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460g의 대폭적인 경량화로

핸드 헬드 촬영을 즐길 수 있는

본격적인 초망원 500mm 단초점 렌즈


AF-S NIKKOR 500mm f/5.6E PF ED VR


초망원 렌즈를 휴대할 수 없었던 장소에서의

촬영이나 삼각대 없이는 어려웠던 촬영에서

손쉽고 가볍게 촬영을 진행해보세요.



렌즈 주요 특징


1. PF 렌즈를 채용한 경량 바디

2. 뛰어난 색수차 보정 능력

3. 선명하고 우수한 해상력 실현

4. 향상된 AF 속도와 VR 기능

5. 고스트 · 플레어 억제 능력

6. 방진 · 방적 · 방오 성능




AF-S NIKKOR f/4E FL ED VR과 비교



AF-S NIKKOR 200-500mm f/5.6E VR과 비교



PF 렌즈를 채용한 경량 바디


AF-S NIKKOR 500mm f/5.6E PF ED VR은

전체 길이 약 237mm, 최대 직경 약 106mm,

무게 약 1,460g의 대폭적인 소형 · 경량화로

핸드 헬드 촬영이 가능한 초망원 렌즈입니다.


렌즈의 소형 · 경량화가 가능해진 것은

PF 렌즈를 채용하였기 때문인데요!


PF(Phase Fresnel : 위상 프레넬) 렌즈는

빛의 회절 현상을 이용하여 색수차를

보정하는 렌즈이며, 강력한 효과에 의해

렌즈가 슬림 해지고 비중이 작은 소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초망원 렌즈의

경량화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D




PF 렌즈 색수차 보정 조합 이미지



뛰어난 색수차 보정 능력


색(파장)에 따라 굴절하는 힘이 달라지는

빛은 렌즈에 가까운 방향으로부터

청 · 녹 · 적의 순으로 결상하게 됩니다.

이러한 색의 변형을 “색수차”라고 하며,

이미지 저하를 초래하는 요소가 됩니다!


PF 소자는 렌즈에 가까운 방향으로부터

적 · 녹 · 청의 순으로 결상하기 때문에

일반 굴절 렌즈와 PF 소자를 조합한

PF 렌즈는 각각의 색수차를 상쇄시키고

우수한 색수차 보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FX 포맷 / 500mm / 1/1000s / F5.6



선명하고 우수한 해상력 실현


PF 렌즈 1매와 ED 렌즈 3매를 채용한

최신 광학 설계로 고화소 디지털카메라에

적합한 우수한 해상력을 실현해줍니다.


촬영 거리에 관계없이 화면 중앙에서

주변부까지 선명한 묘사를 얻을 수 있고,

망원 단초점 렌즈 특유의 자연스럽고

큰 배경 흐림 효과를 즐길 수 있어요.




FX 포맷 / 500mm / 1/2500s / F8



향상된 AF 속도와 VR 기능


AF-S NIKKOR 500mm f/5.6E PF ED VR의

경량화로 AF 스캔 타임을 단축시켰으며,

CIPA 가이드 기준 손떨림 보정 효과 4.0 단

VR 기구를 탑재하고 있어(FX 포맷 사용 시),

핸드 헬드 촬영 시 손떨림이나 뷰 파인더 상의

떨림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FX 포맷 / 500mm / 1/160s / F5.6



VR[SPORT] 모드도 탑재하고 있기에

움직임이 빠르고 변화가 심한 피사체를

추적하기 쉽고, 고속 연속 촬영 시 안정된

파인더 상으로 프레이밍 또한 용이합니다.

패닝(Panning) 촬영에도 효과적입니다.




FX 포맷 / 500mm / 1/8000s / F5.6



고스트 · 플레어 억제 능력


니콘의 독자적인 나노 크리스탈 코팅

채용으로 강한 빛이 있거나 역광의

촬영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고스트나

플레어를 효과적으로 억제합니다.


투과율이 좋은 선명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해요 :D




FX 포맷 / 500mm / 1/2000s / F5.6



방진 · 방적 · 방오 성능


다양한 촬영 영역에 대응하는 뛰어난

방진 · 방적 · 방오 성능은 렌즈 곳곳에

먼지나 물방울의 침입을 방지해줍니다.





또한 더러워지기 쉬운 렌즈 앞면에는

먼지나 물방울이 잘 묻지 않고, 묻더라도

쉽게 닦아낼 수 있는 니콘의 독자적인

불소 코팅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촬영 예시



산이나 여행지 등 지금까지 초망원 렌즈를

들고 다니기 어려웠던 상황에서도 손쉽게

촬영이 가능하며, 장시간 촬영에도 용이한

초소형 · 경량의 니콘 초망원 단초점 렌즈

AF-S NIKKOR 500mm f/5.6E PF ED VR로

촬영의 가능성을 크게 확대해보세요.




FX 포맷 / 500mm / 1/3200s / F5.6




FX 포맷 / 500mm / 1/800s / F5.6




FX 포맷 / 500mm / 1/640s / F5.6




FX 포맷 / 500mm / 1/1600s / F5.6



::: AF-S NIKKOR 500mm f/5.6E PF ED VR 자세히 보기 :::



by Nikon Blog 2018.08.27 11:00
  • 휘모리장단 2018.08.27 11: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자전거 타는 사진 대박!!! 잘 보고 가영

  • 4년쨰 2018.08.27 11:17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능도 기능이지만 무게가 엄청나네요.
    무게하나만으로도 구매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Nikon D7500 DSLR Camera





어제오늘 정말 더워서

이제 여름이 바로 코앞까지 온 게 실감 납니다.

바다로 바로 갈 수 없으니 시원한 바다 사진 어떠세요?


시원한 바다 사진 보면서 여름휴가도 계획하면서

여름휴가 가서 바다 예쁘게 찍는 팁 알려드릴게요~

전 니콘 D7500과 함께 몰디브 바다를 다녀왔는데,

바다도 더 이쁘게 찍는 팁이 있답니다. ^^



 


하나.

최대한 광각을 활용하라!



바다 사진은 시야가 넓을수록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탁 트인 듯한 느낌으로 사진을 담을 수 있죠.

특히 여름 바다 풍경은 광각이 최고랍니다.


 



니콘 D7500과 10-24mm 광각 줌렌즈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넓은 풍경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광각에 한번 빠지면

그 시원시원함에 빠져 나오기 힘들죠.





둘.

노출 보정을 활용하라



태양을 바라보면서 촬영하게 되면 카메라는

적정 노출을 맞추기 위해서 어둡게 촬영합니다.


그게 카메라의 기본 원리에요

그러면 어둡게 밖에 찍을 수 없느냐??

아닙니다.





니콘 D7500의 셔터 버튼 뒤에는

+/- 버튼이 있으며 이 버튼을 누르고

후면 다이얼을 돌려주면,

카메라가 맞춰주는 밝기에서 +0.3 / +0.7과

같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최대 +5.0 ~ -5.0까지도 가능하고요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면

니콘 D7500의 50%를

마스터하셨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거기에 살짝 밝게 찍어도

니콘 D7500의 센서는 관용도가 넓기 때문에

화이트홀이 생기지 않습니다.


 



셋.

조리개를 조여라~



풍경 사진을 찍을 때 F8이면

거의 다 찍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낮은 조리개 값 보다 F8과 같이

조리개를 조였을 때 전체적으로

선명한 팬포커스 사진을 찍을 수 있죠


그리고 진짜 조리개 값은 F8이 아니라

최대 조리개 값을 2로 나눴을 때

값일 경우가 많습니다.


즉 F32까지 조여지는 렌즈가 있다면

F16이 전체적으로 화질이 뛰어난 구간이고요,

앞뒤로 2~3스텝 조절해도 선명도가 유지됩니다.


F16까지 조여지는 렌즈가 있다면

(대부분 F1.4의 단렌즈 라인이죠)

F8이 가장 선명한 구간이고

F5.6 ~ F11까지 선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풍경 사진 = 화질이기 때문에 꼭! 기억하세요


 



넷.

구도를 다양하게 담아라



풍경을 담을 때

그냥 수평만 맞춘다는 생각은 그만~

수평은 기본이고, 수평을 맞추면서

하늘과 바다의 비율을 조절해보세요.


일출과 일몰일 때는

하늘의 비율이 70%가 넘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니콘 D7500의 3.2인치 터치가

가능한 액정으로 라이브뷰를 켜세요

선명한 액정에서 보이는 대로

풍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스팟 화이트 밸런스 기능도 있어

시시각각 변하는 일출, 일몰 사진을 찍을 때

너무 편하고 좋답니다~.



 




위의 4가지 팁을 이용하면

여름 바다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을 거예요~


거기에 틸트 액정과 라이브 뷰를 이용해서

높은 곳에 있는 사물을 눈높이처럼

편하게 찍을 수도 있고요..



 




 


로우앵글로 촬영할 때도

틸트형 액정은 정말 편리합니다.

라이브 뷰로 보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까요~


4K 영상도 촬영할 수 있으니,

여름휴가 때 고화질의 풍경 및 꽃,

여행의 추억도 생생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디테일 넘치는 사진으로 먹방도 OK!


유효 화소 2088만 화소의 CMOS 센서와

EXPEED5 화상처리 엔진

픽처 컨트롤 시스템으로

고화질, 선명도, 고속촬영, 고감도 등

사진을 찍을 때 촬영자가 필요로 하는 능력을

다 갖추고 있는 니콘 D7500



 



 



니콘 D7500과 함께

여름휴가 때 바다 사진 환상적으로 찍어보세요.


초보라도 라이브뷰를 이용해서 편하게 보고

손가락 터치로 원하는 포인트로 찍으면,

니콘 D7500의 센서와 화상처리 엔진 등

풍경하면 니콘이라는 장점들이

눈으로 보고 있는 멋진 풍경을

정말 쉽고 편하고 빠르게 담아줄 거랍니다~ ^^


이번 주 크라비 여행 가는데

크라비 바다도 멋지게 담아오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초희’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8.24 11:00
  • noodle of dalkom 2018.08.24 11: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시원한 바다에 맛있는 음식에 여행을 가고 싶어지는 사진이네요

  • k_nini 2018.08.24 11: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름 휴가 다녀와서 저런 사진 하나 못 남기고.. 나는 무엇을...




- 뛰어난 기동력과 광학 성능, 다양한 기능 갖춰 간편하게 초망원 촬영 즐길 수 있는 고성능 초망원 렌즈

- PF 렌즈 채용으로 큰 폭의 소형화, 경량화를 달성해 초망원 거리도 손쉽게 핸드 핼드 촬영 가능

- 방진 및 방적 구조 설계와 불소 코팅 적용, 빠른 AF 속도 실현, 4단 손떨림 보정 효과의 VR 기구 등 탑재



니콘이미징코리아, FX 포맷 초망원 단초점 렌즈 ‘AF-S NIKKOR 500mm f/5.6E PF ED VR’ 발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용 초망원 단초점 렌즈 ‘AF-S NIKKOR 500mm f/5.6E PF ED VR’을 23일 전 세계 동시 발표했다.

AF-S NIKKOR 500mm f/5.6E PF ED VR은 500mm의 초점거리를 지원하는 고성능 초망원 렌즈로 뛰어난 기동력과 광학 성능, 다양한 기능을 갖춰 초망원 촬영을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이 제품은 PF(Phase Fresnel, 위상 프레넬) 렌즈를 채용해 최대 직경 약 106mm, 길이 약 237mm, 무게 약 1,460g을 실현했다. 보통 3,000g의 무게가 넘는 기존 500mm 단초점 렌즈와 비교했을 때 큰 폭의 소형화, 경량화를 달성했으며 이에 따라 초망원 거리도 손쉽게 핸드 핼드 방식으로 촬영 가능하다. 더불어 방진, 방적 기능과 불소 코팅이 적용됐고 촬영 시 보다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PF 렌즈 1매와 ED 렌즈 3매로 구성돼 고화소 디지털 카메라에서도 높은 해상력을 구현한다. 특히 이번 PF 렌즈는 새롭게 개발한 소재가 적용돼 PF 플레어(회절 현상의 일종)를 크게 억제하고 실제와 가까운 색을 재현해낼 수 있다. 이는 고스트와 플레어 현상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나노 크리스탈 코팅과 같은 니콘의 코팅 기술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더욱 선명한 이미지를 얻도록 해준다. 

또한 이번 제품은 내장된 포커싱 그룹 렌즈의 경량화를 통해 빠른 AF(자동 초점) 속도를 실현했다. 이와 함께 4단의 손떨림 보정 효과를 제공하는 VR 기구를 채용하고, 스포츠 경기나 조류처럼 움직임의 변화가 많은 피사체도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는 스포츠(SPORT) VR 모드도 탑재했다. 스포츠 VR 모드의 경우 사진뿐 아니라 동영상 촬영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이번에 니콘에서 새롭게 선보인 렌즈는 뛰어난 휴대성으로 제품 활용성을 크게 넓힌 것이 특징”이라며 “초망원 촬영에 보다 원활하게 대응하며 선명하고 깨끗한 결과물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분들에게 큰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8.23 14:00
  • YHJ 2018.08.23 14:14 신고 ADDR EDIT/DEL REPLY

    가지고 싶은 렌즈가 하나더 늘어났네요 ㅠㅠ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본격적인 야외활동의 계절이 돌아왔다.

뜨거운 여름이지만 바닷가에서 즐겁게 뛰어 놀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담게 되는데

선명한 화질의 촬영이 필요한 상황에서 D850으로 추억을 더 생생하게 담아왔다.


 



D850 유효화소수 4575만화소 ISO 64-25600 이면조사형 니콘 FX포맷 CMOS 센서


유효화소수 뿐만 아니라 고감도에서도 선명한 퀄리티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감도 전역에서 다이나믹레인지가 넓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상력을 더욱더 생생하게 묘사할 수 있도록 로우패스 필터는 제거되었다.





저휘도 측광 -3EV 대응 180K 픽셀 RGB 센서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자동 제어 정밀도가 향상되어 편리하면서도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D850을 사용하면서는 큰 어려움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제주도 카멜리아힐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D850으로 담다


카멜리아힐은 나무그늘이 많고 노출차가 심한 곳이다. 이곳에서의 인물사진 촬영은 쉽지 않은데 D850으로 쨍 하면서도 손쉽게 이미지를 담을 수 있었다. 활동적인 아들의 모습을 니콘 AF-S 14-24mm f/2.8G ED렌즈로 담을 수 있었고 왜곡되는 느낌도 오히려 개성 넘치는 연출이 되어 즐거운 추억을 담기 좋았다.



 


광각렌즈를 사용할 때는 피사체를 중앙에 두고 촬영하는 것이 좋다.

주변부로 갈수록 왜곡이 되어 신체 또는 얼굴이 늘어나 보이기 때문이다.

(1424N렌즈 자체의 왜곡률은 심하지 않지만 광각렌즈의 특성상 중앙에 두는 것이 좋다.)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포커스에 집중하면서 촬영하기 좋은 광각렌즈!

D850의 고화소에서도 선명한 이미지 퀄리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제주도 금능해변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기


이번 7박8일 간의 제주도 여행에서 아침에는 시간이 되면 산책을 빠짐없이 나갔다.

아들과 함께 산책을 나가면 다양한 순간들을 포착할 수 있는데 금능해변에서는 처음으로 얕은 해변에

보말을 구경하기도 하고 소라게를 만나면서 바다와 친해졌다.


한동안 파도를 무서워했었는데 함께 있다는 전제 하에서는

무서움이 많이 줄어들었으나, 혼자서 파도에 있는 것은 아직 하지 못한다.

그래도 아예 파도 근처에 못 가던 시기를 생각하면 많이 발전한 것!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다가 아름다운 순간!



 



 



 



 



역광상황에서 인물사진 보정할 때 편리함


암부 영역의 디테일 저하가 심한 경우에는 역광사진 촬영 후 보정을 할 때 색의 한계가 굉장히

짧은 느낌이다. D850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역광 촬영에서도 대부분은 디테일 저하는 최소화되고

색을 살려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강렬한 햇빛 앞에 아들을 두고 촬영해도 자연스럽게 보정이 된다.





떠나고 싶은 푸른 바다 풍경사진 즐겁게 담기


금능해변의 아름다움은 아침에 잔잔한 해변의 모습을 반영으로 담기도 좋다는 점이다. 일출은 한라산 방향에서 뜨지만 반짝이는 해변을 담기 좋고, 얕은 바닷가를 산책하며 담는 모습들이 이색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번 제주도 여행 내내 금능해변으로 산책을 나갔다. 다른 곳들도 있지만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았던 곳! 아들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이야기도 이제 시작!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포스팅 끝




* 해당 포스트는 ‘프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8.02 11:00
  • jien0205 2018.08.07 15:09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 갖고 싶다 ...




- 오는 6월 8일, 프로 및 예비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D850 스튜디오 촬영세미나' 실시

- 오늘부터 6월 3일까지 참가자 모집, 다채로운 스튜디오 촬영 체험 및 특별가 제품 구매 혜택 등 제공 예정



D850의 특장점 생생히 경험하고 특별한 구매 혜택도 누려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D850 스튜디오 촬영세미나' 참가자 모집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오늘부터 ‘D850 스튜디오 촬영세미나’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프로 및 예비 사진작가를 대상으로 D850의 뛰어난 화질과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6월 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장미의 기사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체험 제품인 D850은 지난해 발매 이후 국내외 사진 전문가와 애호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니콘의 차세대 고해상도 풀프레임 DSLR 카메라로, 유효 화소수 4,575만의 초고화소와 뛰어난 고속 촬영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 전원은 D850 및 NIKKOR(니코르) 렌즈군을 활용한 다채로운 스튜디오 촬영 체험은 물론, 특별가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관련 구매 프로모션은 6월 9일부터 28일까지 D850을 비롯 광각부터 망원의 NIKKOR 렌즈 6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 D850 가이드북, 카메라 액세서리 용품 등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된다. 


행사 참여를 원할 경우 오는 6월 3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로그인 후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가하고 싶은 시간을 선택한 다음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총 45명을 선발하며, 결과는 6월 4일 발표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전문 또는 예비 사진작가 분들에게 D850의 특장점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다”며 “D850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촬영 체험과 특별 구매 프로모션 등 풍성한 혜택이 준비된 만큼 행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5.25 13:00




아이의 긴 겨울 방학이 찾아왔다.

아이의 방학이 되면 시간을 엄마, 아빠의 권유로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오곤 했는데,

이번엔 아이가 먼저 해외여행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우리 가족 모두는 머리를 맞대고 여행지를 찾아보았다.

그렇게 해서 결정한 곳이 요즘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베트남 다낭이다.

큰 범위의 여행 지역이 정해졌으니 더 세부적인 계획을 짜기 위해 아이와 함께

이번 다낭 여행으로 가보고 싶은 곳을 각자 조사해 보기로 했다.

다낭의 많은 여행지 중 내가 1순위로 꼭 가봐야 한다고 아이에게 제안한 곳은 오늘 소개하는 호이안이다.

사진가에게 호이안은 참 매력적인 곳이다.

나의 욕심으로는 다낭 대신 호이안 여행으로 최소한 1박 이상을 하며 오래 머물고 싶은 곳이다.

아이의 여러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이제 본격적인 여행 준비에 들어간다.

여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이의 성장한 모습이 참 대견하다.

나는 비행기 티켓을 사고 숙소를 예약하고 가지고 갈 짐을 챙긴다.

여행 짐을 싸면서 카메라는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하는 1순위 항목이다.

특히 DSLR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여행을 떠날 때마다 늘 장비를 챙기는데 큰 고민을 한다.

모처럼 떠나는 여행이다 보니 다양한 렌즈로 멋진 사진을 담기 위해 장비를 많이 가지고 가고 싶지만

자유여행의 특성상 많은 거리를 걸을 수 있어 무게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나 또한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니콘 24-120mm F4 VR 렌즈를 사용하고부터는 이런 고민이 사라졌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여행 렌즈이자 만능 렌즈이다.

광각과 망원 그리고 조리개 수치가 조금 높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가벼워진 장비 무게로 한발 더 움직이며 화각을 커버하고,

흔들리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까지 셔터속도를 낮춰 촬영해 퀄리티 높은 사진을 담도록 노력한다..

그래서 이번 베트남 호이안 여행은 초고화소의 니콘 D850 + 니콘 24-120 렌즈 만으로 모든 사진을 담았다.


 



이번에 다낭 숙소로 머물게 된 Fusion Maia Resort에서는 무료로 호이안을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하루 4번 운행한다.

아이와 나는 전날 저녁 12시 30분에 다낭 리조트에서 호이안으로 출발하는 버스를 예약했다.

시간에 맞춰 리조트 입구 출발지로 나가 버스에 탑승했다.

리조트를 빠져나간 버스는 30여 분을 달려 호이안에 도착했다.

드디어 이번 베트남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호이안 여행을 시작한다.

다낭 리조트로 돌아가는 셔틀버스의 막차는 내가 내린 곳에서 9시 30분에 출발한다.

호이안을 여행할 수 있는 8시간여의 시간이 주어졌다.

많은 시간이 남아 있기에 가볍고 여유로운 발걸음을 옮기며 아름다운 도시 호이안의 매력 속으로 점점 빠져들었다.


 



호이안은 베트남 중부 꽝남성에 있는 도시로 다낭과는 30km 남쪽에 있다.

16세기 호이안은 일본, 중국을 비롯해 유럽의 나라들까지 기항하는 번성한 무역도시였다.

그 흔적으로 이곳에는 일본인 마을과 중국인 마을이 생겨났고, 그 중간에는 마을을 연결하는 돌다리인 일본교(내원교)가 있다.

내원교는 그 모습이 아름다워 베트남 20,000동 짜리 지폐에도 등장한다.

주로 중국인에 의해 형성된 마을이 현재까지 남아 구시가지는 199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천천히 마을 구경을 하며 걷다 보니 어느새 투본강에 도착했다.

강 위에는 두둥실 배들이 떠다닌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오가는 배들 대부분의 사공은 여성분이다.


 



가장 편하게 호이안을 여행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이 시클로를 타는 것이다.

내 앞을 스치고 지나가는 시클로의 모습을 속도감 있게 담아보고자 패닝샷을 시도했다.

니콘 D850의 카메라 모드를 S로 설정하고, 셔터속도를 적당히 늦추고 피사체를 쫓아가며 정면에서 셔터를 눌렀다.

그동안 패닝샷으로 많은 사진을 담다 보니 어느덧 손에 익어 피사체의 모습이 흔들림 없이 비교적 선명하게 잘 담겼다.


 



호이안 자유여행으로 멋진 사진을 담고자 한다면 삼각대는 필수 요소 중 하나이다.

낮에는 사용할 일이 별로 없어 거추장스러울 수 있지만 장 노출의 사진을 담을 때는 반드시 필요한 카메라 장비 중 하나이다.


 



어느덧 시간은 점점 흘러 저녁이 되어간다.

낮에는 비어있던 강변의 선착장으로 많은 배들이 몰려들고 있다.


 





어디선가 커다란 북소리가 들려 다가가 보았다.

전통 복장을 갖춰 입고 북을 이용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가까이서 들으니 그 소리가 더 우렁차, 나의 심장에게까지 전달되는 느낌이다.

빠른 스피드의 셔터속도는 멈춘 순간을 기록하지만, 셔터속도를 늦추면 그 시간 동안 일어난 변화를 한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위 두 장의 사진은 셔터 속도에 따라 사진이 어떻게 변하는지 비교가 될 수 있겠다.

사진가는 본인의 의도대로 사진을 담기 위해 평소 카메라의 조작법을 잘 익혀두면, 순간적으로 변하는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이번 여행에 함께한 DSLR 카메라 니콘 D850은 모드 변환과 각종 설정 버튼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빠르게 설정할 수 있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밤이 찾아왔다.

하나 둘 조명이 켜지면서 낮의 모습과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호이안 거리에는 다양한 색의 등들이 일제히 불을 밝히기 시작했다.

많은 여행객들은 호이안의 밤 풍경을 사진에 담기 위해 발걸음을 멈추었다.

나 또한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에 담으려 발걸음을 빨라졌다.


 



다시 투본강으로 나왔다.

불을 밝힌 배들은 강 위를 떠다니고 밝게 조명을 켠 강변의 건물들은 그 모습이 강물에 비춰져 호이안의 밤 풍경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었다.

지금보다 조금만 더 이른 시간인 매직아워에 맞춰 이곳에 왔다면 더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강변에는 초가 든 종이상자를 판매하는 분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었다.

강에는 누군가의 소망을 안고 작은 종이상자에 담긴 초가 불을 밝히며 두둥실 떠다니고 있다.


 



강 건너에서 바라본 호이안 구 시가지의 모습이다.

아름다운 밤이다.

이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해 삼각대를 세워놓고 셔터속도를 조절해 가며 셔터를 눌렀다.


 



밤이 되면 강 건너의 작은 섬에는 각종 먹거리를 비롯해 생활용품과 장식품 등을 판매하는 비교적 큰 규모의 야시장이 열린다.

야시장 입구에 있는 아름다운 등을 파는 상점이다.

이 앞길을 오가는 많은 사람들은, 색색의 조명을 밝힌 아름다운 등을 보느라 오가는 발걸음을 멈추었다.


 



아이와 상점을 돌아보다 아이가 갖고 싶어 하는 선물 몇 가지를 사주었다.

동남아의 시장에서는 늘 상점 주인과 손님 간에 흥정을 해야 한다.

물건값에 대해 주인도 마지노선이 있을 터 적당히 타협해 내가 생각하는 적정가격에 만족하는 물건을 사면 기분이 좋다.


 



오후 1시 무렵부터 밤 9시까지 머물며 DSLR 카메라 니콘 D850과 함께 호이안 여행을 즐겼다.

특히 나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었던 니콘 24-120mm 렌즈는 호이안 풍경과 이곳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주었다.

집으로 돌아와 여행지에서 담은 사진 한 장 한 장을 꺼내어 당시의 행복한 추억에 빠져든다.


 




* 해당 포스트는 '팍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4.16 11:00
  • yvxkjv 2018.04.18 09:36 신고 ADDR EDIT/DEL REPLY

    동남아 여행을 다낭으로 많이들 간다고 하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ㅠ

  • ireisbo152 2018.04.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치 그림일기 같아서 푹 빠져서 읽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zoizbjle122 2018.04.18 09:37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 wmennjxo 2018.04.24 16: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글이네요

  • lmxeopn 2018.04.24 16: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 pibesb1212 2018.04.30 15: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이 나를 부른다... ㅋㅋ




Prologue_ 제주의 자연을 찾아서



제주는 단연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세계의 수많은 관광지를 다녀보아도 제주도만큼 아름다운 곳은 많지 않죠.


여태까지 가벼운 마음으로 제주를 다녀오고 또 기록해왔었지만

이번엔 니콘의 가장 특별한 렌즈 중 하나인

180-400mm와 함께 제주의 자연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기록해보고자 했습니다.



가볍지 않은 만큼 더 깊이 있는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으로 그려낸 제주의 대자연을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D



평원의 세 조랑말



 

560mmㅣ1/200sㅣf/13ㅣiso-100ㅣ멀티패턴



한라산 중턱에 위치한 제주마방목지는

곡선으로 굽이굽이 이어지는 넓은 평원 위에 많은 말들이 함께 살아가는 터전입니다.


넓은 평원이 갓 내린 새하얀 눈으로 설국이 된 세상.

말 세 마리가 사이좋게 식사를 하고 있네요.



제주마방목지의 새하얀 3월




250mmㅣ1/200sㅣf/13ㅣiso-110ㅣ멀티패턴



지구의 기후가 급변하면서 이제 제주도에서도

3월의 눈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주 산간지방만 가능한 이야기지만 씁쓸하죠.


하지만 변화무쌍한 제주의 날씨 덕에

안개 속으로 희미하게 사라지는 한라산과 마방목지의 풍경이 

초망원의 화각에 의해서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압축적으로 담겼습니다.


저 조랑말들과 나무 삼 형제 사이의 거리는 상당히 먼 편이지만

이 사진 속에서는 마치 2차원 선상에 붙어있는 것처럼 기록되어 있지요.


그것이 바로 초망원 렌즈가 지닌 강력한 힘이자 효과입니다.



군계일학




550mmㅣ1/50sㅣf/13ㅣiso-400ㅣ멀티패턴



일련의 패턴은 이미지를 보다 아름답게 만들지만

그 패턴을 깨뜨리는 무언가는 우리에게 더 큰 메시지를 줍니다.


보도 사진계의 전설 스티브 맥커리에 따르면

패턴을 깨뜨리는 무언가의 존재가 사진의 의미를 더욱 명확하게 만든다고 하죠.


특별할 것이 없는 풍경 속에서도 무언가 작은 변화를 쫓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물영아리 오름 숲속에서

유독 붉게 물든 나무는 열등생인 것일까요? 아니면 우등생인 것일까요?


물론 자연에 그런 것은 없겠지만요. :)



표선해변에 몰아치는 파도



 

400mmㅣ1/200sㅣf/13ㅣiso-200ㅣ멀티패턴



제주도에는 한라산만 있는 것은 아니죠?


화산섬인 이곳에는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와 어우러진

다채로운 바위들이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


검은색 현무암 위로 몰아치는 파도가

제주도의 바람이 험상궂음을 알 수 있게 합니다.


이렇게 태풍이 몰아치다가도 한없이 잠잠해지기도 하는 제주의 자연은

정말 알다가도 모를 특별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내가 그린 등대풍경




310mmㅣ1/500sㅣf/13ㅣiso-800ㅣ멀티패턴



초망원 렌즈는 화상을 보다 그림처럼 담아낼 수 있는 렌즈입니다.


기류의 일렁임까지 고스란히 기록되기 때문에 화상의 표면들이 말끔하지 않고

마치 스케치한 것처럼 러프하게 기록되기 때문이죠.


에메랄드의 수평선과 어우러지는 노란 등대의 모습도

거친 질감에 의해 왜곡되어 담깁니다.


원근감마저 무시해버리는 압축적인 풍경이 마치 그림처럼 평면적으로 느껴지네요.


어쩌면 맞는 말인지도 모릅니다.


사진은 기록이지만 한편으로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시대의 그림일 수도 있으니까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섬, 제주




180mmㅣ1/2000sㅣf/5.6ㅣiso-500ㅣ멀티패턴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망원의 화각은 공간을 보다 압축적으로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원근감을 줄여서 마치 한 평면 속에 그려진 그림처럼 보이게 기록되죠.


사진 속에 보이는 대지와 새들의 서식지 

그리고 저 멀리 풍력발전소 간의 거리는 사실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사진 속에서는 마치 한 장면 속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게 담기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초망원 렌즈는 피사체와 배경을 연결하는데 탁월합니다.



터전



 

560mmㅣ1/1250sㅣf/5.6ㅣiso-400ㅣ멀티패턴



움직임이 재빠른 야생동물들은

작은 행동 하나하나도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생동감이 있습니다.


새들의 날개 펄럭임 하나하나를

보다 섬세하게 기록하고 싶다면 셔터속도를 1/500초 이상

빠르게 설정하여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180-400mm가 지닌 고속 AF 모드와

스포츠 모드, VR 모드를 같이 활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


그리고 이런 모습을 x1.4 내장 컨버터를 통해서 더욱 깊은 화각으로 담아보세요.

보다 깊은 화각은 우리가 그 이야기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유채의 밭을 거닐다.



 

560mmㅣ1/500sㅣf/13ㅣiso-400ㅣ멀티패턴



서울엔 아직 봄날이 오지 않아서 그런지

제주도에서 마주했던 노란 유채꽃의 향연이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새화해변 전망대에서 유채꽃이 만개한 서우봉까지의 거리는

거의 500m 이상의 거리가 있는데요.


초망원 렌즈와 함께라면 이러한 거리 속에서도

유채꽃의 아름다운 색채를 사람과 함께 기록해낼 수 있습니다.


돌아가는 비행기 시간이 촉박했던 여행의 막바지.

차로는 진입할 수 없는 서우봉을 기록해내는데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었죠.



제주 바다의 색 [色]




180mmㅣ1/800sㅣf/13ㅣiso-200ㅣ멀티패턴



새화해변의 바다 빛깔은 정말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특히 이렇게 맑은 날에는 말이죠.


이런 풍경을 광각으로 담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망원으로 담아보세요.

광각의 시원함과는 또 다른 보다 자연의 색[色]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천국 위의 한라산




560mmㅣ1/400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때때로 산 중턱에 구름이 걸리는 순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찬 감동을 선사합니다.


제주의 상징과도 같은 한라산.


그리고 그 봉우리 아래에 그림처럼 걸린 구름들은

이곳이 지상과는 완전히 다른 천국의 세계임을 말하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때마침 이곳을 배회하던 세 마리의 새들을 보았죠.

연사를 활용한 여러 번의 촬영 끝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그림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사진을 촬영한 곳은 제주 시내의 차도 위였지만

프레임 속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을 것입니다.

초망원 렌즈의 화각은 불필요한 요소들을 모두 제거해버리기 때문이죠.



그림 같은 한라산과 제주의 풍경


 


180mmㅣ1/125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한라의 설산은 가히 명산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합니다.


이 날의 환상적인 날씨와 멋진 구름들 덕분이었을까요?

서울로 돌아가는 공항 게이트 입구에서 마주했던 한라산과 제주의 풍경은 

정말 그림 같다는 말이 절로 떠오를 만큼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마음속에 남았습니다. 


아직 녹지 않은 산 위의 눈이

이제는 봄날을 기다리고 있는 제주의 풍경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하모니를 그려냅니다.


정말 어떤 외국의 풍경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자랑이자 아름다운 자연이 머무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



Epilogue_ 깊은 렌즈가 주는 신중함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은 결코 가볍지 않은 렌즈입니다.

뛰어난 성능을 지니고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렌즈죠.

다만, 경량화를 했다고 해도 무게 또한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나 묵직한 무게만큼 셔터를 누르는 생각도 신중해집니다.


상대적으로 가볍게 촬영하는 휴대폰 카메라와 달리

이 렌즈 앞에서는 촬영이 더욱 신중해지고 또 사뭇 진지하기까지 하죠.

그 화각의 깊이와 무게를 느껴서일까요?


이 렌즈는 우리를 더욱 겸손하게 만드는 렌즈인 것 같습니다.

위대한 대자연 속에서 사진가의 역할은 그 아름다움을 조금이라도 기록해내는 것.

모든 시간, 모든 풍경을 기록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단 몇 장의 사진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그 순간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 기록들은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렌즈의 무게와 깊이만큼이나

결코 가볍지 않을 테니까요.


아주 특별한 성능의 하이엔드 슈퍼 줌렌즈.

이 렌즈에는 뛰어난 성능만큼이나 훌륭한 가치가 있습니다.


니콘 초망원 줌렌즈의 새로운 기준,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슈퍼 줌렌즈와 함께한 제주 여행이었습니다.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자세히 보러가기


by Nikon Blog 2018.03.28 11:00
  • nfsioen152 2018.03.28 13: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사진 감사해요~ 덕분에 제주도 여행 갔다 온 기분이네요 ㅎ

  • suebkjsf 2018.03.28 18: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제주도 가고싶다..

  • leejeungjin1 2018.03.28 18: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에서 여유가 느껴지네요 ㅠ

  • nueibs 2018.03.28 18: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진짜 이쁘게 잘나왔어요!

  • jseuins 2018.03.28 2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감이라던지 구도가 너무 좋네요 ㅎㅎ

  • 투더리 2018.03.28 20:10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을 보니 제주도를 가고싶은 마음이 막 생기네요 ㅠ


- 일안리플렉스(SLR) 카메라용 니코르(NIKKOR) 렌즈 중 최초 텔레컨버터 내장

- 망원 180mm부터 초망원 400mm까지의 초점거리 지원하는 1.4배 줌 렌즈 

- 최신 광학 설계로 3,500g 무게 실현, 스포츠, 야생동물 촬영에 적합하도록 최상의 광학성능 제공



니콘이미징코리아, FX포맷 초망원 줌 렌즈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발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FX 포맷에 대응하는 초망원 줌 렌즈인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을 9일 전 세계 동시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자사의 일안리플렉스(SLR) 카메라용 니코르(NIKKOR) 렌즈 중 최초로 텔레컨버터를 내장한 것이 특징으로, 높은 해상력을 유지한 채 렌즈의 초점거리를 1.4배로 확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렌즈는 초점거리 망원 180mm부터 초망원 400mm까지 대응하며, 텔레컨버터를 사용할 경우 최대 560mm까지 광범위한 화각의 촬영이 가능해 줌 촬영이 필요한 스포츠 사진이나 야생동물, 보도사진 촬영 등에 적합하다.


또 인체 공학 설계를 통해 텔레컨버터 사용 버튼을 그립부에서 가까운 곳에 배치해 한 손으로도 텔레컨버터 기능을 손쉽게 조작 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최신 광학 설계로 텔레컨버터를 내장하면서도 약 3,500g의 무게를 실현했으며, 먼지는 물론 물기, 기름 등 외부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조건에서도 최상의 촬영 환경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색수차를 효과적으로 보정하는 ED 렌즈를 8매 채용하고, 디스플레이어에 잔상이 남아 번져 보이는 고스트 현상이나 빛이 번져 보이는 플레어 현상도 감소시키는 나노크리스탈 코팅을 적용해 뛰어난 묘사력을 갖췄다. 이외에도 촬영자를 위해 역동적인 순간에도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선명한 촬영을 할 수 있게 스포츠 VR 모드도 탑재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이번에 발표한 FX포맷 초망원 줌 렌즈는 니콘의 우수 광학기술과 최신 광학 설계를 접목해 최상의 결과물을 담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초망원 거리에 있는 피사체를 손쉽게 담을 수 있어 전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품은 오는 3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by Nikon Blog 2018.01.09 11:30



압도적인 최첨단의 테크놀로지, f/2.8 ZOOM NIKKOR 렌즈와

모든 빛에 대응하는 궁극의 광학 성능, f/1.4 NIKKOR 렌즈

두 렌즈 모두 엄청난 매력을 갖고 있기에 어느 것 하나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웠을 텐데요~


다양한 라인업이 존재하는 NIKKOR 렌즈

그럼 NIKKOR 렌즈 퀴즈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모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비밀댓글로 남기신 정보를 통해 경품이 배송되며, 오정보 기입의 경우 참여자의 실책임을 안내드립니다. 




롯데백화점 상품권 3만원 권 (1명)


김형태




해피콘 5천원 권 (5명)



김범용

진영중

이혜림

최은진

김인수







by Nikon Blog 2017.09.28 11:00


당신의 사진을 바꿀 렌즈, 니콘 NIKKOR 렌즈의 다양한 라인업.

그 중 가장 많은 특장점과 높은 활용도를 가진 f/1.4렌즈와 f/2.8렌즈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니콘 DSLR과 NIKKOR 렌즈가 만나 최고의 화질과 결과물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필수 렌즈 라인업!

우선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영상으로 확인해볼까요?






I AM BRILLIANT IN ANY LIGHT f/1.4 렌즈


1. 정교한 배경 흐림 효과 (뛰어난 깊이감과 정확도 실현)

2. 최고의 해상력 (선명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구현)

3. 고스트 및 플레어 현상 최소화 (‘나노 크리스탈 코팅’으로 반사광 감소)



I AM TECHNICAL SUPREMACY f/2.8 렌즈


1. 뛰어난 해상력 발휘 (고해상도 카메라에 최적)

2. 고스트 및 플레어 현상 최소화 (‘나노 크리스탈 코팅’으로 반사광 감소)

3. 아름다운 배경 흐림 효과 (자연스러운 피사체 묘사)


그럼, NIKKOR f/ 1.4 렌즈부터 대표 6종을 소개합니다.


AF-S NIKKOR 24mm f/1.4G ED

AF-S NIKKOR 28mm f/1.4E ED

AF-S NIKKOR 35mm f/1.4G

AF-S NIKKOR 58mm f/1.4G

AF-S NIKKOR 85mm f/1.4G

AF-S NIKKOR 105mm f/1.4E ED


 



모든 빛에 대응하는 궁극의 광학 성능, f/1.4렌즈

그럼 렌즈의 특징을 잘 살린 사진을 통해 렌즈의 성능을 확인해볼까요?

 



AF-S NIKKOR 24mm f/1.4G ED




 AF-S NIKKOR 28mm f/1.4E ED




 AF-S NIKKOR 35mm f/1.4G



 

AF-S NIKKOR 58mm f/1.4G


 


AF-S NIKKOR 85mm f/1.4G


 


AF-S NIKKOR 105mm f/1.4E ED



다음은 NIKKOR f/ 2.8 렌즈의 대표 3종입니다.


AF-S NIKKOR 14-24mm f/2.8G ED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압도적인 최첨단 테크놀로지, f/2.8렌즈는 얼마나 또 얼마나 굉장한 성능을 보여줄까요?




AF-S NIKKOR 14-24mm f/2.8G ED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니콘 DSLR 카메라와 만났을 때 가장 큰 시너지를 내는 NIKKOR 렌즈 

니콘 DSLR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다양한 니콘의 렌즈 라인업을 완성하고 싶은 분이라면,

사진의 퀄리티와 눈높이를 한 차원 높이고 싶은 분이라면 니콘 f/1.4렌즈와 f/2.8렌즈를 필수로 추천 드립니다.




::: 더 많은 NIKKOR 렌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nikkor






by Nikon Blog 2017.09.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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