 누름 + 커멘드 다이얼의 설정으로 원하는 기능을 설정 할 수 있으며 

fn 버튼도 자신이 자주 쓰는 설저을 미리 세팅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F모드버튼을 통해서 AF-MF전환이 가능하며 초점모드 셀텍터 버튼을 눌린 상태로 

커멘드 다이얼을 돌렸을 시에는 AF-S, AF-C, 동체추적의 초점모드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Df에서 처음 선보이는 측광 연동 레버 있는데

이를 통해 오래된 수동렌즈 ( cpu  렌즈 - ai 렌즈, non ai 렌즈)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al 렌즈의 경우에는 측광 연동 레버 버튼을 내려서 사용하며

non ai렌즈의 경우에는 측광 연동 레버 버튼을 올려서 마운트 하여 M,A 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Df는 최대 9개의 비 CPU 렌즈정보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후면의 모습은 아날로그보다 디지털에 가까운 모습으로 

3.2인치의 시원한 액정과 더불어 메뉴버튼 및 다양한 옵션버튼, 라이브뷰 버튼, 초점 안전락 버튼 등이 있습니다


특히 기존 DSLR의 상위기종에 사용되었던 AE-L/AF-L 버튼과 AF-ON 버튼이 그대로 사용이 되어 

아날로그와 최신디지털의 편리함을 융합(Fusion)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뷰파인더 역시 플래그쉽 모델에 사용되는 원형 뷰파인더가 사용되어 그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니콘 Df, 향수를 담다


상판 쪽의 모습은 마치 필름카메라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 오프 버튼은 물론이며 셔터속도 및 노출보정, iso, 모드셀렉 등 모든 것이 필름카메라의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


처음 Df를 받았을 때는 이 부분이 적응이 되지 않았으나 

차츰 사용할 수록 내가 디지털 기기가 아닌 정말로 카메라를 만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따깍따깍 돌아가는 소리를 들으며 카메라를 세팅하는 기분, 정말로 손맛이 짜릿해지는 기분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필름카메라가 아닌 디지털카메라에서 말이죠


8년전 처음 니콘 FE카메라를 구입해서 군대를 가기 전 까지 사용했었는데 

마치 그때의 저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매우 좋았습니다.



 


저에게 Df는 돼지국밥같은 존재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돼지국밥, 언제 어디서든 즐겁게 찍을 수 있는 니콘 Df

고향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돼지국밥, 필카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니콘 Df

제가 생각하는 이 둘의 공통점입니다.


저는 카메라의 외형적인 모습을 찍을 때 카페 또는 인테리어가 좋은 곳에서 찍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녀서 항상 들리는 그곳에 함께 있다는 것이 바로 진짜 자신의 카메라이니깐요.

그리고 사실 저의 사진감성은 국밥에서 나온다죠? ^^


그래서 초점도 국밥의 감성에 맞았나봅니다






위 상판의 조작법은 동영상으로 올려봅니다

사운드 녹음이 제대로 되지 않는 기기를 사용했던 탓에 소리는 다소 미흡할 것 같습니다

때문에 스피커의 음량을 아주 높이거나 무음으로 들으시면 됩니다


이 동영상에서 셔터부분의 소리는 실제와 다르게 녹음이 되었는데 

이는 마지막 부분에 셔터부분의 소리만 따로 따내어서 사진과 함께 간단한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니콘 55mm F1.2 렌즈를 물린 모습입니다.

역시 수동렌즈가 제일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Df에서 F1.2의 낮은 심도를 사용해보니 평소 제가 사용하던 크롭바디와는 차원이 다른 심도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50.8G 렌즈를 마운트한 모습





니콘 EL바디와 나란히 놓아봤습니다.

EL보다는 다소 크기도 크며 두께도 두껍지만 Df를 직접 들어보면 생각보다 작고 가볍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보는 것과 직접 드는 것은 천지차이랍니다.

특히 50.8g 렌즈를 물려놓으면 한 손으로도 큰 무리 없이 촬영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물론 그립감은 좀 떨어지지만요.^^





그리고 Df의 또다른 매력은 바로 이 케이블릴리즈 입니다

기존의 필름카메라에 사용되던 케이블릴리즈가 셔터부분에 체결이 되어 아날로그의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셔터릴리즈를 보니 20살때 니콘 fe로 야경을 담을 때가 생각이 많이 납니다

릴리즈와 스탑워치를 동시에 눌려서 시간을 일일이 체크하고 기록하였던 그때의 추억,


어떻게 보면 의미 없다고 할 수 있는 릴리즈이지만 

수동 필름카메라를 사용했던 사람들에게는 많은 추억을 떠올리게 할 것입니다.





니콘 Df를 파지한 친한 동생의 모습,





제가 주로 다니는 골목길에서 담은 Df의 모습.

아웃 포커싱이 과해서 골목길인지 아닌지 구별이 잘 되지 않는 것이 다소 아쉽습니다.









니콘Df, 세상을 담다


니콘 Df의 센서는 니콘의 최상위 플래그쉽 바디인 D4와 동일한 센서를 채용하여 D4와 동등한 사진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여태껏 구형 크롭바디를 주로 쓰며 화질이 우수한 렌즈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던 터라 

Df의 이미지는 저에게 아주 큰 만족감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고감도를 올렸을 때 뛰어난 노이즈 억제력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IS0 6200정도는 야간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이는 앞으로 차차 야간스냅을 열심히 담아서 Df의 고감도 이미지만을 따로 올려보겠습니다


화질뿐만 아니라 가벼운 무게와 아주 멋드러진 디자인으로 만족감을 주는 니콘 Df, 

앞으로 이 녀석과 함께 담을 세상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부산 남포동





부산 남포동





부산 자갈치 시장





서울 시청 근처





서울 서촌





부산 자갈치 시장





부산 영도대교





부산 청사포





부산 청사포





서울 시청 근처





부산 광안대교

 

 

마지막은 Df의 셔터음입니다.

렌즈에 따라 셔터소리가 다소 달라지는데, 이 셔터음은 니콘 55mm F1.2 렌즈를 마운트 한 상태에서의 셔터음입니다.

셔터음은 여태껏 제가 직접 들었던 DSLR 바디 중 최고입니다.^^

 


 

지금까지 니콘 Df 외관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다음 편을 위해서 더 열심히 찍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해당 포스트는 '집에가자고'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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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5.05.18 10:30
  • 이상형 2015.07.21 14: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거 진짜 갖고싶다..ㅠㅠ

  • cj 2015.08.12 12:23 신고 ADDR EDIT/DEL REPLY

    디자인 클래식하고 이쁘다....



Nikon_Df 소개 및 외관편

 

"아날로그 카메라의 유니크한 디자인과 FX 플래그쉽 화질이 만나다."

 


니콘에서 단 한번도 없었던 새로운 카메라를 출시했다


외관은 니콘 F시리즈의 필름 카메라를 바탕으로 외관은 디자인 되었고

니콘의 플래그쉽 모델 D4의 심장을 가진 이세상에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그런 카메라가 탄생되었다

과거에 복고풍으로 필름 카메라의 외관을 따른 모델도 몇몇 있었지만, 모양만 그럴 뿐 DSLR 변변한 기능을 하는 건 없었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한 Df는 달랐다

D4 FX 포멧 CMOS센서와 1625만 화소만으로 기존의 카메라와는 레벨이 다름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외관에서도 아날로그 흉내 낸 것들이 아니라

필름카메라 시절의 니콘 카메라 F2 F3, FM2와 같이 조작할 수는 실제 레버와 버튼이 존재한다


필름시절의 사진을 찍었던 재미와 흥미, 조작감과 열정 등을 다시 느끼게 해준 그런 카메라다.

 

또한 Df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가 구형 MF 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무슨소리냐

다른 니콘 바디도 F마운트라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조금 다르다

렌즈에 CPU가 없는 비Ai 렌즈도 조리개를 감지 A모드나 M모드에서 조리개 F값이 연동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장농속에 있었던 전설의 F마운트 렌즈들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니콘 Df의 새로운 기능과 화질은 차차 알아보고, 일단 외관부터 살펴본다.




01. 전면부

 

뭐라고 말기도전에 "....이쁘다"란 말이 나온다

전면만 본다면 누가 봐도 필름 카메라다


필름카메라에 FX마크가 왠말인가 할 정도로 유니크한 디자인은 메카닉의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 전면부

 서브커맨드 다이얼 / 프리뷰버튼 / Fn버튼 / 노출계 연동 레보 / 싱크로 단자(커버) / 렌즈 분리 버튼









▲ 측면부 

브라케팅 버튼 / AF,M 조절레버  / USB 단자, HDMI 미니 단자액세서리 단자





▲ 그립부는 과거 F3와 흡사하게 약간 튀어나온 듯 해 파지력을 좋게 하였다.







▲ 미러박스 

니콘의 1:1 FX 포멧답게 시원함을 보여주고 있다.





▲ 니콘 엠블럼. 

니콘의 F2, F3 처럼 이탤릭체가 아닌 볼드체로 바뀌었다. 

정통의 필름 카메라를 위해 로고도 회귀하여 완벽한 외관을 만들어 냈다.







02. 후면부

 

후면부를 봐야 디지털 카메라임을 확인할 수 있다

후면부는 기존의 니콘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 않다. 기존의 니콘 기종의 사용자를 위한 배려이다.

디지털의 손쉬운 조작감과 직관적인 버튼 배치가 니콘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인 것 같다.






▲ 후면부 

니콘의 직관적인 다이얼 구성과 고급 기종에만 장착되었던 원형 아이피스 

3.2인치에 약 92만화소 액정LCD 장착 (D4와 동일)











03. 상단부

 

기존의 니콘 카메라뿐 아니라 현존하는 DSLR와 가장 다른 곳이 바로 이 상단부이다

필름카메라를 완벽하게 재현을 했고, 완벽하게 구동이 된다.


또한 셔터에는 나사식 릴리즈도 장착할 수 있게 하여 필름시절의 재현뿐 아니라

필름 시절 사용했던 릴리즈도 사용 가능해 졌다.


사진을 찍는 재미와 조작하는 재미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 셔터 스피드 / 연사레버 / 셔터 / 메뉴조작다이얼 / LCD 

아날로그 카메라의 재현을 위해 LCD창은 최소화 하였고, 모든 버튼은 레버식으로 돌리게 만들어졌다.

 


진짜 놀라운 점은 조작감 이었다. 흉내만 낸 것이 아니라 진짜로 만들었다. 그 시절 느낌 그대로...

또각또각 소리와 감촉은 흡사 F3 FM2 를 만지는 느낌과 참 비슷하다. 견고함과 조작감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부분이다.

 




ISO / 노출보정 

ISO 100 - 12800 

L1(50) ~ H4(204800)

 


이곳은 다이얼 방식이지만, 상단과 좌하단에 안전장치가 있다.

다소 불편할 수도 있지만, 안전하고 정확한 조작을 위한 필수 장치이다.

 

하나하나 정확하고 정교하게 사진 찍는 손 맛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





▲ 하단부 

밧데리와 메모리가 들어가는 부분이다.

 

SD전용 슬롯으로 SD 메모리만 장착 가능하다.

Li-ion 충전식 배터리로 한번 충전으로 약 1400여장 촬영이 가능하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700~1000여장은 충분히 촬영 가능하다.

하루 종일 찍어도 되는 양이다.









04. 노출계 연동레버(가도식)

 

Df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바로 MF렌즈 그것도 Non-Ai 렌즈의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존의 모든 F마운트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자동노출이 측정되지 않는 렌즈도 카메라 연동하여 M모드 or A모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 렌즈의 초점거리, 최대개방 조리개 값은 미리 입력해 줘야 한다.)





AF 렌즈 및 Non-Ai 렌즈 사용시





Ai 렌즈  사용시





MF 렌즈 및 D형 렌즈에는 약간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 렌즈를 교환하면 자연스럽게

조리개링과 레버가 맞물려 돌아가도록 설계되었다.

아날로그 바디들은 이런 방식으로 카메라와 바디의 노출계를 연동했듯이

 

Df에서도 이 방식을 도입 기존의 MF 렌즈들을 완벽하게 호환되도록 했다.









05. AF/ MF렌즈 장착한 Df F3와 비교

 

렌즈를 장착하면 카메라의 모양과 느낌도 많이 달라진다. 아날로그 디자인과 방식을 채택한 Df는 당연히 MF렌즈들과 원래 세트였던 것처럼

잘 어울린다. 거기에 번들렌즈인 50mm F1.8G Special Edition으로 MF렌즈의 모양의 디자인을 해 Df와 잘 어울리도록 했다.






AF-S 50mm F1.8G Special Edition 장착





MF 50mm f1.4 렌즈장착






MF 55mm f1.2 렌즈 장착






F3와 비교

 

외관으로는 Df가 크지만 무게는 훨씬 가볍다.

 

세월의 흐름만 아니면 어떤 것이 디지털이과 아날로그인지 구별하기 쉽지 않도록

 

정교하면서 완벽하게 아날로그 카메라를 재현한 것 같다.






 

만져보고 사용해 보면서 느낀점은 정말 잘 만들어진 카메라다.

모양만 그럴 듯 한 게 아니라, 조작감과 메카니즘 모두 잘 만들어 졌다.

 

 

이상 외관에 관련된 포스팅은 마무리하고, 다음엔 Df로 촬영사진을 감상해 보시죠.



* 해당 포스트는 '네이처'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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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5.05.12 10:30


니콘 Df, 융합을 모토로 감성을 자극하는 외관과 여행 사진

 


니콘 Df와 일주일을 함께 했습니다.

이제까지 니콘 카메라를 사용해왔기에금세 나와 하나가 되더군요.

fusion(융합)의 머리 글자를 딴 Df를 들고 시즈오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본 시즈오카 여행에서 내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을 선사해주더군요.


▲ 니콘 Df로 촬영한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노미야시의 와쿠타마연못 풍경입니다.

 


오늘은 먼저 외관을 살펴봅니다.


저는 1980년대 중반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첫 카메라가 필름 카메라인 FM2였습니다.

1990년대 중반이 되면서 니콘 F3을 사용했는데, 소위 말하는 '손맛'이 참 좋았습니다.

2000년대부터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면서 그 손맛이 늘 그리웠습니다.

이 번에 함께 한 니콘 Df는 오래전 사진 찍는 즐거운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하더군요.




 니콘 Df, 감성을 자극하는 클래식한 외관입니다.


사진 찍는 즐거움은 화질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육안의 연장인 카메라는 나와 하나, 세련된 디자인, 조작감, 셔터소리, 손에 착 감기는 느낌, 감촉도 중요죠.

니콘 Df의 외관을 보면, 과거 필름카메라 시절의 명기 F3를 닮았습니다. 바디 윗부분은 거의 비슷합니다.

클래식한 외관에 첨단 기술로 무장한 내부, 정밀한 기계의 감촉과 플래그쉽 화질의 멋진 융합이라 할만합니다.




 일본 시즈오카현 미시마 시, 늦은 오후의 햇살이 거리에 따스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니콘 Df는 정말 마음에 드는 사진을 찍어주더군요.

시즈오카현의 작은 도시 미시마 시내를 거닐며 사진을 찍었는데

내 육안의 연장인 듯 내가 본 그대로, 느낀대로 표현해주더군요.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 바디 무게 약 710g의 가볍고 컴팩트해 사진 찍는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풀프레임 이미지센서를 장착한 FX카메라 중에서는 가장 작고, 가벼운 바디랍니다.





니콘 Df를 여러 각도에서 찍어봤습니다.

바디 아랫부분에는 배터리와 SD메모리 카드를 장착할 수 있고, 잠금장치가 있습니다.

잠금 장치를 살짝 돌려 잠그면, 배터리와 메모리카드가 절대로 빠지는 일은 없겠지요.

향수를 자극하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느껴집니다.






니콘 Df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몇몇 렌즈를 물려봤습니다.

60mm 접사렌즈와 16mm 어안렌즈와도 잘 어울리죠.

니콘 Df의 외모가 워낙 세련되고 중후한 느낌이 들어서 어떤 렌즈와도 잘 어울립니다.


앞으로 언급하겠지만, 이 카메라는 니콘의 초창기 렌즈부터 최신의 렌즈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장농속에 굴러다니는 옛날 렌즈를 활용할 수 있고, 오래된 니콘의 저렴한 렌즈까지 사용할 수 있지요.





새벽 시즈오카현 아타미로 가는 열차를 기다리며 촬영했습니다.

빛이 약한 새벽 풍경도 노이즈 없이 깨끗하게 표현해주네요.


미시마역에서 오메가 일출을 기대하며 새벽기차를 기다리며, 셔터를 눌렀는데, 참 마음에 듭니다.

이는 니콘 Df가 풀프레임 이미지센서를 사용해서 그렇습니다.





니콘 Df의 마운트입니다.

니콘의 올드 렌즈부터 최신의 렌즈까지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어안렌즈부터 광각, 표준, 망원, , 접사렌즈까지 니콘의 대부분의 렌즈를 사용할 수 있답니다.




 

니콘 Df와 제가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D800과 비교했습니다.


크기에서 확연하게 차이가 나죠. D800은 성인 남자인 저에게도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니콘 Df는 손에 착 감기면서 가볍게 느껴지더군요

그러면서도 양보할 수 없는 화질은 니콘의 플래그쉽 카메라인 D4와 동등합니다.


D4와 동일한 이미지센서, 동일한 감도(ISO), 동일한 이미지 처리 능력까지 보여줍니다.




▲ 니콘 Df에 니콘 80-400mm 망원줌렌즈를 장착해 촬영한 후지산입니다.

 

얼마전 다녀온 일본 후지노미야 여행, 후지산을 니콘 Df에 니콘 80-400mm 망원줌렌즈를 장착해 촬영했습니다.

마침 비둘기떼가 편대비행을 하는 것처럼 연출해주어, 더 멋진 사진이 되었습니다.

어떤 렌즈로 찍어도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을 만들어주네요.







니콘 Df를 보면 과거 필름 카메라를 연상하게 합니다.


카메라 헤드 부분의 Nikon 음각 서체가 똑바로 서있죠

과거 니콘 F시리즈는 다 정자체인데, 요즘 디지털 카메라는 살짝 기울어져 있어요.


셔터버튼, 온 오프 다이얼, 셔터스피드 설정 다이얼과 조리개 조절 다이얼, 촬영모드 설정 다이얼 등이 

퓨전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작하는 즐거움을 실감할 수 있답니다. 눈도 즐겁지만 귀도 즐겁네요.






정밀하게 기계로 깎아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각종 버튼과 다이얼은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네요.

연사모드, 정숙모드, 타이머, 미러업 설정도 레버식이라 손 맛이 좋습니다.

셔터소리도 중후하며, 다이얼을 돌릴 때마다 딸깍 딸깍 나는 소리가 참 마음에 드네요.

 

직접 한 번 들어보시죠.








니콘 Df는 감도(ISO) 설정과 노출보정도 다이얼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이얼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어, 카메라 전원을 켜지 않고도 미리 빛의 밝기를 예상해 감도를 설정할 수 있답니다.

노출보정 다이얼도 마찬가지랍니다감도는 100-12800가지 있지만, 더 아래와 위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L1까지 내리면 iso 50이라 장노출촬영에 유리하고 H1~H4(204,800)까지 고감도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 시즈오카시의 명소 오뎅거리랍니다.

해가 진 후라 감도를 3200까지 올리고 촬영했지만, 노이즈는 전혀 느껴지지 않네요.

언제 어디서나 적절하게 감도를 올려도 좋은 화질로 사진을 만들어주네요.





니콘 Df는 온 오프 다이얼 위에 옛날식 릴리즈를 결합할 수 있어요.

과거 필름카메라 시절, 야경촬영을 위한 장 노출 시 손으로 밀어서 사용하는 릴리즈 생각이 나네요.

그때 밤바다나 도시의 야경 촬영을 위해 B셔터로 설정해하고, 릴리즈로 장 노출을 주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니콘 Df는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카메라지만 DSLR 카메라에 장착되어 있는 AE-L / AF-L 버튼과 AF-ON 버튼도 도입했어요.

노출고정, 초점고정버튼은 실제 촬영 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들 버튼 아래 노출측광모드(중앙부중점, 평가, 스팟) 설정 레버도 외부에 두어서 요긴하게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자주 쓰이는 버튼이나 다이얼이 외부에 나와 있으면, 상황에 맞게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답니다.





일본 시즈오카현 아타미시에서 본 부분 오메가 일출입니다.

해를 살짝 가린 구름이 아쉽긴 하지만, 새벽같이 나온 보람이 있네요.

니콘 Df는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조건에서도 좋은 사진을 만들어 주네요.






시야율 약 100%의 광학 원형 뷰파인더를 채용했군요. 원형 뷰파인더는 최상급 플래그쉽 모델에만 채택된답니다.

원형 뷰파인더냐 아니냐에 따라 카메라의 급수를 알 수 있지요. 보통 카메라는 사각형의 파인더를 채용하고 있답니다.

뒷면의 액정모니터도 선명하고 시원합니다. 각종 메뉴 버튼도 사용하기 편하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뒷모습도 간지가 자르르 흐르네요.




 

어두운 실내에서 촬영한 소품, 빛이 부족한 실내에서도 좋은 화질을 보여줍니다.






본체 앞쪽 렌즈 옆에는 피사계심도 미리보기 버튼(PV)와 자주 쓰는 설정을 지정해 사용할 수 있는 Fn버튼이 있습니다.

옛날 필름카메라처럼, 초점맞는 범위인 피사계심도를 미리 볼 수 있어 편리하죠.

 Fn버튼은 자신이 자주 쓰는 기능을 세팅해 사용할 수 있답니다.





니콘 Df의 상단에 위치한 디지털 LCD 창은 아주 작습니다.

퓨전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 철학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그 옆에 있는 작은 버튼을 누르면 LCD창에 불이 들어와 어두운 곳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니콘 Df는 가볍과 작습니다.

아담한 여성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첨단 디지털기술과 아날로그 감성의 융합으로 태어난 Df, 일주일동안 사용해봤는데 아주 마음에 듭니다.

카메라 들고 밖에 나가면 많은 사람들이 쳐다볼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과 포스에 어깨에 힘도 들어갑니다.

 

카메라의 노출 값을 버튼이 아닌 다이얼로 돌리는 방식이라, 노출값 설정의 집중도를 높여줍니다.

또 각각의 다이얼마다 안전 락(Lock) 버튼이 있어 실수 없이 완벽하게 노출 값을 고정 시킬 수 있답니다.

정밀한 기계로 깎은 다이얼이 주는 손맛과 소리는 예술입니다.

 

다음에는 니콘의 D4와 동등한 사진 퀄리티를 보여주는 DF로 풍경사진을 촬영해 보여드리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지다'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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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5.05.06 10:00
  • cj 2015.08.12 12: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밤에 찍어도 부담이 없겠네요. 여행사진 잘봤습니다.



[니콘Df]야경에 대한 노이즈 테스트

 


D4와 동등한 화질과 노이즈억제력으로 어느정도 테스트를 거쳐 검증한 바 있다



그러나 웹용으로는 노이즈의 정도를 정확히 알기란 힘든일 이다


노이즈라는 것이 촬영하는 환경에 따라 조금 다르게 분포된다




그래서 야경에서 허용가능한 iso 감도를 테스트 해 보았다. 참고용으로 크롭해서 노이즈의 정도를 좀 더 확대했고


웹용으로 사용될 전체 사진도 함께 첨부 하였다.



01. 길거리 스냅(Non Tripod)

삼각대 없이 조리개 개방으로 밤거리 스케치 촬영



1/6s / f2.8 / iso 100




1/15s / f2.8 / iso 200




1/30s / f2.8 / iso 400




1/60s / f2.8 / iso 800




1/125s / f2.8 / iso 1600




1/250s / f2.8 / iso 3200

 



1/400s / f2.8 / iso 6400




1/800s / f2.8 / iso 12800




1/1250s / f2.8 / iso H1




1/4000s / f2.8 / iso H4

 

 

50mm f1.8g렌즈로 촬영한 사진이므로, 최대 개방도 아닌데,

ios 1600 촬영가능한 셔속이 확보되었다. 좀 더 조리개를 개방한다면

iso 800 에서도 야경스냅은 가능하기에 노이즈에 대한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 야경스냅은 노이즈 걱정없이 촬영 가능했다.





02. 삼각대 사용한 노이즈 테스트

 

좀 더 정확한 테스팅을 위해 삼각대를 설치하고 같은 장소를 iso 만 변경하면서 촬영 


1/15s / f16 / iso 12800



1/8s / f16 / iso 6400



1/4s / f16 / iso 3200



1/2s / f16 / iso 1600



1s / f16 / iso 800



2s / f16 / iso 400



5s / f16 / iso 200



10s / f16 / iso 100


 

ISO1600 ~ 100까지 웹용으로는 사실상 큰 차이가 보이지 않았다.



03. 삼각대를 사용한 장노출 야경



15s / f16 / iso 100




8s / f16 / iso 200




3s / f16 / iso 400




1.6s / f16 / iso 800




0.6s / f16 / iso 1600




3s / f16 / iso 3200




5s / f16 / iso 6400



1/10s / f16 / iso 12800




1/25s / f16 / iso 25600




1/200s / f16 / iso H4

  

 

이번 테스트결과를 보면,

 

고감도 노이즈에 대해 상당한 억제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삼각대 없이 빛갈라짐이 있는 야경을 찍는건 사실상 불가능 했던 일이다.

손각대로 1/30초까지 버틴다 봤을때 iso25600 까지 허용가능했다.

Noiso Reduction으로 노이즈 수치를 낮춰 준다면 손각대로도 빛가라짐이 있는

웹용 야경도 가능한 수준으로 보인다.

  

모든 사진은 니콘Df로 촬영된 사진이며,메타데이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네이처'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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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5.04.30 10:00



[니콘Df] MF렌즈로 다시 사진찍기

 

'잊었던 것들에 대한 기억으로'

 


지금으로 부터 50년도 더 된 렌즈와 지금의 렌즈를 성능과 기능으로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할 것이다. 

MF렌즈를 정리하고 다시 사용하기 위해 준비하는 동안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과연 제 성능이 발휘될까, 오토 포커스에 익숙해진 속도감에 메뉴얼 포커스에 적응할 수 있을까. 

해상도나 선예도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많은 생각들이 들었지만, 실제로 찍어보지 않고는 모르는 일이었다. 


본격적으로 MF렌즈로 출사하기 전에 테스트겸 적응겸, 항상 마운트해 놓고 여기저기 스냅 사진으로 촬영한 것들이다. 

결론만 얘기한다면, 위에서 한 모든 생각은 어리석은 생각이었다는 것이다. 

내가 찍은 사진보다, 이 렌즈로 찍은 사진이 더 많았을 것이다. 

물론, 다루기가 쉬운 렌즈는 아니다. 조금 더 정성과 시간을 가지고 적응한다면 훌륭한 결과물로 보여준다. 

 


 니콘Df + MF55mm 1:1.2 촬영된 사진입니다.




01. 야경사진과 빛갈라짐

 

8.9s l F16 l iso 100
  
▲ 14개의 빗살이 반짝이다.
 
55mm 1.2렌즈를 마운트 하면서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이  야경 이었다. 
야경을 찍어야 렌즈의 진면목을 알 수 있다.
 
빛갈라짐과 선예도, 플레어등을 봤을때 
아직 현역으로 뒤지지 않을 렌즈다

16s l F16 l iso 100
 
▲ 잠실 롯데월드 건설 중


18s ㅣF16 l iso 100



18s ㅣF16 l iso 100
 
  MF렌즈는 원경은 편리하다. 무한대 놓고 찍기만 하면 된다.



13s l F16 l iso 100
 
 ▲ 빛 갈라짐 테스트 

유난히 빛 갈라짐이 이뻐서 야경에 정말 좋은 렌즈임은 틀림없다. 
또한 야경은 조리개값을 조이기 때문에 MF에 대한 핸디캡도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02. 감성 포커스(심도테스트)

 1/40s l F2.8 l iso 400

 

선예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지만, 사실은 포커스가 맞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몽환적인 느낌이 좋다.



1/125s l F2.8 l iso 800



 1/60s l F4 l iso 800



 1/40s l F2.8 l iso 400



1/15s l F2.8 l iso 800
 
▲ F2.8 에서도 배경흐림은 단연 최고다

1/800s ㅣF1.2 l iso 800
 
최대 개방에선 선예도를 떠나서, 
스플릿 스크린이 없으면, 포커스를 맞추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스플릿 스크린이 장착 되야, MF렌즈를 제대로 쓸 수 있을 것 같다.



1/320s l F1.2 l iso 400
 
▲ 최대개방에서 소프트하다. 

또한 스플릿 스크린이 없기에 정확한 포커스엔 좀 무리가 있어. 
최대 개방에선 소프트함과 더불어 포커스 아웃되는 경우가 많았다.

1/160s ㅣF2 l iso 800
 

 눈 사진은 최대개방으로 찍는게 좋다. 

 몽글몽글 눈이 몽환적으로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다.




03. 음식 및 제품촬영


1/125s ㅣF8 l iso 400
  
온라인 빵집 '헤이브레드'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받은 빵! 
포스팅할 사진은 니콘 Df + MF55.2로 촬영

1/125s ㅣF2.8 l iso 100




1/125s ㅣF2.8 l iso 100




1/125s ㅣF2.8 l iso 100 
  
음식사진은 최대개방에 유리한 단렌즈 조합이 좀 더 유리하다. 
55.2는 아직도 현역렌즈다.


1/125s ㅣF2.8 l iso 100




1/125s ㅣF2.8 l iso 100




1/125s ㅣF5.6 l iso 200




 1/125s l F8 l iso 800
 
조리개를 조금만 조여주면 선예도는 금방 살아난다.
괜히 명품 렌즈가 아니었다.



니콘 Df + 55.2 기념촬영


니콘 DF와 MF렌즈와의 만남은 정말 드라마틱하다. 
니콘에선 아날로그의 감성으로 혁신적인 디지털 카메라를 만들었다. 

현 최고라고 하는 D4 센서를 내장했고, 겉모양만 그럴듯한 카메라를 만든것이 아니라, 속까지  진짜 카메라를 만들었다. 
거기에 필름시절 사용되었던 모든 렌즈를 최대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지금 같으면 없어도 될 기능을 만들어 넣었다. 

니콘 DF체험단을 하면서, 렌즈들을 다시 꺼내었다.
현역으로 충분히 성능을 발휘할 수 있었던 렌즈들을 너무 썩히고 있었다는 생각에 렌즈한테 미안한 생각마저 들었다. 
이유야 어쨌든 재발견된 MF렌즈로 다시 사진생활을 뒤돌아 볼 수 있었다.


* 해당 포스트는 '네이처'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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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5.04.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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